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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4.04.28 (월)

월 새벽말씀

선포일
2014.04.28 (월)
성경 본문
로마서 10장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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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28일 새벽말씀 사람에게는 ‘오관’이 있는데 보는 것, 듣는 것, 느끼는 것 이런 것들이 우리 인간들이 존재하는 데에 필연 적인 것으로 하나님이 창조해 놨습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하나님의 창조 법칙에 의해서 순리를 따라 사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물은 순리를 따라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봄이 오면 싹이 나고, 여름이 되면 잎이 피고, 가을이 되면 열 매를 맺고, 겨울이 되면 잠을 자고, 이와 같이 만물 세계의 존재 세계를 보듯이, 우리들도 하나님의 자연 법칙 속에 우리들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계절은 하나의 ‘때’입니다. 때를 따라서 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구약은 기다리고, 신약은 맞고, 그리고 맞 은 사람들은 말해 주고! “시대를 맞았다.” 하고 때를 만난 사람들은 때를 말해 주라는 것입니다. 때가 어 떠한 것을. 그리고 그것을 모르는 자에게 외쳐 주라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안다는 것이 힘들다는 것입니다. 아는 사람들은 말해 주고, 얘기를 해 줘라! 그런 이야기입니다. 천하의 법칙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더군다나 선생님도 그렇지만, 궁금하고, 모르고, 그리고 알아야 되겠다 는 것을 알고 보니까 이제는 우리가 또 말해 줘야 될 필요성이 있더라는 것입니다. 나만 알고 그냥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말을 해 줘야 됩니다. 그것이 바로 인간의 책임분담이라고도 하고, 다른 말로 표현하면 사명 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사명을 진행하라! 사명을 실천하라! 사명을 해야 된다! 이런 이야기가 되겠지요. 우리가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에 대한 것을 말해 주고 싶어도 사실상 몰라서 못 해 주었습니다. 이제는 아는 것도 많게 되었고, 몰랐던 것을 알게 된 것이 많았습니다. 그런 것들을 믿고 말해 주어야 합니다. ‘믿 는 것’은 <믿음의 조건>이고, ‘말해 주는 것’은 로마서 10장 10절같이 <구원의 조건>입니다. 자기가 구원 받는 데에 해당되는 그런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사도 시대 때에 역사가 크게 일어났던 원인은 그만큼 열나게 말씀을 전파하고 다녔기 때문입니다. 말씀을 전파하고 다녔을 때 그리스도 예수님에 대한 것을 말해 주었습니다. “너희가 생각하는 것이 아니다.” 라고 그들이 생각하는 것이 절대 아니라는 것을 말해 주고 증거했습니다. 그러나 그 때는 이미 예수님이 죽었을 때에 소리를 지르고 다니며 했던 것입니다. 그 시간이 불과한 시간 이었고, 너무 짧았습니다. 그러다가 결국 틀이 깨져 나가니까 역사는 뒤바뀌어서 로마 박해와 시련을 면치 못했습니다. 그러니까 증거하려면 하늘이 보낸 자가 세상을 떠나기 전에 증거해야지, 세상 떠난 다음에 증거하는 것은 별로 효과가 없습니다. 살았을 때 한 시간은 죽었을 때 100시간을 외친 것보다 낫습니다. 고로 살았을 때 증거해야 합니다. 만나면 전도해야 됩니다. 만나면 말해 줘야 됩니다. 만나면 증거해야 됩니다. 만나면 복음을 전해야 합니 다. 만났을 때 또 다른 날로 시간을 잡으면 안 됩니다. 무조건 만나면 증거하고, 말해 주고, 얘기해야 합니다. 만나면 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명입니다. 그렇게 하는 사람들은 하나님께 총애를 받고 귀히 쓰이는 사람이 됩니다. 하나님의 사역자로서 쓰고,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쓰여집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되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닙니다. 세상에서 제일 큰 것은, 하나님의 사람이 되어서 하나님 의 나라에 이르기 까지 그 사명과 이상을 버리지 않고 그대로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제일 큽니다. 모든 사람의 결국을 내가 봤는데, 그 결국이 마찬가지입니다. 제일 큰 것은 하나님의 사람이 되는 것입니 다. 하늘나라에서 최고로 치는 사람은 대통령이 아닙니다. 최고로 치는 사람은 이 세상에서 부귀영화를 누 리며 회사를 운영하는 회장도 사장도 아니고, 오직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섬기며, 하나님의 사람이 되어서 사는 사람에게 하나님께서는 늘 나타났습니다. 모세에게 나타났고, 아브라함에게 나타났고, 이삭에게도 나타났으며, 그리고 야곱과 요셉에게 나타나서 “내가 너와 함께할 것이니!” 하고 늘 말씀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는 사람, 하나님의 사람, 이 사람이 세상에서 가장 큰 벼슬을 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일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가장 후회 없는 인생을 산 것입니다. 사람 치고 그 사람이 가장 큰 사람입니다. 가장 이상적인 삶을 산 사람이 그 사람입니다. 하나님과 상관없는 삶은 부귀영화를 아무리 잡아도 하나님은 전혀 모릅니다. 그리고 그 삶의 부귀와 영화 는 결국 이 세상에서 죽기 전에 벌써 끝납니다. 성서에는 “독수리가 날개 펴고 날아가듯 재물도 날아갈 것이고, 그 벼슬도 날아갈 것이고, 그 영화도 날아 가리라.” 이렇게 표현을 했습니다. 거북이가 지나가듯 지나간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독수리가 얼마나 빨리 날아갑니까. 순간입니다. “아이쿠” 하면 벌써 끝나 있습니다. 요새 보세요. 부도날 때는 하루아침도 안 걸립니다. 부도났다고 하는 바로 그 순간 끝나 버립니다. 그리고 잘 산다고 해도 일생을 두고 잘 사는 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일생을 두고 잘 살아 봤자 일생이라는 시간은 영원에 비하면 순간이고 찰나입니다. 인생 80년도 너무 짧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상을 주셨으니, 영원하도록 영원히 존재하도록 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살 때에 비 가 오든 눈이 오든 오랫동안 젊은 날이 지탱되며 살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순간에 지나갑니다. 잠깐입니 다. 그러니 우리에게 영원을 주신 것을 큰 복으로 보는 것입니다. 영원히 살 수 있는 길을 주셨으니 그것이 큰 복입니다. 하나님께서 영원한 나라를 주셨는데, 그것을 거저로 주신 것이 아니라, 힘쓰고 발버둥치고 눈물겹게 열심 히 뛰고 달려서 그 날이 오게 했습니다. 마치 부산에 사는 사람에게 서울에 멋있는 집을 만들고 일생동안 먹을 양식을 마련했으니 거기까지 걸어 오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한 달 동안 걸려서 오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올 때는 절대로 밥을 먹지 말고 굶어가며 올라오라고 하면 빨리 오는 사람은 10일만에도 올 것입니다. 배고프면 오다가 포기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어쨌든 오는 사람만 남아집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도전하려면 깡다구도 있어야 하고, 힘도 있어야 하고 열심이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 14장에 “내가 너희를 위해서 처소를 예비했노니, 너희가 와서 나있는 곳에 있게 하리라.” 했습니 다. 예수님께서 처소를 닦아놓았습니다. 언젠가 설교 가운데 “내가 너희를 위해서 처소를 예비하리.” 했었는데, 그 설교를 하면서도 월명동을 닦아 놓는다는 얘기인 줄을 몰랐습니다. “내가 있는 곳에 너희들도 있게 하리라.” 했는데, 결국 선생님이 먼저 깨달았습니다. 설교가 또 오길래 ‘못 깨달아서 또 오는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나도 뭘 이야기할 때 못 깨달은 사람에 게는 반복해서 얘기를 또 해 주고, 또 해 주고 하는데 깨달으면 안 합니다. 그때 알고 보니까 하나님께서 이곳을, 처소를 우리 육신들이 모이고, 우리가 훈련도 하고, 단련도 하고, 쉬 기도 할 수 있는 처소로 이곳으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이곳에 오기까지 어려움을 이기고, 참고 견디며, 운동장에 고추를 심고, 나아가서는 여기 사는 사람들을 이해 설득시키며 땅을 사고... 그 여러 가지의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세상에 살다보면 어려움이 없을 리가 있겠습니까. 어려움이 너무너무 많습니다. 전에 운동장 가운데의 400평 밭을 안 팔고 별장 짓는다고 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4년 동안을 계속 기도 하고 하나님께 매달렸습니다. 이 땅을 주면 천 배, 만 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테니까 팔게 해 달라고 기 도했더니, 결국 하나님께서 시작하셔서 안 팔면 안 될 어느 날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 한 날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참고 견디면서. 계속 참고 견디면서 그 한 날을 기다렸습니다. 어느 날 그날이 돼서, 그 주인이 돈을 꾸어 달라고 하기에 그러느니 땅을 팔라고 했습니다. 결국 한 평에 다른 사람은 3천 원을 달라고 했는데 그 사람은 1만원씩 3배 이상 달라고 했습니다. 그때만 해도 그것을 심각하게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다시 생각하니 ‘지금은 비싸지만 앞날을 보고 사자.’ 했습니 다. 그렇게 4년 동안 기다렸어도 나는 또 충격을 받았습니다. 3배 이상 달라고 해서. 결국 그날 오라고 해서 왔습니다. 현찰로 한 번에 다 주었습니다. 지금은 사놓고 보니까 만원씩 줬어도 헐하게 줬는데, 그때 당시는 비싼 땅이었습니다. 딴 사람보다 3배 이 상을 더 줬기 때문에. 지금은 이 땅을 10만 원을 달라고 해도 삽니다. 10만 원을 달라고 해도 사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400평이니 4천만 원입니다. 4천만 원을 줘도 얼른 삽니다. 이 근방에 30만 원씩 달라 고 하는 땅들도 있으니, 그러면 3배이니까 1억 2천만 원입니다. 그래서 무슨 일을 하든지 빨리해야 됩니다. 늦게 하면 손해 갑니다. 말씀, 복음도 일찍 들어야 됩니다. 그렇게 일찍 들으면 그만큼 이익인데 복음을 들으라고 하면 뺀돌 거리 고 안 듣습니다. 여기도 일찍부터 땅을 사라고 딱 한마디 했었습니다. 여기가 이렇게 될 것을 선생님도 몰랐습니다. 하나님이 사라고 했을 때 ‘아 필요해서 사놓고 개발하라는 것이구나. 모여서 배구도하고 일 년에 한두 번 씩 왔다가게 하려고 하시는구나.’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무엇을 하라고 하면 지금은 화끈하게 해 버립니다. 완전히 확 밀어붙여 버립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지 않았으면 땅을 못 샀습니다. 선생님은 7-8번씩 기회를 줬어도 못 했었습니다. 하나님이 사 주신 것입니다. 여기 땅에 대해서 최고의 관심을 가진 사람(선생)도 못 했으니, 다 된 것입니다. 여러분은 더군다나 여기 개발할 때에 “왜 여기만 개발하려고 합니까? 이 산골짝을 개발해서 무엇을 하려 고 합니까?” 이 정도까지 갔습니다. 그러나 지금 했다면 500억을 줘도 이런 곳을 못 구합니다. 장소가 없 기에 힘들다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보면 4-500억은 들어갔을 것이라고 합니다.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신앙생활도 일찍 하고, 늦게 하면 손해 간다는 것입니다. 도시계획에 들어가기 전에 땅을 빨리 사야 합니다. 도시계획에 들어가면 힘듭니다. 여기는 핵심지를 샀기 때문에 주변의 사람들이 포기를 합니다. 핵심지를 차지하면 나머지를 가진 사람은 결국 포기하게 되어있습니다. 우리는 이 지역의 핵심지를 차지하듯이 하나님 역사의 핵을 차지해 버렸습니 다. 우리가 이 땅을 살 때도 증거할 것이 많았습니다. 살 수가 없었고, 불가능한 일들이었습니다. 여기 땅 사 는 데만도 7-8년이 걸렸습니다. 여기 남아있던 두 집을 외부로 나가게 하기 까지는 무려 8년이 걸렸습니 다. 무슨 일을 하든지 쉬운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 우리 섭리역사를 이만큼 해오기 까지 17년 걸린 것은 빨리 한 것입니다. 시골 사람들은 묘지도 있고, 자기 살던 고향이라 나가지를 않습니다. 석막리에서 내가 났으면 아마 30년이 걸려도 못 다 내보낼 것입니다. 내보낸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절대 안 나갑니다. 다들 죽을 때까지 산다 고 합니다. 이런 곳이 아니면 동네를 다 사야 되는데,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내가 서울 시내 명동에서 났다면 지금 평창동 집에 왔다가듯이 하겠지요. 한 평도 살 수 없고. 그 리고 아무 운치도 없고, 멋도 없고, 값만 폭발해서 이런 것이 될 수가 없을 것입니다. 가치는 우리가 사용하는 만큼 가치가 있습니다. 명동거리도 이곳만큼은 사용을 못합니다. 명동에다는 국가 가 하려고 해도 이만큼은 만들기 힘듭니다. 그리고 밤에 잠자는데 소리를 지르고 장구치고 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면 신고가 들어가지 않겠습니까. 여 기는 우리나라의 중앙지이기에 또 좋습니다. 내가 제주도에서 났다 해 보십시오. 한 번 가기가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아무리 돈이 많다고 해도 비행기 타고 가고, 힘들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할 때 하나님께 감격하고 좋아해야 합니다. 여기를 잘못했으면 공원묘지로 뺏길 뻔했습니다. 우리에게 제일 까다롭게 굴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기 일하면서 그 사람의 콩 밭에 애들을 보내어 콩을 뽑아 주라고 했습니다. 하루 종일 일을 해 주니까 정보를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것이 계기가 되어서 정보를 얻어서 그쪽 땅을 샀습니다. 그 전에 또, 몇 년 전에 왔을 때 속 이야기를 해 주었습니다. 정보를 주었습니다. 그가 나에게 “이 근방에 니가 할 것이냐?” 했습니다. 그래서 “하기는 뭘 하냐. 안 한다.”고 했습니다. 그 사람이 땅값을 비싸게 달라고 해서 안 한다고 했습니 다. 그랬더니 “정말 안 할 것이냐?” “안 한다.”고 하니까. “그럼 잘 됐네. 나는 너의 속마음을 들어보려고 했어.” “왜 그러냐?” “안 한다면 이 땅을 팔려고 한다.” “어디에다 팔려고?” “너 그것 몰랐냐? 여기 공원묘지 사람들이 거진 다 계약하다시피 했어. 내 땅만 남았어. 내 땅이 1만 8000평이 되니까. 그것을 팔고 안 팔고에 따라 운명이 좌우된다 해서 니가 오면 물어 보려고 했어. 니가 안 한다고 하니까 거기다 팔지 뭐.” 했습니다. 그래서 얼마를 받으려느냐고 했더니 1만 원 이상을 받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때 좋은 땅도 3000원에 샀 습니다. 한 쪽은 손해가 가고, 한 쪽은 유익이 가면서 사게 됐습니다. 여기 산 중에 이 산(뒷동산)과, 저 산(앞산)이 제일 비쌉니다. 안 비싼 곳이 없지만. ‘아 공원묘지를 한다면 큰일났구나.’ “정말이냐?” “다른 사람은 전부 그 사람에게 팔기로 약속했다. 다른 사람은 구두로 약속이 다 됐다. 빨리 대답해라. 너 오면 네 이야기 들어보고 대답해 주겠다고 했다.” 해서 ‘오메, 뜨거워라.’ 하고, 그때 당시 “내가 사니까 헐하게 달라.” 하니까 “네가 나를 좀 더 도와야지. 형을 도와 줘야지. 어떻게 그러냐.” 그랬습니다. 그래서 “그러면 한번 흥정을 하자.” 하고서 8천 원을 주겠다고 했더니, “나는 네가 더 줄줄 알았는데, 그 사람보다 덜 주네. 거기에다 팔아야지 뭐. 어떻게 하겠냐. 같은 값을 주면 네가 팔겠다.” 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평당 1만 원에 샀습니다. 제일 헐하게 산 것이 이것(뒷동산)입니다. 제일 좋은 것인데 제일 헐하게 샀습니다. 제일 좋은 것을 헐하게 사고, 나쁜 것은 힘들게 사고. 그래도 사야 된다는 것입니다. 땅을 살 때 옆의 것을 3천원 주었지만, 바로 옆의 것은 1만원을 주었습니다. 시간이 다르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똑같은 시간에 샀으면 괜찮은데. 또 주인의 심리가 다릅니다. 사람을 전도하는 것도 땅 사는 것만큼 힘듭니다. 어느 사람은 지질이도 못 난 사람이 시간만 많이 들어갑 니다. 그렇다고 전도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은 팔방미인인데도 가볍게 들와 와서 말씀 듣고 전도됩니다.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월명동 땅 사는 것도 똑같구나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여기의 땅을 선생님 통해서 사게 하셨습니다. 여기의 땅은 사기가 힘든 땅들입니다. 산골짝 의 웃기는 땅 같아도 사실은 사기 불가능한 땅입니다. 도시 같으면 막 팔지만, 시골은 조상들의 묘지가 자 리 잡고 있기에 팔지 않습니다. 핍박 같은 어려움은 일순간에 끝나는데, 정말로 계시받기 힘들고, 땅 사기 힘듭니다. 너무 힘듭니다. 돈이 많아 푹푹 주면 쉽지. 그 전에는 5-600만원이면 되던 것도 지금은 1억 이상씩 달라고 합니다. 다 ‘시간차’ 입니다. 전에는 5-600만원에 내놔도 아무도 사가려고 하지도 않았습니다. 지금 화장실 있는 곳은 평당 2000원씩 사가라고 했어도 동네 사람 아무도 사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무엇이든지 일찍 해야 합니다. 늦게 하면 안 됩니다. 축구도 일찍 배우고, 무엇이라도 일찍 해야 합니다. 늦으면 값이 상상도 할 수 없이 올라갑니다. 미스 코리아를 사귈 때도 코를 질질 흘릴 때는 과자 하나씩만 갖다 주어도 사귀기 쉽습니다. 돈도 안 들고 한 번씩만 쓰다듬어도 됩니다. 그러나 미스 코리아가 된 다음에는 돈도 싫고, 쫓아다니는 것도 싫다고 합 니다. 그와 같이 뭐든지, 전도도 일찍부터 해야 됩니다. 다 컸을 때 하면 힘듭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이 무엇을 할 때는 일찍 해야 합니다. 여기 허가 안 났을 때 잔디를 심었습니다. 빨간 데다(흙에다) 잔디를 심으면서 언제 사용할까 했지만, 지금 잔디가 꽉 절어 버렸습니다. 겨울철에 사용하지, 여름철에 사용하지, 봄에 사용하지, 가을에 사용하지 우리같이 그렇게 사용하는 곳도 없을 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제일 많이 사용할 것입니다. 원래 잔디는 절어 들어가면 썩게 되어 있는데, 우리는 하도 밟아 뭉개놓으니까 잔디가 뜨지도 않고, 썩지 도 않습니다. 6년 전부터 이렇게 해 놨습니다. 그렇듯이 집에서 부모의 허가를 받고 교회 나오기 시작하면 이미 늦습니다. 작년에 허가 났는데 그 때 이 후에 잔디를 심었으면 지금도 흙만 있고 빨갛고 쓰지를 못하고 웃겼을 것입니다. 여기를 하나님께서 빨리 하라고 하셨는데, 우리는 가끔 와서 운동이나 하고 갈 줄 알았지 여기에 자리 잡 고 하나님의 청와대같이 만들고 한 것은 얼마 전에 알았습니다. 하나님의 속마음을. 하나님의 마음을 안다는 것이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닙니다. 너무너무 어려운 것입니다. 이제는 알았으니까 모두 열심히 악을 쓰고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것도 한 5년 동안 일을 해야 하는데, 할 일이 참 많습니다. 진달래 같은 것도 산에 많지 않습니까. 캐다 가, 자연에서 솎아다가 심어야 하고, 철쭉도 솎아서 심고, 그리고 포도나무가 1000 주가 들어왔는데 사방 에 심으려고 합니다. 사방에 양달에 심으려고 합니다. 밭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여기에 포도나무 밭이 있 으면 보기 싫습니다. 사람도 강연들을 때나 모여 있지, 나머지는 풀어놔서 자연스럽게 산꼭대기에도 가 있고, 전망대에도 가 있 고, 운동장에도 있고, 동서남북 사방으로 흩어져서 다녀야 재미있습니다. 포도나무 밭으로 있으면 좋지 않은 것입니다. 전체 10만 평 되는 곳에 포도나무를 4000~5000주 심으려고 합니다. 지나가다가 포도가 있으면 따먹고 가게하고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포도나무가 자연생이 되게 하 려고 합니다. 계속 거름을 파묻으면 됩니다. 오늘부터 심기 시작합니다. 꽉 절어서 심는 것이 아니라 10m에 하나씩 듬성듬성 심어서 그 사이로 돌아 다니게 하려고 합니다. 거기에는 소독은 안 할 것입니다. 거름만 잔뜩 해 놓으면 산포도도 집포도가 됩니 다. 그러나 거름을 안 하면 집포도도 들 포도같이 작아집니다. 사과나무는 손질하기 힘듭니다. 포도나무를 심어서 해 놓으려고 합니다. 그러면 내년부터 열매를 따먹을 수 있습니다. 5천주 이상을 심을 것입니다. 따먹는 것도 좋지만 열매가 열면 그것만으로도 좋습니다. 우리 산이든, 남의 산이든 심습니다. 남의 산이라고 그 산주인이 따먹으러 오지를 않습니다. 포도나무 심어서 자연공원을 만들 것입니다. 일반 공원에 가보면 딱딱하게 원리적으로 만들었지, 자연스럽 지 못합니다. 그것 뿐 아니라 모과나무도 많이 심으려고 합니다. 결국에는 유실수가 있어서 열매를 맺어야지 열매 맺는 것이 없으면 사람과 거리가 너무 멉니다. 꽃도 한 때인데 열매 맺는 것을 볼 때 사람에게 교훈도 하고 좋 습니다. 사방에 과일나무를 심을 것입니다. 유실수도 봄이면 꽃을 핍니다. 그렇게 이 지역을 구성해 놓으 려고 합니다. 포도나무 심을 때는 거름을 엄청나게 해야 합니다. 포도나무에 거름을 덜하면 극상품도 돌포도가 됩니다. 돌포도도 비료 많이 주고, 퇴비 많이 주면 열매를 많이 열게 됩니다. 포도나무 심는 사람은 하루에 한 나무를 심어도 좋으니 거름을 잘하고, 좋은 토지의 땅에 심어야 합니다. 사방 10미터 이상 거리에 듬성듬성 심어야 됩니다. 빡빡하게 심으면 안 됩니다. 여기는 섭리의 공원입니다. 하나님께서 부모가 자식들에게 재산을 인계하듯이 주셨으니 잘해 나가야 합니 다. 여기는 개인 것이기도 하지만, 전체 것이 되었습니다. 섭리를 오는 사람은 전부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이것을 개발할 때 기술자를 시키기보다는 우리가 할 수 있 는 것은 우리가 손수 해야 합니다. 자기가 했으니 더 좋습니다. 기술자가 아니래도 동참했으니 좋은 것입 니다. 자꾸 동참해야 역사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역사의 주인이라고 특별히 빼낸 것이 아닙니다. 그러 니 자꾸 동참하십시오. 봄이 되었으니 안에만 있지 말고 밖에 나와서 뛰어 놀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자꾸 간증하고, 얘기를 해야 지만 하나님이 우리에게 얼 만큼 해주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사람은 말 안 해 주면 모릅니다. 말을 해 주어야 압니다. 신도 말해 주기를 원합니다. 말해 주어야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할지를 알 수가 있습니다. 사람이 비전이 있어야 될 것 아니겠습니까. 노는 사람이 없도록 하십시오. 뒤에서 괜히 소외감 느끼고 왔 다 갔다 하지 말고, 자꾸 무엇이라도 갖다 놓을 예산을 해야 합니다. 잔디밭은 광장이 아닙니다. 완전한 성전입니다. 잔디밭에서 축구 볼을 가지고 와서 차는 것은 못하게 했습 니다. 저기는 성전같이 사용해야 되고, 지금은 흙 때문에 신발을 신고 다니지만, 잔디가 나면 신발을 벗어 야 됩니다. 구분되어야 됩니다. “여기는 거룩한 땅이니 네 발의 신발을 벗어라.” 라고 써놓으려고 합니다. 탑도 세울 것입니다. 사람들이 보고서 깜짝 놀라게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안내할 때도 안내자가 있으니까 여러분이 시원찮게 안내하지 마십시오. 책임자들이 있으면 책임자들이 설명해 주고, 그리고 책임자가 없으면 여러분이 가서 인사 딱 하고, “멀리 서 오셨어요?” 하면 “어디서 왔다.”고 하면, 그러시냐고 하고서 그냥 일반 안내를 해 주면 됩니다. 안내자가 없으면 여러분이 해 주되, 안내자가 있으면 안내를 아무나 못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 단체에 대 해 물어보고, 여러 가지로 물어보기에 그때그때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아무렇게나 안내하면 우습게 됩니다. 공연히 아무것이나 쓸데없이 얘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절대 안내자들이 있어야 됩니다. 앞 으로 건물을 지으면, 거기 건물에 들어가면 앉아서 안내 비디오를 보게 하려고 합니다. 너무 안내 안 해 주면 삭막하다고 하니까 그 정도만 안내하면 됩니다. <기 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충고할 것이 너무 많습니다. 하나님께서 성지 땅을 주신 것을 어렸을 때는 몰랐지만 커가면서 깨닫게 되고, 불가능한 것을 주셨음을 깨닫습니다. 우리들로서는 끄 집어 당길 힘도 없었고, 돈도 없었고, 아는 것도 없었지만 우리에게 깨닫게 해서 실마리가 되어 이곳을 구 사일생으로 차지했습니다. 작년에 허가 나서 이제 한참 손질할 것이 너무 많습니다. 서로 의논하고 상의해 서 무엇을 어떻게 할지를 깨닫고 하나님 앞에 영광 돌리며 책임지며 가게 해 주시옵소서. 마음의 상함과 해됨과 아픔과 고통이 없게 해 주시고, 모두가 잘되고 형통할 수 있도록 의로 채우심이 크 시옵소서. 내가 평강을 비오니 이곳을 중심한 전국 온 지구촌의 오늘 기도한 모든 자들이 형통케 해 주시 고, 의로 채우시옵소서. 보는 이가 놀라고, 보는 이들이 하나님께 영광돌림이 충만함을 주시옵소서. 우리는 하늘 역사의 일을 하겠다고 두 손을 꽉 쥐고 뛰는 이들에게 모든 시대를 감당할 수 있는 은혜를 더해 주 시옵소서. 내가 비노니 이들이 잘되고 형통되며, 이 섭리의 나라가 번창해서 온 지구촌으로 번성함이 충만 함을 주시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간절히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