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4.04.30 (수)
140430 수요말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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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430-수요말씀_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해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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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30일 수요말씀> 중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해라
본 문 시편 50편 22절, 92편 5절, 94편 11절
할렐루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진실한 몸과 마음을 드리며 예배로 영광
돌리러 온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오늘은 주일말씀에 이어서 <생각>에 대해 말씀해 주면서, ‘생각의
은혜’를 받고 ‘생각의 차원’을 높여 보다 빨리 변화되어 <휴거>를 이
루게 해 주겠습니다.
오늘 말씀은 <생각>에 대해서 성자가 주신 총 187개의 잠언입니다.
어떤 잠언이 중요하다 할 수 없을 정도로 잠언 하나하나가 참으로 중요한
말씀입니다. 전하는 자도 잘 전해 주고, 듣는 자도 생각을 집중하고 정신
을 일도(一到) 하여 잘 들어야 되겠습니다.
이 말씀은 늘 가지고 다니면서, 보기 바랍니다.
생각에서 잊지 않도록 계속 말씀을 보면서 <생각>이 얼마나 중요한
지 깨닫고, <생각이 강한 자>가 ‘영웅’이 되고, ‘성공’하고, ‘휴
거’도 빨리 된다는 것을 깨닫고 행하기 바랍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생각의 은혜’를 받고 ‘생각의 차원’을 높여 변화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1.인생은 <생각>으로 출발한다.
2.사람이 생활할 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면서 사느냐, 생
각하지 않고 사느냐’에 따라 <삶의 운명>이 좌우된다.
3.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살아도 생각하지 않고 살면, <자기중
심의 삶>이 된다.
4.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고 살아야 삼위가 말씀하셔도 바로
깨닫고, 그 말씀을 전달받게 된다.
5.<기도>할 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잘 통하려면, <집중>해라. 그
러면 삼위가 말씀하실 때, 잘 통하게 된다.
6.또한 <평소>에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잘 통하려면, <생각>해
라. 그러면 삼위가 ‘만물’이나 ‘말씀’으로 계시해 주실 때, 바로
전달받고 잘 깨닫게 된다.
7.자기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고 있는 시간은 ‘<자기 생
각의 눈>으로 삼위를 보고 있는 것’과 같고, ‘<자기 생각의 귀>로
삼위께 귀를 기울이고 있는 것’과 같다.
8.‘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는 자’는 삼위와 통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함으로 사탄과 악한 자들에게서 자기를 지키는 것이 된
다.
9.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지 않고 있으면, 삼위가 와서 말씀하
셔도 모르고, 앞에 와 있어도 모른다.
10.주를 부르고 생각해야 주가 와도 안다.
11.<생각>에 의해 ‘알 것’을 알게 된다.
12.생각하지 않으면 ‘아는 것’도 모르게 된다.
13.<생각>은 ‘눈’과 같다. 눈을 감으면 못 보듯, 생각하지 않으면 모
른다.
14.‘생각하는 것’이 ‘사랑하는 것’이다.
15.매미가 나무에게 날아가서 앉지, 나무가 매미에게 와서 앉게 할 수
없다. 이와 같이 택함을 받은 우리들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찾아야 된다. 그러면 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만나기 쉽다.
16.생각해야 흔적도 없이 잊어버린 것도 기억난다.
17.생각하지 않으면, <뇌>는 의식불명 상태가 된다.
18.목적한 바를 지속적으로 생각하면, ‘만물’이나 ‘사람’을 보다가
연상이 되어 기억나서 행하게 된다.
19.‘잊은 것을 생각하는 것’이 ‘자기가 돌아다니면서 잃어버린 것을
찾는 격’과 같다. 고로 잃어버린 것을 찾기도 한다.
20.<방>에서 ‘잃어버린 물건’을 찾듯이, <생각>을 집중하여 ‘생각
에서 잊은 것’을 찾아야 찾아진다.
<전환>
21.<생각>은 ‘힘’이다.
22.<생각>이 ‘무기’다.
23.생각을 집중함으로 이긴다.
24.자기가 생각하는 자를 통해서 ‘힘’이 온다.
25.정신세계는 <생각하는 것>이 ‘행동’이고, 육신 세계는 <행하는
것>이 ‘행동’이다.
26.<영의 것>은 생각만 해도 행한 것이 되어 할 일을 다 끝내기도 한
다.
27.그러나 <육의 것>은 생각만 하면 안 되고, 직접 몸으로 움직여 행해
야 된다. 만일 자기를 해하는 해충이 있는데, 생각만 하고 가만히 있
으면 ‘생각’으로 끝난다. <육의 것>이니, 가서 잡아야 없어진다.
28.<미래의 것>도 깊이 생각하면, 예측할 수 있다.
29.굳은 뇌를 풀어 놨어도 생각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다.
30.사람이 잠을 깨고 나서도 몸으로 행하지 않으면 잠을 깬 보람이 없
듯이, 굳은 뇌를 풀어 놓고서 생각하며 행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다.
31.굳은 뇌는 ‘생각’을 해야 풀어진다.
32.‘꿈에 자기 혼이 본 것’은 대부분 자기 육과 마음과 혼에게 해당
된 것이기에 꿈에 보인 것이다.
33.잠언 한 개를 봐도 ‘무슨 뜻의 잠언’인지 생각하지 않고 보니
‘글’만 보이는 것이다. 고로 ‘무슨 뜻의 잠언’인지 모른다. 생각
을 집중하여 ‘뜻’을 생각해야 알게 된다.
34.설교 시간에도 생각을 집중하고 들어야 ‘무슨 말씀’인지 들리고
깨닫게 된다.
35.<몸>이 굳으면 잘 안 움직여진다. 이와 같이 <뇌>가 굳고 <생각>이
굳으면 ‘생각’도 안 나고, 그에 따라 ‘몸’도 안 움직여진다.
36.사람이 보고 들어도 바로 잊어버리는 것은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생각해야 안 잊어버린다.
37.눈으로 무엇을 볼 때 생각하지 않고 보면 무의식 단계로 눈에 보이
기는 하나, 무의식적으로 겉으로 스쳐 보이기만 한다.
38.생각하면, 몸이 행하지 않아도 시간은 생각대로 가고 끝난다.
39.생각을 어리게 하면, <몸>은 ‘어른’이라도 <행동>은 ‘어린아
이’처럼 하게 된다.
40.<생각>이 커야 <행동>도 큰 것이다.
41.<생각>으로 이기는 것이다. 그래야 <몸>도 이긴다.
<전환>
42.먼저 <생각>으로 ‘감춰진 보물’을 찾는 것이다. <보물>은 ‘땅의
보물’이 있고, ‘하늘의 보물’이 있다.
43.<보물>이 무엇이냐? 인생에 있어서 필요한 귀한 것들이 보물이다.
44.<새벽>은 영원한 보물을 찾는 시간이다.
45.‘하나님의 생각을 찾는 것’이 <최고의 보물>이다.
46.자기 생각을 전능하신 삼위의 생각에 맞추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
자의 생각이 솟아난다.
47.하나님의 생각을 받으면, 인간으로서 하나님의 몸이 된 것이다.
48.<생각>에 의해 ‘그 사람의 가치’가 결정된다.
49.누구의 생각을 닮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호칭’이 좌우된다.
50.어떤 사람은 <자기 생각>에 소설, 만화, 무협지, TV, 인터넷의 내
용들을 담아 놓았다. <자기 뇌가> 소설, 만화, 무협지, TV, 인터넷
의 그릇이 된 것이다.
51.<생각>에 따라 ‘운명’이 결정되어, 거기에 처해 살게 된다.
52.악평자들과 행위가 악한 자들의 혼과 영이 사는 곳에 가 보니, 음산
하고 깊은 산골짜기였고, 좁고 메마르고 황막한 땅이었다. 거기에 살
기 싫어도 ‘그들의 생각과 행위’대로 그곳에 사는 것이었다.
절구통에 흙이 들어 있으니, 흙을 양식으로 삼아 먹고 살고 있었다.
‘자기 행위의 열매’를 먹는 것이다.
53.<생각>에 따라 가능한지, 불가능한지가 결정된다.
54.<생각>이 약하면, ‘가능한 것’도 못 하고 말게 된다.
55.<생각>을 강하게 해라. 그러면 ‘불가능한 것’도 하게 된다.
56.<불의한 생각>은 강하면 안 된다. <불의한 생각>이 강하여 ‘불
의’를 행할수록 더욱더 사망으로 들어가게 될 뿐이다.
57.<생각>이 약한 것이지, <몸>이 약한 것이 아니다.
58.제아무리 <생각>이 좋아도 거기에 ‘딴생각’이 섞이면, 감각과 감
도가 툭 떨어진다.
59.생각하는 대로 ‘자기 주관’이 된다.
60.어떤 생각이든지 자기 뇌에 담게 되면, ‘자기 생각’이 된다.
61.가령 하나님을 생각하면 <하나님의 생각>이 ‘자기 것’이 되어 하
나님의 일을 행하게 되고, 그릇된 자를 생각하면 <그 그릇된 생각>
이 ‘자기 것’이 되어 그릇된 것을 행하게 된다.
62.생각하는 대로 ‘자기 것’이 된다.
63.고로 하나님을 생각해라. 그러면 <하나님의 생각>이 ‘자기 것’이
되고, <하나님>이 ‘자기 것’이 된다. 그리함으로 하나님의 일을
행하게 된다.
64.성자를 생각해라. 그러면 <성자의 생각>이 ‘자기 것’이 되고, <성
자>가 ‘자기 것’이 된다. 그리함으로 성자의 일을 행하게 된다.
65.만일 불의한 것을 생각하면, <그 불의한 것>이 ‘자기 것’이 되어
불의를 행하게 된다.
66.생각하는 대로 ‘자기 것’이 되어 자기가 행하게 된다.
67.생각을 잘못하고 살면, 고생과 어려움과 빈곤과 곤고함에 처해 살게
된다.
68.생각이 어린 자는 ‘뇌의 차원’이 낮아서 모른다.
69.소설과 무협지와 만화를 매일 보는 자들을 보니, 그 <생각>과 <말>
과 <행위>가 미련하고 무지하여, 아예 땅속에서 살고 있었다.
70.사지는 멀쩡한데 ‘정신 불구자’들이 많다.
71.<생각>에 의해 ‘선인’이 되고 ‘악인’이 된다.
72.<생각>을 보아라. <몸>을 보고서는 모른다.
73.자기가 딴생각을 할 때, 즉시 잡념을 없애고 처리할 줄 아는 능력이
있어야 된다. (아멘!)
74.<생각>을 가지고, 그 사람이 어느 차원에서 사는지 분별한다.
75.<말과 생각>으로 불의한 것들을 때려 부수면, 불의를 행할 일이 없
다.
76.<생각>은 ‘운전대’다. 운전대를 잘못 돌리면 사고 나듯, 생각을
잘못하면 사고 난다.
<전환>
77.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지 않으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
자가 무엇을 하시는지 모른다.
78.기도할 때는 모든 생각을 멈추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
각하게 된다. 고로 기도를 자주 깊이 해야 된다.
79.이가 아프면 그제야 ‘이’를 생각하고, 몸이 아프면 그제야 ‘몸’
을 생각한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 맞아 보거나 심판을 받아 봐야 그
제야 ‘하나님’을 생각하게 된다.
80.생각하는 대로 보인다. 눈에 보여야만 보이는 것이 아니다. ‘생각하
여 기억나는 것’도 보이는 것이고, ‘생각하여 그 현실이 떠오르는
것’도 보이는 것이다.
81.잊어버린 것도 생각하면, 기억난다.
82.진수성찬을 먹어도 생각을 집중해서 먹어야 제맛이 난다. 딴생각을
하고 먹으면 맛도 모르고, 무슨 음식을 먹었는지도 모른다.
83.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집중하여 생각해야 느끼게 된다.
84.얼마나 깊이 생각하느냐에 따라 제대로 알고 느끼고 행하여 얻게 된
다.
85.나이가 들면 <생각>이 흐려져서 ‘기억력’이 감퇴된다. 그러나 <생
각>을 놀리지 않고 자꾸 ‘뇌’를 쓰면, 기억력이 아주 좋아진다.
<전환>
86.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지 않음으로 인해 ‘죄’를 짓게
된다.
87.사람이 <생각>에서부터 ‘의’를 행하고, <생각>에서부터 ‘불의’
를 행한다.
88.성자를 생각하면 딴생각을 못 하게 되니, ‘죄’를 짓지 않는다.
89.사람이 양손에 ‘귀한 것’을 들고 있으면 그 손으로 ‘딴것’을 못
쥐게 되듯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고 있으면 그때
는 ‘나쁜 생각’을 못 하게 된다.
90.자기 몸이 그 시간에 ‘교회’에 가 있으면 ‘딴 데’ 못 가 있듯
이, 자기 생각이 ‘성자와 일체’ 되어 있으면 그 순간 ‘딴생각’
을 못 하게 된다.
91.<생각>을 육신같이 ‘하나의 신령한 몸’으로 생각해라. 그리함으로
<생각>을 ‘몸’같이 다스리고 주관하고 관리하여라.
92. 자기가 <생각>을 잘못해서 죄를 짓고, 잘못하고, 고생하고, 인생의
많은 어려움도 당하게 되고, 육신이 지옥의 고통을 당하게 되고, 영
도 지옥으로 가게 된다.
93.<생각>을 잘하고 행하면 잘되고, 성공하고, 육도 천국의 삶을 살게
되고, 영도 천국에 가게 된다.
94.생각만 잘하면 가만히 앉아 있어도 ‘하나님의 축복’을 받지만, 생
각을 잘못하면 가만히 앉아 있어도 ‘죄’를 짓고 ‘화’를 받는다.
95.<생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자기 일생’과 ‘영혼의 영원’
까지 성공과 실패가 좌우된다.
96.모르면, 무지하게 생각하고 행하게 된다.
97.<생각의 근본>은 ‘뇌’에서 시작된다. 영적으로는 ‘자기 혼체’에
서 <생각>이 시작되고 ‘자기 영체’에서 <생각>이 시작되고, ‘하
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로부터 <생각>이 시작된다.
98.‘자기 행위’대로 <생각>이 형성된다.
99.마치 좋은 글을 쓸 때 거듭 써 보듯, 해야 될 일을 놓고 거듭 생각
해 보아라. 그러면 ‘황금같이 좋은 방법’을 찾게 된다.
100.<인간의 생각>은 ‘뇌’에서 시작된다. ‘뇌’는 ‘육체’인 고로
<생각의 차원>이 낮아서 인간의 차원을 못 벗어난다.
101.하늘과 땅이 다르고, 태양빛과 별빛이 다르듯, <하나님의 생각>과
<인간의 생각>은 차이가 난다.
102.자기를 향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을 하여라.
103.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을 받고 깨닫고 알고 행하면, 수백
배 수만 배 더 좋다. 더할 수 없이 좋다.
104.<자기 생각>으로 사는 자는 ‘자기 주관권’에서 끝나고, <하나님
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의 생각>으로 사는 자는 ‘삼위의 주관
권’에서 살게 되어 영원하다.
105.자기 생각 속에 갇혀 있는 자는 다른 자의 행함을 전혀 모른다.
106.인간의 뇌는 ‘시력’과 같다. <시력>이 낮으면 더 이상 안 보이
듯, <생각의 차원>이 낮으면 아예 생각하지 못한다.
107.모르는 자는 알 때까지 ‘더 이상’은 생각하지 못하고, ‘달리’
생각하지 못한다.
108.생각을 확실하게 하지 않으면 생각이 흐리멍덩하여 뭐가 뭔지 분별
하지 못한다.
<전환>
109.<생각>이 ‘보화’다.
110.<생각>으로 ‘땅의 보화, 하늘의 보화’를 찾는 것이다.
111.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을 하지 않고서는 ‘하늘
에 속해 있는 보화’는 차원이 높아서 찾지 못한다.
112.생각의 차원이 낮으면 ‘보화’를 봐도 모르니, 그냥 지나간다.
113.<보화>는 ‘세상’에도 있고, ‘꿈속’에서도 찾으면 있다. 꿈속에
서 찾은 보화는 생시에 있는 것이다.
114.<꿈>에 내 혼이 고향 산을 돌아다니다가 ‘암탉같이 생기고 흰 날
개가 달린 큰 칠면조만 한 동물’이 있기에 쫓아가서 일순간에 잡
았다. 들어 보니 무거워서 잘 들리지 않았다. 힘을 써서 양손으로
날개 안쪽을 꼭 쥐고 가지고 왔다.
이는 ‘사람’을 계시한 것이었다.
115.<꿈>에 내 혼이 월명동의 해가 뜨는 동산에 갔는데, ‘산 사슴’이
지나가기에 쫓아가서 잡았다. 그 역시 ‘사람’을 계시한 것이다.
그 계시대로 <육계의 현실>에서 ‘그와 같은 사람’을 찾았다.
116.<꿈>에서 보화를 찾으면, <생시>에서도 보화를 찾게 된다.
117.<꿈>에서 ‘황금’과 ‘다이아몬드’를 찾으니, <생시>에 하나님
과 성령님과 성자의 ‘진리의 말씀’을 깨닫고, 그 말씀을 전하여
‘많은 생명’들을 얻었다.
118.꿈에서 내 혼이 크고 귀한 큰 바위들을 보았다. 생시에는 못 본 형
상석이었다. 생시에 그 위치에 가서 형상석을 찾았고, 월명동에 갖
다 놓았다. 꿈에서 보화를 찾으니, 생시에서도 보화를 찾았다.
119.얼마나 힘을 주어 드느냐에 따라 ‘무거운 것’을 들거나, 혹은
‘가벼운 것’을 들게 된다. 이와 같이 얼마나 생각을 집중하느냐
에 따라 ‘큰 것’을 알고 행하게 된다.
<전환>
120.‘목적한 것’에 <생각>을 집중하지 않으면, 다른 것들이 이것저것
생각나게 된다.
121.<휴거>에 목적을 두고 얼마나 생각을 집중하여 행하느냐에 따라
휴거되느냐, 휴거되지 못하느냐가 좌우된다.
122.지금은 <휴거 때>다. 성약 1000년 역사 기간 중에, 분체가 살아
있는 기간 중에 ‘딱 한 번’ 있는 <휴거>다. 그 귀하고도 귀한
<휴거 때>가 지금 진행 중이다. 이제 끝 무렵이다.
123.하나님은 <휴거>로 우리의 육과 영을 ‘삼위의 최고 사랑의 대
상’으로 삼으시고, ‘창조 목적’을 이루신다.
124.하나님이 그 목적을 두고 137억 년에 걸쳐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
시고, 구약과 신약을 거쳐 6000년 동안 구원역사를 펴 오셨으니,
우리의 목적을 <휴거>에 두고 집중하여 휴거를 이뤄야 된다.
125.‘때’는 무섭다. 때가 되면 반드시 ‘때’는 오고, 때가 지나면
반드시 ‘때’는 지나간다.
126.어제가 좋았든지 나빴든지, 어제는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휴거의
가치>를 알고 지금 진행되고 있는 ‘휴거’에 집중해서 행하든지,
아니면 <휴거의 가치>를 모르고 ‘휴거’에 집중하지 않든지, <휴
거 때>는 한 번 지나가면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127.지금 이때가 ‘1000년 성약역사 기간 중에 딱 한 번뿐’인 <휴거
때>임을 절감하고, 힘들어도 이때를 딱 잡고 ‘휴거’되기 위해 자
기 생각을 집중하고 행하는 자는 영원히 후회하지 않고 누리게 된
다.
128.지금 이때가 ‘1000년 성약역사 기간 중에 딱 한 번뿐’인 <휴거
때>라는 것을 알아도 생활할 때 생각하지 않으면, 잊어버린다.
<전환>
129.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통하려면, 최고로 깊이 하나님과 성령님
과 성자를 생각하여라.
130.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늘 생각하고, 늘 부르고, 늘 이야기해라.
131.<생각>이 낮으면 부딪치고, 문제가 생기고, 얻는 것도 별로다.
132.<생각>이 높아야 문제가 안 생기고, 좋은 것들을 얻게 된다.
133.<생각의 강도>가 <행동의 강도>다.
134.<생각의 차원>이 낮은 자는 좋은 것도 좋게 쓰지 못한다.
135.<생각>을 잘못하여 ‘구원길’로 오다가 ‘사망길’로 가게 된 것
이다.
136.하나님은 축복을 주실 때, <생각>나게 해 주신다.
137.생각이 잡생각으로 흘러가서 시간 낭비하지 않게 해야 된다.
138.<생각>은 가만히 두면, 사색과 환상에 젖어서 자기 마음대로 한다.
139.<생각>을 때려잡기다!
140.매시간, 매분 <생각>을 쥐고 다스리기다!
141.<생각>으로 판단하고 일하는 것이다.
142.<생각>을 앞장세우고, <육>이 생각을 따라서 일하기다.
143.생각이 안 나면, 꼭 해야 할 일을 못 한다.
144.자꾸 생각해야 이것저것 생각이 나서 분별하고 행하게 된다.
145.가축들이 있는데, 그 가축들은 팔려 가면 모두 잡아먹힐 운명이었
다. 한 사람이 한 마리씩만 사 갈 수 있었다.
어떤 한 사람이 그 많은 가축들 중에서 한 마리를 사 왔다. 그는
그 가축을 귀히 여겨 살피고 먹였다.
다른 가축들은 다른 곳으로 팔려 가서 다 죽었다.
만일 귀히 여김을 받는 가축이 이것을 알아준다면, 주인이 얼마나
기뻐하며 사랑하며 살겠느냐.
146.성자 앞에 이 시대 구원을 받은 자들이 그러하다.
<전환>
147.자꾸 생각해야 빨리 알고, 빨리 행동한다.
148.<생각>이 빠른 자가 <행동>이 빠르다.
149.짝사랑했던 자가 자기에게 왔는데도 어느 한때만 기뻐하며 감격하
고, 한때가 지나면 생각에서 잊어버린다 하자. <생각의 차원>이 낮
기 때문이다. 그러니 짝사랑했던 자가 떠나 버렸다.
150.사람끼리는 자기가 원하는 사람을 생각하면, 생각한 사람만 상대를
느낀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면, <생각한 것>이
‘보는 것’과 같아서 우리도 삼위를 느끼고, <생각한 것>이 ‘부
르고 찾은 것’과 같아서 삼위도 우리를 쳐다보고 느끼신다.
151.인간은 자기가 원하는 사람을 생각하면, 자기만 상대를 느낀다. 상
대도 자기를 생각할 때 같이 느끼고 마음이 전해진다.
152.사랑하는 사이는 서로 생각하니 서로 잘 느끼고, 서로의 생각이 잘
전해진다.
153.전능하신 하나님께 어떤 사람을 놓고 자꾸 기도해 주고 간구해 주
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생각해 주시고, 도와주시고, 하나님의 생각
을 전해 주기도 하신다.
154.거기에 관한 일이 일어나고 있어도 거기에 대해 생각하지 않으면,
모른다.
155.집중해서 생각하면, 안 될 것도 된다.
156.길을 갈 때도 집중해서 생각하지 않고 가면, ‘함정’도 ‘평지’
로 보고 가게 된다. ‘생각의 눈’을 제대로 뜨고, ‘육의 눈’과
일체 되어 제대로 보고 행해라.
157.생각을 나쁘게 하면, 바로 나쁜 영향을 받게 된다.
158.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을 갖지 않고서는 <천국>에서 살
수 없다.
159.한 차원 더 높은 생각을 하면, 다른 세계로 간다.
160.한 차원 더 높이 오르려면, 시간도 더 차원 높게 써야 된다.
161.새벽 3시, 새벽 2시, 새벽 1시 다 다른 차원의 시간이다.
162.시간은 2차원으로 쓰는데, 3차원의 것을 얻지 못한다.
163.교통수단도 시간대에 따라 ‘빠르기’가 다르다.
<전환>
164.인간에게는 항상 <장단점>이 따라다닌다.
165.생각을 높이 하면, <단점>을 처리하게 된다.
166.생각을 낮게 하면, <단점>을 처리하지 못하여 문제에 부딪힌다.
167.생각을 최첨단으로 하면, <단점>은 처리하고 <장점>만 남아서 문
제가 없다.
168.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최고로 높은 생각을 하시니, <장점의 세
계>에서만 행하신다.
169.<음지>와 <양지>가 같이 따라다니는 원인은 ‘생각의 차원’을 낮
게 하고 행하기 때문이다.
170.‘생각의 차원’을 최고로 높이고 행하면, <음지>는 없고 <양지>
만 있는 세계에서 존재한다. 고로 문제없는 ‘천국의 삶’을 살게
된다.
171.인간이 곤고한 원인은 <장단점> 때문이다.
172.‘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대로 하면, <단점>이 없어진다.
(아멘!)
173.‘자기 주관’대로 하면, 항상 <장점>과 <단점>이 같이 따라다니
기에 빛을 발하지 못한다.
174.하(下) 차원 세계에는 <단점> 투성이다.
175.<단점>을 없애면 ‘황금’이 된다.
176.<단점>을 없애면 ‘천국’이 된다.
177.<단점>을 없애면 ‘최고의 가치’가 된다.
178.<단점>을 없애면 ‘최고의 차원’에 오르게 된다.
179.<단점>을 없애면 ‘완전한 자’가 된다.
180.<단점>에 사탄이 개입한다.
181.<단점> 때문에 곤고한 것이다.
182.‘생각의 차원’을 성자의 뜻대로 높이면, <단점>이 사라진다.
<전환> 마무리
183.100배, 1000배 차원 높은 보화는 ‘혼과 영의 눈’으로 보고 찾
고, ‘혼과 영의 두뇌의 생각’으로 찾는 것이다. 그러고 나서 생
시에 ‘육의 눈’을 일체 시켜 찾는 것이다.
184.‘생각의 차원’을 높이고 보면, ‘생각의 차원’이 낮은 자들이
못 본 것을 많이 보게 된다.
185.기도해라. 그러면 ‘생각의 차원’이 높아진다.
186.성자와 분체와 일체 돼라. 그러면 ‘생각의 차원’이 높아진다.
187.‘생각을 집중하여 본 것’과, ‘생각을 보통으로 하고 본 것’은
다르다.
188.생각대로 보인다. 생각대로 행한다.
189.생각을 잘하고 하면 잘되고, 생각을 잘못하고 하면 안 된다.
190.육신이 멋있고 아름다워도 ‘생각의 차원’이 낮으면, 그 귀한 몸
을 함부로 쓰면서 산다.
191.사람이 자기 생각과 행위가 체질화되면, 수준 낮게 살면서 고생하
며 살아도 만족하고 살아간다. 그러나 결국 육도 영도 피할 수 없
는 고통의 세계에 처해 살게 되고, 그제야 ‘갇힌 새’ 신세가 되
어 이를 갈며 슬피 운다.
192.자꾸 생각하고 행하지 않으면, <생각>은 뭉게구름같이 사라진다.
193.<생각>을 행하여 ‘현실화’시켜라.
성자께서 주신 <생각>에 대한 말씀과 잠언은 지난주 금요일 <성령집
회말씀>과, 이번 주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에 집중적으로 나갔습니다.
<생각>에 대한 말씀은 가지고 다니면서 계속 읽고 뇌에 저장하여
‘생각의 은혜, 생각의 지혜’가 충만하고 ‘생각의 신’이 되어 행하기
를 바랍니다. 그리함으로 영육이 형통하고, 영육이 빨리 변화되어 빨리
‘휴거의 영’이 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