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4.05.01 (목)
5월+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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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1일 목요일 새벽 잠언>
21. 지능이 낮은 구시대 사람들은 ‘죽
은 자’가 다시 살아 돌아올 줄 알고 있
다.
어떻게 ‘죽은 자’가 살아 돌아오겠느
냐.
‘어제 죽은 자’도 살아 돌아오지 못하
는데, 어떻게 ‘2000년 전에 죽은
자’가 살아 돌아오겠느냐.
육신이 살아 있는 사람들도 ‘지난날의
삶’을 다시 살 수 없다.
<어제>는 이미 지났고, <과거>는 이미
지났다.
엄마의 태 속에 다시 들어가 살 수 있겠
느냐.
40대가 됐는데, 10대의 삶을 다시 살
수 있겠느냐.
그런데 2000년에 죽은 자가 어떻데 다
시 살아 온다는 것이냐.
지능이 2000년이나 떨어져 있으니, 이
해를 못 한다.
지능이 높은 자가 그들을 보고 답답하여
가르쳐 주면서 “<시대의 해>가 지기
전에 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일
을 서둘러서 재촉하면서 하자.” 한다.
그래도 못 알아듣는다.
22. <옛 시대의 일>은 ‘옛날 사람’이
그 시대를 살면서 했다. 그 ‘육’이 한
번 죽으면, <육의 삶>은 그것으로 영원
히 끝난 것이다.
다만 그 ‘영’이 ‘혼’과 일체 되어
<영의 세계>에서 사명을 하며 산다. 아
무리 <사명>이 있어도 ‘육’이 죽으면,
‘영’을 가지고 육신을 가진 자들을 돕
고 행할 뿐이다.
23. <영>들은 ‘영계 정치’를 하고,
‘영계의 삶’을 산다.
24. 육계에서는 ‘육신’을 중심으로
하여 ‘영’이 도와주고 협조하면서 행
한다.
25. 육계는 ‘육신’이 중심이 되어
‘혼과 영들’과 함께 하나님과 성령님
과 성자의 다스림 안에서 살아간다.
26. <육신>은 이 세상에서 ‘한 번’
살고 끝나면, 그것으로 영원히 끝난다.
썩어서 끝나든지, 미라(mirra)가 되어
말라서 끝난다.
<혼과 영>만 남아서 ‘육신의 행위’대
로 ‘선의 세계’, 혹은 ‘악의 세계’
로 간다.
27. 지능이 낮으면, <우상>을 섬기면서
구원받고 좋은 세계에 가는 줄 안다.
전능자 하나님이 영계를 통치하시며, 모
래알만 한 것도 그냥 두지 않고 모두
‘행위’대로 심판하여 그 <영>을 ‘선
의 세계’, 혹은 ‘악의 세계’로 보내
신다.
<물>은 누가 인도하지 않아도 ‘바다’
로 흘러가듯, <인간의 영>도 누가 인도
하지 않아도 ‘자기 육신의 행위’대로
‘선의 세계’, 혹은 ‘악의 세계’로
가게 된다.
‘자기 육의 행위’가 <길>이 되어
‘자기 영’을 인도한 것이다.
지능이 낮으면, 육의 인생 100년을 오
직 ‘육’만 위해 산다. 그러다가 그
‘행위’대로 자기 영을 ‘사망의 세
계’로 인도한다.
28. 지능이 높은 자는 ‘영’을 위해서
살고, 그 ‘육의 행위’로 인해 그 영이
‘영원한 나라’에 간다.
29. 지능이 낮은 자는 잘난 척을 하며
자기주장과 자기 생각을 내세우고, ‘세
상 것’을 뇌 속에 꽉 채우고 ‘육’만
을 위해 살아간다. 고로 그 머리에는
‘빛과 지혜’가 들어가지 않는다.
30. 지혜자는 미련한 자에게 실오라기
만큼도 ‘빛’을 주지 않는다.
31. 어둠이 사라지면, ‘빛’은 ‘하늘
빛’과 일체 되어 <빛의 세계>로 간다.
32.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속한 자
가 ‘참빛’이다.
33. <구시대>는 신앙생활 하기가 너무
힘들다.
대우도 ‘종’, 혹은 ‘자녀, 형제’ 대
우다.
34. <새 시대>는 아예 ‘체재’가 다르
다.
‘사랑의 대상인 애인, 신부’ 대우를
받는다.
35. <구시대>는 걸어가면서 ‘종’, 혹
은 ‘자녀, 형제’ 대우를 받지만, <새
시대>는 차를 타고 가면서 ‘애인, 신
부’로 대우받는다.
36. <구시대>는 천 리 길을 걸어가서
할 말을 전하듯 하고, <새 시대>는 지능
이 발달되어 앉아서 ‘전화’로 할 말을
전하듯 한다.
37. <구시대>는 ‘초가집’에서 살고,
<새 시대>는 ‘별장’에서 산다.
38. <구시대>는 삽으로 흙을 파내듯 신
앙의 삶을 살고, <새 시대>는 포클레인
으로 흙을 파내듯 신앙의 삶을 산다.
39. 백지장 너머에서도 뭘 하고 있는지
모르는데, 구시대 사람들이 새 시대가
뭘 하는지 알겠느냐.
40. 새 시대 사람들은 구시대를 거쳐
왔기에 구시대가 어떠한지 알지만, 구시
대 사람들은 새 시대에 안 와 봤기에 새
시대가 어떠한지 전혀 모른다.
41. <이해>가 전지전능하시고, <사랑>
이 전지전능하시고, <참고 견디는 인내>
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
자도 지능이 낮아 모르는 자들과는 답답
해서 같이 못 산다고 하신다.
사람끼리는 더 답답한데, 어떻게 새 시
대 사람들이 구시대 사람들과 같이 살
수 있겠느냐.
42. 미련한 자는 ‘미래’에 가서 못
산다.
43. 미련한 자는 ‘할 일’을 미리 못
해 놔서 같이 못 산다.
44. 미련한 자와 같이 살면, 같이 미련
해진다.
45. 사탄들이 너무도 아는 척을 하여
내가 알면서도 사탄에게 물어봤다. “너
는 어떤 사람이 꾀어 가기 쉽냐?”고 물
으니, 사탄은 말하기를 “멍청한 자, 생
각이 흐리멍덩한 자, 해 줘도 가치를 모
르고 깨닫지 못하는 자, 미련한 자, 모
르는 자, 구시대 사고와 인식이 뇌에 꽉
차 있는 자들이 특히 거저먹기로 제 발
로 걸려들어서 어둠의 사탄 세계로 온
다.” 했다.
46. 사탄은 미련한 자들을 꾀어 가면서
“이놈, 정말 멍청하고 미련하다. 아니,
사람으로 태어나서 그렇게도 멍청하고
미련하냐? 전능자 하나님을 그리도 형식
으로 믿고 알고 사냐? 영의 세계를 그리
도 몰라?” 하고 화를 내며, 답답하니
발로 차고, 정신 차리라고 머리를 차기
도 한다.
<2014년 5월 2일 금요일 새벽 잠언>
47. 미련한 자는 ‘할 일’을 미리 하
지 않고 닥쳐서 하고, 때 지나서 한다.
48. 미련한 여자는 멀리하기다.
49. 미련한 자는 마치 ‘개발 전 지
역’과 같다. 개발하면 된다. 개발했어
도 별로인 자는 미리 계산하고 개발하지
말자.
50. 미련한 자는 적당주의, 안일주의다.
밥이든, 죽이든 섞어서 먹고 살면서
“먹고 사니 다행이다.” 한다.
51. 지혜자는 하기 전에 ‘수고와 대
가’를 계산해 보고 행한다.
52. 미련한 자는 다 하고 나서 계산해
본다.
53. 미련한 자는 돌이 흙이 되면 농사
를 지으려고 기다린다.
54. 지혜로운 자는 바위 위에 흙을 파
다가 덮고, 농사를 지어 그 해에 거둬들
인다.
55. 지혜자는 ‘앞’으로 가고, 미련한
자는 ‘뒤’를 향해 간다.
56. 지혜자와 미련한 자가 하는 일이
뭐가 다른가 봤다. 그런데 똑같아서 알
수가 없었다. ‘겉’만 보고는 알 수가
없어서 ‘속’을 보고, ‘마음’을 보
고, 혼계에서 ‘생각’을 봤다. 지혜자
는 ‘깨닫고 알고’ 하고, 미련한 자는
알지 못하고 ‘관념’으로 했다.
57. 미련한 자는 <영원한 길>을 가다가
말고, 지혜자는 <생명길>을 확실히 알고
고생돼도 끝까지 생명길을 간다.
58. 미련한 자는 궁궐을 지을 나무로
초가집을 짓고, 일생 동안 초가집에서
무의미하게 살아간다.
59. 지혜자는 초가집을 지을 나무로 개
집을 짓고, 큰 나무를 베다가 궁궐을 짓
고 산다.
60. 미련한 자는 산전수전을 다 겪으면
서 ‘신의 예정’이라고 한다. 초가집에
살면서도 “신이 내게 준 팔자이며 운명
이니, 할 수 없다.” 하며 그냥 그 차원
에서 살아간다.
61. 지혜로운 자는 창조주께 물어보고
그리 사는 것이 ‘신의 예정’이 아니
면, 즉시 초가집을 부수고 궁궐을 짓고
서 성삼위께 영광 돌리며 살아간다.
62. 하나님은 그렇게 생각하지도 않는
데, 자기 스스로 뜻이라고 하며 자기를
묶어 놓고 자유 없이 넓은 세상에 갇혀
살고 있다.
63. 전능자 하나님은 인간이 살 수 있
는 <우주와 지구>를 만들어 놓고, 그 터
전 위에 <인간>을 창조하시고, 인간이
하나님을 믿고 살도록 ‘자유의지’를
주셨다.
그리고 하나님을 생각하며 땅에서 육으
로 천국의 삶을 살다가, 육신이 죽으면
‘영’으로 <천국>에 오라고 창조하셨
다.
64. 하나님을 믿고 사랑한다고 하는 자
들을 보아라.
옛것에 매여 자기 스스로 그것이 하나님
의 뜻이라고 하면서, 4000년 전,
5000년 전에 하던 일들을 “전통이다.
옛날에 순수하게 신앙을 했던 대로 하는
것이다.” 하며 그것을 법으로 정하고,
자유 없이 묶여 살아간다.
하나님과 한 번만 통해도 그 미련한 짓
을 하면서 신앙생활을 안 한다. 지능대
로 살아가니, 어쩔 수 없다.
65. 미련한 자란, <새 시대>에 살면서
‘옛 시대 삶’을 사는 자다.
66. 짐승들도 옛날 짐승들은 너무 지능
이 낮아서 겨울에 많이 얼어 죽고, 먹지
못해 굶주리다 죽었다. 지금은 겨울에
굴로 들어가고, 먹는 것도 풍부하게 먹
고 제명대로 산다. 사는 것도 고차원적
이다.
사람도 옛 시대와 달리 살아야 된다.
67. 미련한 자는 했던 것을 거듭 행하
여, 그것이 체질이 되어 다른 것을 생각
하지 않고 살아간다.
68. 지혜로운 자는 한 번 해 보고, 행한
것을 발판으로 삼고 한층 더 높이 올라
가서 행한다.
69. 좋은 것도, 나쁜 것도 반복하면,
‘몸’에 배고 ‘마음’에 밴다.
70. <나쁜 생각과 습관>은 버려라. 그
래야 <좋은 생각과 습관>이 와서 그것
을 행하게 된다.
71. 하고 싶어도 ‘뇌’가 굳으면, 보고
들어도‘생각’이 아예 안 나서 못 한
다. 고로 뇌를 풀고 난 후에 눈으로 보
고, 귀로 듣고, 제대로 기억하면서 해라.
72. 사람은 100% 기억하고 암기해도
다른 일을 하다 보면 거기에 생각이 집
중되어 잊어버린다. 마치 눈으로 볼 때
는 생각나지만, 다른 것을 보면 보이는
것만 보이듯, 생각에서 잊으면 생각나지
않는다. 고로 눈으로 계속 보듯, 계속
생각해라.
73. 말씀도,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
도, 주도, 휴거도 생각에서 잊으면 생각
나지 않는다. 계속 생각해야 잊지 않는
다.
74. 지혜는 ‘뇌’에서 작동한다. 고로
‘뇌’를 고치고, ‘생각’을 더 잘하려
고 집중하기다. 지혜로우신 하나님과 성
령님과 성자께 매일 지혜를 구하고 행하
기다.
75. 궁금하면, 생각을 강하게 하고 행해
라.
<생각>이 ‘답’이고, <행실>이 ‘답’
이다.
76. 성자와 대화하는 자가 없으니, 성자
를 찾고 부르기만 하면 성자께서 속 이
야기, 겉 이야기 많이도 해 주신다.
77. ‘성자’라는 백화점을 사용하는
자가 너무 없어서, 가기만 하면 대환영
을 해 주면서 받는 자만 알도록 풍부히
주신다.
78. 미련하게 살면, 인생 100년 살아
도 남는 것이 없다. ‘미련한 자가 100
년 산 것’은 ‘지혜로운 자가 1년 산
것’만도 못하다.
<2014년 5월 3일 토요일 새벽 잠언>
1. <손발>이 조는 것이 아니라 <뇌>가
존다.
2. <손발>이 피곤한 것이 아니라 <뇌>
가 피곤한 것이다.
3. <손발>이 잘못 인식한 것이 아니라
<뇌>가 인식을 잘못한 것이다.
4. <뇌>는 보는 대로, 듣는 대로 인식한
다.
5. 보고 들어 <뇌>에 저장된 것은 ‘판
단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뇌의 판단’을 통해 결정하고, 그때부
터 쓰고 행하게 된다.
6. 보고 들은 것은 ‘뇌’라는 그릇에
담아, 바로 분별하고 확인하고 판단해야
된다. 판단하기 전에는 보고 들은 것을
그대로 받아들이면 절대 안 된다.
7. 보고 들은 것을 판단하지 않고 분별
하지 않고 받아들이면, ‘문제’가 일어
난다.
8. <지능>이 낮은 자는 보고 들은 것을
판단하지도 않고, 분별하지도 않고, 확
인하지도 않고 그대로 받아들인다. 그러
다 ‘화’를 당하고, ‘손해’를 보고,
‘문제’에 부딪히게 된다.
9. ‘사기꾼’과 ‘악한 자’와 ‘속이
는 자’는 자꾸 보여 주고 말을 해 주면
서 자기의 말을 상대가 받아들이도록 유
인한다.
10. 보고 듣는 대로 판단하면 인생 고
생하고, 손해 보고, 죽기도 하고, 영원한
멸망을 받기도 한다.
11. 전능하신 하나님은 절대 보는 대로,
듣는 대로 판단하지 않으신다.
12. 악인들에게 의인을 드러내지 않기
위해 의인을 달리 보이게 한다. 고로 보
는 대로 듣는 대로 판단하지 말아라.
의인도 그러한데,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오죽하겠느냐. 절대 보는 대로 듣는 대
로 판단하지 말아라. 그러면 실수하고
망한다.
13. 착한 사람들과 의인들은 잘 속는다.
그 이유는 다른 사람들도 자기같이 착하
고 의롭게 보기 때문이다.
<전환>
14. <비유>가 중한 것이 아니라 <실
상>이 중하다.
15. 주 강림, 성자 강림이 <재림>이다.
주 맞음, 성자 맞음이 <휴거>다.
16. 땅에서 육으로 주를 맞고, 그를 통
해 성자를 맞고 사랑하며 사는 것이
<육 휴거>요, 영으로 성자 본체를 맞고
천국에 가는 것이 <영 휴거>다.
17. 성자와 주를 ‘뇌’에 담고 살아라.
18. 성자와 주를 ‘뇌’에 담고, 늘
‘생각’하고, ‘몸’으로 매일 살아가
기다.
19. <설교>는 내용을 심정적으로 전달
해야 능력 있다!
20. 설교를 하나의 설교로 생각하지 말
아라. 그 말씀을 듣는 자들에게 불을 붙
인다는 생각을 강하게 하고 전해야 된
다.
21. 설교자들은 설교를 하나의 설교로
만 생각하고 있다. 그러니 불이 붙겠느
냐. 표상을 따라 하여라. ‘말투와 몸
짓’을 따라하지 말고, ‘심정’을 배워
라. ‘어떻게 불을 던지는지’ 배워라.
22. 기도하여 <영적 능력>을 받고, <성
자와 분체의 심정>을 받고 설교하기다.
그리함으로 매 설교마다 ‘불’을 던지
기다!
23. 말씀을 주신 성자와 일체 되고, 그
육과 일체 되어, 성자와 그 육의 ‘몸과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되어 전해야 말
씀이 권세 있다! 감동된다! 불이 나간
다! 고로 청중을 뒤집어 놓는다! 고로
휴거가 가능하게 해 준다!
<전환>
24. 성약역사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
을 온전히 깨달은 자’가 <주인>이 되
어 삼위일체와 함께 하나님의 뜻을 편
다.
25. 성약역사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
을 영적으로 육적으로 근본으로 깨달은
자’가 삼위일체와 함께 펴 나간다.
26. 마패를 보면, 말의 수대로 위력과
권세의 차원이 다르다. 이와 같이 성자
와 주를 아는 만큼, 그를 알고 말씀을
행하는 만큼 ‘위력’과 ‘권세’와
‘능력’의 차원이 다르다.
27. <근원>은 하나에서부터다. 오직
‘하나님, 성령님, 성자’다.
28. 자기를 중심해서 살면, 죄를 짓는
다.
29.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네 생각
에서 떠나지 않도록 늘 생각해라. 찾아
라. 불러라! 이것이 성공 비법이다.
30. 거목도 처음에 클 때는 젓가락같이
하나 솟아오른다. 그러다 크면, 옆에서
가지가 솟아난다.
31. 차원을 높이려면 더 정신 차리고,
더 생각을 강하게 해라. 그리고 그 강한
정신과 생각으로 행해라! 그러면 차원이
높아진 것이다.
32. 차원을 높이는 것이란, ‘현재보다
더 하기’다.
<2014년 5월 5일 월요일 새벽 잠언>
1. 새벽 마지막 꿈에 네 혼체가 순간 보
고 행한 일은 ‘네 육신의 행실’을 보
여 준 것이다.
2. 성공하고 승리하려면, 꼭 행하여라.
3. 꼭 하면, 꼭 된다.
4. 꿈 실현, 마음 실현이다.
5. 꿈 실현, 몸 실현이다.
6. 희망 실현, 몸 실현이다.
7. 네 ‘꿈’을 이루려면, 꿈에 본 것을
낮에 행하여라.
8. ‘꿈’이란, 잠을 자면서 꿈속에서
보고 희망만 가지는 것이 아니다.
9. 낮에 좋고 이상적인 생각과 구상을
한 것도 ‘꿈’이다.
10. 성자께 ‘희망의 꿈’을 달라고 기
도하고 간구해라.
11. 생활하면서 삶 가운데, 좋고 이상적
인 생각을 하면서 꿈을 가져라.
12. 매일 네 꿈이 지나간다. 그러나 그
꿈을 모르면, 강물같이 흘러간다.
13. 꿈을 보고, 꿈을 잡고, 꿈을 이루려
면, 꿈을 찾아라!
14. 보화는 네 머릿속에 있다.
15. <생각>이 보화다.
16. <땅의 보화>, <하늘의 보화>다.
17. ‘땅의 것’을 생각하면 <땅의 보
화>를 찾고, ‘하늘의 것’을 생각하면
<하늘의 보화>를 찾는다.
18. 뇌 속에 수만 가지의 보화가 묻혀
있다.
① 뇌에서 생각하고, ② 또 육으로도 찾
고, ③ 세상에서도 찾고, ④ 영적으로도
찾아서 <하늘의 보화>를 찾는 것이다.
19. <생각의 차원>을 높여라. 그러면
‘할 일’이 생각난다.
‘할 일’을 찾은 것이 ‘보화’를 찾은
것이다.
20. 낮은 데는 ‘비’가 오고, 높은 데
는 ‘눈’이 온다.
<뇌의 생각>도 그러하다.
21. <생각의 차원>이 낮으면 ‘물’을
얻고, <생각의 차원>이 높으면 ‘눈’을
얻는다.
22. 생각을 얼마나 차원 높게 하느냐
그 <생각의 강도>에 따라서 ‘비’를
보거나, 혹은 ‘눈’을 보게 된다. 육계
에서도 그러하고, 영계에서도 그러하고,
사람도 그러하다.
23. 사람도 <생각의 차원>을 높이고 대
하면, ‘물’같이 보이던 마음과 행위와
형상과 모습이 ‘눈’같이 보인다.
24. 대하는 대로, 만드는 대로 ‘형체’
가 달라진다.
25. <생각의 강도>를 높이면, 전혀 다
른 형상이 된다.
26. 특히 <사람의 뇌의 생각>은 높이,
깊이 생각하는 대로 <생각>이 ‘또렷한
형상’이 되어 ‘전혀 다른 행위’를 하
게 된다. 고로 ‘전혀 다른 삶’을 살게
되고, ‘생각지도 않은 것’을 얻게 된
다.
27.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뇌’
에 축복을 주신다. 고로 <생각>의 차원
이 낮으면, 삼위가 주신 축복도 생각이
안 나고 그냥 흘려보내게 된다.
28. 새벽에 깊이 집중하여 성자께 이야
기해 보아라. 그러면 <생각의 차원>을
높이게 되어 ‘할 일’이 생각나서, 그
날 그 일을 행하여 그 날 얻게 된다.
<2014년 5월 6일 화요일 새벽 잠언>
29. <뇌>는 생각하지 않으면 잠을 자
고, 무기력해지고, 늙는다.
30. <나이>는 어린데, <뇌>가 늙은 사
람들이 많다.
31. <나이>는 어린데, <얼굴>이 겉늙어
보이는 사람들이 많다. 관리를 안 하기
때문이다. <뇌>도 그러하다. <나이>는
어린데, 생각하지 않으면서 자꾸 <뇌>를
놀리니, <뇌>가 늙은 것이다.
32. 자꾸 <뇌>로 생각해라. 그리고
<몸>으로 행해라. 그러면서 자기를 관리
해라.
33. <산>도, <정원>도, <자기 자신>도
놀리지 말고, 부지런히 생각하고 행하며
관리해야 된다.
34. 저마다 ‘산’이나 ‘들’이나
‘세상’에서 <필요한 보화>를 찾기 전
에, 먼저 ‘뇌’에서 구상하고 생각하며
<보화>를 찾아라. 그리고 ‘현실’에서
찾는 것이다.
35. <뇌>에서 못 찾으면, <현실>에서도
못 찾는다.
36. ‘뇌의 생각’에서 찾아야 찾는다.
37. 먼저 생각하고 인식해야 현실에 있
어도 찾을 수 있다.
38. 먼저 ‘생각의 눈’을 떠라. 그래야
‘육의 눈’을 떴어도 찾을 수 있다. 생
각하지 않고 보면, 봐도 모르기 때문이
다.
39. 신과 같이 생각해야 신같이 생각하
게 된다.
40. 매일 찾으면, 매일 찾게 된다.
41. 사람은 자기 <뇌의 생각의 차원>대
로 천층만층으로 행하며 살게 된다.
42. 살기는 사는데 ‘어떤 차원에서 사
느냐’가 문제다.
43. 하기는 하는데 ‘어떤 차원에서 하
느냐’가 문제다.
44. ‘삽’으로 하느냐, ‘불도저’로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듯, ‘어떤 차원의
생각’으로 하느냐에 따라 <행실>도
<삶>도 달라진다.
45. 말씀도 하기는 하는데 ‘뇌의 생각
의 차원’에 따라 <은혜>가 달라진다.
46. 사람의 ‘생긴 모양’과 ‘행실의
차원’은 천층만층이다.
‘뇌의 생각의 차원’도 천층만층이다.
47. ‘더 좋은 것’은 얼마든지 있다.
48. <뇌 차원>을 최고로 높이고 생각하
면, ‘최고의 것’을 얻게 된다.
49. <말씀의 차원>은 ‘내용과 표현의
차원’에 따라 달라진다.
50. 차원을 높여야 감동된다.
51. 차원을 높여야 어린아이 같은 부끄
러운 행위를 벗어나 ‘신의 차원’에서
살게 된다.
52.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는 행위대로 대해 주신다.
53. 차원을 높여 크게 생각하고 크게
행해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크게
역사하시고, 희망으로 대해 주신다.
54. 차원을 높여야 자기의 낮은 주관권
을 벗어난다.
55. ★ 과거에 뇌가 쑤시게 고통을 겪
었던 때를 생각하고, 지금 <좋은 날>이
왔을 때 ‘뇌’를 불나게, ‘생각’을
불나게, ‘마음’을 불나게, ‘몸’을
불나게 하여 <큰일>을 해야 된다.
지금 못 하면, 이제는 정말 사망길로 빠
지게 된다.
기회가 지나가면 탄식한다.
56. 뇌 차원이 낮으면, 꿈과 희망으로
그리던 <천국 황금성>을 그냥 지나치게
된다.
57. 뇌 차원을 높이면, 5척 방도 <황금
성>같이 느끼고 산다.
58. 뇌 차원을 높이면, 달동네도 <황금
성>같이 느끼고 산다.
59. <일>도 깔짝거리고 하고, <생각>도
깔짝거리고 하면, ‘깔짝’에서 끝나게
된다.
60. 크고 좋은 나무를 옮기는데, 깔짝거
리면 못 옮긴다.
61. 본격적으로 ‘뇌 생각의 차원’을
높이고, 또 높이면서 행해라.
그래야 ‘아름답고 멋지고 큰 일’을 하
게 된다.
62.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크고
멋진 일’을 하신다. 네가 ‘뇌 차원’
을 높여야 삼위가 너에게 ‘크고 멋진
일’을 주어 얻고 누리게 하신다.
<2014년 5월 7일 수요일 새벽 잠언>
중요, 강의용
1. 사람의 ‘눈의 각도’에 따라 똑같은
사물이라도 형태가 다르게 보이듯, 마음
의 눈인 ‘생각의 각도’에 따라 똑같은
것이라도 각종으로 달리 보이고 달리 생
각하게 된다.
2. 본(本)형상이 어떻게 생겼든지, ‘사
진을 찍은 각도’대로 그 형상이 보인
다.
3. 주먹만 한 돌도 확대시켜 찍거나 확
대시켜서 인화하면, 얼마든지 엄청나게
큰 바윗덩이로 보이게 할 수 있다.
4. ‘자기 생각의 각도’에 따라서 <성
경>도, <영계의 것>도, <육계의 것>도,
<구원자>도, <사람>도 천층만층으로 달
리 보인다.
5. ‘사물의 본(本)형상’대로 더하지도
말고 빼지도 말고 정확하게 보듯, <하나
님의 말씀>도, <사람들>도, <사물>도
더하지도 빼지도 말고 정확하게 봐야 된
다.
6. 어린아이는 아직 성장되지 않아서
<작은 것>을 봐도 ‘크게’ 보고, <큰
것>을 봐도 ‘작게’ 본다.
7. <사물>이나, <사람>이나, <영계의
것>이나, <학문>이나 ‘뇌 차원’에 따
라서 보게 된다. 고로 ‘뇌 차원’이 낮
으면, 제대로 보고 듣고 깨닫는 것이 불
가능하다.
8. 성장하여 뇌의 기능이 정상적인 자가
볼 때, 완벽하다.
9. 인간은 신이 아니라서 성장되고 완성
되려면 오랜 시간이 걸린다.
또한 인간이 성장했어도 정확하게 볼지
는 불확실하다. 왜냐하면 성장했어도
‘자기 마음과 생각과 기분’에 따라서
보는 것이 좌우되기 때문이다.
고로 <신의 눈, 신의 마음, 신의 생각>
에 맞춰서 보고 생각해라.
10. <인간의 눈, 인간의 마음, 인간의
생각>은 너무도 ‘착오’가 많다.
11. 완전하게 확인하고 안 사람은 누가
그릇되게 보여 주고 말해도 안 속는다.
12. 어떤 사람은 그 면에서 지능이 낮
으니, <좋은 것>을 봐도 ‘안 좋게’ 보
고, <안 좋은 것>을 봐도 ‘좋게’ 본
다.
13. 많이 배우고 알아서 <정상적인 뇌>
가 되고, 거기에 <지식과 지혜>가 충만
해야 ‘선택’을 잘한다.
14. 기독교는 ‘성경’에 대해 지능이
낮아서 성경을 제대로 해석하지 못하여,
다른 개념으로 생각하며 막연하게 믿고
살고 있다. 고로 그 육도 영도 다른 세
상에서 살고 있다.
15. 기독교는 ‘육신이 하늘나라로 간
다.’ 하며, 2000년 동안 <육신 휴거>
를 주장하며, 그 후손들도 대대로 <육신
휴거>를 100% 믿고 살았다.
그러나 성경을 바로 인식하고 보면,
‘육’은 절대 하늘나라로 휴거되지 않
는다. ‘혼과 영’이 하늘나라로 휴거된
다.
성자 본체가 와서 ‘영’을 휴거시켜도
<육신 휴거> 개념과 사고를 버리지 않
으면 육신이 살 동안에도, 영으로도 <휴
거>를 모르고 살게 된다.
16. 보는 대로, 듣는 대로 인식하지 말
아라.
17. <해>와 <달>은 전체를 크게 보면
‘원’이다.
그러나 실제로 가 보면 ‘평지’로 보인
다. 작게 보기 때문이다.
18. <지구>는 전체를 크게 보면 ‘완전
한 원’이다.
그러나 사람이 실제로 지구에서 살면서
보는 곳은 다 ‘평지’다.
이는 일부만 작게 보기 때문이다.
19. <지구 전체>는 ‘원형’이다.
그러나 실제로는 ‘평지’만 보고 생활
하며 살아간다.
20.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
하신 ‘절대 신’으로서 인간을 사랑해
주시고 도우신다.
그러나 실제로 인생들이 살 때는 저마다
고통, 걱정, 염려, 아픔을 겪으면서 살아
간다.
그러니 자기가 보는 대로 하나님을 판단
하며 안 믿는다.
21. <지구>는 실제로 ‘원’인데,
‘원’을 보고 느끼고 겪으며 살아가려
면 <지구 전체>를 사용하면서 살아야
된다.
22.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고, 걱정과
염려를 떠나 기쁨으로 사신다.
그러나 인간이 살 때는 고통, 염려, 걱
정 속에 산다.
그 이유는 ‘작게’ 생각하고 행하며 살
기 때문이다.
인간이 하나님과 같이 ‘크게’ 생각하
고 행하며 산다면, 실제로 인간으로서
신이 되어 신같이 보고 느끼고 겪으며
살 수 있다.
23. 지구는 ‘원’이다. 그런데 인간의
눈으로 보면 ‘평지’로 보인다.
지구가 너무 크니, 눈으로 보면 그 큰
지구를 눈에 다 담을 수 없기에 ‘평
지’로 보인다.
지구를 ‘원’으로 보려면, 다 돌아다녀
야 된다. 조금만 보고 조금만 걸어 다니
니, 지구가 ‘평지’로 보이는 것이다.
배를 타고 가든지, 차를 타고 가든지,
비행기를 타고 가든지, 지구 끝까지 전
체를 다 가 봐야 ‘지구는 원’이라는
것이 확실히 느껴진다.
24.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실제로
는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시다. 그
러나 인간이 ‘조금’만 보고 사니,
‘조금’밖에 안 느껴지는 것이다. 하나
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행하신 것 ‘전
체’를 봐야 그 전지전능하심과 위대하
심이 느껴진다.
25. 지구를 ‘일부’만 보면, 지구가
‘원’이라는 것이 안 느껴진다.
‘공중’에서 ‘전체’를 봐야 된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영계 공중’에 떠서 보아라. 그러면
그 전지전능하심이 느껴지고, 보이고,
그때는 말이 필요없다.
‘전체’를 보아라.
26. 어린아이는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
비하게 만들어 놓은 것을 보여 줘도
‘어린아이 뇌 차원’대로밖에 못 느낀
다.
27. 엄마가 갓난아기에게 불고기를 만
들어 주고, 과일을 쌓아 놓고, 진수성찬
을 푸짐하게 차려 줘도 못 먹는다. 갓난
아기에게는 ‘엄마의 젖’이 진수성찬이
다.
28. ‘뇌 차원, 생각 차원, 행동 차원’
이 낮은 인생들은 전능자가 창조하신 것
들을 보고, 오히려 “너무 커서 별로다.
내게 안 맞다.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
하지 않다.” 한다.
‘자기 차원’대로만 느끼고 누린다.
29.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같이 제대
로 많이 느끼고, 누리고, 감당하고, 얻
고, 사랑하려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
자’에 대해 많이 배워라. 그리고 사랑
해라. 그리고 일체 되어라. 그리고 진정
그의 생각으로 행하며 살아라.
또한 그가 보낸 세상의 구원자를 통해서
배워라. 그와 하나 되어라.
그렇지 않으면, 뇌가 육적으로도 영적으
로도 발달되지 않아서 봐도 모른다.
30. <행복>이 많다마는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어서 그 차원으로 배우고 알고
성장되어 먹고 마시며 누리는 것이 ‘참
된 행복’이다.
31. 육적으로만 성장되어 보고 느끼고
행하여 누리는 행복은 ‘육신 차원 급의
행복’이다. ‘혼과 영의 세계’는 참으
로 높고 높다.
<2014년 5월 8일 목요일 새벽 잠언>
1. 일을 하는 만큼 ‘새로운 것’을 발
견하고 얻게 된다.
2. 생각을 깊이 하는 만큼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얻게 된다.
3. 전능하신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것을
제대로 알고 보면, 참으로 아름답고 신
비하고 오묘하다.
4.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그 모양과 형상을 기반으로 하여 <만
물>도 창조하시고 <인간>도 창조하셨
다. 참으로 아름답고 신비하고 오묘하
다.
5. 하나님이 아름답고 신비하고 오묘하
게 창조한 것이라도 인간이 그만큼 아름
답고 신비하고 오묘하게 써야 된다.
6. ‘깨닫는 것’이 ‘보는 것’이다.
7. 이미 만들어 놓은 것을 ‘깨닫고 보
기’다.
8. 산과 들과 만물들을 깨닫고, 차원 높
여서 보아라.
9. 깨닫지 않고 보면 보통으로 구별만
하며 보게 된다. 그러나 깨닫고 높은 차
원에서 보면 아름답고 신비하고 오묘하
게 보이고, 구체적으로 여러 가지로 쪼
개져 보인다.
10. 꿀벌은 ‘시력’이 안 좋아서 꽃
한 송이가 모두 하나로 보인다.
그러나 인간은 ‘시력’이 좋고 ‘뇌의
차원’도 높으니, 꽃 한 송이를 봐도
‘꽃잎’, ‘꽃 수술’ 하나하나가 구분
되어 자세히 구체적으로 보인다.
‘뇌 차원이 낮은 자’와 ‘뇌 차원이
높은 자’가 무엇을 똑같이 봐도 ‘뇌의
차원’대로 천층만층으로 달리 본다.
11. <시력>이 정상이어도 <생각>을 안
하면 안 보인다.
12. <시력>도 정상이고, <생각>도 정상
이어야 제대로 본다.
13. <생각>이 정상이라도 <시력>에 이
상이 있으면, 못 본다. 그러나 <생각>으
로 느껴 보는 것은 <시력>과 상관없이
<눈>을 감아도 보인다.
14. 생각을 안 하면, 잠자는 것과 같아
서 정지된다. 모른다.
<전환>
15. <무지>같이 인간에게 해를 끼치고
인간을 죽이는 것도 없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가르쳐야 된다.
배워야 된다.
16. 굳게 각오하고 결심해도 그 마음이
쉽게 식는다.
17. 희망을 얻었으면, 써야 된다. 계속
희망이 연속되는 것이 아니다.
희망을 얻었으면, 다음 희망을 위해 노
력하고 수고해야 된다.
그래야 다음 희망이 또 온다.
18. <희망의 산>에 올랐어도 그다음에
또 <희망의 봉>을 향해 올라가는 과정
을 거쳐 <희망의 봉>에 올라야 된다.
<인생의 희망>도 그러하고, <휴거의 희
망>도 그러하다.
19. 벌은 종류가 많다. 말벌, 땅벌, 꿀
벌, 호박벌, 작은 날파리 같은 벌들도
있다.
말벌, 땅벌, 호박벌, 작은 날파리 같은
벌들은 꿀을 안 만들고, 자족하고 끝난
다.
꿀벌이 꿀을 만든다. 이 꿀을 인간들이
특유한 식품으로 사용한다.
<하나님의 말씀>도 그러하다.
잘못된 종교인들은 말벌, 땅벌, 작은 날
파리 같은 벌이 꿀을 만들지 않듯, <하
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전하지 않고 자
족하고 끝난다.
꿀벌만 꿀을 만들듯, <하나님의 시대 말
씀>을 전하는 자들만이 그 말씀을 제대
로 전한다.
<전환>
20. <순간의 기회>를 잡고 행하여 살
고, <순간의 기회>를 놓쳐서 죽는다.
21. 사람을 구하는 데는 ‘장비’가 생
명이듯, 영혼을 구원하는 데는 ‘하나님
의 말씀’이 생명이다.
22. ‘장비’가 좋으면, 죽을 사람도 살
린다. 영혼을 구원하는 데서는 ‘말씀’
에 따라 구하기도 하고, 못 구하기도 한
다.
23. 사람을 구하는 데 ‘기술’에 따라
구하기도 하고, 못 구하기도 한다. 영혼
을 구원하는 데는 ‘말씀의 기술’에 따
라 그 구원이 좌우된다.
24. <육신>이 죽으면 살릴 수 없지만,
<영혼>이 죽으면 다시 살릴 수도 있다.
25. <영혼>이 죽으면 사망권으로 가 있
기 때문에 ‘때’를 놓치지 않으면 다시
구원할 수도 있다.
26. 그러나 ‘때’가 지나면 <죽은 육
신>을 못 살리듯 <죽은 영혼>도 못 살
린다.
27. 사람이 죽기 전에는 살릴 수 있어
도, 죽은 후에는 ‘첨단 장비’와 ‘수
억 명의 사람들’이 동원돼도 못 살린
다. 고로 죽기 전에 살려라.
<2014년 5월 9일 금요일 새벽 잠언>
1. <원수>도, <자기를 억울하게 한 자>
도 ‘자기 갈 길’을 위해서 모두 다 용
서하고, 사탄에게 조건 잡히지 않게 하
고 가야 된다.
<원수>라도, <자기를 억울하게 한 자>
라도 미워하고 용서하지 않는다면, 사탄
이 ‘하나님의 법’을 가지고 힐문한다.
오직 하나님과 성자의 마음을 가지고
<온전한 생명길>을 가라.
2. <사랑>으로 다스려라. <사랑>이 가
장 강하고, 힘과 능력이 있다.
3.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강하되,
<사랑>이 핵이 되어 강해야 된다.
4. <정신>이 강하면, 하나의 정신 지도
자가 된다.
5. ‘참사랑’으로 정신을 강하게 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하면서 다스려야
지, ‘자기 정신’으로 강하게 다스리면
하나님을 떠난 다스림이 된다.
6. 모든 것을 ‘참사랑’으로 하나님의
뜻’대로 갖추고서 해라.
7. 성자를 최고로 강하게 사랑해야 그
‘마음과 정신과 생각’도 최고로 강한
자 취급을 받는다.
8. <인간의 정신적 사랑>은 ‘육체적인
정신적 사랑’이다.
<하나님과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된 사
랑>이 ‘참된 정신적 사랑’으로서
‘살아 있는 사랑’이다.
9. 창조주는 자기 형상과 모양으로 ‘인
간의 육’도 창조하고 ‘영’도 창조하
셨는데, <창조주의 사랑>과 <창조주의
정신>을 넣어 창조하셨다. 고로 창조주
와 일체 돼야 사랑도 강해진다.
10. 자기가 하나님과 성자를 100% 사
랑해야 ‘하나님과 성자의 것’이 되어
‘천국 백성’이 된다.
11. 사랑하는 대로 그 사람의 것이 된
다.
12. 사탄의 삶을 살면, 사탄을 사랑한
것이 되어 ‘사탄의 것’이 된다.
13. 사람이 <육적>으로는 정말 아깝고
귀한 것같이 보여도, <하나님의 뜻 길>
과 <구원의 길>에서 탈선하여 <사망길>
로 갈 때는 ‘썩은 물건’과 같고, ‘차
가 뒹굴어서 다 망가진 것’ 같아서 그
렇게 귀하게 안 보인다.
14. 사람이 망가지기 전에는 귀히 보인
다. 그러나 타락하고, 탈선하고, 가치를
상실하면 ‘무가치한 인생’이 된다.
15. 사람이 죽기 전에 아름답고 귀한
자로 보인다. 그러나 그 육이 죽으면,
그 육은 무가치하게 보인다. / 섭리사에
서도 ‘사슴’같이 귀히 보이던 자도 타
락하고 탈선하면 ‘쥐’로 보인다.
16. 산 너머 만 명의 여자들이 있는데,
전쟁 중에 거의 다 죽고 몇 명만 굴속에
살아 있다고 하면, 그 몇 명을 보고 구
하러 간다. 살아 있는 자를 귀히 본다.
17. 인간도 타락하기 전에는 귀하다.
그러나 타락하여 <사망길>로 가서 끝난
자는 아깝지 않다.
18. 그렇게도 귀히 대했던 자도 <사망
길>로 가면, 구원자도 마음을 비우고
‘무가치’로 생각한다.
19. ‘자기 애인이었을 때’는 귀하다.
그러나 자기 품을 벗어나서 ‘남의 것이
됐을 때’는 무가치하게 본다.
20. 성자는 성자를 사랑하는 자를 산
자로 보시며 그리도 귀히 보시고, 자랑
하시고, 하늘 높이 떠받들고 말씀하신
다. 성자를 사랑하지 않는 자는 신앙적
으로 영이 죽은 자이기에 무가치하게 보
신다.
21. ‘죽은 호랑이’보다 ‘살아 있는
토끼’가 더 귀하다.
22. ‘<사랑>이 살아 있는 자’는 어린
소녀라도 왕비같이 대하는 성자이시다.
23. ‘<신앙>이 죽고 <사랑>이 죽은
자’는 팔방미인이라도 살아날 때까지
시체 취급하고 대하는 성자이시다. 산
자의 하나님이며, 산 자의 성자이시다.
24. ‘<성자 사랑>이 살아 있는 자’에
게는 더 투자하시고 더 몰두하시는 성자
이시다.
25. <성자 사랑>이 없는 자는 ‘깨진
그릇’ 취급하신다.
26. 이 시대에 하나님의 역사를 펴 나
가고 있는데, ‘모르는 자’는 ‘죽은
자’다. ‘알고 따르는 자’만 ‘산
자’다.
성자는 ‘산 자들’을 중심하여 <시대
말씀>을 주시고 <사랑>해 주시며 역사
를 펴 나가신다.
27. ‘시대의 잠을 자는 자들’은 육신
이 살아 있을 때 이룰 것을 못 이룬다.
육신이 죽으면 끝난다. 육신이 살아 있
을 때가 기회다.
28. 영계에 가도 ‘죽은 영’은 안 보
인다. 모두 ‘죽은 지역’에 가 있기 때
문이다.
29. ‘성자와 주를 사랑하는 힘’으로
천국까지 가게 된다.
30. 성자와 주를 알아야 ‘사랑의 힘’
이 생긴다.
31. 성자는 ‘영’이니, 그 보낸 자를
통해서 성자를 사랑해라.
그래야 그 육신을 통해 성자를 사랑하게
된다.
32. <막연한 사랑>은 ‘막연함’으로
끝난다.
33. <사랑>은 ‘이론’이 ‘실체’로
이루어져 존재한다.
이 세상도 ‘사랑의 이론’만 있는 것이
아니라 남녀가 사랑하여 ‘사랑이 실
체’로 이루어져 존재하게 되었다.
이 세상의 작품들도 사랑해서 직접 만들
어서 생긴 ‘사랑의 실체’다.
<사랑>은 행하고 만들어야 ‘실체’가
되어 존재한다.
34. <성자와의 사랑>은 ‘이론’에서
‘실체’로 이루어져야 된다.
35. <이론에서 끝나는 사랑>은 이루어
지지 않는 ‘허무한 짝사랑’이다.
36. <사랑>은 행함으로 형성되고, 행함
으로 느끼고, 행함으로 실체가 된다.
37. 성자와 주와 일체 돼야 <사랑>을
느끼고, <사랑>이 실체가 된다.
38. <사랑>으로 생명도 구원한다. 미워
하면 못 구한다.
39. <거짓된 사랑>은 자동적으로 사라
진다.
40. <삼위일체>는 ‘참사랑의 본체’
다.
41. <땅의 사랑>은 변화무쌍하니 불안
하다.
<하나님과 성자와의 사랑>이 변하지 않
고 영원하다.
그 사랑을 완전하게 만들어라.
<2014년 5월 10일 토요일 새벽 잠
언>
1. <이 세상>에서 성자를 신랑으로 삼
고‘신부’로서 믿고 사랑하던 자들이
<영계>에서도 그 영이 ‘성자의 신부’
가 되어 같이 산다.
2. 먼저 ‘종’에게 나눠 주고, 그다음
에 ‘자녀’에게 나눠 주고, 나머지 모
든 것은 다 ‘애인 것’이다. 이것이 얼
마나 차이가 있는지 비교하지 못한다.
3. 그리스도와 연결되고 일체 돼야 그에
해당되는 구원을 받는다.
4. 재림주를 기다렸지만 자기 당세에는
안 오니, 기다리다가 죽었다.
메시아가 나타난 <당세>에 태어난 자는
‘육’으로도 메시아를 맞게 된다. <당
세>에 태어난 자가 ‘시대의 혜택’을
본다.
메시아를 기다리다가 ‘육’이 죽은 자
들도 ‘육’은 죽었지만, 그 ‘영’은
영계에서 메시아를 계속 기다리면서 산
다. 메시아가 이 땅에 출현하면, 그 영
들도 영계에서 메시아를 ‘영’으로 맞
고 살아간다.
메시아는 ‘성자의 육’으로서 ‘육신’
이다. ‘인간’이다. 고로 늙으면 역시
죽는다.
고로 ‘메시아가 살아 있는 <당세>’에
태어난 자들만 그 모습을 보고 끝난다.
‘메시아가 죽은 후에 태어난 자들’은
<말씀>으로, <글>로, <영상>으로, <사
진>으로 그를 접하고 볼 뿐이다. <메시
아>는 못 봤으나, <그가 전한 말씀>만
믿고 살면서 구원을 이루는 것이다.
초림주도 그러하다. ‘초림주가 출현한
<당세>’에 메시아를 맞고 산 자들이
있고, ‘초림주가 죽은 후’에 다만 <말
씀>만 믿고 사는 자들이 있다.
5. <천국>이든, <세상>이든 ‘눈으로
봐서 아는 것’이 있고, ‘깨우쳐서 아
는 것’이 있다.
6. 눈으로 봐도 깨쳐서 못 보면, 모른
다.
7. <월명동>도 눈으로 봐도 모든 사연
을 깨닫고 보지 않으면, <근본>을 모른
다. 고로 <가치>를 모른다. 모든 사연을
듣고 깨치고 깨닫고 봐야 그때 <근본>
을 보고 느끼게 된다. 그때 <가치>를 알
게 된다.
8. <천국>도 그러하다. 깨쳐야 그때 크
게 <기쁨>을 느낀다.
9. <성자>도 그러하고, <분체>도 그러
하다. 깨쳐야 크게 느낀다.
10. ‘어린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서
로 좋아하는 것’과 ‘성장한 남자와 여
자가 서로 좋아하는 것’은 딴 세상이
다.
11. ‘시대 말씀을 바로 배우고 깨쳐서
깨닫고 보는 것’과 ‘못 깨닫고 보는
것’은 다르다.
12. <월명동 작품 돌>도 그냥 보면 가
치가 없다. ‘그 돌의 값’을 알고 보
면, 입이 떡 벌어진다. 그 가치를 알고
제대로 보게 된다.
13. <성자>도 <분체>도 제대로 알고
봐야 배우고 싶고, 따라가고 싶고, 사랑
하고 싶고, 자기 모든 소유를 다 팔아서
‘보화가 묻힌 밭’을 사듯 한다.
<전환>
14. <전능자 성자>라도 ‘인간’을 통
해 행하실 때는 ‘인간의 모든 법칙’에
의해서 행하신다.
15. 예수님은 ‘육신 있는 사람’이었
다.
<전능자 성자>가 ‘그 육신’을 쓰고
행하셨다.
고로 <성자>는 ‘예수님이 겪는 것’을
따라 행하셨다. 가령 인간은 못 먹으면
배고프니, 성자도 거기에 따라 행하셨다
는 것이다.
전능자가 행했다고 해서 ‘인간의 법’,
곧 ‘인간이 겪는 것’을 떠나 ‘신의
법’으로 행하지 않으셨다는 것이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16. 사람이 어떤 일을 실제로 행했어도
시간이 지나고 나면 실제로 행한 것 같
지 않다.
고로 ‘자기가 행할 일’을 매일 해야
된다. 그래야 실제 같다.
17. 사람의 <눈>은 무엇을 봤어도 시간
이 가면 잊어버리고, 사람의 <뇌>는 무
엇을 생각하고 기억했어도 시간이 가면
잊어버린다.
고로 생활화하면서 쉬지 말고 반복해서
보고 생각해야 된다. 그래야 실체같이
느껴져서 실감 난다.
18. <육>은 무엇을 보거나 들어도 ‘보
고 들을 때’만 생생하지, 시간이 지나
면 뇌에서 잊어버린다. 고로 실감 나지
않는다. <육>이기 때문이다.
19. <영>으로 보고 들어야 오래가고,
<영>으로 살아야 생시 같다.
20. 현실에서 보고 들어도 시간이 가면
꿈에서 본 것같이 잊어버리고 사라지니,
생활하면서 거듭 보고 들어야 <뇌>에
확실히 저장되어 더욱 ‘실체’를 느끼
고 산다.
21. 늙으면 뇌세포가 80, 70, 60% 죽
게 되어 금방 봐도 금방 잊어버린다. 당
장 눈에 보이는 것만 생각한다.
22. 신앙생활 할 때도 그러하다. 말씀
듣고, 은혜 받고, 성령 받았어도 시간이
지나면 금방 잊어버린다. 고로 말씀을
들었을 때, 은혜 받았을 때, 성령 받았
을 때 즉시 행해 버려야 된다.
23. 성자를 사랑해도 시간이 지나가면
금방 잊어버리고 실감하지 못한다. 고로
매일 성자를 생각하고 성자와 일체 되어
살아야 된다. 그래야 <실제 사랑의 역
사>가 일어나 꿈에 불과하다고 생각하
지 않는다.
24. <생각>에서 잊으면, 잊게 된다. 고
로 매일 생각해라.
25. 매일 생각하고, 매일 찾고, 매일 부
르면서 거듭 반복하며 생활화해야 살아
있는 자가 된다.
26. 하나님도, 성자도, 성령님도, 주도
매일 생각하고 찾고 부르며 생활화하기
다.
27. 사람이 가다가 ‘여기가 끝이다.’
생각하면, 더 안 간다.
28. ‘땅 끝이 끝이다.’ 생각하면, 더
이상 안 간다.
‘땅 끝이 끝이 아니다.’ 생각하고 <바
다>로 가면, ‘섬’도 나오고, 또 더 가
면 ‘넓은 땅’이 나온다.
<성경 해석>도 그러하다. ‘더 이상 없
다.’ 생각하면, 더 연구하지 않는다. 끝
까지 다 뒤지고 살피고 가면, 또 있다.
<전환>
29. 확실히 알기 전에는 헛소리가 많은
것이다.
30. ‘눈’으로 똑똑히 본 것도, ‘귀’
로 똑똑히 들은 것도 시간이 흘러가면
<내용>도 <모양>도 흐릿해진다. 고로
자주 보여 주고 들려주어라.
31. 어떤 것을 보고 듣고 하루가 지나
봐라.
어느 정도만 기억나지, 모든 것이 생생
하게 기억나느냐.
32. 볼 때만 확실히 보이고, 들을 때만
확실히 들린다.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
을 들을 때만 확실히 들리지, 시간이 지
나면 가물가물하다. 그러니 자꾸 <말씀>
을 들려주어라. 자꾸 보고 들어야 느낌
이 와서 행하게 된다.
33. 근본과 연결된 이야기를 다 하려면,
이야기가 길어진다. ‘굵은 가지’만 말
해야 쌈박하다. <설교>도, <잠언>도,
<이야기>도, <강의>도 그러하다.
<2014년 5월 12일 월요일 새벽 잠
언>
* 오늘부터 금요일까지는 ‘관리’에 대
한 잠언을 전해 주겠습니다.
‘자기 관리’, ‘생명 관리’로 <휴거>
를 뺏기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1. <창조>와 - <관리>와 - <존재>다.
2. ‘사람’이고, ‘물건’이고, ‘만
물’이고 만들고 쓰면서 관리해야 제대
로 존재한다.
3. ‘자기 자신’도 ‘타인’도 만들어
쓰기만 하면, 바로 망가져서 폐인이 되
고 병들어서 더 이상 존재하지 못한다.
4. ‘물건’도 만들어서 쓰기만 하면,
바로 망가지고 고장 나서 못 쓴다.
5. <관리>, <수리>, <손질>이다.
6. 사람도 관리, 기계나 물건도 관리,
동물도 관리, 만물도 관리다.
7. 아무리 ‘사랑하는 애인’도 사랑만
하고 관리하지 못하면 병들고, 약해지
고, 문제가 생긴다.
8. <관리>는 자세하게 살피면서 100%
완전하게 해야 된다.
9. <관리>, <사랑>, <정성>, <투자>,
<갖은 보살핌>이다.
10. ‘자기 몸’도, ‘사랑하는 자’도
돈 아깝다고 관리 안 하면, 만 배 손해
다. <돈>은 ‘휴지’와 같다. 휴지 아깝
다고 화장실에서 그냥 나오지 않듯, 돈
아깝다고 관리를 안 해 놓으면 안 된다.
11. 어떤 사람은 ‘자기’를 관리하는
데 드는 돈이 아깝다고 인색하게 굴다
가, 결국 병이 들었다.
그제야 병원에 갔더니 치료비로 3천만
원이 들어갔다. 그 돈이면, 평소에 실컷
먹고 입으면서 자기를 관리했을 것이다.
12. ‘자기가 쓰는 물건’도 철저히 관
리다.
13.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창조>
하고 <관리>하신다.
고로 모든 것이 <존재>한다.
14. 성자는 끝까지 <관리>하시고, 끝까
지 <사랑>하신다.
15. 인간의 것은 인간이 관리,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이 관리다.
16. 천금같이 귀하게 얻은 것도 처음에
는 지나치게 관리를 하다가 점점 관리를
소홀히 하다가 잃어버린다. 혹은 망가뜨
린다.
17. <소모품>은 ‘적당하게 관리’하지
만, <귀한 것>은 귀한 만큼 ‘귀하게 관
리’하기다. 관리할수록 빛나고, 상상
못 하게 가치를 발휘한다.
18. ‘한 가지’를 보고 가치 있게 귀
히 관리해 주면, ‘몇 가지’가 더 가치
있게 쓰이게 된다.
19. 관리할수록 여러 가지로 써먹게 되
어 유익이다.
20. 관리해야 갈수록 <흑자>가 되고,
<맛>을 느끼고, <기쁨>이 온다.
21. <영>만 관리하면 <육>이 배고프고,
병들고, 춥고, 헐벗고 다니게 되어 결과
적으로 <영>에게도 치명적인 날이 온다.
22. <활동>하면서 관리, <실천>하면서
관리다.
23. 주와 멀어져서 육성으로 살면, 그때
는 <육>을 자제시키고 묶어 놓고 다스
리는 관리를 해야 된다.
24. 주와 같은 생각으로 살면, <육>을
묶어 놓고 관리하지 않아도 된다.
25. 주 뜻대로 살면, 주가 좋아서 계속
더 뛰고 날면서 살게 해 주시지, 브레이
크를 걸지 않는다. 세상으로 가서
‘육’도 ‘영’도 망하는 길로 가니 브
레이크를 건다.
26. <육성>이 강하면, ‘영’이 좋게
변화되지 않는다.
27. 자기 뜻대로 살면, 주 뜻대로 살도
록 관리해야 된다.
28. 자기가 주의 것이 되어 잘못되게
살지 않으면, 세상의 것이나 물질을 다
스리면서 주 안에서 행하면 된다.
29. 세상에서 행한 것을 주를 떠나서
행했다고만 생각하지 말아라. 자기가 주
와 일체 되어 온전히 ‘주의 것’이 됐
다면, 어떤 일을 하든지 주를 위해 하는
것이 된다.
30. 섭리사 안에 있어도 주와 일체 되
지 않고 행하면, 주의 일을 해도 주 뜻
대로 한 것이 아니다.
31. 주와 일체 되지 않고 행한 것이
‘육에 속한 삶’이니, 자기를 관리해야
된다.
32. 말씀을 들어 보면 자기가 자기 상
태를 잘 아니, 자기가 조절하면서 관리
해야 된다.
33. 자기가 자기를 관리하고, 지도자에
게도 관리받아야 된다.
34. 지도자가 관리 안 하면, 자기가 깊
이 기도하고, 또 성자와 분체에게 관리
받아라.
35. 자기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고 자기
를 관리해야 된다.
36. <문제>가 정확해야 <답>도 정확하
다.
<2014년 5월 13일 화요일 새벽 잠
언>
37. 관리할 때는 ‘완전히 뿌리 뽑는
관리’를 해야 된다.
38. <만족한 관리>를 해라.
39. <만족한 관리>는 생명을 살리고,
기뻐 잔치하게 한다.
40. <시원찮은 관리>, <무방비한 관리>
는 문제가 생기고 초상집이 되어 슬피
울게 한다.
41. 신부가 신랑을 만족하게 사랑해 주
는 관리를 해야 성자가 보고파 밤중에도
찾아오고, 수시로 찾아오신다.
42. <관리>는 배고플 때 진수성찬 먹듯
이 하고, 짝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듯
미쳐서 해야 된다.
43. <관리>란 무엇이냐. ‘생명 연장,
존재 연장’이며,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는 일’이다.
44. <관리자>는 ‘그 센터의 중심자이
며 구원자’다.
45. <관리자>는 ‘하나님의 청지기’
다. ‘선지자, 사도, 사사’다.
46.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를 사
랑하는 자일수록 성령의 감동을 받고 더
욱 생명을 관리한다.
47. 한 생명을 끝까지 관리하고 나니,
그로 인해 <내 소원과 희망>이 이루어
졌다.
48. 관리할 때는 <노력>, <희생>, <열
심>, <시간>, <타산(打算)>이다.
49. ‘제때 관리’다. 기회가 지나가면
관리해도 헛수고이고, 제 갈 길 가는 들
소를 붙잡는 격과 같아서 배로 힘이 든
다.
50. 이성(異性), 세상의 각종 유혹, 물
질, 악평자의 말에 빠지지 않게 철저히
관리해야 된다.
51.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사탄 관리’다.
사탄과 싸울 때는 기도하며 담대하게 끝
까지 해야 된다.
<어린아이>라도 성자와 일체 되어 기도
하고 담대하게 끝까지 싸우면 이긴다.
하지만 <대장부>라도 성자와 멀면, 사탄
과 싸워 이기기 어려워 많은 고통을 받
게 된다. <끝>
52. (* 다음 잠언도 화면을 보면서 듣
겠습니다.) <영상2>
사탄은 섭리사를 불신한 자들을 지옥으
로 끌고 가면서 갖은 발악을 하게 하고,
각종 악평자의 말을 듣고 불신하는 자들
의 말을 듣고 똑같이 악평하며 불신하게
한다.
사탄을 저주하고, 성령의 검과 말씀의
검을 꽂아서 먼저 사탄을 없애라. 그리
고 악평하는 자들에게 담대히 말씀을 전
해라! <끝>
53. 괴이한 술법, 거짓 술법은 <사탄의
술법>이다.
사탄은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를 꾀
어 타락하게 하고, 그로 인해 영원한 지
옥 심판을 받았다.
자기가 심판받은 사건을 가지고 사명자
를 이성으로 누명 씌우고 거짓으로 꾸미
며 말한다.
54. 사탄은 ‘거짓, 증오, 시기, 질투,
서운함의 영물’이다.
고로 사탄은 거짓말하고, 증오하고, 시
기하고, 질투하고, 서운함을 타는 자들
을 ‘자기 것’으로 삼고, 하나님의 사
람들을 유혹한다.
영원한 지옥 심판을 선고받았으니, 아예
모든 것을 포기하고 악랄하게 악을 행한
다.
55. 사탄의 꾐을 받은 자들은 거의 <서
운함, 섭섭함>을 가지고 나간다.
그러나 이들은 ‘자기 책임을 못 한 자
들’이요, ‘진리를 제대로 배우지 않은
자들’이요, ‘공적이 없는 자들’이요,
‘하나님과 성자와 주가 다 해 줬는데
감사하지 않은 자들’이다.
56. <서운함>을 타고 나가서 ‘이성 타
락한 자들’이 사탄의 몸으로 쓰여 섭리
를 악평하며 생명들을 꾄다. 회개하고
돌아와야 부끄러운 구원이라도 받는다.
57. 사탄이 여자를 한 번 끌어다 타락
시키면, 목숨 걸고 세 배나 힘써야 다시
끌어올 수 있다.
58. 하루에 ‘일곱 번 이상’ 사탄이
못 오게 기도하면서 자기 마음을 관리하
며 딴생각 못 하게 해야 된다.
59. <말>과 <겉>만 보고 믿고 따르지
말고, <속>까지 다 보고, 기도해서 성자
께 응답받고 행해야 된다.
60. 행악자들과 유혹자들과 악평자들은
‘옳은 말’로는 못 꾀니, 100% ‘거
짓말’을 하면서 꾄다. 또한 ‘콩알’만
한 근거라도 있으면, ‘축구공’만 하게
불려서 거짓말로 꾄다.
61. <의인의 편>이라면 행악자나 악평
자를 불신하고, 주의 이름으로 그들의
말과 행위를 책망해라.
62. 행악자나 악평자를 불신하고, 주의
이름으로 그들을 책망할수록 ‘의’가
된다.
<2014년 5월 14일 수요일 새벽 잠
언>
63. 연구하고 노력하면서 <자기 자신>
도 ‘말씀’으로 튼튼하게 관리하고,
<형제>도 관리해라.
64. 섭리역사를 따라만 가면 안 된다.
자기가 배우고, 믿고, 말씀의 이념에 꽉
차서 시인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와 구원자를 시인하고, 말씀의 갑주를
입고, 신앙의 무기를 가지고, 믿음과 기
도와 증거로써 주의 손발로 쓰여야 된
다.
65. <남 관리>만 하다가 <자기 관리>
못 해서 지쳐 쓰러지고, 문제가 생기게
된다.
66. <부담되는 관리>, <감각 없는 관
리>를 하면, 그 사람의 관리를 안 받으
려 한다. 그것도 모르고 쫓아다니면, 그
생명은 숨어서 교회에 다니게 된다.
67. <순리적인 관리>는 ‘말씀 관리,
기도 관리’이며, ‘자기가 스스로 하도
록 만들어 주는 관리’다.
68. 생명을 관리할 때는 자기 욕심을
부리면서, 자기 혼자서 낳은 아기같이
관리하면 안 된다. ‘하나님의 생명’이
니, 자기가 부족하면 유능한 자에게 패
스해야 된다.
69. 자기가 전도했다고 혼자서 관리하
다가 뺏긴 생명들이 많다.
70. 성자와 같이, 선생과 같이 관리다.
71. 잘 가르쳐 주어 자기 스스로 행하
도록 해 주는 관리다.
코치해 주며 본이 되는 관리다.
72. <무력>과 <억지 관리>는 오히려
손해다.
73. <성자의 구상>으로 관리다.
74. <관리>는 ‘생명’이다. 마음·정
신·생각을 관리해라.
‘마음·정신·생각’이 <생명의 근원>
이다. 여기서 좌우된다.
75. 관리자는 생명들을 철저히 파악해
라. 알아야 관리한다.
76. ‘눈’ 떼고 ‘마음’ 떼면 관리
못 한다.
77.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관리자는 전쟁터에 자기 애인을 내보내
듯 철저히 훈련하고 가르치며 무장시켜
야 된다. 그래야 ‘삶의 전쟁터, 신앙의
전쟁터’에서 승리하여 살아남는다.
<끝>
78. 관리를 제대로 안 해 놓으면, 홍수
때 급물살에 집 무너지듯 ‘신앙’도,
‘마음’도, ‘믿음’도 힘없이 무너진
다.
79. 밖에 나갈 때는 항상 옷을 챙겨 입
듯이, 항상 ‘기본 관리’에 신경 써야
된다.
80. <관심>을 가지고 <신경>을 써라.
81. 운전하는 사람은 차를 타면, 앞뒤
좌우 꼭꼭 다 살피고 관리해야 된다. 다
른 차가 뛰어드는지 보고, 자기가 운전
대를 잘 잡고 있는지 보고, 여러 가지를
살펴야 된다.
<신앙 관리, 인생 관리>도 이렇게 해야
된다.
82. 관리해 주어 그들을 ‘군사’로 삼
고, 그들과 같이 또 생명들을 관리해야
된다.
83. 전도만 하지 말고 먼저 전도된 자
들을 관리하면서, 또 계획하고 전도해
라.
84. 전도 안 된다고 아무나 막 전도하
면, 관리하고 키우기 너무 힘들어서 지
친다.
85. 어떤 사람은 어린 나이에 생명을
몇 명씩 낳아서 길렀는데, 몇 년이 되고
10년이 됐어도 그 귀한 생명 하나 전도
못 하고 늙어서 혈혈단신으로 혼자 외롭
게 살아간다.
86. 기도하며 성삼위께 물었다. “전능
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엄청난
투자를 하여 <우주>와 <지구>와 <인
간>을 창조하시어, 엄청난 생명들을 구
원하여 ‘하나님의 뜻’을 실현하려 하
셨습니다. 그런데 기대가 깨져 구원받은
자들이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왜 지구
세상에 구원역사를 계속하시려 합니
까?”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농부나 과수원
지기가 생각만큼 농사가 안 됐어도 그나
마도 안 하면 ‘밭’을 버리고 ‘과수
원’을 버리니, 최선을 다해 정한 때까
지 해야 된다. 기대대로는 안 됐으나,
그나마도 안 하면 아예 끝난다. 그러나
하면, 한 만큼은 되지 않느냐. 나 여호
와도 ‘구원받은 생명들’을 크게 보고,
그들을 통해 기쁨을 누리고 만족하며 천
국에 거두어들인다.” 하셨다.
87. 수천 개의 과일이 열렸다가 떨어져
서 썩었어도 열 개라도 빛나는 과일을
거두었다면, 전체를 얻은 것같이 귀히
보고 만족하는 농부같이 하나님과 성령
님과 성자도 그러하시다.
88. 수천 명이 구원받지 못하고 사망으
로 갔으나, 그중의 몇 명이 구원받았다
면, 그 몇 명이 수천 명을 대신하여 성
삼위를 영원히 기쁘게 하기에 그들로 만
족하신다.
89. 한 황태자가 궁녀들을 뽑으려고, 농
부로 변장하고 한 시골에 갔다. 그리고
그 마을의 처녀들을 살폈다. 500명 중
에서 15명만 뽑아서 궁으로 데리고 왔
다.
나중에 그 마을의 처녀들이 어떻게 사는
지 보니, 다 늙어서 할머니처럼 되었고
고생만 하고 있었다.
뽑힌 15명의 처녀들은 계속해서 황태자
를 기쁘게 해 주었다. 그리고 궁궐은 뽑
힌 그 15명의 처녀들이 썼다. 500명분
을 15명이 받고 누리니 33배씩 누리는
것이었다.
나중에 그 농부가 황태자라는 것을 안
처녀들은 땅을 치고, 혀를 깨물고, 가슴
을 치고 통곡하며 후회했다. 구원자를
못 알아보고 자기 갈 길 가다가 지옥에
간 자들이 이와 같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추수 때가 되
면, ‘알곡’과 ‘열매’만 거둬들이신
다. 그리고 수에 상관없이 거둬들인 영
혼을 보고 영원히 기뻐하고 만족하시며,
그들이 행한 대로 천국에서 영원히 갚아
주시고 사랑해 주신다. → 이 가치와 기
쁨을 진정 깨닫고 행하는 자는 휴거된
다.
<2014년 5월 15일 목요일 새벽 잠
언>
90. <남 관리>는 잘해도 <자기 관리>
는 잘 못 한다.
91. 인생은 ‘자기’로부터 시작한다.
92. <자기 자신>에 대해 알고, ‘자
기’를 관리해라.
93. <자기 관리> 안 하면 가다가 쓰러
진다.
94. 자기가 귀하다는 것을 알고 ‘자
기’를 관리해라.
먹이고 입히고 재우면서, 영과 육을 다
관리해라.
95. <자기 관리> 못 하면, 갈 길을 가
다가 도중하차하게 된다.
96. 지금껏 투자하여 공들여서 얻은 것
들을 끝까지 가치 있게 쓰려면, 매일
‘자기’를 관리해라.
97.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무엇이든지 관리를 소홀히 하면 뺏긴다.
한 번 뺏겨서 남의 손에 가면, 뺏은 자
가 아예 주지를 않는다.
그러니 아예 <관리>로 놋 성벽을 쌓아
야 된다. <끝>
98. <건강관리> 소홀히 하면, 그 귀한
몸을 귀히 쓰지 못한다.
99. 지갑에 있는 돈을 쓰기만 하면, 결
국 빈 지갑이 되어 물건을 사려고 골라
놓고 쑥스럽게 그냥 나와야 된다.
이와 같이 몸도 관리는 안 하고 쓰기만
하면, 나중에 할 일을 두고 그냥 물러나
야 된다. 몸을 쓰는 만큼 관리해라.
100. 미련한 자들은 ‘세상의 흔한 것
들’만 귀히 보고, ‘자기’를 귀히 볼
줄 모른다.
101. ‘자기’를 귀히 못 보면, 자기를
성공시키지 못한다.
102. ‘자기’를 귀히 보아라.
귀히 볼수록 자기에 대해 귀한 것을 발
견할 것이다.
103. 자기가 귀한 것을 모르면, 성자께
물어보고 감정해 보아라.
104. ‘자기’를 위해 매일 기도하고,
‘자기’를 매일 신경 쓰고, 말씀으로
성자와 주와 같이 자기를 관리하면서 자
기를 힘들게 하는 자들과, 핍박하는 자
들과, 무시하는 자들과, 알아주지 않고
막 대하는 자들 앞에서 자신감을 잃지
말고, 세상 명예, 권세, 사랑, 물질들로
부터 자기를 지켜라.
105. 옛날이나 지금이나 언제나 ‘전능
하신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으로 자기
를 관리하는 것이다.
106. 매일 기도하고 자기를 신경 쓰면
서 자신감을 잃지 말아라.
107. 행여 자기 관리를 안 하다가 마치
밤길 걷다가 등불 꺼지듯 불이 꺼졌으
면, 다시 기도하고 성자와 주를 찾으며
즉시 불을 붙여라.
108. <충분한 관리>를 해야 비바람이
쳐도 넘어지지 않는다.
109. <자기를 변화시키는 관리>를 해
야 그 주관권의 해됨을 벗어나고, 여러
가지 걸리적거리는 것을 벗어나 안전하
게 된다.
110. <신앙>은 ‘변화의 역사’이며
‘구원의 역사’다.
111. 자기가 더 잘되는 맛으로 자기를
관리하며 사는 것이다.
112. 어떤 사람은 ‘나무’를 기르고
‘꽃’을 가꾸는 데 취미를 붙이고 기뻐
하며 사는데, ‘나무와 꽃’보다 1억만
배 더 가치 있는 ‘자기 몸, 자기 영’
은 왜 귀히 관리하며 살지 못하느냐.
<자기>에게 소망을 두고 살고, <주>께
소망을 두고 살아라.
113. ‘자기 육’은 <이 세상>에서 살
아 봤다. ‘자기 영’이 <천국>에 가서
영원히 산다 하니, 그 소망이 얼마나 크
겠느냐. 이 소망을 위해 ‘네 인생’과
‘시간’과 ‘모든 것’을 투자하고 살
아라.
막연한 천국이 아니다. <이 세상>은
<천국>에 비하면 ‘하나의 그림자’ 같
고, 아무리 열심히 행하며 살았어도
‘결국 때가 되면 끝나 버리는 허무한
세상’이다. 그러나 영의 세계 <천국>은
사랑과 기쁨이 날마다 불탄다.
114. <천국>은 자기가 수십 년 동안
희망했던 것이 이루어지는 기쁨의 날이
매일 연속되듯 기쁨이 충만한 세계이며,
영이 실존체로서 먹고, 입고, 즐기고, 마
치 지상의 백조처럼 하늘 공중을 날아다
니며 산다.
그곳에는 피곤함도, 불안함도, 슬픔도,
걱정도, 고통도, 악인도, 악평자도, 노동
도 없다.
천국에서 자기 사명의 일을 맡아서 하게
되면, ‘희락’이 용광로같이 펄펄 끓어
치솟는다.
육신이 죽어서 영이 영계에 가기 전에
깊이 기도함으로 <천국>을 체험하고 살
면, 땅에서 살면서도 희망에 차서 살 것
이다.
115. 이 세상에서 살 때, 자기 육과 영
을 하늘나라에 속한 형체로 변화시키며
살아야 하늘의 기쁨이 치솟아 살게 된
다.
116. ‘태아’가 <엄마 태 안>에서 각
지체를 100% 갖추고서 세상에 태어나
야 <세상>에서도 건강하게 살게 된다.
이와 같이 ‘영’도 <지구>라는 태 안
에서 제대로 성장하고 발육하여 ‘하늘
나라 형체’로 갖춰야 <천국>에 갈 수
있다. ‘신앙의 불구자’는 천국에 못
간다.
117. 얼마든지 자기가 자기를 100%
온전히 만들 수 있다.
<자기 자신>은 ‘자기의 관리 책임자’
다.
118. 몰라서 못 만들고, 관리 안 해서
못 만들고, 남만 만들다가 자기를 관리
못 해서 못 만들고, 능력이 남아돌아도
자기가 안 만들어서 못 만든다.
119. 관리하지 않은 땅은 삭막한 잡초
땅이 되듯, 세상에서 자기 육을 통해 관
리받지 못한 영은 지옥의 세계에서 쓰이
게 된다.
120. <생명의 말씀>을 행하면서 관리
하면, 삶이 ‘포도원’이 되고, ‘과수
원’도 되고, ‘황금벌판’도 된다.
121. <철, 돌, 흙>도 그냥 그대로 놓고
쓰면, 그 존재로만 쓰게 된다. 변화시켜
서 쓰면 비행기, 자동차, 집, 건물, 빌딩,
각종 조각품 등 수만 가지로 쓰게 된다.
<자기 인생>도 그대로 쓰면 평범한 인
생으로 쓰인다. 자기를 변화시키고 만들
고 관리하면서 여러 가지로 써라.
122. 자기를 변화시킨 자는 ‘차원’
높여 살고 ‘가치’ 있게 산다.
123. 세상에서 자기 육을 통해 자기 영
을 변화시킨 그 차원에 따라서 자기 영
이 거할 곳이 결정된다.
124. 성자는 ‘육과 혼과 영’이 변화
된 상태를 보고 대해 주신다.
<2014년 5월 16일 금요일 새벽 잠
언>
125. 자동차를 운전할 때 운전대를 잡
고 차를 관리하듯, <자기>도 <생명>도
몸짝 붙여서 관리해야 된다.
126. 생명을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구
원해 놓고서 관리하지 않으면, 다시 사
망권으로 가게 된다.
127. 생명 관리를 얼마나 해야 되는지
횟수는 정해지지 않았다.
마치 어린아이를 키우는 엄마처럼 필요
할 때마다 관리해야 된다.
그러다 다 크면 관리를 안 받으려 한다.
그때는 자기가 자기를 관리하게 해 줘야
된다.
128. 남을 관리하면서 관리에 대해 깨
닫고, 보이지 않는 ‘자기 영’도 관리
해야 된다.
129. 타인의 관리를 받기만 기다리지
말고, 자기가 배고픈 것은 자기가 제일
잘 아니 자기가 자기를 관리하는 것이
다.
130. 연구하면서 관리다.
131. 주 뜻에 맞는 관리다. 주를 알리
면서 관리다.
그래야 주가 알고, 때가 되면 합당하게
쓴다.
132. 자기 마음에 맞게 관리하며 자기
사람으로 만들면, 주는 주의 양을 자기
것으로 만든다며 심판한다.
133. 홍수가 나기 전에, 비바람이 치기
전에, 환난이 일어나기 전에 피하듯, 늘
<사전 관리>를 해야 된다.
134. 긴장하고, 근신하고, 서두르고, 재
촉하는 관리다.
135. 태만하고 안일한 관리는 <실패의
관리>다.
136. 관리할 때 아예 완전하게 해야 된
다.
137.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높은 데다 집을 짓고 사는 자들을 보고
“왜 저렇게 높은 곳에 집을 짓고 사느
냐.” 하며, 편하고 안일하게 낮은 데다
집을 짓고 살려고 하지 말아라. 미리 알
고 높은 데 집을 지어라. 홍수가 나면,
물이 산 중턱까지 찬다. <끝>
138. 지난날의 환난을 상기하며, 늘 관
리다.
139. 여건이 안 돼도 때를 놓치지 말고
관리해라.
140. 100% 완전하게 관리다. 목욕탕
에서 빠져 죽을까 염려되면 가지 말고,
차라리 접시 물에서 목욕해라.
141. <사정거리>를 두고 살아라.
산짐승이 포수의 사정거리를 벗어나 떨
어져 있으면, 사냥당하지 않는다. 아무
리 총을 쏴도 총탄이 날아오다 만다.
그러니 사탄이나, 이성이나, 악한 자나,
사기 치는 자들로부터 떨어져 <사정거
리>를 두고 살아야 안 당한다. 너무 가
까우면 ‘손’에 잡히고, ‘올무’에 잡
히고, ‘칼’에 잡히고, ‘총’에 잡힌
다.
142. 피해야 피해를 안 본다.
143. 친구가 저기 갔다가 몸 뺏겼다고
하니까, 어디인지 확인하러 갔다가 또
몸을 뺏겼다. 아예 가지 말게 관리해 줘
야 된다.
144. <주의 품을 벗어난 삶>은 ‘사망
의 땅에서 사는 삶’이다.
145. 악한 자, 꾀는 자의 헛된 이론은
아예 한·마·디·도! 듣지 않게 관리해
라. 그 길은 ‘악’이 지나가는 운명의
길이라서 ‘한 마디’만 들어도 악의 길
로 간다.
146. 야수들은 동물들의 새끼가 약하니
그 새끼들을 사냥하러 다닌다. 그 야수
들에게서 민감하게 자기 새끼를 보호하
고 관리하는 동물들을 보면서, <생명 관
리>를 배우고 관리해라.
147. 아예 <강자>가 되게 만들어서 오
히려 ‘사탄과 악인’을 멸하고 대적하
면서 사는 자로 만들어라. 그러면 평생
‘사탄과 악인’을 ‘적’으로 보고 대
하니, 마음이 놓인다.
148. 치타도 표범도 새끼 때는 강한 야
수들에게 잡아먹힌다. 그러나 크면, 오
히려 사냥하러 다닌다.
149. 전쟁터에서 ‘적’을 가르쳐 알게
하듯이, ‘대적하는 자들’을 가르쳐 주
어 항상 그들을 경계하게 해라.
150. <관리>는 ‘멘토링’이다.
151. 관리 안 하면, 그 생명이 문제를
일으켜 ‘적’이 되기까지 한다.
152. 새끼 고양이를 관리 안 해서 <보
물단지>를 깨 버렸다. 주인은 ‘그렇다
고 고양이를 죽이면 뭐하냐. 쥐라도 잡
으라고 두는 것이 낫다.’ 하고, 그냥
뒀다. 그 후에 새끼 고양이가 커서 주인
의 심정을 알고, 관광객이 놀다 간 잔디
밭에서 <비싼 보석>을 물고 왔다.
153. 관리를 잘해야 과일나무에 열매
100개가 열 것인데, 500개를 열게 된
다.
154. 매일 관리할 것이 무엇인지 ‘생
각의 눈, 마음의 눈’을 떠서 보고,
‘육의 눈’에 보이는 것까지 자세히 보
아라. 그래야 주의 손발이 되어 관리하
여 많은 것을 얻게 된다.
155. 월명동 동산의 야생 과일나무들도
관리하니, 열매를 맺기 시작했다. 숲속
에 있으니 햇빛을 못 받아서 그동안 열
매를 맺지 못한 것이었다. 그곳의 잡초
를 제거하여 햇빛이 들어오게 해 주니,
‘산포도, 산머루, 다래, 으름 열매’가
열리기 시작했다.
이 사연을 이야기해 줄까요?
처음에 <으름 나무>에 ‘으름’이 안
열린다고, 선생은 이 나무를 베 버리겠
다고 했습니다. 성자는 “네가 해 줄 것
을 해 주고, 그때도 열매를 안 열면 심
판해야지.” 하셨습니다.
그래서 “퇴비를 할까요?” 했더니, 성
자는 “잡초를 제거해 줘.” 하셨습니
다.
으름 나무 주변의 잡초를 제거하니, 나
무가 햇빛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니
꽃이 피었고, 이내 열매가 열렸습니다.
선생은 그 으름 열매를 따 먹으며 좋아
했습니다. 이때 성자는 “열매만 따 먹
지 말고, 생명을 이같이 관리하라는 나
의 계시를 깨달아라.” 하셨습니다.
생명들도 잡초 같은 마음을 제거해 주어
‘성자 태양빛’이 들게 하니, ‘신앙의
열매, 영의 열매’를 열기 시작했습니
다.
감람산 길 양쪽에 <철쭉>이 있는데
‘꽃’이 안 피어서 “아깝다.” 했습니
다. 베 버리려다가 안 베고, 주변의
‘풀’을 깎아 주고 ‘나무의 그늘’을
제거해 주었습니다. 그러니 꽃이 피었습
니다.
이와 같이 그늘이 진 생명들을 앞으로
끌어내어 ‘성자 빛, 분체 빛’이 들게
해야 됩니다. 그래야 ‘생명의 꽃’이
핍니다.
‘관리’입니다. <사람>이고 <식물>이
고 그늘이 지면 안 됩니다.
<2014년 5월 17일 토요일 새벽 잠
언>
1. ‘몸이 굳은 사람’은 그것이 <체
질>이 되고 <습관>이 들어서 그 이상은
움직이지 못한다. 몸을 풀면 더 움직일
수 있는데, <자기 체질과 습관>을 <자
기 실력>으로 생각하고 만다.
2. ‘뇌가 굳은 사람’은 그 한계선까지
만 생각하고 마는 것이 <체질>이 되고
<습관>이 들었다. 뇌를 풀면 그 이상의
것을 생각할 수 있는데, <자기 뇌 체질>
을 <자기 생각의 한계, 지능의 한계, 실
력의 한계>로 보고 산다.
3. <육신>도 행하는 대로 ‘체질’이
되고 ‘습관’이 되듯, <뇌와 생각>도
생각하는 대로 ‘체질’이 되고 ‘습
관’이 된다.
4. <뇌>와 <생각>이 ‘체질’이 되고
‘습관’이 든 것들을 풀고 계속해서 다
시 생각하고 행하면, 그 ‘체질’에서
벗어나 다른 차원의 생각을 하게 된다.
5. 사람은 ‘체질’이 되면, 그 이상은
생각하지도 못하고 행하지도 못한다.
<자기 몸 체질, 생각 체질>을 <자기 실
력의 한계, 생각의 한계>로 보지 말아
라.
6. 점진적으로 개선하여 ‘굳은 뇌와 생
각’을 풀고 변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7. <굳은 체질>을 가지고 <자기 한계>
라고 생각하며 “안 된다. 힘들다.” 하
지 말고, 자꾸 ‘몸과 뇌와 생각’을 풀
어 가면서 <몸 체질, 뇌 체질, 생각 체
질>을 점진적으로 변화시켜라.
8. 체질을 바꿀 때는 ‘단계별’로 점진
적으로 하다가 그것이 <체질>이 되고
<습관>이 됐을 때 ‘이상’이 없으면,
그때 다음 단계로 차원 높여 행하는 것
이다.
9. 항상 무슨 일을 할 때는 <몸>과
<뇌>와 <생각>에 이상이 없어야 된다.
무리하게 한 번에 하지 말고 ‘단계별로
점진적으로’ 차원을 높여야 된다.
10. 안 된다는 생각, 포기하려는 생각,
힘들다는 생각,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것은 ‘자기 실력의 한계’ 때문이 아니
다. <뇌와 생각>이 그쪽으로 굳어 버려
‘체질’이 되었기 때문이다.
11. ‘매일 행하기. 지속적으로 생각하
기. 체질로 만들어서 행하기.’다. ‘오
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으로,
그와 함께 행하기.’다.
12. <뇌>는 ‘그릇’과 같다. 고로 무
엇을 담느냐에 따라서 ‘뇌 체질, 생각
체질’이 결정된다.
13. <뇌 체질, 생각 체질>을 만든 대로
‘그릇의 크기’가 결정된다.
14. 성자의 말씀을 듣고, 네 <뇌>에
‘성자의 생각’을 담고 행해라. 그러면
‘하늘 체질’이 된다.
15. 그릇 크기만큼만 담을 수 있듯이,
사람은 체질을 만든 만큼만 감당하고 행
한다. 고로 성자는 ‘체질’대로만 역사
하신다.
16. 열심히 하다가 마는 자, 며칠, 몇
달만 하고 끝까지 안 하는 자, 누가 끌
어 주면 잠깐은 하는데 지속적으로 못
하는 자, 자꾸 중도에 포기하는 자는
‘체질’이 안 됐기 때문이다.
17. 은혜 받고, 성령 받고, 결심하고,
맹세해도 <몸, 뇌, 생각>이 ‘체질’이
안 되고 ‘습관’이 안 들면, 바로 또
힘들어지고 열이 식어 버린다.
18. 은혜 받고 성령 받았어도 자기가
생활 가운데 감당하며 자동적으로 행하
도록 ‘체질’로 만들어야 된다. <몸,
뇌, 생각>이 ‘체질’이 돼야 모든 것을
감당하며 스스로 행하며 생활하게 된다.
19. 체질이 됐다는 것은 자동기계처럼
자동적으로 된다는 말이다.
20. <말씀 실천>도, <성자 사랑 생활>
도 ‘생활 체질’이 돼야 귀찮아하지 않
고 좋아서 뛰어다니며 하게 된다. 고로
휴거된다.
21. <사명>도 체질이 돼야 감당할 수
있고, <자기 특기>도 체질이 돼야 빛을
발하며 써먹을 수 있다.
22. 사람들은 저마다 ‘자기 체질, 자기
생각, 자기 취향’대로 행하며 만족하며
산다.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체질과 생각과 취향’으로 고쳐 놓고 살
아야 된다. 그러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대로 하는 것이 <생활>이
되어 힘들지 않게 하게 된다.
23. <자기 실력의 한계> 때문에 못 하
는 것이 아니다. <몸 체질, 뇌 체질, 생
각 체질>이 굳었기 때문에 안 되는 것
이다.
24. <자기 체질, 자기 생각, 자기 취향>
속에 갇혀서 ‘자기 한계’를 넘지 못하
고 힘들어하지 말고, 어서 점진적으로
<굳은 몸과 뇌와 생각>을 풀어 가면서
더 높은 차원에 올라라.
25. 매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
각하고 부르고 찾으며, 매일 그 뜻대로
행하기다.
26. <체질>이 되어 버린 ‘잘못된 성
격, 혈기, 거친 말투, 잘못된 ‘행실’을
모두 고쳐라! 고쳐야 휴거된다.
27. 성격도, 습관도, 체질도 ‘낮은 단
계의 것’을 고친 자들은 많은데, ‘높
은 단계의 것’을 고친 자는 드물다. 고
로 <휴거 300선>이 드물다.
28. 자기 성격, 자기 체질, 자기 생각,
자기 취향대로 먹고 마시고 행하며 흥분
되어 살아간다. <성자의 체질>로 만들어
성자와 같이 먹고 마시고 기뻐하며 살아
라.
29. <마음, 생각, 성격>이 ‘권세’이며
‘세력’이다.
30. <성격, 마음, 생각, 성품>에 따라서
‘사명’을 받고 ‘하늘의 권세’를 받
게 된다. 고로 <마음과 성품의 값>은 수
백억, 수천억, 수십조의 돈으로도 계산
이 안 된다.
31. 성자는 <성격, 성품, 생각>을 보고
‘신부’로 택하신다.
32. <성격, 성품, 생각, 마음>에 따라서
‘혼과 영’이 ‘하늘나라 형체’로 변
화되거나, 혹은 ‘지옥 쪽 형체’로 변
화된다.
33. <성격>이 좋으면, 하는 것마다 예
쁘고 멋있고 아름답고 신비하다.
34. <성격, 체질, 혼, 영>이 얼마나 변
화됐는지에 따라서 휴거 100선
– 200선 - 300선이 구분된
다.
35. 자기 성격과 성품을 고치고, 자기
체질을 하늘 체질로 만들어 사는 자들은
<사랑>도, <사명>도, <축복>도 그만큼
크게 받는다.
<2014년 5월 19일 월요일 새벽 잠
언>
1. 인간의 ‘육’도 ‘영’도 <하나님
의 말씀>으로 창조한다.
2.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켜 행함
으로 ‘육의 행위’를 통해 ‘영’을 변
화시켜 ‘영’이 ‘재창조’된다.
3. ‘과일’은 ‘과일 나무’라는 껍데
기를 통해 ‘양분’을 빨아들이면서 익
어 간다. ‘영’도 ‘육신’이라는 껍데
기를 통해서 ‘육의 행위’를 빨아들이
며 변화되고 성장한다.
4. 부지런히 행하여 <육신 세계 육의
고통>도 벗어나고, <영원한 세계 영혼의
고통>도 벗어나라.
5. 조각가가 돌 조각을 하는 데에서
‘돌의 겉모양’은 안 본다.
어차피 ‘겉’은 깎아 내야 되기 때문이
다.
오직 ‘돌의 질’을 본다.
그리고 다 만든 후에 ‘잘 만들었는지
그 형상’을 본다.
사람도 그러하다.
성자는 휴거시키는 데에서 ‘육의 겉모
습’은 안 본다. ‘육’은 이 세상에서
‘자기 영’을 만드는 데 사용되고, 죽
으면 사라지기 때문이다.
오직 ‘마음의 질’을 본다. ‘영’을
본다.
그리고 다 만든 후에는 ‘영을 잘 만들
었는지 그 형체’를 본다.
6. 휴거시킬 자들의 <육>은 ‘돌 조각
을 할 때의 돌의 겉모양’과 같다. ‘돌
의 겉 표면’은 조각을 하면서 다 깎아
내 버린다.
이와 같이 육을 통해 <영>이 만들어지
면, <육>은 이 세상에서 생이 다할 때까
지 뒀다가 버리고, ‘하늘나라 형체로
만들어진 영’만 천국으로 휴거시킨다.
7. <영>을 ‘하늘나라 형체’로 만들려
면, 한없이 만들 수 있다. 하나님과 성
령님과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로 만
드니, 상상할 수 없이 엄청나게 변화된
다.
8. <육신>이 시대 말씀을 듣고 성자와
분체와 사랑 일체 되어 부지런히 행하여
<네 영>을 변화시키고 만들어라!
<육>은 육신 세상에서 만들기 때문에
한계 이상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
러나 <영>은 무한하게 만들 수 있다.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 만들어야
되기 때문이다.
9. ‘선(善)에 오른 자’에게만 1등을
준다.
10. ‘말씀을 지킨 자’에게만 1등을
준다.
11. 1등은 <영의 차원>이고, 2등은
<혼의 차원>이고, 3등은 <육의 차원>이
다.
12. ‘최선을 다한 자’가 1등이다.
13. 1등만 <천국>에 간다. 2등은 <낙
원>, 3등은 <선영계>다.
14. 세상에서 1등은 한두 명이지만, 신
앙 세계에서 1등은 행하는 대로 나온다.
각자 개성대로 1등이다.
<2014년 5월 20일 화요일 새벽 잠
언>
1.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개성적
영광>을 돌려라.
2. 겨울에는 ‘불’을 더 지피고 가까이
해야 되듯이, 힘들고 어려울 때일수록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더욱 가
까이해야 된다.
3. 우리가 인생을 살도록 천지를 창조해
주신 전능하신 하나님께 인생들이 무엇
을 해야 만족하고 좋아하시랴.
기도하고 간구하니 말씀하시기를 “<나
여호와의 생각>과 같아야 만족하다.”
하셨다.
4. 사랑하는 자라도 <자기 생각>과 같
지 않으면 만족할 수 없는 것이다.
5. <생각>이 같지 않으면 불편하고, 오
히려 걸림돌이 된다.
6. <생각>이 같은 자만이 같이 살게 되
고, 동행하게 된다.
7. 성령님과 성자는 항상 <하나님의 생
각>과 같으니, 하나님과 동등권 위치에
있는 것이다.
8. 인간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과 같으면, 인간으로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으로 신이 되어
사는 것이다.
9. 사랑하여 결혼했어도 생각이 같지 않
으면, 결국 같이 못 살고 헤어지게 된
다.
10. <생각>이 같지 않은 자가 ‘하나님
과 성령님과 성자를 떠난 삶을 사는
자’다.
11.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생각>
이 같으려면, ‘그 뜻과 목적’을 알고,
자기도 좋아서 ‘그 뜻과 목적’에 따라
서 같이 행해야 된다.
12. <인간의 생각>은 <하나님의 생각>
과 늘 다르다고 왜 말씀했는지, 왜 다른
지 수시로 확인하고 배워야 된다.
13. 자기 생각이 <주의 생각>과 같은
지, 늘 확인해야 된다.
14. <주의 생각>과 같아야 주와 같이
살면서 그와 함께 시대의 일을 행한다.
15. <생각>이 같도록 교정하고 맞춰라.
16. <생각>이 같도록 늘 깊은 기도를
해라.
17. 하나님과 생각을 달리하고 행하는
자는 수고해도 헛수고가 되고, 열매 없
는 나무에 퇴비하는 격과 같다.
18. 하나님의 생각은 항상 ‘선’과
‘악’이 쪼개져 있다.
19. 하나님은 항상 ‘선’과 ‘악’을
쪼개서 역사하신다.
20. ‘선’과 ‘악’을 분별해라. 하나
님은 인간에게 <진리의 말씀>을 주시고,
그 말씀에 순종하는 자는 ‘선’으로 보
시고, 순종하지 않는 자는 ‘악’으로
보고 분별하셨다. 시대마다 그같이 하셨
다.
21. ‘악’에게는 기회를 주어 회개하
여 ‘선’이 되게 하시고, ‘선’에게는
하나님의 뜻을 펴게 하여 ‘복’을 받게
하신다.
22. 하나님은 때가 되면 ‘선’과
‘악’이 쪼개지게 하신다.
23. ‘선’이 ‘악’으로부터 고통을
받으니, 하나님께 간구하면 ‘선’과
‘악’을 쪼개 주신다.
24. 때가 되니, 하나님이 택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사탄 상징국인 이집트에서 쪼
개 내셨다.
25. 쪼개 내야 ‘빛’이 난다.
26. <금>이나 <각종 보석>도 먼저는
‘돌’에서 쪼개 내어 ‘잡석’을 제거
하고, 그다음에 연마하여 만들어야 <보
석>이 되어 더욱 빛나고 가치 있게 된
다. <사람>도 그러하고, <의인>도 그러
하다.
27. 이스라엘 백성들은 노예가 되어 살
았던 <이집트>에서 벗어나 <신광야>로
나왔다. 하나님이 ‘선’과 ‘악’을 쪼
개신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신광야>에서 <가나
안 복지>로 가기 위한 노정을 거쳤다.
그런데 <신광야>에서 잠깐 고생된다고
모세를 원망하고, 하나님까지 원망했다.
고로 하나님은 또 ‘선’과 ‘악’을 쪼
개어 구분하시고, ‘선’만이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게 하셨다.
28. 하나님 앞에 ‘적’이 되면, ‘악’
으로 보고 쪼개 내신다.
그렇다면, 누가 하나님 앞에 ‘적’이
될까?
하나님이 보낸 자를 원망하고, 불신하고
악평하는 자가 ‘적’이다.
29. 에덴동산의 아담과 하와도 하나님
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으니, ‘악’으로
보고 쪼개 내셨다.
30. 가인과 아벨도 쪼개셨다. 가인은
‘악’으로, 아벨은 ‘선’으로 쪼개 내
어 하나님의 역사를 폈다.
31. 노아 시대의 <홍수 심판>은 ‘선악
을 분립하여 쪼개는 심판’이었다.
32. ‘악’은 결국 멸망받는다. 남은 자
들이 적어도 오직 ‘선’만이 하나님을
모시고 구원의 뜻을 펴 나갔다.
33. 아브라함은 절대 하나님을 믿고 따
랐다. 고로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선,
의’로 보고 쪼개어 <믿음의 조상>으로
삼으셨다.
34. 어느 시대든지 <중심자>는 ‘그 시
대 온 세계의 대표’가 되어 하나님 앞
에 ‘조건’을 세운다. 그가 잘하면 <전
체>가 ‘축복’이고, 그가 못하면 <전
체>가 ‘심판’을 받기도 한다.
35. <중심자>가 잘해도 <백성>이 잘못
하여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면, ‘쪼개
내는 심판’을 하신다.
36. <중심자, 시대 사명자>는 ‘그 시
대 그 민족과 세계의 대표’다. 하나님
은 <그 민족 전체>에게 말씀하며 행하
지 않으시고, <그 시대 사명자>와 통하
며 그에게 말씀하며 행하신다.
<2014년 5월 21일 수요일 새벽 잠
언>
37. 선악을 쪼개지 않으면, 악 속에 사
탄이 끼어 있다.
38. 제물도 쪼개지 않으면, 하나님은 그
제물을 안 받으신다.
39. 하늘 편인 ‘선’은 ‘악’과 같이
있으면 못 견딘다. 고로 고생하더라도
‘선’과 ‘악’을 쪼개 내어 ‘선’은
선의 길로 가게 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
루게 하신다.
40. 요셉도 배다른 형들과 같이 있을
때, 늘 형들에게 시기 질투를 받으며 괴
롭힘을 당했다. 고로 하나님은 요셉이
고생하더라도 형들에게서 쪼개 내어 결
국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하셨다.
41. <의인>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
해서는 반드시 ‘조건’을 세워야 된다.
그 ‘조건’은 곧 첫 번째로 ‘악인의
죄를 대신 회개하는 조건’이고, 두 번
째로 ‘자기에게 해당되는 의의 조건’
이다.
이 조건을 세워야 ‘하나님의 뜻’이 이
루어진다.
42. <의인>이 ‘조건’을 세우고 ‘하
나님의 뜻’을 이룬 후에는 <악 편>을
다스리고 주관하게 된다.
43. 조건을 세운다는 것은 값을 지불한
다는 것이다.
44. <조건을 세우는 기간>은 <값을 지
불하는 기간>이다.
고로 이 기간은 고생돼도 ‘희망의 기
간’이다.
45. 악 편이 행한 대로 <회개의 조건>
을 세워야 하고, 그 시대가 행한 대로
<조건>을 세워야 된다.
46. ‘시대 사명자’도 조건을 세워야
하고, ‘따르는 자들 중의 표상자’도
조건을 세워야 된다. 그때부터 <하나님
의 뜻>을 펼쳐 나가게 된다.
47. 그 시대가 주를 미워하면 ‘따르는
자들의 표상’은 <주를 사랑하는 조건>
을 세워야 하고, 그 시대가 주를 불신하
면 ‘따르는 자들의 표상’은 <주를 절
대 믿고 따르는 조건>을 세워야 된다.
섭리사에서도 ‘보낸 자’ 앞에 이와 같
은 조건을 세운 자가 나왔기에 성자가
보낸 자와 함께 <하나님의 뜻>을 펼치
며 <악 편>을 다스리고 주관하게 되었
다.
48. 고기를 잡으려면, <그물을 만드는
조건>과 <물에 들어가는 조건>을 세워
야 된다. 그래야 고기를 잡는다.
49. 너는 ‘무슨 조건’을 세우고 있느
냐.
50. 기도하면서 성자께 물어서 알고, 자
기 행위를 보고 알아라.
51. 요셉과 열한 형제들은 한 형제였다.
이들은 ‘아버지’는 같으나 ‘배(어머
니)’가 달라서, 요셉은 형들에게 그리
도 미움을 받았다.
고로 하나님은 열한 형제들과 요셉을 쪼
개 내어 요셉을 그들의 미움에서 벗어나
게 하셨다.
요셉은 이집트에 종으로 팔려 가서 또
누명을 써 옥에 갇혔지만, 거기서 하나
님은 또 선과 악을 쪼개어 결국 <요셉
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이루셨다.
52. 종교에서도 <구(舊)역사>는 <새 역
사>를 그리도 미워한다.
<구역사>와 <새 역사>는 ‘하나님과 성
령님과 성자’는 같으나, 삼위가 보낸
‘구원자’가 다르다.
<구역사>는 ‘요셉의 배다른 형들과 같
은 입장’이고, <새 역사>는 ‘요셉과
같은 입장’이다.
그래서 <새 역사>는 <구역사>의 미움을
받는다.
그래서 <새 역사>는 ‘요셉의 노정’을
걸어간다.
53. <시대의 조건을 세우는 자>는 ‘자
기 죄’ 때문에 조건을 세우는 것이 아
니다. ‘시대의 죄’ 때문이다. 고로 그
는 누명을 쓰고 억울함을 당하며 ‘그
시대 사람들의 죄’를 대신 지고 가게
된다.
<죄 없는 자>가 ‘전체를 대신해 조건
을 세울 자’가 된다. 죄가 있으면, 자
기 죄로 인해 조건을 세우며 탕감을 받
아야 하기 때문에 안 된다.
54. <건물 낙찰>은 아무것도 걸리는 것
없이 깨끗한 자에게 해당된다.
55. <조건을 세운 자>가 ‘주인’이 된
다.
56. <산의 나무>도 ‘조건을 세운 자의
것’이 된다.
57. 월명동의 모든 나무들도 ‘조건’
을 세우고 캐다 심었다.
58. <하나님의 지상의 선(善)의 역사>,
곧 <새 역사>는 ‘시대 조건을 세운 자
의 것’이다.
59. <조건을 많이 세운 자>가 ‘주인’
이 되어 가지고 간다.
60. 악인은 악하게 조건을 세우기 때문
에, 조건을 세워서 얻었어도 때가 되면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다.
61. 하나님은 <신약>과 <구약>을 쪼개
셨다. 성자가 예수님을 통해서 <신약의
새 말씀>을 주시고, ‘믿고 따라오는 자
들은 자녀’로, ‘안 믿고 안 따라오는
자들은 종’으로 쪼개셨다. - <신약역
사>는 실상 ‘선악 분립 역사’, 곧
‘선과 악을 쪼개 내는 역사’였다.
62. <성약>과 <신약>도 쪼개셨다. 성자
가 시대 사명자를 통해서 <성약의 새
말씀>을 주시고, ‘믿고 따라오는 자들
은 신부’로, ‘안 믿고 안 따라오는 자
들은 자녀’로 쪼개셨다.
63. 새 역사, 새 말씀을 제일 먼저 믿고
따라온 자를 ‘첫 번째로 부활된 신부’
라고 한다.
64. 자기 마음속에서 ‘선’과 ‘악’
을 쪼개 내라.
65. 자기 몸과 마음에 ‘선’과 ‘악’
이 같이 존재하고 있으면, ‘선’이 고
통을 받아 <선의 역사>를 못 편다.
66. 자기 마음속에서 ‘악’을 쪼개 내
려면, ‘자기가 지은 죄’를 회개해라.
그러면 ‘죄’와 함께 ‘사탄’도 쪼개
져 나간다.
67. ‘비(非)진리’를 쪼개 내고, ‘미
움·시기·질투·나태·태만·불순종·
교만·무지·감사하지 않음’을 모두 쪼
개 내라.
<금>에서 ‘잡석과 잡철’을 제거하면
<순금>만 남듯이, 이것들을 쪼개 내면
<선>만 남아져 <의인>이 된다.
68. ‘악’을 제거하면, <성령>이 뜨겁
게 역사하시고 <성자>가 오셔서 잔치하
게 된다.
69.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야곱>에
게 ‘이름’을 주시고, 또 ‘이름의
뜻’을 주시고, 그 이름같이 쓰이게 하
셨다.
70.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쪼개
는 역사’를 하셨다.
71. ‘쪼개는 이름’은 ‘하늘 상징’
이다.
72. 고로, 쪼개는 이름이 가고 쪼개는
사람이 가면 선과 악이 쪼개지고 역사가
쪼개진다.
73. 쪼개야 존재한다. 물, 땅, 산, 들,
돌, 나무, 동물, 식물을 모두 쪼개 놔야
번성하고 창대하게 된다.
74. 쪼개서 섭리하여라. 쪼개서 말해 주
고, 쪼개서 대해 줘라.
<2014년 5월 22일 목요일 새벽 잠
언>
75. <육체>에서 ‘선과 악’이 발생하
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서 ‘선과
악’이 발생한다. 그 마음에 따라 육이
‘선’, 혹은 ‘악’을 행하여, 육도
‘선인’, 혹은 ‘악인’ 취급을 받게
된다.
76.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를 선하게 만
들 수 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이 선하게 되도록 ‘힘’도 주시고,
‘여건’도 주시고, ‘자료’도 주시고,
함께해 주신다.
77. ‘선’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
말씀을 행하면 ‘선’이 된다.
78. 자기를 ‘선’으로 만들면, ‘악’
으로 가지 않게 된다.
79. 매일 선악을 구분하고 살아라.
80. 인간은 <마음>으로 살아간다.
<마음>이 악해서 악하게 살고, <마음>
이 선해서 선하게 산다.
‘선’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몰라서
선하게 못 사는 것이다.
고로 매일 전능자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
을 듣고 행해라.
81. 인간이 ‘자기 생각’을 못 버리면,
그 주관권을 못 벗어난다.
82. <성자와 그 육의 생각>으로 살아야
‘선과 악’이 쪼개져 선에서 버림받지
않게 된다.
83. <성자의 생각>과 달라서 ‘악’이
되는 것이고, <성자의 생각>과 같아서
‘선’이 되는 것이다.
84. <성자의 생각>과 다른 자는 ‘사망
의 벌판’을 헤매고 산다.
85. <성자와 그 육의 생각>과 같지 않
은 상태에서 행하니, ‘문제’를 일으키
고, ‘물질 손해’를 보고, ‘각종 고
통’을 받게 된 것이다.
86. 사탄은 ‘이성’으로 꾀다 안 되면,
기어이 ‘다른 것’으로 꾀고 유혹하고
방해하여 잡고 만다.
87. ‘자기 생각’으로 해 놓고 방축
(防築)이 터지듯 문제가 터지면, 그제야
주께 고하며 난리를 피운다.
88. 자기가 잘못해서 자기에게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자기가 자기를 괴롭히
고, 자기가 자기에게 고통을 준다.
89. ‘자기 육성’ 때문에 ‘자기중
심’으로 행하게 되어, 앞날에 문제가
생기게 된다.
90. 돌 조각가나 나무 조각가는 돌과
나무를 정으로 수십만 번 찍어 낸다. 필
요한 부분만 남았을 때, 비로소 <조각>
이 된다.
자기 인생도 그러하다. ‘모순, 자기 주
관, 자기 생각, 죄, 불의, 악’을 하나님
의 말씀을 듣고 행하여 계속해서 쪼개
내고 온전한 것만 남았을 때, 비로소
‘휴거의 영’이 된다.
91. ‘자기 마음’을 늘 살펴라.
하나님은 <마음>을 보고 심판하고 쪼개
내신다.
92. <물그릇>에 찌꺼기가 있으면, 그
찌꺼기로 인해 물도 더러워진다.
이와 같이 <마음 그릇>에 찌꺼기가 있
으면, 그 찌꺼기로 인해 마음 전체가 더
러워진다. 마음 바닥의 찌꺼기를 쪼개
내어 깨끗하게 해라.
93. 마음 바닥의 찌꺼기가 ‘풍랑’을
일으키게 한다.
94. <선>과 <빛>만이 성자와 하나 된
다.
95. <마음>이 면도날같이 날카롭고,
<말과 행동>이 거친 돌같이 거칠면, 미
인이라도 누가 좋아하겠느냐.
96. 외모보다 <마음>이다. 성자는 <마
음> 보고 쓰신다.
97. ‘마음이 좋은 자’를 보고, 배우고
고쳐라. 그러고 나서 써라.
98. 거친 돌을 갈아서 매끈하게 만들듯
이, <네 마음>도 매끄럽게 만들어서 써
라.
99. 거친 돌을 빨랫돌같이 매끄럽게 만
들어 거기에 옷을 빨듯이, <네 마음>을
매끄럽게 만들어 ‘네 마음과 행실’을
깨끗이 하여라.
100. 네 마음에서 ‘악’을 쪼개 내고,
‘죄’를 쪼개 내고, ‘불의’를 쪼개
내어 ‘선한 마음과 행실’로 살아라.
이것이 <마음 관리법>이다.
101. <진실한 사랑>이다.
102. 누가 자존심을 건드려도, 무시해
도 양털같이 부들부들하여라.
103. 고무풍선은 아무리 얼굴에 문질러
도 안 찌른다.
어린아이 자존심을 건드리고 무시해 봐
라. 혈기를 내고 싸우다가도, 웃으면서
윙크하고 좋아한다.
마음속의 거친 것들은 다 쪼개 내고, 어
린아이 같은 성격과 성품을 가져라.
104. <마음>은 사람끼리 다투거나 싸
우지 않고 편하게 살기 위해서도 고치지
만, 근본은 천국에 가기 위해서 고치는
것이다.
105. <천국>에는 ‘악’이 모래알만큼
도 없다. 고로 ‘악의 성격’을 가지고
있으면, 아예 천국에 못 간다.
106. 잡초 뽑듯, 매일 네 마음속에서
‘악’을 뽑아 없애라.
107. 휴거 200선부터는 ‘마음, 성격,
성품’을 완전히 고쳤는지 본다.
<2014년 5월 23일 금요일 새벽 잠
언>
108. <육신 휴거> 후에 <영 휴거>다.
109. 땅에서 육신 쓰고 성자와 주와 함
께 자기를 만들었어도 완전하지 못하다.
육신은 땅의 한계 상황에 처해 있기 때
문이다.
110. 땅에서 육신이 자기 영과 함께 성
자와 주의 말씀을 듣고 행하며 자기를
만들었어도 ‘땅에서 완전’이지, ‘하
늘나라에서 완전’이 아니다.
111. 자기를 완전하게 하려면, 전능하
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마지막으
로 손을 대야 한다. 이것이 <영 휴거>
다.
112. 영이 천국으로 휴거돼야 ‘완전
체’가 된다.
113. 지금은 <영 휴거>가 진행 중이다.
114. 땅에서 이루는 <육신 휴거>는 땅
에서 구원자를 맞고 이루는 휴거로서,
마치 한 남자와 한 여자가 결혼 전에 연
애하는 것과 같다.
115. 천국으로 가는 <영 휴거>는 천사
장이 나팔 불 때 성자 본체가 ‘휴거의
영’을 데리고 천국에 가는 것으로서,
마치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연애를 마치
고 결혼식을 하는 것과 같다.
116. <휴거>는 ‘삼위의 온전한 사랑
체로 변화되는 것’이다.
117. ‘자기 육’을 통해 ‘자기 영’
을 휴거시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영원히 살 것이니, 아예 ‘악한 마음’
을 모두 쪼개 내어 ‘선한 마음’으로
만들어야 된다.
118. ‘신발’도 안 맞으면 못 신고
‘옷’도 안 맞으면 못 입듯이, 성자와
<마음>이 안 맞으면 같이 못 산다.
119. 성자는 <마음>을 보고 ‘신부’
로 택하신다.
120. 네 마음에서 ‘악, 죄, 불의, 이성
의 생각, 나쁜 마음’을 모두 쪼개 내
라. 그래야 성자와 같이 산다.
121. <마음>과 <몸>이 안 맞으면, 같
이 못 산다. 자기 마음과 성격을 100%
안 고치면, 고친 데까지만 성자와 동행
하게 된다.
122. 누가 너를 건드려 화가 나게 해도
‘시험’이라 생각하고 이겨라.
네 마음을 고치면, 누가 아무리 건드려
도 마음이 양털같이 부들부들하다.
누가 <성자의 마음>을 가졌느냐. 그가
성자와 같이 살 자다.
123. 임금이 <농촌>에 가면 ‘농부
옷’을 입고 나타나고, <선비 마을>에
가면 ‘선비 옷’을 입고 나타나고, <과
수원>에 가면 ‘과수원지기 옷’을 입
고 나타나고, <바다>에 가면 ‘고깃배’
를 타고 나타난다. ‘사람들이 사는 차
원’에 따라 나타난다.
124.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때’
에 따라 나타나신다. <낮>이면 ‘해’로
나타나시고, <밤>이면 ‘달과 별’로 나
타나신다.
125. <성자>는 ‘분체’를 통해 나타
나 말씀하시고 뜻을 펴신다.
126. (성자) 너희가 휴거되고 싶으면
네 마음에서 ‘악’을 정리하고, 그 <착
한 마음>에 ‘사랑’을 가득히 채워서
‘사랑 빛’을 찬란하게 하여라.
127. (성자) 매일 나 성자와 같은 생각
으로 살기다.
같은 질은 싸우지 않고 하나 된다.
기름과 기름, 물과 물, 불과 불이다.
선과 선이다. 같은 진리, 같은 이론, 같
은 이념, 같은 사상, 같은 마음, 같은 행
실이다.
128. <구역사>는 ‘새 역사의 시대 말
씀’을 받아들이기 전까지 ‘꿀’과 하
나 되지 않는 ‘꽃가루’다. 그들은
‘꽃가루’를 먹으면서 ‘꿀’을 먹었다
고 한다.
129. <구역사>는 더듬고 살면서 큰소
리치고, <새 역사>는 말씀을 취하고 행
하고 살면서도 꿀 먹은 벙어리가 되어
조용히 뜻을 펴 나간다. 구시대 사람들
과 시대 악평자들에게 욕을 먹고 악평을
얻어먹고 산다. 그래도 하나님의 뜻은
찬란하게 펼쳐진다.
130. 꿀을 먹었으니, 벌에 쏘여도 손해
는 아니다.
벌에 쏘여야 더 꿀맛이 나게 된다.
시대 말씀을 먹었으니, 누가 욕하고 악
평해도 어쩌랴.
그 소리를 들으니, 시대 말씀이 더 꿀맛
이다.
131. <겨울>에 추울수록 자기가 수고
하여 사 입은 ‘따뜻한 겨울옷’이 더
값지고, <여름>에 더울수록 자기가 수고
하여 사 입은 ‘시원한 여름옷’이 더
값지다.
132. 비바람이 칠수록 ‘우산을 가진
자’는 더 빛나고, ‘우산’도 더 빛난
다.
이 시대가 몰라보고 욕할수록 ‘섭리역
사를 따르는 자들’은 더욱 빛나고,
‘섭리역사’도 ‘시대 말씀’도 더욱
빛난다.
133. 매여 있어서 서로 못 만나니,
‘사랑’도 ‘보고픈 마음’도 더욱 빛
난다.
134. 고통 중에 정신 차리고 희망으로
행하면, 평소에 못 찾은 것을 찾게 된
다.
<2014년 5월 24일 토요일 새벽 잠
언>
1. 늦어도 알고 떠나라.
2. 알고 대화하자.
3. 메시아가 태어난 지역이 하나님과 성
령님과 성자가 좌정하신 곳이다.
4. 예수님이 태어난 지역은 하나님과 성
령님과 성자가 좌정하신 곳이었고, 그동
안 그 민족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뜻’
을 펴 오셨다.
5. <만들어 놓은 것>도 아름답고 신비
하지만, 그 존재물들과 관계가 이루어질
때 아름답고 신비한 것이다.
6. <형상과 모양>도 아름답고 신비하지
만, 그것들과 연관되어 관계성을 맺고
상호 존재할 때 더 아름답고 신비한 것
이다.
7. <형상과 모양>을 자세히 보고 알고,
그것들과 관계성을 맺고 상호 존재하며
쓸 때 보람이고, 복이고, 사랑을 주고받
게 되며, 신기한 일이 생기고, 아름다운
것이다.
8. <소나무>는 그 자체로도 아름답고
우아하고 신비하다. 그러나 사람이 소나
무와 관계성을 맺어 물을 주고, 가꾸고,
관리하고, 그 그늘에 앉으면서 상호 존
재할 때 그 소나무가 더 아름답고 신비
한 것이다.
9. <과일나무>는 자체로도 아름답고 신
비하다. 그러나 사람이 과일나무와 관계
성을 맺어 키우고, 가꾸고, 사랑하며, 열
매가 열면 열매를 따 먹으면서 서로 주
고받고 존재할 때 더 아름답고 신비하고
이상적이다.
10. <모든 만물들>은 그냥 봐도 아름답
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그러나 사람이
사랑해 주고 더 이상적으로 만들어 쓰면
서 서로 주고받으며 존재할 때 더 아름
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 하나님과 성
령님과 성자는 이 같은 목적을 두고
<만물>을 창조하셨다.
11. 모든 만물들이 서로 관계성을 맺고
상호 존재할 때 그리도 아름답고 신비하
고 웅장한 것이다.
12. <물>이 있는데, 그냥 구경하고 좋
아하면 그 차원으로만 아름답고 신비하
다. 그런데 사람이 물을 만지며, 물에
들어가 수영도 하고, 폭포수도 만들어
사용하고, 배도 만들어 물 위에 띄워 사
용할 때 더 이상적이고 아름답고 신비하
고 웅장하고 기쁘다.
13. <사람>도 자기 혼자 사는 것보다
서로 ‘대인 관계’가 이루어져 더불어
살 때 더 이상적이고 아름답고 신비하고
기쁘다.
14. 만물을 보는 재미, 보는 기쁨, 보는
신비함, 보는 아름다움에서 차원을 높여
사람이 만물과 관계성을 맺고 일체 되어
사랑하고, 가꾸고, 만들어 사는 것이
<만물과 사람과의 이상세계>이며 <하나
님이 주신 축복>이다.
15. 성자께 물었다. “왜 <천연 굴>을
보면, 모두 ‘원’으로 되어 있고 ‘네
모진 것’이 없지요?”
성자는 말씀하셨다. “하나님은 세상을
창조하실 때, ‘원’을 기본으로 구상하
고 창조하셨다. 원 안에 ‘네모진 것’
이 겸해 있다.”
16. 천지창조의 기본형은 ‘원’이다.
17. <우주>도 원형, <지구>도 원형,
<태양>도 원형, <달>도 원형, <별>도
원형이다. <모든 만물들>은 기본이 ‘원
형’이고, ‘원형’에서 길쭉해진 ‘타
원형’으로 되어 있다. <사람>도 ‘타원
형’이다.
18. <천국>도 ‘원’을 기본으로 하여
창조하셨다.
19. <산>도, <나무>도, <바위>도 모두
원에 속한 ‘원형’이다.
20. 성자께 물었다. “하나님은 어떻게
대답하세요? ‘그러하다. 그리하여라.’
하시며, 낮고 굵은 음성으로 대답하시나
요?”
성자는 말씀하셨다.
“형상대로 대답하신다. 원형이면 원형
대로 대답하시고, 타원형이면 타원형대
로 대답하신다.
<형상>은 ‘마음, 정신, 생각, 인격, 성
장과 변화의 차원’을 말한 것이다. 고
로 하나님은 ‘마음, 정신, 생각, 인격,
성장과 변화의 차원’대로 대답하신다.
어린아이에게는 어린아이에게 맞춰 대답
하시고, 어른에게는 어른에게 맞춰 대답
하신다.
청중들에게 말씀하시는 음성과 말의 느
낌이 다르다.
사랑하는 자에게는 그 음성과 말의 느낌
이 또 다르다.
<상대와의 상호 관계성>에 따라서 음성
과 말의 느낌이 달라진다.
(하셨다.)
<2014년 5월 26일 월요일 새벽 잠
언>
1. 하나님은 하나님을 생각하는 자를 하
나님을 쳐다보는 자로 보신다. 고로 그
때 말씀하신다.
2. 성자는 성자를 생각하는 자를 성자를
쳐다보는 자로 보신다. 고로 그때 말씀
하신다.
3. 성령님은 성령님을 생각하는 자를 성
령님을 쳐다보는 자로 보신다. 고로 그
때 감동을 주시며 말씀하신다.
4. 주는 주를 생각하는 자를 주를 쳐다
보는 자로 보신다.
5. ‘생각의 눈’이다. ‘마음의 눈’이
다. 생각하는 것이 쳐다보는 것이다. 생
각하는 것이 만나는 것이다. 생각하는
것이 사랑하는 것이다.
6. <육신 세계>에서는 ‘눈’으로 보지
만, <정신 세계, 영의 세계>에서는 ‘생
각의 눈, 마음의 눈’으로 본다.
7. 이 세상의 언어로는 의미를 전달하는
데 지장이 많다.
천국 영계에서는 ‘말’이 필요 없이
‘생각’으로 그 의미를 100% 속 시원
히 전달한다.
8. 하나님께 받은 계시의 말씀을 분명히
전달해라.
9. 의미 전달을 충분히 해 주고 실천해
놓으면, 완벽하게 된다.
10. <육체>가 흥분됐을 때 해야 되고,
<마음과 생각>이 흥분됐을 때 해야 된
다.
11. ‘흥분됐다’라는 말은 생각나고
깨달은 상태다. 마치 육이 잠에서 깨어
나 일어난 것과 같다. 잠에서 깨어나 일
어나듯, 마음과 생각이 흥분됐을 때 해
야 된다.
12. <마음·정신·생각>을 흥분시켜야
‘게을러서 못 하는 일’도 할 수 있고,
‘힘들어서 못 하는 일’도 할 수 있다.
13.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기도하는
것’도 <마음·정신·생각>을 흥분시키
고 <육신>을 흥분시켜야 할 수 있다.
14. 자기가 좋아하고 기뻐하여 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희망차게 생각하는
것이 ‘흥분’이다. 그러면 뇌에서 엔도
르핀이 솟아나서 시동이 걸려 힘들지 않
게 해진다.
15. 새벽에 혼자 교회에 가기 힘들면,
친구들과 약속해라. 그러면 약속을 지키
려고 가게 된다.
그것을 자주 하면 습관이 되어 약속이
없어도 가진다.
그 후에는 성자와 약속하고 가는 것이
다. 그러다 지루해지면 성령님과도 약속
하고, 또 지루해지면 하나님과도 약속하
고 가라.
그렇게 저마다 한 달, 혹은 세 달, 혹은
일곱 달, 혹은 1년씩 새벽기도 시간을
지켜 봐라.
(이 부분은 주님의교회 설교시에만 말할
것 :
여자 청년부 1구는 그렇게 해서 ‘구’
원들이 하나 되어 새벽기도를 한 지,
벌써 300일을 넘기고, 이제 700일 조
건을 향해 도전하고 있다.
기간 정확히 확인할 것)
16. 새벽기도나 평소 기도를 할 때, 이
왕이면 시간을 정해 놓고 성자와 약속해
라. 그리고 그 시간에 꼭꼭 기도할 테
니, 무엇을 달라고 약속해라. 성자는 약
속하고 행하는 것을 매우 좋아하고 원하
신다.
17. 기도를 하든지, 전도를 하든지, 그
어떤 일을 하든지, ‘계획’을 세워 놓
고 ‘약속’하고 해야 <마음·정신·생
각>이 흥분되어 해진다.
18. 어떤 일을 해야 하는데 시동이 잘
안 걸리는 자는 <마음과 몸>이 ‘중고
차’처럼 되어 굳어 버렸기 때문이다.
새 정신, 새 생각으로 바꾸어라. 그리고
정신 차리고 ‘계획’을 세워 ‘약속’
을 정해 놓고 꼭꼭 해라. 그러면 다시
‘새 차’를 산 격이 되어 쭉쭉 나간다.
19. <마음·정신·생각>이 ‘새 세단’
인지, ‘오래된 중고차’인지 확인해라.
꿈에 자기 상태를 ‘차’로 보여 주신
다.
자기가 열심히 행하고 뛰고 달리는 대로
‘좋은 차’와 같은 <마음·정신·생각,
몸>이 된다.
20. <구시대의 삶>은 ‘구형 차와 같은
삶, 중고품과 같은 삶’이다.
<새 시대의 삶>은 ‘신형 차와 같은 삶,
새 제품과 같은 삶’이다.
오래된 차가 새 세단을 못 따라오듯, 구
시대는 아예 새 시대를 못 따라온다.
<2014년 5월 27일 화요일 새벽 잠
언>
1. 싸워서 이기지 않고서는 차지할 수
없다.
2. <자기>와 싸워서 이기고 <성자>를
차지해라.
3. <하나님과 성자의 생각>이 우선권이
냐.’, 아니면 ‘<자기 생각>이 우선권
이냐.’ 하는 싸움이다.
4. 항상 <자기 생각>과 <성자의 생각>
을 놓고 싸워서 ‘자기’를 이기고 <성
자의 생각>대로 해야 ‘성자’를 차지
하게 된다.
5.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성
자의 신부’가 되어 ‘오직 하나님 뜻대
로, 주 뜻대로’ 하겠다고 하면서, 자기
생각대로 사는 자가 90%다.
6. 자기와 싸워서 <자기 생각>을 아예
다 없애고 ‘성자’를 차지하고 ‘성자
가 시키는 대로, 하나님 뜻대로’ 하는
자는 10% 정도다.
7. 분별해라. 성자의 뜻대로 한다고 하
지만, 자기가 알아서 100% 하는 것과,
성자가 시켜서 100% 하는 것은 다르
다.
8. 항상 ‘자기’와 싸워서 이기고, <성
자>를 차지하고 <분체>를 차지하고 살
아라. ‘자기’와 싸워서 이기고 행해야
성자와 분체가 함께 행한다.
9. 자기와 싸워서 <자기 생각>을 싹 버
리고 오직 성자가 시키시는 대로 해야
‘성자가 그 몸을 쓰고 행한 일’이 된
다.
10. 사람은 ‘육’을 가지고 살아간다.
그러니 ‘육적인 생각’을 먼저 하게 된
다.
11. 항상 <육적인 생각>이 먼저 오고,
<영적인 생각>은 나중에 온다.
12. ‘육’을 가지고 살아가니, <육>이
먼저이고 <영>은 나중이다.
13. 영감이 와도 <자기 육적 영감>이
먼저 온다. 근본 세계에서 오는 <성자의
영적 영감>은 나중에 온다.
14. 고로 늘 ‘자기’와 싸워 이겨서
<자기 육적 생각>을 제치고, <성자의
생각>을 차지해야 된다.
15. 계시도 ‘자기가 성자를 생각하며
기록한 내용’과 ‘성자가 주셔서 기록
한 내용’은 겉으로 보면 비슷하게 보인
다. 그러나 그 말씀을 듣고 소화하여 행
해 보면, <맛>도 다르고 <차원>도 확연
히 다르고, <역사하는 힘>도 다르다.
16. <자기 육성과 자기 의지>도 ‘성
자’에 대해서 말하고, <성자의 영성과
의지>도 ‘성자’에 대해 말하니, 그냥
보면 비슷하다. 그러나 지혜로 분별하
면, 염소와 양을 구별하듯 확실히 분별
하게 된다.
17. 항상 <성자>를 놓고, ‘자기’와
싸워서 <성자>를 차지해야 된다.
18. <자기와의 싸움>이다. 수고하고, 노
력하고, 고생하고, 일하면서 싸우기다.
19. 자기가 존재하려면, 원하는 것을 얻
으려면, 잘되고 형통하려면, ‘자기와
싸워 이기기’다. ‘수고와 노력과 몸부
림과 땀 흘림과 보이지 않는 심정의 눈
물’이다.
20. ‘살아 있는 자’만이 존재한다.
21. ‘싸움과 노력과 수고’ 없이 그냥
한 일은 모두 ‘자기와의 싸움’에서 져
서 한 일이다.
22. <자기 구원과 휴거>를 위해서 자기
와 싸워서 수고하고 노력하며 자기와 싸
워서 이기고 살아야 되는데, 성자와 분
체를 믿고 <자기 구원과 휴거>를 위해
살면서도 자기가 행해야 될 일을 ‘낙’
으로 삼지 못하고 ‘노동’으로 여기며
힘들게 사는 자들이 있다. 고로 행했어
도 ‘패하고 한 일’이 되어 <자기 변
화>가 일어나지 않는 것이다.
23. <기회>가 와도 자기와의 싸움을 하
면서 수고하고 노력하고 기도하면서 해
야 기회를 ‘승리’로 이끌어 간다.
24. ‘휴거의 때’를 맞아 ‘휴거의 기
회’가 왔어도 자기와의 싸움을 하면서
수고하고 노력하고 기도하면서 해야
<휴거 300선>까지 ‘승리’로 이끌어
<천국 황금성>을 차지한다.
25. 인생을 ‘수고와 노력 없이 사는
자’도 있고, ‘수고하고 노력하며 사는
자’도 있다. 결국 <자기>를 존재시키기
위해 수고하고 노력하는 것이다.
26. ‘수고와 노력 없이 인생을 쉽게
사는 자’는 얻는 것이 없다.
27. 얼마나 수고하고 노력하며 자기와
싸워서 이기느냐에 따라서 <자기 소원>
을 이루고, <자기가 원하는 것>을 얻게
된다.
28. 신앙생활을 할 때도 ‘수고와 노력
없이 하는 자’가 있고, ‘수고하고 노
력하며 하는 자’가 있다. 수고하고, 노
력하고, 애쓰고, 힘쓰며, 심정의 눈물을
흘리면서 행하는 자는 결국 행한 대로
<구원>을 얻고, <자기 소망>을 이루고,
<휴거>를 이루게 된다.
29. 수고하고 노력하고 심정의 눈물을
흘리면서 씨를 뿌리는 삶을 살아야 추수
때 많은 알곡을 얻는다.
<2014년 5월 28일 수요일 새벽 잠
언>
30. 먼저는 ‘자기 이기기’다. 그다음
에 ‘상대 이기기’다.
31. <자기 이기기>란, 자기 마음과 행
실을 다스리고 주관하고 지배하여 ‘세
상 헛된 것’에 자기를 뺏기지 않고,
‘이성’에 자기를 뺏기지 않고, ‘잘못
된 말’에 자기를 뺏기지 않고, ‘사
탄’에게 자기를 뺏기지 않는 것이다.
32. <자기를 이기는 목적>은 ‘성자를
얻기 위해서’다.
33. 먼저 ‘자기’와 싸워 이기고 ‘성
자’를 차지하여, 성자가 자기를 딱 붙
들고 하게 하면 쉽고, 편안하다. 영원한
승리의 길로 따라가게 된다.
34. <육신>은 수고하고 노력하면서 자
기와 싸우는 것을 싫어한다. 자기 마음
대로 하면, 편하기 때문이다.
35. <자기 육>과 <육에 속한 마음>은
성자를 자기 생각대로 대하려 한다. 그
러니 그 말씀대로 살 수가 없다.
36. 성자는 <영에 속한 성자의 마음>으
로 성자를 대하기 원하신다. 그래야
‘성자’를 차지하고, ‘성자의 생각’
대로 행하게 된다.
37. 새벽에도 ‘자기’와 싸워 이겨
‘성자’를 차지하고 성자와 대화하며
교통해라.
38. 성자와 주를 믿어도 그냥 믿고 살
면, 헛살게 된다. 매사에 ‘자기’와 싸
워 이겨 ‘자기 생각’을 다스리고 지배
하면서, ‘성자’를 차지하여 ‘성자의
생각’대로 살아라. 그래야 행한 만큼
얻게 되고, 행한 만큼 변화되고, 변화된
만큼 휴거되어 <천국 황금성>을 차지하
게 된다.
39. 수고하고 노력하면서 싸워서 차지
해도 ‘무엇’을 놓고 노력하며 싸우느
냐가 중요하다.
40. <신약>에서 아무리 노력하고 싸워
서 차지해도 ‘신약’이다.
<낙원>에서 아무리 노력하고 싸워서 차
지해도 ‘낙원’이다.
41. <은메달>을 놓고 싸우면, 이겨도
‘은메달’이다.
<금메달>을 놓고 싸워서 이겨야 ‘금메
달’이다.
42. <성자>를 우선으로 하여 싸워서 차
지해야 ‘금메달’이다.
43. <성자>를 우선으로 하되, ‘신랑으
로 오신 성자’를 ‘사랑’으로 싸워서
차지해야 ‘금메달’이다.
44. 그러려면 하나님의 마지막 섭리역
사인 <성약역사>를 만나, ‘시대 보낸
자’를 맞고, 그를 통해 <새 말씀>을 들
어야 된다.
45. 그래야 ‘신랑으로 다시 오신 성
자’를 ‘사랑’으로 맞아 ‘금메달’을
차지하게 된다.
46. <구약역사>는 ‘동메달’, <신약역
사>는 ‘은메달’, <성약역사>는 ‘금
메달’ 격이다.
47. <구약역사>는 ‘자기 혼자 사는 시
대’이고, <신약역사>는 ‘앞으로 오실
성자를 기다리며 사는 시대’이고, <성
약역사>는 ‘신랑으로 다시 오신 성자
를 맞고 사는 시대’다.
48. 똑같이 <구원>을 놓고 싸워도 어떤
시대를 만나 수고하고 노력하며 싸우느
냐가 중요하다.
49. ‘사랑하는 자를 기다리며 사는
것’과 ‘사랑하는 자를 맞고 사는 것’
은 완전히 차원이 다르다. 그 차이는
‘자전거’와 ‘차’ 차이다.
50. <성약 섭리역사>는 ‘사랑하는 자
를 기다리며 사는 시대’가 아니다.
‘사랑하는 자를 만나서 같이 사는 시
대’다.
51. <성약 섭리역사>에 와서 살아도
‘연애하며 사귀고 있는 자’가 있고,
‘사랑하는 성자를 진짜 만나서 같이 사
는 자’도 있다. 그 차이는 ‘차’와
‘비행기’의 차이다.
52. <섭리역사>에 와서 ‘성자와 그
육’을 맞고 살더라도, 자기와 싸워 이
겨서 성자와 완전히 ‘생각 일체, 심정
일체, 행동 일체, 사랑 일체’ 되어 성
자와 같이 살아야 된다.
53. 지금은 ‘연애하는 정도로 끝나는
시대’가 아니라 ‘같이 사는 시대’다.
54. 성자가 다시 오시어 ‘사랑’으로
역사하시는 <성약 섭리역사>에 와서 수
고하고 노력하며 ‘자기’와 싸워 이겨
야 ‘신부’로서 <성자>를 차지하여
<천국>, 곧 <신부급 천국>을 차지하게
된다.
55. <성약역사> 기간 중에서도 ‘성자
의 육이 살아 있는 기간’에 <휴거 때>
를 맞고, 수고하고 노력하며 ‘자기’와
싸워 이기는 자가 ‘최고로 빛나는 구
원’을 이루고, ‘최고로 빛나는 면류
관’을 받게 되고, ‘최고로 빛나는
영’이 되어 휴거됨으로 <천국 황금성>
을 차지하게 된다.
<2014년 5월 29일 목요일 새벽 잠
언>
56. <자기와 싸워서 이기려는 목적>은
‘성자를 얻기 위해서’다.
57. 먼저 ‘자기’와 싸워 이기고 ‘성
자’를 차지해야, 어떤 일을 할 때마다
자기가 성자를 딱 붙들고 하게 되고, 성
자도 그 육과 생각과 혼과 영을 딱 붙들
고 행해 주신다. 그러니 곁길로 새지 않
고, <영원한 승리의 길, 휴거의 길, 천국
의 길>로 가게 된다.
* ‘싸워서 이기고 성자를 차지하여 성
자가 하게 하는 것’과 ‘싸워서 이기지
못하고 자기가 하는 것’이 어떻게 다른
지 들어 보기 바랍니다.
58. 일출을 성자와 자기가 똑같이 봤다
하자. ‘자기가 “해가 떴다.” 말하며
자기가 기록하는 것’과, ‘성자가 “해
가 떴구나.” 하시는 말씀을 기록하는
것’은 엄연히 다르다. 분별하고 알아
라.
59. 똑같은 것을 그린다 하자. 똑같은
것을 그리기에, ‘자기가 구상해서 그린
것’과 ‘성자가 구상해서 그린 것’이
겉으로만 보면 비슷하니, 누가 구상해서
그렸는지 모른다. 그러나 ‘그린 자’는
안다. 또한 싸워서 성자를 차지한 자는
성자께 물어서 안다.
60. 계시를 받을 때는 ‘성자 머리’로
시동이 걸려서 계시가 온다. 그러나
‘자기 머리’로도 시동이 걸리면 하나
하나 생각이 온다. 그래도 자기 생각을
기록하면 안 된다.
61. (* 이번 잠언은 화면을 보면서 듣
겠습니다.)
운전대가 세 개가 있는 차가 있다 하자.
성자가 운전대를 잡고 운전하고 있고,
자기는 그 차에 같이 타고 있다 하자.
자기 앞에 운전대가 있다고 해서 그 운
전대를 잡고 자기가 운전하면 안 된다.
성자가 운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만화로 간단하게 그려서 움직이는 화면
으로 표현
62. (* 이번 잠언도 화면을 보면서 듣
겠습니다.)
영계에서 나무가 없는 큰 산이 보였다.
‘나’는 나무를 종과 횡으로 맞춰서 심
어 놓았고, ‘다른 사람’은 내가 나무
를 심은 곳 옆에다가 다른 방향으로 줄
을 맞춰서 나무를 심어 놓았다.
그때 흰옷 입은 세 사람이 우리 앞에 오
더니, 내 옆에 있는 사람에게 “종과 횡
으로 안 맞추고 심은 나무는 다 뽑아
라.” 했다. 결국 그 나무는 다 뽑고 말
았다.
내가 심은 나무는 종과 횡으로 맞춰서
심었기에 뽑지 않고, 산 끝까지 나무를
심어 나갔다.
만화로 간단하게 그려서 움직이는 화면
으로 표현
63. 내가 심는 나무는 ‘생명’도 되고,
‘성자의 뜻을 실행하는 것’도 되고,
‘잠언’도 되고, ‘설교’도 되고,
‘내가 하는 모든 일들’도 된다. 이를
순간 영상으로 보여 주신 것이다.
64.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내가 심지
않은 것은 모두 뽑는다.” 하셨다.
65. 자기와 싸워서 이기고 성자를 차지
하여 ‘성자의 생각’으로 심어야 된다.
66. (* 이번 잠언도 화면을 보면서 듣
겠습니다.)
또 영계에서 한 장면이 보였다. 산 끝까
지 가니 큰 바위 하나가 있었다. 몇 명
의 사람들이 “저 바위 멋있다!” 했다.
그 말을 듣고 쳐다보니, 바위의 크기가
큰 방 하나 정도만 했다.
그런데 큰 소나무 한 그루가 그 큰 바위
를 안고 있었다. 나는 그것을 보고 “바
위보다 소나무가 더 멋있다.” 하니, 성
자는 “네가 한 말이 맞다.” 하셨다.
큰 바위는 경사진 곳에 있었는데, 소나
무가 바위를 안고 자랐기에 안전하고 튼
튼했다.
바위와 소나무는 ‘생명’을 의미한다.
‘말씀’을 의미한다.
그 바위 밑에 마치 동굴 속의 서릿발같
이 뻗어 있는 작은 수정 돌들이 한 뼘
길이로 여기저기 널려 있었다.
나는 내가 찾던 자연석이라서 주웠고,
내 옆에 있던 사람들은 자기들은 관심
없는 돌이라면서 주워서 내게 주었다.
그 수정 돌은 ‘생명’을 의미한다. 또
한 ‘말씀’을 의미한다.
<생명의 보화>, <말씀의 보화>다.
만화로 간단하게 그려서 움직이는 화면
으로 표현
67. <인생길>을 가는 데 있어서 ‘성자
와 주’를 차지하여, 필요 없이 위험한
것들은 다 헐어 버리고 그가 이끌어 주
는 대로 가라.
68. 자기의 <육적인 마음>, <영적인 마
음> 두 마음과 싸워서 ‘성자와 주’를
차지해라. 그리고 ‘성자와 주의 생각’
으로 행해라.
그렇지 않으면 ‘육적인 자’요, ‘성자
의 일을 하더라도 자기 의향으로 하는
자’다.
69. 자기 의향으로 하면 교회 부흥도
안 되고, 불도 못 붙이고 끝난다. 자기
역시 거목처럼 크지 못한다.
70. 자기와 싸워서 이기면, ‘사탄’도
오지도 못하고 왔다가 구경만 하고 간
다.
<2014년 5월 30일 금요일 새벽 잠
언>
71. 개인·가정·민족·세계 모두 <1단
계>를 거쳐서 <2단계>까지는 가야 된
다.
* <1단계>를 거쳐서 <2단계>까지 가는
것은 무엇인지, 쭉 영상을 보여 주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
다.)
72. ‘새벽에 잠에서 깬 것’은 <1단
계>다.
‘일어나 활동하는 것’은 <2단계>다.
73. ‘구약’은 <1단계>, ‘신약’은
<2단계>다.
74. ‘신약’은 <1단계>, ‘성약’은
<2단계>다.
75. ‘자기 혼자 있을 때’는 <1단계>
다.
‘성자와 같이 있을 때’는 <2단계>다.
76. ‘육적 휴거’는 <1단계>, ‘영적
휴거’는 <2단계>다.
77. ‘어떤 일을 놓고 기뻐하고 흥분하
는 것’은 <1단계>다.
‘행하는 것’은 <2단계>다.
78. 아가서에서 사랑하는 자가 와서 문
을 두드릴 때
‘잠에서 깼지만 누워만 있었던 자’는
<1단계> 인생이다.
‘일어나 문을 따 준 자’는 <2단계>
인생이다.
79. ‘육만을 위해서 사는 삶’은 <1단
계> 삶이다.
‘영을 위해 사는 삶’은 <2단계> 삶이
다.
80. ‘애벌레, 굼벵이 삶’은 <1단계>
삶이다.
‘부활되어 나비, 매미가 되어 날면서
사는 삶’은 <2단계> 삶이다.
81. ‘차에 시동만 걸어 놓은 상태’는
<1단계>다.
‘기어를 넣고 액셀러레이터를 밟고 달
리는 단계’는 <2단계>다.
- ‘인생’이라는 차도 그러하다.
<1단계>를 거쳐서 <2단계>까지는 가야
된다.
간단하게 하나씩 영상 표현할 것 (움직
이는 화면)
설교 자막에는 ‘잠언 번호’도 넣어 주
어, 각 잠언을 구분하게 해야 된다.
82. <1단계 인생 삶>을 사는 자는 미
래에 희망이 없는 자요, 현실에서는 누
워서 눈만 깜박거리면서 희망에만 불타
고, 공상에만 불타서 사는 인생이다.
83. 하나님의 역사는 <1단계 시대>에
서 <2단계 시대>로 오는 데, 유구한
4000년 구약역사와 2000년 신약역사
를 거쳐 기다렸다.
심정을 태우고 애간장을 태우며 기다렸
던 <2단계 역사>가 왔어도 눈만 떴지,
몽롱하여 일어나지 못하고 누워 있다.
84. <1단계>에서 <2단계>로 오르려면,
일어나기다. 활동하기다. 움직이기다.
* 내가 잠언을 쓸 만큼 썼으니, 성자께
더 말씀해 달라고 했습니다.
이때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
말씀을 더 들어 보겠습니다.
85. 나무를 캐 가려고 침을 찍어 놓은
상태는 <1단계>다.
나무를 캐다가 자기가 원하는 데에 심은
상태는 <2단계>다.
86. ‘샘을 파는 단계’는 <1단계>다.
‘샘물을 먹는 단계’는 <2단계>다.
87. ‘육의 삶’은 <1단계 삶>, ‘영의
삶’은 <2단계 삶>이다.
88. ‘마음’은 <1단계>, ‘행동’은
<2단계>다.
89. ‘주체의 사랑’은 <1단계>, ‘대
상의 사랑’은 <2단계>다.
90. ‘성자가 나를 사랑하시는 것’은
<1단계 사랑>이다.
‘내가 성자를 사랑하는 것’이 <2단계
로 오른 사랑>이다.
91. 사랑은 ‘대상의 사랑’이 핵이다.
고로 ‘대상의 사랑’이 <2단계 사랑>
이다.
92. 성자가 하신 말씀을 따라서 같이
생각하다 보면, 자기도 시동이 걸려서
뇌에서 ‘영감의 생각’이 흐른다.
그렇다고 ‘자기 생각’을 기록하면 안
된다.
성자가 주시는 말씀만 일사천리로 기록
하는 것이다.
93. 성자가 말씀하시면, 자기도 이렇게
저렇게 생각나서 자기 생각대로 쓰고 싶
고 하고 싶다. 그 시간에 오직 성자가
하시는 말씀만 기록하고, 오직 성자가
행하시는 것만 시중들기다.
94. 선생과 같이 일을 하다 보면, 처음
에는 선생을 따라서 같이 하다가 자기
머리에도 방법이 떠오른다. 그때 자기
방법으로 하면 안 된다. 계속 선생을 따
라서 해야 된다.
자기 방법이 떠올랐다고 그 방법으로 하
는 것은 선생의 <원가지 단계>에서 뻗
어 나가 생각나는 <잔가지 생각들>이다.
95. 계시를 받을 때 ‘성자의 계시’를
받다 보면, 자기도 어떤 것이 깨달아진
다. 그때 자기가 깨달은 것을 기록하면,
그것은 ‘자기 주관, 자기 의지 계시’
가 된다. 고로 ‘성자의 계시’가 뒤바
뀐다.
96. 설교하다가 설교자가 모두 잘 알아
들으라고 ‘부연 설명’을 하면, ‘원
설교’는 묻혀 버린다.
97. ‘부연 설명’은 <1단계>, ‘원 설
교’는 <2단계>다.
98. ‘원 설교’를 하다 보면, 자기가
표현을 달리 하고 싶은 생각이 온다. 그
렇다고 그렇게 하면 안 된다.
전체 흐름을 타고 성자가 말씀하시는데,
설교자가 순간 ‘한 단어’ 더 좋은 것
을 넣는다고 해서 전체가 빛이 나지 않
는다. 오히려 성자의 말씀을 가린다. 듣
는 자들은 ‘원 설교 내용’을 잊게 된
다.
99. (성자) 내 말을 빼지도 말고, 더하
지도 말아라.
100. 왕의 어명을 빼지도 말고, 자기
것을 더하지 말아라.
101. 시대가 악하고 험담하고 악평한다
고 해서 ‘주의 이름’을 빼고 가르치
면, 부끄러운 구원을 받는다. ‘주의 이
름’으로 구원받는 것이다.
(그렇다고 주의 이름을 말하려느냐. 주
가 전한 말씀을 가르쳐 알게 하여라.)
102. ‘자기 이름’으로 천국에 가겠느
냐. 낙원에 가겠느냐.
‘구원자의 이름’으로 가는 것이다.
103. ‘자기’는 <1단계>, ‘구원자’
는 <2단계>다.
104. ‘자기 이름으로 하는 자’는 <1
단계>, ‘주의 이름으로 하는 자’는
<2단계>다. 말씀으로 자기 생각을 분석
하고 분별해라.
105. 하나님과 성자의 뜻대로 하지 않
은 것은 하늘나라에 기록된 것을 보면,
‘백지’다. 아무것도 행하지 않은 것이
된다는 것이다. 성자는 그 기록을 보고
대하신다.
106. 성자와 주를 앞세워 놓고서, 막상
행할 때는 그 뜻대로 행하지 않은 것은
다 날아가 무(無)가 된다.
107. ‘성자와 주의 이름’으로 한 것
만 남아 있다. 곧 성자와 주가 심은 것
만 뽑히지 않고, 금(金)이 남아진다.
108. 성자와 함께하지 않으면, 성자의
결재 도장이 안 찍힌다.
109. 성자와 함께하지 않으면, 깊이 파
도 금(金)이 나오지 않는다. 성자가 주
인인데, 함께하지 않으니 알려 주지 않
으신다.
110. 월명동에 ‘돌과 바위를 운동장에
갖다 놓은 것’은 <1단계>다.
‘쌓는 것’은 <2단계>다.
111.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에 간
것’은 <1단계>다.
‘수영하는 것’은 <2단계>다.
112. ‘목욕탕에 간 것’은 <1단계>
다.
‘목욕하고 씻는 것’은 <2단계>다.
113. ‘기도하는 것’은 <1단계>다. /
깊은 기도를 하면서 성자와 일체 되어
기도하는 것’은 <2단계>다.
114. ‘전도하겠다고 마음먹은 것’은
<1단계>다.
‘전도한 것’은 <2단계>다.
115. ‘전도한 것’은 <1단계>다.
‘말씀을 가르쳐 시대를 깨우쳐 주는
것’은 <2단계>다.
116. ‘가르치고 깨닫게 한 것’은 <1
단계>다.
‘관리해 주고 사명을 줘 스스로 행하게
하는 것’은 <2단계>다.
117. ‘초림하신 성자를 믿고 그 분체
를 믿는 자’는 <1단계 구원>을 받고
사는 자이고, ‘재림하신 성자를 믿고
그 분체를 믿는 삶’은 <2단계 구원>을
받고 사는 자의 삶이다.
118. ‘재림 때 이 땅의 구원자, 성자
의 육을 믿고 사는 자’는 <1단계 육적
휴거>를 이룬 자다.
‘자기 육이 구원자를 통해 하시는 말씀
을 듣고 더욱 온전히 행하여 자기 영을
휴거의 영으로 만들어 성자 본체를 맞고
천국으로 가게 하는 자’는 <2단계 영
적 휴거>를 이룬 자다.
<2014년 5월 31일 토요일 새벽 잠
언>
1. (성자) 내 뜻대로 살지 않으면, 내가
인도하기 힘들다.
2. 성자 뜻대로 살지 않으면, 성자라도
인도해 주기 힘든 것이다.
3. (“잠언이 무엇입니까?” 하고 성자
께 물었을 때)
잠언은 ‘지혜로 계시한 말씀’이다.
4. ‘듣는 자’는 마음이 기쁘고, ‘행
하는 자’는 얻는다.
5. <몸>으로 들어가면 빠진다. <마음>
으로 들어가면 <몸>은 안 빠진다.
6. 자기 취향대로, 자기가 좋아하는 대
로 <몸>도 <마음>도 빠진다.
7. ‘사진’은 천사를 만들지만, ‘눈’
은 못 만든다.
8. 고생되지만, 길을 내면 <몸>이 갈 수
있다.
9. 나무가 매미를 향해 날아가서 앉을
수 있느냐?
매미가 나무를 향해 날아가서 앉듯, 우
리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가서 붙
어야 그 품에서 살게 된다.
10. 중고품도 사다가 그냥 쓰면 중고품
이지만, 새 부속품들을 사다가 새롭게
만들면 새것이 된다. 사람도 그러하다.
11. 기술자는 만든다.
12. 만들어서 찾아라.
13. 기울이고 물을 부어라. (제스처 하
면서 표현해 주기)
14. 마음 식으면 차갑다. 뜨겁게 하자.
15. 정말 휴거되지 못할 자는 도우면,
손해다.
16. 정말 휴거되지 못할 자를 도우면,
돕는 자가 손해다.
17. 휴거되지 못할 자를 돕는 것은 죽
은 과일나무에 퇴비하는 농부와 같다.
18. 모두 분별하고 행해라.
19. 기도를 깊이 하고 행하자! 계산하
고 행하자!
<전환>
1. 나를 통한 상대 계시다.
2. 나를 통해서 상대에게 계시해 주신
다.
3. 나를 먼저 겪게 하시고, 상대에게 계
시해 주신다.
4. 성자는 나를 먼저 겪게 하시고 깨닫
게 하시고, 그로 인해 시대를 가르쳐 주
며 깨닫게 하신다.
5. 제시간에 하면 여유 있게 하여 죽을
생명을 살리지만, 때를 놓치면 죽은 시
체 찾기도 힘들다. 거기서 또 기회를 놓
치면 시체마저 못 찾는다.
6. 좁아서 못 들어가는 작은 구멍이라도
파라. 그러면 생각보다 크고 넓은 곳이
나온다.
7. <성자바위> 한쪽 면만으로는 ‘하나
님, 성령님, 성자, 분체의 형상’을 다
나타내지 못한다. 이와 같이 <잠언>도
하나의 잠언으로는 ‘그쪽으로 전하고자
하는 것’을 다 나타내지 못한다.
8. 하나님도 ‘한 가지’로는 다 못 하
신다. ‘여러 가지’로 다양해야 다 할
수 있다.
9. 한 가지로만 간단히 하려 하지 말아
라. 다양하게 해라.
20. 굴도 여러 가지로 형성되어 생기게
된다. 고체와 액체 원리로 형성되기도
하고, 화산 폭발로 용암이 분출되어 형
성되기도 하고, 석회석이 오랫동안 굳어
서 형성되기도 한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뜻을 전달하고 이루
는 데도 ‘한 가지’로는 다 할 수 없
다. ‘여러 가지’로 합당하게 해야 할
수 있다.
10. 같은 말이라도 말을 잘하느냐, 못하
느냐에 따라서 <구원>도 좌우되고, <성
공과 실패>도 좌우된다.
11. 건물이나 어떤 존재물의 ‘모양’
에 따라 <걸작>이 좌우되듯, ‘말의 표
현’에 따라 <위대한 걸작>을 만들게
된다.
12. 시나, 편지나, 성경의 글이나, 각종
문학도 ‘말의 표현’에 따라서 <대걸
작>이 되기도 하고, <졸작>이 되기도
한다.
<전환>
13. 사람이 다니기 어려워도 ‘본 형
태’가 좋아야 된다. 사람이 다니게 만
드는 것은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 본
형태는 못 만들기 때문이다.
14. 굴은 험하고 무섭고 스릴 있어야
최고의 작품이다. 사람이 다니게 만드는
것은 얼마든지 할 수 있다. 그러나 ‘본
형상’은 사람이 못 만든다.
15. 굴이 밋밋하고 평범하여 사람이 다
니기 좋으면 ‘걸작’이 못 된다. 하나
의 ‘사굴(私掘)’에 불과하다. 본 형태
가 험난하게 생겨야 하고, 거기에다 사
람이 다니기 좋게 만들어야 ‘작품’이
된다.
16. 굴은 본래부터 타고나야 된다. ‘모
양과 형상’이 타고나야 된다.
17. 굴의 운명으로 아예 타고나야 된다.
18. 굴은 <섭리역사>와 같다. 섭리역사
는 구역사의 터전 위에 타고난다. ‘신
부의 운명’으로 타고났다. 그러나 코스
가 험난하여 각종 시련과 연단을 겪으면
서 조심하면서 가야 될 역사의 코스다.
19. 굴은 스릴을 느끼며 카리스마를 가
지고 담대하게 가되, 조심하면서 가야
된다. ‘길’만 따라가야지 ‘딴 길’로
가면 위험하다.
이와 같이 <섭리역사>도 카리스마를 가
지고 담대하게, 그리고 조심스럽게 가야
된다. 그리고 성자와 분체가 말한 대로
‘길’만 따라서 가야 목적지까지 가게
되는 코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