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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4.05.02 (금)

2014년 5월 2일 금요일 새벽 잠언

선포일
2014.05.0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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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2일 금요일 새벽 잠언> 47. 미련한 자는 ‘할 일’을 미리 하지 않고 닥쳐서 하고, 때 지나서 한다. 48. 미련한 여자는 멀리하기다. 49. 미련한 자는 마치 ‘개발 전 지역’과 같다. 개발하면 된다. 개발했어도 별로인 자는 미리 계산하고 개발하지 말자. 50. 미련한 자는 적당주의, 안일주의다. 밥이든, 죽이든 섞어서 먹고 살면서 “먹고 사니 다 행이다.” 한다. 51. 지혜자는 하기 전에 ‘수고와 대가’를 계산해 보고 행한다. 52. 미련한 자는 다 하고 나서 계산해 본다. 53. 미련한 자는 돌이 흙이 되면 농사를 지으려고 기다린다. 54. 지혜로운 자는 바위 위에 흙을 파다가 덮고, 농사를 지어 그 해에 거둬들인다. 55. 지혜자는 ‘앞’으로 가고, 미련한 자는 ‘뒤’를 향해 간다. 56. 지혜자와 미련한 자가 하는 일이 뭐가 다른가 봤다. 그런데 똑같아서 알 수가 없었다. ‘겉’만 보고는 알 수가 없어서 ‘속’을 보고, ‘마음’을 보고, 혼계에서 ‘생각’을 봤다. 지혜자는 ‘깨닫고 알고’ 하고, 미련한 자는 알지 못하고 ‘관념’으로 했다. 57. 미련한 자는 <영원한 길>을 가다가 말고, 지혜자는 <생명길>을 확실히 알고 고생돼도 끝까지 생명길을 간다. 58. 미련한 자는 궁궐을 지을 나무로 초가집을 짓고, 일생 동안 초가집에서 무의미하게 살 아간다. 59. 지혜자는 초가집을 지을 나무로 개집을 짓고, 큰 나무를 베다가 궁궐을 짓고 산다. 60. 미련한 자는 산전수전을 다 겪으면서 ‘신의 예정’이라고 한다. 초가집에 살면서도 “신이 내게 준 팔자이며 운명이니, 할 수 없다.” 하며 그냥 그 차원에서 살아간다. 61. 지혜로운 자는 창조주께 물어보고 그리 사는 것이 ‘신의 예정’이 아니면, 즉시 초가집을 부수고 궁궐을 짓고서 성삼위께 영광 돌리며 살아간다. 62. 하나님은 그렇게 생각하지도 않는데, 자기 스스로 뜻이라고 하며 자기를 묶어 놓고 자 유 없이 넓은 세상에 갇혀 살고 있다. 63. 전능자 하나님은 인간이 살 수 있는 <우주와 지구>를 만들어 놓고, 그 터전 위에 <인 간>을 창조하시고, 인간이 하나님을 믿고 살도록 ‘자유의지’를 주셨다. 그리고 하나님을 생각하며 땅에서 육으로 천국의 삶을 살다가, 육신이 죽으면 ‘영’으로 <천 국>에 오라고 창조하셨다. 64. 하나님을 믿고 사랑한다고 하는 자들을 보아라. 옛것에 매여 자기 스스로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하면서, 4000년 전, 5000년 전에 하던 일들을 “전통이다. 옛날에 순수하게 신앙을 했던 대로 하는 것이다.” 하며 그것을 법으로 정하고, 자유 없이 묶여 살아간다. 하나님과 한 번만 통해도 그 미련한 짓을 하면서 신앙생활을 안 한다. 지능대로 살아가니, 어쩔 수 없다. 65. 미련한 자란, <새 시대>에 살면서 ‘옛 시대 삶’을 사는 자다. 66. 짐승들도 옛날 짐승들은 너무 지능이 낮아서 겨울에 많이 얼어 죽고, 먹지 못해 굶주리 다 죽었다. 지금은 겨울에 굴로 들어가고, 먹는 것도 풍부하게 먹고 제명대로 산다. 사는 것 도 고차원적이다. 사람도 옛 시대와 달리 살아야 된다. 67. 미련한 자는 했던 것을 거듭 행하여, 그것이 체질이 되어 다른 것을 생각하지 않고 살 아간다. 68. 지혜로운 자는 한 번 해 보고, 행한 것을 발판으로 삼고 한층 더 높이 올라가서 행한 다. 69. 좋은 것도, 나쁜 것도 반복하면, ‘몸’에 배고 ‘마음’에 밴다. 70. <나쁜 생각과 습관>은 버려라. 그래야 <좋은 생각과 습관>이 와서 그것을 행하게 된 다. 71. 하고 싶어도 ‘뇌’가 굳으면, 보고 들어도‘생각’이 아예 안 나서 못 한다. 고로 뇌를 풀고 난 후에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제대로 기억하면서 해라. 72. 사람은 100% 기억하고 암기해도 다른 일을 하다 보면 거기에 생각이 집중되어 잊어버 린다. 마치 눈으로 볼 때는 생각나지만, 다른 것을 보면 보이는 것만 보이듯, 생각에서 잊으 면 생각나지 않는다. 고로 눈으로 계속 보듯, 계속 생각해라. 73. 말씀도,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주도, 휴거도 생각에서 잊으면 생각나지 않는다. 계속 생각해야 잊지 않는다. 74. 지혜는 ‘뇌’에서 작동한다. 고로 ‘뇌’를 고치고, ‘생각’을 더 잘하려고 집중하기다. 지혜 로우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매일 지혜를 구하고 행하기다. 75. 궁금하면, 생각을 강하게 하고 행해라. <생각>이 ‘답’이고, <행실>이 ‘답’이다. 76. 성자와 대화하는 자가 없으니, 성자를 찾고 부르기만 하면 성자께서 속 이야기, 겉 이 야기 많이도 해 주신다. 77. ‘성자’라는 백화점을 사용하는 자가 너무 없어서, 가기만 하면 대환영을 해 주면서 받는 자만 알도록 풍부히 주신다. 78. 미련하게 살면, 인생 100년 살아도 남는 것이 없다. ‘미련한 자가 100년 산 것’은 ‘지혜 로운 자가 1년 산 것’만도 못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