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4.05.02 (금)
2014년 5월 2일 금요말씀 한쪽만 주장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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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5.0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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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2일 금요말씀-한쪽만 주장해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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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2일 금요말씀>
한쪽만 주장해라
할렐루야! 금요일 밤입니다.
오늘도 발길을 돌려 말씀을 듣고 기도하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만나
기 위해 교회로 온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오늘은 ‘한쪽만 주장해라.’라는 주제로 말씀하며, <선과 악, 흑과 백>을
분별하는 법을 말씀해 주겠습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섭리사에 이제 온 사람들로부터 섭리인 모두가 <분별의
능력>을 받아 ‘한쪽’을 확실히 앎으로 <흑백>을 정확히 구분하고, <선악>
을 정확히 분별하기 바랍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
니다.
1.(성자) 한쪽만 주장해라.
2.한쪽만 주장해야 흑백이 가려진다.
3.<동쪽>을 알면 <서쪽>도 알게 된다.
고로 <동쪽>을 알면 그것만 주장해라.
서쪽으로 가면, 서쪽이 동쪽으로 보인다.
4.<선 편>, 한쪽에만 서서 주장해라.
그러면 <악>이 ‘건너편’이라는 것을 안다.
5.<악 편>에 가면, <선 편>이 <악 편>으로 보인다.
고로 한쪽만 주장해라.
6.실제로 <동쪽>인데, <서쪽>으로 보인다.
7.두 쪽 다 주장하면, 두 편 다 <동쪽>이 된다.
8.분별의 능력이다. 한쪽만 주장해라.
9.한쪽에만 맞춰라.
10.한쪽에 맞추면, 양쪽 다 맞춰진다.
11.<동쪽>을 알고 동쪽에만 맞추면 <서쪽, 남쪽, 북쪽> 다 맞춰진다.
사람도 그러하다.
12.<시대 핵심자> 하나에만 맞추면, <시대 역사>를 다 맞춘다.
13.<삼위일체>에만 맞추면, 다 맞춘 것이다.
14.두 존재물을 양쪽 다 동시에 맞추려 하면, 못 맞춘다.
한쪽만 맞추면, 판가름이 난다.
15.‘위치’가 바뀌면 ‘방향’이 바뀐다.
16.<동쪽>에서 보면, 동쪽이 동쪽 그대로 보인다. ‘위치와 방향’을 바꿔서
<서쪽>에서 보면, 100% <동쪽>이 <서쪽>으로 보인다. ‘방향’이 바뀌
니 ‘상황’이 바뀐 것이다.
이와 같이 <선 편>에서 주장하다가 <악 편>으로 가면, <방향>이 바뀌어
서 100% <선 편>이 <악 편>으로 보이고, 100% <악 편>이 <선 편>으
로 인식되어 보인다.
17.<선 편>에서 떠나지 말아라. 그래야 <악 편>을 온전히 안다.
18.<선 편> 같은 <동쪽>에서 떠나지 말아라.
그래야 <서쪽, 남쪽, 북쪽>을 온전히 안다.
19.천사도 ‘위치’를 떠나니, <악>을 <선>으로 보고 주장했다.
20.‘위치’가 바뀌면 ‘방향’이 바뀐다. (반복)
21.<선>에서 떠나면, <악>이 <선>으로 보인다.
22.‘섭리사’에서 떠나면, ‘세상’이 <선>으로 보인다.
23.‘하늘의 사랑’을 떠나서 사랑하면, ‘세상 사랑’이 <선>으로 보인다.
24.‘위치’를 떠나지 말아라.
25.돌아서면, ‘방향’이 바뀐다. 고로 옳은 것이 그릇되게 보인다.
26.‘영이 산 자’가 살아 있는 자다.
‘산 자’의 편에 서야 ‘죽은 자’를 알 수 있다.
‘영이 죽은 자’ 편에 서 있으면, 산 자가 죽은 자로 보인다.
27.두 가지를 주장하면, 답이 없다. 답은 하나다.
28.선악을 분별하려면, 한쪽만 주장해야지, 양쪽 다 주장하면 답이 없다.
29.가령 과일 100개를 두 군데에 갖다 놨다 하자. 한 군데에 있는 과일이
몇 개인지만 파악하면, 나머지 산 너머에 있는 과일은 파악하지 않아도
몇 개인지 안다.
이와 같이 한쪽만 100% 파악하면, 상대편을 알 수 있다.
30.돌아서면, ‘방향’이 바뀐다. (반복)
31.천국 길을 가다가 점점 돌아서면, ‘방향’이 바뀌어 <지옥>이다. 그런데
그 길을 <천국>으로 생각하면서 그냥 간다.
32.‘인식관의 방향’이 바뀌면, ‘목적지’가 바뀐다.
33.땅에서 보면, 하늘 세계가 100% 땅의 인식관으로 생각되고 보인다.
34.하늘 영계에서 땅을 보면, 100% 달리 보인다.
35.<육>으로 ‘육의 위치’에서 생각하고 보는 것과, <혼>으로 ‘혼의 위
치’에서 생각하고 보는 것은 전혀 다르다. ‘방향’이 바뀌니 그러하다.
36.<육>으로 ‘육의 위치’에서 보는 것과, <영>으로 ‘영의 위치’에서 보
는 것은 전혀 다르다. ‘방향과 위치’가 다른 곳에서 보기 때문이다.
37.‘방향과 위치’를 바꿔서 보면, <악>도 <선>으로 보인다.
38.‘성자의 방향과 위치’에서 보아라!
39.성자의 마음과 일체 되어서 보아라! 그 위치를 떠나서 생각하고 보면 제
대로 못 보고, 제대로 못 느끼고, 제대로 못 깨닫는다.
40.‘방향과 위치’ 때문에 <하나님의 생각>과 <인간의 생각>이 다른 것이
다. ‘하나님의 위치’에 가서 딱 붙어서 보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의 생각과 같아지고, 보는 것도 같아진다.
41.<시대 말씀>을 가르칠 때, ‘같은 위치’에 데려다가 ‘같은 방향’으로
가르쳐라.
42.그래서 성자는 오직 ‘시대 보낸 자’ 한 사람을 통해서 ‘같은 방향’으
로 가르친다. 그리고 아무 데서나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성약역사> 위치
로 불러다가 ‘같은 위치’에서 가르친다.
그래서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만 영생을 얻고 심판에 이
르지 않는다. 그래야 생명의 부활로 나온다. 구원받는다.” 한 것이다.
그래서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하나
님의 나라를 볼 수 없다.” 한 것이다.
43.성자 분체가 직접 외치지 못할 때는 ‘그가 분체로 쓰는 한 사람’을 통
해서만 외친다. 그래야 ‘같은 방향’으로 외치기 때문이다. 그래서 성자
분체가 보낸 자와 하나 되라는 것이고, 그가 대신 외치는 말씀에 집중하
라는 것이다.
44.시대 말씀을 다 배우고 나서도 ‘위치’를 뜨고 ‘방향’을 돌리면 <선>
이 <악>으로 뒤바뀌어 생각되고 보인다.
45.‘악평자 위치’에 가면 <악>이 <선>으로 보이고, <선>이 <악>으로 보
인다.
46.형상석도 ‘그 위치, 그 방향’에서만 그 형상이 보인다. ‘그 위치, 그
방향’에서 떠나서 보면, 전혀 그 형상이 없다.
47.(* 화면을 보겠습니다.) <코끼리바위>도 ‘그 위치, 그 방향’에서만
‘코끼리 형상’이 보인다. / ‘그 위치, 그 방향’에서 떠나서 보면, 전
혀 ‘코끼리 형상’이 없다.
(<코끼리바위> 제 위치에서 찍은 모습 보여 주고,
조금 기다렸다가 ‘두꺼비’ 방향에서 찍은 모습 – 자막과 함께
충분히 형상을 보도록 영상을 보여 준다.)
48.하나님이 그 시대에 보낸 사람도 한쪽은 ‘땅의 형상’이고, 다른 한쪽은
‘하늘 형상’이다.
악평자는 ‘하늘 형상이 없는 쪽, 땅의 형상’만 보이면서 “봐라. 아니지
않느냐?” 하고 주장한다.
따르는 자들은 ‘하늘 형상이 있는 쪽, 하늘 형상’을 보이면서 “봐라.
맞다!” 하고 주장한다.
한쪽 형상만 있어도 형상이 없는 곳까지 ‘그 형상의 값’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좋은 쪽으로 인해 다른 곳까지 ‘같은 값’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49.<장점>이 있으면, <단점과 약점>까지 뒤덮인다.
50.<얼굴>이 예쁘면, <몸>이 미약해도 전체가 예쁜 사람 취급을 받는다.
<얼굴>이 안 예뻐도 <몸>이 예쁘면, 얼굴도 예쁜 사람 취급을 받는다.
마치 형상석이 한쪽에만 형상이 있어도 형상이 없는 쪽까지 귀한 돌 취급
을 받듯 그러하다.
51.<성자바위>는 동서남북에 형상이 있고, 위에까지 형상이 있다. 사방팔방
어디를 보나 ‘형상 바위’이다. 지구 세상에 이런 ‘형상 바위’가 있을
까, 없을까 생각하게 한다. 현재까지는 없다.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을
‘형상 바위’다.
52.한쪽만 알아봐라. 그러면 ‘상대편’도 알게 된다.
이제 온 사람들은 <시대 말씀>을 듣고 이제 <구원자>를 깨닫고, <성자>
를 깨닫고, <시대>를 깨닫고 가고 있습니다.
‘한쪽’을 확실히 알고 깨달아 꼭 <선과 악, 흑과 백>을 스스로 분별하고
따르기 바랍니다.
또한 섭리사에 온 지 오래된 사람들이나 지도자들은 ‘한쪽’을 확실히 알
고 깨닫고 가고 있으니, 신앙이 어린 자들이나 따르는 자들이 <선과 악, 흑과
백>을 분별할 수 있도록 오늘 말씀대로 가르치고 분별해 주기 바랍니다.
<시대 핵심자> 하나에만 맞추면 <시대 역사>를 다 맞추니, 꼭 그를 온전
히 믿고 따라야 됩니다.
또한 <삼위일체>에만 맞추면 다 맞추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따라
행하기 바랍니다.
‘위치’가 바뀌면 ‘방향’이 바뀌어 옳은 것도 그릇되게 보입니다. 선과
악을 바꿔서 생각하게 됩니다.
‘위치’가 바뀌면 ‘방향’이 바뀌어 제대로 볼 수 없고, 제대로 느낄 수
없고, 제대로 깨달을 수 없습니다.
‘성자의 방향과 위치’에서 봐야 됩니다.
‘성자의 마음’과 일체 되어서 봐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