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4.05.04 (일)
2014년 5월 4일 주일말씀 '핵'을 차지한 자가 주인이다
- 선포일
- 2014.05.04 (일)
- 성경 본문
- 골로새서 1장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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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4일 주일말씀-'핵'을 차지한 자가 주인이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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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4일 주일말씀>
‘핵’을 차지한 자가 주인이다
본 문 골로새서 1장 18절
할렐루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진실한 몸과 마음’을 드리며 <예배>로 영광
돌리러 온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
만하기를 빕니다.
오늘은 ‘핵을 차지한 자가 주인이다.’라는 주제로 성자가 주신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모두 깨
달아 행함으로 얻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5월 첫째 주 주일>입니다.
* 새벽에 기도하는데, 성자께서 섭리인들을 보고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
를 좋아하며 사랑할 때, (강조) 너를 ‘온전한 사람’으로 만들어라. ‘내가 너
를 사랑할 때’가 (강조) <너를 만들 기회>다.” 하셨습니다.
(기본 제스처)
‘시장에 갔을 때’가 <물건을 살 기회>입니다.
시장에서 떠나면, 다른 곳으로 가니 물건을 살 수 없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복음으로 불러 주셨을 때’가 <하나님과 성령
님과 성자를 믿을 기회, 사랑할 기회>입니다.
섭리사에서 태어난 2세들에게도 <새 시대 복음>을 넣어 줘야 됩니다. <시
대 말씀>을 가르치지 않으면, 몰라서 ‘시대와 때’를 분별하지 못하여 ‘하
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믿지 못하고, ‘주’도 믿지 못합니다.
2세들도 어느 누구를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 자신’을 위해서 마음과 귀
를 열고 <시대 말씀>을 배워야 됩니다. ‘그때’가 <자기가 새롭게 다시 태어
날 기회>입니다.
요한복음 3장 5절을 보면, 성자는 예수님을 통해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했습
니다.
섭리사에서 태어났어도 자기가 <시대 말씀>을 배워 ‘자기를 구원할 주’
를 알고 <성령>을 받아야 거듭난 자가 되어, ‘성자의 신부’가 되어 <구원>
받게 되고, / 거기서 <휴거 말씀>을 배워 자기를 더욱 온전하게 만들어야
‘마지막 최고의 부활’인 <휴거>를 이루어 <천국 황금성>에 들어가게 됩니
다. 알겠습니까?
마태복음 12장 48-50절을 보면,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누가 내 형제
요, 자매요, 어머니냐?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내 자매요, 내 어머니이니라.” 했습니다.
* 육의 형제가 되었든지, 육의 부모가 되었든지, 혈육이 되었든지, 섭리사
에서 2세로 태어났든지, 그 누구라도 <시대 말씀>을 듣고 ‘성자와 주’를 깨
닫고, <성령>으로 거듭나야 됩니다.
→ 그리함으로 그 육과 혼과 영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오는, 곧 <부
활>을 이뤄야 됩니다. 곧 <구원>받아야 됩니다. 그래야 ‘성자의 신부’가 됩
니다.
* 그리고 그 누구라도 <휴거 말씀>을 듣고, 자기를 완전히 깨끗하게 하고
자기 육을 통해 자기 영을 온전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 그래야 <휴거 부활>을 이루어 <천국 황금성>을 차지하게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가 가장 크게 보는 자, 가장 인정하는 자, 가
장 사랑하는 자는 곧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입니다.
(기본 제스처 하다가,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 할 때, 한 손 기본 제스처)
그런 자의 영을 휴거시켜 영원한 <천국 황금성>을 주시고, 영원히 사랑해
주시며, 영원히 축복해 주십니다.
<잠시 쉬었다가>
* 성자의 이 말씀을 꼭 기억하기 바랍니다! (힘차게!)
내가 너를 좋아하며 사랑할 때, 너를 온전한 사람으로 만들어라.
내가 너를 사랑할 때가 <너를 만들 기회>다.
생명도 네게 왔을 때가 <구원할 수 있는 기회>다.
복음을 들었을 때가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만나 사랑할 기회>다.
지금 이때가 <네 영을 휴거시킬 기회>다.
<말씀 시작>
* 이제 오늘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사람을 보겠습니다.
‘<얼굴>에 속한 몸’이지, ‘<몸>에 속한 얼굴’이 아닙니다.
(천천히)
이 말이 무슨 말일까요?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가령 아무 <몸>에다 어떤 사람의‘얼굴’을 떼다 붙이면, 그 <몸>은 ‘그
얼굴을 가진 그 사람의 것’이 됩니다. <끝>
<얼굴>을 보고 누구인지 알 수 있습니다. 맞습니까?
<몸>은 ‘얼굴’에 따라 결정됩니다.
<지체 중심>이 아닙니다.
<얼굴>, (얼굴을 가리킨다) 곧 <머리 중심>입니다. (머리를 가리킨다)
이에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머리>가 핵이다. (머리를 가리킨다)
‘핵’을 잡아라. <머리>를 잡으라는 말이다.” (기본 제스처)
하셨습니다.
누구든지 <얼굴과 머리>가 가야 됩니다. <몸과 하체>가 어떻게 생겼든지,
<얼굴>을 바꾸면 ‘사람’이 바뀝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가령 어떤 조각가가 자기가 원하는 사람 형상을 만드는데 <머리>만 멋있
고 좋게 만들었다 합시다.
다른 조각을 보고, 마음에 드는 <몸통>에다가 그 <머리>를 갖다 붙이면,
그 조각은 ‘그 머리의 몸’이 됩니다. <끝>
고로 <머리>를 차지해야 됩니다.
<몸>은 ‘머리를 가진 자의 것’이 됩니다.
<머리>를 가지고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인간의 지체 중에서는 <머리>가 ‘핵’입니다.
(‘머리가’ 할 때 천천히 말하면서, 손으로 머리를 가리킨다)
‘핵’인 <머리>를 차지한 자가 주인이 됩니다.
<머리>는 다른 말로 하면, <뇌>입니다.
고로 <뇌>를 차지한 자가 주인이 되고,
<뇌>를 차지한 자가 이기고 성공합니다.
<뇌>에서 <생각>이 발생하지요?
고로 <생각>을 차지한 자가 주인이 되고,
<생각>을 차지한 자가 이기고 성공합니다.
<머리>를 차지하면, 그 머리로 <몸>도 좋게 만들 수 있습니다.
어떤 면에서든지 그 면에서 ‘핵’을 차지한 자가 주인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가령 ‘창’이 있다 합시다. 창의 핵은 ‘창끝’입니다. ‘창끝’을 차지
한 자가 ‘창 자루’까지 차지하여 주인이 됩니다. <끝>
* ‘역사의 핵’은... (잠시 쉬었다가) <시대 말씀>입니다.
(강조하며 한 손 기본 제스처)
고로 <시대 말씀>을 차지한 자가 ‘역사’를 차지하게 됩니다.
그래서 ‘메시아’는 <하나님과 성자가 주신 시대 말씀>을 가지고 옵니다.
그가 <하나님의 새 역사>를 시작하여 그 <말씀>을 전하면서, 인생들을 구원합
니다.
* <메시아>가 ‘핵’입니다.
고로 <메시아>를 차지한 자가 ‘전체’를 차지합니다.
메시아는 어떻게 차지할까요?
그가 전하는 <시대 말씀>을 듣고! 믿고! 따르고! 행하면서, 그가 누구인
지 아는 자가 메시아를 차지하게 됩니다.
* 하나님, 성령님, 성자 <삼위일체>는... (잠시 쉬었다가) ‘상천하지의 핵’
이십니다. (강조하며 한 손 기본 제스처)
‘핵’은 어떻게 차지할까요?
먼저 <분체, 곧 구원자>를 차지하고, <진리와 사랑>을 차지함으로
‘핵’인 <삼위일체>를 차지하는 것입니다. 그리함으로 하나님의 나라 <천국>
도 차지하게 됩니다.
(아래 <말씀>에 대한 부분 잘 전해야 함.
“이와 같이 이러하다. 이 시대 성약말씀도 그러하다.” 나타내려 함.)
신약 때 예수님이 오시고, 예수님이 전하는 말씀이 <진리>라는 것은 오직
‘그 말씀을 믿고 따르고 행하는 자들’만 알았습니다.
‘구약의 예언과 약속’은 신약에서 이루어지니, 예수님은 <구약 말씀>을
전한 것이 아니라 그 예언을 풀 <신약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신약 말씀>은 어떤 말씀이었습니까? 예수님이 산에서, 들에서, 거리에서,
바닷가에서 전한 말씀이었습니다.
그 말씀은 ‘구약의 예언’과 ‘구약의 약속’을 푸는 <신약 말씀>으로서
<구약 말씀>과는 ‘차원’도 다르고 ‘표현’도 달랐습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선포하신 말씀이 곧 <신약의 새 말씀>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시대 율법 종교인들은 예수님이 하는 말씀을 듣지 않고, 믿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시대 말씀>을 차지하지 못했고, 그로 인해 <메시아>를
차지하지 못하고, 그로 인해 <하나님의 뜻>을 차지하지 못하고, 예수님을 보
내신 <하나님>을 차지하지 못했습니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시대 보낸 자가 전하는 말씀이 <진리>라는 것은 오직 ‘그 말씀을 믿
고 따르고 행하는 자들’만 알았습니다.
‘그가 전하는 말씀을 믿고 따르고 행하는 자들’만 그가 누구인지 알게
되고, ‘이 시대’를 알게 되고, 그로 인해 ‘역사의 핵’인 <성약역사>를 차
지하게 되고, 그로 인해 ‘성약역사의 핵’인 <휴거 역사>까지 차지하게 됩니
다.
‘신약의 예언과 약속’은 성약에서 이루어지니, 이 시대 보낸 자는 <신약
말씀>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그 예언을 풀 <성약 말씀>을 전합니다.
<성약 말씀>은 어떤 말씀입니까? 시대 보낸 자가 이 시대에 ‘입’으로,
‘글’로 외친 말씀입니다.
그 말씀은 ‘신약의 예언과 약속’을 푸는 <성약 말씀>으로서 <신약 말
씀>과는 ‘차원’도 다르고 ‘표현’도 다릅니다. 시대 보낸 자가 와서 선포
한 말씀이 곧 <성약의 새 말씀>입니다.
그리고 분체의 그 조건과 희생으로 성약역사는 <부활의 역사>를 맞고,
<휴거 때>를 맞았습니다.
<휴거 때>가 왔다는 것은 하나님과 성자가 그를 통해 선포하신 <휴거의
말씀>으로 알 수 있습니다.
‘핵’인 <휴거 말씀>을 듣고, 믿고, 따르고, 행한 자들만 휴거되어 <천국
황금성>을 차지하게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첫째, <분체, 곧 구원자>를 차지하고 / 둘째, 그가 전하는 시대 말씀을 듣
고 믿고 행함으로 <진리>를 차지하고 / 셋째, 역사의 핵인 ‘사랑의 뜻’을
깨달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함으로 <사랑>을 차지하면 → ‘핵’인
<삼위일체>를 차지하게 됩니다.
그리함으로 <천국>을 차지하고 ‘상천하지의 주인’인 삼위일체와 영원히
같이 살게 됩니다. <끝>
<성자가 육으로 쓰는 분체, 곧 구원자>는 ‘핵’입니다.
그 ‘핵’을 차지해야 <삼위일체>를 차지하게 됩니다. 믿습니까?
(한 손 기본 제스처 하다가 양손 기본 제스처)
<전환>
존재물마다 다 <핵>이 있습니다.
존재 세계의 각 개성대로 ‘핵’을 따집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예를 들어 과일나무를 본다면 <핵>은 ‘과일’이고, <전체>는 ‘나무’입
니다.
과일을 본다면 <핵>은 ‘전체 중의 최고의 과일 하나’이고, <전체>는
‘나무에 열린 모든 과일’입니다. <끝>
‘핵’을 차지하면, ‘핵에 연관된 모든 것’을 다 흡수하게 됩니다.
곧 ‘핵’을 차지하면, ‘전체’를 다 얻게 됩니다.
‘핵’에 투자하고, ‘핵’을 얻어야 됩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가령 <큰 산>이 있는데, ‘그 산의 핵’은 <폭포수>라 합시다.
비가 오면, 빗물이 ‘핵 지역’인 <폭포수>로 집결하여 흘러 내려갑니다.
<폭포수>를 차지하면 ‘온 산’을 차지하지 않았어도 ‘전체’를 차지한 것과
같습니다. ‘핵 지역’인 <폭포수> 쪽에 별장을 짓고 살면, 모든 산은 정원이
됩니다.
사람들도 ‘핵’인 <폭포수>를 보러 산에 갑니다. <끝>
‘핵’을 차지한 자가 ‘전체’를 차지하게 됩니다.
<전환>
인간은 <뇌>가 ‘핵’입니다.
<뇌>를 차지해야 뇌에서 발생하는 <생각>도 차지하고, 그리함으로 <몸>
도 차지하여 ‘주인’이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머리>는 ‘사탄’이나 ‘타인’이 차지하고, ‘자기’는 <몸체>만 가지
고 있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 <몸>도 ‘사탄의 것’이나 ‘타인의 것’이
됩니다. <끝>
‘핵’인 <생각>을 사탄에게 뺏기고, 세상에 뺏기고, 이성에 뺏기면, 그
<몸>도 결국 사탄의 것, 세상의 것, 이성의 것이 됩니다.
고로 성자는 “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해라. 생각하는 것이
‘보는 것’이고 ‘사랑하는 것’이다.” 하신 것입니다.
양손에 귀한 것을 쥐고 있으면, 그때는 다른 것을 손으로 쥘 수 없다고 했
지요? 또 이 시간에 교회에 나와 있으면, 그때는 그 몸이 다른 곳에는 가 있
지 못한다고 했지요?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를 생각하는 그 순간에는 불의를
생각할 수도 없고, 다른 것을 생각할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고로 좋을 때나, 슬플 때나, 기쁠 때나, 외로울 때나, 낙심될 때나, 힘들
때나 언제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를 생각하고, 부르고, 찾으라고 했습
니다.
그래야 ‘핵’인 <생각>을 다른 데 뺏기지 않음으로 <몸>도 안 뺏기고,
<혼과 영>도 안 뺏기고, <전체>를 안 뺏기게 됩니다. 믿습니까?
그래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사람’을 택하실 때 ‘핵’인 <생각>
을 보고 택하십니다.
<잠시 쉬었다가>
* ‘핵’이 중합니다. ‘핵’을 뺏기면 ‘전체’를 뺏긴 것입니다.
(한 손 기본 제스처 / ‘핵’ 주먹으로 표현, ‘전체’ 양손을 쭉 벌려서 원처럼 표현)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월명동의 핵 지역’은 <생가 집터 200평>입니다. <핵>을 안 뺏기니,
거기에 속한 <몸 같은 전체 땅>을 사게 된 것입니다.
<성자>와 <분체>는 ‘이 시대 핵’입니다.
<성자>는 ‘하늘에 속한 핵’이요, 땅에 온 <분체>는 땅을 대표한 자로서
‘땅의 핵’입니다. 이 둘을 차지해야 <이 시대 핵 역사>를 차지하고, 이 시
대에 행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차지하여 휴거됩니다. <끝>
별은 ‘핵’과 절대 융화 작용을 해야 만들어집니다.
물질도, 만물도, 인생도 모두 ‘핵’과 수수 작용을 하고 융화 작용을 해
야 만들어집니다.
‘시대의 핵’인 <성자와 분체>와 융화 작용을 해야 이 시대에 하나님과
성자가 선포하신 뜻의 ‘핵’인 <휴거>를 이루게 됩니다.
<전환 : 마무리>
*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 ‘핵’을 가지고, ‘핵’을 만듭니다. (기본 제스처)
선생은 성자를 사랑함으로 ‘시대의 핵’인 <성약 신부의 말씀>을 차지하
게 되었고, 그 말씀을 가지고 ‘성약 말씀의 핵’인 <휴거 말씀>을 성자께 받
아 전하게 되었습니다. 그리함으로 시대를 따른 모든 자들은 <휴거 때>를 맞
게 되었습니다.
* ‘핵’이 있으면, 결국 모두 인정하게 됩니다.
‘핵’인 시대 말씀으로 <구원자>도 발견하고, <역사>도 발견하고, <삼위
일체>도 발견하고, 그로 인해 <구원>도 이루고, <휴거>도 이루게 되니, 결국
‘핵’이 있으면 모두 인정하게 됩니다.
기성은 ‘시대의 해’가 저물어 이미 캄캄하게 됐습니다. ‘핵’이 없으
니, 아무리 말씀을 만들어서 전해도 캄캄합니다.
*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네게 준 것’이 ‘다른 자들에게 준 것’과는
비교가 안 되게 작지만, 비교가 안 되게 훨씬 더 크다. → 너에게는 ‘핵’을
주었다.” 하셨습니다. (이 말을 이해했습니까?)
‘네게 준 것’이 ‘다른 자들에게 준 것’과 비교가 안 되게 작다?
→ ‘핵’이니 작다 한 것입니다.
그러나 비교가 안 되게 훨씬 크다?
→ ‘핵’을 주었으니,
그 핵으로 ‘전체’를 차지하게 된다 함입니다.
* ‘핵’인 시대 말씀을 뺏기면, 이 모든 것을 다 뺏기게 됩니다. 그러니
모두 ‘핵’인 <시대 말씀>을 뺏기지 말고, 그로 인해 <사랑>도 뺏기지 말고,
<분체>도 뺏기지 말고, <성자>도 뺏기지 말고, <휴거>도 뺏기지 말고, <천국
황금성>도 뺏기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 또한 ‘핵’인 머리, 뇌, 곧 <생각>을 뺏기면, 결국 <몸>도 뺏기고, 그
로 인해 <혼과 영>까지 뺏기게 됩니다. 그리함으로 <휴거>를 뺏기게 됩니다.
→ 저마다 ‘핵’인 <뇌>를 차지하고 <마음과 생각>을 차지해야 자기
<육>을 다스리게 됩니다. 그리함으로 ‘시대 휴거의 말씀’을 행하고 자기를
만들어 <자기 혼과 영>을 휴거시키게 됩니다. 믿습니까?
말씀 마쳤습니다.
성자의 평강과 사랑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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