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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4.05.05 (월)

월 새벽말씀

선포일
2014.05.0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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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5일 새벽말씀 이제 기도가 끝났으니까 말씀으로 들어가며 잠깐 말씀하겠어요. 오늘도 새벽을 깨우고, 용감스럽게, 씩씩하게, 그리고 생명력 있게 뛰어 나온 여러분들 모두 수고했습니다. 새벽을 깨우고 온다는 것이 대단한 사람입니다. 새벽의 주인공이 되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주인공이 되려면 힘든 것인데, 여러분들이 새벽의 주인 공들이 된 것입니다. 오늘 말씀의 첫 번째는, “사람이 강한 자가 따로 없다. 약한 자도 강하 게 하고, 열심히 하면 강한 자가 된다. 강한 자도 강하게 하다가, 열심히 하 다가 열심히 안 하면 약한 자가 되는 것이다.” 그랬습니다. 어떤 사람을 두고 “약하다. 연약하다.” 하는데 그것은 안 해서 그렇습 니다. 열심히 강하게 안 해서 약한 자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물론 강한 것은 한 번에 강해지지 않습니다. 점진적으로 됩니다. 우리 들이 무슨 일을 할 때, 물이 한 방울 한 방울 떨어지면서 컵으로 하나가 되 고, 계속 하루 온 종일 떨어지면서 그것이 엄청난 물이 됩니다. 그 한 방울 씩 떨어지는 물로 머리를 감고, 그리고 목욕을 할 수 있는 정도가 됩니다. 그러니 꾸준한 것이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사람들은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꾸준하게 하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한번 확 하고 그냥 나가넘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물론 확 할 때는 해야 됩니다. 그래야 뛰어 넘어가지 못할 것을 뛰어 넘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것은 꾸준하게 해야 됩니다. 넓은 모래사장이 있습니다. 그 사막 길을 횡단하며 낙타를 타고 가는 사람들은 안 뛰어갑니다. 꾸준하게 가야 그 사막을 횡단할 수 있기 때문입니 다. 이래서 사람에게는 이 두 가지가 다 있어야 됩니다. 화끈하게 확 할 때 가 있어야 되고, 어느 것은 꾸준하게 할 때가 있어야 됩니다. 이 두 가지가 반드시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두 가지가 없고 한 가지만 있습니다. 그냥 꾸준하게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꾸준하게 하는 사람은 무엇을 뛰어 넘을 때 못 뛰어 넘습니다. 장애물을 못 뛰어 넘습니다. 말 타고 장애물 경기하는 것을 봤습니까? 가다가 뛰어 넘어야 할 때는 확 뛰어야 넘지 그냥은 못 넘습니다. 반면에 확 하기만 하는 사람은 그것으 로는 꾸준하게 먼 길을 못 갑니다. 그래서 두 가지를 꼭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그것이 지혜입니다. 이것이 지혜로운 말이고, 지식의 말입니다. 지식과 지혜는 영과 육 같 아서 한 몸뚱이가 되어서 살아야 됩니다. 지혜만 있어서는 안 되고, 또 지식 이 있어야 됩니다. 지식만 있어도 안 되고, 지혜가 있어야 됩니다. 오늘 아침 에 첫 번째로 말씀하고 싶은 것이 이것입니다. 가다보면 힘듭니다. 새벽예배 드리는 것도 한 달은 할 수 있고, 두 달 은 할 수 있고, 세 달은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꾸준하게 하다보면 어느 때 는 힘듭니다. ‘이렇게 계속 해야 되나? 1년? 2년? 평생 해야 되나?’ 그렇게 생각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평생 밥을 먹고살아야 되나? 이것 평생 동안 해야 되는데 안 피곤한가?’ 하는 것과 같습니다. “존재하려면 존재를 시켜라.” 선생은 그런 것을 벌써 알았습니다. 그래서 ‘정말로 이것을 계속 해야 되나? 평생 동안 해야 되나?’ 하지 않습니다. 성경을 풀려면 성경을 풀 수 있는 만큼 생활을 해야 성경이 풀어지는 것입니다. 그냥 풀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앉아있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기도만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행실을 하고, 그 단계에 서 선조들이 세우지 못한 조건을 세우고, 책임분담을 해야 그것을 뗀다는 것 입니다. 얼마나 어려운지 압니까. 그런 삶을 살아 나가야 됩니다. 삶을 살아 가지 않고 그냥 말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을 첫 번째로 이야기해 주고 싶습니다. “어려움이 있다. 그렇다고 쉬거나 중단하면 못 한다. 반드시 열심히 일 하라. 밤이 올 것이다. 쉴 때도 오리니.” 나도 가다보면 힘든 것이 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들도 힘든 것을 이기십시오. 그래도 한 가지 보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힘들더라도 일 할 수 있는 여건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합니다. 은혜 받을 때가 있고, 은혜를 끼칠 때가 있습니다. 내가 그것을 느꼈습니다. 그러니 반드시 때를 다라서 하기를 바랍니다. 개인 생활 가운데에 변화될 것이 있습니다. 생활하면서 변화를 시킬 것 이 있습니다. 그것을 변화시켜야 됩니다. 이번 기회에 은혜 받고, 새벽 제단을 쌓으면서 무엇인가를 만들어야 됩 니다. “이런 기회를 통해서 그런 것을 변화 받아라. 무지를 깨닫고 무지를 변화 받아라. 지혜를 받아서 무식을 변화 받아라. 자기 생활 가운데 게으른 것을 싹 치워 버리자. 대청소 시켜 버리자.” 대청소를 한 번 하고 나면 오랫 동안 괜찮습니다. 그 다음에는 평소 때의 청소만 하면 됩니다. 대청소를 하고 나면 이제 는 소청소만 하면 됩니다. 작은 청소만 하면 됩니다. “그러니 이번 기회를 통해서 그렇게 하도록 하라.” 했습니다. 아무 때나 은혜 주는 것이 아니고, 아무 때나 변화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생활 가운데 변화를 받을 것들이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인 지는 여러분이 잘 알 것입니다. 여러분이 여러분의 생활을 잘 알기 때문입니 다. 늦게 일어나는 것, 게으른 것, 공부 안 하는 것, 성경 말씀을 듣고 와서 정리 안 하는 것, 이런 것 전부 변화를 받아야 됩니다. 다 고쳐야 됩니다. 팍 팍 해나가야 됩니다. 누구든지 하면 강자가 되고, 안 하면 약자가 됩니다. 건강도 그렇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건강을 잃을 때 보충하지 않으면 완 전히 건강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자꾸 약해집니다. 그러다 나중에는 누적 되어서 문제에 부딪히고 수술을 하게 되고, “사람이 죽음 앞에서는 잘해야 되겠다.” 하는 지경까지 빠지게 됩니다. 과로가 계속 쌓이다가 나중에 가서 넘어지면 끝납니다. 그러니 누적되 지 않도록 해야 됩니다. 잠을 못 자서 조금씩 조금씩 누적되면 나중에는 도 대체 일을 못 합니다. 그 때는 푹 자서 해결을 해야 됩니다. 이와 같이 건강 도,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이 바쁘다고 운동 안 하면 그것이 누적되어서 나중에는 다리가 쑤시고 아프고 허리가 아프고, 무기력해지고 설교하는데 지장이 있고, 새벽 에 일어날 때 도대체 못 일어나게 됩니다. 그것을 안 풀면 안 됩니다.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내가 안 풀면 안 됩니다. 안 풀면 존재를 못하기 때문입니 다. 여러분도 똑같습니다. 이런 것을 지혜롭게 슬기롭게 해결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어제 잠언 써놓은 것이 많이 있습니다. 요즘 너무 너무 일을 많이 하니까 아침에 뛰어야 됩니다. 안 뛰고 잠언만 받다보면 육신이 약해져서 무 기력해집니다. 사람의 육신을 통해서 지혜를 주시고, 육신을 통해서 말씀하시고 계시 하는데 육신이 약해지면 못 받습니다. 한 남자와 여자가 사는데 남자는 강해서 먼 길을 가는데, 여자는 약해 서 못 가면 남자 혼자 밖에 못 가는 것입니다. 여자를 놔두고 갈 수밖에 없 는 것입니다. 그러나 같이 데리고 가려니까 같이 운동도 시키는 것입니다. 영은 남자고 육은 여자입니다. 대개의 사람은 육이 약합니다. 그런데 어느 사람은 육이 강합니다. 육성이 강한 사람은, 영이 약합니다. 결혼해서 어떤 사람은 공처가가 되는 사람이 있어서 여자가 막 다스립 니다. 보통은 남자가 여자를 다스리는데 그런 사람도 있습니다. 육성이 강한 사람들은 마치 여자가 남자를 다스리는 것과 똑같습니다. 육성이 강한 사람들, 육적으로 사는 사람들은 그와 똑같습니다. 영성이 강해 서 영으로 다스리고 주관해야 됩니다. 그러나 힘이 있다고 막 다스리면 안 되고 “일어나라.” 하면서 일으키고, 힘 있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육성이 강한 사람 보다 영성이 강한 사람이 보다 정상적인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이 두 가지를 잘 조정해서 가야 됩니다. 그렇 지 않으면 역사를 이끌어 나갈 수가 없습니다. 요즘에 무기력한 것을 없애려고 운동을 합니다. 그러나 매일 말씀을 받 아야 하는데, 운동하다 보니까 말씀을 며칠 못 받았습니다. 말씀을 못 받으 니까 계속 잠언도 못 받고, 시도 안 되었습니다. 육신을 하나 갖고서 하기 때문입니다. 육신은 두 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육신이 하나이기 때문에 잠언을 받다보면 운동을 못 합니다. 그렇게 되 면 몸이 막 쑤십니다. 나는 운동하는 체질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운동을 하다 보니까 며칠 동안 잠언과 시를 못 받았습니다. 그래서 어제는 “오늘은 운동 안 가겠습니다. 이제 보충해야 하니까 잠 언을 받겠습니다.” 하며 계속 기도했습니다. 결국 말씀으로 잠언을 받고, 시 도 받았습니다. 그 중의 하나만 얘기해 주겠습니다. “대개 사람이 지난 후에 보면 몰라서, 못해서 너무 손해 본 것이 많다. 그것을 깨달아라. 지금 하는 일들도 몰라서 못 하고 있는데 모르고 있다. 앞 으로 지나간 다음에 손해 간 것을 깨닫게 되리라. 이것을 알고 하도록 하 라.” 사람이 지내놓고 보면 항상 몰라 못해서 손해 간 것이 있습니다. 그리 고 지금도 몰라서 그러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알아야 하지 않겠느냐는 것입니다. 이 말씀이 시로 왔습니다. <시-1> 너는 지혜를 놀리지 말아라 너는 지식을 오늘도 놀리지 말아라 지식도, 지혜도 놀리면 무기력해진다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게 된다 쓸수록 빛나는 것이다 매일 써야 된다 지혜를 애인이라고 생각하고 너, 사랑하는 애인들 매일 그리워하고 좋아하듯이 애인으로 생각하고, 지식을 남편이라고 생각하고 모시고 섬기고 위하고 존경하고 사랑하여 지식의 말씀을 낳고, 지혜의 말씀을 낳는 거다 운동하다 보면 놀리게 됩니다. 운동은 많이 못 합니다. 왜? 몸을 풀기 위한 운동 외에는 못합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5분의 시간도 없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있습니다. <시-2> 사람이 잘하는 만큼 보람이 있고 잘하는 만큼 가치도 있으며 잘하는 만큼 유익하다 잘하려면 지식이 있어야 된다 알아야 된다 잘하려면 지혜도 있어야 된다 지혜가 있어야 된다 그는 지식과 지혜의 근본자요 명철과 모사의 전능자라 지혜가 거리, 광장, 삶 속에서 부른다 지혜롭게 하라고 지식도 부른다 배우라고 알고 행하라고 부른다 명철과 모사도 찾는다 모략을 베풀고 완전하게 행하며 살라고 누가 볼까봐 눈치 보며 귓속말로 은밀하게 말한다 이것이 어제 받은 것입니다. 이 많은 것을 다 얘기할 수 없습니다. 계 속 저장해서 녹화합니다. 그래서 녹화하는 시간이 너무 많습니다. 너무너무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래서 어디 바깥에 나갈 시간이 없습니다. 또 글 교정해야 되는데, 이런 시간으로 인해서 할 시간이 없습니다. 너 무너무 바쁩니다. 새벽에 일찍 일어나야지.. 어제 밤에 꿈을 꾸었습니다. 내가 먼 길을 갔습니다. 먼 길을 제자들과 가고 있는데 도랑이 있었습니다. 큰 내가 있는데, 냇가에 물이 너무 많았습 니다. 나는 냇가 건너편으로 가야 되는데, 물이 많아서 한참을 올라가야 건 널 수가 있었습니다. 그 냇가는 강같이 넓어서 1천 미터, 2천 미터 올라가서 돌아서 다시 내려와야 했습니다. 앞의 제자들이 가면서 “이것, 여기는 물이 너무 많아서 떠내려가겠습니 다. 강한 자는 안 떠내려가는데, 약한 애들은 떠내려가겠습니다. 못 건너가겠 는데요.” 했습니다. “그래? 그러면 안 된다. 위험하면 안 된다. 생명을 생각해야지. 우리가 조금 수고를 할지라도 돌아서 가자. 그런데 돌아가려면 해가 넘어가겠다. 너 무 시간이 안 된다.” “그러면 어떻게 하지요? 갈 길을 못 가겠는데요?” “이것 진퇴양난이구나.” 그래서 죽 보니까 물속에 바위가 보였습니다. “저기 바위가 솟았네요. 강 위로 바위가 솟았는데, 여기는 물이 좀 돌 아가는데요. 바위가 미끌미끌한데 갈 수가 있을까요?” “어디 보자. 내가 이리로 질러 갈 수만 있으면 너무 좋겠다. 해가 자꾸 넘어가려고 하는데 그 먼 길을 언제 돌아서 가겠느냐? 한 2천 미터를 돌아 서 가려면 해가 꼴딱 넘어가겠다. 돌아가면 안전하기는 한데 캄캄해서 길을 잃을 가능성이 있다.” 하며 내가 바위에 올라가서 자세히 살펴보았습니다. 그냥 봐서는 제자들이 힘들다고 못 간다고 했습니다. “야, 됐다. 이리로 가면 되겠다. 여기 디딜 곳이 있고, 여기 손잡고 갈 곳이 있으니 이 바위를 손으로 잡고 이렇게 건너가면 되겠다. 그러면 2천 미터를 돌아서 안 가도 된 다. 그러면 해가 넘어가기 전에 건너갈 수 있다.” 그래서 그리로 길을 인도 했습니다. 새벽에 열심히 뛰고 기도하고 달리는 사람들이 모두 따라 왔습니다. 그 래서 거기로 건너가서 있었습니다. 그 때에 “시간은 돈이다.” 하며, 시간이 늦을수록 자꾸 돈이 소모되는 것을 보여 주었습니다. 새벽에 내가 그 꿈을 꾸고 일어나서 보니까 새벽 1시였습니다. ‘아하, 이만큼 새벽을 깨우는 사람은 질러가는 길을 가는 것이다.’ 그것을 깨달았습 니다. 오늘 아침에는 그런 계시를 받았습니다. 그런 묵시를 깨달았습니다. 여 러분 중에도 새벽을 깨우는 사람은 그만큼 질러가는 길을 가는 것입니다. 내 가 그렇게 계속 말씀으로 인도해 주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새벽을 깨우고 가는 사람은 그만큼 질러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름길을 가는 사람을 따라 갈 수가 없습니다. 지름길을 못 가는 사람들은 그 캄캄한 밤에 2천 미터를 계속 올라가서 돌아가야 됩니다. 찬스가 거기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지혜롭게 사는 방법입니다. 거기로 안 가면 2천 미터를 올라갔다가, 다시 또 2천 미터를 내려오는 길을 가야 됩니다. 그렇게 하다보면 캄캄한 밤이 되기 에 할 일을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질러갈 길을 가게 되어서 4천 미터를 질러서 가니까 엄 청난 시간을 절약하게 되고, 할 일을 다 하게 되고, 환했을 때 하게 되는 것 입니다. 그래서 “새벽부터 뛰고 달리는 사람들은 질러가는 길을 가는 사람들 이다.” 그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런 것을 그림으로 그리면 그림이 나오는 것입니다. 영상 그림이 나오 는 것입니다. 그림 그리는 사람들은 설교할 때 강조한 것을 자꾸 그리라고 했습니다. 내가 하나님께 그랬습니다. “하나님, 예수님. 나에게 각종 지혜를 주어 서 별 것을 다 해 놓게 해 주십시오. 이지가지 일들을 다 해 놓게 해 주십시 오.” 그러나 몸이 하나이기에 혼자서는 다 못합니다. 나는 어려운 가운데도 계속 밀고 나갑니다. 나의 일을 제자들이 옆에서 해 주는 것으로 아는데, 해 주는 것이 아닙니다. 해 주는 제자들은 다 한국에 있습니다. 외국 각 나라에 있습니다. 지금은 옆에 사람들이 있으면 내가 육적으로 흘러버리기 때문입니다. 육적인 시간을 보내기 때문입니다. 제자들이 있으면 “내가 옛날에 이렇게 살 았다.” 그 이야기를 해 줄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나 지금은 아무도 없어서 일절 안 합니다. 그러니까 오직 하나님만 쳐다보고, 주님과만 대화합니다. 사 람이 없으니까 하루 종일 이야기할 사람이 없습니다. 하나님께만 기도하고, 하나님과만 이야기하니까 너무 좋습니다. 요즘은 생활 가운데 내가 밥도 해 먹고, 내가 꽃꽂이도 하고, 내가 이 것저것을 다 합니다. 그런 가운데 계속 묵시를 깨닫고 생활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렇게 해야 됩니다. 외롭고 쓸쓸하다, 혼자이다, 적적하다, 뭐하다? 나는 이렇게 하늘 사람 으로서 하늘의 사명자로서 그 사역에 빛이 나도록 하나님의 일을 하고, 하늘 앞에 떳떳하고 지상에 떳떳한 상태로 나타나는 것이 소원입니다. 그래야 사 람들이 쳐다볼 때 “와! 과연 이들이 이래서 따르는구나.” 하는 그것을 보여 줄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핍박도 받고 어려운 일과 억울한 일을 많이 당하면서도 나 를 증거하고 엄청나게 이야기했는데, 내가 제대로 해야 “아, 악평하는 사람 들이 잘못 되었구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럭저럭 말 것이 아닙니다. 나머지 역사를 날고기면서 뒤엎고 가야 됩니다. 그러려면 매일 이렇게 열심히 해야 됩니다. 사람이 아기 낳아 놓고 좋다고, 옥동자라고 하며 매일 그 애만 껴안고 있다 보면 밭을 못 맵니다. 농사를 못 짓습니다. 과수원 관리를 제대로 못해 서 열매가 제대로 안 엽니다. 그렇게 되면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최대로 아이를 관리하면서 최대로 농사도 지어야 됩니다. 자기 전문의 일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사람들이 결혼해서 애인 속에 묻힌 사람은, 애인에게 빠진 사람은 일에 성공을 못 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결심하고 열심히 해서 크게 되었는데 애인 에 빠진 사람들은 못 일어납니다. 이성에 빠진 사람은 못 일어납니다. 그래 서 그런 세계를 다스려 나가야 됩니다. 이성도 다스리고, 저성도 다스리고 막 다스려 나가는 것입니다. 한번 신령해져 보십시오. 한번 완벽하게 살아 보십시오. 여러분들, 한번 하루 종일 할 일을 다 하면서 살아 보십시오. 하루 종일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며 계획한 것을 다하고 살아 보십시오. 그러면 그 날은 승리한 것입니다. 그 날을 꿈에 보여 주면 승리한 것으로 보여줍니다. 그렇게 못했을 때는 미 완성으로 보여 줍니다. 그러니 살아야 됩니다. 요즘에 사람들이 “설교가 살았다.” 합니다. 나는 전에도 죽은 설교는 안 했습니다. “야, 패기 있다.” 합니다. 이런 생동적인 설교를 들으면 바로 살아나는 것입니다. 방안에 화분이 있습니다. 화분이 물 안 주어서 시들시들 하다가도 물을 주면 금방 살아납니다. 대개 화병의 꽃은 물을 제 때 안 갈아주어서 생기가 돌지 못하는 것입니다. 진리 말씀의 생명수가 물과 같고, 또 기도, 하나님의 말씀이 밥과 같습 니다. 사람이 배고플 때, 힘이 없을 때 밥을 먹어 보십시오. 금방 힘이 오고, 일어나집니다. 내가 전에 1주일 동안 금식을 했었습니다. 그 때는 왜 금식을 시키는지 몰랐습니다. 금식을 했는데 너무 배가 고파서 못 견디겠더라는 것입니다. 20 일을 한 것보다 더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볼까? 하나님이 볼까? 설마 계속은 못 보겠지. 나를 계속은 못 보겠지. 그 할 일이 많아 바쁘신 분이 나만 보겠어?’ 하고 살짝 부엌에 가서 김치 쪽 하나를 물고서 깨물어 버렸습니다. 소리가 나면 들킬까 봐 거의 반도 안 깨물고 우물우물해서 얼른 삼켜 버렸습니다. 그리고 김치 국물을 조금 먹었습니다. 그랬더니 금방 힘이 오는데, 날아다닐 듯이 힘이 났습니다. 그래서 막 찬송을 부르고 그랬습니다. 그러나 너무 잘 부르면 천사들도 “이상하다. 저 가 힘이 없을 것인데.” 하며 조사 나올까봐서 힘들은 척하면서 노래를 불렀 습니다. 그리고 “내가 금식을 했지만 힘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내가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랬습니다. 그때 비틀비틀 다녔는데, 김치 쪽 하나 먹고는 힘이 나서 4미터 넘는 도랑을 이쪽 둑에서 저쪽 둑까지 뛰어버렸습니다. 거기는 한 1미터 50되는 높이로 뛰다가 빠지면 다치는 곳인데, 거기를 건너 뛰어 버렸습니다. ‘과연 내가 초인이 되었구나. 하나님, 내가 기도해서 이렇게 초인이 되었습니다.’ 했습니다. 그리고 집에 와서 기도했는데, 마음이 꺼렸습니다. 아무래도 내가 김치 쪽 먹는 것을 분명히 예수님이 보셨을 것 같았습니다. 나 따라 다니는 천사 들에게는 이르지 말라고 했지만, 봤을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그 금식이 끝난 다음에 깨달았습니다. “사람이 못 먹으면 맥을 못 쓴다. 먹으면 금방 힘이 확 나지 않느냐? 이와 같이 신앙생활도 먹는 것, 말씀에서 그렇게 힘이 난다.” 하셨습니다. 그 때 그것을 깨우쳐 주려고 금식하게 하신 것입니다. 70일 금식할 때도 그랬고, 또 일주일 따로 했을 때도 그랬습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도 말씀 들으면 힘이 확 납니다. 기도하면 힘이 확 납 니다. 물을 주면 식물들과 나무들이 확 살아나는 것과 같습니다. 오늘 여기까지 말씀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모두 살아나고, 생동적인 자들이 되기를 주의 이름 으로 축원합니다. 안녕~ 빠이빠이. 내일 아침 새벽에도 또 일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