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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4.05.07 (수)

140507 수요말씀 배워라 그리고 발달시켜라 그리고 변화되어라

선포일
2014.05.07 (수)
성경 본문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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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7일 수요말씀> 배워라. 그리고 발달시켜라. 그리고 변화되어라 본 문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절 할렐루야! 오늘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진실한 몸과 마음’을 드리며 <예배>로 영광 돌리러 온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 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삼위일체>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이십니다. 오직 유일한 신입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각 위로 따로 존재하십니다. 그러나 일체 되어 행하십니다. <인간>도 ‘육, 혼, 영’으로 존재하는데, 각자 따로 형체를 가지고 존재합니다. 그러나 서로 수수 작용을 하고 서로에게 영향을 끼치면서, 일체 되어 존재합니다. 얼굴에 ‘눈, 코, 입, 귀’가 다 있어야 하듯, 인간은 누구든지 ‘육, 혼, 영’을 가지고 <사람>으로 태어나 존재합니다. 오늘은 <육, 혼, 영>에 대해 말씀하면서, 그 상관관계에 대해서 말씀 해 주겠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참고할 것은 말씀 중에 <육, 혼, 영>이라고 말하기도 하고, <육체, 혼체, 영체>라고 말하기도 하는데, 이는 같은 말이라는 것 입니다.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1.<마음·정신·생각>은 ‘눈’과 같다. <눈>으로 집중해서 쳐다볼 때 보이듯, <마음과 생각>을 집중해야 보 이고, 느껴지고, 깨달아지고,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2.육체와 혼체를 연결하는 매개 역할은 <마음·정신·생각>이 하고, 육체와 영체를 연결하는 매개 역할은 <혼체>가 한다. 3.육체는 하나의 기구다. <뇌>에서 <생각>이 작동하여 <육체>가 움직인다. 4.<육체와 마음·정신·생각> 위에 <혼체>, 그 위에 <영체>다. 이는 각각 따로 존재하면서, 일체 되어 있다. 5.<육과 마음·정신·생각>, <혼>, <영>은 서로를 위해 존재한다. <육과 마음·정신·생각>은 <혼>을 위해 존재하고, <혼>은 <영>을 위해 존재한다. 또한 <영>은 <혼>을 위해 행하고, <혼>은 <육>을 위 해 행한다. 6.<육의 생각과 행위>에 따라서 <혼체>가 변화되고, <혼체>로 인해 <영체>가 변화된다. 7.<혼과 영>이 ‘육의 생각과 행위의 영향’을 얼마나 받는지 아느냐. <육>이 농사를 지으면 농사가 되고, 집을 지으면 집이 되고, 음식을 만들면 음식이 되듯이, <육>이 ‘마음과 정신’을 가지고 행하는 대 로 ‘혼의 형체’가 좌우되고, 그로 인해 ‘영의 형체’가 좌우된다. 8.<육의 성격과 생각>은 <혼의 성격과 생각>, 그리고 <영의 성격과 생 각>과 비슷하다. 서로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9.<육의 생각>, <혼의 생각>, <영의 생각>이 각각 있다. 영계에서 보 면, <육의 생각>이 제일 차원이 낮다. <혼의 생각>이 <육의 생각>보 다 차원이 높고, <영의 생각>이 제일 차원이 높다. 10.육신이 보고, 듣고, 배우고, 행하는 대로 <육>이 변화되듯, 육신이 보고, 듣고, 배우고, 행하는 대로 <혼과 영>도 변화된다. 11.육의 생각, 혼의 생각, 영의 생각이 각각 차원이 다르지만, 전능자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서 그 생각을 듣고 행하면, 육도 혼도 영도 ‘같은 생각’을 가지고 같이 차원을 높이게 된다. 12.성장된 육신은 활동을 많이 한다. 혼과 영도 성장된 만큼 활동을 많이 한다. 13.<어린아이>가 커 갈수록 ‘부모의 품’을 떠나서 활동한다. <혼>도 커 갈수록 ‘육의 품’을 떠나서 낮에도 활동하고, 육신이 잘 때 밤 에도 활동한다. 14.<육의 세계>도 무한한 세계이지만, <혼의 세계>는 그보다 더 무한 한 세계다. <영의 세계>는 그보다 더 무한한 세계다. <잠시 쉬었다가> 15.<육의 세계>에서는 ‘육체’가 활동하면서 배워야 하고, <혼의 세 계>에서는 ‘혼체’가 활동하면서 배워야 하고, <영의 세계>에서는 ‘영체’가 활동하면서 배워야 된다. 16.<육의 세계>도 배우려면, 계획적으로 행하면서 배워야 된다. <혼의 세계>도 육이 깊이 기도하여 신령하게 만들어 ‘혼’을 통해 배워야 된다. 그래야 <혼의 세계>를 알게 된다. <혼의 세계>는 영적 세계로서 방대한 세계다. 고로 ‘혼’을 통해 배워야 알 수 있다. 17.자기 육과 혼이 대화하면서 배우는 것이다. 18.자기 혼이 있는지 모르니, 혼과 대화를 못 하는 것이다. 사람과 대화하듯 혼에게 하고 싶은 말을 해라. 그러면 ‘자기 마음과 생각’으로 통하면서 그 소리가 들린다. 19.‘육과 혼의 대화’를 먼저 배우고, 그다음에 ‘육과 영의 대화’를 배우고 대화해라. 그다음에 ‘혼과 영의 대화’를 배우고 대화해라. 그래야 ‘성자’와도 대화하게 된다. 20.★ 대화하려면, 먼저 그 존재를 믿어라. 그리고 찾아라. 불러라. 21.<혼>에게 시키면, <육>이 못 하는 것도 하게 된다. 22.<육>에게도 ‘전능자의 법’이 있어서 ‘법’ 안에서 모든 것이 허 락되듯이, <혼과 영>에게도 ‘전능자의 법’이 있다. <혼과 영>이라고 해서 다 허락되는 것이 아니다. <육신>이 노력하고 수고하는 대로 얻듯이, <혼과 영>도 노력하고 수고하는 만큼 얻는다. 23.<육신>도 배우지 않고 발달시키지 않으면 모르고 평생 그 차원에서 살게 되듯이, <혼과 영>도 배우지 않고 발달시키지 않으면 모르고 낮은 차원에서 살게 된다. 24.‘혼과 영’에 대해서 배워야 ‘혼과 영’이 있는지 안다. 안 배우면 평생 모른다. 25.가령 <육신>이 수영을 안 배우면 평생 수영을 못 하고 살듯이, <혼 과 영>도 안 배우면 모르고 못 얻는다. <자기 마음·정신·생각>을 통해서 <자기 육>을 움직이고 배우면 서, <자기 혼과 영>에 대해서 알고 발달시켜야 된다. 26.<혼>을 최고로 발달시키면 ‘혼계’와 ‘영계’를 많이 보고, 그 ‘비밀’도 알게 된다. 27.<혼>을 최고로 발달시키면 ‘성자’와도 잘 통하게 된다. 28.<육>이 못 보는 것도 ‘혼계’에서 <혼>이 찾으면, 찾기도 한다. <잠시 쉬었다가> 29.<혼>은 <육>보다 훨씬 더 뛰어나서 ‘혼계’에서 깊은 것을 보고, 육에게 전달한다. <혼>이 전달하는 것을 <육>이 받으려면, <육>과 <혼>이 서로 대화 하며 통해야 된다. → 그러려면 깊은 기도다. 평소에 하나님과 성자의 생각을 가지고 살기다. 30.<혼>이 <육>을 통해 ‘육의 일’을 하기도 한다. 31.<육>이 <혼>을 통해 ‘혼계의 것’을 보고, <육>을 가지고 행하기 도 한다. 32.<혼>은 지구 끝에 떨어져 있는 자에게 가서 ‘육이 원하는 것’을 전해 주기도 한다. 33.<혼>은 땅속에도 들어가 다니면서 ‘땅속에 있는 것들’을 보기도 한다. ‘투시’하는 데 있어서는 <혼>이 <육>과는 비교하지 못할 정도로 차원이 높다. 34.<혼>은 문이 닫혔어도 나가고, 공중을 날고, 땅속에도 들어가고, 절 벽에도 가고, 밀림 속에도 순간 들어가서 다닌다. <혼>은 <육>이 못 가는 곳을 갈 수 있다. 잃어버린 것도 찾아서 <육>에게 가르쳐 준 다. 35.그래서 ‘육과 혼’이 서로 통해야 된다. ‘자기 육’을 개발하듯 <혼>에 대해서 배우고 기도하면서 ‘자기 혼’을 개발하면 된다. 36.<육>은 ‘육의 것’을 보고 이야기하고, <혼>은 ‘혼의 것’을 보 고 이야기하고, <영>은 ‘영의 것’을 보고 이야기한다. 37.<혼>이 꿈에서 보는 배경은 ‘혼의 세계’이며, 꿈에서 보는 존재는 ‘혼체’다. <육>은 ‘육의 세계’에서 ‘육’을 보고, <영>은 ‘영 의 세계’에서 ‘영’을 본다. <잠시 쉬었다가> 38.알기 전까지는 모르고 산다. 39.끝까지 모르면, 모르는 것으로 끝난다. 40.아는 자는 신이 된다. <잠시 쉬었다가> * 이 부분 중요 : 내용대로 천천히 잘 설명해 줘야 함. 41.<육>은 ‘육’으로, <혼>은 ‘혼’으로, <영>은 ‘영’으로다. 42.<영 재림>, <영 휴거>다. 43.‘하나님과 성자의 정신’이 아닌 자들은 ‘자기 정신’으로 살아간 다. 고로 <육>이 휴거된다고 한다. 44.‘자기 정신’으로 살지 말아라. ‘하나님과 성자의 정신’으로 살아라. 45.하나님과 성자의 정신을 가진 자는 <영 재림, 영 휴거>라고 한다. <전능하신 성자>는 ‘영’이다. 그 ‘영’이 재림한다. 그러나 이 세상은 ‘육신 세계’이기 때문에 ‘육신 가진 자’를 쓰 고, 그 육신을 ‘메시아’로 삼고 재림하신다. <전능하신 성자>는 ‘영으로 재림’하셨고, 성자가 ‘사명자의 육 신’을 쓰고 오셨으니 <성자의 육이 된 자>는 이 땅의 메시아로서 ‘육으로 재림’한 것과 같다. 그래서 ‘육신 세계’에서는 <육적 재림>이라 하는 것이다. 그를 믿고, 그가 전하는 시대 말씀을 듣고 따르며, 죄를 회개하여 정 결하게 하고, 자기를 온전하게 만들면, ‘그 육신’은 ‘이 땅’에서 <육적 휴거>를 이룬다. 그래서 ‘육신 세계’에서는 <육적 휴거>를 이뤘다고 하는 것이다. ‘육신의 행위’대로 ‘혼과 영’이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되는데, 때가 되면 <성자 본체>는 ‘이렇게 변화된 영들’을 휴거시켜 <천 국>으로 데리고 가신다. 이것이 <영적 휴거>다. → 고로 근본적으로는 <영 재림, 영 휴거>다. 46.<영의 세계의 것>이면 ‘영’으로 하고, <육의 세계의 것>이면 ‘육’으로 한다. 47.메시아는 육체를 가진 자다. 이는 사도 요한도 말했다. 48.<육체>로 오신 예수를 부인하는 자가 적그리스도다. 49.<육의 세상>에는 ‘육체’가 있는 사람을 메시아로 보낸다. 50.<예수님>은 ‘초림주’다. 육체가 있었다. 이 세상은 ‘육의 세상’ 이니, ‘육체’가 있어야 된다. ‘육체’가 없으면, 이 세상의 메시 아가 될 수 없다. 그 육체를 쓰고, <전능하신 성자>가 오셨다. 51.‘예수님의 육체’는 2000년 전에 온 인류의 죄를 담당하느라 내주 셨다. 그래서 더 이상 ‘육체’가 없다. 만일 그때 십자가에 못 박혀 죽지 않았더라도 나이가 들어 ‘육체’는 죽었을 것이다. ‘육체’가 없으니, 이 땅에 재림하여 ‘재림주’가 될 수 없다. <전능하신 성자>가 다시 오시는데, 역시 ‘육체’를 쓰고 오셔야 한 다. 그러니 ‘육체’가 없으면, 성자의 육으로서 ‘재림주’가 될 수 없다. 재림 때도 초림 예수님 때처럼 ‘땅의 육신이 있는 자’라야 <성자> 가 그 육신을 쓰고 오실 수 있다. 하나님과 성자는 ‘그 육신’을 ‘메시아’로 삼으시고, 그를 통해 ‘재림의 일’을 하신다. ‘육체’가 없고 ‘영체’만 있으면, 이 세상에서는 못 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영의 세계의 일>은 ‘영’이 하게 하시 고, <육의 세계의 일>은 ‘육’을 통해 하신다. 52.고로 <재림주>도 ‘육체’가 없으면 될 수 없다. 이 세상은 <육체 세상>이니, ‘육체’가 있어야 된다. 그 육체를 쓰고, <전능하신 성 자>가 오셔서 행하신다. 53.<육의 일>은 ‘육’을 통해 하고, <혼의 일>은 ‘혼’을 통해 하고, <영의 일>은 ‘영’을 통해 한다. 54.<육>은 ‘육’으로 보고, <혼>은 ‘혼’으로 보고, <영>은 ‘영’ 으로 본다. 55.누가 적그리스도요, 이단인가? ‘예수를 부인하는 자’가 적그리스도다. <예수>는 누구인가? 초림 때 성자의 육이다. 곧 초림주다. 곧 신약의 메시아다. 그는 ‘육신을 가진 사람’이다. 그가 ‘육신’을 가지고 ‘메시아의 사명’을 가지고 온 것을 부인 하는 자가 적그리스도요, 이단이다. ‘예수’를 부인하는 자는 ‘전능하신 성자’를 부인하는 자로서 적 그리스도요, 이단이다. 성자가 다시 오신 이 시대 재림 때도 그러하다. *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확실히 알기 전에는 헛소리가 많다.” 하셨 습니다. <성자 본체, 분체>에 대해서도, <재림과 휴거>에 대해서도, <휴거 역사>에 대해서도, 그 어떤 것도 확실히 알기 전에는 헛소리가 많고, 헷 갈림이 심하고, 흔들림이 심합니다. 눈으로 똑똑히 본 것도, 귀로 똑똑히 들은 것도 시간이 흘러가면 ‘모양’도 흐릿해지고 ‘내용’도 흐릿해집니다. 고로 자주 보여 주고, 자주 들려주고, 자주 가르쳐 주고, 수시로 자주 생각하게 해야 됩니다. 여러분도 경험했지요? 어떤 것을 봤어도 하루가 지나면, 또렷하게 기억나지 않습니다. 어떤 말을 들었어도 하루가 지나면, 또렷하게 생각나지 않습니다. 어떤 행한 것을 봤어도 ‘볼 때’만 뜨겁게 확실히 보이고, 전능자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들었어도 ‘들을 때’만 뜨겁게 확실히 들리게 됩니다. 시간이 가면, 가물가물해집니다. 고로 자꾸 보여 주고, 자꾸 들려주고, 자꾸 가르쳐 주고, 자꾸 생각하 게 해야 됩니다. 그래야 잊지 않게 되고, 느끼게 되고, 깨닫게 되고, 행하 게 됩니다. 자꾸 배우고, 듣고, 보고, 생각하고, 행하고, 생각을 발달시키고, 혼 체도 발달시키고, 육의 행위도 차원을 높이면서, 올해 <휴거 300선>으로 의 도전을 멈추지 말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