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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4.05.09 (금)

140509 금요말씀

선포일
2014.05.0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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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9일 금요말씀>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금요일 밤입니다. 금요일은 <성령집회>, <명설교>, 그리고 잠언을 통 한 <기도회>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올해 5월로 섭리사에 성령집회가 시작된 지 <5주년>이 되었습니다. 원래 오늘은 <성령집회 5주년>을 맞이해서 전 세계 생방송으로 성령 집회를 하려 했었지요? 그러나 올해부터 방향을 바꾸어 <성령집회 기념일>과 <섭리역사 기 념일>을 같이 기리고자 합니다. <부활절>도 ‘절기’로 삼아 ‘매년 4월 둘째 주 주일’을 <섭리역 사 부활절>로 정했습니다. 또한 <하나님 영광 주간>도 ‘절기’로 정하여 ‘매년 1월 1일부터 1월 15일까지’를 <하나님의 날>로 정했습니다. <성찬식>도 ‘절기’로 정하여 ‘매년 11월 둘째 주 주일’을 <성 찬식>을 거행하는 날로 정했습니다. 이밖에도 <성탄절>이나 <생명의 날>도 ‘절기’로 정해서 해마다 그 날이 되면, 그에 해당되는 것을 기념하며 그 날을 기리고 있습니다. 1978년 6월 1일은 선생이 성자께 받은 <시대 말씀>과 <도표>를 가 지고, 서울에 와서 섭리역사를 시작한 날입니다. 선생이 서울로 오기 위해 월명동 성황당 길을 넘어 왔던 때는 ‘5월 말’이었습니다. 올해부터는 <섭리역사를 시작한 날>도 ‘절기’로 삼아 기념하기로 했습니다. 섭리사에서 <성령집회>는 2009년 5월 1일에 시작했습니다. 이 날도 해마다 기념하고 있는데요, 올해부터는 <섭리역사를 시작한 6월 1일>과 <성령의 역사를 시작한 5월 1일>을 같이 기념하기로 했습니다. 올해부터는 두 기념일을 통합하여 ‘매년 5월 마지막 주 금요일이나 주일’을 <성령절>로 삼아 기념하려 합니다. 그래서 오늘 하려고 했던 <5주년 성령집회>를 5월 마지막 주 금요일 로 옮겼습니다. 앞서 지난 4월 25일 금요일 성령집회 때 전했던 말씀이 남은 2014 년의 전반적인 방향입니다. 생각에 대한 말씀과 개인이 잘하게 하라는 말 씀입니다. 그때는 전반적인 방향이 나갔고, 개인이 잘하게 하려면 먼저 각 교회 에서 개인을 지도하는 ‘교역자’들이 유능해야 하니, 먼저 <교역자 연 수>를 계획했습니다. <교역자 연수> 기간은 5월 15일 목요일 오전부터 5월 17일 토요일 아침까지입니다. 먼저 한국부터 시작합니다. 교역자들만 교육을 받으면, 각 교회에서 뛰는 지도자들과 맞지 않기 때문에 <교역자 연수 말씀>은 ‘교회의 지도자들’도 들을 수 있도록 했 습니다. 또한 ‘앞으로 목회를 할 사람들’과, ‘부서 지도자들’, ‘기 타 각 기관의 지도자들’도 참여하여 말씀을 듣도록 해 주었습니다. 5월 15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저녁까지 <세 번>으로 나누어 각각 해당되는 교육을 풍부히 해 줄 것입니다. 현장 좌석을 배치 받은 사람들은 <월명동 현장>에서, 좌석이 부족하 여 못 오는 사람들은 <각 지역의 지정된 교회>에서 말씀을 듣도록 했습 니다. 먼저는 <교역자 연수 말씀>에 전체가 집중하여 이번 기회에 교역자 들을 비롯하여 모든 지도자들이 변화되는 역사가 일어나야 됩니다!!! <교역자 연수>가 끝난 후에 <섭리역사 36주년 기념>과 <성령집회 5 주년 기념>을 같이 하겠습니다. 행사가 아니라 <기념일>이니, 역시 프로 그램은 ‘성자의 말씀’과 ‘성령의 역사’만 있으면 족합니다. 자신의 휴거와 변화를 위해서 기도하고, 이 민족을 위해 기도하고, 선생의 기도가 끊이지 않도록 선생을 위해서 기도하고, 선생의 몸이 되어 불철주야 몸이 부서지도록 뛰고 있는 조은 목사를 위해서도 기도해 주기 바랍니다. 그리고 한국은 <축복식>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축복 대상자들은 불안 해하거나 걱정하지 말아요. <결혼>은 <휴거> 밑에 있다고 했지요? 이때 어떤 상황 속에서도 최 선을 다하면서, 자기 <휴거>를 최우선으로 신경 쓰기 바랍니다. 걱정되는 것이 있으면, 혼자 끙끙대지 말고 주변의 선배들에게 조언 도 구하고, 또 성자와 성령님께도 자꾸 구하기 바랍니다. 오늘 말씀을 시작하기 전에 전체의 흐름을 한 번 짚어 주었습니다. <전환> 오늘은 <성자의 잠언>을 전해 주겠습니다. 오늘 말씀은 ‘오해’에 대한 말씀입니다. 잠언 하나하나 모든 말씀은 ‘자기 삶’과 연결되어 있고, ‘구원’ 과 연결되어 있고, ‘휴거’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육, 혼, 영’ 모두에 게 연관된 말씀입니다. 말씀을 들으면서 ‘자기 삶’과 연관 지어 깨닫기 바랍니다. 깨닫고 행함으로 ‘육, 혼, 영’ 모두 한 차원씩 더 높이기 바랍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 니다. <말씀 시작> 1.말 안 하면 오해한다. 오해한 사람은 자기가 오해한 대로 다른 사람들 에게도 말하여 그들도 오해하게 만든다. 2.오해할 소지가 있으면 말해라. 3.<새벽 계시> 꿈에 내 혼체가 아는 사람 집에 갔다. 부잣집이었다. 그 집에서 크고 작은 멸치를 섞어서 말리고 있었다. 나도 같이 멸치를 손질해 주며 도와주었다. 그러다 마른 멸치 중에 가끔 큰 것이 보였다. 옆에 있는 아주머니보고 큰 멸치는 내게 달라고 하니, 아주머니는 큰 멸치가 보이면 내게 주었다. 나는 그것을 받아서 먹었다. 그런데 주인집 아들이 손질한 멸치들을 봉지에 담은 것을 내게 보이 면서 나보고 말하기를 “네가 큰 멸치를 달라고 했다고? 모아서 시장 에 팔려고 해?” 했다. 나는 “내가 그까짓 멸치를 시장에 팔려고 하겠냐? 내가 마른 멸치를 좋아해서 큰 것이 보이면 하나씩 먹으려고, 아줌마에게 큰 멸치가 보 이면 나 좀 달라고 한 거야.” 했다. 주인집 아들은 그 말을 듣고, “그러면 그렇지. 나는 친구가 큰 멸치 들을 골라서 모아서 팔려고 하는 줄 알았지. 나도 이해가 안 돼서 확 인하려는 거야.” 했다. 나는 그 말을 듣고 “내가 말 안 했으면, 나를 인격의 수준이 낮은 사람으로 봤겠네.” 했다. → 말 안 하면, 자기가 한 행동만 보고 오해한다. 그러니 항상 눈치 를 채고 상대가 오해할 소지가 있으면 말해야 된다. 4.식구들끼리도 수시로 교통의 말을 해야 된다. 5.애인 사이도 수시로 말하며 교통해야 오해되어 얹히지 않고 풀린다. 6.형제끼리도 말 안 하면 오해한다. 7.<오해>는 왜 할까? 모르니까 오해한다. 8.사람은 말 안 하면, 자기 생각으로 생각할 수밖에 없다. 혼자 오해하 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오해한 대로 다른 사람에게도 전한다. 9.오해한 사람도 말 안 하면, 왜 오해하고 있는지 상대가 모른다. 10.파악도 안 하고 확인도 안 하고 오해하는 자가 ‘실책’이고 ‘실 수’다. 11.오해의 소지를 남길 것 같으면, 말을 하는 것이 지혜다. 12.그러나 상대가 오해하지 못하게 자기 비밀을 다 말할 수도 없다. 13.누가 말을 안 하니까, 그 사람을 수상한 사람으로 봤다. 그러나 알고 보니 ‘말더듬이’였다. 자기 모순을 나타내지 않으려고 말을 안 한 것이다. 그러나 상대가 그것을 보고 오해한 것이다. 14.(* 화면을 보겠습니다.) 어느 농촌 마을의 한 집에 아주머니는 마당에서 곡식을 널고 있었 고, 한 남자가 그 집 마당에 들어와서 서 있었다. 그 남자는 10~20 분 동안이나 아주머니와 이야기했다. 아주머니의 남편이 앞산에서 마당을 보니, 둘이 가깝게 이야기하는 것처럼 보여 자기 부인과 그 남자의 사이를 오해했다. 그 후에 남편이 집에 있는데, 또 한 남자가 와서 마당에 서 있었다. 예전에 앞산에서 본 그 남자였다. 그 남자는 20~30분 동안 이 이야 기, 저 이야기 하다가 찾아온 목적을 이야기했다. 알고 보니 농기구와 삽을 빌리러 온 것이었는데, 하도 자주 빌리러 오니까 미안해서 바로 말을 못 하고 이 이야기, 저 이야기 하다 농 기구와 삽을 빌려 달라고 한 것이다. 그제야 남편은 ‘아! 그래서 전에도 내 부인이 마당에 있을 때 그렇 게 오래 있다 갔구나!’ 하고 오해를 풀었다. 동네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그 사람 연장 빌리러 오면, 30분은 뜸 을 들이다 말해. 그래서 나는 그 사람이 찾아오면, 필요한 것 있으면 알아서 갖다 쓰라고 해.” 했다. 15.친해도 말 안 하면 오해한다. 16.부부끼리도 말 안 하고 행동만 하면, 오해한다. 17.적과 싸울 때는 ‘오해의 소지’가 너무 많다. 무조건 자기를 해할 자로만 보게 된다. 18.<오해>가 불씨가 되어 ‘싸움, 이혼, 이별’ 하는 일이 너무 많고, ‘손해’ 보는 일이 너무 많다. 19.말 안 하면, 진정 도와줘도 의심한다. 20.섭리사 안에서도 서로 ‘오해의 소지’가 많으니, 서로 속 이야기를 해라. 21.<오해>는 빨리 풀어야 ‘해’가 안 된다. <전환> 22.오해를 너무 잘하는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은 자기 주관으로 넘겨짚고 판단하고 대한다. 23.사람을 오해하던 버릇이 들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자기 주관으로 오해하고, ‘자기를 구원하러 온 자’도 자기 주관으로 오 해한다. 24.‘성경’도 오해하고 풀고 산다. 자기만 손해다. 25.<오해의 소지>가 ‘자기’에게 있는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에게 있는가 보고, 오해를 풀어 바로 인식하고 생각하고 대 해라. 26.어느 날 한 제자가 진지하게 자기 사연을 이야기한다고 하며, 선생 에게 편지를 보내왔다. 선생은 전혀 그 방향으로 생각조차 안 하고 있는데, 선생이 자기를 그렇게 생각하는 거 아니냐며 오해했다. 그래서 답장을 주기를 “나는 지금 네가 생각하는 골짜기에 없고, 다른 골짜기에 있다.” 했다. 27.상대는 전혀 그렇지 않은데, 자기 스스로 생각하고 오해하여 고생하 며 행하는 자가 너무 많다. 28.‘성자도, 선생님도 나는 아예 생각하지 않아.’ 하며 오해한다. 오해할 시간에 자기를 생각해 달라고 성자와 선생에게 계속 자기 사 연을 고하고, 지난날의 잘못도 회개로 고해라. 29.<인간의 좁은 생각> 때문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분체’ 도 오해된 것이 너무 많다. 부지런히 시대 말씀을 전해 주면서 말해 줘라. 그러면 오해된 것이 풀린다. 30.<육체 휴거>도 오해다. <천국에 관한 것들>도 오해된 것들이 너무 많다. 그래서 시대 말씀을 전해야 된다. 31.말씀을 듣고도 오해하면, 또 전하여 가르쳐 줘라. 32.올바른 사람인데도 오해한다. 그러나 자기가 그를 오해한다고 해서 올바른 사람이 잘못된 사람이 되겠느냐. 33.오해한 사람은 결국 ‘오해의 계곡, 오해의 함정’으로 가지만, 오해 를 받은 사람은 자기 길을 굳건히 간다. 34.모르고 오해하는 사람만 ‘오해의 골짜기’에서 허탈하고 험한 꼴을 겪는다. 35.너를 구원하는 자를 오해하지 말아라. 그러면 구원이 안 된다. 36.어떤 남자는 자기가 사랑하는 여자가 어떤 남자와 이야기하는 것을 보고 “저 여자 틀렸다.” 하고, 물어보지도 않고 여자를 경계하고 서서히 멀리했다. 그 후 알고 보니, 여자와 대화한 남자는 그 여자의 아버지였다. 남자는 ‘무지의 오해’로 사랑하는 여자를 뺏겼다. 37.<오해>는 ‘무지’이며, ‘경솔’이다. 38.<오해>는 ‘자기 차원의 생각’이지, ‘상대 차원의 생각’은 아니 다. 고로 꼭 물어보기다! 39.서로 체면과 권위를 지키려고, 먼저 말을 안 한다. <오해받은 사람> 은 “나는 그렇지 않은데, 무슨 말을 해? 그렇게 잘못 생각한 사람 이나 그렇게 생각하고 살라지!” 하고, <오해한 사람>은 “너는 내 가 생각한 대로 그런 사람이야.” 하며 계속 오해한다. 40.선생이 베트남전에 참전했을 때, 4~5개월 동안 한국의 한 소녀와 편지를 주고받았다. 어느 날 시내에 갔는데, 야자수 그늘에서 노는 아기를 한 아가씨가 안고 있는 모습을 찍은 엽서가 있기에 사서 그 소녀에게 부쳐 주었 다. 그런데 그 후부터 그 소녀에게서 편지가 안 오기 시작했다. 내가 깨 닫고 보니, 그 엽서에 있는 아기와 여자를 내 애인으로 오해한 것이 었다. 고로 나를 버린 것이었다. 그 오해를 받고 너무 억울했다. 그러나 이 사건을 통해 ‘예수님의 십자가의 억울함’도 더욱 깨닫고 배웠다. 20년이 지난 후에 그 소녀를 찾아보았다. 남편은 죽고, 아들과 딸과 자기, 셋이 같이 살고 있었다. 만나서 그때 그 이야기를 하면서, 그것은 시장에서 파는 엽서였다고 설명해 주었다. 다 풀어 주니 자기가 너무 몰랐다고 했다. 그때 자기 오빠도 죽었기 에 나와 편지하면서 위로가 됐는데, 엽서에 아기와 여자가 있는 것 을 보고 결혼한 사람이라고 오해했다고 했다. 생활이 어려우니 월명동에 와서 신앙생활을 하라고 했더니, 그냥 자 기가 있는 곳에서 살겠다고 했다. 그래서 제자들보고 그 여자의 자 녀들만 도와주라고 했다. 41.오해하면 손해 간다. 고로 파악하고 확인하여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를 오해하면, <구원>도 못 받고 <휴거>도 안 되고 영원한 손해가 간다. 42.성자를 오해하지 말아라. 늦게 일어났다고 “성자는 떠났어.” 하지 말아라. 성자는 신이라서 천 리 떨어져 있어도 그 영체가 옆에 계신 다. 고로 늦었어도 불러라. 찾아라. 신을 모르니까 오해하는 것이다. 43.신(神)은 <본체>가 옆에 있으나 없으나 ‘거리’가 상관없다. 한방 에 같이 앉아 이야기하는 자가 거리가 멀다고 해서 안 보이냐. 성자 는 늘 한방에 있는 것과 같다. 44.신(神)은 <천국>에 계셔도 ‘우리 옆’에 있는 것과 똑같다. 45.무지한 인생이니, ‘사람 입장’에서만 신을 생각한다. 46.성자가 내 옆에 계실 때 물은 것의 응답이 내 마음의 귀에 들리는 시간과 성자가 천국에 계실 때 물은 것의 응답이 내 마음의 귀에 들 리는 시간은 같았다. 47.신(神)에 대해 아는 만큼만 역사하시고, 아는 만큼만 혜택을 누린다. 48.신(神)을 ‘인간 입장’으로 생각하는 무지한 인생들과는 함께 일하 지 못한다. 신은 신에 대해서 아는 자의 육신을 쓰고 일하신다. <전환> 49.나는 나를 오해했다. <관념>은 ‘실천’을 오해하고, <겉 사람>은 ‘속사람’을 오해했다. 50.10대 때도, 20대 때도 나는 별다른 특별한 인생이 못 될 것이라고 나를 오해했다. 51.30세가 넘었을 때도 내가 나를 보고 말하기를 “잘하면, 큰 교회 하 나 만들겠다.” 하고 오해했다. 사실 ‘오해 반, 실력 반’이었다. 52.나는 나를 보고 말하길 “사람들이 네 학력을 알면 너를 무시하고, 또 무식하다고 생각하며 네가 전한 하나님의 말씀도 더 안 믿는 다.” 하며 오해했다. 그러나 “예수님도 초등학교 정도만 나왔지, 중학교 나왔나? 대학교 나왔나?” 하며, 내 지식이 없으니 오직 성자께 배운 말씀을 그대로 전했다. 그 말씀이 더 오리저널이라 생각하고, “나는 한글 외에는 몰라. 오직 하나님과 성자께 배운 것만 전해.” 했다. 53.나는 나에게 “너는 말도 더듬고 사람들 앞에서 부끄러움도 많이 타 니, 하나님의 <시대 말씀>을 많이 알아도 제대로 못 전해 준다.” 하며 바보라고 생각하고 오해했다. 그러나 점점 행하여 ‘말의 달인’이 됐다. 없어 못 전할 정도다. 54.나는 나에게 “너는 키가 작아서 눈에 띄지 않는다.” 하며 오해했 다. 그러나 “키가 작으면 구두 굽 높이지. 높은 데 서 있지. <진리 와 사랑의 원자폭탄>을 터트리면 되지, 원자폭탄이 커서 위력 있 냐?” 하며, 오해를 무시하고 행했다. 결국 멀리 있어도 마음과 생각에 띄는 자가 되었다. 55.나는 형제들 중에서 내가 제일 부족하다고 오해했다. “너는 글을 못 써. 글은 큰형이 잘 써. 말은 작은 형이 잘하고, 범 석이가 잘해. 너는 아예 마음도 먹지 마.” 하며 오해했다. “그림은 용석이가 잘 그려. 너는 안 돼. 그리고 너는 힘도 없어. 힘 은 역시 규석이야. 너는 약해.” 하며 오해했다. 그리고 “너는 피아노도 못 쳐. 피아노는 영자야. 너는 심부름도 못 해. 계란 사 오다 깨트리고, 심부름 가다 목적을 잃고 돌아오고...” 하면서, 내가 나를 겪으면서 나를 오해했다. 그리고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해서 아는 것도 나는 못 해. 큰형과 작은 형은 신학교를 몇 개씩 나와서 박사이니, 너는 그쪽 면으로도 안 돼.” 하고 나를 오해했다. 또 “우리 집은 작은 동네, 큰 동네 할 것 없이 온 동네에서 제일 가난해서 평생 일어나기 힘들다.” 하고 스스로 말하며 오해했다. 그러나 <내 자신>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귀히 쓰는 육신으로 만들어 벗어나면서, 오해가 풀렸다. 56.오해하면, 오히려 해가 된다. 57.자기를 무시하고 오해하면, 할 것도 안 하게 된다. <전환> 58.70년대에 70일 동안 먹을 것이 없어서 굶고 있을 때 큰형 집을 찾 아갔다. 아침 식사 시간을 맞춰서 기어서 갔다. 그런데 도착하니, 밥 을 거의 다 먹어 가고 있었다. 내가 70일 동안 굶어서 거의 쓰러질 지경에 있는데도, 큰형은 밥이 남아서 내어 가면서도 내게 밥 먹으라는 소리를 안 했다. 그때 나는 큰형을 오해했다. ‘어떻게 밥이 남아서 부엌에 내 가는 데도 밥 먹으라는 소리를 안 할 수 있지? 너무하다.’ 했다. 그리고 다시 내가 거하는 곳으로 돌아왔다. 그 후 20년이 지났을 때다. 그동안 나는 형에게 해 줄 것을 다 해 주었다. 월명동 1차 개발이 거의 끝나고 정리가 다 될 즈음에 큰형 이 월명동에 왔기에, 그때 70일을 굶고 찾아간 것을 이야기했다. “밥이 남아서 부엌에 내 가는데도 왜 내게 밥 먹으라는 말을 한마 디도 안 했어요?” 했다. 큰형은 “너 그때 금식했지? 금식하는데 밥 먹으라고 하면, 오히려 도움이 안 되는 헛소리 아니냐. 네가 금식을 자주 하는 것을 아는데, 내가 알면서도 헛소리를 하겠냐. 금식 끝났으면, 밥 좀 달라고 이야 기할 거 아니냐.” 했다. “나는 70일을 굶어서 더 이상 살 수가 없어서 형 집에 간 거예 요.” 했다. 큰형은 화를 내면서 “아니, 네가 그렇게 굶었는데 형 이 밥을 안 주겠냐? 네가 말을 안 한 것이 잘못이지, 내가 잘못이 냐?” 했다. “보면 몰라요? 70일이나 굶었는데 얼굴과 몸을 보면 몰라요? 핑계 대는 말 아니에요? 그때를 잘 생각해 봐요.” 했다. 큰형은 20년이 넘어서 기억이 안 난다고 했다. “그때는 형이 나를 보기만 하면 고향에 내려가라고 하고, 예수님은 고향에 내려가지 말고 예수님이 지시하면 내려가라 하셨는데, 예수 님이 그렇게 말했다고 하면 형이 안 믿으니까, 힘들지만 그냥 아무 말 안 하고 있었던 거지요. 내가 모든 것을 다 해 놓고 군중이 따르 면 인정하니까, 내가 할 것을 해 놓고 형에게 말합니다.” 했다. 그때는 이미 섭리사가 커서 군중들이 따를 때였다. 큰형은 “그래도 나는 모르니까 네가 말했어야지.” 했다. “형에게 말하면 애인이 하는 말같이 잘 들어주는 게 아니고, 형 생 각에 맞는 것만 듣고 이해하니, 내가 그동안 말 안 했지요. 형이 장 남으로서 알아서 해 줘야지, 내가 어떻게 해 달라고 해요?” 했다. 이때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이같이 말 안 하면 모른다. 고로 서로 말해라.” 하셨다. 59.‘알아서 해 주겠지...’ 하지 말고, 말해라. 60.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다 아신다. 다 아신다고 해서, 알아서 다 해 주지 않으신다. 인간이 말할 것은 말해야 해 주시고, 인간이 할 것은 인간이 해야 된다. 61.재판할 때도 판사와 검사가 모르니까 오해해서 3년, 5년, 8년씩 형 을 더 줄 때도 있다. 62.<인간의 재판>은 공의롭지 못하다. 왜? 인간은 한 나라의 주권자라 도 인간이기에 완전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오직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재판>만 공의롭다. 63.만일 인간이 절대적으로 하나님과 일체 되어 조사하고 재판한다면, 공의롭게 재판할 수 있다. 64.어떤 사람은 범인이 아닌데도 범인으로 몰려 억울하게 10년, 20년 씩 감옥에서 살다가 죽었다. 후에 후손들이 모두 밝혀서 진실을 알 고 보니, 그는 범인이 아니었다. 고로 정부에서 수십억을 보상해 주 었다. 65.어떤 사람은 농기구를 빌리러 갔다가 주인이 없어서 나왔는데, 그 후에 그 집에 있던 돈이 없어졌다. 동네 사람이 아무개 누가 오후에 그 집에서 나왔다고 하니, 그 사람 을 범인으로 몰아 신고했다. 그래서 그 사람은 억울하게 감옥에 갔 다. 그 후에 그 집의 진짜 도둑이 다른 집에서 도둑질을 하다가 잡혔는 데, 조사해 보니 그 도둑이 옛날의 그 집에서도 도둑질을 했다고 진 술했다. 재판을 개판으로 하니, 무고한 사람이 억울한 누명을 쓴 것이다. 66.<예수님>을 ‘메시아’로 믿는 자들이 제일 크고 큰 것을 오해하면 서 믿고 있다. 그들은 말한다. “하나님은 본래부터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혀 죽 게 하고, 그로 인해 인생들을 구원하려고 예수님을 보낸 것이다. 고 로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것은 ‘하나님의 계획된 예정’ 이다.” 한다. 자기를 구원하러 온 메시아의 고통을 못 느낀 채, ‘하나님의 뜻’ 을 모르고 그리 믿고 전하고 있다. 그러니 제대로 구원받을 수 있겠 느냐. 67.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다.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사랑과 평화의 세계’를 이루며 ‘서로 돕고 사는 이상 적인 삶’을 살다가 ‘육신’이 죽으면 ‘영’이 육신이 행한 대로 <천국>에 거하게 하려고,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내신 것이다. 그러나 그 시대 사람들은 <예수님>을 불신하고, 그가 전하는 <말 씀>을 불신했다. 그리고 핍박하고, 악평하고, 이단시하다가 결국 죽 이기까지 한 것이다. 이미 하나님을 믿고 있던 자들이 몰라서 예수님을 불신하고, 사이비 로 몰고, 이단시하고, 악평하고, 핍박하여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게 된 것이다. 하나님이 십자가를 지게 한 것이 아니다. 결국 안타깝게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셨고, 메시아로서 모든 자들의 죄를 대신 지고 돌아가신 것이다. 그로 인해 메시아로서 죄인들을 살리시고 <구원 길>을 열어 놓으셨다. 그러나 끝까지 예수님을 안 믿은 자들의 영은 사망으로 가고 말았다. 고로 성경에 “너희 죄 때문에 주가 십자가를 지고 죽어 주셨으니 고난의 주를 믿고, 너도 자기 십자기를 지면서 따라야 구원받는다.” 한 것이다. 68.‘제대로 알고 믿는 자의 구원’과 ‘모르고 믿는 자의 구원’은 하 늘과 땅 차이다. 69.지금도 <하나님>을 안 믿고 <시대 보낸 자>를 안 믿으면 시대 보낸 자가 <십자가 고통 길>을 가면서, 그가 사명자로서 대신 ‘시대의 죗값’을 받고 희생해 주며 온 인류에 <구원 길>을 열어 놓는다. 시대 사람들이 그가 메시아라는 것을 믿으면 구원받게 하시고, 안 믿으면 그 행위대로 심판받게 하신다. 역사는 동시성이다. 70.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를 믿고 따라간 자들은 메시아가 십자가를 안 지게 해 준 자들이다. 71.메시아를 불신함으로 구원자가 십자가를 지게 하고, 후에 깨닫고 알 고 따라간 자들도 많다. 예수님 때는 사도 바울 등 여러 사람이 있 었다. 베드로와 제자들은 예수님을 믿고 따랐지만, 그 시대가 예수님을 불 신하니 ‘시대의 죄와 불신’으로 인해 예수님은 더 이상 복음을 전 하며 갈 수 없었다. 아무리 복음을 전해도 안 믿으니 시대의 판국이 기울어 예수님은 <십자가 고통의 길>로 가셨다. 본래 뜻은 아닌 길로 가면서, 메시아 로서 온 인류의 죄를 대속함으로 <구원 길>을 열어 놓으셨다. 그래도 예수님을 안 믿은 자들의 영은 결국 <사망>으로 가고 말았 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72.자기를 향한 성자의 행하심을 오해하면, <자기 오해>로 ‘자기 마음 문’을 잠그게 되어, 성자가 역사하실 것도 못 하게 된다. 고로 기도해라! 기도해야 성자의 마음을 깨닫고 ‘마음 문’을 열고 성자를 환영한다. 자기가 성자의 행하심을 원하고 구하고 환영하니, 성자는 즉시 하고자 하는 것을 행하며 역사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