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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4.05.11 (일)

2014년 5월 11일 주일W + 체질 및 관리에 관한잠언W

선포일
2014.05.11 (일)
성경 본문
야고보서 4장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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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11일 주일말씀> ‘실력’이 문제가 아니라 ‘체질’이 문제다 본 문 야고보서 4장 8절 할렐루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진실한 몸과 마음을 드리며 예배로 영광 돌리러 온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 하기를 빕니다. 오늘은 ‘몸과 뇌와 생각의 체질’에 대해서 말씀해 주면서, 왜 저마다 한계 를 극복하지 못하는지 말씀해 주겠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뜨거운 물>에 ‘얼음’이 녹듯, <뜨거운 말씀과 성령의 역사>로 ‘굳은 뇌 체질, 몸 체 질’이 풀리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 이 말씀을 들으면서, 각자 자신의 상태를 진단해 보기 바랍니다. - <자기 한계>를 뛰어넘지 못하고 낙심하는 사람들은 이 말씀을 잘 듣고, 자기가 무엇 때문에 한계를 뛰어넘지 못하고 그 차원에 머물러 있는지 깨닫기 바 랍니다. - 또한 <자기 한계>를 뛰어넘고 열심히 하는 사람들도 이 말씀을 듣고, 자 기가 어떻게 한계를 뛰어넘고 행하는지 깨닫고 더 높은 차원으로 뛰어오르기 바 랍니다. <핵심> 몸을 움직이지 않아서 ‘몸이 굳은 사람’은 그 이상을 움직이지 못합니다. 그것이 <체질>이 되고 <습관>이 들어서 계속 한계에 처해 그 이상은 움직이지 못합니다. 몸을 풀면 더 움직일 수 있는데, <자기 체질과 습관>을 <자기 실력> 으로 생각하고 맙니다. (기본 제스처) 이와 같이 ‘뇌가 굳은 사람’은 그 이상을 생각하지 못합니다. 그 한계선까 지만 생각하고 마는 것이 <체질>이 되고 <습관>이 든 것입니다. 뇌를 풀면 그 이상의 것을 생각할 수 있는데, <자기 뇌 체질>을 <자기 생각의 한계, 지능의 한계, 실력의 한계>로 보고 삽니다. (기본 제스처) 운동선수들도 어렸을 때부터 계속 꾸준히 운동을 했기에 그쪽으로 더욱 발달 되어 운동선수가 된 것입니다. 사람은 <몸>을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몸이 굳어 버립니다. 팔, 다리, 어깨, 목, 허리 등 움직이지 않는 만큼 굳어 버립니다.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 버릇하면, 몸이 그렇게 굳어 버립니다. 이것이 쌓이면, 그것이 <몸 체질>이 되어 그 한계 이상은 행하지 못합니다. <몸>이 ‘체질’이 되고 ‘습관’이 든 것들을 풀고 계속해서 다시 행하면, 달인이 되어 행하게 됩니다. <뇌>도 생각하는 대로 ‘체질’이 되고 ‘습관’이 듭니다. 자꾸 부정적인 쪽으로만 생각하면, <생각>이 ‘부정적인 체질’이 되고 ‘부 정적인 습관’이 들어 버립니다. 육적으로만 생각하면, <생각>이 ‘육적인 체질’이 되고, ‘육적인 습관’이 들어 버립니다. 이것이 쌓이면, ‘뇌 체질, 생각 체질’이 되어 한계 이상은 생각하지 못하 고 행하지 못합니다. <뇌>와 <생각>이 ‘체질’이 되고 ‘습관’이 든 것들을 풀고 계속해서 다 시 생각하고 행하면, 그 ‘체질’에서 벗어나 다른 차원의 생각을 하게 됩니다. <육신>도 행하는 대로 체질이 되듯, <뇌와 생각>도 생각하는 대로 체질이 됩니다. 사람은 ‘체질’이 되면, 그 이상은 생각하지도 못하고 행하지도 못합니다. <자기 몸 체질, 생각 체질>을 <자기 실력의 한계, 생각의 한계>로 보지 말라는 것입니다. 점진적으로 개선하여 <뇌>가 굳고 <생각>이 굳은 것을 풀고 변화시키는 것 이 중요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그릇은 담는 대로 용도가 결정됩니다. <금 그릇>이라도 쓰레기를 담으면 ‘쓰레기통’이 됩니다. <질그릇>이라도 보석을 담으면 ‘보석함’이 됩니다. <몸>도, <뇌>도, <생각>도 ‘그릇’입니다.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서 ‘몸 체질, 뇌 체질, 생각 체질’이 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인간을 창조하셨으니, 그의 말씀을 듣 고 ‘전능자의 생각’을 담고 행해야 됩니다. 그래야 ‘하늘 몸 체질, 하늘 뇌 체질, 하늘 생각 체질’이 됩니다. <끝> <사람들의 생각>은 아무리 차원이 높아도 역시 ‘사람의 행위의 차원’이며 ‘사람의 한계’를 넘지 못합니다. <전능자의 생각>이라야 ‘사람의 차원과 한계’를 넘어, 하늘까지 닿고 하늘 까지 뚫게 됩니다. <전환> 식사도 하루 세 번씩 먹다 보면, 그것이 <체질>이 되고 <습관>이 되어 하루 세 끼를 안 먹으면 못 삽니다. 하루 네 번씩 먹다 보면, 역시 그것이 <체질>이 됩니다. 이같이 <체질>이 되고 <습관>이 된 것도 점진적으로 하루 두 번씩 줄여서 먹다 보면, 체질이 바뀌어 하루 두 끼만 먹어도 잘 삽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식물들도 ‘지역’에 따라 상상도 못 하게 체질이 바뀌어 살아갑니다. / ‘사막의 식물들’은 한 달, 두 달, 세 달, 네 달, 다섯 달씩 비가 안 와도 잘 삽 니다. 그러나 ‘육지의 식물’들은 사막처럼 비가 안 오면, 거의 다 죽습니다. <끝> 사람도 점진적으로 자꾸 운동하면서 ‘체질화, 습관화’ 하면, <몸>도 <생 각>도 10배 더 강해져서 건강해지고 ‘신적인 생각, 신적인 몸’이 됩니다. <굳은 체질>을 가지고 <자기 한계>라고 생각하며 “안 된다. 힘들다.” 하 지 말고, 자꾸 몸과 뇌와 생각을 풀어 가면서 <몸 체질, 뇌 체질, 생각 체질>을 점진적으로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 점진적으로 어떻게 변화시켜 체질로 만드는지, 그 방법을 말해 주겠습니 다. 만사의 모든 것이 ‘한 번’에 되지 않습니다. ‘한 번’에 차원이 높아지지 않습니다. 단계별로, 차원별로, 점진적으로 하다가 그것이 <체질>이 되고 <습관>이 됐 을 때 ‘이상’이 없으면, 그때 다음 단계로 차원 높여 행하는 것입니다. 가령 운동장을 돌면서 뛸 때, 처음에는 ‘세 바퀴씩’ 뛰다가 그것이 몸과 뇌와 마음에 <체질>이 되어 ‘세 바퀴씩’ 뛰는 것이 이상이 없고 감당이 되고 자동적으로 해진다면, 그다음에 ‘다섯 바퀴’를 뛰면서 <체질>로 만들어야 됩 니다. ‘다섯 바퀴씩’ 뛰는 것이 <체질>이 되어 이상이 없고 감당이 되면, 그다음 에 ‘일곱 바퀴’를 뛰면서 <체질>로 만들어야 됩니다. ‘일곱 바퀴’가 감당이 되면, 그때 ‘열 바퀴’를 돌면서 <체질>로 만들어 ‘몸과 뇌와 생각’을 고정시켜야 됩니다. 항상 무슨 일을 할 때는 <몸>과 <뇌>와 <생각>에 이상이 없어야 됩니다. 단 계별로 점진적으로 차원을 높여야 됩니다. <몸, 뇌, 생각> 중에서 ‘몸’이 가장 먼저 한계에 처하게 됩니다. <몸>은 무리하면 병이 생기고, 운동을 안 하면 쑤시고 아프고 근육이 뭉쳐서 마비가 옵니다. 고로 체질화될 때까지 <몸>을 만들려면, ‘육의 한계선’에서 너무 무리가 되지 않게 해야 됩니다. <뇌>와 <생각>은 ‘육의 한계’가 없으니, 더 높은 차원으로 체질화시키며 만들기입니다. <육>은 ‘육의 한계 차원’까지 하고, <뇌와 생각>은 ‘생각의 한계 차원’ 까지 하고, 그다음에 <혼>으로 ‘혼 단계’까지 하고, 그다음에 <영>으로 ‘영 단계’까지 하면서 ‘체질화, 습관화’ 해야 됩니다. <생각, 혼, 영>으로 하면, 한계가 없이 무한합니다. 이 귀한 <휴거 때>를 살면서도 안 된다는 생각, 포기하려는 생각, 힘들다는 생각,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것은 ‘자기 실력의 한계’ 때문이 아닙니다. <뇌와 생각>이 그쪽으로 굳어 버려 ‘체질’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매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고 부르고 찾으면서 ‘굳은 뇌와 생 각’을 풀어야 됩니다. 그리고 매일 이상적인 생각을 하고, 매일 말씀을 생각하 며 하나님과 성자의 생각으로 살면서 <뇌 체질, 생각 체질>을 이상적으로 만들 어 차원을 높여야 됩니다. 그러면 차원이 낮았을 때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을 생각하고, 행하지 못했던 것들을 행하게 되고, 그리함으로 얻지 못했던 것들을 얻게 됩니다. ‘매일 행하기. 지속적으로 생각하기. 체질로 만들어서 행하기.’입니다. (기 본 제스처) → ① <육>은 ‘육의 단계’에 고정시켜서 ‘매일’ 행하며 체질로 만 들고, ② <뇌와 생각>은 굳지 않게 지속적으로 생각하며 체질로 만들고, ③ <혼 과 영>도 더욱 온전하게 만들어 행하기입니다. 그러나 무엇을 생각하고 행하든지 ‘오직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으로, 그와 함께 행하기.’입니다. (기본 제스처) <전환 : 중요> <몸, 뇌, 생각>은 ‘그릇’과 같다 했지요? <몸 체질, 뇌 체질, 생각 체질> 을 만든 대로 ‘그릇의 크기’가 결정됩니다. 성자는 ‘체질’대로만 역사하십니다. (기본 제스처) 이는 그릇 크기만큼밖에 못 담는 격입니다. 그릇이 이만한데, 여기에 물을 더 담으면 흘러넘치지요? (단상에 있는 컵을 들면서, 설명한다.) ‘체질’이 그 정도이면, 거기에 더 역사를 한다 해도 감당을 못 합니다. 고 로 성자는 ‘그 사람의 체질’대로 역사하십니다. 열심히 하다가 마는 자, 며칠, 몇 달만 하고 끝까지 안 하는 자, 누가 끌어 주면 잠깐은 하는데 지속적으로 못 하는 자, 자꾸 중도에 포기하는 자는 ‘체 질’이 안 됐기 때문입니다. 은혜 받고, 성령 받고, 결심하고, 맹세해도 <몸, 뇌, 생각>이 ‘체질’이 안 되고 ‘습관’이 안 들면, 바로 또 힘들어지고 열이 식어 버립니다. 은혜 받고 성령 받았어도 자기가 생활 가운데 감당하며 자동적으로 행하도록 ‘체질’로 만들어야 됩니다. <몸, 뇌, 생각>이 ‘체질’이 돼야 모든 것을 감당 하며 스스로 행하며 생활하게 됩니다. ‘체질’이 안 되었어도 옆에서 누가 부축해 주거나, 잠깐 마음을 지독하게 먹으면 됩니다. 그러나 지속적으로는 안 됩니다. <몸 체질, 뇌 체질, 생각 체질>이 돼 있지 않으면, 지속적으로 끝까지 하지 못합니다. 고로 혼자 있을 때 자기를 다스리지 못하고, 혼자 있을 때 문제가 생 기고, 혼자 있을 때 죄를 짓게 됩니다. 대부분의 많은 문제들이 ‘혼자 있을 때’ 생깁니다. 죄도 ‘혼자 있을 때’ 짓게 됩니다. 생활을 잘해야 되는데 ‘체질’이 안 되어 있으니, 자꾸 <생활>에서 무너지 는 것입니다. 어떻게 생활하느냐에 따라 ‘운명’이 달라집니다. <개인>이 ‘힘’이 있어야 됩니다. (기본 제스처) 성삼위가 역사하시고, 주가 조건을 세워 주고 말씀을 주고, 부흥강사가 외쳐 주고, 지도자가 가르쳐 주고, 관리자가 관리해 줘도 결국 <개인>이 ‘힘’이 있 어야 됩니다. 개인이 체질화되어 혼자서도 ‘해야 할 것’은 꼭 행하고, ‘하지 말아야 할 것’은 꼭 안 할 정도가 돼야 합니다. <휴거>도 ‘생활’ 가운데 이룹니다. (기본 제스처) - 매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고 찾고 부르는 것도 누가 시켜서 는 몇 번 하고 끝납니다. - 매일 말씀을 행하는 것도 누가 시켜서는 몇 번 하고 끝납니다. - 회개하는 것도 누가 시켜서는 온전한 회개가 되지 못합니다. 고로 죄 사함 을 받지 못합니다. - 성자 사랑도 누가 시켜서는 못 합니다. - 하나님 뜻대로, 성자 뜻대로, 주 뜻대로 사는 것도 누가 시킨다고 해서 하 는 것이 아닙니다. 결국 자기를 만들어야 휴거되는데, ‘생활’하면서 자기를 만드는 것입니다. 자기가 단계별로 지속적으로 생각하고 행하면서, ‘체질’로 만들어서 자기가 해 야 됩니다. ‘체질’이 돼야 개인이 힘이 생기고, 그제야 감당이 되어 스스로 행 해집니다. 그리함으로 <혼과 영>도 변화되어 비로소 휴거됩니다. 교회 와서 은혜 받고, 집회 때 은혜 받고, 말씀을 들을 때 결심하고, 성령집 회 때 뜨겁게 기도하며 은혜 받아도 결국 <자기 체질>이 안 되면 생활 가운데 또 불이 식으니 얻는 것이 없습니다. 누가 옆에서 계속 부축해 줄 수도 없습니다. ‘체질’이 안 되어 있으니, 지속적으로 하지 못합니다. 지속적으로 하지 못하고, 몇 번 하다 마는 것이 문제입니다. 끝까지 지속적으로 끊임없이 못 하니, 휴거되다가 마는 것입니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누가 부축해 주지 않아도 스스로 죄를 다스리고, 기도 하고, 말씀을 보고, 성자와 주를 생각하며 그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체질’이 된 자입니다. 새벽에 일어나 기도하는 것도 자꾸 행하여 <몸, 뇌, 생각>이 체질이 되었기 때문에 할 수 있습니다. ‘체질’이 되었기에 누가 시키지 않아도 새벽에는 자동 적으로 일어나 기도하며, 새벽 시간을 감당하는 것입니다. 선생은 한 달, 두 달, 세 달, 일곱 달 동안 <절식 기도>를 하며 체질을 만드 니, 많이 먹으면 몸에 받아들여지지 않고 불편합니다. 체질을 만드니, 자동적으로 새벽에 일찍 일어나 기도하고 잠언을 쓰게 되었 습니다. <뇌와 생각>이 자동기계처럼 되어 그 차원에서 잠언이 흘러나옵니다. 체질이 됐다는 것은 자동기계처럼 자동적으로 된다는 말입니다. 체질이 되면 차원을 높여 행해도 ① 감당이 되고, ② 이상이 없고, ③ 자동 적으로 스스로 행해집니다. <잠시 쉬었다가> <새벽 일찍 일어나 기도하는 것>도 ‘생활 체질’이 돼야 알아서 척척 해집 니다. <냉수 목욕>도 ‘생활 체질’이 돼야 하게 됩니다. <성자 사랑 생활>도 ‘생활 체질’이 돼야 귀찮아하지 않고 좋아서 뛰어다 니며 하게 됩니다. 아예 ‘생활 체질’이 돼야 합니다. 휴거되려면, ‘생활 체질’이 되어 자기가 스스로 할 정도가 돼야 합니다. 순간 마음이 울적하여 순간 생각나니 한두 번 잠깐 한다고 해서 휴거되겠습니 까? ‘체질’이 되어 해야 됩니다. 집을 짓고, 공사하고, 개발하고, 뭔가 만드는 사람들을 보면, 그것이 체질이 되어 ‘초인’같이 합니다. <사명>도 체질이 돼야 감당할 수 있고, <자기 특기>도 체질이 돼야 빛을 발 하며 써먹을 수 있습니다. 아예 헌 집을 부수고 새 집을 만들듯이, <몸과 뇌와 생각>도 변화시켜서 ‘체질’로 만들어 행하기입니다. 체질을 개선하면 ‘육체의 병’도 낫고, 체질을 개선하면 ‘뇌와 생각의 병’도 낫습니다. ‘체질’이 고쳐지니, 습관 되어 죄를 짓는 것도 안 짓게 됩니 다. - 음란물, 소설, 퇴폐 문화, TV, 게임도 모두 자위행위를 하듯 생활 속에 ‘체질’이 되고 ‘습관’이 되어 자꾸 보고 자꾸 하게 되는 것입니다. - 거칠게 말하고, 무섭게 말하고, 강하게 말하고, 언성을 높이는 것도 ‘체 질’이 되고 ‘습관’이 되어 자기도 모르게 자꾸 하는 것입니다. 자기는 자기 말투가 거칠고 무섭고 강한지 모르지만, 듣는 자들은 금방 알아 차리고 피합니다. - 짜게 먹고 맵게 먹는 것, 자극적으로 먹는 것도 다 ‘체질’이 되고 ‘습 관’이 되고 ‘자기 취향’이 되어 그렇게 먹는 것에 만족합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자기 체질, 자기 생각, 자기 취향’대로 행하며 만족하며 삽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체질과 생각과 취향’으로 고쳐 놓고 살아 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대로 하는 것이 <생활>이 되어 힘들지 않게 하게 됩니다. <자기 실력의 한계> 때문에 더 이상 못 하겠다고 하지 말아요. <몸 체질, 뇌 체질, 생각 체질>이 굳었기 때문에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 체질, 자기 생각, 자기 취향> 속에 갇혀서 ‘자기 한계’를 넘지 못하 고 계속 힘들어하지 말고, 어서 점진적으로 <굳은 몸과 뇌와 생각>을 풀어 가면 서 더 높은 차원으로 오르기 바랍니다. <전환> 그러나 ‘체질’을 바꾸는 것이 한 번에 되겠습니까? ‘매일 행하기.’입니다. ‘매일 성자의 뜻대로 행하기’입니다. ‘매일 생각하기.’입니다. ‘매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기.’입니다. ‘매시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연결된 생각을 하기.’입니다. ‘매시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부르고 찾기.’입니다. (초록색 부분 기본 제스처) 체질 바꾸는 것, 매순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는 것,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이 잘 안 된다고 하는 사람들은 하루에 300번씩만 하나님과 성령 님과 성자를 부르고 찾아보세요! 그때부터 <뇌 체질, 생각 체질, 말 체질>이 고 쳐집니다. 믿습니까? ‘반복’입니다. ‘훈련’입니다. 아름다운 몸도 몇 번 해서는 안 만들어집니다. 수십 번씩 반복하면서 만듭니다. 멋진 조각도 몇 번 정으로 쪼아서는 안 만들어집니다. 수십, 수백, 수천, 수만, 수십만 번씩 반복하면서 만듭니다. 몇 번 성자를 생각한다고 해서 성자가 느껴지겠습니까? 몇 번 성자를 부른다고 해서 성자가 느껴지겠습니까? 매일 반복해서 행해야 됩니다. 그래야 ‘체질’이 됩니다. 선생은 <뇌 체질, 생각 체질>이 되어서 마치 내 옆에 사랑하는 애인이 있어 서 늘 이야기하듯 성자와 늘 대화합니다. ‘체질’이 되고, ‘생활’이 되어서 늘 성자가 생각나니, 늘 부르고 찾고 대화하는 것입니다. <전환 : 중요> <잘못된 체질>은 싹 고치고, <좋은 체질>로 만들어야 됩니다. ‘<성자 체질>로 만들기.’입니다. 그래야 휴거됩니다. 그래야 성자와 영원히 같이 살 수 있습니다. <성자 체질>이 되려면 매일 성자를 생각하고, 매일 성자의 생각대로 행해야 됩니다. <병>도 ‘체질’이 되면 계절이 바뀔 때마다 아프고, 때마다 감기에 걸리고, 몸살에 시달립니다. 꾸준히 운동을 하고 냉·온욕을 번갈아 하면서 체질을 좋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면 손님처럼 찾아오던 병이 싹 없어집니다. <몸>, <뇌>, <생각>을 ‘잘못된 체질’로 만들어 그렇게 길들여 놓으면 자 기가 자기를 고생시키고, 자기가 자기에게 고통을 줍니다. 자기가 자기 체질을 잘못되게 만들어 놨으니, 자기가 매일 고통을 겪게 되는 것입니다. <죄를 짓는 것>도 ‘체질’이 되고 ‘습관’이 되면, 못 견디고 꼭 죄를 짓 게 됩니다. <죄를 짓는 것>이 ‘체질’이 되었으니, 자동적으로 해지는 것입니 다. 사탄은 사람마다 ‘잘못된 체질’이 된 것과 ‘잘못된 습관과 버릇’이 든 것을 타고 역사합니다. 자기의 잘못된 성격, 혈기, 거친 말투, 잘못된 행실은 모두 ‘체질’이 되고 ‘습관’이 되었기에 <생활>같이 하게 되는 것입니다. 본인은 잘 모릅니다. 그러나 고친 자가 보면, 그런 성격과 말투와 행실이 너 무 거슬립니다.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체질>이 되어 버린 잘못된 성격, 혈기, 거친 말투, 잘못된 행실을 모두 고 쳐라! 고쳐야 나와 같이 산다. 고쳐야 휴거된다. 너는 안 고치고, 다른 사람보고 너에게 맞춰 달라고 하느냐. 너는 안 고치고 나보고 맞춰 달라고 하느냐. 안 고치고 대접받으려고 하느냐. 전능자 하나님이 보고 말씀하신다. 다 고쳐라! <자기 성격, 자기 생각, 자기 습관>이 못되게 ‘체질’이 되어 살면서, 다 고치고 사는 자들을 보고 자기에게 안 맞춰 준다고 불만을 품고 잘못됐다고 지적 한다. 바로 ‘너’를 두고 말하니, 다 고쳐라. 안 고치면 그에 따른 대가를 받게 된다. 고로 해 줄 것도 안 해 준다. 잘못된 성격과 체질을 고치지 않고서는 절대 휴거되지 못한다는 것을 절실히 깨닫고 고쳐라. 성격도, 습관도, 체질도 ‘낮은 단계의 것’을 고친 자들은 많은데, ‘높은 단계의 것’을 고친 자는 드물다. 고로 <휴거 300선>이 드물다. 나 성자와 같이 살고, 내 분체와 같이 살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같이 살려면, 잘못된 성격을 고쳐라! 성격이 강한 자는 드센 자와 같이 살게 되고, 사탄 마귀 와 같이 살게 된다. 자기 성격, 자기 체질, 자기 생각, 자기 취향대로 먹고 마시고 행하며 흥분되 어 살아간다. 나 성자의 체질로 만들어 나와 같이 먹고 마시고 기뻐하며 살자! (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중요> 오늘 새벽에 기도하고 이 말씀을 먼저 잠언으로 받아서 쓴 후에 성자께 물었 습니다. “오늘 새벽에도 좋은 잠언을 썼지요?” 이에 성자는 “아주 좋은 잠언을 썼다. 이것이 인간의 고질병이다. 그 병을 고치는 ‘극약의 잠언’이구나.” 하셨습니다. 사람이 <얼굴과 몸>이 예쁜 것은 ‘한 때뿐’입니다. <마음과 생각과 성격>이 예쁘면, ‘육 일생, 영 영원까지’ 갑니다. <마음, 생각, 성격>이 ‘권세’이며 ‘세력’입니다. (기본 제스처) 저마다 ‘자기를 만드는 것’이 그리도 어렵습니다. 그래서 ‘자기를 만든 자’가 그리도 적은 것입니다. ‘자기를 최고로 만든 자’가 <구원자>가 됩니다. (오른손 엄지 든다) 섭리사를 따라오다가도 ‘성격’ 때문에 나갑니다. ‘몸’ 때문에 나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모두 ‘잘못된 성격, 무서운 성격’을 고쳐야 됩니다. 안 고치면, 성자와 가까이 못 삽니다. 분체와 가까이 못 삽니다. (기본 제스처) 지옥에 간 영들을 보면, 그 ‘육의 성격’ 때문에 ‘영’이 지옥에 간 것입 니다. 살인적인 성격, 독약 같은 성격, 악랄한 성격을 가진 자들입니다. 성격이 더럽고, 추잡하고, 야비하고, 공포를 주고, 거짓되고, 거친 자들을 많 이 봤지요? 배신하는 성격, 속이는 구렁이 성격도 있습니다. 선생은 섭리사를 펴 오면서 이런 자들을 많이 대해 봤습니다. 내 육이 되어 뛰는 조은 목사도 이런 자들을 대하면서 학을 떼고 환멸을 느 끼기도 했습니다. 그로 인해 충격을 받고 그 상처가 가슴에 뭉쳐 병이 되기도 했 습니다. 그러나 진정한 성자 사랑, 주 사랑, 성령의 불을 받고, 성자와 주의 성품을 받아서 치료하고, 자기도 더 온전하게 고쳤습니다. 그리함으로 ‘큰 사명’을 받 았습니다. <성격, 마음, 생각, 성품>에 따라서 ‘사명’을 받고 ‘하늘의 권세’를 받 게 됩니다. 그 값은 수백억, 수천억, 수십조의 돈으로도 계산이 안 됩니다. (기본 제스처 하다가, ‘사명, 하늘의 권세’ 할 때 오른손 검지 든다) <메시아>도 더럽고, 추잡하고, 야비하고, 거짓되고, 배신하고, 속이고, 공포 를 주는 모든 사람들과 시대를 다 이기고 ‘성삼위의 마음, 생각, 성품’을 받아 그 ‘권세’를 가지고 세상을 다스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성격, 성품>을 보고 ‘메시아’로 택하십니다. <성격>에 따라서 ‘얼굴과 몸’도 같이 값이 나갑니다. <성격의 강도>는 ‘다이아몬드의 빛의 강도’와 같습니다. 고로 <성격>에 따라 ‘아름다움, 웅장함, 신비함’이 좌우됩니다. 인간은 <생각, 성격, 성품>으로 살아갑니다. <자기 생각, 성격, 성품>이 육신이 살아 있을 때는 ‘육’에게 가서 살고, 육신이 죽으면 ‘자기 혼과 영’에게 가서 ‘그 마음과 성품’을 가지고 영원히 살게 됩니다. ★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성격>이 좋으면, 하는 것마다 예쁘고 멋있고 아 름답고 신비하다.” 하셨습니다. 성자는 <성격, 성품, 생각>을 보고 ‘신부’로 택하십니다. <성격, 성품, 생각, 마음>에 따라서 ‘혼과 영’이 ‘하늘나라 형체’로 변 화되고, 혹은 ‘지옥 쪽 형체’로 변화됩니다. 악평자들, 배신자들은 결국 <자기 성격과 성품> 때문에 악평하고 주를 배신 하는 것입니다. 그 대가로 그 영들은 영원히 지옥에서 악평을 받고, 배신을 당하 고 살게 됩니다. 주가 사랑하여 귀히 본 것입니다. 주를 배신하고 나가서 주가 더 이상 쓰지 않으면, 하늘이 볼 때는 천한 자가 되고 맙니다. 분체가 써야 귀합니다. <분체>가 써야 <성자>가 쓰시기 때문입니다. (기본 제스처) 주가 썼던 자가 세상에 나가도 귀히 쓰임 받을 것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주>는 생명을 구원하러 왔기에 그 한 사람을 귀히 보고 투자하며 사랑했지만, <세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고로 충격을 받고 평생 후회하게 됩니다. 섭리인들은 모두 ‘신부’로 대해 주며 위해 주고 섬겨 주니, ‘왕자, 공주, 왕비’와 같습니다. 주가 쓰고, 주가 사랑해 주기 때문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중요 ★ 앞으로는 <성격 변화, 체질 변화, 혼 변화, 영 변화>된 자들을 귀히 쓸 것입니다. / 휴거 100선 – 200선 - 300선을 구분하여 대할 것입니다. 이것이 ‘공의’입니다. <끝> <잠시 쉬었다가> *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생각하는 차원대로 <천국>을 누리고 삽니다. 자기 체질대로 <천국>을 누리고 삽니다. 보여 줘도, 같이 써도 <생각의 차원>이 낮으면, 자기 차원만큼만 누립니다. 고로 똑같이 섭리사에 와서 ‘성자와 주’를 만나 사는데도 어떤 사람은 좋 아하고 흥분되어 사는데, 어떤 사람은 보통으로 살고, 어떤 사람은 가치 없이 삽 니다. 모두 ‘생각의 차원’대로 누리고, ‘자기 체질’대로 누립니다. (기본 제스처) 고로 생각의 차원대로, 자기 체질대로 <천국>이라고 한 것입니다. 시장에 가면 어린아이는 과자나 먹고 장난감을 사는 것에 만족합니다. 그러 나 어른들은 수십만 원, 수백만 원, 수천만 원짜리 물건을 사며 만족합니다. <섭리의 삶>도, <세상의 삶>도 그러하고, <영계의 삶>도 그러합니다. 고로 더 차원 높게 누리고 살려면, ‘생각의 차원’을 높이고, ‘체질’을 바꿔야 됩 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어린아이와 사랑하면, 같이 못 산다. 인생들이 하늘 의 형상으로 성장하고, 그 영이 삼위의‘상대의 영’으로 만들어져야 같이 산다. 그렇지 않으면 사랑해도 같이 못 산다.” 하셨습니다. <삼위의 대상>이 돼야 ‘삼위의 사랑’을 그 전능하신 차원만큼 받게 됩니 다. 그렇지 않으면, 어려서 ‘삼위의 사랑’을 그 차원만큼 받을 수 없습니다. 받아도 느끼지 못하고 감당을 못 하니, 안 주십니다. <마음>도, <생각>도, <행 위>도 커야 ‘큰 사랑’을 주고받게 됩니다. (* 화면을 보면서 오늘의 마지막 말씀을 듣고, 말씀 마치겠습니다.) <영상4> 중요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어린아이>는 많이 먹으면, 위병이 나서 쓰러진다. <신앙의 어린아이>도 그러하다. 신앙의 어린아이는 축복도, 사랑도 많이 해 줘도 감당을 못 하고 쓰러진다. 고로 신앙이 성장하는 것에 따라 대하여라. 사명 도 그릇대로 주어라. 그러나 큰 자는 적게 먹으면, 오히려 힘이 없어서 쓰러진다. <신앙의 어른>도 그러하니, 자기 성격과 성품을 고치고 체질을 하늘 체질로 만들어 크게 사는 자들은 사랑도, 사명도, 축복도 그만큼 크게 주어라.” 하셨습 니다.<끝> 말씀 마쳤습니다. <2014년 5월 14일 수요말씀> 성자가 좋아야 체질이 맞아 같이 산다 본 문 누가복음 11장 21-24절 할렐루야! 오늘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진실한 몸과 마음’을 드 리며 <예배>로 영광 돌리러 온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 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이번 주에는 <체질>에 대해서 말씀했습니다. ‘몸이 굳은 사람’은 그것이 <체질>이 되어서 그 이상은 움직이지 못하 듯이, ‘뇌가 굳은 사람’은 그 한계선까지만 생각하고 마는 것이 <체질>이 되어서 그 이상은 생각하지 못합니다. 뇌를 풀면 그 이상의 것을 생각할 수 있는데, <자기 뇌 체질, 생각 체질> 을 <자기 생각의 한계, 지능의 한계, 실력의 한계>로 보고, 더 차원 높여 살 지 못하고 있습니다. <굳은 체질>을 가지고 <자기 한계>라고 생각하며 “안 된다. 힘들다.” 하지 말고, 자꾸 ‘몸과 뇌와 생각’을 풀어 가면서 <몸 체질, 뇌 체질, 생각 체질>을 점진적으로 변화시켜야 되겠습니다. 오늘도 <체질>에 대해서 잠언으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깊이 깨 닫고 굳은 체질을 풀어 차원 높여 변화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1.‘본인이 성자의 마음을 깨닫고 하는 일’과 ‘기도하여 성자와 대화해서 알고 가는 것’과 ‘아는 자의 말을 듣고 가는 것’ 모두 성자가 인정하시 고 함께하신다. 2.자기가 성자를 생각하면서 마음 문을 열어 놔야 ‘성자를 쳐다본 것’이 되어, 성자가 찾아와도 바로 알 수 있다. 3.‘눈’을 집중하여 쳐다봐야 보이듯, ‘마음의 눈, 생각의 눈’도 집중하 여 생각으로 쳐다봐야 깨달아 보게 된다. 4.언제든지 성자를 접할 수 있다. 자기가 컴퓨터를 열고 거기에 해당되는 것 을 열고 들어가면, 그 파일이 나오는 격과 같다. 5.기도하여 성자를 찾아 들어가면, 누구든지 성자를 만난다. 6.자기가 마음을 비우고 성자를 만나기를 원할 때, 합당하면 성자가 찾아오 기도 하신다. <전환> 7.사람이 3시간 자는 체질로 만들어 놓으면 3시간만 자도 충분하고, 6시간 자는 체질로 만들어 놓으면 6시간 자야 충분하다. 8.먹는 것도 그러하다. 소식(小食) 체질로 만들어 놓으면 소식을 해야 편하 고, 과식(過食) 체질로 만들어 놓으면 과식을 해야 만족하다. 9.사람이 자기 <체질>의 양만큼 음식을 먹어야 배부르다. 이와 같이 자기 <마음 체질, 생각 체질>의 양만큼만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인다. 10.체질을 안 만들면, 처음에는 <영양가 있는 음식>도 안 맞다. 자기의 ‘뇌, 마음, 생각’도 체질을 안 만들면, 처음에는 <하나님의 말 씀>도 못 받아들인다. 11.체질이 안 되어 있으면, <잔칫집 음식>도 기름져서 안 맞고 <진수성찬> 도 안 맞다. 12.<좋은 말씀>도 ‘뇌, 마음, 생각’의 체질이 돼야 잘 받아들이고, 잘 소 화시킨다. 13.인생은 <습관, 버릇, 체질>에 따라서 달라진다. 고로 ‘체질’이 올바르 지 않으면, ‘행실’도 ‘삶’도 올바르지 않다. 14.‘체질 개선’이다. 이것이 ‘자기 혁명’이다. 15.그러나 ‘체질 개선’은 하루아침에 안 된다. 점점 바꾸기다. 16.게으른 사람은 게으른 것이 체질이 되어서 가만히 있는 것을 좋아한다. 고로 부지런한 것이 고통이다. 조금씩 움직이면서 단계별로 점점 바꾸기 다. <전환> 17.<심리>, <생리>, <순리>다. 18.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먼저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좋게 개조되어 ‘체 질’이 돼야 좋게 보고 행한다. 19.선한 일도, 주의 일도 먼저는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개조되어 ‘선한 체질’이 돼야 할 수 있다. 20.악인은 ‘악 체질’이 되었기에 ‘악’을 생각하고 ‘악’을 행해야 맞 다. ‘자기 체질’대로 살아간다. 21.이성도 무조건 다 좋아하는 것이 아니다. ‘자기 마음 체질’에 맞는 사 람은 좋아하고, 안 맞는 사람은 안 좋아한다. 22.‘자기 체질’에 맞는 자나 좋아하지, ‘자기 체질’이 아니면 안 좋아 한다. 23.아무리 좋은 사람이라도 ‘자기 체질’에 안 맞으면 싫다. 24.영양가 좋은 우유도 ‘체질’에 안 맞으면 못 먹는다. 25.‘체질화’다. ‘마음화’다. ‘생각화’다. ‘행동화’다. 26.‘체질’이 되면 쉽고, ‘체질’이 안 되면 배나 어렵다. 27.농촌에서 할머니와 아주머니들은 농사짓는 것이 ‘체질’이 되어 하루 종일 쪼그리고 밭을 맨다. ‘체질’이 안 된 사람은 고통스러워서 몇 시 간도 쪼그리고 있지 못한다. 그 고통은 지옥 고통이다. 그러나 ‘체질’ 이 된 사람은 쪼그리고 하루 종일 일한다. <잠시 쉬었다가> 28.어떤 사람은 일을 ‘낙’으로 삼고 하고, 어떤 사람은 일을 ‘노동’으 로 생각하고 힘들게 한다. 29.‘성자의 신부’가 되어 <휴거>를 이루고 사는 것도 그러하다. 어떤 사람은 말씀을 듣고 행하는 것을 ‘낙’으로 삼고 하고, 어떤 사람 은 ‘노동’으로 생각하고 힘들게 한다. 왜 그럴까? 신앙적으로, 영적으로 ‘체질’이 안 되어 있기 때문이다. 30.‘성자 체질’로 만들어라! 31.누가 성자와 같이 살 자인가? ‘체질’이 맞는 자가 같이 산다. 32.‘시대의 잘못된 습관과 버릇과 체질’은 수천 년씩 간다. <종교>도 그러하다. 고로 하나님 ‘체질’로 바꾸도록 ‘새 사람’을 보 내어 ‘새 말씀’을 주시며 ‘새 역사’로 개혁하신다. 33.나이 들어 체질이 굳어 버린 자들은 개혁하기기 어려우니, 체질이 굳지 않은 어린아이들을 데려다가 ‘새 역사’ 체질이 배게 만들어 ‘새 역 사’를 끌고 가게 하셨다. 34.<체질>이 ‘체력’이다. <마음 체질>이 ‘마음의 능력’이다. <생각 체질>이 ‘생각의 능력’이다. 35.나이가 들면 자기 방식대로 체질이 굳어 버려서 체질이 굳지 않은 젊은 이를 못 따라간다. 36.장정이라도 나이가 들면 체질이 굳어 버려서 체질이 굳지 않은 젊은이를 못 따라간다. 37.나이 먹으면, 나이대로 체질이 굳으니 젊은이를 써라. 38.‘자기 체질’로 굳기 전에 어서 ‘하늘 체질’로 만들어라. 그러면 나이 들어도 괜찮다. 39.인생 30대, 40대, 50대, 60대, 70대 모두 그 나이대의 그 체질이 밴 다. 힘쓰고 벗어나면 70대가 60대처럼 되고, 60대가 50대처럼 되고, 50대가 40대처럼 되고, 40대가 30대처럼 되고, 30대가 20대처럼 된 다. <건강>도 관리하면 그같이 된다. 40.10대, 20대라도 자기 생각대로 체질이 굳어 버린 자는 성자도 주도 귀 히 쓰지 못한다. 그러나 아직 젊기에 금방 고칠 수 있다. 41.성자는 “모두 <그릇된 체질을 개선>해라. 그것이 <자기 혁명>이다. 그 래야 <휴거>된다.” 하신다. <전환> 42.사람은 ‘체질’대로 생각하고 행한다. 43.몇 십 년 동안 아침을 안 먹었더니 지금은 아침에 진수성찬을 먹어도 안 맞는다. 오히려 아침을 안 먹는 것이 더 건강하다. 이것이 ‘체질’이다. 44.밤늦게 먹는 것은 건강에 안 좋다. 그런데 밤늦게 자꾸 먹으니, 그것이 체질이 되어 안 먹으면 허전해서 잠을 못 잔다. 45.<말씀 실천, 성자 사랑, 자기 사명, 기도>가 ‘체질화’되면, 환난과 핍 박도 못 막는다. 46.꽃도 제철이 되면, 겨울이라도 핀다. 47.<마음, 정신, 생각, 몸>이 체질화 된 자가 ‘초인’이다. 48.나쁜 체질을 고쳐라. 나쁜 마음, 나쁜 생각, 나쁜 성격, 나쁜 습관, 모순 을 고쳐라. 나쁜 체질을 못 고치다가 <천국>까지 못 가게 된다. 49.왜 ‘나쁜 체질’이 되었을까? 자꾸 그쪽으로 생각하고 행하기 때문이 다. 50.이성과 연관 지어 성적으로 생각하는 것도 자꾸 그쪽으로 생각하고 행하 니 ‘체질’이 됐기 때문이다. 51.먹는 것, 생각하는 것, 행하는 것 모두 다 하나님의 뜻대로 좋게 개선해 라. 그래야 거기에 해당되는 ‘병’을 고치고, ‘죄’도 안 짓게 된다. 52.만들기 달렸다. 53.철을 가지고 만들기에 따라 ‘자전거’로, 혹은 ‘차’로, 혹은 ‘배’ 로, 혹은 ‘비행기’로 좌우된다. 54.1개월, 3개월, 7개월, 1년 동안 만들어라. 55.3개월 이상 하면 ‘습관’이 되고, 7개월 이상 하면 ‘체질’이 잡힌다. 그러면 힘들지 않게 인생을 살아가게 된다. 56.고로 힘들어도 <너 자신>을 위해, <너의 변화>를 위해, <너의 휴거>를 위해 3개월 이상 꾸준히 행하여 ‘체질’로 만들어라. <잠시 쉬었다가> 57.<뇌 체질, 생각 체질, 몸 체질>에 따라 ‘새벽잠’을 자느냐, 깨어 기도 하느냐가 결정된다. 58.<새벽기도>도 ‘체질’이다. 누구든지 새벽 일찍 일어나서 기도하는 것 은 쉽지 않다. 그러나 꾸준히 새벽기도를 한 사람은 ‘체질’이 되어 안 하고는 못 산다. 59.체질이 되면, 일찍 자도 일찍 못 일어난다. 60.누구를 위해 기도하느냐. 결국 ‘너’를 위해서다. 61.왜 ‘주’를 위해 기도하느냐. 결국 ‘너’를 위해서다. 62.왜 ‘대표’를 위해 기도하느냐. 그가 쓰러지면 네가 그를 통해 받을 것 을 못 받으니, 결국 ‘너’도 손해다. ‘너’를 위해서 ‘대표’를 위해 기도해 주라는 것이다. 63.왜 ‘말씀’을 듣느냐. ‘너’를 위해 들어라. 64.왜 행하느냐. ‘너’를 위해 행하여라. 65.<성자 사랑>도 ‘체질’이다. 자꾸 성자를 생각하고 부르고 찾아라. 그 래야 ‘정’이 붙고, ‘좋아하는 마음’이 생기고, ‘사랑’하게 되지 않 겠느냐. 마음에서 먼데, 어떻게 사랑할 수 있겠느냐. 66.<성자 사랑>도 연속해야 ‘체질’이 되어 자동적으로 하게 된다. 67.왜 성자의 생각대로 자동적으로 행해지지 않을까? 뇌도, 생각도, 몸도 <자기 생각, 자기 주관, 자기 뜻>으로 굳어 버렸기 때문이다. 어서 ‘성자의 뜻대로 행하는 체질’로 만들어라. 몇 개월씩 그 뜻대로 자꾸 생각하고 행해 봐라. 그래야 체질된다. 이렇게 ‘체질’이 돼야 ‘성자의 뜻’대로 자동적으로 행하게 된다. <잠시 쉬었다가> 68.강한 체질이 되니, 꽃샘추위를 전혀 못 느꼈다. 제자 중에 누가 꽃샘추위 가 심하니 감기 조심하라고 해서 알았다. 나는 날이 너무 빨리 더워진다 생각하고, 2월 말부터 반바지를 입고 운동했다. 69.환난도, 핍박도, 어려움도 ‘여름철 시원한 냉수’로 생각해라. 70.선생이 산에서 기도할 때, 사탄 수백만 명이 나 하나를 괴롭히러 쫓아다 녔다. 다 물리쳤다. 내가 가는 길은 ‘차원 높은 의의 길’이라 사탄 마 귀가 못 따라왔다. 71.내 마음이 ‘강철’이고, 내 몸을 ‘금덩어리’로 만들었기에 모기도 나 를 못 물고, 야수도 나를 물다가 이빨 빠져 결국 제 갈 길로 갔다. 72.성자는 나를 영적으로 육적으로 단련하여 ‘체질’을 강하게 만들게 하 셨다. 그러던 어느 날, 나를 산 속 어느 곳에 내던지셨다. 그러나 홀로 다 헤치고 나왔다. 73.강한 정신이 체질되어 그 정신으로 행하니, ‘죽음’도 다 헤치고 나왔 다. 74.‘혼자’ 있어도 무장하고 있어야 산다. ‘청중’이 있어도 무장하고 있지 않으면 죽는다. 75.누가복음 11장 21~23절을 보면 “강한 자가 무장을 하고 자기 집을 지 킬 때에는 그 소유가 안전하되, 더 강한 자가 와서 그를 굴복시킬 때에 는 무장을 빼앗고 그의 재물을 나누느니라.” 했다. 자기 생각을 <성자의 생각>으로 강하게 만들어 ‘체질화’시켜 무장하고 있어야 혼자 있어도 ‘네 소유’를 지킨다. 네 소유가 무엇이냐? ‘성자를 향한 사랑’, ‘네 믿음’, ‘네 몸’, ‘네 혼과 영’이 아니냐. <잠시 쉬었다가> 76.마음 체질, 행실 체질이 안 되어 있으면, <천국>에 갖다 놔도 체질이 안 맞아서 못 산다. 77.육계에서도 영계에서도 ‘자기 마음과 행실의 차원’대로 그 위치에 처 해 살게 된다. 78.<시골 체질>은 ‘시골’을 좋아하여 시골에 가서 살고, <도시 체질>은 ‘도시’를 좋아하여 도시에서 산다. 79.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좋아하고 진정 사랑하며 사는 자는 ‘삼위의 마음 체질, 생각 체질, 행동 체질’이 되어, 결국 <천국>에 가서 살게 된다. 80.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싫어하는 자는 <지옥>에 가서 살아야 된다. 체질이 안 맞으니 <천국>에서는 같이 못 살기 때문이다. 81.<구원자>가 싫으면, 같이 못 산다. <섭리사>가 싫으면, 나가서 따로 살아야 된다. 왜 싫을까? ‘체질’이 안 맞으니, 싫은 것이다. 82.체질이 안 되어 있으면, 그 좋은 <휴거>도 마다한다. 83.<팔방미인>도 자기가 싫어하면 같이 못 살고, <원시인>도 자기가 좋아 하면 같이 산다. 84.‘체질’에 따라 좋고 나쁜 것이 좌우된다. 85.‘살아 보려 마음먹는 것’과, ‘실제로 살아 보는 것’은 다르다. 86.<미인>도 같이 살아 보기 전에는 모른다. ‘보는 것’과 ‘사는 것’은 다르다. 87.‘저 미인과 살아 보면 평생 좋아하며 사랑하며 살겠다.’ 해도, 막상 살 아 보면 생각과 다르니 헤어진다. ‘기대’에 어긋났기 때문이다. ‘체 질’이 안 맞기 때문이다. 88.‘저 음식 정말 맛있게 생겼다.’ 하고 사서 먹다가, 반도 못 먹고 버렸 다.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생각하는 맛’과 ‘실제로 먹어 본 맛’이 다르기 때문이다. 인생도 그러하다. 89.그러나! 성자와 같이 살면 영원하다. 성자는 ‘능력의 신, 사랑의 신’ 이시다. 고로 안 맞으면, 계속 맞게 고쳐 주신다. 90.하나님은 하나님의 생각에 합당한 자를 찾으신다. 91.성자는 성자의 생각에 합당한 자를 찾으신다. 찾아서 영원히 사랑하려고 찾으신다. 나도 성자를 만나서 사랑하게 되었다. 92.성자는 성자를 ‘매일’ 못 만나고 ‘수시로’ 못 만나면 못 견디는 자 들을 좋아하시고, 그를 합당한 자로 보고 천국에서도 영원히 같이 살려 고 택하시어 그를 ‘휴거의 주인공’이 되게 하신다. <잠시 쉬었다가> *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93.변함없이 성자를 사랑해라. 성자는 안 변한다. 네가 변하는 것이다. 94.성자는 ‘사랑과 진리의 구원체’이시다. 95.오직 사랑해서 도우신다. 96.인생들이 가다가 변하니, 성자를 배신하는 배신자가 되었다. 이에 사탄은 자기 것이라고 하며 가져간다. 97.마음, 생각, 몸을 단련해라. 체질이 될 때까지 단련이다. 98.<마음도, 생각도, 몸>도 ‘체질’이 되면 늘 성자를 생각하고, 변함없이 성자를 사랑하고, 말씀을 행하며 산다. 안 하고는 못 배긴다. 그 행위에 따라서 결국 <혼과 영>도 변화된다. 그렇게 휴거된다. 99.<체질 개선>으로 <자기 혁명>을 이루어, 300선으로 휴거시켜라! 100.늘 <분체>를 생각해라. 그래야 성자와도 안 떨어진다. ‘육신’은 못 만나도 ‘마음’이 하나 되어 사랑하며 사는 것이다. 지금 진행 중인 데, 만나서 사랑하려 하느냐. 안 보인다 낙심하며 포기하지 말아라. 만날 때가 되면 만난다. 그때는 ‘육’으로도 만난다. 지금 ‘마음 일체’ 되어 살지 않으면, ‘육’이 만나도 무슨 소용이냐. 101.늘 <성자>를 생각해라. ‘마음’이 하나 되어 살면서 ‘성자의 생각’ 대로 행하면서 삶으로 네 ‘영’을 휴거시켜라. 그러면 네 ‘영’이 <성자 본체>를 만나 영원히 같이 살게 된다. 102.때가 지나가면, 같이 살고 싶어도 못 산다. 103.10대나 20대에 신앙생활을 하면서 성자와 주와 같이 살던 자가 세상으 로 나갔으면, 그때는 같이 못 산다. 그 사람이 30대, 40대에 다시 돌아왔다 하자. 그때는 10대, 20대의 삶 을 살 수 없다. 이미 때가 지나서 끝났기 때문이다. 성자와 주는 이미 다 른 사람을 데리고 뜻을 펴셨다. 104.<하나님의 역사>도 그러하다. 기독교가 그토록 기다린 <재림의 역사> 는 성자가 다시 오시어 이 시대 사명자를 데리고 <섭리역사>에서 이미 행하고 계신다. 그 역사가 이미 올해로 36년째를 맞았다. 105.‘기다리던 자들’은 <재림의 역사>를 못 맞았고, ‘기다리지도 않았던 자들’은 <재림의 역사>를 맞고 간다. <역사의 주인>이 왔지만 ‘기다리던 자들’이 불신하고 맞지 않으니, 다른 자들을 택하여 ‘말씀’을 전해 주고 ‘역사’를 알려 주어 알고 따라오게 하셨다. 그리함으로 하나님은 정녕코 <새 역사>를 이루셨다. 106.하나님과 성자가 땅에 보낸 자는 ‘기다리던 자들’에게 <과일나무 묘 목>을 주었고, 그 묘목을 밭에 심게 했다. 그러나 그 묘목을 준 자를 불신하니 그들을 통해서는 못 심고, 다른 사 람들에게 이야기하여 원하는 자들이 묘목을 심게 했다. 그리함으로 열 매가 주렁주렁 열린 ‘과수원’이 되게 했다. 그가 준 묘목이 자라 ‘과수원’이 되니, 역사를 배척한 자들도 ‘열 매’를 보고 알게 된다. 3년이면 <과일 열매>가 열리듯, 30년이면 <역사의 열매>가 열린다. 고로 보는 자들이 인정하게 된다. <역사의 열매>를 보고도 불신하는 자들은 눈을 뜨고도 보지 못하는 ‘시대의 소경’이다. 그들을 의식하지 말고, 부지런히 묘목을 심어 하 나님의 역사를 나타내자! 그러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최고의 소원’이며, ‘구원자의 최고의 소원’이며, ‘너의 육과 혼과 영의 최고의 소원’인 <휴거>를 이루자! 107.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나와 함께하는 자가 누구이며, 나와 함께 모으는 자가 누구냐? ‘잠깐만’ 나와 함께하고, ‘잠깐 순간만’ 나와 모으면 영원히 같이 살 수 있겠느냐. ‘변함없이’ 나 성자를 사랑하며, 나의 생각과 맞추 어 언제라도 변함없이 내 생각대로 행하는 자가 아니냐. 체질이 안 되면, 마음먹어도 나와 함께할 수 없고 나와 함께 모을 수 없다. 체질이 안 되면, 변한다. 고로 <체질 개선>이다. 이것이 <자기 혁명>이다.” 하셨다. <2014년 5월 12일 월요일 새벽 잠언> * 오늘부터 금요일까지는 ‘관리’에 대 한 잠언을 전해 주겠습니다. ‘자기 관리’, ‘생명 관리’로 <휴거>를 뺏기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1. <창조>와 - <관리>와 - <존재>다. 2. ‘사람’이고, ‘물건’이고, ‘만물’이고 만들고 쓰면서 관리해야 제대로 존재한 다. 3. ‘자기 자신’도 ‘타인’도 만들어 쓰기 만 하면, 바로 망가져서 폐인이 되고 병들어서 더 이상 존재하지 못한다. 4. ‘물건’도 만들어서 쓰기만 하면, 바 로 망가지고 고장 나서 못 쓴다. 5. <관리>, <수리>, <손질>이다. 6. 사람도 관리, 기계나 물건도 관리, 동물도 관리, 만물도 관리다. 7. 아무리 ‘사랑하는 애인’도 사랑만 하고 관리하지 못하면 병들고, 약해지 고, 문제가 생긴다. 8. <관리>는 자세하게 살피면서 100% 완전하게 해야 된다. 9. <관리>, <사랑>, <정성>, <투자>, <갖은 보살핌>이다. 10. ‘자기 몸’도, ‘사랑하는 자’도 돈 아깝다고 관리 안 하면, 만 배 손해 다. <돈>은 ‘휴지’와 같다. 휴지 아깝 다고 화장실에서 그냥 나오지 않듯, 돈 아깝다고 관리를 안 해 놓으면 안 된 다. 11. 어떤 사람은 ‘자기’를 관리하는 데 드는 돈이 아깝다고 인색하게 굴다가, 결국 병이 들었다. 그제야 병원에 갔더니 치료비로 3천만 원이 들어갔다. 그 돈이면, 평소에 실 컷 먹고 입으면서 자기를 관리했을 것 이다. 12. ‘자기가 쓰는 물건’도 철저히 관리 다. 13.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창조> 하고 <관리>하신다. 고로 모든 것이 <존재>한다. 14. 성자는 끝까지 <관리>하시고, 끝 까지 <사랑>하신다. 15. 인간의 것은 인간이 관리, 하나님 의 것은 하나님이 관리다. 16. 천금같이 귀하게 얻은 것도 처음 에는 지나치게 관리를 하다가 점점 관 리를 소홀히 하다가 잃어버린다. 혹은 망가뜨린다. 17. <소모품>은 ‘적당하게 관리’하지 만, <귀한 것>은 귀한 만큼 ‘귀하게 관 리’하기다. 관리할수록 빛나고, 상상 못 하게 가치를 발휘한다. 18. ‘한 가지’를 보고 가치 있게 귀히 관리해 주면, ‘몇 가지’가 더 가치 있 게 쓰이게 된다. 19. 관리할수록 여러 가지로 써먹게 되어 유익이다. 20. 관리해야 갈수록 <흑자>가 되고, <맛>을 느끼고, <기쁨>이 온다. 21. <영>만 관리하면 <육>이 배고프 고, 병들고, 춥고, 헐벗고 다니게 되어 결과적으로 <영>에게도 치명적인 날이 온다. 22. <활동>하면서 관리, <실천>하면서 관리다. 23. 주와 멀어져서 육성으로 살면, 그 때는 <육>을 자제시키고 묶어 놓고 다 스리는 관리를 해야 된다. 24. 주와 같은 생각으로 살면, <육>을 묶어 놓고 관리하지 않아도 된다. 25. 주 뜻대로 살면, 주가 좋아서 계 속 더 뛰고 날면서 살게 해 주시지, 브레이크를 걸지 않는다. 세상으로 가 서 ‘육’도 ‘영’도 망하는 길로 가니 브 레이크를 건다. 26. <육성>이 강하면, ‘영’이 좋게 변 화되지 않는다. 27. 자기 뜻대로 살면, 주 뜻대로 살 도록 관리해야 된다. 28. 자기가 주의 것이 되어 잘못되게 살지 않으면, 세상의 것이나 물질을 다 스리면서 주 안에서 행하면 된다. 29. 세상에서 행한 것을 주를 떠나서 행했다고만 생각하지 말아라. 자기가 주와 일체 되어 온전히 ‘주의 것’이 됐 다면, 어떤 일을 하든지 주를 위해 하 는 것이 된다. 30. 섭리사 안에 있어도 주와 일체 되 지 않고 행하면, 주의 일을 해도 주 뜻대로 한 것이 아니다. 31. 주와 일체 되지 않고 행한 것이 ‘육에 속한 삶’이니, 자기를 관리해야 된다. 32. 말씀을 들어 보면 자기가 자기 상 태를 잘 아니, 자기가 조절하면서 관리 해야 된다. 33. 자기가 자기를 관리하고, 지도자 에게도 관리받아야 된다. 34. 지도자가 관리 안 하면, 자기가 깊이 기도하고, 또 성자와 분체에게 관 리받아라. 35. 자기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고 자 기를 관리해야 된다. 36. <문제>가 정확해야 <답>도 정확하 다. <2014년 5월 13일 화요일 새벽 잠언> 37. 관리할 때는 ‘완전히 뿌리 뽑는 관 리’를 해야 된다. 38. <만족한 관리>를 해라. 39. <만족한 관리>는 생명을 살리고, 기뻐 잔치하게 한다. 40. <시원찮은 관리>, <무방비한 관 리>는 문제가 생기고 초상집이 되어 슬 피 울게 한다. 41. 신부가 신랑을 만족하게 사랑해 주는 관리를 해야 성자가 보고파 밤중 에도 찾아오고, 수시로 찾아오신다. 42. <관리>는 배고플 때 진수성찬 먹 듯이 하고, 짝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 듯 미쳐서 해야 된다. 43. <관리>란 무엇이냐. ‘생명 연장, 존재 연장’이며,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는 일’이다. 44. <관리자>는 ‘그 센터의 중심자이며 구원자’다. 45. <관리자>는 ‘하나님의 청지기’다. ‘선지자, 사도, 사사’다. 46.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를 사랑하는 자일수록 성령의 감동을 받고 더욱 생명을 관리한다. 47. 한 생명을 끝까지 관리하고 나니, 그로 인해 <내 소원과 희망>이 이루어 졌다. 48. 관리할 때는 <노력>, <희생>, <열 심>, <시간>, <타산(打算)>이다. 49. ‘제때 관리’다. 기회가 지나가면 관리해도 헛수고이고, 제 갈 길 가는 들소를 붙잡는 격과 같아서 배로 힘이 든다. 50. 이성(異性), 세상의 각종 유혹, 물질, 악평자의 말에 빠지지 않게 철저 히 관리해야 된다. 51.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사탄 관리’다. 사탄과 싸울 때는 기도하며 담대하게 끝까지 해야 된다. <어린아이>라도 성자와 일체 되어 기도 하고 담대하게 끝까지 싸우면 이긴다. 하지만 <대장부>라도 성자와 멀면, 사 탄과 싸워 이기기 어려워 많은 고통을 받게 된다. <끝> 52. (* 다음 잠언도 화면을 보면서 듣 겠습니다.) <영상2> 사탄은 섭리사를 불신한 자들을 지옥으 로 끌고 가면서 갖은 발악을 하게 하 고, 각종 악평자의 말을 듣고 불신하는 자들의 말을 듣고 똑같이 악평하며 불 신하게 한다. 사탄을 저주하고, 성령의 검과 말씀의 검을 꽂아서 먼저 사탄을 없애라. 그리 고 악평하는 자들에게 담대히 말씀을 전해라! <끝> 53. 괴이한 술법, 거짓 술법은 <사탄 의 술법>이다. 사탄은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를 꾀 어 타락하게 하고, 그로 인해 영원한 지옥 심판을 받았다. 자기가 심판받은 사건을 가지고 사명자 를 이성으로 누명 씌우고 거짓으로 꾸 미며 말한다. 54. 사탄은 ‘거짓, 증오, 시기, 질투, 서운함의 영물’이다. 고로 사탄은 거짓말하고, 증오하고, 시 기하고, 질투하고, 서운함을 타는 자들 을 ‘자기 것’으로 삼고, 하나님의 사람 들을 유혹한다. 영원한 지옥 심판을 선고받았으니, 아 예 모든 것을 포기하고 악랄하게 악을 행한다. 55. 사탄의 꾐을 받은 자들은 거의 <서운함, 섭섭함>을 가지고 나간다. 그러나 이들은 ‘자기 책임을 못 한 자 들’이요, ‘진리를 제대로 배우지 않은 자들’이요, ‘공적이 없는 자들’이요, ‘하나님과 성자와 주가 다 해 줬는데 감사하지 않은 자들’이다. 56. <서운함>을 타고 나가서 ‘이성 타 락한 자들’이 사탄의 몸으로 쓰여 섭리 를 악평하며 생명들을 꾄다. 회개하고 돌아와야 부끄러운 구원이라도 받는다. 57. 사탄이 여자를 한 번 끌어다 타락 시키면, 목숨 걸고 세 배나 힘써야 다 시 끌어올 수 있다. 58. 하루에 ‘일곱 번 이상’ 사탄이 못 오게 기도하면서 자기 마음을 관리하며 딴생각 못 하게 해야 된다. 59. <말>과 <겉>만 보고 믿고 따르지 말고, <속>까지 다 보고, 기도해서 성 자께 응답받고 행해야 된다. 60. 행악자들과 유혹자들과 악평자들 은 ‘옳은 말’로는 못 꾀니, 100% ‘거 짓말’을 하면서 꾄다. 또한 ‘콩알’만 한 근거라도 있으면, ‘축구공’만 하게 불 려서 거짓말로 꾄다. 61. <의인의 편>이라면 행악자나 악평 자를 불신하고, 주의 이름으로 그들의 말과 행위를 책망해라. 62. 행악자나 악평자를 불신하고, 주 의 이름으로 그들을 책망할수록 ‘의’가 된다. <2014년 5월 14일 수요일 새벽 잠언> 63. 연구하고 노력하면서 <자기 자신> 도 ‘말씀’으로 튼튼하게 관리하고, <형 제>도 관리해라. 64. 섭리역사를 따라만 가면 안 된다. 자기가 배우고, 믿고, 말씀의 이념에 꽉 차서 시인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를 시인하고, 말씀의 갑 주를 입고, 신앙의 무기를 가지고, 믿 음과 기도와 증거로써 주의 손발로 쓰 여야 된다. 65. <남 관리>만 하다가 <자기 관리> 못 해서 지쳐 쓰러지고, 문제가 생기게 된다. 66. <부담되는 관리>, <감각 없는 관 리>를 하면, 그 사람의 관리를 안 받 으려 한다. 그것도 모르고 쫓아다니면, 그 생명은 숨어서 교회에 다니게 된다. 67. <순리적인 관리>는 ‘말씀 관리, 기 도 관리’이며, ‘자기가 스스로 하도록 만들어 주는 관리’다. 68. 생명을 관리할 때는 자기 욕심을 부리면서, 자기 혼자서 낳은 아기같이 관리하면 안 된다. ‘하나님의 생명’이 니, 자기가 부족하면 유능한 자에게 패 스해야 된다. 69. 자기가 전도했다고 혼자서 관리하 다가 뺏긴 생명들이 많다. 70. 성자와 같이, 선생과 같이 관리 다. 71. 잘 가르쳐 주어 자기 스스로 행하 도록 해 주는 관리다. 코치해 주며 본이 되는 관리다. 72. <무력>과 <억지 관리>는 오히려 손해다. 73. <성자의 구상>으로 관리다. 74. <관리>는 ‘생명’이다. 마음·정신·생 각을 관리해라. ‘마음·정신·생각’이 <생명의 근원>이다. 여기서 좌우된다. 75. 관리자는 생명들을 철저히 파악해 라. 알아야 관리한다. 76. ‘눈’ 떼고 ‘마음’ 떼면 관리 못 한 다. 77.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관리자는 전쟁터에 자기 애인을 내보내 듯 철저히 훈련하고 가르치며 무장시켜 야 된다. 그래야 ‘삶의 전쟁터, 신앙의 전쟁터’에서 승리하여 살아남는다. <끝> 78. 관리를 제대로 안 해 놓으면, 홍 수 때 급물살에 집 무너지듯 ‘신앙’도, ‘마음’도, ‘믿음’도 힘없이 무너진다. 79. 밖에 나갈 때는 항상 옷을 챙겨 입듯이, 항상 ‘기본 관리’에 신경 써야 된다. 80. <관심>을 가지고 <신경>을 써라. 81. 운전하는 사람은 차를 타면, 앞뒤 좌우 꼭꼭 다 살피고 관리해야 된다. 다른 차가 뛰어드는지 보고, 자기가 운 전대를 잘 잡고 있는지 보고, 여러 가 지를 살펴야 된다. <신앙 관리, 인생 관리>도 이렇게 해야 된다. 82. 관리해 주어 그들을 ‘군사’로 삼 고, 그들과 같이 또 생명들을 관리해야 된다. 83. 전도만 하지 말고 먼저 전도된 자 들을 관리하면서, 또 계획하고 전도해 라. 84. 전도 안 된다고 아무나 막 전도하 면, 관리하고 키우기 너무 힘들어서 지 친다. 85. 어떤 사람은 어린 나이에 생명을 몇 명씩 낳아서 길렀는데, 몇 년이 되 고 10년이 됐어도 그 귀한 생명 하나 전도 못 하고 늙어서 혈혈단신으로 혼 자 외롭게 살아간다. 86. 기도하며 성삼위께 물었다. “전능 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엄청난 투자를 하여 <우주>와 <지구>와 <인간> 을 창조하시어, 엄청난 생명들을 구원 하여 ‘하나님의 뜻’을 실현하려 하셨습 니다. 그런데 기대가 깨져 구원받은 자 들이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왜 지구 세상에 구원역사를 계속하시려 합니 까?”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농부나 과수원 지기가 생각만큼 농사가 안 됐어도 그 나마도 안 하면 ‘밭’을 버리고 ‘과수원’ 을 버리니, 최선을 다해 정한 때까지 해야 된다. 기대대로는 안 됐으나, 그 나마도 안 하면 아예 끝난다. 그러나 하면, 한 만큼은 되지 않느냐. 나 여 호와도 ‘구원받은 생명들’을 크게 보 고, 그들을 통해 기쁨을 누리고 만족하 며 천국에 거두어들인다.” 하셨다. 87. 수천 개의 과일이 열렸다가 떨어 져서 썩었어도 열 개라도 빛나는 과일 을 거두었다면, 전체를 얻은 것같이 귀 히 보고 만족하는 농부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그러하시다. 88. 수천 명이 구원받지 못하고 사망 으로 갔으나, 그중의 몇 명이 구원받았 다면, 그 몇 명이 수천 명을 대신하여 성삼위를 영원히 기쁘게 하기에 그들로 만족하신다. 89. 한 황태자가 궁녀들을 뽑으려고, 농부로 변장하고 한 시골에 갔다. 그리 고 그 마을의 처녀들을 살폈다. 500명 중에서 15명만 뽑아서 궁으로 데리고 왔다. 나중에 그 마을의 처녀들이 어떻게 사 는지 보니, 다 늙어서 할머니처럼 되었 고 고생만 하고 있었다. 뽑힌 15명의 처녀들은 계속해서 황태 자를 기쁘게 해 주었다. 그리고 궁궐은 뽑힌 그 15명의 처녀들이 썼다. 500명 분을 15명이 받고 누리니 33배씩 누리 는 것이었다. 나중에 그 농부가 황태자라는 것을 안 처녀들은 땅을 치고, 혀를 깨물고, 가 슴을 치고 통곡하며 후회했다. 구원자 를 못 알아보고 자기 갈 길 가다가 지 옥에 간 자들이 이와 같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추수 때가 되면, ‘알곡’과 ‘열매’만 거둬들이신다. 그리고 수에 상관없이 거둬들인 영혼을 보고 영원히 기뻐하고 만족하시며, 그 들이 행한 대로 천국에서 영원히 갚아 주시고 사랑해 주신다. → 이 가치와 기쁨을 진정 깨닫고 행하는 자는 휴거 된다. <2014년 5월 15일 목요일 새벽 잠언> 90. <남 관리>는 잘해도 <자기 관리> 는 잘 못 한다. 91. 인생은 ‘자기’로부터 시작한다. 92. <자기 자신>에 대해 알고, ‘자기’ 를 관리해라. 93. <자기 관리> 안 하면 가다가 쓰러 진다. 94. 자기가 귀하다는 것을 알고 ‘자기’ 를 관리해라. 먹이고 입히고 재우면서, 영과 육을 다 관리해라. 95. <자기 관리> 못 하면, 갈 길을 가 다가 도중하차하게 된다. 96. 지금껏 투자하여 공들여서 얻은 것들을 끝까지 가치 있게 쓰려면, 매일 ‘자기’를 관리해라. 97.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무엇이든지 관리를 소홀히 하면 뺏긴 다. 한 번 뺏겨서 남의 손에 가면, 뺏은 자가 아예 주지를 않는다. 그러니 아예 <관리>로 놋 성벽을 쌓아 야 된다. <끝> 98. <건강관리> 소홀히 하면, 그 귀한 몸을 귀히 쓰지 못한다. 99. 지갑에 있는 돈을 쓰기만 하면, 결국 빈 지갑이 되어 물건을 사려고 골라 놓고 쑥스럽게 그냥 나와야 된다. 이와 같이 몸도 관리는 안 하고 쓰기 만 하면, 나중에 할 일을 두고 그냥 물러나야 된다. 몸을 쓰는 만큼 관리해 라. 100. 미련한 자들은 ‘세상의 흔한 것 들’만 귀히 보고, ‘자기’를 귀히 볼 줄 모른다. 101. ‘자기’를 귀히 못 보면, 자기를 성공시키지 못한다. 102. ‘자기’를 귀히 보아라. 귀히 볼수록 자기에 대해 귀한 것을 발견할 것이다. 103. 자기가 귀한 것을 모르면, 성자 께 물어보고 감정해 보아라. 104. ‘자기’를 위해 매일 기도하고, ‘자기’를 매일 신경 쓰고, 말씀으로 성 자와 주와 같이 자기를 관리하면서 자 기를 힘들게 하는 자들과, 핍박하는 자 들과, 무시하는 자들과, 알아주지 않고 막 대하는 자들 앞에서 자신감을 잃지 말고, 세상 명예, 권세, 사랑, 물질들 로부터 자기를 지켜라. 105. 옛날이나 지금이나 언제나 ‘전능 하신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으로 자기 를 관리하는 것이다. 106. 매일 기도하고 자기를 신경 쓰면 서 자신감을 잃지 말아라. 107. 행여 자기 관리를 안 하다가 마 치 밤길 걷다가 등불 꺼지듯 불이 꺼 졌으면, 다시 기도하고 성자와 주를 찾 으며 즉시 불을 붙여라. 108. <충분한 관리>를 해야 비바람이 쳐도 넘어지지 않는다. 109. <자기를 변화시키는 관리>를 해 야 그 주관권의 해됨을 벗어나고, 여러 가지 걸리적거리는 것을 벗어나 안전하 게 된다. 110. <신앙>은 ‘변화의 역사’이며 ‘구 원의 역사’다. 111. 자기가 더 잘되는 맛으로 자기를 관리하며 사는 것이다. 112. 어떤 사람은 ‘나무’를 기르고 ‘꽃’ 을 가꾸는 데 취미를 붙이고 기뻐하며 사는데, ‘나무와 꽃’보다 1억만 배 더 가치 있는 ‘자기 몸, 자기 영’은 왜 귀 히 관리하며 살지 못하느냐. <자기>에게 소망을 두고 살고, <주>께 소망을 두고 살아라. 113. ‘자기 육’은 <이 세상>에서 살아 봤다. ‘자기 영’이 <천국>에 가서 영원 히 산다 하니, 그 소망이 얼마나 크겠 느냐. 이 소망을 위해 ‘네 인생’과 ‘시 간’과 ‘모든 것’을 투자하고 살아라. 막연한 천국이 아니다. <이 세상>은 <천국>에 비하면 ‘하나의 그림자’ 같 고, 아무리 열심히 행하며 살았어도 ‘결국 때가 되면 끝나 버리는 허무한 세상’이다. 그러나 영의 세계 <천국>은 사랑과 기쁨이 날마다 불탄다. 114. <천국>은 자기가 수십 년 동안 희망했던 것이 이루어지는 기쁨의 날이 매일 연속되듯 기쁨이 충만한 세계이 며, 영이 실존체로서 먹고, 입고, 즐기 고, 마치 지상의 백조처럼 하늘 공중을 날아다니며 산다. 그곳에는 피곤함도, 불안함도, 슬픔도, 걱정도, 고통도, 악인도, 악평자도, 노 동도 없다. 천국에서 자기 사명의 일을 맡아서 하 게 되면, ‘희락’이 용광로같이 펄펄 끓 어 치솟는다. 육신이 죽어서 영이 영계에 가기 전에 깊이 기도함으로 <천국>을 체험하고 살 면, 땅에서 살면서도 희망에 차서 살 것이다. 115. 이 세상에서 살 때, 자기 육과 영을 하늘나라에 속한 형체로 변화시키 며 살아야 하늘의 기쁨이 치솟아 살게 된다. 116. ‘태아’가 <엄마 태 안>에서 각 지 체를 100% 갖추고서 세상에 태어나야 <세상>에서도 건강하게 살게 된다. 이와 같이 ‘영’도 <지구>라는 태 안에 서 제대로 성장하고 발육하여 ‘하늘나 라 형체’로 갖춰야 <천국>에 갈 수 있 다. ‘신앙의 불구자’는 천국에 못 간 다. 117. 얼마든지 자기가 자기를 100% 온전히 만들 수 있다. <자기 자신>은 ‘자기의 관리 책임자’ 다. 118. 몰라서 못 만들고, 관리 안 해서 못 만들고, 남만 만들다가 자기를 관리 못 해서 못 만들고, 능력이 남아돌아도 자기가 안 만들어서 못 만든다. 119. 관리하지 않은 땅은 삭막한 잡초 땅이 되듯, 세상에서 자기 육을 통해 관리받지 못한 영은 지옥의 세계에서 쓰이게 된다. 120. <생명의 말씀>을 행하면서 관리 하면, 삶이 ‘포도원’이 되고, ‘과수원’ 도 되고, ‘황금벌판’도 된다. 121. <철, 돌, 흙>도 그냥 그대로 놓 고 쓰면, 그 존재로만 쓰게 된다. 변 화시켜서 쓰면 비행기, 자동차, 집, 건 물, 빌딩, 각종 조각품 등 수만 가지 로 쓰게 된다. <자기 인생>도 그대로 쓰면 평범한 인 생으로 쓰인다. 자기를 변화시키고 만 들고 관리하면서 여러 가지로 써라. 122. 자기를 변화시킨 자는 ‘차원’ 높 여 살고 ‘가치’ 있게 산다. 123. 세상에서 자기 육을 통해 자기 영을 변화시킨 그 차원에 따라서 자기 영이 거할 곳이 결정된다. 124. 성자는 ‘육과 혼과 영’이 변화된 상태를 보고 대해 주신다. <2014년 5월 16일 금요일 새벽 잠언> 125. 자동차를 운전할 때 운전대를 잡 고 차를 관리하듯, <자기>도 <생명>도 몸짝 붙여서 관리해야 된다. 126. 생명을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구원해 놓고서 관리하지 않으면, 다시 사망권으로 가게 된다. 127. 생명 관리를 얼마나 해야 되는지 횟수는 정해지지 않았다. 마치 어린아이를 키우는 엄마처럼 필요 할 때마다 관리해야 된다. 그러다 다 크면 관리를 안 받으려 한 다. 그때는 자기가 자기를 관리하게 해 줘 야 된다. 128. 남을 관리하면서 관리에 대해 깨 닫고, 보이지 않는 ‘자기 영’도 관리해 야 된다. 129. 타인의 관리를 받기만 기다리지 말고, 자기가 배고픈 것은 자기가 제일 잘 아니 자기가 자기를 관리하는 것이 다. 130. 연구하면서 관리다. 131. 주 뜻에 맞는 관리다. 주를 알리 면서 관리다. 그래야 주가 알고, 때가 되면 합당하게 쓴다. 132. 자기 마음에 맞게 관리하며 자기 사람으로 만들면, 주는 주의 양을 자기 것으로 만든다며 심판한다. 133. 홍수가 나기 전에, 비바람이 치 기 전에, 환난이 일어나기 전에 피하 듯, 늘 <사전 관리>를 해야 된다. 134. 긴장하고, 근신하고, 서두르고, 재촉하는 관리다. 135. 태만하고 안일한 관리는 <실패의 관리>다. 136. 관리할 때 아예 완전하게 해야 된다. 137.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높은 데다 집을 짓고 사는 자들을 보 고 “왜 저렇게 높은 곳에 집을 짓고 사 느냐.” 하며, 편하고 안일하게 낮은 데 다 집을 짓고 살려고 하지 말아라. 미 리 알고 높은 데 집을 지어라. 홍수가 나면, 물이 산 중턱까지 찬다. <끝> 138. 지난날의 환난을 상기하며, 늘 관리다. 139. 여건이 안 돼도 때를 놓치지 말 고 관리해라. 140. 100% 완전하게 관리다. 목욕탕 에서 빠져 죽을까 염려되면 가지 말고, 차라리 접시 물에서 목욕해라. 141. <사정거리>를 두고 살아라. 산짐승이 포수의 사정거리를 벗어나 떨 어져 있으면, 사냥당하지 않는다. 아무 리 총을 쏴도 총탄이 날아오다 만다. 그러니 사탄이나, 이성이나, 악한 자 나, 사기 치는 자들로부터 떨어져 <사 정거리>를 두고 살아야 안 당한다. 너 무 가까우면 ‘손’에 잡히고, ‘올무’에 잡히고, ‘칼’에 잡히고, ‘총’에 잡힌다. 142. 피해야 피해를 안 본다. 143. 친구가 저기 갔다가 몸 뺏겼다고 하니까, 어디인지 확인하러 갔다가 또 몸을 뺏겼다. 아예 가지 말게 관리해 줘야 된다. 144. <주의 품을 벗어난 삶>은 ‘사망 의 땅에서 사는 삶’이다. 145. 악한 자, 꾀는 자의 헛된 이론은 아예 한·마·디·도! 듣지 않게 관리해 라. 그 길은 ‘악’이 지나가는 운명의 길이라서 ‘한 마디’만 들어도 악의 길 로 간다. 146. 야수들은 동물들의 새끼가 약하 니 그 새끼들을 사냥하러 다닌다. 그 야수들에게서 민감하게 자기 새끼를 보 호하고 관리하는 동물들을 보면서, <생 명 관리>를 배우고 관리해라. 147. 아예 <강자>가 되게 만들어서 오 히려 ‘사탄과 악인’을 멸하고 대적하면 서 사는 자로 만들어라. 그러면 평생 ‘사탄과 악인’을 ‘적’으로 보고 대하니, 마음이 놓인다. 148. 치타도 표범도 새끼 때는 강한 야수들에게 잡아먹힌다. 그러나 크면, 오히려 사냥하러 다닌다. 149. 전쟁터에서 ‘적’을 가르쳐 알게 하듯이, ‘대적하는 자들’을 가르쳐 주 어 항상 그들을 경계하게 해라. 150. <관리>는 ‘멘토링’이다. 151. 관리 안 하면, 그 생명이 문제를 일으켜 ‘적’이 되기까지 한다. 152. 새끼 고양이를 관리 안 해서 <보 물단지>를 깨 버렸다. 주인은 ‘그렇다 고 고양이를 죽이면 뭐하냐. 쥐라도 잡 으라고 두는 것이 낫다.’ 하고, 그냥 뒀다. 그 후에 새끼 고양이가 커서 주 인의 심정을 알고, 관광객이 놀다 간 잔디밭에서 <비싼 보석>을 물고 왔다. 153. 관리를 잘해야 과일나무에 열매 100개가 열 것인데, 500개를 열게 된 다. 154. 매일 관리할 것이 무엇인지 ‘생 각의 눈, 마음의 눈’을 떠서 보고, ‘육 의 눈’에 보이는 것까지 자세히 보아 라. 그래야 주의 손발이 되어 관리하여 많은 것을 얻게 된다. 155. 월명동 동산의 야생 과일나무들 도 관리하니, 열매를 맺기 시작했다. 숲속에 있으니 햇빛을 못 받아서 그동 안 열매를 맺지 못한 것이었다. 그곳의 잡초를 제거하여 햇빛이 들어오게 해 주니, ‘산포도, 산머루, 다래, 으름 열 매’가 열리기 시작했다. 이 사연을 이야기해 줄까요? 처음에 <으름 나무>에 ‘으름’이 안 열 린다고, 선생은 이 나무를 베 버리겠다 고 했습니다. 성자는 “네가 해 줄 것을 해 주고, 그때도 열매를 안 열면 심판 해야지.” 하셨습니다. 그래서 “퇴비를 할까요?” 했더니, 성자 는 “잡초를 제거해 줘.” 하셨습니다. 으름 나무 주변의 잡초를 제거하니, 나 무가 햇빛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 니 꽃이 피었고, 이내 열매가 열렸습니 다. 선생은 그 으름 열매를 따 먹으며 좋 아했습니다. 이때 성자는 “열매만 따 먹지 말고, 생명을 이같이 관리하라는 나의 계시를 깨달아라.” 하셨습니다. 생명들도 잡초 같은 마음을 제거해 주 어 ‘성자 태양빛’이 들게 하니, ‘신앙의 열매, 영의 열매’를 열기 시작했습니 다. 감람산 길 양쪽에 <철쭉>이 있는데 ‘꽃’이 안 피어서 “아깝다.” 했습니다. 베 버리려다가 안 베고, 주변의 ‘풀’을 깎아 주고 ‘나무의 그늘’을 제거해 주 었습니다. 그러니 꽃이 피었습니다. 이와 같이 그늘이 진 생명들을 앞으로 끌어내어 ‘성자 빛, 분체 빛’이 들게 해야 됩니다. 그래야 ‘생명의 꽃’이 핍 니다. ‘관리’입니다. <사람>이고 <식물>이고 그늘이 지면 안 됩니다. <2014년 5월 17일 토요일 새벽 잠언> 1. ‘몸이 굳은 사람’은 그것이 <체질> 이 되고 <습관>이 들어서 그 이상은 움직이지 못한다. 몸을 풀면 더 움직일 수 있는데, <자기 체질과 습관>을 <자 기 실력>으로 생각하고 만다. 2. ‘뇌가 굳은 사람’은 그 한계선까지 만 생각하고 마는 것이 <체질>이 되고 <습관>이 들었다. 뇌를 풀면 그 이상의 것을 생각할 수 있는데, <자기 뇌 체 질>을 <자기 생각의 한계, 지능의 한 계, 실력의 한계>로 보고 산다. 3. <육신>도 행하는 대로 ‘체질’이 되 고 ‘습관’이 되듯, <뇌와 생각>도 생각 하는 대로 ‘체질’이 되고 ‘습관’이 된 다. 4. <뇌>와 <생각>이 ‘체질’이 되고 ‘습 관’이 든 것들을 풀고 계속해서 다시 생각하고 행하면, 그 ‘체질’에서 벗어 나 다른 차원의 생각을 하게 된다. 5. 사람은 ‘체질’이 되면, 그 이상은 생각하지도 못하고 행하지도 못한다. <자기 몸 체질, 생각 체질>을 <자기 실력의 한계, 생각의 한계>로 보지 말 아라. 6. 점진적으로 개선하여 ‘굳은 뇌와 생 각’을 풀고 변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7. <굳은 체질>을 가지고 <자기 한계> 라고 생각하며 “안 된다. 힘들다.” 하 지 말고, 자꾸 ‘몸과 뇌와 생각’을 풀 어 가면서 <몸 체질, 뇌 체질, 생각 체질>을 점진적으로 변화시켜라. 8. 체질을 바꿀 때는 ‘단계별’로 점진 적으로 하다가 그것이 <체질>이 되고 <습관>이 됐을 때 ‘이상’이 없으면, 그 때 다음 단계로 차원 높여 행하는 것 이다. 9. 항상 무슨 일을 할 때는 <몸>과 <뇌>와 <생각>에 이상이 없어야 된다. 무리하게 한 번에 하지 말고 ‘단계별로 점진적으로’ 차원을 높여야 된다. 10. 안 된다는 생각, 포기하려는 생 각, 힘들다는 생각,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것은 ‘자기 실력의 한계’ 때문이 아니다. <뇌와 생각>이 그쪽으로 굳어 버려 ‘체질’이 되었기 때문이다. 11. ‘매일 행하기. 지속적으로 생각하 기. 체질로 만들어서 행하기.’다. ‘오 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으 로, 그와 함께 행하기.’다. 12. <뇌>는 ‘그릇’과 같다. 고로 무엇 을 담느냐에 따라서 ‘뇌 체질, 생각 체 질’이 결정된다. 13. <뇌 체질, 생각 체질>을 만든 대 로 ‘그릇의 크기’가 결정된다. 14. 성자의 말씀을 듣고, 네 <뇌>에 ‘성자의 생각’을 담고 행해라. 그러면 ‘하늘 체질’이 된다. 15. 그릇 크기만큼만 담을 수 있듯이, 사람은 체질을 만든 만큼만 감당하고 행한다. 고로 성자는 ‘체질’대로만 역 사하신다. 16. 열심히 하다가 마는 자, 며칠, 몇 달만 하고 끝까지 안 하는 자, 누가 끌어 주면 잠깐은 하는데 지속적으로 못 하는 자, 자꾸 중도에 포기하는 자 는 ‘체질’이 안 됐기 때문이다. 17. 은혜 받고, 성령 받고, 결심하고, 맹세해도 <몸, 뇌, 생각>이 ‘체질’이 안 되고 ‘습관’이 안 들면, 바로 또 힘 들어지고 열이 식어 버린다. 18. 은혜 받고 성령 받았어도 자기가 생활 가운데 감당하며 자동적으로 행하 도록 ‘체질’로 만들어야 된다. <몸, 뇌, 생각>이 ‘체질’이 돼야 모든 것을 감당하며 스스로 행하며 생활하게 된 다. 19. 체질이 됐다는 것은 자동기계처럼 자동적으로 된다는 말이다. 20. <말씀 실천>도, <성자 사랑 생활> 도 ‘생활 체질’이 돼야 귀찮아하지 않 고 좋아서 뛰어다니며 하게 된다. 고로 휴거된다. 21. <사명>도 체질이 돼야 감당할 수 있고, <자기 특기>도 체질이 돼야 빛을 발하며 써먹을 수 있다. 22. 사람들은 저마다 ‘자기 체질, 자기 생각, 자기 취향’대로 행하며 만족하며 산다.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체질과 생각과 취향’으로 고쳐 놓고 살 아야 된다. 그러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대로 하는 것이 <생활>이 되 어 힘들지 않게 하게 된다. 23. <자기 실력의 한계> 때문에 못 하 는 것이 아니다. <몸 체질, 뇌 체질, 생각 체질>이 굳었기 때문에 안 되는 것이다. 24. <자기 체질, 자기 생각, 자기 취 향> 속에 갇혀서 ‘자기 한계’를 넘지 못하고 힘들어하지 말고, 어서 점진적 으로 <굳은 몸과 뇌와 생각>을 풀어 가면서 더 높은 차원에 올라라. 25. 매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고 부르고 찾으며, 매일 그 뜻대 로 행하기다. 26. <체질>이 되어 버린 ‘잘못된 성격, 혈기, 거친 말투, 잘못된 ‘행실’을 모 두 고쳐라! 고쳐야 휴거된다. 27. 성격도, 습관도, 체질도 ‘낮은 단 계의 것’을 고친 자들은 많은데, ‘높은 단계의 것’을 고친 자는 드물다. 고로 <휴거 300선>이 드물다. 28. 자기 성격, 자기 체질, 자기 생 각, 자기 취향대로 먹고 마시고 행하며 흥분되어 살아간다. <성자의 체질>로 만들어 성자와 같이 먹고 마시고 기뻐 하며 살아라. 29. <마음, 생각, 성격>이 ‘권세’이며 ‘세력’이다. 30. <성격, 마음, 생각, 성품>에 따라 서 ‘사명’을 받고 ‘하늘의 권세’를 받게 된다. 고로 <마음과 성품의 값>은 수백 억, 수천억, 수십조의 돈으로도 계산이 안 된다. 31. 성자는 <성격, 성품, 생각>을 보 고 ‘신부’로 택하신다. 32. <성격, 성품, 생각, 마음>에 따라 서 ‘혼과 영’이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 되거나, 혹은 ‘지옥 쪽 형체’로 변화된 다. 33. <성격>이 좋으면, 하는 것마다 예 쁘고 멋있고 아름답고 신비하다. 34. <성격, 체질, 혼, 영>이 얼마나 변화됐는지에 따라서 휴거 100선 &#8211; 200선 - 300선이 구분된다. 35. 자기 성격과 성품을 고치고, 자기 체질을 하늘 체질로 만들어 사는 자들 은 <사랑>도, <사명>도, <축복>도 그만 큼 크게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