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4.05.11 (일)
2014년 5월 11일 주일말씀 '실력'이 문제가 아니라'체질'이 문제다
- 선포일
- 2014.05.11 (일)
- 성경 본문
- 야고보서 4장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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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11일 주일말씀-'실력'이 문제가 아니라'체질'이 문제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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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11일 주일말씀>
‘실력’이 문제가 아니라 ‘체질’이 문제다
본 문 야고보서 4장 8절
할렐루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진실한 몸과 마음을 드리며 예배로 영광 돌리러 온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
기를 빕니다.
오늘은 ‘몸과 뇌와 생각의 체질’에 대해서 말씀해 주면서, 왜 저마다 한계
를 극복하지 못하는지 말씀해 주겠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뜨거운
물>에 ‘얼음’이 녹듯, <뜨거운 말씀과 성령의 역사>로 ‘굳은 뇌 체질, 몸 체
질’이 풀리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 이 말씀을 들으면서, 각자 자신의 상태를 진단해 보기 바랍니다.
- <자기 한계>를 뛰어넘지 못하고 낙심하는 사람들은 이 말씀을 잘 듣고, 자
기가 무엇 때문에 한계를 뛰어넘지 못하고 그 차원에 머물러 있는지 깨닫기 바랍
니다.
- 또한 <자기 한계>를 뛰어넘고 열심히 하는 사람들도 이 말씀을 듣고, 자기
가 어떻게 한계를 뛰어넘고 행하는지 깨닫고 더 높은 차원으로 뛰어오르기 바랍
니다.
<핵심>
몸을 움직이지 않아서 ‘몸이 굳은 사람’은 그 이상을 움직이지 못합니다.
그것이 <체질>이 되고 <습관>이 들어서 계속 한계에 처해 그 이상은 움직이지
못합니다. 몸을 풀면 더 움직일 수 있는데, <자기 체질과 습관>을 <자기 실력>으
로 생각하고 맙니다. (기본 제스처)
이와 같이 ‘뇌가 굳은 사람’은 그 이상을 생각하지 못합니다. 그 한계선까
지만 생각하고 마는 것이 <체질>이 되고 <습관>이 든 것입니다. 뇌를 풀면 그 이
상의 것을 생각할 수 있는데, <자기 뇌 체질>을 <자기 생각의 한계, 지능의 한
계, 실력의 한계>로 보고 삽니다. (기본 제스처)
운동선수들도 어렸을 때부터 계속 꾸준히 운동을 했기에 그쪽으로 더욱 발달
되어 운동선수가 된 것입니다.
사람은 <몸>을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몸이 굳어 버립니다.
팔, 다리, 어깨, 목, 허리 등 움직이지 않는 만큼 굳어 버립니다.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 버릇하면, 몸이 그렇게 굳어 버립니다.
이것이 쌓이면, 그것이 <몸 체질>이 되어 그 한계 이상은 행하지 못합니다.
<몸>이 ‘체질’이 되고 ‘습관’이 든 것들을 풀고 계속해서 다시 행하면,
달인이 되어 행하게 됩니다.
<뇌>도 생각하는 대로 ‘체질’이 되고 ‘습관’이 듭니다.
자꾸 부정적인 쪽으로만 생각하면, <생각>이 ‘부정적인 체질’이 되고 ‘부
정적인 습관’이 들어 버립니다.
육적으로만 생각하면, <생각>이 ‘육적인 체질’이 되고, ‘육적인 습관’이
들어 버립니다.
이것이 쌓이면, ‘뇌 체질, 생각 체질’이 되어 한계 이상은 생각하지 못하고
행하지 못합니다.
<뇌>와 <생각>이 ‘체질’이 되고 ‘습관’이 든 것들을 풀고 계속해서 다시
생각하고 행하면, 그 ‘체질’에서 벗어나 다른 차원의 생각을 하게 됩니다.
<육신>도 행하는 대로 체질이 되듯, <뇌와 생각>도 생각하는 대로 체질이 됩
니다.
사람은 ‘체질’이 되면, 그 이상은 생각하지도 못하고 행하지도 못합니다.
<자기 몸 체질, 생각 체질>을 <자기 실력의 한계, 생각의 한계>로 보지 말라는
것입니다.
점진적으로 개선하여 <뇌>가 굳고 <생각>이 굳은 것을 풀고 변화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그릇은 담는 대로 용도가 결정됩니다.
<금 그릇>이라도 쓰레기를 담으면 ‘쓰레기통’이 됩니다.
<질그릇>이라도 보석을 담으면 ‘보석함’이 됩니다.
<몸>도, <뇌>도, <생각>도 ‘그릇’입니다.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서 ‘몸 체질, 뇌 체질, 생각 체질’이 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인간을 창조하셨으니, 그의 말씀을 듣
고 ‘전능자의 생각’을 담고 행해야 됩니다. 그래야 ‘하늘 몸 체질, 하늘 뇌 체
질, 하늘 생각 체질’이 됩니다. <끝>
<사람들의 생각>은 아무리 차원이 높아도 역시 ‘사람의 행위의 차원’이며
‘사람의 한계’를 넘지 못합니다.
<전능자의 생각>이라야 ‘사람의 차원과 한계’를 넘어, 하늘까지 닿고 하늘
까지 뚫게 됩니다.
<전환>
식사도 하루 세 번씩 먹다 보면, 그것이 <체질>이 되고 <습관>이 되어 하루
세 끼를 안 먹으면 못 삽니다.
하루 네 번씩 먹다 보면, 역시 그것이 <체질>이 됩니다.
이같이 <체질>이 되고 <습관>이 된 것도 점진적으로 하루 두 번씩 줄여서 먹
다 보면, 체질이 바뀌어 하루 두 끼만 먹어도 잘 삽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식물들도 ‘지역’에 따라 상상도 못 하게 체질이 바뀌어 살아갑니다. / ‘사
막의 식물들’은 한 달, 두 달, 세 달, 네 달, 다섯 달씩 비가 안 와도 잘 삽니다.
그러나 ‘육지의 식물’들은 사막처럼 비가 안 오면, 거의 다 죽습니다. <끝>
사람도 점진적으로 자꾸 운동하면서 ‘체질화, 습관화’ 하면, <몸>도 <생
각>도 10배 더 강해져서 건강해지고 ‘신적인 생각, 신적인 몸’이 됩니다.
<굳은 체질>을 가지고 <자기 한계>라고 생각하며 “안 된다. 힘들다.” 하지
말고, 자꾸 몸과 뇌와 생각을 풀어 가면서 <몸 체질, 뇌 체질, 생각 체질>을 점진
적으로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 점진적으로 어떻게 변화시켜 체질로 만드는지, 그 방법을 말해 주겠습니다.
만사의 모든 것이 ‘한 번’에 되지 않습니다.
‘한 번’에 차원이 높아지지 않습니다.
단계별로, 차원별로, 점진적으로 하다가 그것이 <체질>이 되고 <습관>이 됐
을 때 ‘이상’이 없으면, 그때 다음 단계로 차원 높여 행하는 것입니다.
가령 운동장을 돌면서 뛸 때, 처음에는 ‘세 바퀴씩’ 뛰다가 그것이 몸과 뇌
와 마음에 <체질>이 되어 ‘세 바퀴씩’ 뛰는 것이 이상이 없고 감당이 되고 자
동적으로 해진다면, 그다음에 ‘다섯 바퀴’를 뛰면서 <체질>로 만들어야 됩니
다.
‘다섯 바퀴씩’ 뛰는 것이 <체질>이 되어 이상이 없고 감당이 되면, 그다음
에 ‘일곱 바퀴’를 뛰면서 <체질>로 만들어야 됩니다.
‘일곱 바퀴’가 감당이 되면, 그때 ‘열 바퀴’를 돌면서 <체질>로 만들어
‘몸과 뇌와 생각’을 고정시켜야 됩니다.
항상 무슨 일을 할 때는 <몸>과 <뇌>와 <생각>에 이상이 없어야 됩니다. 단
계별로 점진적으로 차원을 높여야 됩니다.
<몸, 뇌, 생각> 중에서 ‘몸’이 가장 먼저 한계에 처하게 됩니다.
<몸>은 무리하면 병이 생기고, 운동을 안 하면 쑤시고 아프고 근육이 뭉쳐서
마비가 옵니다.
고로 체질화될 때까지 <몸>을 만들려면, ‘육의 한계선’에서 너무 무리가
되지 않게 해야 됩니다.
<뇌>와 <생각>은 ‘육의 한계’가 없으니, 더 높은 차원으로 체질화시키며
만들기입니다.
<육>은 ‘육의 한계 차원’까지 하고, <뇌와 생각>은 ‘생각의 한계 차원’
까지 하고, 그다음에 <혼>으로 ‘혼 단계’까지 하고, 그다음에 <영>으로 ‘영
단계’까지 하면서 ‘체질화, 습관화’ 해야 됩니다.
<생각, 혼, 영>으로 하면, 한계가 없이 무한합니다.
이 귀한 <휴거 때>를 살면서도 안 된다는 생각, 포기하려는 생각, 힘들다는
생각,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것은 ‘자기 실력의 한계’ 때문이 아닙니다. <뇌와
생각>이 그쪽으로 굳어 버려 ‘체질’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매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고 부르고 찾으면서 ‘굳은 뇌와 생
각’을 풀어야 됩니다. 그리고 매일 이상적인 생각을 하고, 매일 말씀을 생각하며
하나님과 성자의 생각으로 살면서 <뇌 체질, 생각 체질>을 이상적으로 만들어 차
원을 높여야 됩니다.
그러면 차원이 낮았을 때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을 생각하고, 행하지 못했던
것들을 행하게 되고, 그리함으로 얻지 못했던 것들을 얻게 됩니다.
‘매일 행하기. 지속적으로 생각하기. 체질로 만들어서 행하기.’입니다. (기본
제스처) → ① <육>은 ‘육의 단계’에 고정시켜서 ‘매일’ 행하며 체질로 만들
고, ② <뇌와 생각>은 굳지 않게 지속적으로 생각하며 체질로 만들고, ③ <혼과
영>도 더욱 온전하게 만들어 행하기입니다.
그러나 무엇을 생각하고 행하든지 ‘오직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으로, 그와 함께 행하기.’입니다. (기본 제스처)
<전환 : 중요>
<몸, 뇌, 생각>은 ‘그릇’과 같다 했지요? <몸 체질, 뇌 체질, 생각 체질>
을 만든 대로 ‘그릇의 크기’가 결정됩니다.
성자는 ‘체질’대로만 역사하십니다. (기본 제스처)
이는 그릇 크기만큼밖에 못 담는 격입니다.
그릇이 이만한데, 여기에 물을 더 담으면 흘러넘치지요?
(단상에 있는 컵을 들면서, 설명한다.)
‘체질’이 그 정도이면, 거기에 더 역사를 한다 해도 감당을 못 합니다. 고
로 성자는 ‘그 사람의 체질’대로 역사하십니다.
열심히 하다가 마는 자, 며칠, 몇 달만 하고 끝까지 안 하는 자, 누가 끌어
주면 잠깐은 하는데 지속적으로 못 하는 자, 자꾸 중도에 포기하는 자는 ‘체질’
이 안 됐기 때문입니다.
은혜 받고, 성령 받고, 결심하고, 맹세해도 <몸, 뇌, 생각>이 ‘체질’이 안
되고 ‘습관’이 안 들면, 바로 또 힘들어지고 열이 식어 버립니다.
은혜 받고 성령 받았어도 자기가 생활 가운데 감당하며 자동적으로 행하도록
‘체질’로 만들어야 됩니다. <몸, 뇌, 생각>이 ‘체질’이 돼야 모든 것을 감당
하며 스스로 행하며 생활하게 됩니다.
‘체질’이 안 되었어도 옆에서 누가 부축해 주거나, 잠깐 마음을 지독하게
먹으면 됩니다. 그러나 지속적으로는 안 됩니다.
<몸 체질, 뇌 체질, 생각 체질>이 돼 있지 않으면, 지속적으로 끝까지 하지
못합니다. 고로 혼자 있을 때 자기를 다스리지 못하고, 혼자 있을 때 문제가 생기
고, 혼자 있을 때 죄를 짓게 됩니다.
대부분의 많은 문제들이 ‘혼자 있을 때’ 생깁니다.
죄도 ‘혼자 있을 때’ 짓게 됩니다.
생활을 잘해야 되는데 ‘체질’이 안 되어 있으니, 자꾸 <생활>에서 무너지
는 것입니다. 어떻게 생활하느냐에 따라 ‘운명’이 달라집니다.
<개인>이 ‘힘’이 있어야 됩니다. (기본 제스처)
성삼위가 역사하시고, 주가 조건을 세워 주고 말씀을 주고, 부흥강사가 외쳐
주고, 지도자가 가르쳐 주고, 관리자가 관리해 줘도 결국 <개인>이 ‘힘’이 있
어야 됩니다.
개인이 체질화되어 혼자서도 ‘해야 할 것’은 꼭 행하고, ‘하지 말아야 할
것’은 꼭 안 할 정도가 돼야 합니다.
<휴거>도 ‘생활’ 가운데 이룹니다. (기본 제스처)
- 매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고 찾고 부르는 것도 누가 시켜서는
몇 번 하고 끝납니다.
- 매일 말씀을 행하는 것도 누가 시켜서는 몇 번 하고 끝납니다.
- 회개하는 것도 누가 시켜서는 온전한 회개가 되지 못합니다. 고로 죄 사함
을 받지 못합니다.
- 성자 사랑도 누가 시켜서는 못 합니다.
- 하나님 뜻대로, 성자 뜻대로, 주 뜻대로 사는 것도 누가 시킨다고 해서 하
는 것이 아닙니다.
결국 자기를 만들어야 휴거되는데, ‘생활’하면서 자기를 만드는 것입니다.
자기가 단계별로 지속적으로 생각하고 행하면서, ‘체질’로 만들어서 자기가 해
야 됩니다. ‘체질’이 돼야 개인이 힘이 생기고, 그제야 감당이 되어 스스로 행
해집니다.
그리함으로 <혼과 영>도 변화되어 비로소 휴거됩니다.
교회 와서 은혜 받고, 집회 때 은혜 받고, 말씀을 들을 때 결심하고, 성령집
회 때 뜨겁게 기도하며 은혜 받아도 결국 <자기 체질>이 안 되면 생활 가운데 또
불이 식으니 얻는 것이 없습니다.
누가 옆에서 계속 부축해 줄 수도 없습니다.
‘체질’이 안 되어 있으니, 지속적으로 하지 못합니다.
지속적으로 하지 못하고, 몇 번 하다 마는 것이 문제입니다.
끝까지 지속적으로 끊임없이 못 하니, 휴거되다가 마는 것입니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누가 부축해 주지 않아도 스스로 죄를 다스리고, 기도하
고, 말씀을 보고, 성자와 주를 생각하며 그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체질’이 된
자입니다.
새벽에 일어나 기도하는 것도 자꾸 행하여 <몸, 뇌, 생각>이 체질이 되었기
때문에 할 수 있습니다. ‘체질’이 되었기에 누가 시키지 않아도 새벽에는 자동
적으로 일어나 기도하며, 새벽 시간을 감당하는 것입니다.
선생은 한 달, 두 달, 세 달, 일곱 달 동안 <절식 기도>를 하며 체질을 만드
니, 많이 먹으면 몸에 받아들여지지 않고 불편합니다.
체질을 만드니, 자동적으로 새벽에 일찍 일어나 기도하고 잠언을 쓰게 되었습
니다. <뇌와 생각>이 자동기계처럼 되어 그 차원에서 잠언이 흘러나옵니다.
체질이 됐다는 것은 자동기계처럼 자동적으로 된다는 말입니다.
체질이 되면 차원을 높여 행해도 ① 감당이 되고, ② 이상이 없고, ③ 자동적
으로 스스로 행해집니다.
<잠시 쉬었다가>
<새벽 일찍 일어나 기도하는 것>도 ‘생활 체질’이 돼야 알아서 척척 해집
니다.
<냉수 목욕>도 ‘생활 체질’이 돼야 하게 됩니다.
<성자 사랑 생활>도 ‘생활 체질’이 돼야 귀찮아하지 않고 좋아서 뛰어다니
며 하게 됩니다.
아예 ‘생활 체질’이 돼야 합니다.
휴거되려면, ‘생활 체질’이 되어 자기가 스스로 할 정도가 돼야 합니다. 순
간 마음이 울적하여 순간 생각나니 한두 번 잠깐 한다고 해서 휴거되겠습니까?
‘체질’이 되어 해야 됩니다.
집을 짓고, 공사하고, 개발하고, 뭔가 만드는 사람들을 보면, 그것이 체질이
되어 ‘초인’같이 합니다.
<사명>도 체질이 돼야 감당할 수 있고, <자기 특기>도 체질이 돼야 빛을 발
하며 써먹을 수 있습니다.
아예 헌 집을 부수고 새 집을 만들듯이, <몸과 뇌와 생각>도 변화시켜서
‘체질’로 만들어 행하기입니다.
체질을 개선하면 ‘육체의 병’도 낫고, 체질을 개선하면 ‘뇌와 생각의 병’
도 낫습니다. ‘체질’이 고쳐지니, 습관 되어 죄를 짓는 것도 안 짓게 됩니다.
- 음란물, 소설, 퇴폐 문화, TV, 게임도 모두 자위행위를 하듯 생활 속에
‘체질’이 되고 ‘습관’이 되어 자꾸 보고 자꾸 하게 되는 것입니다.
- 거칠게 말하고, 무섭게 말하고, 강하게 말하고, 언성을 높이는 것도 ‘체
질’이 되고 ‘습관’이 되어 자기도 모르게 자꾸 하는 것입니다.
자기는 자기 말투가 거칠고 무섭고 강한지 모르지만, 듣는 자들은 금방 알아
차리고 피합니다.
- 짜게 먹고 맵게 먹는 것, 자극적으로 먹는 것도 다 ‘체질’이 되고 ‘습
관’이 되고 ‘자기 취향’이 되어 그렇게 먹는 것에 만족합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자기 체질, 자기 생각, 자기 취향’대로 행하며 만족하며
삽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체질과 생각과 취향’으로 고쳐 놓고 살아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대로 하는 것이 <생활>이 되어
힘들지 않게 하게 됩니다.
<자기 실력의 한계> 때문에 더 이상 못 하겠다고 하지 말아요. <몸 체질, 뇌
체질, 생각 체질>이 굳었기 때문에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 체질, 자기 생각, 자기 취향> 속에 갇혀서 ‘자기 한계’를 넘지 못하
고 계속 힘들어하지 말고, 어서 점진적으로 <굳은 몸과 뇌와 생각>을 풀어 가면
서 더 높은 차원으로 오르기 바랍니다.
<전환>
그러나 ‘체질’을 바꾸는 것이 한 번에 되겠습니까?
‘매일 행하기.’입니다.
‘매일 성자의 뜻대로 행하기’입니다.
‘매일 생각하기.’입니다.
‘매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기.’입니다.
‘매시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연결된 생각을 하기.’입니다.
‘매시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부르고 찾기.’입니다.
(초록색 부분 기본 제스처)
체질 바꾸는 것, 매순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는 것, 하나님의 뜻
대로 사는 것이 잘 안 된다고 하는 사람들은 하루에 300번씩만 하나님과 성령님
과 성자를 부르고 찾아보세요! 그때부터 <뇌 체질, 생각 체질, 말 체질>이 고쳐
집니다. 믿습니까?
‘반복’입니다. ‘훈련’입니다.
아름다운 몸도 몇 번 해서는 안 만들어집니다.
수십 번씩 반복하면서 만듭니다.
멋진 조각도 몇 번 정으로 쪼아서는 안 만들어집니다.
수십, 수백, 수천, 수만, 수십만 번씩 반복하면서 만듭니다.
몇 번 성자를 생각한다고 해서 성자가 느껴지겠습니까?
몇 번 성자를 부른다고 해서 성자가 느껴지겠습니까?
매일 반복해서 행해야 됩니다. 그래야 ‘체질’이 됩니다.
선생은 <뇌 체질, 생각 체질>이 되어서 마치 내 옆에 사랑하는 애인이 있어
서 늘 이야기하듯 성자와 늘 대화합니다. ‘체질’이 되고, ‘생활’이 되어서 늘
성자가 생각나니, 늘 부르고 찾고 대화하는 것입니다.
<전환 : 중요>
<잘못된 체질>은 싹 고치고, <좋은 체질>로 만들어야 됩니다.
‘<성자 체질>로 만들기.’입니다.
그래야 휴거됩니다. 그래야 성자와 영원히 같이 살 수 있습니다.
<성자 체질>이 되려면
매일 성자를 생각하고, 매일 성자의 생각대로 행해야 됩니다.
<병>도 ‘체질’이 되면 계절이 바뀔 때마다 아프고, 때마다 감기에 걸리고,
몸살에 시달립니다. 꾸준히 운동을 하고 냉·온욕을 번갈아 하면서 체질을 좋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면 손님처럼 찾아오던 병이 싹 없어집니다.
<몸>, <뇌>, <생각>을 ‘잘못된 체질’로 만들어 그렇게 길들여 놓으면 자기
가 자기를 고생시키고, 자기가 자기에게 고통을 줍니다. 자기가 자기 체질을 잘못
되게 만들어 놨으니, 자기가 매일 고통을 겪게 되는 것입니다.
<죄를 짓는 것>도 ‘체질’이 되고 ‘습관’이 되면, 못 견디고 꼭 죄를 짓
게 됩니다. <죄를 짓는 것>이 ‘체질’이 되었으니, 자동적으로 해지는 것입니다.
사탄은 사람마다 ‘잘못된 체질’이 된 것과 ‘잘못된 습관과 버릇’이 든 것
을 타고 역사합니다.
자기의 잘못된 성격, 혈기, 거친 말투, 잘못된 행실은 모두 ‘체질’이 되고
‘습관’이 되었기에 <생활>같이 하게 되는 것입니다.
본인은 잘 모릅니다. 그러나 고친 자가 보면, 그런 성격과 말투와 행실이 너
무 거슬립니다.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체질>이 되어 버린 잘못된 성격, 혈기, 거친 말투, 잘못된 행실을 모두 고쳐
라! 고쳐야 나와 같이 산다. 고쳐야 휴거된다.
너는 안 고치고, 다른 사람보고 너에게 맞춰 달라고 하느냐. 너는 안 고치고
나보고 맞춰 달라고 하느냐. 안 고치고 대접받으려고 하느냐. 전능자 하나님이 보
고 말씀하신다. 다 고쳐라!
<자기 성격, 자기 생각, 자기 습관>이 못되게 ‘체질’이 되어 살면서, 다 고
치고 사는 자들을 보고 자기에게 안 맞춰 준다고 불만을 품고 잘못됐다고 지적한
다.
바로 ‘너’를 두고 말하니, 다 고쳐라. 안 고치면 그에 따른 대가를 받게 된
다. 고로 해 줄 것도 안 해 준다.
잘못된 성격과 체질을 고치지 않고서는 절대 휴거되지 못한다는 것을 절실히
깨닫고 고쳐라.
성격도, 습관도, 체질도 ‘낮은 단계의 것’을 고친 자들은 많은데, ‘높은
단계의 것’을 고친 자는 드물다. 고로 <휴거 300선>이 드물다.
나 성자와 같이 살고, 내 분체와 같이 살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같이 살려면,
잘못된 성격을 고쳐라! 성격이 강한 자는 드센 자와 같이 살게 되고, 사탄 마귀
와 같이 살게 된다.
자기 성격, 자기 체질, 자기 생각, 자기 취향대로 먹고 마시고 행하며 흥분되
어 살아간다. 나 성자의 체질로 만들어 나와 같이 먹고 마시고 기뻐하며 살자!
(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중요>
오늘 새벽에 기도하고 이 말씀을 먼저 잠언으로 받아서 쓴 후에 성자께 물었
습니다. “오늘 새벽에도 좋은 잠언을 썼지요?”
이에 성자는 “아주 좋은 잠언을 썼다. 이것이 인간의 고질병이다. 그 병을
고치는 ‘극약의 잠언’이구나.” 하셨습니다.
사람이 <얼굴과 몸>이 예쁜 것은 ‘한 때뿐’입니다.
<마음과 생각과 성격>이 예쁘면, ‘육 일생, 영 영원까지’ 갑니다.
<마음, 생각, 성격>이 ‘권세’이며 ‘세력’입니다. (기본 제스처)
저마다 ‘자기를 만드는 것’이 그리도 어렵습니다.
그래서 ‘자기를 만든 자’가 그리도 적은 것입니다.
‘자기를 최고로 만든 자’가 <구원자>가 됩니다. (오른손 엄지 든다)
섭리사를 따라오다가도 ‘성격’ 때문에 나갑니다.
‘몸’ 때문에 나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모두 ‘잘못된 성격, 무서운 성격’을 고쳐야 됩니다.
안 고치면, 성자와 가까이 못 삽니다. 분체와 가까이 못 삽니다.
(기본 제스처)
지옥에 간 영들을 보면, 그 ‘육의 성격’ 때문에 ‘영’이 지옥에 간 것입니
다. 살인적인 성격, 독약 같은 성격, 악랄한 성격을 가진 자들입니다.
성격이 더럽고, 추잡하고, 야비하고, 공포를 주고, 거짓되고, 거친 자들을 많
이 봤지요? 배신하는 성격, 속이는 구렁이 성격도 있습니다.
선생은 섭리사를 펴 오면서 이런 자들을 많이 대해 봤습니다.
내 육이 되어 뛰는 조은 목사도 이런 자들을 대하면서 학을 떼고 환멸을 느끼
기도 했습니다. 그로 인해 충격을 받고 그 상처가 가슴에 뭉쳐 병이 되기도 했습
니다.
그러나 진정한 성자 사랑, 주 사랑, 성령의 불을 받고, 성자와 주의 성품을
받아서 치료하고, 자기도 더 온전하게 고쳤습니다. 그리함으로 ‘큰 사명’을 받
았습니다.
<성격, 마음, 생각, 성품>에 따라서 ‘사명’을 받고 ‘하늘의 권세’를 받게
됩니다. 그 값은 수백억, 수천억, 수십조의 돈으로도 계산이 안 됩니다. (기본 제스
처 하다가, ‘사명, 하늘의 권세’ 할 때 오른손 검지 든다)
<메시아>도 더럽고, 추잡하고, 야비하고, 거짓되고, 배신하고, 속이고, 공포를
주는 모든 사람들과 시대를 다 이기고 ‘성삼위의 마음, 생각, 성품’을 받아 그
‘권세’를 가지고 세상을 다스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성격, 성품>을 보고 ‘메시아’로 택하십니다.
<성격>에 따라서 ‘얼굴과 몸’도 같이 값이 나갑니다.
<성격의 강도>는 ‘다이아몬드의 빛의 강도’와 같습니다.
고로 <성격>에 따라 ‘아름다움, 웅장함, 신비함’이 좌우됩니다.
인간은 <생각, 성격, 성품>으로 살아갑니다.
<자기 생각, 성격, 성품>이 육신이 살아 있을 때는 ‘육’에게 가서 살고, 육
신이 죽으면 ‘자기 혼과 영’에게 가서 ‘그 마음과 성품’을 가지고 영원히 살
게 됩니다.
★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성격>이 좋으면, 하는 것마다 예쁘고 멋있고 아
름답고 신비하다.” 하셨습니다.
성자는 <성격, 성품, 생각>을 보고 ‘신부’로 택하십니다.
<성격, 성품, 생각, 마음>에 따라서 ‘혼과 영’이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
되고, 혹은 ‘지옥 쪽 형체’로 변화됩니다.
악평자들, 배신자들은 결국 <자기 성격과 성품> 때문에 악평하고 주를 배신
하는 것입니다. 그 대가로 그 영들은 영원히 지옥에서 악평을 받고, 배신을 당하
고 살게 됩니다.
주가 사랑하여 귀히 본 것입니다. 주를 배신하고 나가서 주가 더 이상 쓰지
않으면, 하늘이 볼 때는 천한 자가 되고 맙니다.
분체가 써야 귀합니다.
<분체>가 써야 <성자>가 쓰시기 때문입니다. (기본 제스처)
주가 썼던 자가 세상에 나가도 귀히 쓰임 받을 것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주>는 생명을 구원하러 왔기에 그 한 사람을 귀히 보고 투자하며 사랑했지만,
<세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고로 충격을 받고 평생 후회하게 됩니다.
섭리인들은 모두 ‘신부’로 대해 주며 위해 주고 섬겨 주니, ‘왕자, 공주,
왕비’와 같습니다. 주가 쓰고, 주가 사랑해 주기 때문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중요
★ 앞으로는 <성격 변화, 체질 변화, 혼 변화, 영 변화>된 자들을 귀히 쓸 것
입니다. / 휴거 100선 – 200선 - 300선을 구분하여 대할 것입니다. 이것이
‘공의’입니다. <끝>
<잠시 쉬었다가>
*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생각하는 차원대로 <천국>을 누리고 삽니다.
자기 체질대로 <천국>을 누리고 삽니다.
보여 줘도, 같이 써도 <생각의 차원>이 낮으면, 자기 차원만큼만 누립니다.
고로 똑같이 섭리사에 와서 ‘성자와 주’를 만나 사는데도 어떤 사람은 좋아
하고 흥분되어 사는데, 어떤 사람은 보통으로 살고, 어떤 사람은 가치 없이 삽니
다.
모두 ‘생각의 차원’대로 누리고, ‘자기 체질’대로 누립니다.
(기본 제스처)
고로 생각의 차원대로, 자기 체질대로 <천국>이라고 한 것입니다.
시장에 가면 어린아이는 과자나 먹고 장난감을 사는 것에 만족합니다. 그러나
어른들은 수십만 원, 수백만 원, 수천만 원짜리 물건을 사며 만족합니다.
<섭리의 삶>도, <세상의 삶>도 그러하고, <영계의 삶>도 그러합니다. 고로
더 차원 높게 누리고 살려면, ‘생각의 차원’을 높이고, ‘체질’을 바꿔야 됩니
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어린아이와 사랑하면, 같이 못 산다. 인생들이 하늘의
형상으로 성장하고, 그 영이 삼위의‘상대의 영’으로 만들어져야 같이 산다. 그
렇지 않으면 사랑해도 같이 못 산다.” 하셨습니다.
<삼위의 대상>이 돼야 ‘삼위의 사랑’을 그 전능하신 차원만큼 받게 됩니
다. 그렇지 않으면, 어려서 ‘삼위의 사랑’을 그 차원만큼 받을 수 없습니다. 받
아도 느끼지 못하고 감당을 못 하니, 안 주십니다. <마음>도, <생각>도, <행위>
도 커야 ‘큰 사랑’을 주고받게 됩니다.
(* 화면을 보면서 오늘의 마지막 말씀을 듣고, 말씀 마치겠습니다.) <영상4>
중요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어린아이>는 많이 먹으면, 위병이 나서 쓰러진다.
<신앙의 어린아이>도 그러하다. 신앙의 어린아이는 축복도, 사랑도 많이 해
줘도 감당을 못 하고 쓰러진다. 고로 신앙이 성장하는 것에 따라 대하여라. 사명
도 그릇대로 주어라.
그러나 큰 자는 적게 먹으면, 오히려 힘이 없어서 쓰러진다.
<신앙의 어른>도 그러하니, 자기 성격과 성품을 고치고 체질을 하늘 체질로
만들어 크게 사는 자들은 사랑도, 사명도, 축복도 그만큼 크게 주어라.” 하셨습
니다.<끝>
말씀 마쳤습니다.
생명의 말씀 7번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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