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4.05.14 (수)
2014년 5월 14일 수요말씀 성자가 좋아야 체질일 맞아 같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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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5.14 (수)
- 성경 본문
- 누가복음 11장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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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14일 수요말씀-성자가 좋아야 체질일 맞아 같이 산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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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14일 수요말씀>
성자가 좋아야 체질이 맞아 같이 산다
본 문 누가복음 11장 21-24절
할렐루야! 오늘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진실한 몸과 마음’을 드
리며 <예배>로 영광 돌리러 온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
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이번 주에는 <체질>에 대해서 말씀했습니다.
‘몸이 굳은 사람’은 그것이 <체질>이 되어서 그 이상은 움직이지 못하
듯이, ‘뇌가 굳은 사람’은 그 한계선까지만 생각하고 마는 것이 <체질>이
되어서 그 이상은 생각하지 못합니다.
뇌를 풀면 그 이상의 것을 생각할 수 있는데, <자기 뇌 체질, 생각 체질>
을 <자기 생각의 한계, 지능의 한계, 실력의 한계>로 보고, 더 차원 높여 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굳은 체질>을 가지고 <자기 한계>라고 생각하며 “안 된다. 힘들다.”
하지 말고, 자꾸 ‘몸과 뇌와 생각’을 풀어 가면서 <몸 체질, 뇌 체질, 생각
체질>을 점진적으로 변화시켜야 되겠습니다.
오늘도 <체질>에 대해서 잠언으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깊이 깨
닫고 굳은 체질을 풀어 차원 높여 변화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1.‘본인이 성자의 마음을 깨닫고 하는 일’과 ‘기도하여 성자와 대화해서
알고 가는 것’과 ‘아는 자의 말을 듣고 가는 것’ 모두 성자가 인정하시
고 함께하신다.
2.자기가 성자를 생각하면서 마음 문을 열어 놔야 ‘성자를 쳐다본 것’이
되어, 성자가 찾아와도 바로 알 수 있다.
3.‘눈’을 집중하여 쳐다봐야 보이듯, ‘마음의 눈, 생각의 눈’도 집중하여
생각으로 쳐다봐야 깨달아 보게 된다.
4.언제든지 성자를 접할 수 있다. 자기가 컴퓨터를 열고 거기에 해당되는 것
을 열고 들어가면, 그 파일이 나오는 격과 같다.
5.기도하여 성자를 찾아 들어가면, 누구든지 성자를 만난다.
6.자기가 마음을 비우고 성자를 만나기를 원할 때, 합당하면 성자가 찾아오기
도 하신다.
<전환>
7.사람이 3시간 자는 체질로 만들어 놓으면 3시간만 자도 충분하고, 6시간
자는 체질로 만들어 놓으면 6시간 자야 충분하다.
8.먹는 것도 그러하다. 소식(小食) 체질로 만들어 놓으면 소식을 해야 편하
고, 과식(過食) 체질로 만들어 놓으면 과식을 해야 만족하다.
9.사람이 자기 <체질>의 양만큼 음식을 먹어야 배부르다.
이와 같이 자기 <마음 체질, 생각 체질>의 양만큼만 <하나님의 말씀>을 받
아들인다.
10.체질을 안 만들면, 처음에는 <영양가 있는 음식>도 안 맞다.
자기의 ‘뇌, 마음, 생각’도 체질을 안 만들면, 처음에는 <하나님의 말
씀>도 못 받아들인다.
11.체질이 안 되어 있으면, <잔칫집 음식>도 기름져서 안 맞고 <진수성찬>
도 안 맞다.
12.<좋은 말씀>도 ‘뇌, 마음, 생각’의 체질이 돼야 잘 받아들이고, 잘 소
화시킨다.
13.인생은 <습관, 버릇, 체질>에 따라서 달라진다. 고로 ‘체질’이 올바르
지 않으면, ‘행실’도 ‘삶’도 올바르지 않다.
14.‘체질 개선’이다. 이것이 ‘자기 혁명’이다.
15.그러나 ‘체질 개선’은 하루아침에 안 된다. 점점 바꾸기다.
16.게으른 사람은 게으른 것이 체질이 되어서 가만히 있는 것을 좋아한다.
고로 부지런한 것이 고통이다. 조금씩 움직이면서 단계별로 점점 바꾸기
다.
<전환>
17.<심리>, <생리>, <순리>다.
18.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먼저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좋게 개조되어 ‘체
질’이 돼야 좋게 보고 행한다.
19.선한 일도, 주의 일도 먼저는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개조되어 ‘선한
체질’이 돼야 할 수 있다.
20.악인은 ‘악 체질’이 되었기에 ‘악’을 생각하고 ‘악’을 행해야 맞
다. ‘자기 체질’대로 살아간다.
21.이성도 무조건 다 좋아하는 것이 아니다. ‘자기 마음 체질’에 맞는 사
람은 좋아하고, 안 맞는 사람은 안 좋아한다.
22.‘자기 체질’에 맞는 자나 좋아하지, ‘자기 체질’이 아니면 안 좋아한
다.
23.아무리 좋은 사람이라도 ‘자기 체질’에 안 맞으면 싫다.
24.영양가 좋은 우유도 ‘체질’에 안 맞으면 못 먹는다.
25.‘체질화’다. ‘마음화’다. ‘생각화’다. ‘행동화’다.
26.‘체질’이 되면 쉽고, ‘체질’이 안 되면 배나 어렵다.
27.농촌에서 할머니와 아주머니들은 농사짓는 것이 ‘체질’이 되어 하루 종
일 쪼그리고 밭을 맨다. ‘체질’이 안 된 사람은 고통스러워서 몇 시간
도 쪼그리고 있지 못한다. 그 고통은 지옥 고통이다. 그러나 ‘체질’이
된 사람은 쪼그리고 하루 종일 일한다.
<잠시 쉬었다가>
28.어떤 사람은 일을 ‘낙’으로 삼고 하고, 어떤 사람은 일을 ‘노동’으로
생각하고 힘들게 한다.
29.‘성자의 신부’가 되어 <휴거>를 이루고 사는 것도 그러하다.
어떤 사람은 말씀을 듣고 행하는 것을 ‘낙’으로 삼고 하고, 어떤 사람
은 ‘노동’으로 생각하고 힘들게 한다.
왜 그럴까?
신앙적으로, 영적으로 ‘체질’이 안 되어 있기 때문이다.
30.‘성자 체질’로 만들어라!
31.누가 성자와 같이 살 자인가? ‘체질’이 맞는 자가 같이 산다.
32.‘시대의 잘못된 습관과 버릇과 체질’은 수천 년씩 간다.
<종교>도 그러하다. 고로 하나님 ‘체질’로 바꾸도록 ‘새 사람’을 보
내어 ‘새 말씀’을 주시며 ‘새 역사’로 개혁하신다.
33.나이 들어 체질이 굳어 버린 자들은 개혁하기기 어려우니, 체질이 굳지
않은 어린아이들을 데려다가 ‘새 역사’ 체질이 배게 만들어 ‘새 역
사’를 끌고 가게 하셨다.
34.<체질>이 ‘체력’이다.
<마음 체질>이 ‘마음의 능력’이다.
<생각 체질>이 ‘생각의 능력’이다.
35.나이가 들면 자기 방식대로 체질이 굳어 버려서 체질이 굳지 않은 젊은이
를 못 따라간다.
36.장정이라도 나이가 들면 체질이 굳어 버려서 체질이 굳지 않은 젊은이를
못 따라간다.
37.나이 먹으면, 나이대로 체질이 굳으니 젊은이를 써라.
38.‘자기 체질’로 굳기 전에 어서 ‘하늘 체질’로 만들어라.
그러면 나이 들어도 괜찮다.
39.인생 30대, 40대, 50대, 60대, 70대 모두 그 나이대의 그 체질이 밴다.
힘쓰고 벗어나면 70대가 60대처럼 되고, 60대가 50대처럼 되고, 50대
가 40대처럼 되고, 40대가 30대처럼 되고, 30대가 20대처럼 된다. <건
강>도 관리하면 그같이 된다.
40.10대, 20대라도 자기 생각대로 체질이 굳어 버린 자는 성자도 주도 귀히
쓰지 못한다. 그러나 아직 젊기에 금방 고칠 수 있다.
41.성자는 “모두 <그릇된 체질을 개선>해라. 그것이 <자기 혁명>이다. 그
래야 <휴거>된다.” 하신다.
<전환>
42.사람은 ‘체질’대로 생각하고 행한다.
43.몇 십 년 동안 아침을 안 먹었더니 지금은 아침에 진수성찬을 먹어도 안
맞는다. 오히려 아침을 안 먹는 것이 더 건강하다. 이것이 ‘체질’이다.
44.밤늦게 먹는 것은 건강에 안 좋다. 그런데 밤늦게 자꾸 먹으니, 그것이
체질이 되어 안 먹으면 허전해서 잠을 못 잔다.
45.<말씀 실천, 성자 사랑, 자기 사명, 기도>가 ‘체질화’되면, 환난과 핍
박도 못 막는다.
46.꽃도 제철이 되면, 겨울이라도 핀다.
47.<마음, 정신, 생각, 몸>이 체질화 된 자가 ‘초인’이다.
48.나쁜 체질을 고쳐라. 나쁜 마음, 나쁜 생각, 나쁜 성격, 나쁜 습관, 모순
을 고쳐라. 나쁜 체질을 못 고치다가 <천국>까지 못 가게 된다.
49.왜 ‘나쁜 체질’이 되었을까? 자꾸 그쪽으로 생각하고 행하기 때문이다.
50.이성과 연관 지어 성적으로 생각하는 것도 자꾸 그쪽으로 생각하고 행하
니 ‘체질’이 됐기 때문이다.
51.먹는 것, 생각하는 것, 행하는 것 모두 다 하나님의 뜻대로 좋게 개선해
라. 그래야 거기에 해당되는 ‘병’을 고치고, ‘죄’도 안 짓게 된다.
52.만들기 달렸다.
53.철을 가지고 만들기에 따라 ‘자전거’로, 혹은 ‘차’로, 혹은 ‘배’로,
혹은 ‘비행기’로 좌우된다.
54.1개월, 3개월, 7개월, 1년 동안 만들어라.
55.3개월 이상 하면 ‘습관’이 되고, 7개월 이상 하면 ‘체질’이 잡힌다.
그러면 힘들지 않게 인생을 살아가게 된다.
56.고로 힘들어도 <너 자신>을 위해, <너의 변화>를 위해, <너의 휴거>를
위해 3개월 이상 꾸준히 행하여 ‘체질’로 만들어라.
<잠시 쉬었다가>
57.<뇌 체질, 생각 체질, 몸 체질>에 따라 ‘새벽잠’을 자느냐, 깨어 기도
하느냐가 결정된다.
58.<새벽기도>도 ‘체질’이다. 누구든지 새벽 일찍 일어나서 기도하는 것은
쉽지 않다. 그러나 꾸준히 새벽기도를 한 사람은 ‘체질’이 되어 안 하
고는 못 산다.
59.체질이 되면, 일찍 자도 일찍 못 일어난다.
60.누구를 위해 기도하느냐. 결국 ‘너’를 위해서다.
61.왜 ‘주’를 위해 기도하느냐. 결국 ‘너’를 위해서다.
62.왜 ‘대표’를 위해 기도하느냐. 그가 쓰러지면 네가 그를 통해 받을 것
을 못 받으니, 결국 ‘너’도 손해다. ‘너’를 위해서 ‘대표’를 위해
기도해 주라는 것이다.
63.왜 ‘말씀’을 듣느냐. ‘너’를 위해 들어라.
64.왜 행하느냐. ‘너’를 위해 행하여라.
65.<성자 사랑>도 ‘체질’이다. 자꾸 성자를 생각하고 부르고 찾아라. 그래
야 ‘정’이 붙고, ‘좋아하는 마음’이 생기고, ‘사랑’하게 되지 않겠
느냐. 마음에서 먼데, 어떻게 사랑할 수 있겠느냐.
66.<성자 사랑>도 연속해야 ‘체질’이 되어 자동적으로 하게 된다.
67.왜 성자의 생각대로 자동적으로 행해지지 않을까? 뇌도, 생각도, 몸도
<자기 생각, 자기 주관, 자기 뜻>으로 굳어 버렸기 때문이다.
어서 ‘성자의 뜻대로 행하는 체질’로 만들어라. 몇 개월씩 그 뜻대로
자꾸 생각하고 행해 봐라. 그래야 체질된다. 이렇게 ‘체질’이 돼야 ‘성
자의 뜻’대로 자동적으로 행하게 된다.
<잠시 쉬었다가>
68.강한 체질이 되니, 꽃샘추위를 전혀 못 느꼈다. 제자 중에 누가 꽃샘추위
가 심하니 감기 조심하라고 해서 알았다. 나는 날이 너무 빨리 더워진다
생각하고, 2월 말부터 반바지를 입고 운동했다.
69.환난도, 핍박도, 어려움도 ‘여름철 시원한 냉수’로 생각해라.
70.선생이 산에서 기도할 때, 사탄 수백만 명이 나 하나를 괴롭히러 쫓아다
녔다. 다 물리쳤다. 내가 가는 길은 ‘차원 높은 의의 길’이라 사탄 마
귀가 못 따라왔다.
71.내 마음이 ‘강철’이고, 내 몸을 ‘금덩어리’로 만들었기에 모기도 나
를 못 물고, 야수도 나를 물다가 이빨 빠져 결국 제 갈 길로 갔다.
72.성자는 나를 영적으로 육적으로 단련하여 ‘체질’을 강하게 만들게 하셨
다. 그러던 어느 날, 나를 산 속 어느 곳에 내던지셨다. 그러나 홀로 다
헤치고 나왔다.
73.강한 정신이 체질되어 그 정신으로 행하니, ‘죽음’도 다 헤치고 나왔
다.
74.‘혼자’ 있어도 무장하고 있어야 산다.
‘청중’이 있어도 무장하고 있지 않으면 죽는다.
75.누가복음 11장 21~23절을 보면 “강한 자가 무장을 하고 자기 집을 지
킬 때에는 그 소유가 안전하되, 더 강한 자가 와서 그를 굴복시킬 때에는
무장을 빼앗고 그의 재물을 나누느니라.” 했다.
자기 생각을 <성자의 생각>으로 강하게 만들어 ‘체질화’시켜 무장하고
있어야 혼자 있어도 ‘네 소유’를 지킨다.
네 소유가 무엇이냐? ‘성자를 향한 사랑’, ‘네 믿음’, ‘네 몸’,
‘네 혼과 영’이 아니냐.
<잠시 쉬었다가>
76.마음 체질, 행실 체질이 안 되어 있으면, <천국>에 갖다 놔도 체질이 안
맞아서 못 산다.
77.육계에서도 영계에서도 ‘자기 마음과 행실의 차원’대로 그 위치에 처해
살게 된다.
78.<시골 체질>은 ‘시골’을 좋아하여 시골에 가서 살고, <도시 체질>은
‘도시’를 좋아하여 도시에서 산다.
79.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좋아하고 진정 사랑하며 사는 자는 ‘삼위의
마음 체질, 생각 체질, 행동 체질’이 되어, 결국 <천국>에 가서 살게 된
다.
80.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싫어하는 자는 <지옥>에 가서 살아야 된다. 체
질이 안 맞으니 <천국>에서는 같이 못 살기 때문이다.
81.<구원자>가 싫으면, 같이 못 산다.
<섭리사>가 싫으면, 나가서 따로 살아야 된다.
왜 싫을까? ‘체질’이 안 맞으니, 싫은 것이다.
82.체질이 안 되어 있으면, 그 좋은 <휴거>도 마다한다.
83.<팔방미인>도 자기가 싫어하면 같이 못 살고, <원시인>도 자기가 좋아하
면 같이 산다.
84.‘체질’에 따라 좋고 나쁜 것이 좌우된다.
85.‘살아 보려 마음먹는 것’과, ‘실제로 살아 보는 것’은 다르다.
86.<미인>도 같이 살아 보기 전에는 모른다.
‘보는 것’과 ‘사는 것’은 다르다.
87.‘저 미인과 살아 보면 평생 좋아하며 사랑하며 살겠다.’ 해도, 막상 살
아 보면 생각과 다르니 헤어진다. ‘기대’에 어긋났기 때문이다. ‘체
질’이 안 맞기 때문이다.
88.‘저 음식 정말 맛있게 생겼다.’ 하고 사서 먹다가, 반도 못 먹고 버렸
다.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생각하는 맛’과 ‘실제로 먹어 본 맛’이
다르기 때문이다. 인생도 그러하다.
89.그러나! 성자와 같이 살면 영원하다. 성자는 ‘능력의 신, 사랑의 신’이
시다. 고로 안 맞으면, 계속 맞게 고쳐 주신다.
90.하나님은 하나님의 생각에 합당한 자를 찾으신다.
91.성자는 성자의 생각에 합당한 자를 찾으신다.
찾아서 영원히 사랑하려고 찾으신다.
나도 성자를 만나서 사랑하게 되었다.
92.성자는 성자를 ‘매일’ 못 만나고 ‘수시로’ 못 만나면 못 견디는 자들
을 좋아하시고, 그를 합당한 자로 보고 천국에서도 영원히 같이 살려고
택하시어 그를 ‘휴거의 주인공’이 되게 하신다.
<잠시 쉬었다가>
*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93.변함없이 성자를 사랑해라. 성자는 안 변한다. 네가 변하는 것이다.
94.성자는 ‘사랑과 진리의 구원체’이시다.
95.오직 사랑해서 도우신다.
96.인생들이 가다가 변하니, 성자를 배신하는 배신자가 되었다. 이에 사탄은
자기 것이라고 하며 가져간다.
97.마음, 생각, 몸을 단련해라. 체질이 될 때까지 단련이다.
98.<마음도, 생각도, 몸>도 ‘체질’이 되면 늘 성자를 생각하고, 변함없이
성자를 사랑하고, 말씀을 행하며 산다. 안 하고는 못 배긴다. 그 행위에
따라서 결국 <혼과 영>도 변화된다. 그렇게 휴거된다.
99.<체질 개선>으로 <자기 혁명>을 이루어, 300선으로 휴거시켜라!
100.늘 <분체>를 생각해라. 그래야 성자와도 안 떨어진다. ‘육신’은 못 만
나도 ‘마음’이 하나 되어 사랑하며 사는 것이다. 지금 진행 중인데,
만나서 사랑하려 하느냐.
안 보인다 낙심하며 포기하지 말아라. 만날 때가 되면 만난다. 그때는
‘육’으로도 만난다. 지금 ‘마음 일체’ 되어 살지 않으면, ‘육’이
만나도 무슨 소용이냐.
101.늘 <성자>를 생각해라. ‘마음’이 하나 되어 살면서 ‘성자의 생각’
대로 행하면서 삶으로 네 ‘영’을 휴거시켜라. 그러면 네 ‘영’이 <성
자 본체>를 만나 영원히 같이 살게 된다.
102.때가 지나가면, 같이 살고 싶어도 못 산다.
103.10대나 20대에 신앙생활을 하면서 성자와 주와 같이 살던 자가 세상으
로 나갔으면, 그때는 같이 못 산다.
그 사람이 30대, 40대에 다시 돌아왔다 하자. 그때는 10대, 20대의 삶
을 살 수 없다. 이미 때가 지나서 끝났기 때문이다. 성자와 주는 이미 다
른 사람을 데리고 뜻을 펴셨다.
104.<하나님의 역사>도 그러하다. 기독교가 그토록 기다린 <재림의 역사>는
성자가 다시 오시어 이 시대 사명자를 데리고 <섭리역사>에서 이미 행
하고 계신다. 그 역사가 이미 올해로 36년째를 맞았다.
105.‘기다리던 자들’은 <재림의 역사>를 못 맞았고, ‘기다리지도 않았던
자들’은 <재림의 역사>를 맞고 간다.
<역사의 주인>이 왔지만 ‘기다리던 자들’이 불신하고 맞지 않으니,
다른 자들을 택하여 ‘말씀’을 전해 주고 ‘역사’를 알려 주어 알고
따라오게 하셨다.
그리함으로 하나님은 정녕코 <새 역사>를 이루셨다.
106.하나님과 성자가 땅에 보낸 자는 ‘기다리던 자들’에게 <과일나무 묘
목>을 주었고, 그 묘목을 밭에 심게 했다.
그러나 그 묘목을 준 자를 불신하니 그들을 통해서는 못 심고, 다른 사
람들에게 이야기하여 원하는 자들이 묘목을 심게 했다. 그리함으로 열매
가 주렁주렁 열린 ‘과수원’이 되게 했다.
그가 준 묘목이 자라 ‘과수원’이 되니, 역사를 배척한 자들도 ‘열
매’를 보고 알게 된다.
3년이면 <과일 열매>가 열리듯, 30년이면 <역사의 열매>가 열린다. 고
로 보는 자들이 인정하게 된다.
<역사의 열매>를 보고도 불신하는 자들은 눈을 뜨고도 보지 못하는
‘시대의 소경’이다. 그들을 의식하지 말고, 부지런히 묘목을 심어 하
나님의 역사를 나타내자!
그러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최고의 소원’이며, ‘구원자의
최고의 소원’이며, ‘너의 육과 혼과 영의 최고의 소원’인 <휴거>를
이루자!
107.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나와 함께하는 자가 누구이며, 나와 함께 모으는 자가 누구냐?
‘잠깐만’ 나와 함께하고, ‘잠깐 순간만’ 나와 모으면 영원히 같이
살 수 있겠느냐. ‘변함없이’ 나 성자를 사랑하며, 나의 생각과 맞추어
언제라도 변함없이 내 생각대로 행하는 자가 아니냐.
체질이 안 되면, 마음먹어도 나와 함께할 수 없고 나와 함께 모을 수 없
다. 체질이 안 되면, 변한다.
고로 <체질 개선>이다. 이것이 <자기 혁명>이다.” 하셨다.
생명의 말씀 7번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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