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4.05.16 (금)
금요 명설교
- 선포일
- 2014.05.16 (금)
- 성경 본문
- 요한계시록 1장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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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16일 선생님 금요 명설교
<2006년 9월 10일 주일말씀>
주 관리
본문: 요한계시록 1장 11-20절
“가로되 너 보는 것을 책에 써서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 라오
디게아 일곱 교회에 보내라 하시기로 몸을 돌이켜 나더러 말한 음성을 알아 보려고 하여 돌
이킬 때에 일곱 금 촛대를 보았는데 촛대 사이에 인자 같은 이가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가
슴에 금띠를 띠고 그 머리와 털의 희기가 흰 양털 같고 눈 같으며 그의 눈은 불꽃 같고 그
의 발은 풀무에 단련한 빛난 주석 같고 그의 음성은 많은 물소리와 같으며 그 오른손에 일
곱 별이 있고 그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고 그 얼굴은 해가 힘있게 비취는 것 같더라
내가 볼 때에 그 발 앞에 엎드러져 죽은 자 같이 되매 그가 오른손을 내게 얹고 가라사대
두려워 말라 나는 처음이요 나중이니 곧 산 자라 내가 전에 죽었었노라 볼찌어다 이제 세세
토록 살아 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니 그러므로 네 본 것과 이제 있는 일과 장차
될 일을 기록하라 네 본 것은 내 오른손에 일곱 별의 비밀과 일곱 금 촛대라 일곱 별은 일
곱 교회의 사자요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니라”
한 주일 동안 모두 잘 있었어요? 이제 주일 단상에 다시 또 여러분들 온 세계 각 나라를 대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말씀을 먼저 봉독하고 그리고 찬양을 드리고, 그리고 말씀을 듣는
시간으로 갖겠습니다. 자, 모두 성경을 잡으시고 펴시기 바랍니다. 신약전서 요한계시록 1장
11절로 20절까지 봉독하겠습니다. 그러면 봉독하겠습니다.
“가로되 너 보는 것을 책에 써서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 라오
디게아 이 일곱 교회에게 보내라 하시기로 몸을 돌이켜 나더러 말한 음성을 알아보려고 하
여 돌이킬 때에 일곱 금 촛대를 보았는데 촛대 사이에 인자 같은 이가 발에 끌리는 옷을 입
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그 머리와 털의 희기가 흰 양털 같고 눈 같으며 그의 눈은 불꽃 같
고 그의 발은 풀무에 단련한 빛난 주석 같고 그의 음성은 많은 물소리와 같으며 그 오른손
에 일곱 별이 있고 그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고 그 얼굴은 해가 힘있게 비취는 것
같더라 내가 볼 때에 그 발 앞에 엎드러져 죽은 자 같이 되매 그가 오른손을 내게 얹고 가
라사대 두려워 말라 나는 처음이요 나중이니 곧 산 자라 내가 전에 죽었었노라 볼찌어다 이
제 세세토록 살아 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니 그러므로 네 본 것과 이제 있는 일
과 장차 될 일을 기록하라 네 본 것은 내 오른손에 일곱 별의 비밀과 일곱 금 촛대라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사자요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니라”
20절까지 봉독했습니다. 이제는 모두 일어나서 준비해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찬양을
준비하겠습니다. 악기를 가지고 온 사람들은 모두 일어나서 준비하고, 모두 기립하여서 오
늘 찬양을 드리겠습니다. 찬양은 찬송가 102장입니다. “내 주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그리고 이 뒤에 이어서는 “좋아해 좋아해”입니다. 개사도 다시 하고 작곡도 다시 했지요?
우리 곡입니다. 세상 곡에서 우리 곡으로 다 만들어 버렸습니다. 이 섭리노래를 하겠습니다.
좁은데 무용은 어떻게 하냐구요? 무용은 좁으면 좁은 대로 해야 되겠습니다. 걸리든지 자빠
지든지 무용하면서 하겠습니다. 무용은 “좋아해”의 가수가 있지 않습니까. 밤새 영감 받고
서 우리 중고등부 교역자가 인천에서 곡을 짓고, 무용은 전주에서 나빛이가 밤을 새워 영감
으로 무용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우리가 이 찬양을 부른 후에 말씀을 듣는 시간을 갖겠습니
다. 그러면 모두 준비해서 두 곡을 하나님께 멋있게 찬양을 드리고 멋있는 금주의 말씀을
또 듣겠습니다.
♪ 찬송가 102장 “내 주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 주님 없이는 못살아 (1, 2절)
이렇게 아름다운 세상을 창조해주시고 만들어줘서 거기에 살게 하고 먹고 입고 자고 아름답
게 살게 만들어주고 천국도 만들어줘서 그곳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며 오라고 했는데, 하나님
을 좋아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가 되어서 하나님을 좋아하고 그 보낸 메시아를 좋아하며
그 길을 가게 해주고 있는데, 그 길을 좋아하지 않고 다른 것을 좋아하며 사는 사람들은 조
금 이상하지 않습니까.
하나님이 나에게 깨우쳐 주시기를 “사람들이 정상적으로 살지 못하고 다 정신이 이상 되었
다.” 그랬습니다. 정상으로 못 사는 사람들은 다 정신이 이상 된 것 아니겠습니까. 이런 아
름다운 산과 바다와 모든 아름다움을 주셨는데 하나님을 사랑하고 좋아하고 기뻐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난 다음에 형제를 사랑하고 좋아하고 또 하나님의 인연이 되어서 짝이
된 사람을 좋아하고 만물을 좋아하고 그래야 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을 좋아하지 않고 순
서가 뒤바뀌니까 거꾸로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좋아할 줄 모르고 인생들이 살고
있다 이것이 큰 폐단이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을 좋아하는 노래가 계속 나와서 정말로 하나
님을 좋아하고 주를 좋아하는 사상이 박혀야 됩니다. 그렇게 된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하
나님도 역시 상대성이론에 의해서 하나님도 우리를 좋아하며 살 것 아니겠습니까. 좋아하면
좋아하는 대로 해주고 또 함께해주고 도우시고 역사하십니다. 자, 그러면 이런 충격에 의해
서 하나님을 좋아하면서 했으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또 올 것입니다. 이 말씀을 듣고 하나님
께 영광 돌리며 살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말씀을 전하러 또 나오겠습니다.
이제 모두 편히 앉아서 하늘의 금주 말씀을 듣겠습니다. 오늘 처음으로 온 여러분들, 그리
고 요즘에 와서 한창 크고 있는 여러분들, 먼저 평강을 빌고 오늘 처음 온 여러분들과는 악
수를 하고 싶습니다. 하나님이 여러분들을 이곳으로 보내서 낯설지만 왔는데 이곳은 낯설
것도 없습니다. 맨 처음에 내가 먼저 왔습니다. 내가 제일 먼저 오고 그 다음에 제자들이
한 명씩 한 명씩 계속 오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말씀을 가르치니까 또 한 명 오고 또 한 명
오고 그러면서 계속 왔습니다. 이곳은 낯선 곳이 아니라 하나님이 행하시고 하나님이 운영
하시는 섭리의 역사입니다. 여기는 누가 운영하는 곳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운영하시고 예
수님과 하나님, 그리고 성령님이 운영하는 이 역사입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땅에서 일을 시
중들며 여러분들의 줄반장이 되어서, 초등학교의 줄반장같이 줄반장이 되어서 “차렷. 열중
쉬어. 하나님께 경례. 예수님께 경례.” 하고 또 지시하는 말씀을 전해주고 그러면서 갈 뿐입
니다.
오늘 처음 온 여러분들이 여러분 교회에서는 한 명, 두 명이지만 지구상에 있는 많은 나라
들을 다 하면 한 명, 두 명이 아니라 꽤 많습니다. 매주 오는 인원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
인원, 오늘 처음 온 사람들에게 먼저 악수를 하겠습니다. 오늘은 주일날이니까 모두 같이
악수를 하자구요? 그러면 모두 악을 쓰고 악수를 합시다. 내 손과 하나님의 손은 다르지만
그래도 선생님 손을 잡는 것이 하늘의 손을 잡는다 생각하면서 악수하고서 또 말씀을 듣겠
습니다. 너무 반갑고 너무 고맙고 너무 찬란한 날입니다. 오늘 서로의 인연을 통해서 영원
한 인연이 되고 하나님과 만나는 연분, 인연이 다 되기를 바랍니다.
선생님의 시 가운데 이런 시가 있습니다. “옷깃만 스쳐도 인연인데, 옷만 스쳐도 인연인데
살결을 스치면 인연만 되겠는가. 그야 연분이지. 옷깃을 스치면 십년 인연, 살결을 스치면
백년, 그리고 마음을 스치면 천년, 영혼이 스치면 어떻게 될까? 그야 영원히 살아야 되겠지
요. 하나님을 스치면 영원히 하나님이 존재할 때까지 우리도 존재할 수 있다.” 얼마나 좋습
니까. 이런 시를 깨닫고 하늘 앞에 바쳤더니만 “그러하다.” 하셨습니다.
여러분, 오늘은 옷깃도 스치고 말씀을 들으면서 마음도 스치고, 그리고 살결도 스치고, 영혼
도 스치고, 하나님도 스치는 거룩한 주일이 되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이 쥔 종이는 말씀을 가지고 온 것입니다. 이 속에 다는 없지만 처음에 할 때 잊어버릴까봐
적어 가지고 나왔습니다. 그러면 아까 봉독한 주일말씀을 요한계시록 1장에서부터 죽 보면,
1장, 2장, 3장까지 다 봐야 내용이 다 나옵니다. 핵심만 이야기해 주고 이 시대의 말씀을
하겠습니다.
오늘 주제의 말씀은 “주 관리” “주님의 관리”입니다. 예수님은 그 많은 사람들을 전도해 놓
고 어떻게 하셨나 보면 관리를 참 열심히 하셨습니다. 관리에 대해서 아주 능통하시고, 전
도한 자들을 전도하는 것으로만 끝나지 않고, 병 고쳐줬을 때 그때만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
적인 친구가 되고 사랑하는 자가 되어서 생활 가운데 계속 살아갔습니다. 그런 관리를 예수
님이 하신 것이 요한계시록 1장 11절부터 20절까지 아주 조직적으로 나와 있는데 오늘 본
문말씀으로 일부를 읽었습니다. 관리를 해줘야 됩니다.
예수님은 관리에 대해서 여러 가지로 말씀했습니다.
“양 백 마리가 있는 어떤 주인이 있는데 한 마리가 길을 잃었는데 그것을 두고 그냥 집으로
가느냐? ‘아이고, 한 마리만 잃어서 다행이다. 이 아흔아홉 마리 가지고 얼른 가자.’ 그러겠
느냐? 아흔아홉 마리를 놓고서 한 마리 양을 찾아다가 백 마리를 채워 가지고 가야지. 그게
양의 주인의 마음이 아니겠느냐? 이렇게 관리해야 된다.” 그랬습니다.
“하루에 한 마리씩 잃어버린다 하자. 그러면 백 일이면, 석 달이면 다 잃어버리는 것이다.
그러니까 꼭꼭 한 명도 잃어버리지 말고 잃어버리면 찾아라.”
사람들은 같이 오다가 친구들이 교회를 안 나오면 ‘아이고, 운명인가 보다.’ 하고 그냥 놔두
는데 그런 운명이 없습니다. 구원받는 것은 운명이되, 이상적인 뜻이되 오다가 떨어져서 낙
심하면 왜 그런가 가봐야 됩니다.
자기가 생각할 때는 ‘교회가 별로다. 마음에 안 든다.’ 해서 안 나오는 줄 알았는데 그것이
아니고 자기의 생활이 어려워서 못 나오고 있더라는 것입니다. 좋기는 좋은데 차비가 없어
서 못 나오고, 옷이 없어서 못 나오는 것입니다. 옷이야 일반 옷은 다 있지만 교회에 나가
보니까 자기가 제일 빠지는 옷을 입고 있으니까 ‘옷 한 벌 해 입고 가야 되겠다.’하고 지금
앓아가면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같이 돕고 그래야 되지 않겠느
냐?”
어떤 사람들은 교회를 나오다가 안 나와서 왜 그런가 하고 보니까 신앙적으로 아픕니다. 뭔
가 의심이 되어서 아프고, 또는 음식 먹고 체하듯이 신앙으로 언쳤습니다. 자기의 생각과
사상과 안 맞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들은 옆에서 조금만 건드려주면 언친 것이 낫듯이 낫습
니다. 여러분 밥 먹고 언쳤을 때 손가락 끝을 꼭꼭 찔러 놓으면 피가 나면서 낫지 않습니
까. 그와 같이 조금만 건드려줘도 낫습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 나오다가 교회에 안 보여서 “아이고, 얘 틀렸다. 교회에 안 나온다.”
했더니만 그때 옆의 사람에게 이야기 못하고 여행을 갔던 것입니다.
또 어떤 사람은 나오다가 안 나왔습니다. 왜 안 나오는가 하고 가보니까 너무 속상해서 ‘이
쯤은 하나님께서 도와줄 것인데 안 도와줬다.’ 하고서 하나님께 서운하게 생각하면서 안 나
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것은 누가 가서 붙잡고 일으켜서 데리고 오면 됩니다. “하나님은
그거 안 도와준 거, 앞으로 더 큰 것 도와주려고 한 건데 뭘 그래? 끝까지 가봐야지.” 하고
서 무조건 끌고 다녀야 됩니다. 놔두면 안 됩니다. 그런 문제들이 있습니다.
오늘 읽은 요한계시록 1장, 2장, 3장 죽 읽어보기 바랍니다. 일곱 개 교회에 대한 말씀이
다 끝날 때까지 다 읽어보기 바랍니다. 이번 주에 여러분이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러
면 설교 들은 것이 머릿속에 잘 들어갈 것입니다.
“주 관리” “주님의 관리” 예수님이 관리한 것을 먼저 들어볼까요? 예수님이 사람을 어떻게
관리하고 인력관리를 어떻게 하셨나?
회사에서도 인력관리가 아주 큽니다. 가정에서도 자녀들 관리가 큽니다. 낳아놓기만 하고
놔두면 안 됩니다. 교육시킬 때 꼭 교육을 시키고, 먹여줄 때 꼭 먹여줘야 되고, 옷을 입힐
때 입혀줘야 되고, 잘 때는 꼭 자게끔 환경을 해줘야 됩니다. 관리할 때 엄청난 것이 들어
갑니다.
그리고 이 관리를 어떤 노동으로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관리를 희락으로 생각하고 기쁨으
로 생각해야 됩니다.
이런 화분을 사다 놓고도 “아이고, 이거 꽃에 물 주고 물 안 주면 안 되고. 에이, 귀찮스러
워. 내가 너를 위해서 뭐하러 물을 주고 그러면서 시간을 낭비하냐? 그 시간에 다른 것 하
지.” 그렇게 생각하면 못합니다. 그러면 꽃을 못 기릅니다. 나무를 사다가 관리할 때는 물
주는 것, 그리고 물 먹고 잘 크는 것, 이런 것이 재미있어서 자꾸 하는 것입니다. 그것 팔아
서 돈 벌려는 사람도 있지만, 그 예술에 대한 기쁨 즐거움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이 관리하는 것도 그런 즐거움으로 해야지 “내가 니 종이냐? 봉급도 못 받
고 월급도 못 받고 용돈도 안 받는데 내가 너를 그렇게 관리해야 되나?” 그러면서 하면 못
하는 것입니다. 남을 약한 자를 붙잡아주고 자기가 돕고 하는 것을 즐거움으로 삼고 기쁨으
로 삼아야 됩니다. 관리해 본 사람들은 알 것입니다.
부모님이 아기를 낳아놓고 매일 관리하는 것입니다. 관리를 죽게 하는데도 더 해달라고 소
외감을 갖고 “엄마는 뭐하는 거야, 도대체.” 그러면 속이 상합니다. 그래도 그것을 즐거움의
낙을 삼고 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우리 인생들을 관리할 때 관리하는 것을 즐거움의 낙으로
삼으시고 기쁨의 낙으로 삼으십니다.
그리고 관리라는 것은 무엇인가 하면, 거름할 때는 거름하고 물 줄 때는 물 주고 해충이 올
때는 약을 뿌려서 해충을 죽여서 없애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자신이 못합니다. 들에 있으면
제가 비가 올 때 그 물을 먹고 삽니다. 그러나 집에 갖다 놓으면 제가 물을 먹을 수 없으니
까 꽃을 보고 싶어서 가지고 온 사람이 계속 해줘야 됩니다. 들에 있으면 퇴비가 자동적으
로 되지 않습니까. 가랑잎이 떨어져서 썩은 물이 내려와서 퇴비가 됩니다. 그런데 집에 있
으면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꽃을 보고 향기를 맡고 싶어서 가지고 온 사람이 계속
관리를 해야 됩니다.
내가 꽃 관리도 해보고 나무 관리도 해보고 새들도 관리해 봤는데 어느 때는 ‘내가 뭐하러
이것을 하지? 너무너무 힘든데...’ 그럴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못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관리하면서 시도 쓰고 ‘이것은 내 사랑하는 자들이다.’ 하고 생각하면서 나는 늘 관리합니
다. ‘내 사랑하는 자들, 이건 상록수다. 이것은 주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이다.
향기를 풍기고 모두 열심히 충성하는 사람들이다. 섭리의 사람들이다.’ 하고 계속 물을 주고
‘이와 같이 이들을 물을 줄 것이 무엇인가? 이들을 밥을 줄 것이 무엇인가?’ 밥은 말씀하는
것이 밥이 아니겠습니까. ‘퇴비하는 것이 무엇일까?’ 이들에게 힘나게 물질도 지원해주고 입
을 것, 먹을 것도 지원해주면 그것이 퇴비 아니겠습니까. 그러면서 자꾸 하면서 깨닫게 해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관리는 조금만 해서는 도움이 안 됩니다. 많이 해야 됩니다.
여러분, 개를 길러봤지요? 개를 사왔을 때 제일 처음에는 주인이 바뀌니까 혼동됩니다. 아
무리 주인이 사왔어도 개가 주인을 몰라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는가 하면 자꾸 관리
를 해야 됩니다. 관리도 해주고, 먹을 것도 갖다 주고, 자꾸 무엇을 해야 됩니다.
그런데 한두 번 줘서는 몰라봅니다. 저놈이 주인인가 저놈이 주인인가 잘 모릅니다. 이 집
에 주인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지속적으로 계속 해주면 ‘아, 이가 주인인가 보다.’ 그러
면서 인식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안 하고 다른 사람을 시켜서 먹을 것을 주면 아무리 줘도
몰라봅니다. 저 사람이 이 사람을 시켜서 나에게 밥을 줬다는 것을 몰라봅니다. 직접 줘야
됩니다. 직접 여러 번을 주면 그때는 앉아 있습니다. 제일 처음에는 막 물고 뜯으려고 하는
것 같아도 지속적으로 한 일주일, 열흘 계속 하면 그때는 안 짖습니다. 그것만 봐집니다.
그와 같이 여러분도 지속적인 관리를 해줘야 되지 한두 번 해서는 도움이 안 된다는 것입니
다. 이런 꽃들은 꽃이 질 때까지, 나무가 없어질 때까지 계속 관리해야 됩니다. 매일 관리를
해야 됩니다. 정기적인 관리는 ‘나흘에 한 번씩 물을 꼭꼭 주는 것’, ‘퇴비를 한 달에 한 번
씩 꼭꼭 주는 것’ 이렇게 관리를 해야 됩니다. 철저하게 관리를 해야 됩니다.
“사람을 나무 관리하듯이 하라. 나무관리 사람관리, 꽃 관리 사람관리.” 그랬습니다. 이런
것을 서론에서 들어봤으니 이제 본론의 말씀인 본문의 말씀에 들어가겠습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을 요한계시록 1장 11절에서 20절까지 보니까, 예수님이 죽으시고 나서
제자들이 교회들을 많이 만들어 놓았습니다. 교회들이 많은데 그 중에 딱 일곱 교회만 뽑아
서 말씀을 해놓았습니다. 그 일곱 교회를 아까 본문에서 읽었는데 에베소 교회, 서머나 교
회, 버가모 교회, 두아디라 교회, 사데 교회, 빌라델비아 교회, 또 하나 마지막 라오디게아
교회 이렇게 일곱 교회가 있었습니다.
이들 교회는 대표적인 교회라고 할까, 중심적인 교회라고 할까 이 일곱 교회에 대해 예수님
이 한 하늘 사자에게 나타나서 “내가 부르는 말씀을 이들 교회의 지도자들에게 편지를 써서
전해줘라.”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말씀을 하시는 이가 누군지를 몰랐습니다. ‘빛나는 옷을 입고 찬란한 광채가 나
면서 하나님 같기도 하고, 도대체 상상할 수 없는 신의 존재자라.’ 하고 자꾸 그 음성이 누
군지, 그 본 자가 누구인지 알려고 할 때에 “나는 처음과 나중이다. 내가 전에 죽었다가 살
아났지 않느냐?” 했습니다. 전에 죽었다가 살아났다고 했으니 예수님이었습니다. 예수님이
자기 주관권의 교회들을 관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알게 되었습니다.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를 말한다. 일곱 지도자들을 말한다.” 이러면서 “가서 편지해서 모
두 알려줘라. 이들에게 내가 할 말이 있다.” 하고 첫 번째 에베소 교회에게 이런 편지를 썼
습니다.
이렇게 영적인 관리를 했습니다. 예수님은 죽은 후에도 계속 나타나서 영적인 관리를 해줬
습니다. 여러분도 선생님이 지금 죽지는 않았지만 외국에 와서 일하느라 못 보니까 꿈으로
나타나서 관리하지 않습니까? 또 사람을 보내서 관리도 하고 여러 가지로 하는데 예수님께
서 이렇게 나타나서 영적으로 관리를 하시면서 첫 번째 에베소 교회에게 말씀했습니다.
이 이야기를 듣기 전에 먼저, 일곱 교회는 축소시켰을 때 일곱 가지 종류의 사람들을 말합
니다. 여러분이 오늘 말씀을 들으면 자기도 해당될 것입니다. 그리고 또 교회들을 일곱 개
로 나눈 교회들을 말합니다. 우리 교회가 세계적으로 500개, 600개가 되어갑니다. 그 교회
들을 일곱으로 나누어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일곱 종류의 나라들로 볼 수 있습니다. 그
리고 일곱 종류의 종교들로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주를 믿는 종교를 일곱 종류의
종교들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종교들까지 다 보면서 들어야 됩니다. 오늘 처음 온 사
람들은 그것을 기본으로 알고 들어야 됩니다. 자기에게 해당되는 말씀을 하는가 잘 들어보
기 바랍니다.
첫 번째는 에베소 교회 같은 사람들도 있고, 교회들도 있고, 민족도 있다 그것입니다.
“처음과 나중이신 자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악한 자들과 악평하는 자들과 아주 가라지
같은 자들을 용납하지 않고 자칭 사도라고 하면서 너희를 꼬이고 거짓되게 하는 자들을 너
희는 잘 판단하고 그들을 용납지 않고 책망도 한 것은 참 잘 한 일이다. 유혹되지 않고 주
의 이름으로 증거하고 견디고 게으르지 않음을 내가 안다. 그런데 너를 책망할 것이 있다.”
혹시 이런 분이 여러분 중에도 있습니까?
“그런데 너와 나와 처음 사랑을 잊었다. 너희가 나를 처음 사랑하는 그런 사랑을 지금 못
갖고 있다. 왜 그런지 한번 생각해 보라. 어디에서부터 그렇게 처음 사랑을 잊어버렸는지.”
사람이 남녀의 첫사랑을 잊어버렸을 때 싸움하고 서로 헤어지고 이혼하고 야단법석이 나지
않습니까.
“이런 꼴이 일어나듯이 만일 너희가 회개하고 다시금 처음 같이 안 하면, 첫사랑을 찾지 않
으면 촛대를 옮기리라. 너희 사명을 옮기리라. 너와 같이 일체되지 않고 사랑치 않으리라.
다른 사람을 사랑하리라. 민족도, 세계도, 개인도, 교회도 그러하다.”
오늘 처음 온 사람들도 이 말씀은 깨닫겠지요? 오늘 에베소 교회에 해당되는지 또 들어볼까
요? ‘나는 에베소 교회 같지는 않은데....’ 그러면 또 지나갈까요? 다음은 두 번째 교회입니
다. 또 들어보십시오. 첫 번째, 적었습니까? ‘약간 나는 에베소 교회에 조금 해당도 되는 것
같어.’ 여러분, 가책없이 받아들일 말씀은 받아들여야 됩니다. 음식은 주면 탁탁 먹을 것은
먹어야 됩니다. 안 먹으면 죽습니다. 오늘 하나님의 말씀은 받아들일 것은 받아들이고 ‘아,
이건 나다. 내가 처음 사랑을 잊어버렸다.’ 아니면 그냥 지나가면 됩니다.
두 번째는 서머나 교회에 해당되는 사람, 민족, 교회, 종교를 지적합니다.
“너의 궁핍과 환난을 내가 잘 안다. 주께서 잘 알고 있다. 실상 너는 궁핍하다고 하는데 그
렇지 않다. 너는 부자다. 부유한 자다. 그런데 마귀가 너희 가운데 몇 명을 옥에 던져서 십
일 동안 시험을 받게 할 것이다. 그런다고 두려워하지 말아라. 죽도록 충성하라. 그러면 생
명의 면류관을 주리라.”
앞날에 환난이 있는 자를 말한 것입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겁내지 말라. 무조건 충성하고 죽도록 하라. 그러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
을 주리라.”
혹시 여러분은 서머나 교회에 해당되는 사람들이 아닙니까? 교회가 아닙니까? 민족이 아닙
니까? 종교가 아닙니까? 종교 하면 기독교, 천주교, 통일교, 그렇지 않으면 개신교, 우리 섭
리 교회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개인이나 교회가 서머나 교회에 해당되지 않은가 잘 보십시
오.
세 번째 버가모 교회에 해당되는지 또 보십시오. 버가모 교회를 하나님께서 칭찬도 하고 지
적도 했습니다.
“나는 알파오 오메가요 처음과 끝이라. 전능자라. 네가 사는 곳을 내가 안다. 네가 지금 살
고 있는 곳을 안다. 거기는 사탄이 있는 곳이야. 그래서 네가 늘 불만이 많고 불평이 많고
그런 거야. 너, 내 이름을 굳게 잡아라. 그러서는 안 된다. 충성된 자가 되어라. 보다 사탄들
이 너를 유혹하고 흑암들이 유혹하는 거야.”
예수님이 책망하고 꾸짖는 말씀입니다.
“충성자가 되어라. 잘못된 가르침을 받고 잘못된 인식을 갖고 있느냐. 꼬임에 왜 넘어가고
있느냐. 행음하고 다른 주관을 받지 말아라. 왜 그들의 말을 듣느냐. 악평과 꼬임에 넘어가
지 마라. 내 말 듣고 이 말씀을 가지고 이기면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흰 돌을 주리라.
그것은 받은 자밖에 모를 것이다. 그 흰 돌을 받아야 된다. 그래야 인생이 승리하고 영원한
구원의 역사가 좌우된다.”
선생님도 흰 돌을 받았습니다. 환난과 어려움이 있고 너무 너무 어렵고 힘들었을 때 기도했
을 때 “모든 것을 이겨라.” 했습니다. 참고 견뎠는데 결국 흰 옷 입은 자가 무엇을 주어서
딱 잡았더니 흰 돌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흰 돌이 뭔가?’ 하고 성경을 구약부터 신약까지
읽다가 요한계시록에서 흰 돌은 준다는 말씀이 오늘 본문말씀에 해당되는 2장에 나왔습니
다. 바로 이 버가모 교회에 흰돌을 준다는 말씀이 나왔습니다. 그 흰 돌을 받았습니다. 여러
분 중에도 이런 사람들은 흰 돌을 받아야 됩니다.
“흰 돌을 주리라.” ‘흰 돌’이 무엇인지 알지요? ‘흰 돌’은 상징적인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흰 돌’이라고 했습니다. “그리스도를 너에게 주리라. 그와 같이 함께해야 사망도 이기고 흑
암도 이기고 천국을 갈 수 있다. 그리스도는 천국을 가니까 그를 붙잡고 가면 되지 않겠느
냐.”
혹시 버가모 교회에 해당되는 여러분들이 아닙니까? 잘 보십시오. ‘아, 나는 아직까지 해당
되는 교회가 없는데?’ 으하하하. 해당되는 교회가 없습니까? 잘 보십시오. 일단 일곱 개 교
회까지 다 할 테니까 다 들어보기 바랍니다.
다음은 두아디라 교회입니다. 두아디라 교회 같은 개인, 교회, 종교, 민족인가 판단하시기를
바랍니다.
“나는 처음과 나중이니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라. 너희는 이세벨을 용납하였도다. 그 사람은
사람을 꼬여서 우상으로 돌리고 행음케 하였는데 왜 그 이세벨 같은 자를 용납하였느냐? 하
나님을 좇고 사랑하고 존귀히 여겨야지.”
성경에서는 우상적인 것을 행음했다고 했습니다. 한 남자가 자기 부인이 다른 남자와 같이
행음하고 온 것으로 보듯이 그렇게 취급했습니다. 우상숭배하고 물질에 빠져 허공치고 하나
님을 버리는 사람들을 “물질에 행음했다” 고 합니다.
이세벨이라는 사람은 아합왕의 부인인데 그때 당시 우상숭배 하면서 자꾸 하나님의 사람들
에게 두려움을 주면서 그것이 아니라고 하고 자꾸 꼬였습니다. 그 말을 좇고 따르는 자들이
있었습니다. 그것을 말하면서 “너는 이세벨을 용납하고 좇고 용납한 자들이다. 너, 회개하
라. 잘못되었다. 하나님은 우상적인 것과 우상 섬기는 것을 너무너무 싫어한다.” 했습니다.
우리 기독교는 우상적인 것을 배타시하지 않습니까. 우상시하는 신앙들, 우상종교, 이런 종
교들이 있습니다. 찾아보십시오. 그런 우상 종교인들이 있습니다. 기독교라고 하면서도, 하
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상시하면서 신앙이 들어간 사람들이 있습
니다. 잘못된 거짓 계시에 빠져들고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회개하라. 만일시 회개치 않으면 내가 침상에다 너를 던져서 낮잠 자게 하리라?” 그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병마의 침상입니다. “병으로 치리라.” 그런 말씀입니다.
“사탄의 꼬임을 받고 악한 자의 말을 통해 꼬임 받고 살지 마라. 주를 불신하면 되겠느냐.
주를 멀리 하면 되겠느냐. 악평하면 되겠느냐. 불만하면 되겠느냐. 다 이겨라. 그러면 내가
철장 권세, 절대적으로 흔들리지 않는 말씀과 이상을 주리라. 그러면 그 말씀을 가지고 너
희가 철장권세를 받아서 깨부수면서 승리하고 계속 살 수 있으리라.”
혹시 여러분은 두아디라 교회 같은 사람들입니까? 그런 일이 있었습니까? 우상식 신앙생활
을 한 사람이 있습니까? 우상을 섬기면서 산 사람이 있습니까? 그런 사람은 여기에 해당될
것입니다.
아직도 해당되지 않았습니까? 잘 보십시오. 다 들은 다음에 ‘아, 나는 여기에 해당되겠다.’
그렇게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일단 말씀을 들어야 됩니다.
다섯 번째, 사데 교회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사데 교회야, 나는 처음과 나중인 자다. 너는 살았다 하나 죽은 자다. 네 행위의 온전함을
찾아라. 너는 신앙이 살았다 하는데 죽은 자요, 너희가 살은 인생을 산다 하는데 죽은 인생
을 살고 있다. 너 회개하고서 살은 인생을 살아야 되지 않겠느냐. 너 가지고 있는 조그마한
남은 바 신앙을 살려야 되지 않겠느냐. 빨리 살려라. 흰옷을 입고 다니는 자들이 되어라.”
흰옷은 무엇인가 하면 깨끗한 행실을 말합니다.
“나와 동행하고 살아야 되지 않겠느냐. 그러면 내가 네 이름을 생명책에서 흐리지 않게 하
리라. 책임지리라. 영생을 얻으리라. 지상에 있을 때도, 하늘나라에 가서도.”
여러분 중에 혹시 살았다 하나 죽은 인생들을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까? 신앙이 살았다 하는
데 죽은 삶을 살고 있습니까?
“빨리 살려라. 회개하라. 잘못되었으니까. 하나님이 초청하고 불러서 이와 같이 오게 했는데
와서 말씀을 듣고 점진적으로 계속 꽃 피우고 열매를 열고 그런 아름다운 인생의 열매가 되
어야 되는데 가다가 딴길로 가면 되겠느냐. 더러운 옷을 입고 다니면 되겠어? 깨끗한 옷을
입고 다니는 것 같이 역시 깨끗한 행실을 해야지.” 하고 책망했습니다. “돌이켜라.” 여기에
혹시 해당되는 사람입니까?
여섯 번째, 빌라델비아라는 교회가 나타났습니다. 잘 보십시오.
“사탄의 회, 꼬임을 이기고 행악자를 이기고 가라지들도 이기고 악평자들도 악평했지만 역
시 다 이겨버린 자야, 내가 너를 사랑한다. 너는 내 인내의 말씀을 듣고 지켰으니 내가 참
으로 시험 때에 도와줬다. 네가 스스로 이긴 것이 아니라 내가 도와줘서 이긴 것이지.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잡아 부지런히 열심히 살아라. 면류관을 뺏기지 않게 하라. 네가 지금 면류
관을 쓰고 있다. 면류관을 뺏기지 않도록 하라. 네가 끝끝내 이길진대 하나님의 성전의 기
둥이 되어서 결코 영원히 나가지 아니하리라.”
이것은 방금 말한 빌라델피아 교회입니다. 칭찬도 하고 격려도 하고 아주 굳건히 더욱 행하
라고 말씀했습니다. 성전기둥같이 네가 남아지리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은 혹시 여기에 해당
되는 개인입니까? 교회입니까? 그리고 나라가 됩니까? 종교가 됩니까?
‘다른 데 들었을 때도 상당히 좋은 말씀이었는데, 이것은 나에게 해당되는 말씀이 아닌가?’
합니까? 잘 보십시오. 해당도 안 되는 것은 갖다가 붙여봤자 떨어집니다. 해당이 되어야 됩
니다. 여러분은 양심이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에 대해서는 여러분이 알지 나는 잘 모릅니다.
나는 말씀을 받아서 말씀만 전할 뿐입니다.
나머지 일곱 번째 교회를 더 들어볼까요? 라오디게아 교회를 마지막으로 말씀했습니다.
“너는 차지도 않고 덥지도 않고 미지근하다. 뭐냐? 미지근하니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
고. 너는 부족함이 없다 하고 신앙이 이만하면 괜찮다 하고 됐다 하는데 다시 생각해봐. 눈
에 안약을 발라봐. 눈을 떠서 영적인 세계를 한번 봐. 너 영적인 것을 보면 네가 벌거벗고
다니고 있어. 영적으로 보면 회개할 것이 너무 많아. 그리고 영적으로 보면 이지가지 찢어
야 될 것이 많아. 회개하고 기도해. 정상인생이 돼야지. 내가 문 밖에서 계속 두드리고 있
다. 빨리 너 고치라고. 열어줘라. 이 말을 믿고 아멘 하고 열어주면 내가 들어가서 수리하고
고칠 것이니까. 나와 같이 모두 실행하자. 그러면 내가 너와 같이 먹고 마시고 내 보좌에
앉혀서 같이 영광 받으며 살리라.”
예수님께서는 “다 이기고 승리하라. 그러면 나와 같이 이렇게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자,
일곱 개 교회를 다 했는데 여러분들은 어느 교회에 해당됩니까? 다 적었지요?
자, 그러면 해당되는 교회에 점을 찍어 놓고 여러분들이 그렇게 해야 됩니다. 빌라델비아
교회입니까? 라오디게아 교회입니까? 사데 교회입니까? 어떤 교회입니까? 무조건 칭찬하는
교회에만 해당되는 것도 아닙니다. 여러분이 그런다고 해서 되는 것도 아니고 원리원칙으로
정확하게 약을 써야 됩니다. 감기에 걸렸으면 감기 걸린 데에 대해서 약을 쓰고, 무릎이 까
졌으면 거기에다 소독약을 바르고 좋은 약을 발라야지 괜히 먹는 약을 먹어서 되겠습니까?
머리가 길면 깎고, 옷이 없으면 입고, 거기에 해당되는 대로 행실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일곱 개 교회에 해당되는 말씀을 다 했습니다. 여러분들이 거기 해당되는 자들이라는 것입
니다. 한 명도 해당되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것은 여러분들에게 맡기고 부지런히 금주
에는 이 말씀을 듣고 여러분들을 치료하고 더욱 자신을 돌아보면서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께서 이렇게 관리를 했습니다. “이렇게 하도록 하라.” 나는 이 말씀을 전
했습니다. 전해줬으니까 이제 여러분들이 듣고 깨닫고 가야 되겠습니다.
물론 수요일 말씀에도 나오겠지만 오늘 이 시대의 말씀을 구체적으로 더 보겠습니다. 교회
를 오게 되면 참 관리를 해줘야 합니다. 아이를 낳으면 관리가 필요하듯이 교회에 나오면
꼭 관리가 필요합니다.
여러분들, 자신 관리를 잘 해야 됩니다. 자신 관리를 자기가 해야지 누가 다 못 해줍니다.
자기 관리를 자기가 하면 너무 잘 합니다. 자기에 대해서는 잘 알지 않습니까. 내가 기도생
활을 덜 한다, 내가 형제를 덜 돕는다, 내가 찬양을 덜 하고 있구나, 내가 하나님을 정말 제
대로 확실히 안 믿고 있구나, 내가 성서의 말씀의 가르침을 화끈하게 정말 밤낮 몸짝 붙여
서 배우지 않았구나, 이런 것은 본인이 알기 때문에 그것은 본인들이 관리를 해야 합니다.
영생하는 데 있어서, 엄청난 인생길을 찾고 가는 데 있어서 그렇게 소극적으로 하면 안 된
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길이 훤히 열려서 마치 오늘 이 배경 같이 정말 아름다운 해변가의
절경, 깨끗하고 오염되지 않은 이런 세계와 같은 사람이 된다는 것입니다. 배경을 보고 “와,
멋있다. 나도 저런 데서 살아 보고 싶다.” 하는데, 저런 사람이 되라는 것입니다. 이런 배경
같은 사람이 되려면 자기 관리를 그렇게 해야 합니다. 계속 관리해야 합니다.
자기를 써먹으니까 관리를 해야 됩니다. 건강 관리, 신앙 관리를 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같
이 서로 상대가 되는 입장, 그리스도와 상대가 되어서 사는 인생들인데 관리를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누가 손님 온다고 하면 막 청소하고 자기관리하고 화장도 하면서 후다닥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결혼하기 전에는 살도 찌우고 갖추면서 관리를 하지 않습니까. 이런 것이
절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런 자기 관리들이 절대 필요합니다. ‘공부 할 것은 공부해야 되겠다. 내가 너무 무지하다.
얼굴은 빤질빤질한데 내가 골이 좀 비었지.’ 하고 골을 채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본
인들이 할 일 아니겠습니까? ‘아, 내가 정말로 멋쟁이인데 어디에 가면 말을 못해.’ 가끔 편
지에 보면 “선생님, 나 말 좀 잘하게 해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기도하고 성경을 읽고 자꾸
그러라고 했습니다. 내가 말을 너무 빨리 했습니다. 통역을 잊어버렸습니다. 관리를 못 했습
니다.
그래서 자기 관리를 꼭 잘 해야 합니다. 인생을 부모에게 원망할 것 없이, 세상 원망 할 것
없이, 대통령 원망할 것 없이, 누구 원망 할 것 없이 “나라가 이렇게 된 것은 그 대통령 문
제다.” 할 것 없이 자기가 자기 관리 잘 하면 우선 급한 대로 자기만큼은 가뭄을 안 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 관리를 철통같이 신앙적으로 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반드시 자기 관리하듯이 형제들을 관리하고 약한 자를 관리해줘야 됩니다. 거의
100%를 관리하다시피 해야 됩니다. 어린애를 낳았으면 숨 쉬는 것, 오줌 제가 누는 것만
안 해주고 나머지는 다 해줘야 됩니다. 처음에는 거진 100%에 해당되는 관리를 해줘야 됩
니다. 그런 관리가 필요합니다.
관리를 계속 하다가 보면 처음에는 손이 많이 가다가 그 다음에는 많이 안 갑니다. 커서 자
기가 합니다. 귀엽게 자기가 하고 자기가 전화해서 “간사님!”, 또는 “CL!” 부르면서 “지부
장님, 빨리 교회 안 가요? 나 지금 교회 가고 있어요.” 하면서 오히려 관리자를 챙기고 있
습니다. 이런 것이 재미있습니다. 관리를 해줘서 크면 자기 발로 자기가 가게 되어서 관리
가 많이 필요 없습니다. 어린 아이들을 키워 놓으면 관리를 많이 안하지 않습니까. 그때는
교육적인 것, 큰 것만 코치하면 됩니다.
이래서 관리를 꼭 해주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관리해 주고, 우리도 관리해줍니다. 섭리사
가 어느 때는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내가 전화로 관리할 때가 있고, 어느 때는 편지로 관리
할 때가 있고, 어느 때는 말씀으로 퍼부어 관리만 합니다.
선생님은 여러 가지로 관리를 합니다. 내가 멀리 떨어져 있어도 하나님이 시키는 대로 할
일을 다 합니다. 왜? 만일 내가 여러분 옆에 가서 손을 잡고 해야 될 것 같으면 나를 벌써
그렇게 하도록 가게 만들었을 것입니다. 그렇게 안 해도 할 수 있으니까 말씀으로 관리하
고, 글로 써서 편지로 관리하고, 그리고 또 사람을 보내서 그들을 통해서 관리하고, 은혜를
받게 해서 관리하고, 여러 가지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관리를 받고서 감격하고
감사하면서 뛰고 달리고, 관리만 받지 말고 자기도 뛰고 달려야 됩니다.
이런 것들이 해야 될 일들입니다. 여러분을 관리하다 보면, 20대를 넘은 사람들은 20대를
넘으면서 진로문제 때문에 너무너무 걱정을 많이 합니다. ‘진로문제 어떻게 할까?’ 그것 너
무 걱정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내가 진로문제 때문에 맨날 하나님께 앞날만 가르쳐주면 너무 좋겠다고, 알면 좋겠다고, 고
민 안하겠다고 했는데도 안 가르쳐줬습니다. 왜? 하나님께서는 절대 알아서는 안 되는 나의
사명이기 때문에 안 가르쳐주고 무조건 그날그날 열심히 살라고 한 것입니다.
미리 앞날을 다 알고 살면 죽습니다. 앞날에 대한 것을 미리 알아버리면 큰일납니다. 모르
고 사는 것이 좋습니다.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너무 앞날에 대한 고민 걱정 하지 말라는 것
입니다. 가서 아르바이트도 하고, 직장 다닐 사람은 직장도 다니고, 또 열심히 뛰어서 목회
를 할 사람은 목회로 마음먹고 가고, 선교할 사람은 선교하러 가고 언어를 배우고 실력대로
배워야 되니까 그렇게 하면 될 것 아닙니까.
말씀을 듣고 이제 시대를 깨달았으니 가면 됩니다. 그러나 시대를 깨닫고 가르쳐줘도 못 갑
니다. 왜? 길은 알았는데 힘이 없어서 못 갑니다. 모든 먹을 것, 입을 것도 필요하지만 여러
가지 때문에 그러는 것입니다. 그럴지라도 과감하게 해 나가면 됩니다. 사람은 마음먹기에
달렸는데 뭐 그렇게 앉아서만 자꾸 생각하냐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그런 환경에서 이기고 이기고 이기고 과감하게 밀고 나오고, 지금도 그런 어려운
것도 절벽을 기어 올라가면서 했는데 무엇을 못 합니까? 제일 처음에 수영할 때는 못 하고
물에 빠집니다. 계속 해보십시오. 나중에는 물이 좋습니다. 그러면서 자기 관리도 하고 옆의
사람 관리도 해주기 바랍니다.
아까 이야기 한 대로 양 한 마리가 없어졌으면 양을 찾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과 같
이 있다가 없어진 사람들을 찾으라는 것입니다. 같이 있다가 안 보이는 사람이 있으면 어디
해외로 갔나 자꾸 알아보십시오. 집에 있는데 안 나오나 한번 가보십시오. ‘얘는 운명이 안
나올 운명 아니야?’ ‘얘는 뭐 왔다갔다하는데 아이고, 뭐 애는 붙잡아 줘봤자 그래. 다른 놈
전도 해야지.’ 하지 말고 한번 가보십시오. 여러 번을 또 하고 또 해보라는 것입니다. 그리
고 왜 안 나오는지 어떤 사연 때문에 안 나오는지 사연을 알고서 나에게 편지를 해주십시
오. 그러면 내가 관리할 사람은 또 관리를 해주겠습니다.
그리고 신입생들만 늘 관리하다 보면 같이 관리하던 사람이 힘이 듭니다. 관리하던 사람은
누가 힘을 줄 사람 없습니다. 내가 한다고 해도 다 못하니까 여러분들끼리도, 관리하는 사
람끼리도 관리를 서로 해주고 붙잡고 얽히고설키고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비상적으로 관
리할 사람을 부지런히 관리해주고 열심히 밀고 해 나가야 되겠습니다. 장년부들은 장년부끼
리 서로 관리하고, 10대들도 서로 관리하고 나가야겠습니다.
에덴동산에서 세우지 못한 뜻을 세웠으니까 우리가 큰소리치는 것입니다. 기독교에서 그것
을 못 세웠습니다. 천주교에서도 그것을 못 세웠습니다. 우리가 그것을 세웠습니다. 얼마나
하나님이 좋아하겠습니까? 4000년 동안 기다리고 기다렸던 역사가, 또 2000년 동안 기다
린 역사가 이뤄지니까 좋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들을 관리해서 절대 붙잡아 줘
야 됩니다. 나가는 것은 뜻이 아닙니다. 있는 것이 뜻이니까 여러분들 찾아보십시오. 한 교
회에 한 명, 두 명씩만 해도 육백 명 칠백 명이 됩니다. 누가 교회에서 사라져서 안 나오면,
교회에 잘 나오다 안 나오면 왜 안 나오게 됐는가 보라는 것입니다. 너무 힘들어서 쉬다가
보니까 그냥 못 나오게 된 사람도 있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조금 쉬는 기간 때에 쉬다가 못
나오는 사람도 있습니다. 잠자다가 못 나오듯이 못 나오게 된 것입니다.
우리가 모두 철저히 관리 기간을 통해서 예수님처럼 편지도 써서 보내주고 여러분들이 관심
갖고 쫓아다니면서 자꾸 하기 바랍니다. 그들을 하나님도 돕고 잡아당기니까 나와 같이 관
리하자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시키고 여러분들은 사자들이 되어서 쫓아가 보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사자를 불러서 “이렇게 하라. 편지 써서 보내봐라.” 그래서 그들 일곱 개 교회
가 다 다시금 이상적으로 되는 역사가 되어서 엄청난 시대를 펴오지 않았습니까. 이러면서
우리가 뜻을 모아 뛰고 달리는 자들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아, 나는 정말 관리를 받고 싶은데 누가 관리해 주는 사람이 없네. 나 죽겠는데, 진짜. 내가
전에는 열 명 스무 명 관리했는데 내가 이제 넘어져서 큰일 났네.’ 이런 사람들이 있을지
모르니까 쫓아가서 빨리 가서 관리를 해주라는 것입니다. 안 되면 나에게 편지를 써서 보내
주십시오. 내가 관리하겠습니다. 사실상 개인적인 관리까지 하려면 세계에 너무 엄청나게
많습니다. 어마어마하게 많은 숫자들이니까 너무 힘들지만 할 때까지 최대로 해보겠습니다.
처음 신앙을 가지고 한번 열심히 하십시오. 처음 전도할 때 ‘아, 그들이 오면 좋겠다.’ 해서
왔는데 계속 좋아하면서 관리를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새로운 사람만 자꾸 데리고 오는 것
만 중심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관리에는 두 가지의 원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관리의 두 가지의 절대적인 법칙이 있습니다.
자기 관리를 철통같이 할 것!
‘왜 하나님이 나를 이렇게 관리 안 해주지? 내가 어려운 일 당했을 때 왜 하나님이 안 도와
주지?’
가장 큰 주관 중에 하나가 자기 어려운 일 당했을 때 안 도와줬다고 하나님을 멀리 하고
‘필요 없다. 내가 해야지. 안 돼. 내가 해야지. 누구 믿을 놈이 없어. 어려울 때 어떤 놈이
나를 도와?’ 그러는 것입니다. 그때 자기가 해서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아, 맞아. 믿을
놈이 없고 하나님도 다 안 돼. 하나님은 너무 커서 나를 쳐다도 안 보는가봐.’ 그러지 말라
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기가 할 일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 도를 깨닫게 하고, 자기가 할
수밖에 없게 만들어줬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기가 할 일이라는 것입니다. 충분히 자기가
할 일입니다. 하나님은 꼭 자기의 힘으로 죽고 살 수 없는 환경일 때 그때는 도우십니다.
그런 것이나 하면 되지 뭐하러 조그마한 것까지 쫓아다니면서 다 해줍니까? 자기가 언젠가
는 터득하고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애인이 수영하러 가자고 해서 같이 수영장에 갔는데, 막 물 먹고 허우적거리니까 막 소리만
지르고 “빨리 나와!” 하는데 물만 실컷 먹고 간신히 버르적거리다가 나왔습니다. “너 못 믿
겠다. 내가 빠질 텐데... 내가 수영을 하나봐라. 죽어도 안 간다. 수영뿐만 아니라 너 사랑을
못 하겠다.” 그럽니다. 결국은 수영을 안 배울 수가 없어서 수영을 배웠습니다. “봐라. 니가
배울 것이지 내가 대신 수영 못 해주지 않냐? 그건 네가 배워야 되지 않겠냐?”
그와 똑같은 것입니다. 어떤 것을 안 도와줬다고 막 울고 짜고 서운하게 생각하고 ‘예수가
날 도와줘? 밥 먹여줘? 하나님이 왜 그냥 놔뒀어? 선생님이 뭘 해? 사명 못해.’ 하지 말라
는 것입니다. 그것은 본인들이 해야 될 문제입니다. 본인들이 시험들은 것은 본인들이 왜
시험 들었나 파악해 보십시오. 그것은 본인들이 할 문제라는 것입니다.
인생을 살면서 부모가 도울 것 따로 있고, 애인이 도울 것 따로 있고, 애인이라도 못 도와
주는 것이 있습니다. 본인이 할 것은 본인이 해야 합니다. 이런 도를 깨치라는 것입니다. 이
것이 도입니다.
그래서 일곱 개 교회가 할 일을 안 해서 문제가 생긴 것입니다. 서서히 조금씩 조금씩 좀
먹어 들어간 것입니다. 관리를 조금 조금 못 하다보니까 나중에 시들어 버린 것입니다.
집에서 물이 없어 꽃이 시드는 것이 아닙니다. 물이 없어서 화분의 식물들이 시드는 것이
아닙니다. 물은 있지 않습니까. 물은 늘 버리면서도 관리를 안 했다는 것입니다. 모른 것입
니다. 그래서 써 놓고 계속 보고서 체크 하고 물 주고 체크하고 매일 들여다보고 그래야 됩
니다. 철저한 관리, 완벽한 관리를 해야 됩니다.
선생님도 나를 관리해 왔습니다. 관리를 누가 해줍니까? 산 속에 있는데 누가 합니까? 내가
슬럼프 빠졌으면 내가 관리해야 됩니다. ‘이러면 안 돼! 일어나자. 빛을 발하자! 이런다고 누
가 알아주냐? 이건 무조건 서운하게 생각해봤자 안 돼. 하나님이 도와만 주면 고맙게 생각
하고, 하나님이 안 해주면 이건 내가 할 일이야.’ 이러면서 큰 소리 치면서 “야. 하자.” 하고
딱 바위를 치면서 했습니다. 그러면서 관리를 해 온 것입니다. 내가 어떻게 컸는가를 여러
분들이 알고 여러분들도 그렇게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것은 도입니다. 도! 깨달음입니다.
그래야지 뭐가 서운하니, 뭐가 안 됐느니, 어땠느니 이렇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화목하게
해놓고 화목하게 지냈으면 문제가 안 생겼는데, 화목하게 안 지내서 문제가 생겨 놓고 ‘왜
이것을 안 도와주나?’ 할 것 없습니다. 참고 견뎌서 이기든지 그런 책임이 있지 않습니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 괜히 씨불씨불 하고 투덜투덜 미친 사람이 하듯이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동안 그렇게 해왔기 때문에, 죽을 것인데 살려줬
기 때문에 지금 살고 있는 것입니다. 죽을 것뿐입니까? 여러 가지 가지가지를 도우시고, 본
인 자신을 통해서 그런 마음과 정신을 줘서 하게 만들고 “네가 한번 해봐라.” 해서 하게끔
여건을 틀어주기도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못 해놓고서 하나님은 책망하고 지적하려고 하
고 있는데 하나님을 서운하게 생각하고 있습니까? 자기 책임분담 못했다고 책망하신다는 것
입니다. 이런 것을 생각하면서 자기를 잘 관찰하고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를 자꾸 관찰해야 됩니다. 꼭 그래야 합니다. 그래놓고 어디에서 원망들을 하고 있습니
까. 회개하라! 하나님을 원망하고 자기 원망하고 옆의 사람 원망한 것을 다 회개하십시오.
안 하면 안 됩니다. 회개치 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 “회개치 않으면 내가 검으로 싸
우리라.” 했습니다. 말씀 갖고 싸운다고 했으니 말씀 갖고 치지 않습니까? “하나님, 잘못했
습니다. 하나님, 정말 이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야 됩니다. 그것 회개입니다. 잘못했다고 하
는 사람이 제일 좋은 것입니다. 잘 했다고 해봤자 얻어맞습니다. 침상에 집어 던진다고 했
지 않습니까? 하나님을 믿으면, 잘 하면 잘 되고 안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나는 시범 케이
스입니다.
그리고 약한 자들을 꼭 잡아주고 이끌어 주고 붙잡아 주기 바랍니다. 이번 이 말씀을 듣고
대폭적으로 약한 자들과 관리를 할 사람들은 관리를 꼭 해주기 바랍니다. 여러 가지 가지를
관리를 해주기 바랍니다. 관리하다가 관리자들이 쓰러져 버리면 물을 못 주니까 나무에 물
못 주면 다 죽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여러분들이 관리를 해주기 바랍니다. 내
가 머리가 되어서 최종 관리를 해주겠습니다. 관리를 받고 열심히 뛰고 달리기 바랍니다.
말씀으로 주께서 지금 관리를 합니다.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하도록 하라.”무조건 잡아만 준
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회개 시킬 것은 회개를 딱 시켜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께 통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옷을 빨아라. 빨은 다음에 잔칫집을 가야 하지 않겠냐?” 그것은 그렇게
안하면 안 됩니다. 잔치집에서 안 받아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안 받아 주니까 회개 시킬
것은 잘못을 회개를 확실히 시켜야 합니다. 무릎 꿇고 딱딱 회개를 해야 됩니다. 전지전능
하신 하나님께 뭐가 창피할 것이 있습니까? 우리가 하나님보다 높습니까? 모든 만물로부터
영장까지 무릎을 꿇게 하셨다고 했습니다. 그런 것을 꼭 가져야 됩니다.
오늘 일곱 개 교회에게 지적한 것을 여러분들이 딱딱딱딱 깨닫고 ‘여기에 해당된다.’ 하고서
금주에 해결을 보고 완벽하게 해 나가야 합니다. 완벽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존재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50% 완벽하면 50% 밖에 혜택을 못 보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절대
필요합니다.
내가 관리할 때 그냥 용기만 갖고 뛴 것이 아니라 잘못을 회개도 하고 나뿐만 아니라 민족,
세계의 모든 죄까지 내 죄라고 생각하면서 하나님께 회개했습니다. 얼마나 멋있습니까? 얼
마나 아름다운 일입니까? 지구본을 갖다 놓고 지구본 붙잡고 기도하고, 이들도 나와 같이
하나님이 축복해주고 나와 같이 정신차리고 하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래서 세계의 일
을 맡겨서 지금 일하지 않습니까.
여러분도 그렇게 하면서 자기 관리 남 관리, 남 관리 자기 관리 하면서 그런 관리를 철저히
하면서 관리의 도를 깨닫고 인생을 살라는 것입니다. 할 일을 안 해놓고 푸념하고 살지 말
라는 것입니다.
왜 하늘만 쳐다봅니까.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성경을 제대로 못 풀어 놓고 하나님만 쳐다보
고 “왜 예수님이 2000년도에 안 오지? 이제까지 기다린 게 허당이네 허당. 헛일이네.” 합니
다. 성경을 다시 풀어보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온다고 했는가, 어떻게 예수님이 올라가고 어
떻게 온다고 했는가 보십시오. 제대로 못 깨달았기 때문에 다르게 주관을 갖고 있고, 다른
교리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놓고 하나님을 섭섭하게 생각하고 ‘하나님이 없다. 인생이
종교를 만든 것 아니냐?’ 그럽니까? 그것은 잘못 성경을 풀어서 그런 것입니다.
우리 같이 성경 제대로 이렇게 풀면 이렇게 역사가 살아서 펴오지 않습니까. 우리 종교 보
십시오. 한국과 각 나라를 보십시오. 우리 시대의 말씀을 들은 사람은 펑펑펑펑 열 받아서
촥 가는 열차와 같이, 비행기처럼 막 뛰고 달리지 않습니까. 왜 그럴까? 온전한 시대의 말
씀을 듣고 온전하게 성경을 푸니까 거침없이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기독교나 천주교를 보십시오. 그렇게 성경을 제대로 못 풀었기 때문에 힘이 없는 것
입니다. 제대로 정신 사상을 가져야 희망을 걸고 제대로 가진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25~26
년 동안 왔지만 계속 그 희망대로 되지 않았습니까? 왜. 늘 진리를 가르쳐 주고 진리대로
하니까 안 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를 펴오고 역사가 커 온 것입니다.
역사가 안 죽고 살아 있는 것입니다.
일반 교회들은 완벽한 교리가 없습니다. 온전한 교리가 없고 성서를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완전하게 못 가르칩니다. 교리가 없으니까 흔들리고 젊은이들이 길을 못 찾습니다. 어떻게
할지를 모릅니다. 하나님을 믿을 때 그렇게 믿는 것이 아닙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그
렇게 믿어서 상대가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완벽한 신앙생활을 하고 완벽한 삶을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분재를 사다 길렀는데 계속 죽이니까 ‘아, 나는 분재를 기를 팔자가 아니야.’ 합니다. 기르는
방법을 보니까 그렇게 관리해서는 죽는다는 것입니다. 왜 그런가 하니, 본래 분재를 누가
기르던 것을 사왔으면 그 사람에게 물어 봐야 됩니다.
“며칠 만에 물을 줬습니까?”
“매일 줬습니다.”
“왜요?”
“아니, 분재도 안 팔리고 해서 할 일 없으니까 맨날 물만 줘서 물 소나무를 만들어 놨습니
다.”
그것을 한 삼일 만에 한 번씩 주면 죽어버립니다. 그와 같이 똑같이 하루에 한 번씩 물을
줘야 됩니다. 그러다가 점진적으로 조금씩 조금씩 시간 맞춰서 조정해서 자기의 성격 같이
만들도록 5일에 한 번씩 주려면 조금씩 조금씩 줄어들어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는 방법이
있고 기술이 있습니다.
이와 같이 모두 하나님을 믿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지식의 하나님을 믿으면 지식을 배우
고 하나님의 지혜를 깨닫고 지혜와 지식으로 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그러함을 깨닫고 살아야 됩니다.
내 말을 들어 보니까 그래야 되겠지요? 그래서 하나님을 믿으면 지식자가 되고 지혜자가 되
는 것입니다. 지혜의 하나님의 말씀을 계속 들으니까 지혜로운 사람이 될 수밖에 없고 하나
님을 믿으니까 옷깃을 여밀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이 쳐다보니까 죄를 덜 지을 수밖에 없
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 막 살고 해도 뭐 잘만 되던데.’ 하지만 끝까지 잘 되는가 보라는 것입니다. 그
것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 사람들이 부지런히 해서 부지런히 땀 흘리면 5배, 6배 하니까 더
잘 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신앙의 축복을 받고 영적인 축복을 받아서 영과 육이 일체
가 잘 되어야 됩니다.
우리 신앙인들은 특히 신앙세계에서만 나가니까 신앙만 축복 받고 기쁘고 즐겁고 물질에는
조금 멀고, 세상 사람들은 물질로만 계속 가서 물질은 가깝고 심령적인 것은 곤고합니다.
그들은 나중에 죽은 다음에 흑암의 세계로 가고, 우리는 살았을 때 육신은 조금 곤고하고
배고프지만 영은 기쁘고 즐겁습니다. 마음이 기쁘면 천국이고 마음이 괴로우면 지옥입니다.
그러다가 하늘나라를 갑니다. 결과가 누가 더 낫습니까? 비교 안 되지 않습니까. 비교를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어떻게 비교가 됩니까? 비교가 안 됩니다. 이 꽃나무와 소나무가 청청
하기가 비교가 됩니까? 비교가 안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그런 것을 생각하면서 참고 견디고 살고 희망스럽게 살라는 것입니
다. 교역자들도 힘내고 교인들도 힘내고 이제 온 사람도 힘내고 하기 바랍니다.
중고등부들이 한국에 한 7천명이 나오는데, 금년도 한 3천명 이상 전도됐습니다. 열심히 각
교회에서 관리 좀 해주고 배고프다고 하면 주사랑 헌금에서 국수도 삶아주고 밥도 해주고
그러면서 자꾸 길러주기 바랍니다. 그러면 금방 기를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 큰 사람들을
전도 못 하니까 중고등부 데려다가 전도해서 기르면 이상적이지 않습니까. 많이 손이 안 가
고 시키는 대로 잘 합니다. 열심히 중고등부들, 내가 관리해서 탁 붙잡고 나갈 테니까 열심
히들 하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제 온 모든 중고등부뿐만 아니라 대학부들, 청년부들, 새로 온 우리 장년부들 내
가 관리하겠습니다. 어려운 일이 있으면 나에게 이야기를 하기 바랍니다. 하나님께 내가 뜯
어내서 또 축복해 달라고 하겠습니다. 편지도 써주는데, 내가 하다가 못할 때는 교회별로
편지를 씁니다. 한 사람씩 하려면 너무 힘듭니다. 한 사람씩 편지 써주려면 적어도 한 5~6
년 동안은 써야 되지 않겠냐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른 것을 못 합니다.
오늘 주일말씀을 들으면서 하나하나 내가 전부 관리해 주는 것입니다. 내가 일반 사람 아니
지 않습니까. 그러니 하나님께 이야기해서 같이 합니다. 요즘은 하나님께서 “지금 애들 좀
관리하자.” 하셨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말씀이 나오기 시작한 것입니다. “얘들 관리 좀 하
자. 뒤쳐져 있는 놈이 많더라. 한번 편지를 받아봐라.” 해서 편지를 받아 보니까 나 살려 달
라고 편지들이 왔습니다. 나 좀 살려달라고, 나를 누가 잡아 줄 사람이 없다고 했습니다.
‘이래서 하나님께서 나에게 예수님과 같이 관리하자는 이런 말씀이 왔구나.’ 했습니다.
항상 말씀이 오면 여러분에게 해당되는 말씀을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관리하니까 탁탁 일
어나고 역사가 일어나고, 기도해서 “이들에게 하나님이 관리하니까 흑암이 틈타지 못하게
해주고 축복도 주고 잘 되게 해주고 이렇게도 하자.”고 그러면 “그러자.” 하십니다. “병도
낫게 해줘야 되겠습니다. 그래야 애들 뛰지 않겠습니까. 열심히 뛰다가 병들었습니다.” 하면
“그건 수술 해주자.” 해서 수술을 또 시키고 돕고 합니다. 우리 섭리사는 빛을 안지고 가기
때문에 얼마나 좋습니까. 잘 되고 열심히 하며 관리하기 바랍니다.
성지땅 월명동도 모두 나머지 작업들을 열심히 하라고 했습니다. 이제 수련회가 끝났으니까
나머지 작업을 해서 9월 15일 이전에 다 끝날 것입니다. 다시 매끈매끈하게 잘 해놓을 것
입니다. 맨날 작업만 하려고 벌려 놓았는데 그것도 다 할 것입니다.
그리고 팔각정도 모두 뻬빠질을 할 것입니다. 팔각정을 안 마른 나무로 지었더니만 자꾸 진
이 나온다고 합니다. 송진이 나와서 시커멓게 됐는데 그래서 모두 전문 기술자들을 데려다
가 싹 닦으라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나중에 안 되면 그 위에 돌로서 그런 팔각정을 깎아서
지으려고 돌로써 준비하라고 했습니다. 석공사들을 데려다가 돌로 깎아서 팔각정 지으려고
합니다. 우선은 그놈을 쓰자고 했습니다. 자꾸 탕이 나고(곰팡이가 피고) 그러니까 “왜 이런
거 손질 안 하냐?” 그러지만 거기에다 페인트를 바르면 숨을 못 쉬어서 완전히 썩어버린다
고 합니다. 나무가 바짝 마른 다음에 지어야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덜 만들어진 사람이 어떤 일을 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사람도 만든 마음에 일을 해
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도 크지 않았을 때 결혼하고 시집가고 장가갔더니 그렇게
됐지 않습니까. 나무도 그때 덜 마른 것을 갖다가 지었더니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렇게 바
짝 마르려면 몇 달 가야 하는데 그때 시간이 없었습니다. 덜 마른 것에다가 페인트칠을 하
니까 완전히 탕이 난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껍데기라도 벗겨내라고 했습니다.
그것을 들어보면 ‘아, 그것이 아니구나. 그래서 그랬구나.’ 합니다. 무조건 월명동 관리 안한
다고 그런 이야기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내가 현재 다 하고 있습니다. 나는 사연을 다
들어봅니다. 그러면서 여러분 열심히 하고 성지땅을 멋있게 만들고 여러분 자신도 관리하고
모두 관리하기 바랍니다.
그러면 여기서 말씀을 마치고 나머지 못다 한 말씀 은 수요일 말씀으로 깊이 들어가서 또
말씀하겠습니다. 그러면 그때 또 만나기로 하고 말씀 듣느라고 수고들 했습니다. 말씀이 너
무 빨라서 각 나라들은 번역해서 통역해 주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 모두 이 시간 봉헌하고, 그리고 모두 말씀 들은 것 겸해서 축복 기도 하고 환
자들까지 같이 기도해 줄테니까 그렇게 아시기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
<봉헌기도>
사랑하신 우리 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이제 말씀을 듣고 깨닫고 오늘 처음 온 사람부터
시작해서 이제 새 뿌리 박고 사는 이들에게 능력과 권능과 은혜를 주시고 하나님이 계심과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더욱 충만히 나타내 주시고 기적과 이적을 더 나타내 보여주시옵소
서.
마치 이스라엘 사람들이 애굽에서 나올 때 홍해바다를 가르는 역사가 일어나게 해주시고 늘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깊이 깨닫게, 누가 말 안 해도 깨닫게 은혜를 더해 주시옵소서. 드리
고 바친 우리 인생, 청춘 하늘 앞에 드리고 물질을 드렸사오니 우리가 하나님께 영광스럽게
살게 해주시고 뜻있게 살게 해주시고 남은바 인생을 멋있게 살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날마
다 퍼붓는 말씀으로 관리되게 해주시고 그리고 하나님께서 수시로 이들을 관리해주시고 함
께 해주신 것을 깨닫게 해주시옵소서. 관리를 해준 것을 깨닫고 고맙게 생각하며 영광을 나
타내며 살게 해주시옵소서. 모든 드린 제물과 모두 우리 인생을 드린 것, 시간을 드린 것
하나님께서 받으시고 우리가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날마다 살겠으니 우리의 영광을 받으시옵
소서.
주의 이름으로 간절히 감사하며 봉헌하였사옵나이다. 아멘.
봉헌기도까지 끝났습니다. 세계에 있는 모든 중고등부들 열심히 뛰고 달리고, 세계 각 나라
에 중고등부들 전도가 많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 중고등부 열심히 합시다. 크고 무럭무럭
자라나서 우리 세계에 활동하며 또 만나기 바랍니다.
그리고 새로 온 세계 각 나라의 모든 사람들, 환란을 이기며 굳건히 열심히 살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여러분들 편이고, 하나님을 두려워할 줄 모르고 여러분을 괴롭히는 사람들을 모두
하나님께서 혼낼 것입니다.
여러분들 모두 뉴스도 보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어떻게 하시는가 뉴스도 자꾸 보십
시오. 연속극 그런 것만 보지 말고 뉴스를 봐서 세계 돌아가는 것을 보면 ‘아, 여기 어떻게
됐구나. 선생님이 또 기도했구먼. 또 틀으셨구먼.’ 그럴 것입니다.
선생님이 꼭 기도를 하라고 했습니다.
“네가 기도를 해야 한다. 네가 안 하면 안 돼. 기준이 딱 몸을 제대로 차렷 자세를 해야 뒷
사람이 다 맞춰. 기준자가 기도를 해야지.”
여러분들, 기도하고 같이 열심히들 해주기를 바랍니다.
요즘에 최대로 여러분을 교육도 시키고 그러면서 말씀을 주면서 동영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수련회가 끝났어도 계속 지금 말씀을 녹화해서 줘야 합니다. 열심히 뛰고 달리고 악착같이
열심히 하기 바랍니다. 그러면 모두 일어나서 축도하고 오늘 주일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축도>
전지전능하신 우리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 주일말씀 “주의 관리” “하늘의 관리”
이들이 관리 받고 일어나 빛을 발하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지금은 우리 하나님의 전지전능
하심과 주 그리스도의 사랑하심과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과 은혜가 나와 함께 빈 이 평
안이 이들에게 영원하고 충만하기를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말씀 마쳤습니다. 이제 여러분들을 수요일 제단에 다시 보도록 하고 성경 말씀 아까 읽은
대로 1장, 2장, 3장, 4장까지 7개 교회가 나온 것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서 여러분
들이 다시금 ‘나는 이 교회에 해당되는구먼.’ 하고 찾고서 하나님께 회심하고 다시 하나님께
잘 하겠다고 딱 해보십시오. 그러면 가슴이 뜨끔하게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것입니다. 예수
님께서 함께하시고 말씀하시고 인도하실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모두 안녕을 고하며 바이
바이 하겠습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