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4.05.26 (월)
월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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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5월 26일 월요일 새벽 씨티엔 선생님 새벽말씀 >
어떤 것을 구상하는 것도 참으로 힘들고, 어떤 것을 계획하는 것도 힘들지만은 그것을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가 무슨 일을 하면 돈을 세어 주듯이 세어주는 게 아니라 수고
하는 만큼 환경은 달라지고 좋아지고, 애를 쓰는 만큼 애는 닳지만 그만큼 편해지고, 땀방울 흘리는 만
큼 그만큼 모든 곡식의 알갱이는 옥토가 돼서 열매를 열어 주고 이래서 그렇게 하나님이 주시도록 해놓
았다는 것입니다.
흔히 보기를 우리가 어린 아이들이 열심히 하면, 돈을 탁탁 세어 주는 것처럼 그런 식으로 생각하듯이
했는데, “이미 너희는 너희의 수고를 받았다. 너희의 복을 받았느니라. 너희는 이미 받았다.” 이런 이야
기가 나왔습니다. 마치 예수님 설교 가운데 “너희는 이미 받았느니라. 아니 지금 받으려고 열심히 하는
데 이미 받았다니요? 이미 받았느니라. 너희들은.” 받았다는 얘기를 우리가 인식을 해야 되겠어요. 이미
그동안 누렸느니라. 오늘도 또 누리고, 내일도 또 누려야 되지만 이미 받았다는 인식을 해야 됩니다. 알
겠어요? 이미 받았다. 이미 누렸다. 이미 하고 있다. 환경의 대함을 우리는 받았다. 이런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늘 우리들이 한 가지로 말하기를 수고, 너희 수고가 헛되지 않았다. 받았다. 흔히 하나님이 그
런 환경을 주셨다는 겁니다. 밥을 두 수저를 먹으면 배고파서 그만큼 보람을 느끼게 되고, 배가 튼튼하
게 되고, 쓰림을 면케 되고, 다섯 수저 먹으면 5배, 열 수저를 먹으면 10배, 서른 수저를 먹으면 30배
좋아지듯이 우리 모든 삶 가운데 수고하는 만큼만 좋아진다. 이런 말씀을 우리가 다시 알고, 너희 수고
가 헛되지 않으리라. 수고를 하라. 그런데 수고를 했어도 헛된 것이 있다고 했습니다.
헛된 것이 있으면 헛되지 않은 것이 있지 않겠어요? 헛되지 않은 것이 있다면 헛된 있듯이, 우리는 하
나님의 절대 법칙의 수고와 애씀을 가질 때는 하나님도 보람, 나도 보람, 이웃도 보람입니다. 하나님의
절대 주관권 속에 없는 것은 하나님도 보람을 느끼지 못 하시고, 자기도 보람을 느끼되 심력적으로 정
신적으로 보람을 못 느낍니다. 육적인 보람은 어떤 것이 육적인 보람인고 하니 육신이 밥을 먹었다, 배
가 불렀다, 육적인 보람이예요. 심령으로 누리는 것은 마음으로 누리는 것, 정신적으로 누리는 것이 심
령으로 누리는 거예요. 사람들이 심령으로 누리는 것을 그렇게 도전해 왔습니다.
솔로몬은 차라리 햇빛을 보지 못 하고 죽는 것이 낫다. 세상에 빛을 안 보고 죽는 아주 극적인 표현이
죠. 심령의 낙이 없는 자는 아예 햇빛을 보지 못 하고 죽는 것이 낫다. 여러분들은 심력의 낙을 못 누리
고 살아본 때가 있을 줄 압니다. 너무 많은 줄 압니다. 그 때에 공허감과 사람의 허탈감과 괴로움과 고
뇌와 번뇌, 걱정, 염려, 재리 이런 것들이 심령을 너무 너무 괴롭힐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천국에 대해
서 “너희들의 마음이 기쁘면 천국이지.” 이렇게 한 마디로 말씀을 하셨습니다. 맞습니다. 마음이 기쁘면
정신계는 천국을 상징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물론 정신 자체에서 유발되어서 시작하지요. 천국, 심령, 그래서 일반 사람들은 흔히 말하기를 마음, 정
신이라고 말하지만 종교적으로 말하면 영혼, 영인체, 육인체, 영사람, 육사람, 속사람, 겉사람 하듯이. 그
속사람이 심령의 낙을 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심정의 낙을 누려야 된다는 거여. 심중의 낙을 누려야
된다는 거여. 기쁨과 이상과 향상의 세계, 이것만이 이상적인 세계가 온다는 거여. 사람은 보이는 것은
물질의 사랑과 이성과 나가서는 어떠한 보이는 세계에서 잠깐의 세계에서 낙을 찾아야 하는데 전혀 그
렇지 못 하다는 것입니다. 전혀 그럴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심령의 낙을 누려야 된다는 거여.
심령의 낙을 누려보지 못 한 사람은 육신의 낙을 누렸다고 볼 수가 없다 이렇게까지 평가를 할 수 있
습니다. 너희가 행한 대로 갚아주리라. 육적으로 해놔야 다시 말하면, 수박을 10군데 심었어. 한 구덩이
에 9개씩 치면 많이 따는 것입니다. 한 줄기에서 3개씩 따면 많이 붙는 거여. 이와 같이 수박을 5군데
심으면 15개, 45통, 이만큼 얻을 수 있고, 또 50군데를 심으면 450통을 얻을 수 있단말여. 이와 같이
육신의 세계도 수고한 만큼 얻을 수 있듯이 영혼의 세계도 영적으로 수고를 해야 해. 영혼은 수박을 많
이 심어서 기쁜 것이 아니라 영혼은 하는 짓이 있다고 합니다.
영혼은 수박심어서 기쁘다? 조금 이상하잖아요. 영혼은 수박을 안 먹잖아요. 속사람은 하나님을 믿는
것으로서 받는 것이 있습니다. 뭘 받는지 모르지요. 영혼의 세계는. 하나님께 잘 했더니만 영혼이 “야.
오늘 밥이 생겼다.” 육신이 잘 해서 밥이 생긴 거지요. 영혼의 세계는 밥을 먹어서 배부른 것이 아닙니
다. 육신이 잘 했지요. 육신이 눈을 떠서 보니까 꽃이 핀 것을 보고 달이 뜬 것을 봤어요. 육신이 희락
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영혼의 희락은 다릅니다. 육신과는 다릅니다. 생각이 다릅니다. 철학자는 이렇게
해야 기쁘고, 축구선수는 볼을 넣어야 기쁘듯이 전혀 다르다는 것입니다.
내가 생각하는 것과 다르듯이,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이 다를 것입니다. 이와 같이 영혼은 육신이 원하
고 바라는 것을 했다고 해서 영혼이 기쁜 것이 아닙니다. 영혼이 하는 것이 따로 있습니다. 그래서 너희
가 행한 대로 갚아줄테니 너희가 신앙적으로서 행할 때에 신앙적으로 행하면서 받을 수 있는 것, 그것
은 영적으로 받는 것이고, 육신이 움직여서 받는 것은 육적인 받는 것, 우리 육적인 것을 다시 말하면
이런 것과 똑같애요. 자기가 사랑하는 자를 사랑할 때 기쁩니다. 자기가 김밥을 싸갖고 관광지에 갔는데
애인도 오라고 했는데 서로 못 만났어. 나중에 없으니까 할 수 없이 지나가는 사람을 김밥을 줬습니다.
자기 애인을 주는 것만 못 하죠. 다 주고 났을 때 나중에 가서는 그 애인이 다시 나타났을 때 얼마나
안타깝겠습니까.
이와 같이 자기가 사랑하는 자에게 역시 그걸 받을 때에 기쁘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에게 줄 때
기쁘고 사랑하는 자에게 받을 때 기쁘고. 미워하는 자가 뭘 주고, 뭘 받을 때도 안 기쁠 것입니다. 사랑
하는 자에게, 이래서 우리는 심령의 낙에 대해서 얘기할 때 하나님을 믿을 때 심령의 낙은 거침없이 옵
니다. 부모를 사랑할 때 부모로부터 오는 사랑이 있어요. 천주에 부모되시는 예수님을 사랑할 때 그거로
부터 오는 사랑, 옛날에는 이거와 똑같애. 어떤 예쁜 여자가 있고, 어떤 자기 이상형의 남자가 있어요.
지금은 그냥 친구같이 지내자고 했어요. 그런 기간이 있습니다. 서로 가까이 지내자. 그리고 한 동안 가
다보니까 우리 친구로 지내자. 그 다음에 한 3년쯤 지나가니까 우리 사랑하면서 애인으로 지내자. 그래
서 그냥 털어놓고 지내자고 할 때하고, 친구로 지낼 때하고, 사랑을 나누면서 지낼 때하고 차이가 엄청
나게 클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너희들이 나 믿는 것을 허락하겠다. 그렇게 지내자.” 그것이 구약시대, 그 다
음에는 “너희가 그렇게 지낼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친구 취급, 혹은 자녀 취급을 해줄 것이다.” 그러
면 한 동안 굉장하죠. 그러다가 “그러지 말고 이제 나를 사랑으로 대해달라. 서로 사랑과 이성을 느끼면
서 살도록 하자.” 한 남자가 한 여자에게 이제 사랑으로 느끼면서 대하면서 지내자. 이제 친구가 아니
다. 여자에게, 남자에게 말하기를 사랑으로 대해 달라고 하듯이 그렇게 말했습니다. 이와 같이 지금 이
시대는 하나님을 어떤 아버지로 지낼 때가 아니고, 하나님을 마치 애인적인 입장으로 지내라고 허락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러면 더 이상 없지요. 그래서 지금은 그렇게 사랑해야만 그런 보람의 시대를 심령
으로 누릴 때입니다.
저 여자를 늘 나를 친구로만 대해줘요. 윗 사람으로만 대해주면 별로죠. 사랑으로 대해줄 때는 받는 낙
이 다르고, 받는 기쁨이 다르다는 겁니다. 이 시대는 마치 비유로 그와 같은 시대가 되었습니다. 하나님
을 사랑하는 연인의 입장에서 대해 달라는 시대가 왔다고 나에게 하나님께서 말씀해서 그런 진리의 말
씀을 전해줘서 온 인류에게 이 복음이 전파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그런 시대가 가고 있어. 그래
서 그렇게 대하는 자에게 심령으로 누리는 사랑의 낙을 누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옛날에는 우리를 종으로 대했습니다. 몸종으로. 한 동안 4천년이 흘러갔을 때 이제 몸종이라
하지 말고, 이제 아들같이 대해주면서 2천년이 지나갔어요. 그러다가 천년 동안은 이제는 앞으로 천년
동안에는 종도 아니요, 아들도 아니요, 오직 너희가 내 사랑하는 연인처럼 내가 너희를 대하고, 너희도
나를 대하도록 하라. 이것을 제일 먼저 내가 발견하고, 하늘의 귀한 말씀을 주시옵소서. 성서의 모든 그
런 세계를 푸니까 다 풀렸어요. 그래서 그 말씀과 근본과 그것이 다르기 때문에. 옛날에는 이 골짜기가
사람들이 살지 않을 때는 짐승들이 사는 골짜기로 대함을 받았습니다. 그 다음에는 사람들이 사는 골짜
기로 대함을 받았습니다. 그 다음에 가서는 사람이 살되 하나님을 믿고 사는 믿음의 촌이 되었습니다.
신앙촌으로 살게 되었어요. 부모들이고 뭐고 교회들 다니니까. 이제 와서는 이골짜기가 하나님이 사랑하
는 애인적인 입장이 돼서 완전히 다른 세상이 돼서 성지땅이 되고 하나님의 땅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곳은 거룩한 곳이 되었고, 이곳은 역시 완전히 다른 세계로 개발되어서 이제는 부자간에 모
녀지간에 형제지간에 모두 밭에서 짐을 짊어지고 보릿짐을 짊어지고 땀을 흘리고 다니던 아주 꼬까운
길이 이제는 관광길이 되었고, 이제는 산책길이 되었고, 이제는 등산로가 되어서 사람들이 끝이 안 보이
게 따라오는 것을 봤습니다. 이같이 변했다는 것입니다. 이 곳도 옛날에 누리는 낙하고 다르겠죠. 우리
들도 하나님을 대할 때 여러 가지 종류로 대함을 받는데 최고의 대함을 받게 되었다.
금주에 말씀은 너희가 행한 대로 하나님께서 갚아주리라. 이 세상 사람들은 행하는 대로 못 갚아주지
만 하나님께서는 행하는 대로 넉넉히 있으니까 갚아줄 수 있습니다. 이 세상 사람들은 그렇게 충성하고
열심히 했어도 사장이 미안해 하고 끝나버리고, 또 부모가 자식한데 그렇게 잘 해준다고 했는데 못 하
면 미안하다고 하고 끝나버리고, 또 나가서는 자식도 부모한테 잘 해준다고 했는데 “엄마. 잘 해준다고
하고 못 했어. 죄송햐. 해주지도 못 하고 나는 시집가게 되었네. 해주지도 못하고 나는 결혼하게 되어서
이젠 부모님 죄송해요.” “아니다. 어떻게 다 해줄 수 있냐.” 하지만 하나님은 “미안해.” 가 없습니다. 충
분히 만주의 주, 무소부재 무소권능하신 하나님은 우리에게 갚아주시고, 알파와 오메가, 시작과 끝까지
남에게 바통을 넘겨주지 않고 끝까지 하시는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하나님만이 표현할 수 있는 단어입니다. 하나님 만이 ‘내가 너희가 행한 대로 갚아준다.’
하지, 하나님이 아니고서는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해봤자 못 믿습니다. 믿을 수가 없어
요. 처음부터 가다가 마지막 가서는 다릅니다. 선생님도 “내가 너에게 행한 대로 갚아줄테니까 행해봐
라.” 그런 이야기를 하죠. 하나님의 빽갖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에게 줬기 때문에 하는 거예요. 예
수님께서도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시작과 끝이라. 이러면서 “두루마기를 빠는 자는 복이 있다. 회개하
도록 하라.” 하나님께는 잘못한 것이 너무 많으니까. 하나님은 우리에게 너무 많이 해준 것이 많으니까.
회개하는 것 같이 죄인이 아름답고 멋있는 것이 없어요.
옷을 빨아라. 더러운 것, 옷을 빨아라. 더러우면 병생기잖아요. 몸을 잘 안 닦으면 피부병 생기고. 모든
것이 더러우면 병생기잖아요. 암도 결국은 더러워서 병생긴다는 것이 최종적인 거여. 암도 더러워서 생
겨요. 내가 얘기하는 것은 하나님께 묵시를 받았는데 더러워서 생긴다고 했어요. 결국 더러워서 생겨요.
일본 사람들은 일찍이 암이 많이 안 걸리는 것이, 종교생활 열심히 했다? 아닙니다. 거기는 미신섬기는
나라입니다. 기독교도 천주교도 없는 나라입니다. 왜 그럴까? 냉장고, 일찍부터 개발했잖아요. 전자제품
일찍 개발했잖아요. 싱싱한 거 먹으니까. 알아보게 안 걸려요. 우리가 8배 이상 많이 걸리죠.
우리 나라가 왜 30배 이상 사고가 많이 나느냐. 우리 나라는 길이 좁다? 천만에. 우리 나라는 길이 훨
씬 넓습니다. 일본 나라 차노선을 보면 훨씬 좁아요. 우리 나라가 훨씬 넓어요. 이상하게 많이 나. 우리
나라가 자동차가 많아서? 그 나라가 많지요. 왜 그럴까? 우리 나라는 닦아 놓은 것이 그렇게 사고나게
닦아놨어요. 그리고 우리 나라 사람들이 성질이 급해서 사고를 많이 내요. 이런 것이 있어서 많이 난다
는 것입니다. 행한 대로 갚아주리라. 우리는 역시 성급해서 아무 데서나 길을 냈어. 사고나게 닦았기 때
문에 사고가 나요. 또 종교를 지금 놔두고서 모든 것을 자연법칙으로 따질 때 하나님 믿는 나라는 역사
하고, 안 믿는 나라는 역사한다면 왜 죄를 받고 그래? 누가 그거 그래? 법칙 자체를 벗어났을 때 죄를
받고, 벌을 받는 거여. 그게 죄값이라는 거여.
급하다고 한 일주일치 닦아야 할 길을 한 3일 동안 닦아 버렸으니 길이 꼬불꼬불하니까 아무렇게나 닦
아놨으니까 그러니까 사고나는 거여. 그래놓고 사고 안나게 해달라고 빈다구. 뭐하러 그랴. 기도하면 그
거 고치라고 하는데. 나한테는 그렇게 했어요. 그러지 말고 다시 길을 닦어. 다시 닦으면 사고 안 나니
까. 나도 여기 보면, 골프차타고 다니다보면 밤에 갔다가 못 올라왔어. 혼자 끄집어 올릴 수도 없고, 환
장하것어. 살살 몇 시간 동안 빠져나와서 ‘어떻게 할까?’ 하다보니까 기도하는 가운데 느낌이 딱 오더라
구. 그래서 바로 바꿔 버렸어. 그러니까 지금은 기도를 안해도 잘 올라다녀요.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나보고 기도를 안 한다고 합니까? 더 많이 해. 더 많이 한다구. 기독교인들도 훨
씬 더 많이 하는데 왜 교인들이 안 불어나냐. 기도만 한다고 오는 게 아닙니다. 올 수 밖에 없게 해놔야
온다는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이 나보다 산기도 많이 안하는지 알어? 지독하게 한다구. 성경을 왜 모르
냐. 사람이 맛있는 음식은 초가삼간이어도 잘 다녀. 맛없으면 안 간다니까. 진리의 말씀에 맛을 느끼고
근본을 느껴야 간다는 것입니다. 진리의 말씀에 맛을 느끼고 근본을 느껴야 간다는 것입니다. 성경을 아
무리 기도를 많이 한다고 해서 그렇게 전하면 가지를 않아요. 소리만 꽥꽥 지르고 눈이 동그랗게 소리
질러도 성서의 말씀을 풀어서 근본말씀을 풀어 주니까 그것이 생활화되고, 인생화되고, 실제화되니까 그
것이 우리에게 유익이 되는 것입니다.
유익이 되는 길로 가니까 역시 도움이 되고 역시 이상이 생기는 게 아니겠어요? 그래서 오늘날 우리가
자꾸 해대낀다고 해서 되는 게 아니라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요령있게, 지혜있게 하라고 하지. 그거보다
보다 구체적으로 확실하게 말할진대 우리는 그저 꼬불꼬불하게 닦아놓고 엉터리로 닦아놓고 잘 다니라
고 하면 하나님도 하루 이틀도 아니고 미치지. 그러니 길을 뜯어고쳐라. 그러면 사고가 안 난다. 행한
대로 갚아주리라. 환경을 통해서 갚아주시고 여건을 통해서 하나님이 갚아주신다. 우리가 약은 꾀를 먹
고 슬슬슬슬 해댈 거 안 하고, 끊을 거 안 끊고, 깐깐한 돌 힘들다고 망치로 때리다 말았으면 갈 때마다
발길을 쳐요. 귀신이 나를 치이게 만드나? 하나님이 나를 그렇게 만드나? 그럴 필요가 없잖아. 돌을 깨
놔보라구. 땀흘리고 눈물흘리고 수고하면서 돌을 가서 손톱으로 찍든지, 머리통으로 깨듣지 돌을 깨놔보
라구. 그러면 넘어지고 싶어도 안 넘어진다는 것입니다.
행한 대로 갚아주리라. 엉터리로 하면 역시 엉터리로 대함이 오고 순리와 진실로 해놓으면 순리와 진
실로 늘 영원토록 돌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아무렇게 해놓고 잘 되기를 바라는 사람들, 부를수록 비약은
없고, 나가서는 오히려 우리 자신들을 다시금 반성하면서 우리들은 생활을 어떻게 해왔나를 다시금 돌
이켜 생각해 봐야 되겠습니다. 어디서 깨졌으며 왜 이렇게 되고 왜 저렇게 된 것인가를 우리는 깨달아
야 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지혜를 달라고 간구해야 되겠어요. 기도하겠어요.
마침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지금까지 말씀하신 것을 이들이 구체적으로 더 깨닫고
은혜를 베푸시옵소서. 매일 드리는 제사, 매일 하나님께 기도하고, 매일 간구하는 역사, 오늘 우리에게
인자와 사랑과 공의의 말씀을 맛보았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살라고 하신 하늘의 말씀을 깨닫고 시대를
나타내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전국 온 지구촌 그리고 모든 섭리의 모든 사람들, 하나님 인자와 사랑과
공의를 주시고, 북한이 왜 저 지경이 되었을까. 하나님이 행한 대로 받았다고 했습니다. 우리 나라가 왜
경제적인 모든 것이 이 지경이 되었어? 경제나 모든 자들이 행한 대로 갚음을 받았기 때문이고, 국민들
도 행한 대로 갚음을 받았기 때문에 그러하다 했습니다.
누구한테 원망할 것이 없다 했습니다. 모두가 다 그러함을 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왜 그 사람은 일찍
왔나 역시 행한 대로 하나님께 받았다 했습니다.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생명들을 귀히 여겨야 된
다 했습니다. 중히 여겨야 된다 했습니다. 소홀히 여기면 안된다 했습니다. 귀중히 여김을 받아야 된다
했습니다. 우리 하나님을 대할 때 귀한 존재체로 대하고 생활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높은 사람을 대할
때도 옷깃을 여미우고 당황이 되는데 하나님을 대하는 사람들이 웃기게 대하면 안된다 했습니다. 옛날
선지자들은 여호와를 두려워함으로 대하라고 말씀했고, 하나님을 두려움으로 감격함으로 감사함으로 대
했습니다. 그들이 이러한 정신과 사상이 이들에게 충만하도록 이들에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을 듣고 깨닫고 여호와를 섬기는 귀한 벼슬을 하게 해주시옵소서. 이 세상에서 가장 큰 벼슬은 하
나님을 섬기는 것이 가장 벼슬인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주권자가 아닐지라도, 어떤 재벌가가
아닐지라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연인처럼 섬기며 존귀히 여기며 그만 사랑하며 오직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에 철학을 굳힌 자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의 그 벼슬이 그렇게도 큰 것을 우리는 더욱 실감하고 깨
달아야 되겠습니다.
나를 통해서 더욱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말씀으로 인해서 이들을 깨닫게 했사오니 모두 이들
이 하는 여러 가지 일들, 축복가정이나 모든 일들 인륜적으로 흘러가지 않고 영원한 뜻대로 흘러가서
멋있는 이상세계를 만들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성부, 성자, 성신의 삼위의 은혜와 이름이 이
들 머리 위에와 전국 각 지방 그리고 세계 각 나라 시험과 어려움에 다 불을 꺼주시고 그리고 은총으로
더할 것을 간절히 감사하며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