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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4.05.28 (수)

140528 수요말씀 부지런하여 성자를 차지하고 휴거를 차지해라

선포일
2014.05.28 (수)
성경 본문
잠언 12장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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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28일 수요말씀> 부지런하여 <성자>를 차지하고 <휴거>를 차지해라 본 문 잠언 12장 24절, 27절 * 초록색으로 표시한 부분은 <양손 기본 제스처>나 <한 손 기본 제스처> 하기. 할렐루야! 오늘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진실한 몸과 마음’을 드리며 <예배>로 영광 돌리러 온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 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이번 주 주일에는 ‘자기와 싸워서 이기고 성자를 차지해라.’라는 주제로 말씀했습니다. 먼저 <주일말씀의 핵심>을 짚어 주면서, 이어서 <오늘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는 『부지런하여 <성자>를 차지하고 <휴거>를 차지 해라.』입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수 고와 노력의 축복을 받고 자기와 싸워 이겨, 모두 <성자>를 차지하고 <휴거 300선>을 차지하여 <천국 황금성>을 차지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주일말씀으로 전초 공부를 하든지, 돈을 벌든지, 어떤 일을 하든지 먼저는 자기와 싸워 서 이겨야 됩니다. 왜냐하면 자기가 하기 싫으면 공부도 못 하고, 돈도 못 벌고, 어떤 일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자기가 존재하려면, 자기와 싸워서 이겨야 됩니다. 자기가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자기와 싸워서 이겨야 됩니다. 잘되고 형통하려면, 먼저 자기와 싸워서 이겨야 됩니다. ‘말씀, 기도, 성자 사랑, 성자와 분체와 교통, 찬양, 주 증거’ 등 <신앙생활>도 먼저는 자기와 싸워서 이겨야 감당할 수 있습니다. ‘자기와 싸워 이기기’라는 말은 ‘수고와 노력과 몸부림과 땀 흘 림’입니다. ‘땀’보다 더한 것이 있으니, 곧 ‘보이지 않은 심정의 눈 물’이라고 했습니다. 그 어떤 일을 하든지 가만히 있으면서 수고하지 않고, 노력하지 않 고, 땀을 흘리지 않으면 얻는 것이 없습니다. - 조각을 할 때도 더 완벽하게 하려면, 더 많이 손을 대면서 수고하 고 노력해야 더 세밀하고 완벽한 ‘조각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 (단상 앞의 꽃을 가리키며) 단상 앞에 꽃꽂이한 것이 보이지요? 꽃을 무턱대고 막 꽂으면, 아름답지 않고 조화롭지 않습니다. 정성을 들여서 더 수고하고 노력한 만큼 아름답고 조화로운 <꽃꽂이 작품>이 됩 니다. <기회>가 와도 자기와의 싸움을 하면서 수고하고 노력하고 기도하면 서 해야 기회를 ‘승리’로 이끌어 갑니다. <휴거>도 마찬가지입니다. ‘휴거의 때’를 맞아 ‘휴거의 기회’가 왔어도 자기와의 싸움을 하면서 수고하고 노력하고 기도하면서 해야 <휴 거 300선>까지 ‘승리’로 이끌어 <천국 황금성>을 차지합니다. 수고와 노력과 몸부림으로 ‘자기’와 싸워 이겨서 <성자>를 차지해 야 됩니다. 그리고 <휴거>를 차지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인생을 ‘수고와 노력 없이 사는 자’도 있고, ‘수고하고 노력하며 사는 자’도 있습니다. 결국 <자기>를 존재시키기 위해 수고하고 노력하 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을 할 때도 ‘수고와 노력 없이 하는 자’가 있고, ‘수고하 고, 노력하고, 애쓰고, 힘쓰며, 심정의 눈물을 흘리면서 하는 자’가 있습 니다. 역시 ‘수고와 노력 없이 쉽게 사는 자’는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얻 는 것이 없습니다. 수고하고, 노력하고, 애쓰고, 힘쓰며, 심정의 눈물을 흘리면서 행하는 자는 결국 행한 대로 <구원>을 얻고, <자기 소망>을 이루고, <휴거>를 이루게 됩니다. 그리함으로 <성자>도 차지하고, <주>도 차지하고, <천국 황금성>도 차지하게 됩니다. 수고하고 노력함으로 <성자>를 차지하고, 수고하고 노력함으로 자기 를 만들어 <휴거>를 차지하면, 결국 ‘자기에게 영원히 유익’입니다. <전환> ‘자기와 싸워서 이기는 것’은 쉽게 말해서 ‘수고, 노력, 몸부림, 땀 흘림, 심정의 눈물’을 말합니다. 힘들고 고생돼도 <자기 인생>을 위해, <자기 휴거>를 위해, <자기 유익>을 위해 수고하고 노력하고 땀을 흘리며 심정의 눈물을 흘리는 것 입니다. 말씀을 들을 때도 수고하고 노력하며 더 귀를 기울이고 깨달으려 하 는 만큼 ‘은혜와 불’을 받게 됩니다. 그 ‘은혜와 불’이 자기에게 오 니, 결국 <자기>에게 유익이 됩니다. 그러나 사람은 힘들고 어려운 것을 피해서 편하게만 살려고 합니다. 고로 ‘낮은 차원’에 처해 살게 되고, ‘얻는 것’이 없고, 그 영도 ‘차원이 낮은 영의 세계’에 가게 되는 것입니다. 가만히 있으면 ‘순간’은 편합니다. 그러나 ‘그 순간의 편안함’으 로 인해 ‘평생, 영원히’ 고생하며 살게 됩니다. <편하게 사는 것>이란, 아무것도 안 하고 가만히 놀면서 사는 것이 아닙니다. 가만히 있으면, 그 어느 것도 얻지 못합니다. 가만히 있으면, <육>도 <영>도 아무것도 얻지 못하고 끝납니다. 힘들고 고생되지만, 수고하고 노력하면서 자꾸 행하여 ‘얻을 것’을 얻고 사는 것이 <정말 편하게 사는 것>입니다. 힘들어도 거기서 포기하지 말고 또 겪으면서 거듭하면, 처음과는 비 교가 안 되게 잘됩니다. 글씨도 편하게 쓰면, 그만큼 ‘멋’도 없고, ‘마음’에 안 들고, 누 가 읽어도 글씨를 못 알아봐서 못 읽습니다. 글씨를 쓰더라도 정성을 들여서 쓰면 그만큼 좋은데, 하물며 ‘인 생’은 어떻겠습니까?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사람은 편하려고 하다가 결국 ‘게으름’에 처하게 된다. 결국 더 불편하게 된다.” 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편하려고 정원의 잡초를 안 뽑고 가만히 놔두면, 허리를 펴고 놀고 쉬니 순간은 편합니다. 그러나 정원은 ‘잡초 밭’이 되고, ‘모기 정 원’이 되고, ‘뱀과 각종 해충’이 모여들어 사람까지 괴롭게 합니다. 부지런한 자는 허리가 아프고 힘들지만, 수고하고 노력하여 정원의 잡초를 다 뽑습니다. 그로 인해 결국 자기가 ‘아름다운 정원’을 가지고 누리게 됩니다. <끝> 순간 편하려고 ‘자기 할 일’을 안 하고 게으르게 가만히 있으면, <뇌와 마음 밭>에 해충이 생기고, <몸>에는 때가 생기고, <옷>은 더러워 져서 냄새가 나고, ‘얻는 것’이 없어서 입에 풀칠하게 됩니다. <게으른 자>가 편하게 사는 것 같지만, 게을러서 가만히 있으니 얻는 것이 없고, 그로 인해 더 힘들게 되고, 자기만 고통을 받게 됩니다. 그러 니 결국 불편하게 살게 됩니다. <부지런한 자>는 수고하고 노력한 만큼 얻게 되고, 그로 인해 자기가 누리게 되고, 더 편하게 살게 됩니다. <부지런한 자>가 ‘행복’을 취하고 행복하게 삽니다. <전환> * <영상>을 보여 주면서, ‘게으른 것’에 대해 말씀해 주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부지런한 토끼는 게으른 자를 알고, 아예 그 집에서 마음 놓고 삽니 다. 앞에서 쿨쿨 잠도 잡니다. 사람이 게으르니, 앞에 토끼가 있어도 잡 지 않기 때문입니다. 자기 마당에 꿩이 놀다가 피곤해서 잠을 자고 있는데도 게으른 자는 귀찮아하고 힘들어하며 잡지 않습니다. <끝> * 또 <영상>을 보여 주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게으른 자는 <뇌와 몸>이 굳어서 아예 ‘부지런한 생활’을 못 합 니다. 고로 일어나는 것을 싫어합니다. <몸>이 굳어서 일어나서 걷는 것 이 불편하다며, 앉아서 걷습니다. 게으른 자는 힘들다고 말도 안 하고 입을 다물고 삽니다. 게으른 자는 힘들다고 매일 ‘목 운동’을 안 합니다. 그러다 급기야 목이 굳어 ‘목 디스크’에 걸리고, 목이 아파서 ‘목(木)장승’처럼 뻣 뻣하게 서서 다닙니다. 게으른 자는 <활동량>이 개미만큼도 안 됩니다. <끝> ‘많이’ 행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때’ 행하는 것이 중요합니 다. ‘제때’ 행하는 자가 부지런한 자입니다. ‘제때’ 행하지 않으면, ‘많이’ 행했어도 얻지 못합니다. <휴거 때>에 ‘자기 휴거’를 위해 행해야 수고하고 노력하고 행한 만큼 높은 차원에 오르게 됩니다. 지금이 <휴거>를 이룰 ‘제때’이며 ‘절호의 기회의 때’입니다. 믿습니까? - 믿는다면, 이때를 놓치지 말고 ‘자기’를 위해 부지런히 행하기 바랍니다. - 못 믿는다면, 제발 <휴거>에 대해 가르쳐 주는 자는 완벽히 가르 쳐 주고, 배우는 자는 완벽히 배우기 바랍니다. 그리고 깨닫고 행하기 바 랍니다. <전환> 게으른 자는 하면 되는데 자꾸 미룹니다. 자기 할 일을 자꾸 뒤로 미루는 자는 정말 게으른 자입니다. 새벽에 일찍 일어나지 않고, 일어나는 시간을 자꾸 뒤로 미루고 안 일어나는 것도 게으르기 때문입니다. ‘자기 존재’를 위해서, 시간이 되면 벌떡 일어나 하루를 시작해야 됩니다. 모두 ‘자기 존재’를 위한 것입니다. <성자>와 약속하기 전에 먼저 <자기>와 약속해야 됩니다. 자기가 어떻게 하겠다고 먼저 <자기>와 약속해야 됩니다. 그리고 ‘자기와의 약속’을 꼭 지켜야 됩니다. ‘자기와의 약속’을 지킨 자가 ‘자기와 싸워 이긴 자’입니다. ‘자기와의 약속’을 지키고, 성자와 약속하여 ‘성자와의 약속’을 지켜야 됩니다. 이렇게 하면, <자기>와 싸워 이기고 <성자>를 차지한 것 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약속한 시간에 일어나는 것’은 ‘약속한 장소에서 기다리던 자를 만나는 것’과 같습니다. 청중이 구름같이 오고 가는 거리에서 사람들이 웅성거리며 자기를 밀 어도 <약속한 장소>에 있어야 ‘사랑하는 자’를 만나게 됩니다. 이와 같이 아무리 힘들어도 <성자와 약속한 시간>에 일어나야 ‘사 랑하는 성자’를 만나게 됩니다. <끝> <약속한 장소>에서 기다리고 있듯이, 성자는 <약속한 새벽 그 시간> 에 기다리고 계십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약속한 시간이다. 약속한 시간에 없으면, 나 는 왔다가 그냥 간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하셨습니다. “<시간 약속>뿐 아니라 다른 것도 나 성 자와 약속하고, 나와 약속한 것을 지켜라. 약속을 지켜야 약속대로 된 다.” 하셨습니다. <약속한 시간>에 일어나 성자를 만나면, 그 시간은 <성자 시간>이 됩니다. 그러나 그 시간에 못 일어나 성자를 못 만나면, 그 시간은 <자기 시간>이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중요 <하나님이 약속하신 시대>가 왔습니다. <성약역사>가 와서 진행 중입니다. 그중에서도 최고 핵심 역사인 <영 휴거 역사>가 와서 지금 진행 중 입니다. 이때 모두 ‘시대의 잠, 휴거의 잠’에서 깨어 일어나 행해야 됩니 다. 그래야 <성자>를 만나게 되고, <주>를 만나게 되고, <천국 황금성> 을 만나게 됩니다. 믿습니까? <끝> <잠시 쉬었다가>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목적>만 전달하면 된다. 그러니 <목적>을 정확히 전달해라.” 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중요 <휴거>는 무엇입니까? ‘본체와 분체를 맞는 것’입니다. <끝> <휴거>가 뭐라고요? ‘본체와 분체를 맞는 것!’ 믿습니까? <아는 자>는 ‘한 마디’로 깨우쳐 주지만, <모르는 자>는 ‘열 마 디’를 하면서 더 답답하게 만듭니다. <아는 자>는 ‘하나의 잠언’으로 의미 전달을 하지만, <모르는 자> 는 ‘한 권의 책’으로도 의미를 전달하지 못하여 더 의심되게 만듭니다. <잠시 쉬었다가> 모르니까 다음 달에 지진이 나서 뒤집어질 곳으로 이사 가서 새 집을 짓고 희망에 차서 잔치합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모르니까 ‘거기’에 있는 것이다. 알면 ‘거 기’에 있지 않는다. 모르니 저렇게 산다.” 하셨습니다. 모르니까 ‘거기’에 있는 것이다. 알면 ‘거기’에 있지 않는다. → 이 말을 깊이 깨닫기 바랍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중요 모르니까 ‘저 기성’에서 사는 것입니다. 모르니까 ‘저 사망권’에서 사는 것입니다. 모르니까 ‘거기’에서 사는 것입니다. 모르니까 ‘거기’에서 저렇게 살고 있는 것입니다. <끝> 몰라서 ‘거기’에서 ‘그렇게’살다가 자기 영혼을 흑암 세계로 보 내어 실패했는데도 자기가 성공했다며 잔치하고 있습니다. <아는 자>만 알고, 따르는 자들에게 가르쳐 ‘거기’에 처하지 못하 게 합니다. 가르쳐 줬어도 <그 말을 듣고 깨닫고 안 자>만 ‘거기’에 처하지 않고 ‘성공 길’을 갑니다. 불법을 행한 자들은 ‘하늘에서 흑암으로 떨어진 별들’입니다.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저 사람은 세상에 빠져 살다가 세상의 취함을 받고 하늘로부터는 버림받은 자이며, 이 사람은 세상에서는 버림받았으나 하늘의 취함을 받 은 자다. <육적인 자>는 ‘세상’에서 취했고, 그 육이 죽으니 그 영혼을 ‘흑 암’이 취했다. 사랑하는 자들아. 고생돼도 생명길을 가야 된다.” 세상에 빠져 살다가 그 <육>을 ‘세상’이 취하고, 그 <영>을 ‘흑 암’이 취했어도 겉으로 보면 모릅니다. <육계>에서는 ‘육’을 보니 모릅니다. <영계>에서 ‘영’을 봐야 됩니다. <육계>는 ‘육의 눈’을 떠야 보이고, <영계>는 ‘육의 눈’을 감고 ‘마음의 눈, 생각의 눈, 영의 눈’을 떠야 보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성공이란, 영원해야 됩니다. 잠깐 누리고 끝나는 것은 성공이 아닙니다. <영>이 성공해야 영원합니다. <끝> <물질, 게임, 이성, 세상>은 ‘거기’입니다. 누구든지 ‘거기’에 빠지면, 그것을 생명시하는 것입니다. 술, 담배에 빠진 사람은 그것에 대한 <장점>만 내세우며 말합니다. 이성에 빠진 사람 역시 그것에 대한 <장점>만 내세우며 삽니다. ‘거기’에 빠져 사니, 그것을 생명시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판단하는 장점’으로 인해 결국 <건강>을 잃고, <구원>을 잃고, <휴거>를 잃게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사랑하여 무엇을 더 해 주며 축복해 주면, 오히려 ‘거기’에 빠져서 ‘그것’을 더 좋아하며 사랑하며, ‘그것’을 <우상>으로 삼고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삽니다. 고로 더 해 주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무엇을 주시면, 주신 성삼위와 함께 쓰고 먹고 마시며, 그것을 가지고 더욱 대화하고 이야기하며, 삼위 앞에 더 영 광 돌려야 됩니다. 믿습니까? * 모두 <자기>를 위해 자기와 싸워 이겨 게으름에서 벗어나 부지런 하여 <성자>를 차지하고, <주>를 차지하고, <휴거 300선>을 차지하기를 축원합니다! * 또한 성자와 <약속한 시간>과 <약속한 것들>을 지켜 약속대로 받 기를 축원합니다! * 또한 ‘거기’에 빠져 ‘그것’을 생명시하며 살지 말고, ‘성자’ 께 빠져 ‘성자의 말씀과 사랑’을 생명시하며 살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