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4.06.01 (일)
2014년 6월 1일 주일말슴 섭리역사 복음의 시작
- 선포일
- 2014.06.01 (일)
- 성경 본문
- 요한계시록 22장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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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1일 주일말슴-섭리역사 복음의 시작.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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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1일 주일말씀> 섭리역사 36주년 생방송
섭리역사 복음의 시작
본 문 요한계시록 22장 13절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
할렐루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진실한 몸과 마음을 드리며 예배로 영광
돌리러 온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오늘은 6월 첫째 주 주일입니다.
섭리역사는 1978년 6월 1일에 <공적 역사>가 시작됐는데요, 오늘은
2014년 6월 1일이니, 정확히 오늘, 섭리역사는 36주년을 맞았습니다.
섭리사는 매년 1월 1일부터 15일까지 성삼위께 영광을 돌리는 <하
나님의 날 영광의 절기>를 보내고 있고, 분체가 태어난 3월 16일을 기점
으로 그 주간에 <생명의 날 절기>를 보내고 있고, 매년 4월 둘째 주 주
일을 <부활절>로 삼아 일주일 동안 <부활의 절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섭리역사가 시작된 6월 1일을 기점으로 매년 6월 첫째 주
주일을 <알파절>로 삼아, 매년 섭리역사의 시작을 기념할 것입니다.
섭리인이라면, 섭리역사를 어떻게 시작했는지 핵심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섭리역사의 시작을 기념하는 <알파절>의 ‘알파’는
어떤 의미인지 핵심을 말씀해 주면서, 이 복음을 어떻게 전하기 시작했는
지 말씀해 주겠습니다. 모두 잘 듣고 알고 행하기 바랍니다.
오늘도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말씀을 들으면서 깨
닫고 아는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선생은 어릴 때부터 <기독교 주관권>에서 신앙을 하며, 하나님이 보
내신 <예수님>을 절대 ‘메시아’로 믿고 신앙의 접붙임을 했습니다.
그리고 10대 때부터 <예수님>을 ‘신랑’으로 보고 진정 사랑하며
살았습니다. ‘사랑의 신부’가 되어, 평생 오직 <예수님>을 위해서만 살
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성자>는 늘 <예수님>의 모습을 하고 내게 나타나셔서 예수님을 통
해 ‘성경’을 가르쳐 주시고, ‘하나님’을 가르쳐 주시고, ‘하늘의 비
밀’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선생이 <예수님>을 <성자>로 인식했기에, ‘성자 본체와 분체’의
인봉을 뗄 때까지 <성자>는 <예수님의 모습>으로 나타나 나를 가르쳐 주
셨습니다.
예수님은 ‘나의 스승’이며, 세상 어디에도 없는 사랑하는 ‘나의
신랑’이었습니다.
‘성자가 보낸 예수님’을 절대 믿고 섬기고 사랑하니, ‘예수님을
보낸 성자’를 절대 믿고 섬기고 사랑한 것이 되었습니다.
그러다 하나님의 때가 되어 <성자가 주신 말씀>을 가지고 세상에 나
와 ‘서울’에서 처음으로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때가 1978년 6월 1일이었고, 이 날이 <성자가 주신 새 말씀>을
세상에 처음으로 전한 날입니다.
1978년 6월 1일이 <성자가 주신 새 복음>을 처음으로 전하기 시작
한 날이니, ‘시작, 처음’이라는 의미로 이 날을 <알파절>이라고 이름을
붙였습니다. (시작, 처음 = 알파)
다시 말해서 <알파절>은 ‘선생이 성자가 주신 복음을 처음으로 전
했다.’라는 뜻입니다.
‘알파와 오메가’, 곧 ‘처음과 나중’, 곧 ‘시작과 끝’이 되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새 역사, 새
말씀>을 선포하며 시작하신 섭리역사입니다.
<전환>
선생은 먼저 하나님과 성자가 가르쳐 주신 말씀을 다 배우고, 성자와
함께 이 복음을 전하기 위해 ‘내 고향 월명동’에서 ‘서울’로 떠났습
니다. 그때가 1978년 5월 23일입니다.
떠나기 전에 선생은 30개론의 <도표>를 그렸습니다.
선생이 그린 ‘도표 초안’을 화가들에게 주어 다시 그리게 하고, 옆
에서 청년들 몇 명이 도와주어 <도표>를 완성했습니다.
그들은 ‘말씀의 근본’은 모르고, 도표 제작을 도와줬습니다. 그래
서 도표 제작 과정 중에 말씀을 조금 설명해 주니, 성경이 쉽게 이해된다
고 했습니다. 그 도표를 가지고 서울로 떠났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선생이 ‘서울’로 떠날 때에, 내 수중에 돈 몇천 원이 없었습니다.
서울로 떠나기 일주일 전부터 부모님에게 서울로 간다고 하니, 부모
님은 “너 서울에 가서 뭘 해 먹고 살려고 하냐.” 하며 걱정하셨습니다.
대책 없이 서울에 간다고 하며 이해를 못 하셨고, 믿지도 않으셨고,
내가 농촌에 살기 싫어서 서울로 가는 줄로만 알았습니다.
그래서 부모님은 내가 말로만 서울에 간다고 하지, 정말 갈 것이라고
는 생각하지 않으셨습니다.
자식이 서울로 떠난다고 해도 부모에게 돈 100원이 없어서 못 도와
줬으니, 선생이 얼마나 어렵게 살 때인지 짐작하겠지요?
한때 부모님과 큰형은 “고향에서 살기 힘들면 서울로 가라.” 했습
니다.
그렇게 말하고도 부모님은 “서울에 가서 3일이나 있겠냐? 잠은 어
디에서 자고, 뭘 먹고 사냐. 얻어먹을래? 서울 가서 일주일도 못 버티고
다시 돌아올 것 같다. 가서 바람이나 쐬고 와. 가더라도 전같이 노방전도
나 다니다 오겠지.” 했습니다.
선생이 베트남전쟁에 참전하고 귀국한 뒤에 150년 된 초가집을 다
부수고 함석으로 새 집을 만들어 드렸으니, 내가 서울로 떠나더라도 마음
이 놓였습니다. 방 세 개, 부엌 한 칸으로 만들었으니, 이제 동생들도 내
방을 자기 방처럼 쓰면서 지낼 테니 걱정이 덜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선생은 부모님에게 서울로 떠난다고 말하고 일주일 후인 1978년 5
월 23일 아침에 떠났습니다.
하나님의 때가 되니, 성자는 나를 재촉하셨습니다. “6월 1일 전에는
서울에 도착해야 된다. 시간을 맞춰야 되기 때문이다. 하루만 늦으면, 성
경의 예언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하셨습니다.
그 당시에는 서울까지 가려면 시간이 걸리니, 지체하지 않고 5월 23
일 아침에 떠났습니다.
007가방 하나에 ‘30개론 축소판 도표’와 도표를 보여 줄 ‘슬라
이드 영사기 한 대’를 넣어 들고 떠났습니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떠나는 나를 보고 쓴웃음을 지으며 “잘 갔다 와
라.” 하셨습니다.
예전에도 자주 서울로 가서 노방전도를 하다가 7~10일 정도 있다가
오곤 했기에, 부모님은 이번에도 며칠 갔다 곧 돌아올 줄 아셨습니다.
선생은 어머니에게 “바로 못 와요. 마지막 인사예요. 정말이에요.”
했습니다. 어머니는 “안 오면, 서울에서 잘되는 것이니 좋지. 잘되어서
고향에 한 번씩 들러라.” 하셨습니다.
선생은 어머니에게 희망을 드리며 말했습니다. “같이 갈 사람들도
있어요. 그 사람들의 친척들도 있어서 가는 길에 묵을 곳도 있으니, 너무
걱정 마요. 또 하나님도 계시잖아요.” 하고 떠났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복음의 시작>은 <구원의 시작>입니다.
<구원>이란 무엇일까요?
하나님이 보낸 자가 때가 되어 ‘생명의 말씀’을 전하면, 그 말씀을
믿고 깨닫고, 그 말씀을 전하는 하나님이 보낸 자를 100% 알고, 자기
죄를 회개하고, 그를 보내어 말씀하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며, 보낸 자를 통해 이루는 것이 <구원>입니다.
고로 <복음의 시작>이 <구원의 시작>이라는 것입니다.
* <복음>은 ‘생명 구원의 역사’이며 ‘환희의 역사’입니다.
<복음>은 ‘기쁜 소식’입니다.
<복음>으로 ‘구원’이 시작되니, 얼마나 기쁜 소식입니까?
선생은 성자를 진실로 사랑하며 ‘신부’로서 완전한 조건을 세우고
살면서, 성자께 이 시대에 외칠 <시대 신부의 말씀, 성약의 말씀>을 받았
습니다. 그렇게 기나긴 <사생애 기간>이 끝나고, 인생들의 육과 영을 구
원하기 위해 ‘복음’을 들고 서울로 떠날 때, 그리도 심히 기뻤습니다.
- 하나님의 백성들을 해하고 하나님의 뜻을 막고 꺾는 사탄들을 멸
하고, 생명들을 사망에서 생명으로 이끌어 내기 위해 떠나니, 마치 장군
이 군사들을 이끌고 적에게서 백성들을 구하러 떠나듯 기뻤습니다.
- 시대 소경들에게 말씀을 전하여 눈을 떠 보게 해 주러 가니, 환희
의 날이었습니다.
- 선생이 산에서 기도하며 연단받고, 성자께 ‘인생을 구원하는 방
법’을 <말씀>으로 배울 때, 사탄 마귀 수억 마리가 나를 쫓아다니면서
괴롭혔습니다.
그 원수 사탄 마귀들이 연약한 생명들을 괴롭히고 사망으로 이끌어
가고 있는데, 사탄에게 끌려가는 자들이 살려 달라고 해도 누가 그 사탄
을 멸하고 끌고 올 자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성자께 <시대 말씀>을 받아 인생들을 구원하러 월명동
을 떠나게 됐으니, 자부심을 가지고 떠났습니다. “사탄 마귀들아. 너희
들 두고 봐라. 내 가만히 안 둘 것이다.” 하며, 힘차게 떠났습니다.
- 산에서 수련 기간, 연단 기간을 거칠 때, 수시로 대전, 전주, 서울
등을 다니면서 생명을 살리는 복음을 전해 보면서, 미리 실전에 나가 뛰
어 봤기에 ‘서울’로 가면서도 자신이 있었습니다.
- 병 고치는 능력과 말하는 능력도 갖추었고, 성령도 충만했고, 연습
도 많이 하고 실천도 많이 해 봐서 능숙했고, 그동안 추위와 배고픔 속에
서 기도하며 연단받아 안 먹고 안 자는 것도 자신 있었고, 어디서나 자도
적응하도록 환경 연단도 받아 체질로 만들었으니 자신 있었습니다.
- 또 그동안 굴속이나 대둔산 바위 절벽에서 추위에 떨고 배고픔에
고생하다가, <복음의 신발>을 신고 ‘서울’로 가서 복음을 전하게 됐으
니, 희망이 불탔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그렇다면, 왜 ‘서울’에서 복음을 시작했을까요?
처음에 <성자께 받은 복음>을 가지고 연습하고 실습할 때, ‘금산’
과 ‘대전’에 나가서 전했습니다. 그때 시대 말씀을 듣고 수십 명씩 따
라왔습니다.
그래서 선생은 처음에 이 복음을 ‘금산’이나 ‘진산’에서 전하기
시작하려 했습니다.
그런데 그때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서울이 핵심지다. 서울은 정치·경제·학문·종교의 핵심지로서,
젊은이들이 모여드는 곳이니 ‘복음의 핵심지’다.
서울에 큰사람들이 많다. 그들도 처음에는 시골에서 살다가 서울로
나가 크게 된 것이다. 너도 나와 같이 서울로 가서 이 복음을 전하자. 그
곳은 젊은이들의 도시다.
월명동 석막리에는 청년도 대학생도 없지? 진산과 금산에도 많지 않
다. 크고 있는 물고기와 같다. 이미 큰 자들이 서울로 갔으니, 핵심지 서
울로 가서 말씀의 원자폭탄을 터트려야 된다.” 하셨습니다.
성자는 이같이 말씀하시면서, 인식이 굳어진 내 뇌를 말랑말랑하게
풀어 주어, ‘내 생각의 물, 마음의 물’이 ‘성자가 파 놓은 수로’를
따라 흘러가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금산과 대전에서 실습할 때, 복음으로 연결된 생명들은 행방
을 모르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내가 짝사랑하던 여자의 머릿속을 알게 하시며, 계란 버리듯
버리게 하셨습니다.
고로 선생은 미련 없이 ‘서울’로 떠났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도표를 말아서 끈을 달아 대포를 어깨에 메듯 메고, 한 손에는 가방
을 들고, 다른 한 손에는 슬라이드 영사기를 들고 떠났습니다.
<도표>는 마치 ‘시대를 살리는 양식’ 같았습니다.
<슬라이드>는 마치 ‘원격 조종 레이더’ 같았습니다.
<가방>은 하늘의 비밀이 들어 있는 ‘실탄 통’ 같았습니다.
말씀의 무기를 들고 앞섶골 재를 넘어 진산에서 대전으로 가는 버스
를 타고, 대전에서 천안으로 가는 급행버스를 탔습니다. <끝>
<잠시 쉬었다가>
그때 금산을 들러서 간다는 청년들과 같이 천안까지 갔습니다.
‘이미 성자께 받은 말씀의 검이 있지만, 이 검을 잘 휘둘러 사탄을
멸하자!’ 하며, ‘서울’까지 가기 전에 ‘천안’에서 일주일 동안 머
물면서 기도하고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기도 장소는 충남 온양 쪽에 있는
‘배방산’이었습니다.
그때 금산에 살았던 친구가 배방산에서 인삼 밭을 하고 있었는데, 그
쪽에 잠시 거처할 집이 있다고 했습니다. 일단 거기에 짐을 놓고 ‘배방
산’에 들어가서 일주일 동안 생명을 구하기 위한 극치의 기도를 하기 시
작했습니다.
다른 청년들은 옆에서 쉬면서 밥도 먹고, 선생이 기도가 다 끝날 때
까지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어느 한 자리에 소나무가 있었는데, 그 밑에 풀이 많이 없어서 거기
에 자리를 잡고 기도했습니다.
기도를 하는데, 사탄을 상징하는 독사들이 사방에서 모여들어 내가
기도하는 것을 방해했습니다.
그런데 독사들이 내가 기도하는 곳까지는 못 오고, 내 주변을 기어
다니며 공포를 주었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있으니 냄새를 맡고 못 온다고
믿고, 의식하지 않고 기도했습니다.
그 자리에서 끄떡도 하지 않고 자리도 안 옮기고, 성자께 배운 대로
독사에게 명령하여 쫓아내고, 계속 기도했습니다.
그리함으로 ‘말씀의 검’을 더욱 닦고, 내 마음을 ‘성령의 불, 말
씀의 불’로 더욱 무장했습니다. <끝>
후에 알고 보니, ‘배방산’은 전국에서 독사가 많기로 유명한 곳이
었습니다. 그래서 그 지역 주민들은 논밭에 나갈 때마다 무릎까지 닿는
장화를 신고 다녔습니다.
그 지역에서 1년이면 몇 명씩 뱀에 물려 죽기도 하고, 구사일생하기
도 했다고 했습니다. 내가 최고로 극적인 곳에서 기도한 것입니다.
그곳에서 며칠 동안 기도하고 있었는데, 나와 같이 왔던 한 청년이
자기도 기도하다가 환상을 봤다고 했습니다.
저기 건너편 큰 바위에 예수님이 나타나서 지팡이를 바위에 대니, 바
위가 용접할 때처럼 불꽃이 튀고 불이 나오면서 줄줄 녹아내리더라고 했
습니다.
성자는 예수님의 모습을 하고 나타나 말씀하시기를 “네가 기도하니,
그 위력을 보여 준 것이다.” 하셨습니다.
선생이 기도하면서 “주위에 뱀이 너무 많아요.” 했습니다.
이때 성자는 나를 깨닫게 하시기를 “이와 같이 네가 나가서 복음을
전하면, 영사탄이 인간을 쓰고 악질적으로 너를 공격하며 막을 것이다.
그러나 네가 복음을 전하면, 많은 자들이 그 말씀을 듣고 전도된다. 복음
을 전할 때, 사탄들이 방해해도 이기고 복음을 전해라. 복음을 전하여 하
나님의 역사를 펴겠다고 각오하고 멋있게 하자! 여기서 개인·민족·세
계를 위해서 기도해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복음을 전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코치해 주셨습니다.
그 코치는 이것입니다.
-‘사탄’과 ‘사탄에게 쓰여지는 사람’을 쪼개서 다루기다.
‘사람’을 미워하지 말고, ‘사탄’을 미워해라.
‘사람’이 말 안 듣고 악평한다고, 겉만 보고 악으로 대하지 마라.
- 복음을 전하면 ‘사탄’이 ‘사람’을 통해 결사적으로 막는다.
반드시 이를 알고 기도하고 <사랑>으로 대해라.
- 둘씩 놓고 말씀을 전하면, 두 겹 줄이라 안 끊어진다.
그러니 한 사람을 놓고 복음을 전해야 된다.
그래야 자기 주관이 끊어져 복음으로 구원받는다.
- 요셉이 이집트의 총리대신이 됐을 때, 양식의 기근으로 인해 수많
은 사람들이 요셉을 찾아와 양식을 구해 갔다.
그때 요셉은 자기를 찾아온 자들을 한 사람씩 자세히 파악하여,
자기에게 고통을 주고 자기를 반대한 형제들이 왔는지 찾았다.
그리고 그들을 찾아 자기 신분을 숨기고 모사를 써서, 아직도 형
제들이 자기를 미워하는지 확인했다. 형제들이 변화된 것을 보고,
그제야 자신이 누구인지 나타냈다.
이 시대도 복음을 전할 때 사람들을 잘 파악하여 ‘신앙의 혈통이
며 형제들인 구시대 기성’에서 왔는지 잘 파악하고, 너를 숨기고
지금도 섭리역사와 너를 그리도 미워하는지 확인하고, 오직 <말
씀>으로 나타내야 된다.
이때 성자는 앞으로 복음을 전할 때 어떻게 전해야 되는지 계시해 주
시고, 앞날의 많은 것들을 깨우쳐 주셨습니다.
선생은 ‘배방산’에서 극치의 기도를 하면서 더욱 <말씀과 성령>으
로 무장하고 <말씀의 검>을 더 예리하게 만들어 ‘서울’로 떠났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그때 성자께서 이 시대 사람들의 영혼을 보여 주셨는데, ‘말씀의 기
근’이 들어 영혼들이 굶주리고 있었고, 다 죽어 가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아름다운 미인도 ‘말씀의 양식’을 못 먹으니, 그 영혼이 젓
가락같이 말라서 피골상접이 되었습니다.
누가 미인인지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그 영들을 보니 ‘흉한 형
체’였습니다.
굶주린 자들에게 음식을 주러 갈 때 감격해서 가듯이, 굶주린 영혼들
에게 ‘영혼의 양식’을 주러 떠나니, 기쁨의 희망이 충만했습니다.
그동안 선생이 거리를 다니며 노방전도 했던 것은 역사를 펴기 위한
연습이었습니다.
성자는 이제 <성자가 주신 복음>을 전하면서 ‘내 양 떼, 내 생명’
으로 기르게 하셨습니다. 그리함으로 <하나님의 섭리역사>가 시작되게
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배방산’에서 일주일 동안 금식 기도를 마치고, 성자가 말씀하신 6
월 1일의 하루 전인 5월의 마지막 날에 ‘서울’에 도착했습니다. 서울
에 도착해서 6월 1일을 맞았습니다.
서울에서 처음에는 나와 같이 있었던 한 청년의 형 집에 가서 있었습
니다.
그 청년은 자기 형수에게 나를 소개했습니다. “이 분은 평소에 기도
를 많이 하고, 아픈 사람을 많이 낫게 했어요. 금산의 한 재벌이 당뇨병
으로 거의 죽어 가고 있었는데, 이 분이 기도하여 살렸어요.” 했습니다.
그 청년의 형과 형수가 나를 믿고 반겨 주기에, 작은 도표를 꺼내어
말씀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러니 잘 이해하고 좋아하며, 자기도 믿겠다
고 했습니다.
이튿날, 그 집 자녀인 초등학생 남자 아이가 열이 펄펄 나고 아팠습
니다. 그때 선생이 기도해 주니, 금방 안 아프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그 청년의 형수가 자기 아들이 좋아진 것을 보고 기뻐하며
“하나님이 정말 계시네요!” 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며칠 더 묵을 수
있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선생은 서울에서 하나님이 택한 사람들을 한 명, 한 명 찾았습니다.
복음의 인연이 되어 사람들을 만나서 아픈 사람들의 병도 고쳐 주고, 미
쳐서 뛰어다니는 사람들을 기도해 주며 낫게 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삼각산 기도원’으로 갔습니다. 그곳에 거하면서 철야하며
기도했습니다. 그곳에서 뜻이 있어 만나는 사람들에게 말씀을 전해 주었
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지내는 곳에서 같이 거했습니다. 말씀은 다 전해
주지는 않고 조금씩만 전해 주었습니다.
잘 곳이 없을 때는 바위 밑에서 자고 기도했습니다. 목욕할 곳이 없
으면, 억수같이 비가 올 때 빗물로 목욕했습니다. 그동안 산에서 배운 대
로 했습니다.
결국 한 명씩 만나면서 그 사람의 집에 가서 말씀을 전해 주었고, 신
앙이 약한 사람들과 육신이 병들어 고통 받는 사람들을 고쳐 주면서 <복
음의 터>를 조금씩 닦아 나갔습니다.
마치 태 안에서 태아가 조금씩 형성되듯이, 1978년 6월 1일부터 서
울에서 1년 가까이 서서히 복음을 전하며 <복음의 터>를 닦았습니다.
‘삼각산’에서 ‘종로 쪽’으로 가서 복음을 전하고, 또 ‘행당동’
으로 가서 복음을 전하고, 그 후 ‘성북구’로 가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 후 ‘남가좌동’에 가서 교회를 만들었습니다. 그때 성자는 <하나
님의 시대 자연성전>을 만들려고 계획하시고, ‘내 고향 월명동의 생가
터’를 사 놓게 하셨습니다.
그다음에 ‘신촌 이대 앞’으로 가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때는 5척
방 교회였습니다.
그 후 ‘삼선교’에 가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때 삼선교에서 전도
하여 얻은 생명들이 섭리역사의 증인이 되어 살고 있습니다. 나머지 사람
들은 신앙이 죽어 사망으로 갔습니다.
<전환>
‘삼선교’에 있으면서, 제자들과 함께 월명동을 왔다 갔다 하며 고
향에 사 놓은 집에 관심을 가지고 관리했습니다.
하나님은 성자와 함께 선생에게 ‘이 시대 복음’을 주시고 <섭리역
사>를 펴 나가시며, ‘이 시대 육적 주인이 태어난 고향’으로 오게 하셨
습니다.
그리고 월명동에 대해 인식을 좋게 만들어 주시고 말씀하시기를 “내
가 보낸 자의 고향에 <하나님의 자연성전>을 지어야 되지 않겠냐.” 하
셨습니다.
결국 성자는 왜 월명동에 <하나님의 자연성전>을 만들어야 하는지
나를 이해시키시고, ‘복음을 시작한 이곳’에 <성전>을 짓게 하셨습니
다. 그리고 ‘이곳’을 중심하여 섭리사의 모든 일을 하게 하셨습니다.
월명동을 개발하기 전에 어느 날 꿈에서 보니, 큰 성전이 있었습니
다. 걸어서 한참을 가야 하는 큰 성전이었습니다. <솔로몬 성전>이라고
해서 보니, <월명동 자연성전>이었습니다.
월명동 개발은 처음에 동생 범석이가 말씀을 듣고 하늘의 계시를 받
고 마음에 두고 있다가, 선생이 이야기하면서 시작됐습니다.
처음에는 인력거로 조금씩 흙을 파내고 운동장을 넓히면서, 앞산의
밭을 파내면서 시작했습니다.
시작은 미약했으나, 선생이 하나님의 구상대로 행하여 장래에는 창대
하게 되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월명동>은 ‘복음의 알파 지역’이며 ‘복음의 오메가 지역’입니
다. 그곳에서 복음이 시작되고 복음이 끝납니다.
‘복음’이 무엇입니까? ‘성자가 보낸 자, 사명자’를 말합니다.
고로 <월명동>은 ‘사명자의 알파와 오메가, 처음과 나중, 시작과 끝 지
역’입니다.
섭리사 세계 중심의 성전은 <월명동>입니다.
<월명동>은 ‘하나님의 몸, 성령님의 몸, 성자의 몸’을 상징합니다.
그리고 ‘사명자의 몸’을 상징합니다.
예수님 때도 예수님은 <성전>을 두고, ‘자신의 몸’이며 ‘하나님의
몸’이라고 했지요?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나의 육’을 믿고 따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를 차지하여, 곧 ‘삼위의 몸과 사명자의 몸’을 차지
한 것이 되었듯이, ‘시대의 성전’도 차지한 것이다.” 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그리고 성자는 또 말씀하셨습니다.
“나의 전과 나의 몸을 알고, 잘 관리하고 깨끗이 써라. 나의 전에
와서 너의 사연을 털어놓고 이야기하고, 간구도 해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는 늘 그 전에 거하며 너와 대화한다
월명동은 <자연성전>이다. 그러나 ‘하나의 정원, 공원’으로 보는
자들이 많다. 뇌의 차원이 낮고 인식이 어리기 때문이다.
모두 <하나님의 자연성전>을 제대로 알고 보고 성전 안을 거닐어라.
<성자 사랑의 집> 안같이 <자연성전>을 대하고 사랑해라.
너희 선생은 산 정상에 올라가면, 항상 ‘너희’와 ‘시대의 생명
들’을 위해 기도하며 조건을 세웠다. 나 성자는 항상 그 옆에 서서 지켜
보았다.
이를 생각하면서 ‘대둔산’도 ‘감람산’도 대하여라. 그렇게 하는
자가 ‘수준 높게 생각하는 자’이며, ‘정상에 오른 자’이며, ‘부활된
영혼’이다.
내 분체 너희 선생은 ‘메시아, 재림주가 언제 오나?’ 하며, 항상
산 정상을 보았고, 구름도 보았다.
어렸을 때 하늘에 흰 구름만 지나가면 ‘행여 이곳에 주가 안 오시
나?’ 하며 쳐다보던 곳이, 바로 이곳 <월명동>이다.
<성지 땅 월명동>은 누가 뭐라 해도 1000년 역사까지 간다.
선생이 이미 <성지 땅>을 위해 각종으로 기도해 놓았다. 1000년까
지 앞을 내다보고 기도해 놓았고, 이미 1000년 동안 쓸 것을 다 받았다.
세상 그 어떤 성전도 부러워 말아라. 이곳은 6000년 구약역사와 신
약역사의 터전 위에 <신부의 역사>가 일어난 곳이다.
너희가 이 성전을 귀히 여길수록 깨닫게 되고, 귀히 대할수록 하나님
이 더욱 역사하신다.” 하셨습니다.
<전환>
* 시 한 편 읊겠습니다.
<알파>
월명동에서
한 사람으로
천 년 역사
복음이 시작되었다
하나님이
선지자들로 하신
그 말씀 이루시려
성자가
그 육체를 쓰고
떠나간다
복음의 알파다
온 인류를 살리러
떠나간다
자기 백성들을
죄에서 구하려고
떠나간다
때는
1978년 6월 1일이다
<전환>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왜 이 시대 복음을 1978년 6월에 시작했는지 아느냐?”
- 성경의 모든 예언은 ‘때’를 맞춰 이뤄야 되기 때문이다.
- ‘시작’이 맞아야 ‘끝’이 맞기 때문이다.
- <하나님의 새 역사, 새 복음>은 아무 때나 선포하지 않는다. 사람
이 하는 일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성령님과 나 성자와 함께 행하시니, 하
나님과 나 성자가 <말씀>을 줘야 외치고 말할 수 있기 때문이다.
- 과거 구약역사도 ‘때’를 맞추어 시작했고, 현재 신약역사도
‘때’를 맞추어 시작했고, 미래 성약역사도 ‘때’를 맞춰야 되기에
1978년 6월에 <새 복음>을 전하며 <새 역사>를 시작했다.
- ‘때’가 안 맞으면 <역사의 주인>도 아니고, <하나님이 보낸 자>
도 아니다.
- ‘때’를 맞춰 오지 않는 비행기는 ‘적기(敵機)’다. 이와 같이
‘제때’ 안 오고, ‘미리’ 오거나 ‘늦게’ 오는 자는 자기가 역사를
만들어서 온 <이단>이다.
-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온 자는 성경의 지난 역사와 미래의
역사까지 다 맞춰서 온다. 알파와 오메가, 처음부터 나중, 시작부터 끝까
지 다 맞다.
- 나사도 구멍에 안 맞으면, 구멍이 있어도 못 들어간다. <하나님이
보낸 자>도 ‘때’가 맞고 ‘성경 역사’가 다 맞아야 <하나님의 뜻>에
들어가서 역사를 이룬다. <주>는 ‘문’이다. 안 맞으면, 못 들어간다.
- <시대의 주인>은 ‘제때’ 와서 성경의 모든 예언을 이루기에, 성
경이 풀리는 것이다.
- 절도와 강도는 ‘주인의 시간’에 맞춰서 오지 않는다. 자기 뜻을
이루려고 ‘자기 시간’에 맞춰서 온다. ‘주인의 시간’에 맞춰서 오면,
도둑질을 하다가 들키고 잡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자기 뜻을 이루러 오는 자는 ‘하나님의 때, 성경 역사의
때’를 맞춰서 오지 않는다. <시대의 주인>만이 성경 역사에 맞춰서
‘제때’ 온다. 스스로는 ‘성경 역사의 때’를 못 맞춘다.
<말씀>은 섭리사의 것을 도둑질하여 가져다 전할 수 있다. 그렇다고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겠느냐. 못 이룬다. 왜? 자기가 주인이 아닌데,
‘그 때’를 자기 때에 끼워 맞추겠느냐.
이미 <하나님의 역사>는 시작하여 ‘때’를 맞춰서 진행되고 있으니,
<시대의 주인>이 아니라면 ‘때’를 못 맞춘다.
‘때’를 맞추면서 ‘말씀’을 전해야 성경에 예언된 역사가 이루어
진다. 고로 비진리는 다 들통 난다.
- 하나님은 ‘때’를 정하고 <역사>를 시작하시고, ‘때’를 맞춰
<보낸 자>가 태어나게 하시고, ‘때’를 맞춰 행하신다. ‘때’가 안 맞
으면, 모두 비진리다. 하나님은 ‘때’이시다.
- 하나님은 성경에 예언된 ‘한 때 두 때 반 때’의 정한 때를 맞추
신다. 어느 때는 3일 반, 어느 때는 3일 반을 확대하여 3년 6개월, 어느
때는 14년, 어느 때는 10일, 어느 때는 10일을 확대하여 10개월, 어느
때는 7년, 어느 때는 21년, 어느 때는 40년, 어느 때는 400년, 어느 때
는 2000년, 어느 때는 4000년... 정한 기간을 맞춰서 행하신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섭리역사는 1978년 6월에 시작하여 1999년까지 21년 동안 <공적
역사>를 펴며 <1차 부활기>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1999년부터 3년 6개월을 네 번 거쳐 14년 동안 <무덤 기
간>을 보내며 <2차 부활기>를 보냈습니다.
이 <무덤 기간>은 이 시대가 이 역사를 믿지 못한 대가이며, 따르는
자들이 절대 믿음과 사랑의 조건을 지키지 못한 대가였습니다.
이에 ‘시대 보낸 자’는 한 때 두 때 반 때 3년 6개월의 무덤 기간
을 ‘네 번’ 보내면서, 이 시대와 따르는 자들을 위해 시대 십자가를 지
고 대신 조건을 세워 주었습니다.
‘4 수’는 ‘탕감 수’이기에, 시대 보낸 자는 한 때 두 때 반 때
3년 6개월의 무덤 기간을 ‘네 번’ 보내면서, 모든 조건을 다 세워 주
었습니다.
<외적 관원>이 없어서 예수님 때같이 ‘보낸 자’는 시대 십자가를
졌지만, 내적으로는 ‘보낸 자’ 앞에 조건을 세운 <내적 관원>이 나왔
습니다. 곧 ‘섭리사의 두 증인’입니다.
이 시대는 판국이 기울어 ‘시대의 주’를 맞지 못하여 시대 보낸 자
가 ‘고난의 주’가 되었지만, 섭리사에서 내적 관원이 나옴으로 ‘시대
보낸 자’는 성자와 함께 그 발판을 딛고, 영적으로 부활하여 ‘영광의
주’로 나타났습니다.
이로써 2013년부터 <섭리역사 독립과 부활의 해>를 맞았고, 육을
통해 영을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 완성하여 성자 본체를 맞아 천국
으로 휴거되는 <영 휴거의 때, 혼인 잔치의 때>를 맞게 되었습니다. 이로
써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완성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끝>
<전환 : 마무리1>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가 행한 일이다. 모두 오
늘 말씀을 듣고 ‘복음의 시작’을 기념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자.
그리고 너희도 때를 따라 복음을 전하며 많은 생명을 돌아오게 하자.
‘복음의 시작’을 기념함으로 역사의 발자취를 알게 되었으니, 너희
도 그렇게 하라는 것이다. 하면, 온 세계 수천 명, 수만 명이 돌아온다.
6월, 7월, 8월, 9월 전도하자. 그리고 올해는 7월까지 <200선 휴
거>를 이루고, 9월까지 <300선 휴거>를 이루자.”
<전환 : 마무리2>
* <알파절>에서 ‘알파’의 핵심은 무엇일까요?
마지막으로 시 몇 편을 읊어 줄 테니, 깨닫기 바랍니다.
<핵>
핵빠진자
골빠진자
이로구나
핵있으면
모든것이
없다해도
꽃향기에
벌꽃나비
몰려오듯
구름같이
모여든다
이시대에
하나님이
행하시는
시대핵이
무엇이냐
지구촌의
땅바닥을
찾아봐라
찾은자들
끌어안고
떠났으니
뵈지않네 * 핵이 무엇이냐? (답 : ‘휴거’와 ‘성자’와 ‘분체’)
<핵이다>
황금같은
뇌속에다
이시대의
핵을묻고
살아가라
어디에서
무얼해도
육의기쁨
영의기쁨
충만하고
사랑불이
타올라서
마음천국
육신천국
희망차고
찬란하게
살아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