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4.06.01 (일)
+ 2014년 06월 주일수요말씀
- 선포일
- 2014.06.01 (일)
- 성경 본문
- 요한계시록 22장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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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
섭리역사 복음의 시작
==================== 본문 ===
[ 요한계시록 22장 13절 ]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
할렐루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진실한 몸과 마음을 드리며 예배로
영광 돌리러 온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오늘은 6월 첫째 주 주일입니다.
섭리역사는 1978년 6월 1일에
<공적 역사>가 시작됐는데요, 오늘은
2014년 6월 1일이니, 정확히 오늘,
섭리역사는 36주년을 맞았습니다.
섭리사는 매년 1월 1일부터 15일까지
성삼위께 영광을 돌리는 <하나님의 날
영광의 절기>를 보내고 있고, 분체가
태어난 3월 16일을 기점으로 그
주간에 <생명의 날 절기>를 보내고
있고, 매년 4월 둘째 주 주일을
<부활절>로 삼아 일주일 동안 <부활의
절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섭리역사가 시작된
6월 1일을 기점으로 매년 6월 첫째 주
주일을 <알파절>로 삼아, 매년
섭리역사의 시작을 기념할 것입니다.
섭리인이라면, 섭리역사를 어떻게
시작했는지 핵심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섭리역사의 시작을
기념하는 <알파절>의 ‘알파’는 어떤
의미인지 핵심을 말씀해 주면서, 이
복음을 어떻게 전하기 시작했는지
말씀해 주겠습니다. 모두 잘 듣고
알고 행하기 바랍니다.
오늘도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말씀을 들으면서 깨닫고 아는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선생은 어릴 때부터
<기독교 주관권>에서 신앙을 하며,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님>을 절대
‘메시아’로 믿고 신앙의 접붙임을
했습니다.
그리고 10대 때부터 <예수님>을
‘신랑’으로 보고 진정 사랑하며
살았습니다. ‘사랑의 신부’가 되어,
평생 오직 <예수님>을 위해서만
살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성자>는 늘 <예수님>의 모습을
하고 내게 나타나셔서 예수님을 통해
‘성경’을 가르쳐 주시고, ‘하나님’을
가르쳐 주시고, ‘하늘의 비밀’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선생이 <예수님>을 <성자>로
인식했기에, ‘성자 본체와 분체’의
인봉을 뗄 때까지 <성자>는
<예수님의 모습>으로 나타나 나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나의 스승’이며, 세상
어디에도 없는 사랑하는 ‘나의
신랑’이었습니다.
‘성자가 보낸 예수님’을 절대 믿고
섬기고 사랑하니, ‘예수님을 보낸 성자’
를 절대 믿고 섬기고 사랑한
것이 되었습니다.
그러다 하나님의 때가 되어
<성자가 주신 말씀>을 가지고
세상에 나와 ‘서울’에서 처음으로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때가 1978년 6월 1일이었고,
이 날이 <성자가 주신 새 말씀>을
세상에 처음으로 전한 날입니다.
1978년 6월 1일이
<성자가 주신 새 복음>을 처음으로
전하기 시작한 날이니, ‘시작, 처음’
이라는 의미로 이 날을 <알파절>이라고
이름을 붙였습니다.
( 시작, 처음 = 알파 )
다시 말해서 <알파절>은 ‘선생이
성자가 주신 복음을 처음으로
전했다.’라는 뜻입니다.
‘알파와 오메가’, 곧 ‘처음과 나중’,
곧 ‘시작과 끝’이 되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새 역사, 새 말씀>을
선포하며 시작하신 섭리역사입니다.
<전환>
선생은 먼저 하나님과 성자가 가르쳐
주신 말씀을 다 배우고, 성자와 함께
이 복음을 전하기 위해 ‘내 고향
월명동’에서 ‘서울’로 떠났습니다.
그때가 1978년 5월 23일입니다.
떠나기 전에 선생은 30개론의
<도표>를 그렸습니다. 선생이 그린
‘도표 초안’을 화가들에게 주어 다시
그리게 하고, 옆에서 청년들 몇 명이
도와주어 <도표>를 완성했습니다.
그들은 ‘말씀의 근본’은 모르고, 도표
제작을 도와줬습니다. 그래서 도표
제작 과정 중에 말씀을 조금 설명해
주니, 성경이 쉽게 이해된다고
했습니다. 그 도표를 가지고 서울로
떠났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선생이 ‘서울’로 떠날 때에,
내 수중에 돈 몇천 원이 없었습니다.
서울로 떠나기 일주일 전부터
부모님에게 서울로 간다고 하니,
부모님은 “너 서울에 가서 뭘 해 먹고
살려고 하냐.” 하며 걱정하셨습니다.
대책 없이 서울에 간다고 하며 이해를
못 하셨고, 믿지도 않으셨고, 내가
농촌에 살기 싫어서 서울로 가는
줄로만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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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부모님은 내가 말로만 서울에
간다고 하지, 정말 갈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으셨습니다. 자식이 서울로
떠난다고 해도 부모에게 돈 100원이
없어서 못 도와줬으니, 선생이 얼마나
어렵게 살 때인지 짐작하겠지요?
한때 부모님과 큰형은 “고향에서 살기
힘들면 서울로 가라.” 했습니다. 그렇게
말하고도 부모님은 “서울에 가서
3일이나 있겠냐? 잠은 어디에서 자고,
뭘 먹고 사냐. 얻어먹을래?
서울 가서 일주일도 못 버티고 다시
돌아올 것 같다. 가서 바람이나 쐬고
와. 가더라도 전같이 노방전도나
다니다 오겠지.” 했습니다.
선생이 베트남전쟁에 참전하고 귀국한
뒤에 150년 된 초가집을 다 부수고
함석으로 새 집을 만들어 드렸으니,
내가 서울로 떠나더라도 마음이
놓였습니다. 방 세 개, 부엌 한 칸으로
만들었으니, 이제 동생들도 내 방을
자기 방처럼 쓰면서 지낼 테니 걱정이
덜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선생은 부모님에게 서울로 떠난다고
말하고 일주일 후인 1978년 5월 23일
아침에 떠났습니다.
하나님의 때가 되니, 성자는 나를
재촉하셨습니다. “6월 1일 전에는
서울에 도착해야 된다. 시간을 맞춰야
되기 때문이다. 하루만 늦으면, 성경의
예언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하셨습니다.
그 당시에는 서울까지 가려면 시간이
걸리니, 지체하지 않고 5월 23일
아침에 떠났습니다. 007가방 하나에
‘30개론 축소판 도표’와 도표를 보여
줄 ‘슬라이드 영사기 한 대’를 넣어
들고 떠났습니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떠나는 나를 보고
쓴웃음을 지으며 “잘 갔다 와라.”
하셨습니다.
예전에도 자주 서울로 가서 노방전도를
하다가 7~10일 정도 있다가 오곤
했기에, 부모님은 이번에도 며칠 갔다
곧 돌아올 줄 아셨습니다.
선생은 어머니에게 “바로 못 와요.
마지막 인사예요. 정말이에요.”
했습니다. 어머니는 “안 오면, 서울에서
잘되는 것이니 좋지. 잘되어서 고향에
한 번씩 들러라.” 하셨습니다.
선생은 어머니에게 희망을 드리며
말했습니다. “같이 갈 사람들도 있어요.
그 사람들의 친척들도 있어서 가는
길에 묵을 곳도 있으니, 너무 걱정
마요. 또 하나님도 계시잖아요.” 하고
떠났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복음의 시작>은
<구원의 시작>입니다.
<구원>이란 무엇일까요?
하나님이 보낸 자가 때가 되어
‘생명의 말씀’을 전하면, 그 말씀을
믿고 깨닫고, 그 말씀을 전하는
하나님이 보낸 자를 100% 알고,
자기 죄를 회개하고, 그를 보내어
말씀하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며, 보낸 자를 통해 이루는
것이 <구원>입니다.
고로 <복음의 시작>이
<구원의 시작>이라는 것입니다.
* <복음>은 ‘생명 구원의 역사’이며
‘환희의 역사’입니다.
<복음>은 ‘기쁜 소식’입니다.
<복음>으로 ‘구원’이 시작되니,
얼마나 기쁜 소식입니까?
선생은 성자를 진실로 사랑하며
‘신부’로서 완전한 조건을 세우고
살면서, 성자께 이 시대에 외칠
<시대 신부의 말씀, 성약의 말씀>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기나긴 <사생애
기간>이 끝나고, 인생들의 육과 영을
구원하기 위해 ‘복음’을 들고 서울로
떠날 때, 그리도 심히 기뻤습니다.
- 하나님의 백성들을 해하고 하나님의
뜻을 막고 꺾는 사탄들을 멸하고,
생명들을 사망에서 생명으로 이끌어
내기 위해 떠나니, 마치 장군이
군사들을 이끌고 적에게서 백성들을
구하러 떠나듯 기뻤습니다.
- 시대 소경들에게 말씀을 전하여 눈을
떠 보게 해 주러 가니, 환희의
날이었습니다.
- 선생이 산에서 기도하며 연단받고,
성자께 ‘인생을 구원하는 방법’을
<말씀>으로 배울 때, 사탄 마귀 수억
마리가 나를 쫓아다니면서
괴롭혔습니다. 그 원수 사탄 마귀들이
연약한 생명들을 괴롭히고 사망으로
이끌어 가고 있는데, 사탄에게
끌려가는 자들이 살려 달라고 해도
누가 그 사탄을 멸하고 끌고 올 자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성자께 <시대 말씀>을
받아 인생들을 구원하러 월명동을
떠나게 됐으니, 자부심을 가지고
떠났습니다. “사탄 마귀들아. 너희들
두고 봐라. 내 가만히 안 둘 것이다.”
하며, 힘차게 떠났습니다.
- 산에서 수련 기간, 연단 기간을 거칠
때, 수시로 대전, 전주, 서울 등을
다니면서 생명을 살리는 복음을 전해
보면서, 미리 실전에 나가 뛰어 봤기에
‘서울’로 가면서도 자신이 있었습니다.
- 병 고치는 능력과 말하는 능력도
갖추었고, 성령도 충만했고, 연습도
많이 하고 실천도 많이 해 봐서
능숙했고, 그동안 추위와 배고픔
속에서 기도하며 연단받아 안 먹고 안
자는 것도 자신 있었고, 어디서나 자도
적응하도록 환경 연단도 받아 체질로
만들었으니 자신 있었습니다.
- 또 그동안 굴속이나 대둔산 바위
절벽에서 추위에 떨고 배고픔에
고생하다가, <복음의 신발>을 신고
‘서울’로 가서 복음을 전하게 됐으니,
희망이 불탔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그렇다면, 왜 ‘서울’에서 복음을
시작했을까요? 처음에 <성자께 받은
복음>을 가지고 연습하고 실습할 때,
‘금산’과 ‘대전’에 나가서 전했습니다.
그때 시대 말씀을 듣고 수십 명씩
따라왔습니다.
그래서 선생은 처음에 이 복음을
‘금산’이나 ‘진산’에서 전하기 시작하려
했습니다. 그런데 그때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 “서울이 핵심지다.
서울은 정치·경제·학문·종교의
핵심지로서, 젊은이들이 모여드는
곳이니 ‘복음의 핵심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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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큰사람들이 많다. 그들도
처음에는 시골에서 살다가 서울로 나가
크게 된 것이다. 너도 나와 같이
서울로 가서 이 복음을 전하자. 그곳은
젊은이들의 도시다.
월명동 석막리에는 청년도 대학생도
없지? 진산과 금산에도 많지 않다.
크고 있는 물고기와 같다. 이미 큰
자들이 서울로 갔으니, 핵심지 서울로
가서 말씀의 원자폭탄을 터트려야
된다.” 하셨습니다.
성자는 이같이 말씀하시면서, 인식이
굳어진 내 뇌를 말랑말랑하게 풀어
주어, ‘내 생각의 물, 마음의 물’이
‘성자가 파 놓은 수로’를 따라
흘러가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금산과 대전에서 실습할 때,
복음으로 연결된 생명들은 행방을
모르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내가
짝사랑하던 여자의 머릿속을 알게
하시며, 계란 버리듯 버리게
하셨습니다.
고로 선생은 미련 없이 ‘서울’로
떠났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도표를 말아서 끈을 달아 대포를
어깨에 메듯 메고, 한 손에는 가방을
들고, 다른 한 손에는 슬라이드
영사기를 들고 떠났습니다.
<도표>는 마치 ‘시대를 살리는 양식’
같았습니다. <슬라이드>는 마치 ‘원격
조종 레이더’ 같았습니다. <가방>은
하늘의 비밀이 들어 있는 ‘실탄 통’
같았습니다.
말씀의 무기를 들고 앞섶골 재를 넘어
진산에서 대전으로 가는 버스를 타고,
대전에서 천안으로 가는 급행버스를
탔습니다. <끝>
<잠시 쉬었다가>
그때 금산을 들러서 간다는 청년들과
같이 천안까지 갔습니다.
‘이미 성자께 받은 말씀의 검이 있지만,
이 검을 잘 휘둘러 사탄을 멸하자!’
하며, ‘서울’까지 가기 전에 ‘천안’에서
일주일 동안 머물면서 기도하고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기도 장소는 충남 온양
쪽에 있는 ‘배방산’이었습니다.
그때 금산에 살았던 친구가 배방산에서
인삼 밭을 하고 있었는데, 그쪽에 잠시
거처할 집이 있다고 했습니다. 일단
거기에 짐을 놓고 ‘배방산’에 들어가서
일주일 동안 생명을 구하기 위한
극치의 기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청년들은 옆에서 쉬면서 밥도
먹고, 선생이 기도가 다 끝날 때까지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어느 한 자리에 소나무가 있었는데, 그
밑에 풀이 많이 없어서 거기에 자리를
잡고 기도했습니다.
기도를 하는데, 사탄을 상징하는
독사들이 사방에서 모여들어 내가
기도하는 것을 방해했습니다.
그런데 독사들이 내가 기도하는
곳까지는 못 오고, 내 주변을 기어
다니며 공포를 주었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있으니 냄새를 맡고 못 온다고
믿고, 의식하지 않고 기도했습니다.
그 자리에서 끄떡도 하지 않고 자리도
안 옮기고, 성자께 배운 대로 독사에게
명령하여 쫓아내고, 계속 기도했습니다.
그리함으로 ‘말씀의 검’을 더욱 닦고,
내 마음을 ‘성령의 불, 말씀의 불’로
더욱 무장했습니다. <끝>
후에 알고 보니, ‘배방산’은 전국에서
독사가 많기로 유명한 곳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지역 주민들은 논밭에 나갈
때마다 무릎까지 닿는 장화를 신고
다녔습니다.
그 지역에서 1년이면 몇 명씩 뱀에
물려 죽기도 하고, 구사일생하기도
했다고 했습니다. 내가 최고로 극적인
곳에서 기도한 것입니다.
그곳에서 며칠 동안 기도하고
있었는데, 나와 같이 왔던 한 청년이
자기도 기도하다가 환상을 봤다고
했습니다. 저기 건너편 큰 바위에
예수님이 나타나서 지팡이를 바위에
대니, 바위가 용접할 때처럼 불꽃이
튀고 불이 나오면서 줄줄
녹아내리더라고 했습니다.
성자는 예수님의 모습을 하고 나타나
말씀하시기를 “네가 기도하니, 그
위력을 보여 준 것이다.” 하셨습니다.
선생이 기도하면서
“주위에 뱀이 너무 많아요.” 했습니다.
이때 성자는 나를 깨닫게 하시기를
“이와 같이 네가 나가서 복음을
전하면, 영사탄이 인간을 쓰고
악질적으로 너를 공격하며 막을
것이다. 그러나 네가 복음을 전하면,
많은 자들이 그 말씀을 듣고 전도된다.
복음을 전할 때, 사탄들이 방해해도
이기고 복음을 전해라. 복음을 전하여
하나님의 역사를 펴겠다고 각오하고
멋있게 하자! 여기서 개인·민족·세계를
위해서 기도해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복음을 전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코치해 주셨습니다.
그 코치는 이것입니다.
-‘사탄’과 ‘사탄에게 쓰여지는 사람’을
쪼개서 다루기다. ‘사람’을 미워하지
말고, ‘사탄’을 미워해라. ‘사람’이 말
안 듣고 악평한다고, 겉만 보고 악으로
대하지 마라.
- 복음을 전하면 ‘사탄’이 ‘사람’을
통해 결사적으로 막는다. 반드시 이를
알고 기도하고 <사랑>으로 대해라.
- 둘씩 놓고 말씀을 전하면, 두 겹
줄이라 안 끊어진다. 그러니 한 사람을
놓고 복음을 전해야 된다. 그래야 자기
주관이 끊어져 복음으로 구원받는다.
- 요셉이 이집트의 총리대신이 됐을
때, 양식의 기근으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요셉을 찾아와 양식을 구해
갔다.
그때 요셉은 자기를 찾아온 자들을
한 사람씩 자세히 파악하여, 자기에게
고통을 주고 자기를 반대한 형제들이
왔는지 찾았다.
그리고 그들을 찾아 자기 신분을
숨기고 모사를 써서, 아직도 형제들이
자기를 미워하는지 확인했다. 형제들이
변화된 것을 보고, 그제야 자신이
누구인지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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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도 복음을 전할 때 사람들을
잘 파악하여 ‘신앙의 혈통이며
형제들인 구시대 기성’에서 왔는지
잘 파악하고, 너를 숨기고 지금도
섭리역사와 너를 그리도 미워하는지
확인하고, 오직 <말씀>으로 나타내야
된다. 이때 성자는 앞으로 복음을 전할
때 어떻게 전해야 되는지 계시해
주시고, 앞날의 많은 것들을 깨우쳐
주셨습니다.
선생은 ‘배방산’에서 극치의 기도를
하면서 더욱 <말씀과 성령>으로
무장하고 <말씀의 검>을 더 예리하게
만들어 ‘서울’로 떠났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그때 성자께서 이 시대 사람들의
영혼을 보여 주셨는데, ‘말씀의 기근’이
들어 영혼들이 굶주리고 있었고, 다
죽어 가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아름다운 미인도 ‘말씀의
양식’을 못 먹으니, 그 영혼이
젓가락같이 말라서 피골상접이
되었습니다. 누가 미인인지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그 영들을 보니 ‘흉한
형체’였습니다. 굶주린 자들에게 음식을
주러 갈 때 감격해서 가듯이, 굶주린
영혼들에게 ‘영혼의 양식’을 주러
떠나니, 기쁨의 희망이 충만했습니다.
그동안 선생이 거리를 다니며
노방전도 했던 것은 역사를 펴기
위한 연습이었습니다. 성자는 이제
<성자가 주신 복음>을 전하면서
‘내 양 떼, 내 생명’으로 기르게
하셨습니다. 그리함으로 <하나님의
섭리역사>가 시작되게 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배방산’에서 일주일 동안 금식 기도를
마치고, 성자가 말씀하신 6월 1일의
하루 전인 5월의 마지막 날에 ‘서울’에
도착했습니다. 서울에 도착해서 6월
1일을 맞았습니다. 서울에서 처음에는
나와 같이 있었던 한 청년의 형 집에
가서 있었습니다.
그 청년은 자기 형수에게 나를
소개했습니다. “이 분은 평소에 기도를
많이 하고, 아픈 사람을 많이 낫게
했어요. 금산의 한 재벌이 당뇨병으로
거의 죽어 가고 있었는데, 이 분이
기도하여 살렸어요.” 했습니다.
그 청년의 형과 형수가 나를 믿고
반겨 주기에, 작은 도표를 꺼내어
말씀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러니 잘
이해하고 좋아하며, 자기도 믿겠다고
했습니다.
이튿날, 그 집 자녀인 초등학생 남자
아이가 열이 펄펄 나고 아팠습니다.
그때 선생이 기도해 주니, 금방 안
아프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그 청년의
형수가 자기 아들이 좋아진 것을 보고
기뻐하며 “하나님이 정말 계시네요!”
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며칠 더 묵을
수 있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선생은 서울에서 하나님이 택한
사람들을 한 명, 한 명 찾았습니다.
복음의 인연이 되어 사람들을 만나서
아픈 사람들의 병도 고쳐 주고, 미쳐서
뛰어다니는 사람들을 기도해 주며 낫게
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삼각산 기도원’으로 갔습니다.
그곳에 거하면서 철야하며
기도했습니다. 그곳에서 뜻이 있어
만나는 사람들에게 말씀을 전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지내는
곳에서 같이 거했습니다. 말씀은 다
전해 주지는 않고 조금씩만 전해
주었습니다.
잘 곳이 없을 때는 바위 밑에서 자고
기도했습니다. 목욕할 곳이 없으면,
억수같이 비가 올 때 빗물로
목욕했습니다. 그동안 산에서 배운
대로 했습니다. 결국 한 명씩 만나면서
그 사람의 집에 가서 말씀을 전해
주었고, 신앙이 약한 사람들과 육신이
병들어 고통 받는 사람들을 고쳐
주면서 <복음의 터>를 조금씩 닦아
나갔습니다.
마치 태 안에서 태아가 조금씩
형성되듯이, 1978년 6월 1일부터
서울에서 1년 가까이 서서히 복음을
전하며 <복음의 터>를 닦았습니다.
‘삼각산’에서 ‘종로 쪽’으로 가서
복음을 전하고, 또 ‘행당동’으로 가서
복음을 전하고, 그 후 ‘성북구’로 가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 후 ‘남가좌동’에 가서
교회를 만들었습니다. 그때 성자는
<하나님의 시대 자연성전>을 만들려고
계획하시고, ‘내 고향 월명동의
생가 터’를 사 놓게 하셨습니다.
그다음에 ‘신촌 이대 앞’으로
가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때는
5척 방 교회였습니다.
그 후 ‘삼선교’에 가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때 삼선교에서 전도하여
얻은 생명들이 섭리역사의 증인이 되어
살고 있습니다. 나머지 사람들은
신앙이 죽어 사망으로 갔습니다.
<전환>
‘삼선교’에 있으면서, 제자들과 함께
월명동을 왔다 갔다 하며 고향에 사
놓은 집에 관심을 가지고
관리했습니다.
하나님은 성자와 함께 선생에게 ‘이
시대 복음’을 주시고 <섭리역사>를 펴
나가시며, ‘이 시대 육적 주인이
태어난 고향’으로 오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월명동에 대해 인식을
좋게 만들어 주시고 말씀하시기를
“내가 보낸 자의 고향에 <하나님의
자연성전>을 지어야 되지 않겠냐.”
하셨습니다.
결국 성자는 왜 월명동에 <하나님의
자연성전>을 만들어야 하는지 나를
이해시키시고, ‘복음을 시작한 이곳’에
<성전>을 짓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곳’을 중심하여 섭리사의 모든 일을
하게 하셨습니다.
월명동을 개발하기 전에 어느 날
꿈에서 보니, 큰 성전이 있었습니다.
걸어서 한참을 가야 하는 큰
성전이었습니다. <솔로몬 성전>이라고
해서 보니, <월명동 자연성전>이
었습니다.
월명동 개발은 처음에 동생 범석이가
말씀을 듣고 하늘의 계시를 받고
마음에 두고 있다가, 선생이
이야기하면서 시작됐습니다.
처음에는 인력거로 조금씩 흙을 파내고
운동장을 넓히면서, 앞산의 밭을
파내면서 시작했습니다.
5
시작은 미약했으나, 선생이 하나님의
구상대로 행하여 장래에는 창대하게
되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월명동>은 ‘복음의 알파 지역’이며
‘복음의 오메가 지역’입니다. 그곳에서
복음이 시작되고 복음이 끝납니다.
‘복음’이 무엇입니까?
‘성자가 보낸 자, 사명자’를 말합니다.
고로 <월명동>은 ‘사명자의 알파와
오메가, 처음과 나중, 시작과 끝
지역’입니다. 섭리사 세계 중심의
성전은 <월명동>입니다. <월명동>은
‘하나님의 몸, 성령님의 몸,
성자의 몸’을 상징합니다.
그리고 ‘사명자의 몸’을 상징합니다.
예수님 때도 예수님은 <성전>을 두고,
‘자신의 몸’이며 ‘하나님의 몸’이라고
했지요?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나의 육’을 믿고 따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를
차지하여, 곧 ‘삼위의 몸과 사명자의
몸’을 차지한 것이 되었듯이, ‘시대의
성전’도 차지한 것이다.” 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그리고 성자는 또 말씀하셨습니다.
“나의 전과 나의 몸을 알고, 잘
관리하고 깨끗이 써라. 나의 전에 와서
너의 사연을 털어놓고 이야기하고,
간구도 해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는 늘 그 전에 거하며 너와
대화한다
월명동은 <자연성전>이다. 그러나
‘하나의 정원, 공원’으로 보는 자들이
많다. 뇌의 차원이 낮고 인식이 어리기
때문이다. 모두 <하나님의 자연성전>을
제대로 알고 보고 성전 안을 거닐어라.
<성자 사랑의 집> 안같이 <자연성전>을
대하고 사랑해라.
너희 선생은 산 정상에 올라가면, 항상
‘너희’와 ‘시대의 생명들’을 위해
기도하며 조건을 세웠다. 나 성자는
항상 그 옆에 서서 지켜보았다. 이를
생각하면서 ‘대둔산’도 ‘감람산’도
대하여라. 그렇게 하는 자가
‘수준 높게 생각하는 자’이며, ‘정상에
오른 자’이며, ‘부활된 영혼’이다.
내 분체 너희 선생은 ‘메시아, 재림주가
언제 오나?’ 하며, 항상 산 정상을
보았고, 구름도 보았다. 어렸을 때
하늘에 흰 구름만 지나가면 ‘행여
이곳에 주가 안 오시나?’ 하며
쳐다보던 곳이, 바로 이곳
<월명동>이다. <성지 땅 월명동>은
누가 뭐라 해도 1000년 역사까지
간다.
선생이 이미 <성지 땅>을 위해
각종으로 기도해 놓았다. 1000년까지
앞을 내다보고 기도해 놓았고, 이미
1000년 동안 쓸 것을 다 받았다.
세상 그 어떤 성전도 부러워 말아라.
이곳은 6000년 구약역사와 신약역사의
터전 위에 <신부의 역사>가 일어난
곳이다. 너희가 이 성전을 귀히
여길수록 깨닫게 되고, 귀히 대할수록
하나님이 더욱 역사하신다.”
하셨습니다.
<전환>
* 시 한 편 읊겠습니다.
<알파>
월명동에서
한 사람으로
천 년 역사
복음이 시작되었다
하나님이
선지자들로 하신
그 말씀 이루시려
성자가
그 육체를 쓰고
떠나간다
복음의 알파다
온 인류를 살리러
떠나간다
자기 백성들을
죄에서 구하려고
떠나간다
때는
1978년 6월 1일이다
<전환>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왜 이 시대 복음을
1978년 6월에 시작했는지 아느냐?”
- 성경의 모든 예언은 ‘때’를 맞춰
이뤄야 되기 때문이다.
- ‘시작’이 맞아야 ‘끝’이 맞기
때문이다.
- <하나님의 새 역사, 새 복음>은 아무
때나 선포하지 않는다. 사람이 하는
일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성령님과 나
성자와 함께 행하시니, 하나님과 나
성자가 <말씀>을 줘야 외치고 말할 수
있기 때문이다.
- 과거 구약역사도 ‘때’를 맞추어
시작했고, 현재 신약역사도 ‘때’를
맞추어 시작했고, 미래 성약역사도
‘때’를 맞춰야 되기에 1978년 6월에
<새 복음>을 전하며 <새 역사>를
시작했다.
- ‘때’가 안 맞으면 <역사의 주인>도
아니고, <하나님이 보낸 자>도 아니다.
- ‘때’를 맞춰 오지 않는 비행기는
‘적기(敵機)’다. 이와 같이 ‘제때’ 안
오고, ‘미리’ 오거나 ‘늦게’ 오는 자는
자기가 역사를 만들어서 온
<이단>이다.
-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온
자는 성경의 지난 역사와 미래의
역사까지 다 맞춰서 온다. 알파와
오메가, 처음부터 나중, 시작부터
끝까지 다 맞다.
- 나사도 구멍에 안 맞으면, 구멍이
있어도 못 들어간다. <하나님이 보낸
자>도 ‘때’가 맞고 ‘성경 역사’가 다
맞아야 <하나님의 뜻>에 들어가서
역사를 이룬다. <주>는 ‘문’이다.
안 맞으면, 못 들어간다.
- <시대의 주인>은 ‘제때’ 와서 성경의
모든 예언을 이루기에, 성경이 풀리는
것이다.
- 절도와 강도는 ‘주인의 시간’에
맞춰서 오지 않는다. 자기 뜻을
이루려고 ‘자기 시간’에 맞춰서 온다.
‘주인의 시간’에 맞춰서 오면, 도둑질을
하다가 들키고 잡히기 때문이다.
6
이와 같이 자기 뜻을 이루러 오는
자는 ‘하나님의 때, 성경 역사의 때’를
맞춰서 오지 않는다. <시대의 주인>
만이 성경 역사에 맞춰서 ‘제때’ 온다.
스스로는 ‘성경 역사의 때’를 못
맞춘다.
<말씀>은 섭리사의 것을 도둑질하여
가져다 전할 수 있다. 그렇다고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겠느냐. 못
이룬다. 왜? 자기가 주인이 아닌데,
‘그 때’를 자기 때에 끼워 맞추겠느냐.
이미 <하나님의 역사>는 시작하여
‘때’를 맞춰서 진행되고 있으니,
<시대의 주인>이 아니라면
‘때’를 못 맞춘다.
‘때’를 맞추면서 ‘말씀’을 전해야
성경에 예언된 역사가 이루어진다.
고로 비진리는 다 들통 난다.
- 하나님은 ‘때’를 정하고 <역사>를
시작하시고, ‘때’를 맞춰 <보낸 자>가
태어나게 하시고, ‘때’를 맞춰
행하신다. ‘때’가 안 맞으면, 모두
비진리다. 하나님은 ‘때’이시다.
- 하나님은 성경에 예언된
‘한 때 두 때 반 때’의 정한 때를
맞추신다. 어느 때는 3일 반, 어느
때는 3일 반을 확대하여 3년 6개월,
어느 때는 14년, 어느 때는 10일,
어느 때는 10일을 확대하여 10개월,
어느 때는 7년, 어느 때는 21년, 어느
때는 40년, 어느 때는 400년, 어느
때는 2000년, 어느 때는 4000년...
정한 기간을 맞춰서 행하신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섭리역사는 1978년 6월에 시작하여
1999년까지 21년 동안 <공적 역사>를
펴며 <1차 부활기>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1999년부터 3년 6개월을 네
번 거쳐 14년 동안 <무덤 기간>을
보내며 <2차 부활기>를 보냈습니다.
이 <무덤 기간>은 이 시대가 이 역사를
믿지 못한 대가이며, 따르는 자들이
절대 믿음과 사랑의 조건을 지키지
못한 대가였습니다.
이에 ‘시대 보낸 자’는 한 때 두 때 반
때 3년 6개월의 무덤 기간을 ‘네 번’
보내면서, 이 시대와 따르는 자들을
위해 시대 십자가를 지고 대신 조건을
세워 주었습니다. ‘4 수’는 ‘탕감
수’이기에, 시대 보낸 자는 한 때 두
때 반 때 3년 6개월의 무덤 기간을
‘네 번’ 보내면서, 모든 조건을 다 세워
주었습니다.
<외적 관원>이 없어서 예수님 때같이
‘보낸 자’는 시대 십자가를 졌지만,
내적으로는 ‘보낸 자’ 앞에 조건을
세운 <내적 관원>이 나왔습니다. 곧
‘섭리사의 두 증인’입니다.
이 시대는 판국이 기울어 ‘시대의
주’를 맞지 못하여 시대 보낸 자가
‘고난의 주’가 되었지만, 섭리사에서
내적 관원이 나옴으로 ‘시대 보낸
자’는 성자와 함께 그 발판을 딛고,
영적으로 부활하여 ‘영광의 주’로
나타났습니다.
이로써 2013년부터
<섭리역사 독립과 부활의 해>를
맞았고, 육을 통해 영을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 완성하여 성자 본체를 맞아
천국으로 휴거되는 <영 휴거의 때,
혼인 잔치의 때>를 맞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완성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끝>
<전환 : 마무리1>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가 행한 일이다. 모두 오늘
말씀을 듣고 ‘복음의 시작’을 기념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자. 그리고 너희도
때를 따라 복음을 전하며 많은 생명을
돌아오게 하자.
‘복음의 시작’을 기념함으로 역사의
발자취를 알게 되었으니, 너희도
그렇게 하라는 것이다. 하면, 온 세계
수천 명, 수만 명이 돌아온다.
6월, 7월, 8월, 9월 전도하자.
그리고 올해는 7월까지
<200선 휴거>를 이루고,
9월까지 <300선 휴거>를 이루자.”
<전환 : 마무리2>
* <알파절>에서 ‘알파’의 핵심은
무엇일까요? 마지막으로 시 몇 편을
읊어 줄 테니, 깨닫기 바랍니다.
<핵>
핵빠진자
골빠진자
이로구나
핵있으면
모든것이
없다해도
꽃향기에
벌꽃나비
몰려오듯
구름같이
모여든다
이시대에
하나님이
행하시는
시대핵이
무엇이냐
지구촌의
땅바닥을
찾아봐라
찾은자들
끌어안고
떠났으니
뵈지않네
* 핵이 무엇이냐?
(답: ‘휴거’와 ‘성자’와 ‘분체’)
<핵이다>
황금같은
뇌속에다
이시대의
핵을묻고
살아가라
어디에서
무얼해도
육의기쁨
영의기쁨
충만하고
사랑불이
타올라서
마음천국
육신천국
희망차고
찬란하게
살아가리
7
==================== 주제 ===
사람도 역사도 커야 된다
==================== 본문 ===
[ 마태복음 16장 1-4절 ]
1)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이 와서 예수
를 시험하여 하늘로부터 오는 표적 보
이기를 청하니 2)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저녁에 하늘이 붉으면
날이 좋겠다 하고 3) 아침에 하늘이
붉고 흐리면 오늘은 날이 궂겠다 하나
니 너희가 날씨는 분별할 줄 알면서 시
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냐 4) 악
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요
나의 표적 밖에는 보여 줄 표적이 없느
니라 하시고 그들을 떠나 가시니라
* 초록색으로 표시한 부분
양손이나 한 손 기본 제스처
할렐루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진실한
몸과 마음을 드리며 예배로 영광
돌리러 온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이번 주는 ‘섭리역사 복음의 시작’을
기념하여 <알파절> 절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주일말씀을 통해서 ‘알파절의
의미의 핵심’을 말씀해 주었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는 모든 말씀이 다
생각납니다. 그러나 말씀을 듣고
나서는 기억 속에서 사라집니다.
<생각>에서 잊으면, 잊어버립니다.
<눈>에서 안 보이면, 잊어버립니다.
외우지 않으면, 잊어버립니다.
그러니 ‘말씀의 핵심’을 외워야 됩니다.
그러면 그 ‘핵심’으로 인해서 ‘전체’가
기억납니다.
생각나야 행하게 되고, 행해야
변화되고, 행해야 얻게 됩니다.
믿습니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생각에서
잊고 사니, 안 믿고 자기 좋은 대로
사는 것입니다. 고로 <복음>을 전하여
생각나게 해 주는 것입니다.
오늘도 성자가 주시는 <생명의 말씀>을
전해 주며 잊었던 것을 생각나게 해
주고, 모르는 것을 알게 해 주겠습니다.
사람들은 ‘육의 아름다움’을 추구하며
육을 멋있게 만들고 가꾸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마음의 아름다움’은 별로
생각하지 않고 살아갑니다. 고로
‘마음’이 거칠거칠합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몸짱보다 마음짱이다.” 하셨습니다.
‘마음이 짱’이어야 ‘행실도 짱’이 되고,
그에 따라 ‘영혼’도 아름답게 변화되어
‘영혼 짱’이 됩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성자의 마음>으로 멋있게 만들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하나님의 역사는 ‘때’를 따라 차원을
높여 <구역사>에서 <새 역사>로
뒤바뀝니다.
그러나 역사가 차원을 높여 좋게
바뀌어도 사람들은 혼란스러워하며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왜 좋은 역사가 왔는데도 안
받아들일까요? ‘기존의 자기 삶’
때문에 역사가 좋게 바뀌어도 못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기존에 자기가 생각하고 있던 것’과
다르면, 역사가 좋게 바뀌어도 흡수를
못 하고 못 받아들입니다. 사람들은
<자기 마음>에 맞으면 ‘나쁜 것’도
받아들이고, <자기 마음>에 안 맞으면
‘좋은 것’도 안 받아들입니다.
<자기 마음의 체질>과 <생각의 체질>과
<몸의 체질>대로 ‘좋은 것’과 ‘나쁜
것’을 분별하고 받아들입니다. 그러니
그것은 ‘진리’가 될 수 없습니다.
★ ‘좋은 것’과 ‘나쁜 것’의 근본은
<절대 하나님의 진리>로 분별할 수
있습니다.
고로 <새로운 말씀>, <새로운 역사>를
넣어 줄 때는 가장 먼저 ‘잘못된
마음과 생각’부터 바로 잡아 줘야
됩니다. 그 후에 <새로운 것>을 넣어
줘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4000년 구약역사가 지나니, 하나님은
‘때’에 따라 <예수님>을 ‘메시아’로
보냈습니다.
그러나 기존에 하나님을 믿던 자들은
‘잘못된 메시아관, 잘못된 사고’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하늘의
구름을 타고 눈에 보이게 직접 올 줄로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사람의 몸’으로 ‘땅’에서
나타났습니다. 그 몸을 쓰고, 전능하신
하나님이 성자와 함께 강림하셨습니다.
그러나 기존에 하나님을 믿던 자들은
<자기 마음>과 <자기 신앙의 체질>에
안 맞으니, 메시아가 와서 온전히
행했어도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 도리어 배척하고, 막고,
대적하고, 핍박했습니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2000년 신약역사가
지나니, 하나님은 ‘때’에 따라 <새
역사>를 시작하시고 <새 사람>을
보내셨습니다.
그러나 기성인들은 ‘잘못된 재림관’을
가지고 있기에 <자기 생각>과 다르고
<구시대 신앙의 체질>과 맞지 않으니
아무리 <새 역사>가 시작됐어도
<성자가 보낸 자>를 배척하고
<새 역사>를 배척하고, 막고,
이단시하는 것입니다.
8
<잠시 쉬었다가>
사람들은 ‘절대적인 하나님의 뜻’을
벗어나서 살아도 그 나름대로 잘
살아갑니다. <자기 생각>과
<자기 체질>과 <자기 주관>을 ‘삶의
진리’로 알고 살아가고, ‘하나님의
진리’로 알고 살아갑니다.
고로 ‘더 좋은 하나님의 말씀’과
‘더 좋은 하나님의 뜻’과 ‘더 이상적인
역사’가 와도 그것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행하지 못합니다.
<메시아>가 이 땅에 오기 전까지는
저마다 자기 나름대로 기도하고 성경을
보면서 각 교파의 지도자들이 인도하는
대로 하나님을 믿고 신앙생활을 하며
각각 인생을 살아갑니다.
혹은 <자기 생각과 주관>을 내세우며
그것을 ‘삶의 진리’로 생각하고 인생을
살아갑니다.
때가 되어 <메시아>가 와서 온전한
길을 말해 주었으나, 잘못된 길을 가던
자들과 자기 나름대로 생각하며 차원
낮게 하나님을 믿고 신앙생활을 하던
자들은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왜 안 받아들일까요? 자기가 가던
길에서 걸어 나와서 다시 메시아가
가르친 ‘새로운 길’을 따라가야 하니,
<자기 생각과 체질>에 안 맞으니,
오지 않고 받아들이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가 가던 길을 그대로
가는 자들이 많은 것입니다.
하나님이 <새 역사>를 시작하시고
<메시아>를 보내셨어도 받아들이고
알고 따라가는 자들만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새로운 구원 길>을 갑니다.
‘자기 마음과 생각의 체질’을 바꾸고,
‘새 역사 메시아의 말씀’을 듣고
행하며, ‘메시아와 일체’ 되어 살아야
자기 육과 마음과 영혼이 온전히
바뀌면서 새로운 세계로 거듭나
<구원>을 이루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
<메시아>가 이 땅에 나타나 ‘새
복음’을 선포하며 행해도 처음에는 별
표가 안 납니다.
<새 역사>는 한두 달 만에, 1년 만에,
2년 만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시대를 따라오는 자들과 함께 하나님과
성자가 이끄시는 대로 해마다 행하며
나가야 ‘성’을 쌓듯이, ‘빌딩’을 짓듯이
점점 <표>가 나고, <역사>가 보이게
됩니다.
아무리 <하나님의 역사>라도 가정적,
민족적, 세계적인 역사를 이루며 한
시대가 가야 온전하게 뜻이
이루어집니다.
오늘 성경 본문 말씀인
마태복음 16장 1-4절을 보면,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이 와서
예수님을 시험하며 ‘하늘에서
오는 표적’ 보이기를 청했습니다.
이는 ‘예수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
맞으면, 표적을 보여 봐라. 네 말대로
하나님의 역사가 맞다면, 표적을 보여
봐라.’ 하는 식이었습니다.
이에 예수님은 표적을 보여 주는
대신, ‘때’에 대해 말하며 날카롭게
지적했습니다. “너희가 저녁에 하늘이
붉으면 날이 좋겠다 하고, 아침에
하늘이 붉고 흐리면 오늘은 날이
궂겠다 하나니, 너희가 천기는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냐.” 했습니다.
<섭리역사>를 따라오면서도 ‘육적인
자들’은 하나님의 영의 세계를 잘
모르니, ‘육의 눈’만 크게 뜨고 역사가
빨리 안 크는 것을 보고 “하나님의
섭리역사가 왜 이리 발전이 없냐?
왜 작냐?” 하며 지적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라도 행해야 크는데,
‘자기 할 일’은 겨우 자기를 유지할
정도로만 하고, ‘역사’가 산같이 크게
되기만을 기대했습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역사>라면,
<메시아>라면, 마치 도깨비방망이를
두드려 ‘금 나와라. 뚝딱!’ 하면 금이
나오듯, 하루아침에 금방 역사를 크게
이룰 것으로 생각합니다.
만일 자기 생각보다 역사가 빨리
이루어지지 않으면, 그 얄팍한
생각으로 ‘역사가 아니네.
사명자가 아니네.’ 하며 실망합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알았느냐.” 했습니다.
역사를 이루려면, 행해야 됩니다.
단계별로 성장해야 됩니다.
<구원자>와 <구원받을 자들 전체>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부지런히 행해야 역사가 크는 것이
보입니다.
큰 나무를 보세요. 하루아침에 그렇게
크게 됐습니까? 아무리 퇴비하고 물을
줘도 해마다 몸통이 1cm씩 조금씩
크지, 5cm, 10cm씩 크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도 그러합니다.
<2000년 기독교 역사>를 보세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예수님을
메시아로 삼고, 2000년 동안 역사를
폈습니다. 2000년 동안 역사를 펴니
땅 끝까지 복음을 전파할 수
있었습니다.
<역사>는 단계별로 진행됩니다.
(오른손을 펴고, 아래에서부터 위로 세
번 정도 단계를 그으며 손을 올린다.)
남녀가 결혼해서 태 안에 아이를
가졌다 해도 금방 옥동자가 나오지
않습니다. 태 안에서 커야 나옵니다.
옥동자가 태어나도 유년기, 소년기,
청소년기, 청년기를 거치면서 ‘몸’도
‘마음’도 성장하게 됩니다. 이와 같이
<메시아>가 출현하고 <새 역사>가
시작됐어도 금방 커지는 것이
아닙니다. 행하면서 커야 됩니다.
농사도 금방 짓는 것이 아닙니다.
금방 농사지어서 과일과 채소와 곡식을
풍성하게 거두어 진수성찬을 먹는 것이
아닙니다.
먼저는 산을 개간하고, 밭을 일구고,
거기에 씨를 뿌리고, 풍우대작을
만나면서 가꾸고, 땡볕에서 고생하고,
또 정해진 기간까지 봄과 여름을
보내야 하고, 가을을 맞아 곡식과
열매가 익어야 되고, 추수 때를 맞아
거둬야 됩니다. 그러다 어느 한 날에
거둬들인 것을 가지고 진수성찬을
만들어 사랑하는 자와 함께 먹게
됩니다.
9
이와 같이 <메시아>가 땅에 와서
<새 복음>을 전하며 <새 역사>를
시작해도 ‘정한 때’까지 ‘한 시대’가
가야 풍성한 가을의 때를 맞아
<혼인 잔칫날>을 맞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메시아>는 ‘육신을 가진 인간’입니다.
그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쓰이는 육신’입니다. 그는 ‘근본의
창조주’가 아닙니다. ‘절대 신’도
아닙니다. 그는 ‘하나님과 성자가
택하여 메시아로 쓰는 자’입니다.
그는 ‘똑같은 사람’입니다. 그러나
<사명>이 다릅니다. 마치 한 나라의
대통령을 뽑듯이 뽑힌 자입니다.
대통령도 대통령이 안 됐다면,
평민입니다. 그러나 대통령으로
뽑혔기에 <사명>이 다릅니다.
하나님은 역사적으로 ‘사람’을
‘사명자’로 뽑아서 쓰셨습니다.
선지자 때는 ‘선지자’를 뽑아서 쓰시며
뜻을 이루셨습니다. 사사 때는 ‘사사’를
뽑아서 쓰시며 뜻을 이루셨습니다.
중심인물 때는 ‘중심인물’을 뽑아서
쓰시며 뜻을 이루셨습니다. 메시아
때는 ‘메시아’를 뽑아서 쓰시며 뜻을
이루십니다.
한 나라의 왕이 있다고 해요. 자기의
사랑의 뜻을 펼 ‘왕비’를 뽑을 때,
‘백성’ 중에서 뽑지, 어디에서 누구를
뽑겠습니까?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자도 ‘이 땅에
사랑의 뜻을 실현할 자’를 뽑을 때는
‘이 땅의 사람 중에서 한 사람’을
택하여 쓰십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이 땅에서 뽑은 ‘메시아’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일체 되어
행하면서, <시대 말씀>을 받아들이고
<메시아>를 받아들이고 따르는 자들을
온전하게 만들면서 인생들을
구원합니다.
‘온전하게 되기’가 <구원>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과일나무도 처음부터 과일이 열리는
것이 아닙니다. 처음에는 어린 묘목을
심고, 나무가 다 크면 3년은 길러야
과일이 겨우 몇 개씩 열리기
시작합니다. 과일나무가 온전히 다
커서 과일이 열리기까지 ‘여러 단계’를
거치게 됩니다. 과일이 열렸어도 ‘여러
단계’를 거쳐야 결국 다 큰 과일이
됩니다.
<사람>도 <역사>도 오랜 시간 동안
‘여러 과정’을 거쳐야 ‘목적’에
도달하게 됩니다. 믿습니까?
<과정>에서 ‘희로애락’을 느낍니다.
농사짓는 사람들도 ‘곡식과 열매를
키우는 재미와 즐거움과 보람’으로
삽니다.
농부가 씨를 뿌리고 “언제 크지?”
하며 가을만 기다리고 있으면, 지쳐서
쓰러지고, 지겨워서 농사짓다가
도망가게 됩니다. ‘만드는 즐거움’,
‘키우는 즐거움’입니다. ‘시작’부터
‘끝’까지 즐거움이 있습니다.
봄이 가고, 여름이 가고, 가을이 됐어도
추수 때를 기다려야 됩니다. 과일이
열렸어도 “언제 이 과일을 따 먹지?”
하며, 눈 빠지고 마음 빠지게
과일나무만 보고 있다고 해서
과일이 익는 것이 아닙니다.
지난해에 농사지은 과일을 갖다
먹으면서, 희망으로 과일나무에
퇴비하고 물을 주고 벌레를 잡아
줘야 됩니다. 그리고 추수 때 추수하는
것입니다.
여름에 농사짓다가 비가 온다고 해서
“왜 비가 오지? 오늘 일해야
되는데...” 하며 하늘을 원망하지
말아야 됩니다. 여름철에 농사짓다
비가 오면 땀에 젖은 옷을 빨고, 때를
밀고, 머리를 감으면 재미있습니다.
또한 비가 내려야 과일나무가 잘 크고,
곡식이 빨리 큽니다.
농사도 여러 번 지어 봐야 농부가
‘날씨’와 ‘농사일’ 때문에 속 썩지
않고, 스스로 분개하지 않고, 희망으로
열심히 일하게 됩니다.
<신앙 농사>도 그러합니다.
아무리 <메시아>가 와서 <시대 새
복음>을 선포하며 역사를 펴 나가도
순간 역사가 커지는 것이 아닙니다.
처음에는 하나님이 택하신 한 사람,
한 사람을 찾아서, 그들에게 <성자가
주신 새 복음>을 외치기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한 사람으로 시작되고,
그다음에 두 명, 열 명, 백 명, 오백
명, 천 명, 한 나라, 두 나라, 열
나라... 점점 군중이 따르게 됩니다.
시작은 미약하지만, 하나님이 정하신
대로 행하면서 점점 창대하게 됩니다.
‘과정’ 중에 희로애락이 있고, 보람이
있고, 성장도 합니다. ‘과정’을 통해
‘목적지’에 도달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구원 농사, 신앙 농사>
입니다.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절대적으로 함께하시며,
뜻을 이루십니다. 우리는 믿고 따르고,
말씀대로 뛰면서 행하면서 뜻을 이루어
나가야 됩니다. 믿습니까?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너 혼자 신앙 농사 짓느냐. 하나님과
성령님과 함께하지 않느냐. 너의
사랑하는 신랑이 있지 않느냐.
밭매다가 허리 아프면 일어나서 걷다
오고, 더우면 씻고 오고, 배고프면 먹고
해라. 그렇게 힘내서 하면, 잡초가 덜덜
떤다. 곡식이 잘도 자란다.”
<잠시 쉬었다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사랑하는
자를 놀라게 하십니다.
- 어느 날 성자는 “네가 본 나무를
캐 와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가
봤더니, 지난해 겨울에 쏟아진 눈이
수북이 쌓여, 바람이 부니 쓰러져
버렸습니다. 그것을 보고 너무
놀라고 실망했습니다. 실망하고 있는데,
그 옆에 ‘더 멋진 좋은 나무’가 있어서
더 놀랐습니다. 성자가 “이 나무를 캐
가자.” 하시어 더 놀랐습니다.
- ‘멋있게 쌓은 야심작’이 무너져서
놀랐습니다. 그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더 멋있게 쌓자!” 하시어
더 놀랐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야심작>이 다섯 번 무너지게
하시어 나를 다섯 번 놀라게 하시고,
여섯 번째에 멋있게 쌓아 ‘대 걸작’을
만들게 하여 마지막으로 놀라게 하시고
‘야심작 작업’을 끝내셨습니다.
- 어느 날 귀히 키우고 기른 자가
섭리를 떠나서 정말 놀랐습니다.
10
이때 하나님과 성자가 “그 사람 대신
이 사람을 기르자.” 하시어 더
놀랐습니다. 결국 그 사람을 길렀는데,
그 사람이 결국 ‘사명의 거목’이 되어
‘나를 돕는 나의 분신’이 되었습니다.
이에 더욱 놀랐습니다.
- 나를 핍박하는 자들이 너무 많아
놀랐습니다. 그리도 나를 미워하는
것을 알고 너무 놀랐습니다. 그때
성자는 나를 그리도 사랑하신다는 것을
알고 더욱 놀랐습니다. 성자가 “환난을
통해 연단받고 더욱 역사를 창대하게
만들자.” 하시어, 더욱 놀랐습니다.
결국 그 말씀대로 되고야 말았습니다.
137억 년 만에 처음 있고 한 번뿐인
<휴거>, 6000년 구원역사에서 처음
있고 한 번뿐인 <휴거>를 지금 이때
이루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완성하게 하고야 말았습니다.
지금 <혼인 잔치 역사>가
이 땅에서 진행 중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결국 하는 만큼 잘됩니다. 왜요?
하나님이 정해 놓은 역사이니, 하는
만큼 잘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정해
놓은 역사라도 뛰고 달려야 잘됩니다.
사람들은 ‘이렇게 되는 것이 운명이다.’
하고, 되는 대로 삽니다. 그래서 ‘관념
철학가, 운명론자’들은 놀면서 삽니다.
앉아서 손금이나 봐 주고, 관상이나 봐
주면서 삽니다.
<정해진 운명>이 아니라
<인간의 책임에 따른 운명>입니다.
이렇게 알고 사는 자는 앉아 있지 않고
뛰면서 행하면서 삽니다. 이들은
‘실존 철학 인생들’입니다.
‘관상’도 ‘손금’도 ‘팔자’도
타고나기로는 잘될 운명인데, 실제로는
잘 안 됐습니다. 왜 그럴까요? 앉아서
가만히 있고, 누워서 잠잘 때에
‘좋은 기회’가 다 지나간 것입니다.
기회가 왔을 때, 기회를 잡고 요리해서
먹고 즐겼어야 했습니다.
그때 뛰고 달리며 행했어야 했습니다.
<신이 인간을 향해 정한 운명>은
이것입니다.
‘자기가 할 일을 행하는 것’에 따라
삶의 운명이 좌우되게 공의롭게 운명을
정해 놓으셨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절대 이루어지는데,
얼마만큼 인간이 ‘자기 책임’을 하면서
‘자기 할 일’을 하느냐에 따라 더욱
창대하게 이루어집니다.
<휴거>도 그러합니다. 모두
‘휴거될 관상’이고, ‘휴거될 운명’을
타고났어도 얼마만큼 ‘자기 속에서
악과 불의와 모순’을 쪼개 내고,
얼마만큼 ‘자기 할 일’을 하며
자기를 만들면서 온전하게 하느냐에
따라서 <휴거의 운명>이 좌우됩니다.
<전환 : 마무리>
오늘 시간을 지체하지 않고 말씀을
빨리 써서, 우편물이 떠나기 1초 전에
보냈습니다. 1초가 늦어서 선생이
여기서 오늘 못 보내면, 주말이 껴서
4일이 늦어지게 됩니다. 그러면 도대체
몇 배나 늦게 되는 겁니까? 따지려니
머리에 쥐가 납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계산하려면 골이
아프니, 선생이 순간 계산해 볼게요.
하루는 ‘24시간’이니, 4일이면
‘96시간’입니다. 이 시간을 ‘초’로
따지면 ‘345,600초’입니다.
고로 ‘1초’빨리 행하니, 기적을
일으켜서 ‘345,600배’ 빨리하게
됐습니다. 따져 보니 기적이지요?
* 마지막으로 시 한 편
읊어 주고 마치겠습니다.
<기적>
오늘도 나는
나로 인하여
기적을 보았다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마음 빠져
행하니
성자께서
나로 하여금
기적을
일으키게
함께하셨다
시간적
기적을 일으키니
하는 일도
기적이었다
종일 빨리 뛰어
시간의 칼자루를 잡고
1초 빨리해서
삼십만 배 이상
빨리하는
표적을 일으켰다
자기 행위로
자기 기적을 보아라
자신이 생긴다
용기가 생긴다
삶의 맛이 난다
이상세계다
내 기적은
청중 기적이다
11
==================== 주제 ===
휴거는 변화다
==================== 본문 ===
[ 고린도전서 15장 40-45절 ]
40) 하늘에 속한 형체도 있고 땅에 속
한 형체도 있으나 하늘에 속한 것의 영
광이 따로 있고 땅에 속한 것의 영광이
따로 있으니 41) 해의 영광이 다르고
달의 영광이 다르며 별의 영광도 다른
데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도다 42) 죽
은 자의 부활도 그와 같으니 썩을 것으
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
나며 43) 욕된 것으로 심고 영광스러
운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약한 것으로
심고 강한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44)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아나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영의
몸도 있느니라 45)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생령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
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 이 말씀은 생방송 말씀 때
전한 원고에서 한 번 더 매끄럽게
정리되어 나가는 문서 말씀입니다.
각종 비유는 원고에 넣지 않았습니다.
말씀의 전체적인 흐름을 보려면,
꼭 생방송 설교를 듣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진실한 몸과
마음을 드리며 예배로 영광 돌리러 온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6월 둘째 주 주일입니다. 오늘은
‘휴거는 변화다.’라는 주제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 그동안 <부활>과 <휴거>에 대해
수도 없이 말씀했습니다. 그러다
2012년부터 2013년까지는 <부활>과
<영 휴거>에 대해 정확히 쪼개 주었고,
또 <성자 본체와 분체>에 대해 쪼개어
말씀해 주었습니다.
* 2014년이 되면서 <영 휴거>가
선포되고, 보다 <영 휴거>에 대해 보다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면서 휴거되는
방법에 대해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 모두 말씀을 듣고 <휴거>에 대해
알기는 하지만, 막상 설명하라 하면
못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 알기는 하는데, 확실히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 또 설명하라 하면 설명하기는
하는데, 자기 방식대로 설명하거나
확실하지 않게 말합니다.
사람은 ‘뼈대’가 세워져야 존재합니다.
‘살’만 있으면 존재할 수 없습니다.
<휴거>도 마찬가지입니다. 먼저는
말씀을 확실히 알고 ‘뼈대’를 세워야
됩니다.
어떤 사람은 “올해 10월이 지나면 또
다른 말씀이 나오겠지. 또 기회가
있겠지.” 하며, 급박한 이때를
허무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휴거>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말씀’으로 ‘뼈대’가
세워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말씀으로 뼈대를 세우고, 그 위에
은혜의 살이 붙어야 됩니다.
* 설명을 잘해야 됩니다.
자기가 <부활>과 <휴거>에 대해 잘
설명할 정도가 되면, ‘자기가 불을 받고
행하는 단계’이고, 더 나아가 ‘능력으로
불나게 외치는 단계’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설명을
잘할까요?
성자가 분체를 통해 말씀하신 그대로
외우고, 그대로 자꾸 연습해 보는
것입니다.
* 사람들은 “선생님이 월명동을
개발하셨다.”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분체가 하는 말을 들어보세요.
“선생이 하나님의 구상대로 성자의
손발이 되어 제자들과 함께 월명동을
개발했다. 성령님은 감동을 주셨다.”
합니다.
<성자 사랑의 집>에서 설명해 보라
하면, “<성자 사랑의 집>은 이 시대의
외적 관원이다.” 합니다. 알기는 아는데
완벽하게 설명할 줄 모르니 자기도
불이 없어 못 행하고, 불나게 외치지도
못하고, 그 말씀이 실감나지도 않는
것입니다.
예수님 때 <외적 관원> 한 명이 없어서
예수님은 십자가를 졌습니다.
월명동도 그동안 <외적 관원>과 같은
‘건물’이 없어서 비가 오면 피할 곳이
없었고 날씨로 인해 고통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외적 관원>과 같은 ‘건물’
<성자 사랑의 집>을 지은 후에는 더
이상 날씨 제재 없이 섭리 각종 행사를
진행하게 됐습니다.
* 설명을 하려면, 제대로 해야 됩니다.
제대로 설명하려면, 제대로 알아야
됩니다. 그러려면, 성자가 보낸 자를
통해 하는 말 그대로 외워야 됩니다.
그러면 <강의의 능력>, <말의 능력>이
나갑니다.
성자가 보낸 자를 통해 말씀하신 대로
정확히 외우고 정확히 말하도록 자꾸
훈련해야 됩니다.
* 부활절을 통해서 ‘마지막 최고의
부활은 휴거다.’라는 말씀을 들었지요?
그 말씀을 통해서 휴거는 어떻게
되는지, ‘휴거된 자들의 혜택’은
무엇인지, <휴거>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말씀해 주었습니다.
* 오늘은 <부활>에서 <휴거>에
이르기까지 말씀해 주며 <휴거>에
대해서 정리해 주겠습니다.
오늘 말씀은 <휴거 1편>이고, 올해
부활절 말씀은 <휴거 2편>입니다.
부활절 말씀에 아무리 ‘휴거의 혜택’에
대해서 말해도 부활과 휴거에 대해서
잘 모르고 뼈대가 없으니, 그 위에
은혜와 감동과 불이 안 오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잘 듣고, 자기가 말하고
알던 방식을 버리고 성자가 보낸 자를
통해 말씀하시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외우는 훈련을 하기 바랍니다.
12
말씀으로 뼈대를 잡고 자기도 불같이
행하고, 또 모르는 자들에게 불같이
외쳐 주기 바랍니다.
* 외우지 않으면, 사라진다. 생각에서
잊으면, 사라진다. 눈에서 안 보면,
사라진다.
아무리 한두 시간 동안 말씀을 잘
들어도 말씀을 들을 때는 기억나고
생각나지만, 당장 교회를 나서면 다
잊어버립니다.
→ 그래서 말씀을 들을 때 외워야
됩니다. 그러나 <말씀 전체>를 다
외울 수 없으니, 먼저 <주제>를 외우고,
<핵심>을 외우면서 들어야 됩니다.
그러면 <주제>와 <핵심>을 생각하면서,
그에 따른 말씀들이 연상되어 <말씀
전체>가 생각납니다.
* 오늘 말씀의 주제부터 다 같이 외쳐
볼까요? 휴거는 변화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휴거의
소망>과 <성약역사의 비전>을 가지고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행하는 모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휴거>는 실상 ‘육과 혼과 영을
변화시키는 역사’입니다.
<휴거>는 어느 특별한 때 이루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육과 혼과 영을
변화시켜야 하니, 생활하면서 이룹니다.
<휴거>가 아무리 급해도, 알지
않고서는 급히 열심히 해도
‘효과’가 없습니다.
세상만사가 모두 거기에 해당되는 것을
알아야 그 일을 빨리할 수 있습니다.
고로 <휴거>를 막연하게 섣불리
가르치면 안 됩니다.
‘길’을 제대로 가르쳐 주지 않거나
잘못 가르쳐 주면 고생하고,
헛수고하고, 배나 더 힘듭니다.
<세상 길>이야 잘못 알았으면, 다시
바로 알고 가면 됩니다.
그러나 <영원한 생명 길>, <이 시대에
가야 될 길>, <하나님과 성자가
행하시는 휴거 길>은 정말 제대로 알고
행하면서 가야 됩니다. 고로 가르치는
자가.. 제대로 알고 가르쳐야 됩니다.
<휴거>를 위해서 ‘제대로 가르치기,
제대로 배우기.’입니다.
필요 없는 말을 필요 없이 하면서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게 가르치면,
아예 가르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아는 자>는 ‘잠언 하나’로도 확실히
의미 전달을 해 주는데, <모르는 자>는
‘몇 시간’을 이야기해 줘도 머리만
더 복잡하게 하고, 헷갈리게 하고,
의심까지 하게합니다. 빨리 휴거되려면,
<휴거>에 대해 제대로 알도록! 제대로
배우는 것이 ‘절대적’입니다.
<전환>
<휴거>에 대해서 말하기 전에
먼저 <죽은 자의 부활>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사도 바울은 ‘죽은
자의 부활’에 대해서 말씀했습니다.
* 고린도전서 15장 35-40절을 보면,
사도 바울은 이같이 말씀했습니다.
“죽은 자들이 어떻게 다시 살아나는지
묻는 자들아. ‘씨’를 뿌리고 그 ‘씨’가
죽지 않으면 ‘곡식’이 되지 못한다.
‘네가 뿌리는 것’은 ‘장래의 형체’가
아니다. 하나님이 그 뜻대로 ‘형체’를
주시되, <하늘에 속한 형체>도 있고
<땅에 속한 형체>도 있다.” 했습니다.
‘씨’를 뿌렸을 때 ‘씨’가 죽지 않으면
‘곡식’이 될 수 없습니다.
→ ‘씨’는 죽고 ‘곡식’으로 거듭납니다.
‘네가 뿌리는 것’은 ‘장래의 형체’가
아니라고 했지요?
→ 여기서 ‘장래의 형체’는
곧 <영>을 말합니다. ‘영’을 뿌리는
것이 아니라 ‘육’을 뿌린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할 때
‘형체’를 주어 창조하셨는데,
<하늘에 속한 형체>도 있고,
<땅에 속한 형체>도 있다고 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땅에 속한 형체>는 ‘육신’입니다.
<하늘에 속한 형체>는 ‘혼과 영’입니다.
★ 곧 ‘씨’를 뿌리고 ‘곡식’으로
거두듯이, ‘육’으로 뿌리고 ‘영’으로
거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곧 <죽은 자가 다시 사는
부활>이라고 사도 바울은
말씀했습니다. <끝>
* 고린도전서 15장 40절을
보면 “<땅에 속한 형체>도 있고
<하늘에 속한 형체>도 있다.
이 두 존재가 ‘받는 영광’도 각각
다르다.” 했습니다.
<하나님>과 <성자>를 믿고
<그가 보낸 주>를 믿고 구원받으면,
‘육이 받는 영광’이 다르고,
‘혼과 영이 받는 영광’이 다릅니다.
<육>은 육신 일생 동안 영광이고,
<영>은 영원한 영광입니다.
* 이것에 대해 보다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 고린도전서 15장 41-44절을 보면
“해의 영광이 다르고, 달의 영광이
다르며, 별의 영광도 다른데,
별과 별의 영광이 또 다르다.
‘죽은 자의 부활’도 그와 같다.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않을 것>으로 다시 살아난다.
곧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아난다. <육의 몸>이
있듯이 <영의 몸>도 있다.” 했습니다.
해, 달, 별도 각각 ‘역할’이 다르고
‘영광’도 다릅니다.
사람도 그러합니다. 사람에게는 ‘육의
몸’인 <육신> 있고, ‘신령한 몸’인
<혼과 영>이 있는데, ‘육이 받는
영광’과 ‘영이 받는 영광’이 각각
다르다는 것입니다.
13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육의 몸>이 있듯이 <영의 몸>이
있습니다. <썩을 것>이 무엇입니까?
죽으면 썩어 없어지는 ‘육’입니다.
그렇다면 <썩지 않을 것>은
무엇입니까? ‘영’입니다.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않을 것>으로 다시 살아난다.’
했는데, 곧 ‘<육>으로 심고 <영>으로
다시 살아난다.’ 고 했습니다.
‘<육>으로 심고 <영>으로 다시
살아난다.’라는 말은 ‘<육신>이 행한
대로 <영>이 그 행위를 받아 변화되어
영광을 누린다.’라는 말입니다. 이것이
곧 <죽은 자의 부활>이라고
말씀했습니다. <끝>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영의
몸>으로 살아난다고 했지요?
- 곧 <육>이 행한 것을 <영>이 받아서
변화된다는 말입니다.
- 곧 육신이 살아나는 <육체 부활>이
아니라 육의 행위를 받고 변화된
<영의 부활>을 말하는 것입니다.
* 또한 고린도전서 15장 50절을 보면,
사도 바울은 말씀하기를
“혈과 육은 하나님의 나라에 갈 수
없고, <썩는 것>은 <썩지 않는 것>을
유업으로 받을 수 없다.” 했습니다.
‘혈과 육’, 곧 <육신>은 <하늘나라>에
갈 수 없습니다. <썩는 육신>은 <썩지
않는 영의 나라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육신>은 ‘땅’에서 ‘전능하신 성자’를
맞고, ‘성자가 보낸 자를 통해서 하시는
말씀’을 듣고 순종하여 행하면, ‘육신의
행위’에 따라 <영>이 변화됩니다.
이것이 <부활>, 곧 <영의 부활>입니다.
‘육신의 행위를 통해 변화된 영’이
‘성자’를 맞고 ‘천국’으로 가는 것이
<휴거>입니다. <끝> 성경을 읽어 보면,
모두 <영의 부활, 영의 휴거>임을 알게
됩니다. <영>이 천국에 간다고 나와
있습니다.
그러나 영적으로 차원이 낮은 육적인
자들은 ‘육신이 다시 살아나는 부활을
한다. 육신이 천국으로 휴거된다.’ 하며
잘못 가르칩니다. 모두 모르니까 잘못
가르치는 것입니다. 성경을 제대로 못
보고 제대로 인식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전환>
이제부터 ‘휴거는 변화다.’에 대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휴거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그 핵심을 말씀해
주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호랑이가 호랑이에 대해 설명하면
제일 잘 설명하고, 독수리가 독수리에
대해 설명하면 제일 잘 설명합니다.
그런데 토끼나 다른 짐승들이 호랑이에
대해 설명하니 이해가 안 되고, 다른
날짐승들이 독수리에 대해 설명하니
아무리 설명해도 이해가 안 되는
것입니다. 족속이 다른 짐승이
설명하면 틀리게 말합니다. 호랑이
족속, 독수리 족속이 설명해야 됩니다.
이와 같이 <휴거>에 대해서도 성자와
분체에게 배운 섭리인들이 설명해 주며
외쳐야 됩니다. <끝>
<휴거>는 ‘인간’이 합니다. 그러나
<휴거 역사의 주인>은 창조자이며 절대
신이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이십니다.
고로 <휴거>에 대해서도 <휴거의
주인>이 설명해야 제일 잘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휴거>는 ‘아무 때’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정한 때’에 합니다.
이 ‘정한 때’는 언제인지, 역사의
흐름을 쭉 말씀해 주면서 ‘정한 휴거의
때’를 말씀해 주겠습니다. 그동안
가르친 말씀이지만, ‘뼈대’를 확실히
잡으면서 듣기 바랍니다.
* 아담 이후 예수님이 오시기 전
역사는 <4000년 구약역사>입니다.
이때도 하나의 <휴거 역사>를 위해서,
하나님은 타락한 인류를 정화하면서
구원역사를 펴 오셨습니다.
* 그러다 약속대로 ‘메시아 예수님’이
‘절대신 삼위일체 성자’와 일체 되어
나타났습니다. ‘성자’는 ‘예수님의
육신’을 가지고 <신약 말씀, 곧 자녀권
말씀>을 주시며, 그 말씀을 전하여
모두 믿고 따르게 했습니다.
‘예수님이 전하는 성자의 말씀’을 믿고
따른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고 구원했습니다. 이
역사가 <2000년 신약역사>입니다.
* 그러나 그때 당세에 메시아를
기다리던 자들이 무지함으로
예수님을 ‘적그리스도, 이단’이라
하며 핍박했습니다. 그러다 그 시대
관원들과 함께 결국 예수님을 죽이고
말았습니다.
그래도 하나님과 성자는 ‘보낸 자,
구원자 예수님의 죽음’으로 ‘그들의
죄와 그 시대의 죄’를 대신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자기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며 살면 구원받게
하셨습니다.
* 그리고 하나님과 성자는 예수님을
통해 “다시 온다.” 말씀하며 ‘재림’을
약속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5장을 보면, 다시 오면
‘신랑’으로 와서 신랑을 기다리는
‘신부’를 데리고 가듯 <혼인 잔치
역사>를 한다고 했습니다.
계시록을 보면, 그 역사는 <1000년
왕국 역사>라고 했습니다. <재림>에
대해서 예언한 마태복음 25장 말씀을
보면, ‘열 처녀 비유’가 나옵니다.
‘열 처녀’가 신랑이 오기를 기다리며
준비했는데, ‘지혜로운 다섯 처녀’는
신랑을 맞고, ‘미련한 다섯 처녀’는
신랑을 못 맞는다는 비유입니다.
- ‘열 처녀 비유’는 <재림> 때를
예언한 말씀이기도 하지만,
- 그 당세에 ‘예수님을 메시아로 맞은
자들’은 ‘종’에서 ‘자녀’로 복직되어
<자녀 잔치, 형제 잔치>를 한다는 말도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14
* 이제 2000년이 이미 지났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예수님이 다시
온다. 재림주가 온다.’ 하며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재림하는지 알아야 맞을 수 있습니다.
* <구약 때의 상황>을 보면서,
<이 시대>를 깨달아야 됩니다.
구약의 율법 아래 살면서 하나님을
기다렸던 사람들도 아담 이후 4000년
동안 ‘하나님’을 기다렸습니다.
하나님이 온다고 성경에 예언되었으니,
‘하나님’이 오시기만을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실상 ‘하나님’은 직접 오지
않으셨습니다.
땅에서 ‘예수님’을 ‘사람’으로 태어나게
하시어, 그를 ‘메시아’로 보내셨습니다.
메시아가 출현함으로 인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영’으로 강림하시어
‘예수님’을 통해 <시대 자녀 말씀>을
주시며 구원역사를 펴 나가셨습니다.
하나님과 성자는 ‘예수님’을 <아들>로
보내시고, 그를 <신약의 표상>으로
보내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는
자들을 <아들권, 자녀권>으로
구원하셨습니다.
*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예수님이 공중에
떠 있는 하늘 구름을 타고 다시 올 줄
알고, 하늘을 보며 예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현상은 구약인들이 자신들이 믿는
하나님이 온다고 했으니, 하나님이
하늘 구름을 타고 오시기만을 기다리는
입장과 똑같습니다. 역사는
<동시성>으로 겪게 됩니다.
예수님 때는
‘예수님’이 <구름>이었고,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이 <구름>
이었습니다. 그 구름을 타고
하나님과 성자가 강림하시어
<신약 자녀급 역사>를 펴
나가셨습니다.
이 시대 성약 재림 때는 ‘성자가
육으로 쓰는 사명자’가 <구름>이고,
‘그를 따르는 자들’이 <구름>입니다.
그 구름을 타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강림하여 <성약 신부급 역사>를
펴 나가십니다. <끝>
* 하나님은 ‘신’이라서 오셔도
안 보입니다. 또 ‘신’은 인간과는 말이
안 통합니다. 고로‘그 시대에 하나님이
가르치고 택한 한 사람’을 보내어 그를
먼저 깨닫게 하십니다. 그리고 그가 그
시대 모든 사람들을 가르치게
하십니다. 그가 바로
‘예수님’이었습니다. <성자>가 ‘땅의
구원의 일’을 맡고 '하늘’에서 하나님과
함께 오셔서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행하셨습니다.
* 재림 때에도 <절대 신, 성자>가
‘하늘’에서 다시 오십니다.
성경에 비유한 대로 ‘구름’ 타고
오시는데, ‘하늘 구름’이 아니라
‘땅에서 예비된 자, 곧 인(人)구름’을
타고 오십니다. <성자>가 다시 오셔서
<땅에서 예비된 자의 육신>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룹니다. 그 뜻은 아담
때부터 이루려던 <사랑의 역사>입니다.
이 <사랑의 역사>를 이루며
<휴거>로 <창조 목적>을 완성합니다.
바로 이때가 ‘하나님이 정하신 때’로서
<휴거 역사>가 시작됩니다.
* 신약 때는 2000년 동안
<자녀급 창조 목적>을 이루고
끝났습니다. 신약 이후 성약 때는
‘사랑의 실제 주체인 성자’를
‘신랑’으로 보내어 <신부급 창조
목적>을 정녕코 이루십니다.
* 지금 이때 <휴거>로
<신부급 창조 목적>을 완성하십니다.
<잠시 쉬었다가>
* 신약은 <아들급, 자녀급 역사>입니다.
이때 성자의 육이 되는 땅의 메시아는
<아들의 표상>인 ‘예수님’이었습니다.
고로 예수님은 태어날 때부터
‘아들의 표상’으로 태어났고, 성자는
그 육을 쓰고 <아들급, 자녀급
신약역사>를 펴 나가셨습니다.
* 약속대로 성자가 ‘신랑’으로 다시
오시는 성약역사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완성하는 <신부급 구원역사>
입니다. 고로 성자의 육이 될 자는
‘신부의 표상’이어야 합니다.
‘아들’은 태어날 때부터 아들이지만,
‘신부’는 <사랑의 조건>을 세워야
신부가 될 수 있습니다. 고로 성자는
먼저 땅에서 ‘사랑의 대상’을 찾아
‘그’를 연단하고 가르쳐 만드십니다.
‘그’는 이미 ‘성자의 육’으로 예정되어
있지만, <신부급 사랑의 역사>에서
‘성자의 육’이 되어야 하기에, 마치
올림픽경기에 나가서 금메달을 따는
자같이 성자 앞에 <사랑의 조건>을
완벽하게 세워 ‘성자의 사랑의 대상이
될 자격자’가 돼야 합니다.
이렇게 해서 ‘그’는 <사랑의 표상체,
신부의 표상체>가 됩니다.
* 예수님은 <아들의 표상체, 자녀의
표상체>입니다. 고로 예수님을 믿고
따르며 성자가 그를 통해 전하는
말씀을 듣고 행하면, 예수님과 같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 성약 때는 <사랑의 표상체, 신부의
표상체>가 ‘성자의 육’이 되어
행합니다. 성자가 <사랑의 표상체>를
통해 말씀을 주실 때 그 말씀을 듣고
행하면,
→ 그와 같이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
신부’가 됩니다. ‘휴거의 대상, 신부’가
됩니다. 지금 우리는 <사랑의 표상체>,
성자의 육을 만나서 성자가 그를 통해
하시는 말씀을 듣고 행하며 <신부>로서
변화되고 휴거되는 때를 보내고
있습니다.
<전환 : 핵심1> 중요
이제 오늘 말씀의 <핵심>을
말씀하겠습니다.
<휴거>는 ‘변화’입니다. ‘만들기’입니다.
① 휴거되려면, 자기를 변화시키고
만들어야 됩니다.
② 구체적으로 말해서.. 휴거되려면,
‘자기 육’을 통해 ‘자기 혼과 영’을
변화시키고 온전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15
③ 더 구체적으로 말해서.. 휴거되려면,
‘육’이 <시대 휴거의 말씀>을 듣고
행하여 ‘자기 육’도 한없이 변화시키고,
그로 인해 ‘자기 영’도 한없이
변화시키고 만들어야 됨.
→ 그렇지 않으면 휴거되지 못합니다.
(* 휴거되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어떤 것인지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6>
- 휴거되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하나님이 그 시대에 보낸 사명자
맞기.’다. ‘그를 100% 믿고
맞기.’입니다.
- 그다음은 ‘그를 통해 <시대 말씀>을
듣고 배우기’입니다.
- 그리함으로 ‘그를 통해 <구원의
근본자, 성자>를 100% 알고 믿고,
성자와 일체 되기.’입니다.
- 그다음에 ‘말씀을 행하면서 성자와
분체 사랑하기.’입니다.
→ 그러면 육도 혼도 영도 변화되고,
영은 ‘휴거의 영’이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먼저는 ‘육’이 보낸 자를 믿고, 말씀을
듣고, 행해야 됩니다.
* 고린도전서 15장 46절을 보면,
사도 바울은 말씀하기를
“먼저는 <신령한 사람>이 아니라
<육의 사람>이다. 그다음에
<신령한 사람>이다.” 했습니다.
<신령한 사람>은 ‘영’입니다.
<육의 사람>은 ‘육’입니다.
<육>이 먼저 ‘땅’에서 휴거되고,
그다음에 <영>이 천국으로 휴거되는
것입니다.
<중요>
<휴거>는 ‘단계별’로 ‘과정’을 거쳐
이룹니다. 휴거되려면, <휴거의 주인>
이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에 대해
배우고 제대로 알아야 됩니다.
→ 그러려면 ‘시대 보낸 자’를 100%
믿어야 됩니다.
- 그는 <신부의 조건>을 세우고 성자를
제일 먼저 ‘신랑’으로 맞은 자로서
‘성자의 육’이며 ‘성자의 분체’입니다.
- 성자는 그를 통해 <육과 혼과 영을
신부로 변화시키는 말씀>을 주십니다.
- 성자는 그를 통해서 성자가 다시
오신 것을 알려 주십니다.
* 고로 휴거되려면...
① 첫 번째로 그를 100% 믿고
그와 일체 돼야 합니다.
② 성자가 그를 통해 가르쳐 주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바로 알고
사랑해야 됩니다.
③ 그다음에 그를 통해 지속적으로
<말씀>을 들어야 됩니다.
④ 말씀을 들었으면, <육>이 그 말씀을
행해야 됩니다. 그러면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며 만들고 변화시켜야
됩니다.
→ 그러면 <육>도 성자를 맞고
변화되고 휴거되어 땅에서 ‘휴거의
삶’을 살게 되고, 그에 따라 <영>도
성자를 맞고 ‘신부’로 변화됩니다.
→ <육>이 ‘보낸 자, 분체’와 일체
되어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며 그가 전하는 말씀을
듣고 행하며 땅에서 ‘삼위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사는 것이 ‘육신이
땅에서 휴거된 것’입니다. 그리함으로
<육>은 ‘땅’에서 영광을 누립니다.
→ 이 상태에서 <육>이 더욱 말씀을
행하고 깨끗하게 하면서, <자기 영>이
휴거되도록 마치 계단을 오르듯
지속적으로 차원 높여 변화시킵니다.
그러면 그 <영>은 지상에서 육과 함께
있으면서 더욱 변화되고 완성되어
‘휴거의 영’이 됩니다. 그러다
<휴거 때>가 되면 ‘성자 본체’를 맞고
휴거되어 천국에 갑니다. 그리함으로
<영>은 ‘하늘’에서 영광을 누리게
됩니다.
<전환 : 핵심2> 중요
* <휴거의 비밀> 중의 하나는
- ‘변화’입니다.
- ‘자기 영 만들기’입니다.
- ‘자기 육을 통해 자기 영을
변화시켜 만들기’입니다.
- <육>이 시대 보낸 자를 100% 믿고,
그를 통해 시대 말씀을 듣고, 그로
인해 성자와 일체 되어, 그 상태에서
말씀을 행하며 <자기 영>을 만드는
것입니다.
* <영>이 변화되지 않고서는 휴거되지
못합니다. ‘천국에 가서 영원히 살
<영>을 만드는 것’이 얼마나 큰
희망인지 알아야 됩니다.
(* 여기에 자기 영을 만드는
비유가 있음. 문서에서는 생략)
만드는 자만 압니다.
화장하여 예쁘게 만드는 것을
생각하고, 자기를 멋있게 꾸미는 것을
생각하면서, <육>이 ‘말씀’을 보고 듣고
행하면서 <자기 영>을 만들어야
됩니다.
<자기 육>의
‘마음·정신·생각·사고·행실’을 온전히
하고, 말씀을 행하면서 <자기 영>을
빛나고 아름답고 선하게 온전히
변화시키며 ‘하늘나라에 속한 사랑의
대상체’가 되도록 만들어야 됩니다.
* <육신>이 알고 행하는 대로 <영>이
변화됩니다.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에 대해,
‘부활과 휴거’에 대해서 제대로 배워
무지를 벗어나야 됩니다. 이것이
<최고의 지식>을 배우는 것입니다.
고로 ‘시대 보낸 자’를 만나 그를
100% 믿고 따르며, 그가 전하는
성자의 말씀을 지속적으로 들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그렇다면, 어디까지 만들고 변화시키야
할까요? <자기 영>을 ‘신의 차원’까지
변화시켜야 됩니다. 그러나 한 번에 안
됩니다. 아무리 유능해도 한두 번에는
온전히 변화시키지 못합니다.
16
(* 중요한 말씀,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7>
- 운동선수들도 천 번, 만 번, 수만
번씩 연습해서 금메달을 땁니다.
- 하찮은 볼펜도 수십 단계로 가공하고
변화시켜 만듭니다.
- 자동차도 땅속의 광석에서 철을
캐내어 용광로에 녹이고, 수십 단계를
거쳐서 철판을 만들고, 자동차
공장에서 지속적으로 수백 단계를 거쳐
변화시켜서 만듭니다.
* <휴거>도 그러합니다.
하나님은 ‘구약, 신약, 성약’으로
단계별로 변화시켜 왔습니다.
마지막으로 <휴거>로 역사를
완성합니다.
<휴거의 영이 되는 법>은
‘자기 만들기’입니다.
이것이 <휴거의 비밀>입니다.
<육>이 시대 말씀을 듣고 ‘자기
생각·마음·정신·행실’을 지속적으로
변화시키고, 그로 인해 <자기 혼과
영>을 단계별로 변화시키며 ‘휴거의
영’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끝>
*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뇌의 생각>이
변화됩니다. 생각이 변화되니 <행실>이
변화되어 행하게 됩니다. 온전히
행하니 <혼과 영>도 변화됩니다.
생각하는 대로 <행실>이 변화되고,
육이 행하는 대로 ‘영의 형체’가
만들어집니다.
* 그러나 <생각>이
변화되려면 ‘말씀’을 들어야
됩니다. <말씀의 내용>에 따라서
<육의 생각>이 변화되고, 그에 따라
<육의 행실>이 변화되고, 행하는 대로
<혼과 영의 형체>가 변화됩니다.
→ 이는 ‘유전자’로 비유할 수
있습니다. 남자에게는 ‘Y염색체’와
‘X염색체’가 있습니다. 여자에게는
‘X염색체’만 있습니다.
- ‘여자의 X염색체’와 ‘남자의
Y염색체’가 만나면, 성별이 <남자>로
결정됩니다.
- ‘여자의 X염색체’와 ‘남자의
X염색체’가 만나면, 성별이 <여자>로
결정됩니다.
→ 이와 같이 인간이 ‘어느 시대, 어떤
말씀’을 듣느냐에 따라서 <자녀>, 혹은
<신부>로 만들어집니다.
- <신약 자녀권 말씀>을 듣고 행하면,
‘육의 생각, 행실, 혼과 영의 형체’
모두 <자녀급>으로 변화됩니다.
- 이 시대에 성자가 이 시대 분체를
통해서 주시는 <성약 신부권 말씀>을
들어야 ‘육의 생각, 행실, 혼과 영의
형체’ 모두 <사랑의 대상인 신부>로
홀연히 변화됩니다.
<말씀>만 있다고 휴거되는 것이
아닙니다. <말씀>은 ‘보낸 자’를 통해서
들어야 됩니다.
지구 세상의 어느 누구든지 하나님이
이 시대에 주신 말씀, 곧 신랑 되신
성자의 말씀을 시대 사명자를 통해서
듣고 행해야 그 <영>이 사랑의 형체로
변화되어 <창조 목적>을 이룹니다.
<섭리사의 말씀>만 가져다가 다른
데서 전한다고 해서 휴거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오히려 죄만 짓게
됩니다.
거짓되고 야비한 자들은
<섭리사의 말씀>만 갖다가 전도하는 데
쓰지만, 모두 <휴거>와는 상관없습니다.
반드시 ‘보낸 자’를 믿고 ‘휴거 역사’로
와서 그를 통해서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해야 휴거됩니다. 믿습니까?
<전환>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영계를 보면, <육신의 생각>과
<행위>에 따라서 <영의 형체>가
만들어져 있습니다.
어떤 영은 찬란하게 빛나고 있습니다.
어떤 영은 보통 깨끗한 옷을 입고
있습니다. 어떤 영은 짐승의 형체같이
생겼습니다. 어떤 영은 하체는 ‘뱀’
이고, 상체는 ‘사람’의 모습입니다.
어떤 영은 ‘간교한 여우 형체’로 변해
버렸습니다.
지옥 쪽으로 가 보면, 얼굴이
‘최고로 흉측한 악의 형체’로 변해
있고, 그 몸의 전신에는 ‘짐승의 털’이
나 있기도 하고, 치아는 ‘짐승 이빨’이
되어 버린 영도 있습니다. 그는
짐승처럼 ‘꼬리’까지 길게 늘어뜨리고
다니고 있습니다.
‘비유’로 <그 육신의 생각과 행위>를
이런 형상으로 보여 주기도 하지만,
이는 <육신의 생각과 행위>가 악하여
그 <영>이 다시는 선하게 복직할 수
없는 상태가 되어 ‘실제’로 짐승같이,
사탄같이, 귀신같이 변해 버린
것입니다. <끝>
성경에도 ‘악한 영들’은
<짐승의 형체>로 변해 있다는 말씀이
많이 나옵니다. 그 말씀대로입니다.
이 설교를 듣고, ‘혼체’로 ‘꿈’을 통해
확인하기 바랍니다. 합당하면, 성자께서
원하는 자들에게 보여 주실 것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자기 영’을 <흉측한 형체>가 아닌,
<하늘나라에 속한 형체>로 만들어
휴거시켜 <천국 황금성>에 가게 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이 시대 말씀을 듣고,
- 힘들어도 이성을 끊고,
- 음란물을 끊고,
- 하나님이 원치 않으시는
세상 썩는 문화를 끊고,
- 만화와 소설을 끊고,
- 육의 쾌락과 흥분을 일으키는
육적인 것들을 끊어야 됩니다.
- 그리고 독한 마음을 먹고 날마다
말씀을 행하면서 ‘자기 육’을 통해
‘자기 영’을 ‘영원한 사랑의 영’으로
변화시켜 ‘휴거의 영’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 변화되다가 말고, 만들다가 말면
휴거될 수 없습니다. <휴거의 영>이
되기까지 만들어야 됩니다.
* <세상 만물>도 <물건>도 만들기에
따라서 만들어지고 변화되어
존재합니다.
<나무>나 <돌>로 무엇을 만드는 것은
힘들지만, 만드는 대로 ‘그 형체’로
변화되어 존재합니다.
17
<나무>나 <돌>을 가지고 집을 만들면,
집으로 변화되어 존재합니다. 연못을
만들면, 연못으로 변화되어 존재합니다.
공원을 만들면, 공원으로 변화되어
존재합니다.
* <자기 영>도 그러합니다.
육신이 절대 성자의 말씀에
순종하여 행하면서 만들기에 따라
<영의 형체>가 변화되고 결정됩니다.
‘절대 만들기.’입니다.
<전환 : 핵심3> 중요
오늘 말씀을 정리하면서 조금 더
말씀하고, 말씀 마치겠습니다.
휴거되려면
첫째, 보낸 자를 100% 믿고 맞이하기.
둘째, 그를 통해 시대 말씀 듣기.
셋째, 그 말씀을 행하면서 <자기 영>을
변화시키고 만들기.
넷째, 만들면서 성자 사랑하고 분체
사랑하기. (입니다.)
<휴거의 비밀>은 ‘변화’와
‘만들기’입니다. 그리고 만들면서
‘성자와 분체 사랑하기’입니다.
99%만 사랑해서 그 영이
<신부 형체>로 변화되어
휴거되는 자는 한 명도 없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창조 목적>은
‘인간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1%라도 빼면
사탄이 개입하니 안 됩니다.
<창조 목적>을 이루려고 ‘사랑’을
창조했지, <이성 향락>을 누리라고
‘사랑’을 창조한 것이 아닙니다.
(믿습니까?)
<육신>이 이성 향락과 쾌락이나
실컷 즐기고 창조 목적대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지 않으면
그 <영>은 보나 마나 ‘짐승의 형체’가
되고, ‘상상도 못 하는 흉측한 형체’가
되어 말로는 다 표현을 못 하게 변질돼
버립니다.
악하게 변질된 영을 보면 충격 받고
쓰러집니다. 영계에서 봐도 너무
흉측하게 변해 버려 누구인지
모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100% 사랑하는 자는 자기에게서
사탄을 100% 분립하여 멸망시키는
자입니다.
1% 사랑을 남겨, 육적인 사랑을 해서
뭐합니까? 아예 속을 보이지 말고
성삼위를 100% 해야 됩니다. 사랑의
천국인 영원한 <천국 황금성>에
가려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100% 사랑해야 됩니다.
* 올해는 <성자 사랑의 해>입니다.
100% 행하고, 100% 사랑하고,
100% 변화되고 만들어 휴거되라는
것입니다. 자기를 흠 없이 만들어,
자기 영을 ‘흠 없이 빛나는 신부’로
만들어야 됩니다.
그렇게 해서 가는 <천국 황금성>은
영원히 삼위를 사랑하며 먹고 누리며
사는 세계입니다. 자기 영만 ‘흠 없이
빛나는 신부’로 만들면, 돈을 안 내도
<천국 황금성>에 가서 다 누립니다.
<잠시 쉬었다가>
무지한 구시대 저 기성의 사람들은
<성약역사>는 성경에 없다고 하며,
비난합니다.
- 구약의 율법 속에 <신약역사>가
있었습니까? 하나님이 오셔서
구원한다는 예언은 있었습니다.
율법 속에 <신약역사>, <예수님은
메시아>라는 말씀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새 역사>를
시작하시니, ‘하나님’만 알고
‘보낸 자, 예수님’만 알았습니다.
하나님과 성자가 예수님을 통해 시대
말씀을 선포하니, 예수님을 맞고 그
말씀을 받아들인 자들만 <신약의 새
역사>가 시작됐다는 것을 알았고,
예수님이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 <성약역사>도 그러합니다. 신약에서
예수님은 ‘다시 온다.’ 하며 <재림>을
예언했습니다. 이는 성자가 예수님을
통해 하신 말씀으로 <성자가 다시
오셔서 행하시는 새 역사>를 두고
한 말입니다. ‘오는 자, 성자’만 알고,
‘그가 보낸 사명자’만 압니다.
역시 이 시대 보낸 자를 맞고 그
말씀을 받아들인 자들만 <성약의 새
역사>가 시작됐다는 것을 압니다.
* 무지한 구시대 사람들의 말을 듣지
말고, 하나님과 성자가 사명자를 통해
전하시는 <새 역사의 새 말씀>만 듣고
가야 됩니다. (믿습니까?)
<전환>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월명동>은 ‘자연성전’으로 만들기
전까지 험악하고 외롭고 쓸쓸한
골짜기였습니다. 잡초와 엉겅퀴가
무성한 썩은 골짜기였습니다. 20여 년
동안 수십 단계로 만들면서
변화시키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상징하는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한
성전’이 되었습니다.
모두 자기를 만들지 않으면, 그
<영>이 ‘무서운 형체’가 됩니다.
그래서 선생은 20여 년 동안
“월명동을 만들듯 자기를 만들어라.
개발해라.” 하고 외쳐 왔습니다. <끝>
사탄에게 뺏긴 <마음의 땅>을
‘의’로 사서 ‘자기 것’으로 만들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거하시는
생명의 전’으로 개발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뇌>는 ‘가시넝쿨’이
되고, <마음>은 ‘잡초 밭’이 되고, 그
<영>은 ‘무서운 형체’가 되고 맙니다.
<잠시 쉬었다가>
* 성자가 선생에게 주신
‘큰 계시 중의 하나’는
“사람은 만들기에 달렸다.”입니다.
자기를 만들되, 성자가 분체를 통해
코치하시는 대로 만들어야 됩니다.
곧 성자가 분체를 통해 전하는 말씀을
듣고 만들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자기 육>이 성자가 분체를
통해 하시는 말씀을 듣고 행하면서
<자기 영>을 만들어 그 <영>이
‘하늘의 신부’가 되어 휴거되면,
영원한 사랑 덩이가 되어 성자의
18
사랑의 대상체가 됩니다.
‘그 영의 아름다움과 빛’이
<권세>가 되어 영원히 누립니다.
천국에서는 <영>이 만들어진 대로
아름답고, <영>이 만들어진 대로 빛이
납니다.
‘영의 아름다움과 빛’으로 인해
<영의 권세>를 나타냅니다.
성령님은 지구 세상 70억 명을
통틀어서, 또 천국의 수천억 명의
영들을 통틀어서 그 아름다움을 한
몸에 다 가지고 있는 ‘절대 신’으로서
천모이시며, 여성 신이시며,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입니다.
<마무리>
* 아는 자만 자기를 만들고 변화시켜
잘되고 흥하게 됩니다. 고로 모르는
것이 얼마나 억울하고 불쌍한 것인지
절실히 깨닫고, 가장 먼저 알기를
원하고 배우기 바랍니다.
* 모두 말씀을 듣고 <휴거>에 대해서
온전히 알고 날마다 행하여 <육>을
통해 <혼과 영>을 변화시켜 휴거되기를
성자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또한 휴거를 이루면서 이 말씀을
외치는 모든 자들에게 성자의 사랑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축 도>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으로,
성자의 생명의 말씀으로, 성령님의
감동 감화로 <휴거>에 대해 가르쳐
주고 깨닫게 해 주었으니, 말씀대로
자기를 변화시키고 만들어 모두
‘휴거의 영’이 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19
==================== 주제 ===
‘자기 만들기’와 ‘쓰기’다
==================== 본문 ===
[ 고린도전서 15장 58절 ]
58)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
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
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
할렐루야!
오늘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진실한 몸과 마음’을 드리며 <예배>로
영광 돌리러 온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이번 주 주일에는 ‘휴거는 변화다.’라는
주제로 말씀해 줬습니다.
아무리 휴거가 급해도 <휴거>에 대해서
제대로 알지 못하면 휴거될 수 없다고
했지요? 또한 ‘휴거의 주인’이 아니면
<휴거>에 대해 제대로 알 수 없다고
했지요?
그래서 이번 주 주일말씀을 통해서
‘휴거의 주인’이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신 말씀을 구체적으로 제대로
말씀해 주었습니다.
‘휴거는 변화다.’라는 말씀을 가지고,
<부활과 휴거>에 대해서 구슬 꿰듯 쭉
꿰어서 말씀했습니다.
전체를 잘 읽어 보고 자신도 <휴거>에
대해 확실히 알고 행하고, 더 나아가
그 말씀을 힘차게 외쳐 모두 깨닫게 해
주기 바랍니다. 주일말씀으로 다
말씀했으니, 간단하게 핵심만 짚어
주고 오늘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휴거가 급해도, 휴거되려면 먼저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휴거되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제대로
배우기, 제대로 가르치기.’입니다.
휴거는 ‘사람’이 하지만,
<휴거의 주인>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이시니, 삼위에 대해 알아야
됩니다.
성자는 ‘성자가 다시 오신 것’에
대해서, ‘이 시대 하나님의 뜻’에
대해서 이 시대에 자기 육으로 보낸
자를 통해서 말씀하십니다.
고로 휴거되려면,
첫째, 보낸 자를 100% 믿고 맞이해야
됩니다.
둘째, 그 말씀을 듣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일체 돼야 합니다.
셋째, 성자의 말씀을 듣되, 지속적으로
들어야 됩니다.
넷째, 그 말씀을 행하면서 <자기 영>을
변화시키고 만들어야 됩니다.
다섯째, 자기를 만들면서 성자와
분체를 사랑해야 됩니다.
<휴거의 비밀>은 ‘변화’와
‘만들기’입니다. 그리고 만들면서
‘성자와 분체 사랑하기’입니다.
자기를 만들되, ‘육’이 시대
말씀을 듣고 성자와 분체의 코치대로
행하며 만들어야 됩니다. 그에 따라
<영의 형체>가 결정됩니다.
이제 오늘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변화’와 ‘만들기’에 대해서
보다 중점적으로 말씀하겠습니다.
‘변화’와 ‘만들기’의 결과는 <휴거>라는
것을 명심하고, 귀를 기울여 말씀을 잘
듣기 바랍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하며,
깊이 깨닫고 말씀대로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행하지 않고서는
<변화>란 있을 수 없다.” 하셨습니다.
인생은 행하지 않고서는 1000년이
가도 <변화>란 있을 수 없습니다.
행하는 만큼 변화됩니다. 고로
구상하고 자기를 변화시켜야 됩니다.
<구상>은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보낸 자를 통해 하시는
말씀대로’입니다.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보낸
자를 통해 하시는 말씀을 듣고, 삼위가
원하시는 대로 행하면서 변화’입니다.
<변화>로 인해 각종 존재물이
만들어집니다.
땅속에 묻힌 철이 여러 단계를 거쳐서
변화되면, 만드는 대로 ‘비행기’가
되기도 하고, ‘자동차’가 되기도 하고,
‘자전거’가 되기도 합니다. 만드는 대로
변화되고 만들어져 존재합니다.
이와 같이 <육>이 지속적으로 단계별로
시대 말씀을 행하면서 변화시키고
만드는 대로 <영혼의 형체>가
결정됩니다.
‘더 좋은 변화’입니다. 더 좋은
변화를 하다 보면, 결국 자기 영을
<천국의 형체>로 만들게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쌀’을 가열하면 ‘밥’으로 변화되어
먹게 됩니다. 거기서 ‘밥’을 더 뜨겁게
가열하면 ‘누룽지’로 변화되어 고소한
별미를 먹게 됩니다. / 인생도
그러합니다. 더 좋은 것을 얻으려면,
‘더 행하기’입니다.
‘나무’도 봄에는 가지에서 ‘새싹’이
나면서 시작됩니다. 그러다 점점
크니, 변화되어 ‘잎’이 피고, 더 나아가
‘꽃’을 피워 향기를 풍깁니다. / 인생도
‘커야’ 변화됩니다. 여러 단계를 거쳐
변화되면, 자기 영이 <천국의 형체>로
만들어져 휴거됩니다. <끝>
휴거되려면, 자기를 변화시키고
만들어야 됩니다. ‘매일 자기를
더 좋게 만들기’입니다.
- 자기를 만들면서 죄가 있으면
주께 회개하고, 자기도 성자께
간구하여 없애야 됩니다.
20
- 그리고 자기를 만들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해야
됩니다. 그래야 육도 혼도 영도
<사랑의 형체>로 변화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자기를 변화시키고 만들려면, <말씀>을
들어야 됩니다.
그러나 어떤 말씀을 듣고 행하느냐에
따라서 ‘육과 혼과 영의 형체’가
좌우됩니다.
<구약 말씀>을 듣고 행하면 육도
혼도 영도 ‘종의 형체’로 변화되고,
<신약 말씀>을 듣고 행하면 육도 혼도
영도 ‘자녀의 형체’로 변화됩니다.
신랑 되신 성자가 그 육을 통해
전하시는 <성약 말씀>을 듣고 행하면
육도 혼도 영도 ‘신부의 형체’로
변화됩니다. 변화되어 형체가 만들어진
대로 영광을 얻게 되고, 천국의 위치가
결정됩니다. <끝>
<전환>
<물건>도 <사람>도 ‘더 좋게
만들기’입니다. 그러나 몰라서 <물건>도
<사람>도 더 좋게 만들지 못하는
것입니다.
- 자기를 만들려면, 먼저 알아야
됩니다. ‘보낸 자’를 알고, ‘말씀’을
알고, ‘삼위일체’를 알고, ‘시대’를
알아야 됩니다.
- 그리고 여러 단계를 거치면서 행하여
자기를 만들어야 됩니다.
- 만들었으면, 가치 있게 귀하게 써야
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원하시는 대로 행하여 삼위가 원하시는
형체로 만들고, 삼위가 원하시는 대로
자기를 귀히 쓸 때, ‘최고의 인생’이
되고 ‘영원히 빛나는 영’이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물고기도 저마다 형체가 다릅니다.
만물도 저마다 형체가 다릅니다.
별들도 저마다 형체가 다릅니다.
그 형체대로 빛나고, 그 형체대로
사람들이 대하고 씁니다.
이와 같이 사람도 자기를 만드는
대로 형체가 좌우됩니다. 형체대로
빛이 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그 형체대로 대해 주시고,
쓰십니다. <끝>
자기를 빛내고, 귀히 대함 받고, 귀히
쓰이려면, 자기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원하시는 대로 만들어야
됩니다. ‘자기를 삼위의 뜻대로 만드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아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인생의 운명>은 자기를 만들기에 따라
좌우됩니다. <인생의 축복>도 자기를
만들기에 따라 좌우됩니다. <인생의
행복>도 자기를 만들기에 따라
좌우됩니다.
<인생의 운명>은 ‘자기’가 좌우로 흔들
수 있습니다. 자기가 전능자의 뜻대로
행하는 것이 ‘<인생 운명>을 좋게
결정짓는 답’입니다.
하루를 살아도 자기가 생각하고
행하는 대로 자기가 만들어지고,
자기를 만드는 대로 <하루의 운명>이
좋게, 혹은 나쁘게 결정됩니다.
<물건>도 <사람>도 ‘오전’에 고생돼도
만들면, ‘오후’에는 만든 대로 쓰게
됩니다.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지혜가 무엇이냐. ‘자기 만들기’와
‘쓰기’다.” ‘자기’라는 자료를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께 주면서 “저를
만들어 주세요.” 해라. 그리고 말씀에
귀를 기울여라. 그리하면 너에게 ‘너를
만들 구상’을 주리라.
그리고 그 <구상과 말씀>대로 수고하여
너를 만들어라. 만들면서 “저를 어떻게
쓸까요?” 하고 물어라. 그러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나 성자도 ‘여건’을
틀면서 너를 인도하며 쓸 것이다.
그렇게 너를 만들고 쓰면, <육>은
땅에서 휴거의 삶을 살면서 평생
귀하고 행복하게 살게 되고, <영>은
휴거되어 영원히 천국에서 살게 된다.”
(하셨습니다.)
오늘은 ‘만들기’, 내일은 ‘쓰기’입니다.
만들지 않으면, 희망이 없습니다.
만들어야 희망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제1의 근본 창조자>는 ‘하나님’입니다.
<제2의 창조자>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나무>를 가지고,
사람이 ‘책상’으로 만들면 ‘책상’으로
변화되고, ‘집’으로 만들면 ‘집’으로
변화되고, ‘조각상’으로 만들면
‘조각상’으로 변화됩니다. <끝>
하나님은 <만물>과 <사람>을
창조하신 ‘제1의 창조자’이십니다.
(양손 기본 제스처 하면서, ‘제1의’할
때 오른손 검지로 ‘1’을 표현한다.)
하나님이 만들어 주신 데서 <만물>도
<자기>도 더 좋게 만들어 변화시켜야
됩니다. 인간은 ‘제2의 창조자’입니다.
(양손 기본 제스처 하면서,
‘제2의’할 때 오른손 검지와
중지 들면서 ‘2’를 표현한다.)
<전환>
만들되, 자료대로, 생긴 대로 합당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작은 나무>로는
‘개인 집’을 만들어야지 ‘궁궐’을
만들면, 만들어 놔도 ‘개인 집’밖에
안 됩니다.
<거목>으로 ‘궁궐’을 만들어야 됩니다.
<낮은 산>에는 ‘스키장’을 만들 수
없습니다. <낮은 산>에 큰 꿈과 큰
생각을 가지고 ‘스키장’을 만들면,
만들어 놨어도 ‘눈썰매장’으로밖에
사용하지 못합니다. ‘생긴 대로
합당하게 만들기’입니다.
<사람>도 그러합니다.
사람에 따라 합당하게 ‘메시아’로
만들고, ‘선지자’로 만들고,
‘중심인물’로 만드십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만드시고, 본인도
함께 자기를 만듭니다.
그래서 자기를 만들 때 크게 만들려면,
먼저 하나님이 택하셔야 됩니다.
여러분도 하나님이 ‘신부’로 택하여
섭리역사로 불러오셨습니다.
21
자기를 크게 만들려면, 먼저 ‘자기
생각과 행동의 그릇’을 크게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야 자기를 크고 멋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자기 생각과 행동의
그릇’이 작은데, 자기를 크게 만들려면
버겁고 부담스러워서 못 만듭니다.
만든다 해도 역시 작게만
만들어집니다.
‘자기 생각과 행동의 그릇’을 크게
만들려면, 꼭 <말씀>을 들어야 됩니다.
그리함으로 자기 수준을 벗어나야
됩니다. 그리고 말씀대로 행해야
됩니다.
* 자기를 만든 대로 쓰여집니다.
삽으로 쓰여지면, 삽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포클레인으로 쓰여지면,
포클레인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불도저로 쓰여지면, 불도저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쓰여지는 것을 보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게 됩니다.
* 생긴 것을 보면, 어떤 형체인지
알게 됩니다. 생긴 것을 보면 해인지,
달인지, 별인지 알지요? 자기를 만든
대로 ‘해’같이 변화되고, ‘달’같이
변화되고, ‘별’같이 변화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자전거나 자동차나 비행기나 처음에
만들 때는 다 비슷하게 보입니다. 다
만들고 나면 ‘자전거’, ‘자동차’,
‘비행기’로 완전히 차원이 다르게
변화된 것을 알게 됩니다.
건물도 그러합니다. 처음에 만들 때는
비슷하게 보입니다. 그러나 갈수록
‘개인 집’, ‘큰 건물’, ‘빌딩’으로
달라집니다.
<인생>도 그러합니다. 처음에 만들
때는 다 비슷하게 보입니다. 그러나
만들어 갈수록 달라지고, 다 만들고
나면 확실히 차이가 납니다. <끝>
시험을 볼 때도 그러합니다. 모두
한자리에서 시험을 볼 때는 누가
합격할지, 누가 1등을 할지 모릅니다.
한자리에 앉아서 시험을 보고 있으니,
다 비슷하게 보입니다. 그러나 시험이
끝나고 보면, 합격자와 1등이 나오니
알게 됩니다.
새 시대 섭리역사도 그러합니다.
처음에 한자리에 앉아서 말씀을 들을
때는 누가 크게 될 것인지, 누가
나가게 될 것인지 모릅니다. 그러나
시간이 가면 다 알게 됩니다.
자기를 만든 대로 남아 있게 됩니다.
자기를 만든 대로 사명을 받고 뛰게
됩니다. 자기를 만든 대로 변화되어
존재합니다. 자기를 만든 대로
성삼위께 대우를 받고 사랑받으며 살게
됩니다. 자기를 만든 대로 영의 형체가
결정되어 휴거됩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자기를 어디까지
만들어야 되겠느냐. <육>으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기까지 만들고, <영>으로는
‘신’과 같이 되기까지 만들어라. 만든
만큼 ‘대우’를 받고, 만든 만큼
‘사명’을 받고, 만든 만큼 ‘사랑’을
받는다.” 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음식도 만들기에 따라서 ‘맛’이 있고,
‘고급 음식’이 되고, 그에 따라
‘대우’를 받게 됩니다. 사람도
그러합니다.
월명동도 ‘만들기 전’과 ‘만든 후’는
1000배 이상 차이가 납니다. 만드니
<하나님의 성전>으로 대우를 받게
되었고, 그에 따른 역사가 더욱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만들 때 고생돼도 한 번 만들어 놓으면
평생 사용하고, 후손들까지 수천
대(代)가 사용하게 됩니다.
<인생>도 그러합니다. 고생돼도 만들어
놓으면 ‘육 일생 동안’ 사용하고, ‘영
영원까지’ 천국에서 누리게 됩니다.
‘자기를 귀하게 만들고, 귀하게
쓰기’입니다. <끝>
<전환>
마지막으로 몇 마디 더 하고,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꿀 같은 말씀>,
<꿀 같은 잠언>입니다. 먹고 바르는
자는 윤택하게 되고, 빛나게
변화됩니다. <말씀>은 ‘식물의 퇴비’과
같고, ‘사람의 영·육의 음식’과
같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행해야 됩니다.
행하는 만큼 변화됩니다. 단계별로
하나씩 행하면서 변화를 이루는
것입니다. 아무리 <휴거>가 급해도
‘모르면’ 휴거될 수 없으니, 차근차근
하나하나 ‘배워야’ 됩니다.
<휴거>가 급하다고 ‘급하게’ 가르치면
안 됩니다. ‘완벽하게’ 가르쳐야
됩니다.
<휴거>가 급하다고 ‘무작정 한꺼번에’
행하려 하면, 오히려 포기하게 됩니다.
‘하나하나 차근차근’ 행해야 됩니다.
일찍 떠나도 차에 기름이 없으면 못
갑니다. 늦게 떠나더라도 차에 기름을
채우고 떠나야 됩니다. 이와 같이 늦게
일어났어도 차에 기름 채우듯 기어이
‘기도’하고 하루를 시작해야 됩니다.
늦게 일어나도
‘기어이 기도하기’입니다.
늦게 하더라도 ‘기어이 하기’입니다.
늦게 먹더라도 ‘기어기 먹기’입니다.
늦게 하더라도 ‘기어이
운동하기’입니다. 늦게 하더라도
‘기어이 행하기’입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하늘만 쳐다보지 말고, 행해라.
행하는 자에게 역사하리라.”
하셨습니다.
사탄은 우리가 안 할 때 방해합니다.
우리가 행하면, 정신과 생각이
그쪽으로 집중되어 행하니, 그 힘이
아주 강해서 사탄도 기웃거리다가
맙니다.
행하는 것이 ‘힘’입니다. 행할 때
‘힘’이 옵니다. 그러다 ‘힘’이 부족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더욱
함께하시어 ‘행할 힘’을 또 주십니다.
행하지 않으면 굶어 죽고, 병들어 죽고,
사고 나서 죽습니다. 행하면, 행하는
만큼 변화되고 얻게 됩니다.
(믿습니까?)
선생도 행하니 <잠언>을 쓰고 <말씀>을
씁니다. 행하지 않으면, <말씀>이 뇌에
스쳐 지나가도 하나도 못 씁니다.
지도자는 자기가 행하면서, 따르는
사람들도 자꾸 행하게 해 줘야 됩니다.
행하게 해 줘야 몸도 마음도 정신도
생각도 강해집니다.
22
호랑이도 행할 때 무섭습니다.
그것을 보고, 모든 짐승들이
두려워하며 우러러봅니다.
코끼리도 걸으면서 행해야 풀밭이
뭉개집니다. 그것을 보고, 온갖
짐승들이 밟혀 죽을까 봐 도망갑니다.
행하는 자는 ‘강한 자’이며 ‘위대한
자’입니다. 행하는 자는 하늘로 치솟아
높은 자리에 앉게 됩니다.
<마무리>
하나님과 성자의 뜻 안에서 힘써
행하며 수고하는 모든 것이 헛되지
않습니다! <휴거>가 급하다고 포기하지
말고, 잘 안 된다고 포기하지 말고,
혹은 잘된다고 자만하지도 말고,
변화가 더디다고 중단하지 말고,
계속해서 행하기 바랍니다. 행하는
만큼 강해지고, 변화되고,
만들어집니다. 믿습니까?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말고,
더욱 성자와 주를 찾으며, 자꾸 말씀을
들으면서 ‘자기 생각’을 변화시키고,
자꾸 행하면서 ‘자기 형체’를 삼위가
원하시는 대로 변화시켜, <육>도
성자께 귀히 쓰임 받고, <영>은
휴거되어 천국에서 영원히 빛나는 인생
되기를 성자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3
==================== 주제 ===
꿈을 예사롭게 여기지 말아라.
꿈은 계시다
==================== 본문 ===
[ 창세기 37장 6-7절, 9절 ]
6)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내가 꾼 꿈을 들으시오 7) 우리가 밭
에서 곡식 단을 묶더니 내 단은 일어서
고 당신들의 단은 내 단을 둘러서서 절
하더이다 9) 요셉이 다시 꿈을 꾸고
그의 형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또
꿈을 꾼즉 해와 달과 열한 별이 내게
절하더이다 하니라
할렐루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진실한 몸과
마음을 드리며 예배로 영광 돌리러 온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오늘은 6월 셋째 주 주일입니다.
오늘은 ‘꿈을 예사롭게 여기지 말아라.
꿈은 계시다.’라는 주제로 <꿈>에 대해
말씀해 주겠습니다.
먼저 <꿈>에 대해서 말씀해 주고,
이어서 꿈을 꾼 것이 실제로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꿈 이야기>를 해 주면서
‘성자의 계시’는 어떻게 오는지 말씀해
주겠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성자가
주시는 모든 계시들을 예사로 여기지
않도록 ‘생각의 축복, 혼의 축복,
감동의 축복’을 받고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역사적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꿈>을 통해 여러 가지를 계시하시며
‘행할 것’을 깨닫게 하시고, ‘꼭 알아야
할 것’을 깨닫게 하시고, ‘환난’이
일어날 것을 보여 주며 피하게 하시고,
‘땅의 사명자’가 태어남을 알려 주기도
하시면서 여러 가지로 역사하셨습니다.
- 예수님이 탄생한 후에 헤롯 왕이
예수님을 죽이고자 할 때에도 하나님은
동방의 세 박사들에게 <꿈>으로
계시하여 헤롯 왕을 만나지 못하게
하시고, ‘메시아의 탄생’을 은밀히
숨기셨습니다.
- 그리고 예수님의 아버지 요셉에게도
<꿈>으로 계시하여 예수님을 ‘애굽’으로
피신하게 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꿈은 무엇인지, 말씀해 주겠습니다.
* <꿈>은 ‘꿈 영계’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꿈 영계>는 ‘혼적 차원의
영계’입니다. <꿈>에서 보는 존재는
‘혼체’입니다. ‘혼’으로 <천국>까지 볼
수 있고, <천국>까지 가기도 합니다.
* <꿈>은 크게 ‘세 가지 형태’로 꾸게
됩니다.
첫째, 성자는 <꿈>을 통해 ‘합당한
것들’이나 ‘할 일’을, 영상 보여 주듯
보여 주며 깨닫게 하십니다.
둘째, 성자는 <꿈>에 ‘실제 영의
세계’를 보여 주면서 깨닫게 하십니다.
셋째, 뇌 속에서 생각한 것들이
영계에서 현상이 되면서 꿈을 꾸기도
합니다.
* <육신>도 어떤 것을 볼 때 크게 ‘세
가지 형태’로 봅니다.
첫째, 실제로 어떤 곳에 가서 직접
‘눈’으로 보면서 깨닫기도 합니다.
둘째, 한자리에 앉아서 가만히
있으면서 그 곳에 갔던 기억을
떠올리며 ‘생각’만 해도 그 현상이
머릿속에 그려지면서, 그 곳을
기억하여 보기도 합니다.
셋째, ‘화면’이나 ‘그림’을 통해 어떤
지역을 보기도 합니다.
* 이와 같이 <꿈>에서도 그러합니다.
첫째, ‘생각’으로만 보기도 합니다.
둘째, ‘혼’이 실제로 다니며 보기도
합니다.
셋째, 상징적으로 꾸민 현상을 보기도
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꿈>은 ‘혼적 차원의 영계’라고
했지요? <꿈>에서 보는 존재는
‘혼체’라고 했습니다.
성자는 <꿈>을 통해 계시하십니다.
그러나 <꿈>에서 ‘혼’이 보는 것만
‘계시’가 아닙니다. <낮>에 ‘육신’이
보고 깨닫는 것도 ‘계시’입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꿈>에
‘혼’을 통해 계시하기도 하시고, <낮>에
‘육신’을 통해 계시하기도 하십니다.
그러니 꿈을 못 꾼다고 계시를 못
받는다 생각하지 말고, 꿈을 흐릿하게
꾼다고 계시를 못 받는다 생각하지
말기 바랍니다.
낮에 ‘육신’을 통해 깨닫고 계시를
받으면 됩니다. 낮에는 ‘눈’으로
보면서 깨닫게 하시고, 생각나게
하면서 ‘생각’으로 깨닫게 해 주십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특히
‘사람’을 통해서, ‘만물’을 통해서
깨닫도록 계시하시니, 늘 관심을
가지고 생각하고, 구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24
* 사람에게는 <육체>,
<마음·정신·생각>, <혼체>, <영체>가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육의 세계>,
<생각의 세계>, <혼의 세계>,
<영의 세계> 네 가지로 계시해
주십니다.
첫 번째로 <육신>은 만지고, 보고,
듣고, 냄새를 맡으면서 계시를
받습니다.
두 번째로 <마음·정신·생각>은 손으로
만질 때나 안 만질 때나, 눈으로 볼
때나 안 볼 때나, 귀로 들을 때나 안
들을 때나, 냄새를 맡을 때나 안 맡을
때나 ‘생각’으로 느껴서 계시를
받습니다.
세 번째로 <혼>이 영계에서 보고 느낀
것을 <자기 뇌>에 전달하는데, 혼이
영계에서 보고 느낀 것이 ‘생각’나거나
‘영음’이 들리면서 계시를 받습니다.
네 번째로 <영>이 <자기 혼>에게
영계의 것을 전달하면, 혼이 그것을
느낍니다. <혼>이 그것을 다시 <자기
육>에게 전달하여 ‘생각’나게 하고
‘영음’이 들리게 하면서 깨닫게 합니다.
이와 같이 ‘계시’는 동서남북 네 가지
문으로 받습니다.
<육의 문>, <마음·정신·생각의 문>,
<혼의 문>, <영의 문>입니다.
* 성자는 그때그때 합당한 대로 보여
주시고, 감동을 주시고, 깨닫게 하시며
‘계시’를 전달하십니다.
그러나 자기 생각이 흐릿하거나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있으면,
성자가 계시하셔도 모릅니다.
자기가 준비한 만큼 계시가 옵니다.
* <혼의 세계의 것>은 ‘육신의
눈’으로는 못 봅니다. ‘혼’으로 봐야
됩니다.
* 깊이 기도하고, 혼에 대해서 배우고,
생각을 또렷하게 하면서 신령해야 이
모든 것들을 분별하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육으로 살기에 육으로 보이는
<육의 세계>가 존재하듯이, 혼과
영으로 살기에 육으로는 안 보이는
<영의 세계>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육으로 보이는 <육의 세계>,
육으로 안 보이는 <영의 세계>입니다.
<육의 세계>는 ‘지구 세상’
하나뿐이지만, <영의 세계>는 하나가
아닙니다. 수도 없이 많습니다.
크게 나누면 <지상 선 영계>, <낙원
영계>, <천국>, 그리고 <지상 악 영계>,
<무저갱 흑암 영계>, <지옥 영계>가
있고, 각 영계마다 더 세분화되어 수백,
수천 군데로 쪼개져 있습니다. <끝>
이 세상에는 ‘세계 각 나라’가
있습니다. 각 나라들을 직접 가 보지
않아도 누가 가르쳐 주어서 알게 되고,
책으로 보면서 알게 되고, 실력이
있어서 세계 각 나라를 돌아다니며
직접 보고 알기도 합니다.
이와 같이 <혼의 세계, 영의 세계>도
그러합니다. 누가 가르쳐 주어 배워서
알게 되고, 혼과 영에 대해 배우고
자기 혼과 영을 개발하여 직접 영계를
돌아다니면서 배우고 알기도 합니다.
<혼의 세계>인 <꿈 세계>를 ‘하나의
꿈’으로만 생각하지 말아야 됩니다.
<육계>에 있는 것인데 ‘육의 실력’으로
못 찾는 것도 ‘혼’은 <꿈>에서 보고
찾습니다. 혼이니 땅속 깊이 묻혀 있는
것도 찾습니다.
‘혼’이 찾은 것을 ‘자기 육’에게
전달하면, 꿈을 깬 후에‘육’이 그곳에
가서 그것을 찾기도 합니다. 그것이
수백억짜리이기도 합니다.
‘육신’이 실력이 있어서 세상을 직접
돌아다니면서 실력껏 찾기도 합니다.
그러나 ‘혼’이 발달된 사람은 ‘육’이
실력이 있어도 ‘육’이 직접 안 가고
‘혼’을 보내어 세상을 다니면서 찾게
합니다. ‘혼’이 찾으면 ‘자기 육’에게
전달하여 ‘육’이 낮에 직접 가서
찾기도 합니다. 그러면 더 쉽습니다.
<전환>
<꿈>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꿈>은 성자의 계시입니다.
선생의 작은형이 10대 때 한 꿈을
꾸고 어머니에게 꿈을 풀어 달라고
했습니다.
어머니는 꿈 이야기를 듣고 “네
아버지가 그런 꿈을 꾼 후에는 꼭
산에서 금을 캤다. 네 꿈도 금 캐는
꿈이다.” 했습니다.
작은형은 그 말을 듣고, 친구 고승달과
같이 산에 가서 하루 종일 금이 박힌
노란 돌만 찾아다녔습니다. 그러다
오후에 금맥에서 금을 발견하고
아버지에게 돌덩이에 박힌 금 몇
덩이를 캐다 줬습니다. 결국 아버지는
그곳에 가서 엄청난 금을 캤습니다.
그곳은 ‘감람산 양합판’입니다.
이같이 꿈에 봤다고 해서 예사로
여기고, “꿈이네. 그림의 떡이네. 꿈의
떡, 꿈의 진수성찬에 불과해.” 하지
말아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지금부터 실례로 ‘여러 가지 꿈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꿈 계시>에
대해 말씀해 주겠습니다.
<꿈 계시1>
(* 선생이 10대 때 꾼 꿈 이야기를
해 주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하늘에 많은 별들이 있는데,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각자
‘자기 별’이 있었습니다.
‘내 별도 있겠지?’ 했는데,
초저녁부터 기다렸는데도 ‘내 별’은
뜨지 않았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별은
다 떴는데, ‘내 별’만 없으니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그렇게 애를 태우고 있을 때, 새벽녘에
동쪽에서 마지막으로 ‘별 하나’가
떴습니다. 그때 하늘에서 음성이
들리기를 “저 별이 네 별이다.”
했습니다. 다시 그 별을 보니, 동쪽
하늘에서 ‘별 하나’가 찬란하고 환하게
떠올랐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각자 ‘자기 별’을
가지고 있었기에 남은 사람은 나밖에
25
없었습니다. 확실히 그 별이 ‘내
별’이었습니다. 그 별은 해같이
찬란하게 떠올랐습니다. 바로
‘새벽별’이었습니다. 그 별이 떠오르니,
다른 별들은 다 빛을 잃었습니다.
‘내 별’이 하늘 높이 솟아올랐습니다.
계속 보고 있으니, ‘내 별’이 지나가는
곳마다 다른 별들은 빛을 잃어 안
보였습니다. <끝>
이 꿈을 꾸고 나서 ‘별 신기한 꿈을
다 꿨네.’ 생각하며, 별에 해당되는
성경 말씀을 읽었습니다.
- 창세기를 보니 ‘아브라함의
자손들’을 <별들>로 비유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창 22:17). 곧 꿈에
내가 본 별들은 ‘신앙의 자손들’임을
깨달았습니다.
- 그리고 요한계시록을 보니
‘예수님’을 <새벽별>로 상징하여
말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계 22:16).
고로 ‘그것이 내 사명이구나.’
깨달았습니다. 후에 섭리역사를 펴면서,
그것은 ‘내 사명’을 뜻하는 것임을
더욱 완전히 깨닫게 됐습니다.
요셉은 해와 달과 별들이 자기에게
절하는 꿈을 꿨습니다. <해와 달>은
‘부모’이고, <별들>은 ‘형제들’을
상징으로 보여 준 것입니다. 그 꿈대로
요셉은 ‘이집트 총리대신’이 되었고,
아버지와 형제들 모두 요셉에게 찾아와
절을 하면서 꿈이 이루어졌습니다.
<꿈>은 안 이루어지면,
<꿈>에서 끝납니다.
<꿈 계시2>
(* 선생이 10대 때 꾼, 또 다른
꿈 이야기를 해 주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지금의 월명동 <성자 사랑의 집>이
있는 쪽, 그 앞으로 자동차가 다니고
전깃불이 켜져 있었습니다. 그때에는
월명동이 우체부도 안 오는 좁은
골짜기였습니다. ‘동’이라는 이름도
없었고, 그저 ‘골’이라고 불렀습니다.
전깃불도 없어서 촛불을 켜 놓고
살았던 곳입니다. 그런데 그 당시에
그런 꿈을 꾼 것입니다. 그 꿈을 꾸고
기도하면서 성자께 묻기를
“이 좁은 골짜기에도 자동차가 들어올
수 있어요? 전깃불이 들어올 수
있어요?” 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은밀히 꿈으로 앞날을
보여 주셨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때는 앞날에 자동차나
들어오고 전깃불이나 들어올 줄 알았을
뿐이지, 수만 명의 청중들이 왔다 갔다
하고, 버스들이 줄을 지어 들어오게 될
줄은 상상도 못 했습니다. <끝>
<꿈>은 ‘계시’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있어 보여 주신 <꿈>은
그 꿈대로 되고야 맙니다. 고로 ‘꿈’을
가지고 ‘희망’으로 행해야 됩니다.
<꿈 계시3>
선생이 서울에서 전도하러 다닐
때였습니다. 그때는 월명동을 아예
개발하지 않고 있을 때였습니다. 그때
한 꿈을 꿨습니다.
월명동에 운동장이 닦여 있었고,
선생이 그 운동장에서 보통 의자에
앉아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선생에게 인생에 대해 물어본다고 하며
‘인생 면담’을 하러 왔는데, 그 줄이
월명동에서 부산까지 늘어서
있었습니다.
결국 그 꿈대로 서울, 대전, 대구,
부산에서 사는 사람들까지 다 월명동에
모여들어 ‘인생 면담’을 받고, ‘시대
말씀’을 들었습니다. 이렇게 선생에게
면담을 받기 위해 부산까지 줄이
늘어서 있었던 꿈이 이루어진
것이었습니다.
<꿈 계시4>
월명동 개발을 막 시작했을 때, 범석
목사가 한 꿈을 꿨습니다. 누가 회골
쪽에서 백마를 타고 풀을 헤치며
초인같이 달려오더랍니다. 신기해서
‘누구지?’ 하며 쫓아가 보니,
‘선생’이었다고 했습니다.
선생이 백마를 타고 오는데 그 길의
풀과 가시나무가 자꾸 걸리는 것을
보고, 깨끗이 길을 닦아야겠다고
깨달았답니다. 성자가 계시해 주신
것입니다. 범석 목사는 그 계시를 받고,
월명동 사역을 더 열심히 했다고
했습니다.
<꿈 계시5>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월명동 개발 초기에 선생이
한 꿈을 꿨습니다. 월명동 산(山)
사방에서 공작, 타조, 사슴, 양 등 각종
동물들이 숲을 뚫고 월명동으로 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풀, 잡초,
가시나무들이 절어 있어서 동물들이
월명동으로 잘 오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것을 보고 선생은 ‘풀도 깎아 주고,
길도 내줘야 되겠다.’ 깨달았습니다.
그 꿈을 꾼 후에 선생은 월명동의
산(山) 전부를 깨끗이 하여 사람이
다니게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꿈>으로 성자가 계시해 주신
것입니다. 꿈에서 본 동물들은 ‘공작
같은 사람들, 타조 같은 사람들, 사슴
같은 사람들, 양 같은 사람들’을
상징으로 보여 주신 것입니다.
꿈에서 본 대로 월명동에 꽉 절어 있는
풀과 잡초와 가시나무를 다 쳐내고
깨끗하게 길을 닦았습니다. 광야 같은
곳을 개발했습니다. 이제 전 세계에서
공작 같은 사람들, 타조 같은 사람들,
사슴 같은 사람들, 양 같은 사람들이
월명동에 모여들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월명동>을 이상세계로 만드셨고, 고로
<월명동>은 ‘거룩한 땅’이 되었습니다.
<끝> <꿈 계시6>
<꿈>은 다른 사람이 꿔 주기도 합니다.
대표적으로 ‘태몽’입니다. 우리
어머니도 나를 낳을 때 ‘태몽’을
꿨습니다.
지금의 월명동 <기도 동산> 뒤쪽
전망대에서 ‘큰 뱀’이 산을 타고
내려왔다고 합니다. 그 뱀이 너무
커서 어머니가 말 타듯 올라타도
양발이 땅에 안 닿았다고 했습니다.
알고 보니 ‘큰 용’이었습니다.
그 ‘큰 용’이 뒷동산에서 앞산을 향해
소변을 봤는데, 마치 물대포같이
물살이 세서 ‘앞산 일부’가 무너지는
꿈이었습니다.
26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그 꿈대로 선생은 월명동을 개발하면서
‘앞산 일부’를 무너뜨리고, 그곳에
<하나님의 야심작 돌 조경>을
만들었습니다. <야심작 돌 조경>을
쌓을 때, 하나님이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구상해 주시고 보여 주며 계시해
주신 그대로 쌓았습니다.
그리고 10년 동안 제자들과 함께
월명동을 <자연성전>으로 만들었습니다.
꿈이 이루어졌습니다.
지금도 더 좋게 만들고 있습니다. <끝>
<꿈>을 무시하면, 꿈을 이룰 수
없습니다.
<꿈 계시7>
조은 목사의 ‘태몽’입니다.
용 한 마리가 하늘로 확~ 치솟는데,
엄청 힘이 좋더랍니다. 그런데 그
용에게는 ‘머리’가 없더랍니다. 그 용을
어머니 송은복 권사가 두 팔로 확
부둥켜안는 꿈을 꿨다고 했습니다.
그 꿈대로 됐습니다. 머리가 없는
용이니 머리가 있어야 하는데,
<성자와 분체>가 ‘조은이의 머리’가
되었고, <조은이>는 ‘성자와 분체의
몸’이 되어 지금 열심히 뛰고 달리고
있습니다. 맞지요?
꿈이 이루어졌습니다.
<꿈 계시8>
선생이 20대에 짝사랑하던 여자가
있었습니다. 그 여자를 여러 가지로
도와주며, 성자가 내게 가르쳐 주신
이 시대 복음을 전해 주며 따르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애원했건만, 여자는
싫다고 했습니다.
그 여자는 예수님을 배신한 한 종파에
속해 있었습니다. 그러니 아무리 이
시대 복음을 전해 줘도 싫다고 하며
거부했습니다. 선생은 극히 실망하며
‘이제는 안 되겠다.’ 하며 마음을
접었습니다.
그날, 성자께서 꿈에 가오리만 한
‘금붕어 한 마리’를 보여 주셨습니다.
그 금붕어는 ‘그 여자’와 ‘그 여자가
다녔던 종파’를 <상징>으로 보여 주신
것이었습니다. 꿈에 보니, 술 먹는
자들이 그 금붕어를 잡아서 매운탕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꿈대로 ‘그
여자’는 사망으로 가고 말았고, ‘그
종파’도 사망권으로 끝나고 말았습니다.
<꿈 계시9>
20대 초반, 선생이 베트남전쟁에
참전했을 때 한 작전 중 새벽에 꿈을
꿨습니다. 꿈에 긴 머리를 앞으로 내려
얼굴을 가리고, 손톱을 길게 기르고 흰
소복을 입은 귀신이 머리에서 물을
줄줄 흘리면서 나타나, 시퍼런 눈을
부릅뜨고 긴 손톱으로 나를 찌르려
쫓아다녔습니다. 계속 도망갔으나, 그
물귀신이 나를 덮쳐 죽기 직전에
잠에서 깼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날이 새고 작전을 하다가 ‘혼바’라는
산에서 적의 수류탄을 발견했습니다.
‘방망이 수류탄’이었습니다.
그 수류탄을 손에 집어 든 순간,
누가 몽둥이로 내 뒷목을 힘껏
내려쳤습니다. 그때 내 손에 들고 있던
수류탄이 10미터 앞으로 날아가 바위
틈새로 떨어졌고, 그 순간 바위 속에서
수류탄이 ‘꽝’ 하고 터졌습니다.
베트남의 혼바 산 지대는 바위들로
되어 있는데, 수류탄이 그 작은 바위
틈새로 들어갈 확률은 매우
희박했습니다. 그런데 그곳에 수류탄이
들어가서 터진 것입니다. 만일 바위
틈새로 수류탄이 들어가지 않았다면,
선생은 그 자리에서 즉사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수류탄의 ‘살상
범위’가 사방 20m였기 때문입니다.
또, 그 수류탄은 들면 4초 만에
터지도록 적이 설치해 놓았기에 내가
수류탄을 손에 집어 든 순간, 나를
지켜 주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영의 몽둥이’로 내 목을 내려쳐
충격을 주어 수류탄을 던져 버리게
하심으로 살리신 것입니다.
만일 그때 영감으로 “피해라.” 했으면,
“왜요?” 하고 한 마디 묻는 시간에
수류탄이 터져 죽었을 것입니다. <끝>
나와 5m 떨어진 곳에 중대원
60~70명 정도가 있었는데,
단 한 명도 수류탄 파편에 맞은 사람이
없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나의
생명’뿐만 아니라 ‘모두의 생명’을
보호해 주셨습니다.
그때 새벽에 꾼 꿈이 생각났습니다.
귀신이 나를 덮쳐 죽기 직전에 있었듯,
수류탄이 나를 덮쳐 죽을 뻔한 사건을
미리 보여 주신 ‘꿈의 계시’였습니다.
어떤 사고가 있기 전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꼭 작고 크게
계시를 보이며 깨닫게 해 주십니다.
<직감·예감·영감>으로, 혹은
<감동>으로, 혹은 <꿈>으로 계시해
주십니다.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뜻’을 두고
보여 주신 <계시>가 맞으니, 작든지
크든지 예사로 여기거나 무시하지
말아야 됩니다.
<꿈 계시10>
한번은 한 생명이 신앙을 저버리고
말았습니다. 성자의 뜻이 있어 다시
돌아올 것이면, 꿈에 보여 달라고
했습니다. 성자는 그 생명을 꿈에 보여
주셨습니다.
꿈을 통해 성자의 뜻이 있다는 것을
알고, 그 생명이 다시 돌아오도록 계속
기도해 주고, 관리자를 보내어 계속
관리해 주었습니다. 결국 지금은 다시
돌아와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전환>
* 선생이 꿨던 <최고의 꿈>은 ‘성자가
예수님의 모습으로 꿈속에 나타나
말씀을 가르쳐 주신 꿈’입니다.
또 선생이 <최고의 꿈>을 풀었으니,
곧 ‘전능하신 성자가 예수님을 쓰고
나타나셨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100% 믿고 사랑하며 사니, 전능하신
삼위일체의 성자는 예수님을 쓰고 내게
나타나신 것이었습니다.
* 선생은 수천 번의 꿈을 꾸었습니다.
그 꿈은 <개인>에게 해당되고,
<섭리사>에 해당되고, <민족과 세계>에
해당되는 꿈이었습니다. 그 꿈대로
이루어졌습니다.
<꿈>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27
<꿈>은 계시이기 때문입니다.
선생은 이미 여러분에게
<혼의 세계>와 <혼체>에 대해 가르쳐
줬습니다. 고로 성자는 <혼의 세계>인
‘꿈’으로 계시하시니, 꼭 기도해야
됩니다. 그리고 낮에도 육이 정신을
바짝 차리고 확실히 생각하고 확실히
행해야 됩니다.
그러면 <혼체>가 왕성하게 활동하면서
<혼의 세계>를 뚜렷하게 보게 됩니다.
이에 성자도 ‘꿈’을 통해 확실히 보여
주시며 계시하십니다.
<전환>
* <꿈>에서 본 것을 <생시>에서
찾으면, ‘꿈에 불과한 떡’이 아니라
‘현실의 떡’이 되어 실체를 찾게
됩니다.
<꿈>에 ‘혼’으로 만났는데, 그 혼의
육을 찾아 전도하기도 합니다.
사람뿐 아니라 <꿈>에 ‘혼’으로 어떤
것을 봤는데, 실제로 그 장소에 가서
그것을 찾아 얻기도 합니다.
- 사도 바울도 계시를 받아
복음을 전했습니다. 어느 날 밤에
환상이 보였는데, 마게도냐 지역의 한
사람이 나타나 “우리 지역으로 와서
우리를 도우소서.” 하고 청했습니다
(행 16:9-10). 이에 사도 바울은
마게도냐 지역으로 가서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세웠습니다.
그 후에 그 족속들이 복음을 전파하여,
그 지역은 <신교 복음 지역>이
되었습니다.
- 어떤 사람은 <꿈>에 산삼이 있는
장소를 보고, 생시에 그 장소에 가서
100년 묵은 산삼 여덟 뿌리를 캐어
수억 원을 벌기도 했습니다.
- 어떤 사람은 자기 엄마가 <꿈>을
꿨는데, 죽음을 예시하는 꿈이었습니다.
날이 너무 더워서 저수지로 수영을
하러 간다고 하자, 엄마는 <꿈>을
생각하며 가지 말라고 말렸습니다.
그러나 그 <꿈>을 예사로 여기고,
기어이 갔다가 저수지에 빠져 죽고
말았습니다.
그는 진산에 살았던 선생의 초등학교
동창이었습니다.
<전환>
신령해야 <꿈>을 통해 계시를
받습니다. 자기 혼이 능력이 있어야
꿈에 영의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하나님과 성자께 계시를 받고 좋은
것을 얻습니다.
그러나 성자는 <꿈>으로만 계시하지
않으십니다. <생시>에도 ‘생각’나게
하며 계시해 주시고,
‘직감·예감·영감’으로도 계시해
주십니다. 또한 ‘감동’으로도 계시해
주십니다. 꿈, 생각나는 것,
직감·예감·영감은 ‘성자의 계시’이니,
모두 예사로 여기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직감 계시>
(조은 신입생 때, 공사장에서 떨어져
죽은 한 사람의 사연 선생이 말하면서
안타까워하지 않았냐. 시간 되면 잠깐
말해 줘.)
<감동 계시>
* 어떤 사람의 사연입니다. 아는
사람이 자기에게 돈을 빌려 주면
사업을 해서 3분의 1을 더 불려
준다며, 수억을 투자하라고 했답니다.
그 사람은 사업을 아주 잘하는
사람이라서 ‘돈을 줘도 괜찮겠다.’
생각하고 ‘감동대로 해야지.’ 하며
기도했답니다. 그런데 감동이 오기를
“주지 마.” 하더랍니다. 그런데 그
<감동>을 예사로 여기고 몇억을
투자했습니다.
투자한 후에 불과 얼마 안 있다가 그
젊은 사업가가 자살하여 죽었습니다.
알고 보니, 여러 사람들에게 많은 돈을
빌려 사업을 했는데 부도가 나서
고민하다가 자살한 것이었습니다.
성자가 이를 아시고, 기도했을 때
‘감동’으로 계시해 주신 것입니다.
그런데 그 ‘감동’을 예사로 여기고
행하다가 100% 손해를 본 것입니다.
* 이외에도 여러분 각자가 겪은 것들이
있을 것입니다.
* 영계에 가도 계시를 잘 못 받습니다.
평소에는 기도하면 성자가 깨닫게
하십니다. 깨닫게 하실 때는 ‘하지 마.’
하시거나, ‘100% 확인하고 해라.’
하며 <감동>을 주십니다.
또 <꿈>으로도 깨닫게 해 주시니,
성자께 <꿈>으로 계시를 받았으면 꼭
그 꿈대로 실천해야 ‘해(害)’가 안
되고 ‘유익’입니다.
<전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꿈, 직감·예감·영감, 감동>으로
계시해 주시고, <생각>나게 하며
계시해 주시고, <육>이 보고 들을 때
깨닫게 하며 계시해 주십니다.
이 모든 것을 예사로 보지 말고,
생활 가운데 ‘성자의 계시’를 깨닫기
바랍니다.
그러면 자기 혼과 영의 상태가
어떠한지도 깨닫게 되고, 자기에게
무엇이 부족한지도 깨닫게 되고,
자기가 할 일도 깨닫게 되고, 전도할
생명도 보이고, 관리하는 생명들의
상태도 보여 합당하게 관리하게 되고,
얻을 것을 얻게 되고, 찾을 것을 찾게
되고, 희망을 얻게 됩니다.
‘꿈을 예사로 보지 말아라. 성자의
계시다.’ 이 말씀을 잘 기억하고
행하기 바랍니다. 이 말씀 역시,
빨리 휴거되는 데 있어서 꼭 알고
행해야 될 말씀입니다. 성자의 평강과
사랑을 빕니다. 말씀 마쳤습니다.
28
==================== 주제 ===
실 가닥만큼이라도
도와줄 때가 기회이니, 그때 해라
==================== 본문 ===
[ 고린도후서 6장 2절 ]
2) 이르시되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
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
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
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 마태복음 24장 42-44절 ]
42)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
이니라 43)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둑이 어느 시각에 올 줄을 알
았더라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
게 하였으리라 44) 이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할렐루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진실한
몸과 마음을 드리며 예배로 영광
돌리러 온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이번 주 주일에는 <꿈>에 대해
말씀하면서 ‘꿈을 예사로 보지 말아라.
꿈은 계시다.’라는 주제로 말씀해
주었습니다. 오늘은 주일말씀으로 못다
한 말씀을 이어서 전해 주겠습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는
‘실 가닥만큼이라도 도와줄 때가
기회이니, 그때 해라.’입니다.
(천천히 말하면서 양손 기본 제스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실 가닥만큼이라도 도와줄 때 해라.”
(강조하며 두 번 반복하기)
질문입니다. 성자가 무슨 뜻으로 이런
말씀을 하셨겠습니까?
* 먼저 청중에게 답을 받아 볼 것.
두세 명 정도만.
그리고 답을 맞힌 사람이 있으면, 박수
쳐 주고 칭찬해 주고
답을 맞혔어도 정확하게 답을 한 번 더
말해 주기.
두세 명이 답을 말했으나 답이 없으면,
객관식으로 문제를 내 준다.
“실 가닥만큼이라도 도와줄 때 해라.”
(강조하며 말하기)
객관식으로 문제를 내겠습니다.
1번,
실 가닥만큼이라도 도와줄 때 하고, 안
도와주면 하지 말아라.
2번,
실 가닥만큼이라도 도와줄 때 적게
도와줘도 그때가 해야 될 기회다.
고로 도움이 적다고 생각하지만 말고,
그때 해야 된다.
몇 번이 답일까요?
(청중의 반응을 보고 잠시 기다렸다가)
네! 2번이 답입니다.
(그리고 답을 한 번 더 말해 준다.)
“실 가닥만큼이라도 도와줄 때 해라.”
이 말은...
→ 실 가닥만큼 적게 도와줘도 그때가
해야 될 기회다.
고로 도움이 적다고 생각하지만 말고,
그때 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천천히 읽어 주면서, 양손이나 한 손
기본 제스처하며 말하기)
<잠시 쉬었다가>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실 가닥만큼이라도 도와줄 때, 그때가
기회다. 그때 해야 된다.”
(천천히 읽어 주면서, 양손이나 한 손
기본 제스처하며 말하기)
모든 일은 성자가 실 가닥만큼이라도
도와줄 때 해야 됩니다. 적게라도
도와줄 때 해야지, 그때 못 하면 혼자
해야 되기에 하기 힘들고 어렵습니다.
새벽에도 혼자 일어나기 힘드니,
성자는 깨워 주고 도와주십니다.
성자가 강하게 깨워 주셔도 ‘몸에 살짝
스치는 바람’같이 지나가며 깨워
주십니다. 그때가 일어날 기회입니다.
힘들어도 그때 일어나야지, 그때 못
일어나면 못 일어나고 끝납니다.
그때 일어나서 ‘행하는 쪽’으로 방향을
틀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육신이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의
차이는 그리도 큽니다.
<육신이 살아 있는 자>는 살아 있으니
행할 수 있고, <죽은 자>는 더 이상
행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의 차이는 그리도
큽니다. 그 육도 영도 그리도 차이가
있습니다.
<행하는 자>와 <행하지 않는 자>의
차이는 그리도 큽니다.
같은 자리에 있어도 <행하는 자>는
행하는 만큼 변화를 이루고 얻게
되지만, <행하지 않는 자>는 아무리
자기에게 실력과 재능이 있고 여건이
되어도 행하지 않음으로 인해 변화되지
않고 얻지도 못하기 때문입니다.
행한 것만 남아 있습니다.
(천천히 말하면서 양손 기본 제스처)
29
<자기 육신>을 연구하고 쓸 줄 알아야
됩니다. (자기 몸 가리킨다)
<자기 생각>을 연구하고 쓸 줄 알아야
됩니다. (자기 머리 가리킨다)
<자기 뇌>를 연구하고 쓸 줄 알아야
됩니다. (자기 머리 가리킨다)
육신도, 생각도, 뇌도 가지고
있기만 하면 가치대로 쓰지 못합니다.
연구하여 쓸 줄 알아야 됩니다.
그래야 그 값을 하면서 살게 됩니다.
* <육신과 생각과 뇌의 특징>을
한 가지 예를 들면서 말해 주겠습니다.
잠을 자다가 새벽에 일어나려면, 수면
상태에서 일어나기 때문에 ‘눈’을
떴어도 ‘몸’과 ‘마음·정신·생각’은
97% 수면 상태입니다.
고로 잘 안 일어나집니다.
이때는 ‘몸’도 ‘생각’도 실 가닥만큼만
잠이 깨어 있습니다. (‘실 가닥만큼만’
할 때, 천천히 말하면서 손으로 얇은
실을 표현한다.)
이때 ‘실 가닥 같은 생각’을 잡고
일어나야 됩니다. (‘실 가닥 같은 생각’
할 때, 역시 천천히 말하면서 손으로
얇은 실을 표현한다.)
이렇게 일어나면, 앉아 있어도 ‘몸과
생각’은 잠에 취해 있기 때문에 또
졸립니다. <육신>은 누구나 그러합니다.
그러니 힘들고 졸려도 자꾸 새벽에
일어나는 것을 반복하여 <체질>이 되게
해야 됩니다. (초록색으로 표시한 부분,
천천히 말한다.)
<체질>이 되면, 새벽에 잠에서 깼을 때
‘몸과 생각’이 30% 이상 강하게 되어
수면 상태라도 쉽게 일어나집니다.
<잠시 쉬었다가>
‘뇌’도 하나의 지체입니다. 잠을 자다가
‘눈’을 떠서 잠에서 깼어도 ‘뇌’는
97%가 아직 수면 상태입니다. 고로
마치 발이 저릴 때 발을 마사지하듯
머리를 지압해 주면, 뇌의 수면 상태가
풀립니다. 그러고 나서 일어나면,
일어나기 아주 쉽습니다.
‘생각’이 깨어나도 ‘뇌’라는 지체가
수면 상태에서 완전히 깨어나지
않으면, 비몽사몽 상태에서 다시
잠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성자가 강하게 잠을 깨워 주셔도 실
가닥만큼만 자극이 오고 느껴집니다.
이는 ‘몸과 생각과 뇌’가 수면 상태에
있기 때문입니다. (‘실 가닥 같은 생각’
할 때, 역시 천천히 말하면서 손으로
얇은 실을 표현한다.)
고로 성자가 실 가닥같이 도와줘도
그때가 기회이니 그때 하라고 말씀한
것입니다. 평소 때도 성자가 성령님과
함께 도와주며 강하게 생각나고
느껴지게 해 주셔도 인간은 실
가닥만큼만 느낍니다.
이는 자기 ‘몸과 마음과 생각과 뇌’가
그때 자기가 하는 일에 집중하고 있어,
마치 수면 상태와 같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초록색으로 표시한 부분,
천천히 확실히 말한다.)
고로 성자가 강하게 도우며 느끼게 해
주셔도 자기는 실 가닥만큼만 느끼고
깨닫는 것입니다. 잠을 완전히 깬
상태에서 무엇을 보거나 들으면
확실합니다.
이와 같이 ‘육과 마음과 뇌’가 무엇에
집중하는 육적 수면 상태에서 ‘정신과
생각’을 영적으로 집중하여 영적으로
깨어 있으면, 성자의 도움이 실
가닥같이 느껴지지 않고 강하고
확실하게 느껴집니다. (초록색으로
표시한 부분, 천천히 확실히 말한다.)
사람이 ‘다리’가 저릴 때는 자극을
줘도 조금만 느껴지고, 어떨 때는 아예
느껴지지 않습니다.
‘마음과 생각’도 어떤 것에 쏠려 있을
때는 성자가 강하게 자극을 주셔도 실
가닥같이 느껴지고, 혹은 아예 못
느끼기도 합니다.
고로 자기가 먼저 성자를 찾고 생각을
집중하여 강하게 해야, 성자의 말이
마음으로 강하게 들려오고, 성자가
각종으로 전하시는 메시지가 확실하게
느껴지고 깨달아집니다. (초록색으로
표시한 부분, 천천히 강조하며 말한다.)
<잠시 쉬었다가>
오늘 성경 본문 말씀인 마태복음 24장
42절에서 44절을 보면,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둑이 어느 시각에 올 줄을
알았더라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이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했습니다.
이는 <재림> 때를 말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생활 가운데 매일, 매시간
찾아오시는 성자’를 두고 말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도둑이 자기 집에 언제 올지 알고 깨어
있다면, 절대 자기 집을 뚫지 못하게
할 것입니다.
이와 같이 성자가 자기를 언제
찾아올지 알고 깨어 있다면, 매일
성자를 맞고 대화하며, 성자가 하시는
말씀을 느끼고 깨달아 성자가 원하시는
대로 살 것입니다.
삶을 살면서 ‘몸과 마음과 생각’이
어떤 것에 쏠려 있을 때는 성자가
강하게 자극을 주셔도 실 가닥같이
느껴지고, 혹은 아예 못 느끼기도
합니다.
고로 자기가 먼저 성자를 찾고,
성자께 생각을 집중해야 됩니다.
그러면 성자가 자기에게 오셨다는
것을 알고, 성자의 말이 마음으로
강하게 들려오고, 성자가 각종으로
전하시는 메시지가 확실하게
느껴지고 깨달아집니다.
<잠시 쉬었다가>
기도할 때, 더욱 한 가지에 집중하게
됩니다.
그러나 기도해도 <자기가 구할 것>에만
집중하고 있으면, ‘생각’이 그쪽으로
쏠려서 성자가 말씀하셔도 못
느낍니다. (초록색으로 표시한 부분,
천천히 강조하며 말한다.)
기도할 때는 ‘마음과 생각’을
<성자>께 집중하고 대화해야 됩니다.
그래야 성자의 말씀이 마음이
들려오고, 느껴지고, 깨달아집니다.
(초록색으로 표시한 부분, 천천히
강조하며 말한다.)
<기도>와 <대화>는 다릅니다.
30
<기도>는 자기가 성자께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것이고, <대화>는 성자를
앞에 두고 성자께 집중하여 말하는
것입니다.
사람끼리도 같이 대화해야 서로 마음이
통하여 상대가 하는 말이 잘 들립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 생각과 자기
의견’만 들어 보라 하며, 상대의 말은
잘 듣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의 말은
듣고도 버려야 됩니다.
기도할 때도 그렇습니다. 혼자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이나 자기가 구할 것만
말하지 말고, <성자>께 집중하여
성자가 하시는 말씀을 마음으로 듣고,
느끼고, 깨달아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오늘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말씀하고 마치겠습니다.
새벽기도는 매우 중요합니다.
똑같은 생각을 해도 ‘낮’에 생각한
것과 ‘새벽’에 생각한 것은 그 차원이
땅과 하늘 차이입니다.
새벽에는 뇌가 매우 총명한 상태라서
차원 높은 생각을 하고 판단을 하게
됩니다. 제시간에 잠을 깨고 일어나서
기도하며 성자와 대화하고 하루를
시작해야 됩니다.
- 가령 새벽 1시에 일어날 사람이
새벽 1시에 잠에서 깼는데도 더 자다가
새벽 3시에 일어나면, 마치 열차를
타고 가다가 첫 번째 역에서 내려야
되는데 세 번째 역에서 내리는 격이
됩니다.
고로 그 역에 해당되는 배경을 보게
되고, 그 역에 해당되는 코스를 겪게
되듯이, 꿈속에서도 그에 해당되는
것을 필요 없게 겪게 되고, 사몽과
잡몽을 꾸게 되고, 필요 없는 장면을
보게 됩니다.
- 가령 오전에 신앙생활을 할 사람이
오전에 안 하고 계속 가면, 오후부터는
다른 배경과 상황을 거치면서 살아야
됩니다. 그러다 해질 때 돌아오면,
그제야 신앙에 해당되는 것을 보고
느끼게 됩니다.
새벽에 제시간에 일어나지 않고 또
자면, 사몽과 흉몽과 잡몽을 꾸게 되고,
혼이 사탄 주관권을 다니게 되고, 꿈에
혼이 필요 없는 장소를 다니고 필요
없는 배경을 보게 됩니다. 제시간에
일찍 일어나면, 그런 꿈을 꿀 필요가
없게 됩니다.
<산길>을 가다가 길이 끝나면
되돌아와야 됩니다. 길이 끝났는데
거기서 더 가면, 필요 없이 가시넝쿨과
잡초 밭으로 더 가게 됩니다.
<꿈길>도 그러합니다. 일어날 시간이
됐는데 더 자면, 혼이 필요 없는
배경을 보고 겪으면서 사몽과 흉몽과
잡몽만 더 꾸게 됩니다.
그러니 새벽에 성자가 실
가닥만큼이라도 도울 때, 그때
일어나서 성자와 대화하며 기도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기도뿐 아니라 모든 일을 할 때에는
성자가 실 가닥만큼이라도 도울 때
미루지 말고, 그때 해야 됩니다.
(‘실 가닥’ 표현하고, 뒤에 강조하며 한
손 기본 제스처)
성자께서 성령과 함께 <영감, 직감,
느낌, 감동>을 실 가닥만큼이라도 줄
때 미루지 말고, 그때 해야 됩니다.
(‘실 가닥’ 표현하고, 뒤에 강조하며 한
손 기본 제스처)
사람이 숲속에서 눈으로 호랑이 꼬리를
조금만 봤더라도 그것은 호랑이이니,
즉시 뒷걸음질을 하며 도망쳐야
됩니다.
호랑이 전체 모습을 다 보고 나서야
뒷걸음질 치고 오려 합니까? 그러면
호랑이가 보고 앞걸음하여 쫓아옵니다.
이와 같이 <영감, 직감, 느낌, 감동>이
실 가닥만큼이라도 올 때, 그때 즉시
해야 됩니다.
성자가 실 가닥만큼이라도 도울 때,
그때 즉시 해야 됩니다.
(‘실 가닥’ 표현하고, 뒤에 강조하며
한 손 기본 제스처)
그때그때 오는 <영감, 직감, 느낌,
감동>은 ‘성자의 구상’입니다.
그 구상대로 행하는 것입니다.
그 구상은 ‘생각’으로 전달됩니다.
어떤 참사나 어떤 사고가 일어나기
전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영감,
직감, 느낌, 감동, 깨달음>을 ‘마음’에
주십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때 그 <영감, 직감,
느낌, 감동, 깨달음>을 예사로 생각하고
미루면서 행하지 않습니다. 그러다
사고를 당하고, 다치고, 죽기도 합니다.
영계에 가서 사고를 당해서 죽은 자의
영에게 물어보면, 압니다.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앞에서 말했지요? 사람이 잠에서 깨면,
‘몸과 마음과 생각과 뇌’가 수면
상태이기 때문에 곧바로 깨기
어렵습니다. 이때 머리를 자극해 주면
수면 상태가 빨리 풀립니다.
이와 같이 사람이 어떤 일을 하거나
어떤 생각을 하고 있으면, 그때 ‘몸과
마음과 생각과 뇌’가 그것에 집중하고
있기에 다른 것은 생각나지 않습니다.
그러니 성자가 말씀하시고 도우셔도 잘
모릅니다.
그때 성자를 찾고 부르면서 <성자>께
집중하며 뇌에 자극을 주면, 뇌가
풀려서 잘 깨닫게 됩니다.
<영감, 직감, 느낌, 감동, 깨달음>을
강하게 받으려면, ‘마음과 생각’을
<성자>께 집중하여 행해야 됩니다.
한 가지를 집중해서 보면 잘 보이듯,
<성자>께 집중하면 성자의 말씀이
마음에 들려오고 느껴지고
깨달아집니다.
<영감, 직감, 느낌, 감동>이 크고
강하게 올 때만 믿고 행하지 말고, 실
가닥만큼이라도 오면 그때 즉시 행해야
됩니다. 그때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도우실 때입니다. (‘실 가닥’
표현하고, 강조하며 양 손 기본
제스처)
말씀 마쳤습니다.
31
==================== 주제 ===
꿈을 예사롭게 여기지 말아라.
꿈은 계시다
==================== 본문 ===
[ 마태복음 25장 14-30절 ]
14) 또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 때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
니 15) 각각 그 재능대로 한 사람에게
는 금 다섯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두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한 달란트
를 주고 떠났더니 16) 다섯 달란트 받
은 자는 바로 가서 그것으로 장사하여
또 다섯 달란트를 남기고 17) 두 달란
트 받은 자도 그같이 하여 또 두 달란
트를 남겼으되 18) 한 달란트 받은 자
는 가서 땅을 파고 그 주인의 돈을 감
추어 두었더니 19) 오랜 후에 그 종들
의 주인이 돌아와 그들과 결산할새
20) 다섯 달란트 받았던 자는 다섯 달
란트를 더 가지고 와서 이르되 주인이
여 내게 다섯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
서 내가 또 다섯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21)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
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
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
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22) 두 달란트 받았던 자도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내게 두 달란트를 주
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두 달란트를 남
겼나이다 23)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
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
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
할지어다 하고 24) 한 달란트 받았던
자는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당신은 굳
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
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
으므로 25)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었나이다 보
소서 당신의 것을 가지셨나이다 26)
그 주인이 대답하여 이르되 악하고 게
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
았느냐 27) 그러면 네가 마땅히 내 돈
을 취리하는 자들에게나 맡겼다가 내가
돌아와서 내 원금과 이자를 받게 하였
을 것이니라 하고
28) 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
열 달란트 가진 자에게 주라 29)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
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30)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하니라
할렐루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진실한 몸과
마음을 드리며 예배로 영광 돌리러 온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오늘은 6월 넷째 주 주일입니다.
기도 중에 성자께서 ‘배로 더
잘하여라.’라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오늘은 그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이 말씀은 선생이 할 일은 수북이 밀려
있는데, 이 일들을 어떻게 감당할지
깊이 생각하고 있을 때 성자께서 해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의 말씀을 잘 듣고 받아들이면,
그만큼 ‘힘과 능력’이 옵니다. 그러면
‘배로 더 하라는 말씀’이 어떤
말씀인지 그 의미를 깨닫고, 말씀을
통해 ‘힘과 능력’을 받아 말씀대로
행하여 배나 더 얻게 됩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힘과 능력과 사랑>으로 생기를 얻고
행하기 바랍니다.
<말씀 시작>
먼저 오늘 성경 본문 말씀인 마태복음
25장 30절의 핵심 내용을 보겠습니다.
주인은 세 명의 종들에게 재능대로
각각 다섯 달란트와 두 달란트와 한
달란트를 맡겼습니다.
다섯 달란트와 두 달란트를 받은 자는
부지런히 배로 행하여 달란트를 배로
남겼습니다.
그런데 한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그대로 땅에 감추었다가 한 달란트만
남겼습니다. 능력이 있고 소질이
있는데도 게을러서 열심히 안 했고,
또한 주인의 마음을 오해해서 열심히
안 했습니다. 결국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하지 못하고 말았습니다.
배로 하여 배로 남긴 자들만 주인과
함께 즐거움에 참여했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신약 때도 그러했다.
지금은 성약 신부시대이니, 더욱
열심을 다해 재능대로 배로 더 해라.”
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저마다 자기가 지금보다 배로
더 해야 될 것이 있는데도 못 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자기에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있고, 자기가
‘꼭 해야 할 일’인데도 안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누구든지 ‘배로 해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그것’을 두고 성자는
“배로 더 해라.” 말씀하셨습니다.
- 배로 하면, 표적이 일어납니다.
- 배로 하면 ‘자기의 꿈’도 이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자기를 향한 성자의
계획과 뜻’도 이상적으로 이루어집니다.
- 또 올해 1월 26일 주일말씀을
통해서 ‘네 개의 수석’을 주운 꿈을
이야기해 주면서, 그 꿈은
대길(大吉)하고 횡재(橫財)하는 꿈인데
올해 그 꿈처럼 ‘많은 것들’을 얻게
된다고 했지요? 배로 하면, 그 꿈과
같이 ‘횡재’하게 됩니다.
<전환>
32
* 현재보다 배로 더 하면 결과가
어떻게 되는지, 한 번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가령 운동장 길이가 55m인데, 배로
수고해서 55m를 더 넓히면 110m가
됩니다. 축구를 하기 위한 국제 규격의
운동장이 되려면, ‘가로 105m, 세로
68m’가 나와야 됩니다. 그러니
<55m 운동장>을 그냥 쓰면, 그냥
운동장밖에 안 됩니다.
그러나 배로 넓히면, 국제 규격을
넘어서게 되어 세계적인 ‘축구
경기장’도 되고, ‘100m 육상
경기장’도 되고, 거기서 한 바퀴 더
돌면 ‘200m 육상 경기장’도 됩니다.
월명동 개발 중에 <운동장>을 만들
때도 하나님과 성자는 이미 이것을
아시고 배로 더 크게 만들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월명동 운동장>은
길이가 100m 이상이 됩니다.
<월명동 돌 조경>을 할 때도 하나님과
성자는 아예 ‘배로 더 큰 돌’로 쌓게
하셨습니다. 소나무도 ‘배로 더 큰
소나무’를 심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당세에 그리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된 것입니다.
이같이 배로 하면, 상상도 못 하는
<세계형>으로 변화된다고 성자는
깨우쳐 주셨습니다. <끝>
* 또 현재보다 배로 더 하면 결과가
어떻게 되는지, 쉽게 이해되게 말씀해
주겠습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가령, 여러분이 <사는 집>도 지금보다
배로 더 크게 된다면, 어떨까요?
화면을 보면서 비교해 보기 바랍니다.
현재보다 배로 더 커진 <자기 방>,
<자기 집>입니다. 이렇게 두 배로
커진다면, 얼마나 엄청나고
좋겠습니까? <끝>
‘기도, 심정, 말씀, 성령의 역사, 영적
능력, 전도, 관리, 강의, 설명을 잘하기,
성자 사랑’을 배로 더 잘한다면,
어떨까요?
육도 혼도 영도 배로 더 변화되고,
영이 ‘휴거의 영’으로 완성되어
<휴거 차원의 세계>로 가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새벽기도’도 배로 더 하면, 엄청난
표적이 일어납니다.
어떤 사람은 <기도 시간>을
당겨서 배로 일찍 하고, 어떤 사람은
<기도의 강도>를 배로 강하게 합니다.
기도는 <시간>보다 <강도>입니다.
그러나 지금보다 ‘새벽기도 시간’을
당겨서 배로 해야 할 사람도 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모든 것을 배로 더해서 계산해 보면,
‘크기’가 엄청나집니다.
* 조은, 화면 보기 전에 사각형 모양
배로 늘리는 것, 직접 종이 들고
표현해 줘.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월명동>이 지금보다 배로 더 크다고
생각해 보세요. 상상도 못 하는 다른
세계가 됩니다.
<조경 돌, 산의 나무>가 배로 더
커진다면 엄청날 것입니다.
<신앙>도 <인생 삶>도 배로 수고하면서
해 보세요. 그러면 더 엄청나져서 더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되어, 딴
세상이 되어 극히 만족할 것입니다.
<자기 키>도 지금보다 배나 더 크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 정도의 키라면, 딴
세상의 존재 ‘영’같이 될 것입니다.
<신앙>도 <모든 것>도 배로 더 해
보세요. 그러면 이 세상에서 어느
누구보다 큰사람이 될 것입니다. <끝>
배로 크면, 엄청납니다. 엄마 배도 배로
커져, 그 안에서 ‘한 인생, 태아’가
성장합니다.
선생은 항상 배로 더 했습니다.
그러니 어렸을 때부터 아무도 못
따라왔습니다. 선생의 몸이 되어 뛰는
조은 목사도 배로 더 하니, 많은
사람들 앞에 뛰어난 자가 되었습니다.
‘안 될 것’도 배로 해 버리면 됩니다.
배로 생각을 깊이 하고, 배로 연구하고,
배로 더 잘하려고 하면서 하면 됩니다.
말씀을 듣고, 이 정신이 여러분의 뇌와
마음속에 확~ 들어가기를 축원합니다.
성자는 “현재보다 배로 하면, 모두 다
휴거될 수 있다. 그러니 말씀을 듣고
내 정신을 받고 힘을 받아서 배로
해라.” 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사랑도 배로 더
해라. 사랑을 배로 더 하는 것이
무엇이냐? ‘육 사랑’이 아니라 ‘뇌
사랑’이다.” 하셨습니다. 이 도를
깨닫는 것이 참으로 큽니다. <끝>
<전도>도 배로 하면 엄청납니다.
각 교회들은 현재에서 배로 하여 <2부
예배>를 다 드려야 됩니다.
배로 하면, 섭리사가 <세계형>이
됩니다.
<전환>
배로 더 하라는 이 말씀은 온 세계, 각
나라, 모든 사람들에게 다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배로 더 안전하게 하고, 배로 더
성실하게 하고, 배로 더 온전하게 하고,
배로 더 화평하고, 배로 더 충성하고,
배로 더 열심히 하고, 배로 더
진실하고, 배로 더 부지런하고, 마음과
양심과 행실을 배로 더 청결하고
깨끗하게 해야 됩니다.
정치인들도, 종교인들도, 경제인들도,
학문을 하는 사람들도 배로 더 뛰고
노력해야 됩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각 분야마다
지금은 배로 더 해야 될 때다.”
하셨습니다.
배로 하면, 어려움도 다 해결합니다. 안
된다고만 하지 말고, 사고가 많다고만
하지 말고, 배로 하면 해결됩니다.
건강도 마찬가지입니다. ‘웬 병이
이렇게 많냐?’ 하지 말고, 지혜롭게
배로 건강을 신경 써야 됩니다.
<전환>
33
배로 하라는 말씀을 잘 이해해야
됩니다. ‘배로 해라.’ 하니까 말귀를 못
알아듣고, 뭐든지 두 배로 할까 봐
성자는 걱정하시며 “구체적으로
설명을 잘해 주자.” 하셨습니다.
<운동>도 ‘현재보다 배로 해야
될 사람’도 있지만, ‘현재보다
반을 줄여야 될 사람’도 있습니다.
‘배로 해라.’ 했다고, <잠>을 배로 더
자면 안 됩니다. <혈기와 분노>를 배로
폭발시키면 안 됩니다. <하지 말아야
될 것들>을 배로 더 하면 안 됩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배로 더 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찾고 깨닫도록, <생각의
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선생도 성자의 말씀을 듣고 ‘배로 할
것’이 무엇인지 찾으면서, 그것을
하나하나 하고 있습니다. 어떤 것은
반으로 줄여서 하고 있습니다.
저마다 각 분야에 해당되는 것을
공책에 써 가면서, 스마트폰에 저장해
가면서, 생각나는 대로 기록하면서
보고 행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시간>도 배로 아껴 써야 됩니다.
하루 24시간을 다 움직일 수 없으니,
자기가 노력해서 4시간을 써서 할 것을
2시간으로 줄여서 해내야 됩니다.
그냥은 못 하지만, ‘뇌의 차원’을
높여서 ‘영적’으로 하면 시간을 배로
아끼면서 할 수 있습니다.
<공부>도, <기도>도, <일>도 ‘뇌의
차원’을 높여서 하면 배로 더 하게
됩니다. <전도>, <강의>, <관리>, <삶의
각종 일들>도 기도해서 깨닫고 직행
길로 가면 배로 빨리할 수 있습니다.
돌을 깰 때는 <시간>을 두 배 늘려서
하는 것이 아니라, <강도>를 두 배로
높여서 해야 빨리합니다.
돌을 슬슬 깨면 하루 종일 시간을
들여도 못 깨고, 배로 시간이 걸립니다.
다이너마이트로 깨면, 몇 시간 만에
깹니다.
이와 같이 어떤 일을 하든지 뇌의
차원을 높이고, 기도하여 깨닫고 직행
길로 하고, 성자와 같이 하면 배로
빨리합니다.
기도할 때도 <마음·정신·생각>을 배로
일도(一到)해서 해야 졸리지 않고
잡념이 없어져 영계로 쑥 들어가게
됩니다.
<전환>
배로 하면, <휴거>에 있어서 불안에
떨며 자포자기하는 자들도 다
휴거됩니다. 불안에 떨지만 말고, 안
된다고 하지만 말고, 자포자기하지
말고, 배로 하기 바랍니다. 그러면
휴거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무지한 사람들은 육이 천국으로
휴거되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육이
천국으로 휴거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서 ‘두 배’ 아니라 ‘열
배’나 열심히 해도 어렵고 불가능해서
한 명도 휴거되지 못합니다.
<휴거>는 ‘육’이 시대 말씀을 듣고
‘의의 행실’을 하여, ‘육의 행위’를
통해 ‘영’을 변화시켜 ‘영’으로 합니다.
고로 누구든지 배로 더 하면
휴거됩니다. 그러니 어렵다고 하며
포기하지 말기 바랍니다.<끝>
휴거되기보다 더 어려운 것이 뭔지
알아요? ‘하나님이 하지 말라고 하는
것들’입니다.
곧 ‘이성의 죄, 음란물 보는 것,
인터넷의 불의한 내용을 보는 것,
썩는 문화를 접하는 것들’입니다.
이런 것은 자기 양심에 찔리고
하나님이 돕지 않으시니, 휴거되는
것보다 더 어렵습니다. 그러나 이런
것들은 몇배씩 더 잘합니다.
그 좋은 하나님의 영원한 축복을 이
시대에 행하시며, 말씀대로 행하는
자를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분체도
형제들도 돕는데, 어렵다고 어느
정도만 하다가 안 합니다.
이제 배로 하라고 성자가 말씀하셨으니
‘잡시간’은 반으로 줄이고, ‘걱정과
불안함’도 반으로 줄이고, 기도할 때나
평소에 생활할 때나 ‘배로 더 할 것’이
무엇인지 깨닫고 기록해 놓으면서 하기
바랍니다. 그러면 길이 55m 운동장을
두 배로 넓히니 <국제 규격의
축구장>이 되듯이, ‘상상도 못 하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전환>
<회사 봉급>도 현재보다 배로
더 받는다면, 정말 엄청나겠지요?
<자기가 하는 일>도 현재보다
배로 잘된다면, 상상도 못 합니다.
<육>을 가지고 부지런히 행하여
<자기 영>이 현재보다 배로 예뻐지고,
배로 멋있어지고, 배로 강해진다면
‘신의 모습’이 됩니다.
현재보다 배로 빠르게 한다면 ‘신’이
됩니다.
선생은 매일 뛰면서 운동하는데
처음에는 그 거리를 뛰는 데 30분이
걸렸습니다. 그런데 꾸준히 계속 뛰니,
이제는 15분 만에 뜁니다. 그러니
건강이 아주 좋아졌습니다.
말씀을 쓸 때도 처음에는 3일 걸려서
쓰고 교정했는데, 시간을 반으로
줄이기 위해 꾸준히 기도하고 성자께
더 붙어서 더 영적으로 하니 배로
속도가 빨라졌습니다. 선생도 같은
‘인간’으로서, 직접 해 보니까
됐습니다.
선생이 배로 해 보고 안 되면, 성자께
배로 하라는 말씀을 받았어도 “저도
배로 못 하는데 어떻게 섭리인들을
배로 하게 하겠습니까?” 했을
것입니다.
선생이 배로 해 보고 안 되는데
그 말씀을 여러분에게 전해 주면,
여러분은 ‘배짱’을 튕기면서 “어떻게
지금 하는 것보다 배로 합니까?” 했을
것입니다. 선생은 배로 하라는 성자의
말씀을 듣고 ‘깊은 뜻이 있다.’
생각하고 말씀대로 열심히 배로
행했습니다.
그러니 성자가 더욱 함께해 주시어
벌써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아!
이래서 성자가 배로 하자고 하셨구나!’
더욱 깨달았습니다.
34
선생도 하기 전에는 ‘배로 더 하는
것이 가능할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가능할까?’ 생각했던 것도, 행하니
됐습니다.
<행하는 자>는 표적을 일으킵니다.
우리 모두 꼭 배로 더 합시다! 배로
하라는 성자의 말씀이 휴거되는 데
있어서도 보물이고, 어떤 일을 하든지
보물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배로 빨리하라고 했다고, 운전할 때
속도를 배로 빨리하면 안 됩니다. 배로
노련하게, 배로 조심해서 운전해야
됩니다. 그러면 사고가 나지 않습니다.
섭리 사람들은 차를 타고 왕래를 많이
하니, 선생이 걱정되어 늘 기도해
줍니다. 그러니 여러분들도 배로 더
조심하면서 잘해야 됩니다. 알았지요?
* 말귀를 잘못 알아들으면, ‘식당’에
가야 되는데 ‘화장실’로 가게 됩니다.
* <영감, 직감, 혼적 차원의 생각>은
배로 더해져야 상상도 못 하는 표적이
일어납니다. 믿습니까?
* <걱정, 근심, 염려, 불안함>은
지금보다 반으로 없애야 됩니다.
그러면 싹~ 없어집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선생은 집안이 너무 가난하여 10대
때부터 ‘앞으로 뭘 해 먹고 살지? 뭘
하면서 살지?’ 하며, 앞날의 진로에
대해 걱정했습니다. 선생이 처한
현실을 볼 때 걱정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내 고향 월명동을 보면서 ‘이렇게
좁은데, 월명동에서 어떻게 살지? 뭘
하면서 살지?’ 하고 걱정했습니다.
이때마다 기도하면 감동이 오기를
‘모든 걱정 싹~ 버리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만 의지하고 사랑하며
따라라.’ 했습니다.
그 감동을 받고 선생은 말했습니다.
“그것은 하늘 편에서 보는 입장이지,
저는 <육>입니다. <영>이 아니에요.
지금 당장 먹을 것도 없고 돈도
없어요. 제가 사는 집을 보세요. 이
좁은 월명동 골짜기를 보세요.” 하며
한탄했습니다.
그때마다 성자는 예수님의 모습으로
내게 나타나셔서 “그래도 걱정 마라.”
하셨습니다.
그래도 어느 때는 또 걱정했습니다.
현실을 볼 때 걱정하지 않을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후에 보니, 성자의 말씀대로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됐습니다. 그때를
생각하며 “그때 성자께서 걱정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가끔씩 걱정했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나를 고생시켰습니다.
참으로 후회가 돼요.” 하며, 성자께
고백하고 회개했습니다. <끝>
2005년 중국에서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을 때, 지나가는 비행기를 보며 ‘나는
언제 저 비행기를 타고, 이 지옥 같은
곳을 벗어날 수 있을까?’ 하며 심히
걱정했습니다.
이때 옆에 있던 조은이는
“선생님, 걱정 말아요. 곧 탈 거예요.”
하며 위로했습니다. 실상 성자가
조은이를 통해 희망을 주면서 위로한
것이었습니다. 그래도 선생은 또
걱정했습니다.
그 후 며칠 뒤에 기적적으로 비행기를
타고 그곳을 벗어났습니다. 성자가
알아서 걱정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괜히 걱정하면서 스스로 ‘마음 지옥,
삶 지옥’을 만든 것입니다. 지금도
그러합니다. 걱정되는 것이 있으면
반으로 줄이고, 성자가 원하시는
것들을 배로 해야 됩니다. 그러면 다
잘됩니다.
모두 걱정돼도 걱정하지 말고 전능자
성자를 사랑하면서, 현실에서 고생돼도
말씀 따라 행하기 바랍니다. 정녕
성자의 말씀대로 됩니다. 믿습니까?
<전환 : 마무리>
오늘 성자는 ‘현재보다 배로 잘해라.’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이 <성자의 특별
계시>입니다.
무슨 일 때문인지 묻지 말고, 성자의
말씀대로 현재보다 배로 더 행하기만
하면 <최고의 표적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현재대로 그대로
하면 하나님과 나 성자가 계획한
것들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이를 알고
선포한 생명의 말씀이다.” 하셨습니다.
올해는 어떤 해입니까?
네! <성자 사랑의 해>입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올해 나 성자가
너희를 극적으로 도우며 함께할 때,
자기를 변화시키고 만들어 <휴거>를
완성시키자. 항상 ‘봄’이 아니고, 항상
‘여름’도 아니고, 항상 ‘가을’도 아니다.
<때>는 1초도 더 있지 않고 지나간다.”
하셨습니다.
부지런히 배로 더 행하여 6월, 7월까지
<휴거 200선>에 오르고, 8월, 9월까지
휴거 <300선>에 올라야 됩니다.
10월부터는 늦어서 안 됩니다. 어서
배로 더 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때>를 충분히 주시고,
충분히 행하게 하셨습니다. 고로
“시간이 없어서 못 했다.” 하는 자는
하지 말아야 할 것을 하면서 다른 데
시간을 썼기 때문에 못 한 것입니다.
성자께서 “배로 해라.” 말씀하셨으니,
이 말씀을 지키는 자는 상상도 못 하게
‘휴거의 차원’을 높여 <휴거 300선>을
완성하고, 생각지도 못했던 것들을
많이 얻게 됩니다.
모두 서로 도우면서 이 말씀을 꼭 지켜
행하기를 성자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말씀 마쳤습니다.
35
==================== 주제 ===
자기 희망은 자기 자신이다.
현재보다 배로 행하면,
희망이 이루어진다.
==================== 본문 ===
[ 마태복음 25장 14-30절 ]
14)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
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15) 그러므로 너
희가 선지자 다니엘이 말한 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
든 (읽는 자는 깨달을진저)16)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
할지어다 17) 지붕 위에 있는 자는 집
안에 있는 물건을 가지러 내려 가지 말
며 18) 밭에 있는 자는 겉옷을 가지러
뒤로 돌이키지 말지어다 19) 그 날에
는 아이 밴 자들과 젖 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로다 20) 너희가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21)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22)
그 날들을 감하지 아니하면 모든 육체
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나 그러나 택
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하시
리라 23)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
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은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24)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리라 25) 보라
내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노라 26)
그러면 사람들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광야에 있다 하여도 나가지
말고 보라 골방에 있다 하여도 믿지 말
라 27)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
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
리라 28) 주검이 있는 곳에는 독수리
들이 모일 것이니라 29)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
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30)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
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
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
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이번 주에는 ‘배로 더 해라.’라는
성자의 말씀을 전해 주었습니다.
오늘도 배로 더 하는 불이 식지 않도록
이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는 ‘자기 희망은 자기
자신이다. 현재보다 배로 행하면,
희망이 이루어진다.’입니다.
성자는 반드시 실 가닥만큼이라도
도우십니다. 도우실 때는 ‘각 사람의
입장과 상황’에 따라서, ‘각 사람의
마음과 행실’에 따라서 수천 가지로
도우십니다.
만물을 통해서 도우시고, 영감과
직감으로 도우시고, 감동으로 도우시고,
생각나게 하고 깨닫게 하면서
도우시고, 사람을 보내서 도우시고,
꿈을 통해 보여 주며 도우십니다.
또한 <말씀>을 통해 도우십니다.
<말씀>으로 ‘육신의 옆구리’와 ‘마음과
생각’을 쿡쿡 찌르면서 ‘뇌와 생각’에
자극을 주면서 도우십니다. 오늘도
성자께서 여러분의 ‘옆구리’를 쿡쿡
찌르고 ‘마음과 생각’을 쿡쿡 찌르면서
<말씀>으로 자극을 주며 도우십니다.
먼저 <성자의 계시>를 듣고, 이어서
말씀 전하겠습니다.
(* 계시국에서 준비한
<성자 계시> 틀어 준다.)
오늘 말씀의 주제는
‘자기 희망은 자기 자신이다.
현재보다 배로 행하면, 희망이
이루어진다.’입니다.
오늘 말씀은 짧습니다.
<전체 말씀>이 곧 <핵심 말씀>입니다.
그만큼 생각과 정신을 집중하여 듣고,
외우면서 듣기 바랍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여러분은 <희망>이 있습니까?
(조금 기다렸다가)
그 희망을 이루고 싶습니까?
여러분의 희망은 <휴거되는 것>일
것입니다. 또한 <자기의 꿈을 이루는
것>일 것입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자기에게 희망이 있게 하여라.
‘자기 희망’은 <자기 자신>이다.”
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냥은 희망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자기가 생각하고 노력하고
행해야 자기가 자기에게 희망을 주게
됩니다.
‘자기 희망’을 이루게 하기 위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시대
말씀>으로 각자에게 ‘희망의 삶’을
주셨습니다. 이는 마치 음식을
만들라고 ‘모든 재료’를 다 준 것과
같습니다. 요리는 자기가 하면 됩니다.
휴거되라고, 꿈을 이루라고, 희망을
이루라고 성자는 분체를 통해 <시대
말씀>으로 ‘희망의 삶’을 주셨습니다.
<시대 말씀>을 듣고 자기가 노력하고
행하면서, 자기가 자기에게 희망을
일으켜야 됩니다. 그래야 ‘희망의
역사’가 일어나 <자기>가 ‘자기의
희망’이 될 수 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희망>은 ‘생각과 행실’에서 옵니다.
생각이 잘못되어 있으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시는 ‘희망거리,
희망의 자료’가 있어도 그것이
자기에게는 희망이 되지 않습니다.
36
또한 행하지 않으면, ‘희망거리,
희망의 자료’가 있어도 그것을 행하지
않음으로 인해 희망을 이룰 수
없습니다. 고로 <생각, 행실, 뇌 체질,
몸 체질>을 잘 만든 만큼 희망의
삶입니다. 그리고 온전한 생각을
가지고 행하는 만큼 희망의 삶입니다.
자기가 안 하면 자기에게 희망을 걸 수
없으니, 희망 없는 삶을 살게 됩니다.
어서 행하고 자기를 만들어서 자기에게
희망을 주면서, ‘희망’을 살려야
됩니다.
그래서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현재보다 배로 하여라. 그러면 즉시
자기에게 ‘놀라운 희망’이 생기고, 그
‘희망’이 이루어진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현재 자기가 행하는 것이 사방
1cm라고 생각해 보세요.
거기에 ‘사방’ 1cm를 더해 보세요.
배로 했는데, 네 배가 커지게 됩니다.
이렇게 행하면, 자기에게 얼마나 큰
역사가 일어나겠습니까? <끝>
현재보다 배로 행하면, 현재의 문제에
대한 답을 받고 문제가 해결됩니다.
현재보다 배로 행하면 ‘자기 희망’이
이루어지고, ‘성자가 계획하신 것들’이
이루어지고, ‘표적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잠시 쉬었다가>
‘자기 희망의 주인’은 바로
<자기 자신>입니다. 저마다 <자기>라는
희망이 있으니, 행하면 됩니다.
‘희망거리’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십니다. 그 희망거리를
받아 행하여 희망을 이룰 자는
<자기 자신>입니다.
‘삼위가 주시는 축복’은 <생각의 축복,
행실의 축복>입니다. 그 축복을 받아서
‘희망거리’를 가지고 부지런히 행하는
것입니다.
희망이 없는 사람은 성자께 ‘희망의
자료’를 달라고 기도하여 받고, ‘생각과
행실의 축복’을 달라고 기도하여 받고,
받았으면 행해야 됩니다. 그러면
희망이 실제로 이루어지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희망을 이루는 데 있어서 ‘생명’은
<생각>입니다. ‘생각의 시동’을 걸고
달리는 것입니다. <희망>을 이루려면
‘때’에 따라 행해야 됩니다.
열매 맺는 희망을 이루려면, <가을>이
되기 전에 봄과 여름에 부지런히
과일나무를 가꾸고 퇴비해야 됩니다.
<그 날의 희망>은 ‘그 날’ 이루고,
<그 때의 희망>은 ‘그 때’ 이룹니다.
그런데 이때 행하지 않으면 <희망>은
지나가고 끝납니다.
<휴거의 희망>은 ‘휴거 때’에 이루는
것입니다. 고로 휴거 때에 더욱 휴거를
위해 배로 행하라는 것입니다. 행하는
만큼 ‘휴거의 희망’을 이루게 됩니다.
지금은 모든 것을 <휴거>에 기준을
맞춰서 보기에 다른 때보다 차원을
높여야 합니다. 일반 역사를 이루는
것이 아니니, 보다 더 온전하게
행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자도
더욱 도우시는 것입니다.
“안 된다. 힘들다.” 하지 말고,
성자가 도우실 때 그 도움을 받고
행해야 됩니다. 이런 사람이 ‘최고의
지혜자’입니다.
성경에 주인에게서 다섯 달란트와
두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자기 재능과
소질을 발휘하면서 배로 더 수고하고
노력하며 행했습니다. 고로 각각 다섯
달란트와 두 달란트를 배로 더
남겼습니다.
그리함으로 주인과 함께 먹고 마시며
즐거움에 참여했습니다. 행한 만큼
<희망>이 이루어졌습니다. 수고가
헛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한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주인의 마음을 오해하고, 재능과
소질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땅에 묻었습니다. 결국 남긴 것이
없었습니다. 행하지 않으니 <희망>도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수고하고 노력하지 않으니 남는 것이
없었습니다.
‘자기 행복, 자기 희망’은
자기만 압니다. ‘자기 희망’은
<자기 자신>이니, ‘생각의 축복, 행실의
축복’을 받아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신 ‘희망의 자료’를 가지고
부지런히 ‘배’로 행하고 자기를 만들어
<희망>을 이루기 바랍니다.
<전환 : 말씀 마무리>
‘배로 더 해라.’ 이 말씀은 시간이 남아
여유가 있을 때 주신 것이 아니라 할
일이 수북이 쌓여 있을 때 주신
말씀이었습니다.
안 그래도 할 일이 많아서 시간이
없는데 여기서 배로 더 하라고 하시니,
행해 보지 않고서는 그 뜻을 모릅니다.
‘반드시 성자의 깊은 뜻이 있다.’
생각하고, 그때부터 배로 더
행했습니다. 역시 말씀은 행해 봐야 그
깊은 뜻을 알고, 현실의 어려움과
고민과 걱정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그러합니다. 안 되는 일,
어려움이 있을 때 <걱정>은 ‘반’으로
줄이고, <성자가 원하시는 것>을 ‘배’로
더 행해 보세요. 그러면 반드시 문제가
해결되고, 정녕 성자의 말씀대로
됩니다.
그래서 성자는 먼저 선생이 겪게
하시고, 선생이 행하면 말씀을 주시고,
그 말씀을 전체에게 전하게 하십니다.
여러분도 그 말씀을 듣고 행할 때
선생처럼 문제가 해결될 것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배로 더 하라는 말씀을 행하기 전에,
먼저는 배로 행할 때 얼마나 좋은 일이
일어나는지 인식해야 됩니다.
(* 주일말씀을 통해서 배가 될 때
얼마나 좋은지 말씀했지요? 주일말씀
중에서 배가 될 때 얼마나 좋은지에
대해 말씀한 부분을 다시 한 번 정리해
줄 테니, 잘 듣기 바랍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 <엄마의 배>도 ‘배’로 커져서 거기에
한 생명이 성장합니다.
- <회사 봉급>도 ‘배’로 더 받는다면
엄청날 것입니다.
37
- <자기 방과 자기 집>도 ‘배’로 더
커진다면, 엄청날 것입니다.
- <자기가 하는 일>도 ‘배’로 더
잘된다면, 엄청날 것입니다.
- 55m 운동장을 ‘배’로 넓히면,
110m 운동장이 됩니다. <국제 규격의
축구장>은 ‘가로 105m, 세로 68m’가
나와야 되는데, 55m 운동장을 ‘배’로
넓히면, 보통 운동장이 <국제 규격의
축구장>으로 바뀝니다. ‘배’로 하니,
<세계형>으로 변화됐습니다.
- 월명동 <운동장>도 하나님과 성자의
구상대로 ‘배’로 더 크게 만들어서
길이가 100m 이상이 됩니다. 또한
<돌 조경>을 할 때도 돌도 배로 더 큰
것을 쌓게 하셨고, 소나무도 배로 더
큰 나무를 심게 하셨습니다.
‘배’로 더 크게 하지 않았다면,
소나무도 클 때까지 기다려야 하고, 돌
조경도 허물고 큰 돌로 다시 쌓아야
했을 것이고, 운동장도 다시 크게
만들어야 했을 것입니다.
아예 배로 크게 하니, ‘당세’에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세계적인
자연성전>이 되었습니다. ‘배’로 하니,
상상도 못 하는 <세계형>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끝>
‘배’로 더 하면 이같이 좋은 일이
일어나고, <세계형>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고로 ‘배’로 더 하라는
것입니다.
‘기도, 심정, 말씀, 성령의 역사, 영적
능력, 전도, 관리, 강의, 설명을 잘하기,
성자 사랑’을 배로 더 잘한다면, 육도
혼도 영도 배로 더 변화되고, 영이
‘휴거의 영’으로 완성되어 <휴거 차원의
세계>로 가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고로 어떤 일을 하기 전에 먼저는
‘배로 하는 것’이 왜 좋은지 인식하고,
‘자기 할 일’도 배로 행하되, 기분 좋게
희망을 가지고 행하라는 것입니다.
성자가 <말씀>을 통해 ‘희망의 자료’를
주셨으니, 이제는 이 자료를 가지고
‘자기’가 부지런히 ‘배’로 행해야
되겠습니다.
<걱정, 근심>은 ‘반’을 줄이고,
<성자가 말씀하신 것들>과
<자기가 할 일들>을
‘배’로 행하기 바랍니다.
성자의 말씀대로 현재보다
‘배’로 더 행하면 반드시 안 될 것도
되고, 휴거되지 못할 사람도 휴거되고,
자기 꿈과 희망을 이루게 되고, 기적과
표적을 일으키게 됩니다.
우리가 행하기만 하면,
정녕!! 성자의 말씀대로 됩니다.
모두 다 같이 외쳐 보고, 말씀
마치겠습니다. 자기 희망은 자기
자신이다. 현재보다 배로 행하여
희망을 이루자!
38
==================== 주제 ===
개인이 잘하게 해라
==================== 본문 ===
[ 요한계시록 20장 6절 ]
6)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
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
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
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
할렐루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진실한 몸과
마음을 드리며 예배로 영광 돌리러 온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오늘은 6월 마지막 주 주일입니다.
오늘은 ‘개인이 잘하게 해라.’라는
성자의 말씀을 가지고 <말씀과 성령의
부흥집회>를 합니다.
‘개인이 잘하게 해라.’
- 4월 성령집회 때 이 말씀을 가지고
간단히 방향을 말해 주었고, 교역자
연수 때도 이 말씀을 핵심으로 하여
교육해 주었습니다.
오늘은 왜 성자가 “개인이 잘하게
해라.” 말씀하셨는지 자세히 설명해 줄
테니, 알고 행하기 바랍니다.
원래는 이 말씀을 가지고, 각 지역별로
<성령집회>를 해 주려 했습니다.
그러나 각 지역을 다 돌려면 한국만
해도 약 15회를 돌아야 됩니다.
해외까지 하려면, 올해 정해진 시간
안에 다 할 수가 없습니다.
한국 각 지역과 해외까지 다 해 준다
해도 ‘먼저 한 곳’과 ‘나중에 한 곳’은
말씀을 실천하는 데에 시간적 차이가
있으니, 밸런스가 맞지 않습니다.
또 성자는 “요즘 때가 급하니,
배로 더 해라.”까지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성자는 주일예배 때 한 번에
집회 말씀을 주어, 온 세계 모두가
동시에 생방송으로 말씀을 듣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2차, 3차로 또
생방송으로 집회를 할 것입니다.
그러면 올해 전 세계가 동시에 말씀을
들으며 세 번의 집회를 하게 됩니다.
같은 때에 말씀을 듣고, 같은 때에
뛰고 달리니, 동시에 행하면서
변화하게 됩니다.
청년부는 기존에 지도자를 하던
사람들이 가정국으로 빠지면서 새로운
사람들로 다시 조직이 되었지요?
그래서 지도자 LTC를 통해 교육해
달라고 했지요? 오늘 이 말씀을 듣고
교육받고, 불 받기 바랍니다.
모두 말씀을 듣고 ‘말씀과 성령의
불’이 충만하여 식지 않고 ‘말씀과
성령의 불’이 연속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오늘 성경 본문 말씀은
요한계시록 20장 6절입니다.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
-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시대,
- 둘째 사망이 다스리지 못하는 시대,
- 천 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하는 시대
→ 어느 시대를 두고
말씀하셨겠습니까?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중요
성경 역사를 보면, 구약역사는
4000년입니다. 그리고 신약역사는
2000년입니다. 고로 신약역사는
<2000년 왕국 시대>입니다.
<1000년 왕국 시대>는 신약역사가
끝난 후에 성자가 다시 와서 ‘새 역사,
최고의 부활과 휴거의 역사’를 펴실
때부터입니다. 그 기간이
1000년입니다.
역사적으로 보면 이 1000년 역사 때가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완전히 나오는
<완성급 역사>입니다.
이때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완전히 일체 되어 <신부>로서
완성하니, 사탄이 쪼개져서 사탄의
주관과 다스림을 완전히 벗어나게
됩니다. 그리함으로 개인도 역사도 ‘왕
같은 제사장’이 되어 살게 되고, 성자와
그 육인 분체가 왕이 되어 다스리게
됩니다.
<1000년 역사>에서 ‘휴거의
차원급’으로 올라야 완전한 부활이
되어, 육도 영도 완전히 사망권을
벗어나게 되고, 그리스도와 더불어
1000년 동안 왕 노릇 하며 살게
됩니다. <끝>
* 지금까지 영상으로 오늘 성경 본문의
<핵심>을 설명해 줬습니다.
(* 저마다 ‘왕 노릇’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다시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2> 중요
저마다 ‘왕 노릇’을 하려면 개인이
잘해야 됩니다. 개인이 모르면 ‘왕
노릇’을 할 수가 없습니다. <끝>
그러므로 <모르는 구시대>는 자격이 안
되니, ‘천 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하는 시대’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영생>은 ‘유일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알고, ‘그가 보낸 자’를 앎으로
이루어집니다. ‘성삼위와 그가 보낸
자’로부터 <영생>이 시작됩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알아야’
믿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구시대는
성령님도 성자도 제대로 모릅니다.
* 먼저 본문 말씀의 의미를 말해 주어
깨닫게 했으니, 이제부터 오늘 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 <전환>
39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성자는 “섭리인들이 전체가 모였을 때
전체 속에만 잘하기보다 개인이 혼자
있어도 잘하게 해야 되는 때다.”
하셨습니다.
전체가 모였을 때는 서로가 힘이 되어
다 잘합니다. 뜨거운 역사입니다.
그런데 개인이 혼자 있을 때가
문제입니다. 개인으로 돌아가면 ‘성령의
불’이 점점 식어 가고, ‘말씀’과도
멀어집니다. <끝>
그러므로 개인이 잘하게 하여 혼자
있어도 잘하도록 해 주면, 혼자 있어도
‘성령 충만, 말씀 충만, 은혜 충만,
희망 충만, 충성 충만’ 하게 됩니다.
(* 선생도 개인이 잘하는 법을
배워서 현재에도 그같이 하고 있고,
섭리역사를 펴기 전에도 그같이 하면서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그 내용을
쭉~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4> 영화처럼 제작, 중요
선생은 지금까지 섭리사의
부흥집회를 한 번도 참석하지 못하고
혼자 있었어도 개인이 잘하는 것을
배워서 혼자서도 잘합니다.
모진 핍박과 환난 속에서도 혼자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부르며
사탄과 싸워 이겼습니다. 사탄을
이기지 못했다면 죽었든지, 한국에
돌아오지 못했을 것입니다.
사탄과 싸워 이기며 혼자서 불을
일으키고, 혼자서 말씀 받고, 혼자서
행해 왔습니다.
그리함으로 <휴거 역사>를 맞게
했습니다. 오히려 혼자 하여 얻을 것을
풍족하게 얻고, 온 섭리세계에 나눠
주고 있습니다.
10대, 20대에 산속에서 기도하며 지낼
때도 옆에 있는 사람 한 명도 없이
혼자서 기도하며 견디고, 혼자서 성경
읽으며 행하고, 혼자서 전도하러
다니고, 혼자서 찬양하고, 먹는 것과
입는 것도 혼자서 해결하고, 나
들으라고 혼자서 설교하면서 육적
문제와 영적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외롭고 쓸쓸할 때 혼자서
해결했습니다. 쥐와 놀기도 하고,
새들을 불러서 놀았습니다.
선생은 새소리를 잘 내니, 내가
새소리를 내면 새가 날아와서 같이
대화하며 고독하고 외롭고 쓸쓸했던
그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쥐 소리는 못 내니, 고구마 껍질을
주면서 오게 했습니다. 겨울철에는
먹을 것이 없으니, 고구마 껍질을
주면 좋아서 왔습니다.
이같이 외롭고 쓸쓸하여 사람이
보고 싶을 때마다 쥐와 새들을 보면서
해결했습니다. 이같이 하니, ‘만물을
다스리는 능력’이 점점 더 유능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모든 문제 해결의
근본>은 ‘찬양, 말씀, 기도, 주와
교통’이었습니다.
긴긴 세월 동안 혼자서 잘하여 문제를
해결하고, 그다음에는 영의 세계
사람들을 만나서 이야기하고, 육적인
쓸쓸함과 육적으로 오는 고통을
영적으로 혼자서 해결했습니다.
혼자 있으니, 사람들을 못 봤습니다.
그때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1:1로 느끼고
생각해 보면서, 그때 말씀도 배우면서,
신앙적인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끝>
모두 혼자 있을 때에는 성자와 분체와
1:1로 교통하면서, 신앙적 문제를
해결하면 됩니다. 그러면 청중 속에
있을 때보다 더 실속 있고, 성자와도
분체와도 더 잘 통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사람은 ‘아기’와 ‘어린아이’를 빼놓고,
거의 혼자 살아갑니다. <하루>를
분석해 봐도 혼자 있는 시간이 70%
이상 됩니다. 고로 혼자 있을 때
잘해야 됩니다.
신앙적으로도 <일주일>을 두고 보면,
혼자 있는 시간이 청중 속에 같이 있는
시간보다 더 많습니다. 주일예배,
수요예배, 새벽예배, 공적 집회 모두
합쳐도 생활 가운데서는 거의 혼자
살아갑니다.
고로 성자는 “혼자 있어도 개인이
잘하도록 가르쳐 주어라.” 하시며,
이번 집회 말씀으로 ‘개인이 잘하게
해라.’ 말씀해 주신 것입니다.
<전환>
더욱 뜨겁고 충만하게 이해하도록 더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모두 ‘뇌 그릇, 생각 그릇’에 말씀을
충만히 받기 바랍니다.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받는 자’가
신이 됩니다. ‘말씀’이 그리도 크고
중합니다. 하나님은 새 역사를 펴실 때,
꼭 ‘새 말씀’을 주십니다. 메시아도
오직 ‘말씀’을 가지고 인생들을
구원하고 휴거시킵니다.
<잠시 쉬었다가>
부모도, 섭리사의 관리자들도, 선생도
항상 여러분에게 ‘사고가 나지 않을까,
문제가 생겨서 일을 당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여러분 각 사람은 ‘둘’도
아닌 ‘하나’밖에 없으니, 죽으면 끝나기
때문입니다. 늘 손으로 잡고 다니면
마음이 놓이지만, 그렇다고 계속 안
떨어질 수도 없습니다. 붙어 있다가
떨어지면 걱정입니다.
<해결 방법>은 ‘가르쳐서 개인이
잘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디를 가도 걱정이 안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수영을 가르쳐 주어 개인이 잘하게
하면, 물에 가도 걱정이 안 됩니다.
혼자서도 잘하게 가르치고 만들어
놓았으니 자기도, 부모도, 관리자도,
선생도 걱정이 안 됩니다. <끝>
40
고로 지도자들 먼저 개인이 잘하고,
그다음에 따르는 자들을 가르쳐 주어
실습하게 하고 실천하게 해 주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지도자들은 먼저
자기가 혼자서도 잘하도록 배우고
만들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우리가 살아가면서 보면, 사람들과
같이 있더라도 결국 개인이 해야
존재합니다. 청중이 있어도 기도하면,
각자 기도하게 됩니다. 자기가
기도하지 않으면, 청중이 있어도
은혜를 못 받습니다.
청중이 모이면 분위기에 휩쓸려 은혜를
받게 되고, 청중의 영향으로 뜨거운
불이 오기도 합니다. 이는 마치 겨울에
차가운 방에 열 명쯤 같이 있으니,
보다 따뜻한 격입니다. 그러다 혼자
있으면, 방이 차가우니 춥습니다.
이같이 ‘청중 속의 은혜’를 중심하면,
그때뿐입니다. 방에 혼자 있어도
땀이 나게 하는 방법은 혼자 있어도
운동하고, 부지런히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럿이 있을 때보다 더 땀이
나고 덥습니다.
이같이 모든 것은 개인이 잘하여
해결해야 됩니다.
꼭 성령집회나 어떤 모임으로만 문제를
해결하려는 사람은 집회 때만 기다려야
되니, 혼자서는 매우 약합니다.
10명, 100명, 1000명이 모였을 때
함께 해결해 버릇하면, 혼자 있으면
고양이만 봐도 무섭고, 강아지만
쫓아와도 가슴이 뜁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어린 다윗>은 10대 때 한 나라의
무장한 군대 대장, 무술에 유능한 괴물
같은 <골리앗>을 만나, 개인 혼자서
하나님만 의지하고 싸워 이겼습니다.
또 어린 시절 목동으로서 혼자서 양을
칠 때도 찬양하고 기도하며 하나님을
불렀습니다. 또 이리와 사자들이
양들을 잡아먹으러 오면, 동료
목동이나 어른을 부르지 않고 개인이
쫓아가서 몽둥이로 때려잡고, 사자의
입도 찢으면서 혼자서 해결했습니다.
그래서 <다윗> 하면, ‘용감하다. 용맹한
사람이다. 용맹한 용사다. 개인이
잘하는 영웅이며 지도자다.’ 합니다.
(아멘.) <끝>
성자가 함께하시니, 모두 개인이
유능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지도자들은
따르는 자들을 꼭 쥐고 다스리는데,
그러면 더 약해집니다. 혼자서 하게
가르쳐 주고, 멘토링해 주기 바랍니다.
(* 계속해서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조은 목사도 개인이 잘하도록 선생이
가르쳤습니다.
선생을 끝까지 따라오겠다고 하여
“내가 가는 길은 험해서 개인이
잘해야만 따라올 수 있다. 깊은 물에
들어갈 때도 있다. 고로 따라오려면,
수영도 배워야 된다. 때로는 험한
산길도 가고, 험한 인생길도 가니,
배우고 혼자서 하는 법을 알아야 내가
옆에 없어도 끝까지 따라온다.” 하고
가르쳐 줬습니다.
그리고 조은 목사는 혼자서 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혼자서
하는 법을 배울 때 많이 낙오되었으나,
조은 목사는 끝까지 배웠습니다.
혼자서 밤길 다니는 것, 혼자서
기도하는 것, 혼자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 혼자서 말씀 쓰고 외치는
것, 혼자 사탄 이기는 것, 혼자 이성
문제 다스리는 것, 혼자서 각종의
것들을 찾아다니는 것 등을 가르쳐서
혼자 있어도 다 주관하게 해
주었습니다.
혼자 있을 때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분체를 1:1로 부르고 교통하며
하라고 가르쳐 주어서, 혼자 있어도 늘
삼위와 분체를 잊지 않고 본인
책임분담을 하고, 혼자서도 오직 주
뜻대로 집회를 하고 다닙니다.
실상 ‘육’은 혼자이지만, ‘영’은 혼자가
아닙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선생도 늘 조은 목사와 함께합니다.
또한 때마다 사람을 보내어
함께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사람은 청중 속에 있을 때 문제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교회에서 예배드릴
때나, 같이 있을 때는 걱정이
안 됩니다. 그러나 혼자 있을 때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러니 혼자 두면
걱정이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혼자 있을 때 약해서 넘어지고, 혼자
있을 때 사람에게 당하고, 혼자 있을
때 사탄의 꾐을 받아 죄를 짓고, 혼자
있을 때 이성 죄도 짓게 되고, 혼자
있을 때 음란물을 보고, 혼자 있을 때
TV나 인터넷이나 게임에 빠지고, 혼자
있을 때 각종 세상 것에 치우치게
됩니다.
고로 혼자서도 잘하게 만들어서 혼자
있어도 죄를 안 짓고, 환경을 다스리고,
자기와 사람들과 환경을 주관해야
됩니다. 사람은 혼자 있는 시간이
대부분입니다. 청중 속에 같이 있어도
결국 개인이 해야 존재합니다. 고로
혼자 있어도 잘하게 만들어 놔야 ‘개인
점수’가 많이 나와서 ‘변화’가 크게
일어나 ‘휴거’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운전도 결국 혼자 하지, 둘이 안
합니다. 운전을 가르치는 사람이
처음에만 운전대를 잡아 줍니다. 결국
혼자 연습하고, 혼자 운전하게 합니다.
혼자서 운전을 잘할 줄 아는 사람에게
‘운전 면허증’을 줍니다.
<자기 인생>이라는 ‘차’는 <자기>가
운전하면서 몰고 다녀야 됩니다. 고로
각자 ‘개인이 잘하는 법’을 배워서
개인이 성령의 불도 일으키고, 개인이
말씀을 읽고 외치면서 말씀의 불길을
일으켜야 됩니다. 전도, 관리, 찬양도
개인이 잘해야 됩니다. 개인이 잘못된
이론, 잘못된 종교와 교파, 악인들을
다 알고 다스려야 됩니다. <끝>
<잠시 쉬었다가>
- 개인이 잘하는 사람들이 뭉치고
모이면, 더욱 웅장한 역사가
일어납니다.
- 개인이 잘하게 만들어 놓으면,
성령집회 때 말씀과 성령의 불을
받으면 안 꺼집니다.
- 또 자체적으로 잘하니, 개인이
말씀과 성령의 불을 일으킵니다.
41
- 개인이 정상적으로 잘해야 육도
혼도 영도 빨리 변화되어 차원 높여
휴거 300선 이상으로 올라가게
됩니다.
→ 그래서 성자는 “개인이 잘하게
해라.” 하시며 <특별 계시>를 해 주신
것입니다.
* 이제 말씀이 이해됐지요?
말씀이 이해되고, 말씀이 좋고, 말씀을
이상적으로 생각하고 받아들이면,
본인이 힘들어도 혼자서도 말씀대로
행하게 됩니다. 군대에서 최고로 강한
특공대는 각 개인이 잘합니다.
절벽에서 오르내리는 법을 배우고,
밧줄을 매고 푸는 법을 배워서, 혼자서
밧줄을 매고 절벽에서 내려오고,
혼자서 밧줄을 풀어 방향을 잡아
나갑니다.
그러다 적을 발견하면 혼자서 싸우고
해결합니다. 혼자서 못 하면 죽고, 자기
임무 지역에서 존재하지 못합니다.
모두 이같이 특수하게 <섭리 신앙
법>을 배우고, 용맹스럽게 하기를
축원합니다.
배우는 것은 혼자서 못 하니, 때에
따라 <말씀>을 주면서 배우게 하고
있습니다. 그 <말씀>이 ‘자료’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동물의 세계를 보니, 어미 표범이
혼자서 조금 걸어 다닐 수 있는 새끼를
집에 놓고 잠시 새끼를 위해 사냥을
갔습니다.
그때 뱀이 냄새를 맡고 표범의 집에
와서 새끼를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새끼는 어미만 부르고 있었습니다.
혼자서 하는 법을 모르니, 표범인데도
무서워서 바르르 떨면서 ‘야옹’
거리기만 했습니다.
적은 ‘상대의 반응’을 봅니다. 새끼가
가만히 앉아서 떨고 있으니, 뱀은 결국
표범 새끼를 물고 서서히 삼켰습니다.
그 표범 새끼는 얼마든지 도망갈 수
있을 만큼은 컸습니다. 그러나 개인이
못 하니, 안타깝게 뱀에게 잡아먹히고
말았습니다. 어미 표범이 사냥을 하고
돌아와서 새끼가 없는 것을
알았습니다. 사방을 찾다가 뱀이 있어
눈치를 채고 쳐다보니, 뱀의 배가
불룩했습니다. ‘이놈이 내 새끼를
먹었구나.’ 하고, 계속 뱀을
공격했습니다.뱀은 안 죽으려고,
새끼 표범을 토해 놓고 도망갔습니다.
어미는 죽은 새끼를 물어다 집에 놓고,
‘왜 도망가지, 거기서 나만 부르고
있다가 잡아먹혔어?’ 하며
원통해했습니다.
일반 동물도 아니고 ‘표범’인데,
정말 안타까웠습니다. 만일 개구리
같았으면, 입을 찢어지게 벌리면서
“이 뱀아. 네 입이 더 큰가, 내 입이
더 큰가 해 보자.” 했을 것입니다.
그러다 잡아먹히게 생겼으면, 뛰어
도망가서 살았을 것입니다. <끝>
선생은 그 영상을 보고, 많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이를 보고, 성자가 왜 개인이 잘하게
하라고 하셨는지 더욱 깨닫고, 현재와
미래를 위해서 미리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성자가 사랑하는
자들’이니, 그 위력이 세상 그 어떤
자들보다 강합니다. 그래도 혼자서 할
줄 모르면, 표범 새끼같이 되어 사탄과
사람들에게 당하여 육도 영도 잃게
됩니다.
그러나 혼자서 잘하면 도망치기도
하고, 각종 방법으로 대처하면서
위기를 면합니다. 인생 육신은 한 번
실수하면, 끝납니다. 고로 잘해야
됩니다. 혼자 있는 시간이 많으니,
혼자서도 잘하도록 꼭 배워야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어미 사슴과 새끼 사슴이 있는데,
사자가 나타났습니다. 새끼 사슴이
어미와 같이 뛰어서 도망가다가는
느리고 약해서 잡힐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어미 사슴은 새끼를 우거진 풀
속에 숨겨 놓고, 사자를 다른 곳으로
유인했습니다.
사자는 새끼 사슴이 있는 것을 모르고
어미 사슴만 쫓아다니다가 사슴이 멀리
달아나니, 더 이상 못 쫓아갔습니다.
어미 사슴은 빠르니까 사자를 다른
곳으로 유인하여, 느려서 따라오지
못하는 자기 새끼를 살렸습니다. <끝>
지도자도 이같이 혼자 잘하면서 따르는
자들을 다스려야 자기도 살고, 자기가
관리하고 지도해 주는 어린 생명도
살릴 수 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도
‘개인’이 잘했습니다.
다 ‘개인’이 강하고 담대하게
컸습니다. 고로 그 족속의 조상이 되어
자손들도 그같이 ‘개성의 유능한
자들’이 됐습니다.
* 노아도, 모세도, 선지자들도 ‘개인’이
잘했습니다.
* 사도 바울은 신약 때 유명한 자로서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에 예수님의
심정을 받고 주의 몸이 되어 ‘신약역사
대부흥’을 일으켰습니다.
빌립보서 4장 12절을 보면, 사도
바울은 말씀하시기를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아노라. <배부름>과 <배고픔>,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했습니다.
배웠으니, 어떤 환경에 처해 있든지
혼자서도 잘했습니다. 그는 자기
육성을 매일 죽이며 살 줄도 알았고,
혼자 전도하러 다니면서 사람들을
가르치고, 교회도 세웠습니다.
모두 <자기>를 위해 개인이 잘하여
조은 목사같이 유명한 부흥강사가
되기 바랍니다! 그러면 전체가 잘하니,
그 위에 섭리사 전체 생방송으로
<말씀 집회>를 하면, 용광로가 됩니다.
개인이 잘하는 자는 ‘노력과 실천,
기도와 말씀’을 끊임없이 하며,
자기를 수련하고 다스린 자입니다.
* 선생도 섭리역사 공적(公的) 역사를
펴기 전에 21년 동안 혼자서 배우고
터득하고, 성자를 사랑하며 살았습니다.
나와 같이 그리한 사람은 없습니다.
그리고 섭리역사를 시작하기 위해
‘서울’에 가서 성자가 내게 주신
말씀을 외칠 때도 특별히 누가 옆에
같이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성자께
배운 대로 혼자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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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섭리역사를 36년 동안 이끌어
오면서도 개인이 잘하니 혼자 있어도
두렵지 않고, 어떤 어려움과 핍박과
환난이 있어도 혼자서 모두 다스려
나갔습니다. 물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함께하셨습니다.
지금도 수백 가지, 수만 가지의
일을 혼자서 합니다. 성자를 부르고
성자와 교통하면서 성자를 1:1로
대하면서 합니다. 혼자서 수만 가지를
한다고 하니, 이해가 안 될 것입니다.
편지 오면, 수만 가지의 문제를 놓고
코치하는 일입니다. 혼자 있을 때도
잘하면, 정말 <보람> 있습니다.
<가치> 있습니다.
<자신감>이 차고 넘칩니다.
<잠시 쉬었다가>
지금은 모두
‘개인이 잘하게 해야 될 때’입니다.
개인이 잘하면, 환난이 일어나
흩어져도 개인이 성자와 분체와
1:1로 통하면서 평소에 배운 말씀을
중심하면서 해 나가게 됩니다.
그러면 선생도 마음이 놓입니다.
<하나님의 때>는 ‘한 시간’도 머무르지
않고, 이미 때가 되어 실행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선생이
나오면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자기 때>도 <하나님의
때>도 다 놓칩니다.
모이면 하려 하고, 선생을 육으로
만나면 하려 하면서, 개인 혼자 어떻게
할 수 있냐고 하는 자는 <자기 때>를
다 놓치고 안타깝게 살고 있는
자입니다.
섭리인들 모두 <개인 환난 때>나
<섭리사 환난 때>도 ‘개인이 잘하는
자들’은 다 피하고 이겼습니다.
마치 학교에 갔다 오다가 비가 오면,
혼자 알아서 바위 밑으로 피했다가
비를 안 맞고 집으로 돌아오듯,
<환난>을 잘 피하고 이겼습니다.
개인이 잘하니, <악평 글>을 보고서도
생명 사냥꾼들이 어떠한지 알고,
오히려 간증하여 불을 붙이기도
했습니다. 개인이 잘해야 영웅입니다.
<전환> * 조금 더 말씀하고,
말씀 마치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0> 영화처럼 제작, 중요
월명동을 처음 개발할 때였습니다.
하나님이 구상을 주시어 ‘돌을 쌓을
때’였습니다.
처음에는 선생 개인이 돌 쌓는 일을
못 하니, 외부 기술자들을 데려다
했습니다. 그런데 기술자들은 자기들이
평소에 하던 식으로만 돌을 쌓으니,
하나님이 주신 구상대로 돌을 쌓을 수
없어 난감했습니다.
기도하며 ‘내가 직접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습니다.
‘내가 직접 돌을 쌓으면, 하나님과
성자의 신부가 하니 사연도 있고,
하나님과 성자가 마음대로 지시하고
부리면서 오직 하늘 구상대로 하니
좋을 텐데...’ 생각했습니다.
결국 하나님과 성자는 선생 개인이
잘하게 배우도록 여건을 트셨습니다.
계속 비가 오게 하여 기술자들이
월명동에서 몇 날 며칠을 대기만
하고 작업을 못 하게 하셨습니다.
기술자들은 “여기서는 더 이상 작업을
못 하겠습니다.” 하고 떠났습니다.
기술자들이 떠난 후에 날씨가
좋아졌습니다. 그때부터 선생은 돌을
쌓을 줄 몰라서 서툴지만, 제자들과
함께 하나님의 구상을 따라 돌을 쌓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하면서 ‘돌 쌓는
법’을 배웠습니다.
<야심작> 쪽에서 쌓은 돌이 ‘다섯 번’
무너지면서, 그때 ‘걸작 쌓는 법’을
배워서 개인이 잘하게 한 후에, 결국
하나님의 구상대로 하고야 말았습니다.
<끝>
모두 선생을 따라서 하기 바랍니다.
선생도 처음에는 ‘돌 쌓는 법’을 전혀
몰랐습니다. 처음에는 서툴지만,
하나하나 행하면서 배워 나갔습니다.
최선을 다했지만, 돌이 또
무너졌습니다. 돌이 무너지는 것을
거울로 삼아 더 배웠습니다.
그러다 결국 개인이 잘하게 만들고야
말았습니다. 결국 남의 힘을 빌려서 안
하고, 선생이 하나님과 성자의
구상대로 행하고야 말았습니다.
‘신부’가 했으니, 사연이 넘쳐났습니다.
이와 같이 개인이 유능하게 만들면, 더
멋지고 보람 있는 <야심작 역사>가
일어나게 됩니다! 이 역사는 과거에도
누구도 해 본 일이 없으니, 천생
섭리사에서 배우고, 개인이 하게 해야
됩니다. 기성이 대신 해 주겠습니까?
또한 안 믿는 자들이나 우상을 섬기는
자들이 해 주겠습니까?
누가 해 줘야만 해 버릇하면, 자기
기술과 특기, 하나님과 성자가 준
개성의 달란트를 쓰지 않고, 계속
누구에게 맡기는 것이 습관이 되고
뇌의 사고와 생각이 굳어 버립니다.
그러다 행여 혼자 있다가 무슨 일을
당하면 빨리 처리하지 못합니다.
마태복음 25장 14절 이하를 보면, 한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그것을 가지고
노력하지 않고, 한 달란트를 그대로
땅에 묻어 두었습니다. 결국 더 얻지
못하고 거기서 끝났습니다.
개인이 잘하게 배우지 않고 만들지
않는 자는 한 달란트 받은 자같이 땅에
묻어 두는 자가 됩니다. 결국 얻을
것을 얻지 못하고, 늘 남만 의지하게
됩니다. 그러다 ‘육’도 ‘신앙’도 결국
해를 당하게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1>
지금은 이 시대에 할 것을 다 가르쳐
줬으니, 개인이 시대 말씀을 배우고 ‘왕
같은 제사장이 되어 살 때’입니다. 왕은
혼자서도 잘 생각하고, 혼자서도
잘해야 됩니다. 혼자서 잘해야 ‘왕의
임무’를 맡깁니다. 혼자서도 잘하는
만큼 ‘자유’를 얻게 됩니다. <끝>
<잠시 쉬었다가>
교회에서 <전체>를 보면, 다 잘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개인 한 명, 한 명을
시켜 보면, ‘개인이 잘하는 자’는 3분의
1도 안 됩니다.
그러니 휴거되는 자가 적고, 환난과
어려움 가운데 자주 쓰러지고, 자꾸
힘을 잃고 좌절하고 낙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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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입니다. 고로 부흥이 더딥니다.
고로 이제는 <전체 집회>보다
<개인이 잘하게 해 주는 집회>를
해 주기로 했습니다.
어떤 특별한 집회를 자주 하면,
그것에만 의존하여 큽니다. 꼭 집회
때만 은혜 받고, 힘을 받고, 전환하고,
변화되려 합니다. ‘집회 중독’입니다.
이런 사람은 다 컸어도 엄마 품을 못
벗어나고 같이 있어야만 하는 자와
같습니다.
선생은 영적으로 <뇌>에 대해 연구해서
확실하게 압니다. 이에 성자는 개인이
잘하게 하라고 ‘뇌 기능에 대한 <특별
비밀의 말씀>’도 이미 해 주셨습니다.
<청중 집회>만 하다 보면, 심리적으로
규모가 작아 사람이 별로 없는
곳에서는 말씀의 불도 잘 못 붙이고,
은혜를 잘 못 받게 됩니다.
<청중 모임>만 중심하고, 또 집회에
면역이 됩니다. 개인이 잘하면, 교회
각 모임도 은혜 충만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2>
선생이 “어떻게 하면 섭리역사가 더
부흥될까요? 그렇게 말씀을 끊임없이
전해 주고, 성령집회를 해 주며 불을
줬는데도 신앙이 잘 식고, 빨리
변화되지 않습니다.” 하고 기도할 때,
성자는 “개인이 잘하게 해야 된다.”
하셨습니다. <끝>
성자는 “이제 몇몇 사람뿐 아니라
<섭리인 전체>를 개인이 잘하게 해라.”
하며, <특별 계시>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왜 개인이 잘해야 되는지, 그
의미에 대해서 한 사람당 100개 이상
잠언을 써 보아라.” 하며 <숙제>를 내
주셨습니다.
이 숙제는 <개인이 잘하게 하기 21일
특별기도 기간>에 하기 바랍니다. 꼭
하기 바랍니다.
모두 왜 개인이 잘해야 되는지, 100개
이상 잠언을 써 보세요.
전해 준 말씀을 토대로 여러분 각자가
그동안 겪어 온 것들이나, 현재를
살면서 겪은 것들이나, 기도하면서
겪은 것들을 <잠언>으로 써 보기
바랍니다.
<잠시 쉬었다가>
<전체>가 있을 때보다 <개인>이 혼자
있을 때 잘해야 섭리사가 부흥됩니다.
결국 개인이 생활을 못해서 1년에
700~800명이 유실됩니다.
각 나라 모두 개인이 잘하게 만들어
주지 않으면, 나가는 자들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합니다.
개인이 잘하게 만들어 주지 않으면,
관리자도 지칩니다.
섭리사에 남아 있는 사람들은 그나마
개인이 잘하여 개인 유지가 되어
남아졌습니다.
개인이 잘하게 만들어야 혼자 있어도
‘환난’을 이기고 잘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3>
개인이 잘하게 하는 것은 ‘오뚝이
원리’입니다.
오뚝이는 넘어졌다가 다시 일어나지요?
개인이 잘하면, 넘어져도 다시
일어납니다.
빈 생수 병에 물 4분의 1을 담고
강물이나 바다에 띄워 놓으면, 병이
넘어졌다가 다시 일어납니다. 이것이
‘개인이 잘하는 원리’입니다.
군함이나 선박도 배 밑에 ‘평형수’를
채워서 배가 넘어져도 복원력을 가지고
금방 일어서게 만듭니다.
그런데 불법으로 ‘평형수’를 채울 곳에
짐을 싣고, 배 구조를 무리하게
변경하여 사람을 더 태우니 복원력이
떨어져, 배가 옆으로 넘어갔을 때 다시
일어나지 못하고 그대로 침몰하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도 배와 같습니다.
넘어졌을 때 ‘말씀’으로 다시 일어나야
되는데, 뇌에 ‘말씀’대신 ‘불의’를 채워
넣고 있으니, 넘어졌다가 다시 못
일어나는 것입니다. 고로 세상 바다에
빠집니다. <끝>
<잠시 쉬었다가>
개인이 잘해야 됩니다. 개인이
유능하게 자기를 만들어야 됩니다.
고로 배워야 됩니다. 배우면서 연습해
보고 실천해 봐야 됩니다.
‘개인이 잘하는 자’가 한 나라의
대통령도 되고, 유명한 사람도 되고,
국가 대표도 되고, 지도자도 되고,
남한테 밟히지 않고 살게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4>
범석이가 중학생, 용석이가 초등학생
때였습니다.
어느 날, 눈이 수북이 쌓인 추운
날이었는데 팬티만 입히고 월명동
동그래산에서 집터골까지 훈련을
했습니다. 해가 질 때까지 했습니다.
“개인이 잘하지 못하면 세상에서
밟힌다. 정말 배워서 개인이 잘해야
된다.” 하고 심정 태우며 교육했습니다.
성자가 선생을 통해서 교육해 주신
것입니다.
결국 범석이도 현재 선생의 몸이 되어
살아 주고 있습니다. 용석이도 나와
함께 뛰고 달리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끝>
하나님의 뜻이 있어 은밀하게 행하신
일이었습니다. 한 번 교육해 줬는데,
그것을 머리에 넣고 늘 형 생각을 하고
살았답니다. 오늘 한 번 설교 듣고,
모두 잘하기 바랍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5>
<월명동 작업>도 선생 없어도 잘하도록
선생이 범석 목사를 가르쳐 줬습니다.
고로 개인이 잘하게 되어, 선생이 외국
나간 후에도 일해서 ‘교단 건물’도
짓고, ‘성자 사랑의 집’도 짓고,
‘월명동 길’도 내고, ‘돌 조경’도 계속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끝>
모두 ‘개인’이 할 줄 알아야 성자도,
선생도 씁니다.
<잠시 쉬었다가> 마무리
선생은 개인이 잘하니 시대 십자가를
지면서, 건강관리를 하면서, 성자와
일체 되어 끊임없이 말씀을 받아서
전해 주고, 신앙의 코치를 해 주며
이끌어 주고, 생명에 관한 갖가지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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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여러분!
선생이 여기 있는데, 이럴 때일수록
개인이 잘해야 됩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선생도
걱정 안 하게 해 주기 바랍니다.
그러려면 배워야 되고, 행해 봐야
됩니다.
<자립 신앙>입니다.
<지도자가 되는 신앙>입니다.
<성자와 분체와 더욱 가까워지는
신앙>입니다.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는 신앙>입니다.
오늘 말씀을 받아들이고 ‘자기 것’으로
삼는 자는 ‘성령의 불’을 뜨겁게 못
느껴도 ‘성령의 불’을 받은 자입니다.
<말씀 자체>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인 고로, <말씀>을 받아들인 자는
‘성령의 불’을 받은 자입니다.
기성도 ‘성령의 불의 역사’는 하는데,
‘이 시대 말씀의 불의 역사’는 못
일으킵니다. <말씀>을 듣고 개인이
잘하게 만들면, 실제로 뜨거운 역사가
일어납니다.
성자와 성령님이 더욱 함께하십니다.
올해는 <성자 사랑의 해>이니, ‘성자
사랑’도 개인이 유능하게 하기
바랍니다. 누가 시켜서 하지 말고,
자기가 ‘뇌와 생각의 차원’을 높여
뜨겁게 불을 붙이기를 축원합니다.
* 시 한 편 읊어 주고,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개인이 잘해라>
개인이
잘해라
그러면
만사의
모든일
닥쳐도
자기가
해결을
하오니
두려움
걱정도
없도다
보람찬
삶이다
모두 개인이 스스로 잘하기를
축원하고, 또 축원합니다!
* 이번 주에는 새벽에도, 수요일에도,
금요일에도 주일말씀에 이어서 계속
‘개인이 잘하게 해라.’라는 말씀을 해
줄 것입니다.
수요일에도 전 세계 생방송으로 함께
말씀을 듣겠습니다.
이번 주에는 각 교회, 각 사람 모두
‘개인이 잘하는 불’을 붙이도록
새벽에도, 수요일에도, 금요일에도
계속해서 <말씀과 성령의 불>을 붙여
줄 것입니다.
내일 6월 30일 월요일부터
7월 20일 주일까지 21일 동안
<개인 불 붙이기 기도>를 합니다.
이번 주 말씀을 잘 듣고, 또 기도하며
‘개인이 잘하게 만들기’에 도전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