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4.06.02 (월)

월 새벽말씀

선포일
2014.06.02 (월)

첨부 파일

2014년 6월 2일 새벽말씀 금주는 복음에 대한 얘기를 했습니다. <복음>이라는 것은 여러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전도하는 것! 구체적으로 얘기하면 우리들끼리 말씀을 주고받는 것, 그것 도 복음입니다. 하나님을 가지고 하나님 말씀을 서로 전해주는 것도 복음입 니다. 천지만물을 지으신 하나님의 뜻을 전해 주는 것, 그게 다 복음입니다. 복 음을 전파하라고 했습니다. ‘전도하라’는 그 말과 ‘복음을 전파하라’는 그 말을 또 다릅니다. <전도>는 누구하나 끌어다가 데리고 오는 것입니다. 그것은 전도이고, <복 음>은 하나님의 모든 사건, 모든 문제를 전해주고 전달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엄청나고 어머 어마한 것입니다. 선생님의 입장에서는 철학을 가르쳐도 복음이고, 과학을 가르쳐도 다 복 음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모든 법칙과 이상을 가르치기에 그렇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하나님을 떠나서 가르치기에 하나님의 복음과는 하나가 안 되고 있습니다. 떨어져 있습니다. 선생님 같은 사람이 하루 종일 가서 산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면 그것도 복음입니다. 이 주변이 아름답다는 얘기를 하고 마지막에 가서 “하나님이 이 모든 것을 창조하셨다.” 하면 복음입니다. 여러분이 하루 종일 이 주변 에 대해서 설명해 놓고 “선생님이 이렇게 구상하고 몸부림치면서 기도하고 계시받고 만들었다.” 하면 선생님을 전한 것입니다. 그러나 하루 종일 설명해도 “아름답지요? 잘 가세요” 하고 끝나면 선생 님을 전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복음이 될 수가 없습니다. 이와 같이 하루 종일 얘기를 해도 마지막에 가서는 하나님을 꼭 넣어야 됩니다. 안 넣으면 큰일 납니다. 내 이름은 안 넣어도 하나님 이름을 안 넣으면 큰일 납니다. 내 이름만 넣고 하나님을 안 넣으면 나만 불러들입니다. 하늘나라 FBI가 불러들이면 떨립니다. 거기에다 갖다 놓으면 늘 떨린다는 것입니다. 무서워서 할 수밖 에 없는 입장입니다. 그러니까 이 모든 것에 마지막으로 하나님을 넣고, 예수님도 넣어야 됩니 다. 예수님이 복음을 펴다 갔다고 하고, 성령이 늘 우리를 감동시켜 주고 있다 하고, 선생님이 그 역사의 기를 받고 시대의 일을 한다고 하면서 조직 있게 전해 줘야 됩니다. 복음이라는 것은 기쁜 소식입니다. 꼭 성경말씀만 얘기하는 것만 복음이 아닙니다. 그것은 물론 핵이지만, 보다 넓게 생각해야 됩니다. 어제 유전자에 대해서 비디오로 찍은 것을 누가 갖고 와서 봤습니다. 과 학자들이 최첨단으로 찍은 것을 가지고 와서 보니까 우리가 생각한 것과는 달랐습니다. 하나님만이 보실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우리 육안으로는 유전 자를 3000배를 확대시켜야 보입니다. 인간의 정자가, 인간의 씨가, 남자 의 것이 3000배를 확대시키니까 결국 육안으로 보이더라는 것입니다. 이 세상 씨 중에 제일 작은 것이 ‘아기 씨’인 것 같습니다. 내가 볼 때 제일 작은 것 같습니다. 담배 씨가 작다고 하는데 이보다 훨씬 작습니다. 3000배를 확대시키니까 겨우 육안으로 보였습니다. 일반 현미경으로는 안 보인답니다. 그러니까 2 억이란 숫자가 나오지요. 그러니까 하나님만이 보는 것입니다. 벌들에게는 꽃이 우리가 보는 것처럼 안 보입니다. 벌들은 꽃 수술이 안 보입니다. 우리가 생각할 때는 벌이 꽃의 아름다운 것을 다 보는 줄 알았는 데 그렇게 안 보인답니다. 벌 눈에는 그냥 꽃이 벌건 것만 보입니다. 그러 니까 벌이 꽃을 보고서 찾는 것이 아니라 냄새 맡고 찾아가는 것입니다. 동 물이니까 한 단계 낮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우리는 영안으로 보면 육의 눈이 못 보는 것을 봅니다. 영인체가 유전자 를 보면 보이겠지요. 그러나 육인체가 볼 때는 한 단계 낮기 때문에 유전자 를 못 봅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3000배 이상을 더 보신다고 생각하면 됩니 다. 그러니까 오묘하고 깊은 것은 영계를 들어가야 느낍니다. 육계에서는 못 느낍니다. 보통 일반적으로 느끼는 그 정도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 아 름다움과 깊은 것과 오묘한 것과 신비한 것과 이런 것을 느껴야 됩니다. 지금도 금방 비가 올 것 같았는데, 내가 기도했더니 들어 주셨습니다. 마 음으로 기도했습니다. 금방 쏟아질 것 같았는데, ‘안 되겠습니다. 오늘 공 사를 해야 합니다.’ 했더니, 홀랑 벗겨졌습니다. 선생님은 마음먹은 대로 이렇게, 마음먹은 대로 저렇게 됩니다. 이 정도 기준을 세우고 와도 세상구 원하기 힘듭니다. 만물은 쉽습니다. 만물은 쉬운데, 사람이 어렵습니다. 사람은 움직이고 변화무쌍하고 영체가 있기 때문에 어렵습니다. 보다 높은 동물일수록 다스리기 힘듭니다. 그러나 높은 동물은 다스리기 는 힘들더라도 한번 다스리기 시작하면 머리가 있기 때문에, 머리가 돌아가 기 때문에 쉽습니다. 전도하는 것도 수준 낮은 사람을 다루는 것은 다루기가 쉽습니다. 그러나 갖다놓고서는 수준이 낮기 때문에 말귀도 못 알아듣고 잘 안 움직입니다. 그러나 수준 높은 사람들은 말을 잘 듣습니다. 수준이 높은 사람들은 정신 이 약간 헷까닥 했어도 말을 잘 듣습니다. 수준이 낮은 애들은 지능이 낮기 때문에 아주 말을 안 듣습니다. 저 사람을 말을 안 듣는다면 그것은 그만큼 수준이 낮다는 것입니다. 감각이 낮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해야 됩 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보다 한 단계 높이 위에 계시기에 그 신비하고 오묘한 것을 인간이 못 찾습니다. 과학자들은 그 신비한 것을 보고서 너무 신기함을 느끼다가 헷까닥합니 다. 정자가 한 번에 2억 마리가 나타납니다. 초당 몇 만 마리씩 만들어 냅니 다. 남자가 1초에 백만 마리씩 정자를 만들어냅니다. 그런 엄청난 구조를 하나님께서 만들어 놨습니다. 정자가 자궁 안에 들어가면 그 2억이 거의 다 동시에 죽습니다. 죽게 만 들어 놨습니다. 200마리만 남고서 도전해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것도 가다 가 죽고 마지막에는 제일 강한 것만 남습니다. 난자세포를 파고 들어갈 정 도로 힘이 좋은 놈만 남습니다. 하나님이 보낸 섭리사 중심인물과 똑같습니 다. 뚫고 들어가다가 나머지는 지쳐서 죽습니다. 힘 있는 놈이 남고 마지막에 하나 남은 것이 역사를 하더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니까 한 세상을 보여 주는 것 같았습니다. 그렇듯이 우리 인간 들도 도전심이 있어야 합니다. 예정된 것이 없습니다. 어떤 정자라도 예정 된 것이 없습니다. 끝가지 하는 놈, 힘쓰는 놈이 결국 남더라는 것입니다. 병든 것은 가다보면 막는 것이 있습니다. 꼬리가 끊어진 것, 얼굴 돌아간 것은 막아서 못 들어갑니다. 느낌으로 막아버리더라는 것입니다. 신경세포 가 의사가 돼서 다 막아버립니다. 다 내려 보내더라는 것입니다. 그 중에서 쓸 만한 놈만 한 200마리 한번 싸워보라고 들여보내더라는 것입니다. 대통 령 출마하듯이 200마리 정도만 들여보내더라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들도 똑같다고 봅니다. 이쯤 되면 말씀을 듣고 선생님을 깨닫고 했으니, 이미 정자가 난자를 만난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성 장이 되는 것입니다. 지구상의 모든 법칙이 그러한 것입니다. 그것을 내가 딱 찾아낸 것입니 다. 현미경도 없고, 3000배로 볼 수 있는 것도 없는데, 이미 기도하면서 영 계에서 우리 인간을 갈빗대로 만든 것이 비유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아무 도 못 깨달은 것을 깨달은 것입니다. 그 비밀을 깨달을 도리가 없었던 것입 니다. 선생님이 영계에서 확대시켜 보고서 “이것이다!”하는 것을 깨달은 것입니다. <복음>은 우리들이 하나님에 대해 대화하고, 얘기해 주고, 간증하는 것이 다 복음입니다. 그리고 복음 속에 복음을 전할 때, “우리 <시대의 말씀>을 전하라! 행동 으로 전하고, 본을 보이며 전하고, 여러 가지 전하라!” 할 때는 <전도하 라>는 그 말입니다. ‘복음을 전하라“는 금주의 말씀을 ’전도하라‘로만 해석하면 전도하러 나가야 하지만, 지금 이것도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하늘의 복음, 신비한 복음, 하나님이 존재하고 이렇게 하신다는 복음을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복음을 듣고 있습니다. 복음이 뭔지 알겠지요? <복음>에는 반드시 ‘하나님’이 들어있어야 됩니 다. 만물을 설명해도, 돌을 설명해도 모두 하나님의 신비성을 얘기할 때 ‘종교가’가 되는 것입니다. 종교가가 따로 없습니다. 하늘나라에 가보면 신학을 나왔어도, 목사가 됐 어도 평신도가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만 못 할 때가 있습니다. 창피하기 그지없다는 것입니다. 아예 못 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아예 그 근처도 못 가고 유전자가 가다가 없어지듯이 그렇게 없어집니다. 그러니까 돌 하나를 설명해도 “하나님이 자연을 통해서 이렇게 섭리했 다.”고 하면 됩니다. 하나님 얘기한다고 나쁜 것이 아니잖아요. 그만큼, 얘기한 만큼 잘됩니다. 늘 감격하고 감사하고 기도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요즘에 늘 기도하고 찬송하고 영광을 돌리니까 시험 드는 일이 별로 없더라는 것입니다. 바로 무산되더라는 것입니다. 섭리에 어려운 일이 있어도 바로 무산돼 버리더라는 것입니다. 전도하는 데 신경 쓰고, 전도한 사람들 관리를 잘 해야 됩니다. 남녀가 사랑하다가 사랑이 끝나면 아기 낳겠다고 호기심 갖고 아기를 낳습니다. 그 다음에는 호기심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호기심으로 열매를 맺어서 계속 관리를 해야 됩니다. 아기를 낳으면 처음에는 서로 끌고 가려고 합니다. “내가 껴안고 자겠 다, 내가 껴안고 자겠다.” 서로 껴안고 자겠다고 합니다. 아빠가 데리 고 간다, 엄마가 데리고 간다 하면서 서로 찢어서 가려고 합니다. 그러다 나중에 가서는, 기르는 데 가서는 서로 내팽개칩니다. 전도도 그 렇습니다. 갖다 놓으면 서로 기르려고 하고 그럽니다. 전도할 때는 보화를 발견한 것이 해 놓고, 나중에 가서는 어느 정도 크면 내팽개칩니다. 그러니 까 애들이 처음과 나중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잘해주다가 갑자기 확 놓으면 누구든지 소외감을 갖습니다. 아예 조 금씩 조금씩 잘해 주면서 계속 잘해 주고 끝나든지. 다루는 법칙, 방법론이 얼마나 큰지 모릅니다. 점진적으로 해나가는 것 이 좋습니다. 전도 해다 놓으면 관리를 잘하라고 이 복음을 전해 주는 것입니다. 관리 를 잘 해야 됩니다. 관리를 안 하면 죽습니다. 금방 죽어버립니다. 관리자 책임이 얼마나 큰지 압니까? 어린아이를 그냥 놔둬서, 관리 안 해 서 죽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차에 깔려죽고, 물에 빠져죽고 뭐에 빠져 죽고 그럽니다. 두 살짜리가 어린아이는 물도 모르고 불도 모릅니다. 인두 를 발갛게 갖다놓으면 빨가니까 색깔만 구분해서 만집니다. 이만큼 모르듯이 우리 인간들도 알고 보면 너무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금방 하는 것도 모릅니다. 왜 모르는가 하면, 한 가지만 알고 한 가지를 모 르기에 모르는 것입니다. 사람은 두 가지를 다 생각해야 됩니다. 다시 쉽게 설명하면, 모든 일에는 장단점이 있습니다. 단점을 피하려다가 장점만 택하면 그것도 안 됩니다. 어느 때는 약점을 택해야 됩니다. 그래서 성공하는 것이 더 많습니다. 약점을 택해서 올라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장 단점이 있을 때 그것을 잘 택해나가야 됩니다. 복음의 귀중성을 깨달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자기에게 전달되었 다!! 그것을 전에는 왕이나 대통령이 무엇을 자기에게 전달해준 것으로 비 유를 했었는데, 요즘은 “대통령이 뭘 전달했다”하는 비유를 못 들겠습니 다. 그렇게 말해서는 의미가 통하지를 않습니다. 옛날 같으면 “임금이 찾 았다.” 하면 그냥 갔습니다. 하나님이 조서를 내렸다! 하나님이 명령했다! 이것은 엄청 큰 것입니다. 그런데 전해 주는 사람이 히적부적 전해 주면 안 됩니다. 전도할 때나 뭘 할 때는 환경, 분위기를 잡아놓고 그 다음에 하라는 것입 니다. 그 다음에는 인정에서 벗어나면 안 됩니다. 어떤 인정받다가 그 인정에서 벗어나면 참 힘듭니다. 그래서 인정 먼저 받아놓고, 영광을 돌려야 됩니다. 인정에서 벗어나면 안 됩니다. 그를 인정하라!! 그것을 벗어나면 안 됩니다. 하나님께 벗어나는 사람이 되면 안 됩니다. 그런 사람은 아무리 영광을 돌려도 안 받습니다. 벗어나 버리면. 회개하고 해야 합니다. 복음은 안 전하면 안 됩니다. 큰일 납니다. 안 전하면. 형벌을 받습니다. 복음은 꼭 전해야 됩니다. 왜냐하면 여러분들이 복음으로 인해서 구원을 받았기에 안 전하면 안 됩 니다. 꼭 전해야 됩니다. 우리 아버지도 계시지만, 말씀을 들었으니까, 선생님을 깨닫고 말씀을 들 었으면 누구에게든지 복음을 전해야 됩니다. 죽기 전에 안 하면 안 됩니다. 꼭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아버지에게 할 수 있는 여건이 가장 좋은 사람은 작은형하고 큰 형이 아버지의 말을 잘 들으니까 그들 둘밖에 없습니다. 아들이니까 명령해도 되고 엄명됩니다. 믿든지 안 믿든지 상관없습니다. 영계에 가면 하나님이 분명히 묻습니다. “너 복음을, 이 말씀을 전했 냐?” 하고 묻습니다. 아마 직접 묻지는 않을 것입니다. 밑에 사람이 있기 때문에 직통 천사장을 통해서 묻든지 할 것입니다. “복음을 전하고 왔냐?” 하고 물을 것입니다. 그것을 세밀하게 봅니다. 지 금 이야기하는 것은 마치 현미경 3000배의 것으로 보듯이 보는 것입니다. 그렇게 엄격합니다. 여러분들에게도 “이 복음을 전했느냐?” 물을 것입니다. 반드시 묻습니 다. 육계에서 나도 여러분에게 전도했느냐고 묻잖아요. 이 말씀이 시대의 엄청난 말씀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선생님은 신약복음, 예수님의 복음을 많이 전했는데, 전했을 때 거기서 엄청난 점수를 얻은 것입니다. 상상도 못하는 점수를 얻은 것입니다. 그리고 늘 하나님께서 나에게 감동을 줬을 때 그것을 실천했습니다. 그것 이 엄청난 점수를 얻은 것입니다. 10만점이면 10만 점의 점수를 얻어야만 이 사명을 합니다. 여러분들도 복 음을 전하라고 할 때는 “저 사람을 전도하고 싶은데...” 하는 감동됐을 때는 즉시 해야 합니다. 한번 헤어지면 이 세상에서는 영원히 다시는 못 만 나는 사람도 있습니다. 한번 차안에서 감동이 올 때는 조금 옵니다. 10분의 1, 100분의 1, 이렇게 조금 옵니다. 슬쩍 영감이 스칩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마음이 와서 “내가 저 사람하고 말하고 싶으니까 가달 라. 말은 내가 감동시켜 할 테니까.”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해야 됩 니다. 내가 그전에 전도할 때 보니까, 그때 영감이 왔을 때 못 만난 사람은 지 금까지 못 만납니다. 그때 꼭 했어야 되는데 못해서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 때 전하고 그때 이야기했어야 하는데. 복음을 꼭 전해야 됩니다. 지나가다 스치면 복음을 전해야 됩니다. 순간 순간 복음을 싹 스쳐야 됩니다. 알겠어 요? 복음을 전할 때 말도 잘 해야 되고, 그 사람의 분위기도 봐야하고, 상대 를 파악해야 되고, 어떤 말씀을 전해야 될 것인가 준비했다가 가야하고, 전 도 잘하는 사람의 언어도 배워야 됩니다. 축구를 해도 실력이 있으면 골을 넣는데 실력이 없으니 골을 못 넣는 것 입니다. 모든 배경에 실력이 있어야 됩니다. 볼을 차도 세게 못 차면 헛일 입니다. 세게 차고, 골키퍼 옆으로 차야 됩니다. 볼을 넣을 때 살펴야지 볼 을 잘 넣습니다. 세게 차는데도 골키퍼에 맞으면 나와 버립니다. 힘을 안들이고 할 것을 너무 힘들게 하는 것도 있습니다. 사회생활도 똑 같습니다. 이런 문제들을 잘 파악해서 지혜롭게 해 나가야 됩니다 그래도 여러분들은 선생님 주관권에 있으니 망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마 음을 놓을 수 있습니다. 내가 눈이고, 내가 운전수이니까 여러분은 망하지 않습니다. 복음을 연구해서 금주의 말씀을 계속 들어야겠습니다. 노래하는 것도 복 음입니다. 복음을 전파하는 것입니다. 노래하겠습니다. ♫ 나의 기쁨 나의 소망되신 주 기도하겠습니다. < 기 도 > 거룩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능력과 권능을 주시고, 말씀으로 우리를 늘 훈계하시고, 어떤 것인지 이해하지 못했는데 깨닫게 해 주셨으니 그 의로 온전케 해 주시옵소서. 우리가 현미경으로 보고 또 나아가서는 특수적인 현미경으로 봐도 3000배 까지 확대해서 봐야만 보이는 그런 것들도 얘기를 들었으니 확실히 믿고 가 듯이, 그것은 평생 동안 눈으로 못 본다는 것입니다. 믿고 가야지. 이와 같 이 보지 않고 우리가 평생 믿고 가야할 것들이 있습니다. 우리의 모든 믿음 과 은혜를 더해 주시고 항상 강건케 해 주시옵소서. 사단과 흑암과 어둠을 물리치고 주관해 주시옵소서. 내가 기도하오니 이 들이 강건하고 온전케 되기를 원하고, 아버지의 인자하심과 공의로우심과 의로우심에 합당키를 원합니다. 이 성지 땅을 잘 개발해 하나님 뜻에 합당케 하며, 또 우리를 쓰기에 합 당하게 만들겠으니 지혜와 총명을 더해 주시옵소서. 새로 전도된 자들이나 금주의 말씀대로 전도한 모든 자에게 은혜를 주시 고, 그 말씀과 능력으로 더해 주셔서 영광을 하나님께 돌림이 충만함을 주 시옵소서. 이들이 그리함을 받게 하여 주시고, 일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늘 날씨나 모든 것에 충만함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주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하옵 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