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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4.06.08 (일)

2014년 6월 8일 주일말씀 휴거는 변화다

선포일
2014.06.08 (일)
성경 본문
고린도전서 15장 4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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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8일 주일말씀> 중요 휴거는 변화다 본 문 고린도전서 15장 40-45절 * 이 말씀은 생방송 말씀 때 전한 원고에서 한 번 더 매끄럽게 정리되어 나가는 문서 말씀입니다. 각종 비유는 원고에 넣지 않았습니다. 말씀의 전체적 인 흐름을 보려면, 꼭 생방송 설교를 듣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진실한 몸과 마음을 드리며 예배로 영광 돌리러 온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6월 둘째 주 주일입니다. 오늘은 ‘휴거는 변화다.’라는 주제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 그동안 <부활>과 <휴거>에 대해 수도 없이 말씀했습니다. 그러다 2012년부터 2013년까지는 <부활>과 <영 휴거>에 대해 정확히 쪼개 주었고, 또 <성자 본체와 분체>에 대해 쪼개어 말씀해 주었습니다. * 2014년이 되면서 <영 휴거>가 선포되고, 보다 <영 휴거>에 대해 보다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면서 휴거되는 방법에 대해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 모두 말씀을 듣고 <휴거>에 대해 알기는 하지만, 막상 설명하라 하면 못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 알기는 하는데, 확실히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 또 설명하라 하면 설명하기는 하는데, 자기 방식대로 설명하거나 확실하지 않게 말합니다. 사람은 ‘뼈대’가 세워져야 존재합니다. ‘살’만 있으면 존재할 수 없습니다. <휴거>도 마찬가지입니다. 먼저는 말씀을 확실히 알고 ‘뼈대’를 세워야 됩니다. 어떤 사람은 “올해 10월이 지나면 또 다른 말씀이 나오겠지. 또 기회가 있겠지.” 하며, 급박한 이때를 허무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휴거>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말씀’으로 ‘뼈대’가 세워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말씀으로 뼈대를 세우고, 그 위에 은혜의 살이 붙어야 됩니다. * 설명을 잘해야 됩니다. 자기가 <부활>과 <휴거>에 대해 잘 설명할 정도가 되면, ‘자기가 불을 받고 행하는 단계’이고, 더 나아가 ‘능력으로 불나게 외치는 단계’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설명을 잘할까요? 성자가 분체를 통해 말씀하신 그대로 외우고, 그대로 자꾸 연습해 보는 것입니다. * 사람들은 “선생님이 월명동을 개발하셨다.”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분체가 하는 말을 들어보세요. “선생이 하나님의 구상대로 성자의 손발이 되어 제자들과 함께 월명동을 개발했다. 성령님은 감동을 주셨다.” 합니다. <성자 사랑의 집>에서 설명해 보라 하면, “<성자 사랑의 집>은 이 시대의 외적 관원이다.” 합니다. 알기는 아는데 완벽하게 설명할 줄 모르니 자기도 불이 없어 못 행하고, 불나게 외치지도 못하고, 그 말씀이 실감나지도 않는 것입니다. 예수님 때 <외적 관원> 한 명이 없어서 예수님은 십자가를 졌습니다. 월명동도 그동안 <외적 관원>과 같은 ‘건물’이 없어서 비가 오면 피할 곳이 없었고 날씨로 인해 고통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외적 관원>과 같은 ‘건물’ <성자 사랑의 집>을 지은 후에는 더 이상 날씨 제재 없이 섭리 각종 행사를 진행하게 됐습니다. * 설명을 하려면, 제대로 해야 됩니다. 제대로 설명하려면, 제대로 알아야 됩니다. 그러려면, 성자가 보낸 자를 통해 하는 말 그대로 외워야 됩니다. 그러면 <강의의 능력>, <말의 능력>이 나갑니다. 성자가 보낸 자를 통해 말씀하신 대로 정확히 외우고 정확히 말하도록 자꾸 훈련해야 됩니다. * 부활절을 통해서 ‘마지막 최고의 부활은 휴거다.’라는 말씀을 들었지요? 그 말씀을 통해서 휴거는 어떻게 되는지, ‘휴거된 자들의 혜택’은 무엇인지, <휴거>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말씀해 주었습니다. * 오늘은 <부활>에서 <휴거>에 이르기까지 말씀해 주며 <휴거>에 대해서 정리해 주겠습니다. 오늘 말씀은 <휴거 1편>이고, 올해 부활절 말씀은 <휴거 2편>입니다. 부활절 말씀에 아무리 ‘휴거의 혜택’에 대해서 말해도 부활과 휴거에 대해서 잘 모르고 뼈대가 없으니, 그 위에 은혜와 감동과 불이 안 오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잘 듣고, 자기가 말하고 알던 방식을 버리고 성자가 보낸 자를 통해 말씀하시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외우는 훈련을 하기 바랍니다. 말씀으로 뼈대를 잡고 자기도 불같이 행하고, 또 모르는 자들에게 불같이 외쳐 주기 바랍니다. * 외우지 않으면, 사라진다. 생각에서 잊으면, 사라진다. 눈에서 안 보면, 사라진다. 아무리 한두 시간 동안 말씀을 잘 들어도 말씀을 들을 때는 기억나고 생각나지만, 당장 교회를 나서면 다 잊어버립니다. → 그래서 말씀을 들을 때 외워야 됩니다. 그러나 <말씀 전체>를 다 외울 수 없으니, 먼저 <주제>를 외우고, <핵심>을 외우면서 들어야 됩니다. 그러면 <주제>와 <핵심>을 생각하면서, 그에 따른 말씀들이 연상되어 <말씀 전체>가 생각납니다. * 오늘 말씀의 주제부터 다 같이 외쳐 볼까요? 휴거는 변화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휴거의 소망>과 <성약역사의 비전>을 가지고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행하는 모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휴거>는 실상 ‘육과 혼과 영을 변화시키는 역사’입니다. <휴거>는 어느 특별한 때 이루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육과 혼과 영을 변화시켜야 하니, 생활하면서 이룹니다. <휴거>가 아무리 급해도, 알지 않고서는 급히 열심히 해도 ‘효과’가 없습니다. 세상만사가 모두 거기에 해당되는 것을 알아야 그 일을 빨리할 수 있습니다. 고로 <휴거>를 막연하게 섣불리 가르치면 안 됩니다. ‘길’을 제대로 가르쳐 주지 않거나 잘못 가르쳐 주면 고생하고, 헛수고하고, 배나 더 힘듭니다. <세상 길>이야 잘못 알았으면, 다시 바로 알고 가면 됩니다. 그러나 <영원한 생명 길>, <이 시대에 가야 될 길>, <하나님과 성자가 행하시는 휴거 길>은 정말 제대로 알고 행하면서 가야 됩니다. 고로 가르치는 자가.. 제대로 알고 가르쳐야 됩니다. <휴거>를 위해서 ‘제대로 가르치기, 제대로 배우기.’입니다. 필요 없는 말을 필요 없이 하면서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게 가르치면, 아예 가르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아는 자>는 ‘잠언 하나’로도 확실히 의미 전달을 해 주는데, <모르는 자>는 ‘몇 시간’을 이야기해 줘도 머리만 더 복잡하게 하고, 헷갈리게 하고, 의심까지 하게합니다. 빨리 휴거되려면, <휴거>에 대해 제대로 알도록! 제대로 배우는 것이 ‘절대적’입니다. <전환> <휴거>에 대해서 말하기 전에 먼저 <죽은 자의 부활>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사도 바울은 ‘죽은 자의 부활’에 대해서 말씀했습니다. * 고린도전서 15장 35-40절을 보면, 사도 바울은 이같이 말씀했습니다. “죽은 자들이 어떻게 다시 살아나는지 묻는 자들아. ‘씨’를 뿌리고 그 ‘씨’가 죽지 않으면 ‘곡식’이 되지 못한다. ‘네가 뿌리는 것’은 ‘장래의 형체’가 아니다. 하나님이 그 뜻대로 ‘형체’를 주시되, <하늘에 속한 형체>도 있고 <땅에 속한 형체>도 있다.” 했습니다. ‘씨’를 뿌렸을 때 ‘씨’가 죽지 않으면 ‘곡식’이 될 수 없습니다. → ‘씨’는 죽고 ‘곡식’으로 거듭납니다. ‘네가 뿌리는 것’은 ‘장래의 형체’가 아니라고 했지요? → 여기서 ‘장래의 형체’는 곧 <영>을 말합니다. ‘영’을 뿌리는 것이 아니라 ‘육’을 뿌린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할 때 ‘형체’를 주어 창조하셨는데, <하늘에 속한 형체>도 있고, <땅에 속한 형체>도 있다고 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땅에 속한 형체>는 ‘육신’입니다. <하늘에 속한 형체>는 ‘혼과 영’입니다. ★ 곧 ‘씨’를 뿌리고 ‘곡식’으로 거두듯이, ‘육’으로 뿌리고 ‘영’으로 거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곧 <죽은 자가 다시 사는 부활>이라고 사도 바울은 말씀했습 니다. <끝> * 고린도전서 15장 40절을 보면 “<땅에 속한 형체>도 있고 <하늘에 속한 형체>도 있다. 이 두 존재가 ‘받는 영광’도 각각 다르다.” 했습니다. <하나님>과 <성자>를 믿고 <그가 보낸 주>를 믿고 구원받으면, ‘육이 받는 영광’이 다르고, ‘혼과 영이 받는 영광’이 다릅니다. <육>은 육신 일생 동안 영광이고, <영>은 영원한 영광입니다. * 이것에 대해 보다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 고린도전서 15장 41-44절을 보면 “해의 영광이 다르고, 달의 영광이 다르며, 별의 영광도 다른데, 별과 별의 영광이 또 다르다. ‘죽은 자의 부활’도 그와 같다.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않을 것>으로 다시 살아난다. 곧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아난다. <육의 몸>이 있듯이 <영의 몸>도 있다.” 했습니다. 해, 달, 별도 각각 ‘역할’이 다르고 ‘영광’도 다릅니다. 사람도 그러합니다. 사람에게는 ‘육의 몸’인 <육신> 있고, ‘신령한 몸’인 <혼과 영>이 있는데, ‘육이 받는 영광’과 ‘영이 받는 영광’이 각각 다르다는 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육의 몸>이 있듯이 <영의 몸>이 있습니다. <썩을 것>이 무엇입니까? 죽으면 썩어 없어지는 ‘육’입니다. 그렇다면 <썩지 않을 것>은 무엇입니까? ‘영’입니다.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않을 것>으로 다시 살아난다.’ 했는 데, 곧 ‘<육>으로 심고 <영>으로 다시 살아난다.’ 고 했습니다. ‘<육>으로 심고 <영>으로 다시 살아난다.’라는 말은 ‘<육신>이 행한 대로 <영>이 그 행위를 받아 변화되어 영광을 누린다.’라는 말입 니다. 이것이 곧 <죽은 자의 부활>이라고 말씀했습니다. <끝>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영의 몸>으로 살아난다고 했지요? - 곧 <육>이 행한 것을 <영>이 받아서 변화된다는 말입니다. - 곧 육신이 살아나는 <육체 부활>이 아니라 육의 행위를 받고 변화된 <영의 부활>을 말하는 것입니다. * 또한 고린도전서 15장 50절을 보면, 사도 바울은 말씀하기를 “혈과 육은 하나님의 나라에 갈 수 없고, <썩는 것>은 <썩지 않는 것>을 유업으로 받을 수 없다.” 했습니다. ‘혈과 육’, 곧 <육신>은 <하늘나라>에 갈 수 없습니다. <썩는 육신>은 <썩지 않는 영의 나라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육신>은 ‘땅’에서 ‘전능하신 성자’를 맞고, ‘성자가 보낸 자를 통해서 하시는 말씀’을 듣고 순종하여 행하면, ‘육신의 행위’에 따라 <영>이 변화됩니다. 이것이 <부활>, 곧 <영의 부활>입니다. ‘육신의 행위를 통해 변화된 영’이 ‘성자’를 맞고 ‘천국’으로 가는 것이 <휴거>입니다. <끝> 성경을 읽어 보면, 모두 <영의 부활, 영의 휴거>임을 알게 됩니다. <영>이 천국에 간다고 나와 있습니다. 그러나 영적으로 차원이 낮은 육적인 자들은 ‘육신이 다시 살아나는 부활을 한다. 육신이 천국으로 휴거된다.’ 하며 잘못 가르칩니다. 모두 모르니까 잘못 가르치는 것입니다. 성경을 제대로 못 보고 제대로 인식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전환> 이제부터 ‘휴거는 변화다.’에 대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휴거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그 핵심을 말씀해 주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호랑이가 호랑이에 대해 설명하면 제일 잘 설명하고, 독수리가 독수 리에 대해 설명하면 제일 잘 설명합니다. 그런데 토끼나 다른 짐승들이 호랑이에 대해 설명하니 이해가 안 되 고, 다른 날짐승들이 독수리에 대해 설명하니 아무리 설명해도 이해가 안 되는 것입니다. 족속이 다른 짐승이 설명하면 틀리게 말합니다. 호랑이 족속, 독수리 족속이 설명해야 됩니다. 이와 같이 <휴거>에 대해서도 성자와 분체에게 배운 섭리인들이 설 명해 주며 외쳐야 됩니다. <끝> <휴거>는 ‘인간’이 합니다. 그러나 <휴거 역사의 주인>은 창조자이며 절대 신이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이십니다. 고로 <휴거>에 대해서도 <휴거의 주인>이 설명해야 제일 잘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휴거>는 ‘아무 때’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정한 때’에 합니다. 이 ‘정한 때’는 언제인지, 역사의 흐름을 쭉 말씀해 주면서 ‘정한 휴거의 때’를 말씀해 주겠습니다. 그동안 가르친 말씀이지만, ‘뼈대’를 확실히 잡으면서 듣기 바랍니다. * 아담 이후 예수님이 오시기 전 역사는 <4000년 구약역사>입니다. 이때도 하나의 <휴거 역사>를 위해서, 하나님은 타락한 인류를 정화하면서 구원역사를 펴 오셨습니다. * 그러다 약속대로 ‘메시아 예수님’이 ‘절대신 삼위일체 성자’와 일체 되어 나타났습니다. ‘성자’는 ‘예수님의 육신’을 가지고 <신약 말씀, 곧 자녀권 말씀>을 주시며, 그 말씀을 전하여 모두 믿고 따르게 했습니다. ‘예수님이 전하는 성자의 말씀’을 믿고 따른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고 구원했습니다. 이 역사가 <2000년 신약역사>입니다. * 그러나 그때 당세에 메시아를 기다리던 자들이 무지함으로 예수님을 ‘적그리스도, 이단’이라 하며 핍박했습니다. 그러다 그 시대 관원들과 함께 결국 예수님을 죽이고 말았습니다. 그래도 하나님과 성자는 ‘보낸 자, 구원자 예수님의 죽음’으로 ‘그들의 죄와 그 시대의 죄’를 대신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자기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며 살면 구원받게 하셨습니다. * 그리고 하나님과 성자는 예수님을 통해 “다시 온다.” 말씀하며 ‘재림’을 약속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5장을 보면, 다시 오면 ‘신랑’으로 와서 신랑을 기다리는 ‘신부’를 데리고 가듯 <혼인 잔치 역사>를 한다고 했습니다. 계시록을 보면, 그 역사는 <1000년 왕국 역사>라고 했습니다. <재림>에 대해서 예언한 마태복음 25장 말씀을 보면, ‘열 처녀 비유’가 나옵니다. ‘열 처녀’가 신랑이 오기를 기다리며 준비했는데, ‘지혜로운 다섯 처녀’는 신랑을 맞고, ‘미련한 다섯 처녀’는 신랑을 못 맞는다는 비유입니다. - ‘열 처녀 비유’는 <재림> 때를 예언한 말씀이기도 하지만, - 그 당세에 ‘예수님을 메시아로 맞은 자들’은 ‘종’에서 ‘자녀’로 복직되어 <자녀 잔치, 형제 잔치>를 한다는 말도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이제 2000년이 이미 지났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예수님이 다시 온다. 재림주가 온다.’ 하며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재림하는지 알아야 맞을 수 있습니다. * <구약 때의 상황>을 보면서, <이 시대>를 깨달아야 됩니다. 구약의 율법 아래 살면서 하나님을 기다렸던 사람들도 아담 이후 4000년 동안 ‘하나님’을 기다렸습니다. 하나님이 온다고 성경에 예언되었으니, ‘하나님’이 오시기만을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실상 ‘하나님’은 직접 오지 않으셨습니다. 땅에서 ‘예수님’을 ‘사람’으로 태어나게 하시어, 그를 ‘메시아’로 보내셨습니다. 메시아가 출현함으로 인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영’으로 강림하시어 ‘예수님’을 통해 <시대 자녀 말씀>을 주시며 구원역사를 펴 나가셨습니다. 하나님과 성자는 ‘예수님’을 <아들>로 보내시고, 그를 <신약의 표상>으로 보내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는 자들을 <아들권, 자녀권>으로 구원하셨습니다. *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예수님이 공중에 떠 있는 하늘 구름을 타고 다 시 올 줄 알고, 하늘을 보며 예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현상은 구약인들이 자신들이 믿는 하나님이 온다고 했으니, 하나 님이 하늘 구름을 타고 오시기만을 기다리는 입장과 똑같습니다. 역사는 <동시성>으로 겪게 됩니다. 예수님 때는 ‘예수님’이 <구름>이었고,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 이 <구름>이었습니다. 그 구름을 타고 하나님과 성자가 강림하시어 <신 약 자녀급 역사>를 펴 나가셨습니다. 이 시대 성약 재림 때는 ‘성자가 육으로 쓰는 사명자’가 <구름>이 고, ‘그를 따르는 자들’이 <구름>입니다. 그 구름을 타고 하나님과 성 령님과 성자가 강림하여 <성약 신부급 역사>를 펴 나가십니다. <끝> * 하나님은 ‘신’이라서 오셔도 안 보입니다. 또 ‘신’은 인간과는 말이 안 통합니다. 고로‘그 시대에 하나님이 가르치고 택한 한 사람’을 보내어 그를 먼저 깨닫게 하십니다. 그리고 그가 그 시대 모든 사람들을 가르치게 하십니다. 그가 바로 ‘예수님’이었습니다. <성자>가 ‘땅의 구원의 일’을 맡고 ‘하늘’에서 하나님과 함께 오셔서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행하셨습니다. * 재림 때에도 <절대 신, 성자>가 ‘하늘’에서 다시 오십니다. 성경에 비유한 대로 ‘구름’ 타고 오시는데, ‘하늘 구름’이 아니라 ‘땅에서 예비된 자, 곧 인(人)구름’을 타고 오십니다. <성자>가 다시 오셔서 <땅에서 예비된 자의 육신>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룹니다. 그 뜻은 아담 때부터 이루려던 <사랑의 역사>입니다. 이 <사랑의 역사>를 이루며 <휴거>로 <창조 목적>을 완성합니다. 바로 이때가 ‘하나님이 정하신 때’로서 <휴거 역사>가 시작됩니다. * 신약 때는 2000년 동안 <자녀급 창조 목적>을 이루고 끝났습니다. 신약 이후 성약 때는 ‘사랑의 실제 주체인 성자’를 ‘신랑’으로 보내어 <신부급 창조 목적>을 정녕코 이루십니다. * 지금 이때 <휴거>로 <신부급 창조 목적>을 완성하십니다. <잠시 쉬었다가> * 신약은 <아들급, 자녀급 역사>입니다. 이때 성자의 육이 되는 땅의 메시아는 <아들의 표상>인 ‘예수님’이었습니다. 고로 예수님은 태어날 때부터 ‘아들의 표상’으로 태어났고, 성자는 그 육을 쓰고 <아들급, 자녀급 신약역사>를 펴 나가셨습니다. * 약속대로 성자가 ‘신랑’으로 다시 오시는 성약역사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완성하는 <신부급 구원역사>입니다. 고로 성자의 육이 될 자는 ‘신부의 표상’이어야 합니다. ‘아들’은 태어날 때부터 아들이지만, ‘신부’는 <사랑의 조건>을 세워야 신부가 될 수 있습니다. 고로 성자는 먼저 땅에서 ‘사랑의 대상’을 찾아 ‘그’를 연단하고 가르쳐 만드십니다. ‘그’는 이미 ‘성자의 육’으로 예정되어 있지만, <신부급 사랑의 역사>에서 ‘성자의 육’이 되어야 하기에, 마치 올림픽경기에 나가서 금메달을 따는 자같이 성자 앞에 <사랑의 조건>을 완벽하게 세워 ‘성자의 사랑의 대상이 될 자격자’가 돼야 합니다. 이렇게 해서 ‘그’는 <사랑의 표상체, 신부의 표상체>가 됩니다. * 예수님은 <아들의 표상체, 자녀의 표상체>입니다. 고로 예수님을 믿고 따르며 성자가 그를 통해 전하는 말씀을 듣고 행하면, 예수님과 같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 성약 때는 <사랑의 표상체, 신부의 표상체>가 ‘성자의 육’이 되어 행합니다. 성자가 <사랑의 표상체>를 통해 말씀을 주실 때 그 말씀을 듣고 행하면, → 그와 같이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 신부’가 됩니다. ‘휴거의 대상, 신부’가 됩니다. 지금 우리는 <사랑의 표상체>, 성자의 육을 만나서 성자가 그를 통해 하시는 말씀을 듣고 행하며 <신부>로서 변화되고 휴거되는 때를 보내고 있습니다. <전환 : 핵심1> 중요 이제 오늘 말씀의 <핵심>을 말씀하겠습니다. <휴거>는 ‘변화’입니다. ‘만들기’입니다. ① 휴거되려면, 자기를 변화시키고 만들어야 됩니다. ② 구체적으로 말해서.. 휴거되려면, ‘자기 육’을 통해 ‘자기 혼과 영’을 변화시키고 온전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③ 더 구체적으로 말해서.. 휴거되려면, ‘육’이 <시대 휴거의 말씀>을 듣고 행하여 ‘자기 육’도 한없이 변화시키고, 그로 인해 ‘자기 영’도 한없이 변화시키고 만들어야 됨. → 그렇지 않으면 휴거되지 못합니다. (* 휴거되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어떤 것인지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6> - 휴거되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하나님이 그 시대에 보 낸 사명자 맞기.’다. ‘그를 100% 믿고 맞기.’입니다. - 그다음은 ‘그를 통해 <시대 말씀>을 듣고 배우기’입니다. - 그리함으로 ‘그를 통해 <구원의 근본자, 성자>를 100% 알고 믿 고, 성자와 일체 되기.’입니다. - 그다음에 ‘말씀을 행하면서 성자와 분체 사랑하기.’입니다. → 그러면 육도 혼도 영도 변화되고, 영은 ‘휴거의 영’이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먼저는 ‘육’이 보낸 자를 믿고, 말씀을 듣고, 행해야 됩니다. * 고린도전서 15장 46절을 보면, 사도 바울은 말씀하기를 “먼저는 <신령한 사람>이 아니라 <육의 사람>이다. 그다음에 <신령한 사람>이다.” 했습니다. <신령한 사람>은 ‘영’입니다. <육의 사람>은 ‘육’입니다. <육>이 먼저 ‘땅’에서 휴거되고, 그다음에 <영>이 천국으로 휴거되는 것입니다. <중요> <휴거>는 ‘단계별’로 ‘과정’을 거쳐 이룹니다. 휴거되려면, <휴거의 주인>이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에 대해 배우고 제대로 알아야 됩니다. → 그러려면 ‘시대 보낸 자’를 100% 믿어야 됩니다. - 그는 <신부의 조건>을 세우고 성자를 제일 먼저 ‘신랑’으로 맞은 자로서 ‘성자의 육’이며 ‘성자의 분체’입니다. - 성자는 그를 통해 <육과 혼과 영을 신부로 변화시키는 말씀>을 주십니다. - 성자는 그를 통해서 성자가 다시 오신 것을 알려 주십니다. * 고로 휴거되려면... ① 첫 번째로 그를 100% 믿고 그와 일체 돼야 합니다. ② 성자가 그를 통해 가르쳐 주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바로 알고 사랑해야 됩니다. ③ 그다음에 그를 통해 지속적으로 <말씀>을 들어야 됩니다. ④ 말씀을 들었으면, <육>이 그 말씀을 행해야 됩니다. 그러면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며 만들고 변화시켜야 됩니다. → 그러면 <육>도 성자를 맞고 변화되고 휴거되어 땅에서 ‘휴거의 삶’을 살게 되고, 그에 따라 <영>도 성자를 맞고 ‘신부’로 변화됩니다. → <육>이 ‘보낸 자, 분체’와 일체 되어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며 그가 전하는 말씀을 듣고 행하며 땅에서 ‘삼위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사는 것이 ‘육신이 땅에서 휴거된 것’입니다. 그리함으로 <육>은 ‘땅’에서 영광을 누립니다. → 이 상태에서 <육>이 더욱 말씀을 행하고 깨끗하게 하면서, <자기 영>이 휴거되도록 마치 계단을 오르듯 지속적으로 차원 높여 변화시킵니다. 그러면 그 <영>은 지상에서 육과 함께 있으면서 더욱 변화되고 완성되어 ‘휴거의 영’이 됩니다. 그러다 <휴거 때>가 되면 ‘성자 본체’를 맞고 휴거되어 천국에 갑니다. 그리함으로 <영>은 ‘하늘’에서 영광을 누리게 됩니다. <전환 : 핵심2> 중요 * <휴거의 비밀> 중의 하나는 - ‘변화’입니다. - ‘자기 영 만들기’입니다. - ‘자기 육을 통해 자기 영을 변화시켜 만들기’입니다. - <육>이 시대 보낸 자를 100% 믿고, 그를 통해 시대 말씀을 듣고, 그로 인해 성자와 일체 되어, 그 상태에서 말씀을 행하며 <자기 영>을 만드는 것입니다. * <영>이 변화되지 않고서는 휴거되지 못합니다. ‘천국에 가서 영원히 살 <영>을 만드는 것’이 얼마나 큰 희망인지 알아야 됩니다. (* 여기에 자기 영을 만드는 비유가 있음. 문서에서는 생략) 만드는 자만 압니다. 화장하여 예쁘게 만드는 것을 생각하고, 자기를 멋있게 꾸미는 것을 생각하면서, <육>이 ‘말씀’을 보고 듣고 행하면서 <자기 영>을 만들어야 됩니다. <자기 육>의 ‘마음·정신·생각·사고·행실’을 온전히 하고, 말씀을 행하면서 <자기 영>을 빛나고 아름답고 선하게 온전히 변화시키며 ‘하늘나라에 속한 사랑의 대상체’가 되도록 만들어야 됩니다. * <육신>이 알고 행하는 대로 <영>이 변화됩니다.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에 대해, ‘부활과 휴거’에 대해서 제대로 배워 무지를 벗어나야 됩니다. 이것이 <최고의 지식>을 배우는 것입니다. 고로 ‘시대 보낸 자’를 만나 그를 100% 믿고 따르며, 그가 전하는 성자의 말씀을 지속적으로 들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그렇다면, 어디까지 만들고 변화시키야 할까요? <자기 영>을 ‘신의 차원’까지 변화시켜야 됩니다. 그러나 한 번에 안 됩니다. 아무리 유능해도 한두 번에는 온전히 변화시키지 못합니다. (* 중요한 말씀,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7> - 운동선수들도 천 번, 만 번, 수만 번씩 연습해서 금메달을 땁니다. - 하찮은 볼펜도 수십 단계로 가공하고 변화시켜 만듭니다. - 자동차도 땅속의 광석에서 철을 캐내어 용광로에 녹이고, 수십 단 계를 거쳐서 철판을 만들고, 자동차 공장에서 지속적으로 수백 단계를 거 쳐 변화시켜서 만듭니다. * <휴거>도 그러합니다. 하나님은 ‘구약 – 신약 – 성약’으로 단계별로 변화시켜 왔습니다. 마지막으로 <휴거>로 역사를 완성합니다. <휴거의 영이 되는 법>은 ‘자기 만들기’입니다. 이것이 <휴거의 비밀>입니다. <육>이 시대 말씀을 듣고 ‘자기 생각·마음·정신·행실’을 지속 적으로 변화시키고, 그로 인해 <자기 혼과 영>을 단계별로 변화시키며 ‘휴거의 영’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끝> *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뇌의 생각>이 변화됩니다. 생각이 변화되니 <행실>이 변화되어 행하게 됩니다. 온전히 행하니 <혼과 영>도 변화됩니다. 생각하는 대로 <행실>이 변화되고, 육이 행하는 대로 ‘영의 형체’가 만들어집니다. * 그러나 <생각>이 변화되려면 ‘말씀’을 들어야 됩니다. <말씀의 내용>에 따라서 <육의 생각>이 변화되고, 그에 따라 <육의 행실>이 변화되고, 행하는 대로 <혼과 영의 형체>가 변화됩니다. → 이는 ‘유전자’로 비유할 수 있습니다. 남자에게는 ‘Y염색체’와 ‘X염색체’가 있습니다. 여자에게는 ‘X염색체’만 있습니다. - ‘여자의 X염색체’와 ‘남자의 Y염색체’가 만나면, 성별이 <남자>로 결정됩니다. - ‘여자의 X염색체’와 ‘남자의 X염색체’가 만나면, 성별이 <여자>로 결정됩니다. → 이와 같이 인간이 ‘어느 시대, 어떤 말씀’을 듣느냐에 따라서 <자녀>, 혹은 <신부>로 만들어집니다. - <신약 자녀권 말씀>을 듣고 행하면, ‘육의 생각, 행실, 혼과 영의 형체’ 모두 <자녀급>으로 변화됩니다. - 이 시대에 성자가 이 시대 분체를 통해서 주시는 <성약 신부권 말씀>을 들어야 ‘육의 생각, 행실, 혼과 영의 형체’ 모두 <사랑의 대상인 신부>로 홀연히 변화됩니다. <말씀>만 있다고 휴거되는 것이 아닙니다. <말씀>은 ‘보낸 자’를 통해서 들어야 됩니다. 지구 세상의 어느 누구든지 하나님이 이 시대에 주신 말씀, 곧 신랑 되신 성자의 말씀을 시대 사명자를 통해서 듣고 행해야 그 <영>이 사랑의 형체로 변화되어 <창조 목적>을 이룹니다. <섭리사의 말씀>만 가져다가 다른 데서 전한다고 해서 휴거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오히려 죄만 짓게 됩니다. 거짓되고 야비한 자들은 <섭리사의 말씀>만 갖다가 전도하는 데 쓰지만, 모두 <휴거>와는 상관없습니다. 반드시 ‘보낸 자’를 믿고 ‘휴거 역사’로 와서 그를 통해서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해야 휴거됩니다. 믿습니까? <전환>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영계를 보면, <육신의 생각>과 <행위>에 따라서 <영의 형체>가 만들 어져 있습니다. 어떤 영은 찬란하게 빛나고 있습니다. 어떤 영은 보통 깨끗한 옷을 입고 있습니다. 어떤 영은 짐승의 형체같이 생겼습니다. 어떤 영은 하체는 ‘뱀’이고, 상체는 ‘사람’의 모습입니다. 어떤 영은 ‘간교한 여우 형체’로 변해 버렸습니다. 지옥 쪽으로 가 보면, 얼굴이 ‘최고로 흉측한 악의 형체’로 변해 있고, 그 몸의 전신에는 ‘짐승의 털’이 나 있기도 하고, 치아는 ‘짐승 이빨’이 되어 버린 영도 있습니다. 그는 짐승처럼 ‘꼬리’까지 길게 늘 어뜨리고 다니고 있습니다. ‘비유’로 <그 육신의 생각과 행위>를 이런 형상으로 보여 주기도 하지만, 이는 <육신의 생각과 행위>가 악하여 그 <영>이 다시는 선하게 복직할 수 없는 상태가 되어 ‘실제’로 짐승같이, 사탄같이, 귀신같이 변해 버린 것입니다. <끝> 성경에도 ‘악한 영들’은 <짐승의 형체>로 변해 있다는 말씀이 많이 나옵니다. 그 말씀대로입니다. 이 설교를 듣고, ‘혼체’로 ‘꿈’을 통해 확인하기 바랍니다. 합당하면, 성자께서 원하는 자들에게 보여 주실 것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자기 영’을 <흉측한 형체>가 아닌, <하늘나라에 속한 형체>로 만들어 휴거시켜 <천국 황금성>에 가게 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이 시대 말씀을 듣고, - 힘들어도 이성을 끊고, - 음란물을 끊고, - 하나님이 원치 않으시는 세상 썩는 문화를 끊고, - 만화와 소설을 끊고, - 육의 쾌락과 흥분을 일으키는 육적인 것들을 끊어야 됩니다. - 그리고 독한 마음을 먹고 날마다 말씀을 행하면서 ‘자기 육’을 통해 ‘자기 영’을 ‘영원한 사랑의 영’으로 변화시켜 ‘휴거의 영’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 변화되다가 말고, 만들다가 말면 휴거될 수 없습니다. <휴거의 영>이 되기까지 만들어야 됩니다. * <세상 만물>도 <물건>도 만들기에 따라서 만들어지고 변화되어 존재합니다. <나무>나 <돌>로 무엇을 만드는 것은 힘들지만, 만드는 대로 ‘그 형체’로 변화되어 존재합니다. <나무>나 <돌>을 가지고 집을 만들면, 집으로 변화되어 존재합니다. 연못을 만들면, 연못으로 변화되어 존재합니다. 공원을 만들면, 공원으로 변화되어 존재합니다. * <자기 영>도 그러합니다. 육신이 절대 성자의 말씀에 순종하여 행하면서 만들기에 따라 <영의 형체>가 변화되고 결정됩니다. ‘절대 만들기.’입니다. <전환 : 핵심3> 중요 오늘 말씀을 정리하면서 조금 더 말씀하고, 말씀 마치겠습니다. 휴거되려면 첫째, 보낸 자를 100% 믿고 맞이하기. 둘째, 그를 통해 시대 말씀 듣기. 셋째, 그 말씀을 행하면서 <자기 영>을 변화시키고 만들기. 넷째, 만들면서 성자 사랑하고 분체 사랑하기. (입니다.) <휴거의 비밀>은 ‘변화’와 ‘만들기’입니다. 그리고 만들면서 ‘성자와 분체 사랑하기’입니다. 99%만 사랑해서 그 영이 <신부 형체>로 변화되어 휴거되는 자는 한 명도 없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창조 목적>은 ‘인간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1%라도 빼면 사탄이 개입하니 안 됩니다. <창조 목적>을 이루려고 ‘사랑’을 창조했지, <이성 향락>을 누리라고 ‘사랑’을 창조한 것이 아닙니다. (믿습니까?) <육신>이 이성 향락과 쾌락이나 실컷 즐기고 창조 목적대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지 않으면 그 <영>은 보나 마나 ‘짐승의 형체’가 되고, ‘상상도 못 하는 흉측한 형체’가 되어 말로는 다 표현을 못 하게 변질돼 버립니다. 악하게 변질된 영을 보면 충격 받고 쓰러집니다. 영계에서 봐도 너무 흉측하게 변해 버려 누구인지 모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100% 사랑하는 자는 자기에게서 사탄을 100% 분립하여 멸망시키는 자입니다. 1% 사랑을 남겨, 육적인 사랑을 해서 뭐합니까? 아예 속을 보이지 말고 성삼위를 100% 해야 됩니다. 사랑의 천국인 영원한 <천국 황금성>에 가려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100% 사랑해야 됩니다. * 올해는 <성자 사랑의 해>입니다. 100% 행하고, 100% 사랑하고, 100% 변화되고 만들어 휴거되라는 것입니다. 자기를 흠 없이 만들어, 자기 영을 ‘흠 없이 빛나는 신부’로 만들어야 됩니다. 그렇게 해서 가는 <천국 황금성>은 영원히 삼위를 사랑하며 먹고 누리며 사는 세계입니다. 자기 영만 ‘흠 없이 빛나는 신부’로 만들면, 돈을 안 내도 <천국 황금성>에 가서 다 누립니다. <잠시 쉬었다가> 무지한 구시대 저 기성의 사람들은 <성약역사>는 성경에 없다고 하며, 비난합니다. - 구약의 율법 속에 <신약역사>가 있었습니까? 하나님이 오셔서 구원한다는 예언은 있었습니다. 율법 속에 <신약역사>, <예수님은 메시아>라는 말씀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새 역사>를 시작하시니, ‘하나님’만 알고 ‘보낸 자, 예수님’만 알았습니다. 하나님과 성자가 예수님을 통해 시대 말씀을 선포하니, 예수님을 맞고 그 말씀을 받아들인 자들만 <신약의 새 역사>가 시작됐다는 것을 알았고, 예수님이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 <성약역사>도 그러합니다. 신약에서 예수님은 ‘다시 온다.’ 하며 <재림>을 예언했습니다. 이는 성자가 예수님을 통해 하신 말씀으로 <성자가 다시 오셔서 행하시는 새 역사>를 두고 한 말입니다. ‘오는 자, 성자’만 알고, ‘그가 보낸 사명자’만 압니다. 역시 이 시대 보낸 자를 맞고 그 말씀을 받아들인 자들만 <성약의 새 역사>가 시작됐다는 것을 압니다. * 무지한 구시대 사람들의 말을 듣지 말고, 하나님과 성자가 사명자를 통해 전하시는 <새 역사의 새 말씀>만 듣고 가야 됩니다. (믿습니까?) <전환>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월명동>은 ‘자연성전’으로 만들기 전까지 험악하고 외롭고 쓸쓸 한 골짜기였습니다. 잡초와 엉겅퀴가 무성한 썩은 골짜기였습니다. 20여 년 동안 수십 단계로 만들면서 변화시키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상징하는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한 성전’이 되었습니다. 모두 자기를 만들지 않으면, 그 <영>이 ‘무서운 형체’가 됩니다. 그래서 선생은 20여 년 동안 “월명동을 만들듯 자기를 만들어라. 개발 해라.” 하고 외쳐 왔습니다. <끝> 사탄에게 뺏긴 <마음의 땅>을 ‘의’로 사서 ‘자기 것’으로 만들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거하시는 생명의 전’으로 개발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뇌>는 ‘가시넝쿨’이 되고, <마음>은 ‘잡초 밭’이 되고, 그 <영>은 ‘무서운 형체’가 되고 맙니다. <잠시 쉬었다가> * 성자가 선생에게 주신 ‘큰 계시 중의 하나’는 “사람은 만들기에 달렸다.”입니다. 자기를 만들되, 성자가 분체를 통해 코치하시는 대로 만들어야 됩니다. 곧 성자가 분체를 통해 전하는 말씀을 듣고 만들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자기 육>이 성자가 분체를 통해 하시는 말씀을 듣고 행하면서 <자기 영>을 만들어 그 <영>이 ‘하늘의 신부’가 되어 휴거되면, 영원한 사랑 덩이가 되어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가 됩니다. ‘그 영의 아름다움과 빛’이 <권세>가 되어 영원히 누립니다. 천국에서는 <영>이 만들어진 대로 아름답고, <영>이 만들어진 대로 빛이 납니다. ‘영의 아름다움과 빛’으로 인해 <영의 권세>를 나타냅니다. 성령님은 지구 세상 70억 명을 통틀어서, 또 천국의 수천억 명의 영들을 통틀어서 그 아름다움을 한 몸에 다 가지고 있는 ‘절대 신’으로서 천모이시며, 여성 신이시며,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입니다. <마무리> * 아는 자만 자기를 만들고 변화시켜 잘되고 흥하게 됩니다. 고로 모르는 것이 얼마나 억울하고 불쌍한 것인지 절실히 깨닫고, 가장 먼저 알기를 원하고 배우기 바랍니다. * 모두 말씀을 듣고 <휴거>에 대해서 온전히 알고 날마다 행하여 <육>을 통해 <혼과 영>을 변화시켜 휴거되기를 성자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또한 휴거를 이루면서 이 말씀을 외치는 모든 자들에게 성자의 사랑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축 도>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으로, 성자의 생명의 말씀으로, 성령님의 감동 감화로 <휴거>에 대해 가르쳐 주고 깨닫게 해 주었으니, 말씀대로 자기를 변화시키고 만들어 모두 ‘휴거의 영’이 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