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4.06.11 (수)
140611 수요말씀 자기만들기와 쓰기다
- 선포일
- 2014.06.11 (수)
- 성경 본문
- 고린도전서 15장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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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611-수요말씀_자기만들기와 쓰기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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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11일 수요말씀>
‘자기 만들기’와 ‘쓰기’다
본 문 고린도전서 15장 58절
* 초록색 글씨는 양손, 혹은 한 손 기본 제스처 하면서, 천천히 강조해서 전하기.
할렐루야!
오늘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진실한 몸과 마음’을 드리며
<예배>로 영광 돌리러 온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
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이번 주 주일에는 ‘휴거는 변화다.’라는 주제로 말씀해 줬습니다.
아무리 휴거가 급해도 <휴거>에 대해서 제대로 알지 못하면 휴거될
수 없다고 했지요? 또한 ‘휴거의 주인’이 아니면 <휴거>에 대해 제대
로 알 수 없다고 했지요?
그래서 이번 주 주일말씀을 통해서 ‘휴거의 주인’이신 하나님과 성
령님과 성자가 주신 말씀을 구체적으로 제대로 말씀해 주었습니다.
‘휴거는 변화다.’라는 말씀을 가지고, <부활과 휴거>에 대해서 구
슬 꿰듯 쭉 꿰어서 말씀했습니다.
전체를 잘 읽어 보고 자신도 <휴거>에 대해 확실히 알고 행하고, 더
나아가 그 말씀을 힘차게 외쳐 모두 깨닫게 해 주기 바랍니다.
주일말씀으로 다 말씀했으니, 간단하게 핵심만 짚어 주고 오늘 말씀
을 전해 주겠습니다.
휴거가 급해도, 휴거되려면 먼저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휴거되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제대로 배우기, 제대로 가
르치기.’입니다.
휴거는 ‘사람’이 하지만, <휴거의 주인>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
자’이시니, 삼위에 대해 알아야 됩니다.
성자는 ‘성자가 다시 오신 것’에 대해서, ‘이 시대 하나님의 뜻’
에 대해서 이 시대에 자기 육으로 보낸 자를 통해서 말씀하십니다.
고로 휴거되려면,
첫째, 보낸 자를 100% 믿고 맞이해야 됩니다.
둘째, 그 말씀을 듣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일체 돼야 합니다.
셋째, 성자의 말씀을 듣되, 지속적으로 들어야 됩니다.
넷째, 그 말씀을 행하면서 <자기 영>을 변화시키고 만들어야 됩니다.
다섯째, 자기를 만들면서 성자와 분체를 사랑해야 됩니다.
<휴거의 비밀>은 ‘변화’와 ‘만들기’입니다.
그리고 만들면서 ‘성자와 분체 사랑하기’입니다.
자기를 만들되, ‘육’이 시대 말씀을 듣고 성자와 분체의 코치대로
행하며 만들어야 됩니다. 그에 따라 <영의 형체>가 결정됩니다.
이제 오늘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변화’와 ‘만들기’에 대
해서 보다 중점적으로 말씀하겠습니다.
‘변화’와 ‘만들기’의 결과는 <휴거>라는 것을 명심하고, 귀를 기
울여 말씀을 잘 듣기 바랍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하며, 깊이 깨닫고 말씀대로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행하지 않고서는 <변화>란 있을 수 없다.”
하셨습니다.
인생은 행하지 않고서는 1000년이 가도 <변화>란 있을 수 없습니
다. 행하는 만큼 변화됩니다.
고로 구상하고 자기를 변화시켜야 됩니다.
<구상>은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보낸 자를 통해 하시는
말씀대로’입니다.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보낸 자를 통해 하시는 말씀을 듣
고, 삼위가 원하시는 대로 행하면서 변화’입니다.
<변화>로 인해 각종 존재물이 만들어집니다.
땅속에 묻힌 철이 여러 단계를 거쳐서 변화되면, 만드는 대로 ‘비행
기’가 되기도 하고, ‘자동차’가 되기도 하고, ‘자전거’가 되기도 합
니다. 만드는 대로 변화되고 만들어져 존재합니다.
이와 같이 <육>이 지속적으로 단계별로 시대 말씀을 행하면서 변화
시키고 만드는 대로 <영혼의 형체>가 결정됩니다.
‘더 좋은 변화’입니다. 더 좋은 변화를 하다 보면, 결국 자기 영을
<천국의 형체>로 만들게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쌀’을 가열하면 ‘밥’으로 변화되어 먹게 됩니다. 거기서 ‘밥’
을 더 뜨겁게 가열하면 ‘누룽지’로 변화되어 고소한 별미를 먹게 됩니
다. / 인생도 그러합니다. 더 좋은 것을 얻으려면, ‘더 행하기’입니다.
‘나무’도 봄에는 가지에서 ‘새싹’이 나면서 시작됩니다. 그러다
점점 크니, 변화되어 ‘잎’이 피고, 더 나아가 ‘꽃’을 피워 향기를 풍
깁니다. / 인생도 ‘커야’ 변화됩니다. 여러 단계를 거쳐 변화되면, 자
기 영이 <천국의 형체>로 만들어져 휴거됩니다. <끝>
휴거되려면, 자기를 변화시키고 만들어야 됩니다.
‘매일 자기를 더 좋게 만들기’입니다.
- 자기를 만들면서 죄가 있으면 주께 회개하고, 자기도 성자께 간구
하여 없애야 됩니다.
- 그리고 자기를 만들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해야 됩니
다. 그래야 육도 혼도 영도 <사랑의 형체>로 변화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자기를 변화시키고 만들려면, <말씀>을 들어야 됩니다.
그러나 어떤 말씀을 듣고 행하느냐에 따라서 ‘육과 혼과 영의 형
체’가 좌우됩니다.
<구약 말씀>을 듣고 행하면 육도 혼도 영도 ‘종의 형체’로 변화되
고, <신약 말씀>을 듣고 행하면 육도 혼도 영도 ‘자녀의 형체’로 변화
됩니다. 신랑 되신 성자가 그 육을 통해 전하시는 <성약 말씀>을 듣고
행하면 육도 혼도 영도 ‘신부의 형체’로 변화됩니다. 변화되어 형체가
만들어진 대로 영광을 얻게 되고, 천국의 위치가 결정됩니다. <끝>
<전환>
<물건>도 <사람>도 ‘더 좋게 만들기’입니다.
그러나 몰라서 <물건>도 <사람>도 더 좋게 만들지 못하는 것입니다.
- 자기를 만들려면, 먼저 알아야 됩니다. ‘보낸 자’를 알고, ‘말
씀’을 알고, ‘삼위일체’를 알고, ‘시대’를 알아야 됩니다.
- 그리고 여러 단계를 거치면서 행하여 자기를 만들어야 됩니다.
- 만들었으면, 가치 있게 귀하게 써야 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원하시는 대로 행하여 삼위가 원
하시는 형체로 만들고, 삼위가 원하시는 대로 자기를 귀히 쓸 때, ‘최고
의 인생’이 되고 ‘영원히 빛나는 영’이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물고기도 저마다 형체가 다릅니다.
만물도 저마다 형체가 다릅니다.
별들도 저마다 형체가 다릅니다.
그 형체대로 빛나고, 그 형체대로 사람들이 대하고 씁니다.
이와 같이 사람도 자기를 만드는 대로 형체가 좌우됩니다.
형체대로 빛이 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그 형체대로 대해 주시고, 쓰십니다. <끝>
자기를 빛내고, 귀히 대함 받고, 귀히 쓰이려면, 자기를 하나님과 성
령님과 성자가 원하시는 대로 만들어야 됩니다. ‘자기를 삼위의 뜻대로
만드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아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인생의 운명>은 자기를 만들기에 따라 좌우됩니다.
<인생의 축복>도 자기를 만들기에 따라 좌우됩니다.
<인생의 행복>도 자기를 만들기에 따라 좌우됩니다.
<인생의 운명>은 ‘자기’가 좌우로 흔들 수 있습니다. 자기가 전능
자의 뜻대로 행하는 것이 ‘<인생 운명>을 좋게 결정짓는 답’입니다.
하루를 살아도 자기가 생각하고 행하는 대로 자기가 만들어지고, 자
기를 만드는 대로 <하루의 운명>이 좋게, 혹은 나쁘게 결정됩니다.
<물건>도 <사람>도 ‘오전’에 고생돼도 만들면, ‘오후’에는 만든
대로 쓰게 됩니다.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지혜가 무엇이냐. ‘자기 만들기’와 ‘쓰기’다.”
‘자기’라는 자료를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께 주면서 “저를
만들어 주세요.” 해라. 그리고 말씀에 귀를 기울여라. 그리하면 너
에게 ‘너를 만들 구상’을 주리라.
그리고 그 <구상과 말씀>대로 수고하여 너를 만들어라.
만들면서 “저를 어떻게 쓸까요?” 하고 물어라. 그러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나 성자도 ‘여건’을 틀면서 너를 인도하며 쓸 것이다.
그렇게 너를 만들고 쓰면, <육>은 땅에서 휴거의 삶을 살면서 평생
귀하고 행복하게 살게 되고, <영>은 휴거되어 영원히 천국에서 살
게 된다.” (하셨습니다.)
오늘은 ‘만들기’, 내일은 ‘쓰기’입니다.
만들지 않으면, 희망이 없습니다. 만들어야 희망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제1의 근본 창조자>는 ‘하나님’입니다.
<제2의 창조자>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나무>를 가지고, 사람이 ‘책상’으로 만들면
‘책상’으로 변화되고, ‘집’으로 만들면 ‘집’으로 변화되고, ‘조각
상’으로 만들면 ‘조각상’으로 변화됩니다. <끝>
하나님은 <만물>과 <사람>을 창조하신 ‘제1의 창조자’이십니다.
(양손 기본 제스처 하면서, ‘제1의’할 때 오른손 검지로 ‘1’을 표현한다.)
하나님이 만들어 주신 데서 <만물>도 <자기>도 더 좋게 만들어 변화
시켜야 됩니다. 인간은 ‘제2의 창조자’입니다.
(양손 기본 제스처 하면서, ‘제2의’할 때 오른손 검지와 중지 들면서 ‘2’를 표현한다.)
<전환>
만들되, 자료대로, 생긴 대로 합당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작은 나무>로는 ‘개인 집’을 만들어야지 ‘궁궐’을 만들면, 만들
어 놔도 ‘개인 집’밖에 안 됩니다.
<거목>으로 ‘궁궐’을 만들어야 됩니다.
<낮은 산>에는 ‘스키장’을 만들 수 없습니다.
<낮은 산>에 큰 꿈과 큰 생각을 가지고 ‘스키장’을 만들면, 만들어
놨어도 ‘눈썰매장’으로밖에 사용하지 못합니다.
‘생긴 대로 합당하게 만들기’입니다.
<사람>도 그러합니다.
사람에 따라 합당하게 ‘메시아’로 만들고, ‘선지자’로 만들고,
‘중심인물’로 만드십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만드시고, 본인도
함께 자기를 만듭니다.
그래서 자기를 만들 때 크게 만들려면, 먼저 하나님이 택하셔야 됩니
다. 여러분도 하나님이 ‘신부’로 택하여 섭리역사로 불러오셨습니다.
자기를 크게 만들려면, 먼저 ‘자기 생각과 행동의 그릇’을 크게 만
들어야 됩니다. 그래야 자기를 크고 멋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자기 생각과 행동의 그릇’이 작은데, 자기를 크게 만들려면 버겁
고 부담스러워서 못 만듭니다. 만든다 해도 역시 작게만 만들어집니다.
‘자기 생각과 행동의 그릇’을 크게 만들려면, 꼭 <말씀>을 들어야
됩니다. 그리함으로 자기 수준을 벗어나야 됩니다. 그리고 말씀대로 행해
야 됩니다.
* 자기를 만든 대로 쓰여집니다.
삽으로 쓰여지면, 삽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포클레인으로 쓰여지면, 포클레인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불도저로 쓰여지면, 불도저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쓰여지는 것을 보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게 됩니다.
* 생긴 것을 보면, 어떤 형체인지 알게 됩니다.
생긴 것을 보면 해인지, 달인지, 별인지 알지요?
자기를 만든 대로
‘해’같이 변화되고, ‘달’같이 변화되고, ‘별’같이 변화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자전거나 자동차나 비행기나 처음에 만들 때는 다 비슷하게 보입니
다. 다 만들고 나면 ‘자전거’, ‘자동차’, ‘비행기’로 완전히 차원
이 다르게 변화된 것을 알게 됩니다.
건물도 그러합니다. 처음에 만들 때는 비슷하게 보입니다. 그러나 갈
수록 ‘개인 집’, ‘큰 건물’, ‘빌딩’으로 달라집니다.
<인생>도 그러합니다. 처음에 만들 때는 다 비슷하게 보입니다. 그러
나 만들어 갈수록 달라지고, 다 만들고 나면 확실히 차이가 납니다. <끝>
시험을 볼 때도 그러합니다. 모두 한자리에서 시험을 볼 때는 누가
합격할지, 누가 1등을 할지 모릅니다. 한자리에 앉아서 시험을 보고 있으
니, 다 비슷하게 보입니다. 그러나 시험이 끝나고 보면, 합격자와 1등이
나오니 알게 됩니다.
새 시대 섭리역사도 그러합니다. 처음에 한자리에 앉아서 말씀을 들
을 때는 누가 크게 될 것인지, 누가 나가게 될 것인지 모릅니다. 그러나
시간이 가면 다 알게 됩니다.
자기를 만든 대로 남아 있게 됩니다.
자기를 만든 대로 사명을 받고 뛰게 됩니다.
자기를 만든 대로 변화되어 존재합니다.
자기를 만든 대로 성삼위께 대우를 받고 사랑받으며 살게 됩니다.
자기를 만든 대로 영의 형체가 결정되어 휴거됩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자기를 어디까지 만들어야 되겠느냐. <육>으
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기까지 만들
고, <영>으로는 ‘신’과 같이 되기까지 만들어라. 만든 만큼 ‘대우’를
받고, 만든 만큼 ‘사명’을 받고, 만든 만큼 ‘사랑’을 받는다.” 하셨
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음식도 만들기에 따라서 ‘맛’이 있고, ‘고급 음식’이 되고, 그에
따라 ‘대우’를 받게 됩니다. 사람도 그러합니다.
월명동도 ‘만들기 전’과 ‘만든 후’는 1000배 이상 차이가 납니
다. 만드니 <하나님의 성전>으로 대우를 받게 되었고, 그에 따른 역사가
더욱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만들 때 고생돼도 한 번 만들어 놓으면 평생 사용하고, 후손들까지
수천 대(代)가 사용하게 됩니다.
<인생>도 그러합니다. 고생돼도 만들어 놓으면 ‘육 일생 동안’ 사
용하고, ‘영 영원까지’ 천국에서 누리게 됩니다.
‘자기를 귀하게 만들고, 귀하게 쓰기’입니다. <끝>
<전환>
마지막으로 몇 마디 더 하고,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꿀 같은 말씀>, <꿀 같은 잠언>입니다.
먹고 바르는 자는 윤택하게 되고, 빛나게 변화됩니다.
<말씀>은 ‘식물의 퇴비’과 같고,
‘사람의 영·육의 음식’과 같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행해야 됩니다.
행하는 만큼 변화됩니다.
단계별로 하나씩 행하면서 변화를 이루는 것입니다.
아무리 <휴거>가 급해도 ‘모르면’ 휴거될 수 없으니, 차근차근 하
나하나 ‘배워야’ 됩니다.
<휴거>가 급하다고 ‘급하게’ 가르치면 안 됩니다. ‘완벽하게’ 가
르쳐야 됩니다.
<휴거>가 급하다고 ‘무작정 한꺼번에’ 행하려 하면, 오히려 포기하
게 됩니다. ‘하나하나 차근차근’ 행해야 됩니다.
일찍 떠나도 차에 기름이 없으면 못 갑니다.
늦게 떠나더라도 차에 기름을 채우고 떠나야 됩니다.
이와 같이 늦게 일어났어도 차에 기름 채우듯 기어이 ‘기도’하고
하루를 시작해야 됩니다.
늦게 일어나도 ‘기어이 기도하기’입니다.
늦게 하더라도 ‘기어이 하기’입니다.
늦게 먹더라도 ‘기어기 먹기’입니다.
늦게 하더라도 ‘기어이 운동하기’입니다.
늦게 하더라도 ‘기어이 행하기’입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하늘만 쳐다보지 말고, 행해라. 행하는 자에
게 역사하리라.” 하셨습니다.
사탄은 우리가 안 할 때 방해합니다. 우리가 행하면, 정신과 생각이
그쪽으로 집중되어 행하니, 그 힘이 아주 강해서 사탄도 기웃거리다가 맙
니다.
행하는 것이 ‘힘’입니다. 행할 때 ‘힘’이 옵니다. 그러다 ‘힘’
이 부족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더욱 함께하시어 ‘행할 힘’을
또 주십니다.
행하지 않으면 굶어 죽고, 병들어 죽고, 사고 나서 죽습니다.
행하면, 행하는 만큼 변화되고 얻게 됩니다. (믿습니까?)
선생도 행하니 <잠언>을 쓰고 <말씀>을 씁니다.
행하지 않으면, <말씀>이 뇌에 스쳐 지나가도 하나도 못 씁니다.
지도자는 자기가 행하면서, 따르는 사람들도 자꾸 행하게 해 줘야 됩
니다. 행하게 해 줘야 몸도 마음도 정신도 생각도 강해집니다.
호랑이도 행할 때 무섭습니다.
그것을 보고, 모든 짐승들이 두려워하며 우러러봅니다.
코끼리도 걸으면서 행해야 풀밭이 뭉개집니다.
그것을 보고, 온갖 짐승들이 밟혀 죽을까 봐 도망갑니다.
행하는 자는 ‘강한 자’이며 ‘위대한 자’입니다.
행하는 자는 하늘로 치솟아 높은 자리에 앉게 됩니다.
<마무리>
하나님과 성자의 뜻 안에서 힘써 행하며 수고하는 모든 것이 헛되지
않습니다! <휴거>가 급하다고 포기하지 말고, 잘 안 된다고 포기하지 말
고, 혹은 잘된다고 자만하지도 말고, 변화가 더디다고 중단하지 말고, 계
속해서 행하기 바랍니다. 행하는 만큼 강해지고, 변화되고, 만들어집니다.
믿습니까?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말고, 더욱 성자와 주를 찾으며, 자꾸 말
씀을 들으면서 ‘자기 생각’을 변화시키고, 자꾸 행하면서 ‘자기 형
체’를 삼위가 원하시는 대로 변화시켜, <육>도 성자께 귀히 쓰임 받고,
<영>은 휴거되어 천국에서 영원히 빛나는 인생 되기를 성자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