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4.06.15 (일)
140615 주일말씀 꿈을 예사롭게 여기지 말아라 꿈은 계시다
- 선포일
- 2014.06.15 (일)
- 성경 본문
- 창세기 37장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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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615-주일말씀_꿈을 예사롭게 여기지 말아라 꿈은 계시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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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15일 주일말씀-최종본>
꿈을 예사롭게 여기지 말아라. 꿈은 계시다
본 문 창세기 37장 6-7절, 9절
할렐루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진실한 몸과 마음을 드리며 예배로 영광
돌리러 온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오늘은 6월 셋째 주 주일입니다.
오늘은 ‘꿈을 예사롭게 여기지 말아라. 꿈은 계시다.’라는 주제로
<꿈>에 대해 말씀해 주겠습니다.
먼저 <꿈>에 대해서 말씀해 주고, 이어서 꿈을 꾼 것이 실제로 어떻
게 이루어졌는지 <꿈 이야기>를 해 주면서 ‘성자의 계시’는 어떻게 오
는지 말씀해 주겠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성
자가 주시는 모든 계시들을 예사로 여기지 않도록 ‘생각의 축복, 혼의
축복, 감동의 축복’을 받고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역사적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꿈>을 통해 여러 가지를 계
시하시며 ‘행할 것’을 깨닫게 하시고, ‘꼭 알아야 할 것’을 깨닫게
하시고, ‘환난’이 일어날 것을 보여 주며 피하게 하시고, ‘땅의 사명
자’가 태어남을 알려 주기도 하시면서 여러 가지로 역사하셨습니다.
- 예수님이 탄생한 후에 헤롯 왕이 예수님을 죽이고자 할 때에도 하
나님은 동방의 세 박사들에게 <꿈>으로 계시하여 헤롯 왕을 만나지 못하
게 하시고, ‘메시아의 탄생’을 은밀히 숨기셨습니다.
- 그리고 예수님의 아버지 요셉에게도 <꿈>으로 계시하여 예수님을
‘애굽’으로 피신하게 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꿈은 무엇인지, 말씀해 주겠습니다.
* <꿈>은 ‘꿈 영계’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꿈 영계>는 ‘혼적 차원의 영계’입니다.
<꿈>에서 보는 존재는 ‘혼체’입니다.
‘혼’으로 <천국>까지 볼 수 있고, <천국>까지 가기도 합니다.
* <꿈>은 크게 ‘세 가지 형태’로 꾸게 됩니다.
첫째, 성자는 <꿈>을 통해 ‘합당한 것들’이나 ‘할 일’을,
영상 보여 주듯 보여 주며 깨닫게 하십니다.
둘째, 성자는 <꿈>에
‘실제 영의 세계’를 보여 주면서 깨닫게 하십니다.
셋째, 뇌 속에서 생각한 것들이
영계에서 현상이 되면서 꿈을 꾸기도 합니다.
* <육신>도 어떤 것을 볼 때 크게 ‘세 가지 형태’로 봅니다.
첫째, 실제로 어떤 곳에 가서
직접 ‘눈’으로 보면서 깨닫기도 합니다.
둘째, 한자리에 앉아서 가만히 있으면서
그곳에 갔던 기억을 떠올리며 ‘생각’만 해도
그 현상이 머릿속에 그려지면서,
그곳을 기억하여 보기도 합니다.
셋째, ‘화면’이나 ‘그림’을 통해
어떤 지역을 보기도 합니다.
* 이와 같이 <꿈>에서도 그러합니다.
첫째, ‘생각’으로만 보기도 합니다.
둘째, ‘혼’이 실제로 다니며 보기도 합니다.
셋째, 상징적으로 꾸민 현상을 보기도 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꿈>은 ‘혼적 차원의 영계’라고 했지요?
<꿈>에서 보는 존재는 ‘혼체’라고 했습니다.
성자는 <꿈>을 통해 계시하십니다.
그러나 <꿈>에서 ‘혼’이 보는 것만 ‘계시’가 아닙니다.
<낮>에 ‘육신’이 보고 깨닫는 것도 ‘계시’입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꿈>에 ‘혼’을 통해 계시하기도 하시고,
<낮>에 ‘육신’을 통해 계시하기도 하십니다.
그러니 꿈을 못 꾼다고 계시를 못 받는다 생각하지 말고, 꿈을 흐릿
하게 꾼다고 계시를 못 받는다 생각하지 말기 바랍니다.
낮에 ‘육신’을 통해 깨닫고 계시를 받으면 됩니다. 낮에는 ‘눈’
으로 보면서 깨닫게 하시고, 생각나게 하면서 ‘생각’으로 깨닫게 해 주
십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특히 ‘사람’을 통해서, ‘만물’을 통해
서 깨닫도록 계시하시니, 늘 관심을 가지고 생각하고, 구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사람에게는 <육체>, <마음·정신·생각>, <혼체>, <영체>가 있습
니다. 이에 따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육의 세계>, <생각의 세
계>, <혼의 세계>, <영의 세계> 네 가지로 계시해 주십니다.
첫 번째로 <육신>은 만지고, 보고, 듣고, 냄새를 맡으면서 계시를 받
습니다.
두 번째로 <마음·정신·생각>은 손으로 만질 때나 안 만질 때나, 눈
으로 볼 때나 안 볼 때나, 귀로 들을 때나 안 들을 때나, 냄새를 맡을 때
나 안 맡을 때나 ‘생각’으로 느껴서 계시를 받습니다.
세 번째로 <혼>이 영계에서 보고 느낀 것을 <자기 뇌>에 전달하는
데, 혼이 영계에서 보고 느낀 것이 ‘생각’나거나 ‘영음’이 들리면서
계시를 받습니다.
네 번째로 <영>이 <자기 혼>에게 영계의 것을 전달하면, 혼이 그것
을 느낍니다. <혼>이 그것을 다시 <자기 육>에게 전달하여 ‘생각’나게
하고 ‘영음’이 들리게 하면서 깨닫게 합니다.
이와 같이 ‘계시’는 동서남북 네 가지 문으로 받습니다.
<육의 문>, <마음·정신·생각의 문>, <혼의 문>, <영의 문>입니다.
* 성자는 그때그때 합당한 대로 보여 주시고, 감동을 주시고, 깨닫게
하시며 ‘계시’를 전달하십니다.
그러나 자기 생각이 흐릿하거나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있으면, 성
자가 계시하셔도 모릅니다. 자기가 준비한 만큼 계시가 옵니다.
* <혼의 세계의 것>은 ‘육신의 눈’으로는 못 봅니다. ‘혼’으로
봐야 됩니다.
* 깊이 기도하고, 혼에 대해서 배우고, 생각을 또렷하게 하면서 신령
해야 이 모든 것들을 분별하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육으로 살기에 육으로 보이는 <육의 세계>가 존재하듯이, 혼과 영으
로 살기에 육으로는 안 보이는 <영의 세계>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육으로 보이는 <육의 세계>, 육으로 안 보이는 <영의 세계>입니다.
<육의 세계>는 ‘지구 세상’ 하나뿐이지만, <영의 세계>는 하나가
아닙니다. 수도 없이 많습니다.
크게 나누면 <지상 선 영계>, <낙원 영계>, <천국>, 그리고 <지옥
영계>, <무저갱 흑암 영계>, <지상 악 영계>, <무저갱 흑암 영계>, <지
옥 영계>가 있고, 각 영계마다 더 세분화되어 수백, 수천 군데로 쪼개져
있습니다. <끝>
이 세상에는 ‘세계 각 나라’가 있습니다. 각 나라들을 직접 가 보
지 않아도 누가 가르쳐 주어서 알게 되고, 책으로 보면서 알게 되고, 실
력이 있어서 세계 각 나라를 돌아다니며 직접 보고 알기도 합니다.
이와 같이 <혼의 세계, 영의 세계>도 그러합니다. 누가 가르쳐 주어
배워서 알게 되고, 혼과 영에 대해 배우고 자기 혼과 영을 개발하여 직접
영계를 돌아다니면서 배우고 알기도 합니다.
<혼의 세계>인 <꿈 세계>를 ‘하나의 꿈’으로만 생각하지 말아야
됩니다.
<육계>에 있는 것인데 ‘육의 실력’으로 못 찾는 것도 ‘혼’은
<꿈>에서 보고 찾습니다. 혼이니 땅속 깊이 묻혀 있는 것도 찾습니다.
‘혼’이 찾은 것을 ‘자기 육’에게 전달하면, 꿈을 깬 후에‘육’
이 그곳에 가서 그것을 찾기도 합니다. 그것이 수백억짜리이기도 합니다.
‘육신’이 실력이 있어서 세상을 직접 돌아다니면서 실력껏 찾기도
합니다.
그러나 ‘혼’이 발달된 사람은 ‘육’이 실력이 있어도 ‘육’이 직
접 안 가고 ‘혼’을 보내어 세상을 다니면서 찾게 합니다.
‘혼’이 찾으면 ‘자기 육’에게 전달하여 ‘육’이 낮에 직접 가서
찾기도 합니다. 그러면 더 쉽습니다.
<전환>
<꿈>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꿈>은 성자의 계시입니다.
선생의 작은형이 10대 때 한 꿈을 꾸고 어머니에게 꿈을 풀어 달라
고 했습니다.
어머니는 꿈 이야기를 듣고 “네 아버지가 그런 꿈을 꾼 후에는 꼭
산에서 금을 캤다. 네 꿈도 금 캐는 꿈이다.” 했습니다.
작은형은 그 말을 듣고, 친구 고승달과 같이 산에 가서 하루 종일 금
이 박힌 노란 돌만 찾아다녔습니다. 그러다 오후에 금맥에서 금을 발견하
고 아버지에게 돌덩이에 박힌 금 몇 덩이를 캐다 줬습니다.
결국 아버지는 그곳에 가서 엄청난 금을 캤습니다. 그곳은 ‘감람산
양합판’입니다.
이같이 꿈에 봤다고 해서 예사로 여기고, “꿈이네. 그림의 떡이네.
꿈의 떡, 꿈의 진수성찬에 불과해.” 하지 말아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지금부터 실례로 ‘여러 가지 꿈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꿈 계시>
에 대해 말씀해 주겠습니다.
<꿈 계시1>
(* 선생이 10대 때 꾼 꿈 이야기를 해 주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하늘에 많은 별들이 있는데,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각자 ‘자기 별’
이 있었습니다. ‘내 별도 있겠지?’ 했는데, 초저녁부터 기다렸는데도
‘내 별’은 뜨지 않았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별은 다 떴는데, ‘내 별’
만 없으니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그렇게 애를 태우고 있을 때, 새벽녘에 동쪽에서 마지막으로 ‘별 하
나’가 떴습니다. 그때 하늘에서 음성이 들리기를 “저 별이 네 별이
다.” 했습니다. 다시 그 별을 보니, 동쪽 하늘에서 ‘별 하나’가 찬란
하고 환하게 떠올랐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각자 ‘자기 별’을 가지고 있었기에 남은 사람은 나
밖에 없었습니다. 확실히 그 별이 ‘내 별’이었습니다.
그 별은 해같이 찬란하게 떠올랐습니다. 바로 ‘새벽별’이었습니다.
그 별이 떠오르니, 다른 별들은 다 빛을 잃었습니다. ‘내 별’이 하늘
높이 솟아올랐습니다.
계속 보고 있으니, ‘내 별’이 지나가는 곳마다 다른 별들은 빛을
잃어 안 보였습니다. <끝>
이 꿈을 꾸고 나서 ‘별 신기한 꿈을 다 꿨네.’ 생각하며, 별에 해
당되는 성경 말씀을 읽었습니다.
- 창세기를 보니 ‘아브라함의 자손들’을 <별들>로 비유했다는 것
을 알게 됐습니다(창 22:17).
곧 꿈에 내가 본 별들은 ‘신앙의 자손들’임을 깨달았습니다.
- 그리고 요한계시록을 보니 ‘예수님’을 <새벽별>로 상징하여 말
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계 22:16).
고로 ‘그것이 내 사명이구나.’ 깨달았습니다.
후에 섭리역사를 펴면서, 그것은 ‘내 사명’을 뜻하는 것임을 더욱
완전히 깨닫게 됐습니다.
요셉은 해와 달과 별들이 자기에게 절하는 꿈을 꿨습니다. <해와 달>
은 ‘부모’이고, <별들>은 ‘형제들’을 상징으로 보여 준 것입니다. 그
꿈대로 요셉은 ‘이집트 총리대신’이 되었고, 아버지와 형제들 모두 요
셉에게 찾아와 절을 하면서 꿈이 이루어졌습니다.
<꿈>은 안 이루어지면, <꿈>에서 끝납니다.
<꿈 계시2>
(* 선생이 10대 때 꾼, 또 다른 꿈 이야기를 해 주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지금의 월명동 <성자 사랑의 집>이 있는 쪽, 그 앞으로 자동차가 다
니고 전깃불이 켜져 있었습니다.
그때에는 월명동이 우체부도 안 오는 좁은 골짜기였습니다. ‘동’이
라는 이름도 없었고, 그저 ‘골’이라고 불렀습니다.
전깃불도 없어서 촛불을 켜 놓고 살았던 곳입니다.
그런데 그 당시에 그런 꿈을 꾼 것입니다.
그 꿈을 꾸고 기도하면서 성자께 묻기를 “이 좁은 골짜기에도 자동
차가 들어올 수 있어요? 전깃불이 들어올 수 있어요?” 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은밀히 꿈으로 앞날을 보여 주셨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때는 앞날에 자동차나 들어오고 전깃불이나 들어올 줄 알았
을 뿐이지, 수만 명의 청중들이 왔다 갔다 하고, 버스들이 줄을 지어 들
어오게 될 줄은 상상도 못 했습니다. <끝>
<꿈>은 ‘계시’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있어 보여 주신 <꿈>은 그 꿈대로 되고야 맙니다.
고로 ‘꿈’을 가지고 ‘희망’으로 행해야 됩니다.
<꿈 계시3>
선생이 서울에서 전도하러 다닐 때였습니다. 그때는 월명동을 아예
개발하지 않고 있을 때였습니다. 그때 한 꿈을 꿨습니다.
월명동에 운동장이 닦여 있었고, 선생이 그 운동장에서 보통 의자에
앉아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선생에게 인생에 대해 물어본다고 하며 ‘인생 면담’
을 하러 왔는데, 그 줄이 월명동에서 부산까지 늘어서 있었습니다.
결국 그 꿈대로 서울, 대전, 대구, 부산에서 사는 사람들까지 다 월명
동에 모여들어 ‘인생 면담’을 받고, ‘시대 말씀’을 들었습니다.
이렇게 선생에게 면담을 받기 위해 부산까지 줄이 늘어서 있었던 꿈
이 이루어진 것이었습니다.
<꿈 계시4>
월명동 개발을 막 시작했을 때, 범석 목사가 한 꿈을 꿨습니다. 누가
회골 쪽에서 백마를 타고 풀을 헤치며 초인같이 달려오더랍니다. 신기해
서 ‘누구지?’ 하며 쫓아가 보니, ‘선생’이었다고 했습니다.
선생이 백마를 타고 오는데 그 길의 풀과 가시나무가 자꾸 걸리는 것
을 보고, 깨끗이 길을 닦아야겠다고 깨달았답니다.
성자가 계시해 주신 것입니다. 범석 목사는 그 계시를 받고, 월명동
사역을 더 열심히 했다고 했습니다.
<꿈 계시5>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월명동 개발 초기에 선생이 한 꿈을 꿨습니다. 월명동 산(山) 사방에
서 공작, 타조, 사슴, 양 등 각종 동물들이 숲을 뚫고 월명동으로 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풀, 잡초, 가시나무들이 절어 있어서 동물들이 월명동으로 잘
오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것을 보고 선생은 ‘풀도 깎아 주고, 길도 내
줘야 되겠다.’ 깨달았습니다.
그 꿈을 꾼 후에 선생은 월명동의 산(山) 전부를 깨끗이 하여 사람이
다니게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꿈>으로 성자가 계시해 주신 것입니다. 꿈에서 본 동물들은 ‘공작
같은 사람들, 타조 같은 사람들, 사슴 같은 사람들, 양 같은 사람들’을
상징으로 보여 주신 것입니다.
꿈에서 본 대로 월명동에 꽉 절어 있는 풀과 잡초와 가시나무를 다
쳐내고 깨끗하게 길을 닦았습니다. 광야 같은 곳을 개발했습니다.
이제 전 세계에서 공작 같은 사람들, 타조 같은 사람들, 사슴 같은
사람들, 양 같은 사람들이 월명동에 모여들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월명동>을 이상세계로 만드셨고, 고로
<월명동>은 ‘거룩한 땅’이 되었습니다. <끝>
<꿈 계시6>
<꿈>은 다른 사람이 꿔 주기도 합니다.
대표적으로 ‘태몽’입니다.
우리 어머니도 나를 낳을 때 ‘태몽’을 꿨습니다.
지금의 월명동 <기도 동산> 뒤쪽 전망대에서 ‘큰 뱀’이 산을 타고
내려왔다고 합니다. 그 뱀이 너무 커서 어머니가 말 타듯 올라타도 양발
이 땅에 안 닿았다고 했습니다. 알고 보니 ‘큰 용’이었습니다.
그 ‘큰 용’이 뒷동산에서 앞산을 향해 소변을 봤는데, 마치 물대포
같이 물살이 세서 ‘앞산 일부’가 무너지는 꿈이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그 꿈대로 선생은 월명동을 개발하면서 ‘앞산 일부’를 무너뜨리고,
그곳에 <하나님의 야심작 돌 조경>을 만들었습니다.
<야심작 돌 조경>을 쌓을 때, 하나님이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구상해
주시고 보여 주며 계시해 주신 그대로 쌓았습니다.
그리고 10년 동안 제자들과 함께 월명동을 <자연성전>으로 만들었습
니다. 꿈이 이루어졌습니다. 지금도 더 좋게 만들고 있습니다. <끝>
<꿈>을 무시하면, 꿈을 이룰 수 없습니다.
<꿈 계시7>
조은 목사의 ‘태몽’입니다.
용 한 마리가 하늘로 확~ 치솟는데, 엄청 힘이 좋더랍니다. 그런데
그 용에게는 ‘머리’가 없더랍니다. 그 용을 어머니 송은복 권사가 두
팔로 확 부둥켜안는 꿈을 꿨다고 했습니다.
그 꿈대로 됐습니다. 머리가 없는 용이니 머리가 있어야 하는데, <성
자와 분체>가 ‘조은이의 머리’가 되었고, <조은이>는 ‘성자와 분체의
몸’이 되어 지금 열심히 뛰고 달리고 있습니다. 맞지요?
꿈이 이루어졌습니다.
<꿈 계시8>
선생이 20대에 짝사랑하던 여자가 있었습니다. 그 여자를 여러 가지
로 도와주며, 성자가 내게 가르쳐 주신 이 시대 복음을 전해 주며 따르라
고 했습니다. 그렇게 애원했건만, 여자는 싫다고 했습니다.
그 여자는 예수님을 배신한 한 종파에 속해 있었습니다. 그러니 아무
리 이 시대 복음을 전해 줘도 싫다고 하며 거부했습니다. 선생은 극히 실
망하며 ‘이제는 안 되겠다.’ 하며 마음을 접었습니다.
그날, 성자께서 꿈에 가오리만 한 ‘금붕어 한 마리’를 보여 주셨습
니다. 그 금붕어는 ‘그 여자’와 ‘그 여자가 다녔던 종파’를 <상징>
으로 보여 주신 것이었습니다.
꿈에 보니, 술 먹는 자들이 그 금붕어를 잡아서 매운탕을 하고 있었
습니다. 그 꿈대로 ‘그 여자’는 사망으로 가고 말았고, ‘그 종파’도
사망권으로 끝나고 말았습니다.
<꿈 계시9>
20대 초반, 선생이 베트남전쟁에 참전했을 때 한 작전 중 새벽에 꿈
을 꿨습니다.
꿈에 긴 머리를 앞으로 내려 얼굴을 가리고, 손톱을 길게 기르고 흰
소복을 입은 귀신이 머리에서 물을 줄줄 흘리면서 나타나, 시퍼런 눈을
부릅뜨고 긴 손톱으로 나를 찌르려 쫓아다녔습니다. 계속 도망갔으나, 그
물귀신이 나를 덮쳐 죽기 직전에 잠에서 깼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날이 새고 작전을 하다가 ‘혼바’라는 산에서 적의 수류탄을 발견했
습니다. ‘방망이 수류탄’이었습니다.
그 수류탄을 손에 집어 든 순간, 누가 몽둥이로 내 뒷목을 힘껏 내려
쳤습니다. 그때 내 손에 들고 있던 수류탄이 10미터 앞으로 날아가 바위
틈새로 떨어졌고, 그 순간 바위 속에서 수류탄이 ‘꽝’ 하고 터졌습니
다.
베트남의 혼바 산 지대는 바위들로 되어 있는데, 수류탄이 그 작은
바위 틈새로 들어갈 확률은 매우 희박했습니다. 그런데 그곳에 수류탄이
들어가서 터진 것입니다.
만일 바위 틈새로 수류탄이 들어가지 않았다면, 선생은 그 자리에서
즉사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수류탄의 ‘살상 범위’가 사방 20m였
기 때문입니다.
또, 그 수류탄은 들면 4초 만에 터지도록 적이 설치해 놓았기에 내가
수류탄을 손에 집어 든 순간, 나를 지켜 주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가 ‘영의 몽둥이’로 내 목을 내려쳐 충격을 주어 수류탄을 던져 버리게
하심으로 살리신 것입니다.
만일 그때 영감으로 “피해라.” 했으면, “왜요?” 하고 한 마디 묻
는 시간에 수류탄이 터져 죽었을 것입니다. <끝>
나와 5m 떨어진 곳에 중대원 60~70명 정도가 있었는데, 단 한 명
도 수류탄 파편에 맞은 사람이 없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나의 생
명’뿐만 아니라 ‘모두의 생명’을 보호해 주셨습니다.
그때 새벽에 꾼 꿈이 생각났습니다. 귀신이 나를 덮쳐 죽기 직전에
있었듯, 수류탄이 나를 덮쳐 죽을 뻔한 사건을 미리 보여 주신 ‘꿈의 계
시’였습니다.
어떤 사고가 있기 전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꼭 작고 크게 계시
를 보이며 깨닫게 해 주십니다. <직감·예감·영감>으로, 혹은 <감동>으
로, 혹은 <꿈>으로 계시해 주십니다.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뜻’을 두고 보여 주신 <계시>가 맞으니,
작든지 크든지 예사로 여기거나 무시하지 말아야 됩니다.
<꿈 계시10>
한번은 한 생명이 신앙을 저버리고 말았습니다. 성자의 뜻이 있어 다
시 돌아올 것이면, 꿈에 보여 달라고 했습니다. 성자는 그 생명을 꿈에
보여 주셨습니다.
꿈을 통해 성자의 뜻이 있다는 것을 알고, 그 생명이 다시 돌아오도
록 계속 기도해 주고, 관리자를 보내어 계속 관리해 주었습니다. 결국 지
금은 다시 돌아와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전환>
* 선생이 꿨던 <최고의 꿈>은 ‘성자가 예수님의 모습으로 꿈속에
나타나 말씀을 가르쳐 주신 꿈’입니다.
또 선생이 <최고의 꿈>을 풀었으니, 곧 ‘전능하신 성자가 예수님을
쓰고 나타나셨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100% 믿고 사랑하며 사니, 전능하신 삼위일체의 성자는
예수님을 쓰고 내게 나타나신 것이었습니다.
* 선생은 수천 번의 꿈을 꾸었습니다. 그 꿈은 <개인>에게 해당되고,
<섭리사>에 해당되고, <민족과 세계>에 해당되는 꿈이었습니다. 그 꿈대
로 이루어졌습니다.
<꿈>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꿈>은 계시이기 때문입니다.
선생은 이미 여러분에게 <혼의 세계>와 <혼체>에 대해 가르쳐 줬습
니다. 고로 성자는 <혼의 세계>인 ‘꿈’으로 계시하시니, 꼭 기도해야
됩니다. 그리고 낮에도 육이 정신을 바짝 차리고 확실히 생각하고 확실히
행해야 됩니다.
그러면 <혼체>가 왕성하게 활동하면서 <혼의 세계>를 뚜렷하게 보게
됩니다. 이에 성자도 ‘꿈’을 통해 확실히 보여 주시며 계시하십니다.
<전환>
* <꿈>에서 본 것을 <생시>에서 찾으면, ‘꿈에 불과한 떡’이 아니
라 ‘현실의 떡’이 되어 실체를 찾게 됩니다.
<꿈>에 ‘혼’으로 만났는데, 그 혼의 육을 찾아 전도하기도 합니다.
사람뿐 아니라 <꿈>에 ‘혼’으로 어떤 것을 봤는데, 실제로 그 장소
에 가서 그것을 찾아 얻기도 합니다.
- 사도 바울도 계시를 받아 복음을 전했습니다. 어느 날 밤에 환상이
보였는데, 마게도냐 지역의 한 사람이 나타나 “우리 지역으로 와서 우리
를 도우소서.” 하고 청했습니다(행 16:9-10). 이에 사도 바울은 마게
도냐 지역으로 가서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세웠습니다.
그 후에 그 족속들이 복음을 전파하여, 그 지역은 <신교 복음 지역>
이 되었습니다.
- 어떤 사람은 <꿈>에 산삼이 있는 장소를 보고, 생시에 그 장소에
가서 100년 묵은 산삼 여덟 뿌리를 캐어 수억 원을 벌기도 했습니다.
- 어떤 사람은 자기 엄마가 <꿈>을 꿨는데, 죽음을 예시하는 꿈이었
습니다. 날이 너무 더워서 저수지로 수영을 하러 간다고 하자, 엄마는
<꿈>을 생각하며 가지 말라고 말렸습니다. 그러나 그 <꿈>을 예사로 여
기고, 기어이 갔다가 저수지에 빠져 죽고 말았습니다.
그는 진산에 살았던 선생의 초등학교 동창이었습니다.
<전환>
신령해야 <꿈>을 통해 계시를 받습니다.
자기 혼이 능력이 있어야 꿈에 영의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하나님과
성자께 계시를 받고 좋은 것을 얻습니다.
그러나 성자는 <꿈>으로만 계시하지 않으십니다. <생시>에도 ‘생
각’나게 하며 계시해 주시고, ‘직감·예감·영감’으로도 계시해 주십
니다. 또한 ‘감동’으로도 계시해 주십니다.
꿈, 생각나는 것, 직감·예감·영감은 ‘성자의 계시’이니, 모두 예
사로 여기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직감 계시>
(조은 신입생 때, 공사장에서 떨어져 죽은 한 사람의 사연
선생이 말하면서 안타까워하지 않았냐. 시간 되면 잠깐 말해 줘.)
<감동 계시>
* 어떤 사람의 사연입니다. 아는 사람이 자기에게 돈을 빌려 주면 사
업을 해서 3분의 1을 더 불려 준다며, 수억을 투자하라고 했답니다.
그 사람은 사업을 아주 잘하는 사람이라서 ‘돈을 줘도 괜찮겠다.’
생각하고 ‘감동대로 해야지.’ 하며 기도했답니다. 그런데 감동이 오기
를 “주지 마.” 하더랍니다. 그런데 그 <감동>을 예사로 여기고 몇억을
투자했습니다.
투자한 후에 불과 얼마 안 있다가 그 젊은 사업가가 자살하여 죽었습
니다. 알고 보니, 여러 사람들에게 많은 돈을 빌려 사업을 했는데 부도가
나서 고민하다가 자살한 것이었습니다.
성자가 이를 아시고, 기도했을 때 ‘감동’으로 계시해 주신 것입니
다. 그런데 그 ‘감동’을 예사로 여기고 행하다가 100% 손해를 본 것
입니다.
* 이외에도 여러분 각자가 겪은 것들이 있을 것입니다.
* 영계에 가도 계시를 잘 못 받습니다. 평소에는 기도하면 성자가 깨
닫게 하십니다. 깨닫게 하실 때는 ‘하지 마.’ 하시거나, ‘100% 확인
하고 해라.’ 하며 <감동>을 주십니다.
또 <꿈>으로도 깨닫게 해 주시니, 성자께 <꿈>으로 계시를 받았으면
꼭 그 꿈대로 실천해야 ‘해(害)’가 안 되고 ‘유익’입니다.
<전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꿈, 직감·예감·영감, 감동>으로 계시해
주시고, <생각>나게 하며 계시해 주시고, <육>이 보고 들을 때 깨닫게
하며 계시해 주십니다.
이 모든 것을 예사로 보지 말고, 생활 가운데 ‘성자의 계시’를 깨
닫기 바랍니다.
그러면 자기 혼과 영의 상태가 어떠한지도 깨닫게 되고, 자기에게 무
엇이 부족한지도 깨닫게 되고, 자기가 할 일도 깨닫게 되고, 전도할 생명
도 보이고, 관리하는 생명들의 상태도 보여 합당하게 관리하게 되고, 얻
을 것을 얻게 되고, 찾을 것을 찾게 되고, 희망을 얻게 됩니다.
‘꿈을 예사로 보지 말아라. 성자의 계시다.’ 이 말씀을 잘 기억하
고 행하기 바랍니다. 이 말씀 역시, 빨리 휴거되는 데 있어서 꼭 알고 행
해야 될 말씀입니다.
성자의 평강과 사랑을 빕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