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4.06.16 (월)
월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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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16일 새벽말씀
나도 날 때 그런 징조를 받았다고 하는데, 여러분들도 징조가 있을 것입니다.
많은 역사의 사람들을 보면, 많이 있는데 그 중에도 우리나라의 태몽의 징조들을 몇 가지를 이야기해 주겠
습니다.
여러분도 태몽이 있을 것입니다. 부모님한테 물어 보십시오.
<김유신 장군의 태몽>은 금빛 찬란한 갑옷을 입은 어린아이가 구름을 타고 집으로 들어오더라.
그 꿈을 한 번 풀어 보십시오. 갑옷이란 김유신이 어렸을 때부터 갑옷을 입기 시작했잖아요. 그리고 구름
이 무엇입니까?
김유신이 일평생 구름을 타고 돌아다닌 일은 없지 않습니까? 바로 자기를 따르는 군사들이 구름이 아닙니
까. 또 나아가서는 신라가 한때 김유신의 구름이 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이런 안 믿는 사람들에게도 꿈을 줍니다. 꿈도 하나의 계시입니다.
그런데 믿는 사람이 똑같이 준 계시를 못 풀고 있다는 것은 정말로 답답하다는 것입니다.
지나간 것을 통해서 풀 때, 그 당시 그 사람들이 어떻게 되어졌는가를 풀어야 되지 않습니까? 계시에 대
해서 많이 알려면 사회의 계시도 많이 연구를 해야 됩니다.
<송나라 태조라는 사람>은 그 어머니가 해를 삼키는 태몽을 꾼 뒤 낳은 사람입니다. 태양은 뭡니까? 지도
자를 상징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태조를 낳게 된 것입니다.
<성종 임금>도 성종의 어머니가 둥근 해를 품에 안는 꿈을 꾼 뒤에 낳았다고 합니다.
<고종 황제>는 양 어깨에 해와 달이 빛나는 꿈을 꾼 뒤, 장차 국가 양대 세력의 간섭과 통치 밑에 놓일
것을 예시한 꿈을 받고서, 역사가 흐르다 보니 그렇게 된 사실을 보고 역대 기록에 남겨 놓은 일이 있습니
다
<싸이루스 대왕>도 해를 두 번이나 잡았다가 놓은 꿈을 꾸었는데, 그는 20년 동안 나라를 통치했다는 것
입니다. 장기 집권을 했지요.
해는 ‘국가’를 보여 준 것입니다. 두 번이나 안았다는 것이 거듭 통치 즉, 장기집권으로 통솔했다는 이야기
입니다.
여러분들도 태몽으로 받은 징조가 아마 있을 것입니다. 부모님들이 해를 껴안았다, 강아지한테 물렸다, 고
양이가 물었다, 고추밭에서 고추를 따갖고 왔다, 자두 밭에서 자두를 땄다, 등등.
특히 여자가 태어나기 전엔 흔히 꽃을 꺾었다, 감을 따왔다, 좋은 감, 빨간 감을 땄다는 태몽을 많이 꾸는
데 이것은 선실과를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까?
어떤 사람들은 나에게 태몽 이야기라 하면서 철사 한 도막을 주워 갖고 오는 태몽을 갖고 있는 사람도 있
고, 어떤 복싱선수 어머니는 밭 매러 갔다가 돌 뭉텅이를 하나 주워 갖고 오는 태몽을 꾸었다는데 결국 주
먹을 돌같이 사용하는 아들을 낳게 된 것입니다.
<김일의 어머니>는 공중에서 독수리가 날아가는데 그 독수리를 치마에 받아 왔다는데, 독수리도 왕이 아
닙니까? 그래서 박치기 왕이 된 것입니다.
또 우리 마을 옆의 진산의 <유진산 선생>은 그 어머니가 태몽을 꾸었는데, 달을 안았다고 합니다.
공중엔 별자리, 달자리, 해자리가 있는데 해는 왕, 대통령이라면 달은 부왕이 아닙니까? 그때 당시 상대
당의 당수를 해 먹지 않았습니까?
이와 같이 태몽들이 다 맞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종교인들은 말세에 해가 떨어진다, 뭐가 떨어진다 그럽니다.
그런데 사람이 죽을 때도 해를 보여 줍니다.
“아무개 죽을 때 해가 지는 것을 보았다.” 하지 않습니까?
월남에서 사람이 죽는 것을 볼 때 잠깐 환상이 보이는데 해가 서산으로 지는 것이 보이는데 그렇게 슬프
더라구요. 해가 그때 당시 동쪽에 있었습니다.
‘해가 금방 질 수가 있나?’ 하고 깜짝 놀라서 보니까 해는 동쪽에 있는데, 5분도 안 돼서 ‘따다당’ 하더니
만 옆에서 사람이 죽었다고 했습니다. 아군이 총 맞아 죽었다고 했습니다.
이와 같이 그런 것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꿈같은 것도 잘 꾸면 재미가 있습니다.
저는 오래된 것이지만 한번은 이런 꿈을 꾸었습니다. 옛날에 꿈 꾼 것이 많이 있습니다. 아주 아주 어렸을
때, 17~18세 때 꾼 꿈입니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 가운데 내가 있는데 허술한 의자, 막 쓰는 2000~3000원 하는 것으로 시장에서 막
파는, 빵집에서 앉는 의자, 그런 의자에 내가 앉아 있는데, 많은 사람들은 나에게 뭘 물어 보러 왔습니다.
그 서 있는 사람들의 줄이 땅 끝까지 닿을 정도로 서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의 그 물음이 너무너무 하찮았습니다. 그 사람들은 심각하게 물어오는데, 나로서는 하찮아서
금방 대답해 주고 금방 대답을 해 주었습니다. 내가 너무 쉽게 대답하니까 이것이 답이냐고 하면서 가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그런 꿈을 17살 때 꾸었습니다. 이 꿈이 면담해 줄 때 풀렸습니다. 면담할 때 내 의자가 다른 의자에 비하
면 허술하지 않습니까? 그것을 벌써 이미 20, 30년 전에 본 것입니다. 그 꿈이 지나가 보니까 맞은 것을
알았습니다.
여러분도 꿈을 해석 못 해도 지나가면 맞습니다. 여러분들이 나를 만나는 것을 꿈을 통해 상징적으로 많이
보았을 것입니다.
“해를 봤다. 달을 봤다. 무엇을 봤다.”고 하는 것은, 달을 봤다. 해를 봤다 이런 것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해를 봤다는 것은 바로 <나>를 보여준 것입니다.
‘진리의 해’와 같이 ‘보낸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준 것입니다.
또 다르게도 보여 줍니다. ‘백조’로도 보여 주고 여러 가지로 보여 줍니다. 상징적으로 그렇게 보여 주니까
헷갈릴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또 하나 그때 당시에 꿈을 꾸었습니다.
「많은 별이 하늘에 꽉 있는데, 지상에 사는 사람들에게는 자기 별이 하나씩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내 별을 찾아보니 그렇게 많이 절어 있는 별 가운데에 내 별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내 별이 없다. 어떻게 된 게 내 별이 빠졌냐?”고 하니까 누가 말하기를 내 별은 아직 안 떴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아이고, 내가 무슨 죄 때문에 이놈의 별이 이렇게 늦게 뜨는가? 왜 이렇게 일찍 안 뜨는가? 아직
도 동쪽에 있나보다. 아무튼 동쪽에 있으니까 좋다.’하며 내 별이 뜰 때까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기다리
고 있으니까 내 별이 뜬다고 해서 보니 동쪽 전체가 환했습니다.
‘날도 다 샐 무렵인데 저게 태양이 뜨는 것이지... 별이 이제 떠서 얼마나 비추겠냐? 초저녁별이 좋지.’ 이
렇게 생각하고 중얼거렸습니다.
낮에 중얼거리는 사람은 밤에 잘 때도 꿈 속에도 중얼거리지 않습니까?
조금 있으니까 보구리(소쿠리)만 한 새벽별이 떴습니다. 해가 아니고 새벽별이 새하얗고, 냉랭하고, 차가운
그 새벽별이 눈부시게 뜨는데, 그것이 내 별이라고 했습니다. ‘아 저것, 내 별! 내 별이다.’
쳐다보니까 기분이 좋았습니다. 금방 질망정 기분이 좋았습니다.
“새벽별! 새벽별! 아, 새벽별”은 성경에 있는 것으로 내가 외우고 있었습니다. 요한계시록에 ‘새벽별’이란
말이 있습니다. “새벽별을 네게 주리라(계 2:28). 그리스도의 새벽별을 상징했다. 모닝 스타(Morning
Star)!”
그때 당시 쳐다보고 있었더니, 별이 올라오는데 환하게 동쪽에서부터 시작해서 이 끝에서 저 끝까지, 동쪽
을 중심해서 서쪽, 남쪽과 북쪽의 끝에 있는 별들이 전부 빛을 잃어버렸습니다. 그 별이 올라오면서. 한나
절이 갈 때 내가 넋을 놓고 쳐다보았습니다.
“야, 진짜 희한하다. 다 빛을 잃는구먼.”
그런데 내 마음에 “이제 알았지?” 그랬습니다. 내가 뭘 알아요. 내 별이란 것만 알았지요. 끝까지 계속 가
면 모든 별이 빛을 잃고 그 별만 남겠더라는 것입니다. 그러고서 꿈을 깼습니다.」
내가 그 꿈을 해석 받으러 사방 여러 사람에게 물으러 다녔는데 물을만한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우리 동네에서 신령하다고 하는 박 목사님이 있는데, 그 분이 당시 기도원에 많이 다녔
던 때이기에 물어 보았습니다. 물어 보니까 그 꿈은 전도를 많이 하라는 꿈이라고 했습니다.
왜 그러냐고 하니까 <단12:3>에 보면 「별처럼 많은 사람들이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하면 별처럼 빛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말을 들었어도 뭔가 꺼림칙한 게 확실하게 내 맘에 와 닿지를 않았습니다.
나보고 좋은 꿈이라고, 전도 많이 해야 꿈이 풀린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전도하고 막 돌아다니니까 내 말
을 갖고서 모든 사람이 잡히기에 그 해석도 맞기는 맞나보다 했습니다.
그 꿈이 근본으로 풀린 것은 여기 와서 말씀 듣고 이제 ‘봉화’ 들고 나가면서 <내 사명>을 알고부터 그 꿈
이 이런 꿈이었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더 이상 다르게 풀 것 없이.
지금 내가 말씀을 들고 나오니까 모두 말씀에 잡히고, 그 말씀 앞에 모두 빛을 잃고 있지 않습니까?
새벽별! 모닝스타(Morning Star)!
여러분들도 꿈을 꾸었을 것입니다. 그 꿈들이 앞으로의 여러분들을 예상하는 꿈이 될 것입니다.
요셉도 꿈을 꾸고, 많은 사람들이 꿈을 꾸었습니다. 여러분들이 꾼 그 꿈들이 시대와 더불어서 찬란하게
꼭 이루어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하는 바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 기 도 중에서>
거룩하시고 인자하신 우리 아버지의 은혜를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꿈들이 있는데,
태몽을 중심해서 모든 우리 역사의 영적인 꿈을 다 이상으로 이루어 주시옵소서.
우리는 그 꿈 뿐만이 아니라 머리 속에는 사상(思想)의 꿈들이 또 있습니다. 사상의 꿈들을 이룰 수 있도
록 하나님께서 친히 시중을 들어주시고 보호해 주시고, 인자와 사랑과 공의를 더 해 주시옵소서. 영원하게
해 주시옵소서.
보이지 않는 세계는 영원성, 보이는 세계는 임시성입니다. 임시성도 존재해야만 영원성도 존재할 수 있사
오니 양단의 세계를 잘 감당할 수 있는 은혜를 주시옵소서.
시대를 바로 잡고 갈 수 있는 은총과 은혜를 주시옵소서.
시대를 말씀으로 뒤집고 새로운 각도로 세워갈 수 있도록 우리에게 힘을 주신 것을 감당키를 원하고, 우리
가 운영하는 모든 사건 사건을 다 감당할 수 있는 은혜를 주시고 은총을 주시옵소서. 의로 채워 주시옵소
서. 공의로 채워 주시옵소서.
평강과 의로 채우시고 합당하게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우리가 잘 되고, 이웃이 잘 되고, 가
정이 잘 되도록 모두에게 형통한 은혜로 채워 주시기를 바랍니다.
평강이 이들 위에 영원하기를 원합니다. 주의 이름으로 간절히
감사하며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