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4.06.20 (금)
140620 금요말씀 실가닥만큼이라도 도와줄때 해라
- 선포일
- 2014.06.20 (금)
- 성경 본문
- 고린도후서 6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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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620-금요말씀_실가닥만큼이라도 도와줄때 해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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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20일 생방송 성령집회>
실 가닥만큼이라도 도와줄 때 해라
본 문 고린도후서 6장 2절
* 생방송 말씀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생방송 말씀에서 빠진 내용도 있습니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오늘 전할 <성자의 말씀>은
‘실 가닥만큼이라도 도와줄 때 해라.’입니다.
이 말씀은 지난 6월 18일 수요일에 ‘실 가닥만큼이라도 도울 때가
기회이니, 그때 해라.’라는 주제로 한 번 말씀해 주었습니다.
오늘은 그때 못다 전한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어떻게 그 말씀을 받
았는지 말해 주면서 더욱 구체적이면서도 근본적으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이 말씀은 지금 이때, 성자께서 우리 모두에게 말씀하시는 <성자의
계시>로서 ‘아주 좋은 계시의 말씀’입니다.
오늘 말씀은 <누구에게나 다 해당되는 말씀>이니, 은혜 충만할 것입
니다. 그 대신 그냥 은혜 충만할 수는 없습니다.
은혜가 충만할 수 있는 조건이 있으니,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자기 한 명’을 두고 직접 말씀해 준다고 인식하고 들어야 됩니다.
자기 들으라고 전하는 <성자의 생명의 특별 계시>입니다. 믿습니까?
모두가 꼭 듣고 알아야 할 말씀입니다.
이 말씀이 누구에게나 다 해당되는 이유는 누구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도움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성자는 항상 기준자인 분체 먼저 겪게 하고 행하게 하시고, 분체가
행하면 그때 말씀하십니다. 그다음에 전체에게 전해 주라고 하십니다.
‘없었던 일’을 가상으로 꾸며서 말씀을 전할 수 없습니다. 선생도,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들도 모두 듣고 깨달으라고 ‘실제로 있었던 일,
겪은 일’을 두고 성자가 말씀하시며 깨닫게 하십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깨달음과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실 가닥만큼이라도 도와줄 때 해라.’
→ 모두 이 말씀을 외우고 살기 바랍니다.
금시계, 금목걸이같이 이 말씀을 항상 차고 다니기 바랍니다.
전능하신 성자의 말씀 한마디는
‘머리 크기만 한 가공한 다이아몬드’보다 더 귀합니다.
‘실 가닥만큼이라도 도와줄 때 해라.’
→ 이 말씀은 성자가 무조건 하신 말씀이 아닙니다.
어느 날 밤, 내가 힘들고 피곤하여 혼자서는 새벽에 잠을 못 깨니,
성자께서 꼭 나를 일찍 깨워 달라고 기도하고 잤습니다.
요즘은 계절상 더운 날씨라서 몸이 피곤할 때는 잠에서 깨도 잘 안
일어나지는 때입니다.
하루 일을 마치고 밤 10시에 잤는데, 새벽 1시가 안 되어서 잠에서
깼습니다. 기도한 대로 성자가 깨워 주셨습니다.
꼭 일어나야 될 시간인데, 피곤하니 눈만 뜨고 누워 있었습니다.
그리고 생각하다가 사르르 선잠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잠에서 깼는데, 그때 또 안 일어나고 눈만 뜨고 있었습
니다.
그때 성자는 선생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실 가닥만큼이라도 도와줄 때 해라.”
그리고 또 말씀하셨습니다.
“많이 도와주든지, 적게 도와주든지 내가 도와줄 때가 기회이니, 그
때 해라. 내가 떠나면 못 돕는다.
내가 잠을 깨워 줬을 때, 그때 일어나라. 잠을 깨워 주면 됐지, 내가
일으켜 주기까지 해야 되겠느냐. 실 가닥만큼이라도 <핵>을 도왔으니, 이
제 나는 떠난다.” 하고, 나를 깨워 주고 가셨습니다.
성자가 ‘잠을 깨워 주신 것’이
‘실 가닥만큼이라도 도와준 것’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이와 같이 <만사의 모든 일>도 내가 실 가닥
만큼이라도 도와줄 때 해라.”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조금이라도 도와줄 때 해라.”
“조금 도와도 성자가 도우니, 하면 된다.”
“줄 때 받아라.” (라는 말입니다.)
성자가 도와줄 때 하느냐, 안 하느냐에 따라 <운명>이 좌우됩니다.
성자가 도와주실 때 하면 ‘각종 복’을 받고, 그때 안 하면 ‘화’
를 받기도 하고, 다치기도 하고, 죽기도 합니다.
어느 때는 복을 주면서 도우시고, 어느 때는 육과 영의 생명의 위기
가운데 도우십니다.
또 어느 때는 손해 가게 하면서 도우십니다. 가는 길을 막으면서 도
우십니다. 그래야 그 길로 안 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것을
모르고 “왜 이렇게 안 되지?” 하기만 합니다.
어느 때는 벌에 쏘이게 하여 못 가게 막으십니다.
갔으면 뱀에 물릴 것이기에, 벌에 쏘이게 하여 막은 것입니다.
어느 때는 다치게 하면서 도우십니다.
섭리사 한 사람의 엄마가 생활고에 시달리다가 더 이상 견딜 수 없어
서 유서를 써 넣고 자살하려고 집을 나갔답니다.
그때 딸이 걱정하며 기도했는데, 감동이 오기를 “내가 다 안다.”
하더랍니다.
그런데 다음날 엄마에게서 연락이 왔답니다. 엄마가 자살하려고 집을
나가다가 계단에서 굴러서 머리를 다쳤답니다. 그때 ‘내가 이러면 안 되
지. 자식 생각해야지.’ 하며 생각을 달리했답니다.
병원에 가서 검사를 해 보니, 다친 머리는 이상이 없었답니다.
선생이 보라매공원에서 축구할 때 어느 날, 볼을 한 번 찼는데 오른
발을 다쳐서 몇 개월간 오른발을 못 쓰게 됐습니다. 그때는 왼발로 전혀
볼을 차지 못했을 때입니다.
그때부터 성자는 왼발로 꾸준히 볼 차는 연습을 하여 왼발을 사용하
게 하셨습니다. 결국 6개월 만에 왼발로 더 볼을 잘 차게 됐습니다.
양발을 사용하게 되니 배로 축구를 잘하게 되어, 더욱 성자의 몸이
되어 섭리 축구를 이끌어 나갔습니다.
때로는 <고난과 핍박>으로 돕기도 하십니다.
<각종 고통>으로 안 되게 하면서 돕기도 하십니다.
그때 각종으로 연단되어 변화되고 휴거되게 하십니다.
그때 강하게 만들어서 사탄도 물리치게 하십니다.
<잠시 쉬었다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천하의 모든 사람들을 다 도우십니다.
어느 나무에는 비를 내려 주시고
어느 나무에는 비를 안 내려 주겠습니까?
어느 만물에는 햇빛을 내려 주시고
어느 만물에는 햇빛을 안 주시겠습니까?
모든 사람들을 다 도우십니다.
그런데 자기가 안 해서 사고가 나고, 죽고,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악인은 안 도우십니다. 악인은 사탄이 돕습니다.
성자가 도울 때는 본인이 느낍니다.
그러면 그때 “나를 돕고 계시지요?” 하고 성자께 말해야 됩니다.
그러면 더욱 돕는 것이 느껴집니다.
또한 <과거>에 도왔던 것을 깨닫고 고백해야, <현재>에 더욱 도와주
십니다.
신은 알아주는 것을 좋아하십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돕고
역사하신다는 것을 우리가 알아드리면 더욱 역사하십니다. 그때 사연이
생기고, 정이 듭니다. 더욱 사랑하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
‘실 가닥만큼이라도 도와줄 때, 그때가 기회이니, 그때 꼭 해라.’
이 말씀의 깊은 의미는 ‘이것’입니다.
“<휴거>도 내가 도울 때 해라.
때 지나면 떠나니, 못 도와준다. 그때는 혼자 해야 된다.”
저마다 <휴거의 때>가 있습니다.
‘올해 정말 <휴거>가 끝나느냐?’
- 한 가지 확실한 것은 ‘먼저 온 자들의 휴거의 때’는 이제 곧 끝
난다는 것입니다.
- 또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이제 온 자들’이나 ‘늦게 온 자들’
이나 <휴거의 때>가 남아 있더라도 확실히 성자는 올해 떠나신다는 것입
니다. 그러면 성자께서 실 가닥만큼도 도울 수가 없습니다.
휴거도, 만사의 모든 일도 성자가 떠나면, 그때는 혼자 해야 됩니다.
성자도, 분체도 실 가닥만큼이라도 도와주니, ‘제때’, ‘해야 될
때’, ‘도와줄 때’, 그때 해야 됩니다.
기도로 돕고, 편지로 돕고, 사람을 보내어 돕는 등 각종으로 도와줍
니다. ‘도울 때’ 해야 됩니다. 그때 자기도 책임을 하며 해야 됩니다.
그때 힘들다고 못 하면, 그 후에는 혼자서 해야 하니 더 힘들어서 못
하게 됩니다.
지금 <휴거>를 위해 그에 따른 ‘말씀’을 주고, ‘방향’을 주고,
‘성령’을 주고, ‘은혜’를 주고, 여러 가지로 도우며 함께하는데도 휴
거되기 힘들다고 하며 못 하는데, 나중에 혼자서 할 때는 얼마나 힘들겠
습니까?
고로 성자와 분체가 도울 때, 그때 해야 됩니다.
실 가닥만큼이라도 도울 때, 그때가 기회입니다.
성자는 특히 ‘우리 힘으로 못 하는 것’을 도와주십니다.
그것이 ‘실 가닥같이 작은 것’ 같지만, 자기가 못 하는 그 일의 핵
을 도와주니 ‘아주 큰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도와줘도 안 합니다. 성자와 분체가 돕는 것이 얼마나
중한지, 그 가치를 모르니 안 합니다.
때가 되면 성자도 할 일을 해야 하고, 분체도 할 일을 해야 하기에
떠나갑니다.
계속 조건만 세워 줄 수도 없고, 계속 도와만 줄 수도 없고, 계속 기
다리고만 있을 수도 없습니다. 때에 따라 역사를 진행해야 되기 때문입니
다.
또한 ‘휴거된 영’들이 있는데, 그 영들을 두고 계속 기다리고 있을
수만은 없습니다. 열매를 맺었으니, 어서 주인이 추수해 가야 됩니다.
추수 때가 되어 과일나무에 열매들이 열렸는데, 어떤 나무는 열매를
못 열었다고 해서 그 나무에만 계속 퇴비하며 기다리고 있을 수는 없습니
다. 어서 때가 되어 열매를 맺은 나무들의 열매들을 추수해야 됩니다. 그
렇지 않으면, 곧 겨울이 와서 ‘열린 열매들’마저 잃게 됩니다.
모두 휴거되라고 도와주고 성자가 ‘휴거된 영’들을 데려가시기 위
해 준비하러 떠나시면, 그때는 또 판국이 뒤바뀝니다.
성자가 떠나간 후에는 혼자 몸부림을 쳐도 못 하게 됩니다. 도와줘도
못 했는데 혼자서는 하겠습니까?
새벽에 누가 깨워 줘도 못 일어나는데, 혼자서 일어나겠습니까?
성자와 분체가 조건 세우며 도와줘도 휴거되는 것을 힘들어하는데,
혼자서 다 행하면서 휴거될 수 있겠습니까?
성자와 분체가 도와줄 때 못 하고 때가 지나가면, 그제야 후회하고,
어려움에 빠져 오랫동안 곤고해하고, 그로 인해 포기하고 더욱 죄를 짓기
도 합니다.
어떤 사람은 도울 때 안 해서 화를 받기도 하고, 섭리사를 나가서 사
망길을 가게 되어 다시는 못 돌아오기도 합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 할 일을 안 함으로 인해서 형벌을 받기도 합니다.
또한 행하면 각종 복을 받을 것인데, 행하지 않아서 신앙도 육신도
힘들게 살고, 병도 오고, 희망이 사라지기도 합니다.
성자가 실 가닥만큼이라도 도울 때 해야 됩니다.
모두 이 말씀을 생명시하여 깨닫고, 도울 때 열 일 제쳐 놓고 기뻐하
여 번뜩번뜩 행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사람이 <작은 일>이나 <큰일>이나 ‘때와 시기’가 있습니다.
<작은 일>이나 <큰일>이나 ‘그 때’를 놓치면, 못 하게 됩니다.
<자기 때>는 ‘최고 축복의 시간’이며, ‘황금기’입니다.
그때 해야 성자도 돕고, 분체도 돕고, 천사도 돕습니다.
지금 이때는 모두가 휴거되는 데 있어 최고의 황금기입니다.
<휴거>를 위해 성자가 떠나시기 전에 <성자 사랑의 해>를 선포하시
고, 극적으로 역사하고 도우시며, 말씀을 주시고, 은혜를 주시고, 함께해
주시는 때입니다.
농부가 과일 농사를 짓고 추수하기 전에는 엄청나게 퇴비하고, 물을
주고, 벌레를 잡아 주면서 정성스럽게 관리합니다.
그때 하나님은 날씨도 따뜻하게, 혹은 선선하게 해 주고, 비를 뿌려
주면서 농작물이 잘 자라게 해 줍니다.
그때 과일나무는 최고로 잘 자라면서 열매가 무르익어야 됩니다.
그때 열매 맺지 못하면, 곧 추수 때가 되고, 그러다 추운 겨울을 맞
아 눈보라가 과수원을 뒤덮칩니다.
이와 같이 ‘때’가 지나면, ‘도움’이 사라집니다.
그러면, 자기 혼자 깊은 골짜기에 있게 됩니다.
혼자 있으니, 사탄과 악한 자들이 가까이 와서 덮칩니다.
이를 깨닫고, 모두 <과거>를 회상하고, <현재>에 반성하며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잠시 쉬었다가>
자기 힘으로 못 할 때, 성자는 그냥 놔두면 안 되니 도우십니다.
- 영감, 직감, 느낌, 감동으로 도우십니다.
- 생각나게 하고, 깨달아지게 하면서 도우십니다.
- 만물을 보이며 계시하면서 도우십니다.
- 편지로 도와주기도 합니다.
- 사람을 보내어 도우십니다.
- 그리고 꿈에 합당하게 보여 계시하며 도우십니다.
그때마다 각자 개인이 처한 입장이 다르니, 성자는 <수백만 가지 방
법>으로 도와주십니다.
성자가 함께 계실 때, 성자가 도우실 때, 우리 <뇌>에 시동이 걸리
고, <생각>에 시동이 걸리고, <몸>에 시동이 걸려 쉽게 하게 됩니다.
올해 3월 말, 일본 순회 통해 성자께서 <휴거 시동>을 안 걸어 주셨
으면, 그렇게 휴거에 대한 말씀이 나갔어도 <휴거 때>인 것을 알면서도
‘휴거의 감’이 없었을 것입니다.
성자가 말씀과 성령으로 <휴거 시동>을 걸어 주시며 “지금 이때 휴
거돼야 한다. 올해가 휴거될 기회다.” 하셨기에, 시동이 걸린 것입니다.
시동이 걸렸을 때 즉시 행한 자는 벌써 ‘휴거 300선의 목적지’에
가까이 다가갔고, 이미 ‘휴거 300선의 목적지’에 도달한 사람도 있습
니다.
성자는 지금 이때 모두 <휴거 300선>이라는 목적지까지 가도록 계
속해서 도우신다는 것을 정말 깨달아야 됩니다.
지금 이때 힘든 사람들이 많은 이유는 지금의 때가 예전과는 다른
<휴거 때>이기 때문입니다. 고로 모든 것을 <휴거>에 기준을 맞춰서 보
기에, 다른 때보다 기준이 높으니 보다 힘들어하는 것입니다.
고로 성자가 더욱 도우십니다. 성자가 돕지 않으면 안 되니, ‘우리
힘으로 할 수 없는 핵’을 도우십니다. 이를 알고, 성자가 실 가닥만큼이
라도 도울 때, 어서 해야 됩니다.
성자가 함께 계실 때, 성자가 도우실 때, 우리 <뇌>에 시동이 걸리
고, <생각>에 시동이 걸리고, <몸>에 시동이 걸려 쉽게 하게 됩니다.
그리함으로 우리는 생활 속에서 그 힘을 받고 더 행하게 되고, 마음
에 불이 타서 성자를 사랑하게 되고, 체질과 습관도 고치게 됩니다.
그리함으로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 휴거의 영’으로 더욱 빨리 변
화됩니다.
실 가닥만큼이라도 도울 때 꼭 해야 됩니다.
그때 행하느냐, 행하지 않느냐에 따라서 <생과 사>가 좌우되고, <성
공과 실패>가 좌우되고, <휴거되느냐, 안 되느냐>가 좌우되고, <자기 꿈
을 이루느냐, 못 이루느냐>가 좌우됩니다.
자기가 과거에 기도해 놓았기에 때가 되어 성자도 분체도 천사도 돕
는 것인데, 그때 안 하면 ‘지난날 기도해 놓은 것’과 ‘희망’이 허사
가 됩니다.
<전환>
* 이 부분은 6월 18일 수요말씀에 나온 부분인데
말씀을 보면서 한꺼번에 같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핵심만 정리해서 삽입했음.
모든 일은 성자가 실 가닥만큼이라도 도와줄 때 해야 됩니다.
적게라도 도와줄 때 해야지, 그때 못 하면 혼자 해야 되기에 하기 힘
들고 어렵습니다.
새벽에도 혼자 일어나기 힘드니, 성자는 깨워 주고 도와주십니다.
성자가 강하게 잠을 깨워 주셔도 ‘몸에 살짝 스치는 바람’같이 느
껴지면서 실 가닥만큼만 자극이 옵니다.
잠을 자다가 일어나기 때문에, ‘눈’을 떴어도 ‘몸’과 ‘마음·정
신·생각’은 97% 수면 상태입니다. 고로 잘 안 일어나집니다.
‘눈’을 떴어도 ‘뇌’가 수면 상태에서 완전히 깨어나지 않으면,
비몽사몽 상태에서 다시 잠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이때는 ‘몸’도 ‘생각’도 실 가닥만큼만 잠이 깨어 있습니다.
이때 ‘실 가닥 같은 생각’을 잡고 일어나야 됩니다.
일어나면, 앉아 있어도 ‘몸과 생각’은 잠에 취해 있기 때문에 또
졸립니다. <육신>은 누구나 그러합니다.
이때는 머리에 자극을 줘야 됩니다. 발이 저릴 때 발을 마사지하면
풀리지요? ‘실 가닥같이 생각이 깨어났을 때’ 머리를 지압해 주면, 뇌
의 수면 상태가 풀립니다. 그러면 일어나기 쉽습니다.
그러니 힘들고 졸려도 자꾸 새벽에 일어나는 것을 반복하여 <체질>
이 되게 해야 됩니다.
<체질>이 되면, 새벽에 잠에서 깼을 때 ‘몸과 생각’이 30% 이상
강하게 되어 수면 상태라도 쉽게 일어나집니다.
평소 때도 성자가 성령님과 함께 도와주며 강하게 생각나고 느껴지게
해 주셔도 인간은 실 가닥만큼만 느낍니다.
이는 자기 ‘몸과 마음과 생각과 뇌’가 그때 자기가 하는 일에 집중
하고 있어, 마치 수면 상태와 같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고로 성자가 강하게 도우며 느끼게 해 주셔도 자기는 실 가닥만큼만
느끼고 깨닫는 것입니다.
그러니 항상 ‘자극’을 줘야 됩니다. 어떻게요? 성자와 분체를 생각
하면서, 부르면서, 자극을 줘야 됩니다.
그러면 ‘몸과 뇌와 생각’은 자기가 하는 일에 집중하던 상태에서
마치 잠을 깨듯 깨게 됩니다. 그때는 성자가 주시는 생각과 느낌과 감동
과 도움이 실 가닥같이 느껴지지 않고 강하고 확실하게 느껴집니다.
사람이 ‘다리’가 저릴 때는 자극을 줘도 조금만 느껴지고, 어떨 때
는 아예 느껴지지 않습니다.
‘마음과 생각’도 그러합니다. 우리는 생활하면서 그때 자기가 하는
일에 쏠려 있습니다. 이때는 성자가 강하게 자극을 주셔도 실 가닥같이
느껴지고, 혹은 아예 못 느끼기도 합니다.
고로 자기가 먼저 성자를 찾고 생각을 집중하여 강하게 해야, 성자가
자기에게 오셨다는 것을 알고, 성자의 말이 마음으로 강하게 들려오고,
성자가 각종으로 전하시는 메시지가 확실하게 느껴지고 깨달아집니다.
<전환>
어느 때는 포기할 때 도우시고,
어느 때는 혈기를 낼 때 못 하게 도우시고,
어느 때는 기분 나빠 할 때 성자가 알고 와서 위로하며 도우시고,
어느 때는 실망할 때 와서 도우시고,
어느 때는 사탄의 주관을 받고 괴로워서 죽으려 할 때 도우시고,
어느 때는 낙심하고 마음을 접으려 할 때 도우시고,
어느 때는 서운함과 소외감으로 뒤덮였을 때 와서 도우시고,
어느 때는 외롭고 쓸쓸할 때 와서 도우시고,
어느 때는 죄를 지을 때 “하지 마.” 하고 막으면서 도우시고,
어느 때는 음란물을 보고 마음과 생각이 성적으로 흘러갈 때 도우시
고,
어느 때는 이성으로 흐를 때 도우시고,
어느 때는 세상 썩는 문화와 인터넷으로 흘러갈 때 도우십니다.
성자는 우리가 그때그때 처한 상황에 따라 합당하게 ‘수천 가지’로
도우십니다.
반드시 실 가닥만큼이라도 깨우쳐 주고 깨닫게 하면서 도우십니다.
그러나 성자가 도와도 우리는 ‘조금’ 느낍니다.
이는 성자께 집중하지 않고, 정신과 생각의 차원이 낮아서 감도가 약
한 것이 원인입니다.
오늘 말씀해 주었으니, 자기가 그때그때 처한 상황에 따라 성자가
‘수천 가지’로 돕는다는 것을 알고 깨닫기 바랍니다.
그리고 성자가 돕는다고 느끼면, 즉시 깨닫고 성자가 돕는 대로 해야
됩니다.
성자가 도울 때, 돌이키지 않고 자기 생각대로 계속하면, 다음 단계
로 더 깊이 빠져 들어가서 기어이 이성 죄, 각종 중죄를 짓게 되고, 화를
받고, 손해가 가게 됩니다.
또한 <휴거>에 큰 차질이 생기고, <사명>은 ‘하늘의 벼슬’인데,
사명이 틀어지게 됩니다. 그리함으로 고통을 겪게 됩니다.
그러면서 “왜 내가 이렇게 되도록 나를 안 도와줬지?” 하며, 교역
자를 원망하고, 관리자를 원망하고, 형제를 원망하고, 성자를 원망하고,
선생을 원망하고, 모두 다 밉게 보면서 원망하고 서운함으로 주관을 돌리
고, 각종 불의한 것을 행하며 스트레스를 풉니다.
시험에 들어 혼자 있을 때에는 누구와도 안 통하고 소식을 끊으니,
사람을 보내어 도울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이때 성자는 특별히 누구를
보내서 돕지 않고, 개인을 깨우쳐 주시고, 느끼게 하시고, 감동되게 하시
고, 꿈에도 보여 주며 깨닫게 해 주십니다.
이를 깨닫고, 성자와 분체가 자기를 구하기 위해 도우려고 옆에 직접
와서 하는 말을 생각나게 하고 깨닫게 하실 때, ‘마음’으로 깨닫고
‘감동’으로 깨달아 들어야 됩니다.
그리고 “즉시 실천할게요!” 고백하고, 번뜩 순종해야 됩니다. 그러
면 그때 더욱 성자와 통하게 되고, 성자와 정이 붙고, 사연이 생깁니다.
또한 성자는 더욱 도우십니다.
<잠시 쉬었다가>
성자가 도울 때 안 하면, 그 <생각과 행위>가 사망으로 가게 됩니다.
섭리사에서 자기 책임을 못 해 사탄의 꾐을 받고 나간 자들이 있습니
다. 그때마다 나가지 못하게 돕습니다. 감동으로, 생각으로, 만물로, 사람
을 통해서 돕습니다. 그러나 자기가 뿌리치고 제 갈 길로 갔습니다.
한 번 가면, <자기 때>를 상실하니 못 돌아옵니다.
그대로 못 돌아오고 영원히 끝난 사람도 있고, 수백 명 중의 한 명이
다시 돌아오기도 합니다.
다시 돌아오지만, <자기 때>가 지나가서 와 보면 이미 딴 세상이 되
어 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성자가 도울 때 하면, 거기에 해당되는 ‘각종 복’을 줍니다.
성자가 도울 때 행하는 자를 성자는 더욱 도와서 이상세계가 되게 해
주고, 정이 들어 전보다 더 도와주어 휴거도 빨리 되게 해 줍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도울 때 안 하니 그동안 개인, 단체, 교파,
민족, 세계에 사고가 나고, 소돔 땅이 되기도 하고, 노아 홍수 심판 때와
같이 되어 심판을 받기도 했습니다.
모두 도울 때가 기회이니, 그때 행하기 바랍니다. 아멘.
세상 창문을 열고, 내다보기 바랍니다. 전능자가 누구를 도와줬는지,
안 도와줬는지 보기 바랍니다.
<전환>
성자가 도와서 죽음에서 산 사람들의 편지가 많이 옵니다.
오늘은 그중의 한 가지 사연만 이야기해 주겠습니다.
섭리사의 어떤 한 사람이 어느 날, 울적하여 죽어 버리려고 한강 다
리 위로 갔답니다.
다리 밑으로 뛰어내리려 할 때, 그때 즉시 돕기 위해 보낼 사람이 없
으니, 성자는 그때 ‘검은 구름’이 지나가게 하여, 순간 ‘소나기’가
주룩주룩 쏟아지게 하셨습니다.
그 비를 맞으니 생각나기를 ‘성자도, 선생님도 죽지 말라고 우는 것
같다.’ 하여 그냥 돌아와서 선생에게 사연을 써 보냈습니다.
그래서 답장해 주기를 “선생이 너 알고 매일 기도해 준다. 너 죽으
면, 내 눈물이 비같이 쏟아진다. <죽고 싶은 마음>도 습관이 되면, 걸핏
하면 죽고 싶어 자살을 시도하게 된다. 그때 사탄도 괴롭히면서 죽음에
협조한다. 기도해서 성자께 맹세하고 다시는 죽으려 하지 않겠다고 약속
해라. 그리고 소원이 무엇인지 내게 말해라. 내가 해 주마.” 했습니다.
그리고 교역자에게 “항상 생각 끈으로 묶어 매어 관리해 주어라.”
했습니다.
자살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 앞에 최고 불효자가 됩
니다.
<잠시 쉬었다가>
‘제정신’으로 자살하기보다 ‘사탄의 꾐’으로 자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섭리사에도 ‘사탄의 꾐’으로 자살한 사람이 있기에 선생이
수십 번을 간구하면서 “제정신으로 죽지 않고 사탄이 괴롭게 하여 죽었
습니다.” 하며, 그 영을 위해 기도해 주었습니다.
수년 동안 그 영이 안 보이더니, 며칠 전 꿈에 선연히 내게 와서 나
를 불렀습니다.
선생은 꿈속에서도 바빴습니다. 어디로 급히 가고 있었습니다. 그때
어떤 한 사람이 나를 불렀습니다. “나 바빠.” 하니, 그 영은 “선생님,
정말 사랑해요.” 했습니다.
쳐다보니, 자살하여 죽은 자의 영이었습니다.
선생은 그 영을 보고 “너, 그동안 나 보기 힘들었지? 바빠서 만나러
갈 수가 없었다. 너는 뭐하고 지냈어? 어디 있어?” 했습니다.
“저는 고등학교에서 하루 종일 공부하고 청소해요. 숙제가 너무 많
아서 학교에서 청소한 후 집에도 못 가고 학교에서 공부해요. 그래서 시
간이 없어서 선생님을 만나러 오지 못했어요.” 했습니다.
세상에서 말씀 공부를 다 못 했으니, 영계에서 극적인 일을 하면서
배우면서 자기를 만들고 닦고 있었던 것입니다.
<영계>에서도 ‘시간이 생명’입니다.
그 영은 흰바지를 입고 왔습니다.
<전환>
실 가닥만큼이라도 도울 때 하라는 말씀, 잘 알았지요?
이 말씀은 모두 자기 들으라고 성자가 하신 말씀인 것을 알았지요?
말씀을 줬으니,
- 열심히 행하기 바랍니다.
- 또 말씀을 잊지 않게 옆의 형제들에게 이야기도 해 주기 바랍니다.
- 또 성자가 주신 말씀을 성령의 뜨거운 감동으로 전하여
전도도 하기 바랍니다.
<전환>
성자는 도울 때 <전체>에게 ‘행할 말씀’을 주시고, <개인>에게도
‘어떻게 하라고 말씀’을 주면서 도우십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말씀>이 <실체>가 되어 도우십니다.
무슨 말일까요?
실제로 <여건>을 만들어 도우시고, <환경>을 통해 도우시고, <실제
로 존재하는 만물>을 보여 주며 도우시고, <실제로 존재하는 사람>을 통
해 도우십니다.
실제로 오셔서 각종 것으로 ‘육신의 옆구리’를 쿡쿡 찌르고, ‘마
음과 생각’을 쿡쿡 찌르며, ‘육신’에게 자극을 주면서, 자극 자체가
말이 되어 도우십니다.
- 말씀을 통해 도우십니다.
- 감동으로 도우십니다.
- 눈으로 보이는 실제 존재물을 보여 주며 도우십니다.
- 위기 때나, 급히 도와야 할 때는
깨닫게 하고, 느끼게 하고, 생각나게 하고, 감동되게 하여
귀로 들리게 하고, 자기 입으로 시인하게 하며 도우십니다.
실 가닥만큼이라도 반드시 도우십니다.
그런데 그 느낌, 감동, 깨달음을 무시하고 듣지 않으면, 성자는 할 수
없이 등을 돌리시고, 어느 때는 책망과 심판을 하시며 행한 대로 받게 하
십니다. 그리고 깨닫고 돌이키면, 다시 돕기도 하십니다.
<잠시 쉬었다가>
성자는 ‘때와 환경, 그 사람의 행위’에 따라 합당하게 돕기에 <돕
는 방법>은 여러 가지입니다.
흔히 자기가 무엇을 깨달으면, 자기 <양심>이 스스로 깨달은 줄로만
압니다.
그같이 못 박지만 말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자기 육의 뇌와
마음, 정신, 생각>을 깨우쳐 주며 도우시고, <양심, 느낌, 감동>으로 도
우시고, <창조한 만물>을 통해 할 말을 깨우치며 도우시고, <사람>을 통
해 돕는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행하기 바랍니다.
확실히 가르쳐 줬으니, 확실히 알고 행하기 바랍니다.
만물로 보이면서 깨닫게 하면, 성자가 실제로 할 말을 한 것입니다.
사람을 통해 도우시면, 성자가 도우신 것입니다.
깨닫게 하고, 느끼게 하고, 생각나게 하면, 성자가 도우신 것입니다.
감동을 받으면, 성자가 도우신 것입니다.
오늘 배운 말씀을 외우고 생활하면서 성자를 부르며 도와달라고 해야
성자가 돕는 것을 즉시 압니다.
생활 가운데 늘 생각하고 의식해야 성자와 분체가 도울 때 알고, 성
자와 분체가 옆에 와도 압니다.
성자와 분체가 실 가닥만큼이라도 도울 때, 꼭 하기 바랍니다.
섭리인들 모두 <휴거> 때문에 밤낮 도우십니다.
이때가 <황금기>입니다.
성자와 분체가 도울 때, 어서 몸부림쳐 자기 영을 ‘휴거의 영’으로
변화시키기를 축원합니다.
* 휴거되려 하기 전에 먼저 ‘자기 만들기’다. ‘<자기 모순과 성격>을
온전히 고치고, <생각, 행실, 뇌 체질, 몸 체질> 먼저 성자의 뜻대로 바
꾸기’다. 먼저 <육>을 만들어야 <영혼>도 쉽게 ‘휴거의 영’으로 변화된
다. - 이 말씀은 7월 2일 수요말씀을 통해 보다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면
서, 문서로도 정리해서 보내 주겠습니다.
6월 29일 주일과 7월 2일 수요일은 ‘개인이 잘해라.’라는 말씀을 가
지고 <말씀과 성령의 부흥집회>가 생방송으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