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14.06.21 (토)
위대한 수료식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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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6.2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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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 SS 수료식 <위대한 수료식> 말씀
할렐루야. 할렐루야. 성삼위께 영광의 박수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섭리 2세 여러분,
반갑습니다. SS 중앙 교역자, 정귀영목사입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이
름으로 여러분들의 수료식, 오늘 대망의 수료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겠습니다. 또, 오늘을 위
해서 주님의 몸이 되어서 열심히 강의를 해 주신 전국 교회 목회자님들 그리고 강사 분들, 누
구보다도 애써주신 우리 SS 교사님들 또, 말도 쉽게 못 하시고 애간장을 태우시며 우리 2세
들을 위해서 기도해주신, 묵묵히 기도해주신 우리 부모님들 모두에게 다시 한 번 더 우리 2세
친구들이 감사의 뜨거운 박수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오늘 수료식을 위해서 2월부
터 차근차근 말씀을 들어온 친구도 있을 것이고 또, 같은 강의라도 제대로 깨닫기 위해서 몇
번이나 강의를 반복해서 들은 친구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또 다른 친구들은 오늘 수
료식을 위해서 급하게 정말 있어서는 안 될 부모님에게까지 강의를 들었던 그런 친구도 있더
라고요. 과정이야 어떻든 간에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여러분들입니다. 위대한 수료식은 선생
님께서 여러분들을 위해 준비 해주신 사랑입니다. 성삼위의 아주 특별한 계획입니다. 오늘 수
료식은 그냥 우리 2세 친구들이 축하받고 끝나는 시간이 아니라, 우리 모두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 나의 사랑과 나의 인생을 드리겠노라 각오하고 결단하고 약속하는, 그야 말로 위대한
시간이 될 겁니다. 성자는 도우실 때 말씀을 준다고 하셨습니다. 오늘 그 미래의 실체가 되는
말씀, 성자께서 선생님을 통해서 여러분들에게 최고의 축하 선물로 주셨습니다. 자, 오늘 말씀
듣고 이 시대와 보낸 자를 제대로 깨닫는 최고의 축복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 하겠습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중고등부들, 그 동안 말씀 듣느라 수고했다. 이렇게 배우고도 안 하면 헛일이다. 세
상 학문도 배우는 만큼 알게 된다. 배워야 제대로 행할 수 있다. 우리 2세 SS들 보니까 그
동안 모르는 게 있어도 쉽게 묻지를 못 했더라고요. 2세가 그것도 몰라? 너 2세잖아. 너희 아
빠 목사님이잖아. 태어날 때부터 할렐루야~ 나 휴거 300선 이러면서 태어나는 사람 있나요?
없죠. 여러분 배운 만큼 알고 배운 만큼 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모르는 것은 절
대로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모르는 데도, 자기의 무지를 깨닫지를 못 하고, 배우려고 하지
않는 것이 정말 부끄럽고 아니요, 불쌍한 것입니다. 첫째는 제대로 배우기다. 두 번째는 기도
하며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차원까지 이 시대와 보낸 자를 깨닫기다. 모르는 자는 아는 자를
따라갈 수 없습니다. 그러나 아는 자는 깨달은 자를 따라갈 수 없고, 깨달은 자는 깨닫고 그
깨달음으로 스스로 행하는 자를 따라갈 수 없습니다. 우리 2세들, SS들 모두 이기고 승리하는
최고의 비법이 있으니, 먼저는 부지런히 배우고, 깊은 기도로 깨닫고, 열심으로 끝까지 행하기
다. 하셨습니다. 선생도 어렸을 때, 먼저는 배웠다. 너희도 지금 10대이니 배워야 한다. 지금
여러분은 계속해서 배워야 합니다. 배움을 쉬어서는 안 됩니다. 지금 배우는 것을 가지고 앞
으로 자기 자신을 위해, 가정을 위해, 민족을 위해, 세계를 위해, 선생님처럼 천주를 위해 위
대한 인생을 사는 여러분들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배웠으면 행하기, 배우고 행하기다. 이제
알았으니 행하여서 어서 휴거의 길을 가라. 너희들은 어린 때에 세상을 안 접해서 휴거하기
쉽다. 그러나 성장하면서 세상을 접하며 각종 보는 대로 행하고 싶고, 먹고 싶어지고, 보는 대
로 즐기면서 육적인 음란한 세계로 행하면서 하나의 중독이 돼서 병이 되고 습관이 된 자도
있다. 이런 것으로 이미 뇌가 굳고 체질이 되어 버린 자도 있다. 결국 게으름과 세상에 빠진
자들... 그래도, 그래도 조금씩 자르고 끊고 고치면서 하면 된다. 휴거는 변화다. 휴거는 자기
만들기다. 휴거는 자신을 완성하는 것이다. 체질 만들기, 뇌 체질, 몸 체질을 바꿔라. 안 끊으
면 인생 일생동안 영향이 있고, 거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영에게 까지 영원히 해를 주게 된
다. 꼭 방 안에 들어와 있는 뱀을 때려잡듯이 잡아야 된다. 불의는 죄다. 죗값은 꼭 받게 되
고, 연속 지속된다. 결국에는 딴 길로 가게 된다. 그러니 영원한 고통이다. 선생도 어렸을 때,
고칠 것이 있으면 스스로 밥을 굶기면서, 극기봉까지 뛰어 갔다 오면서, 기합을 주면서 스스
로를 무섭게 고쳤다. 그렇게 하면서 만들어 놓으니 하나님이 이렇게 쓰시는 것이다. 자신의
잘못된 성격, 혈기 다 고쳐야 된다. 가인의 성격과 행위를 다 고쳐라. 모두 하기다. 하면 된
다! 사도 바울도 예수님 구세주를 만났는데도, 성격이 안 고쳐져서 너무도 고통 받고 곤고했
다. 아주 다혈질이고 욱하고 예수님 때 핍박도 극적으로 화장실을 안 가면서 까지 했다. 그래
도 고치려고 하니까 주가 함께 해서 싹 녹아졌다. 바울은 매일 성격을 죽였다. TV, 각종 드라
마, 컴퓨터 그것 때문에 그것을 보고 듣느라고 영원한 천국의 황금성에 못 가면 너무나도 억
울해. 잘 들으세요. 사망에 가서 영원히 혀를 깨물고, 머리를 깨트리며 한탄해. 그곳에서는 엄
마와 아빠, 하나님을 영원히 불러도 대답 한마디 못 듣고 산다. 안 좋은 자기의 뇌, 생각 속에
있는 것과 체질, 몸속에 있는 것을 다 빼내기다. 자기모순, 불의, 잘못된 인식관을 쪼개내고
버리면.. 그렇게 하기만 하면 아이큐가 높아져서 빨리 휴거 된다. 죄에서 석방되니 빠르다. 또
축복받게 된다. 하나님의 절대 창조 법칙, 순리의 법칙, 하나님은 진행 중에는 바로 지금은 능
력도 각종 표적도 행하시지만 끝나면 하나님도 못하신다. 진행 중에 존재하는 중에 능력과 표
적을 행하며 더 이상적으로 할 수 있다. 그러나 끝나면 못 한다. 지금이 황금기다. 올해 넘기
면 3배가 힘들다. 때가 있다. 지금 자르고 고치자. 힘드냐? 힘든 것이 있냐? 말해보아라. 제대
로 알면 지금 너희는 황금 보따리를 가지고 가는 격이다. 자, 우리가 마음먹어야 되죠. 각오하
고 결심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왜? 마음먹은 대로, 생각하는 대로 우리의 육신은 도구가 되어
서 행하여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마음먹는 데서부터 나를 사탄에게 빼앗기고 시작하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자기 뇌에 마치 나무에 못을 박아놓은 것처럼, 자기 뇌에 못이 박혀있어
요. 사탄이 준 잘못된 인식관의 못이 박혀 있습니다. 목사님, 저는요 다 끊어도요, 게임은 절
대 못 끊겠어요. 정말 다 끊을 수 있는 아이거든요. 그 생각이, 그 생각이 그 2세 SS를 끊을
것을 못 끊게, 자기를 자살 행위를 하는 것과 똑같다는 것입니다. 저는요, 꼭 놀 거예요. 어떻
게 놀 건데? 저는요, 그냥 정신 줄 놓고 노는 거예요. 그 술 마시고 정신 줄 놓고 노는 거예
요. 이 생각이 그 사람의 중심 사상이 돼서 휴거를 향한 열망보다 더 큰 거예요. 휴거로 인해
서 더 큰 기쁨과 행복과 환희를 누릴 수 있는데도, 나는 놀아야 돼. 나는 못 놀아본 게 한이
야. 정말 한 맺혔어. 근데요 쟤가 돌아올 겁니다. 그렇게 하다가 결국 돌아와요. 여러분 이 인
식관이 여러분의 뇌와 몸을 지배하고 있는 한, 결국에는 돌이킬 수 없는 길로 가게 됩니다.
이것은 성자가 심어놓고 간 사상일까요? 선생님이 여러분들에게 심어주신 사상입니까? 자기
가 어쩌다가 생각하게 된 생각일까요? 근본을 파헤쳐 보면 사탄의 주관이다 하셨습니다. 자기
뇌 속에 사탄이 심어놓고 간 사상, 대못을 나무에 박아놓고 간, 꽂아놓고 간 불의한 것들, 죄
를 짓게 하는 사상, 나를 휴거와 상관없게 만드는 그 모든 것을 쪼개내고 뽑아내야겠습니다.
오늘부터 나는 휴거되어 천국 황금성으로 간다. 성자가 절대 나에게 역사하신다. 선생님도 능
력부리며 나에게 함께 하신다 하셨다. 나만 하면 된다. 오늘 수료식에 참여하고 있는, 오늘 수
료식에 참여하지 못 하는, 9월 달에 수료할 우리 친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단 한명도 빼놓지
않고, 성자께서는 선생님을 통해서 여러분들을 300선 휴거, 천국 황금성에 데려 가겠다 하셨
습니다. 여러분만 하면 됩니다. 여러분만 마음먹고 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어차피 휴거 안 될
자들이라면, 이런 행사를 하지도 않습니다. 말씀을 주지도 않는다는 것이죠. 지금 이 곳에 역
사하시고 계시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보고 느끼고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너희는 나이가 어
려서 뇌에 깊게 뿌리가 안 뻗어있기 때문에 쉽다. 알겠냐? 서서히 끊으면 된다. 나도 산에서
돌로 머리를 치고 굶기니 모두 잘라졌다. 꼭 1차 70일 조건을 세워 사탄을 쪼개 놓자. 그리고
2차 120일 조건을 세워 체질을 돌아오게 만들어라. 못 잡겠으면 입으로 소리쳐라. 그럼 뇌는
혼내면 안 한다. 아예 하지 마라. 기록을 세우면 너희에게 뇌 선물이 간다. 뇌 선물을 주신다.
그러셨습니다. 뇌, 누가 훔쳐가지도 못 해요. 뇌 선물을 받으면. 그죠? 평생 내가 갖고 누리
는 이 선물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기록적인 삶을 사시는 분입니다. 기록을 세운 자
들에게 내가 선물을 주마. 그 선물, 선생님께서 오늘 여러분들에게 보내셨습니다. 70일 기록,
120일 기록, 210일 기록, 그리고 SS 교사를 비롯한 공적 자들에게 주시는 친필 잠언을 보내
주셨습니다. 너무 감사하죠. 휴거 이야기를 하기 전에는 먼저는 뇌 체질, 몸 체질 고치고 만들
기라 하셨는데요. 이 모든 것은 여러분들을 휴거 체질, 천국 체질, 황금 성 체질로 만들기 위
한 성자와 선생님의 야심찬 프로젝트입니다. 모두 도전하실 거죠? 이 사인의 주인공 되시겠습
니까? 오늘 지금 사인을 공개하기 전에 다시 한 번 더 여러분들에게 말하도록 하겠습니다. 공
개하기 전에 이 사인을 선생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손이 다 너무 굳어서 주물러
가면서 이 글을 쓰는데도 손이 풀리지 않아, 글씨가 내 마음대로 써지지 않아 몇 장을 찢고,
다시 썼다. 알아야 된다. 참고해라 하셨습니다. 이 그림 잠언을 보실 때 이 한 장, 한 장을 통
해서 말씀대로 행하겠노라고 다짐하시기 바랍니다. 사탄을 끊어내시기 바랍니다. 자신의 모든
모순과 불의를 쪼개내시길 바랍니다. 성자와 주님을 완전히 자기의 것으로 만드시기 바랍니
다. 휴거의 축복이 충만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첫 번째 그림 잠언 공개하겠습니다.
우와. 여러분 다 같이 한 번 읽어볼까요? 시작! 자르고 끊고 의를 끝까지 행하는 자만 구원과
휴거다. 아멘! 210일 기록을 세운 자에게 주시는 선물입니다.
두 번째 보여주시죠.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자기와 싸워 이긴 자 성자를 차지한다. 120일 기록을 세운 자의 것입
니다.
세 번째 잠언 공개하겠습니다.
개인의 영웅이 되어라. 다시 한 번, 시작! 개인의 영웅이 되어라. 아멘! 70일 기록을 세운 자,
바로 여러분들의 것입니다! 자, 마지막 친필 잠언. 아주 심오한 잠언입니다. 많은 의미가 내포
되어 있어요. 깊이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친필 잠언, 공개하겠습니다.
행하는 자만 매일 살아서 살아간다. 자, 두 사람의 육과 영의 모습. 자 여러 가지로 깨달을 수
있겠죠? 같이 깨닫게 해 달라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공적 자에게 주시
는 잠언입니다. 뜨거운 박수로 감사의 영광 돌리겠습니다.
끊어놓고 또 하면 중독이 다시 된다. 아예 체질을 뒤바꿔 버려야 한다. 몸 체질, 마음, 생각,
혼적 체질들이다. 순간 끊어도 아예 체질이 뒤바뀌게 해야 또 안하게 된다. 우리 친구들 작정
하고 결단했는데, 한 달도 못 가서, 일주일도 못 가서 또 일을 저지르죠. 또 어느새 게임 최우
선의 삶을 살고 있는 나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새벽을 깨우지 못한 두려움에 하루 종일 두렵
고 떨고 있죠? 조건을 잘 쌓다가 어느 날 TV를 하염없이 봤어요. TV를 성자를 붙잡듯이 품
어 안았어요. 나는 역시 안 되는 거였어. 내가 뭐 좀 한다 생각 했어 라며 하루하루 이 귀한
날, 하루 자살을 하면 안 됩니다. 왜? 우리 육신은 살아있습니다. 아직 다 끝난 것이 아니라
과정 중에 있습니다. 문제의 사건이 절대 안 일어나면 너무나도 좋겠지만, 아직 체질이 안 된
우리로써는 언제든지 고비가 찾아올 수 있고, 한계가 찾아올 수 있고, 문제가 닥칩니다. 너희
들 왜 안 그런 척 하고 있니? 내가 민망해지잖니? 자,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그 다음이 중요
하죠. 무릎을 딱 꿇고, 주님 어떡하죠? 저 지금 이렇게 했는데 어떡하죠? 죄송해요. 오늘 주
님을 300번 아니, 500번 부르면서 제가 못 한 것 다 회개하고 더 뜨거운 사랑을 드릴게요.
이렇게 늦게라도 제가 회개하고 기도하는 것 ‘기도 하지 마’ 하고 책망하지 않으시고, 이 기도
를 받아주셔서 감사해요. 혹시 아무 말 없으시는 거 보니까 화나신 거 아닌가요? 아님 제가
말씀 하시는 데 못 듣나요? 이러면서 자꾸 자꾸 성자와 대화를 해야 한다 하셨습니다. 성자의
눈길을 피하지 마십시오. 혼나도 성자께 가서 혼나는 것이 낫지. 사탄 앞에 가서 칭찬 받고
사탄과 절친이 되겠습니까? 사탄 절친 2세 SS가 되겠습니까? 성자의 최고 사랑하는 신부, 우
리 섭리 2세 여러분들이 되실 거죠? 한 번 분석해보세요. 내가 언제 죄를 짓고, 휴거의 공든
탑을 무너뜨리게 하는 지 분석해보길 바랍니다. 어떤 사람은 나는 새벽 기도를 안 하면 어느
새 자기가 스스로 자기를 위로하는 행위를 한데요. 새벽 기도를 못했어. 그럼 어떻게 해야 하
죠? 그 행위를 할 확률이 높은 거죠. 그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해요, 여러분? 얼른 교회로 가야
죠. 사람이 많은 곳으로 가야 됩니다. 빨리 움직여 나가야 되요. 왜? 아직 뇌 체질, 몸 체질이
안 됐기 때문에 피로하다는 것입니다. 난 자꾸 TV를 봐. 말씀 시간에 집중이 안 돼. 단상에
목사님이 설교를 하시는 데도 그 모습이 안 보여. SS교사님이 강의를 열강을 하시는 데도 그
소리가 안 들려. 내 머릿속에는 엑소의 뮤직비디오만 생각나. 엄마는 나의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는 교사님께 우리 집엔 TV가 없는 데... 우리 애가 언제 그런 걸 보나요? 우리 애
는 그렇지 않아요 라고 얘기합니다. 내겐 TV보다 더 많은 영상이 살아 숨 쉬는 스마트폰이
있어요. 내 스마트폰을 엄마가 뺏었어요. 학교 가니 더 좋은 친구의 스마트폰이 있어요. 이 스
마트폰을 2G로 바꿔야 된다는 것을 나는 깨달았어요. 성자께서 분명한 음성으로 내게 말씀하
셨어요. 알지만 굳이 자주 보지도 듣지도 않는 프라비월드의 앱과 황금어장이 있기 때문에 바
꿔선 안 된다고 위로해요. 역시 대한민국이 스마트폰을 잘 만든다며... 네, 여러분 다 알고 있
습니다. 공개적으로 이렇게 말하고 싶지 않았지만 선생님께서 다 얘기하고 설명해주라고 하셨
습니다. 여러분 병이 들었으면요, 명의를 찾아가서 의사에게 보이고 처방을 받고 수술하는 것
입니다. 왜, 왜 나의 휴거와 여러분의 스마트폰을 바꾸려 하십니까. 다스릴 수 있으면 충분히
사용해도 됩니다. 내가 지금 손에 들고 있는 이 조그마한 영혼 없는 기계가 나의 영혼을 병들
게 한다면, 도려내고 잘라내야 되지 않겠습니까? 휴거 체질 만들기. 우리 SS들 먼저 말씀 듣
는 몸자세부터, 말씀을 받아들이는 마음자세부터 바꿔야 됩니다. 휴거는 말씀으로 된다 하셨
습니다. 아 뭐.. 그 말씀이 그 말씀 아냐? 다 똑같더니만 듣다 보니까. 그런 정신으로 매주 주
일 말씀을 듣는 데 어떻게 자기의 썩은 영혼을 뒤집어엎을 수가 있겠습니까. 설사 동일한 단
어와 문장으로 설교를 했다 할지라도 내 영혼에게 끼치는 영향은 다릅니다. 왜, 내가 그 때와
지금의 나는 달라져있기 때문입니다. 휴거 체질, 천국 황금 성 체질로 만들어지고 가고 있는
중입니다. 과정 중에는 오르고 또 오르기, 행하고 또 행하기, 선생님처럼 무섭게 행하기다 하
셨습니다. 언제까지, 자기의 체질이 될 때 까지 휴거는 먼저 몸 체질, 뇌 체질 만들기다. 체질
이 되어야 한다. 기도를 제시간에 하는 체질이 되고, 말씀을 보는 것이 아주 습관이 되 버려
야 된다 하셨습니다. 자, 여기까지가 선생님께서 오늘 핵심 말씀, 휴거에 대해서 알려주기 위
한 체질에 관해서 여러분들이 잘 알아듣기 쉽게 얘기해 주셨습니다. 자, 지금부터는 아주 짧
게 휴거의 핵심 포인트를 여러분들이 확 와 닿게 진짜 멋있게 설명해주십니다. 말씀, 이제 다
끝나가니까요, 더 집중해서 들을 수 있죠? 끝나가니까 아깝네요, 말씀이. 자, 휴거하면 지구
세상에서 각종 수 만 가지의 인생이 다 성공한 자보다 비교가 안 되게 성공한 자다. 휴거된
자가 되면 마치 하나의 세계에 한 명 밖에 없는 왕이 된 격이다. 허억... 왕~ 왕. 왕이 되실
분들~. 휴거된 자는 하나님이 계속 주신다. 뭘요? 축복을. 휴거된 자는 축복으로 하는 것마다
잘 돼. 허억~ 여기서 끝나지 않아요. 휴거되면... 휴거되면, 이 모든 것을 누리는 데 세상 성공
자도 휴거가 안 되면 남는 것이 하나도 없고, 그저 허무로 끝난다. 하나님은 이 세상을 영 때
문에 창조하셨다. 힘들어도 지금, 지금 해야지. 해야 만사형통 돼. 선생 성공하니 다 성공한
것이다. 내가 볼 때, 세상 성공했다 하는 자 보면 비유컨대, 영원한 것에 비하면 마치 애기가
잠자리 하나, 잠자리 하나 쫓아다니다가 잡아온 격과 같다. 여러분, 휴거된 자와 세상에 성공
한 자를 휴거된 자는 한 나라의 왕이 된 것과 같다고 하셨고요. 수 만 가지 잘 된 것보다 더
뛰어난 것이라고 하셨고요, 세상에서 성공한 것은 마치 이와 비교해볼 때 하루 종일 쫓아다니
다가 잠자리 하나 잡은 격과 같다 하셨습니다. 그거 갔다 뭐해? 남는 것이 뭐야? 내가 하늘,
땅 지혜를 받아 결국 안다. 세상 성공한 자의 육의 끝도, 영의 끝도 다 가봤다. 내가 도저히
갈 수 없는 곳이더라. 생각만 해도 괴로운 곳이었다. 그런 곳 안 가게 하나님이 생명의 말씀
을 주셔서 너희에게 전해 줬으니, 나로서는 책임을 다한 것이다. 지키는 것은 너희가 해야 된
다. 성자가 계시니 할 수 있다. 또 나도 2세, 우리 SS와 함께 하겠다. 2세들은 영적인 기질을
타고 났다. 그 기질로 하면 된다. 그 기질로 날아라. 강의해준 강사들, 목회자들 수고했다. 농
사도 한 때 가꿀 때, 그 운명이 알곡이냐 쭉정이냐가 좌우된다. 너희도 하면서 더욱 휴거의
차원을 올리게도 되는 것이다. 시간이 없어 더는 못 쓴다. 사랑한다. 안녕. 하셨습니다. 여러
분 최고의 박수로 영광돌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시 한 번 더 선생님, 감사합니다. 시작!
사랑해요. 시작! 기도하고 말씀마치겠습니다.
<기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감동과 은혜의 성령님, 늘 저희들을 도와주시며 휴거될 수밖에 없게끔
역사해주시는 성자 주님. 성자가 도와줄 때, 하느냐 안 하느냐가 운명이 좌우된다 하셨습니다.
저는 오늘 이 자리에 와서 우리 2세 SS들이 나중에 수년이 흐른 뒤에 선생님의 오른 쪽, 왼
쪽이 되어서 선생님과 함께 세계를 누비는 그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이들은 알까요? 자신이
그 위대한 운명을 타고났다는 것을. 주님, 깨닫는 자가 있다면 그 운명이 현실이 되도록 축복
하여 주시고, 아직 깨닫지 못 한 자가 있다면 배움을 쉬지 않고 제대로 깨달을 수 있도록 축
복하여 주시옵소서. 세상은 배가 기울어져 침몰하고 있는 데도 가만히 있는 게 안전하다고 하
는 저 무지한 저 세상의 무책임한 자들처럼, 사탄은 우리들에게, 우리 SS 2세들에게 휘 몰아
치는 세상 바다에 가만히 있으라고, 그게 가장 편하고 좋은 거라고 유혹하고 꾀고 있습니다.
주여, 사탄의 유혹과 꾐을 물리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자께서는 시대 사명자를 통해 두려워
말아라. 할 수 있다. 뛰쳐나와라. 뛰어 내려라. 바다 속에 뛰어 내리면 내가 구해주마 하십니
다. 내가 있다. 내가 구하고 데리고 간다. 그 곳에서 나오고 싶어도 나올 수 없는 때가 곧 닥
친다. 어서 속히 나와 소리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주님, 지금 이 때 가장 황금기, 2세 SS의
때입니다! 우리 섭리 2세 SS들이 성자의 말씀으로, 선생님의 정신과 사상으로 완전히 일체되
어 표적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역사해 주시옵소서. 휴거의 기쁨을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
서. 그렇게 하려면 뇌 체질을 하나님의 생각으로 다 바꾸게 하여 주시옵소서. 잘못된 인식관
을 고치지 않으면 성자가 아무리 같이 해 줘도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사탄이 꽂아 놓고
간 잘못된 인식관들, 생각들, 이 시간 싹 빠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내가 힘들어도 말씀은 들어
야 돼. 내가 안 느껴지니까 더 뜨겁게 찬양해보자. 내가 기도가 약하니까 성자께 더 정신을
집중 하고 성자가 하시는 말씀을 들어보자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각오하고 결심하게 하여 주
시옵소서. 지금은 휴거가 될 수밖에 없게끔 해 주시는 때, 반드시 자기 생각을 성자의 생각으
로 자신의 몸을 선생님과 같은 실천력으로 바꿔야 되겠습니다. 하나님 행할 수 있도록 축복하
여 주시옵소서. 행할 수 있는 능력을 부어 주시옵소서. 자기를 살릴 수 있는 마지막 시간, 이
골든타임은 자기 평생의 인생의 시간에 비하면 너무나도 짧은 시간입니다. 영원한 영의 삶에
비하면 순간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영계도 시간이 생명이라 하셨는데 그렇다면, 자기
를 휴거시킬 수 있는 이 휴거의 골든타임이 이 시간은 얼마나 찰나의 시간인지 도저히 가늠할
수가 없습니다. 성자 주님, 때가 지나 도움이 사라져 혼자 깊은 골짜기에 초어두운 바다에 빠
져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주여 더 강하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에 강한 2세
들, 기도에 강한 2세들 될 수 있도록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6000년 하나님의 눈에 눈물을 닦
아 드리고, 성자의 사랑의 한을 풀어드린 선생님처럼 저희 2세가, SS가 그 눈물을 닦아드리
고, 그 사랑의 한을 풀어드리겠습니다. 저희들도 아기 독수리, 아기 코끼리가 되어서 세상을
분별하고, 세상을 꿰뚫어 보고, 환난을 이기고, 강한 자들이 되어서 시대의 사명자를 지켜 드
리겠습니다. 누가 뭐라 해도 가장 실하고 알찬 휴거의 열매를 맺는 2세 SS들이 되겠습니다.
늘 하나님께서, 성령님께서, 성자께서 도와주신 것 알아요. 진정코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영원
히 진실로 사랑합니다. 우리들의 마음, 몸을 다 받아 주시옵소서. 이 모든 기도, 살아서 역사
하시는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