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4.06.22 (일)
2014년 6월 22일 주일말씀 배로 더 잘하여라
- 선포일
- 2014.06.22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25장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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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22일 주일말씀-배로 더 잘하여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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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22일 주일말씀-최종본>
배로 더 잘하여라
본 문 마태복음 25장 14-30절
* 초록색 글씨는 <양손 제스처>나 <한 손 제스처> 하면서, 힘차게 외치기.
제스처도 배로 더 잘하기다.
할렐루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진실한 몸과 마음을 드리며 예배로 영광 돌리러 온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
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오늘은 6월 넷째 주 주일입니다.
기도 중에 성자께서 ‘배로 더 잘하여라.’라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오늘은 그 말씀을 해 주겠습
니다.
이 말씀은 선생이 할 일은 수북이 밀려 있는데, 이 일들을 어떻게 감당할지 깊이 생각하고 있을 때 성
자께서 해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의 말씀을 잘 듣고 받아들이면, 그만큼 ‘힘과 능력’이 옵니다. 그러면 ‘배로 더 하라는 말씀’
이 어떤 말씀인지 그 의미를 깨닫고, 말씀을 통해 ‘힘과 능력’을 받아 말씀대로 행하여 배나 더 얻게 됩
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힘과 능력과 사랑>으로 생기를 얻
고 행하기 바랍니다.
<말씀 시작>
먼저 오늘 성경 본문 말씀인 마태복음 25장 30절의 핵심 내용을 보겠습니다.
주인은 세 명의 종들에게 재능대로 각각 다섯 달란트와 두 달란트와 한 달란트를 맡겼습니다.
다섯 달란트와 두 달란트를 받은 자는 부지런히 배로 행하여 달란트를 배로 남겼습니다.
그런데 한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그대로 땅에 감추었다가 한 달란트만 남겼습니다. 능력이 있고 소질
이 있는데도 게을러서 열심히 안 했고, 또한 주인의 마음을 오해해서 열심히 안 했습니다. 결국 주인의 즐
거움에 참여하지 못하고 말았습니다.
배로 하여 배로 남긴 자들만 주인과 함께 즐거움에 참여했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신약 때도 그러했다. 지금은 성약 신부시대이니, 더욱 열심을 다해 재능대로
배로 더 해라.” 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저마다 자기가 지금보다 배로 더 해야 될 것이 있는데도 못 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자기에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있고, 자기가 ‘꼭 해야 할 일’인데도 안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누구든지 ‘배로 해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그것’을 두고 성자는 “배로 더 해라.” 말씀하셨습
니다.
- 배로 하면, 표적이 일어납니다.
- 배로 하면 ‘자기의 꿈’도 이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자기를 향한 성자의 계획과 뜻’도 이상적으
로 이루어집니다.
- 또 올해 1월 26일 주일말씀을 통해서 ‘네 개의 수석’을 주운 꿈을 이야기해 주면서, 그 꿈은 대
길(大吉)하고 횡재(橫財)하는 꿈인데 올해 그 꿈처럼 ‘많은 것들’을 얻게 된다고 했지요? 배로 하면, 그
꿈과 같이 ‘횡재’하게 됩니다.
<전환>
* 현재보다 배로 더 하면 결과가 어떻게 되는지, 한 번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가령 운동장 길이가 55m인데, 배로 수고해서 55m를 더 넓히면 110m가 됩니다.
축구를 하기 위한 국제 규격의 운동장이 되려면, ‘가로 105m, 세로 68m’가 나와야 됩니다.
그러니 <55m 운동장>을 그냥 쓰면, 그냥 운동장밖에 안 됩니다.
그러나 배로 넓히면, 국제 규격을 넘어서게 되어 세계적인 ‘축구 경기장’도 되고, ‘100m 육상 경
기장’도 되고, 거기서 한 바퀴 더 돌면 ‘200m 육상 경기장’도 됩니다.
월명동 개발 중에 <운동장>을 만들 때도 하나님과 성자는 이미 이것을 아시고 배로 더 크게 만들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월명동 운동장>은 길이가 100m 이상이 됩니다.
<월명동 돌 조경>을 할 때도 하나님과 성자는 아예 ‘배로 더 큰 돌’로 쌓게 하셨습니다. 소나무도
‘배로 더 큰 소나무’를 심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당세에 그리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된 것입니
다.
이같이 배로 하면, 상상도 못 하는 <세계형>으로 변화된다고 성자는 깨우쳐 주셨습니다. <끝>
* 또 현재보다 배로 더 하면 결과가 어떻게 되는지, 쉽게 이해되게 말씀해 주겠습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가령, 여러분이 <사는 집>도 지금보다 배로 더 크게 된다면, 어떨까요? 화면을 보면서 비교해 보기
바랍니다.
현재보다 배로 더 커진 <자기 방>, <자기 집>입니다. 이렇게 두 배로 커진다면, 얼마나 엄청나고 좋
겠습니까? <끝>
‘기도, 심정, 말씀, 성령의 역사, 영적 능력, 전도, 관리, 강의, 설명을 잘하기, 성자 사랑’을 배로
더 잘한다면, 어떨까요?
육도 혼도 영도 배로 더 변화되고, 영이 ‘휴거의 영’으로 완성되어 <휴거 차원의 세계>로 가는 기
적이 일어납니다!
‘새벽기도’도 배로 더 하면, 엄청난 표적이 일어납니다.
어떤 사람은 <기도 시간>을 당겨서 배로 일찍 하고, 어떤 사람은 <기도의 강도>를 배로 강하게 합니
다. 기도는 <시간>보다 <강도>입니다.
그러나 지금보다 ‘새벽기도 시간’을 당겨서 배로 해야 할 사람도 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모든 것을 배로 더해서 계산해 보면, ‘크기’가 엄청나집니다.
* 조은, 화면 보기 전에 사각형 모양 배로 늘리는 것, 직접 종이 들고 표현해 줘.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월명동>이 지금보다 배로 더 크다고 생각해 보세요.
상상도 못 하는 다른 세계가 됩니다.
<조경 돌, 산의 나무>가 배로 더 커진다면 엄청날 것입니다.
<신앙>도 <인생 삶>도 배로 수고하면서 해 보세요. 그러면 더 엄청나져서 더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
하게 되어, 딴 세상이 되어 극히 만족할 것입니다.
<자기 키>도 지금보다 배나 더 크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 정도의 키라면, 딴 세상의 존재 ‘영’같이 될 것입니다.
<신앙>도 <모든 것>도 배로 더 해 보세요. 그러면 이 세상에서 어느 누구보다 큰사람이 될 것입니다.
<끝>
배로 크면, 엄청납니다.
엄마 배도 배로 커져, 그 안에서 ‘한 인생, 태아’가 성장합니다.
선생은 항상 배로 더 했습니다. 그러니 어렸을 때부터 아무도 못 따라왔습니다. 선생의 몸이 되어 뛰
는 조은 목사도 배로 더 하니, 많은 사람들 앞에 뛰어난 자가 되었습니다.
‘안 될 것’도 배로 해 버리면 됩니다. 배로 생각을 깊이 하고, 배로 연구하고, 배로 더 잘하려고 하
면서 하면 됩니다.
말씀을 듣고, 이 정신이 여러분의 뇌와 마음속에 확~ 들어가기를 축원합니다.
성자는 “현재보다 배로 하면, 모두 다 휴거될 수 있다. 그러니 말씀을 듣고 내 정신을 받고 힘을 받
아서 배로 해라.” 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사랑도 배로 더 해라. 사랑을 배로 더 하는 것이 무엇이냐? ‘육 사랑’이 아
니라 ‘뇌 사랑’이다.” 하셨습니다. 이 도를 깨닫는 것이 참으로 큽니다. <끝>
<전도>도 배로 하면 엄청납니다.
각 교회들은 현재에서 배로 하여 <2부 예배>를 다 드려야 됩니다.
배로 하면, 섭리사가 <세계형>이 됩니다.
<전환>
배로 더 하라는 이 말씀은 온 세계, 각 나라, 모든 사람들에게 다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배로 더 안전하게 하고, 배로 더 성실하게 하고, 배로 더 온전하게 하고, 배로 더 화평하고, 배로 더
충성하고, 배로 더 열심히 하고, 배로 더 진실하고, 배로 더 부지런하고, 마음과 양심과 행실을 배로 더 청
결하고 깨끗하게 해야 됩니다.
정치인들도, 종교인들도, 경제인들도, 학문을 하는 사람들도 배로 더 뛰고 노력해야 됩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각 분야마다 지금은 배로 더 해야 될 때다.” 하셨습니다.
배로 하면, 어려움도 다 해결합니다. 안 된다고만 하지 말고, 사고가 많다고만 하지 말고, 배로 하면
해결됩니다.
건강도 마찬가지입니다. ‘웬 병이 이렇게 많냐?’ 하지 말고, 지혜롭게 배로 건강을 신경 써야 됩니
다.
<전환>
배로 하라는 말씀을 잘 이해해야 됩니다.
‘배로 해라.’ 하니까 말귀를 못 알아듣고, 뭐든지 두 배로 할까 봐 성자는 걱정하시며 “구체적으로
설명을 잘해 주자.” 하셨습니다.
<운동>도 ‘현재보다 배로 해야 될 사람’도 있지만, ‘현재보다 반을 줄여야 될 사람’도 있습니다.
‘배로 해라.’ 했다고, <잠>을 배로 더 자면 안 됩니다.
<혈기와 분노>를 배로 폭발시키면 안 됩니다.
<하지 말아야 될 것들>을 배로 더 하면 안 됩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배로 더 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찾고 깨닫도록, <생각의 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선생도 성자의 말씀을 듣고 ‘배로 할 것’이 무엇인지 찾으면서, 그것을 하나하나 하고 있습니다. 어
떤 것은 반으로 줄여서 하고 있습니다.
저마다 각 분야에 해당되는 것을 공책에 써 가면서, 스마트폰에 저장해 가면서, 생각나는 대로 기록하
면서 보고 행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시간>도 배로 아껴 써야 됩니다.
하루 24시간을 다 움직일 수 없으니, 자기가 노력해서 4시간을 써서 할 것을 2시간으로 줄여서 해내
야 됩니다.
그냥은 못 하지만, ‘뇌의 차원’을 높여서 ‘영적’으로 하면 시간을 배로 아끼면서 할 수 있습니다.
<공부>도, <기도>도, <일>도 ‘뇌의 차원’을 높여서 하면 배로 더 하게 됩니다.
<전도>, <강의>, <관리>, <삶의 각종 일들>도 기도해서 깨닫고 직행 길로 가면 배로 빨리할 수 있습
니다.
돌을 깰 때는 <시간>을 두 배 늘려서 하는 것이 아니라, <강도>를 두 배로 높여서 해야 빨리합니다.
돌을 슬슬 깨면 하루 종일 시간을 들여도 못 깨고, 배로 시간이 걸립니다. 다이너마이트로 깨면, 몇
시간 만에 깹니다.
이와 같이 어떤 일을 하든지 뇌의 차원을 높이고, 기도하여 깨닫고 직행 길로 하고, 성자와 같이 하면
배로 빨리합니다.
기도할 때도 <마음·정신·생각>을 배로 일도(一到)해서 해야 졸리지 않고 잡념이 없어져 영계로 쑥
들어가게 됩니다.
<전환>
배로 하면, <휴거>에 있어서 불안에 떨며 자포자기하는 자들도 다 휴거됩니다. 불안에 떨지만 말고,
안 된다고 하지만 말고, 자포자기하지 말고, 배로 하기 바랍니다. 그러면 휴거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무지한 사람들은 육이 천국으로 휴거되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육이 천국으로 휴거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서 ‘두 배’ 아니라 ‘열 배’나 열심히 해도 어렵고 불가능해서 한 명도 휴거되지 못합니다.
<휴거>는 ‘육’이 시대 말씀을 듣고 ‘의의 행실’을 하여, ‘육의 행위’를 통해 ‘영’을 변화시
켜 ‘영’으로 합니다. 고로 누구든지 배로 더 하면 휴거됩니다. 그러니 어렵다고 하며 포기하지 말기 바랍
니다.<끝>
휴거되기보다 더 어려운 것이 뭔지 알아요?
‘하나님이 하지 말라고 하는 것들’입니다.
곧 ‘이성의 죄, 음란물 보는 것, 인터넷의 불의한 내용을 보는 것, 썩는 문화를 접하는 것들’입니다.
이런 것은 자기 양심에 찔리고 하나님이 돕지 않으시니, 휴거되는 것보다 더 어렵습니다.
그러나 이런 것들은 몇배씩 더 잘합니다.
그 좋은 하나님의 영원한 축복을 이 시대에 행하시며, 말씀대로 행하는 자를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
도 분체도 형제들도 돕는데, 어렵다고 어느 정도만 하다가 안 합니다.
이제 배로 하라고 성자가 말씀하셨으니 ‘잡시간’은 반으로 줄이고, ‘걱정과 불안함’도 반으로 줄
이고, 기도할 때나 평소에 생활할 때나 ‘배로 더 할 것’이 무엇인지 깨닫고 기록해 놓으면서 하기 바랍니
다.
그러면 길이 55m 운동장을 두 배로 넓히니 <국제 규격의 축구장>이 되듯이, ‘상상도 못 하는 기
적’이 일어납니다.
<전환>
<회사 봉급>도 현재보다 배로 더 받는다면, 정말 엄청나겠지요?
<자기가 하는 일>도 현재보다 배로 잘된다면, 상상도 못 합니다.
<육>을 가지고 부지런히 행하여 <자기 영>이 현재보다 배로 예뻐지고, 배로 멋있어지고, 배로 강해진
다면 ‘신의 모습’이 됩니다.
현재보다 배로 빠르게 한다면 ‘신’이 됩니다.
선생은 매일 뛰면서 운동하는데 처음에는 그 거리를 뛰는 데 30분이 걸렸습니다. 그런데 꾸준히 계속
뛰니, 이제는 15분 만에 뜁니다. 그러니 건강이 아주 좋아졌습니다.
말씀을 쓸 때도 처음에는 3일 걸려서 쓰고 교정했는데, 시간을 반으로 줄이기 위해 꾸준히 기도하고
성자께 더 붙어서 더 영적으로 하니 배로 속도가 빨라졌습니다.
선생도 같은 ‘인간’으로서, 직접 해 보니까 됐습니다.
선생이 배로 해 보고 안 되면, 성자께 배로 하라는 말씀을 받았어도 “저도 배로 못 하는데 어떻게 섭
리인들을 배로 하게 하겠습니까?” 했을 것입니다.
선생이 배로 해 보고 안 되는데 그 말씀을 여러분에게 전해 주면, 여러분은 ‘배짱’을 튕기면서 “어
떻게 지금 하는 것보다 배로 합니까?” 했을 것입니다.
선생은 배로 하라는 성자의 말씀을 듣고 ‘깊은 뜻이 있다.’ 생각하고 말씀대로 열심히 배로 행했습
니다.
그러니 성자가 더욱 함께해 주시어 벌써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아! 이래서 성자가 배로 하자고 하
셨구나!’ 더욱 깨달았습니다.
선생도 하기 전에는 ‘배로 더 하는 것이 가능할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가능할까?’ 생각했던
것도, 행하니 됐습니다.
<행하는 자>는 표적을 일으킵니다.
우리 모두 꼭 배로 더 합시다! 배로 하라는 성자의 말씀이 휴거되는 데 있어서도 보물이고, 어떤 일
을 하든지 보물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배로 빨리하라고 했다고, 운전할 때 속도를 배로 빨리하면 안 됩니다. 배로 노련하게, 배로 조심해
서 운전해야 됩니다. 그러면 사고가 나지 않습니다.
섭리 사람들은 차를 타고 왕래를 많이 하니, 선생이 걱정되어 늘 기도해 줍니다. 그러니 여러분들도
배로 더 조심하면서 잘해야 됩니다. 알았지요?
* 말귀를 잘못 알아들으면, ‘식당’에 가야 되는데 ‘화장실’로 가게 됩니다.
* <영감, 직감, 혼적 차원의 생각>은 배로 더해져야 상상도 못 하는 표적이 일어납니다. 믿습니까?
* <걱정, 근심, 염려, 불안함>은 지금보다 반으로 없애야 됩니다. 그러면 싹~ 없어집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선생은 집안이 너무 가난하여 10대 때부터 ‘앞으로 뭘 해 먹고 살지? 뭘 하면서 살지?’ 하며, 앞
날의 진로에 대해 걱정했습니다. 선생이 처한 현실을 볼 때 걱정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내 고향 월명동을 보면서 ‘이렇게 좁은데, 월명동에서 어떻게 살지? 뭘 하면서 살지?’ 하고 걱정했
습니다. 이때마다 기도하면 감동이 오기를 ‘모든 걱정 싹~ 버리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만 의지하고 사
랑하며 따라라.’ 했습니다.
그 감동을 받고 선생은 말했습니다. “그것은 하늘 편에서 보는 입장이지, 저는 <육>입니다. <영>이
아니에요. 지금 당장 먹을 것도 없고 돈도 없어요. 제가 사는 집을 보세요. 이 좁은 월명동 골짜기를 보세
요.” 하며 한탄했습니다.
그때마다 성자는 예수님의 모습으로 내게 나타나셔서 “그래도 걱정 마라.” 하셨습니다.
그래도 어느 때는 또 걱정했습니다. 현실을 볼 때 걱정하지 않을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후에 보니, 성자의 말씀대로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됐습니다. 그때를 생각하며 “그때 성자께서 걱정하
지 말라고 하셨는데, 가끔씩 걱정했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나를 고생시켰습니다. 참으로 후회가 돼요.” 하
며, 성자께 고백하고 회개했습니다. <끝>
2005년 중국에서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을 때, 지나가는 비행기를 보며 ‘나는 언제 저 비행기를 타
고, 이 지옥 같은 곳을 벗어날 수 있을까?’ 하며 심히 걱정했습니다.
이때 옆에 있던 조은이는 “선생님, 걱정 말아요. 곧 탈 거예요.” 하며 위로했습니다. 실상 성자가 조
은이를 통해 희망을 주면서 위로한 것이었습니다. 그래도 선생은 또 걱정했습니다.
그 후 며칠 뒤에 기적적으로 비행기를 타고 그곳을 벗어났습니다. 성자가 알아서 걱정하지 말라고 하
셨는데, 괜히 걱정하면서 스스로 ‘마음 지옥, 삶 지옥’을 만든 것입니다.
지금도 그러합니다. 걱정되는 것이 있으면 반으로 줄이고, 성자가 원하시는 것들을 배로 해야 됩니다.
그러면 다 잘됩니다.
모두 걱정돼도 걱정하지 말고 전능자 성자를 사랑하면서, 현실에서 고생돼도 말씀 따라 행하기 바랍니
다. 정녕 성자의 말씀대로 됩니다. 믿습니까?
<전환 : 마무리>
오늘 성자는 ‘현재보다 배로 잘해라.’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이 <성자의 특별 계시>입니다.
무슨 일 때문인지 묻지 말고, 성자의 말씀대로 현재보다 배로 더 행하기만 하면 <최고의 표적의 역
사>가 일어납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현재대로 그대로 하면 하나님과 나 성자가 계획한 것들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이를 알고 선포한 생명의 말씀이다.” 하셨습니다.
올해는 어떤 해입니까? 네! <성자 사랑의 해>입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올해 나 성자가 너희를 극적으로 도우며 함께할 때, 자기를 변화시키고 만들어
<휴거>를 완성시키자. 항상 ‘봄’이 아니고, 항상 ‘여름’도 아니고, 항상 ‘가을’도 아니다. <때>는 1
초도 더 있지 않고 지나간다.” 하셨습니다.
부지런히 배로 더 행하여 6월, 7월까지 <휴거 200선>에 오르고, 8월, 9월까지 휴거 <300선>에 올
라야 됩니다. 10월부터는 늦어서 안 됩니다. 어서 배로 더 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때>를 충분히 주시고, 충분히 행하게 하셨습니다. 고로 “시간이 없어서 못 했다.” 하는
자는 하지 말아야 할 것을 하면서 다른 데 시간을 썼기 때문에 못 한 것입니다.
성자께서 “배로 해라.” 말씀하셨으니, 이 말씀을 지키는 자는 상상도 못 하게 ‘휴거의 차원’을 높
여 <휴거 300선>을 완성하고, 생각지도 못했던 것들을 많이 얻게 됩니다.
모두 서로 도우면서 이 말씀을 꼭 지켜 행하기를 성자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말씀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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