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4.06.23 (월)
월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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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23일 새벽말씀(편집본) / 2007.1.29
할렐루야! 오늘은 월요일 새벽입니다.
어제 말씀 잘 들었지요? 어제는 “이제 놀지 말고 일하자. 지금은 일할 때다.
주께서 있을 때, 낮이다. 밤에는 일할 수 없다. 주가 없으면 일을 제대로 할 수 없
고, 못하지 않느냐.” 그런 말씀으로 나갔습니다. 일에 대한 모든 제반적인 상황들을
말씀했습니다.
일할 때가 있습니다. 우리가 하루 일과를 볼지라도 일할 때가 있습니다. 새벽
에는 반드시 새벽 기도하고, 새벽말씀 듣는 그 일이 새벽에 이루어지지 않으면 언
제 이루어집니까? 밤에 새벽말씀을 듣는다 하면 되겠습니까?
새벽말씀을 왜 새벽에 듣는가 하니 새벽에 말씀을 듣고 하루 온종일 실천해
야 될 것이고, 그 새벽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은밀한 말씀을 하시는 시간이 새벽이
기 때문입니다.
새벽에는 새벽의 일을 하고, 새벽에는 새벽말씀을 듣고, 새벽에는 새벽의 기
도를 하고 그러라고 했습니다.
인생을 막 사는 사람들은 시간제한 없이 삽니다. 새벽이든 점심이든 아무 때
든지 먹고, 잠자고, 그냥 시간의 개념이 없고 시간적 계획이 없습니다.
그러나 전진하고 발전하고 향상하는 사람들은 개념이 없이 안 삽니다. 반드시
계획이 있습니다. 시간을 정해놓고 딱딱 그것을 합니다.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아무 때나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바쁜 대로 하고,
생각나는 대로 하고, 기억나는 대로 하고, 부딪히면 하고 그럽니다.
질서 있는 사람들은 시간을 꽉 짜놓고, 자기 인생살이에 무엇을 할 것을 알고
그때는 그것을 해 버립니다.
일을 해 봐도 이렇게 딱 정해놓고 꽉꽉 해 버리는 것 하고, 안 정해 놓고 하
는 것 하고 전혀 다릅니다. 정해놓고 하면 아니까 하고, 안 정해놓으면 순서가 뒤
바뀌어 버립니다.
순서가 뒤바뀌면서 일을 하면 훨씬 적게 합니다. 많이 할 수가 없는 것입니
다. 순서를 바꿔놓고 해 보십시오. 먼저 할 것을 먼저 하지 못하고 나중에 해 버리
면 안 됩니다. 먼저 할 것은 먼저 함으로 인해서, 그로 인해서 거기 있는 되어진 일
을 가지고 또 다음에 못 한 일을 마저 접붙여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거꾸로 해 버
리면 해 놓은 일을 가지고 그것을 비늘 달아서 할 수 없고, 해 놓은 것을 가지고서
그것을 자본 삼고 못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먼저 할 일을 먼저 꼭 하고, 나중 일
을 나중 꼭 해야 됩니다. 일의 순서가 그렇습니다.
반드시 교육을 잘 들어봐요. 하늘의 교육과 묵시의 말씀 들으십시오.
교육이라고 해서 이 세상의 학문의 교육이 아니라 하나님 묵시의 말씀을 잘
들으라는 것입니다. 묵시로 교육하니.
여러분들은 되어진 일과, 섭리의 일이 거의 비슷하지 않습니까? “계획을 해
놓고 그 시간에 딱딱 하도록 하라.” 이렇게 지시한 것입니다. “오합지졸로 하지 말
고, 이거 할까 저거 할까 하지 말고, 확실히 정해놓고 그대로 감행해 나가라. 그러
면 훨씬 더 많이 할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정한 시간이 있습니다. 반드시 하늘 시간에 맞춰서 해야
됩니다.
왜? 하나님이 강의하시는 시간,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시간인데 괜히 그 시간
에 다른 것 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못 듣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새벽에 말씀 들으러 왔는데, 새벽말씀을 못 들어보십시오. 그러면
전해 듣습니다. 전해들을 수 있는 정도가 되면 교회에 가서 듣지요.
10대들은 핍박 있고, 가정에서 말리고 막 그럽니다. 어쩔 수 없이 화평한 일
이 일어나지 못하고 오히려 불화가 일어나고 무리한 일이 되면 전해 들어야지요.
거의 다 집에서 반대치 않고 가정을 가지고 있으면서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데도 새벽예배에 안 나오는 사람들은 게으른 사람들입니다. 신앙을 죽이는 사
람들입니다.
비싼 나무, 한 10억짜리를 심어 놓고서 물 때에 물을 안 주고 있는 사람과
똑같습니다. 하늘에서 비 오기만을 기다리고, 기상만 기다리는 사람과 똑같은 것입
니다.
일하는 사람들을 보면 무섭게 일을 합니다. 정말로 무섭게 일을 합니다. 순서
있게 일을 하고, 계획적으로 일을 합니다.
하나님의 때에는 하나님 때에 맞춰 일을 해야 되겠습니다. 알겠지요?
새벽예배, 새벽기도의 말씀은 꼭 들을 사람들은 들어야 됩니다. 가정국들도
충분히 들을 수 있습니다. 일찍 나오면 됩니다.
“아이고, 피곤해서요. 하루 종일 일해서요.”
나만큼 일 많이 하는 사람 없잖아요. 노동적인 일은 쉽습니다. 정신적인 일도
괜찮습니다. 하늘의 일은 너무너무 힘듭니다. 그것 온종일 하고서도 또 합니다. 철
구의 몸이 되어서 하는 것입니다. 자꾸 하면 철인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
렇게 해서 꼭 해야 됩니다.
편지가 오면 “너희 교회는 새벽예배 얼마 나오느냐?” “저, 새벽예배 못 나가
서 잘 모르겠어요.” 하고 편지가 그 다음에 오는 사람도 있습니다. 숫자를 물어보면
새벽예배에 3분의 1, 어떤 교회는 4분의 1이 온다고 합니다.
새벽예배에 오는 만큼 교인들이 불어납니다.
그만큼 새벽예배 나오는 사람들이 위력 있고, 불길을 일으키고, 활발하고 힘
있고 능력 있습니다.
새벽예배 드릴 수 있는 사람들이 안 드리는 사람들, 알겠습니까? 새벽예배를
드리면 몸도 건강해지고 부지런해지고 하루의 일과가 운명이 좌우되게 되고, 새벽
예배만 드리면 자신 있습니다. 일단 할 일을 한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까?
새벽에 늦게 일어나면 얼마나 꿉꿉합니까. 새벽에 일찍 일어나면 얼마나 기분
좋은 줄 압니까. 정해진 시간, 하나님과 약속한 시간에 일어나 보십시오. 얼마나 좋
은가, 이상적인가. 그리고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하면 하루 일과가 시간에 쫓기지
않습니다.
새벽예배 갔다 와서 자러 가면 안 됩니다. 계속 밀어 붙여야 됩니다.
일하라고 했는데, 새벽 예배에 일하는 것도 큰일입니다. 새벽예배 드리는 것
도 큰일입니다. 새벽에 말씀을 듣는 것도 큰일입니다.
출발부터 뒤떨어지고, 출발부터 늦게 하면 떨어집니다. 출발을 뛰고 달리고
빨리 해야 됩니다.
새벽은 출발시간입니다. 저마다 출발합니다. 일어났을 때부터 시작하니까요.
보통 여러분이 하는 대로 4시 반에 예배드리려면 4시에 움직여야 됩니다. 새벽예배
드리는 사람은 굉장히 어려운 것입니다. 이것을 꼭 하도록 하십시오.
그리고 새벽예배도 중요하고, 밤도 중요합니다. ‘마지막 시간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
피곤하다고 그럭저럭하고 하고 자면 안 됩니다. 할 일을 탁탁탁 해 놓고 자는
그것이 얼마나 멋있는 인생의 삶인지 모릅니다. 꼭 그렇게 하도록 하십시오.
새벽예배에 와서 죽도록 열심히 눈물겹게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십시오. 신앙
생활하다 못 나온 사람들, 힘든 사람들의 영혼들을 위해서 악착같이 열심히 기도를
하십시오. 알겠습니까? 열심히 하고, 열심히 하기를 바랍니다.
새벽예배 안 드리는 나라들, 교회들이 어떻게 되었는지 압니까? 하나님과 멀
어졌고, 결국적으로 나태해졌고, 신앙이 죽었습니다.
우리가 새벽예배를 드리는 것을 옛날에도 했지만, 그전에는 월명동에서 하다
보니까 날을 새워서 많이 했습니다. 지금은 은밀한 중에 계시는 하나님께 새벽시간
을 찾아서 합니다.
그리고서 첫 번째 극적인 것만 해결하고, 온 인류를 대표해서 하나님께 기도
하는 것입니다.
“온 세상에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나의 기도를 들으시옵소서. 이
세상의 모든 죄를 짓고 사는 사람들을 놔두면 다 사망으로 가니 긍휼과 자비를 베
푸사 전도하게끔 지혜를 주시옵소서. 그리고 잘못을 회개합니다.”
먼저는 <감사>를 합니다. 일찍 일어나게 했으니 ①감사하고, ②회개하고, ③
하나님 일을 해드리겠다고 하고, 그리고 ④우리의 간구를 들어달라고 모든 사람들
을 위해 기도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어떤 신하들이 왕을 존귀케 하듯이 존귀케 하려 새벽에 일
어나 여호와의 말씀을 받으러 왔습니다. 이 백성을 위해서 말씀을 주시옵소서. 하늘
신부들이 어떻게 할 것을 말씀을 주시옵소서.”
말씀을 들으면 하루에 어떻게 할 것을 대개 압니다.
그리고 이 새벽에 일하는 것이 참으로 큽니다.
“이 새벽에 일어나서 새벽예배 드리고 새벽기도 하는 것이 큰일이다. 꼭 하
라. 일 중의 큰일이다.”
이미 말씀 했습니다. “진정으로 하라. 외식으로 하지 마라. 눈물을 흘리며 기
도하라. 교회 상황도 기도하라. 이루어지리라. 기도도 하고 나에게 간구도 하라. 새
벽 기도 때 무릎 탁탁 꿇고서 부지런히 기도하라.”
부지런히 기도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하면 일이 됩니다. “너희가 기도한
것은 내가 즉시 받으리라. 행하리라.” 말씀했습니다.
주의 일이 여러 가지가 많이 있는데, 하나님의 이 시대의 일은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어서 할 일이 많습니다.
<새 역사>를 발견했으니까 너무 할 일이 많지 않습니까? <구 역사>는 할 일
이 다 끝났습니다.
옛날 집 짓는 것은 지금 다 끝나지 않았습니까?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역사
의 집들을 지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 사회 세계의 문화권의 역사를 볼지라도, 옛
날 초가집 짓고 토담집 지으라고 하던 시대는 벌써 끝났습니다. 할 일이 없습니다.
지금 새 시대의 집들을 지을 때 너무 할 일이 많지 않습니까? 아파트도 보면 벌써
몇 년 전에 지은 것은 구식이 되어버렸습니다. 새로운 집들을 보면 욕심이 안 날
수가 없습니다. 얼른 팔고서 또 그것을 사고 싶습니다.
종교는 그것도 아니고 한 2천년 동안 쓰다가 이제 새로운 역사가 왔으니 얼
마나 좋은 것을 하나님께서 주셨겠습니까? 방법론이 다르고, 구시대에 하던 것을
다 끊어버리고 잘라 버리고 새롭게 합니다.
구약시대 때 4천년 동안 하던 것을 버리고, 신약시대가 왔을 때 새로운 시대
에 가는 사람만 그것을 허락하고 이상적인 일을 줬습니다.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구시대 방법으로 구시대 일만 계속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힘듭니까? 양 잡
고, 소 잡고, 비둘기 잡고, 제물 드리고, 교회에서 절하고 그것이 얼마나 귀찮스럽고
얼마나 힘든지 모릅니다. 새로운 시대에 오니까 하나님께 와서 말씀 듣고, 말씀 전
하고 그러면 끝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헌금으로 감사하고, 몸으로 감사합니다. 돈도
훨씬 덜 들어가지 않습니까? 얼마나 좋습니까?
이와 같이 2천년 동안 역사를 펴 왔을 때 모든 제도가 엄청나게 많습니다. 기
독교도 제도 아닙니까? 천주교도 제도 아닙니까? 천주교의 제도가 1600년까지 역
사해 왔습니다. 그 제도를 루터를 통해서 하나님이 보다 혁신적으로, 이상적으로 바
꿨습니다. 자기 아내나 애인이나 친구를 보면, 친구를 오랜만에 만났는데 옛날식으
로 또 하고 있으면 너무 답답하지 않겠습니까?
일을 할 때 우리는 새로운 역사의 일들이 너무 많으니까 새로운 일이 얼마나
좋습니까? 옛날식으로 하던 모든 것들을 보십시오. 석막교회를 내가 쳐다봅니다. 석
막교회를 내가 다녔습니다. 옛날에 지은 것과 똑같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똑같은지
모릅니다. 나 같으면 벌써 때려 부수고 멋있게 다르게 만들었을 것입니다.
기독교 보십시오. 옛날식으로 계속 거기에서만 삽니다. 확 때려 부수고 나는
큰 자연 속에 수십 만 평 갖다가 자연성전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배경 멋있게 만
들어놓고, 팔각정 지어놓고 거기에서 노래하게 만들고 춤추게 만들고 하나님께 영
광 돌리게 만들었습니다. 내가 해보니까 팔각정에서 노래하고 기도하니까 너무 기
분 좋더라고요.
이렇게 여러 가지 멋있고 아름답게 만들어놓고 쓰니까 너무 좋지 않습니까?
거기를 성전이라고 하니까 “이것이 무슨 성전이야? 웃기네.” 모두 그랬습니다. 그러
나 지금에 와서는 모두 부러워하고 좋아합니다. “야, 너무 좋다. 자연 속에 있으니.
여기 오니까 숨통이 터진다.”
방법을 달리해 놓으니까 그런 것입니다.
섭리역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옛날식으로 하면 안 됩니다. 완전히 새로운 역사
로 하자고 했습니다.
지금은 새 말씀을 듣고 일할 때입니다. 우리 역사가 얼마나 멋있고 좋습니까?
내가 웬만하면 다 교정해서 새롭게 갑니다.
일을 바꾸지 않으면 형식으로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일을 바꿔야 형식으로 안
해집니다. 외나무다리를 놓으면서 자기가 걸어간다고 칩시다. 형식으로 하겠습니까?
제가 가다가 부러지는데 형식으로 하겠습니까? 그러니 형식으로 할 수가 없습니다.
자기가 빠지면 죽으니까 단단하게 할 것이 아닙니까?
이와 같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긴 일을 방법을 달리해서, 자기가 하는 일들
이 자기가 가는 길이니까, 생명 길을 자기가 가는 길이니까 단단하게 만들어놓고
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시원찮게 살면 안 됩니다. 그러면 망해버립니다. 죽습니다.
이 시대의 일이, 이 새로운 역사의 일이 얼마나 좋고 재미있는지 압니까? 완
전히 옛날 일이 아니고 새로운 역사의 일이니 너무 좋잖아요. “보라 새것이로다. 옛
것은 이미 사라졌다. 보라 새 양식이로다. 묵은 양식 먹지 말라. 묵은 양식 먹으면
살도 찌지 않고, 역시 진기가 없으니 얼굴에 기미만 낀다. 그리고 묵은 양식을 먹으
면 힘이 없다. 너희들, 새 양식을 먹어라. 진기가 돌고 밥맛이 좋아서 특별한 부식
이 없어도 막 먹어진다. 밥이 맛있으니까.”
이와 같이 새로운 역사의 시대의 말씀을 듣고 새 일을 해야 됩니다. 그 대신
새 일이 너무 많습니다. 새 양식을 먹어서 힘이 나는 만큼 새로운 시대는 또 그만
큼 일거리가 많습니다.
나도 새 양식을 먹기 때문에 그만큼 힘이 있는 것입니다. “힘이 있는 대로 열
심히 뛰고 달리자. 열심히 하자.” 그것이 최고입니다. 결국 우리 역사로 안 올 수가
없습니다.
가라지들이 우리 역사를 막고, 나간 애들을 빼내서 계속 모은다는데 그것은
다 나무가 타듯이 타버립니다.
각 교회마다 가라지 교육을 철통같이 시키십시오. 나간 사람들 유혹받고, 늘
집에 전화하고 하니까 아예 미리부터 그런 나쁜 놈들이 있어서 혹시 부모한테 전화
하면 아주 혼 내켜 주십시오. 부모에게 충성하고 열심히 해서 미리 예비해 놓으십
시오.
나도 그전에 우리 가정에서 클 때 나쁜 놈들이, 가라지 같은 놈들이 우리 어
머니한테 나쁜 이야기를 해서 우리 어머니가 얼마나 나를 볶아 먹었는지 모릅니다.
무슨 이야기를 했냐고요? 그때도 가라지가 있었습니다. 가라지라고 해서 특별
한 것이 아닙니다. 알곡 같지 않은 것이 잡초, 풀입니다. 내가 술집에 다니면서, 창
녀촌에 다니면서 놀고먹고 바람피운다고 한 것입니다. 나는 바람이 무엇인지 모릅
니다.
그런 이야기를 우리 어머니한테 하니까 어머니가 나를 붙잡고, 완전히 멱살을
잡고 “너 죽고 나 죽자. 이게 무슨 일이냐? 우리 조상 때부터 없던 일인데, 어디 술
집을 다니느냐? 아이고, 왜 그러느냐?” 하고 울고 그러면서 “네가 왜 이렇게 됐느
냐? 언제부터 이렇게 됐느냐?” 그랬습니다. 말도 안 통하는 이야기입니다.
‘어떤 놈의 가라지가 이런 나쁜 씨를 뿌렸나?’ 하고 보니까 우리 석막교회 집
사님이 그랬습니다.
그때 내가 가서 “아, 그러느냐?” 하고 이야기했으면 간단한데, 나에게 그렇게
한 것이 화가 나서 말도 안 하고 계속 내가 ‘나쁜 놈의 새끼. 개 같은 놈의 새끼.
죽일 놈의 새끼. 이놈의 새끼, 그냥 아구창이나 뺨따귀를 때릴 이 개놈의 새끼. 눈
구멍을 쑤셔 놓을라. 보지도 않고 지랄하네.’ 하고 막 그랬습니다.
쫓아가서 “나 그날 이렇게 이렇게 해서 거기 갔다 왔다. 그런데 전도하러 갔
다 왔다. 마음이 되는대로 하니까 불쌍해서 거기 가서 전도했다.” 그랬으면 됐는데,
놔둬 버리고 말을 안 하니까 나는 나대로 그랬고, 그 집사님이 생각하기를 ‘맞아.
나를 피해. 우리 교회 오면 안 되는데.’했습니다. 저런 사람은 우리 교회 못 오게 해
야 한다고 교회 못 오게 광고까지 했습니다.
결국 우리 어머니를 설득시켜서 내가 이겼습니다.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해서 이렇게 됐다고 사실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때 진산에서 1년에 한 번씩 나락을 싣고 달리고, 농사지은 것을 국가에서
사들이느라고 공판하고 그랬습니다. 그러느라고 엄청나게 사람들이 왔다갔다 할 때
라, 술집들이 포장마차 집으로 나와서 하면서 팔고 그랬습니다.
그 안에 가면 참새를 구워서 팔기도 하고, 계란프라이를 해서 주기도 하고,
전을 부쳐 주기도 하고 굉장했습니다.
그때 시골에서는 계란을 별로 못 먹으니까 계란프라이면 엄청난 것으로 생각
했습니다.
‘에이, 들어가서 전도하자. 까짓것. 내가 제일 못하는 곳이 저기인데, 포장마
차 집 아주머니인데, 술 팔고 하는 것을 아주 술을 못 팔게 내가 할 것이다.’
10대 때니까 어린 마음으로 ‘에이, 잡것 해 보자.’ 했습니다. 다 했는데 거기
만 못 한 것입니다.
‘에이 뛰어들어 가보자. “어서 오시오. 어린데 술 먹어?” 하면서 들어오라 할
것인데, 그러면 무슨 대답을 할까? 들어갈까 말까, 나갈까 말까?’ 계속 하다가 ‘술
안 먹어서 내 쫓으면 어떡하지? 그러니까 아, 첫 번째는 담대하게 들어가서, 전도하
지 말고 다른 것 먼저 해야지. 계란프라이 하나요! 이렇게 하자.’ 하고 딱 들어갔습
니다.
들어가서 계란프라이 하나를 시켰습니다. 다른 것은 너무 비싸서 시킬 것이
없었습니다.
“술은 뭐 하실래요? 소주예요, 막걸리예요?” 해서 “아, 오늘은 거북스러워서
못 먹겠습니다. 속이 쓰리네요.” 그랬습니다.
죽 이야기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바로 안 하면 안 됩니다. 계란프
라이를 다 먹어버리면 끝나니까, 조금씩 찢어 먹으면서 시작해서 말씀 가지고 해
버렸습니다.
그때는 한창 은혜 받고 뛰어 돌아다닐 때입니다. 이야기를 해 보니까 자기도
교회 다니고 싶은데 자기는 술장사를 해서 못 간다고 했습니다.
“교회를 가면 저 술장사, 교회 온다고 별로 안 챙길 것 아니냐? 그래서 못 간
다.”고 했습니다. 술장사를 뭘로 보는가 하니, 아주 창녀 취급 하니까 그렇다고 했
습니다. “
아, 그래요?”
나는 그때만 해도 창녀를 잘 몰랐습니다. 술장사를 이상하게 본다고 해서 뭘
이상하게 보느냐고 내가 그랬더니, 자기는 그렇지 않다고, 다른 사람보다 다르다고
했습니다. 남편 죽고 열심히 살아보려고 여기에서 포장마차를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이야기했습니다. “하나님 믿고 열심히 하라. 나도 생각해보니까
그렇겠다. 진산교회에 가면 술장사 왔다고 그러겠다. 술을 안 팔 수는 없지 않느냐?
그러니까 혼자 열심히 하나님 믿어라.”
“그래도 되느냐?”
“그럼, 그래도 되지. 그래도 된다. 교회 안 가도 된다.” 그랬더니
“아, 나 그러면 그렇게 믿겠다.”고 해서 금방 전도해 버렸습니다.
매일 아침마다 물 떠다 놓지 말고 하나님 찾고 “하나님, 나 잘되게 좀 해 주
십시오. 나 살고 싶습니다. 하나님 믿습니다. 예수님 믿습니다.”
맨날 그러라고 했더니 간단하니까 “그것 외우는 법 없느냐?”
“특별한 것이 없다. 그냥 성경 보면 된다.”
“나도 성경 볼 수 있다.” 하고는 글씨 큰놈 갖다 놓으면 맨날 읽고 그랬습니
다. 전도가 금방 끝났습니다. 간단합니다.
그것 하고 나왔는데, 그것을 보고 기독교 집사님이 술집 다닌다고 소문을 낸
것입니다.
‘참내, 나보다 나이가 적은가? 9살 차이인데, 정말 답답하다. 정말 답답해. 하
하. 정말 하나님이 보시고 너무너무 답답한 사람들이라고 할 것이다.’
교회 다니는 사람이 그랬습니다. 내가 다녔던 석막교회 집사님입니다. 어머니
는 그 말 듣고 걱정되니까 그냥 노발대발 대굴대굴 구르면서 나에게 이야기하면서
영자랑 둘이 해 퍼부은 것입니다. 아무리 해도 이유를 달수가 없습니다. 이유를 달
수가 없었습니다.
그 후에 가서 내가 한바탕 해 퍼붓고서 나중에 속에 있는 이야기를 했더니만
“그런데 왜 그렇게들 나한테 이야기했느냐?” “없다고, 나. 그런 것 없어. 그런 것
모른다. 어머니는 이성을 알지만 나는 몰라. 그런 것 나는 모르는 사람이여.”
월남 갔다 온 이야기도 다 해버렸습니다. “나 월남에서 이렇게 살다 왔다. 여
자들 그렇게 많은 곳에 있어도 전혀 나 가까이하지 않고 살았다. 어머니는 나를 어
떻게 보는 것이야? 내가 앞으로 어떻게 크려고 마음먹고 있는지, 혓바닥 깨물고 사
는 사람인데. 웃기는 얘기를 하는데, 그걸 믿고 있어? 어머니가 그렇게 얄팍해? 아
무리 자식을 위해서 걱정해도 이럴 수가 있어? 진실로진실로 어머니한테 말하노니,
내 말은 진실이니 믿어라. 거기 가서 전도했어. 어머니는 알 것이야. 그 아주머니한
테 가보라. 교회에 술장사가 가면 욕 얻어먹는다고 안 간다고 해서 집에서 열심히
하나님 믿으라고 했어.”
그때에 하루에 적어도 수십 명씩, 수백 명씩 전도할 때인데 그래서 전도를 했
습니다.
결국 그 말을 했는데, 나는 너무너무 화가 나서 안 만나 줬습니다. 그 집사님
한테 어머니가 가서 싸우고 따지고 엄청나게 대판으로 싸운 것입니다.
어머니한테 못 이기지요. “왜 제대로 못 보느냐?”
“아, 황 집사님. 나는 그것까지는 못 보지요. 걱정이 되어서 이야기했더니. 앞
으로 그런 이야기 안 하겠다.”
“왜 그런 말을 해서 자식하고 싸움 붙여서 나 죽을 뻔했다. 걔가. 어떻게 했
는지 아느냐? 걔 성질이 얼마나 무서운지 아느냐?”
그때부터 그러더니만 이상하게 그 집사님은 되는 꼴이 없고, 무슨 일을 해도
그렇게 안 됐습니다.
내가 그 다음에 가서, 한 15년 만에 그 이야기를 했습니다.
“왜 나한테 그렇게까지 오해했느냐?”
“아, 나는 걱정돼서 한 말이지. 나는 그렇게 볼 수밖에 없었다.”
“내가 하도 어이가 없어서 가서 설명을 안 했다. 하도 어이없는 이야기를 해
서. 나를 어떻게 보느냐? 내가 월남에 있을 때도 그렇게 깨끗하게 살았는데.”
그때 그것을 듣고서 기성교회가 앞으로 섭리를 뛰면 이렇게 오해할 것이 많
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기독교에서 하도 어이없는 일을 해서 기독교에 가서 설명을 안 했습니다. 하
도 어이없어서 설명 안 하고 그냥 밀어붙이고 왔더니, 기독교가 안 되었습니다.
여러분들도 가정에서 마찬가지로 그런 일들이 있으니 이야기도 해주고 대화
도 해 주고 말도 해 주고 그러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할 때 이렇게 오해되는 일도 있고, 사건들도 있는데,
가라지들은 계획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옳은 길을 갔는데 그 사람을 오
해하면 오해한 사람이 받더라고요. 결국은 오해한 사람이 심판을 받더라는 것입니
다. “알고 행하라!”
자, 이제 말씀을 끝내겠습니다.
끝없는 말씀들은 끝이 없습니다.
“일할 때 새벽예배 일하는 것도 큰일이다. 그리고 일할 때 모두 전도의 일이
나 이런 것을 잘 지혜롭게 하도록 하라. 자기의 생각만 하고 하면 안 된다. 보는 사
람들이 있다. 유대인들도 예수님이 많은 창녀들에게 말씀을 전하고 그들이 돌아와
서 사랑하고 좋아지고 막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니까 창녀들과 산다고 개지랄들을
했다. 그와 같이 잘못된 것을 우리가 더 생각하면서 새로운 역사는 모든 구조를 뒤
바꾸고 새로운 역사로 가니까 새로운 역사의 일이 모두가 새롭고 이상적이다.”
보다 구시대에 있지 말고 새 시대에 와서 열심히 하십시오.
전부 다 열심히 뛰고 달리고, 교회도 마찬가지로 부지런히 뛰고 달리십시오.
그리고 교회들 보고들이 많이 들어옵니다. 교역자 보고도 많이 들어옵니다. 부지런
히 살피고 부지런히 열심히 하도록 하십시오.
교역자들이 말씀할 때 너무 어렵게 하지 말고, 신입생들에게 좀 쉽게 가르쳐
요. 어렵게 가르치니까 갖다 붙이기가 겁난다고 합니다. 잘 가르치는 사람은 잘 가
르치는데 이런 문제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교회의 발전이 없고 부흥이 없으면 교역
자들은 다른 사람에게 맡기십시오. 준비했다가 다른 교회로 가든지 해도 됩니다. 그
리고 너무 특수부들만 관리하지 마십시오.
어떤 교회들은 너무 특수부들만 관리하니까 일반 교인들이 불만이 많습니다.
가정국들도 불만이 많고, 다른 국들의 불만이 많습니다. 아주 엘리트들 관리만 중심
하면 안 됩니다.
교역자는 전제 관리를 중심해야 됩니다. 불만이 많으니까 교회 발전이 안 됩
니다. 그리고 어떤 교회는 또 특수부들을 너무 관리를 안 합니다. 그러면 엘리트들
이 죽어버리면 교회가 빛이 별로 안 납니다. 이런 문제들의 일거리를 잘 보면서 탁
탁탁 해 나가도록 하기 바랍니다. 세계 각 나라가 마찬가지입니다. 서로 더불어서
서로 맺고 이야기하고 대화하십시오.
교역자들이 관리에 신경을 좀 쓰십시오. 서로서로 더불어 관리하면서 해야 됩
니다. 관리라는 일은 참 큰일입니다.
일에 대해서 이야기하니까 너무너무 엄청납니다. 지금 일할 때다. 하나님이
강림해서 역사하시지, 내가 나타났지 모두 일할 때가 아니냐? 어디서 일하겠느냐?
다른 각 교회 교단들을 봐라. 우리 말씀 부스러기 갖다가 복음 펴고 돌아다니는 것
을 봐라. 얼마나 웃기느냐? 거기가 커지면 안 되니까 하나님께 바벨탑 흩듯이 다
흩어 버리라고 했다. 거기는 제대로 새로운 구원도 이루어지지 않는다. 남의 말씀을
갖다가 이용하면 되겠어? 내가 기도하니 모두 들으사 새로운 역사로 모두 오게 해
주십시오.” 라고 기도했습니다. 여러분도 그러면서 팍팍 가서 전도하고, 가서 사정
없이 이야기하고, 여러분이 주관하고 그래야 됩니다.
지금 새가 입이 찢어지도록 소리를 지르지 않습니까?
새 관리하기를 잘 했습니다. 답답하면 방에서 날아다니게 한 번씩 열어줍니
다.
“그만 들어가, 이제. 똥 싸지 말고.” 그러면 가만히 있다가 새장 갖다 놓으면
다시 들어갑니다. 관리를 잘 해서 여러분들은 지혜롭게 하고 잘 다뤄나가 보십시오.
기도하겠습니다.
<기 도>
새벽, 우리가 말씀을 들었습니다. 모두 뛰고 달리고 열심히 할 수 있게 해주시옵소
서. 일이란 우리가 새벽에 일하는 것도 참 큰일이라고 했습니다. 새벽말씀을 듣고
깨닫고 일하는 것입니다.
역시 사고와 해됨이 없게 늘 축복해 주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그리고 또 새로운 역사의 일로 다 뒤바뀌었으니 이제는 너무나도 우리가 새로워져
서 좋은데, 아직도 못 온 사람들이 일에 맛을 못 붙이고 왔다갔다 하는 사람이 많
이 있습니다. 은혜와 은총을 주시고 의로 채워 주시옵소서. 구시대의 일로써는, 그
방법으로써는 새로운 역사를 감당할 수 없습니다.
새로운 역사는 새로운 방법으로 감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모든 자들이 일어나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우리가 늘 더 새로운 아이템, 새로운 방법, 새로운 세계로 하나님께
서 법을 주는 대로 늘 행하니 감사하옵나이다. 그 뜻대로 하게 해 주시옵소서.
“모두가 다 새벽을 깨워라. 큰일을 하려면 새벽일을 하라. 새벽예배를 드려라.” 그
러면 큰일들을 할 수 있습니다.
역대 우리 한국의 모든 하나님의 사람들도 새벽을 깨워 일한 사람들이고, 나도 새
벽에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새벽에 부름을 받고 새벽에 역사를 시작했다고 했습니
다.
평강과 의와 공의를 더해 주시고 은총을 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축복하니 잘되고
형통할지어다.
세계 각 나라들은 새벽을 깨우고 부지런히 말씀을 듣고 뛰고 달릴지어다.
성부, 성자, 성신의 큰 능력과 권능이 이들에게 함께하고 그렇게 하는 자에게 충만
하고 충만할지어다. 아멘.
안녕. 빠이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