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4.06.29 (일)
140629 주일말씀 개인이 잘하게 해라
- 선포일
- 2014.06.29 (일)
- 성경 본문
- 요한계시록 20장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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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629-주일말씀_개인이 잘하게 해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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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29일 주일말씀> 말씀과 성령의 부흥집회 (생방송)
개인이 잘하게 해라
본 문 요한계시록 20장 6절
할렐루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진실한 몸과 마음을 드리며 예배로 영광
돌리러 온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
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오늘은 6월 마지막 주 주일입니다.
오늘은 ‘개인이 잘하게 해라.’라는 성자의 말씀을 가지고 <말씀과
성령의 부흥집회>를 합니다.
‘개인이 잘하게 해라.’- 4월 성령집회 때 이 말씀을 가지고 간단
히 방향을 말해 주었고, 교역자 연수 때도 이 말씀을 핵심으로 하여 교육
해 주었습니다.
오늘은 왜 성자가 “개인이 잘하게 해라.” 말씀하셨는지 자세히 설
명해 줄 테니, 알고 행하기 바랍니다.
원래는 이 말씀을 가지고, 각 지역별로 <성령집회>를 해 주려 했습니
다. 그러나 각 지역을 다 돌려면 한국만 해도 약 15회를 돌아야 됩니다.
해외까지 하려면, 올해 정해진 시간 안에 다 할 수가 없습니다.
한국 각 지역과 해외까지 다 해 준다 해도 ‘먼저 한 곳’과 ‘나중
에 한 곳’은 말씀을 실천하는 데에 시간적 차이가 있으니, 밸런스가 맞
지 않습니다.
또 성자는 “요즘 때가 급하니, 배로 더 해라.”까지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성자는 주일예배 때 한 번에 집회 말씀을 주어, 온 세계 모두
가 동시에 생방송으로 말씀을 듣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2차, 3차로 또 생방송으로 집회를 할 것입니다. 그러면 올해
전 세계가 동시에 말씀을 들으며 세 번의 집회를 하게 됩니다.
같은 때에 말씀을 듣고, 같은 때에 뛰고 달리니, 동시에 행하면서 변
화하게 됩니다.
청년부는 기존에 지도자를 하던 사람들이 가정국으로 빠지면서 새로
운 사람들로 다시 조직이 되었지요? 그래서 지도자 LTC를 통해 교육해
달라고 했지요? 오늘 이 말씀을 듣고 교육받고, 불 받기 바랍니다.
모두 말씀을 듣고 ‘말씀과 성령의 불’이 충만하여 식지 않고 ‘말
씀과 성령의 불’이 연속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오늘 성경 본문 말씀은 요한계시록 20장 6절입니다.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
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
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
-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시대,
- 둘째 사망이 다스리지 못하는 시대,
- 천 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하는 시대
→ 어느 시대를 두고 말씀하셨겠습니까?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중요
성경 역사를 보면, 구약역사는 4000년입니다. 그리고 신약역사는
2000년입니다. 고로 신약역사는 <2000년 왕국 시대>입니다.
<1000년 왕국 시대>는 신약역사가 끝난 후에 성자가 다시 와서
‘새 역사, 최고의 부활과 휴거의 역사’를 펴실 때부터입니다. 그 기간
이 1000년입니다.
역사적으로 보면 이 1000년 역사 때가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완전
히 나오는 <완성급 역사>입니다.
이때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완전히 일체 되어 <신부>로서 완
성하니, 사탄이 쪼개져서 사탄의 주관과 다스림을 완전히 벗어나게 됩니
다. 그리함으로 개인도 역사도 ‘왕 같은 제사장’이 되어 살게 되고, 성
자와 그 육인 분체가 왕이 되어 다스리게 됩니다.
<1000년 역사>에서 ‘휴거의 차원급’으로 올라야 완전한 부활이
되어, 육도 영도 완전히 사망권을 벗어나게 되고, 그리스도와 더불어
1000년 동안 왕 노릇 하며 살게 됩니다. <끝>
* 지금까지 영상으로 오늘 성경 본문의 <핵심>을 설명해 줬습니다.
(* 저마다 ‘왕 노릇’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다시 화면을 보면
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2> 중요
저마다 ‘왕 노릇’을 하려면 개인이 잘해야 됩니다.
개인이 모르면 ‘왕 노릇’을 할 수가 없습니다. <끝>
그러므로 <모르는 구시대>는 자격이 안 되니, ‘천 년 동안 그리스도
와 더불어 왕 노릇 하는 시대’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영생>은 ‘유일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알고, ‘그가 보낸
자’를 앎으로 이루어집니다. ‘성삼위와 그가 보낸 자’로부터 <영생>
이 시작됩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알아야’ 믿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구시대는 성령님도 성자도 제대로 모릅니다.
* 먼저 본문 말씀의 의미를 말해 주어 깨닫게 했으니, 이제부터 오늘
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
<전환>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성자는 “섭리인들이 전체가 모였을 때 전체 속에만 잘하기보다 개인
이 혼자 있어도 잘하게 해야 되는 때다.” 하셨습니다.
전체가 모였을 때는 서로가 힘이 되어 다 잘합니다. 뜨거운 역사입니
다. 그런데 개인이 혼자 있을 때가 문제입니다. 개인으로 돌아가면 ‘성
령의 불’이 점점 식어 가고, ‘말씀’과도 멀어집니다. <끝>
그러므로 개인이 잘하게 하여 혼자 있어도 잘하도록 해 주면, 혼자
있어도 ‘성령 충만, 말씀 충만, 은혜 충만, 희망 충만, 충성 충만’ 하게
됩니다.
(* 선생도 개인이 잘하는 법을 배워서 현재에도 그같이 하고 있고,
섭리역사를 펴기 전에도 그같이 하면서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그 내용을
쭉~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4> 영화처럼 제작, 중요
선생은 지금까지 섭리사의 부흥집회를 한 번도 참석하지 못하고 혼자
있었어도 개인이 잘하는 것을 배워서 혼자서도 잘합니다.
모진 핍박과 환난 속에서도 혼자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부르며
사탄과 싸워 이겼습니다. 사탄을 이기지 못했다면 죽었든지, 한국에 돌아
오지 못했을 것입니다.
사탄과 싸워 이기며 혼자서 불을 일으키고, 혼자서 말씀 받고, 혼자
서 행해 왔습니다. 그리함으로 <휴거 역사>를 맞게 했습니다. 오히려 혼
자 하여 얻을 것을 풍족하게 얻고, 온 섭리세계에 나눠 주고 있습니다.
10대, 20대에 산속에서 기도하며 지낼 때도 옆에 있는 사람 한 명도
없이 혼자서 기도하며 견디고, 혼자서 성경 읽으며 행하고, 혼자서 전도
하러 다니고, 혼자서 찬양하고, 먹는 것과 입는 것도 혼자서 해결하고,
나 들으라고 혼자서 설교하면서 육적 문제와 영적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외롭고 쓸쓸할 때 혼자서 해결했습니다. 쥐와 놀기도 하고, 새들을
불러서 놀았습니다.
선생은 새소리를 잘 내니, 내가 새소리를 내면 새가 날아와서 같이
대화하며 고독하고 외롭고 쓸쓸했던 그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쥐 소리는 못 내니, 고구마 껍질을 주면서 오게 했습니다. 겨울철에
는 먹을 것이 없으니, 고구마 껍질을 주면 좋아서 왔습니다.
이같이 외롭고 쓸쓸하여 사람이 보고 싶을 때마다 쥐와 새들을 보면
서 해결했습니다.
이같이 하니, ‘만물을 다스리는 능력’이 점점 더 유능하게 되었습
니다. 그러나 <모든 문제 해결의 근본>은 ‘찬양, 말씀, 기도, 주와 교
통’이었습니다.
긴긴 세월 동안 혼자서 잘하여 문제를 해결하고, 그다음에는 영의 세
계 사람들을 만나서 이야기하고, 육적인 쓸쓸함과 육적으로 오는 고통을
영적으로 혼자서 해결했습니다.
혼자 있으니, 사람들을 못 봤습니다. 그때 ‘예수님’을 통해 ‘하나
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1:1로 느끼고 생각해 보면서, 그때 말씀도 배우
면서, 신앙적인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끝>
모두 혼자 있을 때에는 성자와 분체와 1:1로 교통하면서, 신앙적 문
제를 해결하면 됩니다. 그러면 청중 속에 있을 때보다 더 실속 있고, 성
자와도 분체와도 더 잘 통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사람은 ‘아기’와 ‘어린아이’를 빼놓고, 거의 혼자 살아갑니다.
<하루>를 분석해 봐도 혼자 있는 시간이 70% 이상 됩니다.
고로 혼자 있을 때 잘해야 됩니다.
신앙적으로도 <일주일>을 두고 보면, 혼자 있는 시간이 청중 속에 같
이 있는 시간보다 더 많습니다.
주일예배, 수요예배, 새벽예배, 공적 집회 모두 합쳐도 생활 가운데서
는 거의 혼자 살아갑니다.
고로 성자는 “혼자 있어도 개인이 잘하도록 가르쳐 주어라.” 하시
며, 이번 집회 말씀으로 ‘개인이 잘하게 해라.’ 말씀해 주신 것입니다.
<전환>
더욱 뜨겁고 충만하게 이해하도록 더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모두 ‘뇌 그릇, 생각 그릇’에 말씀을 충만히 받기 바랍니다.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받는 자’가 신이 됩니다.
‘말씀’이 그리도 크고 중합니다.
하나님은 새 역사를 펴실 때, 꼭 ‘새 말씀’을 주십니다.
메시아도 오직 ‘말씀’을 가지고 인생들을 구원하고 휴거시킵니다.
<잠시 쉬었다가>
부모도, 섭리사의 관리자들도, 선생도 항상 여러분에게 ‘사고가 나
지 않을까, 문제가 생겨서 일을 당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여러분 각 사람은 ‘둘’도 아닌 ‘하나’밖에 없으니, 죽으면 끝나
기 때문입니다.
늘 손으로 잡고 다니면 마음이 놓이지만, 그렇다고 계속 안 떨어질
수도 없습니다. 붙어 있다가 떨어지면 걱정입니다.
<해결 방법>은 ‘가르쳐서 개인이 잘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디를 가도 걱정이 안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수영을 가르쳐 주어 개인이 잘하게 하면, 물에 가도 걱정이 안 됩니
다. 혼자서도 잘하게 가르치고 만들어 놓았으니 자기도, 부모도, 관리자
도, 선생도 걱정이 안 됩니다. <끝>
고로 지도자들 먼저 개인이 잘하고, 그다음에 따르는 자들을 가르쳐
주어 실습하게 하고 실천하게 해 주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지도자들은 먼
저 자기가 혼자서도 잘하도록 배우고 만들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우리가 살아가면서 보면, 사람들과 같이 있더라도 결국 개인이 해야
존재합니다.
청중이 있어도 기도하면, 각자 기도하게 됩니다. 자기가 기도하지 않
으면, 청중이 있어도 은혜를 못 받습니다.
청중이 모이면 분위기에 휩쓸려 은혜를 받게 되고, 청중의 영향으로
뜨거운 불이 오기도 합니다.
이는 마치 겨울에 차가운 방에 열 명쯤 같이 있으니, 보다 따뜻한 격
입니다. 그러다 혼자 있으면, 방이 차가우니 춥습니다.
이같이 ‘청중 속의 은혜’를 중심하면, 그때뿐입니다.
방에 혼자 있어도 땀이 나게 하는 방법은 혼자 있어도 운동하고, 부
지런히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럿이 있을 때보다 더 땀이 나고 덥
습니다.
이같이 모든 것은 개인이 잘하여 해결해야 됩니다.
꼭 성령집회나 어떤 모임으로만 문제를 해결하려는 사람은 집회 때만
기다려야 되니, 혼자서는 매우 약합니다.
10명, 100명, 1000명이 모였을 때 함께 해결해 버릇하면, 혼자 있
으면 고양이만 봐도 무섭고, 강아지만 쫓아와도 가슴이 뜁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어린 다윗>은 10대 때 한 나라의 무장한 군대 대장, 무술에 유능한
괴물 같은 <골리앗>을 만나, 개인 혼자서 하나님만 의지하고 싸워 이겼
습니다.
또 어린 시절 목동으로서 혼자서 양을 칠 때도 찬양하고 기도하며 하
나님을 불렀습니다. 또 이리와 사자들이 양들을 잡아먹으러 오면, 동료
목동이나 어른을 부르지 않고 개인이 쫓아가서 몽둥이로 때려잡고, 사자
의 입도 찢으면서 혼자서 해결했습니다.
그래서 <다윗> 하면, ‘용감하다. 용맹한 사람이다. 용맹한 용사다.
개인이 잘하는 영웅이며 지도자다.’ 합니다. (아멘.) <끝>
성자가 함께하시니, 모두 개인이 유능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지도자
들은 따르는 자들을 꼭 쥐고 다스리는데, 그러면 더 약해집니다. 혼자서
하게 가르쳐 주고, 멘토링해 주기 바랍니다.
(* 계속해서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조은 목사도 개인이 잘하도록 선생이 가르쳤습니다.
선생을 끝까지 따라오겠다고 하여 “내가 가는 길은 험해서 개인이
잘해야만 따라올 수 있다. 깊은 물에 들어갈 때도 있다. 고로 따라오려
면, 수영도 배워야 된다. 때로는 험한 산길도 가고, 험한 인생길도 가니,
배우고 혼자서 하는 법을 알아야 내가 옆에 없어도 끝까지 따라온다.”
하고 가르쳐 줬습니다.
그리고 조은 목사는 혼자서 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혼
자서 하는 법을 배울 때 많이 낙오되었으나, 조은 목사는 끝까지 배웠습
니다.
혼자서 밤길 다니는 것, 혼자서 기도하는 것, 혼자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 혼자서 말씀 쓰고 외치는 것, 혼자 사탄 이기는 것, 혼자 이
성 문제 다스리는 것, 혼자서 각종의 것들을 찾아다니는 것 등을 가르쳐
서 혼자 있어도 다 주관하게 해 주었습니다.
혼자 있을 때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분체를 1:1로 부르고 교
통하며 하라고 가르쳐 주어서, 혼자 있어도 늘 삼위와 분체를 잊지 않고
본인 책임분담을 하고, 혼자서도 오직 주 뜻대로 집회를 하고 다닙니다.
실상 ‘육’은 혼자이지만, ‘영’은 혼자가 아닙니다. 하나님도, 성
령님도, 성자도, 선생도 늘 조은 목사와 함께합니다. 또한 때마다 사람을
보내어 함께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사람은 청중 속에 있을 때 문제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교회에서 예배드릴 때나, 같이 있을 때는 걱정이 안 됩니다.
그러나 혼자 있을 때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러니 혼자 두면 걱정이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혼자 있을 때 약해서 넘어지고, 혼자 있을 때 사람에게 당하고, 혼자
있을 때 사탄의 꾐을 받아 죄를 짓고, 혼자 있을 때 이성 죄도 짓게 되
고, 혼자 있을 때 음란물을 보고, 혼자 있을 때 TV나 인터넷이나 게임에
빠지고, 혼자 있을 때 각종 세상 것에 치우치게 됩니다.
고로 혼자서도 잘하게 만들어서 혼자 있어도 죄를 안 짓고, 환경을
다스리고, 자기와 사람들과 환경을 주관해야 됩니다.
사람은 혼자 있는 시간이 대부분입니다.
청중 속에 같이 있어도 결국 개인이 해야 존재합니다.
고로 혼자 있어도 잘하게 만들어 놔야 ‘개인 점수’가 많이 나와서
‘변화’가 크게 일어나 ‘휴거’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운전도 결국 혼자 하지, 둘이 안 합니다. 운전을 가르치는 사람이 처
음에만 운전대를 잡아 줍니다. 결국 혼자 연습하고, 혼자 운전하게 합니
다. 혼자서 운전을 잘할 줄 아는 사람에게 ‘운전 면허증’을 줍니다.
<자기 인생>이라는 ‘차’는 <자기>가 운전하면서 몰고 다녀야 됩니
다. 고로 각자 ‘개인이 잘하는 법’을 배워서 개인이 성령의 불도 일으
키고, 개인이 말씀을 읽고 외치면서 말씀의 불길을 일으켜야 됩니다. 전
도, 관리, 찬양도 개인이 잘해야 됩니다. 개인이 잘못된 이론, 잘못된 종
교와 교파, 악인들을 다 알고 다스려야 됩니다. <끝>
<잠시 쉬었다가>
- 개인이 잘하는 사람들이 뭉치고 모이면, 더욱 웅장한 역사가 일어
납니다.
- 개인이 잘하게 만들어 놓으면, 성령집회 때 말씀과 성령의 불을 받
으면 안 꺼집니다.
- 또 자체적으로 잘하니, 개인이 말씀과 성령의 불을 일으킵니다.
- 개인이 정상적으로 잘해야 육도 혼도 영도 빨리 변화되어 차원 높
여 휴거 300선 이상으로 올라가게 됩니다.
→ 그래서 성자는 “개인이 잘하게 해라.” 하시며 <특별 계시>를 해
주신 것입니다.
* 이제 말씀이 이해됐지요?
말씀이 이해되고, 말씀이 좋고, 말씀을 이상적으로 생각하고 받아들
이면, 본인이 힘들어도 혼자서도 말씀대로 행하게 됩니다.
군대에서 최고로 강한 특공대는 각 개인이 잘합니다.
절벽에서 오르내리는 법을 배우고, 밧줄을 매고 푸는 법을 배워서,
혼자서 밧줄을 매고 절벽에서 내려오고, 혼자서 밧줄을 풀어 방향을 잡아
나갑니다.
그러다 적을 발견하면 혼자서 싸우고 해결합니다.
혼자서 못 하면 죽고, 자기 임무 지역에서 존재하지 못합니다.
모두 이같이 특수하게 <섭리 신앙 법>을 배우고, 용맹스럽게 하기를
축원합니다.
배우는 것은 혼자서 못 하니, 때에 따라 <말씀>을 주면서 배우게 하
고 있습니다. 그 <말씀>이 ‘자료’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동물의 세계를 보니, 어미 표범이 혼자서 조금 걸어 다닐 수 있는 새
끼를 집에 놓고 잠시 새끼를 위해 사냥을 갔습니다.
그때 뱀이 냄새를 맡고 표범의 집에 와서 새끼를 쳐다보고 있었습니
다. 새끼는 어미만 부르고 있었습니다.
혼자서 하는 법을 모르니, 표범인데도 무서워서 바르르 떨면서 ‘야
옹’ 거리기만 했습니다.
적은 ‘상대의 반응’을 봅니다. 새끼가 가만히 앉아서 떨고 있으니,
뱀은 결국 표범 새끼를 물고 서서히 삼켰습니다.
그 표범 새끼는 얼마든지 도망갈 수 있을 만큼은 컸습니다. 그러나
개인이 못 하니, 안타깝게 뱀에게 잡아먹히고 말았습니다.
어미 표범이 사냥을 하고 돌아와서 새끼가 없는 것을 알았습니다. 사
방을 찾다가 뱀이 있어 눈치를 채고 쳐다보니, 뱀의 배가 불룩했습니다.
‘이놈이 내 새끼를 먹었구나.’ 하고, 계속 뱀을 공격했습니다.
뱀은 안 죽으려고, 새끼 표범을 토해 놓고 도망갔습니다.
어미는 죽은 새끼를 물어다 집에 놓고, ‘왜 도망가지, 거기서 나만
부르고 있다가 잡아먹혔어?’ 하며 원통해했습니다.
일반 동물도 아니고 ‘표범’인데, 정말 안타까웠습니다.
만일 개구리 같았으면, 입을 찢어지게 벌리면서 “이 뱀아. 네 입이
더 큰가, 내 입이 더 큰가 해 보자.” 했을 것입니다.
그러다 잡아먹히게 생겼으면, 뛰어 도망가서 살았을 것입니다. <끝>
선생은 그 영상을 보고, 많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이를 보고, 성자가 왜 개인이 잘하게 하라고 하셨는지 더욱 깨닫고,
현재와 미래를 위해서 미리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성자가 사랑하는 자들’이니, 그 위력이 세상 그 어떤 자
들보다 강합니다. 그래도 혼자서 할 줄 모르면, 표범 새끼같이 되어 사탄
과 사람들에게 당하여 육도 영도 잃게 됩니다.
그러나 혼자서 잘하면 도망치기도 하고, 각종 방법으로 대처하면서
위기를 면합니다.
인생 육신은 한 번 실수하면, 끝납니다. 고로 잘해야 됩니다.
혼자 있는 시간이 많으니, 혼자서도 잘하도록 꼭 배워야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어미 사슴과 새끼 사슴이 있는데, 사자가 나타났습니다.
새끼 사슴이 어미와 같이 뛰어서 도망가다가는 느리고 약해서 잡힐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어미 사슴은 새끼를 우거진 풀 속에 숨겨 놓고, 사자를 다른
곳으로 유인했습니다.
사자는 새끼 사슴이 있는 것을 모르고 어미 사슴만 쫓아다니다가 사
슴이 멀리 달아나니, 더 이상 못 쫓아갔습니다.
어미 사슴은 빠르니까 사자를 다른 곳으로 유인하여, 느려서 따라오
지 못하는 자기 새끼를 살렸습니다. <끝>
지도자도 이같이 혼자 잘하면서 따르는 자들을 다스려야 자기도 살
고, 자기가 관리하고 지도해 주는 어린 생명도 살릴 수 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도 ‘개인’이 잘했습니다.
다 ‘개인’이 강하고 담대하게 컸습니다. 고로 그 족속의 조상이
되어 자손들도 그같이 ‘개성의 유능한 자들’이 됐습니다.
* 노아도, 모세도, 선지자들도 ‘개인’이 잘했습니다.
* 사도 바울은 신약 때 유명한 자로서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에 예수
님의 심정을 받고 주의 몸이 되어 ‘신약역사 대부흥’을 일으켰습니다.
빌립보서 4장 12절을 보면, 사도 바울은 말씀하시기를 “나는 <비
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아노라. <배부름>과 <배고
픔>,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했습니다.
배웠으니, 어떤 환경에 처해 있든지 혼자서도 잘했습니다.
그는 자기 육성을 매일 죽이며 살 줄도 알았고, 혼자 전도하러 다니
면서 사람들을 가르치고, 교회도 세웠습니다.
모두 <자기>를 위해 개인이 잘하여 조은 목사같이 유명한 부흥강사
가 되기 바랍니다! 그러면 전체가 잘하니, 그 위에 섭리사 전체 생방송
으로 <말씀 집회>를 하면, 용광로가 됩니다.
개인이 잘하는 자는 ‘노력과 실천, 기도와 말씀’을 끊임없이 하며,
자기를 수련하고 다스린 자입니다.
* 선생도 섭리역사 공적(公的) 역사를 펴기 전에 21년 동안 혼자서
배우고 터득하고, 성자를 사랑하며 살았습니다. 나와 같이 그리한 사람은
없습니다.
그리고 섭리역사를 시작하기 위해 ‘서울’에 가서 성자가 내게 주신
말씀을 외칠 때도 특별히 누가 옆에 같이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성자께
배운 대로 혼자서 했습니다.
그리고 섭리역사를 36년 동안 이끌어 오면서도 개인이 잘하니 혼자
있어도 두렵지 않고, 어떤 어려움과 핍박과 환난이 있어도 혼자서 모두
다스려 나갔습니다. 물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함께하셨습니다.
지금도 수백 가지, 수만 가지의 일을 혼자서 합니다.
성자를 부르고 성자와 교통하면서 성자를 1:1로 대하면서 합니다.
혼자서 수만 가지를 한다고 하니, 이해가 안 될 것입니다.
편지 오면, 수만 가지의 문제를 놓고 코치하는 일입니다.
혼자 있을 때도 잘하면, 정말 <보람> 있습니다.
<가치> 있습니다.
<자신감>이 차고 넘칩니다.
<잠시 쉬었다가>
지금은 모두 ‘개인이 잘하게 해야 될 때’입니다.
개인이 잘하면, 환난이 일어나 흩어져도 개인이 성자와 분체와 1:1로
통하면서 평소에 배운 말씀을 중심하면서 해 나가게 됩니다.
그러면 선생도 마음이 놓입니다.
<하나님의 때>는 ‘한 시간’도 머무르지 않고, 이미 때가 되어 실행
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선생이 나오면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
니다. 그런 사람은 <자기 때>도 <하나님의 때>도 다 놓칩니다.
모이면 하려 하고, 선생을 육으로 만나면 하려 하면서, 개인 혼자 어
떻게 할 수 있냐고 하는 자는 <자기 때>를 다 놓치고 안타깝게 살고 있
는 자입니다.
섭리인들 모두 <개인 환난 때>나 <섭리사 환난 때>도 ‘개인이 잘하
는 자들’은 다 피하고 이겼습니다.
마치 학교에 갔다 오다가 비가 오면, 혼자 알아서 바위 밑으로 피했
다가 비를 안 맞고 집으로 돌아오듯, <환난>을 잘 피하고 이겼습니다.
개인이 잘하니, <악평 글>을 보고서도 생명 사냥꾼들이 어떠한지 알
고, 오히려 간증하여 불을 붙이기도 했습니다.
개인이 잘해야 영웅입니다.
<전환>
* 조금 더 말씀하고, 말씀 마치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0> 영화처럼 제작, 중요
월명동을 처음 개발할 때였습니다.
하나님이 구상을 주시어 ‘돌을 쌓을 때’였습니다.
처음에는 선생 개인이 돌 쌓는 일을 못 하니, 외부 기술자들을 데려
다 했습니다.
그런데 기술자들은 자기들이 평소에 하던 식으로만 돌을 쌓으니, 하
나님이 주신 구상대로 돌을 쌓을 수 없어 난감했습니다.
기도하며 ‘내가 직접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습니다.
‘내가 직접 돌을 쌓으면, 하나님과 성자의 신부가 하니 사연도 있고, 하
나님과 성자가 마음대로 지시하고 부리면서 오직 하늘 구상대로 하니 좋
을 텐데...’ 생각했습니다.
결국 하나님과 성자는 선생 개인이 잘하게 배우도록 여건을 트셨습니
다. 계속 비가 오게 하여 기술자들이 월명동에서 몇 날 며칠을 대기만 하
고 작업을 못 하게 하셨습니다.
기술자들은 “여기서는 더 이상 작업을 못 하겠습니다.” 하고 떠났
습니다.
기술자들이 떠난 후에 날씨가 좋아졌습니다. 그때부터 선생은 돌을
쌓을 줄 몰라서 서툴지만, 제자들과 함께 하나님의 구상을 따라 돌을 쌓
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하면서 ‘돌 쌓는 법’을 배웠습니다.
<야심작> 쪽에서 쌓은 돌이 ‘다섯 번’ 무너지면서, 그때 ‘걸작 쌓
는 법’을 배워서 개인이 잘하게 한 후에, 결국 하나님의 구상대로 하고
야 말았습니다. <끝>
모두 선생을 따라서 하기 바랍니다.
선생도 처음에는 ‘돌 쌓는 법’을 전혀 몰랐습니다.
처음에는 서툴지만, 하나하나 행하면서 배워 나갔습니다.
최선을 다했지만, 돌이 또 무너졌습니다.
돌이 무너지는 것을 거울로 삼아 더 배웠습니다.
그러다 결국 개인이 잘하게 만들고야 말았습니다.
결국 남의 힘을 빌려서 안 하고, 선생이 하나님과 성자의 구상대로
행하고야 말았습니다. ‘신부’가 했으니, 사연이 넘쳐났습니다.
이와 같이 개인이 유능하게 만들면, 더 멋지고 보람 있는 <야심작 역
사>가 일어나게 됩니다!
이 역사는 과거에도 누구도 해 본 일이 없으니, 천생 섭리사에서 배
우고, 개인이 하게 해야 됩니다.
기성이 대신 해 주겠습니까? 또한 안 믿는 자들이나 우상을 섬기는
자들이 해 주겠습니까?
누가 해 줘야만 해 버릇하면, 자기 기술과 특기, 하나님과 성자가 준
개성의 달란트를 쓰지 않고, 계속 누구에게 맡기는 것이 습관이 되고 뇌
의 사고와 생각이 굳어 버립니다. 그러다 행여 혼자 있다가 무슨 일을 당
하면 빨리 처리하지 못합니다.
마태복음 25장 14절 이하를 보면, 한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그것을
가지고 노력하지 않고, 한 달란트를 그대로 땅에 묻어 두었습니다. 결국
더 얻지 못하고 거기서 끝났습니다.
개인이 잘하게 배우지 않고 만들지 않는 자는 한 달란트 받은 자같이
땅에 묻어 두는 자가 됩니다.
결국 얻을 것을 얻지 못하고, 늘 남만 의지하게 됩니다.
그러다 ‘육’도 ‘신앙’도 결국 해를 당하게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1>
지금은 이 시대에 할 것을 다 가르쳐 줬으니, 개인이 시대 말씀을 배
우고 ‘왕 같은 제사장이 되어 살 때’입니다. 왕은 혼자서도 잘 생각하
고, 혼자서도 잘해야 됩니다. 혼자서 잘해야 ‘왕의 임무’를 맡깁니다.
혼자서도 잘하는 만큼 ‘자유’를 얻게 됩니다. <끝>
<잠시 쉬었다가>
교회에서 <전체>를 보면, 다 잘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개인 한 명, 한 명을 시켜 보면, ‘개인이 잘하는 자’는 3분
의 1도 안 됩니다.
그러니 휴거되는 자가 적고, 환난과 어려움 가운데 자주 쓰러지고,
자꾸 힘을 잃고 좌절하고 낙심하는 것입니다. 고로 부흥이 더딥니다.
고로 이제는 <전체 집회>보다 <개인이 잘하게 해 주는 집회>를 해
주기로 했습니다.
어떤 특별한 집회를 자주 하면, 그것에만 의존하여 큽니다. 꼭 집회
때만 은혜 받고, 힘을 받고, 전환하고, 변화되려 합니다. ‘집회 중독’입
니다. 이런 사람은 다 컸어도 엄마 품을 못 벗어나고 같이 있어야만 하는
자와 같습니다.
선생은 영적으로 <뇌>에 대해 연구해서 확실하게 압니다.
이에 성자는 개인이 잘하게 하라고 ‘뇌 기능에 대한 <특별 비밀의
말씀>’도 이미 해 주셨습니다.
<청중 집회>만 하다 보면, 심리적으로 규모가 작아 사람이 별로 없는
곳에서는 말씀의 불도 잘 못 붙이고, 은혜를 잘 못 받게 됩니다.
<청중 모임>만 중심하고, 또 집회에 면역이 됩니다.
개인이 잘하면, 교회 각 모임도 은혜 충만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2>
선생이 “어떻게 하면 섭리역사가 더 부흥될까요? 그렇게 말씀을 끊
임없이 전해 주고, 성령집회를 해 주며 불을 줬는데도 신앙이 잘 식고,
빨리 변화되지 않습니다.” 하고 기도할 때, 성자는 “개인이 잘하게 해
야 된다.” 하셨습니다. <끝>
성자는 “이제 몇몇 사람뿐 아니라 <섭리인 전체>를 개인이 잘하게
해라.” 하며, <특별 계시>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왜 개인이 잘해야 되는지, 그 의미에 대해서 한 사람당
100개 이상 잠언을 써 보아라.” 하며 <숙제>를 내 주셨습니다.
이 숙제는 <개인이 잘하게 하기 21일 특별기도 기간>에 하기 바랍니
다. 꼭 하기 바랍니다.
모두 왜 개인이 잘해야 되는지, 100개 이상 잠언을 써 보세요.
전해 준 말씀을 토대로 여러분 각자가 그동안 겪어 온 것들이나, 현
재를 살면서 겪은 것들이나, 기도하면서 겪은 것들을 <잠언>으로 써 보
기 바랍니다.
<잠시 쉬었다가>
<전체>가 있을 때보다 <개인>이 혼자 있을 때 잘해야 섭리사가 부흥
됩니다. 결국 개인이 생활을 못해서 1년에 700~800명이 유실됩니다.
각 나라 모두 개인이 잘하게 만들어 주지 않으면, 나가는 자들의 문
제를 해결하지 못합니다.
개인이 잘하게 만들어 주지 않으면, 관리자도 지칩니다.
섭리사에 남아 있는 사람들은 그나마 개인이 잘하여 개인 유지가 되
어 남아졌습니다.
개인이 잘하게 만들어야 혼자 있어도 ‘환난’을 이기고 잘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3>
개인이 잘하게 하는 것은 ‘오뚝이 원리’입니다.
오뚝이는 넘어졌다가 다시 일어나지요?
개인이 잘하면, 넘어져도 다시 일어납니다.
빈 생수 병에 물 4분의 1을 담고 강물이나 바다에 띄워 놓으면, 병
이 넘어졌다가 다시 일어납니다. 이것이 ‘개인이 잘하는 원리’입니다.
군함이나 선박도 배 밑에 ‘평형수’를 채워서 배가 넘어져도 복원력
을 가지고 금방 일어서게 만듭니다.
그런데 불법으로 ‘평형수’를 채울 곳에 짐을 싣고, 배 구조를 무리
하게 변경하여 사람을 더 태우니 복원력이 떨어져, 배가 옆으로 넘어갔을
때 다시 일어나지 못하고 그대로 침몰하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도 배와 같습니다. 넘어졌을 때 ‘말씀’으로 다시 일어
나야 되는데, 뇌에 ‘말씀’대신 ‘불의’를 채워 넣고 있으니, 넘어졌다
가 다시 못 일어나는 것입니다. 고로 세상 바다에 빠집니다. <끝>
<잠시 쉬었다가>
개인이 잘해야 됩니다. 개인이 유능하게 자기를 만들어야 됩니다.
고로 배워야 됩니다. 배우면서 연습해 보고 실천해 봐야 됩니다.
‘개인이 잘하는 자’가 한 나라의 대통령도 되고, 유명한 사람도 되
고, 국가 대표도 되고, 지도자도 되고, 남한테 밟히지 않고 살게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4>
범석이가 중학생, 용석이가 초등학생 때였습니다.
어느 날, 눈이 수북이 쌓인 추운 날이었는데 팬티만 입히고 월명동
동그래산에서 집터골까지 훈련을 했습니다. 해가 질 때까지 했습니다.
“개인이 잘하지 못하면 세상에서 밟힌다. 정말 배워서 개인이 잘해
야 된다.” 하고 심정 태우며 교육했습니다. 성자가 선생을 통해서 교육
해 주신 것입니다.
결국 범석이도 현재 선생의 몸이 되어 살아 주고 있습니다. 용석이도
나와 함께 뛰고 달리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끝>
하나님의 뜻이 있어 은밀하게 행하신 일이었습니다.
한 번 교육해 줬는데, 그것을 머리에 넣고 늘 형 생각을 하고 살았답
니다. 오늘 한 번 설교 듣고, 모두 잘하기 바랍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5>
<월명동 작업>도 선생 없어도 잘하도록 선생이 범석 목사를 가르쳐
줬습니다. 고로 개인이 잘하게 되어, 선생이 외국 나간 후에도 일해서
‘교단 건물’도 짓고, ‘성자 사랑의 집’도 짓고, ‘월명동 길’도 내
고, ‘돌 조경’도 계속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끝>
모두 ‘개인’이 할 줄 알아야 성자도, 선생도 씁니다.
<잠시 쉬었다가> 마무리
선생은 개인이 잘하니 시대 십자가를 지면서, 건강관리를 하면서, 성
자와 일체 되어 끊임없이 말씀을 받아서 전해 주고, 신앙의 코치를 해 주
며 이끌어 주고, 생명에 관한 갖가지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선생이 여기 있는데, 이럴 때일수록 개인이 잘해야 됩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선생도 걱정 안 하게 해 주기 바랍니다.
그러려면 배워야 되고, 행해 봐야 됩니다.
<자립 신앙>입니다.
<지도자가 되는 신앙>입니다.
<성자와 분체와 더욱 가까워지는 신앙>입니다.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는 신앙>입니다.
오늘 말씀을 받아들이고 ‘자기 것’으로 삼는 자는 ‘성령의 불’을
뜨겁게 못 느껴도 ‘성령의 불’을 받은 자입니다.
<말씀 자체>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인 고로, <말씀>을 받아들인
자는 ‘성령의 불’을 받은 자입니다.
기성도 ‘성령의 불의 역사’는 하는데, ‘이 시대 말씀의 불의 역
사’는 못 일으킵니다.
<말씀>을 듣고 개인이 잘하게 만들면, 실제로 뜨거운 역사가 일어납
니다. 성자와 성령님이 더욱 함께하십니다.
올해는 <성자 사랑의 해>이니, ‘성자 사랑’도 개인이 유능하게 하
기 바랍니다. 누가 시켜서 하지 말고, 자기가 ‘뇌와 생각의 차원’을 높
여 뜨겁게 불을 붙이기를 축원합니다.
* 시 한 편 읊어 주고,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개인이 잘해라>
개인이
잘해라
그러면
만사의
모든일
닥쳐도
자기가
해결을
하오니
두려움
걱정도
없도다
보람찬
삶이다
모두 개인이 스스로 잘하기를 축원하고, 또 축원합니다!
* 이번 주에는 새벽에도, 수요일에도, 금요일에도 주일말씀에 이어서
계속 ‘개인이 잘하게 해라.’라는 말씀을 해 줄 것입니다.
수요일에도 전 세계 생방송으로 함께 말씀을 듣겠습니다.
이번 주에는 각 교회, 각 사람 모두 ‘개인이 잘하는 불’을 붙이도록
새벽에도, 수요일에도, 금요일에도 계속해서 <말씀과 성령의 불>을 붙여
줄 것입니다.
내일 6월 30일 월요일부터 7월 20일 주일까지 21일 동안 <개인 불
붙이기 기도>를 합니다.
이번 주 말씀을 잘 듣고, 또 기도하며 ‘개인이 잘하게 만들기’에 도전
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