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4.07.02 (수)
140702 수요말씀 혼자서도 잘하도록 자기를 만들어라
- 선포일
- 2014.07.02 (수)
- 성경 본문
- 요한계시록 20장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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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702-수요말씀_혼자서도 잘하도록 자기를 만들어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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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2일 수요말씀> 말씀과 성령의 부흥집회 (생방송)
혼자서도 잘하도록 자기를 만들어라
먼저는 육의 마음, 생각, 행실을 온전히 만들기다
그다음에 말씀대로 순종하면서
자기 영을 ‘휴거의 영’으로 만들어야 만들기 쉽다
본 문 요한계시록 20장 6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이번 주 주일에는 ‘개인이 잘하게 해라.’라는 말씀으로 섭리사 전
세계가 모두 함께 <성자의 말씀>을 들으며, <말씀과 성령의 부흥집회>를
했습니다.
이번 주에는 그 불이 식지 않도록 <새벽>에도 계속 개인이 잘하게
하라는 말씀을 주고 있습니다.
<오늘>도 ‘개인이 잘하게 하라는 말씀, 혼자서도 잘하라는 말씀’,
곧 ‘자기 만들기에 대한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이번 주 <금요일>에도 이어서 말씀을 전해 줄 테니, 이번 한 주간 동
안 전해 주는 말씀을 잘 듣고 꼭 자기 것으로 삼고 행하기 바랍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인생... 자기 기쁨, 자기 흥분이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시기를
“<자기>가 자기를 흥분시키는 것이지, <남>이 자기를 흥분시키는
것이 아니다. 늘 <남>이 자기를 기쁘게 하고 흥분시킨다면, 인생은 거의
혼자서 사는데 그때는 기쁨을 못 느끼지 않겠느냐.
만일 자기가 <자기>를 기쁘게 하지 못한다면, <남>도 기쁘게 하지
못한다. 지구 세상의 70억 명 어느 누구라도 자기를 기쁘게 하지 못한
다.
자기가 자기를 기쁘게 하고 흥분시키면, 아무도 없어도, 어디를 가도
자기가 행하여 <기쁨의 천국>으로 만든다.” 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수백 가지를 통해 ‘기쁨과 흥분’이 일어납니다.
- 자기가 희망찬 것을 행할 때 기뻐 흥분됩니다.
-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기뻐 흥분됩니다.
- 작품을 열심히 만들 때 기뻐 흥분됩니다.
- 노래를 할 때 기뻐 흥분됩니다.
- 말할 때 기뻐 흥분됩니다.
- 일할 때 기뻐 흥분됩니다.
- 운동할 때 기뻐 흥분됩니다.
- 사랑하는 자와 사랑할 때 기뻐 흥분됩니다.
- 명예를 얻고 영광을 받을 때 기뻐 흥분됩니다.
이 ‘기쁨과 흥분’은 ‘기본적인 뇌의 기쁨과 흥분’입니다. <끝>
자기가 기뻐하지 못하고 흥분하지 못하면, 지구 세상의 70억 명 어
느 누구라도 자기를 기쁘게 하지 못하고 흥분시키지 못합니다.
고로 인생은 자기가 자기를 기쁘게 하고 흥분시키며 살아야 됩니다.
사랑의 상대자, 기쁨의 대상자가 자기를 기쁘게 하고 흥분시키는 것
이 아닙니다.
아무리 상대가 기쁘게 해 줘도 자기가 기쁘지 않으면, 기쁨을 느낄
수 없습니다.
저마다 <자기 뇌>에 ‘기쁨과 흥분’을 느끼는 신경 세포가 있습니
다. 고로 자기 자체적으로 ‘기쁨과 흥분’을 느낍니다.
그런데 상대가 기쁘게 해 주고 흥분시켜 주는 줄 알고 상대의 사랑만
받고 기뻐하면, 상대가 흥분시킨 것으로만 생각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자기 기쁨, 자기 흥분’입니다.
만일 <뇌>에 ‘기쁨과 흥분’을 일으키는 세포가 없으면, 지구 세상
70억 명이 평생 기쁘게 해 주고 흥분시켜 줘도 단 한 번도 기뻐하지 못
하고 흥분하지 못합니다.
<자기 뇌의 마음·정신·생각>이 자기를 기쁘게 하고 흥분시키는
‘자료’입니다.
그 자료가 없으면 청중의 사랑을 받아도 기뻐하지 못하고, 혼자 있어
도 기뻐하지 못합니다.
자기에게 <뇌>라는 자료가 있으니, 혼자 있다고 “아~ 외롭다. 쓸쓸
하다.” 하지 말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영원한 기쁨과 흥분’ 속에서 살기 바랍니다!
자기 혼자 있어도 잘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각자 자기가 잘해야 빨리
‘휴거의 영’으로 변화되어 300선으로 솟아오릅니다.
<잠시 쉬었다가>
<사랑>도 ‘자기’가 사랑하면서 기뻐하고 흥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상대’가 자기를 만족시켜 주는 줄 알고, ‘이성의 상대’
만 찾아다닙니다.
인생 삶에는 수백 가지의 ‘기쁨과 흥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꼭
<이성 사랑>으로만 ‘기쁨과 흥분’을 해결하려 합니다. 그러니 거기에
빠져 만사의 다른 것들을 얻지 못하는 것입니다.
<전환>
‘자기 기쁨, 자기 흥분, 자기 희망’입니다.
‘기쁨과 흥분과 희망’은 <자기 뇌>에 다 가지고 있습니다.
고로 혼자 있어도 잘하게 만들어 놓으면, 집회나 모임이 없어도 혼자
서도 ‘왕 같은 제사장’이 되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분체의 상대
가 되어 어디서나 수시로 이상세계를 일으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혼자 있을 때 못 하는 사람은 발전하지 못하고, 항상 사람들이 모이
기만을 기다리고, 항상 누가 옆에 있으면서 잡아 주기만을 기다립니다.
사람들이 모여 있거나 누가 옆에 있으면서 잡아 주면, 그때는 그 힘
을 받아서 씁니다. 그러다 혼자 있으면, 또 허리끈을 졸라매고 굶주리는
신세가 됩니다. <끝>
혼자서도 잘하게 만들면, 혼자 있을 때도 ‘희망’을 만들고 ‘기
쁨’을 창조하고 행하여, 혼과 영을 계속 변화시켜 휴거 300선으로 오르
고, 이어서 400선 이상으로 계속 올라갑니다!
(여기서 400선 이상은 무엇인지, 설명해 줄 것)
또한 혼자서도 잘하게 만들면, 혼자서도 ‘조경’을 만들고, ‘작
품’을 만들고, 성자와 함께 ‘이상세계’를 만듭니다! 믿습니까?
아브라함도, 이삭도, 야곱도, 요셉도 혼자서 하나님을 1:1로 대하면
서 어디를 가도 잘했습니다. 고로 육도 영도 잘 변화되었고, 그 시대를
대표하는 <중심인물>이 되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전쟁터에 나가기 전에 훈련을 받을 때는 ‘군중’이 함께 받지만,
전쟁터에 나가면 결국 자기 앞에 있는 적과 혼자서 싸우게 됩니다.
그러나 혼자 있을 때는 못하니, 총을 가지고 있고 총에 이상이 없는
데도 적과 싸우지 못하고, 안타깝게 적에게 잡혀갑니다.
고로 혼자서 잘하게 만들어 줘야 됩니다.
* 수영하는 법을 배우면, 물에 들어가도 괜찮습니다.
이와 같이 개인이 잘하게 만들어 주어 혼자서도 잘하게 해 줘야 됩니
다. 그러면 세상 바다에 나가도 빠져 죽지 않습니다.
* 개인을 잘하게 만들어 주면, 혼자서도 ‘사탄’을 물리치고, ‘악
평자’를 물리치고, ‘그때마다 자기가 할 일’도 잘하여 자립합니다.
* 개인이 잘하게 만들어 주면, 혼자서도 ‘전도’하고 ‘강의’하고
‘관리’하여 생명을 <성자의 신부>로 만들어 줍니다. 그러다 군중을 모
아 <교회>까지 만들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혼자 있을 때는 못하니 혼자 있으면 넘어지고, 길을 잃으면 길을 못
찾고 길 잃은 양이 되는 것입니다.
혼자서도 유능하게 잘하는 사람은 ‘개성의 왕’으로서 ‘왕 같은 제
사장’이 되어 누립니다.
전쟁터의 상황을 보세요.
저마다 자기 앞에 있는 적과 싸워 이긴 자만 살아남게 됩니다.
자기 혼자서도 잘할 수 있도록 정신 차리고 자기를 만들어야 됩니다.
첫째, ‘자기를 유능하게 만들기’입니다.
둘째, 자기를 유능하게 만들려면, 먼저 ‘자세히 배우기’입니다.
셋째, 배우되 ‘완전하게 배우기’입니다.
그러면 어디를 가도 때마다 ‘말씀의 검’을 휘두르며 이깁니다.
그러니 관리자도, 선생도 걱정이 안 됩니다.
차를 운전하려면, 먼저 ‘운전하는 법’을 배워야 됩니다.
배우되, 완전하게 배워야 됩니다.
그러면 혼자서도 잘 다닙니다.
이와 같이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신앙 하는 법’을 완전하게 가르쳐 주고, 완전하게 배워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혼자 있어도 혼자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어디 있어도 통할 수 있습니다. 고로 어디
있어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부르면서 함께 행하면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통하는 법’도 배우면 됩니다.
배우면, 혼자 있어도 항상 삼위와 통하며 함께하게 됩니다.
선생은 지난 36년 동안 여러 가지를 가르쳤지만, 특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통하는 법’을 가르쳐 주며, 여러분을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 만드는 데 주력했습니다.
모두 말씀을 잘 배우고, 생활 가운데 어디 있으나 ‘말씀의 검’을
휘두르며 살기를 축원합니다! (양손 기본 제스처 하며 힘차게 말한다.)
<잠시 쉬었다가>
누가 옆에서 잡아 주고 누가 해 주는 것에 길들어, 누가 함께 해 줘
야만 불이 붙는 사람은 혼자 물에 빠졌을 때 소리만 지르고 허우적대는
사람과 똑같습니다.
‘수영하는 법’을 배운 사람은 물에 들어가서 웃으면서 헤엄치며 놀
다 옵니다.
‘수영하는 법’을 배우지 않은 사람은 물만 보면 무서워하고, 행여
물에 빠지면 물만 먹으면서 누가 오기만을 기다립니다.
그래서...
첫째, ‘자기를 유능하게 만들기’입니다.
둘째, 자기를 유능하게 만들려면, 먼저 ‘자세히 배우기’입니다.
셋째, 배우되 ‘완전하게 배우기’입니다.
그러면 어디를 가도, 혼자 있어도 걱정이 안 됩니다.
배워야 혼자서도 잘합니다.
배우고, 계속 연습해 보며 실천해 봐야 혼자서도 잘합니다.
* 선생이 10대 때 대둔산, 감람산 기도굴에서 기도할 때, 기도하다
가 무서워서 눈을 떴습니다. 무서우니, 더 이상 기도를 못 했습니다.
그러나 계속 배우면서 계속 실천해 보니, 밤이 낮같이 좋았습니다.
* <여름>에는 기도하러 가면, 자주 하늘에 먹구름이 꼈습니다. 그때
마다 하늘을 쳐다보며 ‘비가 오면 어떻게 하지?’ 하며 걱정을 했습니
다. 생각이 그쪽으로 쏠리니, 기도에 집중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어느 때는 날씨가 걱정되어 조금만 기도하다가 산에서 내려오
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여름철에는 기도하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고 ‘가을에
기도할까?’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비를 다스리는 법’을 배웠습니다. 혼자 있어도, 비가 와도
기도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비가 오면 옷을 다 벗고 비가 그칠 때까지 빗물에 씻었습니다. 그러
다 비가 개면, 옷을 입고 다시 기도했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니, 기도하다가 ‘오늘은 왜 비가 안 오지?’ 하며,
비를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어느 날은 “천둥 번개야 내려쳐라! 소나기
야 좀 와라!” 하고 기도했습니다.
* 처음에 전도하다가 시간이 늦으면, 앞섭골 성황달 길을 밤늦게 혼
자서 걸어왔는데, 그때마다 산짐승들이 나올까 봐 너무 무서워서 머리카
락이 섰습니다.
이것 때문에 전도하러 나갈 때마다 시간이 걱정됐습니다. 그러다가
‘밤늦게 혼자서도 잘 다니는 법’을 배웠습니다.
한 손에는 ‘돌’을 쥐고, 다른 한 손에는 ‘몽둥이’를 들고 다녔습
니다. 그리고 “짐승아, 나와라! 오늘은 왜 안 나오냐?” 하며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때 산짐승이 도망가는 것을 보고 더 담력이 생겼습니다. 그때부터
는 ‘돌과 몽둥이’도 다 놓고, 오직 하나님과 성자만 부르면서 “저를
지켜 주세요!” 했습니다. 그리고 노래를 부르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때 캄캄한 밤중에 내 앞에 키가 2.5m가 되는 천사 두 명이 나를
경호하며 가고 있는 것을 봤습니다.
그때부터는 “호랑이야. 모든 짐승들아. 다 나와라! 하나도 안 무섭
다. 하나님과 성자가 천사를 보내어 나를 지키신다.” 하고 소리 지르며
다녔습니다.
* 처음에 산(山)기도를 할 때는 배가 고프면 꼭꼭 산에서 내려와 집
에 가서 밥을 먹어야 배고픔을 해결할 수 있는 줄로만 알았습니다.
기도하다 보니, 산에 산포도와 머루와 다래와 으름 열매가 익어 있는
것을 보고, 배가 고플 때마다 그 열매들을 따 먹으면서 배고픔을 해결했
습니다. 그러니 더욱 기도할 수 있었습니다.
성자는 내가 혼자서도 잘하도록 배우게 하시고, 계속 연습하며 실천
하게 하면서 나를 만들게 하셨습니다.
배우고 자꾸 실천하면서 혼자서 잘하게 되면, 이렇게 <생각>도 뒤바
뀌고, <상황>도 뒤바뀌고, <운명>도 뒤바뀝니다.
배우지 않고 자꾸 실천하지 않아서 혼자서 할 줄 모르면, 늘 피하게
되고, 늘 걱정하며 두려워하고, 울면서 슬퍼하고, 무서워합니다. 자신이
없으니 공포에 시달리기까지 합니다.
고로 혼자서도 잘하도록 자세히 배워야 됩니다.
배우면서 계속 실천해 봐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사람은 혼자서 다 물리칠 수 있습니다.
죄를 안 지으면 자기와 다투지 않게 됩니다.
죄를 안 지으면 아예 ‘사탄의 코스’로 가지 않으니, 사탄을 물리
칠 필요도 없습니다.
행여 죄를 지었어도 즉시 회개하면 됩니다. 회개하는 자는 즉시
‘죄의 길’에서 방향을 돌려 ‘다른 길’로 가게 됩니다.
* 혼자서 잘하는 사람은 여럿이 있어도 잘합니다.
개인이 혼자 있어도 잘하는 사람이 ‘영웅’입니다.
모두 ‘개인 영웅’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 결혼해서 자기가 사랑하는 자를 혼자서 사랑해야지, 혼자서는 못
한다고 둘이 사랑하려 합니까?
어린아이나 뇌가 크다가 만 자나 혼자서 못 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혼자서 못 하면 혼납니다.
혼자 잘하는 어린아이가 혼자 못 하는 어른보다 훨씬 낫습니다.
* 힘들어도 혼자서 잘하면 마음이 편하고, 성자와 더욱 일체 됩니다.
* 혼자 있어도 잘할 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눈을 더 크게 떠
서 보십니다.
* 혼자 해야 기쁨, 흥분, 희열이 더욱 불타고, 마음과 생각이 더욱
불탑니다.
* 혼자서 잘해야 <육>도 <영>도 안 죽고 살아남습니다.
* 그러나 혼자 있을 때는 자기를 중심하게 됩니다. <자기 생각>은
한 겹 줄이니, 한 겹 줄은 약해서 패하게 됩니다.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일체’입니다. 혼자 있을 때는
‘하늘 생각’에 더욱 집중해야 됩니다.
그러면 혼자 있을 때마다 더욱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찾게 됩
니다. 고로 <성자>가 ‘머리’가 되고, <자기>는 ‘몸’이 되어 행하게
됩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혼자 있을 때 나 성자는 평소보다 더 가까
이 있다. 그러니 불러라. 손으로 더듬어 만져 보아라. 그러면 닿는다.”
하셨습니다.
* 혼자 있을 때 잘해야 <선수>가 됩니다.
혼자 있을 때 잘해야 <영웅>이 됩니다.
혼자 있을 때 잘해야 <킹>이 됩니다.
혼자 있을 때 잘해야 <스타>가 됩니다.
개인이 잘하는 자는 <선생>이며, <지도자>이며, <영도자>입니다.
고로 혼자서도 잘하도록 자기를 만들어야 됩니다.
* 모두 따라해 볼까요?
첫째, 혼자서도 잘하도록 자기를 유능하게 만들기!
둘째, 자기를 유능하게 만들도록 자세히 배우기!
셋째, 배우되 완전하게 배우기!
넷째, 배운 것을 계속 연습하면서 실천해 보기!
이렇게 ‘자기를 유능하게 만들기’입니다.
<전환> 중요 부분1
* 지금까지 전해 준 말씀의 터전 위에 오늘의 핵심을 말씀하겠습니
다. 지금부터 전하는 말씀을 더욱 잘 듣기 바랍니다.
‘자기를 만드는 재미’가 충만하고, ‘자기를 만드는 희락’이 충만
하고, ‘자기를 만드는 기쁨’이 충만하고, ‘자기를 만드는 희망’이 충
만해야 부지런히 행하여 자기를 만듭니다. (양손 기본 제스처)
힘들지만 <성>을 쌓아 놓으면, ‘성’이 무너질 때까지 씁니다.
힘들고 고생돼도 나무로 한 번 <집>을 만들어 놓으면, 다시 ‘나무’
로 돌아오지 않고 일생 동안 편하게 사용합니다.
힘들지만 <자기>를 만들어 놓으면, 다시 ‘옛 모습’으로 돌아가지
않고, 100배, 1000배, 10000배 보람과 기쁨을 누리며, ‘육은 평생 동
안’ 이 땅에서 편히 살고, ‘영은 영원히’ 천국에서 편히 살게 됩니다.
자기를 안 만들고 살면 100배, 1000배 갖은 고통과 어려움의 삶을
삽니다. 고로 힘들어도 <자기>를 만들어야 됩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지난날 수고하여 만든 것들을 보아라. 만들어
놓으니, 영원하다. 지상 세계에서 천국같이 되었다. 만들어 놓으니, 과거
에 고통스럽던 것이 흔적도 없이 사라져 다시는 그 같은 고통을 겪지 않
게 된다.” 하셨습니다.
만들기 전에는 모든 것이 ‘고통과 화’가 되지만, 만든 후에는 모든
것이 ‘기쁨과 축복’이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월명동도 만들기 전에는 겨울에 눈이 오면 눈이 쌓여 다닐 수가 없으
니, ‘해’가 되고 ‘고통’이 되어 눈이 녹기만을 기다렸습니다.
비가 오면 논밭이 떠내려가고 집에 비가 새니 고통을 받으면서, 비가
그치기만을 기다렸습니다.
햇볕이 쨍쨍 비추면, 너무 뜨겁고 더워서 고통이었습니다.
그러나 월명동을 만들어 놓으니, 때가 되어 눈이 와도 눈이 더 많이
와서 쌓이기를 간구했습니다. 눈이 쌓이면 스키를 타고, 썰매를 타고, 창
조주와 함께 겨울 풍경을 감상하며 즐겼습니다.
비가 와도 먼지가 씻겨 내려가 돌 작품이 깨끗하고, 꽃이 피어 만발
하고, 호수에 물이 차서 배를 띄우게 됐습니다.
또 비가 와도 <성자 사랑의 집>을 만들어 놨으니, 들어가서 비 내리
는 모습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하나님이 만들어 놓으신 창조물을
보고 감탄하게 됐습니다.
햇볕이 쨍쨍 비춰도 그늘 속에 들어가서 시원하게 즐겼습니다.
만들기 전에는 모든 것이 ‘화’가 되었고, 만든 후에는 ‘복’이 되
었습니다. <끝>
만들어 놓으면 ‘천국’이 되고, ‘기쁨과 희락’이 됩니다.
만들어야 ‘화’도 ‘복’이 되고, ‘고통’도 ‘기쁨’이 됩니다.
<자기 인생>도, <자기 혼과 영>도 만들어 놔야 하나님의 빛을 발하
고, 하나님이 때가 되어 지상에 행하시는 모든 역사가 ‘복’이 되어 누
립니다.
만들 때는 만드는 것으로 인해 힘들고 고됩니다. 그러나 만든 후에는
만든 만큼 쓰면서 사니, 편하고 기쁩니다. 만듦으로 인해서 <육>은 ‘일
생 동안’ 편하고, <영>은 ‘영원히’ 편합니다.
그러나 만들지 않으면 순간은 편하지만, 결국 평생 힘들고 고되게 살
게 됩니다. 만들지 않음으로 인해서 <육>은 ‘일생 동안’, <영>은 ‘영
원히’ 고통받게 됩니다.
노아는 ‘배’를 만들어 놓으니, 하나님이 홍수로 심판하셨어도
‘배’를 타고 살았습니다. ‘배’를 안 만든 사람들은 홍수로 심판을 받
고 모두 멸망받았습니다.
‘자기를 만든 자’는 행여 하나님이 심판을 하시더라도 그로 인해
깨닫고 희망차게 생각하지만, ‘자기를 안 만든 자’는 두려움과 고통과
걱정과 불안함에 떨게 됩니다.
<호수>를 만들어 놓으면 비가 와도 ‘복’이 됩니다. 빗물을 호수에
가두어 농사짓는 데 쓰고, 먹는 데 쓰면서, 그것을 가지고 누립니다.
이와 같이 <자기 육과 영혼>을 만들어 놓으면, ‘하나님이 만들어 주
신 모든 것’과 ‘하나님이 때를 따라 주시는 모든 것’이 복이 되어 누
립니다.
<잠시 쉬었다가>
누구든지 자기를 만들려면, 만들 수 있습니다.
<자기를 만드는 자료>는 충분합니다.
‘시대 말씀’도 자료이고, ‘자기 뇌’도 자료이고, 행할 ‘손과 발
과 각 지체’도 자료입니다.
자기가 자기를 만들어야 적극적으로 만들게 됩니다.
생각해 보세요. <남의 집>을 만드는 것보다, <자기 집>을 만들어야
더 적극적이지 않아요?
자기에게 해당돼야 적극적으로 행할 수 있습니다.
고로 자기가 자기를 만들어야 됩니다.
만들되, <시대 말씀>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구시대 말씀>으로 만들면 ‘구시대 사람’이 되어 ‘구시대’에 쓰
여지게 되고, ‘구시대 삶’을 살아야 편합니다.
<새 시대 말씀>으로 만들어야 ‘새 시대 사람’이 되어 ‘새 시대
삶’을 살면서 ‘지금 이 시대에 받을 것’을 받고 살게 됩니다.
사람은 만드는 대로 쓰여집니다.
<말씀>이 자료인데, ‘어느 시대 말씀’으로 만드느냐에 따라 ‘형
체’도 달라지고, ‘삶’도 달라지고, ‘쓰여지는 것’도 달라집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2
* 오늘 말씀의 ‘가장 중요한 핵심’을 말씀해 주겠습니다.
자기를 만들어서 쓰면, 만들기 전보다 만 배, 십만 배, 백만 배 더 보
람 있고 가치 있게 쓰게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월명동에 <돌 조경>을 만들 때, 선생은 기술이 없어서 못 만들었습니
다. 그래서 기술자들을 찾고, 그들을 존경하며 신같이 모셨습니다. 그러
나 그들은 ‘하나님의 구상’대로 돌을 쌓지 못했습니다.
고생돼도 나를 기술자로 만들면서 ‘돌 쌓는 법’을 배우니, 세상의
최고 기술자들도 어린아이같이 보였습니다. 내가 ‘돌 쌓는 법’을 배워
서 아니, 얼마든지 <돌 조경>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고로 희망에 차고
기뻤습니다. <끝>
자기를 만들어 놓고, 배울 것을 배우면, 보람차고 기쁩니다. 무엇을
해도 자신이 있습니다. 고로 육도 혼도 영도 만든 후에 써야 됩니다. 인
생 육신 늙으면 끝나니, 하루라도 빨리 만들고 써야 됩니다.
자기를 만들고 쓰면 ‘하루’만에도 차원을 높여서 할 수 있지만, 자
기를 안 만들고 쓰면 ‘10년’을 해도 그 차원으로밖에 못 합니다.
<휴거>도 마찬가지입니다.
먼저는 자기를 만들고, 자기 영을 ‘휴거의 영’으로 변화시켜야 됩
니다. 시간이 문제될 것 없습니다.
어차피 <자기>를 만들어야, <자기 영>도 ‘휴거의 영’으로 만듭니
다. <자기>를 만들지 않고서는 <자기 영>을 ‘휴거의 영’으로 만들지
못합니다.
휴거되려고만 하니, 휴거되기 어려운 것입니다.
먼저는 <자기 모순>과 <성격>을 고쳐야 됩니다.
그리고 <자기 마음과 생각>을 성자의 뜻대로 만들고 <뇌 체질, 몸
체질>을 성자의 뜻대로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야 ‘성자의 말씀’을 잘 받아들여, 그 말씀대로 성령의 불을 받
고 주와 함께 행하게 됩니다.
그리함으로 자기 영을 ‘휴거의 영’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3
시험만 잘 보려 하니, 어려운 것입니다.
먼저는 잘 배워야 됩니다. 그리고 공부해야 됩니다.
그러고 나서 시험을 보면 쉽습니다.
무조건 개발만 하려 하면, 안 됩니다.
먼저 연장을 사 오고, 개발 기계를 사 와야 됩니다.
그리고 자기 체력을 좋게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고 나서 개발하면 쉽습니다.
고기를 잡으러 가기 전에
먼저는 ‘배’를 만들고, ‘그물’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리고 ‘고기 잡는 법’을 배워야 됩니다.
그다음에 고기를 잡으러 바다에 나가야 됩니다.
<휴거>도 그러합니다.
휴거되려 하기 전에 먼저는 <자기 모순과 성격>을 고쳐야 됩니다.
그리고 말씀을 잘 배우면서 <자기 마음, 생각, 행실, 뇌 체질, 몸 체
질>을 성자의 뜻대로 만들어야 됩니다.
그 ‘육’을 가지고 말씀에 순종하면서, 자기 영을 ‘휴거의 영’으
로 만들면 아주 쉽습니다. 믿습니까?
<자기 모순>을 고치지도 않고, <자기 성격>을 고치지도 않고, <자기
마음, 생각, 행실, 뇌 체질, 몸 체질>을 성자의 뜻대로 고치지도 않고 행
하려 하니, 성자의 뜻대로 잘 행해지지도 않고, 마음과 몸도 잘 움직여지
지 않고, 변화도 더디고, 행할수록 자꾸 힘든 것입니다.
휴거되려면, 어차피 <자기 성격>과 <마음>과 <행실>을 온전히 만들
어야 됩니다. 먼저 자기 <육>을 만들지 않고서는 그 육을 가지고서는 제
대로 행하지 못하기에 <자기 영혼>이 변화되지 않습니다.
모두 따라해 볼까요?
첫째, <자기 모순과 성격> 고치기.
<뇌 체질, 마음 체질, 생각 체질, 몸 체질> 고치기.
<마음과 행실>을 온전히 만들기.
→ (이것이 자기 만들기다.)
둘째, 자기를 만든 후에 말씀에 순종하면서 행하기.
→ (그래야 자기 영이 쉽게 ‘휴거의 영’으로 변화된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4
자기를 만들지 않은 자는 <이상세계>도 자기와 맞지 않아서 싫어합
니다.
<천국>도 자기 영을 ‘천국의 형체’로 변화시켜야 가게 됩니다.
또한 자기 영을 ‘천국의 형체’로 변화시켜야 체질이 맞아서 <천
국>에 가도 기뻐하며 살게 됩니다.
<자기 생각>과 <행위>를 만드는 대로 ‘그 환경’을 좋아하며 살게
됩니다.
<자기 마음과 생각>, <행위>, <뇌 체질>, <몸 체질>을 ‘성자 뜻대
로 만들기’입니다. 그래야 ‘성자 주관권’에서 살게 됩니다. 그렇지 않
으면, 안 맞아서 못 삽니다.
결국 <마음과 행실>, <뇌 체질과 몸 체질>을 먼저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야 그 ‘마음과 행실’로 자기 영을 ‘휴거의 영’으로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자기 성격>, <자기 마음과 행실>, <뇌 체질과 몸 체질>을 먼저 고
쳐야, 그 ‘마음과 행실과 체질’로 행하기에 휴거되기 쉽습니다.
어떤 사람은 <이상세계>에 와도 싫어서 미칩니다. 그러다 떠나갑니
다. 이는 그 <생각, 행실, 뇌 체질, 몸 체질>을 이상세계에 맞게 만들어
놓지 않아서 이상세계와는 안 맞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자기를 만든 사람’은 <이상세계>에 오면 좋아서 미칩니다.
자기를 <마음, 생각, 행실, 뇌 체질, 몸 체질>을 이상세계와 맞게 만들어
놓았으니, 이상세계에 와서 좋아서 미쳐서 사는 것입니다.
만일 지옥 흑암에 사는 영들을 <천국>에 데려다 놓는다면, <마음, 생
각, 행실, 뇌 체질, 몸 체질>이 안 맞아서 못 살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좋은 것’을 좋다 하고, 어떤 사람은 ‘좋은 것’도
싫다 합니다. 자기 마음과 생각, 뇌 체질, 몸 체질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좋은 ‘하나님의 섭리역사’도, 이 좋은 ‘시대 말씀’도
좋아하며 따르기도 하고, 싫어하며 안 따르기도 합니다.
왜 그럴까요?
각 사람의 <마음, 생각, 행실, 뇌 체질, 몸 체질> 때문입니다.
<마음, 생각, 행실, 뇌 체질, 몸 체질>을 성자께 맞게 만들었으면
‘섭리역사’와 ‘시대 말씀’이 좋고, 안 만들었으면 ‘섭리역사’도
‘시대 말씀’도 싫은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공기 좋고, 물 좋고, 산 좋은 ‘시골’에다 별장 짓고
사는 것을 좋아하고, 어떤 사람은 ‘도시의 삶’을 좋아합니다.
<자기 생각의 차원>, <자기 삶의 차원>, <자기 체질>에 따라 좋고
싫음이 좌우됩니다.
<자기 사고>, <자기 마음과 생각>, <자기 행실>, <자기 뇌 체질, 몸
체질>대로 인생 현실에서도 살아가고, 그에 따라 앞날까지 결정되어 살아
가고, 자기의 운명이 결정됩니다.
자기 운명이 좋게 되기 원하거든 <마음, 생각, 행실, 뇌 체질, 몸 체
질>을 변화시켜야 됩니다.
이 마음, 저 생각, 이 체질, 저 체질, 그 어떤 것도 아닙니다.
오직 <성자의 생각>, <성자의 체질>입니다.
그래야 성자와 같이 삽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5
<자기>는 안 바뀌어도 <시대>가 바뀌면, 자기 생각대로 안 됩니다.
천국에 가려면, <자기 육>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인 ‘성자의 말씀’
대로 행하여 <자기 혼과 영>을 ‘하늘나라 형체’로 만들어 변화시켜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갑니다.
시대의 많은 사람들이 <천국>에 가기 위해 하나님을 믿고 메시아를
믿었으나, <자기 육>을 가지고 ‘성자의 말씀’대로 행하지 못하여 <자
기 혼과 영>을 ‘하늘나라 형체’로 만들지 못했기에 못 갔습니다.
한마디로 성자의 말씀대로 자기를 만들지 않아서 <천국>에 가지 못
한 것입니다.
<자기 육>을 가지고 <자기 혼과 영>을 만든 차원대로 영의 세계에
가게 됩니다.
세상의 모든 존재물들도 만들어서 완성돼야 쓰여지는 곳으로 가게 됩
니다. 하찮은 볼펜 하나도 공장에서 완전히 만들어져 완성돼야 판매하여
쓸 수 있습니다.
인생도 그러합니다. <육>을 가지고 ‘성자의 말씀’대로 행하여 <혼
과 영>을 온전히 만들어야 <천국>에 가게 됩니다.
힘들지만, 한 번 만들어서 완성해 놓으면 ‘육신 일생 동안’ 쓰고,
‘영은 영원까지’ 씁니다. 고로 힘들어도 만들어야 됩니다.
지하 땅속에 묻힌 철광석을 캐내어 ‘각종 도구와 기계’를 만들지
않으면, 결국 ‘자기 몸’으로 해야 하니, ‘자기 몸’이 고생하게 됩니
다. 그러면 1000배 더 힘듭니다.
힘들어도 땅속에 묻힌 철광석을 캐내서 ‘각종 도구와 기계’를 만들
어서 쓰면, ‘도구’를 사용해서 하거나 ‘기계’가 해 주니, ‘자기
몸’도 그만큼 편하여 천국입니다.
이와 같이 <자기 자신>도 그러합니다.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배우
고, 성령으로 그 말씀을 행하여 <자기 육과 혼과 영>을 만들어 놓으면,
<육신>은 살아 있는 동안 천국 차원의 삶을 살게 되고, <영혼>은 천국에
가서 영원히 천국의 삶을 살게 됩니다.
‘매일 만들기. 매일 행하기. 매일 말씀 듣기. 매일 기도하기. 매일
새롭게 되기. 매일 얻기.’입니다.
<말씀 마무리>
첫째, <자기 모순과 성격> 고치기.
<뇌 체질, 마음 체질, 생각 체질, 몸 체질> 고치기.
<마음과 행실>을 온전히 만들기.
→ (이것이 자기 만들기다.)
둘째, 자기를 만든 후에 말씀에 순종하면서 행하기.
→ (그래야 자기 영이 쉽게 ‘휴거의 영’으로 변화된다.)
(* 오늘의 마지막 화면을 보면서 말씀 마치겠습니다.) <영상5>
주는 오늘도 턱을 고이시고, 섭리 세상과 지구 세상 내다보며 ‘혼자
잘하는 자가 있는가?’ 하고 찾으십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