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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4.07.04 (금)

금요 말씀

선포일
2014.07.04 (금)
성경 본문
요한계시록 20장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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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4일 금요말씀> 금요말씀은 교역자들이 불같이 준비하고 외칠 것. 개인이 혼자서도 잘하게 자기를 만들어라 본 문 요한계시록 20장 6절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이번 주 주일과 수요일에는 ‘개인이 잘하게 해라.’라는 말씀으로 섭리사 전 세계가 모두 함께 <성자의 말씀>을 들으며, <말씀과 성령의 부흥집회>를 했습니다. 핵적인 말씀은 주일과 수요일에 다 나갔습니다. 이번 주에는 그 불이 식지 않도록 <새벽>에도 계속 개인이 잘하게 하라는 말씀을 주고 있습니다. 오늘은 왜 개인이 잘하게 하라는 말씀을 하는지에 대해서 보다 집중 적으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개인이 잘하게 해라.’- 이 말씀은 지금 이때 성자가 말씀하시는 최고의 방향이며, 인생과 신앙에 실패하지 않을 말씀이며, 모두 휴거되게 할 말씀입니다. 개인이 잘하는 사람은 혼자 있으나, 여럿이 있으나 잘합니다. 고로 성공하고 승리하는 삶을 삽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들과 같이 살아가는 시간’은 적습니 다. ‘개인이 혼자서 살아가는 시간’이 80% 이상 됩니다. 고로 개인이 잘해야 문제가 생겨도 혼자서 잘 해결합니다. 개인이 잘하도록 가르쳐 주고, 개인이 행하도록 해 줘야 됩니다. 이것이 인생을 성공하고, 신앙을 성공하는 비법입니다. 여럿이 같이 있고 관리자도 옆에 있을 때는 별 문제가 일어나지 않습 니다. 혼자 있을 때 죄도 짓게 되고, 문제도 일으키고, 세상을 생각하고, 불의한 것을 생각하고, 이성을 생각하며, 곁길로 가게 됩니다. 고로 개인이 잘하게 가르치고 만들어 줘야 혼자 있을 때나, 여럿이 있을 때나 잘하니, 관리자도 선생도 걱정이 안 됩니다. 합창을 할 때나 다 같이 줄을 잡아당길 때는 다 잘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개인 한 사람, 한 사람을 시켜 보면 3분의 1도 제대로 못 합니 다. 개인이 잘하게 만들어 놓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전쟁 때는 훈련만 전체가 같이 받지, 막상 전쟁터에 나가면 각자 개 인이 자기 앞의 적과 싸우게 됩니다. 고로 평소에 개인이 잘하도록 개인 훈련을 안 받으면, 실제 싸울 때는 개인 싸움이라서 패하게 됩니다. 개인이 잘하게 하려면, 가르쳐야 됩니다. 그리고 개인이 하도록 자꾸 연습시키고 실천시켜야 됩니다. 신앙생활도 그러합니다. 전체가 함께 있는 시간은 주일예배 시간, 수 요예배 시간, 새벽예배 시간, 성령 부흥집회 시간입니다. 그때는 열이 나 서 뜨겁다고 합니다. 고로 그때는 음란물, 소설책, 드라마도 안 보고, 썩는 예술을 접하지 않고, 이성에 빠지지 않고, 자위행위도 안 하고, 도둑질도 안 하고, 속이 는 말도 안 합니다. 그러다 집에 가거나 세상에 나가서 혼자 있게 되면, 마음이 약해지고 흔들리고, 각종 유혹에 빠집니다. 그때 혼자서 잘 못 하니, 세상의 수천 가지 불의한 일들을 접하게 됩니다. 개인이 있을 때는 남에게 안 보이니 각종 불의한 일을 행하고, 혼자 있으니 마음이 약해지고, 성령을 받았어도 뜨거운 물이 식듯이 식습니다. 고로 개인이 잘하게 만들어 놔야 됩니다. 그래야 생활 가운데서도 굳건하게 잘하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오리는 물에 빠져서 죽는 일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수영을 잘하기 때문입니다. 사람도 개인이 혼자 있을 때 스스로 행해야 신앙이 죽지 않습니다. 물에 여럿이 같이 있을 때는 안 빠집니다. 그러나 혼자 있을 때 문제가 생깁니다. 그렇다고 계속 같이 있을 수는 없습니다. 개인이 혼자 있는 시간이 더 많습니다. 잠수법과 수영법을 가르쳐 놓으면, 혼자 둬도 걱정되지 않습니다. 교회 단위, 부서 단위, 청중 모임 때는 안전합니다. 그렇다고 계속 같이 있을 수 없습니다. 각자 삶의 터전으로 돌아가서 생활해야 됩니다. 같이 있다가도 잠을 자러 가야 되고, 회사에 가야 되고, 학교에 가야 되고, 사명을 하러 가야 됩니다. 그때는 개인이 혼자 있어야 됩니다. 하루 중에 개인이 자기 할 일을 하며 혼자 있는 시간이 80~90%입 니다. 고로 개인이 잘하게 해 주어서 개인이 ‘왕 같은 제사장’이 되어 야 합니다. 요한계시록 20장 6절을 보면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같은 제사장이 되어라.’ 했습니다. 지금이 바로 개인을 ‘왕 같은 제사장’으로 만들 때입니다. 제사장은 ‘그 센터의 왕’입니다. 혼자서 다 할 줄 알고, 그 센터를 책임집니다. 혼자 청중들을 인도합니다. 물론 하나님과 성자의 뜻대로 합 니다. ‘왕 같은 제사장’이 되려면, 혼자서도 잘해야 됩니다. 혼자서도 하 나님과 성자의 뜻대로 살아야 됩니다. 고로 ‘관념’으로 배우지 말고 ‘실제’로 배우고 행해 봐야 됩니 다. 그리고 ‘남을 가르치는 선생’이 되고, 더 나아가 ‘선생을 가르치 는 선생’이 되어야 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거의 80~90%의 시간을 혼자 있게 됩니다. 그러 니 개인이 기도하여 불을 일으키고, 성자와 통하고, 말씀을 다시 읽고 생 각하여 말씀의 불을 일으키고, 불의한 것들을 쪼개 내고, 혼자 있어도 전 도하고 가르치고 관리할 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튼튼한 지도자’가 된 것입니다. ‘개인 영웅’이 된 것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조은 부흥강사는 ‘똑같은 말씀’을 가지고서도 불을 받고 외칩니다. 그러므로 전체에 불을 일으킵니다. 그런데 그 말씀을 다른 사람이 전하면, 말씀의 불이 활활 타오르지 않고 미지근하고, 일반 말이 됩니다. 왜 그럴까요? 개인이 잘하기 때문입니다. 개인이 이미 뜨거운 용광로같이 되어 있는데, 거기에 생명의 말씀을 담으니 더 불이 나고, 그 불을 그대로 청중에게 뿜으니 열이 솟고 <성령 의 역사, 말씀의 역사>를 일으키는 것입니다. 표상을 보고, 모두 깨달아야 됩니다. 지금 섭리사 모든 사람들 중에서 개인이 잘하는 사람들은 개인 스스 로 전도도 잘하고, 관리도 잘하고, 교회에 와서 말씀을 들은 후에도 혼자 있을 때 스스로 말씀을 다시 읽으며 불을 지펴 마음을 뜨겁게 하고, 그 마음을 가지고 말씀대로 스스로 행한다고 선생에게 편지를 보내옵니다. 또한 혼자서 찬양을 해도 늘 불이 나서 몸이 뜨겁게 타는 것 같다고 합니다. 그리고 말씀을 증거하니, 정말 뜨겁다고 합니다. 조은 목사가 항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역사하는 힘을 받아야 뜨겁다.’ 했는데, 청중에게 말씀하니 청중의 힘으로 인해 심리적으로 뜨 거운 마음이 일어난다고 생각하기도 했답니다. 그러나 자기가 행해 보고 겪어 보니 조은 목사가 뜨겁다고 한 말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역사하는 불’이라는 것을 확실히 깨닫고, 조은 목사의 말이 그제야 확실히 이해됐다고 했습니다. 이같이 개인이 잘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이런 자들의 영은 빨리 ‘휴거의 영’으로 변화되어 200선에서 300선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성자는 “이제 몇몇 사람뿐 아니라 <섭리인 전체>를 개인이 잘하게 해라.” 하며, <특별 계시>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왜 개인이 잘해야 되는지, 그 의미에 대해서 한 사람당 100개 이상씩 잠언을 써 보아라.” 하며 <숙제>를 내 주셨습니다. 이것은 주일말씀에도 전해 주었습니다. 이 숙제는 <개인이 잘하게 하 기 21일 특별기도 기간>에 하기 바랍니다. 꼭 하기 바랍니다. 모두 왜 개인이 잘해야 되는지, 100개 이상 잠언을 써 보세요. 깨달으려고 해야 깨달아집니다. <깨닫는 것>이 ‘은혜’이며, ‘지혜’이며, ‘불’입니다. 개인이 잘하게 하라는 말씀이 이미 나갔지만, 여러분 각자가 그동안 겪어 온 것들이나, 현재를 살면서 겪는 것들이나, 기도하면서 겪은 것들 을 <잠언>으로 써 보기 바랍니다. 그리고 자기가 깨달은 것들을 행하라고 성자는 지시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시험 보기 전에 다 같이 공부할 때는 다 잘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개인별로 시험을 보면, 모르는 사람이 누구인지 확실하게 구분됩니다. 이와 같이 신앙인들도 무리 속에 같이 있을 때는 다 의인 같고 공력 자 같고, 은혜로운 사람 같고, 능력자 같습니다. 그러나 한 명씩 세워 놓고 강의를 시켜 보고, 기도를 시켜 보고, 설 교를 시켜 보고, 전도를 시켜 보고, 관리를 시켜 보고, 혼자 있을 때 무 엇을 했는지 물어보면, ‘개인의 죄, 생각의 죄, 행실의 죄’가 다 나옵 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부흥집회 때나 교회에 있을 때는 <은혜 충만, 성령 충만, 불 충만>입니다. 그런데 개인 혼자 있으면 약해져서 마치 보일러를 끈 방이 식듯, 금 방 식어 버립니다. 이는 개인이 확실히 모르고 살기 때문이며, 개인으로 있을 때 제대로 못 하기 때문입니다. 성자도 선생을 가르칠 때 20년씩 혼자 있게 하면서, 개인이 잘하도 록 만들게 하셨습니다. 배우게 하시고, 배우면서 계속 연습해 보고 실천 해 보게 하셨습니다. 고로 선생은 지금까지 다른 어느 누구보다 혼자 있는 시간이 많지만, 누가 보든지 안 보든지 배운 대로 혼자서도 잘합니다. 만일 선생이 혼자서 할 줄 몰랐으면, 현재 살아 있지 못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부흥집회나 교회 집회에 한 번도 참석하지 못하고, 여러 사람들 이 함께하며 불을 일으키는 곳에 못 가도 혼자서 ‘말씀’으로 불을 일으 키며 삽니다. 더 나아가 ‘섭리 전체’에 불을 일으킵니다. 또한 사람들을 직접 못 보고 직접 이야기하지 못하니 답답하다고 하 지 않고, ‘편지’로 전도하고 관리하며, 세계 행정을 다 봅니다. 혼자 잘하는 사람은 ‘두려움’이 없습니다. ‘자신감’이 충만합니다. 왜요? 할 줄 알기 때문입니다. 사도 바울은 혼자 있어도 개인이 그리도 잘했습니다. 처세를 잘하고, 현실에 처한 상황마다 지혜롭게 행했습니다. 고로 성자도, 예수님도 ‘사 도 바울의 몸’을 쓰고 행하셨습니다. 자기 혼자 있어도 개인이 잘하면서 <말씀>을 가지고 스스로 불을 일 으켜야 됩니다. 혼자 있어도 항상 자기를 뜨겁게 하면서 말씀대로 실천해 야 됩니다. 개인이 못 하니 늘 남을 의지하고, 누가 안 잡아 주면 아예 세상적으 로만 살고, 혹은 성령집회나 주일예배 때만 불을 받습니다. 그러다 혼자 있으면 자신감을 잃고 약해집니다. 선생은 10대, 20대에 산에서 혼자 있으면서 집회도 참석하지 못하 고, 누가 설교나 강의를 해 주면서 은혜롭게 해 주지도 않고, 힘들다고 누가 관리해 주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나 혼자 있으면서도 나 들으라고 설교하고 외쳤습니다. 내가 나 들으라고 혼자 외칠 때, 입에서 불이 나와 내 몸이 뜨거워졌 습니다. 불을 받았습니다. 내 입을 가지고, 성자가 외치신 것입니다. 모두 <자기>를 위해 개인이 잘하여 조은 목사같이 유명한 부흥강사 가 되기 바랍니다! 그러면 전체가 잘하니, 그 위에 섭리사 전체 생방송 으로 <말씀 집회>를 하면, 용광로가 됩니다. 혼자 있을 때 찬양도 계속 불러 봐요. 성자께서 성령과 함께 ‘불’로 역사하십니다. <잠시 쉬었다가> 불 받고 그것으로 끝나면, 찬물을 뜨거운 불에 놓고 끓이다가 불이 꺼지면 식는 격입니다. 물이 펄펄 끓을 때 그 물에 더러운 옷을 넣어 삶아서 빨고, 혹은 고 기를 삶아서 먹고, 혹은 목욕하고, 혹은 요리를 해서 먹어야 됩니다. 이와 같이 자기가 뜨거울 때 즉시 회개하고, 즉시 자기가 행할 것을 행하면서, 자기 마음과 생각과 심령과 행실과 혼과 영을 변화시키고 휴거 시켜야 됩니다. 그렇게 개인이 잘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성령 받고도 개인이 안 하니까 불이 식어 버리고, 개인이 잘하게 만 들지 못한 채로 끝나는 것입니다. <집회 병>에 걸리면 집회 때만 뜨겁고, 집회만 기다리며 집회만 쫓아 다니게 됩니다. 집회를 쫓아다니되, 개인이 잘하면서 쫓아다녀야 그 불이 연속되고, 말씀을 전하는 자도 힘이 안 빠지고 희망에 차서 지치지 않습니다. 집회만 희망하면서 그때 힘 받을 것만 생각하면, 말씀을 전해 주는 선생도 힘이 빠지고, 말씀을 전하며 불을 붙이는 조은 목사도 힘이 빠집 니다. <잠시 쉬었다가> 올해는 <각 지역별 성령집회>는 없습니다. 한국만 해도 각 지역별로 성령집회를 하려면, 열여섯 번 이상 해야 됩니다. 해외까지 다 하려면, 엄청난 시간이 걸립니다. 올해가 다 가도 끝나지 않습니다. 그러면 시간이 부족하고, 몇 년 이상 계속 집회하며 뛰어 온 조은 목 사도 쓰러집니다. 선생도 쓰러집니다. 또한 늦게 집회를 하는 곳은 말씀을 듣고도 뛸 시간이 없습니다. 또 말씀을 늦게 받은 지역은 불이 늦게 붙으니 손해입니다. 고로 ‘개인이 잘하게 하는 것’이 <올해 남은 기간의 방향>입니다. 그래서 각 교회의 교역자들이 이미 <교역자 연수>를 통해 교육받고, 교회의 부흥강사가 되어 불을 일으키라고 했습니다. 주일, 수요일, 새벽 단상에 서는 교역자들이 책임지고, 각 교회별로 <말씀과 성령의 불>을 일으켜 주어, 항상 집회를 하듯 하라고 했습니다. 새벽에도 교역자 혼자서 못 하면, 누구라도 불붙일 사람을 세워서 같 이 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선생이 조은 부흥강사와 같이 <섭리 전체>를 놓고 ‘생방 송’으로 <말씀과 성령의 집회>를 한다고 했습니다. 이제 전체는 인원수가 많아서 한자리에는 못 모입니다. 월명동도 좁습니다. 계속 월명동에 모여서 집회를 하다 보면, 집회 횟수가 많아지는 만큼 오가는 횟수가 많아지니 ‘교통으로 인한 위험’이 많아지고, ‘경비’도 엄청나게 들어가게 됩니다. 그 돈으로 각 교회에서 불을 지피면서 선교와 관리에 쓰고, 전체는 한 달에 한 번씩 ‘생방송’으로 <전체 부흥집회>를 하면 됩니다. 그러면 ‘1년에 한 번씩 지역별로 작게 집회할 것’을 ‘1년에 세네 번씩 전체가 생방송으로 집회’를 하니, 세네 배나 더 배우고, 세네 배나 더 말씀의 불을 받게 되고, 더불어 전도도 하게 됩니다. 다만 ‘외치는 자의 얼굴’을 실제로 못 본다는 것만 다르지, ‘말 씀’은 똑같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선생의 얼굴’ 안 봐도 말씀 듣고, 믿 고, 행하지요? 물론 ‘얼굴을 보는 희망’도 있습니다. 그러나 못 보니, 안타까워서 더 불이 붙어 행합니다. 어떤 사람이 ‘선생의 얼굴’을 보면, 평생 은혜를 간직하고 살겠다 고 하여 면회 때 불러서 봤습니다. 그런데 얼굴을 보니 은혜와 불이 식어 버렸습니다. 면회 안 한 사람에게는 아쉬우니 말씀 하나, 잠언 하나를 더 줬더니, 더 불을 받고 뛰고 있습니다. 그 사람은 목사가 되어서 지금 큰 교회 목 회를 하고 있습니다. ‘얼굴을 본 사람’은 봐서 희망이 끝났고, ‘안 본 사람’은 볼 때 까지 희망에 불탔습니다. 그 희망으로 ‘한계선’도 쉽게 넘어왔습니다. 물론 ‘보는 희망’도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보나, 못 보나 모두 <개인이 잘하게 만드는 때>입니다. 개인이 잘해야 ‘봐도’ 잘하고 ‘못 봐도’ 잘합니다. 개인이 잘하면 ‘상황, 환경, 여건’에 상관없이 잘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성경의 중심인물들과 지도자들은 다 혼자서도 잘했습니다. 모두 혼자 있어도 잘하게 자기를 만들어야 됩니다. ‘인생은 개인전’입니다. 성자는 이미 선생에게 ‘인생은 개인전’이라고 깨닫게 하시고, 모두 에게 이것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개인이 잘해야 한다는 것을 모르고 사니, 신앙생활을 할 때도 인생을 살 때도 더 고통을 겪고 고생을 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의 <사고>가 잘못됐습니다. <사고>가 잘못되니, 강한 자인데도 약하게 삽니다. “나는 혼자 있을 때 약하다.” 하지 말아요. 안 배워서 혼자 있을 때 못 하는 것입니다. 사고가 잘못되어 혼자 있을 때 못 하는 것입니다. 배웠어도 자꾸 실천해 버릇하지 않아서 혼자 있을 때 약한 것입니다. 혼자 있을 때 오히려 깊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조용히 기도하게 되 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접할 기회가 됩니다. <1:1의 시간>은 조용하니, 그때가 절대 ‘신을 접할 기회’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나는 혼자 있을 때 약해. 외로워. 혼자 뭐 하지? 두려워. 쓸쓸해.” 합니다. 그러면서 전화기를 잡고 누군가에게 전화해서 이야기합니다. “나 지 금 혼자 있는데,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 너는 뭐 해?” 합니다. 상대도 그 수준이라서 역시 말하기를 “나도 그냥 혼자서 대충 시간 보내. 외로워. 언제가 성령집회라지? 그때 힘 받고 은혜 받아야지. 우리 지역은 언제 순회할까? 그때까지 버텨야지.” 하면서, 그 귀한 <황금 시 간>을 썩히고 죽입니다. 혼자 있으면 심심하여 전화기를 붙드는 사람들은 ‘전화 중독’입니 다. 그러니 전화 요금이 한 달에 10~15만 원이 나옵니다. 어떤 사람은 선생에게 편지를 보내왔는데, 전화 요금이 500만 원이 나 밀렸다고 했습니다. 뭐 했는지 보니, 마음이 가는 사람과 밤새도록 통 화한 것이었습니다. 심심하고 외롭다고 하면서 <자기 인생> 자기가 허무하게 흘려보내고, <황금 시간>을 자기가 허무하게 흘려보낸 것입니다. 그 시간에 하나님과 성자와 대화했다면, 아마 ‘불’ 받고 ‘말씀’ 받아서 <부흥강사>가 되어 열렬했을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생명을 관리한다고 하면서, 지나치게 전화 통화를 합니 다. 그러니 전화 요금이 많이 나옵니다. 모두 개인이 혼자 있을 때 잘할 줄 모르기 때문입니다. 선생은 6~7년간 규정상 어머니에게 딱 한 번 전화했습니다. 나머지는 모두 ‘기도’로 했습니다. 여기서는 마음대로 전화를 못 합니다. 그러나 전화 못 한다고 포기하지 않고 더 깊이 기도하면서, ‘생명들 의 혼과 영’을 깨우쳐 주었습니다. 모두 전화 30번 할 것을 20번으로 줄이고, ‘편지’로 써 보세요. 편지로 깊이 진지하게 말해 보세요. 예수님 때는 전화기가 없는 시대라서 ‘편지’로 깊이 말했습니다. 그것을 ‘인(人) 편’으로 전달했습니다. 그것이 <성경>이 됐습니다. 전화 통화하는 것에 중독되어서 무슨 일만 있으면 전화하고, 외로우 면 전화합니다. 혼자 있으면 전화해도 통화가 다 끝나면 별로입니다. ‘개인이 제대로 하는 것’을 못 배우면 결국 <개인 손해>, <섭리 손해>입니다. 꼭 통화할 사람에게만 전화하면서, 한 달에 전화 요금을 10만 원에 서 7만 원으로 줄인다고 생각해 보세요. 1만 명만 이렇게 해도 한 달에 3억을 아낍니다. 1년이면 36억이 됩니다. 개인이 못 하니까 전화 요금으로 나가는 돈이 1년이면 엄청납니다. 전화 요금으로 1년에 <건물> 하나씩이 날아가는 격입니다. 매달 3만 원씩 아껴서, 그것을 모아서 성전 지어 보세요. 누가 1000 만 원씩 헌금하겠습니까? 수만 명이 부담 없이 개미같이 조금씩 모아서 뭘 해야 됩니다. 어떤 사람은 ‘생명 관리’를 핑계 대면서 매달 엄청난 돈을 씁니다. 습관입니다. 벌지도 않고 계속 쓰기만 하니, 결국 빚지게 됩니다. 적은 돈이라도 아껴서 쓸 생각을 해야지, 있는 대로 다 쓰면서 늘 돈 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아무리 적더라도 하나님이 정하신 십일조를 떼고 ‘티끌 모으기’를 해 보세요. ‘티끌 모아 태산’이 됩니다. 많은 돈을 벌어서 많이 모으는 것이 아니라 ‘티끌’이라도 꾸준히 모으면 ‘태산’이 됩니다. 이렇게 개인이 잘하면서 아껴서 자꾸 모으면서 해야, 앞으로 밀려올 자들이 거할 ‘각 교회 성전’을 예비하게 됩니다. 혼자 있을 때 전화기만 붙들지 말고, 세상 미디어, 게임, 음란물, 이 성만 붙들지 말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붙들어 보세요! 혼자 있을 때는 조용합니다. 그때 오히려 깊은 것을 생각할 기회이 고, 조용히 기도할 기회이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접할 기회입니 다. 믿습니까? <잠시 쉬었다가> 모두 <개인>이 못 해서 문제입니다. <개인>이 못 하니, 휴거도 자신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개인이 혼자 있어도 매일 ‘기도’를 잘합니까? ‘관리’를 잘합니 까? ‘강의’를 잘합니까? 매일 ‘찬양’을 잘합니까? ‘말씀’을 잘 보 고 잘 이해합니까? ‘말’을 제대로 하고 은혜롭게 합니까? 개인 스스로 건강을 제대로 살핍니까? 그렇게 자기 건강을 살피라고 해도 ‘설마 내게 암이 있으랴?’ 하며 자기를 살피지 않습니다. 아무리 하나님이 도와주시고 함께하셔도 ‘자기 책임분담’이 있으 니, 자기 건강은 스스로 자기가 관리해야 됩니다. 자기도 관리하면서, 하 나님이 주신 의학의 도움도 받으면서, 그리고 기도도 해야 됩니다. 건강관리를 소홀히 하다가 결국 목회를 하다가 그만두고 수술하게 되 고, 20대의 젊은 나이에 죽음의 선고를 받게 됩니다. 성자께 <건강>에 대한 계시를 받고 그렇게도 설교를 통해 관리하라 고 했는데도 안 합니다. 선생은 몇 년을 갇혀 있어도 늘 건강관리를 하고 적당히 운동합니다. 고로 청년같이 살고, 초인 되어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젊은 사람들이 운동을 안 해서 빌빌대고, 운동장 몇 바퀴만 돌면 헐떡거립니다. 게으르고 나태하기 때문입니다. ‘침몰하는 배’에서 가만히 있기만 하는 격입니다. 건강이 침몰하고 있으면, 자꾸 움직이고 운동하면서 자기를 관리해야 됩니다. 교역자들도 지도자들도 게을러서 운동을 안 하니, 건강이 안 좋습니 다. 고로 건강 문제로 사명을 감당하지 못합니다. 또 어떤 사람은 공적 시간까지 운동하는 데 쓰면서 지나치게 운동에 만 집중하기도 합니다. 지나치게 운동하는 사람이나, 지나치게 운동을 안 하는 사람이나, 모 두 다 개인이 잘 못 하는 사람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겨우 ‘설교’만 한다고 해서 교역자 사명을 다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사람은 먹여만 주면, 단상에서 목숨 다해 외치고 살겠다고 합니다. 개인이 잘하면, 신급에 상관없이 ‘신입생’이라도 큰 교회를 맡깁니 다. 지금 이때는 ‘성자와 분체의 심정의 때’입니다. 교회는 늘 비어 있습니다. 개인이 잘하는 자를 찾고 있습니다. 하나님도 성자도 ‘청중 속에서 잘하는 자’를 찾지 않으십니다. ‘개인이 혼자 있을 때 잘하는 자’를 찾으십니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은 개인이 혼자 있어도 잘하는지 보고, ‘쓸 자’를 찾으셨습니다. 아브라함, 야곱, 요셉, 모세, 선지자들, 에스더, 다윗, 솔로몬, 예수님 의 제자들 모두 ‘개인이 혼자 있을 때 잘하는지’ 보고 뽑았습니다. 성자가 선생을 택하실 때도 ‘청중 속에서 잘하는 것’을 보고 뽑았 겠습니까? 산에서도 혼자 기도하고, 혼자 전도하고, 늘 성자 사랑하며 혼 자서도 잘하니, 그 ‘기질과 소질’을 보고, ‘재능’을 보고, ‘마음’ 을 보고 뽑으셨습니다. 모두 급히 개인이 잘하게 배우고, 만들고, 자기가 행해야 됩니다. <휴거>에 있어서 ‘전체 점수’도 보지만, ‘개인 점수’가 더 큽니 다. <전체>가 같이 있을 때는 ‘섭리 점수’로 많이 올라갑니다. 개인이 하루하루를 어떻게 사는지 매일 24시간을 보고, 그날 개인이 행하는 대 로 변화되어 휴거를 이룹니다. 부흥집회 때 <전체>를 놓고 설교하면, ‘만 명’에게 말씀을 전해도 ‘세 시간’ 들어갑니다. ‘만 명’을 각각 <개인>으로 놓고 설교한다면, ‘3만 시간’이 들 어갑니다. 이와 같이 <청중> 다 같이 하는 것은 시간도 많이 안 들고 어렵지 않습니다. 그러나 <개인>을 만들려면 시간이 많이 들어갑니다. <청중>에게 하듯 <개인>을 놓고 ‘세 시간’ 동안 자세히 가르쳐 주 면, 그 사람은 바로 청중 강사가 됩니다. <청중 집회> 때나 <교회 단위 모임> 때에는 몰라도 아는 것처럼 듣 고 지나갑니다. 그러니 자세히 확실히 모릅니다. 그러나 <개인 교습>을 할 때는 가르치고, 묻고, 복습하게 하고, 개인 이 터득하게 합니다. 고로 즉시 ‘선생’이 됩니다. 성자는 선생이 산속에 있을 때 늘 가르쳐 주시기를 “오늘은 배우고, 내일은 선생이 되어라.”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개인이 잘하도록 배워라.’라는 말씀입니다. 모두 개인이 잘하도록 확실히 배우고, 배웠으면 자꾸 연습해 보고 실 천해 보면서, 남을 가르치는 ‘선생’이 되기까지 만들어야 됩니다. 배울 때는 얼렁뚱땅 배우면 안 됩니다. ‘운전’ 배우듯, ‘수학’ 배우듯 완전히 배워야 됩니다. 그렇게 배우면서 자꾸 실천하여 개인이 잘 하게 되면, 혼자 둬도 걱정이 안 됩니다. 선생은 ‘편지’로 개인을 코치합니다. 그러니 개인이 서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교역자들부터 개인이 잘하도록 자기를 만들어야 됩니다. 교회 목사, 강도사, 전도사, 교회 각 부서 지도자들도 ‘개인이 잘하 게 배우고, 개인이 잘하게 만들기’입니다. 개인이 잘하면, 모두 ‘치타’가 되고 ‘독수리’가 됩니다. 그러면 놀아도 1년에 한 명씩 전도합니다. 개인이 못하니 급하다는 소리를 해도, 휴거되는 데 있어서 전도를 못 해서 지장이 있다 해도 1년에 한 명도 전도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성자와 선생이 “개인이 1년에 한 명씩만 전도해 줘.” 하면, “이왕 전도하는데 한 명만 해요? 세 명은 거뜬히 할 수 있어요!” 합니다. 선생이 그 말을 듣고 성자와 함께 ‘희망의 잔칫상’을 준비하고 기 다리고 있으면, 소식이 없습니다. 그러다가 12월에 회개 편지만 옵니다. 너무 힘들었다고 하면서, 자기 가 죄지은 것을 말하면서 한 번만 용서해 달라고 합니다. 그리고 내년에 는 꼭 전도하겠다고 합니다. 개인이 못하니, 남을 살리기는커녕 죄만 짓는 것입니다. 개인이 잘해 야 됩니다. 이미 다른 사람을 시켜서 전도하고 잔치하고 끝났습니다. 개인이 못하는 것이 항상 문제입니다. 이를 깨닫고, ‘매일 자기가 자기 불붙이기’입니다. 또 어떤 일이 있으면 선생에게 편지도 하지만, 자기가 성자께 기도도 해야 됩니다. 그리고 교역자에게 말할 것은 교역자에게 말하기 바랍니다. 각 교회 교역자들은 <교회 부흥강사>입니다. 고로 교역자들은 ‘매주 주일, 수요일, 새벽’마다 <교회 부흥강사> 로서 자기 교회에 불을 붙여야 됩니다. 말씀은 똑같습니다. ‘똑같은 말씀’으로 누구는 불을 붙이는데 자기 는 불을 못 붙이면, 배를 운전하지 못하는 선장과 같아서 교체할 수밖에 없습니다. ‘교인들의 휴거’를 위해서입니다. 선생이 그렇게도 조건 세우며 <말씀>을 주고, 조은 부흥강사가 그렇 게도 조건 세우며 불을 붙여 놨는데, 교역자들이 그 불을 꺼뜨리면 되겠 습니까? 교역자들부터 개인으로 돌아가면, 개인이 못하니 그러합니다. 개인이 몰라서 못 하고, 게을러서 안 하니 그러합니다. ‘몸부림치는 자’만 하고, ‘진정 하고자 하는 자’만 합니다. 그렇게도 ‘선생이 보낸 자’에게 배우라고 했는데도 체면 차리느라 안 배우고, 교만하여 안 배우고, 나이 따지고 안 배웁니다. 그 정신으로 살면서, 1년 동안 선생에게 편지 몇 번도 안 하고, 자기 중심과 자기 식으로만 하고 있습니다. 신입생도 개인이 잘하게 가르쳤더니, 벌써 <휴거 300선>을 향해 가 고 있습니다. 그런데 교역자나 지도자들이 ‘개인 문제’로 아직도 <휴거 100선 주관권>, <200선 주관권>에 머물러 있습니다. 앞으로 교역자들과 지도자들 교육을 수시로 할 테니, 교육받고 해야 됩니다. 그리고 교역자들부터 개인이 잘하게 해야 되겠습니다. 교역자들과 지도자들은 교육만 받고 끝내지 말고, 꼭 하나하나 놓치 지 말고 연습하고 실천해 보면서 행하기 바랍니다. <신학>도 전적으로 개인이 잘하게 만들어 줘야 됩니다. 개인이 잘하면, 다 맡깁니다. 마음이 놓입니다. 누가 ‘주의 일’을 맡아서 할 자이며, 누가 ‘주의 마음’을 놓이게 할 자입니까? 모두 개인이 잘하여 날아다니기 바랍니다! <잠시 쉬었다가> 각 교회 교역자들이 <각 교회의 말씀과 성령의 부흥강사>입니다. 고 로 앞으로는 각 교회에 <말씀과 성령>으로 불을 붙이는 교역자들만 남길 것입니다. 그리고 말씀의 불을 붙이는 사람들은 교회별로 집회를 하게 해 줄 것 입니다. 또한 개인이 잘하게 잘 가르쳐 주는 지도자들은 특별히 강의를 하게 해 줄 것입니다. 해외 교역자들도 집회만 기다리지 말고, ‘똑같은 말씀’을 가지고 열나게 기도하여 말씀의 근본을 깨닫고, 각 교회의 부흥강사가 되어 불을 붙이기 바랍니다! 각 부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성자와 선생님이 조은 목사 통해서 먼 저 불을 붙여 주시면, 우리가 그 힘을 가지고 하겠습니다!” 하지 말고, <말씀>과 <방향>은 다 주었으니, 먼저 불을 붙여 놓고 그 터전 위에 ‘생방송’으로 부흥집회 말씀을 들으면 엄청나게 불이 붙습니다. 교역자들과 지도자들이 먼저 교회에 불을 붙여 놓고, 각 개인이 불을 붙여 놓고서, 성자와 선생이 조은 목사를 통해서 그 위에 그 차원대로 불 을 붙이게 해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전환> 말씀 마무리 다시 한 번 더 <올해 남은 기간의 방향>을 정리하면서, 말씀 마치겠 습니다. 한국의 각 지역과 각 나라를 다 돌면서 집회를 하려면, 엄청난 시간 이 들어갑니다. 올해 남은 시간으로는 부족합니다. 그러면 늦어져서 <휴 거>에 차질이 생깁니다. 그러면 ‘비행기’로 가도 안 됩니다. 고로 섭리세계 전체는 각 교회에서 개인이 잘하게 만들어 주고, 그 터전 위에 10월까지 매달 한 번씩 ‘생방송’으로 성자와 선생이 조은 목사 통해서 <말씀과 성령의 부흥집회>를 합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이렇게 해야 올해 변화되지 못한 자들의 육과 혼과 영이 홀연히 변화되고, 그 영이 <휴거 300선>을 넘어가서 6000년 구원역사의 대희망이 크게 이루어진다.” 하셨습니다. 8월에는 <하계 수련회>도 있으니, 이때도 계속 개인이 잘하게 하는 교육을 해 줄 것입니다. 개인이 잘하면 모두 ‘지도자’가 되고, ‘개인 영웅’이 됩니다. 개인이 잘하면 모두 ‘조은 목사’같이 불을 일으키는 자가 됩니다. 개인이 잘하면 모두 ‘선생’같이 되어 철강같이 강한 자가 됩니다. 그리함으로 <다이아몬드 신앙>이 되어 혼자 있어도 죄를 안 짓고, 계 속 공적을 세우고, 혼자서도 말씀대로 행하여 변화를 이루어 자기 영을 ‘휴거의 영’으로 변화시킵니다. 고로 교회도 부흥됩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평강과 지혜와 능력이 충 만하여 개인이 잘하도록 자기를 만들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