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4.07.06 (일)
2014년 7월6일 주일말씀 확인하고 행해라
- 선포일
- 2014.07.06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5장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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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6일 주일말씀-확인하고 행해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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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6일 주일말씀-완성본> 중요
확인하고 행해라
본 문 시편 18편 25절
마태복음 5장 48절
할렐루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진실한 몸과 마음을 드리며 예배로 영광 돌리러 온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오늘은 <7월 첫째 주 주일>입니다.
선생은 성자께서 해 주신 말씀 중에서 몇 가지를 놓고 ‘오늘은 어떤 말씀을 먼저 전
해 줄까?’ 생각하며 기도했습니다.
그중에서 세 가지 말씀을 한 번에 해 주어 저마다 축복을 받고 유익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성자는 “가장 급한 것 한 가지를 집중적으로 확실하게 말씀해 주어라.” 하
셨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확인하고 행해라.’라는 주제를 가지고, 이 말씀을 집중적으로 해
주겠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한 번 말씀을 하면 다음 주에 또다시 할 수 없으니, 아예 ‘확인’에 대해서 말씀할
때 부족한 것 없이 충분히 해 주겠습니다.
아예 설교할 때 빠진 것 없이 충분히 다 말씀하려니, 설교가 길어집니다. 그래서 오
늘은 ‘화면’을 많이 넣지 않았습니다.
각 교회와 각 부서를 관리하는 지도자들은 이 말씀을 문서로 뽑아서 수시로 읽어 보
면서, 생명들을 관리할 때 꼭 사용하기 바랍니다.
오늘 말씀은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6개월 동안 선생이 ‘수많은 편지’를 받아보고,
또 성자께서 ‘섭리인들의 행위’를 보시고 따끔하고 솔직하고 분명하게 하시는 말씀입니
다.
그러니 말씀을 잘 새겨듣고, 꼭 말씀대로 행하기 바랍니다.
<말씀 시작>
오늘 말씀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한 가지’를 깨달으라고, 짧고 분명하게 말씀하겠
습니다.
올해는 <성자 사랑의 해>입니다.
왜 올해는 특별히 <성자 사랑의 해>일까요?
성자는 항상 같이 있을 수 없습니다.
정한 때가 됐습니다. 휴거를 말씀하시고, 우리가 휴거되게 도우시고, 이제 정한 때가
되어 떠나셔야 됩니다.
고로 성자가 같이 있을 때 사랑하고 충성하라고 확실히 말해 줍니다.
1월 1일 신년 말씀을 할 때부터 지금까지 이에 대해 확실히 말씀해 주어 선생은 책
임을 다했습니다.
언제까지 “해라. 급하다. 안 하면 안 된다.” 할 수도 없습니다.
지금은 <휴거 때>이기에 가장 긴급하고 급절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말씀했던 때는 지금까지 없었습니다.
그런데 말씀을 듣고도 안 하고, 알고도 안 한다면, 어떤 일을 당해도 본인이 책임을
지고 이를 갈며 영원히 울든지, 고생을 하든지, 해를 받든지 해야 됩니다.
‘때’가 지나면 부모도, 형제도, 애인도, 구원자도 ‘다른 차원’에 있으니 쳐다볼
수도 없고, 도울 수도 없습니다. ‘때’가 지나면 도와도 소용이 없습니다.
<남은 기회의 때>에 목숨 걸고 하기를 명합니다.
앞날을 확인해 보니, 지금 꼭 목숨 걸고 행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명령입니다.
왜 회유하지 않고, 권하지 않고, 명령하는지 깨달아야 됩니다.
급할수록 ‘회유와 권고’보다 ‘명령’입니다.
설교 하나를 마쳤습니다.
이제 <확인>에 대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전환>
올해 초 <1월 26일 주일말씀>을 통해서 섭리인 모두에게 말씀하기를 “시간이 들고
돈이 들어도 꼭 확인하고 행해라.” 했습니다.
이 말씀은 2014년의 말씀 중에서 ‘핵심 말씀’ 중의 하나입니다.
그래서 올해는 <성자 사랑의 해>이면서,
<확인하고 행하는 해>입니다.
그 말씀을 전해 주고.. 올해 6월까지 6개월 동안 지켜본 결과 ‘확인하고 행한 자’
는 해를 받지 않고, 속지 않고, 유익이 되고, 많이 얻었습니다. 그러나 ‘확인하지 않고
행한 자’는 화를 받고, 손해를 보고, 엄청난 고통을 받고, 죽기도 하고, 불구자도 되고,
사기도 당하고, 유혹에 빠지고, 사탄에게 끌려가 어처구니없이 당하고, 이성의 꾐에 빠져
사랑을 뺏긴 아담과 하와같이 되어 고통을 받는 등 수백 가지 종류로 각종 화를 당했습니
다.
고로 성자는 떠나는 길에 “확인하고 행해라.” 하고 명령하셨습니다. 이 말씀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명령’입니다.
왜 명령할까요? ‘생명’과 같이 귀하기 때문입니다.
고로 ‘명령’할 때는 꼭 듣고 지켜야 됩니다.
명령하시는 말을 듣지 않고 확인하지 않고 행하여 수십 가지로 ‘해’를 받고, ‘사
망의 고통’을 받고, 더 나아가 ‘심판’을 받게 됩니다.
성경을 보면,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명령’했는데 안 들으면, 때로는
심판을 받았습니다.
확인하지 않고 가다가 순간 ‘죽는 길’로 갑니다.
확인하지 않고 하다가 ‘고생 길, 고통의 길’로 갑니다.
확인하지 않고 하니 손해를 보고, 해를 받고, 고생하고, 혀를 깨물며 후회하고, 탄식
하고, 지옥 고통을 받고, 불구가 되고, 시한부 인생을 살게 되고, 부자가 되어 살 것인데
거지가 되어 살게 됩니다.
모두 확실히 알았습니까?
아직도 술 취한 사람처럼 흥청거리며 살고 있는 자가 있습니다.
정말 각오하고 결심하고 해야 됩니다.
오늘 <7월 첫째 주 주일말씀>으로 다시 확인하고 행하라고 말씀하니, 이 말씀을 듣
고 12월까지 항상 확인하고 행하기 바랍니다. 고로 손해도 보지 말고, 각종 해도 당하지
말기를 축원합니다!
꼭 확인하고 행하여 ‘성자, 분체, 부모, 관리자’의 속을 썩이지 말고, 애간장 타지
않게 해 주기 바랍니다.
<잠시 쉬었다가>
확인하지 않고 그냥 믿고 행하는 자는 지극히 미련한 자입니다.
어리석은 자입니다.
그쪽 면에서 ‘뇌의 차원’이 낮은 자입니다. (아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분체가 말했는데도 그 말을 듣지 않고 확인하지 않고 행한
자는 ‘화’를 당하여 그 괴로움에 술도 먹고, 담배도 피우고, 거리를 헤매고 다니고, 울
고 탄식하고 있습니다.
자기가 자기를 고생시키는 것입니다.
왜요?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께서 분체를 통해 ‘확인하고 행하라’ 말씀하셨는데,
그 말씀을 헌신짝같이 버렸기 때문입니다.
뇌의 차원이 낮아서 자꾸 잊어버리면, 종이에 써서 가지고 다녀야 됩니다. 그렇잖아
도 못사는데, 말씀을 잊고 자기 생각대로 사니 육도 영도 더 못살게 되고, 더 고통을 받게
됩니다.
구원자가 구해 주려고 ‘구해 주는 말’을 해 줬는데, ‘핵심적인 생명의 말’을 안
들으니, 구원자도 어쩔 수 없습니다.
지금 이때 <황금 시간>을 ‘섭리 전체’를 위해 써야 되는데, 자꾸만 ‘말을 해 줬는
데도 말을 안 듣는 한 사람’을 위해 시간을 쓰기에는 정말 아깝고 안타깝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요즘은 확인을 안 하니, 아직 어린 SS까지 선생을 속이면서 편지에는 “이제 절대
안 하겠습니다.” 하면서, 뒤에서는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선생이 “네가 자꾸 속이니, 이제 네 죄는 네가 책임져라. 네가 너를 구원하
고 휴거시켜라.” 하면서, 무엇을 속였는지 다 편지에 써서 보냈습니다.
섭리사에 ‘속이는 자들’이 은근히 꽤 많습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 행위를 들키기
전에는 아예 숨기고 보고도 하지 않습니다.
고로 선생은 하나님과 성자께 다 고합니다.
나를 속이고 행하는 자들, 꼭 말하고 행할 것인데 보고하지 않고 슬슬 넘어가는 자들
은 그들의 <목적지>를 안 봐도 결국 얻을 것이 없으니, 따끔하게 한계에 처하게 하여 더
이상 못 가게 해 달라고 합니다.
하나님과 성자는 그 기도를 받고, 즉시 행하십니다.
<전환>
오늘 새벽에 성자는 “확인하고 행해라.” 하시며, 70여 개의 잠언을 주시며 말씀하
셨습니다.
이 잠언을 ‘설교’로 다 풀어서 쓰려면 몇 개밖에 못 전하고 끝나니, ‘성자가 주신
<확인>에 대한 잠언들’을 연결하여 ‘영상’ 없이 집중적으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성자
의 말씀 원본 그대로 해 주겠습니다.
말씀을 정말 잘 듣고, ‘개인이 잘하게 하기’ 바랍니다.
개인이 잘하게 하려면, 진정 모르는 것을 배워야 됩니다.
오늘 <확인>에 대한 말씀을 들으면서, <확인>이 얼마나 중요한지 정말 배우기 바랍
니다. 그래야 빨리 휴거됩니다.
부모들도, 지도자들도, 나이를 먹었어도 ‘확인’에 대해서 안 배웠기에 사기를 당하
고, 망하고, 자녀들을 고생시키고, 일찍 죽은 자들이 많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모두에게 ‘확인의 목걸이’를 만들어 줄 테니, 모두 걸고 다니며
꼭 지키기를 바랍니다.
‘쪼갤 석’ 자도 <확인 도장>입니다. 쪼개면 다 확인됩니다.
하나님은 <쪼개는 역사>를 하면서 ‘선과 악’을 정확히 확인하고 쪼개 놓으셨습니
다.
* 이제 <확인>에 대한 ‘성자의 원본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적을 것 없습니다. 집중해서 듣기 바랍니다.
문서로 뽑아서 수시로 읽으면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성자의 말씀>
사람이 지능이 낮을수록 더 이상 생각을 못 하고, 확인하지 않고 행하느니라.
<확인>은 ‘행할 일’과 ‘행하지 말아야 할 일’을 가르쳐 주느니라.
<확인>은 ‘성공하는 법’이니라.
<확인>은 ‘첨단의 분별 법’이니, 전능자가 주신 법을 지켜 행해라.
<확인>은 ‘분별의 지혜’이니라.
<확인>은 ‘모르는 것을 알게 해 주는 답안지’와 같으니라.
<확인>은 ‘자와 저울’과 같으니라. ‘자’로 재 보고 ‘저울’에 달아 보면 다 알
듯이, 확인해 보면 누구나 알 수 있나니 속이는 자가 속일 수 없느니라.
<확인>은 곧 나 성자니라.
고로 확인하는 자는 내 말을 지켰으므로 내가 그와 함께하느니라.
은밀한 것들도 <확인>으로 드러내어 파헤치느니라.
<확인>은 ‘어두운 세상의 빛’과 같으니, 모두 드러내느니라.
하나님은 <확인>으로 ‘숨은 것’을 드러내시느니라.
그러나 사탄은 ‘자기의 악함’이 드러나니 확인하지 못하도록 ‘나 성자의 말’과
‘내가 보낸 자의 말’을 거역하고 못 믿도록 꾀고 온갖 게으름으로 막는다. 너희는 이
비밀을 알아라.
일을 시원찮게 하는 자는 그냥 믿기만 하고, <확인>을 안 하고 하는 자니라.
나 성자가 너희에게 내 분체를 통해 ‘무지 속의 상극 세계’에 대해 말하여 배우지
않았느냐.
이스라엘의 ‘요시야 왕’이 하나님께 기도하여 하나님이 그 기도를 들으시고 그 나
라를 도우려고 ‘느고 왕’을 보내서 이스라엘을 괴롭히는 ‘갈그미스’를 치게 하셨다.
그러나 ‘요시야 왕’은 하늘로나 땅으로나 확인하지 않고 ‘느고 왕’의 말을 듣지
않고 행하다가 결국 억울하게 죽지 않았느냐. ‘요시야 왕’은 선한 왕이었지만, 확인하지
않고 행하다가 화를 당했다.
누구든지 나 성자의 생명의 말을 듣고도 <확인>이라는 두 글자를 뇌 속에서 잊고 사
는 자는 밤낮으로 쉬지 않고 ‘손해와 실수와 화’가 닥치느니라.
<잠시 쉬었다가>
<확인>이란, ‘눈’과 같아서 ‘실체’를 보게 되고 알게 된다.
고로 확인하는 자는 ‘신’이 되어 행한다. 그러니 확인해라.
섭리사의 한 소녀는 신호등이 초록색으로 바뀌는 것만 믿고, 좌우를 확인하지 않고
길을 건넜다.
횡단보도 중간쯤 갔을 때 갑자가 멈춰야겠다는 감동이 왔고, 그 순간 뒤에서 누가 자
기 가방을 확 잡아당기는 느낌이 들면서 몸이 멈춰졌다.
뒤를 돌아보니 아무도 없었다. 바로 그때, 큰 트럭이 슝~하는 소리를 내며 자기 코앞
에서 세차게 지나갔다.
그때 내가 그 소녀의 가방을 잡아준 것이다. 내가 안 잡아 줬으면, 신호등이 초록색
으로 바뀐 것만 믿고 좌우를 확인하지 않고 가다가 그대로 죽었을 것이다.
너희 모두 그 소녀와 같이 지난날 각종 죽음에서 살려 놓았다.
이제 내가 떠나니, 확인하고 행하라는 내 말을 생명시하고 지켜서 ‘생명’도 ‘모든
삶’도 보호해야 된다.
<잠시 쉬었다가>
<확인>할 때는 ‘육’으로도 확인하고, 확인했는데도 모르겠으면 기도하여 ‘꿈’으
로 답을 받고, 영계에서 ‘혼’으로 답을 받고, 낮에는 ‘만물 자연 계시’로도 답을 받
고, ‘영감’으로도 답을 받고, ‘생각’으로도 깨달아 답을 받아라.
또 ‘내 분체’에게 물으면서 확인하기도 하여라.
항상 확인하되, 동서남북으로 여러 가지로 확인하는 것이니라.
낮에 거리를 다닐 때 옷을 입고 다니듯 <확인>을 덧입고 다녀라.
그래야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는다.
<확인>은 ‘나 성자의 능력의 지팡이’다.
고로 꼭 확인하고 행하는 자는 ‘나의 능력의 지팡이’를 받은 자다.
<확인>은 ‘지옥’에 가는 것을 막아 주고, ‘천국’에 가게 인도해 주는 사역자다.
<확인>은 ‘전쟁터의 특수 수색대’와 같다. 고로 너를 지켜 주고 보호하며, 누가 거
짓말을 못 하게 하고 속이지 못하게 한다.
<확인>은 ‘삶의 핵, 생명의 핵’이다.
<핵>이 빠지면, ‘골 빠진 머리’와 같다.
<확인>은 ‘너를 사랑하고 도와주는 애인’이다.
그런데 왜 ‘네 애인’과 같이 하지 않고, 너 혼자서 하느냐.
그러니 손해가 닥치고, 억울함을 당하고, 울면서 탄식하지 않느냐.
<확인>을 네 사랑하는 자로 삼고 늘 네 품속에 넣고 살아라.
진실로 저마다 <확인>을 사랑해라.
<확인>은 생활 속의 ‘칼’과 같고 ‘불’과 같고 ‘물’과 같고 ‘먹는 음식’과
같으니, 항상 사용해라.
‘할 일’을 두고 그냥 하지 말아라. 항상 <확인>하고 행해라.
그리하면 거짓인지, 참인지, 선인지, 악인지 밝히 보여 주리라.
시간이 걸려도 100% 확인하고 행한다면, 아무도 너를 못 속인다.
<확인>은 너의 ‘지능’을 높게 해 주고, ‘생각과 정신과 행실의 차원’을 드높여
준다.
<확인>은 ‘네 삶의 큰 보물’이니라. <확인>으로 ‘집과 재산’을 보호하고, ‘목
숨’도 건지고, ‘명예와 벼슬’도 얻고, ‘구원’도 받고, ‘휴거’도 된다. 그러니 <확
인>이 얼마나 큰 보물인지 깨달아라.
나 성자가 너희 각자에게 ‘선물’로 네 마음에 사인을 해 줄 테니, 모두 내 선물을
받고 하루 세 번씩 외쳐라.
→ “확인하고 행해라.” 함이다.
<잠시 쉬었다가>
앞으로 때가 되어 그 날이 되면, 네 앞에 또 너를 속이고 해하려는 것들이 여러 가지
로 몰려와 네게 들러붙는다.
오직 <확인>만이 그것들을 분별하고 쪼개 내어 ‘좋은 것’을 얻게 하고 ‘나쁜
것’은 내던지게 하나니, 나 성자의 말을 지켜 행할지니라.
<확인>은 너를 꾀는 음녀나 음남에게서 벗어나게 해 주고, 영과 육을 음부와 지옥으
로 가게 꾀는 사탄에게서 벗어나게 해 주나니, <확인>은 너를 구하는 나 성자니라.
<확인>은 ‘너를 지키는 수호천사’와 같으니라.
확인이 될 때까지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확인하여라.
그래야 확인이 끝장난다.
<확인>은 너를 안전하게 지켜 주고, 불안과 의심에서 벗어나게 하느니라. 고로 <확
인>과 항상 동행하여라. 너를 지켜 주리라.
‘눈’으로 확인, ‘귀’로 확인, ‘말’로 확인이다.
‘말씀’으로 확인, ‘기도’로 확인, ‘보고’로 확인이다.
겉에는 ‘천사의 가면’을 쓰고 곱게 단장하여 ‘형상과 말과 행동’을 뒤바꾸고, 너
를 속이고 꾀려고 온다. 속은 이리요, 여우요, 간교한 자다. 그러니 네가 어떻게 분별하겠
느냐.
<확인>의 사역자로 그 가면을 벗기고 쪼개 내게 한 후에 다시 보아라. 그러면 확인하
여 다 드러났으니, 더 이상 숨기지 못하고 귀신과 악마같이 스르르 사라진다.
<확인>은 ‘도끼’ 같아서 쪼개 낸다. 고로 벗겨서 속을 보여 준다.
<잠시 쉬었다가>
사람들이 <확인>을 천대하고 <확인>에 무관심하여 버리니, 길바닥에서 짓밟히고 있
다. <확인>을 버린 자들은 화를 당하고 탄식하며, 길바닥에 나앉아서 땅을 치며 통곡한
다.
이에 <확인>이 “확인하지 않고 하다가 그렇게 될 줄 알았다.” 하며 책망한다.
땅에서 확인해야 될 ‘지옥’인데, 지옥에 가서 확인하면 무슨 소용이냐. 영원히 소
용없다. ‘천국’도 ‘지옥’도 땅에서 확인하고 살아라.
‘마귀’와 ‘악한 자’는 항상 자기 뜻을 이루어 해를 주려 하니, 꼭 미리 확인하여
그로부터 오는 해를 당하지 말아라.
확인하지 않고 먹고, 마시고, 취하고, 즐기고, 향락을 누린다. 그같이 산 후에 그 영
이 어디에 가는지 늘 확인하고 산다면, 그같이 사는 자가 어디 있겠느냐.
앞날은 어떻게 될지 모른다 하지만, ‘네 생각과 행위’를 통해 ‘앞날’을 확인해
보아라. 그러면 미리 알게 된다. 왜? ‘현재의 네 행위’가 ‘네 앞날의 운명’을 결정하
기 때문이다.
‘글 한 자’도 써 놓고 확인하고, ‘말 한 마디’도 확인하고 하고, ‘한 발자국’
을 걸어도 확인하고 걸어라. 작든지 크든지 꼭 확인하고 행해라.
<확인>은 ‘생명의 핵무기’다.
<전환>
* 이제 성경 역사와 기타 사연을 말해 주면서, 계속해서 <확인>에 대해 말씀해 주겠
습니다. 역시 ‘성자의 말씀’입니다. 다만 설교식으로 말씀하겠습니다.
성경을 확인하지 않고 그냥 믿고 행한 자들을 보세요.
‘인생 실패, 영혼 실패’하지 않았습니까?
* 신약성경 말씀을 확인하지 않고 예수님을 믿으니, 예수님의 ‘영’이 살고 ‘육’
은 죽었는데 ‘육’이 살았다고 믿으며 ‘육’이 재림한다고 믿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고로 전능자 성자가 다시 오셔서 이 시대 사명자를 쓰고 이 땅에서 지금 <재림역사>
를 진행하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있어도 모르는 것입니다.
* 또한 확인하지 않고 믿으니, ‘우상’을 믿고 섬기고 사랑하며 살다가 그 ‘영’이
사망으로 가는 것입니다.
영원하신 하나님을 믿지 않고 우상을 섬기는 자들은 결국 그 ‘영’이 ‘우상들이 간
흑암, 지옥’으로 갑니다.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성자와 성령님을 믿고 사랑하며, 성자가 땅에 보낸 자를 통
해 하시는 말씀을 듣고 순종하며 살아야 그 ‘영’이 <천국>으로 갑니다.
* 모세 때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이 축복하신 <가나안 복지>에 가서 확인한다고는
했으나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하나님이 보낸 영도자 ‘모세’를 악평하고 원망했습니다.
고로 ‘가나안 복지로 가는 자격’을 상실하고, <지옥 같은 광야 벌판>에서 고생하며 살
다가 끝났습니다.
<가나안 복지>에 가서 제대로 확인하고 선평한 여호수아와 갈렙, 그리고 모세를 악평
하지 않은 2세들은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복지>에 가서 살게 되었습니다.
* 애굽 같은 구시대 기성인들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이 시대에 보낸 자’를
확인하지 않고 무조건 불신하고 악평하고 떠난 자들의 육과 영은 <광야 모래사막 같은 세
계>에서 살게 됩니다.
끝까지 따라와서 확인한 자들에게는 <천국 황금성의 문>이 열려 ‘육’이 땅에서 휴
거의 삶을 살고, ‘영’은 천국 황금성에서 영원히 살게 되었습니다.
<확인>은 ‘확실하게 사는 삶’으로 만들어 줍니다.
이 시대에 <가짜>는 ‘여섯 덩어리’이고, <진짜>는 ‘한 덩어리’입니다. (이 시대
를 보면서 깨달아 알기 바랍니다.)
* 어떤 사람은 ‘보화가 묻혀 있는 밭’을 확인하지도 않고 헐값에 팔았습니다. ‘자
기 인생 보화 밭’도 그러하고, ‘모든 것’도 그러합니다. 확인한 자만이 ‘보화’를 차
지했습니다.
*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왜 확인하지도 않고 오해하고, 악평하고, 수시로 불만의 말
을 하느냐. 속히 회개해라. 나의 성전 <월명동>에서 선생이 육으로 쓰는 두 증인을 그리
오해하고 악평하느냐. 속히 회개해라. 나의 성전 안에서 그리하면, 내 심정을 상하게 했으
므로 그 소원을 이루어 주지 않으리라.” 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삼(蔘)>이 ‘속’은 썩었어도 ‘겉’은 싱싱합니다.
그러나 만져 보면 물컹합니다.
<썩지 않은 삼>은 싱싱하여 만져 보면 생명력이 있습니다.
<인간 삼>도 그러합니다.
어떤 사람을 겉으로만 보니, 그 사람이 어떠한지 잘 몰랐습니다. 혼계에서 선생의 혼
으로 보니, 그 사람은 이성으로 빠져 썩어 버린 <썩은 인간 삼>이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싱싱한 인간 삼>을 찾아서 ‘휴거 길, 천국 길’로 가게 인도해 주었습
니다.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이 시대에는 나 성자가 직접 말씀하니, 모두 <확인의 눈>을 떠라.
확인하지 않고 행하면 ‘사슴’을 못 고르고 ‘여우’나 ‘늑대’나 ‘염소’를 골
라 놓고, 좋아서 잔치하며 산다. 그들을 떠받들며 살다가 결국 물리고 고통받으며 살게 된
다.
확인하지 않고 행하면 ‘독약’도 먹게 되고 ‘독 과일’도 먹게 된다. 고로 따른
다고 해서 다 좋아하지 말고, 진수성찬을 차려 준다고 다 먹지 말아야 된다.” (하셨습니
다.)
<분별>이 얼마나 ‘어려운 것’이며 ‘큰 것’인지 압니까?
<확인> 없이는 ‘진짜, 진실’을 알 수가 없습니다.
고로 급해도 꼭 확인하고 행해야 됩니다!
<확인>으로 모두 다 알게 됩니다.
어떤 것은 ‘눈’으로 보기에 좋으나, ‘확인’해 보면 보통입니다.
‘사기꾼’도 확인해야 알지, 겉만 보면 알 수 없습니다.
‘거짓말쟁이’도 말만 듣고 판단하지 말고, 꼭 확인해 봐야 됩니다.
그러면 거짓말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일을 할 때 성자의 뜻인지, 아닌지 확인해야 됩니다.
조금만 확인하고 판단하지 말고, 처음부터 나중까지 끝장나게 확인해야 됩니다. 그러
면 실패가 없습니다.
확인한 만큼만 알게 되고, 확인한 만큼만 드러납니다.
돈에 관련된 것만 확인하지 말고, ‘자기 자신’부터 확인하고, ‘생명들’도 확인해
봐야 됩니다.
때가 되어 모든 것이 드러나는 시대입니다.
고로 시대 사명자가 ‘<확인>의 인봉’을 떼고 행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 몇 가지 이야기를 통해 왜 <확인>이 중요한지 말해 주겠습니다.
* 많은 사람들이 ‘똑같은 산길’을 다녔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그 길을 확인하지도 않고 그냥 생각 없이 지나다녔습니다.
그러나 그중의 어떤 한 사람은 ‘산삼이 있는가?’ 하며 <확인의 눈>을 뜨고 다녔습
니다. 그러다가 길가에서 150~200년 된 산삼 수십 뿌리를 캐내어 20억을 벌었습니다.
<확인>은 ‘보화’를 찾게 합니다.
* 어떤 사람은 ‘귀한 도자기’를 확실하게 확인하지도 않고 ‘몇천만 원’에 팔고
만족해했습니다.
그 도자기를 ‘몇천만 원’에 사 간 사람은 자기 실력껏 도자기의 가치를 확인하고
‘9억’에 팔았습니다.
그 도자기를 ‘9억’에 산 사람은 최고로 정확히 확인해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그 도
자기의 가치는 ‘90억 가치’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 도자기를 핵심으로 박물관을 만들었고, 그 도자기는 ‘국보’가 되었습니
다.
최고로 정확히 확인한 사람은 매일 사람들이 박물관으로 찾아와 돈을 벌게 되었습니
다.
확인한 사람만 손해를 안 보고 ‘귀한 보물의 주인’이 됩니다.
* 여러분 <자신>이 ‘보물’과 같습니다. 그러나 ‘자기 차원’대로 <자기 자신>을
취급하고 생각하며 삽니다.
영계에서 최고로 정확하게 확인해 보고, <자기 육 보물>은 ‘땅에서 평생’ 가치 있
게 쓰고, <자기 영 보물>은 ‘천국에서 영원히’ 가치 있게 쓰게 해야 되겠습니다!
* 어떤 사람이 쓰레기통에 버려진 바이올린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분명 아름다운
소리가 날 거야. 고쳐서 쓰자.’ 하고, 그 바이올린을 주웠습니다. 알고 보니, 그 바이올
린은 ‘150억’을 호가하는 명품 바이올린이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귀한 것도 확인하지 않으니 버렸고, 어떤 사람은 천하게 보이는 것도 귀
하게 보고 확인하여 150억을 얻었습니다.
모르는 것같이 억울한 일이 없습니다.
(* 오늘 말씀 중에서 유일한 영상을 보면서, 계속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영상>
* 선생은 조상들에게 받은 유산이 없었습니다. 집은 매우 가난해서 먹을 것도 부족했
고, 농사지을 논밭도 적었습니다.
우리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남긴 유산은 ‘아무도 찾지 않는 월명동의 초가집 집터
200평’이었습니다.
아버지 때, 명당자리를 찾는 사람들이 그 집터를 보고 ‘전설의 명당’이라고 하며
고가(高價)에 팔라고 했답니다. 그런데 안 팔았다고 합니다. 그 전에도 동네 사람이 그곳
을 30만 원에 팔라고 했는데, 안 팔았습니다.
선생이 20대에 깊이 기도하면서 ‘나의 희망의 땅이 어디 있는가?’ 했는데, ‘초가
집 뒤쪽 땅’을 팠더니 거기서 ‘금과 각종 보물과 청자기’가 나오는 꿈을 꿨습니다.
그 후에 ‘초가집’을 헐고 개발하려고 땅을 팠을 때 아무것도 안 나왔습니다. 알고
보니 ‘옛 생가 200평’이 보화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 ‘집터 200평’이 <핵>이 되어 집터를 중심해서 땅을 계속 사서 <하나님의 자연
성전>을 만들었고, 섭리사 세계 청중이 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 기도하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이미 아시고, 월명동에 많은 보
물을 창조해 놓으셨다.” 생각하고, 육으로 혼으로 영으로 확인했습니다. 결국 ‘숨은 보
화’를 많이 찾았습니다.
<성자바위>, <낙타바위>, <큰바위얼굴바위> 등 많은 자연석을 찾았고, <나무>도 찾
았습니다. 또 <월명동 지역의 형상>이 ‘아름다운 존재물의 형상’이며 ‘뜻있는 형상’
이라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월명동은 크게 ‘다섯 골짜기’로 되어 있어서, ‘큰 새벽별 형상’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해와 달과 별도 월명동에서 보면 혹시 다른가?’ 하며 찾았는데, 결국 찾았
습니다. 월명동은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서 하늘이 넓게 안 보이고 적당히 한눈에 보였습
니다. 그 넓은 하늘이 적당하게 보여서 신비했습니다. ‘달’이 산에 닿아서 보이니, 지역
상 더 크게 보여 코앞에 떠 있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월명동의 위치는 해발 350~400미터로 시원하고, 기후 조건이 아주 좋고, 일반 동네
나 도시가 아니고 끝에 있어서 단독으로 쓸 수 있어 좋습니다. 또한 노령산맥과 차령산맥
이 와서 뭉쳐져 있습니다.
또한 ‘전설의 보화’가 많이 묻힌 곳입니다. 확인할수록 참 오묘한 것들이었습니다.
‘전설의 주인’인 <선생의 형상바위>가 또렷하게 만들어져 있기도 했습니다.
또 물이 깨끗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선물 ‘약수’가 있어서 먹고 병도 나으니, 보물
입니다.
이 모든 것을 보니, 정말 <이상세계>로 확인되었습니다. <끝>
<전환>
* 다시 ‘성자의 말씀’을 들어 보겠습니다.
<성자의 말씀>
지금 ‘휴거되는 삶’을 살아라.
그냥 교회만 다니다가는 세상 쪽에 중심을 두고 살게 된다.
네가 어느 지점에서 사는지, 자기 자신을 돌이켜 확인하고 살아라.
전능자 하나님과 나 성자가 때가 되어 행악자와, 악평자와, 나의 복음을 반대하는 자
들과 내가 보낸 자를 괴롭히며 억울하게 한 자들을 이 시대와 민족과 세계를 어떻게 대해
주었는지, 너희에게는 확인해 주었느니라.
그들이 받는 대가는 ‘시대 사명자가 고통을 받을 때까지’ 앞으로 계속된다.
확인하고 행하라고 매일 재촉한다. 나의 말을 들어라.
<하늘 말>을 잘 알아듣게 가르쳐 주니, 잘 배우고 기도하고 행해라.
나 성자는 필요할 때마다 매일 말하건만 너희가 알아듣지 못하니, 그냥 행하다가 해
를 당하게 된다.
개들도 주인의 말을 듣고 행하지 않느냐.
너희도 그리해야 된다. 그러나 내가 하는 그 많은 말 중에서 몇 가지만 알아듣고 행
하니, 나의 답답함이 어떠하겠느냐.
전능자 하나님과 나 성자는 <비유>로 말하느니라.
비유를 보이면, 그 비유가 나의 말인 줄 알고 확인하고 행해라.
내가 말해 주면, 알아듣고 행할 자는 ‘너희’다.
<잠시 쉬었다가>
‘나 성자’와 ‘내 분체’가 얼마나 중하고 귀한지 확인하고 살면, 저마다 희망을
이룬다. 그러나 확인하지 않고 살면, 이룰 희망도 못 이루고 애만 태우다 늙고, 인생 끝나
게 된다.
겉과 속을 다 확인하고, 본인에게도 물어서 확인해라.
그리고 타인에게도 물어서 확인하고, 내게도 확인해라.
내가 준 <성자바위>도 확인할수록 형상을 더 찾았다.
‘한 가지 형상’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일곱 가지의 형상’이 있으니, 일곱 개의 바
위를 갖다 놓은 값을 한다. 그러나 확인하지 않고 가치를 모르면, 내가 준 것도 뺏긴다.
‘내 분체’는 <겉>은 ‘보통 사람’ 같지만, 확인하면 ‘나 성자의 육’이고, ‘시
대를 구원하는 문’이고 ‘휴거를 이룰 문’이다.
<겉>은 ‘바위’이지만, <속>은 ‘황금성’이다.
그런데 왜 ‘속’을 확인하지도 않고 버렸느냐.
지금 나 성자가 내 분체를 쓰고 너희를 ‘구원’하며 ‘휴거’를 이루고 가는 중이
다.
왜 너희의 계산법으로만 ‘때’를 계산하느냐.
‘하늘의 때’는 너희가 계산하는 때와 다르다.
<잠시 쉬었다가>
누가 “금이다!” 해도, ‘금’으로 보여도 확인해라.
남자로 보이고 여자로 보여도 속이고 분장하니, 확인해라.
차원이 높은 자가 차원이 낮은 자를 속이면 모른다.
고로 <확인>이라는 ‘첨단 분별의 사역자’를 사용해라.
확실한 확인을 하려면, 나 성자에게 물어라.
전능자 절대신이니 확실히 말해 준다.
부모와 자식끼리도, 형제끼리도 확인해라.
나 성자와 너희 사이에도, 내 분체와 너희 사이에도 확인해라.
확인하지 않고 하면, 다친다. 해를 본다. 실패한다. 망한다.
다시는 기회가 없기도 하다.
모두 오늘 말씀을 듣고 확인해 보아라.
일만 열심히 하기보다 확인하고 행해라. 그러면 이제야 알고 탄식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큰일 날 뻔했네.’ 할 사람도 있을 것이다.
교회를 사든지 얻든지, 땅을 사든지, 물건을 사든지 팔든지 확인하고 해라. 또한 어떤
것을 받으면 혼으로, 영으로, 꿈으로, 계시로 확인해라.
확인하지 않고 행하고서는 “성자도, 구원자도, 영도, 혼도 알았을 텐데 왜 내가 이렇
게 될 것을 알면서도 안 도와줬지? 성자도 선생님도 나를 사랑하지 않는 거야. 나는 사랑
하며 믿고 왔는데...” 하고 원망하며 베옷을 입고 탄식하지 말고, 꼭 확인해라.
<확인>을 ‘나 성자’로, ‘내가 보낸 자’로 생각하고 확인해라.
너희 선생은 확인하고 행했기에 실망 속에서 좋은 것을 얻고, 지금도 희망으로 행한
다.
좋은 것도 확인해야 된다.
‘겉’과 ‘말하는 것’과 ‘생긴 것’이 다 다르다.
저마다 남의 말을 함부로 하고, 남을 욕하는 자들은 확인해라.
회개해라. 때가 되면 심판이다.
<겉>은 ‘산삼’인데, <속>은 ‘농사 삼’들이 많다.
인생도 그러하고, 모든 여건도 그러하다.
<잠시 쉬었다가>
항상 스스로 확인해라.
어떤 사람은 엘리베이터 문이 열렸을 때 바닥을 확인하지 않고 타다가 20층에서 떨
어져 죽었다.
그러니, 만사의 모든 것들을 확인하고 행하라는 것이다.
건강도 확인해라.
저금해 놓은 돈도 확인해라.
오해한 것들을 확인해라.
오해한 것이 있으면, 대화해야 풀어져서 마음의 상처가 없어진다.
‘외모’를 보고 택하지 말아라.
‘사명’을 주고 ‘일’을 맡길 때도 확인하고 주어라.
‘아름다운 나무’만 보지 말고, ‘열매’까지 아름답게 여는지 1년 내 기다리고 확
인해라.
사기꾼들과 속이는 자들은 <확인>을 제일 두려워한다.
‘눈’으로도, ‘귀’로도, ‘입’으로도, ‘손’으로도, ‘발’로도, ‘마음’으로도,
‘혼’으로도, ‘영’으로도 확인하고 행하기다.
사람들이 수백 년, 수천 년의 세월을 거쳐서 살면서도 없다고 단언했으나, 내 분체는
영계에서 혼으로 확인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내 분체는 ‘자기 책임 분담의 것’을 확인하는데, 어떤 것은 7년, 어떤 것은 10년,
어떤 것은 20년, 어떤 것은 30년, 어떤 것은 50년씩 확인해서 너희에게 가르친다. 가치
를 깨달아라.
창조주 하나님과 나 성자는 <확인하고 아는 자>에게 ‘줄 것’을 주고, ‘할 일’을
맡긴다.
고로 <확인한 자>가 주인이 된다. 알기 때문이다.
<말씀 마무리>
사람이 인생을 살면서 합당한 운동을 안 하면 건강에 얼마나 해를 주는지, 확인한 자
만 안다.
이와 같이 신앙을 하면서도 말씀대로 실천하지 않는 자는 얼마나 해를 받는지, 행한
자는 겪어서 안다.
어린 자들은 지금부터 확실히 알고 살아라.
너희가 그릇되게 행하는 것으로 인하여 장래에 너희 운명이 어떻게 되는지 확인하면,
그것을 행하지 않을 것이다.
‘자기 죄와 무지’가 어느 정도인지 확인하고, ‘신앙의 실력’도 확인하고, ‘말씀
과 기도와 관리와 설교와 전도의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해라. 그리고 고쳐라. 안 되
면 만들어서 해라.
어떤 사람은 고생하여 빌딩도 짓는데, 자기 하나를 못 만드느냐.
나 성자를 만나서 <휴거 말씀>을 들었는데도 자기 영을 휴거시켜 천국에 보내어 영
원히 살도록 만들지 못하느냐.
‘돈을 벌어서 빌딩을 짓는 것’보다 ‘자기 영을 휴거시키는 것’이 1000배 더 쉬
운 일이다.
자기 영을 휴거시키면 그로 인해 영원히 받으니, 자기가 행하고 수고한 것에 비해서
엄청나게 받고 누리지 않느냐. 한 번 자기를 만들어 휴거시키면, 영원히 받는다.
<확인>은 ‘생명의 선물’이다. ‘거액의 돈’이다. ‘황금’이다.
모두 써야 얻는다.
모두 오늘 말씀을 가지고 다니면서 수시로 보고 행해라.
성자의 평강을 빈다. 사랑한다. 성자니라.
생명의 말씀 7번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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