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4.07.07 (월)
월 새벽말씀
- 선포일
- 2014.07.07 (월)
- 성경 본문
- 로마서 10장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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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7일 새벽말씀(2005년10월20일 새벽말씀 편집본)(34분15초)
(예수님사진. 선생님께서는 연풀잎색 양복에 파란색 무늬넥타이를 하셨습니다. 앞에는 꽃이
보이고 뒤에는 대둔산 기암절벽이 보입니다.)
네 새벽입니다.
악인이 되는 것은 쉬운 일이지만, 의인이 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악인이 되는 것은 가만히 있어도, 수고 안 해도 악인이 됩니다. 수고를 안
하고 가만히 있어도 악인이 됩니다.
한번 생각해 봐요. 그러나 의인은 가만히 있으면 안 됩니다. 수고하고, 애
쓰고, 발버둥치고, 몸부림치면서, 의를 행하고, 자꾸 해야 의인이 되어 빛나
는 것입니다.
그러나 악인은 가만히 있어도 악인이 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 안 믿지,
의를 행하지 않지 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의를 행한다는 것입니다. 의를 행해야만 되지, 의
를 행하지 않으면 의인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꾸 믿어야 됩니다. 하
나님을 믿어야 됩니다.
지금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을 믿는 것>은 ‘의를 행한다는 것’입니다.
의를 행한다는 것은 그만큼 수고하고, 애를 쓰고, 그리고 선을 행한다는
것입니다.
모든 종교는 선의 세계에서 가치성이 좌우됩니다. 얼마큼 선을 행하느냐에
따라서 좌우됩니다.
“의를 행하기는 어렵다.” 그래서 악인들이 많아집니다. 의를 행하는 의인
들은 적고, 자동적으로 악인들은 많아지는 것입니다. 악인들은 수고하지 않
고 가만히 있어도 악인 되는데 의인들은 그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의인이 되려면 수고를 해야 됩니다. 그래야 되지 않겠습니까?
의인은 어떻게 되는가 하니, 하나님을 믿어야 됩니다. 믿어도 “하나님, 내
가 믿습니다.”하면서 가만히 있으면 그것은 의인이 아닙니다. 알겠습니까?
자꾸 의를 행해야 됩니다.
로마서 10장 10절에도 말했지만,
하나님을 믿는 것은, “하나님! 믿습니다.” 하는 것은 의인 취급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취급’을 받습니다.
의인의 대가를 받는 것이 아니라 취급을 받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
믿습니다.” 하며 하나님의 일을 해 주고, 의를 행하면 구원의 효과가 있고
혜택이 있고 도움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로마서 10장 10절이 그 말씀입니
다.
그렇듯이 하나님을 믿을 때 어떻게 믿는고 하니, 나를 믿고 따라오는 사람
도 똑같습니다.
어떤 사람을 내가 좋아하는고 하니, 구체적이고 세밀하고 내 심정을 알고
그러면서 행할 때 좋아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안 좋아하는 것입니다. 나도
마찬가지이고, 내가 어떤 여자를 보고 그를 좋아하고 심정 맞추어서 그의 일
을 해 주고 돕고 그래야 좋아하지, 아니면 안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을 하나님께서 그렇게 창조해 놓으셨고, 그런 순리와 이치 속에 사
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나를 통한 비유의 말씀을 듣듯이 하나님도 하나님께서 좋아하
는 것을 해 드리고 그렇게 살고 해야지 믿기만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요즘에 보면 믿는 사람은 많아도 행하는 사람은 없다고 하나님께서 말씀
하셨습니다.
“지구촌에 나를 믿는 사람은 많은데 내 뜻대로 행하는 자가 없다. 그래서
시대마다 선지자를 보내고 메시아를 보내서 깨우쳐 주기도 한다. 그런 메시
아나 선지자를 못 만났을 때는 자연을 통해서 깨우쳐 주고, 생활 속에서 깨
우쳐주고, 자기를 통해서 깨우쳐 주기도 하지만 그만큼 신경을 써서 열심히
하지 않으니까 못 받는다.” 그랬습니다.
의를 행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믿는 것인데, 하나님을 믿는 것은 그냥 믿기
만 하면 안 됩니다.
오늘날 믿는 사람은 너무 많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믿는 사람이 저러느
냐?” 그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믿어도 행치 않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렇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어도 제대로 행하지 않으니까 하나님께서는 그런 사람은 그냥
놔두어 버리고, 또 새로운 사람을 부릅니다. 새로운 사람을 불러서 그 사람
을 가지고 또 역사를 합니다. 알겠습니까?
그러니 꼭 반드시 행하는 자가 되어야 됩니다. 실천자가 되어야 됩니다.
실천하면 즉시 얻어지고, 실천 안 하면 10년이 가도 못 얻고 20년 가도 못
얻고 30년 가도 못 얻습니다. 실천 안 하면 영원히 못 얻습니다.
‘실천의 대가’라는 것입니다. 실천하면 얻습니다.
이 세상에 살면서 하나님을 안 믿고 하면서도 왜 그렇게 잘되는가 보면
그 사람들은 실천했다는 것입니다. 돈 버는 것에 실천하고, 그리고 어떤 명
예를 얻기 위해서 실천하고 그래서 얻어진 것입니다.
쉬운 말로 말하면,
악인들도 실천하면 얻는데, 의인들도 실천 안 하면 못 얻는다! 이것은 잠
언입니다.
그만큼 실천이 큰 것입니다. 실천하는 사람들을 보면 그런 사람들은 거의
다 얻습니다. 어떤 특별히 하나님이 트는 일이 아닌 이상 실천하면 다 얻을
수 있다!
“하면 된다.” 그런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니 늘 실천하도록 하라! 그러면 얻을 수가 있다! 하면 되니까.
물론 해도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그러나 한 번 해서는 안 됩니다. 그것
은 두 번하면 두 번째에 되는 것도 있고, 세 번째에 되는 것도 있고, 네 번
째에 되는 것도 있고, 다섯 번째, 여섯 번째, 일곱 번째, 여덟 번째, 아홉 번
째, 열 번째 되는 것도 있습니다. 하면 열 번째 되는 것도 있습니다. 그리고
스무 번째 되는 것도 있습니다. 그것은 스무 번을 해야 됩니다.
다시 비유를 들어 말할진대, 높은 산을 가는데, 1000미터 올라가는데, 그
산을 가랑이가 찢어지게 걸어도 1000보는 걸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올라갈 때 한 걸음에 1미터씩 걸어 올라가려면 가랑이가 찢어질 정도로
걸어야 됩니다. 그렇게 1000보를 가야 1000미터를 올라갈 수 있듯이, 우리
가 그만큼 해야 그 만큼 이루어집니다. 900발자국 가서는 1000미터 산의
높은 고지에 못 올라갑니다.
우리가 열 번 행할 것은 열 번을 꼭 행해야 이뤄질 것이 있습니다. 그것도
실력입니다. 그러나 못하는 사람도 자주 행하면 자꾸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너, 나와 같이 하면 된다.” 그럽니다. “못 했다고 울지 말고, 나와
같이 하자. 그러면 될 수 있다.” 그럽니다.
능력도 있고, 힘도 있는데 처음에 하다보면 그것이 잘 안됩니다. 어색하고
잘 안 되고 ‘될까, 말까?’ 생각도 되지만, 처음 할 때는 신경세포가 오그라들
어서 잘 못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꾸 해버릇하면 됩니다. 또 해보고, 또 해
보면 됩니다.
산을 타는 것도, 나무를 올라가는 것도, 외줄 타는 것도 자꾸 해 보면 여
자도 잘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안 해버릇하면 남자도 못합니다. 그래서 잘
하면 “어? 어떻게 너는 여자인데 이렇게 잘하느냐?” 합니다. 자꾸 해버릇하
면 요령이 생깁니다. 열 번 해 보고, 스무 번 해 보면 됩니다.
산을 타는 것도 보통 산도 처음 가는 사람은 “다리가 아파서 못 간다. 다
리가 쑤신다. 정말 이것 못 하겠다. 이것은 기합이나 똑같다. 이것은 크나큰
형벌이다.” 막 그럽니다.
그러나 두 번 가고, 세 번 가고, 네 번 가고, 그러면 자꾸 가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근육이 늘고, 나아가서는 몸이 풀려서 잘 갈 수 있습니다. 아닌 것
이 아니라 처음 가는 사람은 다리가 아픕니다. 장딴지가 당기고 아픕니다.
그래서 못 하는 것입니다. 처음에 가는 사람은 힘들고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을 생각하면서 자꾸 해버릇해야 됩니다.
처음에는 잘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는 소리도 어떤
사람은 잘 못합니다. “너, 한번 ‘하나님, 감사합니다.’라고 해봐라.” 하면 “그
것이 잘 안 돼요.” 합니다. 그것이 잘 안 되지요.
그리고 “노래해 봐.” 하면 처음에 하는 사람들은 노래를 못 합니다. 두 번
하고, 세 번하고, 네 번하고, 다섯 번 자꾸 하면 노래 잘합니다. 자꾸 부르면
잘합니다. 태속에서부터 가수가 있었습니까? 없었지요.
“하나님께 실천하는 것이 의인이다.”
하나님을 믿는 것은 그만큼 실천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인데, 믿어
도 제대로 못 믿는 것은 실천치 않는 사람을 “제대로 못 믿는다.” 그렇게 말
할 수 있습니다.
실천해야 됩니다. 자꾸 하면 됩니다. 자꾸 하면 잘 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
까 낙심하지 말고 자꾸 하라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영웅들이나 선구자들이나 그리고 어떤 개척자들이나 탐험가들이 특수한 1
백 배 1천 배의 위력이나 사상을 가지고 있는 것은, 왜 그렇게 위력을 갖고
있는가 하니, 100번 1000번 해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되는 것입니
다.
선생님도 여러분들이 추종하는 인물이잖아요. 왜 그런고 하니, 나는 하고,
너무 하니까 너무 너무 위대하게 보이는 것입니다. 또 해보고 또 해보고 해
서 되는 것입니다. 또 하고 또 하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나도 처음에는 나약한 몸이었다. 나 하나 끌고 다니기도 힘들었다. 그런
데 해 보니까 할 수 있다.”
모세나, 그리고 여호수아나, 아브라함이나 옛날에 있던 성경의 인물들, 그
리고 예수님, 또한 사도들도 전부 다 자꾸 해 봤습니다. 자꾸 해 보니까 돼
서 사람들에게도 가르쳐 주고 그런 것입니다.
약한 사람도 강해질 수 있고, 강한 사람도 가만히 있으면 약해질 수 있는
것입니다.
“해같이 빛난다.”는 이런 단어를 두고 말하는 것입니다.
해같이 빛나려면 자꾸 행하라. 행하면 해같이 빛나고, 별처럼 빛나고, 달처
럼도 빛난다.
그렇지요? 그래서 육신도 건강하게 빛나고, 생각이 빛나고 그래야 됩니다.
선생님부터도 그렇습니다. 시를 쓰는 것이나 잠언을 쓰는 것을 안 하면 빛
이 안 납니다. 그러나 자꾸 하면 빛이 납니다. 내가 이 시간 즉시 하면 빛이
납니다. 그렇지요?
지금 계속 말씀이 나가고 있습니다. 행하면 자꾸 빛난다! 그런데 무엇을
행하느냐에 따라 빛이 좌우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말씀한 것을 즉시 즉시
행한다! 이것이 빛나는 일입니다. 주께서 말씀한 것을 즉시 행한다면 빛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감동 받은 것을 행해야 빛난다! 가치성을 상실하지 말고
행해야 빛난다! 이런 것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빛이 없으면, 라이트가 없으면 어떻게 밤에 갈 수 있습니까? 못 갑니다. 가
기는 가지만 빨리 못 갑니다. 차가 밤에 라이트를 안 키고서 막 달려갈 수
있습니까? 그랬다가는 사고 납니다. 천천히는 갑니다. 빛을 발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천천히 신앙 생활합니다. 빨리 가면 사고 날까봐 천천히 합니다.
이와 같이 빛을 발하는 문제에 대해서 구체적인 강의를, 말씀을 해 주고
있습니다. 빛을 발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가를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멋있
는 아이디어, 그리고 멋있는 구상은! 이것은 자꾸 쏴대며 돌아다니고 해야
자꾸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자꾸 돌아다니면 못 얻을 것도 얻을 수가 있습니다. 자꾸 돌아다니면서 귀
를 들이대고, 대화도 해보고 얘기도 해보면 좋은 의견들을 자꾸 얻을 수 있
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자기는 약합니다. 자기는 전문가가 아니니까, 전문가에게 자꾸 물어보면
그것을 잘 압니다.
선생님은 종합적인 전문을 하고 있기에,
나에게 물어라! 말하라! 그리하면 내가 말하리라! 그렇지 않습니까. 전문가
들은 거기에 대해서 많이 압니다.
이 세상에서 무엇을 하는 사람들은 실천가들입니다. 생각을 많이 하고, 그
리고 꼭 실천을 해야 됩니다. 실천하지 않고 생각에서 끝나면 아무 것도 아
닙니다.
그래서 의인들은 빛을 발하는데 어떻게 빛을 발하는가하니, 자꾸 하나님의
말씀을 행하고 실천하고, 그래서 빛을 발하는 것이다!
“행할 때 처음 행하는 사람은 어렵다.”고 얘기했습니다.
“제일 처음에 할 때는 어렵더라. 그러나 자꾸 해버릇하면 된다.”
여러분이 가서 제일 처음에 삽질을 해 보십시오. 처음에 갔어도 다들 하니
까
“아, 나도 이것 할 수 있다. 별 것도 아니네.” 하면서 200삽, 300삽 삽질
을 해보십시오. 그러면 그날 팔이 쑤시고 아파서 죽어납니다. 그 다음에는
안 한다고 합니다.
처음에 산타는 사람들도 그렇습니다. 한번 갔다 오면 “이것, 별 것도 아니
네. 그런데 내가 겁을 집어먹었네. 너무 쉬운 일인데.” 합니다. 그러면 산을
많이 탄 사람들은 “쟤, 내일 아침에 가면 일어나지를 못한다.” 합니다. 나중
에 보니까 근육이 당기고, 너무 힘들다고, 이제는 죽어도 산을 안 탄다고 합
니다.
이렇게 처음에는 쉬운 것 같아도 다음에 몸에 오는 쇼크가 있습니다. 반응
이 있습니다. 그 반응에 의해서 힘들다고 하는데,
그래도 그 이튿날 또 산을 타고, 뜨거운 물에 지지고 또 산을 타고 하면서
나중에는 어느 단계까지 넘어가야 됩니다.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전
부 만사 대사가 다 똑같습니다.
언어를 배우는 것도 처음에는 어렵습니다. 계속 배워서 나중에 한계를 넘
어가야 도사가 됩니다. 누구든지 그 어려움을 겪어야 온다는 것입니다. 누구
든지 그렇습니다.
언어 공부를 하는 사람도 그렇습니다. 남을 통역할 정도로 공부를 한 사람
은 누구든지 그 만큼 어려움을 겪어야 남을 통역해 줄 수가 있습니다. 그렇
지요?
선생님도 통역관이 아닙니까? 하나님의 통역관입니다. 지금 통역하고 있습
니다. 하나님이 말씀한 것을 선생님이 줄줄줄줄 통역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말씀하지 않은 것을 나는 안 합니다. 하지를 않습니다.
그렇다면 내가 하나님을 믿고 살며 그냥 끝나지, 뭐 하러 새벽마다 밤마다
평소에 계속 사람들에게 얘기를 하고 그럽니까? 하나님의 통역관이니까 계
속 해 주는 것입니다.
세상 통역은 “이렇게 했습니다.” 하면 “이렇게 했습니다.” 할 수 있는데,
선생님은 어떻게 통역을 할까요?
하나님의 말씀을, 음성을 듣는 것입니다. 제자들이 어떻게 하는 것인가 많
이 물어봅니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는 것인지 나도 하면서도 모를 때가 있습니다. 계속
말씀을 들어보십시오.
의를 행할 때 선생님이 경험한 것을 가르쳐 주기도 하고, 그리고 하나님께
서 말씀도 하십니다. 두 가지를 병행하면서 계속 말씀합니다. 그리고 어느
때는 제자들을 보고서 행한 것을 이야기하기도 하고 그러면서 단상에서 말
씀하는 것입니다.
아까 서론에서 말했습니다.
“의인들은 가만히 있다고 의인이 되는 것이 아니지만, 악인은 가만히 있어
도 악인이 된다.” “어째서 가만히 있어도 악인이 되지요? 아무 것도 악한 짓
을 안 하는데요?”
가만히 있으면 하나님께서 죄로 봅니다. 죄로 보고 심판의 대상으로 봅니
다.
“왜 가만히 있느냐? 내가 너를 만들고 지을 때 얼마나 힘들고,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얼마나 수고한 줄 아느냐? 너는 왜 가만히 있느냐? 열심히 의를
행해야지.”
의를 행치 않음이 악이라고 했습니다. 그렇지요?
“악을 행함이 악이듯이, 인간이 의를 행치 않음이 악이다.” 바울 선생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시고, 예수님께서 말씀도 하시고, 그리고
깨닫게 해 주기도 했습니다.
“의를 행하지 않으면 그것이 악이다.” 그것이 이 세상의 의와 악입니다.
선을 행할 줄 알면서도 행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반드시 선을 행하라.”
그런데 선이 무엇입니까? 여러분들, 한 마디로 말해서 선이 무엇입니까?
선이 무엇일까요?
그리고 선을 어디에다 행합니까? 대상이? 돼지에게 행합니까? 짐승들에게
행합니까? 어디 산에서 행합니까? 들에서 행합니까? 돌에다 행합니까? 나무
에게 행합니까?
의를 행할 수 있는 <대상>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사람에게
의를 행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을 통해서 의를 행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을
통해서 의를 행하라. 그러면 의의 가치가 빛나리라.” 그렇지요? 의를 행하는
것은 결국은 사람들에게 행하는 것입니다.
길을 가는데 돌이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밟힙니다. 그것을 치우는 것은 사
람이 편하라고 하는 것이지, “돌, 너 거기에 있으면 사람에게 밟히니까 옆에
있어라.” 그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사람 편하라고 돌도 빼내 주고, 길도 닦
아주고, 편하게 해 주는 것입니다.
전부 사람에게 의를 행하라! 그러면 사람을 도와주는 하나님이 편하게 됩
니다. 하나님 대신 해 주니까. 그리고 하나님이 원하는 일을 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본인들이 실천을 하니까.
하나님께서 “사람들에게 의를 행하라.” 하십니다. 하나님께는 의를 행할
것은 많이 없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편하시게 일을 해 줄 것, 뭐 해 줄 것은 별로 없습니다. 흔
히 여러분들도 선생님께 무엇을 해 준다고 하는데, 그렇게 까지 많이 없습니
다. “너희들끼리 무엇을 도와주어라. 어려운 일 있는 사람 도와주어라.” 합니
다.
사람은 자기가 뼈를 깎아 벌고, 눈물겹게 벌은 돈을 쓰기가 참으로 어렵습
니다. “그래도 그렇게 하라.” 합니다. “아, 이것은 선생님께 줄 것인데요?”
물론 헌금을 할 것은 헌금을 하고, 그래도 “내가 늘 걱정을 하는 것은 나
를 따르는 사람들이 배고파서 오다가 쓰러질까봐 걱정을 하니까 무엇도 사
주고 자꾸 그래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똑같이 “하나님만 걱정을 하면서 하나님께만 주려고 하지 말고
모든 사람에게 두루 주라. 모든 사람을 도와주어라.” 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없을 때는 돈 만원이 없어서 쩔쩔매고, 어느 때는1000 원이 없어
서 시험이 들 때가 많습니다. 한국 돈으로 따지는 것입니다. 한국 돈 1000
원이 없어서 그렇게 됩니다.
여러분들은 대개 알지요? 1000원이 없어서 시험 들 때가 있고, 어느 때는
500원이 없어서 시험에 듭니다. 그때는 시험이 더 많이 듭니다. ‘돈 1000원
도 없는가?’ 하고.
그런 때에 누가 주려면 반드시 그냥 주지 말고 “하나님이 내 마음을 감동
시켜 너 주라고 했다.” 그러면 하나님이 자기 사랑하는 것을 알고 너무 좋아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기 이름으로 주면 자기가 칭찬 받고 그냥 그것으로 끝나는 것입
니다.
선생님도 그럽니다. “누구 이름으로 꼭 주라.” 합니다. 내가 주었다고 하면
“내가 왜 줬어? 하나님이 나를 감동을 시켜서 주는 것이다. 나는 대단히 큰
심부름꾼이 되었고, 너는 대단히 큰 대우를 받는 사람이 되었어.” 그런 얘기
를 합니다. 반드시 그렇게 의를 행하라는 것입니다.
대개 보면 이 세상에서는 불쌍한 사람 도와주는 이런 것만 큰 것으로 봅
니다. 대개 그렇게 봅니다.
선생님은 그것도 그것이지만, 영적으로 불쌍한 사람들을 돕니다. 사망권에
서 사는 사람들, 하나님 모르고 사는 사람들, 멸망 받을 사람들 이런 사람들
끄집어내는 것이 그렇게 큰 것입니다. 대단히 큰 것입니다.
육신의 옷이 없는 사람에게 옷을 사 주는 것도 크지만, 그들을 영적으로
보면 의의 옷이 다 너덜너덜 떨어졌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의
지하고 섬기고 즐거워하면서 살 때 그들의 옷이 정말 화려한 금장 옷이 됩
니다.
이런 것들, 영적인 곤고한 인생들을 돕는 것! 육적인 세계도 돕고! 이것이
의를 행하는 일들입니다.
가장 무서운 핵심적인 것은 하나님을 믿게 해 주는 것, 그 의가 큽니다.
사망으로 가는 사람을 생명으로 오게 하고, 사망으로 가는 사람들을 생명으
로 돌이키게 해 주는 사람들은 어떻게 되는지 압니까?
“그 죄를 용서해 주고, 그리고 죄 있다 할 수 없느니라.” 라고 까지 말씀
하십니다. 사망으로 가는 사람들을 그렇게 해 주고, 그리고 옆에 있는 사람
을 늘 도와주고 가르쳐 주고 인자와 사랑을 베풀어야 됩니다.
“너희들이 인자(人子)를 믿고 따르니 인자(仁慈)와 사랑을 베풀어야 되지
않겠느냐?”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들이 하는 일이다. 인자를 행하고,
공의를 행하라.”
하나님이 인자하시고 선하시고, 의로우시고, 공의로우시고, 사랑의 근본자이
니 그를 제대로 믿고 가는 사람들은 그런 것을 그대로 풍겨야 됩니다.
원래는 의를 행하고, 공의를 풍기고, 사랑을 풍기고, 그리고 의를 풍기는
것이 그대로 나타나야 됩니다. 그런데 그것을 못하지 않습니까? 오히려 고통
거리를 주고, 시험거리가 되는 일들이 있습니다.
지금 의를 행하는 방법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고 있습니다.
“의를 행할 때에 사람에게 의를 행하는 것이 핵심이지 아니냐? 짐승에게
행하는 것이 아니지 않느냐?”
사람에게 그렇게 하다보면 그런 사람들은 짐승에게도 긍휼을 베풀고, 잔인
하지 않게 모두 갑니다. 사람과 제대로 통하면 짐승과도 통한다고 했습니다.
성경에 있는 인물들이 모두 빛을 발했지만, 하나님의 말씀으로 행치 않았
을 때는 빛을 발하지 못하고 형벌을 받고 혼나고 그랬습니다.
“너희가 하나님의 뜻대로 늘 행해서 모세처럼, 그리고 여호수아처럼, 그리
고 아브라함처럼, 요셉처럼, 야곱처럼, 이삭처럼, 그리고 이사야 선지자처럼,
엘리야처럼, 또는 다윗처럼, 그리고 선지자들처럼, 그리고 하나님의 중심인물
들처럼 빛을 발하라. 예수님처럼 해처럼 빛을 발하라. 너희들이 주를 따르면
별처럼 빛을 발하고!”
여러분을 모닝스타(morning star)라고, ‘별’들이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S.S
뿐만 아니라 전체가 별들이지 않습니까?
성경에서도 “빛을 발하지 못하고 유리하는 별이 되었다. 그리고 흑암에 유
리하는 별들이 되었다. 떨어진 별이 되었다.” 했습니다.
우리 섭리사를 오면서 열심히 뛰던 사람들이 빛을 발하다가, 별처럼 빛을
발하다가 그냥 추락되는 별들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안 믿는 것을 추락으
로 보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빛을 발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태양 빛
을 받을 수가 없기 때문에 빛을 못 발하는 것입니다.
<별도 태양 빛을 못 받으면 별 볼일이 없다> 이것이 시에 한번 나왔지요?
별도 빛을 받아야 됩니다.
한번은 세상 스타들, 특히 축구선수 스타들, 월드컵 스타들이 너무 사람에
게 영광만 받고 그들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 없는 것을 보고서 “하
나님! 세상에 저들이 해도 너무 합니다. 같은 형제들로서 하나님이 저들을
길러준 것을 모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줄 모릅니다. 헤롯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못함으로 생명의 거두어감을 받았는데, 그러지는 말고 저들에
게 아주 쇼크를 주어야겠습니다. 나로서는 안 되겠습니다. 내가 신앙의 장남
으로서 좀 혼을 주어야 되겠습니다.” 그랬습니다. 물론 나도 그렇게 하면 혼
을 받아야 됩니다. 똑같이 동일하니까요. 모두는 동일하니까요. “바닷물이 수
평을 이루듯이, 물이 수평을 이루듯이 동일하니까 나도 그래야 하지만, 역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못하는 저들에게 혼을 주어야겠습니다.” 그래서 혼
을 주었습니다.
2002년도 월드컵 때 스타들에게 하나님께서 아주 혼을 주는 모습을 보았습
니다. 그래서 세계 최고 스타들이 가서 볼도 못 넣고 빌빌대고, 세계적인 스
타들이 있는 나라마다 전부 깨져버렸습니다.
이 스타들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됩니다. 하나님의 태양 빛을 가장 많
이 받으니까. 태양 안 비취면 별도 별 볼일이 없습니다. 그 별들은 하나의
돌덩어리고, 특별히 농사도 못 짓는 그런 황무한 땅입니다. 아무 것도 아닙
니다. 나무도 나지 않고, 물도 없는 골짜기이고 별 볼일이 없습니다. 빛을 발
하기 때문에 별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들도 빛을 받기 때문에 그러한 것입니다. 빛을 받기 때문에 그렇게 빛
을 발하는 것입니다.
섭리사 사람들도, 나부터도 하나님의 빛을 받기 때문에 빛나는 것입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오늘 아침에 너 말하지 마.” 그러면 오늘 새벽빛을 못 발
하지요.
나는 특히 말씀을 갖고 빛을 발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제자들도 선생님
때문에 빛을 발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가까이 해 주면 더 빛을 발하고, 멀리 하면 빛을 잃어버리고 그렇습니다.
그러니 늘 그에게 영광을 돌리고, 그를 생각하지 않으면 역시 여지없이 빛을
비추지 않습니다. 조명을.
누가 만일 무대에서 작가가 원하는 대로, 작품 시나리오대로 안 한다면 거
기에다 빛을 비추겠습니까? 안 비추지요. 무대에서는 조명발인데. 밤중에는
어디 가서나 조명발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낮에는 소개발입니다. 그 사람을
얼마큼 소개했느냐에 따라서 빛을 발하지 않습니까? 물론 본인도 그만큼 또
해야되겠지요.
우리는 빛을 발할 수 있는 것을 연구하고 노력해서 하나님이 빛을 발하게
만들고, 그리고 하나님 시대를 빛을 발하도록 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야 하나
님께서 계속 우리에게 조명이 되어 주셔서 빛을 발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이사야 60장 말씀같이 “일어나 빛을 발하라.”는 것입니다. 대개 의인들이
빛을 발하다가 나가떨어지는 것은 하나님을 열심히 섬기다가 조금 좋아지고
편해지면 하나님에 대한 존경심과 섬기고 사랑하는 것이 약해지면 하나님이
또 빛을 제대로 비추지 않습니다.
늘 힘들 때는 하나님을 찾고, 어려울 때는 하나님을 찾다가도 그렇지 않으
면 하나님을 우러러 사랑하고 존귀히 여기고 귀히 여기는 것이 약해집니다.
사람이 배고프고 힘들고 어려울 때는 막 하나님을 찾습니다. 그러나 배가
부르고 부자가 되면 잘 안 찾는다고 하지 않습니까?
선생님 입장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도 선생님은 문전걸식하다
시피 하면서 거리를 뛰면서 하니까 신앙은 좋아집니다. 신앙은 아주 좋습니
다.
선생님도 그렇지만 신앙 생활하는 사람들은 연구를 많이 해야 됩니다. 잘
되고 호화찬란하게 되면 대개는 그런 곳으로 기울고 그럽니다. 목사님들도
그렇고 다 그렇습니다.
선생님은 이제 사명상으로 그런 것은 없겠지만 늘 근신하고, 걱정하면서
하늘을 향해 쳐다보고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다. 다 하나님이 육신을 통해서
하시는 일이다.” 합니다. 하나님이 그에게 돈을 주어서 돈 쓰게 한다는 것입
니다. 그러니 자기 돈도 아닌 것입니다.
나는 늘 그렇게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돈 주셨지, 나는 하루 종일
1원도 돈 못 번다.’라고 생각합니다. 왜? 이미 내 몸뚱이가 24시간 하나님
것이 되었습니다. 내가 하나님께 팔았습니다. 아주 고액을 받고 팔아 버렸습
니다. “내 생명 살려주면 내가 하나님을 위해서 살겠습니다.” 했는데, 생명
살려주었으니까 이 몸뚱이는 내 것이 아니라 하나님 것이니까 하나님을 위
해서 사는 것입니다.
시집을 간 여자가 “나는 당신 것입니다.”해놓고 기분 나쁘면 “내 것입니
다.”하는 그런 인간과 같이 않고 “오직 영원히 하나님 것입니다.”하고 내 몸
을 쓰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돈 주고, 내가 돈 쓰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물질을 주면 내가 그것을 쓰고 합니다. 내 것은 하나도 없습니
다.
“월명동도, 무엇도 다 내 것이 아니다. 다 하나님 것이다.” 합니다. 하나님
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그것입니다. 부모가 그것을 제일 좋아합니다. 장남에
게 무엇을 주었는데 장남만 쓰면 부모가 얄미우니까 장남 것보다 더 큰 것
으로 다른 것을 사 주어 버립니다.
이와 같이 모든 것을 지금은 같이 쓰고, 같이 먹고 그렇게 하면 그것이 제
일 좋습니다. 나는 그것이 체질이 되었습니다. 언젠가는 그랬습니다. “에이,
내가 맹세하지만 다시는 그렇게 안 해야지. 애들 가까이 하고, 집에 늘 가까
이 있게 되면 말썽만 부리니까.” 그렇게 해 놓고서도 또 합니다. 왜? 아주
체질이 되어 버렸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가난한 세계에서부터 그렇게 하나
님께서 잘 기르신 것입니다. 나누어 먹고, 같이 먹고, 같이 입고, 같이 쓰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이와 같이 선생을 따라서 그렇게 살고, 돕고 해야 빛을 발할
수 있습니다. “늘 빛을 발하는 의로운 자들이 되도록 하라.”
사람을 볼 때 무엇으로 보는가 하니, 느끼는 영감으로도 보지만 빛으로 봅
니다. 얼굴빛을 얼마나 받았는가에 따라 그것을 통해서 사람을 투시하기도
하고 알기도 하고 얼마큼 의인인가도 볼 수가 있습니다.
빛을 발하라는 말씀을 제대로 못 들으면 빛을 못 발하는 것입니다. “빛을
발하라.” 했으니 이것저것 계속 하나님께 기도하십시오. “나로서 빛을 발할
것이 무엇입니까?” 계속 기도하면서 그렇게 해야 하나님께서 해 주십니다.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됩니다. 부탁 안 하면 안 해 줍니다. 나부터도 무엇
을 사 달라고 하면 사 주고, 안 사달라면 안 사 줍니다. 뭐 하러 해 줍니까?
내가 종입니까? 매일 심부름만 하게요. 애원했을 때 해 주는 것입니다. 시키
면 내가 안 해 줍니다. “나, 이것 좀 해 줘! 내가 심부름시키는 거야.” 그러
면 내가 안 해 줍니다. 내가 어른이니까 심부름은 안 합니다.
그러나 “이것 좀 해 주세요.” 하고 간청할 때는 해 줍니다. 내 앞에는 불
가능한 것이 없으니까. 알겠습니까. 간청하면 해 줍니다.
그러면 여기서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여러분 중에 새로운 신입생들도 새벽
예배에 오는데, 정말 잘하는 일입니다. 물론 당연한 일입니다. 늦게 왔으니까
더 열심히 해야 되겠지만 아주 열심히 그렇게 하십시오.
빛을 발하라! 토를 안 달고 빛 발하라는 그런 이야기만 하면 잘 모릅니다.
“의인들은 해와 같이 빛나리라.” 이것이 무슨 말인가 잘 모릅니다. 무엇을
가지고 해와 같이 빛나는가 모릅니다. 그래서 빛나고 있어도 모른다는 것입
니다. 구체적으로 하나씩 두 개씩 가르쳐 주면 압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기 도>
사랑하시는 우리 아버지 은혜를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빛을 발하라. 의인들
은 해처럼 빛을 발하라. 악인들은 가만히 있어도 악인 되지만, 의인들은 가
만히 있다고 의인되는 것이 아니다.”고 했습니다. 의인은 수고하고 애를 쓰
고 몸부림쳐야 의인이 되고, 악인들은 가만히 있어도 악인이 된다고 했습니
다.
가만히 있는데 어떻게 악인이 될 수 있습니까? 하나님은 가만히 있으면
죄인이라 생각하고 “왜 의를 행하지 않느냐? 의를 행하지 않음이, 선을 행치
않음이 죄이니라.” 했습니다.
오늘 말씀을 여러 가지로 했는데, 이 말씀을 듣고 행하고 영광을 나타내게
해 주시고, 이들이 말씀대로 행하게 해 주시옵소서.
가정에서 의를 행할 것, 형제간에, 교회에서, 거리에서 생명을 구원하는 등
여러 가지 가지 여러 수천 가지로 의를 행할 수 있는 것이 너무 많이 있으
니 그렇게 행하라고 했습니다.
빛을 비추는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빛이 비추니 자만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오직 주와 너희와 함께함으로 빛을 비추는 것이다.” 했습니다. 그런 삶이
충만하게 해 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축복하고 축복하니 모두 잘되고 형통하기를 원하노라. 전지전
능하신 하나님의 사랑하심과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과 주 예수 그리스
도의 사랑하심과 나의 빈 평안이 이들에게 충만하고 영원할지어다. 아멘.
안녕!
(예수님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