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4.07.13 (일)
140713 주일말씀 자기 책임 노선
- 선포일
- 2014.07.13 (일)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14장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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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13일 주일말씀> 중요
자기 책임 노선
본 문 요한복음 14장 10-11절
로마서 2장 6-8절
할렐루야!
행복한 주일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오늘은 <7월 둘째 주 주일>입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는 ‘자기 책임 노선’입니다.
오늘은 <책임>에 대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숨 쉬는 것’은 누가 해야 되지요?
‘자기’가 해야 됩니다. 이것은 ‘남’이 대신 해 줄 수 없습니다.
‘자기’가 숨을 쉬어야 자기가 존재합니다.
이와 같이 <자기 책임>은 ‘자기가 숨 쉬는 것’같이 중합니다.
고로 <자기 책임>은 자기를 존재시킵니다.
<자기 책임>에 대한 중요성을 깨달으면서, 오늘 말씀을 깊~이 듣기
바랍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 <책임>에 대해 쉽게 이해하도록
먼저 화면을 보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영상1> 중요
기차를 타면 ‘기차 노선’까지밖에 못 실어다 줍니다.
버스를 타면 ‘버스 노선’까지밖에 못 실어다 줍니다.
그다음부터는 기차와 버스에서 내려서 ‘자기’가 가야 됩니다.
하나님도 성자도 절대적으로 인간을 도우시나, ‘한계선’까지밖에
못 도우십니다. 나머지는 ‘자기 힘과 노력’으로 해야 됩니다.
이는 마치 <먹을 것>을 줄 수는 있지만, <먹어 줄 수>는 없는 것과
같습니다. 이것이 ‘한계선’입니다.
<먹는 것>은 결국 ‘자기’가 해야 되듯, 자기 책임은 자기가 수고하
고 노력하면서 해야 됩니다. <끝>
새벽에도 성자는 ‘잠을 깨워 주는 노선’까지만 도와주십니다.
<일어나는 것>은 ‘절대 자기 책임 노선’입니다.
말씀도 ‘하늘의 노선’까지만 말씀해 주지, 더 이상은 안 해 줍니
다. 나머지는 ‘자기’가 깨달아야 됩니다.
성령님의 존재가 있다고 가르쳐 주면, <믿는 것>과 <더욱 자세히 아
는 것>은 ‘절대 자기 책임 노선’입니다.
성자와 분체에 대해서도 ‘하늘의 노선’까지만 말해 주지, <근본을
알고, 믿고, 따르는 것>은 ‘절대 자기 책임 노선’입니다.
부모가 밥을 해 주는 데까지만 ‘부모 책임 노선’이지, <먹는 것>은
‘절대 자기 책임 노선’입니다.
<시대 말씀을 전해 주는 것>은 ‘사명자의 책임 노선’입니다.
<그 말씀을 듣고 행하는 것>은 ‘자기 책임 노선’입니다.
<자기 책임>을 안 하는 사람은 마치 “수영복까지 다 벗어야 여자인
지, 남자인지 믿겠다.” 하는 자와 같습니다.
‘자기 책임 노선’은 자기가 알고 판단해야 됩니다.
<수영복을 입은 것까지 보여 주는 것>이 ‘보여 주는 자의 책임 노
선’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 하나님도, 성자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이 시대 보낸 자도, 선지
자들도 자기를 100% 내놓은 역사는 없었습니다. ‘자기 노선’까지만
밝힙니다. 나머지는 ‘각자’ 깨닫고 따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시대>가 와도 모르는 것입니다.
★ 기차가 ‘자기 방’까지 태워다 주고 간 역사는 없었고, 비행기가
‘자기 응접실’까지 태워다 주고 간 역사는 없었습니다. ‘존재 노선’
까지입니다.
사람도 ‘자기 책임’을 하느냐, 안 하느냐에 따라서 <메시아를
아느냐 모르느냐>가 좌우되고, <구원>도 좌우되고 <휴거>도 좌우되며,
<성공과 실패>가 좌우됩니다.
★ 성자도, 시대 구원자도 ‘자기 코스, 자기 노선’까지만 운행하고,
나머지는 ‘각자 자기 책임 노선’입니다.
성자와 시대 구원자가 ‘자기 노선’까지 운행하며 역사했으나, 안
믿는 자는 ‘노력 부족, 선택받을 자격 부족’으로 봅니다.
아무리 성자와 시대 구원자가 시대 말씀을 전하며 믿고 따르라고 해
도 <믿고 따르는 것>은 ‘자기 의지, 자기 선택’으로서 ‘자기 책임 노
선’입니다.
성자와 시대 구원자를 알고 믿어도 100% 믿고 사랑하지 않는 자는
<완전한 시대 구원>을 받기가 불가능한 자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 하늘에 안 보이는 ‘하나님과 성자’를 안 믿어서 <시대 구원>을
못 받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성자가 땅에 보낸 ‘성자의 육’, ‘시
대 구원자’를 안 믿어서 <시대 구원>을 못 받는 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 율법 속에서 하나님을 믿던 자들이 ‘하나님’을 안 믿어서 <시대
구원>을 못 받은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보낸 자, 성자가 임한 나사렛 예수’를 ‘메시아’로
믿고 따르지 않아서 <시대 구원>을 못 받은 것입니다.
-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안 믿어서 <시대 구원>을 못 받는 것이 아
닙니다. ‘다시 오신 성자가 임한 자, 성자의 육으로 온 자’를 안 믿어
서 <시대 구원>을 못 받고, <휴거>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끝>
‘오리라’ 한 예수님을 믿고 기다려도 예수님이 어떻게 다시 오는
지, 어떤 모습으로 다시 오는지 알지 못하면, 기다린 것이 허사가 되어
맞지 못합니다. 기다리는 데서 끝나고 맙니다.
이 시대는 전능하신 삼위일체의 ‘성자’가 다시 오셔서 예수님 때처
럼 땅의 한 사람을 택하여 그 육을 쓰고, <새 역사, 성약 재림역사>를 펴
나가시며 <성약권 구원>을 시키시고, <신부급 휴거>를 시키십니다.
* 이 세상에는 교회는 안 다녀도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
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믿기만 하면 안 됩니다.
모세 때는 반드시 ‘모세’를 통해 하나님께 나아가고, 예수님 때는
반드시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께 나아가듯, 이 시대는 반드시 ‘이 시
대 보낸 자’를 통해서 하나님께 나아가 믿어야만 <그 시대 구원>을 얻
고 <휴거>까지 이루게 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시대에 택한 한 사람의 육신’
을 쓰고, ‘그 시대에 하실 말씀’을 하시면서 ‘그 시대에 해당되는
뜻’을 펴 나가시며 ‘구원’하십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중요
<자기 육신>이 ‘땅’에서 살 때, <영>은 <자기 육신>을 쓰고 살면
서 먹고, 사랑하고, 즐기고, 말합니다. 이 세상에서는 <영>이 <육신>을
쓰지 않으면, 못 합니다.
고로 ‘육신과 일체 된 것’이 ‘그 영과 일체 된 것’입니다.
하나님도 성령님과 성자도 ‘땅’에서 역사하실 때는 <보낸 자의 육
신>을 쓰고 말씀하시고 행하시며 뜻을 이루십니다.
고로 <보낸 자>가 ‘보이는 성자’이며, ‘그 시대 구원자’입니다.
‘보낸 자와 일체 된 것’이 ‘성자와 일체 된 것’입니다. <끝>
* 그러나 <보낸 자>는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나타내
며, ‘시대 말씀’을 전하며, ‘시대 하나님의 뜻’을 이룹니다.
<보낸 자의 사명>은 ‘믿고 따르는 자들’이 책임을 함으로 깨닫
고 알게 됩니다. <보낸 자>를 보고, <그가 하는 성자의 말씀을 듣고 행
하는 것>은 ‘믿고 따르는 자들의 책임’입니다.
마치 비행기가 ‘방’까지 태워다 주지 않고 ‘비행기 노선’까지
만 태워다 주듯, <시대 보낸 자>도 다 가르쳐 주지 않고 ‘자기 노선’
까지만 밝힙니다.
* <시대 보낸 자>를 만나고도 ‘자기 책임’을 못 하여 못 깨달으
면, <시대 구원>이 불가능합니다.
또한 <시대 보낸 자>를 통해서 <시대 말씀>을 듣고도 ‘자기 책
임’을 못 하여 행하지 않으면 <시대 구원>이 불가능합니다.
* <육>이 100% 알고 행하지 않으면, 그 <영>은 자기가 원하는 영
계에 가다가 맙니다. 절대 ‘행하는 자’만 자기가 원하는 <천국 구원>
도 받고, <휴거>도 됩니다.
* ‘자기 육의 행위’대로 ‘자기 영’이 <영계>에서 다 받습니다.
고로 ‘세상 육신의 삶’을 ‘자기 영을 휴거시켜 천국에 보내는
데’ 집중해서 우선권으로 써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시대 구원자>가 누군지 깨달았으면, 그가 “인정한다. 합당하다.”
할 때까지 해야 됩니다. 그래야 <시대 구원>을 이루고 <휴거>를 이룹니
다.
어떻게 해야 인정받고 그가 합당하다고 할까요? - 때마다 옷을 입듯
이, 음식을 먹듯이, 필요할 때마다 말을 하듯이, 자기가 필요한 것을 하
듯이, 생활 속에서 늘 성자의 뜻대로 사는 것입니다.
어느 시대든지 <시대 구원>을 받은 자들은 <시대 보낸 자>를 ‘자기
것’으로 삼아 <그가 전하는 성자의 말씀>을 행하며 ‘자기 삶’으로 만
들고, <그>와 일체 되어 살았습니다.
자기 배우자를 찾는 자도 자기 배우자가 눈에 띄었으면, 그때부터는
자기가 100% 책임을 해야 됩니다. 그래야 배우자를 얻습니다.
이와 같이 <시대 하늘이 보낸 자>도 알게 됐으면, 그때부터는 ‘자기
책임’을 다해 완전히 ‘자기 것’으로 삼아야 됩니다. 그래야 뺏기지 않
습니다.
<시대 구원자>를 만나고도 친구 대하듯 하는 자, 왕 섬기듯 하는 자,
세상 애인 사랑하듯 하는 자, 우상 섬기듯 하는 자는 <천국>에 넉넉히
들어가지 못합니다.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믿고 사랑하며 증거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중요
‘자기 코스’까지 가려면, 먼저 비행기나 열차나 버스가 ‘지정된
곳’까지 데려다 줘야 됩니다.
여러분은 현재 <섭리역사>라는 차를 탔습니다. 그 차가 자기를 ‘자
기 집 골목 앞 차선’까지 실어다 주었습니다. 이것이 ‘하늘 책임 노
선’입니다.
이제 ‘자기 집, 자기 방’으로 가려면, ‘자기’가 골목 안으로 들
어가야 됩니다. 이것이 ‘자기 책임 노선’입니다.
이것을 할 때 <시대 구원>을 이룹니다.
그러나 이것을 못 하고 있는 자들이 50%가 넘습니다.
또 여러분은 현재 <휴거 열차>를 탔습니다. 그 열차가 ‘천국 황금성
앞’까지 데려다 주었습니다.
이제 ‘천국 황금성’으로 가려면, ‘자기’가 불의를 끊고, 고칠 것
을 고치고, 자기를 만들면서 말씀대로 행해야 됩니다. 이것이 ‘자기 책
임 노선’입니다.
이것을 할 때 <휴거>를 이루어 ‘천국 황금성’에 들어갑니다.
그러나 이것을 못 하고 있는 자들이 50%가 넘습니다. <끝>
모두 <섭리>라는 열차는 탔습니다. ‘지정된 코스’까지는 태워다 줬
습니다. 그런데 ‘자기 고향 집’까지 못 가고 있습니다. 거기서부터는
자기가 행해야 하는 ‘자기 책임’입니다.
<하늘 책임>인 ‘말씀’은 다 해 줬습니다. 충분히 알 만큼 말해 줬
습니다. 이것이 ‘하늘 열차, 하늘 비행기, 하늘 버스’가 ‘지정된 코
스’까지 실어다 준 것입니다.
여기서부터는 이제 ‘자기’가 행해야 됩니다. 그런데 ‘자기 책임
노선’을 못 가는 자들이 50% 이상입니다.
이에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신앙의 선조들이 그토록 보고자
하고 듣고자 했던 역사를 만났는데, 보고도 듣고도 행하지 않느냐. 고로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여 행하지 못한 자들이 가는 곳도 못 가게 된
다.” 하셨습니다.
전능하신 성자는 직접 말씀하지 않고, ‘자신의 육’을 통해 말씀하
십니다.
<잠시 쉬었다가>
모두 <말씀>으로 ‘자기 신앙’을 점검하기 바랍니다.
자기가 어떤 신앙을 하고 있는지, 확인하기 바랍니다.
이제 <휴거의 때>가 땅 끝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피리’를 불어도 슬퍼하지 않고, ‘나팔’을 불
어도 일어나지 않고 있습니다.
고로 이제는 그들에게 ‘보낸 자의 입’을 통해 <하나님의 심판>이
선포됩니다.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나무인지 ‘열매’를 보고 알아라. ‘열매’는 <말씀>이다.
고로 말하는 것을 보아라. 어떤 사람은 스스로 그릇된 것을 말하느니라.
또한 ‘열매’는 <행위>다. 말로는 속일 수도 있으니 ‘행위’를
보고 확인해라. 그러면 행위가 온전한지, 온전하지 않은지 알게 되리
라.”
그리고 또 말씀하셨습니다.
“나 성자는 보낸 자와 함께 어제나 오늘이나 변함없다. 다만 대하는
너희들이 변할 뿐이니라.
누구든지 자기가 자기를 변하게 하였으니, 자기가 책임을 져야 할
때다. ‘자기’ 외에는 자기를 변하게 한 자가 없으니, 자기가 책임을 져
야 하리라.
나 성자와 내 분체가 ‘지정된 코스’까지 태워다 줬는데도 <휴
거>되지 못하여 <하늘 집>에 못 들어간 이유는 ‘자기’가 <구원과 휴
거>를 등한시하고, ‘자기’가 <구원자>를 소홀히 여긴 연고다.”
<잠시 쉬었다가>
*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안 믿어서 <이 시대 구원>을 못 받고 <휴거>
를 못 이루는 것이 아닙니다.
이 시대에 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자>를 안 믿기 때문입니다.
항상 <그 시대 구원>입니다.
<구약> 때는 ‘모세’와 ‘모세의 말’을 안 믿었을 때 구원을 못
받았고, <신약> 때는 ‘예수님’과 ‘예수님의 말’을 안 믿었을 때 구
원을 못 받았습니다.
<이 시대>는 ‘이 시대 사명자’와 ‘그가 전하는 성자의 말씀’을
안 믿으니, 행한 대로 받고 <구원과 휴거 자격>을 박탈당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시대 구원자’를 만나고 ‘시대 말씀’을 들었어도 자기
삶에 빠지고, 자기중심에 빠지고, 세상에 빠져서 행하지 않으니, <휴거의
자격>을 박탈당하는 것입니다.
‘알고서도 행하지 못한 자들’과 ‘몰라서 행하지 못한 자들’은
<육계>에서나 <영계>에서나 모두 같은 길을 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알고서도 행하지 못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몰라서 행하지 못하고 있습니까?
어서 빨리 ‘자기 마음과 행위와 삶’을 보고, <자기 상태>를 점검하
고 확인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과 성자는 ‘행했는가, 행하지 않았는가’를 보시고 이유를 묻
지 않으시고, 행위대로 갚아 주십니다.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온 인류의 모든 사람들이 <시대 구원자>를 일일이 다 대해 보고
행하는 것은 합당치 않고, 시간적으로도 불가능한 일이니라. 고로 모두
‘그의 말’을 듣고 행하여라.
온 인류에게 다 통하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시다. ‘영’으로 통
해 보아라. 저마다 ‘영의 회선’이 다 깔려 있다.
하나님과 나 성자는 <시대 보낸 자>를 통해 ‘시대 말씀’을 주며
깨우쳐 준다. 그리고 만물로, 양심으로, 꿈으로, 갖가지 계시로 깨닫게 하
신다. 거기까지가 ‘하늘의 책임 노선’이다. <믿고 따르고 행하는 것>은
‘인간의 책임 노선’이다.
<시대 보낸 자>도 ‘시대 말씀’을 주며 깨우쳐 주기만 한다. 거기
까지가 ‘보낸 자의 책임 노선’이다. <믿느냐, 안 믿느냐> 하는 것과
<행하느냐, 행하지 않느냐> 하는 것은 ‘자기 책임 노선’이며 ‘자기
선택, 자기 의지’다.”
(여운을 주면서 말씀 마친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