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4.07.14 (월)
월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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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7.14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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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14일 월요일 씨티엔 선생님 새벽말씀
금주의 말씀은 “너희들이 하나님의 여러 가지 복을 받으려면 <여건이 갖
춰져 있어야> 복을 줘야, 그 복을 감당하며 복을 누리고 살 수 있지 않겠
냐.” 했습니다. 공정한 말씀입니다.
그런 말씀을 통해서 말씀을 죽 하고, 아침에 해 뜰 무렵에는 또 여기 있는
사람을 데리고 기도하러 다닙니다.
그때도 말했지만, “너희들은 노래를 하라”고 했습니다. “말씀이 필요 없다.
이미 여건을 갖추고 있는 사람들에게 자꾸 듣기 싫게 이야기를 할 필요가
없다.” 했습니다.
<설교>는 권장하는 것이고 얘기해 주는 것으로 안 하는 사람에게 하는 것
이지, 하는 사람에게는 자꾸 얘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일하고 있는 사람에게 일에 대해서 자꾸 얘기하면 듣기 싫어서 낫자루를
놓치고, 톱자루를 놓치고, 괭이자루 놓치고, 각종 연장을 놓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이 이미 하고 있다면 말씀이 많이 필요 없다. 행동하는
자에게 무슨 말이 필요 있냐.
우리는 여건이, 행동하는 것이 하는 여건입니다. 만들어야하니까 자꾸 행
동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여건입니다.
행동할 때는 역사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는 행동하라는 말씀을
들었으니, 그냥 주일말씀을 들었으면 그대로 진행해야 됩니다. 얘기가 필요
없다고 했습니다.
그런 여건을 갖추는 데 대해서,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목숨을 다해서
여건을 갖추라고 했습니다.
1주일 동안 계속 갖추어 보라고 했습니다. 갖추면, 하나님이 보시기에 진
정 그것이 고침을 받았다면 복을 줄 것입니다. 복을 줘도 깨진 바가지에 물
을 담거나, 깨진 그릇에 무엇을 담으면 다 새어나가기에 안 준다는 것입니
다. 우리 마음이 깨진 것을 그릇으로 비유한 것입니다. 이런 것을 갖출 때
모든 것이 이뤄지고 되더라는 것입니다.
늘 생활 속에서 자기를 깨닫고, 터득하고, 만물의 모순을 통해서 자기의
모순을 깨닫고, 존재물의 이상을 통하여 자기를 깨닫는다면 여러분이 잘 될
것입니다. 레일을 벗어난 열차가 갈 수 없듯이, 하나님의 말씀과 진리와 인
륜의 법칙을 벗어나면, 레일을 벗어나면 갈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성서에 있는 말씀을 우리가 체질에 배이게 해 놓고 살아야 될 그
런 임박한 하나님의 시대를 맞이했습니다. 그리고 정신 차리고 아침부터 저
녁까지 그렇게 열심히 살아야 될 때가 왔습니다.
오늘 말씀대로 우리는 여건을 갖추는 일을 열심히 할뿐입니다. 그래야 하
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려고 하는 것을 받습니다.
여건을 갖추고 있는 사람에게 내가 무슨 말을 하랴. 그러나 안 갖추고 있
는 사람에게는 지난 주 말씀을 상기해 보고, 아침마다 주는 말씀을 기억하면
서 갖추어야 됩니다. 안 갖추면 말도 하기 싫고, 대화도 하기 싫습니다. 하라
고 해도 안 하는 애들... 그들에게 뭐 하러 이야기하냐는 것입니다. 못 알아
들은 것도 아니고 알아들었는데.. 어느 사람은 가다가 잊었다고 합니다. 잊어
버릴 것을 뭐 하러 또 하겠습니까? 할 것이 없지요.
한번 하나님의 말씀이 나가면 목걸이에 걸든지, 머리가 나빠 잊을 사람은
쓰든지 해야 합니다. 그래 놓고서 그때부터 여건을 갖추는 것입니다. 그러고
나서 기도를 하면 됩니다. 그냥 기도를 하면 안 됩니다. 그냥 기도하면, 100
날 기도하면 “여건을 갖추어라.” 그럴 것입니다. 그 다음에 가서 여건을 못
갖추면 기도를 해도 안 준다는 것입니다.
모든 조건을 갖추라!! 조건, 대책, 대가!! 조건을 갖출 때 대책을 세워주시
고, 대가를 주십니다. 조건입니다!
“이렇게 해 줄 테니 어떻게 할래?”하는 식입니다. “이렇게 하려면 이렇게
하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냥은 안 줍니다. 버릇을 다 고쳐 놓고 주십니
다. 행실 고쳐진 다음에 주십니다. 우리는 행실도 고치고, 버릇도 고치고, 마
음도 고치고 다 고쳐야 하나님께서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냥은 안 줍니다.
그것을 안 갖추면 안 됩니다.
축복식도 여건이 안 갖춰진 상태에서 선생님을 속이고 한 사람은 결국 괴
로우니까 왔더라는 것입니다. 너무 괴롭다고 하며 왔습니다. 나는 몰랐습니
다. 내가 물을 때 자기가 아니라고 하니까 그런 줄 알았지만, 하나님께서 놔
두지를 않습니다. 나는 속지만 하나님은 속지를 않으십니다. 그래서 깨부셨
습니다. 그래서 전부 보름씩 금식을 하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속이면 안 됩니다. 이 나라는 그런 나라가 아닙니다. 이상 된 나
라입니다. 그렇게 되면 불안해집니다. 이 나라도 누가 됐든지, 주권자가 됐든
지, 국회의원이 됐든지 속이고 나가면 불안한 나라가 됩니다. 그러면 안 됩
니다.
그런 것을 생각하고 우리는 늘 생활 속에서 일일이 자기가 자기를 늘 간
섭하고 늘 다스려야 된다고 했습니다.
어제도 누가 와서 말하는데 난(蘭)의 잎사귀를 갖고 난의 가격이 좌우된다
고 하며 1억 짜리도 있다고 했습니다. 그것을 기르려면 참으로 힘들다고 했
습니다. 진탕 난(蘭) 얘기를 하고 끝난 다음에 내가 그랬습니다. “뭣 하러 난
을 그렇게 기르면서 욕을 봅니까? 사람을 기르지. 자기나 기르지. 나는 나
같은 사람을 기르니까 난보다 낫습니다. 1억짜리 난을 갖다 놓고 기르다가
거기에 시간을 다 낭비합니까? 그것을 팔아서 좋은 음식 먹고 잘 사는 것이
낫습니다.” 했습니다.
뭐 하러 1억짜리 비싼 난을 갖다 놓고 물 주고 뭐 주고 그럽니까? 왜 그
런 쓸데없는 일을 하냐고 했습니다. 나처럼 자기 자신을 길러야 합니다.
“당신들 나를 훌륭하다고 보러 왔는데, 난(蘭)을 기르지 말고 자기를 길러
보십시오. 열심히 자기를 길러 보십시오.”
자기라는 사람은 1억도 넘고, 100억도 넘고, 1000억도 넘습니다. 잘 길러
놓으면 나와 같이 됩니다.
자기는 노래를 하고 싶으면 노래도 하고, 말씀을 가르치고 싶으면 말씀도
가르치고, 축구하고 싶으면 축구도 하고, 여러 가지를 할 수 있습니다. 그 말
을 듣더니 “참 그렇네요.” 했습니다. 나는 생각하는 것이 다릅니다. 죽게 이
야기하면 자기를 기르라고 합니다.
옛날에 나는 그랬습니다. 형님들은 “우리는 산골짝에 나서 고생했으니까,
자녀는 낳아서 잘 길러서 훌륭하게 만들어야 한다.”했습니다. 그러나 나는
아예 자녀도 낳지를 않는다고 했습니다.
나는 나를 훌륭하게 기르는 데에 밤낮주야로 시간을 썼습니다. 자녀 길러
봤자 말을 안 듣는 것을 내가 알았습니다. 나부터도 아버지 말을 안 들었는
데요, 뭐. 자기 몸뚱이도 자기 맘대로 못하고 힘듭니다.
나 같은 사람이야 몸뚱이 갖다 때려 눕혀놓고 거의 죽여 놓고 시작했기에
말을 듣고 이만큼 왔지, 그냥 놔두었으면 뻣뻣하니 말을 안 들었을 것입니
다. 반은 죽여서 기합 주고, 굶기고 했습니다. 말을 안 들으면 죽이려고 독약
먹이려고 했습니다. 그러니 육신이 얼마나 떨었겠습니까? 영혼이 “너는 독약
먹으면 죽는다. 그러니 까불지 마라.” 했습니다. 그렇게 하니까 결국 육신이
잡혀서 육신도 편하게 되었고, 영혼도 편하게 되었습니다.
자기를 여러 가지로 기르는 것이 참으로 큰 것입니다. 자기를 닦고, 깎고
하는 것이 그렇게 큽니다. 자기가 자기를 훌륭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남을 훌륭하게 만든다고 하는데, 하다보면 실망되는 일이 많
습니다. 뭐 하러 그럽니까?
나는 내 몸뚱이를 빌딩이라고 합니다. 내 몸뚱이가 금 빌딩, 금강산 빌딩
이라고 합니다. 내가 최고입니다.
아무리 정원이 있고, 환경이 좋아도 자기가 괴로우면 그것이 지옥입니다.
죽기 전이라고 지옥이 없는 줄 압니까? 북한에 사는 사람들은 지금도 지옥
같아서 사람을 잡아서 팔고 먹고 그럽니다. 그것이 지옥입니다. 지옥도 그런
짓은 안 합니다. 그들은 지옥보다 더한 짓을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늘 하나님께 여건을 만드는 자들이 되어야겠습니다. 그런 사람이
되도록 하십시오.
자기 여건을 만들어야지, 자기 여건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자기를
만들고, 자기를 훌륭하게 만드는 사람들이 큰 사람이 되더라는 것입니다.
결국 나는 어렸을 때 그런 마음을 먹었는데, 그 철학을 그대로 굳힌 것은
아닙니다. 가다가 깨지고 또 깨지고 그랬습니다. 나도 가다가 결혼하려고도
했었고, 내 몸뚱이 갖고서는 안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여건이 돌아가서, 결국 하나님께서 “이런 놈은 좀 잡아 주면 잘되겠다.”
하고서 잡아 주신 것입니다. 여러분도 싸가지가 있어야지 하나님께서 싸주십
니다. 싸가지가 없으면 싸주지를 않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자기를 만드는 것’입니다. 금주 말씀이 자기를 만들어
라! 자기를 하나님의 복을 받을 수 있는 처지로 만들라는 것입니다.
성서를 보면,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보면, 아담은 복을 받을 처세를 못 만
들었습니다. 그냥 복을 주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를 깎고, 닦고, 시키는 대로
해야 합니다. 이것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노아는 그래도 시키는 대로했습니다. 방주를 만들었기에 만든 만큼 살려주
었습니다. 그리고 또 믿음의 조건을 안 세운 함에게는 안 세운 만큼 대해 주
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을 나쁘다고 할 것이 없습니다. 자기 행동 여하에
따라서 대해 주시는 하나님입니다.
야곱은 믿음의 조건을 세우고 열심히 충성하니까 그 나름대로 성공을 했
습니다. 야곱이 7년, 7년 해서 14년 동안 몸부림쳤습니다. 말이 14년이지,
여러분은 어떤 사람은 14개월 동안도 못견디더라구요. 야곱은 14년 동안 친
척집에 가서 머슴살이 하였습니다. 외갓집이 얼마나 아니꼽고 사나운 것이
많다구요. 그래도 야곱은 했습니다. 남이 하는 것은 쉬워보여도 쉽게 한 것
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지금 하는 일을 같이 다니며 보십시오. 벗어 제치고 계속 하고
돌아다닙니다. 결국 여기는 내가 안 쓰고 여러분이 더 많이 쓴다는 것입니
다.
여러분들도 나와 같이 그렇게 해야 합니다. 작은 쇠톱이라도 갖고 다니면
서 죽은 가지라도 잘라 주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산 가지를 자르면 나무를
버리기에 안 되지만, 죽은 가지는 잘라 주면 됩니다.
그렇게 벗어 제치고 하듯이 섭리사도 그렇게 해 오고, 과거에도 그렇게 해
왔기 때문에 되는 것이지, 그냥 가볍게 하면 안 됩니다. 아주 섬세하게 다루
어야 됩니다.
요즘은 교역자들을 위해서 기도를 많이 하니 교역자는 정신 차리고 열심
히 하도록 하십시오. 헛된 영광은 없습니다. 헛된 벼슬은 없습니다. 수고의
대가를 받을 수 있도록 조건을 세우고, 애들 관리할 때도 일일이 세밀하게
간섭을 해 주고 관리를 해 줘야 됩니다. 그냥 하면 안 됩니다. 일일이 해야
됩니다. 한도 끝도 없습니다. 나는 한 소나무에 올라가면 완벽하게 손질하고
내려옵니다. 그래도 한 2년 있으면 다시 손질해야 합니다. 상상도 못하게 엄
청나게 크기 때문입니다.
<신앙>이라는 것은 자기가 얼마만큼 하나님 앞에 말씀을 듣고 고쳤느냐에
따라서 성한 사람이 되고, 헌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자기 병을 고치는 데
따라서 좌우됩니다. 병은 사람에게 죽음을 요구합니다. 우리의 모순은 결국
우리에게 실패를 요구합니다.
금주의 말씀은 이런 말씀으로 하나님께서 주셔서 이 말씀대로 한다면 너
희들이 받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천륜의 법칙입니다. 북한은 하나님에 대
한 여건이 없기 때문에, 자기들 자체 주관에 빠져서 고생들 합니다. 이 세상
만사 온 인류가 마찬가지입니다.
삶의 법칙과, 하나님의 법칙과, 생활의 법칙과, 인생의 법칙과, 양심의 법
칙과 천륜의 법칙을 벗어나면 그만큼 자기가 고생하는 것입니다. 자꾸 얘기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처음에는 모르니까 알려주는 지도자만큼은 필요
합니다.
가르쳐 주면 꼭꼭 해 나가면 그것이 위대한 삶의 지침이 될 뿐 아니라 이
상이 됩니다.
사람은 누구든지 잘되기를 원하고, 잘살기를 원하고, 기쁘게 살기를 원하
고, 이상적으로 살기를 원하고, 신의 마을 밑에서 살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그냥 되는 것이 아니라 수고를 하고, 그만큼 해야 됩니다. 그만큼 해
놓은 만큼 편합니다. 절벽 길도 닦아 놓으면 그 만큼 편합니다. 사람은 자꾸
편하게 살려고 합니다. 옛날에는 걸어 다니던 것을 찻길을 내서 차를 타고
다니고, 거기서 더 편하게 살려고 날개를 달고 날아다니고 하는 것입니다.
비행기를 타고 다니지 않습니까. 그만큼 편하게 살면 그만큼의 고달픈 것이
있는데, 그 고달픔이 그 영광에 비교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만큼 해야 됩
니다. 그만큼 다듬고 애를 쓰고 한 것입니다.
한번 길을 닦으면 평생 동안 써먹습니다. 며칠 고생하고 평생 동안 편하게
살면 과분하지 않습니까. 그것도 안 하려고 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닦는데 1달, 2달, 3달, 1년씩 한번 해 보라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그것만 닦고 앉아 있을 수 없습니다. 다른 것도 해야 합니다. 그러
니 잊어버리지 말고 늘 닦으라는 것입니다. 생활을 닦고. 그러다 보면 오랜
역사가 갑니다.
마음을 닦으라고 하니까 후닥닥 거리고 닦느라고 정신을 못 차리고, 그러
다가 지쳐 버리면 안 됩니다. 오랜 세월, 오랫동안 해야 됩니다.
금주는 여건을 갖추면서 찬양하고, 또 여건을 갖추는 데 대해서 말씀이 계
속 나오고 있습니다. 말씀대로 여러분이 그런 일을 하십시오.
여건을 갖추는 데는 다른 것이 없습니다. 갖추는 데 모두 정신을 차리고
신경을 쓸 뿐이다 했습니다.
노래도 하고, 찬미도 하십시오. 누가 나를 위해서 노래를 불러 보십시오.
그러면 자기가 기쁘지 슬프겠습니까? 하나님을 위해서 노래를 부르는데 우
리가 기쁘지 슬프겠습니까? 그렇지 않겠습니까?
남을 위해서 살아 주면 그렇게 좋은 것입니다. 많이 위해서 살아 주면 많
이 좋은 것이고, 조금 위해서 살면 조금 좋은 것입니다. 밥을 많이 먹으면
많이 배부른 것입니다. 그것과 똑같습니다.
노래하겠습니다.
왜 내가 “주의 주실 화평” 찬송을 좋아하느냐면, 내가 그런 주인이니까 좋
아하는 것입니다.
어떤 주인인가 하면, “주의 주실 화평 믿음 얻기 위해 너는 정성껏 기도했
나?” 이와 같이 하나님이 물었습니다. “믿음 얻기 위해서 너는 정성껏 기도
했냐?” 하면, “예!”소리가 나와야 됩니다.
우리는 믿음 대신 “복”으로 바꿨습니다.
♫ 주의 주실 화평(선생님 노래)
정성껏 기도했느냐고 했을 때 “네!”라고 해야 합니다.
이와 같이 복을 얻기 위해 정성껏 기도했냐 하고 하나님이 물었을 때,
“예” 소리가 나와야 되는데 전에는 “예” 소리가 못 나왔습니다.
“기도하라. 그러면 복을 줄 테니까. 믿음도 줄 테니까. 믿음이 없으면 기도
하라. 믿음을 줄 테니까.”
그러니까 하나님께 쇼부를 봐야 됩니다.
“주의 제단에 산제사 드린 후에 주 네 맘을 주장하여~”
산 제사가 뭡니까. 죽은 제사를 드리면 되겠습니까. 살았다는 것은 하나님
과 늘 통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늘 통하는 사람의 번제를 하나님께서 받으
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주와 온전히 사귀고, 온전히 동행할 수 있다는 것
입니다.
사람들은 죽은 제사를 드리는데 그러면 받겠습니까? 죽은 사람에게 떡 해
놓고 절을 하고, 살아있는 사람에게 제사상 차리듯이 차려서 절을 해 보십시
오. 그 사람을 복을 주나, 안 주나. 왜 나에게 이렇게 하냐고 할 것이 아니겠
습니까. 사람에게 한탕 먹여 주면 무엇을 줍니다. 그러나 죽은 귀신에게는
먹여 주어도 얘기를 안 합니다. 그렇게 해서 뭘 특별한 것을 받은 것이 있습
니까?
이와 같이 “주님 앞에 산 제사를 드리기 전에는 아예 복을 받을 줄 생각
하지 마라.”고 늘 노래합니다.
♫ 주의 주실 화평(선생님 노래)
내가 산에서 기도할 때 예수님께서 나에게 그렇게 하셨습니다. 그것을 들
으니 너무너무 양심에 가책이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이 노래의 주인이 되겠
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노래의 주인이 되었습니다. 이만큼 했으면
주인이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복을 안 받았다고 할 수 없습니다.
산 제사를 드렸습니다. 그러고 나서 주와 온전히 사귀지 않고서는 이 일을
못 한다는 것입니다. 주인이 되어야 됩니다.
여러분도 그런 사람이 되어야 됩니다. 한 건만 해도 다 통합니다. 내가 그
노래의 주인이 되었기에 그 노래를 좋아하는 것입니다. 내가 그 노래에 꺼림
이 있어보십시오. 자꾸 피해 갑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좋아한다는 것을 애들에게 가르쳐 주라고 했습니다. 내 음정이 그
노래에 맞는 것이 아닙니다. 얼마나 부르기 힘든지 모릅니다. 나와 잘 맞는
것은 오히려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입니다. 그것은 잘 맞습니다.
그것은 굴러 넘어갑니다.
그 전에는 여기에 꽃이 별로 없었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꽃을 심어서 꽃이
피니까 그 노래도 부르고 싶습니다. 환경을 만들어 놓으니까 부르고 싶은 것
입니다. 서울 종로에서 그 노래를 불러 보십시오. 전에는 종로에도 꽃이
있어서 불렀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나 산에 가서 꽃을 볼 때 그 노래를 부르
고 싶은 것입니다.
여건이 갖추어지니까 노래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명동 바닥에서 나의 살던
고향을 부르면 안 어울립니다.
이 시대는 그래서 그런 노래가 자꾸 나오는 것입니다. 주와 가까이 지내면
“주와 같이 길가는 것”이라는 노래가 자꾸 나오고, 멀리 있으면 “괴로운 인
생길 가는 몸이” 그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괴로우니까 주와 같이 길가는 노래가 법칙상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
건을 갖추라는 것입니다. 환경의 여건을 갖추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늘 “나의 기쁨 나의 소망”도 그것도 하늘의 수금을 울리면서 노래했습니
다. 그랬더니 그 노래의 주인이 되었습니다.
♫ 나의 기쁨 (선생님 노래)
“나의 기쁨 나의 소망되신 주~” 하면 “정말?” 그러십니다.
예수님이 “정말 네가 나를 소망으로 삼고 사느냐?” 하십니다.
그러나 대개는 노래만 하지 그렇게 못삽니다.
정말로 예수님만 소망 삼고 산다면 다른 짓을 하지를 않습니다. 그 후에
예수님만 소망을 삼고 살게 되었습니다.
소망이 거기만 있으면 거기에만 전력을 다하며 살게 되어있습니다.
“나의 생명이 되신 주” 할 때 “정말로 내가 너의 생명이 되는 것이 확실
하냐?”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꼬치꼬치 물으십니다.
사람을 그릴 때는 거죽만 그렸다고 다 그린 것이 아닙니다. 눈 하나하나
잘 그렸나 오른 쪽 눈 잘 그렸나 보고, 정말로 눈썹은 잘 그렸나 보고, 눈
안의 동자는 제대로 박혔나 봅니다. 손가락도 잘 그렸나 봅니다.
나에게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네가 예쁜 여자와 결혼하고 싶으냐? 그
렇다면 그 모습을 그려봐라.” 하셨습니다. 계속 그리다가 결국 깨달았습니다.
‘생활의 삶을 말했구나.’ 하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생활에서 미의 삶을 살 때
그런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내가 멋있는 여자를 그려도 그렇게 안 되기에 대강 끌쩍거리며 그렸더니
“그런 여자가 너에게 온다면 너는 질겁하지 않겠느냐? 눈이 제대로 안 박히
고, 코가 제대로 안 서고, 멋이 없는 여자...” 하셨습니다.
그렇게 계속 하다가 그림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초상화 그리는 사람은 눈
썹 하나하나에 손이 가고, 세밀하게 그립니다. 여러분이 미인을 그려보십시
오. 안 됩니다. 여러 번을 닦고 지우고, 또 닦고 지우고 하다가 겨우 그립니
다. 나중에는 만년필로 한 번에 그릴 정도가 되어야 됩니다.
한 번에 초상화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원리를 배워야 합니다. 초상화 그
리는 사람은 눈만 몇 달 동안 그립니다. 코만 계속 수백 번을 그립니다. 그
랬다가 나중에 다 조립하는 것입니다.
닦기가 얼마나 힘든지 압니까? 내가 애들에게 그랬습니다. 내가 돈을 이런
오석 속에 100만원을 넣어놓고 그 돌을 닦아서 나오면 그것을 꺼내가라고
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해 봐야 사람 닦는 것이 어려운 것을 압니다.
금방 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아직도 멀었습니다.
여러분이 40대까지 닦아도 생활 속에서 닦는 것입니다. 닦으면서, 역시 생
활하면서! 생활을 하면서 닦으라는 것입니다. 닦는 것만 하다가는 산에 가서
중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생활 속에서 닦아도 40대부터는 받을 수 있고,
여봐라 하고 누리다 갑니다. 그냥은 40대에 여봐라 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
니까 닦으라는 것입니다. 닦으면 100% 받습니다.
나는 <된 사람>에게 주라고 맨날 아침마다 기도합니다.
노래에도 있습니다. “나를 위해 기도하는 주님의 그 모습이 눈부시게 떠올
라 아 아~” 하는데, 내가 기도 안 하면 되겠습니까?
주님의 모습이 떠오르는데, 괜히 주님이 가서 잠만 자면 되겠습니까? “주
무시는 주님의 모습이 눈부시게 떠올라 아, 김빠졌네..” 하면 되겠습니까.
교역자들 위해서도 목숨을 걸고 기도하니 열심히 하십시오. 일반 교회같이
내가 없는 것으로 생각하고 하십시오. 내가 있다고 교역자들이 잠을 자도 좋
다고 하는데 나 없는 것으로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볼 찰 때도 나 없는 것으
로 생각하고 차라고 합니다. 나만 믿으면 나중에는 내가 볼을 안 찹니다. 나
없는 것으로 생각하고, 기성에서 밤낮으로 모임 갖고, 아픈 데 쫓아다니고,
초상집 쫓아다니듯이 하십시오. 그들은 울면서 기도해 주고 하지 않습니까.
되든지 안 되든지 하여튼 열심히는 하잖아요. 여러분도 그렇게 열심히 해야
됩니다. 그러다 나를 만나면 내가 잘해 줍니다. 여러분도 그런 모습이 있어
야 됩니다.
나도 내 여건만 만들어 놓으면 된다고 생각하며 늘 사는 것입니다. 그 주
일이 금방 지나가면 안 됩니다. 그 주일이 지겹게 지나가야 됩니다. 왜? 그
주일의 말씀을 다 순종하려면 지겹습니다. 한 주일이 지겹습니다. ‘얼른 지나
갔으면..’ 하게 되고, ‘다른 말씀이 없나..’ 하게 됩니다.
이번 주에는 여건을 갖추라고 하니까 하루도 안 빠지고 아침마다 기도하
고 옵니다. 여러분들도 똑같습니다.
여건을 갖추는 데는 힘들지만 갖추어 놓으면, 그 이후에는 쉽습니다. 여권
을 가지고 있으면 비행기 탈 수 있는 것입니다. 여권을 갖추듯 여건을 갖추
어야 합니다. 여권이 없는데 비행기를 태우겠습니까? 여건이 의이고, 돈입니
다.
여건을 갖추라는 말은, 다시 말하면 의를 갖추라는 말입니다. ‘여건’이
<의>인데 의를 갖추어야 역시 하나님께서 주시겠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노래도 하십시오.
♫ 나의 기쁨(선생님 노래)
이 노래할 때 기독교에서는 “시온 성에 사는 처녀들이여”를 뺏습니다. 빼
버린 것도 우연이 아닙니다. 그것 부를 자격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주님이
그들 만나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이 노래를 부르는데 내가 부르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다른 사람이 부르는
것 같았습니다.
나를 보고서 “시온 성에 사는 처녀들이여 사랑하시는 내 주를 빈들에서나
그 장막 안에서 만나 뵌 일이 없느냐” 할 때 “아, 나 만나 본 일이 있다!”
했습니다. “나는 정말로 너무 인생길을 못 찾고 돌아다니고 방황하고 있
습니다. 그래서 이 밤중에 여기서 기도하고 노래하고 있습니다. 내가 농사를
지으면 무엇하고, 장사하면 뭣 합니까? 내가 마음이 괴로우니 다 필요 없습
니다.” 했더니 그때에 예수님께서 “나 따라다니면 제일 편하다.” 하셨습니다.
애인 따라 다니면 제일 편합니다. 메시아를 따라 다니는데 안 될 리가 있
느냐고 했습니다. “나 구세주인데, 네가 나를 메시아로 믿을진대 나를 따라
다니는데 안 될 리가 있느냐? 여자는 남자를 따라 다녀야 된다. 남자가 도둑
질을 해서라도 배를 채워 주고, 신발이 떨어졌으면 자기 신발이라도 벗어서
줄 것이다.” 하셨습니다.
사랑 못 받는 것이 가장 애달프고 크지 않습니까. 신발이 떨어진 것이 별
것이 아니고, 옷이 벗겨진 것이 별 것이 아닙니다. 애인의 사랑을 못 받을
때 제일 불행하고 불쌍합니다.
이번 주 말씀이 여건이,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하는 것이 여건을 갖
춘 것이라고 했습니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 해보지 않고 이 섭리의 구원을 받는다는 것은, 물
론 맨날 그렇게 안 해도 받지요. 그런데 진짜 구원은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
하는 단계까지 해 봐야 됩니다.
“주의 자비롭고 화평한 얼굴 모든 천사도 반기며~” 그런 노래가 입에서
이제는 나와야 됩니다. 노래하고는 별개체입니다. 그러면 안 됩니다.
내가 하늘을 신랑 삼고서, 주님을 신랑 삼고서 내가 그 사명을 받았습니
다. 늘 그런 정신과 사상을 가져야 됩니다.
그 노래가 여러분들 속에서 그냥 나와야 합니다. “주의 자비롭고 화평한
얼굴 모든 천사도 반기고 주의 놀라운 그 진리의 말씀에 천지가 화답하도
다.” 이 노래가 여러분 입에서 자꾸 나와야 됩니다. 나만 좋아할 것이 아니
라 여러분들 입에서 나오면서 정말로 그 화평한 얼굴을 보면서 살아야 된다
는 것입니다.
세상을 내다볼 때 이렇게 내다봐야 됩니다. 노래에 있습니다.
->
3절을 갖고 나는 세상을 봤습니다.
“길도 없이 거친 넓은 들에서 갈 길 못 찾아 애쓰며 이리 저리로 헤매는
내 모양 저 원수는 조롱하도다”
세상을 내다보면서 이 노래를 불렀습니다.
‘이 세상은 이렇구나. 갈 길을 못 찾고 돌아다니는 저들을 볼 때 원수는
조롱하고 있고, 비웃고 있고, 하나님은 속이 타고 있구나.’
3절을 가지고 그것을 쳐다보고, 4절은 나를 부르는 주님의 모습을 봤습니
다.
“시온 성에 사는 내 처녀야. 나를 장막에서도 좋고, 빈들에서도 좋으니 너
나 만나보고 싶지 않으냐. 니가 아쉽냐, 내가 아쉽냐? 솔직히 말해서.”
그러면서 나를 보고, 내가 다시금 주를 쳐다 볼 때 그 화평한 얼굴을 보게
되었습니다.
나를 보십시오. 밥만 먹으면 찬양하고, 밥만 먹으면 전도를 했는데 내가
제일 잘됐습니다. 지금은 대통령이 부럽지 않습니다. 대통령? 아무리 기뻐도
내가 슬펐을 때를 못 따라 옵니다. 내 직이 있기 때문입니다.
늘 노래하며, 찬양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열심히 펴나가야 됩니다. 이 시대
를 만났을 때 영광 못 돌리면 어떻게 돌립니까?
각자가 모두 책임분담에 의한 뜻을 펴나가야 됩니다. 노래 잘하는 전문가
만 노래하는 것이 아니고 전문가가 아니라도 다 자기의 몫입니다.
“선생님 저는 노래 잘하는 사명이 없습니다. 저 사람이 잘하니까 저 사람
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 되지 않습니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가 밥을 먹어야 자기의 배가 부른 것입니다. 남이 밥 먹어서 자기가
배부를 수가 없습니다. 본인이 해야 됩니다. 개 끌어가는 소리를 하든지 무
엇을 하든지 각자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각자 복을 받는 것입
니다.
찬양하는 것은 복을 받는 것입니다. 복을 받았기에 노래가 나오는 것입니
다. 그래서 노래가 안 나오는 것은 복을 못 받았다고 보는 것입니다.
자기의 노래에 자기가 은혜를 받지 못하면 안 됩니다. 남이 은혜를 주는
것도 있지만, 자기의 노래에 자기가 은혜를 받으라는 말씀을 내가 산에서 기
도할 때 몇 번 들었습니다. 자기가 전도할 때 자기 말에 자기가 은혜를 받는
것입니다. 자기 행실에 자기가 은혜를 받아야 됩니다. 하는 짓을 보고.
자기 노래에 자기가 은혜를 받고, 자기의 말씀에 자기가 은혜를 받아야 됩
니다. 자기 행실에 자기가 은혜를 받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데에 구체적으로 여러분이 신경을 써야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보통으로 해서는 잘 안 알아줍니다. 수금을 울려야 된다고 했
습니다.
그래야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에도 수금 울리게 역사를 하신다는 것입니
다.
<기 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꼬치꼬치 하나씩 어린아
이 가르치듯이 가르쳤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은 곧 우리의 일들이요, 우리의 소명들이며, 사명들
입니다. 금주의 말씀대로 하나님을 기쁘게 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또 너희
는 복을 받도록 준비를 하라고 했습니다.
운동장 100미터를 뛰는 사람이 준비를 하다가 뛰듯이, 우리는 여건을 갖
추라고 했습니다. 1등하기 위해서는 연습도 많이 하고, 살도 빼고, 건강하기
위해서 밥도 먹는데 이런 것이 전부 여건인 것을 좀 더 크고 넓게 깨닫고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것을 하라는 말씀인 것을 더욱 깨닫게 은총을 주시옵
소서.
노래만 잘하려고 하지 말고, 노래의 기초부터 시작해서 발성연습도 하고,
곡조도 알고, 가사도 외우고, 또 나가서 아름다운 음성이 나오도록 연습도
해야 합니다. 듣기 싫은 음성은 버리고 아름다운 음성만 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사람들이 되려면 그렇게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은총과 의로 채워 주시고, 날마다 하나님을 위해서 찬미하고
찬양하며 하나님이 주신 성지 땅을 가꾸고 심고 꽂고 다듬고 해서 우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는 곳으로 만들어 주었으니, 그 사명을 다해야만
이곳이 보다 가치 있고, 보다 이상적일 것을 믿습니다.
우리 민족을 기억해 주시고, 또한 철의 장막도 기억해 주시옵소서. 뿐만
아니라 섭리 나라를 축복해 주시고, 전도하러 다니는 사람들, 역시 말문이
막히지 않도록 성령으로 채우사 능력 있고 권능 있게 해 주시옵소서.
가르치는 자, 관리하는 자, 일들이 일어났을 때 처리하는 자, 최종 복음의
지역에서 일하는 모든 자들에게 하나님께서 능력과 권능으로 날마다 지켜
주시고, 전국 교역자, 모든 대표로 세운 자들을 철저하게 지켜 주시고 은총
을 베풀어 주셔서 말씀을 들으면 무슨 말씀인가를 깨닫게 하시옵소서.
자기가 자기를 경호하고, 자기가 자신을 고치고 다듬는 말씀이 나갔으니
본인이 그러함을 갖게 해 주시옵소서. 그러면 본인들이 하나하나가 단단해지
고, 하나하나가 박힌 말뚝이 된다면 역시 이들로 인해서 전체 섭리사는 복
있고 이상적인 섭리사가 되어서 민족, 세계를 하나님 나라로 만드는 데에 힘
있고 소망이 충만하다고 말씀했으니 그러함을 받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금주의 말씀을 따라서 역사해 주시옵소서. 여건을 갖추는 것은 마음과 뜻
과 목숨을 다하는 것이라고 했는데,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여건을 갖추
라고 말씀했으니 그리함을 받게 해 주시옵소서. 의로 채워 주시옵소서.
주의 이름으로 간절히 감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