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4.07.15 (화)
2014년 7월 15일 화요일 새벽 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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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7.15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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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15일 화요일 새벽 잠언>
32. 성자의 말씀 받고 아는 자가 ‘신’이 된다.
33. 모르면 매일 자기를 죽는 길로 가게 몰다가, 어느 날 자기가 자기를 죽인다.
34. 모르면 ‘자기 육’이 육적으로만 흥분되어 살면서, ‘자기 영’을 지옥으로 끌고 가서 지옥
불바다에 뚝~ 떨어뜨린다.
35. ‘육’이 세상에 속해서 육적으로만 재미있게 살면, 결국 흑암과 연결되어 ‘그 영’이 지옥
의 삶을 살게 된다.
36.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을 구원하고 휴거시킬 때, ‘시대 구원자’에게 ‘시대 말씀’
을 주시어 그 말씀을 외치게 하신다. 그리함으로 그 시대 사람들이 ‘시대 말씀’을 알고 행하
게 하여 구원받고 휴거되게 하신다.
37. 왜 ‘성령의 불’로 역사하며 은혜를 주겠느냐.
말씀을 지켜 행하라고 준다.
38. 어떤 사람은 성령집회 때 은혜 받았다고 만족하며 산다. 그것이 아니다. 말씀을 행하여
휴거되라고 ‘성령의 불’을 준 것이다.
39. 스스로 못 하니 ‘성령의 불’을 받고 말씀을 행하여 휴거되라고 은혜를 주었다. 이것을
뼈가 저리도록 깨닫고 불 받았을 때 행해라. 불 식으면, 힘들어서 못 한다.
40. 부모도, 애인도, 관리자도 계속 손잡고 데리고 다닐 수 없다. 고로 개인이 어디를 가도
날렵하게 잘하도록 가르쳐 주면 마음이 놓인다.
41. 물가에 못 가게만 하지 말고, 하나님이 창조한 물을 때에 따라 잘 다스리도록 가르쳐
주어라. 먼저 자기가 수영하는 법을 배워 잘하게 만들고, 그다음에 남에게도 수영하는 법을
가르쳐 주어라. 그러면 물가에 가도 걱정이 안 된다.
42. 수영을 잘하는 자가 물이 가로막는다고 걱정하겠느냐. 수영으로 안 되면, 나룻배나 고
무배를 타고 간다. 그것으로도 안 되면 군함을 찾아 타고 갈 것이다. 개인이 잘하도록 ‘처
세’까지 가르쳐 주어라.
43. ‘지도자’가 못 하는 교회는 ‘교인들’도 못 한다. 너무 못 하는데도 안 배운다. 그러면 전
체가 손해이니, 다른 사람이 해야 된다.
44. 모르는 자는 사고를 당해도 해결을 못 해서 안타깝게 죽음을 맞는다.
45. 지도자가 못 해서 많은 생명들을 바다에서 죽게 하고, 육지나 산에서 죽게 한 일이 얼
마나 많으냐.
46. ‘먹을 것’만 주지 말고, ‘사랑’만 해 주지 말고, 가르쳐 주어라.
47. 어려도 배우면 할 수 있다. 그런데 몰라서, 못 해서 하찮은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죽
는다. 안 가르친 부모와 지도자들의 책임이다.
48. 어린아이가 마당에서 노는데 개가 짖으면서 다가왔다. 즉시 방으로 들어가면 되는데,
부모가 안 가르쳐 줘서 개에 물려서 죽었다.
부모가 자녀를 사랑하니 많이 먹여서 그 어린아이는 살도 찌고 건강했다.
하지만 가르쳐 주지 않았다.
49. 다른 아이는 엄마가 미리 가르쳐 주어 개가 짖으면서 다가오니, 빨리 방으로 들어갔다.
그래도 개가 짖으면서 방문 앞에 왔다.
아이는 즉시 방문을 잠그고, 엄마가 준비해 놓은 나무 막대기를 가지고 개의 눈을 쿡 찔렀
다. (한국의 옛날 집의 방문은 나무 창살에 창호지를 발라서 해 놓는다.) 개는 사경을 헤매
며 뒹굴다가 도망갔다.
50. 성자가 가르쳐 준 대로 배우고 행하여, 악인도 사탄도 그 행위대로 모두 받게 해 주었
다.
51. 정신이 뒤집어져서 미쳐 행하는 자를 가만히 놔두면, 미친 짓을 하다가 남을 괴롭히고
죽이기까지 한다.
고로 그냥 놔두지 말고 피해라.
나무로 올라가라. 물에 들어가 수영해서 피해라.
그러면 미친 사람은 따라오다가 모세 때 이집트 마병대처럼 죽는다. 혹은 절벽에서 떨어져
서 바위 위에 떨어진 달걀 신세가 된다.
52. 모두 사람들과 더불어 인생을 살다가 결국은 개인이 할 일을 개인이 하면서 살아간다.
그래서 개인이 잘해야 성공한다.
53. <기도>도 응답을 받도록 개인이 잘하여라.
54. 청중 속 은혜만 중심하면, 은혜를 받아도 개인이 평소에 못 하니 약하다.
55. 군중심리로 힘을 받는 자는 개인이 혼자 있으면 두렵고, 걱정되고, 떨린다. 그러나 개인
이 잘해 버릇하면 개인 혼자 있어도 많은 힘을 받고, 청중 속에서도 흡수력이 강하다.
56. 사람들이 같이 있을 때 하던 사람은 개인이 혼자 있을 때는 잘 못 한다.
57. 개인이 잘 못 하는 사람은 성령집회나 모임만 기다리고, 누가 잡아 주고 함께해 주기만
을 기다린다.
58. 대집회는 1년에 한두 번뿐이다. 모임도 자주 안 한다. 그러나 개인은 온종일 기회가 있
다. 깨달아라. 개인이 잘하게 해라.
59. 개인이 잘하면 악인, 악평자, 사탄이 건드리고 침범해도 다 이긴다.
60. 개인이 안 하는 자는 거의 게으르다.
61. 청중이나 여러 사람이 있어야 하는 자는 혼자 있을 때 고양이만 와서 ‘야옹’ 해도 머리
끝이 서고 소름이 끼친다. 강아지만 짖으면서 쫓아와도 두려워서 목이 터져라 하나님과 성
령님과 성자를 부른다.
62. 개인이 유능하게 잘하면, 산이나 어디에 혼자 가도 ‘뭐 안 나타나나?’ 하면서 ‘에이, 심
심해.’ 한다.
그러다 뱀이라도 나타나면, 날렵하게 돌이나 지팡이를 들고 때려잡는다. 그러다 짐승이 쫓
아와서 입을 벌리고 대들면, 지팡이를 입에 넣어 배 속까지 쿡 찔러 넣고, 큰 돌을 입에 꽉
끼워 넣고 잡아온다.
63. 다윗은 늘 하나님과 소통하면서 지혜롭고 담대하게 행했다. 10대의 어린 나이에 이스라
엘 민족이 모두 두려워하던 무장한 골리앗 장군을 물맷돌 하나로 때려잡고, 자기에게 칼이
없으니 골리앗 장군의 칼을 빼내서 목을 잘라 메고 와서 이스라엘의 왕 사울에게 바쳤다.
그러니 사울은 자기 딸을 주면서, 다윗을 사위로 삼았다.
64. 다윗은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면서 개인이 잘하도록 만들어, 용감하고 용맹스럽고 개
인이 잘하는 영웅이 되었다.
그 후에 이스라엘의 적국의 군대들은 다윗이 전쟁에 나타나기만 하면 돌에 맞아 죽음을 당
한다 인식하고, 쫓기는 개처럼 도망쳤다.
65. 사울 왕은 다윗을 시기 질투하다가 계속해서 다윗을 죽이려 했다.
그러다 이웃 나라에서 쳐들어왔을 때, 다윗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그 전쟁에 참여하지 않았
고, 이에 사울이 이끄는 군대는 패했다.
사울 왕은 적의 손에 죽느니 자기의 손에 죽는 것이 낫다면서, 할복자살했다. ‘하나님이 보
낸 다윗을 미워하고 죽이려 한 죗값’을 받은 것이다.
그 죗값은 영계로 이어져 지금도 사울의 영은 ‘다윗을 미워하고 죽이려 한 죗값’을 받고 있
다.
이 시대 사명자를 미워한 자들도 그러하다. 결국 행위대로 받는다.
66. 개인이 잘하니, 다윗이 한 나라의 왕이 되도록 하나님도 같이 행하셨다. 고로 다윗은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이웃 나라와의 전쟁에서 싸워 이기고, 40년 동안 태평하게 백성들을
다스렸다.
67. 하나님은 ‘의인들의 간구’를 듣고 역사하시며 함께 행하신다.
68. 하나님은 ‘악인들의 기도’는 듣지 않으신다.
‘악인들이 회개하는 것’만 들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