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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4.07.16 (수)

140716 수요말씀 자기책임을 하여라

선포일
2014.07.16 (수)
성경 본문
요한복음 16장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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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16일 수요말씀> 자기 책임을 하여라 <책임>은 목적을 달성하게 하고, 희망을 이루게 한다 본 문 요한복음 16장 21-24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이번 주 주일에는 <자기 책임 노선>에 대해서 말씀했습니다. 오늘도 <책임>에 대한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는 ‘자기 책임을 하여라.’입니다. 그러면서 ‘책임에 대한 답’을 말해 주겠습니다. → <책임>은 ‘목적’을 달성하게 하고 ‘희망’을 이루게 합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하나님이 인간에게 ‘최고로 합당한 법’을 정하셨으니, 곧 <인간 책 임분담>입니다. 인간이 <책임분담>을 하면 편하고 좋고, <책임분담>을 안 하면 고통 스럽고 일이 안 되도록 ‘최고로 합당한 법’을 정해 놓으셨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이 다 해 줄 수 없다. <큰 것>은 ‘하나님’이 해 주시지만, <작은 것>은 ‘자기’가 노력하고 연구하고 수고하면서 책임을 해라. <차를 운전하는 법>을 배우고 자기가 운전하듯, <인생 사는 법>을 배우 고 자기 인생은 자기가 운전하면서 책임을 다해라.” 하셨습니다. <큰 것>은 ‘하나님’이 해 주시면, <작은 것>은 ‘자기’가 노력하 고 연구하고 수고하면서 <책임분담>을 하라고 했지요? 이는 마치 ‘부모’가 농사를 짓고 자녀들에게 곡식을 주면, ‘자녀 들’은 자기 개성대로 연구하고 수고하여 그 곡식을 가지고 ‘떡’을 만 들든지, ‘밥’을 만들든지, ‘빵’을 만들든지, ‘각종 음식’을 해 먹 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먹을 것>을 주셔도, 결국 ‘자기’가 그 음 식을 먹어야 존재하고, ‘자기’가 먹어야 맛을 느끼고 보람이 있으며, ‘자기’가 먹어야 기쁨을 느낍니다. ‘하나님’이 <주는 것>은 하셔도 <먹는 것>은 못 해 주십니다. <먹는 것>은 ‘우리 각자’가 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우주>와 <지구>와 <천지 만물>을 창조해 주셨습니다. <사는 것>은 ‘인간’이 해야 됩니다. ‘인간’이 지구에서 만물과 함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 고, 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자를 사랑하고, 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자를 통 해 주시는 말씀을 듣고 순종하며 살아야 됩니다. 그래야 구원받고 휴거되 어 천국에 갑니다. → 이것은 <자기 책임>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책임>은 자기를 존재시키는 데 있어서 ‘숨 쉬는 것’ 같이 중 합니다. 아무리 사랑하는 애인이라도 자기 대신 숨을 쉬어 줄 수는 없습니다. 결국 자기가 숨 쉬는 것을 안 하면, 자기가 존재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책임>은 자기가 존재하는 데 있어서 ‘숨 쉬는 것’같이 중 하다는 것입니다. ★ 또한 <책임>은 자기를 존재시키는 데 있어서 꼭 해야 될 ‘자기 일’입니다. 아무리 사랑하는 애인이라도 자기 대신 먹어 주고 잠을 자 줄 수 있 겠어요? ‘먹는 것, 잠자는 것’을 누가 대신 해 준다면, 결국 자기는 존 재하지 못합니다. 자기 마음과 성격을 고치는 것, 옷을 입는 것, 먹는 것, 자는 것은 ‘형제’도 ‘애인’도 못 해 줍니다. 그래서 <책임>은 자기가 존재하는 데 있어서 꼭 해야 될 ‘자기 일’입니다. → ‘형제나 애인’이 책임을 해 줄 것도 있지만, 자기가 존재하려면 결국‘자기’가 책임을 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만물>도 각자 ‘자체 책임’과 ‘인간의 책임’으로 성장하며 존재합니다. <나무 한 그루>를 보겠습니다. - 나무는 ‘자기’가 햇빛을 보고, 비를 맞고, 인간이 퇴비를 주면 퇴비를 빨아들이며 ‘자체 성장’하고 존재합니다. - 그리고 ‘인간’이 때마다 물을 주고, 벌레를 잡아 주고, 퇴비를 주고 정성스럽게 가꾸면서 ‘인간의 책임’으로 성장하고 존재합니다. ★ <구원과 휴거>도 그러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책임’이 있고, ‘구원자의 책임’이 있 고, ‘인간 자체 책임’이 있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창조의 책임>을 하시어 ‘우주와 지구 와 천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시고, ‘영의 세계’와 ‘천국’을 창조하셨습니다. 또한 <지구상에 구원역사를 시작하는 책임>을 하시고, <메시아를 보 내는 책임>을 하십니다. 또한 인간이 존재하도록 지구가 공전하고 자전하게 하시고, 태양을 모든 만물과 인간에게 비추시고, 바람과 공기와 갖가지로 역사하시며 <지 구를 운행하는 책임>을 하십니다. - 구원자는 시대에 따라 하늘 앞에 조건을 세우고 나와서 <말씀을 받는 책임>을 하고, <그 말씀을 외치는 책임>을 하고, <죄를 사하는 책 임>을 하고, 온 인류를 위해 조건을 세워 <천국의 길로 인도하는 책임> 을 합니다. - 인간은 ‘만물’을 통해, ‘양심’을 통해, ‘말씀’을 통해 <하나 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알고 믿고 사랑하며, 구원자를 알고 따르는 책임> 을 하고, <말씀을 듣고 행하는 책임>을 해야 됩니다. ★ <메시아의 책임>과 <구원받을 자들의 책임>은 완전히 다릅니다. ‘메시아’는 <말씀을 받아서 전해 줄 책임>이 있습니다. <죄를 사해 주고 용서할 책임>이 있습니다. ‘구원받을 자들’은 <말씀을 듣고 지킬 책임>이 있습니다. 죄를 지었으면 <회개할 책임>이 있습니다. 생명의 말씀을 전해 줘도 <듣는 것>은 구원자가 대신 해 줄 수 없습 니다. 또한 <행하는 것>은 구원자가 대신 해 줄 수 없습니다. 또한 죄를 지었을 때 <회개하는 것>은 구원자라도 대신 해 줄 수 없습니다. 살아 있어도 숨은 자기가 쉬어야 하고, “밥 먹어라.” 해도 자기가 먹어야 하고, “나쁜 것은 하지 말아라.” 해도 자기가 하지 말아야 하 고, “너를 위해 꼭 할 일을 해라.” 해도 결국 자기가 해야 됩니다. 최종적으로는 결국 자기가 노력하고 수고하면서 <자기 책임>을 해야 됩니다. 말씀을 줘도 결국 자기가 말씀을 듣고 받아들이고 행해야 하고, 용서 해 줄 테니 회개하라 해도 자기가 죄를 회개해야 하고, 하늘의 사랑을 받 아도 결국 자기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를 사랑하며 따라야 됩니다. ‘구원과 휴거’ 는 최종적으로 <자기 책임>에 따라 좌우됩니다. 인간이 <책임>을 하는 만큼 마음과 행실이 변화되고, 혼과 영이 변화 됩니다. 인간이 <책임>을 하는 만큼 더 좋아지고, 발전하고, 얻게 되고, 기쁨과 희망이 이루어집니다. <잠시 쉬었다가> 성자와 분체가 <인간 책임>에 대해서 말할 때는 반드시 성자도 책임 을 다하고 분체도 책임을 다하면서 “이제 네 책임을 해라.” 하십니다. 마태복음 7장 7절을 보면, “구하라. 주실 것이요. 찾으라. 찾을 것이 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열릴 것이니라.” 했습니다. 구원자는 책임을 다해 놓았으니, 이제 너희가 <구하는 책임>을 하라 는 말입니다. 요한복음 16장을 보면, 예수님은 그 시대를 위해 ‘모든 조건’을 다 세우고 ‘모든 책임’을 다하고 난 후에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여자가 해산하게 되면 그 때가 이르렀으므로 근심하나, 아이를 낳으 면 세상에 사람 난 기쁨으로 말미암아 그 고통을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느 니라. 지금은 너희가 근심하나 내가 다시 너희를 보리니 너희 마음이 기 쁠 것이요, 너희 기쁨을 빼앗을 자가 없으리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아버지께 구하는 것을 내 이름으로 주시리라.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 하리라. 이는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또 내가 하나님께로부터 온 줄 믿었 으므로 아버지께서 친히 너희를 사랑하심이라. 내가 아버지에게서 나와 세상에 왔고, 다시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가노라. 보라. 너희가 다 각각 제 곳으로 흩어지고 나를 혼자 둘 때가 오 나니, 벌써 왔도다. 그러나 내가 혼자 있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느니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 라.” 했습니다. 예수님은 메시아로서 이미 세상을 향한 책임을 다 완수했습니다. 그 리고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구해라. 그리하면 하나님이 다 주시리라. 내가 세상을 이겼으니, 너희는 담대히 행해라.” 했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하나님은 ‘때’를 정하고 <역사>를 펴시고, 성자는 ‘때’에 따라 분체를 통해 <말씀>을 주시고, 분체는 ‘때’에 따라 합당한 <조건>을 세우면서 말씀을 받아 줍니다. 그리고 “이제 너희가 구해라. 구하는 대로 주시리라. 그리고 행해라. 행하는 대로 얻으리라.” 합니다. ‘태양’이 떴어도 ‘눈’을 감은 사람은 안 보입니다. <모르는 자>는 ‘눈을 감은 자’입니다. <모르는 자>는 ‘그 세계의 잠을 자는 자’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정한 때가 되어, 이제 <마지막 때>입니다. 고로 ‘이 시대에 줄 것’을 다 주셨습니다. ‘시대의 각종 축복’을 주셨습니다. ‘휴거의 축복’까지 주셨습니다. 그러나 뇌가 굳어서 ‘휴거의 인도자’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말씀을 듣고 있어도 말씀 따로, 행실 따로 하니 ‘말씀의 핵’을 모르고, 육적으 로만 자기 좋은 것에 처해 불쌍하게 살고 있습니다. 또한 자기가 <구하는 책임>을 안 하고, <믿는 책임>을 안 하고, <행 하는 책임>을 안 하니, 얻지 못하고 살고 있습니다. ‘인생의 잠’을 잘 때는 ‘자기에게 해당되는 축복’이 얼마나 물처 럼 흘러갔는지 모릅니다. ‘인생의 잠’을 깬 후에는 알고 탄식합니다. 이 시대 축복에 대해서, 휴거를 인도하는 자에 대해서, 성자에 대해 서, 휴거의 가치에 대해서 아직도 깨닫지 못하는 자는 인생의 잠을 자면 서 ‘자기 축복’을 물처럼 흘려보내고 있는 자입니다. 저마다 기도하고, 말씀 듣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진실로 사랑 하여 굳은 뇌를 풀어야 됩니다. 그리고 ‘이 시대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이 무엇인지 알고, 써야 됩니다. ‘휴거의 가치’를 알고 어서 마지막으로 자기 책임을 해야 합니다. 모르면 평생 고생입니다. 어서 <생각>을 바로 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며 자기 책임을 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잠시 쉬었다가> 자기 책임을 하려면, 어서 자기를 고치고 만들어야 됩니다. 사람이 <마음과 생각>이 잘못되어 있고, <체질>이 안 되어 있고, 자 기를 만들어 놓지 못했기에 무엇을 하든지 자기 책임을 못 하고 힘들게 사는 것입니다. 자기 <마음과 생각과 체질>을 ‘성자’와 맞게 만들어 놓지 않으니 말씀대로 사는 것이 힘든 것입니다. 지난 부흥집회 말씀 기억나지요? 먼저 ‘칼’을 만들어 놓지 않으니, 음식을 만들 때 칼로 잘라야 하 는데 ‘자기 손’으로 자르면서 “힘들다. 못 하겠다.” 하는 것입니다. 먼저 ‘포클레인’을 만들어 놓지 않으니, 포클레인으로 들 것을 ‘자기 손과 몸’으로 들면서, “힘들다. 불가능하다.” 하는 것입니다. 자기 책임을 하기 위해 자기를 고치고 만들려면, 잘 배워야 됩니다. 그래서 분체는 늘 말씀을 주는 책임을 다하며, 가르쳐 줍니다. 가르쳐 줘도 결국 자기가 귀를 열고 마음을 열고 <듣고 받아들이는 책임>을 해야, ‘말씀과 힘과 능력’을 받아서 행하게 됩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자기를 고치고 만들고 나서 책임을 다하여라. 자기 책임을 다하려면, ‘안 된다. 못 하겠다’ 하는 <네 생각>부 터 고쳐라. 자꾸 불의를 행하는 <네 행동>부터 고쳐라. 나 성자와 맞지 않는 <네 체질>부터 고쳐라. 자기를 고치고 만든 만큼 자기 책임을 하기 쉽다.” 하셨습니다. 자기 책임을 다하면, 휴거됩니다. 하나님은 때에 따라 <휴거 역사>를 시작하셨고, 성자는 분체를 통해 <휴거되는 말씀>을 주시며 휴거 때가 끝나기 전까지 포기하지 않고 역사 하시며, 분체는 시대 십자가를 지면서도 <희생과 사랑과 말씀의 조건>으 로 더 할 수 없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이제 자기가 ‘차려진 밥상’을 먹고 소화시키면 됩니다. 자기가 ‘자기를 위해’ 고칠 것을 고치고, 만들 것을 만들고, 행할 것을 행하면서 <자기 책임>을 하면 얻을 것을 얻고, 희망을 이루고, 휴거 도 이룹니다. 믿습니까? 그러나 책임을 하되, ‘제때’ 해야 됩니다. 밥상 치우고 나서 밥 먹으려 하면, 없어서 못 먹습니다. 밥상이 차려 졌을 때 자기가 책임을 하여 먹어야 하듯이, ‘하나님의 때’에 따라서 <자기 책임>을 해야 수고한 대로 얻게 됩니다. 사냥꾼이 짐승이 지나간 후에 총을 쏘든지 올무를 놓으면, 책임을 해 도 헛수고입니다. <자기 책임>도 제때 못 하면, 헛수고입니다. <전환> * 이제 <책임>에 대한 ‘성자의 말씀’을 원본 그대로 전해 줄 테니 잘 듣고, <책임>을 뇌 속에 확실히 넣고 행하기 바랍니다. <성자의 말씀> * 설교자는 분명하고 확실하게 전할 것. 소리만 지르지 말고, 심정을 담아 분명하고 확실하게 전할 것. 결국 <자기 책임>을 못 해서 될 것이 안 되느니라. <자기 책임>을 못 해서 실패하고 손해를 보느니라. <책임>은 성공과 실패를 좌우하느니라. ‘배우고 아는 것’도 <자기 책임>이니라. ‘깊은 진리를 배우는 것’도 <자기 책임>이니라. <책임>에 대해서 제대로 깨닫고 알고, 자기 책임을 다하여라. <책임>에 대해 늘 주께 배우고, 코치 받고 하여라. <자기 책임>이 무엇인지 기도하여 나 성자에게 물어보고 하여라. 그러면 쉽게 하게 되느니라. 희망을 이루려면, 책임을 다하여라. 놀고, 게으르고, 태만하고,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와 주의 마음을 거스르는 일만 하고, 자기 책임을 안 하면 결국 함정에 빠지게 되 어 거기서 정한 기간까지 고통을 받아야 되느니라. <자기 책임>에 성공하면, 희망의 이상세계이니라. 책임을 다하여라. ‘성자 사랑’에 있어서 <자기 책임>을 다하면, 휴거되느니라. 책임을 하는 만큼 희망이 이루어지느니라. ‘이 시대 성자의 진리’를 배우고 아는 것은 <자기 책임>이니라. 자기가 책임 하려 하면, 다 할 수 있느니라. 자기가 책임을 못 하겠으면, 돈을 주고 사람을 시켜서라도 하여라. <책임>은 ‘보증서’와 같고, ‘현찰’과 같으니라. <책임>은 ‘어디까지’이겠느냐. ‘완전히 될 때까지’다. 그냥 무턱대고 쉬고 놀지 말고, 책임을 한 후에 쉬고 놀아라. <자기 책임>이 ‘행복’이니라. 책임을 해야 행복을 얻게 되느니라. <책임>은 ‘얻을 것에 대한 조건’이니라. 아이 밴 여자는 ‘자기가 아이를 낳는 것’이 책임이니라. 자기 책임을 한 자는 ‘승리한 자’로서 기쁨과 영광을 누리느니라. 자기가 할 책임을 하지 않고 천국에 간 자는 없느니라. <자기>가 ‘죄’를 지었으니, <회개>도 ‘자기’가 해야 되느니라. <휴거>는 ‘자기 책임, 분체 책임, 성자 책임’으로 이루어지느니라. <책임>이라는 ‘목적’을 완성하여라. ‘매일 그 날 할 일의 책임’이다. 모든 일에는 <책임>이 따르느니라. <책임>을 해야 ‘완성’되고 ‘희망’을 이루느니라. 할 일이 없다고 하는 사람은 <자기 책임>을 몰라서 안 하기 때문이 니라. 때가 되어 <자기 책임>이 자기 앞을 지나가도 모르고 있구나. 이는 <책임>에 눈을 못 뜨고, 잠을 자고, 죽어 있기 때문이니라. 자기가 할 일인데, 하나님을 찾고 있느냐. ‘하나님이 할 일’인가, ‘성령님과 나 성자가 할 일’인가, ‘네가 할 일’인가 생각해 보아라. <자기 책임>이지만, ‘형제’나 ‘사랑하는 자’가 붙어서 같이 해 줄 수 있으면, 지혜롭게 같이 하여라. 사람의 각 지체마다 ‘자체 책임’이 있고, 서로 도우면서 책임을 하 는 ‘공동 책임’이 있느니라. 사람의 일도 그와 같으니라. 어떤 일을 놓고 ‘자기’는 책임을 했는데 ‘상대’가 책임을 못 하 면, 안 되기도 한다. 고로 <공동의 책임>은 협조하고 합심해서 하여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가 책임을 해 주고, 구원자가 사명을 하며 책임을 해 줬어도 자기가 <믿고, 배우고, 행하는 책임>을 못 해서 ‘구 원’도 ‘휴거’도 안 되는 것이니라. 깨달아라! 깊은 기도를 하면 성령님이 감동시켜서 <자기 책임>을 하게 역사하 시니, <책임>이 생각나고 하고 싶어지느니라.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어서 하면, 서로 대화하면서 하니 쉽게 하게 되느니라. <전환 : 말씀 마무리>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선생이 과일을 사다 놓고 안 썩게 관리만 했지, 시간이 없어서 먹지 못했습니다. ‘먹는 책임’은 안 하고 ‘관리’만 열심히 하니, 결국 과 일은 썩어 버렸습니다. <생명>도 그러합니다. 빨리 말씀을 가르쳐 주어서 시대를 깨달으면, 본인의 뇌에 시동이 걸 려서 날아다닙니다. 그런데 전도자와 관리자와 강의하는 자가 의식하여 ‘말씀의 핵’을 안 가르쳐 주고 ‘관리’만 하다가는 그 생명이 힘이 없어서 결국 쓰러집 니다. 그러니 사탄과 인사탄이 끌고 갑니다. <자기 영>도 그러합니다. 어서 고칠 것을 고치고 자기를 만들어서, 자기 책임을 다하면서 자기 를 변화시키고 휴거시켜야 됩니다. <300선의 완성급 휴거의 영>이 되면, 무엇을 해도 마음이 놓입니다. 계속 자기가 곁길로 가지 못하도록 관리하는 차원에서만 머무르면 안 됩니다. ‘때’가 되었고 ‘시간’이 없습니다. 어서 자기를 관리하면서, 고칠 것을 고치면서, 부지런히 자기를 만들 고, 자기 책임을 다해야 됩니다. 그리고 자기 영을 휴거시켜야 됩니다. <자기를 만들 시간>에 <자기 책임분담>을 해야만 ‘휴거’도 ‘자기 일’도 실패하지 않습니다. <자기를 만들 시간>에 <자기 책임>을 다하지 않고, 다른 것에 시간 을 뺏긴다면, ‘성공 길, 휴거 길’을 가다가 해가 져서 더 이상 못 가고 끝납니다. <시간>과 <자기 책임분담>은 성공하는 데 있어서, 휴거되는 데 있어 서 ‘기본 자료’입니다. 모두 지금 이때 귀한 시간을 뺏기지 말고, 부지런히 자기를 만들고 자기 책임분담을 다하여 <자기 목적>을 달성하고 <자기 희망>을 이루기 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