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4.07.16 (수)
2014년 7월 16일 수요일 새벽 잠언
- 선포일
- 2014.07.16 (수)
- 성경 본문
- 성자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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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16일 수요일 새벽 잠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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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16일 수요일 새벽 잠언>
69. 지도자들은 생명들을 꼭 쥐고 끌고 다니지 말고, 개인이 잘하게 가르쳐 주고 자유롭게
행하게 해 주어라.
70. 어떤 지도자는 자기가 생명을 잘 가르쳐 줄 기술이 없으니, 날아갈까 봐 새 모가지를
쥐고 있듯 생명을 꽉 쥐고 있다. 그러면 신앙이 죽는다.
71. 어떤 지도자는 생명을 마치 강아지에게 목줄을 매어 끌고 다니듯 끌고 다닌다. 가르치
고 훈련해서 개인이 잘하게 해라.
72. 지혜로운 지도자는 자기가 잘하니, 생명을 월명동 극기봉이나 산책로에 데리고 다니면
서 개인이 잘하게 가르쳐 준다. 고로 그 생명이 좋아서 편지를 보내온다.
73. “월명동의 자연 소나무 중에서 선생이 어렸을 때부터 기른 소나무가 어디 있느냐. 내가
오후 1시에 거기 있을 테니, 그곳을 찾아오는 사람에게 선물을 줄게.” 했다 하자.
모르는 사람들은 다른 소나무 밑에서 허리끈을 졸라매고 “왜 안 오지?” 하고 기다린다.
모르면, 월명동에 있는 소나무들을 다 붙잡고 있어도 못 만난다.
구시대 기성은 ‘이 시대 성자의 사연이 있는 자’를 모르고, 참나무나 다른 소나무를 붙잡고
기다리고 있다.
74. 월명동 자연성전의 모든 것들을 보기만 하고, ‘사연’을 정확히 안 배우고, ‘위치’를 정확
히 안 배우면, 알기는 알아도 감동이 일어나지 않고, 써먹을 수도 없고, 누구에게 가르쳐 주
지도 못한다. 그리고 치매 환자같이 헛소리하며 자기 주관대로 잘못 설명한다.
75. 배우되, 자세히 배워라. 월명동 소나무와 바위의 사연과 위치를 정확히 아는 지도자가
몇 명이냐?
조은 목사는 이를 알고, 가서 정확히 배우고 왔다.
<말씀>도 그같이 확실히 배우고, <성자와 분체>도 그같이 확실히 배우고, <하늘 언어>도
그같이 확실히 배웠다.
그와 같이 다른 것들도 모르면, 확실히 배우고자 하는 정신을 가지고 배우니, 성자가 분체
와 함께 그 몸을 쓰는 것이다.
그래서 표상이 어떻게 하는지 보고 배우라는 것이다.
76. 선생은 성자와 함께 그동안 조은 목사를 가르쳤다. 개인이 잘하게 가르치면서, 평소에
훈련을 시켰다. 결국 자기가 배우고 개인이 잘하게 하여, 개인이 잘하는 만큼 많은 사람들
앞에서도 행하게 했다.
77. 섭리인 모두 선생이 10년, 20년, 30년 전부터 이미 개인이 잘하도록 다 가르쳐 주었다.
조은 목사만 특별히 가르친 것이 아니다. 조은 목사는 가르쳤을 때, 본인이 행했기에 개인
이 잘하게 된 것이다.
모두 가르쳐 줬는데, 아직도 개인이 못 하는 자들이 있다. 이들은 자기 노력이 부족하기 때
문이며, 개인이 잘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기 때문이다.
78. 지도자들이 길이 잘못 들면, 청중이나 사람들이 있을 때만 하게 된다. 개인이 잘해야
된다.
79. 어떤 지도자는 청중이나 교인들이 있을 때는 잘한다.
그러나 개인 혼자 보내는 시간에는 부끄러운 일을 많이 한다.
80. 개인이 혼자 있는 시간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1:1로 통하는 시간’으로서 ‘신과
통할 최고로 좋은 기회’다.
81. <육>은 혼자이지만, 영적으로 보면 <자기 혼>도 있고 <자기 영>도 있다. 자기 혼과 영
과 같이 하여라.
<혼과 영>도 ‘신’으로서 유능하다. <육>이 <혼과 영>과 함께 신령하게 행하면, 어떤 위험이
나 어려움도 다 극복하게 된다.
그 위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함께하신다. 개인 혼자가 아니다. 여기에 <천사>까지
함께하면, 혼자 있어도 10~20명이 같이 있는 것이다.
82. 청중이나 사람들이 같이 있을 때는 문제가 일어나지 않는다.
서로 도우니, 군중심리에 마음이 놓인다.
그러나 혼자 있으면 음란물도 보고, 게임도 하고, 이성 죄도 짓고, 각종 죄를 짓는다. 그러
다 사탄과도 같이 놀고, 자기 스스로 사탄 집까지 찾아간다. 개인이 못 해서 그러하다.
83. 사탄이나 악인들은 예배를 드릴 때나, 성령집회를 할 때나, 모임 때 여럿이 같이 있을
때는 손을 못 댄다. 그러다 혼자 있을 때 개인이 못 하니, 따라다닌다.
사탄은 야비하고 비굴해서 우리가 소리만 질러도 도망간다. 자기 권한만으로도 소리를 질러
사탄을 도망가게 할 수 있는데, 그것도 개인이 못 해서 사탄이 자기 방에 들어오게 한다.
84. 개인이 잘하면, 사탄이고 악인이고 다 불신하면 된다. 불신하면 이긴다. 그런데 그것도
못 하고 자기가 불의한 행위를 하니, 사탄이 와서 그 불의한 행위에 동참하여 같이 한다.
85. 혼자 <자기 마음과 몸을 관리하는 법>을 배워야 절벽에도 오르고, 배고프지 않게 살게
되고, 험한 세상에서 밟히지 않는다.
86. 항상 기도하고 ‘성령의 검, 말씀의 검’으로 사탄을 찌르고 처리해라. 다 할 수 있는데도
안 한다.
87. ‘자기 검’이 없으면 잠깐 ‘분체의 것’을 빌려서 사탄을 찌르고, 다시 분체에게 돌려 주어
라. 분체는 “안 돼. 내 거야.” 하지 않는다. ‘성자의 것’도 수백만 개 있다. 그것은 다이아몬
드 검이다.
88. ‘검으로 사탄을 찔러 이긴다.’ 함은 ‘평소에 자기 할 일을 육이 하는 것’이다. 그러면 꿈
에 자기 혼이 검이나 몽둥이로 뱀을 잡는 것을 보여 준다. 사탄을 상징하는 뱀을 잡거나 물
리친 것이다.
89. 선생은 하루 종일 그동안 밀린 일들을 기어이 했다. 그날 밤, 내 혼이 큰 몽둥이로 엄
청나게 큰 뱀을 때려잡는 꿈을 꿨다.
그리고 ‘앞으로 또 다른 뱀이 나타난다. 그놈도 잡아야 여기서 편히 산다.’ 했다. 이후에 또
할 일이 생기니, 깨끗이 해야 된다는 것을 성자가 계시해 주신 것이다.
다음 날, 또 서류들을 완전히 쪼개서 정리했다.
또 ‘생활의 사탄, 생활의 뱀’을 완전히 때려잡은 것이다.
90. 개인이 잘하여 <육>이 ‘생활의 승리’를 해야 된다.
그래야 <혼>도 승리하고 <영>도 승리하여 휴거된다.
91. 개인이 잘하는 자들이 뭉쳐서 함께하면 웅장하고, 강하고, 아름답다.
92. 개인이 못 하면, 많은 사람들이 뭉쳐서 해도 힘이 없고 웅장함도 없다.
93. 개인이 잘하면, 성령집회 때 ‘불’을 받고 ‘말씀’을 받았을 때 그 불이 꺼지지 않고 지속
되어서 큰 산에 불붙듯 하게 된다.
94. 한 나라의 군인들도 개인이 못 하면, 뭉쳐도 힘이 없다.
95. 헬기에서 낙하산 타고 내려오기, 절벽 타기, 총 쏘기, 대포 쏘기, 미사일 날리기... 모두
개인이 할 줄 알아야 하지, 개인이 못 하면 무용지물이다.
96. 악인은 개인이 잘해도, 잘하는 만큼 망한다.
97. 밥 먹듯, 잠자듯, 옷 입듯, 목욕하듯, 목 탈 때 물 먹듯, 개인이 배워서 모든 일을 유능
하게 해야 된다.
98. 개인이 잘하여 <육>이 빨리 행하면, <혼>도 <영>도 빨리 온전히 변화되어 <휴거 300
선>을 넘어가게 된다.
99. 군대에서 <특공대>는 거의 혼자서 해결한다. 개인이 유능하기 때문이다. 그같이 개인이
유능해야 된다.
100. 스키 탈 때도 개인이 잘 배워서 날아다니듯, 신앙에서도 인생 삶에서도 개인이 잘하도
록 배우고 날아다녀라.
101. 개인이 못 하면, 어떤 일이 닥쳤을 때 해결하지 못하고 다치거나 죽는다.
102. 어려운 일은 개인이 혼자 있을 때 많이 일어난다. 어려운 일이 닥치면, 성자께 붙어서
번개같이 처리해야 된다. 또 지도자도 부르고, 동료도 불러서 같이 처리하면 된다.
103. 개인이 잘하라는 것은 꼭 혼자서 단독으로 하라는 말이 아니다. 머리를 써서 사람이
필요하면 사람을 불러서 같이 하고, 기계가 필요하면 기계로 하고, 뇌 차원을 높여서 상황
에 따라서 지혜롭게 하라는 말이다.
104. 나이 든 사람도 개인이 잘하도록 인생을 가르쳐 줬는데, 개인이 잘하지 못한다. 그러
다 홀연히 그 날이 닥치면 자신감을 잃고 낙심하고 “하늘이 야속하다.” 하면서, 혼자 쓸쓸
히 자기 길로 간다.
105. 성자는 매일, 매주 구원자를 통해 <말씀>을 준다. 그 <말씀>이 ‘문제 해결의 답’이다.
그것을 배우고 행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