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4.07.17 (목)
2014년 7월 17일 목요일 새벽 잠언
- 선포일
- 2014.07.1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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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17일 목요일 새벽 잠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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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17일 목요일 새벽 잠언>
1. 지금은 개인이 잘해야 되는 <황금기 시대>다.
2. 개인이 잘하면, 개인이 얻어 ‘개인 것’이 된다.
3. 여럿이 하면, ‘물고기 한 마리’를 잡아서 여럿이 먹어야 된다.
개인이 하면, ‘물고기 한 마리’를 잡아서 혼자 다 먹고 보람을 느낀다. 또한 물고기 한 마리
만큼의 힘을 받고, 행하게 된다.
4. ‘밭에 감춰진 보화’도 여러 사람이 발견하면 나눠 가져야 하니, 실상 얻는 것이 별것도
아니다.
개인이 잘하여 혼자 발견하면 다 자기 것이다.
5. 선생이 어렸을 때 여럿이 나무를 하러 가서 ‘포도 한 송이’를 발견했다. 그러나 몇 알씩
따 먹으니 없어서 입만 버렸다. 또 없나 뒤지다가 벌통을 건드려서 벌에 쏘이기만 했다.
혼자 있을 때 ‘포도 한 송이’를 발견하면 충분히 먹고, 그 힘으로 더 나무를 했다.
6. 또 선생 혼자 ‘토끼 한 마리’를 발견하고, 몇 시간 동안 힘들어도 쫓아가서 잡았다. 개인
이 통째로 사용하니 좋았다.
7. 또 선생 혼자 ‘노루 한 마리’를 발견하고, 힘들지만 쫓아가서 잡았다. 그것을 팔아서 ‘돈’
으로도 받고, ‘보리’로도 받았다.
8. 개인이 할 때는 조심하면서, 확인하면서, 완벽하게 해야 된다.
선생 10대 때 감나무에 올라가서 감을 따다가 나무에서 떨어졌는데, 그 충격으로 심장이 멈
춰서 죽을 뻔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부르며 살려 달라고 했다. 개인이 할 때는 꼭 조심하면서 하라고
단단히 훈계받고 살아났다.
그 후 개인이 잘하는 것을 배우고 행했는데, 나무에서 떨어졌을 때를 생각하면서 극히 조심
하면서 했다.
고로 한때 월명동에 있는 소나무 120그루를 가지치기 하는데, 하루 만에 그 많은 나무를
오르내리며 다 했다. 안 떨어졌다.
9.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때가 되면, 한 시간도 미루지 않고 행하신다. 매일 행하신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선생이 나오면 그때 한다고, 매일 먹고 자면서 준비만 한다.
해마다, 달마다, 날마다 때는 지나가고 끝난다.
지금 교통하면서 하는 것이다.
10. 어떤 여자는 자기 남편이 타국에 갔는데, 남편이 돌아오면 같이 한다고 하면서 논밭도
과일나무도 그냥 내버려 두고, 자기 자녀들도 그냥 내버려 뒀다.
결국 논밭도 과수원도 잡초 동산이 되어 버려 산짐승들이 와서 살게 되었고, 자기 자녀들의
마음도 잡초 동산이 되어 버려 사탄들이 거기에 집을 짓고 자기 것으로 삼고 살았다.
이 시대가 그러하다. 너희는 어떻게 살고 있느냐. 깨달아라!
11. 어떤 사람은 아이스크림을 사 놓고 자기 애인이 오면 같이 먹는다고 껴안고 있다가, 시
간이 가니 녹아서 치마에 줄줄 흘러내렸다.
12. 사람들은 준비도 안 하고 기다리기만 하고 맞기만 하려 한다.
혹은 그때 자기가 할 일을 안 하고 계속 준비만 한다.
준비하면서 기다리는 것이다.
자기 할 일을 하면서 기다렸다가 맞는 것이다.
13. 개인이 잘하게 가르쳐 주면, 악평자들과 생명 사냥꾼들이 꾀어도 담대히 불신하고, 하
나님께 고하여 문제를 해결한다. 또한 꿈에서 사탄의 행위라는 것을 낱낱이 보고, 신입생들
과 많은 사람들에게 간증하면서 감동도 준다.
14. 악인과 악평자를 불신하는 만큼 ‘자기 공적’이 된다.
15. 어떤 신입생은 중학생인데, 악평 글을 찾아보았다. 악평 글을 보고나서 악평한 자들의
행위가 악함을 알고, 그 행위가 참으로 무식하고 악하다며 하나님께 기도하고, 때가 어느
때라고 그런 무지한 짓들을 하느냐고 개탄하면서 선생에게 편지를 보내왔다.
개인이 잘하니 ‘영원한 죽음’을 피하고, ‘천국 길’로 오게 되었다.
16. 남들과 같이 안 해도 개인이 잘한다면 얼마나 좋겠느냐.
17. 수영도 개인이 못 하면 창피하게 튜브를 끌고 다니고, 물놀이 기구를 잡고 다녀야 된
다.
18. 월명동 돌 조경을 쌓을 때, 날고 긴다는 돌 조경 기술자들이 왔는데도 못 하는 것들을
선생은 개인이 잘하게 하여 하나님과 성자의 마음에 맞게 행했다. 선생이 감독이 되어 성자
의 지시를 받으면서 제자들과 함께 하여 ‘걸작’을 만들었다.
19. 최선을 다하여 정성스럽게 돌을 쌓았어도 다섯 번이나 무너졌다. 돌이 무너질 때마다
‘돌 쌓는 법’을 배우면서 여섯 번째에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원하시는 대로 최고로
멋지게 잘 쌓아서 <야심작>을 완성했다.
20.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사랑하는 자’가 하늘의 일을 하기 원하신다. 고로 개인이 잘
하게 만들어서 사랑하는 성삼위의 일을 해 드려야 된다. ‘후손’들과 ‘영계’에까지 남기기 위
해서다.
21. 성경을 보면, 하나님의 일들은 모두 ‘사랑하는 자들’이 행하게 하며 역사를 펴 나가셨
다. 고로 성경에 기록되게 하셨다. 고로 후손들이 그것을 보고 증거하며 따라하게 하셨다.
22. <휴거 역사>는 개인이 의를 행하면서 이뤄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