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4.07.18 (금)
2014년 7월 18일 금요일 새벽 잠언
- 선포일
- 2014.07.18 (금)
첨부 파일
- PDF
2014년 7월 18일 금요일 새벽 잠언.pdf
128.7 KB
<2014년 7월 18일 금요일 새벽 잠언>
128. 개인이 잘하도록 배워서 하지 않고, 늘 누가 같이 해 줘서 해 버릇하면, 하나님과 성
자가 주신 달란트를 쓰지 않아서 뇌의 사고가 굳어져서 약하다.
그러다 혼자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꼭 닥치는데, 그때 혼자서 하다가 어떤 문제가 생기고
사고가 나면 빨리 처리하지 못하게 된다. 고로 다치거나, 안타깝게 죽기도 한다.
129. 한 달란트 받은 자는 개인이 못 하니, 미련하게 땅에 묻어 놓았다. 개인이 잘하면, 그
한 달란트를 가지고 장사하여 유익을 남긴다.
130. 개인이 못 하는 자는 자기 달란트를 땅에 묻는 자와 같다.
131.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모두’ 개인이 잘하도록 가르쳐 줬으니, 개인이 잘하여
‘왕 같은 제사장’이 되어라.
132. 교회에서 <전체>를 보면, 모두 잘하는 것 같다.
<개인>을 보면, 혼자서도 잘하는 사람은 3분의 1도 안 된다.
133. 개인이 ‘강의’를 잘하느냐.
개인이 ‘기도’를 잘하느냐.
개인이 ‘말씀 증거’를 잘하느냐.
개인이 ‘성자와 분체’를 제대로 아느냐.
개인이 ‘성자를 사랑’하며 사느냐.
개인이 ‘시험과 핍박’을 이기느냐.
개인이 ‘자기 할 일’을 제대로 알고, 알아서 하느냐.
휴거될 자들이 혼자 있으면 썩은 문화나 접하면서, 못 참고 썩은 자들이 하는 행위나 하고
있다.
이에 성자가 “너, 나 좀 보자.” 하신다.
134. 개인이 잘해야 교회가 부흥된다.
135. 청중집회 때 은혜 받고, 힘 받고, 전환하고, 변화되려고 그 날만 기대하느냐. 집회 중
독되면 힘들다. 이런 사람은 다 컸어도 엄마 품을 못 벗어나서 사는 자와 같다.
136. 이미 성자는 개인이 잘하도록 분체를 통해 ‘뇌 기능’에 대해 자세히 가르쳐 주셨다.
137. 지도자들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을 때만 의식하고 말씀해 버릇하면 그때만 열 내고 잘
하게 되고, 몇 명이 모였을 때나 소모임 때는 심리적으로 능력이 안 나가고, 소홀해지고, 힘
을 못 받는다.
138. 자꾸 청중집회나 큰 모임을 통해서만 힘을 받아 버릇하면, 나중에는 적은 인원이 있을
때는 힘을 잘 못 받는 것이 <절대 법칙>이다. 고로 개인이 잘하라고 역사의 방향을 돌렸다.
139. 성자께 기도하며 물었다. “어떻게 하면 섭리사가 잘될까요? 수천 편의 성자의 계시를
전해 주고, 수시로 부흥집회를 해 주어 불바다로 만들어 주고, 또 주일과 수요일과 새벽마
다 황금 같은 말씀을 전해 줘도 부흥이 안 됩니다. 지도자가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도 생각
만큼 안 됩니다. 잘되게 하는 방법이 무엇입니까?” 간구했다.
성자는 “개인이 잘하게 해라.” 말씀해 주셨다.
140. 섭리사 한국에서만 1년에 700여 명의 생명들이 나간다.
한 사람을 전도하려면 엄청나게 힘들다.
어떤 사람은 1년 동안 기도하고 행하여 한 명을 전도하고, 어떤 사람은 많은 경제 지원을
하여 전도했다.
그러나 결국 ‘말씀’을 확실히 알게 하고, ‘개인이 잘하게’ 가르쳐 줘야 되는데, 이것을 못 하
니 생명들이 나간다.
사탄과 악인들은 개인이 혼자 있을 때 채어 간다.
141. 개인이 잘하게 만들어 주어 개인이 <책임>을 하게 해 줘야 관리자도, 전도자도, 교역
자도 지치지 않는다.
142. 개인이 잘하여 실천하게 만들어 놓으면, 개인이 알아서 관리자보다도 더 잘한다. 모르
니 못 하고, 안 해 버릇하니 겁이 나서 못 한다.
143. 사도 바울은 개인이 잘해서 ‘신약역사의 큰 혜성’이 되었다. 고로 성자가 그리도 귀히
쓰셨다. 사도 바울은 처세를 잘했다.
144. 개인이 잘해야 ‘한 나라의 대통령’도 되고, ‘국가 대표’도 되고, ‘지도자’도 되고, ‘영웅’
도 된다.
145. (* 화면을 보겠습니다.)
내 동생 범석이와 용석이가 10대일 때다.
눈이 무릎까지 쌓였을 때, 선생이 팬티만 남기고 옷을 다 벗기고 앞산에서 감람산 집터골까
지 눈 속을 다니며 훈련시키면서, 개인이 못 하면 세상에서 처참히 짓밟힌다고 가르쳐 주었
다.
그때 성자가 선생을 통해 개인이 잘하도록 가르치신 것이다.
그 훈련이 100년 된 산삼을 먹는 것보다 효과가 더 컸다.
그날 훈련을 다 하고, 맨 손으로 나무를 한 짐씩 하여 메고 와서, 다시 옷을 입게 했다.
(선생님 초안 가지고 색깔 칠해서 잠언 내용에 따라 움직이는 화면으로 보여 주기.)
146. 한 번 교육해 준 것을 생명시하고 안 버리면, 평생 쓴다.
고로 ‘땅에 속한 것’도 얻고 ‘하늘에 속한 것’도 얻는다.
개인이 잘하게 하라는 말씀을 할 만큼 해 주었으니, 이 말씀을 평생 뇌 속에 넣고 살아라.
그러면 죽음도 피하고, 얻을 복도 많이 얻게 되리라.
147. 개인이 잘해야 올해 횡재하고 대길하는 꿈대로 개인마다 꿈이 이루어진다.
148. 범석이는 개인이 잘하게 만들어 놓으니, 선생이 해외 가서 선교하느라 한국에 못 오
고, 환난기라 한국에 못 오는 때에 성자와 분체의 지시에 따라서 <교단>도 짓고, <성자 사
랑의 집>도 짓고, <돌 조경>도 더 하고, <산길>도 냈다.
모두 개인이 잘하여 ‘성자와 분체의 몸’이 되어 행해라.
149. 선생도 개인이 잘하게 하여, 밖에 있을 때보다 여기서 더 깊이 말씀을 전하고, 성자의
분체로서 더 뜨겁게 불나게 행한다.
150. 조은이도 개인이 잘하게 만들었기에 이 같은 때에 ‘선생의 육’이 되어 ‘분체가 할 일’
을 행한다. 조은이 없었으면 어쩔 뻔했느냐. 섭리 전 세계에 얼마나 큰일을 하고 있느냐.
모두 이같이 개인이 잘해야 하는 <황금기>를 살고 있다.
151. 선생이 여기서 만민을 위해 <구원의 조건>을 세울 때, ‘내 육’이 되어 정말 잘해야 된
다.
152. <성자 사랑의 해>이니, 개인이 잘하여 배로 해야 되는 때다.
153. 누가 시켜서 하기보다, 자기가 유능하게 잘해야 된다.
154. 개인이 때를 맞추어 숨을 쉬듯이, 모든 것을 확인하고 노력하고 숙달되어 잘해야 ‘하
나님이 이 시대에 허락하신 개인의 것들’을 다 받고 누리며, 영으로도 영원히 누리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