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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4.07.18 (금)

진사성운 말씀

선포일
2014.07.1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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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7월 18일 금요일 진리사랑성령운동 말씀 > 할렐루야! 할렐루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우리에게 불과 은혜를 주시는 목적이 있습니다. 바로 그 은혜, 그 불을 받고 가서 개인이 영웅이 되어서 행하라 함입니다. 오늘 은혜만 받고 끝난다면 성령의 역사는 필요 없을 것입니다. 이 때 힘을 듬뿍 받고 개인이 돌아갔을 때, 혼자 있다고 외롭다고 하나님의 역사를 등한시하는 것이 아니라 더 힘을 받고 개인의 영웅이 되어서 뛰라 함입니다. 자, 오늘은 2014년 상반기 마지막 성령집회입니다. 자, 이제 하반기를 시작하기에 앞서서 저희들에게는 수련회라는 큰 전환기점이 남아있습니다. 오늘도 성자께서 그 분체를 통해서 말씀으로 성령의 불을 주실 것입니다. 자, 우리가 준비한 만큼 은혜를 받을 것입니다. 큰 은혜를 받고 돌아가서 개인영웅이 되어서 자기 만들기, 휴거시키기에 전념하시기를 바라겠 습니다. 자, 먼저 찬양을 통한 뜨거운 고백으로 우리의 마음, 우리의 자세를 더 온전하게 해볼까요? 가 사를 깊이 생각하면서 진실한 고백을 통해서 사랑과 진리의 탑을 세워 보겠습니다. 뜨겁게 박수로 영광 돌리겠습니다. ‘세워진 사랑탑’ 찬양 하나님께 영광돌립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때에 따라 시작하신 거룩한 역사, 하나님의 섭리 역사입니다. 진리와 사랑이 폭발하는 새역사로 와요. ‘새역사로 와요’ 찬양 지금 이 시간 우리는 각 나라 각 교회 자기의 처소에서 함께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어느 곳에 있던지 하나의 진리로 언제나 함께입니다. 이 시간 성삼위의 신부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오직 하나님과 성령 님과 성자를 찬양하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성삼위께 뜨거운 사랑으로 영광돌리기를 원합니다. 신부들의 합창, 섭리인들의 합창. ‘섭리인들의 합창’ 찬양 오늘도 그대 위해 뜨거운 주님의 능력과 사랑과 말씀을 베풀어 주시리라 믿습니다. 자, 오늘은 상반기 마지막 성령집회인데 어떤 말씀으로 우리를 개인영웅이 되도록 만들어줄까 기대되지 않습니까? 오늘은 여러분들이 알고 있지만 모르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인생을 더 투자하지 못 하는 것들을 짚어주면 서 지금 남은 이 때 여러분들의 시간과 인생을 아낌없이 투자할 수 있는 은혜를 성자께서 주실 줄로 믿 습니다. 오늘은 투자와 얻는 것에 대해서 말씀할 것입니다. 투자와 얻는 것, 오늘 이 말씀이 상반기 성 령집회 마지막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가지고 수련회 때 더욱 더 힘을 받고, 받으면서 부지런히 우리의 목표인 휴거를 꼭 이뤄야 되겠습니다. 선생님께서 기도 중에 성자는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사람은 투자한 것보다 얻는 것이 적으면 가 다가 중단한다. 신앙도 투자한 것보다 얻는 것이 적으면 가다가 중단한다. 이것을 꼭 알아야 한다. 이것 이 나 성자의 특별계시다.” 말씀을 주셨습니다. 우리의 투자, 바로 영원히 얻는 휴거의 희망입니다. 이 희망에 차지 않는다면 투자를 하지 않고, 가다가 중단을 하게 됩니다. 자, 맞지요? 사람들은 투자한 것 보다 얻는 것이 적다면 투자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맞습니까? 엄청나게 투자를 했는데 얻는 것이 조금인 거예요. 그러면 누가 거기에 투자를 하겠습니까? 투자한 만 큼은 얻어야만 아낌없이 투자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 얻지 못하고서는, 투자만 하고 수고만 하 고서는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사람들이 흔히 말하죠. “하나님을 믿는 데 흔히 얻는 것이 있나요? 있다 면 이거 조금?” 하다가 계속 말하게 되겠죠. 얻는 것이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성령님과 성자를 믿으면서 얻는 것이 없다면 투자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사람이 수고만 하고 투자만 한다면 열 심히 하지 못하게 될 뿐 더러 가다가 중단하게 되고, 더 이상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고로 첫 번째는 투 자하면 무엇을 얻는지를 배워야 합니다. 배웠다면 자기 인생을 투자해서 얻는 것에 대한 그 가치가 무 엇인지 굉장히 심각하게 고민을 하고 그 가치를 알아야 합니다. 사람들은 자기 수고보다 얻는 것이 적으면 열심히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두 가지예요. 정말 투자했는 데 얻는 것이 적을 수 있고, 투자해서 얻는 것이 많은데 뭘 모를 수도 있어요. 두 가지입니다. 장사할 때도 투자한 것보다 얻는 것이 적으면 유지가 안 되니까 문을 닫게 됩니다. 한국 사람들은 치킨을 매우 좋아합니다. 중국 사람들이 대만 사람들이 좋아하고, 미국에서 켄터키 프라이드 치킨이 나오지 않았습니 까? 아무리 유명하다고 해도 한국 사람처럼 치킨을 좋아할까? 한국 사람들은 진짜 치킨을 좋아해서 우 리 한국에는 약 5만 여개가 넘을 거예요. 치킨가게가. 그리고 치킨도 대개 많아요. 해바라기씨유 치킨, 건강을 생각하여 구운치킨, 간장양념치킨, 고추장양념 치킨, 파닭, 저는 처음에 파닭이라고 해서 날개로 나는 파닭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그 파닭이 아니라 채소 파요. 그 파랑 곁들여서 먹는 닭, 그리고 마늘 양념치킨, 종류가 수십가지죠. 골라 먹어도 먹어도 계속 해서 개발되는 것이 우리 치킨사업이 아닌가 싶습니다. 치킨을 좋아하다보니까 치킨 가게는 계속 생기고 체인점들도 계속 생기지 않습니까? 그래서 조사를 해보니까 1년에 700여개씩 문을 연대요. 그런 데 투자한 만큼 유익이 없으니까 약 1년에 5천 여개씩 문을 닫는다고 합니다. 사업도 장사도 투자한 만큼 유익이 없으니까 가다가 중단하죠. 문을 닫습니다. 진짜 투자한 만큼 유익 이 있거든요. 진짜 잘 먹거든요. 월드컵 시즌 같은 경우는 그냥 닭에 날개가 돋혀서 팔리죠. 진짜 제일 먼저 생각하는 것이 닭 아니겠습니까? 치킨. 분명 투자한 만큼 유익은 있지만 전략과 운영방법에 문제 가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부지런함과 노력과 수고에 문제가 있을 겁니다. 이 두 가지 문제라 는 거예요.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가 투자하고 수고한 것보다 이 얻는 것이 적게 되면 열심을 내 지 않고 중단하게 되거나 혹은 부도가 나게 됩니다. 신앙부도가. 어떤 사람은 열심히만 엄청했더니 오히려 자기 체력에 부도가 난 겁니다. 그러면 어때요? 가다가 중단 을 해버리겠죠? 실상 신앙으로 인해서 얻는 것은 굉장히 엄청난데 무엇을 어떻게 얻는지를 잘 모르니까 오히려 신앙을 하면서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신앙을 하는 것은 힘든 것이야. 그러니까 가다가 중단하는 것입니다. 얻는 것이 그 얻을 것이 얼마나 큰지를 모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음식점 하나를 하더라도 운영하는 방법을 알아야 되고 성실하고 아주 부지런해야 됩니다. 그래서 음식점하는 사람은 구원받기 힘들다는 소리가 있어요. 왜요? 그만큼 투자를 많이 해요. 그만큼 열심히 산다는 말입니다. 매일 저녁이 되면 문을 다 닫아놓고 그냥 가는 게 아니예요. 다음 날 음식을 준비합니다. 쉬는 날에는 쉬는 날이 있을 수가 없어요. 사람들이 쉬는 날은 본인들이 돈 버는 날이잖아요. 그러니까 못 쉬죠. 집에 가서는 계속 해서 연구해야 되요. 음식을 맛있게 하게 하기 위해서. 그리고 서비스도 좋 아야 하죠. 그렇다고 아르바이트생만 가는 것이 아니라 주인이 가줘야 음식점이 돌아가거든요. 정말 많 은 투자를 한다는 것입니다. 정말 눈코뜰 새가 없다고 하죠. 운영하는 방법에도 성실하고 부지런한 사람 들이 음식점 하나도 운영을 잘한다는 것입니다. 신앙도 사업을 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운영을 해야 되요. 신앙은 운영을 잘 해야 되요. 그러려면 먼저 어떻게 해야 되느냐면 말씀을 배워야 됩니다. 신앙을 투자한 만큼 잘 하게 해주려면 정말 배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게 배움에서 어긋나 버리면 일단 투자를 안 하게 되요. 배우기를 정말 잘 배워야 합니다. 휴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 가장 먼저 해야 될 것 중에 하나가 사람들은 분체 먼저 믿기, 믿으려면 알라고 했습니다. 아는 것이 중요해요. 고로, 배워야 됩니다. 신앙을 하려면 정말 잘 배워야 해요. 그래 야만 신앙으로 인해서 얻는 것이 무엇인지를 그냥 신입생 때부터 분별을 해서 인생 목적을 딱 정하고 그것을 기준점으로 해서 세상 환란풍파가 닥쳐도 목적을 잃어버리지 않고 간다는 말입니다. 말씀을 잘 못 배운 사람들이 대개 많이 하는 말이 “나는 신앙 때문에 세상 살기 힘들다. 할 게 왜 이 렇게 많아? 투자하는 것보다 얻는 것이 없다.” 합니다. 요즘에 많은 사람들은 악평이 문제이기도 하지만 자기 삶에 너무나 바빠서 말씀듣는데 별로 투자하지를 않습니다. 섭리역사는 특히 말씀을 굉장히 중요 시하죠. 진리와 사랑이 폭발하는 이런 역사가 새역사이기 때문에 우리도 뭔가 폭발하려면 진리도 폭발 하고, 사랑도 폭발해줘야 되는데 거기에 미치지 못 하니까 새역사에서 살지를 못 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먼저 배우고 신앙을 해야 되는데 말씀을 배우는데 투자할 수가 없으니까 신앙이 뭔지를 모른다는 것입 니다. 말씀이 제일 먼저입니다. 이것이 바로 운영법을 배우는 것입니다. 운영하는 법, 그리고 사업도 운영하는 법을 모르고 마실다니듯 이 이 세상에서 사업을 한다면 다 사업을 할 거 같아요. 그냥 마실다니듯이 인사만 하고 가면 어떻게 합니까? 개선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마실다니듯이 그냥 쓱쓱 다니면 돈을 투자한 만큼 얻지를 못 합 니다. 돈만 있다고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돈과 아이디어와 성실함이 같이 만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운영 법 알고 경영법을 알고 그걸 알았으면 부지런히 열심히 해야 됩니다. 신앙운영도 기업운영과 같다 했습 니다. 잘못하면 실패하고 자신감을 잃어버리고 목적없이 교회만 다닙니다. 정말 목적없이 다니는 거예 요. 신앙을 잘 운영해야 된다고 성자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신앙을 하면서 여러분들이 얻는 것이 적다면 유지가 안되기 때문에 가다가 중단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신앙을 하면서 얻는 것에 대한 가치가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모두가 할 수 있는 힘도 있어요. 몸도 있습니다. 마음도 있습니다. 그런데 몰라서 못 하는 것입니다. 알기는 알 아도 제대로 몰라서 그렇습니다. 말씀을 처음에 어떻게 듣느냐가 굉장히 중요해요. 말씀을 듣는 첫 이미 지에 따라서 사명도 굉장히 많이 분별이 됩니다. 여러분, 아시겠습니까? 한 가지 여러분들에게 묻겠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왜 신앙을 합니까?” 라고 묻고 싶어요. 왜 여러 분들은 신앙을 합니까? 왜? 이유가 있을 거 아니예요? 목적이 있을 거 아니예요? 지금 질문하고 있어 요. 여러분은 신앙을 왜 합니까? 신부역사라서 수준이 굉장히 높으시네요. 위로받으려고? 나는 교회에 가면 너무 위로가 돼. 섭리역사 말씀을 듣고 위로받기는 참 쉽지는 않을 거예요. 열심히 해야 위로받는 역사이기 때문에. 돈을 잘 벌려고? 아마 기성에서 오신 분들은 아마 기성에 있었다면 이 얘기를 많이 하실 겁니다. 위로가 많이 됩니다. 말씀에 위안을 많이 얻습니다. 혹은 삼각산가서 어떤 사람들의 얘기 를 들어보니까 우리 전셋집도 제발 좀 나가게 해달라고 이 기도를 한다고 합니다. 어떤 사람은 좋은 학교를 가기 위해, 인생 성공하기 위해서, 그래서 신앙을 합니까? 만약에 위로받기 위해, 돈 잘 벌기 위해, 세상에서 성공하기 위해 신앙을 했다면 성경에 기록된 모든 말씀이 세상 성공법 에 대해서 나와 있었을 거예요. 그런데 성경에는 뭐라고 나와 있냐면 인생을 구원하는 법에 대해서 나 와 있습니다. 이 세상의 책들이 굉장히 많이 있거든요. 성공하는 책만 해도 수십만권이 넘을 겁니다. 그 런데 오직 구원하는 책은 딱 하나 밖에 없어요. 바로 성경책이죠. 왜 신앙을 하냐면 우리는 영원한 성공을 얻기 위해서 신앙을 합니다. 여러분, 맞아요? 정말루요? 자꾸 하다가 잊어버리죠. 분명히 그게 목적이 맞는데 내가 생활 가운데 위로를 못 받으면 어떻게 되죠? 내가 정말 섭리역사 뛰면서 위로도 못 받고? 그게 목적이 아니잖아요. 먼저는 가장 중요한 목적은 영원한 생 명을 얻기 위해, 구원받기 위해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신앙을 하죠. 하나님의 역사를 선택할 때, 우리에 게 선택 자유권이 있는데 우리가 선택할 때는 영원한 자유권이 있느냐, 없느냐를 두고 우리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여러분들은 섭리사에서 왜 신앙을 합니까? 섭리사에서. 안 물어도 다 알죠. 섭리사 말씀을 다 들었다면 당연하죠. 성삼위의 사랑의 대상체, 신부가 되기 위해서입니다. 맞습니까? 뭘 잘 몰라도 사람 들이 휴거는 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형제보다는 신부가 좋다고 합니다. 성삼위의 신부가 되어 사는 가 치를 모른다면 자기가 수고한 것보다 얻는 것이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한 번 생각을 해보세요. 우리가 인생 5년, 10년, 50년, 30년 정도를 투자를 해서 우리가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영원히 사랑받으 며 산다면 그거 하나를 얻는다면 우리가 투자한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얻지 않습니까? 맞습니까? 자,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 번 그것을 짚어 드릴테니까 우리가 7월, 8월, 9월 굉장히 중요한 시간입니 다. 왜 중요한지도 다시 한 번 짚을께요. 오늘 깨닫고 오늘부터 아낌없이 투자하는 시간으로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진짜 황금몸값일 때, 진짜 우리 섭리역사 사는 여러분들의 몸값은 황금값, 자기 인생 100년 중에 최고의 몸값을 자랑합니다. 이 시기가 지나면 몸값이 떨어져요. 보다 떨어집니다. 보다 최고치, 인 생의 가장 절정기가 있지 않습니까? 그 때는 그 절정기 때 투자를 해야 얻지 않습니까? 그러면 말해 볼께요. 하나님께서 이 지구와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이 있습니다. 목적, 여러분들이 태어 난 목적이 있다는 말입니다. 이 지구가 생긴 목적, 인간들이 유구한 역사를 두고서 인간들이 태어난 목 적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 목적은 딱 한가지예요. 하나님께서 사랑의 대상체를 만들기 위한 목적 하나입 니다. 그 목적이 딱 중심이구요. 그 중심을 두고서 다른 목적들도 여러 가지로 이루어집니다. 핵에 목적 을 찾지 못한다면 아무 목적이 없습니다. 여러분, 맞습니까? 사람들은 물어봐요. 신입생들 이해시켜 주기 위해서 잠깐 얘기해 줄께요.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는 성 령님이시잖아요. 그런데 왜 또 사랑의 대상체를 만들려구 하시죠? 삼위일체,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각 위로 존재하십니다. 각 위로 볼 때는 성부 하나님 아버지격, 성자 아들격, 천모 성령님 어머니격입니다. 각 위로 볼 때. 그렇지만 하나로 볼 때는 삼위일체입니다. 하나로 봅니다. 이 성삼위를 온 인류에서는 부모입장으로 보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온 인류의 사랑의 주체로 봅니다. 삼위일체가 아버지격, 어머니 격, 아들격, 이렇게도 존재하지만 삼위일체 딱 하나로 봤을 때는 부모입장이 되지만 가장 중요한 목적, 사랑의 주체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습니까?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영으로 존재하시죠. 천사들도 육신 없이 영으로 존재합니다. 같은 질의 존재죠. 같아요. 만약에 천사들을 자기의 사랑의 대상체로 삼는다면 그것은 근친상간 동성연애와 같다고 했습니 다. 같은 영의 입장이기 때문에. 여러분, 아시겠습니까? 그래서 어떻게 보냐면 하나님, 각 위로 쪼개서 보는 것이 아니라 삼위일체로서 하늘의 입장, 하늘의 입장을 다 남자 입장으로 보고 있습니다. 성삼위, 남자 입장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자 상대체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다른 질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다른 질, 무엇이냐면 육 신을 두고 영도 태어난 인간입니다. 다른 질이죠. 다른 존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천국과는 다른 보이는 육의 세계를 창조하시고 영과는 다른 보이는 육체를 창조하신 것입니다. 정확하게 우리는 각 위로 부모입장으로 보기도 하지만, 전체 성삼위의 입장을 남자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땅 지구 인간은 여자 입장입니다. 상대체예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상대체는 다른 존재인 바로 인간입니 다. 아시겠습니까? 결국 인간들을 사랑의 대상체로 창조하기 위해서 만들기 위해서 지구와 인간들을 창 조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해하셨습니까? 그냥 성령님 각 위로 존재하시면서, 신인 세 분이 존재하시면서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삼위일체로 존 재하면서 그 상대체인 사랑의 대상체를 찾는다는 것입니다. 그냥 천사들과 사는 것에 만족하는 것이 아 니라 인간들을 만들어서 이들을 사랑의 대상체로 삼는 것이 창조목적입니다. 여러분, 이거 꼭 아셔야 되 요. 알고 계시지만 하나님의 창조목적은 딱 하나예요. 인간에게 복을 주기 위해서? 다 들어 있어요. 딱 하나, 사랑의 대상체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여러분, 아시겠습니까? 농부가 과일나무를 열심히 심는 이유 는 그늘을 만들기 위해서? 아름드리 나무를 만들기 위해서? 그것도 맞습니다. 그러나 절대 목적은 뭐 죠? 열매입니다. 열매를 보고서 나무를 심고 가꾼다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똑같애요. 하나님도 복을 주기 위해서, 인간이 잘 되게 하기 위해서, 그걸 해주는 모든 목적과 이유는 다 사랑의 대상체로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육을 그렇게 살게 해서 영도 그렇게 변화되게 하는 것입니다. 오직 이것이 목적 하나입니다. 고로 이 목적을 이룬 사람은 태어난 목적을 이룬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인간과 지구를 창조하시고 처음부터 말귀를 못 알아듣잖아요. 원시인이잖아요. 아담과 하와 대개 예쁘게 그리잖아요. 선생님께서 그 비밀을 파헤치셨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굉장히 예쁘지 않다. 원시인 이다.” 그 시대는 6천년 전이면 여러분, 원시인 정도 수준입니다. 그러면 아담과 하와 전이면 얼마나 더 원시인이겠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하나님은 인류를 키워 오셨어요. 창조하신 다음에, 말귀를 알아들을 때까지. 아기가 처음 태어나면 말귀를 못 알아듣습니다. 세 살, 네 살, 한 다섯 살까지는 커야 이 때가 딱 지나 야지만 말귀를 알아듣습니다. 이렇게 어느 정도 성장되면 말을 가르치듯이, 인간이 어느 정도 성장했을 때가 불과 6천년 전 아담과 하와 때입니다. 그 때부터 구원역사를 시작하셨죠. 그런데 아담과 하와는 절 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타락을 했습니다. 그 때부터 하나님은 어린 자들을 통 해서 역사를 펴지 않았습니다. 장성한 자들을 통해서 역사를 펴셨습니다. 여기서 장성한 자란 무엇일까? 나이가 많은 자가 아니라 신앙이 온전한 자, 이것은 곧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 하나님은 이 어린 아담과 하와를 통해서 역사를 펴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절대 순종하는 자, 장성한 자, 온전한 자를 통해서 역사를 펴 나가셨습니다. 그 사람들이 바로 노아, 아브라함, 야곱, 요셉, 어린 다윗, 다윗은 굉장히 어린 10대 때 하나님의 택함 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절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한 자들이었어요. 그래서 아담과 하와 이후 하나님은 구약 4천년 동안 역사를 펼쳐 오셨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사랑의 모든 뜻이 깨지고 종 급으로 역사가 떨어졌죠. 이 기간이 구약 4천년, 왜 하나님은 4천년이라는 때를 두시냐면 바로 복직기 간, 회복기간, 바로 형벌기간을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사람이 막 축구를 하다가 다쳤어요. 그런데 사람이 1분만 쉬고 바로 일어나서 뜁니까? 지금 인대가 연 골이 나갔는데요. 회복기간이 필요합니다. 만약에 척추를 다쳤어요. 몇 년이 필요하죠. 이렇게 사람이 다 치면 회복기간이 필요하고 누구를 다치게 했다면 탕감기간 형벌기간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 나님의 역사도 이 때에 뭔가를 잘못 했으면 그냥 바로 여기서 역사를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회복기간 형벌기간을 거치게 하셨습니다. 그 기간은 어떤 기간이냐 하면 온전한 자를 만드는 기간, 온전한 자를 찾는 기간이었습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래서 구약역사만 해도 다 때가 있어요. 이 때, 왜 바로 노아 다음에 아브라함을 세우지 않고 400년 을 거치고 왜 이렇게 시간을 거치면서 때가 거치면서 역사를 펼쳐 나갈까? 바로 온전한 자를 찾는 기간 입니다. 회복기간, 탕감기간, 믿는 자들에게는 회복할 수 있는 더 그러한 기회를 주시고 안 믿는 자들에 게는 형벌기간을 주시는 거죠. 자, 만물의 법칙을 보겠습니다. 봄에 씨를 뿌리면 바로 거두지 않습니다. 기간이 있어요. 왜 이 기간을 둘까요? 곡식이 성장하는 기간입니다. 곡식을 만드는 기간이 반드시 필요 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역사도 여기서 뜻이 딱 깨졌으면 그냥 두는 것이 아니라 다시 여기서 만드는 기간을 보내는 겁니다. 온전한 자를 만드는 기간, 곡식의 씨를 뿌리고 다 자랄 때까지 추수 전까지 가뭄 을 맞을 수도 있고 태풍을 맞을 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태풍이 오겠지 한다고 해서 농부는 적게 투자하지 않습니다. 다 투자합니다. 가뭄이 온다고 해서 투자를 안 하는 게 아니라 할 수 있는 만큼 최대한 투자를 합니다. 그러면 반드시 곡식이 열린다 는 것입니다. 그 때 그 기간 씨를 뿌려놓고 추수하기 전까지는 온전한 곡식을 찾는 기간입니다. 만드는 기간, 그래서 농부는 아낌없이 투자하죠. 하나님의 역사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그 안에서 인간들에게 끊 임없이 투자를 하십니다. 그 안에 어려움이 올 수도 있구요. 그런데 투자합니다. 그 기간 안에 온전한 영웅, 사랑의 대상체를 만들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역사를 절대 중단하지 않으시고 계속 해서 행하셨습니다. 지구 창조 이래 유구한 역사가 흐르는 동안 계속 투자하고 계십니다. 맞습니까? 자, 구약의 회복기간, 형벌기간을 거치고 때가 되어 하나님은 성자와 함께 오셨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온전한 자, 땅에서 가 장 온전한 자를 메시야를 세우셨어요. 바로 그 시대가 예수님이었습니다. 이 때는 구약 때 아담과 하와 가 타락함으로 인해서 종급으로 떨어졌죠. 다시 자녀급으로 부활시키기 위해서 성자가 예수님을 통해서 자녀급 말씀을 주시면서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살게 하셨습니다. 자녀급 부활을 시키셨습니다. 여러분, 지 금 그 역사를 쭉 훑어서 오고 있어요. 성자는 예수님의 육신쓰고 행하셨습니다. 그걸 어떻게 알았을까? 말씀을 보고 예수님의 행함을 보고 알았다는 것입니다. 구약은 메시야가 온다는 예언만 했고, 예언을 푸는 것은 주인인 예수님이 합니다. 자, 타락해서 종급으 로 떨어졌죠. 타락 때문에. 이들을 한 번에 애인으로 부활시킬 수가 없어요. 그래서 이들을 자녀급으로 부활을 시킨 것입니다. 맞습니까? 역시 회복기간과 탕감기간을 주셨어요. 2천년, 이 2천년의 기간 동안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는 더 회복하고 만들 기간을 주시고, 믿고 따르지 않는 자들에게는 형벌 기간을 계속 주시면서 역사를 펴 오셨습니다. 그리고 성자는 다시 오겠다고 하시면서 재림을 약속하셨죠. 이제 성자는 다시 오셔서 시대 구원자의 육신쓰고 행하십니다. 재림역사, 바로 재림 성약역사죠. 이제는 마지막으로 신부급으로 부활을 시켜서 사랑의 창조목적을 비로소 이룹니다. 마지막 단계예요. 성자가 시대 구원자를 통해서 신부급 말씀을 주시면서 그 말씀에 순종하게 살게 하면서 신부급 부활과 휴거를 시킵니다. 마지막이예요. 이것이 재림 성약역사, 성자는 시대 구원자 쓰고 행하십니다. 어떻게 할 까요? 역시 말씀과 행함을 보고 알 수 있습니다. 신약에는 예언만 합니다. 예언의 뜻은 성약이 와서 주 인이 와야 이룰 수가 있습니다. 믿습니까? 구약성경 다 뒤져봐도 신약성경 없습니다. 구약에는 신약에 대한 예언 밖에 없습니다. 신약이 와야 신약에 대한 말씀을 들을 수가 있습니다. 똑같애요. 신약성경을 다 뒤져도 재림에 대한 말씀이 없습니다. 예언만 합니다. 예언에 대한 말씀이 너 무 많아요. 이것은 재림역사의 와야만이 알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확실히 아시기를 바랍니다. 이제 1차 자녀급으로 부활시킨 자들을 2차 신부급으로 부활을 시킵니다. 여기까지는 잘 알고 있죠. 확 실히 가르쳐 줘야 합니다. 오늘은 핵심만 치고 얘기를 하지만 꼭 사람들에게 핵심을 치면서 시대를 가 르쳐 주기를 바라겠습니다. 형제는 아무리 만들어도 형제입니다. 이 말은 곧 신약권에서는 아무리 만들 어도 신약급입니다. 신약권에서 아무리 성자를 사랑해도 역시 자녀급 사랑입니다. 신부급 사랑을 누리려 면 신부 역사로 와야 합니다. 신부 말만 한다고 해서 신부도 아니요. 주인이어야 하고 성자가 오신 자여 야 하고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시작하신 재림역사여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왜 인류를 창조하시고 키워 오시고 구약을 지나서 신약을 지나서 지금 성약 까지 역사를 이끌어 오시면서 투자를 하셨을까? 오직 한 가지 투자한 만큼 얻는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바로 사랑의 대상체를 만들기. 오직 이것만 목적하시고 거기에만 집중을 하십니다. 오직 사랑의 대상체 만드는 것에 집중을 하십니다. 최고 집중된 역사입니다. 한 가정을 보면 회사 운영할 때 자녀도 있죠. 직원도 있죠. 사랑하는 신부도 있는 것처럼 하나님의 역사에서도 종급들이 있고, 부리는 사역자들이 있 고, 자녀급들이 있고, 바로 신부급들이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모든 자들에게 기회를 주셔서 시대의 혜택을 주시고, 말씀을 들음으로 혜택을 보게 하십니다. 여러분, 아시죠. 지구와 인간을 창조하시고 키워 오신 목적, 구약신약을 거쳐서 구원역사 6천년 동안 투자하신 목적은 오직 하나님이 보시기에 완전한 자, 사랑의 대상체 찾기 위해서 오직 그거 하나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역사를 펼쳐 왔습니다. 137억년 역사 걸쳐서 6천년 구원역사 거쳐 왔습니다. 오직 뭐때 매? 사랑의 대상체 만들 그 목적 하나를 두고서 이 시대를 이렇게 흘러 오면서 역사를 펼치셨다는 말입 니다. 이제는 성약 재림 때, 때가 그래요. 2천년 신약역사, 이미 2천년 지났습니다. 이 기간에 휴거가 이루어집니다. 이 휴거가 무엇인지 다시 한 번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휴거역사는 아 무 때나 하지 않습니다. 역사는 진짜 때가 있어요. 봄, 여름, 가을, 겨울, 때가 있어요. 이렇게 4계절이 지나면 1년 끝나요. 봄, 여름, 가을, 겨울 때가 있어요. 이렇게 하면 1년이 끝나요. 2014년이 다시 돌아 옵니까? 다시는 안 돌아오죠. 하나님께서 역사를 창조하셨죠. 키워오시고, 다시 구약을 시작하시고, 때에 따라 신약을 시작하셨죠. 한 번이예요. 한 번. 인류창조 두 번 안 했어요. 다 한 번입니다. 마지막으로 세워진 역사가 성약, 이 기간에 휴거라는 것이 지금 나왔어요. 이 휴거역사가 성경에 예언된 역사입니다. 이 휴거역사 역시 한 번, 성약 때 한 번, 천년 중에 한 번, 그 중에서도 시대 보낸 자가 살아있는 기간에 한 번,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세요. 그냥 꾹꾹 여러분의 머 릿 속에 누르면 되요. 성약 천년 기간 중에서 딱 한 번인데 그게 언제일까? 분체가 살아있는 기간에 한 번, 그 날과 그 때는 안 가르쳐주는데요. 그 즈음은 가르쳐 주셨어요. 그게 바로 지금 이 때, 성약 천년 기간 중에 분체가 살아있는 기간 중에 지금 이 때, 시대의 혜택을 보는 것입니다. 이 휴거는요. 육과 영 이 시대의 구원자 말씀을 듣고 행해서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오는 차원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부활도 휴거라고 했죠. 우리가 말씀을 잘 듣고, 행하면은 우리 영이 변화되서 사망권에서 생 명권으로 나온다. 부활, 변화, 그걸 다른 말로 하면 휴거예요. 그렇지만 여러분들이 지금 말하는 성약 때 한 번, 분체가 살아있는 기간 중에 한 번, 지금 이 때 말하는 휴거는 그 육이 영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 로 나오는 휴거가 아니다. 육의 행실을 영이 받아서 영이 신부로 변화되어서 하는 수준이 아니다 하셨 습니다. 어떻게? 성약 때 한 번, 분체가 살아있을 때 한 번, 성자 본체가 땅에 오셔서 사랑의 대상체로 변화된 영들을 천국 황금성으로 데리고 가시는 것이 지금 2014년에 말하는 휴거입니다. 알고 있어요? 정말 귀가 있는 자는 깨달을지어다. 때를. 이제 더 이상 머뭇거릴 때가 아니기 때문에. 이제 다음 주부터 수련회예요. 수련회. 수련회 한 달 금방간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바로 9월이예요. 지금 황금기, 지금 이 때 뛰어야 됩니다. 아니 월드컵 때 뛰어야지, 월드컵 때, 월드컵 때 다 끝나고 뛰 면 무슨 소용입니까? 축구선수의 최고의 명예 아니겠습니까? 신부의 최고의 명예는 지금 월드컵과 같은 휴거역사를 지금 만나서 이 때 우승하는 거예요. 이 때. 그냥 휴거, 그냥 변화되고 부활되는 것이 휴거 가 아니라 본체가 땅에 직접 오셔서 휴거된 영, 신부로 변화된 영을 데리고 황금성으로 가는 것이 바로 지금 말하는 휴거입니다. 천국 황금성이란? 천국에서도 다 같은 천국이 아니다. 최고의 핵심지는 신부급 천국, 그 중 신부급 천 국 중에서도 최고의 핵심지는 바로 황금성입니다. 천국에 최고의 핵심지가 신부들이 사는 신부급 천국 이예요. 여기서도 핵심이 있어요. 이것이 바로 황금성입니다. 지금 말하는 휴거를 이룬 자들은 이 황금 성에 들어가는 혜택을 주는 것입니다. 지금 이 때만 열려 있는 문이예요. 지금 이 때만 열려 있습니다. 이 문이. 지금 시대 구원자가 살아있을 때, 지금 휴거 때를 만나서 휴거된 자들의 최고의 혜택은 무엇인 가? 천국의 황금성에 들어가는 것이 최고의 혜택입니다. 인생 다 투자해도 몇 조 배 얻는 것입니다. 몇 조 배, 알고 투자하라는 것입니다. 휴거역사가 시작되면 비로소 천국문이 열리게 됩니다. 천국문이 왜 열려 요? 하나님은 지금 신부급 천국 때문에 창조하셨어요. 신부급 천국 중에서도 황금성 천국 때문에 창조 하셨어요. 최고의 신부, 황금성, 바로 최고의 신부, 완전한 사랑의 대상체, 영원히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 에 아주 만족한 자, 137억년의 역사를 걸쳐 지구를 창조하고 우주를 창조하고 6천년의 역사를 걸쳐 구 원역사를 했습니다. 지금까지 기다린 역사가 지금 시작된다고 했습니다. 지금 바로 저 문이 열렸습니다. 왜요? 천국의 핵심은 사랑이거든요. 천국의 핵심은 절대 사랑이예요. 그 사랑, 신부의 사랑, 중심이 없 으면 천국이 없습니다. 그게 중심이예요. 그 다음에 자녀급 사랑이 있는 것이고, 그 다음에 사랑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대상체를 만들 목적으로 지구와 인간을 창조하셨기 때문에 땅에서 우리가 신부가 되어야만 비로소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루십니다. 하나님은. 그래서 천국문을 열어주십니다. 그 때가 무슨 때? 다른 말로 하면, 휴거역사예요. 그냥 변화되고, 부활 되고, 사망권으로 나오는 휴거 역사가 아니라 진짜 성자 본체가 이 땅에 오셔서 육신이 살아있는 기간 임에도 불구하고 영을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한계시록 20장 6절에 기록된 천년왕국 혼인잔치 를 영은 거기서 하게 됩니다. 황금성에서. 여러분, 아시겠습니까? 마지막 최고의 부활은 바로 휴거다. 휴거로 바로 창조목적을 완성한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완성은 어 디서 이루어지냐면 성약역사 천년 다 끝나면 이루어지는 게 아니예요. 성약 천년 역사가 다 끝나고 역 사가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성약역사 기간 중에 이 휴거를 완성한다는 것입니다. 보세요. 이 신약역사 때에 예수님이 살아계셨을 때 완성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살아계셨을 때 완성하지 못 했다면 신약역 사 2천년은 없었어요. 똑같애요. 이 때는 그냥 완성하는 때가 아니라 창조목적 100% 이루어집니다. 분 체가 살아있을 때 이루어집니다. 그게 바로 그 중에서도 지금, 그래서 마지막 최고의 부활인 휴거로 하 나님의 창조의 목적을 완성한다. 이 기점을 통해서 또 천년역사가 앞으로 펼쳐져 나갑니다. 그래서 마태복음 13장 16절 이후에 너희는 봄으로, 눈으로 보니까 복이 있고 너희는 귀로 들으니까 복 이 있도다. 많은 선지자들과 의인들이 정말 많은 선지자들과 의인들이 있었는데 너희가 보고자 하는 것 들을 보지 못 했고, 지금 듣는 것들을 듣지 못 했다 했습니다. 예수님을 위해서 순교한 많은 선지자들과 많은 의인들이 있어요. 우리보다 더 많은 고통을 당했습니다. 그들이 너희가 보는 것들을 보지 못 했고, 너희가 듣는 것들을 듣지 못 했느니라. 이게 바로 재림에 대해서 예언을 했습니다. 이 때 예수님은 성자께서 예수님을 쓰시고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아시겠습니까? 또 그 시대 나름대로 그 뜻을 이루었구요. 휴거 때를 우리는 맞이했습니다. 휴거. 휴거. 휴거 때를 맞았는데요. 이 휴거, 휴거 때를 맞은 자들의 차이점, 지금 휴거를 맞은 자들과 앞으로 휴거를 맞을 자들의 차이점, 똑같이 휴거라 고 할 수가 있어요. 왜냐하면 영이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오는 것도 휴거예요. 여러분들에게 말했습니다. 지금 말하는 휴거는 그 휴거가 아니다. 성자 본체가 오셔서 데리고 가는 거예요. 천국 황금성으로. 천년 동안, 천년 성약역사가 끝날 때까지 거기서 혼인잔치를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차이점 두 가지가 무엇일까요? 첫 번째, 육신 살았을 때 휴거된다. 육신이 살아있을 때 휴거되는 것이 첫 번째 차이점입니다. 지금 휴거역사를 맞은 우리들의 혜택은 육신이 살아있을 때 성자 본체를 맞는 것입니다. 이 휴거 때를 놓치고 이 다음에 태어난 자들, 이 다음에 휴거를 맞은 자들은 어떨까? 육신이 죽은 후에 오릅니다. 휴거역사는 딱 한 번이거든요. 무슨 휴거라고 했죠? 성자 본체가 오셔서 휴거된 영 혼을 천국 황금성에 데리고 가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우리에게 선포된 휴거는 바로 이것입니다. 이 다음에 올 자들은 영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벗어나서 신부로 변화되어서 살다가 육신이 죽으면 신부급 천국에 오르게 됩니다. 어디요? 신부급 천국이요. 차이 점 두가지이죠. 우리는 육신이 살아있을 때 이룹니다. 그러니까 영은 천국과 땅을 왕래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영이 휴거됐으니까 육신을 얼마나 도와주겠어요. 그 육신이 힘을 받고 얼마나 뛰겠어요? 그러 면 그 공적을 누가 가지고 가지요? 영이 또 다 흡수해요. 이미 300선의 휴거를 이루어서 황금성을 차지 했는데 그 상태에서 공적을 계속 이루어요. 천국 황금성에 엄청난 공적들을 더 쌓아가는 것입니다. 첫 번째 혜택, 육신이 살아있을 때 합니다. 살아있는 상태에서 영이 왕래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황 금성에 거하는 것입니다. 왜 황금성일까? 쉬워요. 황금으로 되어 있어서요. 신부이되 최고의 신부들이 가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 때는 젊음이 막 불타는 그래서 자기를 막을 수 없는 자위행위까지 죄 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왜? 황금성 주려구요. 가장 완전하라. 가장 완전하라. 휴거역사 전에는요. 자위행 위를 죄로 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부끄러운 행위다, 안 하는 것이 좋다. 지금은 죄다. 정말 해도 너무 하네 할 정도로 함은 지금은 신부역사이며 휴거 때이기 때문이다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황금성을 주기 위한 혜택, 니가 투자한 만큼 얻는 것이 크리라. 고로 투자하라. 그냥 다 투자하라. 투자 하되 더 완벽하게 하라. 지금은 휴거 때가 아니면 그냥 저 기성같이 두었을 것이다. 성자는 정확하게 말 씀을 주셨습니다. 지도자부흥집회 때요. 기억나요? 여러분? 그래서 오늘은 하나 하나 다시 짚어주는 것 입니다. 자, 달라요. 지금 휴거역사와 이전에 이후에 휴거는 단어는 같지만 뜻을 다르다는 것입니다. 올 해 성자 사랑의 해죠. 왜 성자 사랑의 해인가? 왜 떠날까? 여러분? 올려구요. 왜 떠날까? 마지막 준비를 마치고 이제는 그 때 다시 올 때는 황금성 데리고 가려고 오는 때예요. 그래서 잠깐 떠난다고 했습니다. 떠난다는 것은 다시 오겠다는 말입니다. 그 때 오는 것은 말씀주러 오는 것이 아니라 휴거된 영들을 데리러 오겠다. 지금 이 휴거는요. 진행중 이며 끝무렵입니다. 그래서 이 휴거 때를 맞은 최고의 기적, 우리 주님의 교회는 퀴즈까지 냈어요. 휴거 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만 뽑은 것입니다. 휴거 때를 맞은 우리들의 최고의 기적은 무엇인가? 나에게 기적을 보았는가? 여러분에게 기적을 보았습니까? 휴거를 맞은 자기의 최고의 기적, 3가지만 대시오. 1 번, 믿고 따른 것입니다. 왜? 모든 사람들이 다 믿고 따르지 않았기 때문에. 휴거 때를 맞은 우리들의 최고의 기적은 믿고 따른 것입니다. 지금 신입생들의 기적은 최고의 기적이야. 얘네들은 뭔 복이 있어서? 환란도 안 거치고. 그냥 잘 지금 하기만 하면 되요. 저는 지금 신입생들이 급하다면서 하는 거예요. 아니 먼저 와서 열심히 뛴 사람들은 벌써 300선 되고 했는데, 아니 나는 어떻게 해요? 아니 너무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완전 좋은 거지. 완 전 좋은 거예요. 시대 혜택을 본 것입니다. 처음부터 막 이리저리 가지 않고 지름길로 쑥 가는 것과 같 아요. 얼마나 좋습니까? 믿고 따른 것이 최고의 첫 번째 기적입니다. 두 번째 기적은 무엇이냐? 믿고 따르기만 했느냐? 말씀대로 행하고 사는 것이 두 번째 기적입니다. 기 적, 두 번째 기적, 그렇다면 마지막 세 번째 기적은 사람들이 못 맞추더라구요. 방송 보시는 여러분들 맞춰보세요. 세 번째 기적은 300선 된 거예요. 믿고 따른 것이 첫 번째 기적, 말씀대로 행하는 것이 두 번째 기적, 세 번째 300선 휴거되었다면 휴거 때를 사는 자로서 최고의 기적을 이룬 자들입니다. 왜요? 휴거 300선은요.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루어 드린 자들이예요. 유구한 역사를 두고 하나님께서 포기치 않고 투자를 하셨는데요. 그 투자한 것에 대한 목적을 이루었으니 너에게는 아낌없이 황금성을 주리라. 그에게 뭐라고 말씀을 하시느냐. 너 때문에 만들었다. 너 때문에. 너 때문에 지구창조했노라. 너 때문에 황금성 만들었노라. 이런 자는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룬 자로서 천국 황금성에 들어갈 자격이 있습니 다. 그거 보고 투자한 것입니다. 그거 보고. 지금 휴거를 완성하는 때, 성자가 떠나신다고 하면 때는 말씀 하시지 않으셨지만 이미 짐작은 하실 것입니다. 올해 떠나신다? 2014년 1월 1일에 말씀을 하셨습니다. 최고의 기적이다. 하나님 정말 최고의 기적입니다. 내가 지금 이 때를 만나다니요. 황금성 안에 들어갈 수 있는 이 때를 만나다니요. 나는 내 인생 투자하겠습니다. 내 몸값이 최고의 황금성 몸값인 거예요. 여러분, 아시겠습니까? 그것이 바로 시대의 혜택이다. 왜 역사를 만난 우리들의 시대의 혜택에 대해서 감사하지 못 할까? 성령을 받고 깨달아서 감사하라. 감사가 부족하니까 투자할 수가 없어요. 말씀을 배웠으면 가치를 알아야 한다. 그래서 말씀을 제대로 알 아야 한다. 말씀을 제대로 배워야 한다. 그러면 이세상의 많은 자들이 왜 이렇게 가치를 모를까요? 아니 다. 가치를 아는 자들이 있다. 섭리사에 지금 많은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 힘들어 하는 자들이 있는 거 같아요. 아니요. 그 중에 온전한 자들이 있습니다. 그들을 보고 하나님은 역시 포기치 않으시고 투자하 십니다. 사람들은 말하죠. 2011년 엄청 급하다고 하고 2014년까지 왔네. 성자는 마지막에 말씀하시겠죠. 너 때 문에 아니라 온전한 자 때문에. 온전한 자 때문에. 온전한 열매보고 농부가 계속 투자한다니까요. 아니 나무가 100그루가 있는데요. 99그루가 다 죽었어요. 나머지는 나무가 열매를 싱글싱글 열었습니다. 그 러면은 99그루 다 죽었다고 해서 농부가 농사를 포기합니까? 아니요. 계속 투자합니다. 퇴비하고 물을 주면서 벌레를 잡아주죠. 왜요? 열매를 여니까요. 온전한 자를 보시고 하나님은 마지막까지 투자를 하십 니다. 마지막까지 계속 해서. 왜? 내 주변에 온전하지 않은 자가 많은 것 같지만 온전한 자가 반드시 있 거든요. 그를 보고 하나님은 목적을 이루실 때까지 끊임없이 투자하십니다. 지금 이 때는 휴거 때, 황금성으로 데려갈 자들, 100% 있습니다. 인원이 많은 것이 중요하냐? 아니. 한 명이라도 온전한 것이 중요하다. 내 사랑하는 자는 한 명도 있고, 종들만 있냐? 아니, 사랑하는 자 한 명만 있으면 된다. 한명만. 그러면 만족하다 했습니다. 하나님이 왜 그렇게 이 세상의 역사를 두고 엄청나게 투자하겠습니까? 엄청 핍박을 하고 환란을 주고, 하나님을 안 믿고 하나님을 원망하고 그렇게 이 세상에 수억명이 하나님을 악평하지 않습니까? 예수님을 보고 악평하지 않습니까? 그들을 보고 투자 하지 않습니다. 온전한 자를 얻기 위해서. 그 기간에. 그래서 우리에게 휴거 때를 선포하실 때도 지금 기간을 주셨어요. 기간. 아니 왜 엊그저께도 휴거 때라고 하고? 기간을 주신 것입니다. 때. 그 기간 안에 온전한 자를 찾는 기간이라는 것입니다. 누구? 황금성에 들어갈 자. 그래서 성약역사는 역시 시대를 거쳤어요. 사명자를 만드는 기간, 그 전에 이 시대를 전초할 사명자까지 하나님은 만드셨어 요. 거기가 역사를 못 폈지만 하나님의 뜻을 져버렸죠. 이 시대 사명자를 만드는 사생애 기간을 주시고, 1차 부활기간 1978년부터 99년까지 21년 공적기간을 거쳤습니다. 1차 부활기, 이 기간을 주셨어요. 온 전한 자를 찾았습니다. 2차 부활기 보냈습니다. 무덤기간 14년을 보냈습니다. 이 무덤기간 안에도 하나 님은 투자하셨습니다. 포기하지 않으셨어요. 3년 6개월이 4번이나 지났어요. 그러나 포기하지 않으셨어 요. 왜요? 온전한 자를 무덤기간 안에도 찾으셨습니다. 충성하는 자, 사명자를 버리지 않는 자, 시대 말 씀을 버리지 않는 자, 여러분 남아있잖아요. 그래서 여러분들 3차 부활기의 휴거 때를 맞이했습니다. 여 기서 온전한 자가 될 것인가? 되지 않을 것인가? 아직은 모릅니다. 하나님은 온전한 자, 사랑의 대상체를 찾기 위해 그 대상을 찾으십니다. 그 시기를 보내신다는 것입니 다. 믿지 않는 자에게는 탕감과 형벌을 주시며 믿고 따른 자들에게는 만들 기회를 주시면 말씀주시고, 성령주시고, 역사하십니다. 왜 투자할까? 얻는 것이 있으니까요. 하나님은 너무 너무 손해보는 역사 아 니야? 다 안 믿어. 섭리역사도 와서 믿는 사람보다 나간 사람들이 더 많아. 너무 실망스러워. 인간의 눈 으로 보지 말아라. 하나님의 생각은 인간의 생각과 다르다고 성경에 말씀했습니다. 하나님의 눈으로 봐 아죠. 하나님의 눈으로 하나님의 생각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창조자는 하나님이시니까요. 온전한 자를 찾는 기간을 계속 보내십니다. 그것 때문에 투자하십니다. 무엇을 얻나? 그냥 얻는 게 아니라 137억년 투자한 거 아깝지 않다. 6천년 구원역사 아깝지 않다. 엄 청난 말씀을 준 거 전혀 아깝지 않다. 왜? 사랑의 대상체를 얻었으니까. 누구예요? 사명자. 시대 구원자 일단 한 명 나왔잖아요. 여러분, 일단 한 명 나왔습니다. 한 명 나왔으면요. 하나님은요. 손해 안 봤어 요. 인간의 눈으로 생각하지 마십시오. 지구 세상 70억명이 다 형제로 구원받았어도 하나님은 만족하지 않습니다. 왜? 창조목적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생각으로 보아라. 지구 세상 70억명이 다 형제로도 구원 을 받아야 하나님이 만족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선생님이 36년 동안 이 말씀을 외쳤습니다. 아니다. 지 구 창조목적은 사랑의 대상체 얻는 것이다. 지구세상 70억명이 형제로 구원받고 종급으로 구원받아도 만족하지 못 하십니다. 한 명이라도 사랑의 대상체가 필요해요. 그렇지 않으면 사랑의 천국문을 열 수가 없습니다. 대상이 없어서. 그러면 지구 창조한 목적은 일단 실패예요. 사랑의 대상체 한 명이면 지구 창조한 보람있죠. 구원역사 시작한 보람 있습니다. 형제 백만명이 있어 두요. 사랑하는 자 한 명이 없다면 절대 생명을 낳을 수가 없어요. 신부 때문에 하나님은 투자하십니다. 사랑의 대상체 때문에 투자하십니다. 많은 사람이 있어도 사랑하는 자 없으면 만족할 수 없습니다. 한 명이라도 그 사람이 사랑하는 자 있으면 만족합니다. 맞아요? 여러분이 한 번 입장 바꿔서 생각해 보세 요. 성약역사를 시작하시고 이제 사랑의 대상체를 완성하시는 휴거역사를 시작하시면서 이 휴거를 통해 서 창조목적 완성하십니다. 천년 역사 후에, 천년 역사 다 끝나고 완성하는 게 아니라 지금 최고 황금 기, 그래서 선생님은 말씀하셨죠. “너네 지금 최고의 황금기야.” 왜요? 창조목적 완성하는 시기거든요. 이걸 기점으로 앞으로 천년역사가 또 다른 판도로 뒤바뀝니다. 예수님의 역사가 그랬듯이. 그 당시에 핍박이 있었지만 예수님이 메시야로서 완성하고 가셨기 때문에 신약역사 판도는 뒤바뀌었습 니다. 휴거되는 데 자료, 두 가지 자료는 자기의 몸과 마음, 말씀입니다. 자기 몸과 마음, 휴거되는 말씀 이 두 가지 자료만 있으면 휴거됩니다. 자료는 두 가지이면 족합니다. 말씀과 자기 몸과 마음, 시대 신 부의 말씀, 휴거의 말씀이 절대 필요합니다. 여기에 플러스, 자기의 몸과 마음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휴거되는 데 있어서 왜 자기 육신, 자기의 마음이 이리도 중요할까? 자기의 육신의 행위대로 결정되니 까. 자기의 육신의 행위 때문에 영의 형체가 결정되어 버리거든요. 심각하게 알아야 되요. 왜 “생각으로 죄짓지마. 생각도 제대로 해. 자위행위도 하지마. 다른 데 눈돌리지 마.” 왜 그럴까? 생각 이 행위를 결정짓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생각에 대한 말씀, 다음 주 수요일날 또 나올 거예요. 그냥 들 었던 말씀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충격적으로 듣기 바랍니다. 왜 행위가 중요할까? 생각으로 인한 행위가 왜 중요할까? 영의 형체가 결정되어 버려요. 영은 행위를 먹고 만들어지기 때문에. 영에게는 집도 있지 만 영의 권세를 어떻게 나타낼까? 천국에는 집도 있지만 영의 자체로 아름다운 강도, 빛의 강도로 그 권세가 나타납니다. 그러면 이 영의 아름다움과 영의 그 빛은 어떻게 결정되는가? 만드는 대로. 참 신기 해요. 만드는 대로. 그래서 성경에는 행한 대로 갚아주리라. 행한 대로 보응하시되 행한 대로 갚아준다 고 했어요. 공의의 법입니다. 휴거의 비밀 중에 하나가 자기 만들기, 자기 변화, 부지런히 자기를 변화시켜야죠. 투자하라. 투자하라. 불과 1년 몇 개월, 몇 년의 이 시간 동안에 영원히 얻을 것에 투자하라. 제대로 말씀을 머릿 속에 넣고 맞는지 물어보고 하세요. 물어보고. 영원한 구원한 길을 놓고 신앙을 하는 거잖아요. 세상 위로, 성공, 그게 목적이 아니잖아요. 그러면 최고의 부활을 가야죠. 최고의 변화를 이루는 것이 최고의 가치를 가지 고 사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신의 차원까지 변화시키기. 휴거의 영이 되기까지. 완전해지기까지 제발 변 화되어라. 정말 완전해질 가치가 있다. 여러분들이 완전함에 투자할 가치가 있다는 것을 완전히 하나님 의 이름으로 성령님의 이름으로 주님의 이름으로 말씀을 드립니다. 변화하라. 투자하라. 정말 사랑덩이가 되기까지. 사랑덩이가 되기까지 만들어라. 그게 창조목적, 니가 태어난 목적이다. 그 다음에 다른 축복도 이루는 것입니다. 여러분, 다른 시대에 태어난 사람들이야 이 렇게까지 얘기 안하죠. 그래서 지금 섭리에 와서 말씀을 듣는 사람은 세상 것을 다 뒤로 하고 이거 먼 저 하라는 말이야? 시기이기 때문에. 때가 그러하니까. 추수 때는 어때요? 부지런히, 빨리빨리, 거두기 전이야. 빨리 빨리. 가장 급한 소리는 추수 직전입니다. 시기가 그러하다는 것입니다. 때를 분별하라. 말 씀을 듣고 부담스러워만 하지 말고. 왜 성자가 저렇게까지 말씀을 하시는 걸까? 몇 년째, 기간이 있잖아 요. 기간. 이 기간이 언제까지 지속되는 것이 아닙니다. 끝날 무렵이다 말씀을 하십니다. 고로 회개하라. 고로 온전해져라. 고쳐라. 하늘 앞에 말 못할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다 완전하게 할 가치가 있지 않습니까? 결국 어디가 좋아요? 나만 좋아요. 제가 기도하는 가운데 선생님이 정말 크게 한 가지만 깨달으라고 하는 거예요. 저보구. “진짜 니가 한 가지만 큰 것을 깨닫고, 너 하나님이 여기 와계신다 생각하고 기도해 보아라.” 진짜 사지가 떨리면서 선생님께서 “기도해봐.” 그 자리에서 기도를 시키시는데요. 2005년도였거든요. 내가 정말 기도 잘못 하면 끝나겠구나. 정말 내 한 마디에 천냥 빚도 갚는다는데 진짜 말 잘해야지. 생각하는데 순간 성령의 감동이 딱 오더니만 제가 어떤 감동이 오냐면 제가 언제 한 번 얘기해 본 적이 있을 거예요. “저는 이 시대에 최고 행복한 사람입니다. 내가 이 때를 만났기 때문입니다.” 이러고 내가 고백을 해버렸어요. 이 때 제가 받은 축복은 여러분, 제가 말을 다 안했어요. 그 축복을 지금까지 다 받고 있어요. 그 때 한 번 받은 그 축복이, 정말 시인했거든요. 그것을. 내가 정말 행복한 시기에 태어났구나. 내가 다시 태 어나서 나에게 만약에 “너 100조를 가진 재벌가로 태어날래? 이 시대 부흥강사로 태어날래?” 그럼 저 는 이걸 선택할 것입니다. 제가 부흥강사가 아니더라도 이 시대에 태어난 사람으로 그걸 선택할 것입니 다. 알았으니까요. 100조를 가지고 섭리사에 100개쯤 교회를 지어드리면 어때? 차라리 100명을 전도해 드리겠습니다. 그 값이 더 크거든요. 말씀으로 수천명을 전도하겠습니다. 수천명의 마음을 감동시키겠습 니다. 그것이 얼마나 큰 혜택인지를 알고 있기 때문에. 왜 그렇게 투자할 가치가 있냐면 시대 구원자가 살아있으니까요. 그것도 내 육신이 살아있을 때 내 영을 유일하게 황금성으로 보낼 수 있는 굉장히 중 요한 적기에 나는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절대 어느 것과도 바꿀 수가 없습니다. 아는 것이 이리도 무섭더라구요. 아는 것은 가치관을 변화시키 는 것 뿐만 아니라 인생 자체를 변화시킵니다. 귀한 것이 바뀌었어요. 저는. 여러분도 그렇습니까? 여러 분도 바뀌었습니까? 이 터전 위에 나머지도 누리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인생 사실 충분하잖아요. 우리 시대에 살아있는 성자의 육신도 더 뛸 수 있는 날이 있듯이 여러분도 앞으로 더 뛸 수 있는 날이 있지 않습니까? 행하라. 지금 행하라. 아시겠습니까? 더 이상 없는 최고의 부활, 마지막 부활, 마지막 변화, 신부로서의 변화, 바로 휴거입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고생되도 생명길로 가라. 최고의 역사, 이전에 도 없고 이후에도 없을 휴거시대 차지해라. 모든 것을 다 해서 최고 큰 휴거를 얻어라. 그 어떤 것을 얻 은 것보다 크리라. 지구 세상을 다 얻는 것과 어떻게 비교하냐. 휴거된 사람 한 사람의 가치를.” 휴거된 영 한 사람의 가치를 이 지구세상과는 비교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온전한 자 한 사 람 때문에 창조의 목적을 이뤘기 때문에. 투자하라. 휴거에 투자하라. 지금 휴거에 투자할 때다. 육신이 죽을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육신은 살아있으면서. 왜 태어났니? 지구를 네 것으로 만들고 싶으냐? 지구를 네 것으로 만들지 말고, 천국을 네 것으로 만들어라. 천국 안에 지구 있지 않느냐. 저는 선생님을 보면서 정말 놀라운 것이요. 저는 여자이니까요. 집을 옮길 때마다 자는 데가 그렇게 중 요한 거예요. 그래서 너무 환경이 여락하다 보니까 잠잘 데도 여의치 않았거든요. 계속 옮겨다니다 보니 까. 그러면 제일 먼저 잘 데를 보는 거예요. 그리고 씻을 데가 어떤가. 그런데 선생님은 딱 짐도 안 풀 고 바깥으로 나가세요. 내 땅이 아니더라도 하나님이 주신 자연은 어떤지. 그걸 제일 먼저 보시더라구 요. 내 땅은 아니지만 하나님이 주신 모든 자연 자체가 정원이잖아요. 생각이 다르더라구요. 나는 이거 하나에 아등바등 나는 내가 씻고 내가 어떻게 잘 수 있나 그것을 더 걱정한다면 선생님은 하나님이 주 신 이 자연, 이 땅을 어떻게 쓸까? 모든 것을 어떻게 쓸까? 내 것은 아니지만 하나님의 땅이니까. 다만 땅의 소유주가 있는 것입니다. 위로 보면 하나님꺼잖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거기서 진짜 저는요. 충격적으로 깨달았어요. 내가 정말 그릇이 작구나. 정말 선생님께 말씀을 배우기 전에 그릇 먼저 키워야 되겠다. 내 생각그릇과 인격그릇이 작으니까 하나님의 어마어마하고 위대한 인 격을 제 마음 안에 담을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도 오해를 하게 되고, 하나님 의 말씀을 들어도 크게 여겨지지 않는 거죠. 왜? 나는 그릇이 너무 작아서. 너무 충격적으로 깨달았어 요. 그래서 하나 하나 변화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구나. 그래서 역시 성 자가 말씀하셨구나. 천국을 네 것으로 삼아라. 과연 이렇게 인생을 사는 자가 몇 명이나 될까? 정말 몇 명이나 될까? 황금성은 우리 것입니다. 우리 코 앞에 있어요. 어디 있냐면 우리 눈 앞에 있어요. 이번 주 말씀에 나왔죠. 기차와 열차와 비행기가 우리가 걸어서 갈 수 없는 이 천국 황금성 역까지 데 려다 주었어요. 미국에서도 오구, 호주에서도 사람들이 왔어요. 만약에 이 사람들을 보고 걸어서 뛰어서 오라고 하면 포기했어요. 포기합니다. 자 우리 섭리역사에 사는 사람들, 성자의 능력을 받았으니까 오늘 부터 뛰어서 배도 사용하지 마십시오. 오직 배낭하나 메고, 걸어서 뛰어서 한국까지 오시면 여러분들에 게 휴거를 안겨 드리겠습니다. 휴거되려다가 다 말라서 죽습니다. 세월 가서 죽구요. 그런데 비행기가 있는 거예요. 공항가기 전에 버스가 다시 데려다 주구요. 인천공항 도착하니까 다시 버스가 데려다 주잖아요. 이제 뭐만 남았죠? 내가 가는 것만 남았습니다. 비행기는 공항까지만, 기차는 역까지만, 버스는 정류장까지만, 그것이 방으로 밀고 들어왔다가는 집 무너진다. 방 무너진다. 그런 입장 입니다. 황금성 역까지, 황금성 공항까지 데려다 주었으니 이제는 자기 책임노선만 가면 된다. 왜 그것 을 어렵게 생각하느냐. 황금성 역까지 오라는 소리 안 했잖아요. 여러분, 가르쳐 주면서 데리고 오지 않 았습니까? 여러분, 투자하세요. 정말 마음껏 투자하세요. 지구 덩어리보다 더 큰 천국 황금성을 얻는 것입니다. 왜 이렇게 이야기하냐? 진짜 이게 마지막이겠다. 이렇게 휴거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은 일단 성령집회에 서 마지막입니다. 마지막 한 번 짚어주고 이제 끝나는 거예요. 이제 9월달이 넘어가면 다르겠죠. 휴거에 대해서 짚어주더라도. 마지막, 정말 투자하자. 한 순간 누리면 끝나는 것에 투자하지 말고 진짜 이 때 휴거 때를 맞았으니까 정말 투자하자. “영원하지 않은 것은 나 부럽지 않다.” 지금은 이러면서 투자해야 되요. 솔찍히 부럽지만 자꾸 바꾸고 있다. 솔찍히 안 부러울 수는 없다. 내가 육신으로 사니까 사실 육이 안 부러울 수는 없다. 사실 육이 먼저다. 육신이 먹는 것이 사실 중요하다. 배고프면 말씀이 안 들어오더라. 그리고 약간 돈이 없으면 약간 처량해지더라. 그렇지만 영원하지 않은 것은 부럽지 않다. 먹고 싶기는 하다. 사람이라. 졸립기는 하다. 자고 싶기는 하다. 그렇지만 그것을 위해 영원한 것을 버리고 싶지는 않 다. 여러분, 그거 정도는 다 가지고 계시잖아요. 순간 순간 마음이 자꾸 무너져서 그렇죠. 이걸 잡아야 됩니다. 지금은 그렇게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는 때입니다. 인류 최고의 혜택, 하나님의 구원역사를 하 시고 창조하신 목적이 바로 그것을 이루는 것이 바로 휴거, 목적을 이루고 인류의 최고의 혜택을 받으 려면 최고의 기적을 누린 자가 되려면 휴거되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성자 보내서 신부를 찾고 휴거시키면 일단 하나님의 목적은 이루었어요. 일단 끝이예요. 이 역사보려고 하나님은 시작하셨어요. 지금 이거 보려고. 구원자가 살아있을 때 당세 그래서 절정기, 휴거기, 황금기, 마지막이니 호리라도 빠짐없이 미련없이 다 투자해 버리자. 믿습니까? 여러분! 의지가 불타네요. 오늘 군대가 된 거 같아요. 신부가 군대도 되고, 신부가 일꾼도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늘 말씀하시기를 지 구 세상에 권력자, 권세자, 주권자, 모두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사랑하는 자가 하는 것을 보고 싶다. 사랑하는 자에게 맡기고 싶어 하십니다. 사랑하는 자가 일꾼도 되어 드리고, 군대도 되어 드 리고, 사랑하는 자가 상대체도 되어 드리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섭리역사가 지금 땅에서부터 그것을 진행하고 있는 거예요. 가장 사랑하는 자, 사랑의 문제가 없는 자, 이런 자들을 하나 하나 더욱 더 시간이 갈수록 사명자로 세우게 됩니다. 말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삼위 앞에 어떤 것이 잘하는 일일까? 참 공적세우고 싶은데. 지금 이 때 참 공적을 세우고 싶지 않습니까? 우리는 배웠습니다. 하도 못 하니까. 하나님. 사랑합니다. 자꾸 찾는 거. 이거 100번 하는 것보다 “하나 님 사랑합니다. 하나님 시키시는 것, 성자가 시키시는 것, 주님이 시키시는 것, 열심히 하겠습니다.” 혹 은 “전도하겠습니다. 혹은 시키시는 일 하겠습니다.” 이 같은 공적이 더 큰 공적입니다. 다시 정확하게 얘기하면 말의 공적보다 행실의 공적이 크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말끝마다 붙입니다. “사랑하니까 합니다. 사랑하니까 그의 일을 합니다. 사랑하니까 제가 일꾼 되어 드릴께요. 아무 것도 아닌 자에게 일을 시키세요? 사랑하는 자는 눈빛만 봐도 알잖아요? 그러니 가르쳐 주시고 눈빛만 봐도 아는 사랑하는 자가 해드리겠습니다. 이 모든 것은 사랑해서 합니다. 사랑해 서 꼭 하겠습니다.” 사랑을 계속 불붙이는 거예요. “나는 목사야.” “나는 전도사야.” “나는 스타야.” 이 것만 가지고 살기에는 힘이 약하다 했습니다. 간판가지고 살기에는 힘도 약하고, 은혜도 약하고, 너의 신앙 지키기가 매우 약하다. 어떻게? “나는 영원한 천국을 위해 사니 나는 세상도 멀리 하면서 산다.” “나는 스타니까 세상 멀리해.” “나는 목사니까 세상 멀리 해.” 힘이 약하다. “나는 집사니까 나는 교회 에서 뭐를 맡고 있으니까 세상 멀리 해.” 약하다. 그건 의무다. 너무 의무다. 사랑이 아니예요. “천국간다. 내가 사랑하니 멀리 하겠다. 싹 다 끊어 버리겠습니다. 사실 좋습니다. 아주 체질이 돼서. 내가 성자 사랑하는데 성자가 싫어한다면서요. 내가 그거 안 할께요.” 가장 멋있는 사람이예요. 이렇게 하는 사람이 변화가 다른 사람의 3배 이상 일어납니다. 어쩔 수 없이 내가 지옥간다고 하니까 할께요. 지옥 안 갈 만큼 변화가 되요. 지옥에 안 갈 만큼. 그래서 휴거의 비밀은 사랑이다. 사랑도 자꾸 키우는 거예요. 사랑하니까 안 할께요. 사랑하면 성자가 싫어하는 것 안 할께요. 그러니까 과감하게 접어 버려 야지. 그래서 어떤 사람이 유명하잖아요. 어떤 남자가 스타가 되고 싶다고 했어요. 선생님께서 인터넷으로 면 담을 하시는데 “오직 주님 위해 살겠습니다.” 하니까 선생님께서 물으셨어요. “너는 걱정된다. 여자가 싫으냐?” “아닙니다.” 저도 깜짝 놀라고, 주변에 다 깜짝 놀란 거예요. “아닙니다. 여자 싫지 않습니다. 그런데 주님이 제일 좋습니다.” 결재. “그래. 니가 남자인데 여자 안 좋아하는 것도 좀 이상하다.” 성자 를 사랑하니 모든 것을 뒤로 하고, 최우선으로 성자 사랑을 하면서 살겠다는 의지입니다. 그 점수예요. 사랑하니까 과감하게 끊는 것입니다. “사랑하고 싶은데 나는 안돼.” 그러면 하십시오. 노력을 하십시오. 방법을 알려 드릴께요. 방법을. 제가 우리 교회를 목회를 하다보니까 그런 거를 제일 많이 질문을 하더라구요. 정말 잘 하고 싶은데 그래서 형식으로 하게 된다는 거예요. 정말 주를 사랑하지도 않는데 해야 되니까 형식으로 하게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때려치는 거예요. 형식으로 할 바에는 안 해버린다구. 보세요. 섭리역사는 형식으로 할 바에는 때려칩니다. 제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겠어요? 이 섭리역사라는 게 한 번 물어보세요. 주변에. “왜 섭리역사에 있습니까?” “복을 받으려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주변에 없어요. 없어요. 말씀을 어느 정도만 들었으면 “나는 위로받고, 복받아야지. 좋은 집도 얻고, 나 학교도 좋은 데 가고.” 이런 사람이 없어요. 저 기성에는 많습니다. 복받기 위해서 일단 봉사를 많이 해요. 섭리는 이런 사람은 많이 없고, 신부는 되어야 되겠고, 형식은 안 되겠고. 막상 형식으로 하려니 마음으로는 허락을 안 하는 거예요. 그러니 어떻게 되요? 교회를 안 나와요. 우리 섭리사는 교회를 안 나오면 일단 두 가지 문제예 요. 일단 늦잠잤거나 나오고 싶은데. 본인이 하고 싶은데 형식으로 하다보니까 본인이 가식으로 하는 것 을 용납을 못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안 해버려요. 기도도 안 해버리고 그런단 말이예요. 저는 ‘섭리사에 형식으로 하는 사람이 있을까?’ 생각을 해보았는데요. 형식으로 하는 사람은 일단 티가 굉장히 많이 나더라구요. 일단 안 하더라구요. 잘. 점점 등한시하게 되죠. 여기다가 뭘 해야 되냐면 노력 과 수고, 선생님께서 말씀을 하셨죠. 자기와 싸워서 이기는 자가 차지한다. 성자를. 싸워서 이기는 게 뭐 라고 했죠? 노력, 수고, 땀흘림, 심정의 눈물, 자기가 행하려고 하는 것에 노력을 가미하고 안 되지만 형 식인 것 같지만 한 번 더 노력하면서 땀흘리면서 심정의 눈물을 흘릴 때 이겨서 차지하게 됩니다. 그래 서 늘 말씀하십니다. “네 수고가 헛되지 않으리라.” 선생님께서 제일 많이 해준 싸인 중에 하나예요. “너의 수고가 헛되지 아니하리라.” 그 수고와 노력과 땀흘림과 몸부림과 눈물이 절대 헛되지 않는 하나 님의 역사, 수고한 만큼 배 이상? 아닙니다. 10배, 100배, 1000배 이상은 얻습니다. 믿습니까? 자, 자꾸 생각해 보세요. 계속 생각해 보면서 오늘도 저는 찬양을 부르면서 주님의 뜨거운 이 말씀을 외치는 자, 시대말씀을 외치는 자에게 주님의 뜨거운 능력과 사랑과 말씀이 임한다고 했는데요. 저는 진 짜 그 능력을 받으려고 진짜 열심히 찬양을 했어요. 내가 하나님의 살아있는 말씀, 이 세상 누가 아니라 고 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이게 지금 진리인 게 너무 중요한 거예요. 이 말씀을 내가 외칠 때 하나 님이 성자와 주님과 함께 하셔서 뜨거운 능력과 사랑과 능력, 심정을 부어 주시면서 사랑과 성령의 은 혜까지 부어 주시면서 결심하게 해주시는 거죠. 다시 한 번 분별하게 되고, 다시 한 번 판단하게 되면서 다시 한 번 힘을 얻게 됩니다. 돌아가서 다시 생활하게 되겠죠. 이러니까 은혜가 충만하고, 기쁨이 충만하면서 정말 내가 돌아가야 할 길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체크 를 해보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어느 시대에 살고 있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자. 진짜 이 시대 부흥강 사로 태어난 것은 정말 잘 한 일이다. 목이 많이 아프기는 하지만. 진짜 최고로 심정을 가져야 될 때가 아니겠습니까? 최고로 심정을 가지고 최고로 애태워가면서 뛰어야 될 때, 왜 이렇게 섭리는 애를 태워? 지금 시기가 애를 태워야 되는 때라서요. 안쓰러워도 성자가 100% 하자고 하셨대요. 안쓰러워도 100% 하자. 선생님이 안쓰럽대요. 성자도 너무 안쓰럽대요. 아까 말씀했죠. 섭리역사, 이성은 물론 청춘에는 불같이 폭발하는 자위행위까지도 못 하게 하면서 생각까지도 더 온전하게 하면서 사망의 계곡을 벗어나 생명길로 나오게 하지 않았냐. 누가 들어도 ‘참 그렇게까지 해야 될까?’ 할 정도로 이해가 안 되게 지금 까지 섭리역사를 이끌어 왔다. 휴거 때만 아니라면 하늘 신부가 아니라면 저 황금성이 아니라면 아마도 놔뒀을 것이다. 그렇게까지는 안 했을 것이다. 내가 보기에도 이렇게 행하라고 하니까 참 안쓰럽다. 인 간의 근본의 마음의 기본까지 다 깨끗하게 하면서 가려니까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뭐만 해도 여러분 죄지은 거 같지 않습니까? 뭐 중간에 가다가 누가 멋있는 사람이 지나가는 거예요. 진짜 마음이 없는데 쳐다보게 되지 않습니까? “아니. 아닙니다. 아니예요. 그 날 또 얼마나 회개를 하는 거예요? 아니지만 쳐다봤어요. 어떻게 해요? 나는 정말 죄를 지었어요. 쳐다보지도 말아야 하는데, 진행 을 시키지 말라고 했는데.” 성자가 보실 때 여러분 얼마나 안쓰럽겠습니까? 저도 그렇거든요. “아니예 요. 이건 아닌데. 진짜 이건 아닌데.” 하게 되는 경우가 생기지 않습니까? 진짜 아닌데 어떻게 들리고 보이는 게 있잖아요. 진짜 의도한 바가 아닌데요. 의도하면 안 되겠구요. 참 안쓰럽다. 그렇지만 이렇게 모든 것을 다 다스리고 왔기 때문에 사망의 계곡을 벗어나 생명길로 와 서 이 휴거 때를 맞이한 것이 아니냐. 안쓰럽지만 완벽할 때까지 완전한 황금성을 주기 위한 창조목적 을 이루기 위한 만족, 70억명의 구원을 이루기 보다 완전 최고의 구원의 신부로 변화되고 휴거된 단 한 사람, 그가 있다면 창조목적이 완성되니까 그것을 위해서 역사를 끌어온 것입니다. 앞에서 그렇게 행한 자가 있으니까 우리는 따라가기만 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말씀하셨습니다. “신부만큼은 지금 이 시대 신부들만큼은 깨끗하게 단장해야 된다.” 이 휴거 때를 특히 만난, 황금성을 만난 자격자들 만큼은 정말 깨끗이 단장해야 된다. 이걸 기점으로 해서 앞으로 천년 성약역사가 더 완전하게 돼서 저 구시대와는 완전 다른 역사를 펼쳐 나갈 것입니다. 그러면서 말씀하셨습니다. “신랑이 없는 자들은 자기 몸을 함부로 다루든 이성의 타락을 하든 자위행 위를 하든 몸에 문신을 새기든 외롭고 쓸쓸해서 술담배를 하든 자기 혼자서 마음대로 하게 놔둘 것이 다. 그러나 기다렸던 신랑과 같이 사는 자들은 자위, 문신, 술담배, 세상 사랑, 안돼. 안된다.” 왜? 자기 몸이 아니다. 니 몸이 아니다. 피로 값을 주고 산 신랑의 몸이다. 고이 고이 깨끗하게 잘 만들어서 오직 사랑의 대상체로 하나님의 뜻대로 잘 만들어서 그 깨끗한 영혼을 황금성에 데려 오기 위한 목적 하나 뿐이다. 남은 8월, 9월, 10월 정말 아낌없이 투자해 보시겠습니까? 정말 이 때는 힘들다는 말이 쏙 들 어갔으면 좋겠는데요. 이 말을 한지가 몇 개월이 됐는지 성령집회 시작할 때부터 말한 거 같아요. 정말 투자합시다. 알고 투자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의심하지 말고 투자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이미 걸어왔습니 다. 여러분들에게 마지막 큰 계시 하나 말해주고 끝낼께요. 이번 수련회에 해당되는 계시예요. 이번 수련회 가 하늘말 언어 수련회죠. 이 언어수련회가 하늘말 언어 수련회에 대해서 말씀하시면서 성자가 귀뚜라 미 한 마디를 보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말로 통역해 보라. 너는 하늘말 배웠으니 까.” 귀뚜라미를 그냥 보여 주시더래요. “말로 통역해 보라. 너 지금 배웠으니까.” 선생님의 통역이 뭐였 는지 아십니까? “커야 한다.” 왜냐하면 예전에 귀뚜라미가 작으니까 거미줄에 걸려서 죽은 것을 본 것 입니다. 크니까 요리조리 피하면서 자기 목숨을 부지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를 딱 깨달았습니다. 커야 된다. 성자가 “맞다.” 커야 한다. 기가 막히죠. 조금 더 수련회 때 말하기로 하구요. 역사도 커야 합니다. 36년 됐죠. 섭리역사 36년 됐습니다. 역사는 이만하면 컸습니다. 여러분, 커야 합 니다. 여러분의 생각이 커야 하고, 모든 것이 커야만 세상에 잡히지 않습니다. 큰 생각, 큰 행실, 큰 마 음을 가지고서 정말 이 때를 귀히 깨닫고 남은 3개월 원없이 미련없이 후회없이 진정으로 투자해서 천 국 황금성 너무 넓어요. 여러분, 너무 넓은데 너무 없어. 너무 없어요. 그런데 간당간당해요. 그것이 비 행기타고 먼 곳으로 오라는 것이 아니라 자기 방으로 가는 정도, 그 정도의 수고를 안 하고 아주 자잘 자잘한 거 하나 고치지 못 하고 있으니까. 그러면서 계속 이유를 대는 거죠. 사람이니까 어떻게 해? 육 신이니까 어떻게 해? 참 안쓰럽구나. 그래도 해보자. 왜? 온전한 자 한 사람, 완전한 사랑의 신부, 사랑 의 대상체 이루는 그 때가 지금이니까 조금만 더 하자. 완전한 그 단계다. 그 하나를 위해서 이끌어 왔 던 하나님의 심정, 그 심정, 성령님의 심정, 주님의 심정을 깨닫고 그 심정을 알고 행하는 여러분이 되 시기를 진실로 기도하겠습니다. 성령 뜨겁게 받고, 이 상태에서 그냥 수련회 진행하면 안 되요. 행하면서 하늘 언어 배우면서, 여러분 들 진짜 재미있는 수련회가 될 거예요. 배우면서 행하면서 하나 하나 행하면서, 언어배우면 너무 좋아 요. 그냥 막 보면 다 깨달아. 그러니까 그걸 깨달으면서 더 행하면서 9월달까지는 황금성이 차고 넘치게 만드시는 것이 하나님의 심정이고 마음이신 것을 꼭 깨달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지금 찬양하고 기도하 는 이 순간에 뜨겁게 여러분의 마음이 더욱 더 감동이 되고 힘이 일어나고 결심이 더욱 더 일어나는 귀 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찬양, 그거 할 거예요. 섭리인들의 합창. 여러분, 여러분들의 목소리로 주님의 말씀을 외칠 때 내가 의 심없습니다. 하나님 정말 살아계시고, 이것은 절대 진리입니다. 내게 그 말씀을 내게 내 뇌속에 왔으니 까 뜨거운 주님의 능력, 그리고 주님의 그 말씀이 내게 충만하게 그 말씀을 베풀어 달라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그 힘으로 돌아가서 개인영웅이 되어 행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새역사 새 말씀 새노래 소리 소망의 새 삶을 살아가리라. 맘 속에 솟아나는 영원한 기쁨, 정말 투자하고 싶다, 투자해야지, 아낌없이 황금길을 보내야지. ‘섭리인들의 합창’ 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