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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4.07.20 (일)

140720 주일말씀 네 발의 신을 벗어라

선포일
2014.07.20 (일)
성경 본문
아가 8장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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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20일 주일말씀> 중요 네 발의 신을 벗어라 본 문 아가 8장 14절 출애굽기 3장 5절 할렐루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과 은혜가 충만한 주일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 하기를 빕니다. 오늘은 <7월 셋째 주 주일>입니다. 오늘은 ‘네 발의 신을 벗어라’ 라는 주제로 성자의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오늘 말씀을 들을 때 ‘핵심 포인트’가 있습니다. 곧 <자기 신발>이 무엇인지, 진정 깨달으면서 듣는 것입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사람들은 흔히 “왜 나에게는 기회가 없나? 나는 왜 이렇게 못사 나?” 합니다. 이것은 ‘자기 생각’일 뿐입니다. <그 날에 해당되는 기회>는 ‘그 날마다 매일’ 있습니다. 그러나 자기 책임을 하여 ‘행하는 자’만 <기회>를 잡게 됩니다. <자기 책임>은 여러 사람이 할 필요가 없습니다. <자기 책임>은 자기만 하면, 책임을 한 것입니다. 사람들은 잘되기를 원하고, 복 받기를 원하고, 기회를 잡아 보람을 누리며 살기 원하지만, 정작 ‘자기 할 일’을 놓고 수고하고 노력하지 않고, 자기 책임을 하지 않아서 자기 앞에 매일 찾아오는 ‘그 날의 기 회’를 놓치고 삽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최고의 자리>는 ‘나 성자의 생각’을 가장 많이 실천한 자가 차지한다. <두 번째 자리>는 ‘자기 생각’을 가장 많이 실천한 자가 차지한다. 빨리 행한 순서대로 ‘순위와 위치’가 결정된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하셨습니다. “빨리 행하는 자만이 자기 앞의 사탄도 처리하고, 해됨도 처리한다. 위급할 때는 ‘빠른 자’만이 위기를 피해서 산다. <휴거>도 ‘빠른 자’가 한다. <새 역사>도 ‘빠른 자들’만 왔다. <불가능한 것>도 ‘빨리하면’ 할 수 있다. 하기는 하되 늦게 하면, 늦게 한 만큼 그 위치의 것밖에 못 한다.” (하셨습니다.) 달리기경주를 할 때에는 어린아이와 어른이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 삶의 경주>와 <신앙의 경주>는 나이 상관없이 누구나 빨리하면 앞에서 뛸 수 있습니다. 빨리하는 자란, 어떤 자일까요? 곧 ‘제때, 제시간에 행하는 자’를 말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선생이 꿈을 꿨습니다. 뱀이 굴로 들어가고 있는데, 빨리 행하여 뱀을 잡아 없앴습니다. <끝> <잠시 쉬었다가> * ‘빨리 행하는 것’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깊이 말씀하겠습니다. 먼저 성자의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집중해서 잘 들어 보세요. 빨리 행하는 자는 <생각>과 동시에 순간 행한다. <순간 생각>, <순간 실천>이다. <생각>과 함께 <몸>이 동시에 실천하게 하여라. 빨리 행하려면, <생각>과 같이 동시에 <몸>이 따라서 행하기다. <생각> 따로 <몸> 따로 행하면, 항상 늦어서 못 하게 된다. <생각>과 동시에 행하기다. <생각>과 <실천>이 한데 묶여 있어야, 순간 즉시 행하게 된다. <생각>은 앞에 가고 <실천>은 뒤에 가면, <생각>은 행했는데 <몸>이 늦어서 결국 못 행하고 만다. <신같이 빨리 움직이는 생각>과 <몸>이 같이 움직여야 ‘초인’이 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춤추고 운동하는 사람은 <생각>과 <몸>이 동시에 움직인다. 생활할 때도 그리해라. <끝> <생각>을 따라 <몸>이 즉시 행해야 행해진다. <생각>이 행한 다음에 <몸>이 따로 행하면, 행하지 못한다. 가령 새벽에 잠에서 깼을 때 <생각>이 일어나면, 순간 <몸>도 따라서 일어나야 된다. 그때 안 일어나면 못 일어난다. 만사의 모든 일도 <생각>과 <몸>이 동시에 움직여야 순간 행해진다. <생각>과 <몸>이 따로 놀면 실패한다. (* <생각>과 <몸>을 비유로 설명해 주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생각>은 ‘엔진’과 같고, <몸>은 ‘몸체’와 같습니다. 엔진과 몸 체가 따로 놀면 움직이지 않듯이, <생각>과 <몸>이 따로 놀면 되는 것이 없습니다. <생각>과 동시에 <실천>해야 됩니다. <끝> 영계에서 보면, 영들은 <생각>과 <영체>가 하나 되어 동시에 행합니 다. 고로 영계는 ‘생각 실상 세계, 생각 실천 세계’입니다. 그러나 육은 <생각> 따로 <몸> 따로 행하니, 생각만 하고 행하지 못 하는 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생각>은 ‘남자’와 같고, <몸>은 ‘여자’와 같습니다. <생각> 따로 <몸> 따로 놀면, 평생 사랑할 수 없습니다. <생각>은 ‘성자’이며, <몸>은 ‘자기 자신’입니다. <생각> 따로 <몸> 따로 놀면, 성자의 뜻대로 행할 수 없습니다. 생각과 몸이 동시에 행하듯, ‘늘 성자와 함께 실천’입니다. <끝> <생각>과 <몸>은 항상 붙어서 행해야 됩니다. 집에서도 밖에서도 매사에 <생각>과 <몸>을 묶어 놓은 자는 ‘자기 할 일’을 순간 즉시 빠르게 행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손으로 펜을 잡고 글을 쓴다 합시다. 이때 ‘손’은 <생각>과 같다면, ‘펜’은 <몸>과 같습니다. 손과 펜이 따로 놀면, ‘글씨 한 자’를 못 씁니다. 이와 같이 <생각>과 <몸>이 따로 놀면, ‘한 가지’도 실천하지 못 합니다. 열차가 철길을 달린다 합시다. 이때 ‘철길’은 <생각>과 같다면, ‘열차’는 <몸>과 같습니다. 철길과 열차가 따로 놀면, 갈 길을 못 갑니다. 이와 같이 <생각>과 <몸>이 따로 놀면, 행하지 못하고 달릴 수도 없 습니다. <끝> <생각>은 ‘핵’입니다. ‘주인’입니다. <몸>은 ‘대상’입니다. <전환> 마태복음 22장 37절을 보면,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 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했습니다. → 이 말씀은 성자가 다시 오신 성약 재림 때에 꼭 이루어야 할 <첫 번째 계명입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섬겨라. → 이 말씀을 설명하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마음’은 <자기 생각>이며, ‘뜻’은 <하나님의 생각>이며, ‘목 숨’은 <자기 육체>입니다. → 곧 <자기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과 <자기 육체>를 하나로 묶 고 일체 시켜서 행하라 함입니다. <끝> <전환> 여기서부터 핵심 중요 내용 오늘 본문 말씀인 출애굽기 3장 5절을 보면,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했습니다. ★ 네 발의 신을 벗어라. 여기는 하나님의 거룩한 땅이다. → 이 말씀을 설명하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계신 곳이니, <네 마음과 사고와 생각>을 100% 버려라. 비워라. <자기 주관>을 없애라. 자기 주관으로 행할까 하노라.” 함입니다. → 거룩한 곳에서 ‘네 발의 신’을 벗듯, 모든 죄와 더러운 것들을 ‘네 뇌와 마음과 생각’에서 버려라 함입니다. 하나님은 <생각>을 감찰하십니다. <자기 생각>이 좋더라도 하나님 앞에서는 싹 비워야 됩니다. 그것이 ‘신발을 벗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비유>로 ‘네 발의 신을 벗어라.’ 하시며, 내적으로 영적 으로 말씀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루시엘은 하나님 앞에서 ‘신발’을 벗지 못해서 천국에서 세상으로 쫓겨나 루시퍼가 되었습니다. 곧 <자기 주관, 자기 사고, 자기 생각>을 버리지 못하고 행하다가 세상으로 쫓겨났습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땅 ‘에덴’에서 또 <신발>, 곧 <자기 주관과 사고 와 생각>을 버리지 못하고 아담과 하와를 꾀다가 쫓겨나 ‘영원한 지옥 판정’을 받고, 영원히 저주로 끝나고 말았습니다. <끝>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큰 자 앞에 가면 <자기 사고와 주관>을 비우고 대하는 것이다. 왕 앞에서 <자기 주관>을 나타내는 것은 용납되지 않는다. 하나님은 <사상>을 보신다. <사고>를 보신다. <생각>을 보신다. 인생은 <자기 사상, 자기 사고, 자기 생각>대로 행하기 때문이다. 네 사상은 어떠하냐? 네 사고는 어떠하냐? 하나님이 보시기에 온전하냐? 구원받을 자, 휴거될 자도 <사상, 사고, 생각>을 보고 택한다. <사고와 생각>이 나쁜 자는 <몸>도 같이 나쁜 자 취급을 받는다. 하나님은 사람들의 <마음, 정신, 생각, 사고, 사상, 주관>을 보시고 망가졌으면, 폐차하듯 하신다.” (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네 발의 신을 벗어라.’ 위의 내용과 이어짐.) ★ <섭리역사>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시대의 뜻을 이루시 려고 지정한 곳’입니다. ‘거룩한 곳’입니다. 고로 <자기 생각, 자기 주관의 신>을 벗어야 됩니다. <자기 생각, 자기 주관의 신>을 벗은 자만 휴거됩니다. * 모세도 자기 발의 신을 벗고서 하나님을 대하고 말씀을 받았습니 다. 그리함으로 ‘자기’도 구하고, ‘자기 백성들’도 1차 애굽에서 신 광야로 구해 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신광야에서 <자기 주관, 자기 생각, 악평 의 신>을 벗지 못하여, 젖과 꿀이 흐르는 이상세계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 하나님이 택한 자들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거룩한 자’입니다. 고로 ‘신발’과 같은 <자기 주관, 자기 사고>를 버려야 됩니다. 그래야 구원받고 휴거됩니다. * <월명동>은 ‘하나님의 거룩한 땅’입니다. 고로 <자기 주관과 자기 사고>를 버리고 대해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비밀들을 말씀하십니다. * 사울 왕은 하나님 앞에 <자기 주관의 신>을 벗지 못해서 ‘사탄, 악신’이 들어가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고 행하다가 죽음을 당했습니다. 다윗은 <자기 주관의 신>을 벗고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행함으로 인해 거룩한 땅, 이스라엘의 왕으로서 쓰임 받았습니다. * 가인들은 거룩한 곳에서 <자기 주관의 신>을 벗지 않고 살다가 루 시퍼처럼 거룩한 곳에서 영원한 저주의 세계로 쫓겨났습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섭리역사에서도 <자기 주관, 자기 사고, 자기 생각 의 신>을 벗지 않는 자들은 밖으로 쫓겨나고, 또한 성자께 가까이 가지 못하여 휴거되지 못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네 발의 신을 벗어라.’ 위의 내용과 이어짐.)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중요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나 성자 앞은 거룩한 곳이니, 네 발의 신을 벗어라. 신발을 벗을 때는 두 짝 다 벗듯이, 네 주관과 행실을 다 버려라. 오른발의 신은 ‘네 생각과 주관’이고, 왼발의 신은 ‘네 주관의 모든 행실’이다. 매일 ‘네 발의 신’, 곧 ‘네 생각과 주관과 행실’을 벗어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의 거룩한 땅에서 살려거든, ‘네 발의 신’을 벗고, ‘삼위의 신발’을 신고 다녀라. <끝> 성자는 또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계신 곳은 거룩한 곳이니, ‘네 몸의 옷’을 벗어라. ‘네 행실’을 벗어라 함이다. ‘네 행실’을 벗고, 하나님의 행하심을 따라 행해라.” (* 다시 화면을 보면서, 성자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9> 중요 네가 온갖 더러운 것을 밟은 것이 ‘신발’이다. 이와 같이 네가 온갖 것을 겪은 것이 ‘네 생각, 네 주관’이다. 네 생각과 네 주관을 버려라. <인간의 생각과 주관>은 ‘인간의 차원과 주관권’을 못 벗어난다. <끝> <잠시 쉬었다가 : 마무리> 중요 (천천히 짚어 주면서 외치기)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순간의 기회>는 ‘순간의 생각과 실천’에서 옵니다. <생각>을 따라서 <몸>이 동시에 즉시 행해야 ‘자기 희망’도 이루 고, ‘휴거’도 이룹니다. <생각>은 ‘성자’이며, <자기>는 ‘몸’입니다. 곧 우리는 성자를 따라서 즉시 행해야 ‘자기 희망’도 이루고, ‘휴거’도 이룹니다. <성자의 생각>을 받아서 즉시 행함으로 ‘순간의 기회’를 잡으려면, 먼저 ‘말씀’을 잘 듣고 <자기 주관과 생각의 신발>을 벗어야 됩니다. <자기 주관과 생각의 신발>을 벗어야 ‘성자의 생각’이 들어오고, ‘잃어버린 것’이 생각납니다. <자기 주관과 자기 생각>을 빨리 버릴수록 ‘성자의 생각’이 임하 여 빨리 휴거됩니다. ‘자기 때’에 <자기 주관과 생각의 신발>을 못 벗고 살면, 그 기회 는 지나가 버리는 것입니다. 어서 자기 때에 늦지 않게 <자기 주관의 신발>을 벗고, ‘성자의 생 각’을 받아서 ‘자기 몸’을 가지고 즉시 ‘성자의 생각’대로 행해야,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순간의 기회를 잡고 휴거됩니다. 믿습니까? * 성자의 마지막 한마디 말씀을 듣고, 말씀 마치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0> 중요 “거룩한 곳에서 ‘네 발의 신’을 벗어라. 내 앞에서 ‘네 주관의 신발’을 어서 빨리 벗어 버려라. 내 앞에서 ‘네 잔꾀의 신발’을 모두 벗어 버려라. 빨리 버릴수록 휴거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