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4.07.21 (월)
월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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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21일 새벽말씀(편집본)/ 1998.8.4.
내가 서울에 갔을 때, 말씀의 도표를 갖고 갔을 때는 늘 곤고함에 있었습
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나에게 “말씀을 내놓기 시작하면 그렇지 않다했습
니다. 말씀을 내놓으면서부터 사람들이 오기 시작했고, 모이기 시작했고, 단
체가 이루어지기 시작하면서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실천하니
까! 지금도 실천치 않으면 문제가 아무 것도 안 됩니다. 되는 것이 없습니다.
실천해야 됩니다.
과감하게, 담대하게 밀어붙이고 실천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역사가
일어나게 되고, 하나님이 역사 하십니다.
하나님은 가만히 있는 사람에게 역사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세계도 마
찬가지입니다. 가만히 있어서는 뭔가 되는 꼴이 없다는 것입니다. 흐르는 물
도 막아야 물이 고입니다. 안 막으면 안 됩니다. 얼마나 막느냐? 높이 10미
터, 20미터 막으면 댐이 되는 것입니다. 손으로 막으면 장난치고 있는 것입
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가만히 있으면 안 됩니다. 뭘 해야 된다는 것입니
다. 과감하게!
과감하게 하면 하는 만큼 모두가 되게 되어 있습니다. 모든 만사가 되게
되어 있습니다.
나는 이것을 보고 말하기를 “인간의 예정 문제도 그렇다. 사람이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서 예정이 또 달라진다. 하나님이 못을 박아놓은 예정도
사람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예정도 달라지더라.” 합니다. 인간의 책임분
담에 의한 것입니다.
자기에게 주어진 일을 얼마만큼 많이 하고 적게 함에 따라서 운명은 좌우
되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실천>이란 것은, 대단히 엄청난 것입니다. 실천에 따라서, 행동에
따라서 예정 문제도 운명이 달라지더라는 것입니다.
움직여야 됩니다! 꿈틀거려야 됩니다! 대담하게 대들고 움직여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께서도 일을 하십니다.
‘우리가 일하면 하나님도 일을 하시고, 우리가 안 하면 안 하신다!’ 이와
같이 나는 늘 그렇게 생각하면서 인식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일을 하면 하나
님도 일을 해 주시고, 우리가 일을 안 하면 안 해 주신다!! 믿습니까.
내가 딴 사람과 달리 더 크게 된 것은, 많이 실천했다! 결론을 내리는 것
입니다. 물론 말씀도 다르고, 진리의 근원도 다르다 하지만, 많이 실천했다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이 뛰었다! 더 많이 움직였다! 설교도 더 많이 해 주
었다! 더 많이 깊은 말씀을 해 주었다! 더 많이 뛰었다! 이런 것으로 결론을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만큼 행동하라는 것입니다. 이제는 배우고 깨달았으니 행동
밖에 남은 것이 없습니다.
성경은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과 같다고 했습니다. 영혼이 없으면 그 몸
뚱이는 시체 아닙니까. 행동이 없는 사람은 시체라는 것입니다. 아무 것도
바랄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 것도 기대할 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실천
하는 자만이 승리할 수 있습니다. 고로 실천하라! 밀어 붙여라!
어제도 심하게 비가 내리니 “내일 수련회를 어떻게 합니까?” 하기에 그래
도 오라고 했습니다. 비가 오는데도 다 합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사실상은
어제 너무 비가 왔기 때문에 대답할 수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비가 억수로 오는데 수련회 어떻게 합니까?” 해서, “아, 와야지!” 했습니
다. 이번 수련회는 하나님께서 짜 놓은 계획이니, 우리가 그대로 해야 됩니
다. 비가 오든 안 오든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는 것이 오히려 낫습니다.
하나님께서 계획한 것은 해로울지라도 하라 했습니다. 오히려 해로울지라도
하라는 것입니다. 계획한 것을 할 때 해(害)가 약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
나 안 할 때 해(害)가 더 많다는 것입니다. 안 하면 해를 받아도 더 많이 받
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로울지라도 하라!
“왜 해로울지라도 해야 하지요?”
“그 해는 다른 데서 받는 해보다 훨씬 적으니까 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
와 같이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한번 계획한 것은 해로울지라도 하라! 그렇게
되면 더 많은 화를 받지 않고, 더 많은 복을 받을 수 있으리라 했습니다.
물론 무슨 일을 하다보면 불안하고, 어렵고, 적적하고, 이상하고 그렇지만,
아무 것도 아닙니다. 담대한 마음을 갖고서 밀어 붙여야 됩니다.
행동할 때 보면 항상 무슨 여건이 안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행동하다보면
여건이 됩니다.
먼저도 그랬습니다. 장년부 수련회 때 꼭 테니스를 치고 싶었습니다. 그런
데 운동장을 보니 약간 축축하니 공이 안 뜨겠더라는 것입니다.
‘아 이거 어떻게 하나..’
그런데 기다리다 보면 예배 시간이 되게 되었고, 그래서 약간 조건이 덜
되었지만, 시작하자고 했습니다. 하다 보니 순간 물이 빠져 나갔습니다. 한
30분 있으니까 물이 쭉 빠지니까 아까보다 훨씬 부드럽고 땅이 말랐습니다.
이와 같이 불가능하고 힘들지만, 여건이 안 되었지만, 실천하는 가운데 일
이 되어 돌아간다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이만큼 해 놓은 것은 실천했기 때문에 된 것입니다. 처
음에 시작할 때는 엄두가 안 났습니다.
‘야.. 이거 어떻게 할까? 이 추운 겨울에.. 그렇다고 안 하면 5월 집회를
못 하겠고...’ 그러다가 20일이나 지체했습니다. 여기(동북편 벽화) 쌓을 때.
돌도 없고, 갖춰야 하고... 그러다가 나중에 가서는 ‘에이, 이러다 안 되겠
다.’ 하고서 포클레인으로 팍 찍고서 첫돌을 하나 놨습니다. 첫돌 놓고부터
그 날 10개를 놓았습니다. 그 다음날은 15개 놓았습니다. 하루 실천해서는
안 됩니다. 끝날 때까지 계속 실천하니까 보람이 있지 않습니까.
사람이 무엇을 실천하다 보면 보람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느끼는 것입
니다. 확실히 보이는 것입니다. 체내에 닿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자기 목적을
달성하는 보람을 느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면 할수록 ‘아이구, 이거 더 많이 쌓을 수는 없나? 하루에 50
개는 쌓을 수 없나? 100개는 쌓을 수 없나? 몇 개 쌓으면 되는데..’ 이렇게
되더라는 것입니다.
‘20일 전에 시작했으면 벌써 끝났을 것인데.. 저 만큼 갔을 텐데.., 왜 늦
게 실천했지?’ 이런 마음을 갖게 되더라는 것입니다.
결국적으로 30일 남짓하게 해서 다 쌓았습니다. 쌓아놓으니까 평생 사용
할 수 있는 곳이 생겼잖아요.
아마 지금까지 실천하지 않았으면 지금까지도 여기는 그냥 있을 것입니다.
산에서 물이 줄줄 내려오고 그랬을 것입니다.
다음에 끄트머리까지 쌓으면, 이제 배수로도 만들 것입니다. 저 끄트머리
를 아직 안 쌓았기 때문에 못 만들었습니다.
여러분들도 강하게 실천해야 되겠습니다!
너희 보고, 들은 것을 실천하도록 하라!
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들 전체가 마찬가지입니다. 아마 여러분이 그동안
더 실천했으면 더 다른 운명에 서 있을 것입니다. 실천을 안 했기 때문에 어
느 단계에 가서 핍박도 오고, 어려움도 있습니다. 그래서 실천해야 됩니다.
무조건 담대히 실천해야 됩니다. 강하게 실천하고, 강력하게 실천하고!
하나님은 역시 우리 편입니다. 부모가 자기 자식 편이듯이, 애인은 애인
편이듯이 결국 하나님은 우리 편입니다. 자기를 믿는 사람 편이 연약할지라
도 그편을 드십니다.
내 경험으로 볼 때 내가 연약했지만, 실천은 많이 못했지만, 하나님은 결
국 내가 마음을 먹고 ‘아 내가 실천을 못했습니다. 앞으로는 더욱 실 하겠습
니다.” 할 때마다 더 역사를 하셔서, 상상도 못하는 의의 날개를 펴게 만들
고, 독수리 날개를 펴게 만들고, 비행기 날개를 펴면서 쇠붙이 날개로 날아
다니게 하셨습니다.
아무리 비행기가 시속 800km로 날아도, 팬텀기가 1500km로 간다 하지만
가만히 있으면 헛일인 것입니다. 움직이는 자전거만도 못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행함이 없으면 죽은 거다. 아예 칠 것도 없고, 쳐다
볼 것도 없다. 행동하라. 움직여라. 그러면 된다.” 하신 것입니다.
본인이 혼자 하는 것 같아도 90%는 하나님께서 역사 하십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겠다고 하면 90%는 하나님께서 과감하게 해 주십니다. 90%는 하
나님이 일을 해 주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크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도 그런 자들이 되어야 됩니다.
하루 일과도 그렇습니다. 부지런해라! 열심을 내라! 게으른 자는 그 잡을
것도 사냥치 않는다고 했습니다. 사냥하면 잡는데 안 한다는 것입니다. 하면
되는데 안 한다는 것입니다. 그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게 폐단입니다.
그래서 게으른 사람은 안 됩니다. 내가 옛날에 설교 가운데 “치타처럼 사
냥하라.” 했습니다. 치타는 쳐다보면 그냥 확 뛰어 버립니다. 그래서 그 사냥
감이 치타가 사냥하는 지점에서 벗어나지 못 합니다. 사냥감을 보면서 바로
뛰면서 쫓아갑니다.
이와 같이 우리들도 즉시 일어나고, 즉시 움직이는 그런 신앙자들이 되어
야 됩니다. 그렇게 실천하게 되면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두려워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너희 편이 될 것이니까. 하나님은 늘
우리 편이 되어서 움직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구름을 갖고 일하시고, 자연을 통해 일하시고, 또 나아가서
는 천둥 번개를 치면서 일하시고, 환경을 이리저리 틀면서 일하십니다. 일
하는 모든 건이 너무 많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또 마음을 감동시켜서 일하십
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대개 실천하는 사람이 일을 할 때 겁을 집어먹습니다. ‘이렇게 하면 될 것
인가? 안 될 것인가? 어려움이 있는데 이거 정말 어떻게 될 것인가?’ 합니
다. 그래도 가다가 넘어질 때 넘어져도 일어나서 가면 ‘아, 이것은 이렇게 하
면 되겠구나. 저렇게 하면 되겠구나.’ 하게 되니, 너무 낙심치 말고 열심히
일하면 나와 같은 현실에 이르게 되고 움직일 수 있습니다.
내가 아무리 옳은 진리를 가지고 있다고 해도 가만히 있어 보십시오. 그러
나 계속 전도하고 하니까 근본을 찾아서 열심히 가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 젊은 사람들은 무엇보다도 행동을 해야 됩니다. 과감하게 행동해야
됩니다. 무슨 영감이 오거나, 직감이 왔을 때는 부지런히 행동해야 됩니다.
안 하면 안 됩니다.
나는 이제까지 인생을 살아오면서 가장 큰 것은, <실천>이야 말로 가장
크고 아름다운 것이라 깨달았습니다. 많이 알아야 실천합니다. 그런데 모르
면 실천하지 못합니다.
제일 처음에는 알아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실천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왜 이런 얘기를 하는가 하면, 선생님은 오면서, 신앙생활 하면서 너무 어
려움이 많이 있었습니다. 너무 너무 어려운 것이 많았습니다. 보통 어려운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다 실천함으로 이겨왔습니다.
도대체 실천할 수 있는 여건이 없었고, 포기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중단하지 말라”는 음성이 늘 나에게 들렸습니다.
“가라. 포기해서 내려가려면 그 깊은 계곡을 내려가려면 너무너무 힘들다.
조금만 올라가면 비행기가 온다. 헬리콥터가 오니까 헬리콥터를 타고 내려가
야지, 내려갈 수 없는 길이다. 산은 오르기는 쉬운데, 대개 내려가던 사람들
이 절벽으로 뒹굴어서 죽었다. 힘들어도 조금만 더 올라가면 헬립콥터가 기
다린다. 손톱으로라도 팍팍 찍으면서라도 올라가야 된다.” 이런 환상을 늘
보면서 계속 실천하며 올라온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확확 기어서 올라
가야지, 다시 내려가다 보면 이 성산은, 이 섭리의 동산은, 이 신앙의 이상의
산맥은 오르기는 쉬운데 내려가려면 힘듭니다.
나는 옛날에 그랬습니다. 차를 탔으면 차에서 뛰어내리면 죽는다고 생각했
습니다. 그래서 ‘가는 데로 가자.’ 했습니다. ‘멀미가 나도 가고, 구역질이 나
도 가야 된다.’ 했습니다. 왜? 차는 달리는데, 멀미가 난다고 세워달라고 했
지만 안 세워 주니까 뛰어 내리다가 기차 레일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이와 같이 섭리세계는 쉴 수 없는 것입니다. 계속 가는 것입니다. 그대로
가야 됩니다. 그대로 전진해서 가는 것입니다.
신앙 세계를 내가 가는 길인데, 다 성공한 길입니다. 그가 가는 길이니
100% 다 성공하지 실패합니까. 진리가 확인되었고, 환경이 확인되었고, 우
리 섭리가 확인되었다는 것입니다.
부딪히면 강한 자가 승리하는 것입니다. 계란하고 돌과 부딪히면 계란이
깨지는 것입니다. 우리의 정신이 강하고, 담대하면 약한 사람은 깨지는 것입
니다. 그러니 담대하게 나아가야 합니다.
나는 여호수아가 담대했기에 여호수아를 좋아합니다.
나는 모세도 좋아합니다. 옛날에는 안 좋아했지만, 딱 한 가지 좋아하게
된 이유는 모세가 영도를 잘 했습니다. 그래서 ‘야, 훌륭하구나.’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사람들을 이끌어 보니 영도하기 너무 어려운데!
여호수아도 좋아합니다. 왜? 담대했습니다. 31개 족속을 다 때려 없앴습니
다. 담대했습니다. 오직 하나님을 의지하고 때려 부순 것입니다. 나도 그렇게
하기 때문에 여호수아를 좋아합니다.
그리고 또 엘리야를 좋아합니다. 그는 ‘산(山) 사람’이고, 기도를 많이 했습
니다. 영감적인 사람입니다. 나도 영감이 있고, 산 사람이기 때문에 엘리야를
좋아합니다.
또 예수님을 좋아합니다. 만민을 위해서 십자가를 지는 그런 정신과 사상
이 나에게도 있으니까, 역시 예수님도 그렇게 했으니까 좋아하는 것입니다.
물론 구세주라서 좋아하고 믿고 따르는 것은 근본적인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메시아라고 해도 이름 석 자만 메시아면 되겠습니까?
‘메시아라면 나에게 유익을 준 게 뭐냐? 받는 것이 뭐냐? 박히는 것이 뭐
냐? 내가 얻는 것이 뭐냐? 나에게 좋은 것이 뭐냐? 변화된 것이 뭐냐? 사망
에서 생명으로 나온 것은 뭐냐? 달동네에서 해동네로 내려오게 된 여건을
주었느냐?’
‘내가 수고해서 됐으면 나를 믿고 살아야 하지만, 하나님이 나에게 그렇게
해 주시니 하나님을 꼭 믿어야 되겠다. 안 믿으면 내가 망하겠구나. 안 믿으
면 내가 손해 가겠구나. 안 믿으면 안 되겠구나.’ 이런 마음을 먹고서 이렇게
온 것입니다. 유익을 주었고, 힘을 주었습니다.
내가 어릴 때 어려움을 당할 때, 힘듦을 당할 때, 갈 바를 못 잡았을 때,
가정에서 식구들이 모두 실망적으로 대하고, 동네방네 모든 사람들이 나를
외면했을 때 나는 오직 산에 가서 기도했습니다. 그때 예수님이 나타나셔서
나를 위로해 주고, “걱정하지 마라. 내가 있으니까.” 하셨습니다.
그러나 이런 큰 일할 것은 안 가르쳐 주셨습니다. 가르쳐 줄만 하지 않습
니까. 그런데 왜 안 가르쳐주느냐고 물었습니다.
“이렇게 큰일을 하고 세계적인 일을 하는데, 온 인류를 구원하며 완전히
왕이 되어서 움직이는 판인데 왜 안 가르쳐 주셨어요?” 했습니다.
그런 것이 없이도 따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 안 해 준다 해도 따
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구세주이니까 그것만 가지고 따라가야 하
지 않습니까.
“나머지는 네가 그때 하기에 달려 있다.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열심히
하는 것에 따라서 달려 있다.” 하셨습니다. 예정은 아닙니다. 행동함에 따라
서 운명이 좌우되니까 열심히 하는 것에 따라 되는 것이 아니냐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미결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어떤 것은 미결수입니다.
그러나 힘차게, 열심히, 100% 일편단심 열심히 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에
해당되는 것을 엄청나게 상상도 못하게 준비해 놓았다는 것입니다. 너를 위
해서 금 면류관을 준비하고! 실상 승리하는 자를 위해서 뭘 준비했는지 모
릅니다.
실천자는 승리한 자인데, 요한 계시록을 보면,
이기는 자에게는 성전의 기둥이 되게 만든다.
이기는 자에게는 내가 세상을 이기게 한다.
나와 같이 이기는 자는 흑암이 물러간다.
이기는 자는 나와 같이 그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리라.
이기는 자는 나와 같이 만나를 먹고 영생토록 살 것이다.
이렇게 이기는 자에 대한 평가가 있습니다.
이기려면 행동하라는 것입니다!
내가 이겨놓으니까 너무 좋은 것입니다. 너무 좋으니까 여러분도 이기라는
것입니다.
아무 것도 아닙니다. 이겨야 됩니다. 왜? 이 세상 사람은 이겨봤자 거기가
거기이지만, 우리는 이기면 완전히 천국은 우리의 것입니다!
못 이기면 절대로 안 됩니다. 자기 앞에 오는 일들은 다 이겨야 됩니다.
못 이기면 결국은 지옥에 갑니다. 그것은 100%입니다. 무조건 이겨야 됩니
다.
여러분들은 이런 시대에 이길 수 있는 말씀을 주었고, 진리를 주었고, 하
나님이 역사하지, 직접 보내서 그 사람을 통해서 외치게 만들지 하나님이 말
하기 때문에 이겨야 됩니다.
이기는 자는 성전의 기둥 되게 하신다고 했습니다. 성전 기둥을 빼내겠습
니까. 성전 기둥은 성전이 없어질 때까지 안 빼냅니다.
내가 어제 꿈에 보니까,
내가 일을 하는데, 늘 누가 내 손을 잡고 계속 왔다 갔다 했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손발이 되어서 일한다고 하는데, 그렇게 되었구나.’ 했습니다. 꿈에
보니까 그랬습니다. 하나님이 내 손을 잡고서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하고 그
랬습니다.
어린아이의 손을 엄마가 늘 잡고서 뭘 해 주면, “아이, 싫어.” 하면 한동안
놔둡니다. 놔두면, 지가 하다가 너무 힘들면 울고 할 것입니다. 자빠지고 떠
내려가서 건저 내면 알 것입니다. ‘아 놔두면 떠내려가는구나.’
이와 같이 여러분들은 늘 실천하는 삶을 가져야 됩니다.
내가 늘 얘기하고 싶은 것이 뭔가 하면,
나는 실천했기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 다 진리는 주었습니다. 그러나 진리
를 받고서 실천한 사람들은 크게 되고, 실천하지 않는 사람들은 3년이 되고
5년이 되었어도, 10년이 되었어도 거기가 거기입니다. 그렇게 히적부적 하다
가 나갑니다.
믿음을 실천하는 자만이 승리할 수 있습니다. 우리도 실천하는 사람이 되
어서 담대히 하도록! 하나님께서 같이 옆에서 도와주시려고 하는데, 실천하
지 않으면 너무너무 화가 나는 것입니다.
실천하는 자만이 역사가 일어나고, 실천하는 자만이 기적이 일어납니다.
먼저 일요일도 장년부들 수련회 입소식을 하는데 비가 막 쏟아졌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꼭 산에 가야 되는데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했더니
일부는 가자고 하고, 내일 가자고 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내가 호각을 걸고 나왔기 때문에 가자는 사람만 데리고 가겠다고
했더니 거진 다 따라왔습니다. 그렇게 실천하고 밀어붙이니까, 비 맞고 가겠
다고 하니까 그 뒤로 비가 딱 그쳤습니다.
실천하는 자에게만 환난이 없어집니다! 갔다 올 때까지 비가 안 왔습니다.
멋있게 갔다 왔습니다.
그전에 했던 예술단들은 비가 온다고 결국 못하고 갔습니다. 주일날 좀 하
다 갔습니다.
그러니까 어른도 실천하면 역사가 일어나고, 젊은 사람들도 실천치 않으면
역사가 안 일어납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여러분들은 거기에 표준을 두라는
것입니다.
실천하는 자만이 ‘표적’이다!
실천하는 자만이 승리할 수 있다!
승리자만이 남아진다!
그것은 예정된 것입니다. 실천하면 되게 되어있습니다.
밤에 모기에게 물리면 가만히 있으면 안 됩니다. 잡으면 딱 잡힙니다. 그
러나 가만히 있으면 계속 뜯어먹고, 갔다가 또 오고, 그 자손이 또 오고, 그
놈이 죽고 자손이 또 오고 그럽니다. 실천하여 탁 잡으면 그냥 죽어 버립니
다. 그런데 뭘 울고 있습니까? 탁 때리면 죽어버리는데.
실천하고 싶습니까, 안 실천하고 싶습니까? (실천하고 싶습니다) 실천해야
합니다.
노래 부르는 것도 자꾸 의식해서 노래를 못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월명
동에 와서도 노래 한 번도 제대로 못 부르고 갑니다. 그러니까 평소에 노래
를 안 부르니까 마이크를 주어도 못하는 것입니다.
평소에도 자꾸 노래하고, 자꾸 실천해 버릇하고, 무엇도 해버릇 해야 됩니
다. 의식하지 말고.
우리가 실천할 때 근본 문제를 해결하는 실천을 해야 마음이 편하고 이상
적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실천주의자를 통해서 나타나서 늘 그 구름을 타고 일하십니다.
여러분들도 실천해야 죽 먹던 것을 밥을 먹게 됩니다. 많이 실천하는 자는
많이 성공할 것입니다.
말만 하고 안 하는 사람... 약속하고 약속한 장소에 안 오면 얼마나 화가
납니까? 이와 같이 실천주의자가 되어야 됩니다.
<기 도>
만군의 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도 실천에 대해서 얘기했습니다.
“이렇게 저렇게 하고, 이렇게 저렇게 하도록 하라. 반드시 그렇게 하라. 근
본 문제를 해결하면서 실천하도록 하라. 그래야 모두가 잘 될 것이다.” 말씀
했습니다.
의로 채워 주시고, 은총을 주시옵소서. 한 번에 가나안복지에 갈 수는 없
으니, 신광야를 통해서 연속 가나안복지로 향하는 이들이 되도록 축복해 주
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축복하니 잘되고 형통되며, 아버지의 의와 사랑과 공의와 진
리가 충만하고, 영원토록 지켜 주시옵소서.
내가 빌었으니 다 그렇게 되기를 원하노라. 주의 이름으로 간절히 감사하
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