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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4.07.24 (목)

2014년 7월 24일 목요일 새벽 잠언

선포일
2014.07.2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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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24일 목요일 새벽 잠언> 40. 서두르고 재촉하여 행한 자만 ‘성자’를 따라간다. 41. 시간이 없다. 이제 보통으로 가서는 못 간다. 주와 일체 되고 성자와 일체 되어 갈 시 간만 남았다. 42. 지도자만 기다릴 때가 아니다. 자기가 지도자가 되어 행할 때다. 43. 지도자도 위급한 상황이라 자기 생명 때문에 떠난 때다. 44. ‘성자’도 떠나가고, ‘주’도 떠나간다. 저마다 지도자가 되어 자기 생명을 살려야 할 위급한 때다. 45. 배가 기울었어도 갑판에 나오지 않고, 자기를 구해 줄 자만 기다리느냐. 시간 있을 때 는 앉아 있다가, 구할 시간이 넘어간 후에 뛰느냐. 그때는 날아도 안 된다. 46. 네가 너를 구원하기 위해 뛰고 달려야 될 시대다. 누가 해 주기만을 기다리지 말아라. 47. <세월>이 해결해 주지 않는다. <시간>이 해결해 주지 않는다. <자기>가 뛰어야 해결된다. 48. 구할 자는 떠났는데, 구원자를 기다리고 있다. 자기가 뛰어나와 자기를 구할 때다. 49. 갈수록 세상 바다의 파도가 높아져서 흉악하다. 이에 시대의 배가 기울고 있다. 어서 하나님을 불러라. 그리고 부르는 데서 끝내지 말고, 즉시 거기서 뛰쳐나와라. 그러면 구할 자가 끌어낸다. 50. 이 시대는 죽은 자들이 살아 오길 기다리는 막연한 시대다. 51. 시대의 징조다. 지금부터 모두 기도하고 행하여, 각자 ‘자기 죽음’을 벗어나라. 52. 실로암 망대가 무너져 여덟 명이 죽었다. 그 튼튼한 망대가 무너지리라 생각하지 못하 여, 피하지 못하여 죽은 것이다. 53. 생각지도 않는 데서 ‘사고’가 일어난다. 모두 생각해라. 54. 세월호가 매일 다니던 곳에서 그리 침몰될 것이라고, 누가 알았겠느냐. 매일 문제가 없 었어도 평소에 점검하지 않고, 문제가 일어날 것에 대비하지 않고, 배우지 않고, 훈련하지 않으니, 그 날에 참사를 당하게 된다. 55. 환난을 당한 후에 구하려 하지 말고, 미리 대처하고 가르쳐라. 그러면 구하기 쉽다. 56. 사고 날 것을 미리 알았다면, 아무도 그 배에 타지 않았을 것이다. 57. 모두 이 시대를 미리 알고 행하도록, 성자께 말씀을 받아 미리 외쳐 주고 알려 주었다. 58. 예비하고 행한 자는 ‘다른 배’를 탄다. 그 배는 <새 역사 성자 배>다. 59. 사고가 나기 전에 <새 역사 성자 배>로 갈아타기다. 60. 사고가 나기 전에 <새 역사 성자 배>로 뛰어내리기다. 61. 안일한 자는 죽음의 세상 바다로 들어간다. 62. 매일 자기 생명을 위해 기도해라. 63. 의인이 없으면, 하늘 운이 돌아가 화가 닥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