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4.07.25 (금)
금요 명설교
- 선포일
- 2014.07.25 (금)
- 성경 본문
- 창2: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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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25일 금요 자체 기도회 영상 말씀>
19970805 화 아침말씀 에덴의 이상세계 창2:4-17
* 에덴의 이상세계 창2:4-17
* 1997. 8. 5. 화 아침말씀(오아시스샘)
(찬양) “주의 주실 화평”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참아름다와라”
외국에서 온 사람들도 한국어로 노래를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언제까지 자기 말로 할 것입니까? 한국말을 배워야 합니다. 우리는 상식
으로 영어를 다 배워놨으니 여러분들도 상식으로 한국말을 배우는 것이
원칙입니다. 다른 나라 말도 배우는 것이 상식입니다. 한국말을 안 배우
고서는 언어의 근본을 모릅니다. 통역자들이 그것을 인식시켜 주지 않으
면 통역하기에 고달픕니다. 언제까지 통역을 해줄 것입니까? 본인이 배
우게 하십시오. 대만, 일본, 홍콩 애들은 거의 통역 없이 흡수를 합니다.
100개 중에 10개 배우고, 20개 배우고 합니다. 통역을 계속 받다보면
아쉬운 것이 없어서 안 배우게 됩니다. 한국말을 배워야 나와 대화도 할
수 있게 됩니다. 와서 말 한마디도 못하고 돌아가면 되겠습니까? 나는
외국어를 못쓰게 되어있습니다. 천법상 인법상 못쓰게 되어있습니다. 지
도자는 다른 나라 말을 하면 안됩니다. 배우려면 다 배울 수 있지만 안
배우기로 했습니다. 배우려면 30개 나라의 말을 배워야 하기 때문에 복
잡해서 안됩니다. 그러니 한국말을 적극적으로 배우게 만드십시오. 원래
는 한국말 50단어를 배우기 전에는 한국에 데리고 오지 말라고 했습니
다. 50개 단어는 알아야 나와 대화도 하고, 인사도 할 수 있습니다. 그
것도 못하면 안됩니다. 독일에 지도자가 있다면 독일 말을 꼭 배워야 합
니다. 안 배우면 안됩니다. 작은 것까지 통역할 필요가 없습니다. 본인들
이 배워야 합니다. 한국 사람들도 한국말하는데 어렵다고 합니다. 한국
사람들이라도 더 깊게 알아들으려면 한국어를 더 배워야 합니다.
아버지 건강이 안 좋으셔서 형님들이 월요일마다 오십니다. 아
버지 건강이 조금 좋아졌습니다. 여러분이 기도 많이 해주어서 고맙습니
다. 아버지는 광산 하느라 폐가 많이 안 좋아서 고생하십니다. 옛날에
돌아가실 분인데 기적으로 살아 계십니다. 이번에도 아주 어려운 고비인
데 조금씩 살아나고 있습니다. 성경 한 장씩 읽어 넘어가듯이 조금씩 좋
아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20여일 동안 좋아지면 겨우 밖에 나오시겠더라
구요. 우리 가정에서는 누가 아파서 병원에 몸져누운 일이 이제까지 없
었습니다. 아버지는 연세가 많이 드셔서 할 수 없이 누울 수밖에 없습니
다. 이런 일을 처음으로 당한 것입니다. 죽음을 내걸고 누운 사람이 없
었습니다. 아파도 병원에 갔다오면 나을 정도였습니다. 이렇게 몸져누운
것은 처음입니다. 그래서 월요일마다 형님들이 와서 기도해드리고 있습
니다.
“주 안에 있는 나에게”
(서초동 정광석 목사님 기도)
자연의고마움을알도록하라
자연의 고마움을 알도록 하라고 했습니다. 자연의 고마움을 사
람들은 잘 모릅니다. 에덴과 이상세계에 대한 말씀입니다. 우리가 언어
상으로 볼 때 에덴 동산이라고 하면 참으로 좋은 것 같이 느낍니다. 프
랑스 파리라고 하면 좋은 것같고, 영국이라면 좋은 것같이 인식해 왔습
니다. 그러나 자기 나라 좋은 것을 잘 모릅니다. 다른데만 좋다고 할뿐
입니다. 물론 하늘나라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세계입니다. 그러나 흔히
어느 나라가 좋다고 하는 것은 실상 알고 보면 다른 것이 많습니다. 나
도 어디가 좋다고 하여서 가보고 실망한 곳이 많습니다. 사실상 좋다는
다른 나라에서 온 사람도 여기에 와보면 너무 좋다고 하며 이런 나라가
없다고 하는 얘기를 많이 합니다. 건물 같은 것이야 일찍 발전한 나라가
앞서지만 자연과 기후 풍토는 어디에 내놔도 좋은 나라입니다. 자연과
기후풍토는 세계를 달릴 정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일본도 습한
나라라 안 좋습니다. 일본은 그래서 다다미방을 쓰는데 그러니까 건조해
서 살이 닭살인 경우가 많습니다. 한국 사람은 다다미가 아니고 흙방에
서 자기에 살이 부드럽습니다. 이런 것을 볼 때 우리 나라가 좋은 나라
입니다. 대만에 가봐도 사람이 땀이 많이 나서 영양기를 다 뺏기더라구
요. 홍콩에 가봐도 기후풍토 때문인지 예쁜 사람이 적습니다. 금주 말씀
에 나왔듯이 여자가 미(美)를 모르면 여자가 아니라고 했습니다. 이런
것을 볼 때 한국이 좋은 나라입니다. 기후풍토에서 우리 나라를 따라갈
나라가 없습니다. 다른 나라는 비가 오면 엄청나게 옵니다. 우리 나라에
비오는 것과는 비교도 안됩니다. 비가 왔다고 하면 600-700mm씩 옵니
다. 추워도 우리 나라는 영하 20도 정도이나 다른 나라는 사람이 얼어죽
어 버립니다. 눈이 와도 우리 나라는 무릎까지 와도 엄청나게 왔다고 하
지만 다른 나라는 한길씩 와서 사람을 죽여버리고 맙니다. 그런 것을 볼
때 우리 나라는 상당히 좋은 나라입니다. 이런 것을 분명히 아십시오.
나는옛날에내가사는마을이제일나쁜마을이라고생각했습니다.
앞산과뒷산이가로막아서찡겨서살았습니다.방에서는형제들사이
에서찡겨서잠을잤고,골짝에찡겨서살았습니다.이것은밥먹다가
이빨사이에무엇이끼인것과같았습니다.방에서찡기고,골짝에찡
겼기에제일나쁜지역이라고생각했습니다.그때는물도안났습니
다.지금이야샘을파서물이많지만그때는샘하나갖고써서누
가빨래하고가면비눗물이들어가고그래서먼저빨래한사람을보
고투덜댔습니다.어머니샘도두바가지퍼내면물이없었습니다.옛
날에는해결할생각을안하고그냥투덜댔습니다.이불을잡아당겨
서덮으면되는데그러지도않으면서춥다고하는아이와같았습니
다.장에이불이많은데도요.그렇게내가살고있는고향을싫어했습
니다.그리고더나아가서는나자신을싫어했습니다.키도작지,인
물도못생겼지해서거울도깨부수었습니다.아버지는지금도내가
거울깬것을모릅니다.바람에거울이떨어졌다고했더니“내가박
은못이떨어질리가있느냐?”했습니다.아버지는일을야물지게하
기에믿지를않았습니다.옛날에는거울이상당히귀했습니다.작은
거울도꽤비쌌습니다.큰맘먹어야하나사왔습니다.1년을두고장
만할정도였습니다.그런데얼굴못생겼다고거울도깼습니다.옛날
에는나에대해서부정적이고학대가심했고긍정적인것이없었습니
다.그러다보니까할것이없어서자포자기하게되었습니다.그지경
이되니까교회를다니고아무리하나님을믿어도하나님은하나님이
고,나는나였습니다.그러면서‘하나님이나를기억해줄까?’생각했
었습니다.그러나그후에나를계속개발하니까내가귀한것을깨
닫게되었습니다.
여기도 개발하니까 귀한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여기를
개발하라고 하셨는데도 내가 멈칫거리다가 돈이 더 많이 들어갔습니다.
82년도에 개발하라는 계시를 받았는데 그 때는 큰맘먹고 160만원 투자
해놓고는 많이 샀다고, 이만하면 충분하다고 큰소리 쳤습니다. 가는골에
서 횟골 끄트머리까지 샀어야 했는데 이 근처 조금 사놓고서는, 남새밭
몇 개 사놓고는 만족하다고 했습니다. 교인들도 여기는 투자할 가치성이
없다고 하면서 여기에 자주 오면 장로님들이 뭘 거기를 자주 가느냐고,
차비만 없앤다고 했습니다. 그 때 나를 위해서 땅을 산다는 것이 청주와
제주도 땅인데 지금도 묶여서 안 팔리고 있습니다. 그 때 일찍 여기의
땅을 샀다면 밤나무 산까지 엄청나게 샀을 것입니다. 그 때는 불과 몇천
만원이면 다 샀을 것인데 늦게 사니 10배 이상을 더주고 샀습니다. 그래
서 무엇이고 늦으면 안됩니다. 공부도 늦으면 안되고 무엇이고 늦으면
안됩니다. 3년 전에 여기 돌 3만 트럭을 1억 5천을 주고 사가라고 했었
는데 입을 딱 벌렸었습니다. 그 때 우리의 자산이 총 3억이었기에 재산
반 이상을 주면서 살 필요가 있겠느냐고 했었는데 그 때 샀어야 했습니
다. 샀으면 우리가 실컨 쓰고서도 15억은 벌었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우
리가 그럭저럭 사온 돌이 4억어치는 넘습니다. 그래도 돌을 한 1000트
럭밖에 못 가져 왔습니다. 그러니 너무 너무 후회했습니다. 그 때 했어
야 했습니다. 밭에 감추인 보화를 부자가 아닌 가난한 돌쇠가 발견했던
것입니다. 그것을 전심을 다해서 샀어야 했습니다. 3억에라도 샀으면 헐
했습니다. 기회를 놓치고 마음에 두고 꺼림해서 하나님께 잘못했다고 기
도했습니다. 나는돈쓰는데는배짱이작습니다. 결국 이번에 부도난
것을 통해서 5천만 원을 주고서 2억 가치의 돌을 가져왔습니다. 내가 담
대치 못하니까 김형돈 장로님을 통해서 300트럭을 계약하게 하셨습니
다. 내가 담대치 못하니까 담대한 사람을 통해서 하시는 것입니다. 계약
했으니 취소할 수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시기를 “네가
못하면 남을 시켜라. 시켜서라도 해야하지 않겠느냐?”하셨습니다. 남을
시켜서 해도 하기만 하면 죄값을 면합니다. 두고보니 돌 쓸 곳이 너무
많습니다. 연못에만도 250트럭의 돌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일은 할 때
못하면 못합니다. 이런 얘기는 애들에게 해도 씨가 덜 먹힙니다. 내가
돌을 쓰기 때문에 내가 제일 절감합니다. 신앙도 그렇습니다. 깨달은 사
람만 절실하게 안스러워 하지, 모르는 사람은 모릅니다. 지금 이런 정도
의 얘기는 도사들이거나 사회의 많은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 들어야할 얘
기들입니다. 여러분들에게는 그렇게 충격이 와 닿지 않을 것입니다. 그
러나 적어놨다가 다음에라도 써먹으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아마 자
기 고향을 싫어했고 자신을 싫어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누
구에게든지 다 복을 주셔서 누구든지 자기를 개발하고, 환경을 개발하
고, 하나님을 믿으면 희로애락을 느끼며 살 수 있게 만들어 놓으셨습니
다. 나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옛날에는 자연의 고마움을 몰랐었습니다. 나무가 있으면 그냥
베어다 땠습니다. 엄청난 나무를 베었습니다. 요즘 내가 나무를 심어보
니 수백억 어치를 없앴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연을 수백억원 어치를
해친 것입니다. 그래서 밤잠 못 자며 나무를 심으면서 “이것이 다 내 죄
다”했습니다. 옛날에는 몸뚱이 살아보려고 수백억 어치의 하나님의 자연
을 없앴던 것입니다. 인대산의 좋은 나무도 다 베었습니다. 갖다 팔아먹
느라고 그랬습니다. 그래야 살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믿기 위해서 자
연보다 더 귀한 생명을 살리려니까 해친 것이기에 그나마 하나님의 노가
가라앉은 것입니다. 자연보다 더 귀한 것이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그러
나 생명이 살았으면 그 다음에는 자연을 살려야 합니다. 서울에서는 비
가 조금 오면 정신을 못 차립니다. 서울에서는 비가 조금만 많이 오면
화장실이 넘치고 형편도 없습니다. 앞으로 도시계획을 다시 해서 하수도
공사를 다시 하기 전에는 계속 그럴 것입니다. 이런 것을 볼 때 우리는
높은 곳에 있는 것을 감사합니다. 그렇다고 대한민국 교회가 다 여기로
올 수는 없습니다. 자연성전으로 만나면 예배 드리고, 바람쐬고, 휴양지
로 쓰고, 일하다 쉬기도 하고, 연단 받는 장소, 기도하는 장소로 쓰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큰 건물은 아예 계획을 안하십니다. 이런 자연성전
으로 끝나야지 2만명 들어가는 장소를 알아보니 수백 억이 필요하더라
구요. 어느 건축가가 그러는데 그렇게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자
연스럽게 쓰니 얼마나 좋으냐고 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말리시는
것입니다.
소나무 하나가 10m의 바위틈에서 났다고 하면 귀한 것입니다.
그런 나무가 나기 위해서는 우선 바위가 갈라져야 합니다. 그리고 거기
에 소나무 씨가 날아 들어가야 합니다. 10Cm가 찢어진 곳에 씨가 떨어
졌다면 1000:1이 극히 희소한 비율로 난 것입니다. 나무의 씨가 난다고
해도 또 겨울이면 죽고, 여름에 비 안 오면 죽기에 그것도 어렵습니다.
그리고 컸어도 그것을 사람이 베어갈 수 있으니 수천대 일의 비율로 귀
하게 난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귀하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그런 것
의 귀한 것을 깨우쳐 주라고 하셨습니다. 분재용 소나무를 우리가 가져
왔는데 150년이 되었는데도 가늡니다. 다른 소나무는 150년이면 한아름
이 넘는데 손목만 합니다. 그러니 작다고 무시해서는 안됩니다. 작아도
분재용이 값은 더 나갑니다. 그런 것을 가지고 살며 자연의 고마움을 알
아야 합니다. 그것은 사람이 심은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자연 통해
움직였으니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돌이 하나 될 때도 1억만년이 걸
리고, 돌이 흙될 때도 1억만년이 걸린답니다. 그렇게 귀하게 만들어지니
하나의 보물입니다. 대만에 고궁박물관에 가보면 몇십년동안 만들었다고
해서 값도 없이 비싸다고 하는데 이런 자연은 더 값이 없는 것입니다.
이런 자연을 쓰면서 감격하지 못한다면 안됩니다. 나는 그런 것을 깨달
았습니다. 돌의 귀함을 깨닫고 돌도 보물인 것을 알았고, 나무도 보물인
것을 알았습니다. 나무의 귀함을 아는 사람이 여기에 와보면 나무만 해
도 100억이 넘는다고 합니다.
자연 입지가 갖추어진 곳에 장소를 잡으면 참으로 좋습니다. 나
도 사실상 처음에는 다 갖춰진 곳에 자리잡고 싶었습니다. 그러면 돈도
덜 들고 좋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자연을 갖추었어도 뜻이 없는 곳은 안
됩니다. 사람이 결혼할 때 상대가 뜻이 있어야 합니다. 뜻이 없으면 길
이 안 생기고 가다가 막힙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이 있는 이곳으로 하
나님이 택하셨습니다. 내가 택한 것이 아닙니다. 나는 원래 강줄기 옆에
자리잡으려고 늘 애들에게 “너희 고향 앞에 강있으면 논밭 값을 알아봐
라”했었습니다. 그러나 여기를 계속 개발하니까 여기에 오고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사람은 대개 자기가 살았던 곳을 싫어합니다. 이미 살아봤
기 때문입니다. 안 살던 곳에 가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다른 곳에서 살
다보면 명절이면 고향에 오고싶다고 합니다.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인간
이 무능해도 하나님께서 지도하시니 존재하지 아니면 못합니다. 하나님
의 뜻이 있기에 여기에서 시작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여기는 뜻이 있었
고, 지도자인 내가 큰 곳입니다. 대개 지도자의 고향에 자리를 잡더라구
요. 동아 그룹도 회장의 고향에다 골프장 만들며 어마어마하게 투자하더
라구요. 집은 평창동인데 자리는 여기에 잡습니다. 하나님이 여기에 뜻
을 두고 섭리하시는 것을 몇 년 전에 확실하게 깨달았습니다. 사람들이
명당이라고 하는데 명당이 따로 없습니다. 물 좋고 환경 좋으면 그곳이
명당입니다. 전에는 대전 근방만 되어도 괜찮고, 옥천만 해도 괜찮다고
하면서 여기는 너무 멀다고 했었으나 지금은 복수까지 도시가 되었습니
다. 금산까지도 대전광역시가 되겠더라구요. 그러면 대전에서도 여기에
왔다갔다 할 것입니다. 지금 생각하니까 변두리가 오히려 낫습니다. 사
람이 한 지체라면 발가락 끝까지 쓰임을 받습니다. 요즘 나는 발가락 갖
고 축구를 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써먹을 때는 다 쓰십니다. 우
리가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관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모든 것을
그렇게 생각해야 합니다.
옛날에는 에덴이라고 하면 “아, 멋있는 곳이다. 너무 좋은 곳이
다”했었습니다. 가보지도 않고 그랬습니다. 고신파등 각종 교파에 다니
며 에덴이 어디냐고 물어 봤었는데 어느 사람은 “공중이다”고 하는 교파
도 있습니다. 거기서 쫓겨나서 이 땅에 왔다고 합니다. 어느 교파는 “메
소포타미아 지역이다. 그래서 앞으로 예수님이 오시면 그 장소에 가서
회교인들 다 쫓아내고 천국을 이룬다”했습니다. 그러나 나는 그렇게 깨
닫지 않고, 예수님께 배웠는데 시대마다 다르다고 했습니다. 시대마다
종교가 가는 것이 다르다고 했습니다. 개성마다 다르듯이 시대마다 섭리
를 다르게 옮긴다고 하셨습니다. 촛대를 옮긴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사명 다했으면 촛대를 옮기지 않았을 것입니다. 나는 에덴 동산에 안가
봤습니다. 그곳에는 금이 있다고 했고, 4개 강이 흘러가고 있다고 했습
니다. 그러나 그렇게 아름답게는 안 느껴집니다. 산줄기와 강은 다 있지
만 생각만큼 아름답지는 않을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살았을 때 누가
풀을 깎고, 불도저 갖고 밀어 붙였겠습니까? 풀도 못 깎았을 것입니다.
6000년 전인데 낫이 있었겠습니까? 낫도 없고, 불도저도 없고, 괭이도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명칭상 하나님의 동산이라고 했을 뿐이지 사실
상 개발 없는 원주민이 사는 장소였을 뿐입니다. 아담의 머리와 하와의
머리는 호박만했을 것입니다. 내가 안 봤어도 상식적으로 생각할 때 그
렇습니다. 나는 아담과 하와를 못생겼다고 봅니다. 여기에는 그렇게 못
생긴 사람이 아무도 없을 정도입니다. 상식적으로 볼 때 인간의 두뇌가
작아지면서 발달되는 것입니다. 태 안의 어린아이는 처음에는 머리만 큽
니다. 그것이 차차로 작아지면서 단단해 지는 것입니다. 태안의 어린아
이와 지구촌 인류는 똑같은 입장입니다. 최초의 인간은 멍청하고, 못생
겼었습니다. 여러분은 책보고 배웠지만 나는 산에서 깨달아 배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과는 언어가 약간 다릅니다. 내가 무대포로 얘기하는 것
같아도 확인해 보면 다 맞다고 합니다. 어느 목사님은 하와 같은 딸을
낳게 해달라고 기도했더니 못생긴 딸이 나왔다고 합니다. 이와 같이 우
리가 생각할 것이 있습니다. 에덴 동산은 그렇게 아름답고 멋있는 곳이
아닙니다. 다만 하나님의 뜻이 있는 장소였습니다.
부여의 낙화암에서 3천궁녀가 빠져 죽었다고 김경천 목사가 말
하기에 “너는 그것을 믿느냐?”했더니 “글쎄요”했습니다. “거기가 사람이
뛰어서 강에 빠져죽을 환경이 아니다. 내가 제자리에서 꽤 많이 뛴다고
하지만 3-4m밖에 못 뛴다. 거기는 넓이가 얼마나 되느냐?”했더니 70m
가 된답니다. 그리고 낙화암은 가보니 깎아지른 절벽이 아닙니다. 그런
데 학생들에게 3천궁녀가 빠져죽었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아니라고 깨부수어 버렸습니다. 거기서 빠져죽은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
다. 혹시 고란사에서라면 빠져죽었을 것입니다. 내가 전쟁을 해봤지만
적들이 여자를 다 취하고 그럽니다. 신라의 병사들이 다 취했던 것입니
다. 어디라고 여자들이 죽겠습니까? 여자들은 잘 안 죽습니다. 우리 나
라에 3천명씩이나 죽을 정신이 없습니다. 그 역사는 신라 사람들이 기록
했습니다. 화랑정신을 기본으로 썼습니다. 일본에서 쓴 역사를 보면 우
리 나 공부 가르치고, 문화유산 심어주러 왔다고 합니다. 북한에서도 우
리 나라 980번 공격했지만 한번도 자기들이 공격했다고 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이긴 사람이 써버리면 말이 안 맞습니다. 하나님이 썼으면 믿지
만 그 외에는 아닙니다. 만일 사실대로 쓴다면 “화랑도 정신은 개정신이
다”할 것이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것입니다. 이런 것은 다 다시 가르쳐
야 합니다. 그런 것과 같이 에덴 동산도 인식을 다르게 해야합니다. 아
담과 하와는 15세때 바로 타락되었습니다. 말씀으로 타락되었든, 이성으
로 타락했든지, 하나님 법을 범했든지 바로 타락되었기 때문에 개발이고
이상이고 없었습니다. 내가 생각할 때는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뜻대로
섭리해서 많은 군중을 따르게 만들어서 믿음의 조상이 되고, 근본자가
되고, 그들이 온 인류를 구원하면서 개발하여 멋있게 개발할 때 멋있게
되지 그렇지 않으면 그냥은 안됩니다. 그런데 바로 타락했기에 개발할
여유가 없었습니다. 우선 사람이 살고봐야 하는데 사람 사는 것이 깨졌
으니 안되는 것입니다.
메소포타미아가에덴
나는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하나님, 동방에 에덴 동산을 창설했
다고 했는데 어디입니까? 물론 메소포타미아 지역은 압니다”했습니다.
그 지역에서는 메소포타미아 지역이 동방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보면 다
릅니다. 해가 먼저 뜨는 장소가 동방입니다. 우리의 동방은 앞자락이고,
뒷자락은 서방입니다. 인간을 볼 때 앞면은 동방이고, 뒷면은 서방입니
다. 다른 나라도 그렇게 보라는 것입니다. 다른 나라에서 보면 자기가
동방이라고 하고, 여기를 서방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런 것은 하나
님께 물어보면 어느 지역인지 압니다. 선생님이 결론을 다 내주면 “왜
그렇게만 보느냐?”고 하면서 안 받아 들일까봐서 본인에게 결론 내리라
고 합니다. 하나님께 물었더니 “보다 태양이 가까운 곳에 있다”하셨습니
다. 지구가 바로 에덴 동산이라고 했습니다. 동방을 해뜨는 곳입니다.
“해가 가까운 곳에다 지구를 창조했기에 지구 자체가 나의 에덴 동산이
니라”하셨습니다. 그때부터 지구는 하나밖에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 다음에 지구에서도 보다 구체적인 에덴 동산이 있지않겠느냐고 했을
때 메소포타미아 지역이라고 성경대로 믿으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대한민국이종교의에덴
그런데 복음의 지역은 시대를 따라 옮긴다고 하셨습니다. 지금
이 시대는 바로 대한민국이 에덴이라고 하셨습니다. 안 믿어지면 밤새
철야기도를 해서 물어보십시오. 대한민국이 바로 종교의 에덴입니다. 독
일이 종교가 성하다고 하지만 어림도 없습니다. 대한민국이 종교가 제일
성합니다. 우리 나라는 어느 종교라도 잘됩니다. 사람들이 모두 종교심
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있기 때문입니다. 일본은 사신종교가 성하
고, 대만은 잡신이 성합니다. 이제서야 복음이 들어가서 무엇합니까? 우
리 나라는 복음이 들어와 200-400년 되었는데 겨우 이 정도인데요. 지
금 시작해서는 기독교로 국교화를 시켜도 늦습니다. 하나님께서 섭리해
오신 것입니다. 독일이 기독교 국이라고 하지만 가보면 사람이 아옹하고
몇 명 없습니다. 옛날 종교개혁할 때는 엄청났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복
음은 옮겨가게 되어있습니다. 전을 붙일 때도 골고루 뒤집으면서 붙입니
다. 하나님도 불만이 없도록 골고루 하십니다. 먼저는 서방에서 했고, 이
제는 동방에서 합니다. 이 시대 동방은 우리 민족임에 틀림없습니다. 그
것을 깨닫고 종교 농사를 지으면 괜찮겠다고 느꼈습니다. 하나님의 종교
농사가 시대에 맞겠다고 하고서 해버린 것입니다. 그러면서 황금어장을
발견했습니다. 이 시대 젊은이가 바로 황금어장입니다. “답답하다. 생명
에 관한 일을 하면 내가 얼마나 잘해주겠느냐?”하시며 피를 토하는 얘기
를 하셨습니다. 농사가 익은 벌판을 보여주시면서 “곡식을 거둬들여라.
양떼들을 이리가 다 잡아먹지 않느냐? 보아라”하셨습니다. 그 때가 내가
맘 변하여 세상으로 나가려고 할 때였는데 몸을 다쳐서 죽을뻔 했을 때
였는데 평생동안 내가 마음 안 변하고 할테니 한번만 살려 달라고 했습
니다. 마음 변하면 일단 죽이라고 했습니다. 우리 아버지도 이번에 한번
만 살려 달라고 기도합니다. 그 때부터 지금까지 마음이 한번도 변하지
않았었습니다. 나를 그렇게 위대하게 많이 길렀어도 마음이 왔다갔다했
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어머니가 나에게 하신 교육은 삐쭉빼쭉하지 말라
는 것이었습니다. 우리 아버지는 야물 지게 일하라고 가르쳤습니다. 이
세상에서 마음이 삐뚤빼뚤하면 하늘 앞의 마음도 변질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삐쭉빼쭉하지 말고, 이랬다 저랬다 하지 마십시오. 그
리고 일할 때는 야물지게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섬세하게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부모님을 통해서 교육을 시키신 것 같습니
다. 그것을 내가 그대로 받아 들였습니다.
기독교가에덴
기독교가 바로 에덴입니다. 기독교가 바로 종교의 중심으로 에
덴동산입니다. 천주교 시대 때는 천주교가 에덴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는 천주교는 하나의 세례요한같이 역사해왔고, 기독교는 중심국이 되어
서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도 기독교가 불나게 해서 체계를
잡아와서 엄청난 사고와 사상을 잡았다고 합니다. 거기에서 또 새로운
역사의 불길을 일으키는데 하늘이 말씀을 주셔서 말씀으로 일으킨 것입
니다. 어느 곳이 되었든 하나님의 근본된 뜻을 갖고 일으키는 그곳에서
시대의 에덴을 창설한다고 하셨습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에 동참할
수 있는 역사를 해나가고 있습니다. 에덴은 우리 섭리 땅도 에덴이 될
수 있습니다.
최종적마지막에덴은인간이다
그리고 최종적인 마지막 에덴은 인간이라고 했습니다. 인간이 하나님의
성전이 될 수 있고, 에덴이 될 수 있습니다. 에덴이 보기에 좋았고, 아름
다웠다고 했는데 인간같이 아름다운 것이 없습니다. 에덴을 개발하듯이
인간도 개발해야 합니다. 자기를 문학적으로도 개발하십시오. 선생님을
보십시오. 시를 개발해서 대한민국에 이름을 떨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운동으로도 떨치고있습니다. 그리고 노래도 잘하고, 개사도 합니다. 앞으
로도 더할 것입니다. 또 설교도 잘하고, 말씀을 잘 가르쳐 주고, 면담을
잘해서 선악을 가르쳐 줍니다. 이렇게 인간이라면 모든 것을 개발해야
합니다. 개발하면 그것이 이상세계입니다. 하나님이 능력이 있어서 역사
하고 싶어도 인간이 개발치 않으면 역사를 못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여
러분에게 축구 볼을 주어도 축구를 못하면 받지 못합니다. 이와 같이 하
나님께서 인간에게 무엇을 주고 싶어도 인간이 개발되어야 준다는 것입
니다. 간판만 갖고 있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독일도 간판이 있다고
하지만, 옛날에나 알아주지 지금은 안 알아줍니다. 옛날 전쟁할 때나 1
등하였기에 알아주었으나 지금은 전쟁할 때가 아닙니다. 옛날 우리 마을
에 운동 잘하는 사람이 있어서 그 때는 서로 사귀려고 했지만, 지금은
운동하는 사람을 보면 “저놈 깡패 아니야?”합니다. 지금은 까대고 하는
때가 아닙니다. 지금은 선하게 살고 착하게 살고, 만나면 마음이 끌리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사기치지 않고, 사람을 도와주고, 기쁘게 해주고 예
술성이 있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삼국통일도 백제를 중심으로 했
었다면 세계 문화권을 차지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화랑도 정신으로 통일
해서 싸움만 중심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싸움의 시대가 아닙니다. 시
대 따라서 가치가 달라집니다. 지금 지구촌은 옷을 멋있게 입는 것을 알
아주는 시대입니다. 예술성을 알아주는 때이지, 공산주의처럼 쳐들어오
는 것을 알아주지 않습니다. 하늘이 나를 그렇게 깨우쳐 왔습니다. 이제
는 ‘역사를 이렇게 해나가고 있구나’ 압니다. 이곳의 땅을 어느 정도는
샀습니다. 나머지는 자손을 위해서 사야 하지, 지금 당세를 위해서는 어
느 정도 샀습니다.
이곳에 대해서 여러분이 알아야 할 곳이 여러 가지 있습니다.
이 지역은 평균적으로 상당히 높은 곳입니다. 우리 나서 평균으로 제일
높은 곳이 충청도입니다. 전에는 무조건 서울이라면 올라간다고 했었는
데 그것은 해가 뜬다는 말과 같습니다. 지구가 돌기에 해가 뜨는 것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우리 나라는 이스라엘과 위도가 같습니다. 그리고 충
청도에서 제일 높은 곳은 금산입니다. 금산은 논바닥도 200고지가 넘습
니다. 그래서 거기다 위성통신을 세운 것입니다. 금산에 여러 면이 있는
데 그 중에서 제일 높은 면이 바로 진산면입니다. 진산면은 노령산맥과
차령산맥이 뭉쳐져서 솟아난 지역입니다. 그래서 인대산, 대둔산, 한둠산
등 여러 산이 있습니다. 우리가 볼 때는 높은 줄 모르지만 사실은 높은
곳입니다. 진산면 28개 부락중 제일 높은 마을이 바로 석막리이고, 그
중에서 제일 높은 반이 바로 월명동입니다. 월명동은 운동장도 이 끝과
저 끝이 반반해 보이지만 30Cm이상의 높낮이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물이 잘 빠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석막리와 여기, 부암리와 여기는 엄청
난 높낮이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오항리도 있지만 거기는 한참을 내려
가야 있기에 여기보다 낮습니다. 안지랭이도 있지만 거기는 더 내려갑니
다. 생가 뜯은 곳이 151번지인데 거기가 제일 높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가까운 강이 있으니 바로 금강입니다. 금강 물은
군산으로 빠져나가는데 군산에서 올라오면 부여가 나옵니다. 부여에서는
백마강이라는 이름이 붙습니다. 백마강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거
기서 올라오며 대전으로 왔고, 안영리로 와서 묵살리로 간 것은 바로 그
쳤고, 한줄기는 석막리로 올라와서 달밝골로 올라왔습니다. 여기가 그러
니까 금강의 최고 상류입니다. 강의 발원지에는 구경하러 많은 사람이
모입니다. 어제도 텔레비전 보니까 강원도의 얼음어는 동굴에 사람이 많
이 모이더라구요. 세계적인 지리학자가 왔다가면서 여기에 신기한 곳이
있다고 했답니다. 여기는 산이 높아서 소나무가 다른 지역과 달리 잎사
귀가 짧습니다. 잎사귀가 짧아야 값이 비쌉니다. 이 지역 중에서도 희귀
종 소나무가 있습니다. 잎사귀가 손가락 한마디만도 안되는 소나무가 있
습니다. 언젠가 캐서 옮길 것입니다. 지금은 계속 가꾸고 있습니다. 이런
높은 곳인데도 샘이 9군데나 있습니다. 한 곳을 더 시축해서 1000m를
파보려고 합니다. 온천은 깊게 파면 나옵니다. 온천이 나오면 다행입니
다. 나는 돈만 있으면 다 개발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것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남은 죽어가면서 개발하는데 그냥 왔다갔다 하면 안됩
니다. 둥글레 산에 돌 놓은 것도 3년 전부터 머리를 써서 놓은 것입니
다. 작년에 놓았습니다. 일이란 그렇게 쉽게되는 것이 아닙니다. 나는 밤
잠 못 자며 일하는 사람인데도 그렇게 오래 걸렸습니다. 이런 지역을 하
나님께서 주신 것을 감격하고 감사해야 합니다.
이런 지역은 우리만 쓰는 것이 아니고 모든 사람이 써야 합니
다. 그래서 개방해 놨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볼 때 담배 피우고, 술먹
고 웃기게 쓰는 사람이 있으면 여러분이 얘기해야 합니다. 지도자인 내
가 얘기하면 서로 곤란합니다. “우리는 학생인데, 어린 손으로 개발했는
데 담배 피우면 안됩니다”얘기해야 합니다. 외부 사람이 왔을 때는 누구
든지 잘해주어야 합니다. 섭외 맡은 사람뿐 아니라 누구라도 아는 대로
설명해 주어야 합니다. 개방해 놨으니 그렇게 하십시오. 부모님들도 와
서 쓰라는 것입니다. 집을 지을 수는 없으나 텐트칠 장소는 가는 골에
만들어 놨으니 밥도 해먹으면 됩니다. 산불 내지 못하도록 해놨습니다.
이곳은 내 것도 아닙니다. 집터도 다 헌금한 것입니다. 집을 지어도 누
구든지 사용하게 할 것입니다. 여러분이나 부모까지 다 사용하게 합니
다. 다만 방 하나를 내가 쓰면서 수위역할을 하려고 합니다. 성전이 있
으니까 수위도 있어야 할 것이 아닙니까? 나는옛날부터교회수위를
했었습니다.경기도광주성결교회에서수위하면서1달에1만원씩받
았었습니다.내가수위역할을하겠다고신청했습니다.방하나밖에
없고,그외에는다개방해서늘차도마시고,얘기도하게할것입니
다.이것은영원히변하지않을것입니다. 이 근방에 집을 사려면 꼭
나에게 얘기하십시오. 통할주의해서 내가 헐하게 사주겠습니다. 별장으
로 하고 싶으면 진산근방에 자리잡으면 좋겠습니다. 이 공원을 아침마다
와서 사용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으니까요. 나는 많이 사용하기를 원합니
다. 누구든지 사용하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집짓는 것 만큼은 이 성전
안에는 못 짓게 합니다. 하나님께 하나님이 하시고싶은대로 해보시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이해할 테니까요. 대신 나와 애들만 죽지 않고 안 다
치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의 동산을 멋있게 만들어서
하나님의 동산이라는 소리가 나오게 하겠다고 했습니다. 지금도 여기에
오는 사람은 누구라도 천국이라고 합니다. 정말 공기가 좋습니다. 우리
아버지도 공기가 좋아서 큰 보탬이 되고 있습니다. 이런 곳일수록 청소
를 깨끗하게 해야 합니다. 화장실 문제는 확실하게 해결해 주겠습니다.
정화조까지 시설하려니까 돈이 많이 들어가기에 늦어지고 있습니다.
여기는 필요 없이 계속 묵으면 안됩니다. 며칠 있으면 반드시
내려가야 합니다. 집에서 걱정 없는 사람은 그래도 괜찮으나 그 외는 안
됩니다. 나만 머리가 아픕니다. 여기에 그냥 놀고만 있으면 영들어 버립
니다. 찬송가 계속 부른다고 좋은 것이 아닙니다. 몇 사람만 계속 찬송
하라고 지적해 주었습니다. 그 외에는 매일 찬송만 불러도 걱정이 됩니
다. 내가 산에서 해봐서 압니다. 그러니 집에 가서 전도도 하다가 와야
합니다. 맨날 여기서 밥만 먹고 놀고 있기에 밥값도 받는 것입니다. 밥
값 받는다고 남는 것은 없습니다. 여러분에게 편의를 제공하려고 식당을
운영하는 것일 뿐입니다. 어느 사람은 죽게 헌금하고, 어느 사람은 밥만
먹고 놀기에 안됩니다. 그래서 모두에게 밥값을 내라고 한 것입니다. 그
러나 외부 사람들이 오면 돈안받고 식사대접을 해줍니다. 선교지원을 하
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러나 대신 오면 다 복음을 넣어주어야 합니다.
그러나 아무나 강의하지 마십시오. 강사진이 시원찮으면 안됩니다. 섣불
리 전하면 오히려 이상하다고 합니다. 그런 사람은 전하면 안됩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을 귀하게 여길줄 알아야 합니다. 돌이 흙이
되려면 1억만년이 걸립니다. 이것을 생각할 때 감격하지 않으면 안됩니
다. 이 지역이 좋은 지역입니다.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누가 나에게
“정총재, 앞으로 100년은 더 살아야 겠습니다. 이렇게 해놓고 몇십 년만
살다 가면 너무 아깝습니다”했습니다. 그래서 내가건강관리하기위해
서요즘은밥을한끼씩굶습니다.그것을나중에하나님께쳐서받으
려고그러는것입니다.밥한끼굶는것이10년동안이면3년의시간
이절약되는것입니다.30년이면9년을더사는것입니다. 그러니 여
러분도 건강하도록 하십시오.
“에덴에서 뻗은 역사”노래는 옛날에 내가 신진 강도사와 둘이
가방 6개씩 들고 다닐 때 지은 노래입니다. 신진이가 내 사진 팔아서 돈
을 벌었는데 자기 쓰라고 주었는데도 돈을 가져 왔더라구요. 개발기금으
로 쓰라고 가져왔기에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다. 광주에 순회가면서 이
노래를 지었습니다. 가만히 보니까 내가 역사의 바톤을 쥐기는 확실하게
쥐었습니다. 그 때 열차도 무궁화호인가 시원찮은 것을 타고 덜덜거리며
갈 때였는데 ‘에덴에서부터 뻗은 역사의 바톤을 쥐고 가고 있구나’하면
서 입에서 이 노래 가사가 나왔습니다. 예수님께서도 그렇게 십자가에
죽기까지 하셨기에 역사가 이어온 것입니다. 그렇지 않았으면 역사를 뺏
겼을 것입니다. 그 바톤을 내가 잡았으니 기어코 나도 하늘의 역사의 기
준을 세우겠다고 마음을 먹으며 광주가기 전까지 다 지었습니다. 노래짓
고 나니 어디서 들어본 곡이라고 해서 거기에 붙였습니다. 금강이 여기
에서부터 발원했듯이 이 역사는 에덴에서부터 이어 내려온 역사입니다.
이 역사는 개인 역사가 아니라 온 인류의 역사입니다. 혼자서 역사를 만
드는 것이 아닙니다. 계속 바톤을 주고받으면서 온 것입니다. 역전 마라
톤을 보면 15명이 연결해서 뜁니다. 그러니 마지막 사람이 테이프 끊는
다고 해서 그 사람만 최고가 아닙니다. 이 역사는 모든 역사가 바톤을
이어온 것입니다. 그 바톤을 우리가 잡은 것입니다. 바톤을 잡지 않았으
면 우리가 이런 역사를 할 수가 없습니다. 내가 역사의 바톤을 안 잡았
는데 여러분이 나를 따라오겠습니까? 독일이고, 일본이고, 미국이고 하
나님의 말씀이 있기에 따라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기 때문에 오는 것
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목숨을 쥐고 계시기에 꼼짝을 못하는 것
입니다. 성령님, 예수님께는 꼼짝을 못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목숨을 쥐
고 있기에 따라가는 것입니다. 살려니까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민족도 뜻이 있기에 이 민족에게 역사를 놓으셨습니다. 한번은 대만 회
원이 왜 자기 나라에서 역사가 시작되지 않았느냐고 하더라구요. 이해시
키는데 한참 걸렸습니다. 내가 비행기 타고 가면 대만은 태평양 바다 가
운데 주먹만한 나라이기에 그냥 지나칠까봐 걱정이 됩니다. 그러나 고궁
박물관에 가서 보고 놀랐습니다. 이렇게 다 각나라마다 자부심을 갖게
하셨습니다. 나는 그것을 인정합니다. 그러나 성경에 우리 나라를 하나
님께서 예언하신 것이 있기에 주장하는 것입니다. 나는 말씀 외에는 내
놓을 것이 없습니다.
(찬양) “에덴에서 뻗은 역사”
이 노래 다 배웠습니까? (독일 회원에게 물어보심) 하와이에서
온 회원도 이런 곳이 없다고 놀랍니다. 세계 유명한 물이라고 해도 가서
보면 개뿔도 아무것도 아닙니다. 물탱크 만드느라 운동장이 작아진 것
같아도 축구를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독일에서 온 사람들은 그 나라에
서는 유명한 사람들입니다. 외국에서 오면 한국 사람은 악수도 해주고
알아주어야 합니다. 잘못하면 ‘후진국이라 할 수 없구나’하고 맙니다. 한
번 인식 잘못하면 평생 인식 잘못합니다. 나는 어른들 오면 늘 인사하고
바래다 주고 그럽니다. 그런 것을 못하면 진짜 후진국으로 떨어집니다.
일본 애들은 이성 타락이 없습니다. 이성으로 속썩이는 사람이 없었습니
다. 그러니 20년은 앞섰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인격, 매너가 되어있어야
합니다. 사회에서 크던 레벨이 있기에 그것을 따라가려면 왔느냐고 인사
도 해주고, 인격도 갖추고, 같이 데리고 다니며 밥도 사주고, 얘기도 해
주어야 합니다. 인격이 떨어지면 추접한 것입니다. 옷은 떨어져도 괜찮
은데 인격은 떨어지면 안됩니다. 잘해주어야 “이래서 이 나라에서 역사
가 시작되었구나”하게 됩니다. 외국에 가있는 선교사가 마음에 안 들면
다 나에게 얘기하십시오. 한국식으로만 외국 사람을 다루면 안됩니다.
자기보다 머리가 트였는데 그러면 됩니까? 한국 사람은 신앙 머리만 좋
지 사회 머리는 못 따라갑니다. 못하는 사람을 따라가겠습니까? 나부터
도 축구 못하면 인정해 주지 않습니다. 신앙머리는 한국에서 배우나, 그
외의 것은 외국에서 배우며 사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말은 안해도 속에
는 자기의 생각이 다 들어있습니다. 미국 가서 흑인들과 대화해주었더니
그날로 다 목회 나갔습니다. 흑인 폭동이 일어날 때도 그들 때문에 우리
회원이 많이 살았습니다. 애인이라고 하니까 안 해쳤습니다.
(기도) 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오늘부
터 특별 부서 수련회가 시작되니 은혜로 채워주시옵소서. 독일과 미국과
프랑스와 하와이와 대만과 홍콩과 일본에서 왕래하면서 수련회를 치루고
있사오니 은혜로 채워주시옵소서. 앞으로도 대만에서 200여명, 일본에서
200여명이 온다고 하는데 그냥 왔다갔다 하지 않고 말씀만큼은 확실히
알고 갈 수 있는 기회를 주시옵소서. 그래야 1년동안 그 농사가 폐하지
않을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이 시대의 전을 귀하게 여기고, 성
지를 귀하게 여기게 하시고, 하나님이 주신 몸뚱이를 귀하게 여기고, 하
나님이 주신 이 민족을 귀하게 여기며 살게 하시옵소서. 이 민족의 정치
나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며 기도합니다. 인간 마음대로 못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세상의 어떤 물질이 큰 것이 아니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큰 벼슬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며 어느 정도 마음과 뜻과 목숨
을 다해서 하느냐에 따라서 그 벼슬이 큼을 깨닫습니다. 그것 외에는 큰
것이 없습니다. 요즘 누가 밥을 못먹고, 요즘 누가 놀지 못하겠습니까?
오직 여호와를 섬기는 마음에 차이가 있습니다. 우리 아버지가 88세의
고령이고, 어머니도 80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우리 가
정을 통해서 역사 하시고, 믿음의 조상이 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제
병들어 애처로운 모습으로 있어 늘 기도하고, 우리 모두 같이 기도하오
니 강건함을 주시고 치료함을 주시옵소서. 우리가 하는 일을 지켜보고
싶어서 애타하는 마음이 있사오니 우리 하나님께서 기억하시고 은혜를
주셔서 건강케 하여주시옵소서. 아버지가 아픈 것을 통해서 애들이 밤낮
으로 전화로 “우리 아버지가 다 죽어갑니다”하며 애처롭게 얘기하는 마
음을 더욱 알게되었습니다. 이들 부모들도 강건하게 살다가 하늘을 열심
히 섬기고, 하늘 앞에 벼슬하며 살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시옵소서. 하나
님 믿는 자체가 벼슬이라고 했습니다. 다 죽어가면서 믿지 않게 하시고,
젊었을 때부터 뛰고 달리며, 갈 길을 가지 않으면서 열심히 하늘을 섬기
며 영화를 보도록 축복해 주시옵소서. 성부 성자 성신의 삼위의 이름이
이들 머리 위에 함께 하고 강건케 지켜주실 것을 믿습니다. 주님의 이름
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 선생님 실천 ◈
◈ 나는 옛날에 내가 사는 마을이 제일 나쁜 마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앞산과 뒷산이 가로막아서 찡겨서 살았습니다. 방에서는 형제들
사이에서 찡겨서 잠을 잤고, 골짝에 찡겨서 살았습니다. 이것은
밥먹다가 이빨 사이에 무엇이 끼인 것과 같았습니다. 방에서 찡
기고, 골짝에 찡겼기에 제일 나쁜 지역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때는 물도 안 났습니다. 지금이야 샘을 파서 물이 많지만 그 때
는 샘 하나 갖고 써서 누가 빨래하고 가면 비눗물이 들어가고 그
래서 먼저 빨래한 사람을 보고 투덜댔습니다. 어머니 샘도 두바
가지 퍼내면 물이 없었습니다. 옛날에는 해결할 생각을 안하고
그냥 투덜댔습니다. 이불을 잡아 당겨서 덮으면 되는데 그러지도
않으면서 춥다고 하는 아이와 같았습니다. 장에 이불이 많은데도
요. 그렇게 내가 살고 있는 고향을 싫어했습니다. 그리고 더 나
아가서는 나 자신을 싫어했습니다. 키도 작지, 인물도 못생겼지
해서 거울도 깨부수었습니다. 아버지는 지금도 내가 거울 깬 것
을 모릅니다. 바람에 거울이 떨어졌다고 했더니 “내가 박은 못
이 떨어질 리가 있느냐?”했습니다. 아버지는 일을 야물지게 하
기에 믿지를 않았습니다. 옛날에는 거울이 상당히 귀했습니다.
작은 거울도 꽤 비쌌습니다. 큰 맘 먹어야 하나 사왔습니다. 1년
을 두고 장만할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얼굴 못생겼다고 거울도
깼습니다. 옛날에는 나에 대해서 부정적이고 학대가 심했고 긍정
적인 것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할 것이 없어서 자포자기
하게 되었습니다. 그 지경이 되니까 교회를 다니고 아무리 하나
님을 믿어도 하나님은 하나님이고, 나는 나였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나를 기억해줄까?’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그 후에
나를 계속 개발하니까 내가 귀한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 “답답하다. 생명에 관한 일을 하면 내가 얼마나 잘해주겠느냐?”하
시며 피를 토하는 얘기를 하셨습니다. 농사가 익은 벌판을 보여
주시면서 “곡식을 거둬들여라. 양떼들을 이리가 다 잡아먹지 않
느냐? 보아라”하셨습니다. 그 때가 내가 맘 변하여 세상으로 나
가려고 할 때였는데 몸을 다쳐서 죽을뻔 했을 때였는데 평생동안
내가 마음 안 변하고 할테니 한번만 살려 달라고 했습니다. 마음
변하면 일단 죽이라고 했습니다. 우리 아버지도 이번에 한번만
살려 달라고 기도합니다. 그 때부터 지금까지 마음이 한번도 변
하지 않았었습니다. 나를 그렇게 위대하게 많이 길렀어도 마음이
왔다갔다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어머니가 나에게 하신 교육은
삐쭉빼쭉하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우리 아버지는 야물 지게 일
하라고 가르쳤습니다. 이 세상에서 마음이 삐뚤빼뚤하면 하늘 앞
의 마음도 변질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삐쭉빼쭉하지
말고, 이랬다 저랬다 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일할 때는 야물지게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섬세하게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하나님
께서 우리 부모님을 통해서 교육을 시키신 것 같습니다. 그것을
내가 그대로 받아 들였습니다.
◈ 나는 옛날부터 교회 수위를 했었습니다. 경기도 광주 성결교회에서
수위하면서 1달에 1만원씩 받았었습니다. 내가 수위역할을 하겠
다고 신청했습니다. 방 하나밖에 없고, 그 외에는 다 개방해서
늘 차도 마시고, 얘기도 하게할 것입니다. 이것은 영원히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 내가 건강 관리하기 위해서 요즘은 밥을 한끼씩 굶습니다. 그것을 나
중에 하나님께 쳐서 받으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밥 한끼 굶는 것
이 10년동안이면 3년의 시간이 절약되는 것입니다. 30년이면 9년
을 더 사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