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4.07.27 (일)
2014년 7월 27일 주일말씀 1'추측'과 '실제'는 다르다. 확인해라.2.'온전한자 한 사람의 가치'는'천하'보다 더 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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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27일 주일말씀-1'추측'과 '실제'는 다르다. 확인해라.2.'온전한자 한 사람의 가치'는'천하'보다 더 귀하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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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27일 주일말씀> 중요
1. ‘추측’과 ‘실제’는 다르다. 확인해라.
2. ‘온전한 자 한 사람의 가치’는 ‘천하’보다 더 귀하다.
본 문 시편 18편 25절
할렐루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과 은혜가 충만한 주일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
를 빕니다.
오늘은 <7월 마지막 주 주일>입니다.
오늘은 첫 번째로 ‘추측과 실제는 다르다. 확인해라.’라는 주제와 두 번
째로 ‘온전한 자 한 사람의 가치는 천하보다 더 귀하다.’라는 주제로 성자의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주제는 두 개이지만, 말씀은 하나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성자께서 ‘깊은 것’을 깨닫게 해 주실 것입니다.
<자기 마음 상태>를 점검하고 <자기 정신 상태>를 확인하면서, 말씀을 잘
듣기 바랍니다.
잘 듣고, 제대로 알고 깨닫고 행하는 만큼 복이 되는 말씀입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
니다.
<말씀 시작>
하나님과 성자와 말씀을 멀리하고 자꾸 세상으로 흘러가 사는 사람들을 생
각하며 기도할 때,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세상만사 모든 것이 알고 보면, 두렵고 무섭다.
잠도, 술도, 담배도, 먹고 마시고 노는 것도, 이성 사랑도 무섭다.
명예도, 권세도, 세상 부귀영화도, 물질도 알고 보면 무섭다.
왜 그럴까? 이것들로 인해 ‘사망’으로 가기 때문이다.”
- <잠> 때문에 생명길로 못 가고 사망길로 가는 자들이 많습니다.
- <술, 담배>를 못 끊어서 생명길로 못 가고 사망길로 가는 자들이 얼마
나 많은지 수를 셀 수 없습니다.
- <먹고 마시고 노는 것>도 무섭습니다.
그것 때문에 사망길로 가는 자가 너무도 많기 때문입니다.
- <사랑>이 좋다 하지만, 사랑 때문에 생명길로 못 가고 사망길로 가는
자들이 최고로 많습니다.
- <명예, 권세, 세상 부귀영화, 물질>도 무섭습니다.
이것들로 인하여 생명길로 가는 자보다 사망길로 가는 자가 비교도 안 되
게 많기 때문입니다.
- <종교>도 무섭습니다. 종교를 잘못 택하여 ‘우상 종교’와 ‘이단 종
교’를 믿고 천국 생명길로 못 가고, 죽도록 의롭게 선하게 살면서 사망길로
가는 자들이 많습니다.
이는 마치 시장에서 ‘사과나무 묘목’을 사야 하는데,
사기꾼을 만나서 ‘잡나무 묘목’을 사다가 열심히 퇴비하고 땀 흘리며 가
꾼 자와 같습니다.
‘잡나무 묘목’을 열심히 가꾸며 퇴비한다고 해서 ‘사과 열매’가 열리
겠습니까?
이와 같이 ‘우상 종교’나 ‘이단 종교’를 택하여 의롭고 선하게 산다고
해서 구원받겠습니까?
세상은 알고 보면, 모두 무섭습니다.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만이 안 무섭습니다.
하나님과 성자가 보내어 <인생들을 구원으로 인도하는 자>만 안 무섭습니
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가 인도하는 대로 가면,
오직 ‘진실과 진리’로 인도함을 받고,
100% 천국 생명길로 가기 때문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우선권으로 하여 하나님의 뜻대로 세상을 살지
않으면, 인생 ‘육신만 세상에서 사는 것’으로
희망이 끝납니다.
그 ‘영혼’은 어디로 가겠습니까?
‘영원한 삶의 희망’이 끊어져, 아예 태어나지 않는 것만도 못하게 됩니
다.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의 이름만 알고 그럭저럭 믿으면서
‘구원받겠지.’ 하지 말아라.
<육신>이 죽은 후에 그제야 <영혼>이 어디 갔는지 확인하지 말고, <육
신>이 살아 있을 때 100% 자기 구원을 확인하고, 믿고 가라.
육신이 살았을 때 자기가 구원받았는지, 휴거됐는지 확인해라.
이 세상에서 확인해야 된다.
온전히 확인된 자만 구원받은 것이다.
고로 그 영혼이 ‘영생길, 천국길, 낙원길’로 가게 된다.
자기가 구원받았는지, 휴거됐는지 확인받은 자는 마치 운동경기에서 이
긴 자가 녹화된 경기를 다시 보는 것과 같아서 “100% 이겼다.” 하고 마음
이 놓인다.
지금껏 인생을 살면서도 자기 영이 생명길로 가는지,
사망길로 가는지 모르고 살고 있느냐.
자기가 구원받았는지, 휴거됐는지 며칠이면 확인한다.
무책임하게 살지 말아라.
그로 인해 ‘무지의 화’가 자기에게 영원토록 몰려온다.”
자기가 구원받았는지, 휴거됐는지 <꿈>에 ‘자기 혼’으로 확인하고, <생
시>에 ‘자기 육의 생각과 행실’을 통해서 확인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되, ‘진짜 제대로 알고 믿어야’ 진짜 영생
길을 가게 됩니다.
‘보통으로’ 믿고 행하거나, ‘제대로 모르고’ 믿고 행하면, 그 행위대
로 그 단계로 구원이 결정됩니다.
세상 어떤 일을 두고도 제대로 모르고 해 보세요.
길을 닦든지, 집을 짓든지, 옷을 만들든지, 글을 배우든지, 언어를 배우든
지, 만사의 하나하나를 제대로 모르고 해 보고 ‘그 결과’가 어떻게 되는지
보세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제대로 모르고 보통으로 알고
믿고 사는 자들도 ‘그 결과’가 그같이 됩니다.
가령 한 목적지를 두고 가는 자가 길을 제대로 모르고
보통으로 간다면, 목적지까지 가겠습니까?
못 갑니다. 중간까지 가든지, 중간에서 조금 더 가든지 합니다.
길을 제대로 알고 전심을 다해서 완전히 가야 목적지까지 갑니다.
<목적>은 ‘목적지’까지 가야 이루어집니다.
구원도 ‘온전히 받은 자’만 구원받은 것입니다.
‘보통으로 구원받은 자’는 구원받았다고 볼 수 없습니다.
이들은 아직 ‘구원 미결 상태’입니다.
‘미결 상태’는 <구원 확정>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가령 한 남자가 한 여자를 보통으로 사랑했다 합시다. 100% 사랑해야 사
랑이 이루어지는데, 보통으로 사랑하니 ‘사랑의 목적’이 이루어지지 않고
‘희망’만 가지고 끝나게 됩니다.
<구원>도 <휴거>도 그러합니다.
‘온전한 자’만 구원받고 휴거됩니다.
영계에 가 보면, ‘이 세상에서 자기 주관적으로 생각하는 것’과 ‘영의
실체’는 전혀 다릅니다.
<잠시 쉬었다가>
★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구원>도 <휴거>도 확인하기 전에는 아무도 장담하지 말아라.
‘자기 행실’로 지금! <구원>과 <휴거>를 확인해라.
누구를 믿고 사는가, 어떤 진리를 믿고 사는가,
어느 정도로 행하고 있는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와 마치 고욤나무에 참감나무를 접붙이듯
완전히 일체 되어 살고 있는가,
죄를 회개하여 사함 받았는가, 확인해라!” 하셨습니다. (*)
세상만사 모든 일들을 확인하면 알듯이, 자기 육도 혼도 영도 구원받고 휴
거됐는지 확인하면 확실히 알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월명동은 ‘사진’으로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꿈과 허상’이 아니라 ‘실제’로 있습니다.
이와 같이 <자기 구원과 휴거>도 확인하고, <그 어떤 것>도 확인하고
기뻐해야 됩니다. 제대로 알고, 실제로 믿고 희망하면서 살아야 됩니다. 확인
된 것만 확실합니다.
* <천국>은 확인하지 않아도 100% 믿어도 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
자>도 100% 믿어도 됩니다.
‘태양’이 있듯, ‘지구’가 있듯, ‘달’이 있듯, ‘별들’이 있듯,
‘바다’가 있듯, ‘땅’이 있듯,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확실히 존재하
십니다.
매일 자기만 하나님 앞에 온전히 행하면, 하나님은 매일 역사하십니다.
* 그러나 <미완성된 인생들>은 다 확인해야 됩니다.
<세상의 모든 것들>은 다 확인해야 됩니다.
<자기 구원과 휴거>도 꼭 확인해야 됩니다.
막연히 “구원받았겠지. 휴거됐겠지.” 하지 말아요.
‘자기 행위’를 보고 짐작하고 확인해야 됩니다.
* 저마다 <확인할 것들>을 꼭 확인해야 됩니다.
어느 정도 이루어졌는지 봐야 됩니다.
과일나무를 심어 놓고 ‘때가 됐으니, 지금쯤 과일이 이만큼 컸겠지.’
짐작만 하지 말고, 과수원에 가서 확인해 봐야 됩니다. 그러면 확실합니다.
<생각>과 <실제>가 다른 것이 너무 많습니다.
* 선생이 어떤 사람을 처음으로 보기 전에, 사진도 안 보고 이야기만 듣고
추측만 했습니다. 그런데 ‘실제’는 ‘추측한 것’과 달랐습니다.
<구원>과 <휴거>도 ‘추측’과 ‘실제’는 다릅니다.
<세상만사 모든 것>을 누가 말하는 것만 믿고 엉성하게 확인하지 말고,
본인이 100% 확인해 봐야 됩니다.
* 자기 ‘추측과 예상’은 ‘실제’와 다릅니다.
이와 같이 ‘자기 추측’과 ‘영계의 실상’은 다릅니다.
하나님이 보실 때는 아예 그런 일이 없는데,
자기는 나름대로 추측하고 ‘그럴 것이다.’ 하는 자가
지구 세상을 덮고 있습니다. (*)
<잠시 쉬었다가>
* 사람들은 항상 <앞날>을 좋게 생각하고 사는 심리가 있습니다.
<자기 앞날>을 나쁘게 예상하면 안 좋으니, <자기 앞날>을 늘 좋게 추
측하고 예상하며 삽니다.
그러다가 <앞날>에 가서 보면 거의 좋지 않습니다.
‘자기 추측’과 ‘미래의 현실’은 다르듯,
‘육의 세계의 생각’과 ‘영의 세계의 실상’은 다릅니다. 확인한 것
만 똑같습니다.
* <미래>도 ‘현실’에서 미리 확인해야 됩니다.
‘현실의 삶’은 <미래>를 낳습니다.
→ 고로 ‘현실의 삶’을 통해서 <미래>가 100% 확인됩니다.
‘현실의 자기 생각과 행위’의 대가로 <미래>가 옵니다.
<현실>에서 ‘자기 육신’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어떻게 매일 믿
고 사랑하며 사는지 보고, <미래>의 ‘자기 영혼의 삶’을 예상하고 확인해
보기 바랍니다.
또 ‘보낸 자’를 통해서도 <미래>를 확인해 보기 바랍니다. 또 ‘자기
혼’을 통해서도 <미래>를 예상하고 확인해 보기 바랍니다.
* <과거>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를 잘 믿고 따르던 자들 중
에서도 ‘신앙이 죽은 자들’이 많았습니다.
고로 <과거>에 잘 믿었어도 <매일> 100% 잘 믿어야 됩니다. <과거>에
잘 믿었어도 가다가 중단하면, 과거에 잘한 것으로 끝나게 됩니다.
* 육계에서 ‘육’을 보다가 영계에서 ‘혼과 영’을 보면, 하나님과 성령
님과 성자와 구원자를 보통으로 믿고 행하는 자는 그 마음과 행실 그대로
‘영’이 형체를 이루고 있고, 그 마음과 행실 그대로 ‘혼’이 그 급에서 살
고 있음을 여실히 보게 됩니다.
‘육’만 보고서는 잘 모릅니다. ‘혼’만 봐도 압니다.
* 지난날을 돌아봤을 때 ‘현실에 예상하고 추측한 것’과 ‘앞날에 닥친
것’은 달랐습니다.
이와 같이 ‘육이 세상에서 살면서 추측한 것’과 ‘미래 영의 세계의
실상’은 다르니, 반드시 차원 높여서 확인하고, 진실로 배워서 알고, 속지 말
고 기뻐하며 살기 바랍니다.
<잠시 쉬었다가>
* ‘자기 추측’과 ‘실제’는 다릅니다.
사업하는 사람 100명 중의 10명도 추측한 대로 성공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연성전 <월명동>은 다릅니다.
말씀을 가르치기 전에도, 말씀을 가르치는 중에도, 말씀을 가르친 후에도
<월명동>에 처음 가는 사람에게 영상이나 사진을 보여 주지 말고, 추측만 하
게 하고 데리고 가 보세요.
“월명동은 시골인데 선생님이 태어난 고향이니 한 번 가 보자.” 하고 데
리고 가 보세요.
처음 <월명동>을 본 사람이 “내가 추측한 것과 달리 기대에 어긋났다.”
하는지, “추측한 것과 달리 이상적이다.” 하는지 보세요.
<성지 땅 월명동>만큼은 90% 이상 ‘추측한 것 이상’이라고 할 것입니
다.
자기 자녀도, 부인도, 남편도 ‘자기 추측’과는 다르니 확인해야 됩니다.
확인하면 다릅니다.
만사의 모든 것들을 확인하고 속지 말고 살아야 됩니다.
그러나 <주>는 어제나 오늘이나 변함없습니다.
다만 날마다 차원이 높아지고, 더 좋게 변화되기는 합니다.
시대에 따라 더 좋게 변화되고, 시대가 갈수록 마치 과일나무 크듯 변화되
고, 과일이 제철을 맞아 더 커지고 아름다워지듯 변화됩니다.
<전환> 중요
*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이 세상의 일들>은 모두 알고 보면 무섭다.
<하나님을 믿는 것>도 확인해 보면, 잘못 믿는 자들이 너무 많다.
무섭다. 확인해라.
육지에서 차를 타고 가든지, 바다에서 배를 타고 가든지 무섭다.
확인해라.
50세, 60세, 70세 넘어서까지 살 사람인데, 사고 나면 그 날 생이 끝난
다.
생명이 한 번 끝나면, 하나님도 그를 다시 태어나게 하여 살게 하지 못
하신다.
인생이 한 번 태어나고 죽는 것은 <하나님의 순리의 법>이기 때문이다.
고로 생명을 귀히 여기고, 늘 오갈 때 확인하고
극히 조심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와 생명의 주와 일체 되어 살아야 된다.”
인생, 아무것도 성공하지 못하고 달동네에서 고생만 하더라도 살아 있다
면, 하나님과 메시아를 안 믿고 살다가 구원받지 못하고 죽은 세상의 재벌이나
권세자나 영웅 열사보다 낫습니다.
‘살아 있는 것’이 그리도 큽니다.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그가 보낸 자를 믿고 사랑하며 살아야
됩니다. 그러면 정말 ‘땅’에서 <마음 천국>이고, 살다 보면 <육신 환경 천
국>도 이루게 됩니다.
‘산 파리’가 ‘죽은 사자’보다 낫습니다.
‘살아서 생명을 가진 것’이 그리도 큽니다.
‘적’도 살았을 때 적이고, ‘원수’도 살았을 때 원수입니다.
‘적’이고 ‘원수’고 죽으면 끝납니다.
<육의 생명>은 ‘메시아’나 ‘선지자’나 ‘그 어떤 큰 인물’이라도 한
번 태어나고 한 번 죽으면 그것으로 끝납니다.
<말씀 마무리> 중요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영이 생명권에서 산 자의 가치>는
‘천하를 혼자서 다 가지고 있는 것’보다도 큽니다.
<영이 생명권에서 산 자의 가치>는
세상에서 하나님과 메시아를 안 믿다가 영이 사망으로 간 영웅 열사, 명예
자, 권세자, 왕들 수십억 명보다 훨씬 더 큽니다. 아예 비교가 안 됩니다.
<구원받고 휴거되어 천국으로 가는 자, 한 사람의 가치>는 <구원받고 휴
거되지 못하여 사망으로 가는 자 100억 명>보다 더 큽니다.
고로 ‘한 명의 생명’이 천국에 오면, 천국에서는 아주 큰 ‘환영 잔치’
가 열립니다.
★ (중요)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온전한 자 한 명’이 얼마나 크냐.
하나님은 ‘온전한 자 한 명’을 찾으신다.
‘사랑의 대상체 신부로 온전히 만든 자’를 찾아 그 영이 <천국 황금
성>에 오면,
하나님은 <천국>을 만든 보람과 기쁨을 누리시고, <인간>과 <지구>를 창
조하신 보람과 기쁨을 누리신다.
<온전히 구원받고 휴거된 자, 한 사람의 가치>가 ‘지구 세상 천하를 다
가진 것’보다 더 크기 때문이다.
‘몇 명이 구원받고 휴거되느냐’보다,
‘온전하게 구원받고 휴거되느냐’가 귀하다.
‘온전한 자 한 명’이 ‘천하’보다 귀하다.
하나님은 ‘온전한 자’를 보고 기뻐하시고,
그를 통해 영광 받으신다.
누가 하나님이 지구와 인간을 창조하신 보람과 기쁨을 누리게 할 ‘온전
한 자, 한 사람’이며,
누가 천하를 다 가진 것보다 더 큰 가치를 가진 ‘온전한 자, 한 사람’이
며,
누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을 영원히 받으면서 삼위의 영광과 기
쁨이 될 ‘온전한 자, 한 사람’이냐.
나 성자가 떠나기 전에 지금, 그를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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