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4.07.28 (월)
월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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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28일 월요일 씨티엔 선생님 새벽말씀 (41분)
(예수님사진. 선생님께서는 안경을 쓰시고, 아이보리색 줄무늬양복을 입으시고 하늘색 야자
수넥타이를 하셨습니다. 강대상 앞에는 분홍나리꽃이 있고 뒤에는 대둔산 바위가 보입니다.)
새벽제단 8월 기분좋은 8월달이 시작됩니다. 너무 기대했던 달입니다. 8월이 되면 본격적인
수련회가 시작되지요. 일부 제빠르게 한 부들은 수련회들을 벌써 했어요. 8월은 휴가철입니
다. 여행도 가고 기분좋은 달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모든 달이 다 멋있는 그런 절기가 아닙
니까. 어떻게 하면 멋있게 그 절기를 사용할수 있을까요. 자연을 멋있게 창조했는데 절기를
멋있게 창조했는데 그렇게 사용하지 못하는 것은 멋있는 하나님과 일체되지 못했다고 말할
수 밖에 없어요. 대둔산이 멋있듯이 멋있는 인생을 살아야해요. 거기 있을때 예수님이 여기
얼마나 멋있냐. 여기 있으면 신선같지 않느냐. 이와 같이 굳건하라. 나를 믿으면 나를 영원
히 불신하지 말고. 나를 어떻게 불신하냐고 하는데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살지 못하면
불신해. 결혼해서 사는데 처음에 너무 사랑해서 결혼했다가 나중에 이혼하는건 처음 사랑을
잊어서 그래. 사랑에 굳건한 마음을 가지고. 사람이 마음이 상한다고 싸우고 심령이 상한다
고 자기 마음대로 말하면 싸우는거야. 이와 같이 대둔산처럼 멋있게 살아야해. 대둔산의 정
기를 받아가지고 와. 정기가 바로 그런 정신과 사상과 그런 사람이 보고 느끼는 것을 받아
서 그렇게 인생을 사는 것이 정기를 받는것이다. 어린 것도 자꾸 배우면 큰 어른이 되는 것
입니다. 그래서 배운 것입니다. 배워라. 배워서 남 주냐. 자기가 하여라. 배워라. 실천하여
라. 그래서 아무리 환경이 멋있고 아무리 멋있는 계절일지라도 오직 하나님을 섬기고 즐거
워하며 기뻐하며 살아야 하나님과 같이 살아야 재미있어. 여러분도 나와 같이 생활하고 나
와 같이 살면 얼마나 좋겠어. 한 집에서 밥도 먹고 생활하고 얘기하고 같이 전도도 하고 너
무 재미있겠죠. 그날을 기다리면 바보입니다. 그렇게 못해요. 지금 같이 하고 있잖아. 육적
으로 못하면 영적으로 하고 있잖아. 누구는 보고 믿냐. 선생님도 보고 믿냐. 예수님을 누가
보고 믿냐. 예수님을 믿으니까 예수님이 양심이 있으시니까 보이실꺼고 하나님을 믿고 섬기
니까 우리에게 나타나실꺼 아녀. 그분은 인격적이시니까 그 처분에 맡길꺼 아녀. 여러분들
도 선생님을 사랑하고 하면 그렇게 대해줄 것이 아니겠습니까. 육으로 못대하니까 영으로
같이 살아주고 대해주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목적은 목적이다. 너희 목적이 뭐냐. 목적만 달
성시키면 되잖아. 목적이 뭐냐. 하나님도 그래요. 목적은 목적이다. 예수님도 그랬어요. 목적
이 목적이다. 목젓은 목젓이고 눈은 눈이다. 귀는 귀다. 무슨 말일까. 목적만 달성하면 된다
는 것입니다. 이러든 저러든. 이 사람들이 새벽에 예배드리는데 와서 신경쓰이게 하는지 모
르겠어요. 가라지들이 쫓아다니는데 내가 싸울수 있냐고. 섭리대군을 없애버려 할 수가 없
잖아. 원수 사랑하며 해야니까 보따리 싸가지고 가야지요. 예수님이 뭘그래. 너 목적만 달성
하면 되잖아. 목적만 달성하면 된다고 해서 시키는대로 했잖아. 그 자리에서 말씀을 전했어
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인식을 다르게 하더라구. 뭘 그렇게 해. 재미있잖아. 스릴이 있잖
아. 섭리를 펴니까 스릴이 있어야지. 안쫓아다니면 근신하는 마음이 없어지고 긴장이 풀어
지잖아. 그 사람들 없어도 내가 긴장하고 근신할게. 말하는것과 다르다니까. 적이 쫓아다녀
야 근신하는 거야. 공권력으로 쓰는거예요? 그렇지는 않지. 너랑 나랑 싸움하게 되면 어떻
게 돼. 그래서 열심히 나도 그렇게 하면서 사는거야. 무슨 어려움이 있으면 꽁하면 안되고
자꾸 풀어나가야 돼. 주가 하나님이 우리를 고통스럽게 하겠냐. 다 잘해주려고 하는거야. 그
렇죠. 늘 사모하고 그리워하고 즐거워하며 사는 것이 복이야. 좋은 게 좋은 것이다. 나는 그
단어를 많이 써요. 그리고 또 하나는 또 잊어버렸어 이왕이면 다홍치마다. 이왕이면 이것저
것 갖추어서 멋있게 하자. 이왕에 하나님을 믿을 바에야 멋있게 믿자. 이왕이면 설교할바에
야 멋있게 하자. 이왕이면 다홍치마. 원본뜻을 얘기하면 어차피 차리고 잔치집에 갈바에야
멋있는 옷 입고 가자. 이왕이면 멋있는 거 입고 가자. 다려입고 가자. 이왕이면 다 갖추었는
데 신발을 안 갖추었어. 신발을 신고가자. 손질하고 가자. 머리도 손질하고 가자. 이왕이면
예수님이 이왕이면 다홍치마를 말씀하셨어요. 어떻게 예수님이 그 말씀을 쓰시냐고 했더니
그 금쪽같은 얘기를 한국사람들이 안 써먹더래요. 예수님도 이왕이면 다홍치마 식으로 많이
살았어요.끝까지 멋있게 가치있게 사셨어요. 어제도 말씀하셨죠. 하나님은 우리에게 엄청나
게 많은 기대를 하신다. 왜 기대하실까. 우리에게. 세가지를 불러줬는데 맞췄을꺼야. 기대
하나님이셔서 기대를 잘하신다. 기대를 이뤄줘야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니까. 인간을 너무
사랑하시니까 기대를 하신다. 사랑하는 자의 기대를 하신다. 많이 해줘서 기대를 하신다. 세
가지를 했는데 헷갈렸죠. 오늘 또 얘기들어보니까 2번이네 1번이네. 빨리 결정해. 열 세면
답을 가르쳐줄게. 결정 안한 사람은 0점. 3번이었습니다. 많이 해줘서 기대하는 것은 당연
하다. 솔찍히 말해서 어제 결정한 답은 3번이라는 것입니다. 1.2번은 다 맞는데 하나님은
다 맞아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라서 그러나 어제 말씀한 것은 3번입니다. 많이 해줘서
기대하신다. 해준것도 없이 기대하느냐. 나부터도 더 잘해주면 기대햡니다. 기대는 욕심도
특별히 바램도 아니고 잘되기를 기대하는거여. 이왕 말이 나와서 말이지 말해보자고. 하나
님은 우리를 어디서부터 사랑했느냐 하면 조상때부터 에덴에서부터 사랑하고 좋아했어. 버
리지 않고 또 역사하시고 부모때부터 할아버지때부터 사랑했다. 보면서 사랑 하나는 확실히
알아야합니다. 하나님 나 너무 사랑하죠. 그것은 굉장히 큰 깨달음의 기도입니다. 기도할 때
해봐. 그러면 시원한 기도입니다. 하나님 솔찍히 나 너무 사랑하죠. 안 사랑하죠. 두 사람이
기도하면 누구에게 하나님이 역사하시나. 하나님 너무 사랑해서 감사합니다. 제일 큰 기도
입니다. 그런것을 알아서 내가 하나님께 쓰여지는 거대한 사람이 된거여. 하나님에 대해서
많이 아는자 하나님이 어떻게 인간을 대하시는지 많이 아는자가 결국 구원자가 됩니다. 그
것도 모르면서 어떻게 구원자가 됩니까. 내가 제자들에게 가르치기를 나에 대해서 많이 알
아야 보낸다. 나에 대해서 모르면 어떻게 보냅니까. 왜 보내.나에 대해서 자꾸 배워요. 배울
것이 많으니까. 나 아는거 대개 많아. 묻는 것에 내가 모른다고 한 거 어디있어. 너가 어리
니까 대답을 안할뿐이다. 모르면 그 당시에도 하나님께 물어봐서도 대답을 가르쳐주잖아.
알아도 너희가 어리다. 더 커라 그러죠. 하나님을 정말로 사랑해. 어느때 싫어하는고 하니
나 하나님이 안 사랑해. 하면 싫어하더라구. 환란때 어려울때 하나님이 날 사랑하면 왜 안
지켜주냐고 그런다구. 하나님이 나를 사랑한다면 왜 이런 환란이 생기냐고 합니다. 경험해
보면 말할 것도 없이 아는데 하나님이 날 사랑하면 이런 환란에서 아무것도 아닌 사람들이
나를 쫓아다니는데 그럼 나는 원수사랑하는 법을 지키라고 했는데 알아서 해줘야 할것이 아
닙니까. 길을 가는데 애인을 야유를 했다. 욕을 하면 너가 기분이 나쁘잖아. 말이 거치니까.
그러면 가도 야유하면 웃어주고 지나가고 웃고 있네 그래도 답례하며 지나가면 인격적인 여
자구나 좋아하잖아. 너를 원수시해도 웃으면서 지나가면 내가 기쁘고 즐겁고 세상에 택한
것을 마귀도 사탄도 끄덕이게 해야지. 그래서 그렇게 사는데 내가 못 참는 것은 하나님께
섭섭하다고 하면 하나님은 등을 돌리고 쳐다도 안보시는거여. 하나님 감사합니다.용서해주
고 저들을 다 나는 이길수 있으니까 도와주시고 화난다고 확 심판해버리시면 안돼요. 그게
미덕이라고 했어요.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나 정말 못살겠네. 환란 때문에. 나는 왜그렇게
괴롭지 그런말 하느니 기도하라고 했어요. 하나님 나도 잘되게 해주세요. 그러면 하나님이
너 잘되게 해줬는데. 내 책임분담 못하는구나. 이렇게 하면서 자기를 잡아가고 자기를 교육
시키고 생활가운데 자기를 키우라. 자기에게 머리에 쇠뇌시키고. 하나님의 말씀을 쇠뇌시키
고 자기가 자기를 굳건히 하라. 자기가 자기를 진찰도 하고 자기가 자기를 배고픈 것을 알
듯이 잠오면 자고 자기에 대해서 자기가 제일 잘 알아. 자기가 왕인거야. 위대하게 자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어렸을때부터 너가 해야지 누가 하냐. 다리가 돌이 끼었는데
너가 빼야지 누가 빼냐. 우리가 너가 목욕을 안해서 꿉꿉하면 너가 씻어야지. 날이 왜그러
나 하늘이 썩었나. 그러지만 보니까 한달동안 목욕을 안한거야. 불만불평 토하는 사람을 보
면 뭔가 자기 할 일을 못한 사람입니다. 감격 감사 웃으면서 지내고 선생님께 배운 사람들
은 가서 웃으면서 하잖아. 웃으면서 통하는 마음으로 하나씩 배워가면 좋잖아. 그리고 기대.
포도나무를 심었는데 베어내고 포도나무 밭에다가 안되니까 두 번째 무화과 나무를 심었어
요.그런데 또 화나서 안되니까 없애버릴까. 한번만 참고 거름 한번 해볼까요. 거름이 없어서
힘이 없어서 안되는 것이 있어요. 거름하는 입장으로 해봐요. 안되면 거름하자. 그러면 될것
이다. 무화과 나무 열매를 안 열면 거름해보자. 일주일만 거름하면 충분할꺼야. 하나님이 열
매를 너희들이 안맺은 것은 내가 함께 하면 3일이면 끝난다. 3일 동안 말씀하면 홱 뒤집어
져서 열매맺고 꽃이 피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이사야서 5장에도 나오죠. 같은 대열로 흘러
갑니다. 마태복음에 어제 말씀대로 무화과나무 비유. 마태복음 21장 20절 이하에 열매를 못
연다. 열매가 없어서. 그리고 누가복음 13장 6절이하 본문말씀, 나무로 비유하고 사람을 깨
우쳐줬어요. 이사야서 5장말씀에 한 사람이 산을 개간해서 큰 돌은 굴려내고 작은 돌은 추
려내고 나무들은 뽑아내고 얼마나 힘들게 한지 압니까. 개간. 산을 전부 밭으로 만들었어요.
포도나무 심고 기대를 하고 포도를 따면 즙을 짜려고 틀까지 만들었는데 나중에 보니 돌포
도만 열렸어요. 잡포도만 열려서 기대에 어긋났다. 이러면서 하나님이 이사야에게 말했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돌포도가 되었네 하나님을 섬기며 기뻐하며 신부가 신랑을 사랑하듯 안해
서 그렇다는 것입니다. 안보이는 하나님을 사랑하기 힘들죠. 사람들이 보이면 하겠다고 하
는데 천만에요. 보여도 못해요. 안보여도 할 사람은 그래도 하는데 할라고 해야 마음이 좌
우됩니다. 하나님을 섬기고 위하고 받드는것은 그래도 메시야 선지자가 잘 가르쳐줍니다.
하나님에 대해서 잘 가르쳐줘야해요. 내가 살아보니까 가장 큰 것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보이게 잘 가르쳐줘야는데 이것은 하늘나라 가서의 문제이지 세상에서는 육신이라 못하거든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잘 모시고 살것인가. 이것을 못하면 깨져요. 어떻게 하면 잘할것인가.
어떻게 하면 잘해서 장사를 잘할 것인가. 어떻게 하면 인생을 멋있게 살것인가. 아는 것이
커요. 배우라 배우면 오늘부터 써먹어요. 나가면서부터 써먹어요. 몰라서 못살고 죽을때까지
몰라서 끝나요. 그것만 알면 멋있게 인생을 사는데 예수님께 선생님은 딱 한가지만 묻겠다
고 하고서 물었어요. 내 진로가 뭐냐고 딱 한번만 가르쳐달라고 그래서 내가 사실상 여러
가지를 하려고 했어요. 어느쪽으로 갈것이냐. 정치쪽이냐. 하기가 힘들었죠. 나는 공부도 못
했으니 시골에서 농사를 지을까-6277. 과일나무 많이 심어서 계절마다 따먹고 동물을 많이
길러서 고기 농사를 짓자. 집을 잘 짓고서 여생을 보내자. 하나님을 섬기며. 그렇게 나름대
로 이상세계를 계획했어요. 석막교회에서 장로까지 바라보자. 목사는 힘들다. 고향을 또 떠
나야 하니까. 그리고 과일나무를 심어서 불쌍한 사람들을 데려다가 같이 해서 같이 즐기자
그렇게 계획을 했어요. 그 계획은 나의 계획인데 비슷하게 해서 역사가 되어서 성지땅을 만
들어놓지 않았습니까. 과일나무 같은 것은 육적인 거니까 영적인 과일나무를 짓죠. 신앙농
사를 생명농사를 이러면서 그 뜻대로 하나님께서 해주셨습니다. 나의 뜻대로 했으면 지겨워
서 버렸다고. 또. 사람은 어떤 꿈이 이루어져도 바로 버려요.왜. 지겹거든. 솔로몬도 심령의
낙이 없으면 다 필요없다고 했어요. 자기가 지혜를 써서 원하는 것을 다 했어요. 백성들을
동원해서 연못을 파고 멋있게 살아보자. 포도나무 밭을 사서 왕궁옆에서도 해보고 궁녀들을
다 데려다가 춤을 추게도 해봤는데 허무하다고 했어요. 나중에 하나님을 섬기고 즐거워하며
기뻐하며 그 낙이 최고다. 그것을 깨닫고 잠언에 전도서에 읊어놓지 않았습니까. 여러분들
도 경험자의 말을 듣고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그렇게 살아요. 하나님이 다 보세요. 굶어죽을
까봐 걱정하고 옷을 못 입을까봐 걱정하고 잠못잘까봐 걱정하고 인생이 뭐 그런 걱정을 하
냐. 산에 사는 동물들도 그런 걱정을 안하는데. 산에 멧돼지가 옷을 못 입어서 걱정해요?
사람이 되었으면 사람답게 살아야지-8248. 거대한 사고를 가지고 살아야해요. 천상 하나님
을 믿고 살아야돼. 하나님을 믿지 않고 사는 나라는 대국이든 소국이든 보면 우끼잖아. 사
고들이 지극히 육적인 사고를 가지고 살아요. 물질을 좋아해서 물질을 쌓아놓고 살아도 만
족을 느끼지 못하고 마음에 공허를 느껴요. 마음은 달라요. 마음은 마음의 세계와 연결이
돼요. 마음은 마음의 세계 하나님의 세계와 영의 세계와 연결이 되어야 기쁨을 누리는거여.
여자를 즐겁고 같이 놀기를 원하는데 남자랑 놀면 즐겁겠어. 안 기쁘지. 그와 같이 자기가
밥을 먹어야되는데 운동을 하면 풀리겠어. 안돼지. 그와 같이 때와 시기를 따라서 절대 하
나님을 믿고 해야 기쁘지. 냉장고 있으면 기쁘다고 하는데 뭐그리 기쁨이 충만하냐. 그것은
육적인 세계여. 이 진리의 말씀을 듣고 이 시대를 쫓아봐라. 그러면서 전도를 하는 것입니
다. 사람들은 그 때는 싫어하지만 가서 적극성을 갖고 확실성을 갖고 해야돼. 그래야 쭉쭉
따라갑니다. 책임을 지고 갈테니 따라가보자. 전도자는 우숩게 생겼어도 전달만큼은 하나님
의 전달을 가지고 왔다. 한번 해보자. 사람을 보고 따르지 말고 내 전달자의 말을 듣고 쫓
아보라. 그러면서 과감하게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괜히 시원찮게 전도하면 10년을 해도
안되는데 확실하게 하면 그날 된단말여. 그날. 제자들이 확실하게 복음을 전할 때 능력표적
이 따랐다고 누가복음에 그랬어요. 확실하게 하고 인생을 살 때 확실하게 살아야해요. 하나
님을 주를 기뻐하는 생활 하늘의 아내가 되고 하늘의 신부가 되었으면 신부답게 사는거야.
그래야 역사가 이루어지고 기쁨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누구는 선생님이라고 해서 특별서
비스로 다 받고 있는줄알어? 나도 노력을 해야하고 나도 10발짝을 가야 10미터를 가게 되
고 100보를 가야 100발짝을 가야합니다. 나는 더 많이 가야해요. 머리이기 때문에 한발짝
이라도 더 가야한다니까. 그렇지 않겠습니까. 다 죽어가는 소리만 하지 말라고. 누구는 죽어
가는 환경을 안느낀줄압니까. 나보라고. 그렇게 죽어가는 무덤같은 그 기간에 최고로 고통
을 받아도 티도 안내고 열심히 하잖아. 말씀을 전할 것을 다 전해줬잖아. 할 짓은 다 해야
해. 이래서 새벽예배 안 나가고 저렇다고 새벽예배에 안나가고 그러다가 나중에 가서 후회
가 될 때는 영원한 후회가 되는 것입니다. 왜 후회가 되는고하니 여기서 만들때 못 만들어
서 하늘나라를 가잖아. 그러면 그 수준에서 은에서 영원히 끝납니다. 금이 될 사람이 은이
되면 항상 은취급을 받고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열심히 하라 육신을 썼을때
영혼문제를 운명을 좌우시켜놓아라. 알겠어요? 세상에서 부귀영화를 누리고 살았다치자. 그
래도 죽는날 영계가서는 내가 부귀영화를 누렸나해져요.여러분들 어제 그저께 진수성찬을
먹었어요. 내가 난생 처음 이렇게 잘 먹네. 생일날도 아닌데 이렇게 잘 먹었어? 그것이 며
칠 갑니까. 며칠? 내가 먹었나 안 먹었나 해져요. 이와 같이 인생이 살면서도 그렇게 많은
것을 겪고 누렸어도 내가 잘 지냈나 내가 부귀영화를 누리고 살았던가 부귀영화였던가 내가
영적인 세계에 신경을 못 써서 흑암세계에 와있구나. 복직하려면 죽어난다니까. 그렇게 쉬
운것이 아녀. 복직하려면. 이 대둔산 절벽에서 떨어졌다면. 구름다리쪽에서 툭 떨어지면 일
순간에 떨어져도 기어올라가려면 힘들단말여. 기어올라가려면 얼마나 힘들겠어. 떨어질때는
툭 떨어졌어. 그것을 기어올라가려면 암벽타기 배워야하고 몇 년 배운다고 금방 올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것을 생각할 때 떨어졌으면 또 다쳤으니 허리를 수술하고 이런 것을
생각하며 잘하자. 그래서 아담이 타락하면 탈락이라고 하잖아. 탈락. 힘들지 않습니까. 대학
교 공부하다가 떨어지면 그 이듬해까지 공부를 죽자사자 해야돼. 거기서 자포자기하고 안하
면 또 못하면 못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사람이 생각이 주인이여. 선생님은 정신적인 지도
자 아닙니까. 에이 하겠다. 수영도 나는 못해. 신의 팔자여. 못하게 만들어놨어. 그렇게 돌리
고 죄도 없는 하나님께 돌리고 수영못하는 것은 신의 팔자여. 다른 사람은 다 잘하게 하고
나만 못하게 한거 아녀 이러지 말고 나도 하나님이 잘하게 예정해놓았어. 팍 뛰어들고 물을
먹더라도 허우적거리면 바로 배운단말여. 왜인고 하니 정식적인 멋있는 수영은 단계별로 배
우지만 그냥 하는 것은 바로 즉시 배웁니다. 너 물속에서 못 나오면 죽는다고. 해병대들 수
영을 잘하지요? 수영을 잘하는 사람들 해병대에 들어오라고 하는 것이 아니고 다 똑같아요,
다 똑같은 사람들을 데려다가 수영연습을 하고 공중에다 헬리콥터에서 바다로 떨어뜨려요.
그래서 허우적거리면서 자기가 수영을 배워요. 허우적거리면서 배우잖아. 육지에서 100미터
200미터해서 허우적거려서 나오거든. 보니까 수영이 쉽거든. 별것도 아니거든. 왜 그때는
목숨걸고 하니까 바로 되는거야. 그래서 목숨을 걸고하면 바로 된다. 그러나 여유있게 하면
오래 걸린다. 언제든지 목숨을 걸고 해야할것은 목숨을 걸고 해야합니다. 모가지를 걸어놓
고 해봐라. 빨리 되지. 빨리 한단말여. 숨쉬려고 얼른. 이와 같이 자기를 콘트롤하고 다스려
야지 언제 다 시키냐. 여러분들 나도 그래요. 나이를 먹은 사람들 자꾸 시키는 것도 그렇
더라구. 선생님 나도 모르는데 가르쳐줘요. 그런 것은 성경을 통해서 가르쳐주고 다 한단말
여. 큰 사람은 큰 사람대로 해야지. 다 컸는데 집에서 어머니 아버지가 이래라 저래라. 조금
있으면 청소하려고 하는데 청소시키면 기분이 나쁜거여. 그냥 놔두고 가면 청소하면 깨끗하
게 됐네 좋아해요. 깨끗하게 됐네 기분좋네 하면 내가 했어요 내가! 알았어 나는 아까부터
알았는데. 그런데 조금 늦어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새벽부터 하면 좋겠어. 이와 같이 하나
님도 그러합니다. 옛날에는 나를 많이 시켰는데 요즘은 잘 안시킵니다. 알아서 하라. 다 컸
으니까. 그래서 선생님이 기도할 때 그러잖아. 하나님은 명령하시고 천둥번개치면서 명령하
시고 그래도 안하니까 성령님은 감동시키시고 사람이 감동시키면 간다고. 감동이 되어야 합
니다. 감동의 영이시다. 하나님이 천둥번개치면서 명령을 해도 우리가 안할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성령님이 감동시켜도 또안해. 그래서 예수님은 최후의 작전으로 우리의 손을 잡고
꼭 끌고다니라고. 팔이 빠지든지 잡아당기라고. 예수님이 벼락쳐도 못하니 끌고 다니라고.
끌고 다니라고 쇠고랑 차고 끌고다니라고. 이상하게 끌고다니는 것이 있지요. 여러분들 일
을 할때. 그것이 언니들이나 오빠들이나 손을 잡고 잡아댕겨요. 그것이 예수님이 손을 잡고
잡아댕기는거여. 가자고 하고 아이 손놔‘ 하지 말고. 정말 예수님이 내 심정 모르네. 얼마나
좋은 것인지 모르고 이와같이 우리가 하나님이 하시는 일과 선생님이 기도하는 것을 알아야
지 않겠습니까. 포도나무 비유는 포도나무 얘기만 해서는 안되고 이렇게 여러 가지 얘기를
해야해요. 그리고 이사야서 5장에 보면 극상품 포도나무 열매를 기대했는데 안 맺어서 참
쑥스럽다 민망하다. 하나님은 이와 같이 다 준비를 해놓고 우리를 부르신 것입니다. 설마
예수님 하나님 강림했다고해서 엄청나게 하시겠지. 보이겠지. 누구는 보여서 믿습니까. 그게
믿음이여. 믿습니까. 하나님께서 우리가 하는데 안해줄 리가 있겠습니까. 상대성 세계인데.
섭리의 전반기때는 하나님께서 우리를이끌어주십니다. 마치 결혼하기 전에 우리를 쫓아다니
고 집앞까지 계속 쫓아다니고 시간이 없다고 해도 쫓아다니고 짝사랑의 세계지. 결혼했을때
는 이제 뒤집어져서 여자가 해야해. 그것을 못할때는 이혼인거여. 쓰린꼴을 봅니다. 남자도
힘이 두 번이 없어요. 딱 한번뿐이란 말여. 한번의 힘을 여자를 끌어오기까지 하는데 못하
면 이혼이여. 그래서 후반전에는 너희들이 알아서 하라. 못할때는 코치가 없다. 그냥 가는
거다. 그래서 목숨을 걸어야 겨우된단말여. 목숨을 안걸으면 되는 일이 어디있어. 오늘 말씀
여기까지 할께요. 벌써 시간이 엄청나게 흘렀잖아. 그저 자리를 깔고 가다보니까. 급한 것을
하고 갔나 볼께요. 딱 보면 알어. 한때 두때반때. 40분 했다고 시간이 가르칩니다. 한번 더
하면 60분을 넘어가고 한번을 더하면 70분을 넘어갑니다. 그래서 빠진거 있나 볼게. 기대는
크게 두 가지가 있어요. 믿음기대 실체기대를 하나님이 걸고 있습니다. 절대 믿음의 기대를
건다. 그게 뭐죠. 절대 우리가 하나님은 우리가 절대 하나님을 완벽하게 믿습니다.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십니다. 내가 어려울때 함께하심을 믿습니다. 그리고 늘 함께 해줬습니다. 이것
을 절대 기대를 하나님이 걸고 계시고 그리고 절대 실체기대 행동기대를 거십니다. 그렇게
해줄것을 안해주면 힘 빠지지. 설마 해주겠지. 언제까지 기다리시는지 압니까. 하나님의 세
계를 그 끝까지 오늘 해주겠지 하면서 12시까지 기다려요. 그래서 그런 생각을 하고 선생님
께서 기어 하잖아. 어젯밤에도 내가 다른 나라 말씀을 전하는데 너무 힘들어서 드러누워서
했어요. 하나님이 기대하니까 기어코 내가 중계를 해야하니까. 그래 그래 알았어. 하고서 기
어코 했어요. 누구는 뭐 앉아서 편하게 하는거같아요? 그정도까지 파김치가 되었다는거여.
선생님이 왜그렇게 다 죽어가는 소리를 해요. 응 내가 오늘 하루종일 뛰어서 마지막이기 때
문에 코스가 마지막코스이니까 힘들잖아. 운동장을 50바퀴를 뛰는데 49바퀴 도니까 지금
힘들잖아. 마지막 바퀴를 안돌으면 운동장 49바퀴를 돌은 것이 헛일이라는 사상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끝까지 하잖아. 선생님의 기질이 끝까지 하잖아. 그래서 사탄은 어디까지 합
니까. 666수. 사탄은 6수 그래서 7수에는 못 당하거든 그런데 끝까지 해야 7수에 해당되거
든. 그래서 악인들이 흑암들이 못당하는거여. 끝까지 할지를 못하니까. 자기들이 아무리 해
봤자 6발짝까지 밖에 못오고 나는 7발짝을 가니까 이기는거여. 여러분도 나와 같이 끝까지
하라. 내가 책망을 주고 창피를 주고 혼내키고 절망적인 얘기를 책망을 줘도 감사합니다.
잘 혼났어요. 혼난것을 깨닫고 계속 오는거여. 아니 선생님이 나를 혼내키고 있어? 나는 아
무것도 아니다. 이렇게 혼나려고 섭리를 뛰었나. 그러면 안된다는 거여. 나는 얼마나 혼난줄
압니까. 너는 틀렸다고 안되겠어. 오늘 사람뽑아야겠어. 오늘 사람을 뽑으러 갔다와야겠어.
계속 쫓아다녔는데 없잖아. 사람을 뽑으려고 하는데 있어야지. 없지. 그러고 또 데리고 다니
고. 이렇게 하면서 크는거야. 조금 자기 사랑하는 애인이 서운한 얘기한다고 팽동하고 삐쭉
하면 절대 안된단말여. 아 나는 혼날것이 있어서 혼나는구나 책망을 달게 받고 그래야해요.
하나님 앞에도 하나님께서 책망을 했을때 막 서운해하면 그럼 너가 칭찬을 해 하세요. 그리
고 또 하나 빠진게 있어. 지옥에 갈때까지 마지막 발자욱 여기까지 하나님이 지켜봐요. 혹
시 저 놈이 마지막이 될 때까지 회개를 할 것인가.모가지가 보이고 머리가 보일때까지 혹시
다 빠지고 넘어가면서까지 입넘어갈 때 하나님 하면 다시 참조하려고 그 때까지 쳐다보시는
하나님이라고 가르쳐주라고 했어요. 그러신 하나님이여. 그러면서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나
도 대개 많이 혼났다니까. 엄청나게 혼났다고 그래서 나중에 내가 의식이 되어서 일을 못
했어요. 지구상에 잘못된거 다 책임지라고 너 책임이라고. 너 구원하러 왔으니까 책임을 져
야하지 않겠냐고. 그들이 죄를 너가 지은것처럼 책임을 지고 대신 회개를 하라는거여. 그
놈들 나쁘다고 하지말고 내가 잘못했습니다. 내 잘못입니다. 내가 죄입니다 하고 그러면서
우리가 가야 모든 일이 자기 땅이 된다. 책임을 지고 책임 진 일을 하면 세상이 다 그 사람
땅이 되는거야. 그 사람에 맡겨버리니까. 그러면서 가는 것입니다. 요즘에 졸릴때 많죠. 졸
리지. 세계 각나라 사람들 말씀들으니까이해가 되요. 말씀을 하나씩 잘듣고 또 틈이 있으면
얘기해주고 그래요. 이해를 못하면 안된단말여. 이해를 해야지. 내가 이해를 빨리 하기 위해
서 20분을 하고 어떻게 하다보니까 말씀이 40분을 하게 되었네. 그러면 여기서 말씀을 놓
고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사랑하시는 우리 아버지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도 말씀을 줘서 대단히 감사하고 진실로
감격하고 감사하며 하나님을 신랑으로 모시고 신부로써 기뻐하며 살게 해주시옵소서. 내가
보니까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신랑이라고 하는데 그렇게 생활속의 신랑같이 모시고 부
르고 대화하며 사는 사람이 정말 드물고 내가 통하니까 서로 나하고만 통하려고 해요. 내가
떨어져있는데 말을 못하니까.그래도나를 통해서 하나님을 섬기고 즐거워함이 원칙이지만 내
가 가서 같이 얘기를 못하고 이렇게 못하니 오히려 먼 것으로 생각을 하고 그러니 이들의
생각을 은혜와 은총을 더 베푸사 하늘을 섬기고
사랑함이 가까웁게 해주시옵소서. 예수님을 항상 부르고 찾고 해야해. 왜 그런고하니 천사
들이 있잖아. 자기 천사도 자꾸 불러야해. 자기 천사가 있는데 낙심치 않고 열심히 자꾸 부
르게끔 한마디 해달라고 하고 자꾸 불러야해. 천사 어떤 천사는 그 사람에게 배치시는지
20년이 되었는데도 자기에게 한 마디도 안했다는거여. 그러니 그 천사들이 힘이 날 리가 있
어. 자기를 책임진 천사들이. 우리 하나님께서 은총과 은혜를 주시고 지혜를 주시고 영계와
육계를 잘 융화를 해서 살게 축복해주시옵소서.각나라 부지런히 잘 전도하고 가르치고 배우
고 터득하고 약한 자를 건강케 해주시고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게 해주시옵소서. 내가 이들
을 위해서 기도하오니 우리 하나님께서 손길이 가게 해주시옵소서. 그리고 모든 잘하는 사
람에게 더 충만케 해주시고 칭찬도 주시고 은혜도 주시고 기쁨도 이상을 주시옵소서. 성부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성령이 감동감화하심과 주그리스도의 사랑하심이 늘 우리를 이끄
사 이 시대 뜻을 펴는데 지장이 없게 날마다 축복해주시고 은총을 주시옵소서. 많은 사람들
이 이 섭리나라로 오도록 계속 성령으로 감동시켜주시옵소서. 삼위의 능력이 이들에게 함께
하고 영원할찌어다. 아멘.
자 말씀마쳤습니다. 오늘 하루에도 열심히 뛰고 달리면서 생활에도 뛰고 경제에도 뛰고
그리고 학문에도 뛰고 그리고 각 나라에 가서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 이렇게 저렇게 뛰고 열
심히들 해요. 안녕 빠이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