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4.07.30 (수)
2014년 7월 30일 수요말씀 제때가 기회다
- 선포일
- 2014.07.30 (수)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3장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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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30일 수요말씀- 제때가 기회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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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30일 수요말씀> 중요
제때가 기회다
본 문 마태복음 13장 15-17절
* 초록색 부분 – 한 손, 혹은 양손 기본 제스처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오늘은 ‘제때가 기회다.’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제
때’가 어느 때인지 깨닫고, ‘제때’를 놓치지 않고 <기회>를 잡는 여러분 모
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집에는 <문>이 있습니다. 건물에도 <문>이 있습니다.
이 <문>은 ‘집으로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고로 <문>을 통과해야 ‘집’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만일 <문>을 통과하지 않고 창문이나, 굴뚝이나, 다른 곳을 통해 집으로 들
어간다면 ‘도둑’ 취급을 받을 것입니다.
이와 같이 ‘구원받는 데’도, ‘휴거되는 데’도 <문>이 있습니다.
바로 ‘시대 구원자’가 <구원의 문, 휴거의 문>입니다.
이 <문>으로 들어가야 ‘구원’받고, ‘휴거’됩니다. <끝>
사람들이 그냥 하나님을 믿는다고 해서 구원받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 역사를 통틀어서 보면, 절대 혼자서 구원을 이룬 사람은 한 명도 없습
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그 시대마다 ‘택한 한 사람’을 보내어 그를 통
해 말씀하시며 <구원>을 이루셨습니다.
고로 ‘하나님이 그 시대에 보낸 자’가 <구원자>입니다.
그가 <구원의 문>입니다.
그를 통해서만이 <구원>을 이루게 됩니다.
- <노아 때>는 ‘노아’를 믿고 ‘노아의 말’을 듣고 ‘하나님’을 믿은
자들만 홍수 심판을 받고 구원받았습니다.
- <모세 때>는 ‘모세’를 믿고 ‘모세의 말’을 듣고 ‘하나님’을 믿은
자들만 구원받았습니다.
- ‘예수님’이 오신 <신약 예수님 때>부터는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
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믿은 자들만 그 육도 영도 사망권을 벗어나 생
명권으로 와서 구원받았습니다.
- <성약 때>부터는 ‘이 시대 구원자’를 믿고 ‘그가 전하는 말씀’을 듣
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는 자들만 그 육도 영도 사망권을 벗어나
생명권으로 와서 구원받습니다.
<중요> 지금은 <성약시대>입니다.
그 중에서도 <휴거 때>입니다.
<휴거 때>에는 ‘휴거’로 ‘구원’을 이룹니다.
요즘 섭리인들 중에서 “나는 휴거에는 자신 없다. 구원이나 받겠다.”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확실히 가르쳐 줍니다.
<휴거 때>에는 ‘휴거’로 ‘구원’을 이룹니다.
고로 영이 휴거돼야 구원받았다 할 수 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구원자>에게 ‘구원’을 구해야 됩니다.
<영혼의 구원>, <육신의 구원>입니다.
그러나 <구원자>도 하나님께 받은 사명대로밖에 못 해 줍니다.
<구원자>는 ‘구원하는 책임’을 하고, <구원받을 자들>은 ‘구원받는 책
임’을 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합니다.
지금은 <휴거 때>입니다.
고로 ‘휴거’로 ‘구원’을 이룹니다.
곧 영이 휴거돼야 구원받은 것입니다.
<휴거>는 ‘영의 최고의 소망’입니다.
그러나 <휴거>는 혼자서 이루지 못합니다.
구원자와 함께 이루는 것입니다.
먼저 구원자를 믿고, 그가 전하는 성자의 말씀을 듣고, 자기 마음과 몸을 가
지고 말씀대로 행하면서 이루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어렵게 생각하면, 어려워서 못 하게 됩니다.
쉽게 생각해야 쉽게 해집니다.
<전도>나 <설교>나 <강의>나 <관리>도 어럽게 생각하면 못 합니다.
자꾸 배우고, 자꾸 해 보면서, 쉽게 생각해야 쉽게 해 집니다.
<휴거>도 그러합니다. 어렵게만 생각하면 정말 어려워서 못 합니다.
모르면 자꾸 배우고, 거듭해서 해 보면서 쉽게 생각해야 됩니다.
혼자 할 때가 어렵습니다.
<성자의 일>은 ‘성자와 같이’ 하면 됩니다.
<주의 일>은 주께 배우면서 ‘주와 같이’ 하면 됩니다.
그러면 쉽습니다.
<마음> 딱 먹고, <몸> 딱 잡고 하면 쉽습니다.
역사를 일으키려면, ‘성자와 주와 함께하기’입니다.
<하나>를 가지고서는 항상 ‘하나’입니다.
<하나>에 <하나>를 더해야 달라집니다.
<혼자>서는 항상 혼자입니다.
‘<성자와 주>와 같이 하기’입니다. 그래야 역사가 일어납니다.
혼자서 하려 하지 말고, 어렵다고만 생각하지 말고, 자꾸 배우고 자꾸 행하
면서 성자와 주와 같이 생각하고 행하기 바랍니다. 그러면 안 되던 것이 즉시
되고, 즉시 변화가 일어납니다.
<전도>도 ‘자기 혼자서’ 하니 어렵고, 전도해도 ‘자기 혼자서’ 하니 자
기 차원으로만 하게 되고, 전도해서 생명을 키울 때도 ‘자기 혼자 자기 차원’
으로 생명을 키우니 그 생명이 거목이 되지 못합니다.
<휴거>도 꼭 ‘구원자’에게 배우면서 ‘구원자와 자기가 함께’ 이루는 것
입니다.
‘<핵>까지 도전하기’입니다.
‘<핵>까지 깨닫고 알기’입니다.
보이는 이 세상에서 <구원의 핵, 휴거의 핵>이 누구입니까?
‘그 <핵>을 깨닫고 알기’입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구원의 핵, 휴거의 핵>을 봐도 모르면, 소경이다.
말씀을 들어도 모르면, 소경이다.” 하셨습니다.
<구원의 핵, 휴거의 핵>을 확실히 알고, 그에게 배우면서 그와 함께 한다면
‘모든 것’이 쉽고, ‘휴거’도 쉽고, ‘역사’가 일어나게 됩니다! 믿습니까?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
★ 성자는 우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성자의 말씀을 진지하게 전해 주겠습니다.
<성자의 말씀>
살아서 못 이룬 뜻을 죽어서 이루려고 하지 말아라.
<육>이 없는데 어떻게 뜻을 이루겠느냐.
<혼과 영>이 ‘육이 이룰 뜻’을 이루느냐.
<혼과 영>은 ‘혼과 영의 뜻’을 이룬다.
사랑하는 자가 살아 있을 때 ‘사랑’을 이루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가 죽은 후에 ‘사랑’을 이루려고 하느냐.
죽으면, 끝난 것이다.
<태속>에서 못 이룬 꿈을 <세상>에 나와서 이룰 수 있겠느냐.
가령 <태속>에서 ‘팔 하나’를 못 만들었다 하자.
어떻게 <세상>에 나와서 ‘팔 하나’를 만들겠느냐.
<태속>과 <세상>은 딴 세상이다.
<이 세상>은 ‘태아가 태어나기 전 태속’과 같고,
<영의 세상>은 ‘태어난 후의 세상’과 같다.
그런데 어떻게 <이 세상>에서 못 이룬 꿈을
<영의 세상>에서 이루려 하느냐.
미련한 자들아. 들어보아라.
‘기다리던 자’를 맞고 살면서도 혼자서 살고 있느냐.
‘기다리던 자’와 <사랑>을 이루며 살아야지,
<자기 생각>을 이루며 살아가느냐. 참으로 어리석구나.
진행 중에 진행해야 된다.
‘구원자가 살아 있을 때’ 해라. 바로 지금이다!
지금은 <구원자>가 살아 있어
‘너희와 같은 육’을 가지고 같이 행하니, 쉽다.
<구원자>가 죽으면 ‘영’으로 이뤄야 되니, 아주 어렵다.
<너희>는 ‘육신’인데, <구원자>가 죽으면 ‘영’으로 느끼니
만족하지도 못하고, 실감 나지도 않는다.
봄에 고사리 못 꺾고, 여름에 가서 꺾으면 못 먹는다.
<휴거>도 그러하고, <만사의 모든 일>도 그러하다.
‘때’를 놓치고 해 봐라. 해도 소용없다. 변질되어 있기 때문이다.
<당세에 할 일>은 ‘당세’에 끝나고 떠난다.
구원자가 살아 있을 때 그에게 직접 배운 너희들, 행해야 된다!
(라고,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
하나님과 성자가 ‘그 시대에 보낸 구원자’에게 하신 말씀이
‘그 시대 전체’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그 말씀이 <진리>입니다.
<진리>만이 영원하고, <진리>만이 후대들에게 기업입니다.
<진리>로만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진리>로만 ‘축복’을 받습니다.
고로 ‘하나님이 그 시대에 보낸 자’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개인도 민족도 ‘태양이 없어 흑암과 밤만 연속되는 세상’입니다.
개인이나 민족이나 경제, 명예, 권세만 가지고 누리면 뭐 합니까?
<이 세상의 것>은 한때 한 순간 누리면 끝장이고, 한 순간 누리고 나도 기
억이 안 납니다.
<영원하지 않은 것>은 엄청나게 누려도 전혀 부럽지 않습니다.
휴거되어 천국을 차지하고 ‘영’으로 ‘영원한 행복’을 누리는 것이 육으
로 누리는 지구촌의 모든 사람들보다 낫습니다.
‘인류 최고의 혜택’이며, ‘하나님이 구원역사를 펴신 목적’은 <휴거>입
니다. 성자가 오셔서 ‘신부’를 찾고 휴거시키면 끝입니다.
마지막이니, 호리도 빼 놓지 않고 미련 없이 투자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
성자가 그 육으로 쓰는 자를 만나면, 성자가 그 육을 통해 죄를 고백 받으
시고, 그 육의 입을 통해 죄를 용서하시고 문제를 해결해 주십니다.
구원자가 살아 있을 때가 ‘당세’입니다.
당세가 ‘절정기’입니다. ‘휴거기’입니다.
‘봄나물’은 제때인 <봄>에 뜯어야 먹을 수 있습니다.
‘봄나물’인데 <여름>이나 <가을>에 뜯으면 못 먹습니다.
<하나님의 시대>도 그러합니다. ‘제때’ 해야 됩니다.
같은 사람이라도 <휴거 때>가 끝나고 휴거되기 위해 행하면, ‘봄나물’을
‘가을’이 돼서야 뜯는 격입니다.
지금 성자를 영적으로 접하기 얼마나 어렵습니까?
<성자>는 ‘영’이고, <우리>는 ‘육’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성자의 육>은 ‘육’이라서 우리와 잘 통합니다.
그가 전화를 하면 받을 수 있고, 그가 말하면 통할 수 있습니다.
고로 성자는 <성자의 육>, 곧 <표상자, 구원자>와 우리를 일체시켜 놓으시
고, “그가 나의 육이다. 그를 통해 나와 통하자.” 하십니다.
<성자의 육>이 죽으면, ‘그 영’과 통하면서 <성자>와도 통해야 합니다.
그러니 그때는 더 어렵습니다.
<육>과 <육>이 통할 때 큰 반응이 있고 실감 나는 것입니다.
고로 <성자의 육>이 살아 있을 때 모두 완성해 버려야 됩니다.
똑같은 뿌리에서 난 나물도 ‘봄’에 뜯으면 먹을 수 있고, 가을에 뜯으면
‘풀’이 되고 ‘나무’가 되어서 못 먹습니다.
‘찔레꽃’도 <봄>에 새순을 꺾어 껍질을 벗겨내 씻어 먹으면 ‘찔레꽃 풀
향기’가 입과 코에 가득 풍기며 생기가 돌게 합니다.
그런데 <봄>에 안 따고 <여름>에 가서 먹으려고 몇 개의 순을 남겨 놓고
<여름>에 가 보면, ‘찔레나무’가 되어 가시가 돋아나서 먹기는커녕 손도 못
댑니다.
<말씀 마무리> 중요 부분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만사의 모든 것>이 ‘제때가 기회’입니다.
<휴거>도 ‘제때’ 해야 ‘휴거의 기회’를 잡게 됩니다.
<휴거 때>가 지나면, 지구 세상 70억 명이 모두 휴거되려고, 발에 불이 나
게 뛰고 달리고, 정수리가 벗겨지도록 열심히 뛰고 달려도 휴거되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정한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선생도 건강한 몸으로 오래 살면
서 ‘성자의 몸’이 되어 뛰고 달리기 위해, 또한 지금 이때 한 명이라도 더 휴
거시키기 위해... 매일 운동하며 건강을 살피고, 뇌가 굳지 않고 생각이 총명하
도록 더욱 차원을 높이고, 매일 더욱 깊이 기도하며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제때가 기회입니다.
- 구원자가 살아 있을 때에는 ‘그 육’을 통해 성자를 대하니, 실감 나고
쉽습니다.
- 그리고 구원자가 살아 있는 때 중에서도, 지금 이때가 <휴거 때>로서
‘휴거될 기회의 때’입니다.
우리의 <육>도 살아 있으니 <마음과 정신과 행실>만 살아 있다면, 지금 이
때를 ‘최고의 기회의 때’로 만들 수 있습니다.
모두 이때를 꽉 잡고 미련 없이 행하여 <300선 휴거>를 이루기를 축원합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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