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4.08.04 (월)
월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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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8.04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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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4일 씨티엔 선생님 새벽말씀
새벽돌아왔습니다.
말씀의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여러분들 말씀준비하고 말씀기다렸어요?연속 말씀을 하겠습니다.
자. 하나님께서 한번말씀하시면 한번이렇게 하라면 사람들이 잘못알아들어
요.그래서 그걸가르쳐주는데
첫 번째 그것을 가르쳐주는데 전념을 해야겠고,
두 번째 실천하는데 전념을 해야겠더라구.못 알아듣는 사람들 너무 많더라
구.알아들어야 되는데. 부지런하라!고 하면 왜 부지런하라고 하는지를 몰라
요.아 지금 어떤거하라는거여. 어떤거. 그 얘기를 하고 있는거거든. 어떤것인
지를 몰라요. 그 얘기를 하면 안돼요. 사람들이 각자 맡은 일이 다 사람들이
수 만명이면 각자 사역이 수만가지거든. 그거 하라. 그런 얘기입니다.그렇게
하되 반드시 머리에게 물어보고 하고 머리의 지시를 그 때 그때 따라오고
머리에게 물어보도록 하라. 그런 얘기입니다. 그리스도는 머리요. 너희는 지
체다. 지체가 생각할 수 없다.
선생님이 머리잖아.그리고 여러분들앞에는. 그러나 하늘앞에는 지체입니다.
하나님은 머리가 되시고 전신이고 손발이 있습니다. 다 갖고 있다고 말씀했
어요. 우리는 지체이고, 우리가 안해도 하나님은 지체가 있어서 하십니다.
왜인고하니 만물을 하나님 지체로 사용하시고 입으로 눈으로 손으로 사용하
시고 발로도 사용하시고 만물을 여러 가지로 사용하십니다.그렇게 사용하시
는 거 봤다니까.그렇게 만물을 여러 가지로 사용해요. 만물로 말하게 만들고
성서에 말했잖아요.만물로 말씀하시고 나로 깨닫게 하셨다. 선생도 그렇게
많이 얘기했죠. 만물로 말씀하시고 만물로 깨닫게 하셨다.
그래서 하나님은 홀로 전신이기 때문에 홀로 말씀을 하십니다.하나님 홀로
말씀도 하시고 다 행하십니다. 그러나 우리 인생들은 그렇게 안줬어요. 다
안주시고 너희들은지체다.손가락하나 어깨 하나 그렇게 줬어요.그리스도는
머리를 줬어요. 그래서 다는 못해요.그래서 그 따르는 자들과 하나가 되었을
때 일을 한단말여. 머리를 갖고는 머리를 쓰는 일만 해요. 이렇게 하라. 저
렇게 하라. 그리고 하나님은 그 지체들을 그리스도와 더불어 한 지체들을 이
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 명령을 합니다. 무슨말 인지 알아 듣겠어요. 그래서
첫째는 말귀를 잘 알아듣도록 하라. 반드시 일을 하다가도 내가 이렇게 하
라! 왜! 그리스도는 머리라! 이 손 발이 하는 것을 전체를 통솔하고 있습니
다. 손발이 하는일을 전체가 통솔을하고 있다. 거기는 전체가 통솔하기 때문
에 압니다.여러 수십군데 나라 각 나라에서 보고를 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한 나라 보고서도 다 안하잖아. 선생님은 여러 수십개 나라 다 나에게 보고
가 옵니다. 그리스도는 머리니까 다 나에게 옵니다. 머리로 이것을 하나님께
올리면 하나님이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 나에게는 섭리사의 보고가 올라
가는데 하나님께는 지구상의 보고가 다 올라간단말여. 기독교가 천주교가 나
에게 보고하냐 하나님께 다 보고하기 때문에 그 모든 것을 참고하고 여러곳
을 보고하기 때문에 여러분들 섭리사 세계도 나에게 다 못 보고하고 있잖아.
못하지요. 그건 하나님께 예수님께 다 보고하지 않느냐. 그것이 다 모든 것
이 참작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그것이 이렇게 될 것이 옆으로 되기도 해요.
거기에 차길에 미어진다. 거기에 차가 많이 다니니까 이리로 가면 안된다.
이 쪽으로 가야 더 빨리간다. 옆길로. 알겠어요? 그래야 된다. 그리로 가면
복잡해서 안된다. 다시 오던 길로 돌아서 가라니까. 오던 길이 많은데 오던
길을 획 돌아가는 사람들은 머리가 빠른 사람들이예요. 돌아가도 빨리 돌아
가요. 이렇게 막혔으면 벌써 돌아가서 90km놓고 돌아가는것이 5배 10배 빠
르다고 하고 돌아가잖아. 참아보자. 참다 참다 한나절 참고 그 사람들은 벌
써 갔단말여. 이와 같이 하나님께 모두 보고되었기 때문에 우리는 그것을 알
아야해요. 우리는 우리 입장만 생각하면 안돼요. 우리 입장만 생각하면 안되
고 하나님 입장을 생각하라. 자기 입장만 생각한다고 성약역사만 갖고는 못
하지요. 성약역사가 시작되었다고 성약역사만 갖고 할 수 있어? 안돼지 누가
가령 나를 두고 일생을 사랑하고 좋아하다고 해서 그 사람 하나로 역사를
펼수 있냐. 그 사람과 더불어 모든 전체를 다 하나되어서 역사를 펴는것입니
다. 그래야지않겠어요? 이도 사랑하고 저도 다 주를 사랑하는데. 아니 섭리
사가 시작되었다고 해서 나 하나갖고 역사가 되냐. 내가 회교역사를 천주교
역사를 감리교센터를 펼수있냐. 내가 신부로써 섭리사센터만 펼수 있지. 우
리 섭리사만 해도 바쁘다. 내가 그랬어요. 선생이 만약시 때가되어서 나를
다 알면 진짜 바쁘겠다고 생각했어요.쳐다만 봐도 머리가 아프다고 생각했어
요. 맞잖아? 혼자 못하는거여. 이 꽃이 볼만 하잖아. 이 꽃을 보고 만물보고
말하니까. 만물을 딱보고 말하는거여. 이걸보면 딱 두자예요. 또 편지가 오
겠군. 많지. 딱 두자로 표현한거여.이 꽃을 보면 안보이는 곳으로 번져있습
니다. 두 가지로 그러니까 맞춰봐. 오늘은 요즘은 왜 이렇게 꽃꽂이를 하는
가 그런것을 보면 만물보고 말한다고 하는것입니다. 꽃도 지금 설교를 해주
는 것입니다. 꽃보고 뭘 말하는것인가 많지. 맞춰보라고. 머리가 아플꺼여.
육적인 사람은 머리가 너무 아플꺼여. 영적인 사람은 머리가 덜 아프죠. 어
려워요. 이거 아는 사람은 불과 소수의 사람들만 알지요. 하나 둘 셋이나 혹
시 기도 많이하면 모르겠지만. 하나이기도 어렵죠. 그렇게 모르면 되겠냐.
선생은 어디 지나가면 만물로 말씀하시는구나. 이꽃으로 말씀하시잖아요. 또
다른 얘기 또 하겠어요.
이와같이 깨우쳐주고 일을 할수록 자꾸 깨우쳐주고 일을 할 수 있도록 해줘
야지 않겠냐 깨우쳐주고 나는 하나님의 말씀 시대말씀을 해주고 일을 하도
록 하게 해주는 것이다. 내가 같이 하자 너희들끼리 못한다.왜냐면 너희들끼
리 못한다. 몸둥이 갖고 못한다. 머리랑 같이 하자. 그런데 뭘 하나 시키면
기어코 혼자 다 하려고 그래요. 나는 그렇게 하고 싶지 않아요. 혼자 다 영
광을 받으려고 하는지 다 혼자 하려고 하는지. 나는 그렇지 않아요. 그래서
야! 나 이거 들고 갈수 있는데 애인이 있으면 같이 들고 가자. 나 이거 들기
힘들어서 그래. 책이랑 컵을 못들고 가나. 내가 다갖고 갈 수 있지. 그러면
안되잖아. 내가 그렇게 안하고 하나 갖고가라고 하지. 그런데 제자들은 일을
시키면 자기 혼자 다 하려고 그래요. 왜 그런지 몰라. 못한단말여. 혼자 할
수있어도 같이 해야지. 베드로가 그랬잖아.형제들에게 고기를 잡아놓고 같
이 도와달라고 나좀 도와달라고 그랬잖아.
그래서 그렇게 하는거여 같이 하는거여. 그래서 성서의 그걸로 인해서 찾아
볼 수 있지 않습니까. 항상 뭐를 시키면 더불어서 같이 하고 같이하고 그래
야해요. 혼자 또 할 일이 있지요. 비밀된 일은 혼자 할 일이 또 있지만 더불
어서 같이 하라. 하다보면 어떻게 되는고 하니 나도 참석시키도 않고 빼버려
요. 그리고 나도 참석하지 않고 나와 같이 의논도 하지않고 그래서 의논이
없으면 경영이 패한다고 그랬잖아요. 의논이 없으면 경영이 패하리라. 선생
도 빼고 저혼자 합니다. 내가 어떻게 기도한지 압니까. 나와 같이 하지않으
면 다 깨지게 해달라고 했어요. 왜! 괘씸하잖아. 나랑 같이 안하면 깨지게
해달라고 했으니 왜 그것 때문에 안되는거여.그것 때문에. 나와 같이 안하면
깨지게 해달라고. 선생님이 하라고 해서 했는데 안돼요. 가면서 수시로 물어
봐야지. 수시로 얘기를 해줘야지. 이렇게 되었습니다. 말을 해줘야지.죽어도
보고 안해요. 그러면 나와 같이 하지 않고 모으지 않으면 예수님은 나를 반
대하는 자라고 그렇게까지 심하게 했단 말여. 예수님은. 나는 그렇게까지 심
하게 안하잖아. 나와 같이 안하는 자는 깨지게 안되게 해달라고. 예수님보다
더 심하네? 그게 더 심한거네. 예수님 반대한다고 깨지게 해달라고 하잖아.
나와 같이 그래서 선생님 시킨 일도 수시로 늘 보고를 해야돼. 나까지 빼놓
고 하다가 그러다가 제자들이 문제를 일으키잖아. 아무리 사랑하고 옆에 있
었던 제자들도 나와 같이 의논을 안하고 자꾸 숨기고 뭐하고 하면 자꾸 문
제 일으키는거여.나는 가르쳐줘. 나에게는 얘기를 해야해요. 선생님이 상황
을 튼다고 안된다고 그래도 나에게는 가르쳐줘. 하나님 이거는 나와 같이 한
거니까 허락해달라고. 모르니까 선생은 하나님께 기도할 때 나와같이 꼭 안
해도 될것은 하나님이 같이 해서 해주고 꼭 내가 필요한 것은 나와 같이 풀
어지고 이루어지게 해달라고 해주지. 믿습니까. 아침에 기도할때도 부지런히
하되 머리와 같이 부지런히하도록 하라.그렇게 전달하라고 했어요. 그리스도
는 머리요. 하나님은 전신이요. 너희는 손가락 하나씩이니까 부지런히 거두
어들일때 그리스도와 하나되어 머리와 같이 거둬들이라고 그랬습니다. 믿습
니까. 그말씀 해주라고 해서 해준것입니다. 그리고 요즘에 말씀하는거 있잖
아요. 때가 있어요. 때. 때가 있습니다. 때가 있으니 때를 지나면 안된단말
여. 그 때가 있다. 여러분 때가 지나면 안됩니다. 여러분 진달래 필때 진달
래 그때에 꺽지 못하면 비바람치면 바로 떨어져. 진달래를 꺽으려면 그 이듬
해 일년을 가야해.반드시 때가 있다. 때가 있다. 반드시 때가 있다. 때가 있
다. 반드시 때가 있다. 우리는 귀 먹지 않았는데. 너희는 귀머거리보다 더한
사람들이여. 듣기는 들어도 실천을 안하면 안된다고 그랬어요. 사람들이 때
를 알면서도 못하면 안되잖아. 아침에 반드시 새벽에 하나님 만나는때인지
알잖아. 그런데 못하잖아. 그래서 너희는 듣기는 들어도 못한다. 때가 있다.
선생님 때를 지키잖아. 꼭 때를 지키세요. 하나님은 때를 지켜도 놔두시고
때를 안지켜도 놔두세요.니들이 꼭 때를 안지켜도 놔두되 꼭 너희 행위대로
받는것을 알라고 했어요. 때.
때를 지키기 위해서 부지런히 돌아다니고 부지런히 찾고 부지런히 해야 되
는 것입니다. 부지런히 찾고 부지런히 돌아다녀야 뭐가 되는것입니다.그냥은
안돼요. 그러니까 부지런히 돌아다녀야 뭐가 되더라구.그냥은 안되더라구.
뭔고 하니 빨리할수록 고통이 덜하다. 아픈데 빨리 할수록 병원에 가서 치료
할수록 고통이 덜하고 빨리 기도하고 간구하고 하나님께 치유의 능력을 받
아서 고쳐야 고통을 덜 받듯이 너희들이 빨리해야 된다- . 게으른 것은 늦
게 하는 것도 게으른거여. 오전에 할 일을 오후에 하는 것도 게으른 것이다.
선생이 머리로써 하는 말을 들으라고. 오전에 할 일을 오후에 하는 것이 그
것이 게으른 것이다. 1차. 그리고 2차 속편 후편 말씀은 할 일을 안하는 사
람은 게으른것이다.제 때 할 일을 안하는 것이 게으른 것으로 본다. 여러분
게으른 것은 아침에 늦게 일어난 것으로만 생각해요. 보통 게으르다. 그런것
만 인식을 해요. 아침에 늦게 일어나서 게으르다. 그런 것은 어린 아이들에
게나 해당되는 게으른 것이고 우리는 큰 일들을 하잖아요. 제 때에 하지 않
는것이 게으른 사람이다. 너무 많지요. 하나님은 그렇게 해석해요. 게으른
것을 우리 육적으로 해석하면 마치 추진 나뭇가지 뿐질르는 입장이고 여름
철에 엿가락을 뿐질르는 것같아요.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해석하는 것
은. 나말고. 여러분들이 일을 하는 것은 그렇게 해. 그래서 안부러지는거여.
여름철에 엿가락이 분질러지나? 여름철에도 분질러지는게 있나 냉장고에다
가 냉동고에다 넣으면 딱 분질러져요. 그런 식으로 하는 식이 쉽다. 어제 얘
기했잖아요. 전문자가 일을 해야쉽다. 전문자가 누구인지 압니까. 하는자가
전문자여. 나는 그렇게 보거든. 꿩잡는 것이 매다. 나는 그렇게 보거든. 많
이 해본자가 전문자가 아녀. 누구든지 하는 사람이 전문가다. 꿩잡는 사람이
그것이 누구든지 새가 잡던지 그것이 매다. 그래서 전문자는 할 것이다. 어
제 아침에 말씀에 나왔잖아요. 전문자는 할 것이다. 전문자는 간단하게 한
다.전문이기 때문에 금방하는데 전문가가 아니면 오래 해도 못하잖아. 섭리
일도 그렇잖아. 법적일도 무슨 일도 전문자들이 하면 바로 끝나고 전문자들
이 아니면 바로 안 끝나는거여. 전문자가 하면 바로 끝나.그죠. 모두 그래요.
그리고 꿩 잡는 것이 매‘다고 그랬지요. 누구든지 아는 사람이 전문자라고
그랬죠. 어제 아침에 그랬죠. 그래서 하다보면 간단하다니까.간단해요. 누가
그래요. 어떻게 그렇게 선생님은 꽃꽂이를 멋있게 하지? 그래요. 너희들은
십분 이십분 삼십분. 나는 한 10초 5초 걸려요. 나는 전문자라서 푹 갖다가
찔르면 꼽아버린단말여. 그래서 팍 갖다고 놓고 흔들어버리고 이건 아버지
어머니 아들 딸 내일 시집갈 얘 모레 장가갈 아이 다 꽂혀있어요. 여러분들
전문가들이 이렇게 그러니까 너무 오래걸려요.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내가
해야된다. 내가 해야된다. 주가 해야된다. 하면 빨리 되요. 내가 해야된다고
하니까 죽 쓰는거여. 어느 날인가 길을 가다가 보니까 사람들이 자기 집앞에
다니면서 쓰레기를 주워야 되잖아. 안주워. 왜 안주울까. 자기가 다니는곳에
가시나무가 있는데 왜 그것을 안주울까. 왜 계속 스치면서 다닐까. 주우면서
왜 이걸 안줍냐고 그러니까 누가 주울 사람이냐니깐 주가 주을 사람이다. 주
인이이니까. 그래서 주인이 아니죠. 그러니까 안되지. 그러니까 천명이 지나
가도 안되는거여. 그러니까 내가 그러잖아. 천명이 지나가도 내가 한명이 지
나간것만 못하다. 산길이 되었든 들길이 되었든 나는 한번 지나가도 길을 내
고 가요. 대인대로행’이라고 하잖아. 옛날에 대인들은 큰 길을 간다나? 옛날
에는 다 소롯길을 갔는데 어떻게 갔어? 대길이 없는데.대인들은 길을 닦고
소롯길을 닦고 갑니다. 그래서 큰 사람들은 기어코 길을 닦고 갑니다. 기어.
선생님도 하늘의 큰길을 닦아버렸단말여. 그길로 많은 사람들이 갈수밖에 없
게 만들고 많은 사람들이 그길로 가는거여. 내가 할 일이기 때문에 그냥 있
다는거여. 가시나무가 그냥 스치고.그들이 할 일이 아니고 내가 할 일이기
때문에 주인이기 때문에. 아 내가 할 일이구나. 내가 할 일은 지구촌에 너무
많다. 너는 다른 사람들은 자기 집만 집으로 보는데 너는 지구상을 너희집으
로 보잖아. 너는 그러니까 너가 할 일이 많잖아.너집같이. 그러니까 어디가
도 너집으로 생각하고 하나님 집으로 생각하고 살고 있지 않느냐 하고 그랬
습니다. 맞잖아요. 어디가도 나쁜 곳은 안주고 좋은 곳을 줘요. 임시로 있다
갈지라도.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런 말씀했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렇게
하라. 어린 아이들은 한쪽이 묻었다고 한쪽 볼만 닦지만 엄마들은 여기도 묻
었네 하면서 다 닦아준단 말여. 당신도 여기 묻었어.뭐여. 밥풀 묻었어.회사
가면 놀림받잖아. 그러면서 다 닦아준단말여. 자기것이기 때문에 다. 여러분
어린아이들은 자기것만 이렇게 챙긴단말여. 그러나 어른들은 집안거 다 챙긴
단말여. 그래서 큰 사람은 작은 사람을 아는 것입니다. 지구촌을 자기집으
로 생각하며 가는 사람은 너무 할 일이 많아. 고달프지. 집이 너무 크니까.
지구촌 전체집이니까. 왜 쓰레기를 버리냐니까 하나님의 버린 자들은 쓰레기
를 자꾸 버린대요. 버린 사람들은 자꾸 버리고 하나님이 주운 사람들은 줍는
대요. 하나님 사람들은 하나님이 자꾸 주웠잖아. 그들은 자꾸 줍고 그리고
하나님 버린 사람들은 아무데나 자꾸 버린다는거여. 지구촌에 전체를 쓰레기
통으로보고 막 버린다는거여. 이젠 부지런히 추수하라. 주와 같이 추수하라.
나한테 이제 보고를 꼭 꼭 하란말여. 나에게 상황보고를 안하면 안돼. 상황
보고를 꼭꼭 하면서 일을 하도록 하라. 내 목을 자르면서 일을 하면 안돼.목
을 붙이고서 일을 하라. 내가 머리가 되니까 머리자르고 하지 마라. 그리고
나도 안쳐주고 하면 안된다. 내가 하나님께 기도했어. 그러면 안되게 해달라
고 기도했어.그러면 나는 싫다고 나를 떼어놓고 왕따 시켜놓고 하면 싫다고
머리니까. 머리없이해봐라. 애만 타고 말지.돈만 들고 애만타고 말지. 머리를
가지고 하라. 머리는 하나님의 지체다.그죠. 머릿속에 다 들어있으니 머리를
가지고 하라.하되 부지런히 하고 부지런히 추수하되 주와 같이 머리를 삼고
하라. 나도 안쳐주고 왕따 시키고 하면 안된다. 왕따시키면 안돼. 나랑 같이
하도록하자. 믿습니까. 그런 말씀이 오늘 말씀입니다. 그러면 됐죠. 그러
면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사랑하시는 우리 아버지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도 나와 같이 의논하시고
말씀하시고 그래야지 내가 나혼자 하나님과 의논하지 않고 나혼자 결정해서
야 되겠느냐 안되지. 지체만 갖고 머리가 안돌아가서 못한다고 했습니다. 의
와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오늘도 지켜주시고 함께 해주시옵소서. 하나님
과 의논하자. 하나님과 얘기하자.나와 의논하자.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말
하기를 오자 나와 같이 변론하자 그러면 다 된다. 시험든 사람들 어려움 당
한 사람들 보면 나랑 의논하면 다 풀린 얘기들인데 나랑 의논하지 않고 형
제들과 의논한다니까 형제들. 그래서 형제들 말듣고 하면 안된다. 내 말을
들어보고 하라. 그러면 시험 든거 다 풀려진다 말씀했습니다. 그렇게 하게
해주시옵소서. 온지구상에 있는 모든 자들이 그렇게 하게 해주시옵소서.이제
봄이 왔으면 부지런히 일을 해야되지 않겠냐 그리고 벌써 여름이 됐네 거둬
들여야 되지 않겠냐 조금 있으면 가을되는데 거둬들여야 되지 않겠냐 농사
짓고 거둬들이지 않으려면 뭐하러 농사짓냐. 과일 나무에 열매를 거둬들이지
않으려면 뭐하러 길렀냐 폼으로 길렀냐. 이시간 하나님께 기도하고 간구하오
니 우리로 하여금 그렇게 되게 해주시고 기쁨과 즐거움과 환희로 역사를 펴
게 해주시고 아버지를 기쁘게 해주시면서 말만 신부라고 하지말고 신부같이
늘 말하고 같이 즐거워하며 늘같이 살라고 말했습니다. 성부 하나님의 전지
전능하심과 성령의 감동감화 역사하심 주 그리스도의 사랑하심이 모든 섭리
의 일을 하는자에게 힘차게 주관해주시고 역사해주시고 나로 깨닫고 해주시
고 그들로 대답하게 해주시옵소서.
삼위의 능력과 권능이 이들에게 함께하고 온지구촌에 있는 각나라 각교회
각개인들 철저히 성령과 하나님의 능력과 주그리스도의 사랑하심과 나의 사
랑이 이들에게 충만해서 희망과 소망을 이루며 계속 부지런히 생명을 거둬
들이고 그리고 말씀하며 자기의 모든 경제도 거둬들이며 열심히 하게 축복
해주시옵소서. 그렇게 될 것을 믿습니다. 우리에게 물질의 은혜를 주시고 거
처의 은혜를 주시고 모든 것을 주시옵소서. 아버지 그것을 달라고 했을때 줬
을때 그것이 기념품이 되고 그것이 뜻이 있습니다. 그냥 준거하고. 어떤 돌
을 주울때도 의미있게 꿈에 예수님이 돌 주으러 가자 해서 갔더니 수백명이
있었는데 그게 있더라. 그래서 주운거 하고 그냥 혼자 가서 주운거하고 의미
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의미가 뜻이 있고 다르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인자
와 사랑과 공의를 더해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축복하오니 모두 잘되고 형
통하기를 원하노라. 평강이 이들에게 충만하고 모두 충만할찌어다. 아멘.
말씀마쳤습니다.여러분들 그러면 여기서 말씀마치고 내일또 말씀하겠습니다.
안녕. 네.
(예수님 사진 앞에 물싸리꽃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