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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4.08.06 (수)

140806 수요말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포기하지 않으신다

선포일
2014.08.06 (수)
성경 본문
시편 18장 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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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6일 수요말씀> 중요 (각 교회 교역자가 잘 준비하여 전할 것)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포기하지 않으신다 자기가 안 하니, 실감하지 못하고 스스로 포기하는 것이다 본 문 시편 18장 25-26절 출애굽기 20장 6절 요한복음 14장 21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이번 주에는 ‘많이 행해야 표가 나고, 표적이 일어나고, 문제가 해 결된다.’에 대해서 말씀했습니다. 오늘은 주일말씀에 이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포기하지 않 으신다. 자기가 안 하니, 실감하지 못하고 스스로 포기하는 것이다.’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핵심 부분 ★ 기도 중에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하나님도 성령님도 나 성자도 인간을 구원하면서, 인간이 책임을 못 하는 것을 보고 ‘실망’은 했어도 ‘포기’는 안 했다. ‘포기’하지 않았어도 그 영이 <천국>에 간다는 보장이 없다. 그러 나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가 ‘포기’하면, 그 영은 <사망의 영>이 된다.” 하셨습니다. 공기가 있어도 누가 대신 숨을 쉬어 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자기 가 숨을 쉬는 책임’을 해야 존재하고, 음식이 있어도 누가 대신 먹어 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결국 ‘자기가 먹는 책임’을 해야 존재합니다. <구원과 휴거>도 그러합니다. ‘말씀’을 주고, ‘성삼위’가 역사하 시고, 자기를 구원할 ‘구원자’가 왔어도 결국은 ‘인간’이 그 말씀을 받아들이고 말씀대로 행하며 살아야 변화되어 구원받고 휴거됩니다. <인간>이 ‘자기 할 일’과 ‘자기 책임’을 못 해서 구원받지 못하 고 사망으로 가는 것이지, <하나님>이 ‘포기’하고 ‘할 일’을 안 해 줘서 구원받지 못하고 사망으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이에 대해 쉽게 비유로 말해 주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하나님께 오는 길>은 누구에게나 다 주십니다. 그 길은 <구원길>입니다. 그 길을 없애지 않으십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인간을 포기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이 그 길로 오지 않든지, 오다가 포기하고 다른 길로 가 버리면, 그때는 구원받지 못하고 사망으로 간다는 것입니다. <끝> 섭리사에서도 아무리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잘해 주시고, 성자가 그 육을 통해 잘해 주셔도 ‘본인’이 서운함과 섭섭함을 타고 <세상 사 랑의 길>로 가고 <다른 길>로 가는 자들이 있습니다. ‘본인’이 안 하 니, 사망으로 간 것입니다. 성자가 못 해 줘서 사망으로 가는 자는 없습니다. 사망으로 갈 자는 아무리 잘해 줘도 ‘본인’이 저버리고 사망으로 갔습니다. ‘하나님’이 <소돔과 고모라 성>을 포기하고 심판한 것이 아닙니다. ‘그 시대에 사는 사람들’이 썩은 행위를 하며 타락된 삶을 살았습니다. 고로 썩고 썩어 더 이상 살 수 있는 땅이 못 되었습니다. 나무가 죽으면 베어 불 지르듯이, 쓰레기는 불 질러 태우듯이, 타락 할 대로 타락하여 회복하기 어려운 <소돔과 고모라 성>을 불로 없앤 것 입니다. 섭리사에서도 ‘성자’가 못 해 주고 ‘사명자’가 못 해 줘서 <구 원>을 못 받고 <휴거>되지 못하는 것이 아닙니다. ‘본인’이 못 해서 사망으로 가는 것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사람이 <생명권>에 있을 때가 가치 있고 귀하지, 마음과 행위가 썩어 서 <사망권>에 가 있는 자는 귀하지 않습니다. 이는 마치 ‘귀하고 멋진 자동차’가 있는데, 사고가 나서 폐차하게 됐을 때는 더 이상 귀하지 않고 아름답지도 않은 것과 같습니다. ‘인삼’도 썩지 않았을 때가 귀합니다. 썩으면, 사용하지 못하니 그 때는 귀하지 않은 것입니다. ‘섭리 인생’도 <섭리 생명권>에 있을 때가 귀하지, 세상으로 가서 썩으면 귀하다가도 귀하지도 않고 아깝지도 않습니다. <끝> ‘썩은 것’은 10000개가 있어도, 아무리 전에 귀한 취급을 받았어 도 결국 버림받게 됩니다. ‘썩지 않은 것 한 개’가 더 귀합니다. 아무리 ‘귀한 왕’이라도 죽어서 썩으면, 땅에 묻습니다. ‘아름답고 귀한 여자’도 타락하면‘하와’같이 되고, ‘귀한 남 자’도 타락하면‘아담’같이 됩니다.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를 귀히 여기시다가 타락하니 책망하시고, 그 후로는 말씀이 없으셨습니다. 그 후 4000년이 지나도록 아담과 하와 를 육으로도 영으로도 부르지 않으셨습니다. 대신 ‘다른 자’를 부르고 세우셨습니다. 노아, 아브라함, 모세 등 ‘온전한 자, 장성한 자’, 곧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를 세우 셨습니다. <섭리역사>는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인해 무너진 ‘사랑의 뜻’을 회복하고 복직하는 역사입니다. 고로 타락하면, 안 부르십니다. 만일 회 개하면, 용서하시고 다시 행하십니다. 하지만 타락하지 않았을 때만 하겠 습니까? <타락>은 ‘이성 죄’뿐만이 아닙니다.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고 행 하는 각종 죄들’도 <하나의 타락>입니다. 타락하면, ‘타락의 길’로 갑니다. 그동안 잘하다가 한순간 실수하면, 그 순간 ‘타락의 길’로 접어들 게 됩니다. 매일 운전을 잘하다가 어느 날 한순간 실수하면, 그 순간 사고가 나 서 ‘고통의 길, 죽음의 길’로 가게 됩니다. ‘매일’ 운전을 잘해야 사고가 나지 않습니다. 신앙도 그러합니다. ‘매일’ 잘해야 됩니다. 건강도 ‘매일’ 잘 관리해야 건강합니다. 늘 잘하다가 관리 안 하면, 건강이 무너집니다. 그래서 ‘매일 관리’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기만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믿으면 ‘의로운 자’ 취급을 받습니다. 믿고, ‘성자가 원하시는 것’을 행해야 됩니다. 그래야 <구원>받고 <휴거>됩니다. ‘믿는 자’는 많아도 ‘구원받는 자’는 적습니다. 왜 그럴까요? 믿기만 하지, 하나님과 성자가 원하시는 대로 살지 않기 때문입니다. ‘믿음 한 가지’로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마치 우상을 섬기듯,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이 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었으면, 이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원하시는 대로 행해야 됩니다. 그래야 <구원>과 <휴거>를 이룹니다. 어떤 사람은 섭리사에서 자기가 원하는 대로 살면서 구원받고 휴거되 게 해 달라고 합니다. 이성으로 타락하고 한 남자와 살면서 “용서해 주세요. 구원받고 싶 어요.” 했습니다. 성자께 말씀드리니, “범죄를 저지르며 범죄의 길로 가면서 용서해 달라고 하고, 자기가 사망길로 가면서 생명길로 가게 해 달라고 하는구 나.” 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자기가 ‘다른 길’로 가면서 “나와 함께해 주세요!” 하면 되겠습 니까? 이와 같이 성자의 말씀을 안 지키고 ‘자기가 가고 싶은 길’로 가면서 성자를 믿으면 되겠습니까? 그와 함께할 수 없고, 그를 통해서는 ‘뜻’을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끝> <사울 왕>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고 자기중심, 자기 뜻대로 행 했습니다. 결국 사울 왕이 하나님과 다른 길로 가면서 스스로 포기한 것 입니다. 고로 하나님이 함께하지 않음으로 인해 사울 왕에게 악신이 들어 갔습니다. 하나님은 순종하는 <다윗>을 택하여 ‘이스라엘 민족을 향한 뜻’을 이루셨습니다. 이 시대도 개인, 민족, 세계 모두 그러합니다. 하나님을 믿되, 그 말씀대로 순종하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행하 는 자들을 통해서 ‘뜻’을 이루십니다. <잠시 쉬었다가> 설명을 잘해 줘야 하는 부분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의 뜻대로 행한 자’와 ‘못 행한 자’는 딴 세상에서 삽니다. <육신>은 같은 자리에서 살아도 <혼과 영>은 육이 행한 대로 휴거 100선, 200선, 300선으로 각각 변화되어 각각 다른 세상, 다른 차원에 서 삽니다. <끝> <육>은 ‘육’끼리 통하고, <혼>은 ‘혼’끼리 통하고, <영>은 ‘영’끼리 통하면서 보고 삽니다. 차원이 다르면, 다른 데서 삽니다. (* 중요한 말씀, 다시 쭉~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5> 성자도 주도 같은 급이 되어 같은 차원에 있어야 순간이라도 만나고, 보고, 그가 하는 말씀을 들으며 통할 수 있습니다. * <지상 육계>도 차원대로 다른 세계입니다. - ‘몇천만 원짜리 차’와 ‘3억 원짜리 차’는 차원이 다릅니다. - 또 ‘차를 타는 것’과 ‘비행기를 타는 것’도 차원이 다릅니다. - 또 값대로 ‘고속버스를 타는 것’과 ‘자가용을 타는 것’은 차 원이 다릅니다. 그러나 <지상 육계>는 이 세상에서 한계를 놓고 차원이 나뉘기에 그 격차가 덜한 것입니다. * <영계>는 차원마다 완전히 다릅니다. <영계>는 ‘들어가는 문’부터가 다릅니다. ‘혼적 세계의 문’이 다르고, ‘영적 세계의 문’이 다릅니다. 또한 각 차원마다 일점일획이라도 엄격하게 구분되어 있어서 그 차원 이 완전히 다릅니다. 고로 <영계>에서는 차원이 갈리면, 거의 못 봅니다. ‘같은 급, 같은 차원’에 가야 매일 보고 같이 살게 됩니다. <황금성 급>에 가야 ‘사랑의 대상체’로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를 매일 보면서, 그 사랑을 받으면서, 같이 살게 됩니다. 다른 급은 같은 천국이라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같이 있지 못 합니다. 이것이 엄격하게 차원이 구분되어 있는 <영의 세계>입니다. <끝> 성자와 한자리에서 같이 살고 싶으면, 절대 성자의 뜻대로 해야 됩니 다. 성자를 사랑하며 그 말씀대로 행하며 산 대로 차원이 결정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매일 기도하고 <혼적 차원의 세계>에 가 보세요. 매일 기도하고, <꿈>을 통해 보라는 말입니다. 지금은 교육만 하고 가르치고 끝나는 시대가 아닙니다. 배운 대로 행해 보고, 확신을 가지고 성자와 같이 사는 때입니다. ‘육’이 있듯이 ‘혼’이 있으니, <꿈>으로 ‘혼 영계’에 가서 보 기 바랍니다. <혼 영계>도 ‘차원의 세계’입니다. ‘자기 육’이 열심히 하면 ‘자기 혼’이 높은 차원에 있고, ‘자기 육’이 열심히 안 하고 보통으 로 하면 ‘자기 혼’도 그 정도 급의 차원에 있습니다. ‘자기 육’이 행한 대로 ‘혼의 차원’도 완전히 다릅니다. <새벽>도 어느 시간에 기도하느냐에 따라서 차원이 달라지고, 얼마나 간절히 기도하는지 기도하는 강도에 따라서 차원이 달라집니다. 선생이 새벽에 제시간에 기도하지 않고 다른 시간에 하니, 영계에 들 어갔어도 다른 길로 들어갔습니다. 제시간에 기도하고 영계에 가니, 높은 차원으로 들어가서 오늘 잠언 의 말씀을 받아썼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이야기를 잘해 줘야 하는 부분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작년에 선생이 <6개월째 절식 기도>를 할 때, 최고로 조건을 세운 후에 <혼의 세계>에 갔습니다. 그때 내 혼이 ‘지구가 창조될 때의 모습’을 봤습니다. 지구 세상에 풀 한 포기, 나무 한 그루도 없고, 여기저기에 화산이 터져서 뜨거운 열 기가 후끈거렸습니다. 어떤 곳은 화산이 터진 후에 바위가 용광로에 녹았다가 다 식어서 굳 어 있었습니다. 내 혼이 그곳을 걸어 다녔습니다. 그때 생각하기를 ‘마치 연장을 만들 때 먼저 쇠를 녹여서 원하는 모 양대로 만들듯이, 하나님도 먼저 화산이 폭발하게 하여 지구를 녹인 후에 ‘산’도 원하는 대로 만들고, ‘평지’도 원하는 대로 만드셨구나. 또 ‘바위’도 만들고, ‘굴’도 만들고, 또 화산재로 ‘굴의 구멍’을 막기 도 하셨구나.’ 했습니다. 작은 산 밑에 한 좁은 구멍이 있기에 흙을 파고 들어가 보았습니다. 그곳에 ‘넓은 바위 굴’이 있었습니다. 들어가 보니, 양쪽으로 갈려 구 멍이 나 있었고, 양쪽 굴에 음식이 있어서 먹으면서 “야~ 이곳에 내가 사랑하는 제자들과 같이 와서 먹고 즐기면 좋겠다.” 했습니다. 그때 내 혼이 ‘지구가 형성되는 모습’을 본 것이었습니다. <끝> ‘내 육’이 더욱 성자가 원하시는 대로 행하며 차원 높게 행하니, ‘내 혼’이 그 차원까지 간 것입니다. 만일 ‘영’으로 봤다면, 지구가 빨간 불덩어리로 있을 때 봤을 것입 니다. ‘영’으로 안 봤어도 ‘지구는 불덩이였구나! 지구가 식으면서 지구 의 여러 가지가 형성되고, 거기에 비가 오게 하고 햇빛이 비치게 하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지구를 만드셨구나. 수수억 년이 가니 식물도 났 구나.’ 하고 깨달아졌습니다. 이같이 ‘혼’으로 봐야 알지, ‘육’으로는 수십억 년 전을 거슬러 올라가서 볼 수 없습니다. 성경에도 ‘지구 형성 과정’에 대해서 조금 나옵니다. 혼계를 나와서 ‘내 혼이 다닌 곳이 <육계의 어느 지점>일까? 지금 도 그 형태대로 <풀>도 나고 <굴>도 있을 것인데...’ 하고, 육이 생각으 로 이 산, 저 산 찾아봤습니다. 그러나 수십억 년이 되었기에 지각 변동도 있었을 것이고, 깎이기도 했을 것이니, 어디에 그런 굴이 있는지 찾기가 어렵고 짐작할 수 없었습 니다. 꿈에서 ‘수석 돌’도 보았는데 ‘지금도 그 돌이 있을까?’ 하고 찾 아보았습니다. 선생의 혼이 꿈에서 본 대로 육계에서 찾았을까요? (답은 나중에)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 <육의 세계>가 있듯이 <영의 세계>가 있습니다. <영의 세계>는 <육의 세계>보다 100억만 배 더 허무하지 않고 아름 답게 존재하고 있습니다. <영의 세계>가 정말 있을까요? 네! 정확하고 확실하게 있습니다. “<영의 세계>는 꿈에 불과한 세계가 아니냐?” 하고 의심이 되면, 결사적으로 기도하고 보기 바랍니다. <이 세상>도 ‘육’이 사니 몸짝 붙여서 살피면서 보면 의심이 없어 지듯, <영의 세계>도 ‘혼과 영’이 사니 확인하면 확실합니다. ★ 같이 사는 사람도 별 관심 없이 살면, ‘같이 살고 있는가?’ 하 게 됩니다. 매일 이야기하고, 매일 같이 먹고, 매일 심정 일체 되어서 살 면, ‘같이 살고 있는가?’ 하는 의심의 마음이 없어집니다. ★ 말씀도 건성으로 듣고, 매일 기도도 안 하고, 매일 육에 속해서 살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정말 계시나? 정말 내 옆에 계시나? 정말 구원자가 맞나?’ 하게 됩니다. 말씀을 제대로 배우고, 매일 부르면서 대화하고, 수시로 통하고 이야 기하면서 살아 보세요. 왜 ‘있나? 없나?’ 해지겠습니까? ★ <휴거>도 그러합니다. 자기가 ‘휴거의 삶’을 살지 않으니 ‘정 말 휴거 때인가? 안 믿겨져.’ 하는 것입니다. 매일 ‘휴거의 삶’을 살 면, 왜 휴거가 의심되겠습니까? ★ 자기가 보화를 발견하고도 그냥 놔두면 ‘보화가 있나? 없나? 꿈 에 본 것인가?’ 생각하게 됩니다. 보화를 발견했으면 매일 파내 보세요. 꿈같겠습니까? 없다고 하겠습니까? <신앙>도 그러합니다. 매일 기도하고, 매일 말씀 듣고, 매일 성자와 대화하면 현실에서 이루어질 것은 꼭 이루어집니다. 그러니 현실감이 있 고 확실합니다. ★ 신앙이 죽어 시체가 되어서 ‘사망’으로 가고 ‘세상’으로 나간 자들은 자기가 안 하다가 나간 것입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이성 타락하면서 즐기기나 하고, 세상을 더 사랑 하고, 기도하지 않고, 건성으로 교회에 다니고, 말씀을 건성으로 듣고 사 니, ‘사망’으로 ‘세상’으로 빠진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얼마 전까지는 교회에 잘 다녔는데, 왜 잘하던 사 람들이 세상으로 나가서 방탕한 생활을 했지?’ 하고 의문을 갖습니다. 알고 보면 숨어서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고 사니, 본인들이 못 견디 고 나간 것입니다. 고로 그런 자들을 보면서 시험에 들지 말아야 됩니다. 잘하다가 못 하는 자들 보고 시험에 들지 말고, 매일 운전을 잘하듯 매일 성자와 일체 되어 사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기 바랍니다. <초점>을 ‘사람들’에게 두지 말고, ‘영원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두고, ‘그가 보내신 구원자’에게 두고 살아야 됩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는 포기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결국 자기 행위대로 되니, 정말 잘해야 됩니다. 정식으로 제대로 할 때만 됩니다. 100% 안 하면 그는 안 된 것입니다. ★ 선생이 작년에 <6개월 절식 기도>를 하고, 그 터전 위에 안 내려 오고 더 오르니, 또 다른 차원이었습니다. <6개월 절식 기도 조건>이 끝나고 그냥 내려왔다면, 그 주관권에 머 물렀을 것입니다. 거기서 더 차원 높여 오르니 ‘7수’가 보여 <7개월 절식 기도 조 건>을 세웠습니다. ‘7수, 완전수’에 도달했습니다. 그 터전 위에 지금까지 더 차원을 높이며 행하니, 또 다른 차원에서 살고 있습니다. 오를수록 딴 세상입니다. 오르는 대로 차원이 높아집니다. <표상의 조건>은 ‘전체를 위한 것’입니다. 고로 표상이 조건을 세 웠으니, 전체 각자가 조건을 세운 것과 같습니다. 이제 여러분들이 행하면, 하는 대로 차원 높여 오르게 됩니다. ★ 자기가 이 세상에서 실제로 존재하며 살고 있어도, 현실을 살고 있어도 방에서 잠만 자고 행하지 않으면 ‘세상이 있는가?’ 하게 됩니 다. 자꾸 몸으로 행하면서 부딪혀야 되는데, 안 하니 이 세상에서 살아도 현실감이 없는 것입니다. <영계>도 실제로 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매일 역사 하십니다. <구원자>가 와서 ‘이 시대 하나님의 뜻’을 실행하고 있습니 다. <휴거>도 실제로 ‘현재 진행 중’입니다. 그러나 자기가 기도도 안 하고 행하지도 않으니 안 믿어지고, 현실감 이 없는 것입니다. <영계>도 <혼계>도 못 보니 ‘정말 있나? 없는 거 아니야?’ 하며 의심하는 것입니다. - ‘행하는 자’만 현실감을 가지고 확신하면서 먹고 입고 누리면서 삽니다. - ‘행하는 자’는 실제로 <영계>에 가고 <혼계>에 가고, <성자>를 상징으로 만나고, 먹고 입고 누리면서 삽니다. - ‘행하지 않는 자’는 <영계>도 <혼계>도 <휴거>도 하나의 비유 로 듣고, 이야기로 듣고, 관념 속에서 삽니다. - ‘행하는 자’는 실제로 행하면서 실체 속에서 사니, 생명력이 있 어서 기뻐하며 누리며 삽니다. ★ 주가 구원하고 싶은 자에게는 그에게 ‘원하는 것’을 보여 주고, 그렇지 않은 자에게는 ‘원치 않는 것’을 보여 주어 제 갈 길을 가게 하 십니다. <말씀 마무리>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여러분의 휴거>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성 자의 육도 <여러분의 휴거>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자기만 100% 믿고, 믿었으면 그 말씀대로 행하면 됩니다. ‘100% 행하는 자’란, ‘많이 행하는 자’를 말합니다. <기도>도 많이 하고, <말씀>도 많이 듣고 많이 행하고, <구원자>도 많이 믿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많이 믿고 많이 사랑하면서 그 뜻대로 많이 행하는 자가 ‘100% 행하는 자’입니다. 그러면 육과 혼과 영이 표가 나게 빨리 변화되고, <휴거 300선>의 표적을 이루어 ‘휴거의 문제’가 해결됩니다. <휴거 때>는 ‘휴거’로 ‘구원’받는다고 했지요? ‘나는 자신이 없으니, <시대 신부 구원>이나 받아야겠다.’ 하며 포 기하지 말아요. 어떻게 <휴거 때>를 만나서 그런 나약한 생각을 해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여러분의 휴거>를 놓고 포기하지 않고 역사하시고, 선생도 <여러분의 휴거>를 놓고 마음을 더 강하게 먹고 밤 낮 기도하고, 조건을 세워 주고, 계속 말씀을 보내면서 <휴거>에 집중하 고 있는데, ‘휴거를 이룰 당사자’가 마음 약해지면 되겠어요? 현실에 처한 어려움 때문에 마음이 약해지고, 믿음이 약해지고, 좌절 할 때에는 ‘그동안 자기가 해 왔던 것, 따랐던 것, 믿어 왔던 것, 앞으 로 행하여 얻을 것들’을 생각하면서, 그 힘으로 이기면서 앞을 향해 나 아가야 됩니다. ‘하면 된다! 하는 만큼 잘된다! 많이 행하면 불가능한 것도 가능해진다. 표가 나고, 표적이 일어나고, 문제도 해결된다. 행한 것은 그대로 내가 다 받는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는 포기하지 않으신다. 나만 하면 된다!’ 하는 마음을 가지고, 꼭 <휴거>로 ‘구원’도 완성하고, ‘신앙의 목적’도 완성하고, ‘창조 목적’도 완성하기 바랍니다. <휴거 때>에는 ‘영이 휴거되는 것’이 곧 ‘구원’이니 마음 나약 해지지 말고, ① 성자가 많이 도와주시고 역사해 주실 때 그 힘을 받아서 행하고, ② 자기 것이 없으면 성자와 선생의 것을 빌려서 그 힘으로 행하 고, ③ 휴거 말씀을 부어 주면서 휴거에 초점을 맞춰 역사가 진행될 때 그 힘으로 행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