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4.08.08 (금)
2014년 8월 8일 금요일 새벽 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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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8.0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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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8일 금요일 새벽 잠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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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8일 금요일 새벽 잠언> 깊은 잠언
1. ‘생활의 잠’을 주관해라.
2. 생활 속에서 필요 없는 것을 행하며 사는 것이 ‘생활의 잠’이다.
3. 꿈에 ‘큰 시간’은 크게 보여 주시고, ‘작은 시간’은 작게 보여 주신다.
4. 차를 만들면, 사람은 차에 타고 운전만 하면 된다. 그러면 차가 가니, 사람은 편하게 가
게 된다. 이와 같이 <생각>으로 ‘이상세계의 것’을 만들어서 ‘육신’이 따라가게 하면 된다.
5. 하나님은 이 같은 원리로 지구가 가게 하셨다. 사람이 지구에서 살면, ‘밤과 낮’을 맞고
‘계절’을 맞으며 살게 창조하셨다. 하나님이 손수 일일이 다 하지 않아도 <만물>을 사역자
로 삼고 행하신다.
6.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을 ‘세 가지’로 살게 창조해 놓으셨다.
첫째, ‘육’으로 살도록 <육>을 창조하셨다.
둘째, ‘혼’으로 살도록 <혼>을 창조하셨다.
셋째, ‘영’으로 살도록 <영>을 창조하셨다.
이것을 아는 자만 ‘세 가지’로 살아간다.
모르는 자는 ‘육 하나’로만 살다가 죽는다.
7. <육신>을 가지고 ‘세 군데’에서 살게 할 수 있다.
첫째, ‘땅 위’에서 살고
둘째, ‘땅속’에서 살고
셋째, ‘공중’에서 살 수 있다.
아는 자는 ‘땅 위’에서뿐 아니라
‘땅속’도 ‘공중’도 사용하면서 산다.
모르는 자는 ‘땅 위’에서만 산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인간을 <육, 혼, 영> ‘세 가지’로 살게 하셨다.
그러나 모르는 자는 <육>만 가지고 살지,
<혼과 영>은 사용하며 살지 못한다.
8. 바닷속을 연구해서 ‘해저 터널’을 만들고 ‘간척지’로 만들어서 쓰는 자는 다른 사람들이
사용하지 못하는 세계를 사용하면서 산다.
9. 사람도 ‘육, 혼, 영에 대해 아는 자’만 <육의 세계의 삶>뿐 아니라 <혼의 세계의 삶>을
살고, <영의 세계의 삶>을 산다.
‘땅 위’는 <육의 세계의 삶>이고
‘땅 속’은 <혼의 세계의 삶>이고,
‘공중’은 <영의 세계의 삶>이다.
10. <생각>은 ‘눈’과 같다. 볼 때만 보이듯, 생각할 때만 생각난다.
11. 생각하지 않으면, 생각에서 잊어버린다.
12. 눈으로 볼 때는 평생 안 잊어버릴 것 같아도 눈을 돌리면 일순간 잊어버리듯, 생각하고
있을 때는 평생 안 잊어버릴 것 같아도 일순간에 흔적도 없이 생각이 사라져 잊어버린다.
이를 깨달아라.
13. 인간은 <생각>으로 생각하면서 살아가고, <눈>으로 보면서 살아가고, <귀>로 들으면서
살아가고, <입>으로 먹고 말하면서 살아가고, <코>로 숨 쉬면서 자기를 존재시키며 살아가
도록 창조하셨다.
눈, 코, 입, 귀가 ‘할 일’도 하게 하면서
이것을 극적으로 아름답게 창조하여 ‘극적인 미’를 나타내게 하셨다.
곧 ‘사명’과 ‘아름다움’으로 창조하셨다.
얼마나 멋있는지 자세히 보아라.
14. 하나님의 눈, 코, 입, 귀도 사람의 형상과 모양과 같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것을 못 보니, 인간의 것을 보면서 하나님을 생각해라.
15. 매일 보아라.
16. 사람이 봐도 뇌의 차원이 낮아서 ‘생각할 것’도 ‘배울 것’도 없다고 한다. 그러니 하나님
과 성령님과 성자를 매일 <생각>으로 보라고 한 것이다. 매일 생각하며 보아라.
17. <육 세계, 혼 세계, 영 세계>를 생각하니 보였고, 하나님도 성자도 말씀하셨다.
18. 사람이 여러 가지를 눈으로 봐야 깨닫고 배울 것이 있다.
그러나 새장에 갇힌 새같이 안 보고 사니, ‘보는 것’이 없어서 ‘깨달을 것’이 없다고 한다.
이에 성자는 말씀하셨다.
“눈으로 봐야만 보이냐. 환경에 따라서 방법을 달리해야지.
‘마음의 눈, 영의 눈’으로 보아라. 눈을 꼭 감고 보아라.”
(하셨다.)
19. 기도하며 생각하니, 물병이 보였다. 물병 안에 물이 들어 있었는데, 밑에 찌꺼기가 있어
서 “구정물이네.” 하며 버렸다.
<물>은 ‘마음’을 말하고, <찌꺼기>는 ‘마음속의 생각’과 ‘육신의 행위’를 말한다.
성자께서 내게 ‘섭리인들의 마음과 행실의 상태’를 보여 주시며 깨닫게 하시고, 그에 따라
외치고 가르치게 하셨다.
20. 곧 다음 장면이 보였다.
부엌이 보였고, 큰 물통이 보였는데 그 안이 다 구정물이었다.
그 물은 그릇을 닦고, 음식을 만들 때 쓰는 물이었다.
선생은 한 바가지씩 구정물을 퍼서 하수도에 버렸다.
결국 물통을 깨끗이 했다.
선생이 기도할 때 ‘한 사건씩’ 성자께 말하면서 대신 간구하고 회개 기도를 했는데, 그것을
더러운 물을 ‘한 바가지씩’ 퍼내는 것으로 보여 주신 것이다.
21. 그리고 성자는 말씀하셨다.
“이같이 ‘영’으로 보고 깨닫고 행해라.
꿈에서나 기도할 때 보면 ‘현실 상태’를 보게 되니, 확실하다.
찌꺼기가 있는 물통에는 깨끗한 물을 담아도 전체가 더러워진다.
<마음>도 그러하니, 깨끗이 회개해야 된다.
‘더러운 물’로
그릇을 닦고 음식을 만들게 생겼으니, 버려야 된다.
이와 같이 ‘각자 생활하면서 오염된 더러운 마음과 행위’는
회개하여 깨끗이 버려야 된다.” (하셨다.)
22. 좁디좁은 5척 방에서 살아도 <지구 세계>와 <영의 세계>를 넓게 다 쓴다. <육의 세
계>뿐 아니라 <혼의 세계, 영의 세계>를 알고, 다 사용하기 때문이다.
23. 개인에게 가서 불러도 모르니, 손가락으로 귀를 쑤시고 나왔다.
“급해. 이 말 듣고 해!” 말해도 몰랐다.
‘왜 신부들이 귀머거리일까?’ 생각했다.
벙어리가 되었으니 귀머거리가 됐다는 것을 깨달았다.
말을 안 하니 벙어리가 되었고, 벙어리가 되니 귀까지 먹은 것이다.
평소에 <기도 교통, 부르기 교통, 대화 교통>을 안 하니,
‘귀머거리 신부’가 된 것이다.
24. 평소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를 부르면서 ‘하고 싶은 말’을 하기다. 선생은 성자
도 부르고, 대화하고 싶은 자의 혼도 불러서 종일 대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