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4.08.10 (일)
140810 주일말씀 관리는 생명이다
- 선포일
- 2014.08.10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26장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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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10일 주일말씀> 매우 중요
관리는 생명이다
본 문 마태복음 26장 41절
할렐루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과 은혜가 충만한 주일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
하기를 빕니다.
<8월 둘째 주 주일>입니다.
오늘은 ‘관리는 생명이다.’에 대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여러분 전체를 교육해 주면서, 정말 중요한 것을
말씀해 주겠습니다. 잘 듣기 바랍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관리>는 무엇일까요?
<생명>이든지, <물건>이든지, <동물>이나 <식물>이든지 자체 힘으
로는 스스로 못 하니, 존재하게 해 주기 위해서 도와주는 일입니다.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데도 못 해서 문제가 생기면, 자체적으로 할
수 있도록 가르쳐 주고 코치해 줘야 됩니다.
<아기>나 <어린이>를 관리해 주지 않으면, 사고도 당하고 생명이 제
대로 존재하지 못합니다.
<청년>도 <어른>도 자기 생명과 자기 삶을 ‘자기 힘’으로 관리하
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때는 옆에서 관리자가 도와줘야 존재할
수 있습니다.
‘자기 힘’으로도 자기를 관리하지 못하는데 ‘관리자’까지 관리해
주지 않으면, 제대로 존재할 수 없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과일이든, 각종 물건이든, 옷이든, 집이나 건물이든, 식물이든, 동물
이든, 어린아이든, 어른이든 <관리>를 제때 안 해 주면 썩거나 각종 문제
가 생깁니다.
<관리>는 ‘자기 힘’으로 못 하는 것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도
와주어 존재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관리>는 ‘생명’이며, ‘제2의 생명 창조’이며, ‘재창
조’입니다. <끝>
♦ 자기 관리, 형제 관리, 이웃 관리입니다.
♦ 또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모시고 섬기고 사랑하는 것입니
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모시고 섬기고 사랑하면, 이것이 결국 <자
기 관리>가 되어 ‘자기 정신과 삶’이 썩지 않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여 이 세상에 존재하게 하기까지 그 ‘순
서’가 있습니다.
- 먼저는 <우주>를 창조하셨습니다.
- 그리고 <지구>를 창조하셨습니다.
- 그리고 ‘물, 불, 나무, 흙, 공기, 구름, 바람,
인간이 먹고 살 각종 동물과 식물’ 등
<각종 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 이렇게 먼저는 ‘인간이 살 여건’을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그리고 <인간>을 창조하시되, 먼저 ‘육’을 창조하시고, 그다음에
‘혼과 영’을 창조하셨습니다.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신 후에는 먼저 ‘인간’을 관리하시고,
인간 다음으로 ‘만물’들을 관리하시며 존재하게 해 오셨습니다.
‘인간’만 100% 관리하고 ‘만물’을 관리하지 않으면, 인간이 이
세상에서 살 수 없기 때문입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우주 만물>을 그냥 놔두면 잘 운행될 것 같
아도, 그냥 놔두면 자체적으로 문제가 발생한다. 홍수, 가뭄, 지진, 지구
온난화 등 각종 문제가 발생하여 ‘지구’가 한 쪽씩 없어지고 ‘지구의
생명’이 점점 감해진다. 고로 하나님은 <우주 만물>을 밀착 관리하신
다.” 하셨습니다. <끝>
사람도 ‘자기’만 먹고 자고 씻으면서 ‘자기 몸’만 관리해서는 살
수가 없습니다.
자기와 더불어 존재하는 ‘만물들’과 ‘생필품’과 ‘집, 방, 정원,
환경’을 매일 관리해야 자기도 존재합니다.
‘환경’을 관리하지 않아 더럽게 되면, 병균과 해충이 생겨서 결국
‘자기’도 존재할 수 없게 됩니다.
‘물’을 깨끗이 관리하지 않으면, 결국 자기가 그 물을 마셔야 하니
‘자기’도 존재할 수 없게 됩니다.
사람이 ‘자기 몸’만 관리하면서 산다면, 아무리 해도 점점 주변의
것들이 약해져서 결국 ‘자기’도 병에 걸려서 쓰러집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인간’만 관리하고 ‘만물’
을 관리하지 않으면, 결국 ‘인간의 생명’까지 쓰러지게 됩니다. 고로
‘인간’도 관리하시고 ‘만물’도 같이 관리하십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중요
<인간>은 ‘육, 혼, 영’으로 존재합니다.
만일 하나님이 ‘인간의 영’만 관리하시고 ‘육’을 관리해 주지 않
는다면, ‘육’이 인생길을 못 찾고 사니 ‘영’까지 고통을 받고 ‘영의
생명’까지 잃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육’을 관리하십니다.
‘인간의 육’이 존재하기 위해서는 ‘만물’이 꼭 필요합니다.
‘육’이 ‘만물’의 영향을 받으며 ‘만물’을 먹고 살기 때문입니다.
고로 하나님은 ‘육의 생명’과 같이 ‘만물’을 관리하십니다. <끝>
<잠시 쉬었다가>
* 이제 왜 ‘관리가 생명’인지 보다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이렇게 생명 관리를 하시듯, 우리들도
‘자기 영’만 관리하지 말고, ‘자기 혼’도 관리하고, ‘자기 마음과
생각’도 관리하고, ‘자기 육’도 관리하고, ‘육을 존재하게 하는 환경
과 의식주와 만물’을 열심히 관리해야 된다고 성자는 오늘 말씀을 전해
주고 계십니다.
<신앙>을 잘 관리해 줬는데도 힘들어하고 넘어지는 이유가 있습니다.
‘영적인 것’은 괜찮은데 ‘육적인 환경이나 배경’에 문제가 있으
니, 그 영향으로 ‘마음, 생각, 영’에게도 문제가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고로 ‘자기 육’과 ‘육적 환경’도 철저히 관리해야 됩니다.
‘마음’은 원하고 ‘영’은 원하는데, ‘육신’이 약하여 못 해 주
니 문제가 일어납니다.
신앙을 열심히 해도 ‘육’이 배고프고 헐벗고 피로가 쌓이면, 곤고
하여 쓰러집니다. 그러면 ‘육’이 ‘영’을 위해서도 살 수가 없습니다.
그때는 잠깐이라도 <하나님의 자연성전>으로 가서 기도하고 좀 쉬어
야 됩니다. 또 ‘육적 문제’를 선생에게도 지도자에게도 형제들에게도
고해야 됩니다.
‘육’을 관리하는 목적은 ‘영’을 살리기 위함입니다.
예수님도 ‘인간의 영’을 살리기 위해 ‘육’을 돕고 관리해 주셨습
니다.
관리할 때는 ‘영적인 관리’만 하지 말고, <영의 발판>인 ‘육’도
관리해 주고, <육의 발판>인 ‘먹는 것, 입는 것, 자는 것, 환경 문제’
도 관리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중요
말씀을 배우고 기도하니 ‘신앙’과 ‘영적인 것’은 좋고 기뻐도
<육>이 세상에 처해서 ‘육의 욕망’으로 치우치면, 결국 <영>이 ‘육의
영향’을 받아서 ‘영적’으로도 빈곤하고 곤고해져 허무한 삶에 처하게
됩니다.
‘신앙’과 ‘영적인 것’은 <육>을 발판 삼아서 합니다. 고로 <육>
이 고민하고, 걱정하고, 곤고해하고, 고통을 겪고, 흔들리면 <영>이 갈
길을 제대로 못 가게 됩니다. <끝>
고로 각 개인은 <자기 관리>를 잘해야 됩니다.
또한 지도자가 <생명 관리>를 할 때는 ‘신앙’과 ‘영적인 것’만
관리해서는 안 됩니다. ‘영 관리, 신앙 관리’뿐 아니라 ‘육에 속한 육
관리’도 꼭 같이 해 줘야 됩니다.
‘신앙’에 대해서는 잘 넣어 주고 알려 주어 좋아하며 기뻐 뛰게 해
줬는데 ‘그 육에 처한 어려움’을 관리해 주지 못하면, 결국 ‘육의 영
향’을 받아서 ‘신앙’도 죽게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중요
<육>이 죽으면 <영>도 끝장입니다. <육>은 ‘주체’가 되고 <영>은
‘대상’이 되어 서로 일체 되어 살아가면서, <영>은 <육>을 통해 성장
하고 변화되기 때문입니다. <끝>
어떤 사람이 <육>이 살아 있을 때는 온 세상과 온 민족이 ‘그 사
람’을 화젯거리로 삼으며 떠들썩했습니다.
그러다 그 <육>이 죽으니 “그 사람은 이제 끝났으니 더 이상 말하
지 말자.” 하며, 바로 조용해졌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화분의 나무와 꽃을 관리할 때도 그렇습니다. 아무리 ‘나무와 꽃’
을 잘 관리해도 ‘화분의 환경과 흙’을 관리해 주지 않으면, 그 영향으
로 ‘나무와 꽃’도 죽게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선생이 외국에 있을 때였습니다. 그 나라 기후나 환경에서도 잘 안
죽는 <대나무 분재>를 여러 개 사 왔습니다.
<대나무 분재>는 물만 주면 사는데 물은 집에서 충분히 줄 수 있으
니 ‘물만 잘 주면 죽는 일은 없겠다.’ 생각하고, 정기적으로 꼭꼭 물을
주면서 가꿨습니다.
그런데 3개월쯤 지나니, 몇 개의 대나무가 잎이 점점 시들면서 죽어
갔습니다. ‘물을 너무 많이 줬나?’ 생각하고, 물을 반으로 줄여서 줬습
니다. 그런데도 대나무는 매일 죽어 갔습니다.
결국 대나무를 화분에서 뽑아내 보니, 대나무 뿌리가 계속 뻗어 나가
서 물을 줄 때 흙도 흙물로 다 빠져나가고, 화분 안에 뿌리가 꽉 차 있어
서 죽은 것을 알게 됐습니다.
‘물’을 안 줘서 죽은 것이 아니라, 흙을 갈아 주고 분을 크게 해
주는 ‘분갈이’를 안 해 줘서 죽은 것이었습니다.
대나무가 큰 만큼 더 큰 화분으로 옮겨 줘야 되는데, 그것을 몰랐던
것입니다. 그때 ‘사람이 모르니까 열을 내서 헛수고만 했구나.’ 깨달았
습니다.
살아 있는 나머지 대나무들은 산에다 심었습니다. <끝>
대나무에 ‘물’을 잘 주고 ‘햇볕’을 쬐게 해 주는 것은 - 말씀을
전해 주며 ‘영적인 것’을 관리하는 격입니다.
대나무 뿌리가 뻗어 나간 만큼 흙을 갈아 주고 분을 크게 해 주는
‘분갈이’는 - ‘육에 해당되는 것’을 관리하는 격입니다.
대나무에 ‘물’만 주면 되는 것이 아니라 대나무가 큰 만큼 ‘분갈
이’를 꼭 해 줘야 되듯, 생명들도 자꾸 클수록 ‘더 큰 사명지’에 배치
해 주어 더 크게 뛰게 해 줘야 됩니다.
어린아이가 클수록 ‘음식’도 더 많이 먹고 ‘활동’도 더 많이 해
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삶을 제대로 살 수가 없습니다. 이와 같이 모
든 생명들이 그러합니다.
먼저는 <자기 관리>를 잘해야 <생명 관리>도 잘하게 됩니다.
은하수, 중고등부, 대학부, 청년부, 가정국, 장년부 지도자들은 관리
할 때 이것을 꼭 알아야 됩니다.
- 먼저는 <자기 관리>를 철저히 해야 됩니다.
- 그리고 생명을 관리해야 하는데, 관리할 때는 ‘신앙’만 관리한다
고 되는 것이 아니고 <영의 발판>인 ‘육에 해당되는 것들’을 꼭 관리
해 줘야 됩니다.
<관리>는 ‘생명을 연장하게 하는 것’이며 ‘제2의 창조’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중요
모두 <육>을 관리하지 않으면, <영>이 묶임을 받게 됩니다. 고로
‘육에 해당되는 것들’을 관리함으로 ‘영이 묶인 것’을 끊어 줘야 됩
니다. <끝>
<전환>
<관리>는 할수록 ‘관리할 것’이 많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월명동 소나무>도 기도만 한다고 잘 크는 것이 아닙니다.
손대서 관리해야 잘 큽니다.
때마다 가지를 쳐 주고, 해마다 나무 밑을 파서 나무 한 그루당 열
자루에서 스무 자루씩 퇴비를 해 줍니다. 다 합치면 수천 포대가 됩니다.
그래서 소나무들이 그렇게 컸지, 그냥 놔뒀으면 기본만 컸을 것입니다.
그렇게 퇴비를 하니, 여러분이 월명동 소나무들을 볼 때마다 해마다
눈에 띄게 컸다는 것을 느끼는 것입니다.
수련회 때마다 소나무들이 얼마나 더 컸는지, 자로 재 보고 확인해
보기 바랍니다. <끝>
선생이 ‘퇴비를 안 한 다른 산의 소나무들’과 ‘월명동의 소나무
들’이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 3년에 한 번씩 사람을 보내서 비교해 봤
습니다.
15년 전에는 ‘다른 산의 소나무들’이 훨씬 더 컸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월명동의 소나무들’이 표가 나게 크고 훨씬 더 크고 멋있게 됐
습니다. 해마다 나무 한 그루당 열 자루에서 스무 자루씩 퇴비해 줬기 때
문입니다. 6~7년 만에 그리도 많이 큰 것입니다.
♦ <월명동 소나무> 중에서 가지를 많이 자른 나무도 있습니다. 이것
은 앞날을 보고 거목을 만들기 위해서 아깝지만 미리 가지를 자르라고 한
것입니다.
♦ 또 어떤 소나무는 가지가 많으니, 눈이 많이 오거나 바람이 많이
불면 가지가 찢어져서 보기에 안 좋아서 가지를 자르기도 했습니다.
♦ ‘리기다 솔’은 소나무 취급을 안 합니다. 마치 호랑이 앞의 고
양이 같은 격입니다. 그래서 베 버렸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여러분이 월명동에 갔을 때 해 주면 좋겠다 싶은 것 하나만 말해 줄
게요.
‘월명동에 본래 있던 소나무’ 중에서 ‘밑둥치를 안아서 양손 끝이
닿는 소나무’가 있는지, 가서 껴안아 보세요. 그리고 양손 끝이 닿는다
면, 사진을 찍어서 선생에게 보내 주세요.
그러면 사진을 찍어서 보내 준 사람과 그 나무를 키운 사람에게 선물
을 보내 주겠습니다.
위치를 다시 알려 줄게요. <동그래산>, <기도동산>, <잔디밭 위쪽>
에 있는 소나무를 껴안아서 양손 끝이 닿는 나무 찾기입니다.
선생이 월명동을 떠나올 때 월명동의 소나무들을 껴안아 보고 왔는
데, 왼손 손목에서 오른손 손목에 닿았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월명동 성전> 근처의 소나무, 벚나무, 느티나무 중에서
- 어떤 소나무가 제일 크고,
- 어떤 벚나무가 제일 크고,
- 어떤 느티나무가 제일 큰지 압니까?
월명동을 볼 때 건성으로 구경하면 10년, 20년을 봐도 모릅니다.
하나를 봐도 제대로 봐야 됩니다.
(* 화면을 통해서 보여 주겠습니다.) <영상9>
지도자들은 알고, 미리 가르쳐 줘야 됩니다.
설교가 나가면 생소하기 때문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선생은 <하나님의 자연성전>의 ‘나무, 돌, 잔디, 흙, 물’을 깨끗이
잘 관리하겠다고 매일 기도합니다.
지금은 내 몸이 못 하니 여러분들이 나무에 퇴비를 해 주고, 풀도 깎
아 주고, 잔디도 관리해 주면서 대신 일해 줘야 됩니다.
잔디도 제주도에서 감귤 농장을 하는 한 장로님이 엄청난 영양제를
줘서 그렇게도 싱싱합니다. 잔디도 관리하지 않으면 병듭니다.
나무를 키우는 데도 <나무 자체>만 관리하며 가지를 치고 소독한다
고 해서 다가 아닙니다. ‘나무의 육’과 같은 <흙>도 관리하여 ‘퇴
비’도 주고 ‘물’도 줘야 나무가 제대로 큽니다.
이와 같이 신앙도 말씀만 배운다고 다가 아닙니다. <영>이 존재하려
면 <영>만 관리하면 안 되고, ‘영의 터전’인 <육>도 관리하고, <육이
사는 데 필요한 것들>도 관리하고, 육과 연관된 <자연>도 생명시하여 관
리해야 됩니다.
그래야 고생하지 않고, 육도 영도 빨리 변화되어 <휴거>도 잘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야심작>은 전체를 ‘돌’로 쌓았습니다.
그렇게 튼튼하게 쌓았어도 장맛비가 오거나 겨울철에 꽁꽁 얼었다가
녹으면, 옆으로 앞으로 기울어집니다.
돌 한 개의 무게가 50톤, 70톤, 80톤씩 나가지요? 그 크고 무거운
돌이 위에서 계속 누르고 있습니다.
그 크고 무거운 돌을 밑에서 받치고 있는 돌이 깨지고 부서지면, 장
맛비가 왔을 때 떠내려갑니다. 그래서 장맛비가 오면, 그 튼튼한 돌도 옆
으로 앞으로 기울어지는 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0>
그래서 범석 목사에게 여러 사람을 시켜서 ‘세운 돌들’을 하나하나
돌아보라고 합니다.
1cm, 2cm 옆으로 앞으로 넘어갔는데 그 돌을 관리하지 않으면, 결
국 그 돌 때문에 다른 돌까지 넘어지고 깨져서 사람이 다치거나 죽습니
다. 고로 해마다 보수하고, 넘어간 돌은 들어내고 다시 쌓습니다.
그런데 모르는 사람들은 월명동을 관리하지 않아도 그냥 존재하는 것
으로 압니다. <끝>
돌도 관리하지 않았으면 존재하지 못하고 무너집니다.
신앙도, 생명도 관리하지 않으면 ‘넘어지는 그 사람’으로 인해서
다른 생명까지 죽습니다.
고로 ‘영’도 관리하고 ‘육’도 관리하고 ‘환경’도 관리하면서,
<자기>도 관리하고 <형제>도 관리하고 <교회>도 관리해야 됩니다.
관리 안 하고 그냥 두면 비바람이 몰아치듯 환난과 고통이 오고, 사
탄과 악인들이 방해하고 꾀어서 ‘세상, 물질, 이성’으로 넘어집니다.
신앙이 조금 기울었을 때 일으키지 못하면, 결국 확 넘어가서 사망의
세계로 갑니다.
섭리사를 나가서 다른 데서 다시 신앙을 하면서 일으킨다고 하지만,
그것은 자기 생각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불신했으니, 어느 곳에서도 다시 신앙을
일으키지 못하고 광야에서 그 영혼이 끝나게 됩니다.
온 세상은 하나님의 세상입니다. 하나님의 역사에서 등을 돌렸는데,
다른 데서 신앙을 한다고 해서 휴거되겠습니까? 복직되겠습니까?
결국 자기가 행한 대로 받게 됩니다.
<전환> 말씀 마무리
* 마지막으로 한 가지 당부를 하면서 <성자의 생명 관리 특별 계시>
를 말씀해 주고, 말씀 마치겠습니다.
사람은 ‘생각’으로 살아갑니다. 고로 <현재>에 ‘생각’을 잘못하
면 <과거>에 ‘그동안 수고한 것’이 허사가 됩니다. 이것을 꼭 알고 살
아야 됩니다.
<과거>에 아무리 신앙을 열심히 하면서 지도자로 뛰었더라도 <현재>
에 ‘생각’을 잘못하여 ‘큰 죄’를 짓고, ‘자기 잘못된 행위’로 인해
서 섭리사를 나간 사람들도 있습니다. <자기 관리>를 못 해서 그리된 것
입니다.
그런데 그들과 통하면서, 그 영향을 받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절대
안 됩니다. 그러면 <육>이 ‘그들의 이론’을 듣고는 ‘생각’이 바뀌어
결국 <영>이 죽게 됩니다. 그러면 육도 영도 사망에 처하게 됩니다.
과거에 목사였든지 지도자였든지, 누구라도 섭리사를 나간 사람들과
접하게 되면, ‘그 영향’을 받아서 결국 <자기 영>을 죽이게 됩니다. 알
겠습니까? (아멘.)
<자기 관리>를 못 해서 ‘큰 죄’를 짓고 섭리사를 나가서는 “나는
그곳에서 목사도 했다.”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진정으로 생명을 관리하고 살리는 목사’가 아니라 ‘삯꾼
목사’를 한 것입니다. 자기 영광을 위해서 목사를 하고, 자기가 먹고 살
기 위해서 목사를 한 것입니다.
변하지 않는 ‘진짜 황금’같이 했으면, 절대 안 나갑니다. (*)
오늘 말씀은 <성자의 생명 관리 특별 계시>입니다.
섭리사를 나간 자들이 꾀는데, 그 말을 듣고 혹하는 자들은 그동안
<섭리사>에 대해서도 <선생>에 대해서도 정말 몰랐던 자들입니다.
<섭리역사>를 제대로 모르고, 꾀는 자들의 말에 혹해서 말하는 자들
은 성자 앞에 ‘큰 죄’를 짓는 것입니다. 고로 그런 사람들이 있다면,
다 말해 줘야 됩니다.
‘죽은 시체들’이 ‘산 자’를 끌어가는데 거기에 끌려간다면, ‘산
자’로서 얼마나 가치가 없는 것입니까?
<성자의 관리법>을 보면 “나가서 죽은 자들과 통하지 말아라.” 했
습니다.
오직 <성자>와 통하고 <분체>와 통하며 살 때입니다.
그러면서 <자기 관리>를 철저히 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왜 열심히 하던 목사가 나갔지? 이해가 안 된다.” 하지 말아요.
연예인이라도, 벼슬하는 사람이라도, 사장이라도, 회장이라도, 착하게
사는 사람이라도, 열심히 사는 사람이라도 운전을 잘못하면 사고 나는 것
입니다.
아무리 큰 배라도 잘못하면 사고 나는 것입니다.
사람도 그러합니다. 아무리 지도자였더라도 각종으로 ‘생각’을 잘
못 운전하고, ‘행실’을 잘못하면, <신앙의 사고>가 납니다.
‘이성의 큰 죄’를 짓고 ‘문제’가 있는데도 끝까지 숨기고 회개하
지 않고서는 섭리사를 나가서 오히려 악평을 합니다.
아무리 목사라도 ‘이성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으면, 충성하다가도
자기가 스스로 신앙을 저버리고 성자를 배신하고 나갑니다.
자기 책임을 안 하고 서운해하고, 자기 영광과 자기 삶을 위해서 섭
리사에서 살고, 자기 죄를 끝까지 숨기고 살다가는 오히려 섭리사를 악평
하며 성자를 배신하고 나가니, 얼마나 무서운 사람입니까?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사명자>도 <역사>도 <말씀>도
제대로 모르고 산 자들입니다.
이들은 어디를 가서 신앙생활을 해도 결국 <구원길>을 상실하게 됩
니다.
‘이성 문제’를 저지르고 자기 좋은 대로 살다가 섭리사를 나가 놓
고, 선생과 생명들을 속이고 몸이 아파서 목회를 못 한다고 하고, 진리가
안 믿어진다고 하고 나간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래 놓고 섭리사를 흠잡고
각종 이유를 댑니다. 이에 성자는 모든 것을 밝히 밝히십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모든 것을 다 알고 계시니, 아무리 섭리사
를 악평하며 아니라고 해도 결국 ‘자기 죄’가 드러나고, ‘자기 악함’
이 드러나게 됩니다. <하나님의 섭리역사>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행하시니, 영원합니다!!
정말 <자기 육 관리>를 잘해야 됩니다. ‘이성’에 빠지면, 상상도
못 하는 ‘행실의 죄’를 짓게 됩니다. 결국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불신하고 외면해 버립니다. 그리고 섭리사를 나가서 생명들을 꾑니다.
그 말을 처음 듣는 사람들은 그들이 거짓말하는 줄도 모르고 동조합
니다. 그러다 ‘육의 영향’으로 결국 <자기 영>을 죽게 합니다. 그동안
‘자기가 쌓아 놓은 공적’을 모두 사탄에게 뺏기게 됩니다.
이들의 행위를 말해 주지 않으면 듣고 꾐을 받기 때문에 말해 줍니
다. 이들에게 꾐을 받고 영향을 받으면, 얼마나 억울합니까?
<말씀 마침>
오늘 말씀을 듣고 ‘영’만 관리하지 말고, ‘마음과 생각’도 관리
하고, ‘육’도 관리하고, ‘육에 해당되는 것들’도 관리하고, ‘꾀는
자들의 거짓말’에 동조하지 않게 모든 것을 알고 관리하며 <자기 관리>
를 정말 잘해야 되겠습니다. 말씀 마쳤습니다.